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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박 3선 중진 발탁… 친이·중립 안배

    친박 3선 중진 발탁… 친이·중립 안배

    한나라당이 사무총장에 친박(친박근혜) 성향의 3선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의원을 선임했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권 의원을 포함한 신임 당직 인선안을 30일 제안해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어제 만장일치로 의결 특히 비대위 구성에 이어 첫 당직 인사에서 박 위원장은 계파를 아우르는 데 주력했다. 친박계 이혜훈 의원이 전임이었던 제1사무부총장에 친이(친이명박) 직계인 김영우(경기 포천·연천) 의원이 임명된 점이 주목된다. 신임 사무총장과 부총장이 내년 4월 총선을 이끌어 가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만큼 공천에 대한 공정성 논란이 일지 않도록 적절히 안배를 한 것으로 해석된다. 권 의원은 박 위원장과 가까운 친박 성향이면서도 18대 국회 임기 내내 중립 성향으로 분류됐다. 정책 및 선거전략을 연구하는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에도 중립 성향의 초선 김광림(경북 안동) 의원을 임명했다. 황영철 대변인은 박 위원장의 이번 인사에 대해 “권 의원의 경우 수도권 출신 3선을 임명함으로써 사무총장의 중량감을 높였다.”면서 “권 의원이 예전에 사무총장을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일을 잘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 김영우 의원에 대해서는 “젊고 능력 있는 의원이고 의정 활동을 통해 역량을 잘 보여준 분”이라고 했고 김광림 의원을 두고는 “경제통이고 정책위 부의장을 지낸 만큼 여의도연구소를 맡아 당 정책을 잘 이끌어 갈 적임자”라고 평했다. ●朴, 계파 아우르는 데 주력 한편 권 사무총장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사법고시(25회)를 거쳐 검사로 재직했다. 2002년 8월 서울 영등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했고 최고위원과 서울시당위원장,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회 정보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2004년 17대 총선 전후로 당 개혁파를 주도하면서 최병렬 전 대표의 퇴진과 당 대표 경선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김영우 제1사무부총장은 YTN 기자 출신으로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싱크탱크였던 국제전략연구원 정책국장을 지낸 뒤 배지를 달았다. 김광림 여의도연구소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출신으로 특허청장, 재정경제부 차관 등을 역임했다. 18대 국회에서 제3정조위원장, 예결위 간사 등 경제 관료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여야 일단 “환영” 속 ‘실속’ 저울질

    2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위헌 결정에 대해 여야는 모두 원칙적인 환영 입장을 보였지만 표정은 달랐다. 야당은 전폭적인 환영의 뜻을 밝히며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가로막은 관련 제도가 개선되리라고 기대했다. 반면 한나라당은 헌법재판소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당장 내년 총선에서 자신들이 취약한 SNS 분야가 어떤 영향을 받을지 예의주시했다. 한나라당 황영철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헌재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이번 결정을 계기로 인터넷상에서 성숙한 국민의식을 바탕으로 건전한 비판, 대안이 오가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황 대변인은 “헌법적 권리인 표현의 자유 보장은 특정 정당의 유·불리를 따질 일이 아니다.”라면서 “설령 한나라당에 불리하더라도 안고 가야지 규제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정부가 관련 규제를 신속히 개정해 줄 것도 요구했다. 오종식 민주통합당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그동안 정부가 국민의 입을 막으면서 자유·공정 선거를 주장해 온 것은 어불성설이었다.”면서 “이번 결정으로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오히려 가로막았던 선거법 개정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환영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조만간 선관위원 전체회의를 열고 헌재 결정의 취지를 살펴 공직선거법 운영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인터넷상의 상시 선거운동을 허용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의견을 2003년 이후 다섯 차례에 걸쳐 제출했다.”면서 “정치개혁특위에서 관련 논의가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재연·강주리기자 oscal@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승진 및 전보 <편집국>△문화에디터(문화부장 겸임·국장급) 황성기△영상에디터(영상콘텐츠부장 겸임·국장급) 함혜리△정책뉴스부장(부국장급) 류찬희△사회2〃 박현갑△체육〃 임병선△정책뉴스부 선임기자(부국장급) 이석우△영상콘텐츠부 〃 이호준△문화부 〃 김문 김성호△사회2부 전문기자 김영중△편집1부 〃 손석구△경제부 〃 안미현△산업부 〃 김경운△국제부(부장급) 이기철△문화부 차장 문소영△사회부 〃 박홍환<기획사업국>△국장석 심우섭△사업개발부장(겸임·부국장급) 임철재<경영기획실>△시설관리부 차장(겸임) 김성영<광고마케팅국>△부국장(겸임) 김영갈<감사부>△부장(부국장) 김철홍◇승진 <국장급>△제작국 김건주△광고마케팅국 육철수△미디어전략실 유상덕<부국장급>△경영기획실 송종길 이연경 김진국△편집국 김병철 박정현△독자서비스국 임종원<부장급>△편집국 박상렬 이경숙 이병일 조한종△독자서비스국 최광삼△제작국 김용범<차장급>△경영기획실 송경섭△편집국 조두천 김진성△광고마케팅국 황경문△기획사업국 이성준△독자서비스국 정경수 김양규△멀티미디어국 박진석△제작국 원용래 최해석 박승철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 김충호◇승진△교육정책과장 조봉래 ■법무부 ▶검찰직 ◇고위공무원 승진 <지검 사무국장>△청주 김재환△창원 임건상△광주 고만상△제주 원용인◇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 [고검]△대전 강동필△광주 이상혁[지검]△서울중앙 최창식△서울동부 경인현△서울남부 김봉배△서울북부 구자익△서울서부 신호종△의정부 김환영△인천 성용균△수원 홍성환△춘천 안창환△대구 김진우<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영호◇검찰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부산고검 양흥수[지검]△서울중앙 최석봉△대구 김규△부산 엄익삼◇검찰부이사관 전보 <고검 총무과장>△서울 권오준△대구 도용수◇검찰수사서기관 승진 <법무부>△법무과 방선배△형사기획과 박천홍 강성식(국무총리실)<법무연수원>△연구개발팀장 권태균<대검찰청>△검찰총장 비서관 이용철<서울중앙지검>△검사직무대리 이상남<인천지검>△사건과장 최정환△마약수사〃 배경환△검사직무대리 남조희<대전지검>△사건과장 윤억배<청주지검>△검사직무대리 양상승<부산동부지청>△수사과장 김성도<창원지검>△총무과장 김의곤△사건〃 최석두△집행〃 김태진<전주지검>△사건과장 서창원△수사〃 김정기◇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법무부>△범죄예방기획과 김용욱 이성범(국방대학교)<대검찰청>△관리과장 박유수△범죄정보기획관실 위형량<서울고검>△사건과장 장기화△관리〃 신준호△소송사무제1〃 송칠용<대구고검>△사건과장 김태원<광주고검>△사건과장 양동실<서울중앙지검>△집행제1과장 장영관△집행제2〃 조재영△수사지원〃 윤도현△조직범죄수사〃 김승규△마약수사〃 이경섭△검사직무대리 임성일 조동규<서울동부지검>△공판과장 이영표△조사〃 최석호<서울남부지검>△총무과장 임환규△사건〃 박용천△공판〃 유정우△수사〃 노희동<서울북부지검>△집행과장 오수남<서울서부지검>△사건과장 강갑진△수사〃 이상길<의정부지검>△수사과장 선시홍<인천지검>△총무과장 허웅△집행〃 문현철△수사〃 김정봉<인천지검>△공판과장 김근모△검사직무대리 이은상<수원지검>△집행과장 이환규△수사〃 이진원△공판〃 원응복△검사직무대리 허섭<안산지청>△사무과장 백운기<춘천지검>△사건과장 이무중<청주지검>△총무과장 김성식△사건〃 오광선<대구지검>△공판과장 석기환△검사직무대리 구대원<부산지검>△사건과장 백승열△수사〃 권태수△범죄정보〃 구자승△공판〃 윤석봉<울산지검>△사건과장 송동근△공안〃 서무완△수사〃 박영철<창원지검>△조사과장 성정주△수사〃 배종궐<통영지청>△사무과장 박봉희<광주지검>△사건과장 김순만△집행〃 박환곤△조사〃 이득수△수사〃 윤권호△공판〃 김진봉△검사직무대리 남궁기운<순천지청>△사무과장 김용규<전주지검>△집행과장 이민규<제주지검>△사건과장 강윤형▶교정직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지정수△대구〃 박종관△경북북부제1〃 김상두△인천구치소장 권기훈◇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교정정책단장 윤경식△보안정책〃 김선태<지방교정청장>△대전 김기현△광주 나진영<교도소·구치소장>△안양교도소 유승만△성동구치소 정명철◇부이사관 승진△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김학성△창원〃 김준겸△광주교도소 의료과장 박일웅◇서기관 승진 <대구지방교정청>△직업훈련과장 정동규△의료분류〃 한응범<대전지방교정청>△보안과장 박광채△직업훈련〃 박광래<광주지방교정청>△의료분류과장 강달성<대구교도소>△총무과장 박민호△분류심사〃 정영진<수원구치소>△사회복귀과장 김진구◇서기관급 전보 <법무부>△직업훈련과장 홍남식△보안〃 장보익△의료〃 김선녀<법무연수원>△교정연수과장 류동백<서울지방교정청>△총무과장 김명곤△보안〃 윤재권△직업훈련〃 유태오△의료분류〃 김도형<대구지방교정청>△총무과장 정운선△보안〃 한상호<광주지방교정청>△총무과장 류기현<분류심사과장>△서울구치소 유인엽△대전교도소 이현철<부소장> [구치소]△서울 신경우△부산 강위복△수원 한경화△성동 이석구[교도소]△대전 김윤홍△대구 성맹환△광주 조규언△경북북부제1 신동윤<교도소장>△여주 안희용△서울남부 김안식△진주 박현조△목포 김천수△천안 박광식△경북직업훈련 이경우△춘천 김명철△원주 이경식△경북북부제2 문병일△홍성 이동규△천안개방 홍종우△강릉 김정선△장흥 오홍균△해남 배갑동<구치소장>△충주 김승만△밀양 정병헌◇기술서기관 신규임용△대구교도소 의료과 이철수△전주교도소 〃 한용재▶행정직 ◇고위공무원 승진△기획조정관 금동선◇3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오완섭△행정관리담당관 권영범◇3급 승진△기획재정담당관 문권점◇4급 전보△감사담당관 고창헌△법무연수원 총무과장 김태복△〃 운영과장 최정석△성과고객팀장 천정훈△기획재정담당관실 류지중△행정관리담당관실 심경보△감사담당관실 김상권△운영지원과 김정열◇4급 승진△법무부(국무총리실 파견) 강의곤◇기술직 4급 전보△시설담당관 남현중◇기술직 4급 승진△시설담당관실 김종태 ■보건복지부 ◇과장 △정신건강정책 이중규△보험평가 이태근 △요양보험제도 장호연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광주지방국세청장 서국환△대구〃 하종화△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원정희△〃 조사4국장 이승호△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정이종△〃 조사2국장 강형원△국세청 심달훈◇고위공무원 승진△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신동렬△국세청 최현민◇국장 직무대리△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임경구◇부이사관 전보△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서대원◇부이사관 승진 <국세청>△감찰담당관 장성섭△심사2〃 김충국◇서장급 전보 <국세청>△정책보좌관 박종희△부가가치세과장 진경옥△법인세〃 노정석△재산세〃 김태호△조사2〃 김형환△세원정보〃 조정목△첨단탈세방지센터TF 남판우△박석현 이동원 서재룡 이성진 임병호<서울지방국세청>△법무2과장 장경상△신고분석1〃 배상재[조사1국]△조사1과장 윤영식△조사2〃 이은재△조사3〃 이승수[조사2국]△조사관리과장 이운창△조사1〃 박영태[조사4국]△조사관리과장 천기성△조사1〃 임재원△조사2〃 김한년[세무서장]△중부 곽길수△남대문 권기만△용산 윤우진△서대문 전희재△마포 이광우△영등포 백순길△강서 이종철△양천 장남홍△구로 이정길△강남 김상진△삼성 김호익△역삼 류기복△성동 김기정△동대문 안병영△도봉 소은자<중부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고광남△신고분석2〃 한동연[조사1국]△조사1과장 정인화△조사2〃 김태형△김지훈[조사2국]△조사1과장 정희상[조사3국]△조사관리과장 최재중[세무서장]△인천 김두홍△북인천 손황모△남인천 김영두△안양 김종옥△동안양 김호연△용인 정달성△시흥 정회수△영월 최신재[개청준비단장]△화성세무서 이천길△분당세무서 강성준<대전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유제란△조사1〃 김요성△조사2〃 주을규[세무서장]△대전 김호영△청주 임동현<광주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김광훈<대구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이수진△조사1〃 송운영△조사2〃 최병문<부산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안광원[세무서장]△북부산 하영남△금정 오호선△김해 강남규<국세공무원교육원>△교수과장 염석준◇초임세무서장 <세무서장>△원주 김경수△홍천 이화순△속초 장순남△강릉 한창수△동청주 김오영△충주 김관동△예산 유병욱△군산 이영기△전주 류효석△목포 남진현△순천 유영필△남원 이현△해남 박봉식△북대구 허두정△포항 장호강△구미 김한식△안동 김상윤△영주 박재한△중부산 조태복△수영 민주원△울산 정계조△통영 석원창△거창 엄전중<징세법무국장>△대전지방국세청 고정욱△대구지방국세청 이청룡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 홍성구 ■산림청 ◇국유림관리소장 △춘천 박산우△평창 임영석△영주 김영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승진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이정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조현옥△시의회 사무처장 장정우△경제진흥실장 권혁소△경제진흥실 산업경제정책관 한국영△도시안전실 시설안전정책관 고인석△도시계획국 지혁균형정책관 남원준△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고동욱◇직무대리△기획조정실장 정효성△복지건강〃 김경호△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 한문철△도시안전실장 김병하△도시기반시설본부장 송경섭△한강사업〃 최임광△인재개발원장 최진호△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정수용△경제진흥실 일자리정책관 강병호△복지건강실 복지정책관(보건정책관 겸임) 김선순△도시교통본부 교통정책관 백호△〃 교통운영관 김재정△기후환경본부 기후변화정책관 황치영△교육협력국장 신용목△도시안전실 물관리정책관 권기욱△주택정책실장 이건기△주택정책실 주택공급정책관 류훈△〃 주거재생정책관 진희선△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장 이광세△〃 시책사업추진단장 이갑규◇본부장△도시교통 윤준병△기후환경 임옥기◇기획관△서울혁신 조인동△시민소통 안준호△경영 김인철◇국장△행정 이창학△재무 강종필△공원녹지 최광빈△도시계획 이제원◇4급 <담당관>△언론 윤종장△여성정책 김태균△저출산대책 윤기환△보육 황요한△아동청소년 이상국△정보화기획 박영섭△기획 황보연△미래창안 이영기△조직 이해우△의정 석성근<과장>△경제정책 김의승△국제협력 김진만△투자유치 이원목△생활경제 박상영△일자리정책 주용태△창업소상공인 송호재△외국인생활지원 강선섭△일자리지원 남길순△복지정책 이충열△희망복지지원 강필영△노인복지 성은희△장애인복지 황인식△자활지원 최용순△식품안전 양현모△환경정책 김영성△기후대기 김현식△자원순환 이대현△문화정책 서노원△디자인정책 박종수△총무 오형철△인사 구아미△자산관리 박근수△38세금징수 권해윤△도시안전 신상철△도로행정 서성만△주택정책 여장권△한옥문화 이병근△균형발전 전영석△공원녹지정책 유길준△자연생태 이종남△보건정책 모현희△건강증진 최종춘△친환경교통 정흥순△도시디자인 권영국△도로계획 이택근△도로관리 변상교△도로시설관리 전용형△교량관리 안병직△물재생계획 김학진△물재생시설 김병위△하천관리 고태규△임대주택 이진형△건축기획 권창주△주거재생 이용건△공공관리 김승원△주거환경 하용준△도시계획 한제현△지구단위계획 한규상△도시정비 하종현△공원조성 최윤종△조경 오해영△산지방재 정중곤<협력관>△시설관리공단 양재연<반장>△주택정책개발 정종대<부장>△건설총괄 김종근△총무 김윤규△공공사업 이정휴△공원관리 이춘희△시설관리 남창우<사업소장>△북부수도 이발△서부수도 박준양△동부도로 송영배△서부도로 이봉호△남부도로 조정호△북부도로 이재호△성동도로 김영환△강서도로 정시윤△동부공원녹지 이용태△중부공원녹지 오순환△서부공원녹지 배호영<센터소장>△중랑물재생 이동오△난지물재생 윤경<단장>△한성백제박물관건립추진 이종철<직무대리>△SH공사협력관 김명주△강서수도사업소장 김문현 ■강원도 △의회사무처장 조광수△자치행정국장 박용옥△환경관광문화〃 김남수△산업경제〃 김홍주△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조규석△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 김학철 이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장철규△2018평창동계올림픽추진〃 신만희△공보관 이석남△환동해출장소장 이동철△투자유치사업본부장 장철규△보건환경연구원장 최지용△국제협력실장 이주익△기획관 최광철△강원발전연구원 정책관 안병헌△비서실장 전용수△삼척시 부시장 유명호△영월군 부군수 최명서△자치행정국 김중호 ■경북도 ◇3급 승진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상준△보건복지여성〃 김승태△도청이전추진본부장 직무대리 박대희◇실·국장급△투자유치본부장 김남일△환경해양산림국장 민병조△낙동강살리기사업단장 윤정길△행정지원국장 이진관△의회사무처장 이태암△EXPO사무〃 기준현△지방공무원교육원장 최태환△공보관 성기용△미래전략기획단장 최웅△정책기획관 박의식△의회사무처 입법정책관 안효종△〃 총무담당관 이두환◇부단체장△구미부시장 김충섭△상주〃 정만복△경산〃 정병윤△영양부군수 권오승△고령〃 권영동 ■전남도 ◇승진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양복완△건설방재국장 〃 윤진보△행정안전부 교육 윤광수◇전보△경제국장 박내영△관광문화〃 정인화△목포부시장 주동식△행정안전부 전출 김동현△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신삼식△해남군 전출 박태승△공로연수 이용정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감사실장 박해수 ■한국전기안전공사 △홍보실장 이근재△미래전략〃 홍귀석△청사이전기획단장 김봉진◇처장△경영기획 박지현△사업관리 엄시호△안전관리 정찬호◇부장△총무 권순천△노무복지 이석구△인사기획 오인록△인사관리 현덕환△기술진단 김진태△재난안전 김이원△기술기준 김명수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 제충호◇실장△감사 박오근△기획홍보 백승록△경영전략 김점수△중앙통제 김순재◇처장△기술지원 김병주△관로건설 박계선△총무관리 심규복◇지사장△모잠비크 방선혁◇사업단장△해외기지 김광수△해외배관 장진석◇지역본부장△강원 이종일△전북 조희석△경남 박규식◇단장△신사옥건설 진봉우 ■한국석유공사 ◇본부장 △미주 정창석△유럽아프리카 신유진◇사무소장△캐나다 강창구△나이지리아 백오규△베트남 장광훈◇처장△아시아사업 설창현△재무 손경락△유럽아프리카사업 한상근◇단장△시추운영 이준석◇지사장△평택 박성호△동해 황상철△서산 정병철△거제 안영모 ◇실장△홍보 김명훈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정광수 ■중앙일보 ◇상무 승진 △편집인 김교준△광고사업본부장 민병관◇보임△재무기획실장 박장희<광고사업본부>△사업담당 이종우△광고〃 마성호△뉴미디어〃 김춘식△사업담당 부국장 표재용△광고데스크 이용희◇승격 <편집제작부문>△국장 김진국△국장대우 배명복△부국장 노재현△부국장대우 이택희△부장 김광기 정형모 이정재 양영유<경영부문>△수석부장 이승환 이권재△부장 남주현 박영진 방규환 ■CBS <기획조정실>△정책기획부장 정병일△매체정책〃 양승진<경영본부>△총무부장 이종성△전략사업〃 유승우△교육문화센터 특임부장 조국준◇승진 <미디어본부>△보도국 경제부장 김선경△〃 문화체육부장 하근찬△TV제작국 편성부장 양승관△〃 외주특집부장 신석현 ■서울대병원 △간호본부장 송경자△내과간호과장 최완희 ■인제대 백병원 <부산백병원>△부원장(진료부장 겸임) 정용태△기획실장 오상훈△교육수련부장 김응규△장기이식센터소장 김영훈△장기이식센터간사 윤영철△임상의학연구소장 최장석△진료협력센터〃 설상영△건강증진센터〃 이가영△Q.I실장 선욱 ■하나은행 ◇부행장보 전보 △리테일영업추진본부 이영준△리테일영업추진1본부 황종섭△리테일영업추진2본부 김영철△기업영업추진본부 김용환◇본부장 <승진>△신사업추진본부 한준성△경기영업본부 송용민△동부영업본부 양효민△인천영업본부 정춘식△대전중앙영업본부 천경미△대구경북영업본부 양원석<전보>△서북영업본부 박주열△대기업영업2본부 권태균 ■수출입은행 ◇승진 △미래산업금융실장 권우석△경협기획〃 장영훈△홍보〃 윤희성△리스크관리부장 백남수△신용평가실 수석 현남해△전산정보부 〃 윤길수△광주지점장 임경종△청주〃 이웅기△인사부소속 수석 황국환 황훈하◇전보△국제협력실장 김경자△녹색성장금융부장 조위택△플랜트금융〃 김영수△해외진출컨설팅센터장 정계룡△수출중소기업상담〃 유병호△자금부장 윤석만△아시아〃 임성혁△중남미아프리카〃 변영후△남북협력사업〃 오은상△해외경제연구소장 이해청△국별조사실장 이한구△산업투자조사〃 이진권△경영지원부장 김성택△경영전략실장 천헌철△인재개발원장 전원영△신용평가실장 김성철△전산정보부장 김동준△대구지점장 김용몽△울산〃 신경택△전주〃 박명하△대전〃 장한섭△인천〃 석기봉△상해사무소장 조재삼△마닐라〃 박태익△수은베트남리스금융회사장 이경래 ■우리투자증권 ◇승진 <상무> [본부장]△강서지역 윤여항△강동지역 백광현△상품운용 성철현△영업지원 이종국△대구지역 배한규<상무보>△IT지원센터장 천병태[본부장]△고객자산운용 최영남△100세시대자산관리 나헌남△인사혁신 공현식△Debt Product사업 김대영◇전보 <전무>△Equity 사업부 김은수<상무> [본부장]△Equity Product사업 문영태△Equity Sales사업 박병호△마케팅전략 함종욱△강남지역(Premier Blue사업본부장 겸직) 최평호△리스크관리 정자연△경영전략 정주섭<상무보>△상품Sales본부장 이대희 ■KB금융지주 ◇상무 승진 △CHRO 조용진△전략기획부장 이동철△IR〃 최규설 ■KB국민은행 ◇본부장 <승진>△재무관리 윤웅원△사회협력 김동언△영업 민영현△대기업영업 전귀상△투자금융 박충선△WM 박정림△상품 김병옥△IT개발 김상성△신탁 이성희[지역본부]△동부 강길성△서부 이장희△경기남 박순옥△경서 한경수△경남 곽희동△서부산 김철홍△중부산 최명동△충청동 김정기△호남남 안병린△호남북 이오성<전보>△기획조정 남훈△중소기업영업 이홍△여신심사 임병수△HR 김기수[지역본부]△강남 황석환△강동 박해순△강서 김진홍△남부 이헌△서초 심성태△성동 김덕수△영동 조신근△영등포 안경은△부천 강문호△성남 안석현△안양 홍석철△동부산 김영만△동대구 이경수△서대구 박광호△충청서 이유상 ■동양 ◇매직부문 <승진>△전무 황국인△상무보 김경수△이사대우 강경수◇한일합섬부문△이사대우 정종필 홍성묵◇그룹 <전보>△전략기획본부 상무 문영국 ■동양시멘트 ◇전보△골든오일부문 상무 임형국 ■동양시스템즈 ◇승진 △상무보 김형겸△이사대우 박승수 ■미러스 ◇승진 △상무보 박근덕 ■한일시멘트 ◇승진 △대표이사 사장 원인상△부사장 곽의영 유황찬△전무 장오봉△상무보 심용석 정욱준 ■한일산업 ◇승진 △상무보 조정환 용환영 ■한일건설 ◇승진 △전무 양승권 ■한덕개발(서울랜드) ◇승진 △대표이사 총괄사장 김경회△대표이사 사장 최병길△상무보 박용택 김대중 ■다우데이타 △전무 이춘수 ■다우기술 ◇이사 △서비스개발담당 권순진 ■사람인HR ◇이사 △아웃소싱 사업본부 담당 심영섭 ■다우대련과기개발유한공사 ◇이사 △중국법인 업무총괄 김성오 ■한국정보인증 ◇상무 △경영본부 김상준
  • 朴의 비대위 첫 회의 “디도스 의혹 최구식 탈당하라”

    朴의 비대위 첫 회의 “디도스 의혹 최구식 탈당하라”

    한나라당의 환골탈태를 선언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체제가 27일 당 내·외부 인사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 10명을 선임하고 공식 출범했다. ‘박근혜 비대위’는 박 위원장을 포함한 비대위원 11명 중 6명을 외부인사로 수혈해 ‘당보다 국민이 우선’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현 정부의 경제정책과 4대강 사업을 강하게 비판해온 인사들을 발탁해 이명박 정부와의 정책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오후 여의도당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 비대위는 국민적 의혹을 사고 있는 중앙선관위 분산서비스거부(디도스·DDoS) 공격 파문과 관련, 주모자 공모씨를 비서로 뒀던 최구식 의원에 대해 자진 탈당을 촉구하기로 했다. 또 검찰 수사 결과 발표와는 별도로 ‘검찰 수사 국민검증위’를 설치해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않도록 철저히 검증하기로 했다. 비대위는 또 기득권 포기 차원에서 국회의원이 회기 중에는 검찰 출석을 회피할 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된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불체포특권을 명시한 현행법은 그대로 두되 한나라당 의원들 스스로 회기에 관계없이 검찰 수사에 응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박 위원장은 비공개회의에서 “비위에 대해서는 한 점 의혹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강도 높은 대응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나라당은 오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박 위원장이 제출한 비대위원 선임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박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우리 정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분들을 어렵게 모셨다.”며 비대위원 10명을 소개한 뒤 “어떻게 하면 당이 국민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실천에 옮겨야 할 때”라며 당 쇄신 의지를 밝혔다. 비상한 관심을 끌었던 비대위원의 면면에는 세대를 넘나드는 개혁·중도 성향이자, 한나라당에 비판적 태도를 보였던 인물까지도 폭넓게 포진했다. 70대 노(老)정치인부터 20대 벤처기업인까지 아우르는 비대위 구성으로 세대 갈등을 해소하려는 의지도 엿보인다. 특히 현 정부의 복지·분배 정책을 강하게 질책해온 김종인(71)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4대강 사업의 대표적인 반대론자 이상돈(60) 중앙대 법대 교수를 비대위원으로 영입한 것은 현 정부와의 정책 차별화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정치권과는 무관한 20대 벤처사업가 이준석(26) 클라세스튜디오 대표의 발탁은 박 위원장이 염두에 둔 비대위의 쇄신방향이 이른바 젊은 층과의 소통을 포함한 획기적 쇄신에 있음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이들과 함께 ‘기업 경영전략의 대가’로 일컬어지는 조동성(62) 서울대 경영대 교수, 아동인권 전문가인 이양희(55)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국내 벤처기업 1세대를 대표하는 조현정(54) 비트컴퓨터 대표 등도 비대위원으로 참여해 한나라당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게 된다. 당내에서도 쇄신 성향이 강한 황우여 원내대표와 이주영 정책위의장 외에 쇄신파 초선인 김세연, 주광덕 의원이 비대위원으로 선임됐다. 황영철 비대위 대변인은 비대위원 인선과 관련, “한나라당이 나름대로 (현 정부와) 선을 긋고 차별화를 시도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며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갖고 건전한 비판을 해 온 분들이 한나라당에 들어옴으로써 정책·인적 쇄신에서 MB(이명박) 정권과의 차별화는 숙명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인사]

    ■통일부 △기획재정담당관 이창열△정책기획과장 이덕행△이산가족〃 정소운△정착지원〃 김창현<남북협력지구지원단>△관리총괄과장 강종석△운영협력팀장 김상국<남북회담본부>△회담1과장 최영준△회담지원〃 오충석<남북출입사무소>△경의선운영과장 강기찬<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교육기획과장 박 철△교육훈련2〃 이성원 ■국토해양부 △산업입지정책과장 이동민△국무총리실 파견 김기대△서울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박일하△부산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길병우△4대강살리기추진본부 방윤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이충재 ■서울시교육청 ◇승진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안정준△양천도서관장 신문철△감사관실 강성태△총무과 박석문△학교지원과 심재선△교육시설과장 김헌암△강서도서관장 김금자△고척〃 유송숙△교육과학기술연수원 파견 김형진 정연국(교육행정)△경기여고 정미경△광양고 이대우△구로고 주용성△구일고 김대학△압구정고 전창신△구현고 김진찬△면목고 방석근△무학여고 박영은△상암고 김순자△서울여고 허일만△세종과학고 김창근△성동고 정무윤△수명고 유재학△영등포고 최선희△오금고 송미영△인헌고 오상환△진관고 전용선△강서공고 임종순△서울전자고 박재범△성수공고 오세규△송파공고 박영상△휘경공고 조성래△교육과학기술부 파견 정재선(사서)△노원평생학습관 이선희△남산도서관 이종희△양천도서관 정연수 김선희△용산도서관 서운택(보건)△체육건강과 이진임◇전보△정책기획담당관 조영권△평생교육과장 양기훈△학교지원〃 이무수△교육재정〃 권점식△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장명수△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 〃 안덕호△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 행정지원과장 신재일△고덕평생학습관장 김재문△동대문도서관장 이권영△강동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용석홍△성동교육지원청 〃 배만곤△성북교육지원청 〃 이은각◇파견△교육과학기술연수원 파견 박국천 이연주 조형섭 (2012년 1월 1일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진 <1급> [상임위원]△대구시선관위 이은철△강원도선관위 고승한△제주도선관위 박이석△부산시선관위 최예식(1월 5일자)△광주시선관위 고재억(〃)<2급> [사무처장]△울산시선관위 이재태△강원도선관위 이계형<3급> [중앙선관위]△시설관리담당관 이재후△선거1과장 김신기△법규해석〃 박세각△선거기록보존소장 임성팔 [관리과장]△대구시선관위 박태섭△광주시선관위 박인환△대전시선관위 모종수△경기도선관위 윤병태△전북도선관위 김종영△경남도선관위 정종수<4급> [중앙선관위]△인사담당관실 이한규△정당과 이문희△정치자금과 서동화△사무처 김수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곽은남 [사무국장]△서울중구선관위 최성옥△부산동구선관위 허영만△수성구선관위 김덕진△파주시선관위 정도익△포항시북구선관위 이석용△칠곡군선관위 김휴경△진주시선관위 박용백△양산시선관위 최광식△서귀포시선관위 강웅규 [홍보과장]△울산시선관위 김일곤◇전보 <1급> [상임위원]△서울시선관위 김범식△대전시선관위 유영인△충남도선관위 김도윤<2급> [중앙선관위]△공보관 장기찬△감사관 한일남△법제기획관 손재권△정당국장 조원봉△사무처 이재일 황재덕 [사무처장]△부산시선관위 김규조△인천시선관위 전선일△충북도선관위 오봉진△전북도선관위 김성중△전남도선관위 김영선<3급>△선거연수원장 김대년△중앙선관위 정당과장 유병길△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사무국장 이언근△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 정정식△광주시선관위 사무처장 원찬희△제주도선관위 〃 최용대△중앙선관위 사무처 우근학 장용훈 엄흥석 정영택 진종호 고충열 김호문<4급> [중앙선관위]△상임위원 비서관 김진배△사무총장 비서관 유현종△언론홍보T/F팀장 김상범△기획재정관 이유대△선거2과장 임정열△사무처 경범훈 [선거연수원]△교수기획부장 임석근△전임교수 정영식 김주헌△직무교육과장 이기화 (2012년 1월 1일자) ■기초과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구축사업단장 김선기△정책기획본부장 송충한△대외협력팀장 구성모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원장 이양락△사무국장 최종교◇실장△감사 박백봉△대외협력홍보 박남화△연구기획 이경언△교과교육연구 양윤정△평가선진화연구 송미영△수능출제연구 박진동△검정평가연구 문영주△영어시험출제연구 이동주 ■울산광역시 ◇신규 △여성정책특별보좌관 임명숙◇3급 승진△문화체육관광국장 이춘실△남구 부구청장 최해도△총무과(파견) 이유우◇4급 승진△대중교통과장 박순철△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해근△상수도본부 회야정수사업소장 변정복◇4급 전보·전입·전출△총무과장 박영길△자치행정〃 이영우△회계〃 류준수△여성가족청소년〃 김종석△의정담당관 이원해△환경정책과장 김노경△국제협력〃 서창원△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이상호△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김찬수△계약심사과장 이채석△환경자원〃 김해권△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심순보△울주군 국장 오세곤 이정희△체육지원과장 한성준△총무과(교육파견) 박희철 황재영 최석두 조민종 ■충북도 ◇국장 △행정 김경용△농정 조운희△균형건설 김재갑△보건복지 최정옥◇원장△자치연수 박종섭◇부시장△충주 신필수△제천 고세웅◇부군수△괴산 양권석△단양 곽용화◇담당관△예산 손자용△성과관리 김영환△의사 이학재◇과장△총무 신용식△세정 김희수△회계 윤충노△복지정책 권석규△식품의약품안전 김창현△생활경제 송재구△기업유치지원 정효진△농산지원 이병재△국제통상 문석구△관광항공 민광기△교통물류 김종석◇전문위원△행정문화 연병호◇자치연수원△도민연수과장 황봉수◇소장△청남대관리사업 이태훈△남부출장 신용수△농산사업 유기창△도로관리사업 허운◇파견△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심창섭◇전출△청원군 여운복◇농업기술원△원예연구과장 이기열◇직대△자치연수원 행정지원과장 나재연△축산위생연구소장 신유호△보건정책과장 이주원◇4급△총무과 김항섭◇교육△지방행정연수원 윤재길 장화진 윤신부△국방대 정사환△세종연구소 성기소 ■고려대 △의무기획처장 박정율 ■시티미디어 △인터넷citydaily 뉴스팀장 김세혁 ■아시아경제신문 ◇부장 △사회문화 박희준△산업 노종섭△건설부동산 소민호△산업2 이정일△증권 박성호 ■아주경제 ◇승진 △편집국 건설부동산부 부장직대 이덕형◇전보△편집국 경제부장(금융부장 겸임) 강갑수△전략기획본부 전략사업부장 송계신 ■신한금융투자 ◇승진 △부장 김동한(평촌) 김성기(동래) 박종모(광주) 오해영(채권영업부) 윤병민(멀티채널부) 윤인철(압구정) 이경주(결제업무부) 이상훈(경영관리부) 이선훈(대치센트레빌) 이형(IT정보부) 차상호(포항) 천경훈(마산) 최창호(투자전략부) 현종원(신당) ■신협 ◇부장 △경영지원 심태영△신용사업 유복순△공제사업 최영식◇실장△조사연구 최갑률△감사 소재익◇지역본부장△서울 김진태△부산경남 조용현△인천경기 이환영△대구경북 이종우△대전충남 박영복◇지부장△충북 김형관△전북 홍원표△강원 송순용△제주 최병선 ■GSK ◇승진 <부사장>△인사총무 유삼동<전무>△대외협력 및 컴플라이언스 연태준<상무>△영업기획관리 김진수△재정 윤성덕<이사>△영업 오재석 이윤호 손준호△학술 박수연◇전보△사업개발 및 법무 상무 김정욱 ■현대자동차 ◇승진 △부사장 김용칠 여승동 임태순 한성권△전무 강창기 곽진 김정준 김중한 박광식 신현종 여수동 왕수복 함명창△상무 고을석 구영기 권혁동 김기태 김시평 김영태 김원진 김헌수 배태모 배형근 성기형 손일근 안상진 양동환 유재영 윤몽현 윤병도 이광국 이인구 장영욱 전상태 정배호 정영철 정하영 조현래 최동우 하언태 허영택△이사 곽석구 기회봉 김대원 김동욱 김윤환 김재곤 김종무 김태석 김택규 박두일 박병일 박승도 박조완 박창욱 송근안 송세영 안석준 안영진 양동걸 양승완 오양섭 오창익 유찬용 이규오 이병섭 이상흔 이장호 이재권 이종철 임덕정 장유성 전병호 전용석 정원욱 정현칠 진병진 최광석 최광진 최동열 최왕규 최재현 최진길 한영국 허승현 홍존희△이사대우 권상태 권혁지 김기웅 김상대 김상현 김성수 김종선 김천성 김철환 김현중 김화중 김후근 남발우 남상현 류성원 문성곤 박승호 박완배 박우상 박준식 서병찬 서상원 서석교 서정국 설호지 유근혁 윤동형 윤석준 이경재 이동석 이봉주 이승찬 이재희 이종삼 이혁준 임성호 임재홍 장인성 정신환 정지석 조도환 조상백 조진호 진수항 허병길 허정환 황윤성 박동일 박병철 박성서 박승일 백승대 서인권 오종선 윤석태 이민섭 이성훈 이용△연구위원 백홍길 ■기아자동차 ◇승진 △부사장 소남영 신명기△전무 강병욱 김견 김근식 김창식 최인△상무 김동일 김창석 김훈호 서춘관 손장원 유종현 이봉규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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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곽 드러나는 한나라 비대위

    윤곽 드러나는 한나라 비대위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27일로 예정된 상임전국위원회를 앞두고 비상대책위원 인선에 막판까지 부심했다. 신중함을 견지하는 박 위원장의 인사 스타일의 전형을 보였다. 박 위원장이 끝까지 철통 보안을 유지하려고 하면서 26일 발표 여부를 놓고 당에서는 혼선을 빚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3시쯤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이상돈 중앙대 교수 등 비대위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일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인사는 박 위원장 취임 이후 초반부터 영입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인물들이다. ●金, 안철수와도 교분 두터워 박정희 대통령 시절 경제사회개발 5개년 계획 입안에 실무위원으로 참여했던 김 전 수석은 ‘박근혜 정책’, 특히 박 위원장의 경제정책 기조와 복지정책의 방향을 가늠케 해 주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의료보험제도 도입을 주도한 인물이고, 독일 유학파(뮌스터대 경제학 박사)로서 유럽의 사회복지 분야에 조예가 깊다. 아울러 재벌 개혁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등 개혁 성향을 지니고 있어 여야나 정권, 당파에 관계없이 정치권 전반의 신뢰가 두텁다. 김 전 수석은 현재도 민주통합당 우윤근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고 전당대회 예비경선에 출마했던 우제창 의원의 멘토단장이기도 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도 교분이 두터워 지난 서울시장 선거 전에는 그와 출마 여부를 깊이 있게 논의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李, ‘사학법 반대’ 합리적 보수 이 교수는 박 위원장이 야당 대표이던 2004년 사학법 논란 당시 보수학자로서 앞장서서 폐지를 반대하는 논거를 펼치면서 박 위원장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반면 이명박 정부의 대운하·4대강 사업 등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합리적 보수학자로 평가됐다. 이 교수는 “지금 집권여당은 와해된 것이나 다름없다.”면서 “민주·법치·정부의 역할을 진정한 보수의 시각에서 다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쇄신파 김세연, 비대위원 유력 현역 의원 중에서 비대위원으로 유력하게 꼽히는 김세연 의원은 지역구인 부산 금정구에서 5선 국회의원을 지낸 고 김진재 의원의 아들이다. 차분한 성격이면서도 쇄신파로서 비교적 강한 목소리를 내며 소신을 보여온 점에서 당내에서도 신망이 두터웠다. 실제로 박 위원장에게 “김 의원 같은 인사들을 가까이 둬야 한다.”는 조언을 한 의원들도 있었다. ●비대위원 발표 싸고 혼란 한편 이 같은 내용의 인선안을 발표하는 문제로 당에서는 혼란을 겪었다. 당 대변인으로 내정된 황영철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15분쯤 “박 위원장이 ‘황우여 원내대표에게 지금까지 준비된 부분을 이야기하겠다’고 했다.”면서 “황 원내대표가 인선내용을 받아서 어떤 방식이든 비대위원 명단이 오픈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오후 내내 박 위원장에게 연락이 오지 않았고 황 원내대표는 오후 3시 30분쯤 “(황 의원이 전달한 게) 박 위원장의 뜻이 아닐 수도 있다.”면서 “내가 당무에 관여하는 것은 적절치 않기 때문에 나에게 연락이 와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비대위원 명단은 이날까지도 공개되지 않았다. 박 위원장은 오후 5시쯤 황 원내대표와 황 의원에게 “상임전국위는 전국에서 위원들이 다 올라오기 때문에 미리 알려진 인선안을 내놓는 것보다는 회의 석상에서 명단을 내놓는 것이 그 분들에 대한 예의”라면서 “비대위원들도 미리 언론에 알려지기보다는 임명절차를 완료한 뒤에 공개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라고 전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34) 하얀 피부와 사후강직이 일러준 토막살인의 진실 전철역 화장실에 유기된 30대女의 시신 33) 억울한 10대 소녀의 죽음…두줄 상처의 비밀 추락에 의한 자살? 몸을 통해 타살 증언하다 32) 살해된 20대女의 수표에 ‘검은 악마’의 정체가 담기다 완전범죄를 꿈꾸던 엽기 살인마 31) 최악의 女연쇄살인범 김선자, 5명 독살과 비참한 최후 청산염으로 가족, 친구 무차별 살해 30) 동거女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시신이 물속에서 떠오르자… 살인후 물속으로 던진 사건 그후 29) 살인자가 남기고 간 화장품 향기, 그것은 ‘트릭’이었다 강릉 40대女 살인사건의 전말 28) 소리없이 사라진 30대 새댁, 알고보니 들짐승이… 부러진 다리뼈가 범인을 지목하다 27) 40대 여인 유일 목격자 경비 최면 걸자 법최면이 일러준 범인의 얼굴 26) 목졸리고 훼손된 60대 시신… 그것은 범인의 속임수였다 ‘파란 옷’ 입었던 살인마 25) 그녀가 남긴 담배꽁초 감식결과 놀라운 사실이 살인 현장에 남은 립스틱의 반전 24) 택시 안에서 숨진 20대 직장女 살인범은 과연… 돈 버리고 납치한 이상한 택시 강도 23) 살인현장에 남은 별무늬 운동화 자국의 비밀 60대 노인의 치밀한 트릭 22) 70% 부패한 시신 유일한 증거는 ‘어금니’ 억울한 죽음 단서 된 치아 21) 자다가 갑자기 세상을 뜨는 젊은 남자들…누구의 저주인가? 청장년 급사증후군의 비밀 20) 아파트 침대 밑 女 시신 2구…잔인한 ‘진실게임’ 결과는? 누명 벗겨준 거짓말 탐지기 19) 자살이라 보기엔 너무 폭력적인 죽음…왜? 가해자·피해자는 하나였다 18) 헤어드라이어로 조강지처 살해한 50대의 계략… 몸에 남은 ‘전류반’은 못 숨겼네 17) 물속에서 떠오른 그녀의 흰손…토막살인범 잡고보니 바다에서 건진 시신 신원찾기 16) 이태원 옷집 주인 살인사건…20대 여성이 지목한 범인은? 찢어진 장부의 증언 15) 무참히 살해된 20대女…6년만에 살인범 잡고보니… 274만개의 눈이 잡은 연쇄살인범의 정체 14) 백골로 발견된 미모의 20대女, 성형수술만 안 했어도… 가련한 여성의 한 풀어준 그것 13) 車 운전석에서 질식해 숨진 그녀의 주먹쥔 양팔 12) 불탄 시신의 마지막 호흡이 범인을 지목하다 화재사망 속 숨어있는 타살흔적 증거는 11) 자살한 40대 노래방 여주인, 살인범은 알고 있었다 생활반응이 알려준 사건의 진실 10) 소변 참으며 물 마시던 20대女, 갑자기 몸을 뒤틀며… 생명을 앗아가는 ‘죽음의 물’ 9) “그날 조폭은 왜 하필 남진의 허벅지를 찔렀나?”… 칼잡이는 당신의 ‘치명적 급소’를 노린다 8) 변태성욕 30대 살인마의 아주 특별한 핏자국 혈흔속 性염색체의 오묘한 비밀 7) 정자가 수상한 정액…씨없는 발바리’ 과학수사 얕봤다가 정관수술까지 한 연쇄 성폭행범 6) 천안 母女살인범, 현장에서 대변만 보지 않았더라도… ‘미세증거물’ 속에 숨은 사건의 진상 5) 강간 후 살해된 여성, 그리고 부검의 반전 죽을 때까지 여성이고 싶었던 여성의 사연 4) 살해당한 아내의 눈속에 담긴 죽음의 비밀… 흔해서 더 잔인한 위장 살인의 실체는 3) 친구와 함께 차안에서 아내에 몹쓸짓 한 남편 …사고로 위장한 최악의 선택 2) 죽음의 性도착증 ‘자기 색정사’ 혼절직전의 성적 쾌감 탐닉…‘질식에 중독되다’ 1) 데이트 강간을 위한 ‘악마의 술잔’ 한모금에 블랙아웃…24시간내 검사 못하면 미제사건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전체 시리즈 목차보기 (클릭)
  • 아시아문화개발원장 이영철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28일 개원하는 아시아문화개발원 초대 원장으로 이영철 계원예술대 교수를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개발원은 아시아 문화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활성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와 프로그램 연구 개발을 맡는다.
  • [프로배구] 한선수, 한 인기하네

    [프로배구] 한선수, 한 인기하네

    이 선수, 이름부터 운동선수 팔자를 타고났다.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한선수(26) 얘기다. 물론 뜻은 다르다. 다스릴 선(敾), 물가 수(洙)자를 쓴다. 그런데 이 선수, 팔자에 연예인도 들어 있는 것 같다. 곱상한 외모와 깔끔한 실력으로 4년 연속 올스타전 최다 득표의 영광을 안았다. “이제 나이도 있고…특히 올해엔 훌륭한 신인들이 워낙 많아 안 될 줄 알았어요.” 25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만난 한선수의 첫마디였다. 1월 8일 열리는 올스타전을 앞두고 진행했던 온라인 팬투표에서 한선수는 총유효표 1만 8874표 중 6793표를 얻었다. 실력과 외모 중 어느 쪽 덕을 더 많이 봤냐고 물었더니 한선수는 “실력 때문에 얻은 영광이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모자라는 게 너무 많으니 50대50 정도라고 해두죠.”라며 웃는다. 그러나 한선수는 오히려 외모 때문에 실력이 가리는 편이다. 한양대 시절에는 인하대의 천재 세터 유광우(현 삼성화재)에 가렸지만 2007~08시즌 2라운드 2순위로 대한항공에 입단한 뒤 유광우를 완전히 뛰어넘었다.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올해 월드리그 등 굵직굵직한 국제대회에서 주전으로 뛰며 한국을 대표하는 세터로 자리매김했다. 현역시절 불세출의 세터였던 신영철 대한항공 감독도 “국가대표 세터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을 정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홈에서 치른 드림식스전에서도 한선수의 영리한 볼 배분이 빛을 발했다. 외국인 선수 마틴에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볼 배분으로 주전들의 고른 득점을 이끌었다. 마틴(17득점), 김학민(16득점)뿐 아니라 곽승석, 진상헌, 이영택이 각각 7득점하며 3-0(27-25 25-16 25-16) 완승을 거뒀다. 대한항공은 5연승했다. 수원에서는 삼성화재가 KEPCO를 3-1(23-25 25-22 25-15 25-22)로 꺾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 승점 41을 기록한 삼성화재는 남자팀 중 처음으로 승점 40대 고지를 밟았다. 여자부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현대건설을 3-0(25-20 25-19 25-21)으로, 흥국생명이 GS칼텍스를 3-1(25-18 25-13 16-25 25-17)로 각각 꺾었다. 인천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北 김정은시대 선언] 국정원 예산 공방

    여야는 23일 국가정보원의 새해 예산 삭감 여부를 놓고 기싸움을 펼쳤다. 민주통합당 등 야권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을 비롯한 핵심 대북 동향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국정원의 예산을 철저히 심사해 대폭 줄이겠다며 벼르고 있다. 영수증 처리조차 하지 않아 ‘묻지마’ 예산으로 불리는 특수활동비는 주요 삭감 대상이다. 김진표 원내대표는 지난 22일 고위정책회의 등에서 “김 위원장 사후 51시간 뒤에 국정원이 북한 방송을 듣고서야 사망 사실을 알았다면 왜 그렇게 막대한 예산을 국정원에 들여야 하느냐.”면서 “국회 정보위를 통한 철저한 예산 심사로 엄청난 국민의 세금이 도대체 어떻게 쓰이는지 국정원의 정보수집 능력과 판단 능력을 시급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역설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인 최재성 의원은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국정원 특활비 9000억원 가운데 3000억원가량이 대북정보수집 등에 쓰인다.”면서 “업무를 게을리했거나 예산을 엉뚱한 데 전용한 책임을 물어 ‘거품’ 예산을 걷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예산 증액을 요구한 바 있다. 박영선 정책위의장은 “지난해 날치기 통과된 국정원 등 정보라인 예산 대부분이 북한 정보수집에 쓰인다.”며 깐깐한 심사와 사용내역에 대한 감사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민주당은 또 국무총리실과 기무사 민간인 사찰 논란 등 정보비 상당 부분이 현 정권 비판자에 대한 내부 감시용으로 쓰였다고 보고 이번 기회에 대북 정찰 등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국정원 예산을 손보겠다는 판단이다. 반면 한나라당에서는 이럴 때일수록 국정원이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맞섰다. 황영철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민주당의 주장에 대해 “국정원에 대한 징벌적 예산삭감은 잘못”이라면서 “대북 관련 예산을 삭감하면 앞으로 더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정보위 소속인 이두아 의원도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야지 미리 방침을 정해두고 심의에 들어가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했다. 정보위는 오는 27~28일 예산안 심의를 열기로 했다. 강주리·허백윤기자 jurik@seoul.co.kr
  • [김정일 사망 이후] MB·박근혜 6개월만의 독대…朴 “대통령이 신경 쓰신 것 같다” 野 “변화하는 모습 없었다”

    [김정일 사망 이후] MB·박근혜 6개월만의 독대…朴 “대통령이 신경 쓰신 것 같다” 野 “변화하는 모습 없었다”

    22일 이명박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회담 직후 여야의 평가는 각각 ‘신중한 공조’와 ‘불통(不通) 정부’로 엇갈렸다. 한나라당은 회담 결과에 대해 즉각적인 평가를 자제한 채 신중 모드를 취했다. 안보 비상시국에 집권 여당으로서, 또 당의 비상상황을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책임진 상황에서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한나라, 평가자제 신중모드 박 위원장은 회담이 끝난 뒤 국회로 돌아와 기자들의 질문에 “현 시국 및 예산국회 진행과 관련해 말씀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자신이 말하기보다는 듣는 입장이었음을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황영철 원내 대변인도 “현 시국상황에 대해 상세한 얘기를 많이 듣는 자리였다. 회담은 큰 틀에서 민생, 김정일 사망과 관련돼 진행됐다.”고 전했다. 회담에 배석한 황우여 원내대표는 “김정일 사망 이후 국정 기조를 대통령이 여당과 공유하고 심도 있게 조율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중차대한 안보 정국에 청와대가 여당에 공조를 요청한 데 대해 큰 틀에서 동의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북한 대응 각론에선 미묘한 입장차도 감지됐다. 박 위원장은 여야 대표 회담 직후 20여분간 대통령과 독대했다. 두 사람의 청와대 단독회동은 6개월여 만이다. 박 위원장은 오후 의원총회에 앞서 기자들에게 “제가 당의 중책을 맡고 (이 대통령이) 일부러 신경을 쓰신 것 같다.”고 말했지만 대북 정책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느냐는 질문에는 “그건 아직까지는…”이라고 답했다. 대북 정보능력 부재가 도마에 오른 상황에서 이 대통령이 박 위원장에게 국론분열 방지를 위한 포괄적 협력, 민생대책 공조를 주로 요청했던 것으로 보인다. 반면 민주통합당은 회담에 대해 “합의 사항은 없었으며 똑같은 답변만 되풀이한 실망스러운 회담이었다.”고 혹평했다. 김유정 대변인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했지만 기존 입장에서 조금도 변화한 모습이 아니었다.”고 비판했다. 특히 원혜영 공동대표가 통일·외교·안보라인 교체의 불가피성을 거론하자 “우방들이 우리의 수집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한 대통령의 답변은 안이한 상황판단이라고 우려했다. 박주선 전 최고위원은 “대통령 탄핵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까지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국가안보 체계의 총체적 붕괴에는 이념편향적인 대북·외교 정책을 고수하고 국정원장에 정보 문외한인 측근을 앉힌 이 대통령의 책임을 배제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여야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재협상 촉구 결의안 채택에 대해 대통령이 “국격을 따져 신중하게 해 달라.”고 말한 데 대해서도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는 “민주당은 국회가 요구하면 대통령이 재협상을 하겠다고 한 만큼 여야 합의대로 재협상 촉구 결의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 국회조문단 불가입장 수용 다만 민주당은 국회 차원의 조문단에 대해 불가 입장을 표명한 정부의 뜻은 수용하기로 했다. 이용선 공동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정부가 조의를 표하고 이희호 여사 등 최소한의 조문을 허용했기 때문에 조의 문제에 과도하게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청와대가 여야 대변인들을 배제한 채 청와대 홍보수석만 회동에 배석시켜 브리핑을 하게 한 데 대해 “이런 선례가 없었으며 사실이 왜곡될 수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아니었다.”며 사과를 촉구했다. 이재연·강주리기자 oscal@seoul.co.kr
  • [김정일 사망 이후] 김정은 시대 누가 이끄나

    [김정일 사망 이후] 김정은 시대 누가 이끄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후계자 김정은 체제를 이끌어갈 측근 인사들에게 관심이 쏠린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9월 조선노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이미 김정은 시대를 준비할 사람들을 전진배치했다. 지난 19일 꾸려진 국가장의위원회를 통해서도 ‘포스트 김정일’ 시대의 새 지도층이 누구인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관건은 이들이 김정은을 중심으로 섭정체제든 집단지도체제든 얼마나 단결해 북한의 앞날을 연착륙시킬 수 있느냐이다. 최악의 경우 군과 당, 신구 세력 등으로 나뉘어 모종의 권력 투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김정은 체제의 핵심 세력은 고모부인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과 고모 김경희 당 정치국 위원 등 이른바 친족 실세들이다. 장성택은 올 들어 김 위원장을 113번 수행, 가장 많이 수행한 측근으로 기록됐고, 김경희도 김정은(94회)에 이어 81회 수행하면서 김 위원장의 ‘유훈통치’와 김정은 후계 구축 과정에 가장 많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희는 국가장의위원회 명단에서 14번째, 장성택은 19번째에 올라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들과 함께 주목할 인사들은 김정은 후계 과정에서 새롭게 등장한 신흥 세력이다. 우동측 국가안전보위부 1부부장과 김창섭 정치국장, 김영철 인민무력부 정찰총국장, 최룡해·문경덕 당 비서 등이 꼽힌다. 우동측과 김창섭은 김정은에게 가장 먼저 충성을 다짐한 실질적 측근으로, 이복형인 김정남 세력을 제거하는 데 주력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철도 김정은에게 충성을 외치며 대남 강경 군사 대응을 주도해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김 위원장과 장성택의 측근이었다가 김정은 체제로 이어져 활동할 사람들이 여전히 다수를 차지한다. 이들이 김정은을 택할지, 장성택을 택할지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영림 총리, 장성택의 ‘오른팔’인 리영호 총참모장,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전병호 당 정치국 위원, 김국태 당 검열위원장, 김정은 우상화 작업을 총괄해온 김기남 당 비서,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부위원장 등이 김정은과 함께 장의위원회 상위 10명에 들었다. 또 강석주 부총리, 김양건·김영일·박도춘·태종수 당 비서, 주규창 당 중앙군사위 위원, 김정각 총정치국 제1부국장, 오극렬 국방위 부위원장 등도 포함된다. 이들은 당과 군, 내각 등에 골고루 포진돼 김정은 체제의 앞날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내년 예산안 30일 표결 처리키로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민주당)은 20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을 계기로 국회 정상화에 합의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했다. ●공전 국회 1개월여 만에 정상화 또 임시국회 개회 후 최우선적으로 김정일 사망과 관련한 한반도 안정과 평화 문제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긴급현안 질문을 실시하고,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의 폐기·유보·수정 등을 포함하는 내용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재협상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10·26 재·보선 당일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비서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미진할 경우 특별검사 제도를 도입하고, 미디어렙법을 연내 입법하기로 했다. 황우여 한나라당·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황영철 한나라당·홍영표 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이로써 국회는 지난달 22일 여당의 한·미 FTA 비준안 강행 처리 이후 공전을 이어오다 1개월여 만에 가까스로 정상화됐다. 여야는 우선 이날 오후 6시부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를 정상 가동키로 했으며, 오는 30일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합의 후 표결처리하기로 했다. ●조용환 재판관 선출안도 표결 특히 예산안 처리에 앞서 한나라당의 반대로 6개월째 표류하던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 선출안을 표결키로 했다. 또 22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사태 및 ‘디도스 사건’, 서해안 중국어선 불법조업 및 해경 사망 사건에 대한 긴급현안 질의를 실시하기로 했다. 디도스 사건에 대한 특검을 도입할 경우 한나라당과 연관된 사건이라는 점을 감안, 야당의 의견을 존중해 특검을 선임키로 했다. 여야는 야당의 요구에 따라 한·미 FTA 비준안과 관련한 ISD 폐기·유보·수정 촉구 결안안 채택과 함께 여야가 이미 협의한 농어업 피해보전 대책(13개항)과 중소기업·중소상공인 지원대책 등 후속조치를 이행키로 했다. 이 밖에 선거구 획정, 석패율제 도입 등을 위한 정치개혁특위 정상화, 반값 등록금·무상보육·일자리 확충 예산 등 복지예산 증액 등에 합의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인사]

    ■국토해양부 △철도정책관 구본환△부산지방국토관리청 진주국도관리사무소장 박윤학 ■경찰청 ◇총경 전보 <본청>[담당관]△홍보 김규현△기획조정 진교훈△미래발전 서연식△인권보호 박채완△교통안전 김기출△교통운영 배영철[과장]△경무 최관호△인사 우철문△교육 최석환△장비 강인철△생활질서 임호선△여성청소년 이은정△형사 이재열△지능범죄수사 김헌기△범죄정보 반기수△경비 박건찬△경호 박진우△핵안보기획 이원희△정보1 우종수△정보2 정창배△정보4 장하연△외사정보 이주민△외사수사 김원준[센터장]△과학수사 박영진△사이버테러대응 김재규△위기관리 전병용<본청>△본청(기본과원칙구현추진단) 박우현 김용종 김항곤 전용찬△경무과(정책보좌관) 김호철△수사구조개혁단 김수환 윤승영 송용욱△수사국 박성주 정인식△외사기획과 엄명용 강대일<경대>△교무과장 이화선△학생〃 김원환△치안정책연구소 오동욱△지방이전건설단장 김학중<교육원>△교무과장 이문수<서울>△청문감사담당관 김시택△도시고속운영실장 김석돈△핵안보기획팀장 허찬△정보관리부(BH파견) 윤시승△경비1과(전의경관리단장) 이재승[과장]△경무 박화진△인사교육 김상운△정보통신 김녹범△형사 배용주△경비2 정성채△정보2 김병수△보안1 남택화△보안2 남병근△외사 이봉행[단장]△2기동 이성재△202경비 김영배[대장]△광역수사 이규문△22경찰경호 김수영[서장]△종로 송갑수△서대문 박생수△성북 임용환△동대문 박명춘△마포 유충호△성동 이상기△중랑 신경문△관악 김교태△강서 장경석△종암 강신후△서초 최해영△양천 김성중△노원 안종익△도봉 김진표△수서 이광석<부산> [담당관]△청문감사 배상석△정보통신 김상경[과장]△경무 박노면△생활안전 이순용△수사 이노구△형사 정진규△경비 김진우△정보 류해국△보안 정용환[서장]△중부 김주전△동부 안정용△부산진 곽명달△서부 이일우△해운대 이승재△사상 김동현△금정 하진태△연제 정명시△강서 고영일<대구> [과장]△경무 설용숙△생활안전 정식원△경비교통 엄용흠△보안 김영두[서장]△남부 채한수△북부 권영하△수성 배봉길△달성 최재천<인천>△홍보담당관 안영수△정보통신〃 조종림△보안과장 안중익△외사〃 황순일△국제공항경찰대장 구본걸△부평서장 구장회△삼산〃 배상훈<광주> [담당관]△홍보 김도기△청문감사 김영창[과장]△경무 박석일△생활안전 김재석△정보 오윤수△보안 김진희[서장]△남부 우형호△북부 하태옥△광산 권두섭<대전>△홍보담당관 최호열△경무과장 백광천△정보〃 홍기현△보안〃 조법형△청사경비대장 김관태△동부서장 오용대△대덕〃 주현종<울산> [담당관]△홍보 김광호△청문감사 김상구△정보통신 박흥석[과장]△경무 유윤근△수사 오병국△경비교통 김동욱△정보 김창규△보안 박화병[서장]△중부 김성훈△남부 이갑형<경기>△청문감사담당관 이석권[제1부]△경무과장 고창경△경비〃 위득량[제2부]△생활안전과장 김경원△수사〃 고경철△형사〃 김춘섭[제3부]△정보과장 김성섭△외사〃 신동호[제2청]△경무과장 이강복△생활안전〃 박춘배△수사〃 이재영△정보보안〃 정수상[대장]△기동 조희련△청사경비 김정섭[서장]△수원남부 유현철△수원서부 이영상△안양동안 박외병△안양만안 최정현△과천 김종길△성남중원 박형준△부천소사 조항진△광명 이훈△안산단원 우문수△안산상록 박승용△시흥 김갑식△평택 박상융△용인서부 정용환△광주 이문수△김포 명영수△여주 황성모△양평 남현우△의정부 유재철△고양 노혁우△일산 손장목△남양주 이창무△구리 정은식△동두천 박성호<강원> [담당관]△청문감사 김성권△정보통신 신상석[과장]△경무 권순주△생활안전 임정섭△수사 이용완△정보 이의신△보안 박문호[서장]△춘천 엄영민△강릉 장신중△원주 윤원욱△동해 고창윤△영월 김종관△홍천 이인상△평창 송민주△고성 홍순광△인제 이재술△철원 손영진<충북> [담당관]△홍보 최규호△청문감사 고진태△정보통신 김금석[과장]△생활안전 서병순△수사 서상귀△정보 박종천[서장]△괴산 최영진△단양 홍순원△진천 김창수<충남> [담당관]△정보통신 박근순[과장]△경무 최인규△생활안전 이성호△경비교통 유재성△정보 박종민△보안 김익중[서장]△논산 김화순△아산 박희용△공주 이시준△홍성 한형우△예산 김택준△서천 홍덕기△금산 김재훈△청양 조영수<전북> [담당관]△홍보 최종선△청문감사 조계훈[과장]△생활안전 나유인△수사 남기재△정보 황대규[서장]△군산 하태춘△익산 조용식△남원 방춘원△김제 이상주△임실 이승길△순창 강윤경△장수 최호순<전남> [담당관]△홍보 박승주△정보통신 홍덕기[과장]△생활안전 이원영△경비교통 김명호[서장]△고흥 김치중△해남 안동준△함평 권영만△영암 안병호△무안 송두현△구례 곽순기<경북> [담당관]△홍보 김우락△정보통신 이준식[과장]△생활안전 최주원△경비교통 이상탁△정보 정우동△보안 김동영[서장]△포항남부 심덕보△구미 이현희△김천 이갑수△영주 임정섭△문경 김대현△칠곡 임주택△울진 조강원△성주 권오덕△청송 이용배△군위 이익훈<경남> [담당관]△정보통신 김정규[과장]△경무 이정동△경비교통 김한수△보안 김성우[서장]△창원서부 곽예환△김해서부 백광술△진해 이희석△밀양 박승현△양산 이동환△합천 김흥진△고성 박재구△하동 정성균△남해 신현정△함안 권창만△의령 박이갑<제주> [담당관]△청문감사 임동환[과장]△경무 강호준△수사 박기남△정보 고석홍△보안 오영기[서장]△동부 채운배△서귀포 김학철<경무과(치안지도관)>△서울 강언식 이준형 박근주 백동흠 곽정기 이만형△부산 이선록△부산 정규열△광주 백혜웅△울산 박영택△강원 위강석△경남 윤창수 구철회<경무과(교육)>△본청 전진선 한원호 최병부 강신걸 김소년△서울 박형길 김동봉 윤중섭 이대형 임홍기 조용성 신윤균 최승렬 안승일 김홍근 정태진△부산 양두환 김해주 김영일 정남권 원창학△대구 김수희 하원호 김봉식 양원근 김영환△인천 서정권 김관△광주 양성진 김성열 박영덕△경기 오성환 이왕민 설광섭 윤동춘 곽경호 김충환 나원오 강도희 김동락 박지영 유제열 정진관△충북 윤희근 이상수△충남 송정애 신주현△전북 박훈기△전남 김영근 민성태△경북 이수용 김훈찬 이창록△경남 김정완<운영지원과(교육)>△경대 배병철<경무과(대기)>△서울 정광록△대구 최성원△인천 최성철△대전 양우석△경기 박종수 윤동길 안병정△강원 한영수 김순정△충북 윤대표△전북 이강수△경북 김광수△제주 강명조△부산 강인규 ■해양경찰청 ◇경무관급 △제주지방청신설준비단장 송나택△교육대기 이춘재◇총경급 <해양경찰청>△운영지원과장 김두석△국제협력담당관 김진욱△기획〃 고명석△재정〃 박찬현△해상안전과장 오상권△수사〃 김종욱△정보〃 박성국△전략사업〃 오윤용△장비〃 맹주한△미래전략기획단장 이명준△학교훈련〃 김명환<제주지방청>△경무준비반장 서승진△김용범<동해청>△경무기획과장 박세영△정보수사〃 김상배<서해청>△경무기획과장 정덕시△경비안전〃 김문홍△정보수사〃 송일종<남해청>△경비안전과장 박종철△정보수사〃 배진환<해경서장>△포항 김돈준△목포 강성희△완도 윤성현△부산 윤병두△여수 이창주△행정관 김용진<국토해양부>△치안정책관 양동신<교육대기>△황준현 채광철<대변인>△성기주◇경정급 <해양경찰청>△외사과장 박성준△기획조정관실 기획팀장 장인식△인사운영팀장 하만식△경비안전국 경비계장 박상춘 ■특허청 △기획조정관 최규완△기계금속건설심사국 금속심사과 이한욱△〃 건설기계심사과 김영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승진 △대전보훈병원 운영부장 김병택◇전보△경영기획실장 정영권△의료기획〃 정영찬△중앙보훈병원 원무부장 제선주△〃 운영부장 천명주△부산보훈병원 운영부장 이선우△광주보훈병원 〃 서재필△대전보훈병원 〃 이규원△광주보훈요양원장 이진방 ■건설공제조합 △기획이사 김용기△경영지원〃 정태현△영업〃 김진수 ■삼성자산운용 ◇본부장 승진 △글로벌마케팅 이교석△연기금운용 김성희△RM담당 안제천◇팀장 승진△인덱스운용 이천주△RM 주영준△경영지원 배익교△총무 양의섭 ■대상 ◇승진 <전무>△웰라이프사업본부장 이광승<상무>△품질경영실장 이정성△식품연구〃 진중현△KAM전략〃 김영주△미원베트남공장장 정진호△BIO연구실장 박동철△BIO군산공장장 정영철△전분당사업본부 CMG2그룹장 김학준△해외사업본부장 최성수△대상재팬 대표 유윤상△천딘적풍유한공사 총경리 임익순 ■하이트진로 ◇상무보 선임 △홍보담당 이영목 ■삼천리 ◇승진 <사장>△그룹전략기획본부장 황성식<전무>△경영지원본부 해외사업담당 이은백△안산도시개발 대표이사 김진규<이사>△경영지원본부 재경담당 유태봉△에너지환경연구소장(신에너지담당 겸임) 김건택<이사대우>△에너지환경연구소 연구개발담당 서정철△환경사업본부 성준식◇보직변경 <경영지원본부>△부본부장 정희돈△자산관리담당 길형도△경영지원담당 윤양노<전략기획본부>△전략기획실장 김선민△대외협력담당 전상호△전략기획담당 이성혁<환경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행 주재형△부본부장 박종운<도시가스사업본부>△영업담당 안민호△사업지원담당 박무철△사업개발담당 이정구 ■삼천리ENG ◇승진 <이사>△PLANT 사업본부장 전병철 ■삼천리 ES ◇승진 <이사>△엔지니어링본부장 김주일△영업〃 홍창우◇보직변경△경영지원본부장 이성열 ■HUCES ◇승진 <상무>△기술담당 유재희 ■S-POWER ◇승진 △대표이사 부사장 유재권 ■SL&C ◇보직변경△대표이사 전무 김선민 ■대림산업 ◇승진 △부사장 김호 이철균△전무 백운일 김종오 김기욱 박흥균 손한집△상무 윤태섭 김양섭 이상택 강영국 김성인 배선용 김영환 한순식 유재관△상무보 김연기 한기현 이인홍 장세웅 서홍 서상혜 엄호식 장택순 장상욱◇신규선임△전무 김영복 ■삼호 ◇신규선임 △전무(대표이사) 김한기◇승진△상무 조남창△상무보 김원태 ■대림자동차 ◇승진 △상무 류홍영 명창용◇신규선임△상근감사 이학규 ■대림씨엔에스 ◇신규선임 △전무(대표이사) 송범◇승진△상무보 정용근 ■대림아이앤에스 ◇신규선임 △사장(대표이사) 이병찬
  • SBS 연기대상 한석규·박신양·전광렬·수애 ‘치열한 접전’

    SBS 연기대상 한석규·박신양·전광렬·수애 ‘치열한 접전’

    시상식의 계절이 돌아왔다. 특히 ‘연말 시상식의 꽃’으로 불리는 연기대상은 방송가의 가장 큰 관심거리다. 올해는 방송사별로 성적이 극명하게 엇갈려 표정도 삼색(三色)이다. 2011년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주인공은 누가 될까. ●화제작 풍년 SBS “고민되네” 올해 드라마 풍년을 거둔 SBS는 대상 후보자가 너무 많아 ‘행복한 고민’이다. ‘시크릿 가든’의 열풍을 이어받은 SBS는 연초부터 주간 미니시리즈와 주말극 가리지 않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독주한 작품이 많았다. 상반기에는 ‘싸인’, ‘마이더스’, ‘시티헌터’ 등이 고른 흥행을 보였고, ‘뿌리깊은 나무’와 ‘천일의 약속’을 앞세운 하반기까지 강세는 이어졌다. 특히 ‘무사 백동수’가 동시간대 방송된 MBC ‘계백’을 앞서면서 월화 사극에서 오랜 부진에 빠졌던 SBS를 ‘구원’한 것도 의미있는 성과다. 주말에는 ‘여인의 향기’가 시청자들을 TV 앞에 불러모았다. 화제작이 많은 만큼 연기 대상도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유독 흥행과 연기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배우들이 많이 포진해 있어 심사위원들의 고민이 더욱 깊다. ‘싸인’의 박신양과 ‘뿌리깊은 나무’의 한석규, ‘무사 백동수’의 전광렬이 대표적이다. ‘천일의 약속’의 수애, ‘여인의 향기’의 김선아 등 여배우들도 강력한 대상 후보다. ●고만고만 MBC “누굴 주나” ‘드라마 왕국’이라는 명성이 무색할 정도로 올해 성적이 부진했던 MBC는 연기 대상 후보군이 많지 않은 편이다. ‘독고진 신드롬’을 일으키며 화제성 면에서 가장 큰 성과를 보인 ‘최고의 사랑’의 차승원이 가장 강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연기력 면에서는 수목 드라마 ‘로열패밀리’에서 강한 카리스마로 여배우 파워를 보여줬던 염정아와 김영애가 눈에 띈다. 시청률 면에서는 MBC의 오랜 주말극 부진을 씻게 해 준 ‘반짝반짝 빛나는’의 김현주가 돋보인다. 작품성 면에서는 막장 드라마의 홍수 속에서 ‘착한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았던 주말극 ‘내 마음이 들리니’의 황정음을 빼놓을 수 없다. ●흥행 가뭄 KBS “난감하네” 흥행 가뭄에 시달린 KBS도 고민되기는 마찬가지다. ‘추노’와 ‘제빵왕 김탁구’로 대박을 터뜨렸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뚜렷한 화제작이 없기 때문. KBS는 대상 및 최우수상에 ‘공주의 남자’의 박영철·박시후·문채원, ‘영광의 재인’의 천정명·박민영, ‘웃어라 동해야’의 도지원, ‘브레인’의 신하균, ‘동안미녀’의 장나라, ‘광개토태왕’의 이태곤 등 총 10명의 후보를 발표한 상태다.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가장 크게 주목받은 ‘공주의 남자’의 박시후와 문채원이 강력한 대상 후보이지만, 연기 경력 면에서 대상을 주기에는 이르다는 평가도 있다. ‘웃어라 동해야’는 시청률이 40%를 넘겼지만, ‘막장 논란’이 걸림돌이다. ‘동안미녀’의 장나라는 명품 연기를 펼쳤지만 시청률이 받쳐 주지 못했다. 신하균과 이태곤도 화제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서는 세밑 고질병인 ‘공동 수상 남발’이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올해만큼은 나눠먹기식 공동 수상으로 긴장감을 떨어뜨리고 시청자도 소외시키는 ‘그들만의 잔치’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뼈 있는 주문을 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미리 보는 총선 격전지

    미리 보는 총선 격전지

    19대 총선을 앞두고 여야가 전열 정비를 서두르고 있다. 여권은 혁신 공천으로, 야권은 후보 단일화로 일찌감치 승부수를 띄웠다. 내년 4·11 총선 지형은 대선 전초전, 안풍(安風) 효과, 지역주의 붕괴 등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켜켜이 쌓였다. 이 때문에 정치권의 긴장 지수가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특히 격전지에 뛰어든 예비 후보들은 더더욱 그렇다. 거물의 대결이 우선 관심을 모은다.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에서는 한나라당 박진 의원과 민주통합당 정세균 의원의 빅 매치가 예상된다. 충남 홍성·예산에선 자유선진당 이회창 전 대표의 측근인 서상목 전 의원과 한나라당 홍문표 최고위원이 맞대결 준비에 나섰다. 충북 청주 상당구는 한나라당 정우택 전 충북지사와 민주통합당 홍재형 의원의 승부가 주목된다.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 vs 우상호 리턴 매치가 이번에도 재연된다. 서울 서대문갑의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과 민주통합당 우상호 의원, 강원 홍천·횡성의 한나라당 황영철 의원과 민주통합당 조일현 전 의원은 각각 4번째 맞서게 된다. 한나라당 이방호 전 사무총장과 통합진보당 강기갑 의원이 경남 사천에서 재회한다. 불모지 출마도 관심거리다.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은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다. 전북 전주 완산구을에는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지낸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나선다. 민주통합당 김부겸 의원이 대구에서 4선을 노린다. 조경태 의원은 부산 사하구을에서 3선에 도전한다. 김영춘 전 최고위원이 부산진갑에서 뛰고 있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이번 주 부산 출마를 선언한다. 어느 선거구로 나서든 한나라당 후보와의 빅 매치를 예고한 셈이다. ●김형오·이상득 빈자리 ‘무주공산’ 잇따른 불출마 선언으로 늘어난 무주공산 지역구도 관심이다.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지역구인 부산 영도구에서는 김대식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과 김 전 의장의 정무비서관을 지낸 김상호씨, 이재균 전 국토해양부 차관(무소속) 등이 준비 중이다.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이 물러난 경북 포항시 남구·울릉군에서는 김형태 전 KBS 국장(한나라당)과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 장관(무소속), 허대만(민주통합당) 지역위원장이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다. 민주통합당 정세균 의원이 떠난 전북 진안·무주·장수·임실군엔 채수찬 전 의원 등 8명이 각축을 벌인다. ●여야 텃밭 피말리는 공천 경쟁 여야의 전통적 텃밭 승부는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영남 지역은 이명박 정부의 고위직 인사들과 한나라당 현역 의원들의 피말리는 공천 대결이 예상된다. 박형준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부산 수영구에서, 김희정 전 청와대 대변인은 부산 연제구에서 표밭을 다진다.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은 대구 중·남구에 둥지를 틀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은 경남 거제시에, 김석기 전 서울경찰청장은 경북 경주시에 출마했다. 호남 지역은 현역 물갈이 폭이 관건이다. 광주 서구을에선 민주통합당 김영진 의원과 정남준 전 행정안전부 제2차관, 오병윤 전 민주노동당 사무총장 등이 야권 단일 후보를 노린다. 광주 서구갑엔 조영택 민주통합당 의원에 맞서 정동채 전 의원과 송갑석 전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의장이 거론된다. 김재균 민주통합당 의원이 재선에 나서는 광주 북구을은 임내현 전 광주고검장, 최경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관이 공천 통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구혜영·허백윤기자 koohy@seoul.co.kr
  • [인사]

    ■K-water ◇원장 △교육 양기현△연구 고덕구◇지역본부장△수도권 양해진△충청 장용식△전북 이석천△전남 신송운△경북 정성영△경남 김영도 ■스포츠한국 △엔터테인먼트부 부장 직무대행 이재원 ■삼성화재 ◇지역단장 △수원 이수철△송파 최창원△제주 홍성익△성남 유상춘△일산 김성태△서울남서 김희창△춘천 임건△대구 장성민△원주 이성기△구리 김인영△노원 박황제△김해 진치근△서울서부 송광섭△강북 김계원△부산중앙 최의현△동서울 김일권△의정부 안재호△대전 박정민△안산 지수일△서울중앙 황진현△전북 백남주△충남중앙 김완식△부평 권중우△거제통영 송원일△포항 오재엽△둔산 강경완△마산 이재근△울산 권영걸△창원 조정배△강동 길경섭△부천 서정석△강서 장영철△광진 김석호△충남 이상엽△부산 홍순영△전주 이상필◇영업단장△대경대리점 이종구△영남대리점 김경석◇부장△선박항공보험부 김태함△교통안전문화연구소 김인석△영업력강화 권순천△보상혁신 박진수<업무센터>△경기 안정희△강북 윤영기△강남 이동진△호남 임상순△대구 이상오△부산 조영부<보상센터>△성남 김태우△안양 장동철△강서 장준영△북부 장원△서부 김상식△부천 이명철△경남 김승일△강원 전광복<방카슈랑스영업부>△강서 김진호△강북 박종삼△중부 안영진△영남 정주영<영업부>△마이애니카 김승현△대기업3 한기대△단체보험 오대웅△법인3 신현근<전략영업>△1부 이승주△2부 박원규△3부 이보성<기업컨설팅>△영업1부 서석주△영업2부 김갑수<센터>△글로벌서비스 이종엽△인재개발 황인철△지방손해사정 김진석△전문손해사정 이정혁<제휴영업>△1부 허영길△2부 김종수 ■LIG손해보험 ◇승진 △부회장 김우진<사장>△영업총괄(법인영업총괄 겸직) 김병헌<상무>△인사총무담당 정하진<이사>△자산운용담당 김상헌△자보담당 김옹중△법인영업1본부장 박희재△교육〃 이병일△신채널〃 허재영△장기보험담당 심재웅△충청본부장 민광기◇담당 선임△사천교육담당 정태종△법인마케팅담당 조철호△대구본부장 이화성◇보직 변경△경영관리총괄 장남식△준법감시인 이중삼△장기일반보상담당 김강현△직할영업본부장 양태훈△고객마케팅담당 김승화△경영기획담당 홍성준△자동차보상담당 변치규 (2012년 1월 1일자) ■대우증권 ◇지점장 신임 △진주 정영자△의정부 김승호△가락 정인경△안산 박창길△원주 정미애△목포 전성국△여수 주기은△대구 최영미◇부서장 신임 <부장>△업무개발 이철영△법인영업2 송태준△RETAIL사업추진 박지유△PE 서정협<팀장>△은퇴설계연구 채희경△미래전략 임덕균△홀세일사업추진 신종선<실장>△홍보 이남주◇지점장 전보 △갤러리아총괄 민경부△센텀시티 손한균△한티역 장동훈△범어 배충렬△역삼역 남재승△목동중앙 조익표△역전 조천환△서현 한일면△잠실 김재하△강남 이권철△동수원 이우준<지점장>△마산중앙 이수항△구미 조장욱△방배동 배진묵△강서 안성환△성서 김규돈△동해 권혁건△장한평 예병규△광교2 최홍석△수원 황순영△동래총괄 이창현△칠곡 임재순△마포 권순동△독산동 김대엽△대치 박상훈△청량리 서문석△창원 손명호△반포 송관훈△인천 이동기△서초동 이종서△상인 이한성△속초 장세준△창원시티 황성권△영등포 이덕재△신촌 조용우△관악 성기정△제주 신관용△통영 이호△목동 남미옥△개봉동 이화선△주안 최진선△익산 안준영△이촌동 김주영◇부서장 전보△감사기획팀장 박창옥△기획실장 강성범<부장>△DCM 이종학△인프라운영 정진늑△신사업영업 강홍구△인더스트리3 김진혁△ECM 정문환△IT기획 황재우△법인영업1 김형종△인더스트리1 안성준△인더스트리2 박현주△인더스트리4 이경우△리서치지원 오철우 ■신한생명 △부사장 김상진◇본부장△영업 오원철 황인상△여신운용 서용덕△증권운용 한태경 ■동국제강 ◇승진 <상무>△전략경영실 부실장 이성호<이사>△인천제강소 생산담당 곽철△당진공장 관리담당 김길문△인천제강소 〃 김연극◇보직변경△본사 영업/수출 총괄 변철규△당진공장장 연태열△본사 원료자재담당 강국△포항제강소 관리담당 김철환△본사 판매생산계획담당 김종율△포항제강소 품질담당 김세동 ■유니온스틸 ◇승진 <이사>△본사 냉연도금영업담당 김상엽◇보직변경△부산공장장/R&D담당 이용수△부산공장 품질경영담당 최종철△본사 칼라영업담당 임동규 ■인터지스 ◇승진 <전무>△부산영업본부장 정순일<이사>△중국 연합물류담당 박동호<이사대우>△중부지사장 정연립 ■DK UIL ◇승진 <부사장>△대표이사 김상주<이사>△천진법인장 성장용△생산기술본부/R&D센터장 이범희 ■국제종합기계 ◇승진 <부사장>△대표이사 남영준<상무>△생산담당 김찬동△상근감사 진흥열<이사>△기획담당 현성덕△재무담당 나병수◇보직변경△엔진센터장 한명교 ■DK UNC ◇승진 <사장>△대표이사 변명섭<전무>△SI사업본부장 김광선<상무>△SM사업본부장 정성홍<이사>△IS사업실장 표영<이사대우>△기업고객사업실장 안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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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감사연구원장 문호승△금융·기금감사국장 신민철△건설·환경감사〃 김충환△행정·문화감사〃 이재덕△지방행정감사〃 정길영△감사청구조사국장(직무대리) 주승노△비서실장(직무대리) 최성호△공보관 유희상△전략과제감사단장 이익형△국방감사〃 김성홍△공공감사운영〃 현창부△감사품질관리관(직무대리) 남궁기정△감사원(파견 등) 김진해 손창동 정경순 박찬석 정상환 이해인 원성희◇고위감사공무원 승진△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장 김시관△감찰정보단장 직무대리 이병률△감사원 전광춘◇3급 전보△행정지원실장 김명운◇3급 승진△지방행정감사국 제5과장 조웅길△특별조사국 제3과장 정항면△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2과장 김경혜◇과장 신규보임(승진)△기획관리실 결산담당관 강성덕△심의실 법무담당관 강민호△심의실 재심의담당관 정태진△감사연구원 연구기획실장 유종남△감사원(파견) 백맹기 조승현 천광재◇과장 전보 <재정·경제감사국>△제1과장 김종호△제3과장 주영△제4과장 이관직<금융·기금감사국>△제1과장 조성은△제2과장 홍기업△제4과장 황규상<공공기관감사국>△제1과장 이상욱<전략과제감사단>△제2과장 최승기<사회·복지감사국>△제1과장 최채우<행정·문화감사국>△제2과장 한남희<지방행정감사국>△제2과장 최영진△제6과장 김순식<교육감사단>△제2과장 윤승기<국방감사단>△제2과장 이영하<지방건설감사단>△제1과장 정규섭<특별조사국>△제2과장 김상문△제4과장 이병식<감사원(파견)>△마광열 이영웅◇4급 승진 <재정·경제감사국>△제1과 박성대△제3과 양병구 우동호△제5과 오규정<금융·기금감사국>△제3과 김성택△제4과 조태건<사회·복지감사국>△제3과 성기제△제4과 엄상헌<지방행정감사국>△제4과 서호성<국방감사단>△제3과 류반규<지방건설감사단>△제2과 윤희면<특별조사국>△제4과 이갑재<공공감사운영단>△제1과 권기대<심의실>△심사1담당관실 배준환△재심의담당관실 권은정 김종성<감사품질관리관실>△조정1팀 조석훈 정연상<감사교육원>△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 박춘용<감사원>△이지연 ◇4급 전보 <재정·경제감사국>△제2과 배재일△제4과 김성진 김용천△제5과 이동수<금융·기금감사국>△제1과 엄광섭△제2과 박시석 남가영△제3과 이시백<건설·환경감사국>△제1과 박준홍 이종섭△제2과 이상훈△제3과 조철환△제4과 이지웅<공공기관감사국>△제2과 이성훈△제3과 최현준<전략과제감사단>△제1과 홍순범 오준석△제2과 염호열<행정·문화감사국>△제1과 김동석△제3과 김용걸<지방행정감사국>△제5과 신상철<교육감사단>△제1과 박영철<국방감사단>△제1과 이우종 박용준 송영소(방산비리 TF)△제2과 김건유<지방건설감사단>△제2과 정인소<특별조사국>△총괄과 유흥수<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 이범 이진종△광주 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 정진석<감찰정보단>△제2과 이강민<공공감사운영단>△제2과 한재훈<기획관리실>△기획담당관실 이철수△결산담당관실 전영진 양은전(재정분석 TF)△성과·제도담당관실(전산운영팀) 박석구<심의실>△심사2담당관실 김용배<감사품질관리관실>△조정1팀 홍성모△조정2팀 강성수 신상모<행정지원실>△인사운영팀 이세열<감사연구원>△연구3팀 이정순 ■문화체육관광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무처 파견 김승규 ■문화재청 ◇승진 <부이사관>△기획재정담당관 이상걸△운영지원과장 김홍동△보존정책〃 김원기<서기관>△기획재정담당관실 류근식△운영지원과 박한규 고기석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장 이태균△강원〃 김재규 ■서울대 △연구부총장 임정기△연구처장 이준식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실장△기획조정 정국환△미래융합연구 최계영△통신전파연구 이종화△방송미디어연구 박동욱△국제협력연구 고상원◇연구소장△우정경영 정진하◇국장△사무 곽성근△감사심사 박중권◇그룹장△ICT산업 문성배△미래사회 이원태△통신정책 나성현△통신시장분석 변정욱△전파정책 여재현△미디어시장분석 이재영△방송제도 이종원△국제기구협력 남상열△국제개발협력 서보현◇센터장△ICT통계 김민철△방송통신통상 강하연◇팀장△기획예산 최병수△연구관리 이건주△정책홍보 김혜영△총무 최성재△재무 송병기△전산자료 고병철 ■건설근로자공제회 ◇지부장 △서울 박덕기△수원 신중철△원주 조용욱△부산 김윤식
  • 박근혜 “재창당 뛰어넘는 개혁”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쇄신파 의원들이 14일 전격 회동했다. 쇄신파 정태근·김성식 의원이 재창당을 요구하며 탈당을 선언한 지 하루 만에 이뤄졌다. 친박(친박근혜)계와 쇄신파 사이의 ‘재창당 갈등’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든 것으로 평가된다.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뤄진 회동에는 4선의 남경필 전 최고위원과 재선의 임해규 의원, 초선인 구상찬·권영진·김세연·주광덕·황영철 의원 등 쇄신파 의원 7명이 자리했다. 탈당 의사를 밝힌 정·김 의원은 참여하지 않았다. 박 전 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그 분(쇄신파)들의 당을 위한 충정은 본질에 차이가 없었고 재창당을 뛰어넘는 당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자, 힘을 모으자는 얘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회동에 앞서 당 쇄신 방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당을 다 바꿔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황 의원도 회동 후 브리핑에서 “박 전 대표가 재창당을 뛰어넘는 쇄신과 개혁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면서 “박 전 대표와 쇄신파의 생각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황 의원은 이어 “쇄신파 의원들은 박 전 대표에게 정·김 의원이 탈당 선언을 철회할 수 있도록 인간적인 노력을 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박 전 대표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김 의원은 탈당 의사를 철회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특히 박 전 대표는 15일 열리는 의원총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박 전 대표의 의총 참석은 2007년 5월 당내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후 4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표는 다음 주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당 쇄신을 진두지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오전에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는 비대위에서 재창당을 포함한 모든 쇄신책을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는 “박근혜 비대위 체제 출범에 앞서 조건을 달아서는 안 된다.”는 친박계 입장과 “재창당을 못 박아야 한다.”는 쇄신파 주장의 절충안인 셈이다. 회의에서는 또 ‘박근혜 비대위 체제’ 출범을 승인하기 위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당초 예정대로 15일과 19일에 각각 개최하기로 했다. 장세훈·이재연기자 shjang@seoul.co.kr
  • 박근혜 · 쇄신파 전격 회동 … 한나라 재창당 · 탈당 봉합국면

    박근혜 · 쇄신파 전격 회동 … 한나라 재창당 · 탈당 봉합국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쇄신파 의원들이 14일 회동을 갖고 사실상 뜻을 같이하기로 함에 따라 ‘재창당 갈등’이 새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박 전 대표는 비상대책위원회를 이끌면서 당 쇄신 논의를 주도하는 ‘4번 타자’는 물론 쇄신파의 연쇄 탈당부터 수습하기 위해 ‘1번 타자’ 역할까지 자처하는 모양새가 됐다. 이날 오후 1시간 30여분간 이뤄진 박 전 대표와 쇄신파 의원들의 회동은 서로의 진정성을 이해하고, 한발씩 양보한 결과물로 평가된다. 당초 박 전 대표는 자신의 거취 문제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국위원회가 열려 비대위 구성 문제가 마무리되는 오는 19일 이후에나 밝힐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비대위의 역할과 권한이 확정되기도 전에 나서는 것은 박근혜식 ‘원칙 정치’에 맞지 않다는 뜻이 깔려 있다. 그러나 박 전 대표의 ‘의도된 침묵’에 대해 쇄신파는 ‘불통’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소통의 시기와 방식을 놓고 박 전 대표와 쇄신파가 인식의 차이를 드러낸 것이다. 이날 탈당서를 제출한 김성식 의원은 “쇄신파 의원 중 계속 당에 머무를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몇 분 더 있다.”면서 박 전 대표를 압박했다. 결국 박 전 대표는 원칙 정치 고수라는 명분 대신 쇄신파와의 조기 회동이라는 실리를 택했다. 박 전 대표는 쇄신파와의 회동에서 “의원총회 기간 동안 의견 교환이 활발하게 이뤄졌는데 제가 전화받고 만나고 계속 얘기를 하면 무슨 지시하는 것 같은 오해를 일으킬 것 같아 가만있었다.”면서 “이해해 주세요.”라고 먼저 손을 내밀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쇄신파의 재창당 요구에 대해 “민생을 챙기고 일자리를 만드는 일을 비대위에서 이뤄내는 것이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라면서 “국민 신뢰를 얻어내면 당명을 바꾸는 것 또한 국민이 이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쇄신파도 한발 물러서 비대위 구성 과정에서 재창당을 명시하지 않기로 했다. 회동에 참석한 쇄신파 황영철 의원은 브리핑에서 “내용과 당명을 바꾸면 재창당이 되는 것”이라고 화답했다. 극한으로 치달았던 재창당 논란에 마침표를 찍은 것이다. 박 전 대표는 또 내년 총선 공천 문제와 관련, “어떤 사람이나 몇몇 사람이 공천권을 갖는 건 구시대적 방식으로, 모범 답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인재 영입과 기존 인사들에 대한 물갈이 등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험로가 우려됐던 ‘박근혜 비대위 체제’도 안정적인 출범이 예상된다. 다음 주 비대위 출범을 계기로 박 전 대표를 중심으로 당이 재편되면서 쇄신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미 탈당을 선언한 김성식·정태근 의원이 탈당 철회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어 후유증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장세훈·허백윤기자 shjang@seoul.co.kr
  • 낡은 가방 들고 세계 돌던 ‘호텔업계 제왕’ 메리어트 회장 39년 만에 경영일선 물러난다

    낡은 가방 들고 세계 돌던 ‘호텔업계 제왕’ 메리어트 회장 39년 만에 경영일선 물러난다

    ‘호텔업계의 제왕’으로 군림한 빌 메리어트 주니어(79)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회장이 최고경영자(CEO) 취임 39년 만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세계 최고급 호텔을 운영하면서도 낡은 토트백을 들고 다니던 노신사의 퇴장에 직원들은 박수를 보냈다. ●후임은 아르네 소렌슨 최고운영책임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아르네 소렌슨 최고운영책임자(COO·53)가 빌 메리어트의 CEO 업무를 3월 31일부터 인계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6년 이 회사에 입사한 소렌슨은 메리어트 호텔의 3번째 CEO로 일하게 됐으며 메리어트 회장은 이사회 의장으로 남기로 했다. 메리어트 회장은 아버지 J 윌러드 메리어트가 세운 호텔에 취직해 1972년 CEO가 된 뒤 이 업체를 세계적 호텔 체인으로 키웠다. 그는 경영학계에서 건네는 조언 대신 배짱으로 승부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39년간 내세운 제1의 경영철학도 매우 간단하다. ‘경영자가 직원을 잘 챙기면 직원은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게 되며 결국 고객은 다시 우리 호텔을 찾게 된다.’는 것. 그는 직원 및 고객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75세 때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했고 해마다 국내외의 호텔 체인을 직접 돌아다녔다. 아버지 메리어트가 맥주 노점상으로 시작한 이 업체는 어느새 세계 67개국에 3000개 호텔을 세운 ‘공룡기업’이 됐다. 국내외 고용 인원은 14만 6000명이다. ●권위의식 없이 소탈… 매년 수백만弗 기부 메리어트 회장은 권위의식 없이 소탈하고 검소하기로 유명하다. 오래된 음악을 들으며 누구와도 격 없이 어울리기를 즐겼고 식당에서 치즈버거를 주문할 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보였다. 또 가족들과 군것질을 하며 즐거워했다. 그와 그의 회사는 장애인 등을 위해 매년 수백만 달러를 기부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호텔 부문 전 책임자였던 프레드 말렉은 “빌 메리어트는 우리 호텔업계에서 대부와 같은 존재”라면서 “그는 (호텔업의) 페이스메이커로 모두가 그에게 맞추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WP는 “회사 직원들은 ‘메리어트 회장이 죽는 날에나 책상에 앉아 은퇴 선언을 할 것’이라고 반농담조로 얘기해 왔다.”며 사내의 아쉬움을 전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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