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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미국 록밴드 위저(Weezer)가 익명의 한 사람이 천만 달러(한화 약112억)를 해체 조건으로 제안한 가운데 팬들을 위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위저는 6일(현지시각) 미국 NBC ‘카슨 데일리 쇼’(Last Call With Carson Daly)에 출연해 히트곡 ‘버디 홀리’(Buddy Holly) ‘언돈-더 스웨터 송’(Undone-The Sweater Song)을 열창했다.위저의 리더 리버스 쿠오모(Rivers Cuomo)는 94년도에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자신감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쿠오모는 그 어느 때보다도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위저는 앨범 두 장을 통째로 연주한 ‘메모리스 투어’(Memories Tour)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쿠오모는 ‘언돈’에 나오는 대화 부분을 ‘록 밴드’(Rock Band)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내는 말도 안되는 농담으로 대체하기도 했다.위저의 라이브 공연은 빌보드코리아(www.billboardk.com)에서 볼 수 있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미국의 록스타 브렛 마이클(Bret Michael)이 복근 포토샵 조작 여부가 밝혀졌다.최근 빌보드 커버 스토리 ‘맥시멈 익스프로저’(Maximum Exposure)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이두근과 식스팩을 공개한 브렛 마이클은 뉴욕 매거진, 디리스트드 외 다른 언론에서 사진을 포토샵으로 조작했다고 주장했다.하지만 브렛 마이클의 커버 사진 촬영을 담당했던 사진사 블레어 번팅(Blair Bunting)은 “이런 억지 주장이 황당하다”며 “마이클 사진은 포토샵이 아닌 실사였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블레어 번팅은 “브렛이 셔츠를 벗었을 때 ‘47살에 이런 몸매를 가질 수 있다’하고 깜짝 놀랐다. 포토샵으로 조작했다며 깎아내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다”며 “하지만 마이클이 철저하게 몸매 관리한다는 점은 확실하게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브렛 마이클은 앞서 종종 “지난해 여름 투어를 하면서 운동 덕분에 몸짱으로 거듭났다”고 말하곤 했다. 빌보드 커버 촬영을 하기 전에는 “하루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윗몸일으키기만 한 2000번 한 거 같다”고 밝혔다.빌보드 포토 에디터 아밀리아 할버슨(Amelia Halverson)은 “처음에는 커버에 실릴 사진을 포토샵으로 도배해 몇 가지 버전으로 제작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번팅이 고선명 조명을 사용하는 바람에 디테일이 선명하게 살아 있었기 때문에 말도 안되게 비현실적인 사진들이 탄생했다. 최종적으로 커버에 실린 사진은 마이클의 진짜 근육이다”며 “마이클의 근육을 대칭으로 만들기 위해 번팅은 마이클 근육을 좀 더 진하게 만들었고 피부를 펴서 마이클의 주름을 가리는 작업은 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다른 연예인들에 비하면 그 정도 포토샵 작업은 아무것도 아니다”며 “마이클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십거리 대상인지 아니면 마이클이 피나는 노력으로 완성한 완벽한 몸매를 믿을 수 없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사진 = 빌보드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날스 바클리(Gnarls Barkley)의 보컬 씨 로 그린(Cee Lo Green)이 오는 11월 9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신곡을 선보였다.씨 로는 5일(현지시각) 미국 BBC 쇼 ‘레이트 나잇 위드 줄스 홀랜드’(Late Night with Jools Holland)에 출연해 6년 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의 수록곡 ‘F**k You(Forget You)’를 열창했다.이날 씨 로는 분홍색 수트를 입고 그의 밴드와 함께 “내가 사랑하는 여자를 끼고 도시를 활보하는 너를 보았지, f**k you”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풍부한 가창력으로 불렀다. 씨 로는 가창력과 함께 라이브 밴드 공연으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씨 로의 라이브 공연은 빌보드코리아(www.billboardk.com)에서 볼 수 있다.사진 = BBC ‘레이트 나잇 위드 줄스 홀랜드’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감옥에서 날아온 릴 웨인(Lil Wayne)의 ‘마지막 편지’가 7일(현지시간) weezythanxyou.com 블로그에 올라왔다. 릴 웨인은 “어쩔 수 없는 내 상황 때문에 오늘 편지가 마지막 편지가 될 거다”고 소식을 전한 뒤 “‘I Am Not a Human Being’을 지지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 음악을 듣고 좋아해 주시는 여러분을 볼 때마다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른다”고 적었다. 이어 “평생 그 빚을 갚겠다. 이제 끝이 보인다. 사랑한다. 여러분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다. 여러분도 저를 위해 계속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릴 웨인은 변함없이 그를 지지해 주는 팬들 덕분에 어려운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감사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사람들의 진심과 기도가 제 수감생활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아마 아무도 모를 거다. 나 같은 행운아가 또 있을까 한다. 매일 겸손한 마음으로 지낸다. 27일 동안 너무 마음 졸이지 말아 달라. 이제 다시 시작이다” 사진 = 앨범재킷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팝의 디바 토니 브랙스톤(Toni Braxton)이 두 번째로 파산 신청을 했다.6번이나 그래미 상을 거머줬던 토니 브랙스톤의 빚은 천만 달러(한화 약 112억)에서 5천 만 달러(한화 약 561억)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채권자 리스트에는 포시즌 호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티파니 앤 코, 오르킨 페스트 컨트롤, 스크린 액터스 길드, 디렉트TV도 포함돼 있다.토니 브랙스톤은 4천 만장이 넘는 앨범을 팔았지만 1998년 이미 한 번 파산신청을 한 적이 있다. 국세청은 올해 초 토니 브랙스톤을 상대로 39만 6천 달러(한화 약 4억 4천 4백만 원)의 유치권을 행사했다.사진 = 앨범 재킷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케샤(Ke$ha)의 첫 작품을 보고 2% 부족함을 느꼈다면 이제 그 2%를 채울 차례. 케샤가 ‘Take If Off’ 두 번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케샤는 두 번째 뮤직비디오 제목을 ‘Ke$ha and Friends’라 짓고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팬 여러분 안녕! 저랑 제 친구들이 너무 지루해서 격한 80년대를 재연해 봤다. ‘Take If off’ 뮤직비디오의 새 버전을 제작했다. 정말 재미있다. 팬 여러분도 좋아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어두운 색 페인트와 옷을 입은 듯 만듯 한 댄서들, 이상망측한 소품까지 있을 건 다 있는 ‘Take It Off’ 두 번째 뮤직 비디오 속에서 케샤와 친구들은 댄스파티를 습격해 서로의 얼굴을 고양이처럼 변신시킨다. 케샤가 요상한 녀석들의 우두머리로 왕관을 쓰고 자칭 ‘인터넷의 여왕’이라는 제프리 스타와 함께 댄스 베틀을 벌인다. 제프리는 사슬톱 레이저를 쏘며 한 번에 처리하려 했지만 케샤는 잽싸게 몸을 피한다. 케샤의 손에서 마법의 레이저가 발사되자 스타와 그의 무리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80년대 분위기에 질려버린 케샤는 댄스파티를 떠나 정글 캣으로 다시 변신한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33)가 본인의 제작한 단편영화를 공개했다.카니예 웨스트는 프랑스 파리에 이어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런던 BAFTA(British Academy of Film and Television Arts) 프리미어 행사에서 단편영화 ‘런어웨이’(Runaway)를 선보였다.카니예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노래 ‘스릴러’(Thriller)와 프린스(Prince)의 ‘퍼플 레인’(Purple Rain),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더 워’(The Wall)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영화를 제작했다”며 “이 작품들의 현대 버전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더불어 카니예는 “내가 꿈꿔왔던 일을 나타낸 영화”라고 영화를 간단하게 소개한 뒤 두 시간 동안 관중들에게 질문을 받았다. 영화 내용에 대한 질문에 카니예는 “한 소녀와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알고 보니 이 소녀는 불사조였다”며 “또 다른 세계에서 지구로 떨어진 소녀다”고 설명했다.카니예는 “체코 프라하에서 한 여름에 4일 동안 고생하며 이 영화를 완성했다”며 “잠도 못자고 하루에 20시간씩 작업했다”고 영화촬영 당시를 회상했다.마지막으로 카니예는 오는 11월 22일 발매되는 새 앨범 ‘마이 뷰티풀 다크 트위스티드 판타지’(My Beauticul Dark Twisted Fantasy)에 대해 카니예는 “영화에 나오는 음악의 90퍼센트가 이번 새 앨범에 실릴 것”이라고 전했다.카니예 웨스트는 앞으로 2주 동안 전 세계를 돌며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하고 새 앨범과 함께 패키지로 판매될 예정이다.사진 = MTV ‘2010 MTV VMA’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명계남·여균동·탁현민의 ‘유쾌한 무대 실험’

    명계남·여균동·탁현민의 ‘유쾌한 무대 실험’

    무대 뒷배경에 트위터 화면이 투사됐다. 권오을 국회 사무총장의 글이 보인다. 농사란 게 원래 날씨에 따라 들쭉날쭉하는 것인데 배추값 갖고 너무 호들갑 떠는 것 아니냐는 내용이다. 연출자가 관객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이명박이 그냥 커피라면, 저 분은 티오피(T.O.P.) 같아요.” 한 20대 여성의 발랄한 재치에 객석에서는 폭소가 터졌다. 명계남, 여균동, 탁현민 세 남자가 뭉친 연극 ‘아큐-어느 독재자의 고백’ 첫 공연이 열린 지난 1일 서울 홍익대 앞 소극장 예에서 펼쳐진 장면이다. 150석 남짓한 좌석이 모자라 통로까지 꽉 채운 이 공연은 일종의 컬트다. 무대 안과 밖의 경계가 없다. 극의 중심축은 주인공의 독백이지만 관객은 배우의 대사,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한다. ●트위터로 관객 반응 실시간 반영 명계남. 요즘엔 배우보다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으로 더 유명하다. 너무 튀어서 영화에서는 ‘독’이 될 수 있는 카리스마가 1인극에서는 빛을 발한다. 여균동. 1990년대 ‘세상 밖으로’ 등으로 꽤 주목 받았던 영화감독이다. 연출 도전은 처음이다. 탁현민. 공연판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기획자다. 프로필에서 얼추 개성이 짐작되는 이들은 극중극 형태의 작품 속 캐릭터로 되살아난다. 명계남이 ‘분노’를, 여균동이 ‘현학’을, 탁현민이 ‘조율’을 맡았다. 예컨대 이런 식이다. 명계남은 극 속에서 ‘이왕 연극할 거면 센세이셔널하게 사고치자.’고 한다. 연극 제목을 아예 ‘삽과 쥐’로 해 연출자가 수사기관에 잡혀가야 트위터 팔로어가 10만명을 넘을 수 있다는 것. 입에 붙지도 않는 장황하고 멋진 대사가 무슨 소용 있느냐고 연출자 여균동에게 대든다. 여균동은 배우의 ‘구박’에도 독재와 대중의 관계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가슴에 개혁과 진보가 있는 이들도 자기 집값 오르기만 은근히 바란다는 점에서 별 차별성이 없다고. 그리고 일갈한다. “니들이야말로 들쥐야. 이리저리 몰려다니는. 그러면서 누구보고 설치류래!” 배역과 실제 인물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이다. ●관람료 후불제… 평균 가격은? 관람료도 정해진 기준이 없다. 보고 느낀 대로, 만족한 만큼만 내면 된다. 입장할 때 받은 봉투를 채워 퇴장할 때 내는 식이다. 명계남이 예전에 시도했던 후불제다. 관객들은 실제 얼마나 냈을까. 이창동 영화감독은 수십만원을 냈단다. 배우 권해효는 뒤풀이 비용을 전액 부담했다. 하지만 이는 관람료라기보다 후원금 내지 격려금 성격이 짙다. 순수 관객들이 책정한 관람 대가는? 평균 3만원 안팎이란다. 기획사 P당측은 “현금 대신 떡이나 케이크 같은 현물을 주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관람료는 다소 적겠다 생각했는데 평균을 내보니 의외로 소극장 관람료 수준과 비슷하게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 달 공연기간 동안 총 제작비(4000만원 예상)를 메울 수 있을지 관심이다. 제목 ‘아큐’에도 메시지가 있다. 명계남이 극중에서 연기하는 독재자 이름은 코르마민주공화국 대총통, 아르피무히 마쿠. 아돌프 히틀러, 스탈린, 차우셰스쿠 등 세상의 온갖 독재자 이름을 조합한 뒤 앞뒤 글자를 따서 아쿠라 이름붙였다. 여기에 중국 대문호 루쉰의 대표작 ‘아큐정전’을 중첩시켜 아큐라는 제목을 내놓았다. 루쉰은 민족주의 의식이 없는 중국 인민의 무지몽매함을 한탄하며 이 소설을 썼다. 황제나 마적떼나 일본군이나 어차피 내 재산을 빼앗아가는 지배자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정치적 냉소주의를 비판한 것이다. 우리 현실과 별 다를 바 없지 않으냐는 차용(借用)이다. 그래서 연극 마지막 명계남, 그러니까 독재자 아큐는 절규한다. “내가 쥐새끼라면 너희들은 개새끼야.” 트위터 참여는 연극 공식 트위터(@aaahqq)는 물론, 명계남(@bionuno)·여균동(@duddus58)·탁현민(@tak0518) 개인 트위터로도 가능하다. 예약 및 문의는 공식 카페(cafe.naver.com/aaahq)를 이용하면 된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82세 신영균 끝없는 영화사랑…명보극장·제주영화박물관 ‘사재 500억’ 기부

    원로배우 신영균(82)이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500억원 상당의 사재를 기부한다. 신영균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초동 소재 명보극장(명보아트홀)과 국내 최대 영화박물관인 제주 신영영화박물관을 영화계 및 문화예술계 공유재산으로 기증한다고 밝혔다. 두 부동산의 가치는 5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올해 초 아이티 난민을 돕기 위해 10만달러를 쾌척하는 등 평소 기부 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신영균은 영화 및 문화예술계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 환원을 고민해 오다 최근 가족 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영균은 5일 오후 5시 명보극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산 기부 배경과 기부 재산 운영방안 등을 밝힐 계획이다. 회견에는 이덕화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정인엽 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 박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배우 안성기 등이 동석할 예정이다. 정인엽 감독은 “한국전쟁 이후 한국 영화 근대사를 이끌어 온 곳이 충무로이고, 그 충무로를 만든 대선배들 가운데 한 명이 신영균 회장”이라면서 “영화계 대선배로서 대단한 일을 결심했다. 한국 영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치과의사 출신인 신영균은 1960년 조긍하 감독의 ‘과부’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래 신상옥 감독의 ‘연산군’(1961),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1961), ‘빨간 마후라’(1964), 이만희 감독의 ‘물레방아’(1966) 등 30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세 차례나 받았고 아시아영화제 남우주연상, 대종상 공로상, 대한민국영화대상 공로상 등을 받았다.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장, 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제주방송 명예회장 등을 맡았으며 15·16대 국회의원도 지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여배우보다 예쁜’ 영화감독 이사강 ‘핑크빛 인도녀’

    ‘여배우보다 예쁜’ 영화감독 이사강 ‘핑크빛 인도녀’

    이사강 감독이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퍼펙트 드레스’(perfect dress)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사강은 인도 의상을 입고 동양의 묘한 매력을 드러냈다. 인도 의상을 입고 핑크색 천으로 머리를 감싼 이사강 감독은 “내가 입어 본 옷 중 가장 싸고 가장 맘에 든다”는 내용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전히 예쁘시네요. 핑크빛 인도녀”, “외모도 능력도 뛰어난 당신은 능력녀...부럽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이날 이사강 감독은 최근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의 공식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를 연출해 인도에 다녀왔다. 사진 = 이사강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저스틴 팀버레이크 “언제 다시 음악활동 할지 몰라” 고백

    저스틴 팀버레이크 “언제 다시 음악활동 할지 몰라” 고백

    연기에 푹 빠진 미국 최고의 섹시 팝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가 언제 가요계에 컴백할지 불투명하다.저스틴은 영화 ‘더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에서 조연을 맡아 열연하는 등 연기자로서의 이력을 쌓는데 집중하고 있다. 저스틴은 최근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커버스토리를 통해 “음악으로 돌아올 시기를 아직 정해지 못했다”며 “때가 되면 알게 될 것이다”는 말을 남겼다.음악활동에 대해 저스틴은 “화가가 그림을 그릴 때 12월 21일까지 이 그림을 완성해야 하니 그림을 그려야지 하고 작품을 만드는 건 아니잖아요”라며 “영감을 받을 때 작품을 그리는 거다. 나에게는 음악도 마찬가지다”고 설명했다.저스틴은 연기에 집중한다고 해서 음악을 버린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음악을 만드는 일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그만두지 않을 거다”며 “뭐라고 더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다”고 전했다.영화감독 데이비드 핀처(David Fincher)가 페이스북을 탄생시킨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를 모티브로 삼아 제작한 영화 ‘더 소셜 네트워크’에서 저스틴은 기업가 션 파커(Sean Parker)역을 맡았다. 영화는 10월 1일(현지시각) 개봉한다.한편 저스틴이 출연한 ‘프렌즈 위드 베네피트’(Friends with Benefits)와 ‘배드 티처’(Bad Teacher)도 곧 개봉된다.사진 = ‘CELEB TV.COM’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감각적 목소리’ 샤데이, 10년 만에 콘서트 투어 결정▶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이상행동’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버지와 변호사 보호 하에 활동▶ 솔자 보이·케리 힐슨, 닥터 드레의 신상 론칭파티서 신곡 공개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아서 펜 영화감독 별세…향년 88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아서 펜 영화감독 별세…향년 88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원제 : 보니와 클라이드) 영화로 잘 알려진 미국의 유명 영화감독 아서 펜이 지난 28일 뉴욕 맨해튼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8세. 29일(현지시각) 미국 일간지 뉴욕 타임즈에 따르면 펜 감독이 지난 28일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사망했다. 그의 딸 몰리 펜은 “추모식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쯤 열 계획” 이라고 밝혔다. 아서 펜의 대표작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 영화는 웨렌 비티와 페이 더너웨이 주연으로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1930년대 두 남녀의 일탈 행위를 그린 작품으로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일으키며 아서 펜 감독을 세계적인 감독으로 만들었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리틀 빅 맨’, ‘더 미러클 워커’, ‘미주리 브레이크’, ‘나이트 무브’ 등과 TV시리즈가 있다. 사진 =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스틸 컷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주문자 맞춤형 영화 제작 꿈꿔요”

    “주문자 맞춤형 영화 제작 꿈꿔요”

    극장가의 작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저예산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을 연출한 장철수 감독이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창업 프로그램인 ‘하이서울창업스쿨’을 수강한 것으로 29일 알려져 화제다. 영화감독이 창업에 뜻을 두고 있는 게 다소 엉뚱해 보이지만 장 감독의 창업아이템도 영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의 창업구상은 ‘주문자 맞춤형’ 영화 제작이다. CF 광고처럼 제작자의 요청에 따라 영화를 제작하는 시스템을 만들자는 것이다. 장 감독은 “외국에선 공원이나 유원지에 가면 초상화를 그려주는 화가도 있고, 공원에 타자기를 들고 나가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듣고 즉석에서 한 페이지짜리 소설을 써 주는 소설가도 있다고 한다.”며 “영화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전문가들과 상담도 했고, 검증받은 결과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며 “자세한 것은 영업비밀”이라며 웃었다. 장 감독이 수강한 SBA의 하이서울창업스쿨은 예비 창업자들을 상대로 매년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 연 2회 시행한는 것으로 올해로 14기를 배출한 서울시의 대표적인 창업교육이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 창업 ▲인터넷 창업 ▲디지털콘텐츠 창업 ▲경영컨설팅 창업 ▲벤처 창업 ▲패션 창업 등 6개 분야를 개설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옥희의 영화’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옥희의 영화’

    올 봄, 홍상수의 영화가 우리를 찾아왔었다. 그가 2010년에 내놓은 첫 번째 영화 ‘하하하’는 여름을 거닐고 있었다. 올 가을, 홍상수의 영화가 우리를 또 찾아왔다. 그가 2010년에 두 번째로 내놓은 영화 ‘옥희의 영화’는 겨울에 벌어진 이야기를 모았다. 두 편의 영화는 다가올 계절과 마주한 듯이 보인다. 그러나 영화는 메커니즘상 미래를 포착할 수 없고 오로지 과거를 주워 담을 뿐이다. 영화의 한계를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옥희의 영화’에서 현재와 미래만큼 과거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하는 말이다. ‘옥희의 영화’는 다가올 계절이 아닌, 지나간 시간에 관한 영화다. ‘옥희의 영화’는 공간에 관한 영화이기도 하다. 임의로 공간을 선택하고 이동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인간이 스쳐 지나가는 공간은 반복되기 마련이다. 학생에겐 학교가 그렇고, 직장인에겐 직장이 그러하며, 심지어 휴식을 취할 때조차 대개 같은 공간을 다시 방문하곤 한다. 하지만 매번 동일한 공간을 차지한다고 해서 존재마저 동질성을 띤다고 볼 수는 없다. 몇 년 전 그곳을 찾았던 나와 오늘 그곳을 찾은 나 사이에는 ‘변화’가 축적되어 있다. 그러므로 어느 날 문득, 한 사람은 한 공간을 차지했던 과거의 그와 오늘의 그를 자연스레 비교하게 된다. ‘옥희의 영화’는 네 개의 에피소드로 연결된 작품이다. 세 인물이 거듭 나오지만, 그리고 그들이 같은 이름을 지니고 있지만, 한 배우가 연기하는 인물이 에피소드마다 동일한지 아닌지는 불분명하다. 눈여겨 볼 점은, 동일한 인물이라 할지라도 과거의 그와 현재의 그가 다른 인물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일례로 주인공 중 한 명인 진구(사진 오른쪽·이선균)의 경우, 학창 시절의 그와 영화감독인 그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확연하지는 않으나) 어딘가 바뀐 인물로 그려진다. 그리고 그건 다른 주인공인 옥희(왼쪽·정유미)와 송 교수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간혹 생각한다. ‘왜 이렇게 변해버린 것일까.’ 라고. ‘옥희의 영화’도 그런 식이다. 송 교수의 비리 소문을 들은 진구는 진실을 알려고 하는데, 영화는 한 에피소드를 건너 강사 시절의 송 교수 모습을 슬쩍 드러낸다. 송 교수 앞에서 진구를 만나지 않겠다던 옥희와 1년 후 진구와 만나는 옥희를 나란히 보여준다. 홍상수는 일회적이고 반복될 수 없는 시간을 흔들어 재배열한 뒤, 한 공간으로 각각의 존재들을 불러 모은다. 시간의 지속과 변화의 추이를 직관적으로 분석하는 게 비록 힘들더라도, 홍상수는 한 공간의 두 존재가 변화 혹은 차이를 인식하기를 원한다. 슬퍼하고 놀라고 무덤덤한 자신을 발견하길 바란다. 그래서인지 ‘옥희의 영화’의 인물들은 한결 성숙한 모습이다. 욕망에 충실하던, 가지가지 이유 만들기에 급급하던 홍상수의 남자들이 여자를 배려하기 시작한다. 나이 든 남자는 윽박지르는 대신 “공정하고 싶다.”며 하소연하고, 젊은 남자는 몸을 들이미는 대신 추운 겨울밤 내내 문 앞에 앉아 있을 줄 안다. 삶의 비밀을 아는 양 함부로 굴던 여자도 여기엔 없다. ‘옥희의 영화’는 어느 추운 겨울의 조금 슬픈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다. 그 슬픔은 울음을 요구하는 유의 것이라기보다 통과제의의 알싸함에 가깝다. 홍상수의 영화는 바야흐로 청년기를 지났다. 영화평론가
  • [NTN포토] 김재욱 ‘김윤서에게 보내는 미소’

    [NTN포토] 김재욱 ‘김윤서에게 보내는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윤서 김재욱이 26일 오후 서울 신사동 로데오스타빌딩에서 열린 아이폰4 필름 페스티벌 영화 ‘블루진(가제)(감독 홍경표)’ 촬영현장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정윤철, 봉만대, 이현아, 조용규 감독 등 스타 영화감독 12명이 아이폰4로 촬영한 단편영화를 만날 수 있는 ‘iPhone4 Film Festival’은 스마트폰 시대에 탄생한 새로운 개념의 영화 축제로 10월 6일 부터 31일까지 ‘iPhone4 Film Festival’ 공식 홈페이지와 아이폰4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영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재욱 ‘이렇게 잘 찍히다니!’

    [NTN포토] 김재욱 ‘이렇게 잘 찍히다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재욱, 홍경표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신사동 로데오스타빌딩에서 열린 아이폰4 필름 페스티벌 영화 ‘블루진(가제)(감독 홍경표)’ 촬영현장에서 촬영된 장면을 보고 있다. 정윤철, 봉만대, 이현아, 조용규 감독 등 스타 영화감독 12명이 아이폰4로 촬영한 단편영화를 만날 수 있는 ‘iPhone4 Film Festival’은 스마트폰 시대에 탄생한 새로운 개념의 영화 축제로 10월 6일 부터 31일까지 ‘iPhone4 Film Festival’ 공식 홈페이지와 아이폰4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영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이폰4로 촬영하는 영화 ‘블루진’ 촬영 현장’

    [NTN포토] ‘아이폰4로 촬영하는 영화 ‘블루진’ 촬영 현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홍경표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신사동 로데오스타빌딩에서 열린 아이폰4 필름 페스티벌 영화 ‘블루진(가제)(감독 홍경표)’ 촬영현장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정윤철, 봉만대, 이현아, 조용규 감독 등 스타 영화감독 12명이 아이폰4로 촬영한 단편영화를 만날 수 있는 ‘iPhone4 Film Festival’은 스마트폰 시대에 탄생한 새로운 개념의 영화 축제로 10월 6일 부터 31일까지 ‘iPhone4 Film Festival’ 공식 홈페이지와 아이폰4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영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윤서·김재욱 ‘시크한 도시 남녀’

    [NTN포토] 김윤서·김재욱 ‘시크한 도시 남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윤서 김재욱이 26일 오후 서울 신사동 로데오스타빌딩에서 열린 아이폰4 필름 페스티벌 영화 ‘블루진(가제)(감독 홍경표)’ 촬영현장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 정윤철, 봉만대, 이현아, 조용규 감독 등 스타 영화감독 12명이 아이폰4로 촬영한 단편영화를 만날 수 있는 ‘iPhone4 Film Festival’은 스마트폰 시대에 탄생한 새로운 개념의 영화 축제로 10월 6일 부터 31일까지 ‘iPhone4 Film Festival’ 공식 홈페이지와 아이폰4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영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홍경표 감독 ‘이 아이폰4로 촬영해요’

    [NTN포토] 홍경표 감독 ‘이 아이폰4로 촬영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홍경표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신사동 로데오스타빌딩에서 열린 아이폰4 필름 페스티벌 영화 ‘블루진(가제)(감독 홍경표)’ 촬영현장에서 촬영용 아이폰을 취재진에게 보이고 있다. 정윤철, 봉만대, 이현아, 조용규 감독 등 스타 영화감독 12명이 아이폰4로 촬영한 단편영화를 만날 수 있는 ‘iPhone4 Film Festival’은 스마트폰 시대에 탄생한 새로운 개념의 영화 축제로 10월 6일 부터 31일까지 ‘iPhone4 Film Festival’ 공식 홈페이지와 아이폰4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영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윤서 ‘섹시한 킬러’

    [NTN포토] 김윤서 ‘섹시한 킬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윤서가 26일 오후 서울 신사동 로데오스타빌딩에서 열린 아이폰4 필름 페스티벌 영화 ‘블루진(가제)(감독 홍경표)’ 촬영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정윤철, 봉만대, 이현아, 조용규 감독 등 스타 영화감독 12명이 아이폰4로 촬영한 단편영화를 만날 수 있는 ‘iPhone4 Film Festival’은 스마트폰 시대에 탄생한 새로운 개념의 영화 축제로 10월 6일 부터 31일까지 ‘iPhone4 Film Festival’ 공식 홈페이지와 아이폰4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영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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