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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청사 황산 테러, 교수가 제자에게 왜?…“전신 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교수가 제자에게 왜?…“전신 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게…“전신 40% 화상” 경기도내 한 대학 교수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대학생과 형사조정 절차를 밟기 위해 검찰청에서 대화를 하던 중 황산으로 보이는 산성물질을 투척해 6명이 다쳤다. 5일 오후 5시 46분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검 404호 형사조정실에서 형사조정 절차를 밟던 서모(37·대학교수)씨가 미리 준비한 플라스틱 컵 안에 든 산성 물질 540㎖를 상대방을 향해 던졌다. 산성물질은 황산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사고로 강모(21·대학생)씨가 전신 40%에 화상을, 그의 아버지(47)가 얼굴, 다리 등 신체 20%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옆에 있던 강씨 어머니 조모(48)씨, 형사조정위원 이모(50·여)씨, 법률자문위원 박모(62)씨 등은 가벼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서씨는 손에 경미한 화상을 입어 응급처치를 받았다. 앞서 서씨는 올해 6월 자신이 재직하던 대학 학생이던 강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서씨가 재직 중인 대학 관계자는 “조교수인 서 교수는 강씨에게 출석체크를 대신시키며 아르바이트비를 주겠다고 했지만 강씨가 돈을 제때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갈등이 빚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교측이 서 교수와 학생간 갈등 사실을 알고 내년 2월 서 교수에 대해 재임용 탈락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서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해) 현행범으로 체포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전신 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전신 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게…“전신 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게…“전신 40% 화상” 경기도내 한 대학 교수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대학생과 형사조정 절차를 밟기 위해 검찰청에서 대화를 하던 중 황산으로 보이는 산성물질을 투척해 6명이 다쳤다. 5일 오후 5시 46분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검 404호 형사조정실에서 형사조정 절차를 밟던 서모(37·대학교수)씨가 미리 준비한 플라스틱 컵 안에 든 산성 물질 540㎖를 상대방을 향해 던졌다. 산성물질은 황산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사고로 강모(21·대학생)씨가 전신 40%에 화상을, 그의 아버지(47)가 얼굴, 다리 등 신체 20%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옆에 있던 강씨 어머니 조모(48)씨, 형사조정위원 이모(50·여)씨, 법률자문위원 박모(62)씨 등은 가벼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서씨는 손에 경미한 화상을 입어 응급처치를 받았다. 앞서 서씨는 올해 6월 자신이 재직하던 대학 학생이던 강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서씨가 재직 중인 대학 관계자는 “조교수인 서 교수는 강씨에게 출석체크를 대신시키며 아르바이트비를 주겠다고 했지만 강씨가 돈을 제때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갈등이 빚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교측이 서 교수와 학생간 갈등 사실을 알고 내년 2월 서 교수에 대해 재임용 탈락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서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해) 현행범으로 체포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 조사받던 대학교수 산성물질 뿌려

    검찰 조사받던 대학교수 산성물질 뿌려

    한 대학 교수가 검찰에서 대화하던 상대방에게 산성물질을 던져 일가족 3명 등 6명이 다쳤다. 5일 오후 5시 46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검 404호 형사조정실에서 조정절차를 진행하던 서모(37)씨가 미리 준비한 플라스틱 컵 안에 든 산성물질 540㎖를 상대방을 향해 던졌다. 이 물질은 황산으로 추정된다. 이 사고로 대학생 강모(21)씨가 전신 40%에 화상을, 강씨의 아버지(47)도 얼굴·다리 등에 화상을 입었다. 옆에 있던 강씨 어머니 조모(48)씨, 형사조정위원 이모(50·여)씨, 법률자문위원 박모(62)씨 등도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산성물질을 뿌린 서씨는 손에 경미한 화상을 입었다. 앞서 서씨는 지난 6월 자신의 학생인 강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대학 관계자는 “조교수인 서씨가 강씨에게 출석체크를 대신시키며 아르바이트비를 주겠다고 했지만 강씨가 돈을 제때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학교 측이 이런 갈등을 알고 서 교수에게 다음 학기 재임용 탈락을 통보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 사건을 지난 11월 경찰에서 넘겨받아 형사조정을 하기로 결정했다. 형사조정은 처벌보다 피해회복을 전제로 합의를 중재해 형벌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 김용정)는 서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해) 혐의의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게…“전신 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게…“전신 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게…“전신 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게…“전신 40% 화상” 경기도내 한 대학 교수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대학생과 형사조정 절차를 밟기 위해 검찰청에서 대화를 하던 중 황산으로 보이는 산성물질을 투척해 6명이 다쳤다. 5일 오후 5시 46분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검 404호 형사조정실에서 형사조정 절차를 밟던 서모(37·대학교수)씨가 미리 준비한 플라스틱 컵 안에 든 산성 물질 540㎖를 상대방을 향해 던졌다. 산성물질은 황산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사고로 강모(21·대학생)씨가 전신 40%에 화상을, 그의 아버지(47)가 얼굴, 다리 등 신체 20%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옆에 있던 강씨 어머니 조모(48)씨, 형사조정위원 이모(50·여)씨, 법률자문위원 박모(62)씨 등은 가벼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서씨는 손에 경미한 화상을 입어 응급처치를 받았다. 앞서 서씨는 올해 6월 자신이 재직하던 대학 학생이던 강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서씨가 재직 중인 대학 관계자는 “조교수인 서 교수는 강씨에게 출석체크를 대신시키며 아르바이트비를 주겠다고 했지만 강씨가 돈을 제때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갈등이 빚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교측이 서 교수와 학생간 갈등 사실을 알고 내년 2월 서 교수에 대해 재임용 탈락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서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해) 현행범으로 체포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게 투척…“전신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게 투척…“전신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학교수가 제자에게…“전신 40% 화상” 검찰청사 황산 테러 왜?   검찰청사 황산 테러 경기도내 한 대학 교수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대학생과 형사조정 절차를 밟기 위해 검찰청에서 대화를 하던 중 황산으로 보이는 산성물질을 투척해 6명이 다쳤다. 5일 오후 5시 46분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검 404호 형사조정실에서 형사조정 절차를 밟던 서모(37·대학교수)씨가 미리 준비한 플라스틱 컵 안에 든 산성 물질 540㎖를 상대방을 향해 던졌다. 산성물질은 황산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사고로 강모(21·대학생)씨가 전신 40%에 화상을, 그의 아버지(47)가 얼굴, 다리 등 신체 20%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옆에 있던 강씨 어머니 조모(48)씨, 형사조정위원 이모(50·여)씨, 법률자문위원 박모(62)씨 등은 가벼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서씨는 손에 경미한 화상을 입어 응급처치를 받았다. 앞서 서씨는 올해 6월 자신이 재직하던 대학 학생이던 강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서씨가 재직 중인 대학 관계자는 “조교수인 서 교수는 강씨에게 출석체크를 대신시키며 아르바이트비를 주겠다고 했지만 강씨가 돈을 제때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갈등이 빚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교측이 서 교수와 학생간 갈등 사실을 알고 내년 2월 서 교수에 대해 재임용 탈락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서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해) 현행범으로 체포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가가 꼽은 수도권 유망 분양아파트 “영통 대림 이편한세상2차”

    전문가가 꼽은 수도권 유망 분양아파트 “영통 대림 이편한세상2차”

    전반적인 주택시장 침체속에서도 서울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값은 2012년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집을 살 여력이 있는 실수요자라면 전세로 계속 눌러 앉기보다는 저리의 대출을 받아 내집마련을 하는게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수원의 강남이라 불리는 영통구는 개발호재가 풍부하고 광교신도시와 삼성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삼성 나노시티 등 산업단지 활성화로 인구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영통구 일대는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70%가 넘으며,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다. 기존에 입주한 소형아파트의 전세가가 매매가의 90%를 육박할 정도로 올랐으며, 매물 또한 나오는 즉시 나갈 정도로 전세 또한 귀하다. 이렇게 귀한 소형 아파트가 저렴한 분양가로 분양하고 있는 단지가 영통 2차 이편한세상이다. 영통2차 대림 이편한세상은 1단지와 2단지를 포함하여 28,156㎡ 대지 위에 지하 1층, 지상10~24층까지 총 10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59㎡, ▲74㎡으로 총 662세대로 모두 선호도가 높은 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앞에 현재 개교한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주변으로 3개의 중학교 등 학군이 좋으며, 분당선인 망포역까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망포역을 이용해 강남까지 4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광역버스와 덕영대로, 병점~영통간대로,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 진출입이 용이한 위치다. 기존에 분양한 영통 sk뷰와 권선 아이파크 3차 등 모두 프리미엄이 붙었으며, 4년차 입주 아파트인 중앙하이츠, 한양수자인 등 매매가격이 올라 3억 초반을 이루고 있는 상황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방문객이 몰려 모델하우스 방문 예약을 해야 신속하게 관람과 상담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한다.분양문의 및 방문예약 (TEL : 1644-989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완판’ 앞둔 영통 이편한세상2차, 견본주택 ‘방문예약제’ 실시

    ‘완판’ 앞둔 영통 이편한세상2차, 견본주택 ‘방문예약제’ 실시

    대림산업과 삼호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통2차' 아파트가 연일 화제다. 이편한세상 영통2차 모델하우스가 오픈 분양을 시작 후 주말에만 1만 2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려 지난주 한 주 동안의 계약만 100여건이 넘어섰다. 완판을 목전에 둔 이편한세상 모델하우스에서는 주말에 번잡한 상황을 안정시키기 위해‘안전’한 계약과 상담을 위해 모델하우스 측의 전문 상담원을 지정 받는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0~24층, 총10개 동(1o2단지) 규모로 건립된다. 59㎡(이하 전용면적) 331가구, 74㎡ 331가구 등 662가구가 공급되며 전 가구 모두 85㎡ 이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삼성디지털단지와 삼성반도체 등 산업단지가 자리한 영통지역은 젊은 실수요자 유입이 계속되고 있는 지역이다. 최근 3~4년간 주택공급 감소로 85㎡이하 미분양 아파트는 물량이 모두 소진돼 영통 지역 중소형아파트의 전셋값은 매매가격 대비 90%까지 뛰어 올랐다. 영통일대 소형아파트의 전세가는 시세에 90%를 육박 할 정도이며, 매매가는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분양을 시작한 영통 SK뷰의 분양권 또한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전세가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실속형 분양가책정과 계약금 분납제 실시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소형아파트 품귀현상이 심화된 영통에서 7년여 만에 공급되는 중소형 면적 위주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가 들어서는 망포동 일대는 1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몰려 있는 미니신도시다. 영통과 신영통을 잇는 주거벨트에 속하며, 인근 분당선 망포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1시간에 이동할 수 있다. 지난해 말 망포역~수원역 구간이 개통돼 교통환경이 더 개선된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인근 수원IC, 기흥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데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 안에 이동 할 수 있다. 단지 옆으로 미래어린이공원과 망포공원, 수원어린이교통공원, 영통 홈플러스, 영통 롯데프라자가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또 대선초와 망포중, 영동중, 잠원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영통지구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전 가구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지만 4베이 설계(59㎡B타입 제외)가 적용돼 개방감 및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59A㎡과 74㎡ 타입은 전가구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로 건립돼 냉,난방과 관련된 관리비도 줄일 수 있다. 아파트 내부에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설치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할 수 있다. 발열과 전기 소모량이 많은 할로겐등 대신 LED등이 설치되며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와 고성능 단열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도 적용된다. 내부에 설치된 월 패드를 통해서 입주민이 최적의 에너지 소비량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가스밸브차단, 거실조명 전원, 난방 전원을 작동할 수 있어 화재 사고 방지와 전력 낭비도 줄일 수 있다. 관계자는“현재 영통일대는 노후화된 아파트가 많다. 인근 아파트도 전세가가 급등하고 있는데다 그나마 근래 신축된 아파트는 분양가가 너무 높은 상태로 7년 만에 신규로 공급되는 영통 이편한세상에 영통 거주를 원하는 실속파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정당계약 이후 선착순 물량이 급격하게 소진되고 있어 곧 마감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영통 이편한세상 분양에 관심 갖는 수요자라면 안전한 계약진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방문을 하고 모델하우스 측의 전문 상담원을 지정 받아 안내를 받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영통 대림 이편한세상은 12월 이벤트로 방문 전 아래 번호로 예약하는 예약고객에 한해 백화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 예약: 1670-40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피해방지 위한 체크포인트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피해방지 위한 체크포인트

    본격적인 겨울 이사철에 접어들면서 포장이사를 이용하며 피해를 보는 사례 또한 급증하고 있다. 한 자료에 따르면 이삿짐센터를 이용한 소비자들 중 약 70% 이상이 이사진행에서 발생한 분실 및 파손에 관한 피해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해 ‘이사업체추천, 포장이사전문, 포장이사전문업체, 포장이사추천, 포장이사 잘하는 곳, 포장이사추천업체’ 등의 단어를 검색하는 소비자들 역시 늘고 있다. 포장이사업체순위 중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한 이삿짐센터 관계자는 ‘이사업체 선정 시 체크포인트’가 있다고 전했다. 1. 포장이사를 진행하는 지점과 본사간의 업무협조가 잘 되는 이뤄지는 업체인지 확인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단순하게 일반이사를 중계해주는 중계업체인지, 본사와 지점관계가 확실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좋은 이삿짐업체를 고를 수 있다. 2. 신중하게 이삿짐센터를 고르면 저렴한 가격과 함께 높은 서비스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포장이사견적비교, 포장이사가격비교 단계를 거친다면 만족스러운 이삿짐센터가격비교는 물론 서비스 품질 또한 올라갈 수 있다. 여러 곳의 이삿짐센터에서 포장이사견적 서비스를 받아보고 이삿짐센터가격은 물론 준비, 포장, 정리, 마무리 등의 작업방식 및 옵션사항에 대한 추가비용 여부도 꼼꼼하게 체크해야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고를 수 있다. 3. 계약서 작성을 꺼리거나 무료이사견적을 유선상으로만 유도하는 포장이사업체는 경계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옵션으로 인한 추가비용이나 작업조건 변경으로 인한 변수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삿짐센터는 포장이사 당일에 추가비용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또한 포장이사 외에도 가정이사, 일반이사, 5톤 포장이사,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용달이사, 원룸포장이사 등 폭 넓은 이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삿짐센터인지 확인하는 게 좋다. 포장이사전문업체 GMB이사서비스 관계자는 “최근 포장이사를 진행하면서 입주청소대행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면서 “무허가 익스프레스와 연계해 저렴한 포장이사 비용으로만 현혹하는 업체들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GMB이사서비스는 이사청소, 입주청소 등 청소서비스의 영역에서도 검증된 업체와만 연계해 추천해주고 있다”며 “특히 청소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본사 내외에도 입주 청소팀이 따로 상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GMB이사서비스는 서울(강남, 강동구, 송파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마포구, 용산구, 종로구, 성동구, 동대문구,광진구, 중랑구, 성북구, 은평구, 서대문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포장이사는 물론 수원(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 용인(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부천(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분당, 하남, 성남, 오산, 안양, 평택,안산, 시흥, 광명, 구리, 남양주, 일산, 고양시, 의정부, 파주 포장이사, 전국 광역도시인 부산(영도구, 진구, 동래구, 서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 중구, 사하구), 대구(중구, 동구, 서구, 남구, 달서구, 달성군, 북구, 수성구), 울산(중구, 동구, 울주군, 남구, 북구), 대전(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인천(남구, 동구, 연수구, 남동구, 계양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중구, 부평구), 포장이사와 함께 청주, 청원, 강원도 철원, 동해, 태백, 삼척, 정선과 경북 울진, 구미, 칠곡, 김천, 성주 외관, 경남 전 지역에서 만족스러운 포장이사 서비스를 진행으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GMB이사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gmb24.co.kr)와 문의전화(1599-24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첫 거점형 해바라기센터 아주대 병원에 문열어

    첫 거점형 해바라기센터 아주대 병원에 문열어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 개소식이 19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 병원에서 열렸다. 여성가족부는 경기도와 함께 성폭력 피해자 등에 대한 심층적 치료와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아주대 병원이 운영하는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를 전국 처음으로 거점형 해바라기센터로 전환,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 거점형 경기남부해바라기아동센터가 의료·임상 분야의 강화된 기능으로 향후 피해자 지원의 중심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이날 수원역에서는 ‘내 일(My work)이면 내일(tomorrow)이 안전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4년 여성폭력 추방 캠페인 행사가 열렸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영통 이편한세상2차’ 11월의 혜택 ‘화제’

    영통 이편한세상2차’ 11월의 혜택 ‘화제’

    대림산업과 삼호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서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통2차' 모델하우스에 오픈 분양을 시작 후 주말에만 1만 2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계약이 쏟아지고 있어 화제다. 1,2단지로 나뉜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0~24층, 10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59㎡(이하 전용면적) 331가구, 74㎡ 331가구 등 662가구가 공급되며 전 가구 모두 85㎡ 이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삼성디지털단지와 삼성반도체 등 산업단지가 자리한 영통지역은 들어서 젊은 실수요자 유입이 계속되고 있는 지역이다. 최근 3~4년간 주택공급 감소로 85㎡이하 미분양 아파트는 물량이 모두 소진돼 영통 지역 중소형아파트의 전셋값은 매매가격 대비 90%까지 뛰어 올랐다. 영통일대 소형아파트의 전세가는 시세에 90%를 육박 할 정도이며, 매매가는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분양을 시작한 영통 SK뷰의 분양권 또한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전세가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실속형 분양가책정과 계약금 분납제 실시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소형아파트 품귀현상이 심화된 영통에서 7년여 만에 공급되는 중소형 면적 위주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가 들어서는 망포동 일대는 1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몰려 있는 미니신도시다. 영통과 신영통을 잇는 주거벨트에 속하며 인근 분당선 망포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1시간에 이동할 수 있다. 지난해 말 망포역~수원역 구간이 개통돼 교통환경이 더 개선된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인근 수원IC, 기흥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데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 안에 이동 할 수 있다. 단지 옆으로 미래어린이공원과 망포공원, 수원어린이교통공원, 영통 홈플러스, 영통 롯데프라자가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또 대선초와 망포중, 영동중, 잠원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영통지구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전가구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지만 4베이 설계((59㎡B타입 제외)가 적용돼 개방감 및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59A㎡과 74㎡ 타입은 전가구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로 건립돼 냉,난방과 관련된 관리비도 줄일 수 있다. 아파트 내부에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설치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할 수 있다. 발열과 전기 소모량이 많은 할로겐등 대신 LED등이 설치되며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와 고성능 단열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도 적용된다. 내부에 설치된 월 패드를 통해서 입주민이 최적의 에너지 소비량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가스밸브차단, 거실조명 전원, 난방 전원을 작동할 수 있어 화재 사고 방지와 전력 낭비도 줄일 수 있다. 관계자는“현재 영통일대는 노후화된 아파트가 많다. 인근 아파트도 전세가가 급등하고 있는데다 그나마 근래 신축된 아파트는 분양가가 너무 높은 상태로 7년 만에 신규로 공급되는 영통 이편한세상에 영통 거주를 원하는 실속파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정당계약 이후 선착순 물량이 급격하게 소진되고 있어 곧 마감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영통 이편한세상 분양에 관심 갖는 수요자라면 안전한 계약진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방문을 하고 모델하우스 측의 전문 상담원을 지정 받아 안내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통 대림 이편한세상은 11월 이벤트로 방문 전 아래 번호로 예약하는 예약고객에 한해 백화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예약문의: 1670 - 40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도시∙택지지구 희소성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으로 수요자 몰렸다

    신도시∙택지지구 희소성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으로 수요자 몰렸다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 마지막 아파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무려 1만7000여명 이상이 몰렸다. 지난 9.1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나 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진데다 전 세대 4베이면서 향 역시 남향위주로 배치돼 통풍이나 채광을 극대화 했다. 또한 확장 시 대형 드레스 룸은 물론 펜트리, 중문 등이 설치된다. 여기에 분양가 역시 3.3㎡당 920만원 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이면서 분양조건 역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으로 좋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브랜드 사용 후 수도권 첫 분양 아파트로 택지개발지구인 용인 서천지구 5블록에서 나온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84㎡와 97㎡다. 주택형별로 구체적인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다. -서천지구 마지막 아파트 ... 영통 생활권 자랑‘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이 입지 할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에 조성된 택지개발지구다. 지역적으로 수원시 영통구와 접해 있으며 전체 지구 면적은 114만㎡다. 총 6개 블록으로 개발됐으며 이미 5개 블록(1•2•3•4•6)은 아파트 공급을 마친 상태로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서천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아파트다. 서천지구 마지막 공급 아파트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서천지구 내에 갖춰진 생활편의 시설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원의 강남으로 통하는 영통지구가 바로 인근에 위치해 홈플러스(영통점)•롯데마트(영통점)•메가박스(영통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영통생활권 아파트다. -쾌적한 자연환경 ... 전 세대 4bay 설계‘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쾌적한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으로 매미산과 아람산이 위치해 등산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7km 길이의 서천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택지지구에 조성된 서천레스피아, 남산근린공원, 서그네 근린공원, 농서근린공원 등의 다양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남동~남서) 4bay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 세대 펜트리, 중문은 물론 드레스룸이 제공(확장 시)된다. -교육, 교통, 직주 근접 두루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의 세박자 프리미엄‘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단지 인근으로 서농초등학교, 서천중학교(혁신학교), 서천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및 영통지구 학원가와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 또한 분당선 영통역을 이용하면 분당이나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광역버스를 이용한 강남 접근성도 우수하다. 직주근접성 역시 좋다. 삼성전자 화성•기흥 캠퍼스,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등 삼성전자 관련 기업체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서천고등학교 인근인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에 위치했다. 청약은 11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6일 3순위 청약이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61-400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서천’ 분양 열기 후끈 달아오른 이유는?

    ‘힐스테이트 서천’ 분양 열기 후끈 달아오른 이유는?

    지난 31일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내방객이 줄을 이었다.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 9.1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나 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진데다 전 세대 4베이로 향을 남향 위주로 배치 했으며 또한 확장 시 전 세대 중문 및 드레스룸, 펜트리가 제공되는 등 상품 차별화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3.3㎡당 920만원 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의 분양조건도 방문객들이 좋아했다.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 마지막 아파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수원과 용인지역 내방객들이 줄이어 방문했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84㎡와 97㎡다. 주택형별로 구체적인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이 입지할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에 조성된 택지개발지구다. 지역적으로 수원시 영통구와 접해 있으며 전체 지구 면적은 114만㎡다. 총 6개 블록으로 개발됐으며 이미 5개 블록(1•2•3•4•6)은 아파트 공급을 마친 상태로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서천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아파트다. 서천지구 마지막 공급 아파트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서천지구 내에 갖춰진 생활편의 시설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원의 강남으로 통하는 영통지구가 바로 인근에 위치해 홈플러스(영통점)•롯데마트(영통점)•메가박스(영통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영통생활권 아파트다. 아파트가 들어설 곳은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으로 매미산과 아람산이 위치해 등산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7km 길이의 서천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택지지구에 조성된 서천레스피아, 남산근린공원, 서그네 근린공원, 농서근린공원 등의 다양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남동~남서) 4bay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 세대 펜트리, 중문은 물론 드레스룸이 제공(확장 시)된다. 단지 인근으로 서농초등학교, 서천중학교(혁신학교), 서천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및 영통지구 학원가와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 또한 분당선 영통역을 이용하면 분당이나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광역버스를 이용한 강남 접근성도 우수하다. 견본주택은 서천고등학교 인근인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에 위치했다. 청약은 11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6일 3순위 청약이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노인 많은 고흥 1인당 진료비 수원 영통의 2.6배 197만원

    노인 많은 고흥 1인당 진료비 수원 영통의 2.6배 197만원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 진료비가 지역별로 2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1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연간진료비가 가장 많았던 곳은 전남 고흥군으로, 한 사람당 197만 4340원을 지출했다. 이어 경남 의령군(197만 3404원), 전북 부안군(192만 5191원) 순으로 주로 노인층이 많이 밀접한 농어촌의 평균 진료비가 높았다. 이들 지역의 진료비는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지출한 연간 평균 진료비 109만원의 2배에 가까웠다. 반면 인당 연간진료비가 적은 시·군·구는 수원 영통구(76만 1590원), 창원 성산구(83만 3609원) 순으로 나타났으며, 진료비가 가장 적은 수원 영통구와 가장 많은 전남 고흥군은 2.6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인당 의료기관 방문일수도 가장 긴 경남 의령군(36.8일)이 가장 짧은 지역인 수원 영통구(15.9일)보다 2배 이상 길었다. 개별 질환에서도 지역별 차이가 두드러져 고혈압의 경우 강원지역은 환자 수가 1000명당 152.9명인 데 반해 광주는 90.0명에 불과했다. 특히 관절염은 전남이 188.1명, 경기가 98.8명으로 2배 가까이 차이 났다. 조사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했을 때 인구 1000명당 주요 질환자 수는 치주질환 316.8명, 감염성 질환 219.9명, 고혈압 113.1명, 정신 및 행동장애 52.1명, 당뇨병 48.3명, 간질환 24.1명 순으로 많았다. 환자 거주지를 기준으로 관내외 의료기관 방문일수를 보면 전남의 관내 의료기관 이용률은 82.0%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전남에 주소지를 둔 환자 18.0%는 전남을 벗어나 의료기관을 이용했다는 것으로, 그만큼 지역 내에 믿고 찾을 만한 의료기관이 없었다는 얘기다. 반면 서울 쏠림 현상은 여전해 지난해 서울에서 발생한 총진료비 13조 5188억원 가운데 4조 5344억원(33.5%)을 서울 외 다른 지역 환자가 쓴 것으로 나타났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광교호수공원 주차장 설치 찬반 ‘팽팽’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의 호수공원 인근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문제를 놓고 주민 간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공원 인근 주민과 상인들은 주차난 등을 호소하며 건립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다른 주민들은 교통 수요가 늘어날 것을 우려하며 건립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14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광교호수공원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경관으로 선정되자 최근 외지인이 부쩍 늘어 주차난을 가중시키고 있다. 영통구는 이에 따라 호수 서쪽의 주차난을 해소한다며 인근 원천배수지 주변 사색공원 일부를 헐어 지하 1층, 지상 3층, 3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다. 그러나 인근 에일린의 뜰, 호반베르디움 입주민과 매원초등학교 학부모들은 기존 주차장 활용 방안은 생각하지 않고 공원까지 헐어가며 주차장을 조성하려는 처사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 주민은 “기존 주차장은 온종일 비어 있는데 불과 300∼400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118억원을 들여 주차장을 새로 만든다는 것은 난센스”라며 “애써 가꿔 놓은 공원까지 헐 필요가 있느냐”고 따졌다. 반면 주차장 조성에 찬성하는 상인과 주민들은 “호수 옆에 카페거리와 각종 친수공간까지 만들어 놓고 주차공간을 만들지 않은 것은 잘못”이라며 “시에서 수시로 길옆에 주차한 차에 딱지를 끊어 손님들로부터 자주 항의를 받는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공원 주변에 각종 주민 편의시설이 몰려 있어 주차난이 더욱 심각한 상황”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영통 2140가구

    현대건설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서 ‘힐스테이트 영통’을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9층, 21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62㎡ 442가구, 71㎡ 442가구, 84㎡ 1148가구, 107㎡ 108가구로 구성된다. 분당선 망포역이 가깝고 이를 이용해 서울 강남권과 40분대, 경기 분당까지는 20분이면 접근할 수 있다. 단지 바로 건너편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있고 롯데쇼핑플라자, 홈플러스,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 등이 가깝다. 단지 인근에 잠원초, 태장초, 잠원중, 망포고, 태장고 등이 있다. 오는 29일 1, 2순위, 30일 3순위 청약신청을 받는다. 2017년 8월 입주 예정. (031)202-1800.
  • 실속 중소형 아파트에 관심 간다면? 영통생활권 ‘e편한세상 영통2차’

    실속 중소형 아파트에 관심 간다면? 영통생활권 ‘e편한세상 영통2차’

    주거여건이 우수한 영통생활권에 위치하고, 메이저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갖춘 ‘e편한세상 영통2차’가 분양을 진행 중이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이하로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로, 모델하우스 오픈 3일간 1만2천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는 등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총 662가구 규모로 1,2단지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392가구, 2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270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A타입 228가구 ▲59㎡ B타입 103가구 ▲74㎡ 331가구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영통에 7년여 만에 공급되는 단지로 소형(74㎡ 이하 662세대) 면적의 실속형 세대구성, 혁신적인 4-bay 평면위주 구성 및 삼성디지털시티와 삼성전자나노시티의 중간입지로 미래비전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아파트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전세가 수준의 실속형 분양가 책정과 계약금 분납제 실시로 투자자들의 관심도 매우 높다. 특히, 일부 타입은 다용도실, 자녀방, 주방, 드레스룸 등 4곳을 수요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는 가족중심 맞춤형 선택제를 실행하고 있어 수요자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주거여건도 좋다. 작년 12월 분당선 전 구간(수원~강남~왕십리)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한층 좋아지고 서울로의 이동이 편리해졌다. 덕영대로, 병점~영통간 대로, 봉명로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 주변 도로망도 풍부하다.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영통점), 빅마켓(신영통점), 롯데쇼핑플라자(영통점), 이마트트레이더스(수원신동점) 등이 있다. 학교는 대선초등이 단지 옆에 인접해 있고 태장중, 망포중, 영동중, 태장고 등이 인근에 위치했다. 영통지구 학원가도 가까이에 있어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오는 10월 28일(화)~30일(목) 당첨자 계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영통 롯데프라자 후면부(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61-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편한세상 영통2차 분양, 신혼부부, 어린자녀 둔 수요자에 적합 ’눈길’

    e편한세상 영통2차 분양, 신혼부부, 어린자녀 둔 수요자에 적합 ’눈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전국적으로 분양열기가 뜨겁다. 특히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는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 향후 공급될 신규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전 세대가 전용 85㎡이하 주택으로 구성된 실속 중소형 아파트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총 662가구 규모로, 1단지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392가구, 2단지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2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A타입 228가구 ▲59㎡ B타입 103가구 ▲74㎡ 331가구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중소형 아파트인 ‘e편한세상 영통2차’는 혁신적인 평면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함을 배가시켰다. 59㎡ A타입과 74㎡ 타입의 경우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특히 59㎡ A타입은 침실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4-bay 구조로 설계해 소형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알찬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수납공간도 특화해 공간 활용도를 더욱 극대화했다. 특화설계와 함께 우수한 교통 및 주거환경을 갖춘 영통생활권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영통2차’은 신혼부부 또는 어린자녀를 둔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통생활권은 분당선 영통역과 망포역을 이용한 서울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덕영대로, 병점~영통간 대로, 봉명로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고속도로 등 주변 도로망이 풍부하다. 영통역과 망포역을 중심으로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홈플러스(영통점), 빅마켓(신영통점), 롯데쇼핑플라자(영통점), 이마트트레이더스(수원신동점), 메가박스 영통 등 대형 편의시설과 은행, 상가 등이 위치해 생활이 편리하다. 영통생활권이 주거지역으로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우수한 교육환경도 한 몫 한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단지 옆에 대선초등이 인접해 있고 태장중, 망포중, 영동중, 태장고 등의 중•고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했다. 수원의 대치동으로 통하는 영통지구는 학원가 또한 가까이 입지해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한편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71%)이 높은 영통구에서 신규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영통지역 중소형 아파트값은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띠고 있으며, 소형 아파트 전세가비율 또한 90%를 육박할 정도로 전셋값이 높다. 지역 내에 삼성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삼성클러스터가 자리해 근로자 수요가 풍부하고 인근으로 삼성전자 나노시티, 삼성 DSR타워 등이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오는 10월 23일(목) 당첨자를 발표하고, 10월 28일(화)~30일(목) 3일간 당첨자 계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영통 롯데프라자 후면부(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61-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특집] 수원 힐스테이트 영통, 주차장 100% 지하에 배치

    [부동산 특집] 수원 힐스테이트 영통, 주차장 100% 지하에 배치

    현대건설이 경기 수원 영통구 망포동에 ‘힐스테이트 영통’(조감도) 아파트 2140가구를 분양한다. 하반기 수원에서 분양하는 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다. 62~107㎡로 설계됐으며, 물량의 95%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다. 평면과 채광이 우수하고 공간 효율성이 높은 4베이(Bay·방 3개와 거실 전면 배치)로 설계됐다. 힐스테이트 영통 아파트는 수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영통 생활권에 들어 있다. 분당선 망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을 쉽게 오갈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수원 나들목도 가깝다. 삼성디지털시티가 가까워 주택 수요가 많은 곳이다. 길 건너편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들어섰고, 롯데쇼핑플라자·홈플러스, 성빈센트병원·아주대병원 등도 가깝다. 망포공원·수원 어린이교통 공원·영통중앙공원 등도 인근에 있다.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도 있다. 망포동 학원가를 이용하기도 쉽다. 건폐율이 12.8%에 불과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디자인 인증인 셉테드(CPTED)를 획득, 안전한 아파트로 꼽힌다. 주차장을 100% 지하에 배치했다. 중소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4베이는 물론 팬트리(일부 가구)를 설계해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017년 6월 입주 예정. (031)202-1800.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이데일리 회장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피해가족 학비 지원”...판교 환풍구 사고 수사본부 “행사장 안전요원 없어”

    이데일리 회장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피해가족 학비 지원”...판교 환풍구 사고 수사본부 “행사장 안전요원 없어”

    이데일리 회장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피해가족 학비 지원”...판교 환풍구 사고 수사본부 “행사장 안전요원 없어” 판교 환풍구 사고 때문에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현장에는 애초부터 안전요원이 없었던 것으로 경찰이 잠정 결론을 내렸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9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1차 조사 결과)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계획서에는 안전요원 4명을 배치하는 것으로 돼 있었지만 애초에 안전요원은 없었다”면서 “안전요원으로 등재된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직원 4명도 자신이 안전요원인지조차 모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동안 이데일리,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도, 성남시 등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행사 관계자와 야외광장 시설 관리자 등 20여명을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수사의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행사장 안전계획은 전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오모(37) 과장이 작성한 것”이라며 “행사 주관자가 아닌 과기원 소속 오 과장이 안전계획을 작성한 이유에 대해선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수사관 60여명을 투입, 2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대상은 서울 중구 회현동 이데일리와 이데일리TV, 이들로부터 행사장 관리를 하청받은 업체,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과기원 본사와 성남시 분당구 과기원 판교테크노밸리 지원본부 등이다. 한편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이날 “구조적인 문제와 부주의로 인해 뜻하지 않은 사고가 났다”며 “행사 주관사로서 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환풍구 추락사고와 관련해 이날 오전 11시 24분쯤 성남시 분당구청에 마련된 사고 대책본부를 찾아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과 만나 40여 분간 사고수습 방안 등 대책을 논의하고 취재진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회의를 마치고 유족들을 만난 자리에서는 “오늘부터 대책본부에서 피해자 가족들과 협의를 시작했다”며 “(이데일리는) 보상 부분을 포함해 모든 것을 대책본부에 위임해 그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데일리와 별개로 제가 갖고 있는 장학재단을 통해 이번 사고로 숨진 사람들의 가족 자녀의 대학까지 학비를 대겠다”고 덧붙였다.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이데일리 회장 책임있는 행동 보여야”,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이데일리 회장 장학재단 보유?”,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이데일리 회장 역할이 중요”,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이데일리 회장 신속 대응해야”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교 환풍구 사고 수사본부 “행사장 안전요원 없어”...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피해가족 학비 지원”

    판교 환풍구 사고 수사본부 “행사장 안전요원 없어”...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피해가족 학비 지원”

    판교 환풍구 사고 때문에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현장에는 애초부터 안전요원이 없었던 것으로 경찰이 잠정 결론을 내렸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9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1차 조사 결과)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계획서에는 안전요원 4명을 배치하는 것으로 돼 있었지만 애초에 안전요원은 없었다”면서 “안전요원으로 등재된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직원 4명도 자신이 안전요원인지조차 모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동안 이데일리,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도, 성남시 등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행사 관계자와 야외광장 시설 관리자 등 20여명을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수사의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행사장 안전계획은 전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오모(37) 과장이 작성한 것”이라며 “행사 주관자가 아닌 과기원 소속 오 과장이 안전계획을 작성한 이유에 대해선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수사관 60여명을 투입, 2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대상은 서울 중구 회현동 이데일리와 이데일리TV, 이들로부터 행사장 관리를 하청받은 업체,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과기원 본사와 성남시 분당구 과기원 판교테크노밸리 지원본부 등이다. 한편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이날 “구조적인 문제와 부주의로 인해 뜻하지 않은 사고가 났다”며 “행사 주관사로서 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환풍구 추락사고와 관련해 이날 오전 11시 24분쯤 성남시 분당구청에 마련된 사고 대책본부를 찾아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과 만나 40여 분간 사고수습 방안 등 대책을 논의하고 취재진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회의를 마치고 유족들을 만난 자리에서는 “오늘부터 대책본부에서 피해자 가족들과 협의를 시작했다”며 “(이데일리는) 보상 부분을 포함해 모든 것을 대책본부에 위임해 그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데일리와 별개로 제가 갖고 있는 장학재단을 통해 이번 사고로 숨진 사람들의 가족 자녀의 대학까지 학비를 대겠다”고 덧붙였다.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이데일리 회장 책임있는 행동 보여야”,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이데일리 회장 장학재단 보유?”,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이데일리 회장 역할이 중요”,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이데일리 회장 신속 대응해야”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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