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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석유공사 ◇처·실장급 승진 △석유기술연구원장 李鍾和△홍보실장 李在雄△총무관리처장 崔在洙△시추운영처장 張光勳△석유기술연구원 기술지원실장 申有眞△예멘사무소장 朴東培△나이지리아사무소장 李進錫△곡성지사장 姜南義△동해지사장 全光鎬 ◇처·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李聖源△석유정보처장 白汶鉉△신사옥건설사업단장 崔東圭△신규사업처장 宋鎭賢△시추선사업처장 金性勳△석유비축처장 金善錫△건설처장 趙鏞昊△건설기술처장 金重賢△생산시설건설단장 金箕永△석유기술연구원 기술개발실장 鄭文鉉△베트남사무소장 朴世振△인도네시아사무소장 權欽三△거제지사장 許 湜△여수지사장 梁熙永△서산지사장 李孝宰△평택지사장 姜憲秀△구리지사장 張大洛■ MBC플러스 △경영본부장 李鍾燁 ■ 연세대 △총무처장 洪淳薰△관재〃 崔革根△진리자유편집주간 鄭晋培■ 경희대 (서울캠퍼스) △입학관리처장 정완용■ 신한은행 ◇승진(기업금융지점장) △청주 양철민△독산동 황운봉△등촌동 임종택△삼성중앙 노봉선△서교동 홍기운△양재동 이규봉△영동 오영진△잠실 정돈영△종로 정민식△성남공단 김성욱△일산 정태우△동여의도 이금행△디지털산업단지 이종국△선릉 임흥택△소공동 고재윤△역삼남 박시진(지점 개설준비위원장)△용인동백역 신왕식△부산센텀파크 김동부△신한 프라이빗뱅크 일산센터 한영진(부서장대우)△상품개발실 윤태웅△종합금융지원부 강봉구△투자금융부 권태엽△투자금융부 오배록△투자금융부 정종무△외환사업부 정지호△IT기획부 최병규△여신감리부 김성환△개인여신관리부 김길래△인력개발실 지원구△시너지영업추진부 김민환△검사부 이원규△개인영업추진부 이태희△IT기획부 김석중△IT운영2실 이병헌△나운동지점장 임채성△목포역〃 한민희△광교 종합금융센터 〃 김지한△삼성타운 종합금융센터 〃 이상길△대산〃 김봉중△서산중앙〃 정종경△시화중앙 기업금융센터장 신선재△종합금융영업부 부장 이혜용 ◇전보(지점장)△강남구청역 김철△구로역 소재욱△롯데월드 박숭걸△보라매역 김시현△보문동 문재길△장안동 김윤희△종로3가 허일곤△중앙 김주학△충정로 강성배△화곡동 김기덕△분당탑마을 정은교△시흥동 고승만△영화동 최원황△주안남 윤혁동△대청로 신성철△복현동 최상영△부전동 이동원△월산동 이창섭△청주터미널 이효식△춘천남 박명걸△삼성서울병원 이재석△수원 허순석△동여의도 기업 이승호△경희궁 장현식△당산동 김종문△동대문 홍성철△방배중앙 하광원△서초동 겸 서초3동 출장소장 마상열△신촌 박철원△역삼동 김용근△오금동 이한철△올림픽선수촌 윤원진△중계동 정상수△중랑교 류재홍△부천중앙 손광주△분당정자동 김동수△산곡동 원구희△수원중앙 이달성△안산에스버드 김종배△금정 홍일표△대전 이명훈△원주중앙 이덕수△전주 서동철△지산동 이상우△창원 정종열△강동역 최진승△개봉동 박용길△건국대학교 진재선△구의동 이동훈△군자역 남택봉△길동 조남산△김포공항국내선 박춘기△낙성대역 이흥우△남대문 김희언△대치역 김선홍△덕수궁 김병기△도곡중앙 장경석△도화동 김도기△둔촌동 구의서△마포 함영훈△목동역 이승남△반도 이재준△법조타운 심용하△선릉 조중달△숙명여자대학교 김천옥△신반포 안병환△압구정타운 조욱제△양평동 이창호△여의도서광장 박창화△이대목동병원 최한순△이대역 정창래△이태원 전수복△이화여자대학교 한정순△일원역 이형훈△제기동 박기철△테헤란로 전창을△간석동 박창희△국립암센터 조영선△부천 박종칠△분당수내동 김재문△산본중앙 김자권△인계동 최정규△강릉중앙 박규원△강원영업부 신영호△경북대학교 김태용△대구용산동 문상한△대구중앙 정영환△도마동 권오규△부산 주귀자△비산동 전병천△신부동 김성홍△천안 김덕기△청주 이상욱△신한 프라이빗뱅크 스타타워센터 김태완△구로동 오염곤△김포공항국제선 권오균△도곡동 박성융△도곡역 장동승△명일동 성영수△목동 유충열△무교 박정배△서대문 박종진△서초남 김광규△세종로 정현식△신월동 김정수△압구정중앙 신오식△을지로 홍석범△장승배기역 이대현△충무로 이헌춘△학동 임보혁△과천 이원호△김포불노 오세성△동부천 천양덕△소사 유동욱△신영통 조영근△야탑역 박민영△인천국제공항 박두학△일산호수공원 윤태국△화성병점 김인환△대구 김익목△무거동 최태문△서청주 정충용△익산 김성우△제주 이효선△진주 이도형△신한 프라이빗뱅크 대구센터 김규황△목포 기업금융 장선환△강남 종합금융센터 박인철△계동 종합금융센터 김성학△여의도 종합금융센터 장기현△여의도남 종합금융센터 손무일△상해 김해수△남부지방법원 김영희△동부지방법원 홍난희△서강대학교 임경순△서부지방법원 이해창△영등포구청역 김영수△고양지원 안윤수△부천지원 김호유△분당서울대병원 박학순△의정부지방법원 노성우△인천지방법원 김석호△광주지방법원 김용복△대구지방법원 이부헌△대전지방법원 오영호△순천지원 나영대△강남 종합금융센터 윤종림△광교 〃 신태순△삼성타운 〃 전용진△스타타워 〃 김순종△스타타워 〃 박형욱△여의도 〃 이기원△여의도남 〃 강승윤△현대모터타운 〃 이을기(기업금융지점장)△소공동 고두림△양재남 김형섭△역삼남 김갑회△장안동 김동구△수원 서정수△인천남동 김선기△부산 김성수△성서중앙 김형종△명동 장기영△반포남 심홍식△여의도 김영주△영동 김인호△장한평 방효권△수원중앙 손동선△인천 정형진△노원 도성일△사상 박병재△가락동 여창수△군자역 조동제△마포 임봉수△반도 박주원△보라매역 강봉원△여의도남 연무흠△역삼중앙 김평걸△퇴계로 김상현△반월 안성규△부평 허영조△녹산공단 이명해△울산중앙 임행열△장림동 백상문△포항남 한인철△강남중앙 이준규△광화문중앙 함상철△서여의도 고제식△서초남 김상진△성수동 송병국△양재동 이철원△원효로 최상윤△자양동 윤능균△잠실 마경환△종로 노기환△동부천 정효근△부천중앙 조용길△부평중앙 성국제△시화 안해준△안산에스버드 김명홍△의정부중앙 최은환△일산 박문환△평택중앙 임종철△광주중앙 편흥섭△대전 박익혁△양산 박근제△포항 박재희△광화문 신순철△성수동 이재학△여의도 강신철△충북기업영업부지점장 박경식△해외사업부 조사역 김형진△전략여신심사실 경영관리역 김동승△광교영업부장 김형정△화명동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임준효△리스크관리부 부서장대우 조재희△PB지원실 〃 서춘수△종합금융심사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김선학 전해동△기업여신심사부 〃(부서장대우) 김동현 송승석 정재권△기업여신심사부 〃(부서장대우) 이상헌△SOHO여신심사부 〃(부서장대우) 안국환△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김관억 손기용 전영교△영업부장 서승교△종합금융영업부 〃 김역동△종합금융영업부 〃 최병화△종합금융영업부 센터장 이동대△강남 종합금융센터 〃 조용병△스타타워 종합금융센터 〃 유광호△여의도 종합금융센터 〃 배윤도△광교 종합금융센터 〃 이영재■ LG화재 ◇승진 (부사장) △업무보상총괄 張南植△경영지원 金炳憲(상무)△경영기획 權重元△인사총무 宋海朱(이사)△대구본부장 朴鴻△호남〃 黃誠九△인천〃 崔愚永△준법감시인 李重三△융자담당 趙光龍△CS자보 李永勳(전문위원)△선임계리사·보험수리팀장 金應鎬 ◇전보 (상무)경기본부장 申元浩△법인마케팅담당 安載善■ 세양건설산업 △대표이사 허영부
  • “분당·용인 투기 감시”

    국세청이 최근 들썩이고 있는 판교발(發) 부동산 투기조짐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주성 국세청청장은 10일 “경기 분당과 용인 지역의 투기감시 활동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 청장은 이날 중부지방 국세청 산하 성남세무서와 수원세무서를 돌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3월 말 판교 신도시 분양과 관련해 분당과 용인 등 인근 지역의 집값 상승이 우려된다.”면서 “부동산투기 감시 활동에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다. 국민은행의 ‘2월 전국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판교 후광지역으로 꼽힌 성남 분당구와 용인 수지의 2월 한달간 집값은 각각 2.6%씩 올랐다. 범 판교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안양시 만안구(2.1%), 동안구(2.6%) 등도 2% 이상 올랐고, 수원 영통(1.2%), 과천(1.0%) 등도 재건축 등의 호재까지 겹치면서 가격 상승폭이 컸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이월 골프용품 “반값 떨이요 떨이”

    이월 골프용품 “반값 떨이요 떨이”

    골프 시즌이 왔다.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파릇한 그린에서의 ‘호쾌한 샷’ 유혹이 다가설 때이다. 골프숍들에는 고객의 발길도 꽤 잦아졌다. 최근 고위 공직자의 ‘부적절한’ 골프 회동이 회자되고 아직 대다수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는 아니지만, 골프는 분명 일반인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 있다. 비즈니스 수단으로도, 건강을 챙기는 데도 골프는 몇 안 되는 웰빙형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백화점 골프숍의 관계자는 “마니아 골퍼들이 주로 찾지만, 골프가 웰빙스포츠로 일반인에게 인식되면서 초보자도 매장에 많이 온다.”고 매장 분위기를 전했다. 골프의 대중화로 백화점과 골프전문점에선 용품을 모은 특별전을 앞다퉈 열고 있다. 해를 넘긴 이월 상품을 50∼60% 싸게 파는 곳도 있다. 초보자용 100만원대 풀세트도 나와 있다. 골프옷도 평상시 외출복으로 애용되면서 많이 팔리고 있다. 유행을 주도하고, 바람을 막고 땀을 흡수하는 등 기능성이 뛰어난 까닭이라고 한다. 일반 의류보다는 다소 비싸지만 이참에 매장에 들러 야외복으로 한벌 장만해 보자. 매장에선 모자도 장갑도 신발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기능성 제품 주류…밝은 색상 유행 예감 올해의 골프 패션 트렌드는 기능성 웨어가 될 전망이다. 프로 골퍼 출신인 김현희 신세계백화점 레슨프로는 “기존의 스타일 위주의 골프 의류 형태가 지난해 수입 브랜드의 본격적인 진출에 따라 기능성 부분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골프 자체가 새로운 웰빙 스포츠를 자리잡고 있는 것에 맞춰 의류업체들도 기능성 옷을 선보이고 있다. 방수·자외선 차단 등의 고기능성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또 올 봄에는 흰색과 핑크 등 밝은 계열의 확실한 색상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김현희 레슨프로는 “흰색에 원색 벨트와 모자가 패션의 포인트”라며 “장갑과 골프백도 골프 소품을 넘어 패션의 일부분으로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아이템별로 보면 모자는 주황·핑크·흰색 등 밝은 원색 계열이 많이 나왔다. 바람막이 조끼도 흰색과 핑크 색상이 주류를 이루며, 블랙앤화이트는 검정과 노랑 보라색도 계열의 바람막이 점퍼도 내놓았다. 바지는 5부에서부터 10부까지 다양한데 주로 검은색과 흰색 갈색이 나왔다. 골프 의류와 캐주얼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감성과 패션성이 가미돼 평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트렌디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볼 수 있다. 조희정 애시워스 디자인실장은 “단품으로 세련되게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이 많이 보이는 게 올해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백화점 매장에는 벌써 화사한 반소매 골프 티셔츠가 많이 나왔다. 이애나 롯데백화점 바이어는 “긴팔 스웨터가 약간 답답해 보이는 패션 리더라면 올 봄에는 레이어드 스타일로 패션감각을 발휘할 것”을 추천했다. 기본 이너웨어 아이템인 긴 팔 폴로 티셔츠와 반소매 티셔츠를 매치하고 밝은 색상의 하의를 코디하면 최신 아이템을 착용하는 동시에 필드의 찬바람도 막을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필드는 골퍼 부르고 매장은 고객에 손짓 3월이 되면서 백화점의 골프의류 매장이 화사해졌다. 오렌지·보라·분홍 등 화려한 색상의 바람막이 점퍼와 바지, 모자 등도 매장의 중심에 서 있다. 클럽을 잡고 스윙 폼을 잡아보는 손님의 얼굴엔 벌써 필드가 한치 앞에 와 있다. 장경식 애경백화점 구로점 바이어는 “골프숍을 찾는 고객이 많이 늘었다.”며 “여성 고객은 챙이 넓은 모자를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굳이 골프에 입문하지 않아도 골프 웨어를 마련하는 사람도 많다. 고급스러워 야외에서나 평상복으로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골프의류를 저렴하게 파는 봄 판촉행사는 여러 백화점에서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싼값에 한벌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버버리골프 최초 단독전 여는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10∼16일 본점·잠실점·영등포점·안양점·인천점에서 ‘06년 뉴 스프링 골프 Fair’를 갖는다. 행사기간에 본점과 잠실점은 이월상품을 정상가보다 50∼60% 싸게 파는 ‘버버리골프 최초 단독전’을, 아다바트·아쿠아스큐텀 등의 브랜드는 정상가보다 40∼50% 싼 ‘직수입 골프의류 고객초대전’을 연다. 또 나이키 골프, 아디다스·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브랜드의 골프 용품을 특가에 파는 ‘Do golf 특집전’을, 인기 골프클럽을 10∼20% 할인하는 ‘시즌맞이 골프클럽·용품 종합전’을 각각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블랙앤화이트 남성 스웨터 39만 6000원·여성 바지 37만 4000원, 아다바트 남성 조끼 42만 9000원·여성티셔츠 31만 9000원, 버버리골프 니트 17만원·모자 6만원, 나이키 골프화·캘러웨이 바지가 각 7만 9000원, 휠라골프 티셔츠 6만원 등이다. ●초·중급자 추천 상품전은 신세계백화점에서 신세계백화점은 10∼19일 강남점 5층 골프숍에서 ‘초·중급자 아이언 추천상품전’을 연다. 또 10∼14일 9층 그랜드홀에서 ‘신춘 홀인원 골프패션 대전’을 연다. 울시·레노마·엘도드·김영주·랑방·핑·캘러웨이·까스텔 등의 브랜드가 참가하는 행사에서는 의류 외에 모자·장갑·양말을 비롯한 다양한 골프용품도 함께 선보인다. 본점에서도 ‘골프웨어 특집전’을 연다. 밀라숀 골프 웨어는 10∼12일 티셔츠 50장을 6만 9000원에 특가로 판다. 쉐르보 골프웨어는 13∼19일 티셔츠 17만 8000원, 바지 20만 8000원에 판매된다. ●이월 골프상품 할인전 여는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은 17∼19일 골프대전을 열고, 나이키·쉐르보·켈러웨이 등의 이월상품을 40%가량 할인해 내놓는다. 주요 상품으로 골프 티셔츠 6만원선, 골프바지 10만원선, 골프화 12만원선에 시판한다. ●유명 골프웨어 특집전을 준비한 애경백화점 애경백화점 역시 9일부터 ‘유명 골프웨어·용품 특집전’을 열고 있다. 울시·핑·슈페리어·휠라골프·이동수 골프·임페리얼 등 1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임페리얼 티셔츠 4만 9000원, 슈페리어 니트 7만 3000원, 휠라골프 조끼를 6만원에 판다. 또 골프클럽 원가 판매전에서는 다이와 풀세트 180만원, 휠라 풀세트 120만원, 랭스필드 풀세트 48만원, 캘러웨이 골프화 15만원, 마스터 골프화를 9만 9000원에 내놓았다. ●이탈리아 직수입 골프웨어는 현대아이파크몰에서 용산역 현대아이파크몰은 10∼16일 패션스트리트 5번가 테마플라자에서 ‘유명 골프웨어대전’을 연다.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골프웨어를 비롯해 유명 브랜드의 골프의류 등을 모아 특별 판매한다. 투르사르디 니트·티셔츠를 3만 9000원에, 바지·점퍼·바람막이를 5만 9000원에 균일 판매한다. 또 이탈리아에서 바로 수입한 장프랑코페리 골프 티셔츠를 1만 9000∼2만 9000원에 팔며, 여성 바지를 2만 9000원에 판다. ●다양한 골프용품을 마련한 그랜드백화점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수원 영통점에서 골프 장비를 새로 구입하거나 골프를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해 타이틀리스트·갤러웨이·윌슨·테일러메이드 등 유명 클럽과 용품 등을 30∼40% 싸게 팔고 있다. 일산점은 용품 중 보스턴백 5만∼12만원, 볼은 1타(12개)짜리 나이키 에큐러쉬 6만∼10만원, 국산 2만∼3만 2000원, 장갑은 인공합성제품과 천연가죽제품을 7000원∼2만원에, 고무티와 나무티는 각 2000원선에 내놓았다. 생활 방수기능이 첨가된 반팔기능 바람막이 2만 5000원에 팔고, 풋죠이·바이트 골프화 8만∼12만원, 모자 2만 4000∼3만 2000원에 판다. 수원 영통점은 초보자 및 중급자를 위한 풀세트를 65만∼130만원대에 팔며, 미쓰시바 풀세트 65만원, 테일러메이드 풀세트(여성) 175만원, 휠라 풀세트 150만원, 아스카 풀세트 125만원 등에 시판한다. 캘러웨이 캐디백 20만원, 에시워스·슈페리어 골프화 각 10만원, 스윙 매트 7만원 등과 함께 반팔 바람막이 조끼 6만 8000원, 비옷 12만원, 바람막이 점퍼 8만 50000원에 내놓았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경제플러스] 홈플러스, 호텔신라와 제휴

    홈플러스는 9일 호텔신라와 제휴를 맺고 신라호텔의 베이커리 브랜드 ‘아띠제 블랑제리’ 빵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오는 23일 영등포점,30일 수원 영통점을 시작으로 연내 6개 점포에 아띠제 블랑제리 매장을 열고 점차 전국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다.
  • [오늘의 눈] 북관대첩비와 남북 문화 교류/김미경 문화부 기자

    100년만에 일본 야스쿠니신사에서 벗어나 고국의 품에 안긴 북관대첩비가 원소재지인 북한으로 옮겨진 1일, 인수·인도식이 열린 개성 성균관은 ‘반갑습니다’라는 노래가 흐르며 축제 분위기였다. 남측 대표단을 맞은 북측 인사들은 “이번 인수·인도가 남북 문화재 교류와 일본에 약탈된 문화재 반환에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남측 관계자들도 북측의 반응에 화답했다.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이참에 남북 최고당국자간 문화재 회담을 갖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남북이 함께 이끌어낸 북관대첩비 환수 및 인수·인도는 불교단체 등 민간 주도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미묘한 외교관계로 정부당국에서조차 제대로 추진하지 못한 일을 민간이 손잡고 해냈다는 점에서 남·북 문화유산 교류가 확대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한다. 그동안 남북 민간에 의한 문화 교류는 적지 않게 이뤄져왔다. 불교천태종의 개성 영통사 복원, 불교조계종의 금강산 신계사 삼층석탑 복구, 기독교계의 평양 봉수교회 재건 추진 등이 대표적이다. 또 북한이 개성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도 남한 전문가들의 조언이 많이 작용했다. 그러나 북한은 겉으로는 종교단체나 NGO 등을 앞세우지만 실질적으로는 당이나 군이 이들을 통제하고 있다. 그런 만큼 민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북한당국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 북관대첩비환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원웅 의원은 식이 끝난 뒤 “조계종이 일본 도쿄대에 요구하고 있는 조선왕조실록 반환에 대해 남북이 공조하자는 공문을 북측에 전달했다.”면서 “올해 단재 신채호 선생의 서거 70주년과 내년 신간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남북이 함께 연구자료집을 출간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남북 대표단이 함께 식사를 한 자남산려관에서는 ‘통일을 위하여’라는 구호가 여기저기에서 터져나왔다.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문화유산·스포츠 등 문화 교류가 최선의 방법이다. 남북 민간 교류가 확대되도록 정부당국과 정치권의 측면 지원도 절실하다. 김미경 문화부 기자 chaplin7@seoul.co.kr
  • [우수기업&우수상품] GS칼텍스 ‘킥스’

    [우수기업&우수상품] GS칼텍스 ‘킥스’

    ‘킥스(Kixx)´는 GS칼텍스가 사명 변경과 동시에 새롭게 도입한 휘발유 브랜드로 세계적인 CI(기업이미지 통합)·RI(소매이미지 통합) 전문기업인 미국 랜도사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영어단어 ‘Kick´을 모태로한 것으로 ‘빠르고 강하며 역동적´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브랜드는 엔진 청정기능이 뛰어나 엔진 내부와 연료 분사장치에 낀 퇴적물을 깨끗이 세정해 엔진출력과 연비를 강화시켜 주는 GS칼텍스 휘발유 이미지를 쉽게 전달한다. 현재 새롭게 개발한 주유소 디자인을 경기 수원시 영통 주유소 등 7개 주유소에 시범 적용해 고객, 주유소 경영자, 임직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GS칼텍스는 기존 마케팅사이트를 개편하고 콘텐츠를 보강해 새로운 홈페이지(www.kixx.co.kr)를 운영하고 있다.
  • [발언대-’토지공유 사상’ 논쟁] 헨리 조지 비판은 ‘허수아비치기’/전강수 대구가톨릭대 경영통상학부 교수

    ‘한경연 보고서’는 헨리 조지가 토지의 무상몰수를 통해 토지공유제를 실현코자 했다고 주장한다. 보고서는 조지가 토지 공유화의 방법으로 ▲매수를 통한 공유화▲무상몰수▲토지와 개량물, 그리고 과거의 토지소유 수익을 모두 환수하는 방법 등 세가지를 제시했으며, 세번째 방법이 너무 과격하고 불필요한 저항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두번째 방법이 타당하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이는 ‘허수아비치기’의 전형이다. 조지는 토지를 무상몰수하자는 주장을 한 적도, 공유화의 방법으로서 세가지를 제시하면서 무상몰수가 가장 나은 방법이라고 말한 적도 없다. 사실 토지가치세제를 토지공유제라고 표현한 것부터 불순한 의도를 느낄 수 있다. 토지공유제라고 하면 응당 사회주의적 토지국유제를 떠올리지 않겠는가. 실제로 보고서는 ‘혁명적인 발상’,‘폭력혁명’, 체제붕괴를 시도하는 ‘매우 심각한 죄악이요 범죄행위’ 운운하며 이런 식의 연상 작용을 부추기고 있다. 조지는 자유주의 계열의 학자다. 그는 시장 메커니즘에 깊은 신뢰를 갖고 있었으며, 토지가치세를 주장한 것도 기실은 시장을 독점이 사라진 진정한 자유시장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보고서는 토지가치세제를 시행하면, 토지시장이 사라지고 토지는 모두 국가의 수중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토지시장이 사라지는 이유는 지대의 100%를 조세로 징수하면 지가가 제로가 되므로 토지 매매시장이 소멸할 것이며, 토지 임대업을 영위할 유인을 느끼는 민간인이 없을 것이므로 토지 임대시장도 소멸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는 지대의 100%를 조세로 징수하자고 주장하지 않았다. 지대의 일부를 토지 소유자에게 남겨 두자는 것이다. 조지 식으로 하면 토지 매매시장은 크게 위축되겠지만, 임대시장이 활성화돼 토지의 배분을 주로 담당하게 될 것이고 임대료가 효율적 배분을 가능케 하는 가격기능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전강수 대구가톨릭대 경영통상학부 교수
  • “출마하라면 하겠지만…”

    “나가라면, 나가겠지만….” 현직 장관들이 5·31 지방선거에 ‘구원투수’로 대거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과 이재용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거론되는 사람만 5∼6명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정작 본인들에게 출마여부를 물으면 답변 대신 “이제야 장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것 같다. 앞으로 자주 만나 소주라도 나누자.”며 ‘딴청’을 부리기 일쑤다. 청와대와 여당은 이들의 인지도와 풍부한 행정경험을 앞세워 영남 및 충청권 등 약세 지역에서 ‘바람’을 일으켜 보겠다는 복안이다.‘보은 인사’로 장관이 됐으니, 이제 장관이 ‘보은 출마’를 할 차례라는 것이다. 그러나 ‘자원등판’을 하겠다는 장관은 아직 한 사람도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오영교 행자부 장관은 충남 보령 출신으로 지난해 1월 취임할 때부터 충남도지사 출마설이 흘러나왔다. 황이수 청와대 행사기획비서관이 최근 사표를 낸 것도 오 장관의 선거 캠프에 합류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만큼 출마 가능성이 높다. 오 장관의 측근은 “누가 출마를 공식적으로 요청한 적도, 답변한 적도 없다.”면서도 “여당에서 거세게 요청을 해 오면 어떨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대구 남구청장 출신인 이재용 장관도 대구시장 후보로 나서달라는 요구가 높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출마설을 부인하고 있다. 여당의 요구가 있더라도 가능성이 턱없이 낮은 대구에 출마하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다. 이 장관은 2002년 대구시장 선거에 나섰고,2004년 총선에서는 대구 중·남구에서 출마한 전력이 있다. 한 측근은 “이 장관은 요즘 업무 처리가 더욱 왕성해졌다.”면서 “대구에서는 출마보다 오히려 지역 여론을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하라는 주문이 많다.”고 ‘딴소리’를 했다. 경북도지사 후보로 떠오른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도 이재용 장관과 나란히 지난 20일 정동영 열린우리당 신임 의장의 대구 방문에 동행했다. 당사자의 설명이야 어떻든 ‘객관적 분위기’는 이미 달아오른 셈이다. 역시 여권이 약세를 보이는 부산시장와 경남지사 후보에도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홍수 농림부 장관이 거론되고 있다. 박홍수 장관의 출마는 여권이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단계로 알려지고 있는 반면 오거돈 장관의 출마는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오 장관에게는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가볼 의향이 없느냐는 권유가 있었다.”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유력 후보였던 김진표 교육부총리가 지역구(수원 영통) 국회의원으로 후속 보궐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유임되는 분위기에 수원이 근거지인 삼성전자 사장 출신인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도 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후광지역 경매 한번 해보실라우?

    판교 신도시 후광지역으로는 분당과 용인, 수원 영통지구 등이 꼽힌다. 판교 청약 당첨이 쉽지 않기 때문에 판교 후광지역의 경매물건도 노려볼 만하다. 하지만 중소형 평형대 매물은 거의 없는 것이 흠이다. ●정자동 정든마을 신화 50평형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정든마을 신화 809동 10층 1002호 50평형(전용면적 40.83평, 방4+욕실2) 아파트가 20일 7억 2000만원에 경매된다. 최초 감정가는 9억원. 대단위 아파트단지내 있으며, 분당선 정자역이 가까다. 입찰법원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이며, 사건번호는 2005타경10205. ●분당동 샛별마을 라이프 55평형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샛별마을 라이프 109동 12층 1202호 55평형(전용면적 46.35평, 방5+욕실2+드레스실1) 아파트가 20일 9억원 최초 경매된다. 주변시세는 9억 5000만∼12억 5000만원이다. 각종 편의시설, 학교 및 공원이 섞여 있으며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입찰법원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이며, 사건번호는 2005타경8585. ●수내동 양지마을 한양 32평형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한양 516동 7층 701호 32평형(전용면적 25.68평, 방3+욕실2) 아파트가 20일 5억 8000만원에 최초 경매된다. 총 가구수 2006가구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를 이루고 있으며, 분당선 수내역이 걸어서 5분거리에 있다. 입찰법원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이며, 사건번호는 2005타경11086. ●망포동 망포마을 쌍용 35평형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망포마을 쌍용 103동 11층 1104호 35평형(전용면적 25.67평, 방3+욕실2)아파트가 21일 1억 9840만원에 경매된다. 최초 감정가는 2억 4800만원. 잠원초등학교 북측인근에 소재하고 있으며, 총 가구수는 531가구다. 입찰법원은 수원지방법원이며, 사건번호는 2005타경11014. ●기흥읍 고매리 시뉴어하우스 84평형 경기 용인시 기흥읍 고매리 시뉴어하우스 1층 104호 84평형(전용면적 49.85평, 방4+욕실3+드레스룸) 고급빌라가 23일 3억 5200만원에 경매된다. 최초 감정가는 5억 5000만원이다. 기흥IC 북동측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의 녹지공간이 풍부하며, 전원주택 및 공동주택 등이 있다. 입찰법원은 수원지방법원이며, 사건번호는 2005타경26955. ■ 자료제공:㈜지지옥션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2집이 맛있대] 수원 영통동 ‘로디우스’

    [2집이 맛있대] 수원 영통동 ‘로디우스’

    아이를 동반한 부부들이 다양한 퓨전요리와 함께 시원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로디우스’에 가면 두가지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조리실장이 국내 유명호텔 출신이어서 그런지 나오는 음식마다 깔끔하고 맛깔스럽다. 여러 메뉴 가운데 가장 인기를 끄는것은 ‘해물떡볶이’. 홍합 새우 주꾸미 낙지 조개살 등 7가지 싱싱한 해물에 비법으로 만든 소스가 어우러져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 20가지 과일을 갈아서 만든 소스를 1주일간 숙성시켜 해물떡볶이 요리에 사용하는 등 음식마다 주인의 정성이 담겨 있다. 멕시코 요리인 ‘나초(nacho)’도 구미가 당긴다. 냉동칩을 사용하지 않고 옥수수 가루로 직접 칩을 만든 후 그위에 과일, 야채, 치즈가루를 얹어 오븐에 굽는다. 미니 피자를 연상시킬 정도로 치즈가 듬뿍 얹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도 좋아한다. 쿼사딜라, 칠리새우, 모둠 소시지, 찹스테이크 등도 인기 품목이다. 이 집의 또다른 자랑거리는 생맥주 전문점을 능가하는 맥주 맛이다. 대형 냉각기를 설치해 놓고 꽁꽁 얼린 잔에 맥주를 채워주기 때문에 언제든지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음식 값도 저렴한 편이어서 아이들을 동반한 부부들이 맥주 한잔하기 위해 많이 찾는다. 외국 유명 외식업체에 11년간 근무한 이집 주인의 서비스도 손님들을 즐겁게 한다. 특히 기존 패밀리 레스토프(레스토랑+호프) 업주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개발한 요리를 전수해주는 독특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어 주목을 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방과후 학교활동 학생부 반영”

    방과후 학교활동 내용이 학교생활기록부에 반영된다. 대형 학습지 업체들은 방과후 학교운영에 참여할 수 없다. 방과후 학교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대학생을 가정교사로 연결해 준다. 교육인적자원부가 “5년내 사교육을 없애겠다.”며 밝힌 방과후 학교운영을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다.●학습지 업체는 배제 김진표 부총리는 26일 청와대에서 방과후 학교 토론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학생부 작성책임이 있는 담임 교사가 학생들의 방과후 학교 활동을 비교과 영역에 기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교육부는 보도자료에서도 “방과후 학교 활동을 통한 다양한 비교과영역 활동을 학생부에 충실하게 기록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활동이 학교에서 이뤄지도록 하겠다. 사교육 수요를 학교에서 흡수, 사교육비를 줄이는 것은 물론 2008학년도 대입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는 방과후 학교 활동을 대입과 연계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김 부총리는 “방과후 학교활동 내용을 2008학년도 대입 전형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여러 차례 말했다가 “대입전형 관련 발언은 취소한다.”고 했다. 교육부는 학습지, 문제풀이식, 교재판매 위주의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김 부총리는 “대형 학습지 회사들은 방과후 학교를 위탁운영할 수 없도록 하고 이들 회사가 만든 비영리 법인의 방과후 학교 시장 진출도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신 “방과후 학교 운영은 학부모 단체가 맡는 것이 가장 좋고 지방의 경우, 교육대나 사범대가 운영 주체로 나서면 대학생 입장에서는 실습기관을 확보하는 셈이 돼 서로 유익하다.”며 지역구인 수원 영통구 사례도 소개하기도 했다.●대학생 멘토링과 연계 김 부총리는 이와 함께 “오늘 오전 서울대 정운찬 총장을 만나 학생들이 방과후 학교에 멘토링으로 적극 참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하지만 이같은 가정교사 구상은 농어촌 지역의 경우, 대학생 자원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적절치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경기도 바이오 사업 ‘황우석 폭탄’ 맞나?

    `황우석 바이오장기연구센터´를 건립 중인 경기도가 또 다른 암초를 만나 노심초사하고 있다. 세계최초로 무균돼지를 만들어 황교수팀에 제공한 김윤범(76) 시카고 의대 교수가 서울대 의대측에 자신의 무균돼지를 함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요청해 왔기 때문이다.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에 건립 중인 황우석 바이오장기연구센터는 이종장기연구를 위한 기본 소재인 무균돼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시설로, 김 교수의 요청이 현실화될 경우 사업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서울대와 경기도에 따르면 김 교수는 최근 제자인 서울대 의대 연구부학장 이왕재 교수와 왕규창 학장에게 편지를 보내 앞으로 자신의 허락 없이는 무균돼지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국제적인 특허가 난 동물은 분양을 받았다 하더라도 이후 용도에 대해 특허권자에게 신고하는 게 국제적인 규약인 것으로 전해졌다. 무균돼지에 대한 국제특허는 김 교수가 갖고 있다. 도는 최근 황우석 교수팀의 논문조작 사태에도 불구하고 ‘황우석 바이오장기연구센터’ 건립사업을 정부의 지원없이도 추진할 뜻임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김 교수의 이번 요청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도는 김 교수의 강경 입장이 법적 구속력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서울대측에 관련 자료를 요청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유광열 첨단산업지원단장은 “김 교수가 황 교수에 대한 실망감을 표시한 것일 뿐, 한국의 바이오장기산업까지 막겠다는 뜻은 아닐 것으로 생각한다.”면서도 “김 교수가 황 교수팀에 무균돼지를 기증할 당시의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과학기술부, 서울대는 지난해 11월 바이오장기연구센터 건립에 관한 협약을 체결, 센터건립비 295억원 가운데 215억원은 경기도가,80억원은 과기부가 각각 부담하기로 했으며 지난달 8일 착공식을 가졌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수원 역사박물관 5월 착공

    경기도 수원시가 영통구 이의동에 추진중인 수원역사박물관(가칭)이 5월 착공된다. 시는 13일 이의동 경기대 후문 일대 1만 1000평 부지에 206억원을 들여 200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수원역사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2층, 건면적 859평 규모로 건설되는 역사박물관에는 서예가 양택동 선생으로부터 기증받은 조선중기부터 현대까지의 국내 서예작품 1200점이 전시된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 국방부 ◇국장급(부이사관)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鄭鎭澤△국방대 黃熙種 ◇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부이사관) 金亨玘△국방대(서기관) 李明煥■ 국회사무처 ◇이사관 (승진)△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林中豪△교육위원회 〃 丘冀盛(전보)△감사관 李吉成△농림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文濟豊△연수국 교수 崔煉浩 李東根△재정경제위원회 전문위원 金昊晟△환경노동위원회 〃 金成坤△국회사무처 金大鉉 李元鐸(파견)△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 李珪潭△국방대 林秉圭◇부이사관 (승진)△의사국 의사과장 田尙洙△문화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李承哲(전보)△법제실 법제심의관 尹鎭勳△국제국 국제협력과장 趙容福△국회사무처 金洙興 金爽起(전입)△재정경제위원회 입법조사관 金勝基(파견복귀)△정보위원회 입법심의관 南錫薰△행정자치〃 〃 林翼相△문화관광〃 〃 賓成林△여성가족〃 〃 朴明洙△국회기록보존소장 金九△국회사무처 鄭柱星(파견)△중앙공무원 교육원 朴昌奎△한국무역협회 權奇源△한국개발연구원 金要煥△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朴哲圭△감사원 林塡垈△국방대 崔鎭鎬△통일연구원 洪承邱◇서기관 (승진)△법제실 의회법제과 법제관 金相秀△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李恩姃△행정자치〃 〃 趙文相△문화관광〃 〃 鄭桓轍△법제처 파견 權泰鉉(전보)△감사관실 감사담당관 李廷得△통일외교통상위원회 입법조사관 李敏燮△행정자치〃 〃 南沅熙△환경노동〃 〃 朴昌賢 徐道錫△예산결산특별〃 〃 金復年 桂俊鎬△국제국 국제기구과장 鄭在仁△연수국 교육훈련〃 方建煥△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金湲模△농림해양수산〃 입법조사관 李相奎 李信雨△예산결산특별〃 〃 崔柄權 朴善春△정보〃 〃 郭賢竣△국방〃 〃 金漢根(전입)△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蔡洙根△산업자원〃 〃 李鎔俊△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張志遠(파견복귀)△법제실 산업법제과장 朴永昌△산업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李啓仁△국방〃 〃 吳正斗△연수국 교육훈련과 裵鍾鶴(파견)△한국법제연구원 姜大出△세종연구소 田春浩△한국학대학원 崔時億△국내주간대학원 崔炳赫 朴燦洙△통일교육원 崔淳晩■ 국회예산정책처 ◇전입 (부이사관) △기획관리관실 총무팀장 鄭昌謨△예산분석실 경제예산분석팀장 南宮晳△〃 법안비용추계팀장 宋大鎬△사업평가국 사회행정사업평가팀장 李仁涉(서기관)△기획관리관실 기획협력팀장 洪晉成△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팀장 李昌林△기획관리관실 총무팀 金大安△〃 정보자료팀 劉相京△예산분석실 경제예산분석팀 姜大薰△사업평가국 산업사업평가팀 鄭慶潤◇전보 (서기관) △기획관리관실 정보자료팀장 千友正◇파견 (서기관)△국내주간대학원 李在哲■ 건설교통부 ◇팀장급 전보△물류산업 具滋明△철도건설 田成文△남북교통 洪光杓△국토지리정보원 국토조사과장 安相圭△수원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林栽洪△원주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文貞植△대구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康昌性△부산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鄭泰駿△서울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池昌珍△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金昌洙■ 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조사단장 직무대리 韓鐵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주민지원본부장 이병훈△홍보기획팀장 김필중■ 한국농촌공사 ◇지사장(경기)△여주·이천 金基俊△양평·광주·서울 韓阮奎△파주 韓萬用△고양 洪景善△강화 李鍾大△안성 尹仁澤(강원)△홍천·춘천 金柱寅△강릉 李寬浩△영북 閔庚宰(충북)△충주·제천 이경구△진천 金會植△옥천·영동 尹興秀(충남)△천안 金日九△청양 李載弼△홍성 安興洙△논산 方漢午△보령 崔鍾秀△예산 金在道△서산 朴海成△아산 金厚珏(전북)△순창 朴相玉△동진 金成基△부안 辛昇燁△익산 王泰炯△정읍 崔雲起(전남)△구례 金采洙△담양 朴起泰△함평 梁祥基△광주 安榮泰△장흥 李京錫△해남 任有植△진도 李在賢(경북)△청송 閔丙億△안동 李載瓚△칠곡 孫泰均△영주 咸永台△영덕 金沖浩△포항 金英吉△경주 張永坤△경산 方聖徒△상주 芮秉勳△문경 徐鍾浩(경남)△김해·양산 金亨泰△고성·거제 金成用△울산 李定石△진산 許南祚△의령 姜鎬星△창녕 卞元起△밀양 朴正煥△합천 李啓允■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신성호△논설위원 김진국 오대영 신성식△논설위원 겸 순회특파원 배명복 김석환△여성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문경란△편집 에디터 겸 종합편집데스크 안용철△Visual 에디터 겸 디자인연구소장 김경래△정치 에디터 김교준△국제 〃 심상복△사회 〃 이상언△경제 〃 민병관△디지털 〃 임봉수△탐사기획 〃 이규연△사회 부에디터 박의준△문화·스포츠 〃 조현욱△중부본부장 도성진△통일문화연구소 부소장 강영진■ 일간스포츠 △사업국 국장직대 이용현△판매국 〃 남종원■ 알파에셋자산운용 ◇이사 △파생상품운용팀장 楊太善■ 기업은행 ◇본부 △기업고객부장 鄭忠鉉△기업마케팅〃 金基暎 △상품개발〃 盧熙成△개인금융〃 盧綱錫△국제업무〃 李忠源△카드사업〃 尹完燮△종합금융〃 李瑨浩△종합기획〃 周永來△종합기획부〃 崔秉朝△IR〃 李永雨△여신기획〃 金錫興△심사〃 柳基奉△인력개발〃 李鍾烈△인력개발부〃 尹俊求△총무〃 南官熙△정보시스템〃 黃明秀△리스크관리〃 李東柱△검사〃 柳致華△사모펀드실장 李重完△문화홍보〃 梁永宰△복지후생〃 黃萬性△경영지원실 팀장 申鉉昌△기은컨설팅센터장 李昌英△업무지원〃 朴鎭旭△심사부(부산동부)수석심사역 鄭仁甲△심사부(부산서부)〃 崔性弼△심사부(호남)〃 李吉遠△지식경영추진단 부단장 李尙珍△검사부 수석검사역 鄭鎔五 ◇기업금융지점장△구로동 鄭茂喆△성수2가 權公顔△성수동 洪承宰△남동2단지 金光烈△도당동 林京洛△동수원기 金容喆△반월 吳錦弼△주안공단 孫煥成△성서공단 姜永喆△울산중앙 金晶泰 ◇지점장△건대역 黃永壽△경동시장 宋光鎬△공릉역 洪淳德△공항동 金光順△남가좌동 林泰植△남대문 安東奎△남대문시장 宋昇鎬△노원역 李晉映△녹번동 梁熙泰△논현역 朱東秀△당고개역 梁潤碩△당산동 姜潤熙△도산로 安禹鎭△도화동 宋益鎭△독립문 朴成根△독산2동 鄭然興△동대문 安德濬△등촌동 李麟秀△마들역 金台煥△마장동 王封植△목동쉐르빌 李廷愛△무역센터 嚴聖一△문래중앙 朴宰成△반포 郭相國△방배동 林相秀△보광동 李聖柱△북아현동 呂在九△삼성동 金曰洙△삼양동 金鍾雨△상계동 朴奇雄△서교동 李裕根△서여의도 姜晟求△서초3동 정윤석△서초동 丘冀芳△송파 朴惠聖△시흥동 金星經△시흥유통상가 徐琓錫△신당동 崔炳容△신대방역 李鎬殷△신림동 朴南洙△신설동 徐迎壹△암사역 宋永健△약수동 韓圭鮮△양재동 鄭相日△여의도 劉永天△오류동 尹正善△온수동 李康喆△용산중앙 崔永淳△워커힐 金亨逸△을지6가 朴世俊△을지로 李相五△응암동 盧德敏△응암역 金鎭鶴△이수역 安俊浩△장한평 閔丙瑞△종로6가 許善九△중곡동 申承秀△중곡중앙 崔燉原△창신동 李啓龍△청계7가 元昌世△청계8가 南承鎬△청량리 奇英鍾△홍은동 李濟百△화양동 金學允△검단 安洪烈△경안 安相龍△계양 김양섭△곤지암 李弼鏞△광명 權泰高△군포 崔秉周△군포공단 邢萬旭△김포 金在閏△김포대곶 白世鍾△남수원 池磬煥△동수원 金鎭九△반월 朴英植△반월중앙 姜善台△범계역 金昌植△부천테크노 任仲彬△분당파크뷰 梁奉優△상동중앙 金晟培△상록수 申奉均△선부동 宋在明△성남공단 崔秉立△송도테크노파크 曺錦太△송림동 柳炳茂△송탄 蔡昌勳△수원 韓鎭愚△시화중앙 都得漢△심곡동 李庸漢△안산 申重燮△안산중앙 梁鉉斗△안양 金正甲△야탑역 金泳彦△원천동 南廷福△주안공단 李賢鎔△통진 文在煥△평촌 曺洪植△호계동 朴炳龍△화성발안 李炳暾△화성태안 黃基鉉△화정역 金閏圭△강릉 金基銑△속초 鄭丁奎△원주 吳慶旺△가장동 姜永浩△논산 田基喆△대전 朴春洪△대전3공단 朴炯淳△서대전 李福鎔△온양 朴鍾彦△청주 羅明燦△청주중앙 洪淳喆△경산 金聖潤△김천 朴贊興△대구 李泳相△대구중앙 姜奉求△동대구 宋鳳桓△송현동 趙靑來△안동 金成東△평리동 崔相弼△포항남 柳在奉△금사 姜秉權△녹산공단 張流水△녹산중앙 吳鍾煥△대연동 朴相雄△동상동 孫永坤△마산 林俊澤△망미동 林炳虎△범천동 白南潤△부산 安炳述△부평동 鄭煥鍾△안락동 黃在旭△양산 張在官△영도 鄭好起△울산 張寧哲△울산중앙 金源雄△웅상 李鍾一△장전동 金相奎△창원 尹朝警△초량 丘相植△팔용동 金炳春△학장동 朴東一△광산 金永福△광주 高在宣△광주서 金永仙△군산 金俊錫△금호동 嚴榮文△남원 柳熙相△동광양 郭允培△신제주 李庸德△여천 羅亨南△정읍 林成煥△하남공단 文炳鎭△화산동 朴在圭 ◇드림기업지점장△영업부 蔣明植△가락동 許俊△구로디지털1단지 朴春培△구로디지털3단지 金武成△선릉역 李相瑨△송파 許萬奭△종로 蔡洙炅△테헤란로 朴淳在△검단 金雲龍△경안 朴炫表△남수원 金福基△분당 金贊益△성남공단 李贊周△안성 田俊烈△안양 朴成浩△연수 申採浩△영통 趙南勳△오산 金榮夏△용인 成貞勳△원천동 黃泰雄△일산마두 宋光燮△작전역 柳鍾洛△주안북 姜殷圭△파주 李幸榮△대구유통단지 朴明圭△대구중앙 李相佰△죽전동 鄭柄容△포항남 朴淳宇△영도 李根秀△울산북 朴奉喆△웅상 鄭在熙△학장동 鄭鍾淳△광산 丁祺燁△전주 李太道 ◇개설준비위원장△여의도한국증권지점 朴秉洙△우장산역〃 宋基燦△중계동〃 尹松海△용인동백〃 林永知△파주교하〃 鄭秉洙△화성정남〃 申相權△전주서신동〃 河東鉉△런던〃 姜浩昌△연대〃 金南辰
  • [부고]

    ●김수현(전 삼미통상 부사장)씨 별세 영갑(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영섭(도레이새한 부장)영애(건양대 교수)영민(목동제일병원 의사)씨 부친상 김지환(사업)이상림(목포대 교수)양상규(서울대병원 의사)씨 빙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서태석(자영업)충석(〃)옥석(충북대 경영대 교수)문석(새생명순복음교회 목사)홍석(고려대 구로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경옥(자영업)씨 모친상 8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921-3299●김상원(전 KBS 예능국 PD)창원(한국파이로텍 고문)덕원(조활유통 기획실장)길원(건영어린이집 원장)씨 모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410-6917●조남진(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법인사무국장)난경(서울등촌초등학교 부장)씨 모친상 노정기(세아티이시 대표)씨 빙모상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92-0699●이경훈(이경훈치과의원 원장)천훈(이천훈산부인과 〃)정훈(성심치과)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19●조용진(고려전업사 대표)씨 부친상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30분 (02)392-0299●임찬우(로템 대리)씨 상배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62 ●문인규(한영회계법인 매니저)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35●윤현호(조흥은행 박달동지점장)씨 부친상 이명학(한국전력 과장)백승환(선우상선 선장)씨 빙부상 9일 경남 밀양농협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7시 (055)355-8636●기인호(KT&G 성북지점 과장)정호(금성출판사 대전지사 직원)충호(경향신문 교열팀 기자)광호(코리아닷컴 과장)씨 부친상 9일 대전보훈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42)935-8499●김동균(영통공무사 대표)·동섭(사업)씨 모친상,민정(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광고2부)씨 조모상 9일 오전 3시 서울보라매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 831-6699
  • [부고]

    ●백윤기(아주대 법과대학장)순기(화성섬유 사장)씨 부친상 권순철(청화섬유 사장)서정민(서정민내과의원 원장)씨 빙부상 1일 경북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53)420-6152●김동우(KBS 아나운서)동윤(TBS 교통방송 PD)동미(전 경주여상 교사)씨 모친상 정영창(JT엔지니어링 부회장)씨 빙모상 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4시 (02)392-3499●한권수(조흥은행 차장)씨 부친상 김종현(mbn 영상취재부 기자)씨 빙부상 2일 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072-2011●나세훈(전 김제시 회계과장)씨 별세 희경(현대오토넷 과장)재욱(GS리테일 대리)진(약사)씨 부친상 1일 김제 새만금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9시 (063)548-8400●김동욱(토야약국 대표)동식(조은농산 〃)동원(경기대 교수)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 (02)3410-6912●곽영찬(재현고 행정실장)영우(삼성보험 팀장)씨 모친상 2일 을지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30분 (02)970-8745●김현규(대한언론인회 자문위원)씨 별세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410-6902●김종우(전 한국증권업협회 감사실장)씨 별세 익수(진명건설 이사)광숙(이창순법률사무소)씨 부친상 김철곤(수원월드컵경기재단 운영팀)씨 빙부상 류소희(구몬학습)씨 시부상 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92-1299●박영석(코엑스 과장)세현(금호종금 〃)씨 모친상 정민경(토성초등학교 교사)김혜영(정심초등학교 〃)씨 시모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2)3010-2252●홍현기(자영업)웅기(〃)순기(스카이HD 과장)씨 부친상 2일 춘천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6시 (033)263-4403●최성덕(SK텔레콤 신영통대리점 대표)씨 부친상 김재균(전 성신양회 전무)이완진(대한뉴팜 회장)씨 빙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5●이기용(증권예탁결제원 파생업무부 과장)씨 부친상 2일 인천 가좌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11-9000-0832●박호성(서브원 상무)씨 부친상 이호원(제주지방법원장)씨 빙부상 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590-2540
  • 백화점들 연초부터 기선잡기 세일

    백화점들 연초부터 기선잡기 세일

    ‘새해에도 신장세가 이어질까?’ 새해벽두부터 대형 백화점들의 판촉전이 치열하게 진행된다. 올해 평균 20∼30%의 매출 신장에 고무된 유명 백화점들은 소비심리가 새해에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공격적인 판매전략들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2일부터 일제히 새해 첫 정기바겐세일에 들어가는 등 그 어느때보다 화끈한 판촉전을 펼친다. 롯데백화점 상품총괄팀 황범석 팀장은 “겨울 외투류의 매출 신장이 높게 나타나는 등 판매신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새해는 초반부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끄는 특집행사들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본점을 포함해 수도권 전점에서 새해 1월 5일까지 ‘연말 방한용품 패션소품 마감전’이 진행된다. 니나리찌, 닥스, 메트로시티, 아쿠아스큐텀의 겨울 패션 장갑을 정상가 대비 50∼60% 저렴한 가격인 4만원에 판매한다. 스카프·머플러의 경우 메트로시티, 발만, 레노마, 파코라반 스카프 및 머플러를 정상가 대비 50∼70% 저렴한 3만 5000원에 판매한다. 또 6일부터 22일까지는 새해 첫 정기바겐세일을 펼친다. 벌써부터 매장에는 간절기 상품류를 20% 이상 진열해 구매 유도 및 높은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신년세일의 브랜드 참여율은 작년(86%의 참여율)보다 다소 높아진 88%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동안 유명 브랜드 인기 아이템에 대해 가격을 정상가 대비 60% 수준으로 대폭 낮춰 선보이는 ‘골든벨 상품전’, 직수입 한정생산, 수입소재 한정 기획전 등의 고가 프리미엄급 상품 가격 한정기획 행사인 ‘프리미엄 상품전’, 바겐세일 첫 5일 집중적으로 시즌 인기상품을 균일가에 선보이는‘균일가 상품전’ 등을 진행한다. 또 겨울시즌을 맞아 ‘스키·스노보드 신년 축하 페스티벌’,‘겨울방학 YOUNG 페스티벌’,‘겨울 등산 아웃도어 특집전’ 등 시즌 인기상품의 대량기획전을 진행한다. 특히 빈폴, 폴로, 블루독 등 대형 브랜드들의 ‘시즌 OFF행사’, 노세일 브랜드에 대한‘프리미엄 한정판 특별기획전’ 등의 행사도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 개띠 새해를 맞아 브랜드 세일을 펼치는 한편 다양한 신년 이벤트를 열어 방문 고객들의 ‘만복을 기원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내년 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새해 첫 브랜드 세일’을 열고 6일부터는 ‘새해 첫 바겐세일’을 준비하고 있다. 신세계는 남성과 여성 패션을 중심으로 겨울 상품 클리어런스 세일에 돌입한다. 여성 캐주얼 장르의 쥬크와 나이스 클랍 등이 30%, 앤클라인이 20% 세일을 실시하는 등 여성 장르는 10∼30% 세일에 돌입하고 남성도 갤럭시와 로가디스 등 신사정장 30%를 비롯해 전품목 10∼30% 세일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해외 명품과 아동, 스포츠, 생활, 잡화 등 전 장르가 10%에서 최고 40%까지 세일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성과 여성 패션은 물론 생활, 잡화 등 모든 장르의 유명 브랜드 상품을 5만원 균일가에 판매하는 ‘신년 복 상품전’도 주목되는 이벤트다.1월 2일 단 하루만 실시되며 점별로 선착순 500명에게 순번표를 나눠준 후, 고객들이 직접 추첨해 자신의 행운을 시험하게 된다. 새해 신년 이벤트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먼저 개띠해를 맞아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전국 7개점에서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점포별로 매일 500∼1000명에게 ‘럭키 퍼피’ 인형은 나누어 준다. 또 강아지 인형을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모두 70명에게 ‘강아지 캐릭터 반지(금 2돈)’를 행운 경품으로 나누어 주는 행사도 펼친다. ●현대백화점 내년 설날 선물세트 매출을 7∼8% 가량 신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선물세트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소비심리 회복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설날 선물세트 매출이 10% 이상 신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추가 물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호남지방의 폭설과 관련해 배, 사과, 한라봉 등 과일세트의 경우 바이어들이 산지 저장고 확인 및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해 1월초까지 산지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전통적 선호상품인 정육세트의 경우에도 세트물량을 10% 가량 늘려 잡았다. 특히, 갈비 외 프리미엄급 냉장육 상품의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정육담당 바이어들이 폭설속에서도 주요 한우 산지별로 추가 신상품 개발을 위해 뛰어 다니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내년 1월6일부터 신년 첫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이에 앞서 2일부터 브랜드 세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는 전략이다. 많은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11월 말부터 시작해 1월 말, 길게는 2월 말까지 세일을 실시하고 국내 브랜드도 상당수 지난 12월 송년세일부터 1월 말까지 세일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내년 첫 브랜드 세일이 시작되는 1월 2일부터 다수 브랜드들이 신규로 세일에 참여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소비회복의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1월 정기세일 이후에는 봄 신상품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따라서 이번 새해 첫 정기세일이 겨울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마지막 절호의 찬스가 된다. 갤러리아 명품관의 경우,1월 세일에 신규로 라모제, 젠, 트리시아, 네레이드, 타테오시안 등의 액세서리 브랜드가 10∼20% 세일을 실시한다.22일까지 숙녀화 브랜드 ‘세라’가 30%,‘까메오’가 10% 세일을 각각 진행한다.‘휴고보스 오렌지라벨’은 1월16일부터 31일까지 20%,‘솔리드옴므’는 1월6일부터 22일까지 20% 세일을 펼친다. ●그랜드백화점 일산점과 수원 영통점에서는 이달 26일부터 브랜드 바겐세일을 실시한다. 이달 30일부터 내년 1월15일까지 17일간 한발 앞선 신년 첫 정기세일도 펼친다. 브랜드 세일엔 75% 정기세일엔 90%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의류, 생활잡화, 가전, 식품 등 최고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또 세일 기간 동안 당일 15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1만∼7만원권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세일초반부터 대대적인 기획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날씨 때문에 더욱 재고떨이 행사가 치열하여 50% 이상 할인품목도 다수 포함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일부 브랜드를 중심으로 ‘유명브랜드 바겐세일’을 실시하고 겨울 신상품은 20∼50%, 기획·이월상품은 60∼80% 싸게 판매한다. 브랜드세일 기간 동안 일산점은 명품 모피·피혁 성원 감사전, 유명 커리어 캐주얼 겨울창고 대공개, 신사정장 코트 종합전 등 알뜰 초특가 기획전 행사에 집중한다. 그랜드백화점 백운학 여성의류팀장은 “올해는 물량 부족 현상이 일부 발생될 전망으로 조금이나마 일찍 쇼핑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애경백화점 새해 1월1일부터 슬로건을 교체한다.2001년부터 사용해오던 ‘Shopping & More’를 대신해 리조트처럼 편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Shopping Resort’를 사용한다.‘More’의 개념을 더욱 확장시키고 구체화한 것이다. 신년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1월2일부터 갖가지 행사를 진행한다. 구로점은 고객에게 자동차도 준다.2일부터 15일까지 고객에게 응모권을 준 후,15일 6시에 추첨해 GM대우 SX-M/T(수동)를 증정한다. 일정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가훈을 써드립니다.’‘혁필화를 그려드립니다.’,‘달마도를 그려드립니다.’ 등의 이색행사도 마련한다. 신년 세일 중반부인 14∼15일 이틀동안은 로봇전시회를 연다. 수원점에서는 2일부터 5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인 2장씩 ‘빈소년합창단 내한공연 입장권’을 증정하고,8일까지 20명의 고객에게는 대관령 눈꽃 축제 테마여행 참석권을 준다. ●삼성플라자 분당점은 새해 1월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신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겨울 상품을 정리하는 세일인 만큼 브랜드 참여율이 80%가 넘을 예정이다. 이때가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겨울 의류를 구입 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프라다, 구찌, 페라가모 등 해외 명품도 가격 인하에 들어간다. 구치, 로로피아나, 프라다, 코치, 던힐, 페라가모 등 해외명품들도 30%까지 할인 판매된다. 또 데코, 앤클라인, 비아트, 쉬즈미스, 데미안, 캐리스노트, 엠씨 등 여성캐주얼은 20%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닥스, 지방시, 빨질레리 등 남성정장도 마찬가지다. 30일부터 내년 1월5일까지는 로가디스 종합전도 열려 신사복 정장 29만∼39만원, 재킷 23만∼37만원, 하프코트 29만원, 칠부코트 35만원 등에 구입할 수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日 세븐&아이·밀레니엄 리테일링 통합 ‘유통업 빅5’ 우뚝

    |도쿄 이춘규특파원|아시아 최대 소매업 그룹인 일본의 세븐&아이와 백화점 그룹인 밀레니엄 리테일링이 내년 6월까지 통합하게 된다. 세븐&아이와 밀레니엄 리테일링은 26일 각각 임시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경영통합 기본 합의내용을 결의했다. 대형 슈퍼 체인인 이토요카도와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거느리고 있는 세븐&아이와 세이부 및 소고백화점 지주회사인 밀레니엄 리테일링이 통합하면 월마트, 까르푸, 로열 어홀드, 메트로에 이어 세계 5위의 유통업체로 된다. 양사의 통합은 편의점과 대형 슈퍼, 백화점 등 업태(業態)를 넘어선 경영통합이라는 점에서 일본 유통업계의 재편 움직임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세븐&아이와 밀레니엄 리테일링의 지난해 매출 총액은 4조 5400억엔(약 39조 1500억원)이다. 세븐&아이는 이날 임시 이사회에서 밀레니엄 리테일링의 주식 65.5%를 내년 1월 취득하기로 정식 결정했다. 남는 34.5%의 주식도 내년 상반기 중 취득,100% 자회사로 할 예정이다. 매수에 드는 총비용은 약 2000억엔(약 1조 7400억원)이나 될 것으로 보인다. 세븐&아이측은 세이부백화점과 소고의 브랜드는 인지도를 감안해 존속시키기로 했다. 양사는 각각 상대방의 이사를 받아들일 전망이다. 세븐&아이는 이토요카도와 세븐일레븐재팬, 데니스 등 3사가 통합해 지난 9월에 발족한 지주회사다.3사의 올 예상 매출액은 3조 7000억엔(약 32조 1900억원)이며 점포수는 일본 국내에 세븐일레븐 1만 1000개, 요카도 181개를 포함, 세계적으로 3만여개에 이른다. 밀레니엄 리테일링은 2000년 7월에 민사재생법 적용을 신청한 소고백화점과 세이부백화점을 산하에 거느리는 형식으로 2003년 6월 발족한 지주회사다. 밀레니엄 리테일링의 지난해 매출액은 9200억엔(약 8조원)으로 백화점 30개를 거느리고 있다. tae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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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기록관장 金其奭■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획혁신처장 金正浩△대학수학능력시험연구관리처장 李明俊△교육과정·교과서연구본부장 李寅濟△교수학습연구본부장 趙蘭心△혁신위원회위원장 金周勳△검사역 崔正昊△혁신관리부장 연근필△출제연구부장 李洋洛△문제은행연구부장 金京壎△출제관리부장 崔鍾敎△고사운영1부장 沈載牧△고사운영2부장 李炳文△경리부장 鄭榮淑■ 대우건설 ◇승진 △전무(토목사업본부장)도은대△상무A 민춘식 조응수 김기문 이희석 한장훈 박영식 △상무B 김영수 구임식 김경수 이상범 남기혁△상무보 구교한 민병삼 정현주 김두순 최은수 오석창 이용섭 김봉근 김수봉 설상열 전재우 양혜석 허일상 김상수 민경일 백태룡 남세우 박영운 오충조 홍기표◇전보△건축 주택부문장 김기동△토목 공공부문장 박창규△플랜트 해외부문장 정태화△주택사업본부장 윤춘호△해외사업본부장 윤국진△국내영업본부장 서종욱△기술연구소장 장현갑△플랜트사업본부장 김선구△건축사업본부장 이응수△외주구매실장 정재영△재무관리실장 이준섭△투자관리실장 원일우△관리지원실장 한장훈△경영기획실장 박영식■ 대림그룹 ◇승진 △전무 염형진 윤영구 신현국△상무 김태규 김동수 김종호 최신현 추문석 조혁 박홍춘 윤용기△전무 임대국 유장현△상무 유성광 권오순 박무영△전무 김연호△상무 이영복 이상돈△상무 황재학 김계수△상무 이병락◇신규 선임 △상무보 석재덕 김종오 엄진우 김기욱 박성만 박흥균 홍순명 손한집 신형관△상무보 최응수 박영동△상무보 고광현△상무보 주용윤△상무보 유이철△상무보 손원식■ 호반건설산업 △감사 우영창△상무 최종만△이사 장세면 김용원 정성기 송종민 심오섭 정현식■ 우리은행 ◇부장 전보 △기업영업전략팀 金石鎭△국제팀 황록△기관영업팀 鄭和永△공금영업팀 金東秀△자금팀 朴東榮△자금운용지원팀 李鍾仁△카드영업지원팀 宋會用△개인/SOHO심사팀 高載憲△중기업심사팀 崔萬圭△대기업심사팀 金時柄△총무팀 兪重根△홍보팀 趙成權△우리금융지주 파견 朴仁哲△주택금융사업단 金鏞植 權奇文△신탁사업단 朴允珪△외환사업단 鄭東成△여신관리센터 高樂鉉△업무지원본부 趙誠吉 ◇센터장 전보 △수신서비스센터 鄭安哲 ◇수석심사역 전보 △중기업심사팀 金興鎭 金永均 柳根梁 朴大一 李永環 △검사실 具玆成 李珍姬 朱弘基 全建宰 ◇지점장 전보 △가산IT 李和映△강남교보타워 崔七岩△강남구청 金用南△강동구청 申洪植△강서 文京燁△개봉동 金日國△공항동 金敬會△광진구청 金信達△광화문 徐泰揆△광희동 朴允志△구로본동 閔重基△금천구청 安學植△남대문시장 金載天△남현동 申相浩△노량진 河水哲△당산동 鄭震薰△대치북 金敬玉△동대문 洪敬昊△동대문구청 崔榮守△동소문 朴範柱△동여의도 金鍾完△동자동 任貞根△마포 許金亮△망우동 羅鍾柱△면목동 朴洪柱△명동역 李永泰△명일동 李龍徹△목동남 李仁根△목동중앙 崔昌傑△무교 嚴基俊△방배본동 李建雨△방이역 秦榮奎△보라매 金洪坤△보문동 洪成允△삼선교 徐元基△삼성동 윤종영△삼성역 崔宰赫△상도남부 郭相舜△서교동 林東信△서빙고동 李連子△서울디지털 朴二洙△서초로 安正球△서초 李應祁△성수동 咸振世△세종로 李贊揆△송파남 崔貞愛△송파 金錫敏△수유동 鄭鎭善△시설관리공단 文根植△신길동 金容泰△신길서 金致植△신길중앙 吳振錫△신림2동 陳載昇△신림동 朴相局△신정동 姜根遠△아시아선수촌 元承茂△압구정역 林采權△양재동 魯吉用△양재중앙 孫根宣△여의도중앙 柳東烈△여의도 琴基朝△역삼역 金潤煥△영동중앙 金成律△영등포중앙 李致遠△영등포 崔鍾常△오류동 조인완△용산전자랜드 蔡優錫△월계역 申盛植△을지로 禹鍾栢△응암로 閔哲植△이문동 金榮光△일원동 崔庚泰△잠실5단지 申彦東△장안동 張昌善△장안북 金漢福△장위동 宋鎬奉△장충동 姜道遠△종로4가지점장 趙成吉△종로5가 金湳錡△중계2동 金在政△중랑교 金澈鎬△중화동 李守烈△창신동 朴仁善△천호동 丁海寬△청계7가 洪錫太△청계 柳致銑△청구역 鄭漢銖△청담동 朴晟在△청량리중앙 韓皓熙△청파동 李武烈△평창동 金楠中△포스코센터 李鍾立△학동역 李聖塤△한경센터 金種千△강화 金基洙△만수동 崔漢奎△용현동 鄭永圭△주안서 金世珉△광명 李鍾喆△광적 崔京福△경기 광주 鄭京鎭△구리역 李東彬△구리 朴成烈△구미동 郭宰豪△군자 李龍雨△기흥 鄭永吉△대화역 趙雲行△덕소 柳允昊△매탄동 韓閏泰△반월공단 李甲洙△분당중앙 金于善△상대원동 崔英天△서수원 潘忠鉉△성남남부 牟相憲△성남 金斗年△송탄 徐基八△수원북 河在澤△수원역 田鍾甲△수원 白宰昇△수지동천 朴憲圭△신영통 申坪根△신장 金載國△안산남 崔昌洛△안양중앙 尹汝一△안양 高八萬△영통 徐萬鎬△용인 許宗喜△월피동 白鉉基△은행동 姜永植△의왕 林鍾浩△의왕역 李承日△의정부 李弘哲△일산 鄭勉昌△일산후곡 金玉鉉△하남 朴泰東△하안북 金鎭鴻△화정역 河英植△강릉 尹夢龍△원주 申翼浩△기장 李在哲△녹산공단 金宗元△동래 河明讚△망미동 楊春玉△부산 尹鍾賢△부암동 金宣遠△부전동 黃元秀△사상 朴点默△영도 南孫鉉△초량 金龍植△토곡 沈暎昊△동평 成洛俊△거제 郭佑權△양산 金喜洙△진주 高光錫△창원공단 鄭運△창원 洪在千△토월 朴啓雲△동산동 金景和△반야월 李英秀△칠곡 千鎬周△구미공단 鄭在權△영주 禹廷錫△포항중앙 權五俊△금남로 李聖龍△봉선동 金德洙△유동 高沅錫△군산 朴成童△서신동 高在泳△익산 金洪熙△제주 玄東官△상해 金大植 ◇개설준비위원장 임명 △강남중앙 徐相鐵△잠실서 金明主△가좌공단 李炳善△학익동 李敬鎬△동백 蔡義植△동백역 李德培△수지성복 粱會宗△양주자이 柳楨然△오산남 崔炳禧△오창빌리지 朴容淳△구서동 金德壽△부산교대역 朴秉碩△센텀파크 李仁煥 ◇기업영업지점장 전보 △전략영업본부 權度均 鄭哲鎭 金仲鎬△본점기업영업본부 高時默△삼성〃 오동엽 鄭璟燮△트윈타워〃 玉裕田△포스코〃 羅得洙 金戊坰△중앙〃 崔哲宇△종로〃 權柱壽 安重群△서부〃 全圭煥 尹盛孝 羅東源△강남〃 姜丙寔 孔玉禮△부산경남〃 李致成 ◇수석부부장 전보 △기업영업전략팀 尹東永△중소기업전략팀 李性原△중기업심사팀 金興鎭 金永均 柳根梁 朴大一 李永環△검사실 具玆成 李珍姬 朱弘基 全建宰■ 동양그룹 △동양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부사장 鄭珍錫△동양메이저 부사장 秋淵雨△동양시멘트 부사장 金培鎬△동양창업투자 대표이사 부사장 劉俊烈△동양종합금융증권 전무 朴炯泰△타이젬 대표이사 상무 吳泰炅 ■ STX그룹 ◇전무 △STX팬오션 정갑선 유천일△STX엔진 이기연△STX엔파코 김서주◇상무△㈜STX 윤제현△STX 조선 빈일건△STX팬오션 문기웅 김태정 심재윤 최임엽 이승원△STX엔진 강쌍원△STX엔파코 하성환◇부상무△㈜STX 정남수 금덕수 김만욱△STX조선 고명섭△STX엔진 정재칠 구자복△STX건설 김상민 박해수◇본부장△STX팬오션 정기선2 김혁중△정기선3 박준경△부정기선2 박현목△대형선1 박동일△대형선2 유연직◇실장△㈜STX 전략기획 이웅형△포스사업장 위탁선사업△이상민 신조기술 김남영△STX조선 생산설계△조성암 기본계획 양영준△STX팬오션 영업지원 김성일△보험법무 손점열△기획 김영철△재무관리 우병륜△STX엔진 영업기획 서정우△플랜트사업 임순길△경영기획 안창옥△STX중공업 선재사업 이달용△엔진영업 박기문△STX엔파코 경영관리 신정환△조달 강희도◇전보△STX건설 상무 채동수■ 청호그룹 ◇승진 (청호나이스) △부회장 黃鍾大△전무이사 李錫浩 李炳栽△상무이사 鄭秉勳(나이스마트)△상무이사 朴蓮輔 申允徹■ 미래에셋생명 ◇상무 전보 △법인영업2부문장 김치현
  • 새해 소원성취 결심도우미 상품 활용

    새해 소원성취 결심도우미 상품 활용

    저무는 을유년… 결심 이루셨나요? 또 한해가 저물고 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이맘 때쯤이면 “올해도 무엇하나 변변히 이뤄 놓은게 없는데 한해가 가는구나.”하며 저무는 해를 아쉬워한다. 그렇지만 새해는 또 어김없이 희망찬 모습으로 찾아오기 마련이다. 아울러 자연스럽게 새해설계를 하게 된다. “올해는 금연으로 건강을 챙겨야지, 돈을 많이 모아야지, 외국어 공부를 해야지, 승진해야지….” 매년 반복되는 것이지만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해에는 이것만은 꼭 이루겠다.”는 결심을 한번쯤 하게 된다. 비록 또 다시 이루지 못할 꿈이 될지 몰라도 우리는 그렇게 부푼 마음으로 새해를 맞는다. 새해에는 우리의 의지력을 북돋우는 데 도움을 주는 도우미를 활용해보자. 그리하면 ‘작심삼일’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새해에는 담배 끊고 골프나 영어를 배워볼까?’ 유명 백화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이른바 ‘결심 도우미 상품’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맘 때쯤이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케 되는 새해 소망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제품들의 판매코너를 만들고 할인 등 판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들 결심 도우미 상품은 종전 다이어트나 금연·금주를 도와주는 보조상품이 주류를 이뤘으나 이제는 어학실습에서부터 골프용품 등 갈수록 전문화되고 있다. 롯데백화점 여성캐주얼 매입팀 정지은 바이어는 “연말연시 각자의 결심에 대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신년 결심들을 도와주는 도우미들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며 “평범한 상품들보다는 이색적이면서도 아이디어성이 가미된 실용적인 상품들을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1300K 매장에서는 연말을 보내고 연초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결심 도우미 상품들이 출시되어 있다.16일부터 31일까지 새해 결심 도우미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눈사람 모양의 핫팩(미니 손난로) 1개를 증정한다. 금연 도우미 상품으로 ‘만갑이 핸드폰줄’이 눈에 띈다. 아이가 담배를 물고 있는 우스꽝스러운 금연 홍보용 휴대전화줄로 만갑이 인형의 배뚜껑을 열어보면 만갑이의 폐가 까맣게 그을려 있고 기저귀에는 금연 마크가 새겨져 있는 이색 아이디어성 아이템이다. 가격은 4000원. 또 ‘금연 시계’는 시계 바늘이 담배모양으로 돼 있고 시계 테두리와 시계판을 가로지르는 막대기가 금연 모양을 형상화했다. 벽에 걸어놓고 항상 시간을 보듯이 금연에 성공하길 바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가격은 2만 2000원선이다. 다이어트 도우미 상품으로는 ‘레인보우 디지털 줄넘기’가 인기다. 음악을 들으면서 칼로리도 체크할 수 있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성 상품으로 가격은 8000원. 또 물다이어트 컵은 컵에 부착해 하루 동안 마신 물의 양을 측정할 수 있는 다이어트 도우미상품으로 8컵까지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4500원. 이밖에 청소를 돕는 탁상용 진공청소기(가격 8000원), 단어 뜻, 숙어, 예문까지 간결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건망증 단어장(가격 5500원), 저금을 시작하겠다고 다짐한 소비자를 돕는 팩맨 머니 뱅크(가격 6500원) 등이 눈에 띈다. ●신세계백화점 골프 대중화 바람에 맞춰 30대 젊은층들을 위한 초보자 기본 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 정철영 바이어는 “골프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들을 찾기 전까지는 저렴한 가격의 제품들로 일단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엑스트론 풀세트(아이언 10개, 퍼터 1개, 드라이브 1개, 우드 2개, 캐디백, 옷가방 등)가 9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초보자를 위한 교육용 비디오 및 DVD 등은 1만 5000∼7만 8000원에 나와 있다. 직장인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도와줄 수 있는 제품도 많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기구인 러닝머신은 겨울철 외부온도의 변화와 무관하게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가격대는 49만 9000∼109만 9000원 등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돼 있다. 운동량을 측정해주는 장치가 달린 줄넘기(1만 2000원 이상)는 매일매일 계획된 양을 소화하기에 적당하다. 그냥 뛰는 방식이 약하다면 모래주머니를 달고 뛰어보는 것은 어떨까. 손목·발목에 모두 부착 가능한 제품들이 7700∼9400원으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어학공부를 작심한 직장인들을 위해 반복기능이 가능한 어학 실습기(가격 3만 9000∼8만 7000원)와 MP3 플레이어(12만 8000∼26만원) 등도 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목동점, 미아점에서는 실내운동기구 브랜드인 툰투리의 러닝머신, 사이클, 스텝퍼, 사이클론 등을 판매한다. 잔고장이 없는 핀란드산 모터를 장착한 고성능 러닝머신은 170만∼400만원선. 유산소 운동으로 좋은 사이클은 93만∼240만원선, 등산효과를 얻을 수 있는 스텝퍼는 58만원, 운동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체지방계는 15만원에 판매한다. 또 무역센터점에서는 19일부터 25일까지 ‘웰빙 마사지기 제안전’을 열고 운동후 근육피로를 풀어주는 다양한 마사지기를 판매한다. 마사지체어(SO-7802) 228만원, 발마사지기(SO-8000)이 46만원 등에 판매된다. 압구정본점 건강식품 코너에서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생식 등의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한다.CJ슬림아침생식은 해조류, 곡류, 버섯류와 콜라겐이 포함되어있고, 허브성분의 히비스커스라는 물질이 들어가 있어 체지방 분해를 도와준다. 아침식사 대신 우유나 두유에 타서 가벼운 식사대용으로도 좋다.4주 7만 2000원,8주 13만 2000원에 각각 판매된다. H몰에서도 소비자들이 주로 세우는 금연, 건강증진, 어학학습 계획 등에 맞춰 다양한 새해 결심상품을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 외국어 공부를 결심한 직장인을 위해 갤러리아 명품관WEST 5층 소형가전 매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MP3를 판매하고 있다.‘소니, 아이팟, 아이리버’ 등의 MP3를 12만∼47만원 선에 판매한다. 가격은 용량의 크기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MP3 중에는 자신이 지정한 구간만 반복해 들을 수 있는 구간반복기능 등이 첨가돼 어학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도 있다. 또 명품관WEST에서는 26일부터 ‘다이어리 컬렉션’을 진행해 일정관리를 책임지는 ‘오롬, 쿼바디스, 몰스킨, 에이라이프’ 등 2006 히트 예상 브랜드의 다이어리를 대거 전시, 판매한다. 이밖에 콩코스점에서는 다이어트 결심을 도와줄 아이템인 자전거를 판매하고 있다. 미국 브랜드인 ‘허피’를 비롯하여 ‘브랑쉐, 아이리스’ 등의 성인용 자전거를 23만∼67만원의 가격대에 판매한다. 대부분이 접이식 자전거라 차량에 간편하게 휴대하여 이동할 수 있다. ●그랜드백화점 그랜드백화점과 그랜드마트 전점은 오는 31일까지 ‘새해 결심 도우미 상품전’을 열고 20∼40%의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특히 그랜드백화점 일산점, 영통점과 그랜드마트 인천 계양점 등은 어학관련 강좌를 3개월 코스로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어 강좌는 ‘쉽고 재미있는 생활영어’ ‘해외여행 실제체험영어’ ‘제이슨의 생활영어’ 등 기초반부터 생활영어까지 3개월 과정이다. 중국어 강좌는 ‘회화로 배우는 중국어’로 기초완성을 위해 시작반과 계속반을 따로따로 운영한다. 일본어 강좌는 ‘수준별로 배우는 일본어 회화’로 입문, 프리토킹, 초급, 중급 코스를 배울 수 있는 강좌다. 이들 과목의 수강료는 각각 7만원으로 저렴하다(3개월). 이밖에 국제어학 연구소 발행의 ‘비즈니스 영어회화(테이프 2개 포함)’를 1만 4800원에,‘기초 일본어 교본(테이프 2개 포함)’은 9000원,‘비즈니스 중국어 회화(테이프 2개 포함)’는 1만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 ●삼성플라자 분당점은 요즘 소비자들이 즐겨하는 마라톤의 마니아들을 위해 심박측정기를 내놓았다. 디지털 시계와 똑같이 생겨 손목에 착용하는 심박 측정기는 시계, 거리 측정, 심박수 확인, 속도 조절은 물론 운동 프로그램이 저장돼 있어 체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해 준다. 또 고도측정, 온도, 기압, 방위, 각도 표시 등의 기능도 갖추고 있어 등산 할 때 착용해도 유용하다. 가격은 9만 5000원∼50만원까지 기능에 따라 다양하다. 요가세트도 인기다. 요가 매트, 비디오, 쿠션, 벨트가 세트로 9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밖에도 다이어트를 결심한 소비자들을 위해 체중계(가격 2만 8000원대), 아량 등 실내 운동용품 등을 선뵈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사진 롯데백화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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