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통구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전쟁 여파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중대범죄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97
  • [포토] ‘이춘재 8차사건’ 재심 출석하는 윤 모씨

    [포토] ‘이춘재 8차사건’ 재심 출석하는 윤 모씨

    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한 재심 청구인 윤 모 씨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0.2.6 연합뉴스
  • 아주대병원 외상센터 의혹 밝힌다…경기도 현장조사 착수

    아주대병원 외상센터 의혹 밝힌다…경기도 현장조사 착수

    경기도가 최근 아주대병원과 이국종 전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과의 갈등속에서 제기된 병원측의 중중외상환자 진료방해, 진료 거부, 진료기록부 조작 등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경기도는 5일 보건의료정책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등이 참여한 조사반을 꾸려 이날 오전부터 현장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조사 내용은 ▲아주대병원의 조직적인 외상환자 진료 방해로 인한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의 일시폐쇄(바이패스) 발생 및 당시 응급환자 진료 거부 여부 ▲아주대병원 외상전용 수술실 임의사용 의혹 및 진료기록부 조작 여부 등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난 사안들이다. 병상부족 등을 이유로 2017년 11건, 2016년 53건, 지난해 57건의 바이패스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현장 조사를 통해 병상 현황, 수술실 기록, 내외부 공문 등을 확보하고 소방재난본부의 119구급활동 기록 등 관련 기관별 자료를 함께 받아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의료법 제61조에 따라 관계 공무원을 통해 의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하는 것이다. 도는 조사 후 결과에 따라 필요한 법적 조치나 대책을 결정할 계획이다. 의료법 제15조(진료 거부) 위반 시에는 세부 항목에 따라 의료인 자격정지 1개월, 해당자에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제22조(진료기록부 조작) 위반 시에는 의료인 자격정지 1개월, 해당자에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도민 생명 보호를 위한 것으로 최근 제기된 의혹들이 사실인지 철저히 조사해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시정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도의 현장조사를 두고 일각에서는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운영을 둘러싼 이 교수와 갈등으로 닥터헬기 운항에 차질을 초래한 병원에 대한 도 차원의 특별감사 성격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이 교수와 아주대병원 간의 갈등은 지난달 13일 유희석 아주대의료원장이 과거 이 교수에게 욕설하는 대화가 담긴 녹음파일이 보도되면서 불거졌다. 이후 양측이 이미 수년 전부터 병실 배정, 인력 부족 등의 문제로 자주 다툼을 벌였고 지난해부터는 새로 도입한 닥터헬기 운용 문제로 갈등이 격화한 사실이 추가로 알려졌다. 이 교수는 지난달 말 센터장 사임원을 제출했고 이를 병원이 받아 들였다. 외래환자 진료 등을 위해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독도 해상 추락 헬기’와 같은 기종으로 운항이 일시 중단됐던 경기도 응급의료전용 24시간 닥터헬기는 긴급 안전점검을 마치고 지난달 중순부터 운항이 가능한 상태다. 그러나 남부권역 외상센터 측에서 인력 부족 문제로 닥터헬기 탑승이 어렵다고 밝혀 운항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다. 경기도는 2016년 아주대병원에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가 개설될 당시 건립비 중 200억원을 지원했으며, 지난해 닥터헬기 도입 이후 연간 운영비(헬기 임대료) 70억원의 30%인 21억원(70%는 복지부)과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 운영비(민간위탁금) 6억원을 도비로 지원하고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수원 삼성 ‘삼세권’ 누리는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수원 삼성 ‘삼세권’ 누리는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삼세권’이 뜬다. 삼세권은 삼성그룹 공장과 가깝다는 뜻으로 지하철역이 인접하다는 뜻의 역세권에서 차용한 단어다. 삼성그룹의 공장으로 인해 고용 창출 및 상주인구 증가, 부동산 시장 활성화 등을 뜻하는 말로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다. 이러한 삼세권 파워는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경기도 수원의 경우 ‘삼성 디지털 시티’ 인해 도시가 새롭게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 근무하는 3만 4000여 임직원 중 71%인 2만 4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수원 및 경기도에 거주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수원 내 고용 창출 및 소비, 세수를 비롯해 협력 업체 입주 등 지역 경제에 다양하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이런 가운데 수원 영통구 일원에서 삼성 디지털 시티의 삼세권을 누릴 수 있는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이 집중된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에 위치한다. 연면적 84,466.79㎡ 규모에 총 지하 3층~지상 15층으로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근린상가로 구성된다. 사업지 바로 앞으로는 삼성전자 본사와 삼성디지털시티를 비롯해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 등이 자리한 삼성 프리미엄 비즈니스 벨트를 누릴 수 있다. 수원 일반산업단지 등도 가까운 만큼 인근 협력 업체 들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된다. 대규모로 들어서는 테크트리 영통은 제조형 공장부터 첨단 NT, IT기업까지 다양한 업종의 수용이 가능하다. 특히 최첨단 인텔리전트급 시설을 갖춘 기숙사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입주민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조업에 최적화된 최첨단 설계도 눈길을 끈다. 특히 지상 1층~지상 6층까지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드라이브인 시스템은 사업장 입구에서 논스톱으로 편리하게 상·하차할 수 있어 원자재나 물류량이 많은 업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시설이다. 기숙사도 들어선다. 기숙사는 지식산업센터와 구분해 별동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 확보에 역점을 뒀다. 지상 15층 규모 총 378실의 기숙사가 갖춰지며 단층형, 복층형 등 두 가지 타입의 최첨단 시스템 기숙사로 조성된다. 편리한 광역 교통망도 장점이다. 분당선 매탄권선역과 망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SRT 동탄역, 수원버스터미널 등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갖췄다. 도로 교통망 역시 수원신갈IC, 기흥동탄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국내 최초로 공유 오피스 업체와 협업 상품도 선보인다. 테크트리 영통 입주업체는 비즈니스의 영역을 수원 영통에 국한하지 않고, 서울 주요 지역으로 업무 공간을 넓힐 수 있는 기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 시내 주요 지역에 있는 11개 지점의 공유 오피스 회의실 및 프레젠테이션실 대여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어 효율적인 비즈니스 활동이 가능하게 된다. 다양한 금융혜택도 장점이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초기 부담금을 줄인 10% 계약금과 중도금 무이자 대출은 물론 분양가의 최대 80%의 정책자금지원 (※2019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 기준이며, 개인 및 기업 신용도에 따라 대출 비율 및 금리는 달라질 수 있음)은 물론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및 금융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022년 12월 31일까지, 중소기업에 한함, 지원시설제외) 한편, 시공사로는 롯데건설이 참여하며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슬마니아’ 이주아, 라운드걸로 변신

    [포토] ‘머슬마니아’ 이주아, 라운드걸로 변신

    국내·외 피트니스 무대와 레이싱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델 이주아가 라운드걸로 변신한다. 이주아는 다음달 1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 컨벤션홀 특설링에서 열리는 ‘M-1 챌린지 in 코리아 수원대회’에서 라운드걸 신고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주아는 이날 유명 피트니스 선수 3인과 함께 사각의 링 안에서 화려한 포퍼먼스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M-1 챌린지 in 코리아 수원대회’는 한국, 러시아, 동유럽 등지에서 출전한 22명의 선수들이 경기를 펼친다. 이주아는 어린 시절부터 합기도를 익혀 15세 때 대통령배 합기도 대회에서 라이트급 1위를 거둔 실력자이다. 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무대에서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미즈 비키니 4위와 라스베이거스 머슬마니아 미즈 비키니 미디엄 5위, ICN 코리아 비키니 엔젤 1위, 핏 모델 2위 등 다양한 수상을 거둔 톱 클래스의 피트니스 모델이다. 이주아는 “최근 국내 격투기 인기는 대단하다. 표도르가 활동했던 M-1 글로벌 대회에 라운딩걸로 참가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 화려한 포퍼먼스로 수원 시민 여러분들께 다가갈 예정이다.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이주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통팔달 수원시, 철도·도로 촘촘한 격자형 교통인프라 구축한다

    사통팔달 수원시, 철도·도로 촘촘한 격자형 교통인프라 구축한다

    수원시가 ‘경기 남부의 교통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신분당선 연장 사업이 확정된데다 수인선 수원 구간과 장안구 이목동과 영통구 이의동을 잇는 수원외곽순환(북부) 고속도로가 올해 개통한다. 또 인덕원에서 수원과 동탄을 잇는 복선전철인 ‘신수원선’ 조성사업의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GTX C노선 건설과 KTX 직결사업 등도 본격화 한다. 25일 수원시에 따르면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 연장 사업’의 경우 지난 15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수원시는 ‘격자형 광역 철도망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신분당선 연장 사업은 광교에서 호매실로 이어지는 9.7㎞ 구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해당 구간에 정거장 4개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호매실에서 강남까지 47분 만에 갈 수 있게 된다. 광역버스로 100분 정도 걸리는데, 절반가량 시간이 단축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사업인 만큼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르면 2023년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수원역과 인천 송도역을 잇는 수인선은 8월 개통 예정이다. 수원 구간(5.35㎞)에는 고색동과 오목천동에 2개 역이 들어선다. 수인선 수원 구간은 지하에 건설되고, 상부 공간은 산책로 등 주민 편익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산책로, 자전거도로, 숲 등 3㎞ 길이의 선(線) 형태 친환경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수인선이 분당선과 연결되면 수원역을 중심으로 하는 수도권 남부 순환철도망이 완성된다. 인덕원(안양)에서 수원, 동탄을 잇는 복선전철인 ‘신수원선’은 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한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신수원선은 인덕원·의왕·수원·동탄으로 이어지는 37.1㎞ 구간에 건설되는 데 수원 구간(13.7㎞)에는 6개 역이 들어선다. 내년 공사를 시작해 2026년 개통할 계획이다. 수원시를 가로지르는 신수원선이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대 경수대로 차량정체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이다. GTX C노선이 개통되면 수원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2분, 의정부까지 40여 분 만에 갈 수 있다. 서정리역과 지제역을 연결하는 철로를 건설해 수원역을 KTX 출발 거점으로 만드는 ‘수원발 KTX 직결사업’은 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한다.진행 중인 모든 광역철도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수원역은 그야말로 ‘경기 남부 교통의 중심’으로 거듭난다. 수원역에서 KTX, GTX, 수인선, 분당선, 국철 1호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8년 전만 해도 수원시 관내 전철역은 성균관대·화서·수원·세류역(국철 1호선) 등 4개에 불과했지만 분당선, 신분당선이 잇달아 개통하면서 전철역 수는 계속해서 늘어났다. 수인선, 인덕원선,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구간이 모두 개통되면 수원시 전철역은 20여 개로 늘어나게 된다. 올해는 도로망도 확충된다. 장안구 이목동과 영통구 이의동을 잇는, 총연장 7.7㎞ 수원외곽순환(북부) 고속도로가 9월 개통할 예정이다. 수원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은 하루에 4만 5000여 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이목동과 광교·상현 나들목을 오가는 차량이 수원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국도 1호선 등으로 이동하는 것보다 30분가량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지난 15일에는 권선구 행정타운교차로 고가차도를 임시개통했다. 고가차도 개통으로 호매실 나들목에서 수원역에 이르는 구간의 차량정체가 눈에 띄게 줄었다. 총연장 940m의 고가차도는 2월 말 준공 예정이다. 또 입북동 벌터에서 강남아파트(금곡동)에 이르는 도로를 개설하는 등 올 한 해 동안 35개 도로 개설·확충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신분당선 연장 사업이 이른 시일 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광역철도망을 중심으로 대중교통을 활성화해 ‘사람 중심 도시교통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강남권 쾌속이동’…역세권 오피스텔 ‘수원역 리슈빌DS’

    ‘강남권 쾌속이동’…역세권 오피스텔 ‘수원역 리슈빌DS’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강남 접근성이 높은 수도권 오피스텔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남은 업무∙의료∙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집결돼 있는데다 하루에만 100만 명 이상이 오가는 등 넓은 수요층을 자랑하는 지역으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수원역세권 입지로 우수한 강남 접근성을 갖춘 오피스텔 ‘수원역 리슈빌DS’가 주목받고 있다. 동성건설이 시공하는 ‘수원역 리슈빌DS’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하며, 이스턴-웨스턴의 2개동으로 조성된다. 이스턴은 전용 23㎡~60㎡ 오피스텔 179실, 상가 19실 규모다. 웨스턴은 전용 24㎡~37㎡ 오피스텔 240실, 상가 24실로 구성된다. 수원역 인근 수원역세권1지구에 자리하는 ‘수원역 리슈빌DS’의 가장 큰 강점은 높은 강남 접근성이다. 우선 수원역 1호선 및 분당선과 가깝기 때문에 입주민들은 강남∙종로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 수인선(2020년), 수원발 KTX(2021년), GTX-C(2027년) 등의 개통을 앞두고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 강화 등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C 노선이 완공되면 수원역에서 삼성역까지 22분이면 닿을 수 있게 돼 서울 중심부로의 진입이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대형 개발 호재도 두루 갖추고 있다. 먼저, 도이치 오토월드(2020년 예정)와 SK V1 모터스(2020년 예정)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중고차 유통산업 특화단지가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중고차 부문은 향후 수원의 핵심 특화산업으로 성장, 고용 증대 및 지역경제를 이끌 주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다가 성균관대학교와 탑동지구 R&D 단지, 델타플렉스(舊 수원산단)를 연결하는 인공지능 중심의 산·학·연 클러스터, 첨단산업과 고품격 생활문화가 결합된 525만㎡ 규모의 스마트폴리스(수원 군 공항 이전 부지) 등이 단지 인근에 만들어질 계획이다. 유명 거리 및 여러 대형 시설들에 기반한 안정적인 배후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하루 50만 명이 오가는 수원역 로데오거리가 단지와 멀지 않고, 롯데몰·롯데백화점·롯데마트·AK플라자·KCC몰(2020년 오픈 예정) 등 대형 복합시설들도 가깝다. 단지 내 상가도 더해진다. 유선형의 감성적 공간 개념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테마를 도입한 상가은 이스턴과 웨스턴 애비뉴 총 2개동으로 조성된다. 먼저 이스턴 동은 골목상권을 선호하는 감각적인 소비자들의 니즈를 겨냥한 향기·뷰티 리테일샵, 디저트·델리 F&B 샵 등 이국적인 감성이 담긴 테마 상가로 만들어진다. 웨스턴 동은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싱글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편집샵, 도시락점, 세탁소, 미용실 등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게다가 소규모 지역 맛집과 오너 쉐프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우아한 뒷골목 이미지를 창출, 새로운 테이스티 로드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다양한 녹지공간 인근으로 ‘숲세권’ 프리미엄도 더한다. 단지 앞에는 총 11.5km에 달하는 서호천을 중심으로 갯버들∙갈대 및 산책로가 조성돼 있으며, 서호공원과 서호꽃뫼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서울대 수원수목원과도 가깝다. 32만160㎡ 규모의 수원수목원은 약 470여종의 식물을 보유한 생태공원으로 개방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단지 입주민들이 언제든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옥상공원도 마련된다.한편, ‘수원역 리슈빌DS’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경기 수원시, 산업은행, 해양경찰청

    ■ 경기 수원시 ◇ 5급 승진 △ 장안구 정자1동장(공모직위) 김종연 △ 권선구 세류2동장(공모직위) 김신교 △ 영통구 매탄1동장(공모직위) 이일희 △ 장안구 남기민 △ 장안구 박환식 △ 장안구 김근태 △ 권선구 김영민 △ 권선구 김도형 △ 권선구 조원섭 △ 팔달구 송효실 △ 영통구 김진백 △ 영통구 이소희 △ 기획조정실 인적지원과 수원컨벤션센터 파견 김인배 △ 권선구 윤영숙 △ 상수도사업소 맑은물생산과장 강서용 △ 팔달구 박인석 △ 권선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우태옥 △ 팔달구 유병기 △ 영통구 최대우 ◇ 5급 전보 △ 일자리정책관 이성률 △ 청년정책관 오민범 △ 기획조정실 인적지원과장 김선재 △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한장수 △ 기획조정실 시민봉사과장 박란자 △ 경제정책국 노동정책과장 김진표 △ 복지여성국 여성정책과장 최중열 △ 수원역가로정비추진단장 이상희 △ 환경국 환경정책과장 유인형 △ 환경국 기후대기과장 원증연 △ 안전교통국 시민안전과장 한준수 △ 안전교통국 생태교통과장 박윤범 △ 장안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박익종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홍건표 △ 도서관사업소 선경도서관장 허숙경 △ 도서관사업소 호매실도서관장 조한직 △ 수원시립미술관 전시관운영과장 곽윤용 △ 팔달구 박세준 △ 복지여성국 노인복지과장 박미숙 △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장 노영숙 △ 팔달구보건소장 김순애 △ 환경국 수질환경과장 성기복 △ 환경국 하수관리과장 김정화 △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우병민 △ 권선구(직무대리) 김병기 ■ 산업은행 ◇ 전보 <본부장> △ 벤처금융본부 이웅주 △ 해양산업금융본부/부산경남지역본부 유병수 △ 자금시장본부 양복승 △ PF본부 박웅찬 △ IDT본부 권용일 △ KDB미래전략연구소 이근환 △ 대구경북지역본부 진인식 △ 충청호남지역본부 홍권석 △ 아시아지역본부 황길석 <부·실장> △ 비서실 이준성 △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이정환 △ 온렌딩금융실 홍선영 △ 벤처기술금융실 김건수 △ 스케일업금융실 정명국 △ 넥스트라운드실 정욱상 △ 신산업금융실 윤종열 △ 산업·금융협력센터 안영규 △ 기업금융1실 장세호 △ 기업금융2실 최동선 △ 기업금융4실 오종녕 △ 해외사업실 양승원 △ 무역금융실 이의화 △ 자금부 이재원 △ 자금운용실 서정일 △ 금융공학실 윤병길 △ 발행시장실 김경완 △ M&A컨설팅실 반영은 △ PF2실 최승호 △ PF3실 최원환 △ 심사1부 이상곤 △ 신용평가부 김 숙 △ 리스크관리부 김국종 △ 여신감리부 장병익 △ 금융결제부 장미선 △ 재무기획부 조일래 △ 디지털추진부 유훈수 △ IT기획부 이완희 △ e-뱅킹전산부 김미덕 △ 신탁실 김영수 △ 미래전략개발부 최 호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노형복 △ 윤리준법부 이제희 <지점장> △ 서초 김한균 △ 하남 백영숙 △ 금천 고영현 △ 노원/의정부 임준석 △ 마곡 신종도 △ 마포 정홍조 △ 서소문/동대문 허 도 △ 양천 유광수 △ 영업부 박영호 △ 부천 이봉희 △ 송도 오병돈 △ 시화 서동호 △ 일산 신혜숙 △ 산본 윤양원 △ 안양 안경순 △ 원주/춘천 하광진 △ 판교 김수현 △ 창원/마산 채경채 △ 해운대 이상진 △ 구미 김종구 △ 남울산 이승직 △ 대구 박영상 △ 광주 박재훈 △ 군산 장 민 △ 오창 최병호 ■ 해양경찰청 ◇ 총경 전보 △ 본청 대변인 박승규 △ 본청 스마트해경추진단장 서정원 △ 본청 인사담당관 임재수 △ 본청 교육담당관 백학선 △ 본청 종합상황실장 김영철 △ 본청 수사과장 장인식 △ 본청 형사과장 맹주한 △ 본청 장비기획과장 채광철 △ 본청 장비관리과장 이종욱 △ 본청 항공과장 박형민 △ 본청 정보통신과장 이방언 △ 중부청 구조안전과장 김환경 △ 중부청 수사정보과장 황준현 △ 중부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장 윤태연 △ 중부청 종합상황실장 김시범 △ 인천해경서장 신동삼 △ 태안해경서장 하만식 △ 보령해경서장 성대훈 △ 서해청 기획운영과장 김충관 △ 서해청 경비과장 이병철 △ 서해청 수사정보과장 최경근 △ 서해청 종합상황실장 성창현 △ 군산해경서장 조성철 △ 목포해경서장 정영진 △ 완도해경서장 박제수 △ 남해청 기획운영과장 박상식 △ 남해청 경비과장 박상욱 △ 남해청 구조안전과장 서영교 △ 남해청 수사정보과장 김태균 △ 통영해경서장 김평한 △ 창원해경서장 정욱한 △ 부산해경서장 이광진 △ 동해청 경비안전과장 김형민 △ 동해청 수사정보과장 이원재 △ 동해서 5001함장 김종인 △ 포항해경서장 이영호 △ 제주청 경비안전과장 이천식 △ 제주청 종합상황실장 김주언 △ 서귀포 5002함장 김진영 △ 제주해경서장 고민관 △ 해경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김해철 △ 해경교육원 인재개발과장 옥창묵 △ 해경교육원 교육훈련과장 안두술 △ 본청(행정안전부 파견) 양종타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유충근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여성수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이재두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김정수 △ 공로연수 배진환 ◇ 4급 전보 △ 본청 기동방제과장 하창우 △ 본청 해양오염예방과장 염규설 △ 본청 방제대비계장 최현구 △ 해경교육원 해양경찰연구센터장 서정목 △ 중부청 방제과장 김형규 △ 중부청 방제계장 표광모 △ 서해청 방제과장 이승환 △ 동해청 방제과장 신영수 △ 제주청 방제과장 서광열
  • 서울 아파트값 2주째 상승폭 축소

    서울 아파트값 2주째 상승폭 축소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서울 아파트값은 2주 연속 상승폭이 줄었다. 은마 아파트 등 강남권 일부 재건축 단지는 급매물이 나와도 대출 규제와 추가 하락 우려에 거래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 강남구는 0.11%에서 0.09%로, 송파구는 0.15%에서 0.07%로 전주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강북 인기지역인 마포, 용산도 주춤했다. 경기 지역도 전주보다 0.17% 오르며 상승폭이 줄었지만 영통구(0.81%)는 교통과 학군이 우수한 광교신도시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울 전셋값은 신정 연휴를 앞둔 ‘숨 고르기’로 25개구 중 21개구의 상승폭이 줄어들거나 유지하는 수준이었다. 지방 전셋값 상승폭(0.10%→0.07%)도 축소됐다.
  • [포토] ‘새해에는 금연 성공’

    [포토] ‘새해에는 금연 성공’

    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금연상담실에서 한 시민이 금연 상담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 수원팔달경찰서 신축 예산 363억원 확정...전년 대비 550% 증액

    수원팔달경찰서 신축 예산 363억원 확정...전년 대비 550% 증액

    경기 수원시 팔달구 지역 숙원 사업중 하나인 수원팔달경찰서 신축을 위한 내년도 예산이 확정되면서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12일 김영진(수원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내년도 수원팔달경찰서 신축 예산과 수원 서부경찰서 매산지구대 증축 예산이 363억 1800만원과 2억 3000만원으로 확정됐다. 수원 팔달경찰서 신축은 125만의 수원시 인구를 감안할 때 기존의 중부, 서부, 남부 3개 경찰서로는 급증하는 치안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문제 제기에서 시작됐다. 특히 장안구, 권선구, 영통구와 동일하게 팔달구 지역에도 경찰서를 신설해 강력 사건에 대한 경찰 대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역 주민과 정치인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에 전년도 대비 550.6%나 증액된 내년도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경찰서 신축에 따른 토지 보상을 차질 없이 진행하는 등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서부경찰서 매산지구대 증축 사업은 2004년에 지어져 낡고 협소한 경찰서 지구대 사무공간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청과 수원역을 관할하는 매산지구대는 전국 최고의 신고 건수 및 민원을 기록하고 있는 곳이어서, 근무 인원에 맞는 공간확보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김영진 의원은 “내년도 예산을 기대 이상으로 확보함으로써 팔달구 지역 중점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팔달경찰서 신축 부지의 토지 보상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 지어 팔달구 주민들이 안전한 거주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수원 망포6지구에 2022년 대규모 복합체육센터 건립

    수원 망포6지구에 2022년 대규모 복합체육센터 건립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6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망포체육공원에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체육센터가 들어선다. 수원시, 한국농어촌공사, 대우건설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망포복합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망포6지구 공동주택 사업 시행자인 대우건설이 276억원을 투입해 망포체육공원에 연면적 9900㎡,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에 수영장(25m짜리 6레인), 실내테니스장(3면), 다목적체육관을 갖춘 망포복합체육센터를 지어 시에 기부채납하게 된다. 대우건설은 내년 1월 공사에 들어가 2022년 4월 준공할 예정이다. 망포6지구 사업시행자인 한국농어촌공사는 센터건립을 위한 토지사용허가에 지장이 없도록 내년 11월까지 도로·하수도 시설 등 택지개발지구 기반시설공사를 완료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이달 안에 센터 설계용역을 시작하고 망포6지구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실시설계 변경 절차를 거친 뒤 2020년 6월 실시계획을 고시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시의 예산 부족으로 망포복합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지체된 상황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대우건설이 먼저 센터건립 후 기부채납 제안을 하면서 센터 건립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백정완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장,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수원무) 의원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망포동 주민의 오랜 염원인 복합체육센터 건립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한국농어촌공사와 대우건설, 후방에서 지원한 김진표 의원에게 감사하다”면서 “사업 일정과 세부계획을 공유하고 협력해 주민의 기대에 걸맞은 멋진 체육센터로 건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나는 무죄다” 화성 억울한 옥살이 윤씨 재심청구

    “나는 무죄다” 화성 억울한 옥살이 윤씨 재심청구

    “ 저는 무죄 입니다.“ ”화성연쇄살인 8차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돼 20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고 주장해 온 윤모(52) 씨 측이 13일 법원에 “ 저는 무죄 입니다.“ 라며 재심 청구서를 제출했다. 윤씨의 재심을 돕는 박준영 변호사와 법무법인 다산 김칠준·이주희 변호사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재심은 단순히 승패 예측에 머물지 않고 당시 사건 진행 과정에서의 경찰과 검찰,국과수,재판,언론까지 왜 아무도 합리적 의심을 제기하지 않았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재심 청구의 의미를 설명했다. 박 변호사는 형사소송법 420조가 규정한 7가지의 재심사유 중 새롭고 명백한 무죄 증거(제5호), 수사기관의 직무상 범죄(제1호 및 제7호)를 재심청구 이유로 들었다. 박 변호사는 새롭고 명백한 무죄 증거로 화성 사건의 피의자로 입건된 이춘재(56)가 피해자의 집의 대문 위치,방 구조 등을 그려가며 침입 경로를 진술한 점 등을 첫 번째로 꼽았다. 또 윤씨가 범인으로 검거된 주요 증거였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정서가 취약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했고 주관이 개입됐다고 주장했다. 박 변호사는 수사기관의 직무상 범죄에 대해서는 당시 경찰이 소아마비 장애인인 윤씨를 불법적으로 체포,감금했으며,구타와 가혹행위를 저질렀다고 강조했다. 박 변호사는 이춘재와 당시 수사관들의 불법이 드러나면 증인으로 불러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변호사는 끝으로 윤 씨가 1∼3심까지 모두 국선 변호인의 조력을 받지 못했다며 재심사유를 판단할 때에 이런 점을 고려해달라고 요구했다. 박 변호사는 ”재심 청구를 통해 20년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겪은 윤 씨의 무죄를 밝히고,사법 관행을 바로 잡는 계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인권 수사,과학수사 원칙,무죄 추정 원칙,증거재판에 관한 원칙 등이 좀 더 명확하게 개선돼야 하고,재심의 엄격함을 보다 완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윤씨는 자신은 무죄라고 거듭 강조하고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 윤씨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저는 무죄다. 오늘 너무 기쁜 날이다. 교도소에서 나왔는데 갈 곳도 없고 오라는 데도 없었다. 지금 경찰은 100% 믿는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 면서 “어머니께 감사하다. 모든 것에 대해 희망을 주셨고, 인간답게 살라고 하셨다.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외가와 연락이 두절됐다. 고향이 진천인 모친 박금식 씨를 알고 있는 사람의 연락을 기다린다.” 라는 글을 미리 준비해서 읽었다. 지난 1988년 8번째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인 13살 박 모 양은 자신의 방 안에서 성폭행을 당한 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당시 윤씨가 용의자로 지목돼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20년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 그런데 최근 이춘재가 8차 화성사건도 자신의 소행이라고 자백하면서 진범 논란이 일었다. 박 변호사 등은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 등을 마친 뒤 수원지법에 재심청구서를 제출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포토] “저는 무죄입니다” 화성8차사건 윤모씨, 재심 청구

    [포토] “저는 무죄입니다” 화성8차사건 윤모씨, 재심 청구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돼 20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고 주장해 온 윤모(52) 씨가 재심청구서를 들고 1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 강남까지 20분 및 삼성디지털시티 입지 갖춘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 분양

    강남까지 20분 및 삼성디지털시티 입지 갖춘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 분양

    지식산업센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우수한 교통 환경이다. 역과 도로가 가까운 기업은 직원들의 편리한 출퇴근 환경을 비롯해 운송시간 단축과 물류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업무활동 범위가 확대돼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실제로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자리한 지식산업센터는 단기간에 계약이 마감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우수한 교통을 누리는 지식산업센터는 출퇴근 시간의 단축으로 업무 능률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수익과 직결되는 물류 이동의 편의성도 증대돼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따라 강남 접근성과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갖춘 지역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에 사람들이 몰리는 실정이다. 이 가운데 강남까지 2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한 것은 물론 삼성전자 본사 및 기술연구소 등이 입주한 삼성디지털시티의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는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시작한다.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는 삼성전자 본사·기술연구소 등이 입주한 삼성디지털시티가 위치해 지식산업센터 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광교테크노밸리와 동탄테크노밸리가 인근에 있어 이미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555㎡ 대지에 건폐율 59.85%, 용적률 419%로 조성되고,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다. 큰 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를 갖추고 있다. 업무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쾌적한 휴식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옥상에는 많은 인원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고, 입주사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회의 공간도 제공된다. 업무 외 주변 환경으로 바로 인근에 이용이 편리한 영흥공원이 있다. 현재 숲과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복합문화 체육시설, 식물원, 수목원 및 가족캠핑장까지 들어설 예정으로 더 좋아지는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의 주차 대수는 총 216대다. 이는 법정 주차 대수와 비교해 193% 높은 것으로 편리하고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아울러 1인 기업이 부담 없이 지식산업센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형 평형 타입까지 구성하고 있다. 특화 설계만큼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초기 투자 부담을 줄여줄 수 있게 ‘중도금 무이자 대출’ ▲사무실 이전 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취득세 50% 감면’ ▲비즈니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재산세 37.5% 감면’ 등 혜택이 주어진다. 무엇보다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의 강점은 교통이다. 어느 지역의 지식산업센터 보다 더 빠르게 통하는데 용서고속도로 흥덕IC에서 8분대, 경부고속도로 신갈IC에서 10분대, SRT 및 GTX 동탄역에서 21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아울러 오는 2026년 개통 예정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로 원천역(가칭)에서 9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 분양 관계자는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의 장점은 많지만 무엇보다 교통과 삼성디지털시티의 모든 입지를 누릴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큰 메리트가 있다. 교통, 설계, 기대되는 미래비전과 더 높은 가치, 삼성 앞 프리미엄까지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을 통해 비즈니스의 더 높은 성공을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편리한 기숙사 보유한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편리한 기숙사 보유한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지식산업센터의 변화 흐름에 발맞춰 기숙사 공급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워라밸(일과 휴식의 조화)’를 중요시 여기는 근로자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리던 업무 공간 지식산업센터의 변화가 시작됐다. 한 취업 포털 조사에 따르면 현대 직장인들은 대다수 사무실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은 ‘휴식을 취할 만한 장소 미흡(40.9%),’ 사무공간으로 인한 사적 공간 부족(18.3%)’ 등에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또한, 사무실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잠시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49.6%)’, ‘녹지시설이 있는 산책 공간(17.4%)’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이를 통해 직장인들은 직장 내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요구, 직장과 집이 가까운 자기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는 ‘직주근접’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직장인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시켜줄 지식산업센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공급돼 관심을 끈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일원에 위치한다. 연면적 84,466.79㎡ 규모에 총 지하 3층~지상 15층으로 최첨단 인텔리전트급 시설을 갖춘 기숙사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입주민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숙사는 입주사 직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지식산업센터와 구분해 별동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 확보에 역점을 둔 지상 15층 규모 총 378실의 기숙사가 갖춰지며 단층형, 복층형 등 두 가지 타입의 최첨단 시스템 기숙사가 들어선다. 기숙사 시설 외에도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다양한 설계가 도입된다. 지식산업센터에는 지하 2층~지상 6층까지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드라이브인 시스템은 사업장 입구에서 논스톱으로 편리하게 상·하차할 수 있어 원자재나 물류량이 많은 업체가 선호하는 시설이다.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한 주차공간, 옥상 정원, NT, IT비즈니스의 경쟁력을 위한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편리한 광역 교통망도 장점으로 꼽힌다. 분당선 매탄권선역과 망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SRT 동탄역, 수원버스터미널 등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갖췄다.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된다. 초기 부담을 낮추는 10% 계약금과 중도금 무이자 대출은 물론 분양가의 최대 80%의 정책자금지원은(※ 2019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 기준이며, 개인 및 기업신용도에 따라 대출 비율 및 금리는 달라질 수 있음) 물론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및 금융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022년 12월 31일까지, 중소기업에 한함, 지원시설제외) 공유 오피스 업체 비즈스퀘어&모아코워킹스페이스와 함께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도 테크트리 영통의 장점이다. 테크트리 영통 입주업체는 비즈니스의 영역을 수원 영통에 국한하지 않고, 서울 주요 지역으로 업무 공간을 넓힐 수 있는 기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 시내 주요 지역에 있는 11개 지점의 공유 오피스 회의실 및 프레젠테이션실 대여를 무료로 제공 받아 효율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할 수 있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기숙사와 상업시설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지하 1층~지상 2층에, 기숙사 1층, 별동의 상가동에 들어선다. 한편, 시공사로는 롯데건설이 참여하며, 최근 문을 연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항소심 첫 공판 출석하는 은수미 성남시장

    [포토] 항소심 첫 공판 출석하는 은수미 성남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90만원이 선고된 은수미 성남시장이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0.17 연합뉴스
  • [속보] 수원의 고등학교에서 독성물질 포르말린 누출, 850여명 대피

    경기도소방재난안전본부는 11일 오전 10시 8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한 고등학교 과학실에서 포르말린 용액이 담긴 유리병이 깨져 포르말린 2ℓ가 누출됐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교사와 학생 850여명이 운동장으로 대피했고, 학생 3명은 기침과 두통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포르말린은 유해 화학물질로 접착제와 플라스틱 등 수지 합성원료 외에 소독제, 살균제, 살충제 등으로 사용된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깨끗한 정치후원금을”

    “깨끗한 정치후원금을”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정치후원금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제작된 포스터들을 살펴보고 있다. 포스터의 제목은 ‘깨끗한 정치를 위한 소금길’이다. 뉴스1
  • “깨끗한 정치후원금을”

    “깨끗한 정치후원금을”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정치후원금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제작된 포스터들을 살펴보고 있다. 포스터의 제목은 ‘깨끗한 정치를 위한 소금길’이다. 뉴스1
  • [인사]

    ■대한석탄공사 △기획관리본부장 김인수 ■수원시 ◇5급 승진 △팔달구 권혁주△팔달구 임정완△영통구 김우식△의회사무국 이동희 ◇5급 전보 △세정과장 김경인△보건행정과장 정용길△수질환경과장 원증연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지회장 △태즈메이니아 김군준△애들레이드 곽동욱(이상 호주)△시카고 스티브 홍△라스베이거스 서현교△롤리 이희옥(이상 미국)△인도네시아 발리 장유진△캐나다 캘거리 김강민△일본 히로시마 유연경△중국 퉁화 이장군 ■디센터 △편집장 심두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