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철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진열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안타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Z세대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3루수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940
  • ‘복면가왕’ 피타고라스 정체 역시 김영철… “가면 벗기도 전부터 들통” 폭소

    ‘복면가왕’ 피타고라스 정체 역시 김영철… “가면 벗기도 전부터 들통” 폭소

    ‘복면가왕’ 피타고라스 정체 역시 김영철… “가면 벗기도 전부터 들통” 폭소 복면가왕 피타고라스, 김영철 ’복면가왕’ 피타고라스의 정체가 예상대로 개그맨 김영철로 밝혀졌다.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서 12대 가왕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도전장을 냈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경연에서는 ‘상남자 터프가이(터프가이)’와 ‘피타고라스의 정리(피타고라스)’가 조성모의 ‘너의 곁으로’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의 무대 결과 71표 차이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터프가이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패배한 피타고라스는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를 열창했다. 가면을 벗기도 전부터 이미 연예인 판정단에게 정체가 들통난 피타고라스는 성대모사를 하면서 가면을 벗었고, 그 정체는 역시나 예상대로 김영철로 드러나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피타고라스 정체 역시 김영철이었다… “가면 벗기도 전부터 들통나”

    ‘복면가왕’ 피타고라스 정체 역시 김영철이었다… “가면 벗기도 전부터 들통나”

    ’복면가왕’ 피타고라스 정체 역시 김영철이었다… “가면 벗기도 전부터 들통나” 복면가왕 피타고라스, 김영철 ’복면가왕’ 피타고라스의 정체가 예상대로 개그맨 김영철로 밝혀졌다.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서 12대 가왕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도전장을 냈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경연에서는 ‘상남자 터프가이(터프가이)’와 ‘피타고라스의 정리(피타고라스)’가 조성모의 ‘너의 곁으로’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의 무대 결과 71표 차이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터프가이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패배한 피타고라스는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를 열창했다. 가면을 벗기도 전부터 이미 연예인 판정단에게 정체가 들통난 피타고라스는 성대모사를 하면서 가면을 벗었고, 그 정체는 역시나 예상대로 김영철로 드러나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끼 집공개, 억대 외제차 소유자 ‘재산 얼마길래?’

    도끼 집공개, 억대 외제차 소유자 ‘재산 얼마길래?’

    4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래퍼 도끼가 출연해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도끼의 집에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가 비치돼 있었고, 장식장 안에는 금으로 된 액세서리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도끼는 남자들의 로망인 고가의 외제차를 한 대도 아닌 여러 대를 보유하고 있어 ‘나혼자산다’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김영철은 도끼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겠다. 재산이 어느 정도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한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고,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수입이 얼마?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수입이 얼마?

    도끼 집공개 도끼 집공개 수억원대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 까지 소유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가 자신의 자산이 수십 억원대라고 밝혔다. 래퍼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과 차량을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 내부에 있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 액세서리 진열대, 늘어선 차 키들과 빼곡한 신상박스 등이 화면에 담겼다. 이를 본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고 물었고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미국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드레스룸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했고 강남은 “백화점 매장 같다”고 놀라워했다.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 되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미여관 육중완은 깜짝놀라며 “자식 낳으면 아이돌 시키랬는데 힙합 시켜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은 도끼에게 돈을 모은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부산에서 큰 레스토랑을 했는데 잘 안 돼서 가족이 흩어졌다. 음악하러 형이랑 같이 서울로 왔다. 2년 정도 건물 옥상 컨테이너 박스 살았고 가족 다 와서 청소부들 사는 작은 방에서 산 적도 있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번 돈으로 갖고 싶었던 걸 사는 게 너무 좋았다”면서 “1년에 앨범 5장을 발매할 정도로 녹음에 매진하면서 수입을 거둬들인다”고 수입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음료수 전용 냉장고도 있어요’ 재력보니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음료수 전용 냉장고도 있어요’ 재력보니

    4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래퍼 도끼가 출연해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도끼의 집에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가 비치돼 있었고, 장식장 안에는 금으로 된 액세서리 진열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도끼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겠다. 재산이 어느 정도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한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고,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도끼, 호텔 같은 집에 수억원대 세단…수입이 얼마?

    나 혼자 산다 도끼, 호텔 같은 집에 수억원대 세단…수입이 얼마?

    나 혼자 산다 도끼 나 혼자 산다 도끼 수억원대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 까지 소유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가 자신의 자산이 수십 억원대라고 밝혔다. 래퍼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과 차량을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 내부에 있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 액세서리 진열대, 늘어선 차 키들과 빼곡한 신상박스 등이 화면에 담겼다. 이를 본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고 물었고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미국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드레스룸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했고 강남은 “백화점 매장 같다”고 놀라워했다.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 되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미여관 육중완은 깜짝놀라며 “자식 낳으면 아이돌 시키랬는데 힙합 시켜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은 도끼에게 돈을 모은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부산에서 큰 레스토랑을 했는데 잘 안 돼서 가족이 흩어졌다. 음악하러 형이랑 같이 서울로 왔다. 2년 정도 건물 옥상 컨테이너 박스 살았고 가족 다 와서 청소부들 사는 작은 방에서 산 적도 있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번 돈으로 갖고 싶었던 걸 사는 게 너무 좋았다”면서 “1년에 앨범 5장을 발매할 정도로 녹음에 매진하면서 수입을 거둬들인다”고 수입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끼 집공개, ‘당구대+음료수 전용 냉장고’ 재산 얼마길래? 알고보니

    도끼 집공개, ‘당구대+음료수 전용 냉장고’ 재산 얼마길래? 알고보니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호텔 아니야? ‘당구대+음료수 전용 냉장고’ 엄청난 재력 알고보니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래퍼 도끼가 ‘나 혼자 산다’에서 놀라운 재력을 과시했다. 4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래퍼 도끼가 출연해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도끼의 집에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가 비치돼 있었고, 장식장 안에는 금으로 된 액세서리 진열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도끼는 남자들의 로망인 고가의 외제차를 한 대도 아닌 여러 대를 보유하고 있어 ‘나혼자산다’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김영철은 도끼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겠다. 재산이 어느 정도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한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고,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특히 육중완은 “몇십 억이라니. 나중에 내 아이는 힙합을 시켜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호텔 아니야? 백화점 같은 드레스룸 ‘고급형 세단까지’ 대박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호텔 아니야? 백화점 같은 드레스룸 ‘고급형 세단까지’ 대박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호텔 아니야? 백화점 같은 드레스룸 ‘고급 세단까지’ 상상초월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래퍼 도끼가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여의도에 위치한 도끼의 집에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드레스룸에는 명품을 비롯한 신상 운동화가 진열돼 있었고, 금 액세서리까지 보관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끼의 집에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며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을 했다.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드레스룸이 백화점 매장 같다”고 감탄했다. 또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나혼자산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도끼는 돈을 모은 비결에 대해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차 가격은?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차 가격은?

    도끼 집공개 도끼 집공개 수억원대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 까지 소유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가 자신의 자산이 수십 억원대라고 밝혔다. 래퍼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과 차량을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 내부에 있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 액세서리 진열대, 늘어선 차 키들과 빼곡한 신상박스 등이 화면에 담겼다. 이를 본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고 물었고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미국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드레스룸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했고 강남은 “백화점 매장 같다”고 놀라워했다.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 되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미여관 육중완은 깜짝놀라며 “자식 낳으면 아이돌 시키랬는데 힙합 시켜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은 도끼에게 돈을 모은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부산에서 큰 레스토랑을 했는데 잘 안 돼서 가족이 흩어졌다. 음악하러 형이랑 같이 서울로 왔다. 2년 정도 건물 옥상 컨테이너 박스 살았고 가족 다 와서 청소부들 사는 작은 방에서 산 적도 있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번 돈으로 갖고 싶었던 걸 사는 게 너무 좋았다”면서 “1년에 앨범 5장을 발매할 정도로 녹음에 매진하면서 수입을 거둬들인다”고 수입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최남진(전 서울지방경찰청 차장)씨 별세 문철수(한신대 교수)김상범(삼성증권 부장)씨 장인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3151 ●최인섭(골프다이제스트 대표)씨 장모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30분 (02)2258-5940 ●노영동(경남농협 농정홍보실 차장)씨 모친상 3일 창녕요양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55)532-5858 ●송순영(한양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씨 부친상 3일 한양대병원, 발인 5일 오전 (02)2290-9457 ●최창렬(용인대 교수)씨 부친상 송갑준(경남대 명예교수)권영환(화가)이봉상(한국기술교육대 본부장)곽삼수(KBS PD)씨 장인상 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2258-5940 ●박찬흠(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씨 모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010-2231 ●유용희(전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씨 별세 김승호(알켐플러스 대표)씨 장인상 3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923-4442 ●박영만(전 SBS 아나운서실장)영철(롯데월드 안전팀 근무)영근(성북경찰서 경리계장)씨 모친상 최주영(숭인초 교사)씨 시모상 장병현(영인씨앤엠 대표)씨 장모상 3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923-4442 ●한동완(전 서강대 교수)재욱(전국환경단체협의회 대표)씨 모친상 이석종(충북대 교수)씨 장모상 3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30분 (02)2001-1092
  • [인사]

    ■법제처 ◇서기관△법제지원단 법령입안지원과 안승철 ■한국철도시설공단 △경영노무처장 신성열△정보관리처장 박찬탁△KR연구원 설계기준처장 손병두△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오왕교△노사협력부장 김영균 ■한국석유관리원 △경영이사 김중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본부장△정책지원 이중근△R&D진흥 윤건호△산업진흥 김초일△국제의료 김삼량 ■에너지경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반병희 ■아시아투데이 ◇상무이사△편집국장 고윤희 ■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장 이관영△기획예산처장 최동훈 ■건국대 △입학전형센터장 김진영△대학원 부원장 고준석 ■연세대의료원 ◇의료원△세브란스아카데미소장 김승민△부소장 방승민◇의과대학△의료법윤리학과장 김소윤△여성생명의과학연구소장 김영태◇세브란스병원△임상시험센터 의료기기임상시험부장 최영득△뇌심혈관질환융합연구사업단장 허지회◇강남세브란스병원 <과장>△소화기내과 박효진△심장내과 홍범기△내분비내과 안철우△신장내과 박형천△보철과 김선재△구강악안면외과 허종기△교정과 김경호△치주과 이동원<암병원>△폐암클리닉팀장 이성수<소장>△뇌혈관센터 주진양△임상시험센터 최영철◇치과병원△구강악안면방사선과장 한상선 ■KEB하나은행 ◇본부 부서장△법무지원실 강동윤△증권대행부 강이순△기업여신심사부 강태희△개인여신심사부 고태진△IT기획부 국윤일△자금부 권순목△글로벌사업부 권순철△신탁부 김광식△리테일상품부 김기용△외환지원센터 김미숙△IT금융개발부 김배환△e-금융사업부 김성엽△인재개발부 김연익△검사부 김인기△기업사업부 김인석△홍보부 김재화△비서실 김지성△영업점혁신지원센터 김진국△준법지원부 김진영△SB사업부 김진휘△FI영업부 김치옥△사회공헌문화부 김호만△금융소비자보호부 노유정△IT통합지원1부 류승기△노사협력1부 문일식△창조금융지원센터 박귀호△IT통합추진부 박근영△총무부 박병준△글로벌미래금융부 박승배△재무기획부 박용진△퇴직연금부 박태화△회계부 백승구△영업추진부 서일범△외환사업부 성영수△미래채널기획부 송수찬△인사부 송여익△커뮤니케이션부 안선종△종금영업부 안치록△수탁영업부 양우천△외환파생상품운용부 오세훈△여신기획부 오용진△투자금융부 우경호△콜센터금융부 유병현△외환파생상품영업부 유전무△여신정리부 윤정수△안전관리실 윤춘식△종합리스크관리부 이석△IT시스템운영부 이건백△외국고객부 이문성△투자상품서비스부 이상곤△경영기획부 이승열△PB사업부 이승태△프로젝트금융부 이종혁△신용리스크관리부 이태균△기업개선부 이한우△위변조대응센터 이호중△IT통합지원2부 이희철△기관영업부 정석화△IT정보개발부 정선태△신용감리부 정승화△IT보안부 정의석△행복노하우사업부 정천석△CIB여신심사부 조종형△고객정보보호부 조현호△노사협력2부 차재진△업무지원센터 차주필△리테일사업부 채문규△증권운용부 하종수△자금결제실 허도욱△부동산금융부 허명욱△대외협력실 황성훈 ■한국노바티스 △대표이사 겸 사장 문학선
  • [뉴스 분석] ‘南 정책전환’ 유도… 김정은의 속도전

    [뉴스 분석] ‘南 정책전환’ 유도… 김정은의 속도전

    북한이 연일 이례적인 모습을 보여줌에 따라 김정은(얼굴)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진의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은 우리 정부가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위한 실무접촉을 다음달 7일 갖자”고 제안한 지 하루 만인 지난 29일 흔쾌히 “동의한다”는 전화통지를 보내왔다. 응답에 한참 뜸을 들이거나 다른 날짜를 역제의하는 등 신경전을 벌이곤 했던 과거와 판이하다. 앞서 지난 27일쯤 김 제1위원장이 북한 군부(노동당 중앙군사위 확대회의) 앞에서 남북 화해를 언급한 것도 매우 이례적이며, 이 자리에서 일부 군 핵심인사를 해임한 것도 예사롭지 않다. 북한의 이 같은 변화는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 전환을 유도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30일 “북한이 신속하게 호응하는 것은 이행 의지를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며 “결국 이것은 남측 정부의 정책 전환을 촉구하는 의미가 있으며 체제를 인정해 달라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양무진 북한대학교 대학원 교수는 “고위급 접촉에서 이뤄진 합의 사항은 간접적인 정상 간의 의사 표현”이라며 “북한으로서는 남북 관계가 잘 풀어져야 금강산 관광 및 5·24조치 해제 등을 논의할 수 있기에 신속하게 움직인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올 신년사에서 “북남 사이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해 북남 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와야 한다”며 “대화와 협상을 실질적으로 진척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김 제1위원장이 당 중앙군사위원회 일부 위원을 해임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는 지난 28일 조선중앙방송의 보도는 의미심장하다. 북한이 구체적인 인사 내용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만일 비무장지대 지뢰도발 및 포격사건 지휘라인에 있는 군부 인사에 대한 문책이 이뤄졌을 경우 관계 개선을 위한 강력한 시그널이 될 수 있어서다. 작전권을 총괄 지휘하는 리영길 총참모장과 대남도발 총책인 김영철 정찰총국장의 입지 변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장 선임연구원은 “북한이 준전시 상태 등을 선포하고 위기를 고조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을 물었을 개연성은 있다”면서도 “재발 방지를 위한 문책성 인사가 이뤄졌을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분석했다.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도 “누구를 해임했는지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판단하기는 이르다”며 조심스러워했다. 문책성 인사보다 조직 재정비가 이뤄졌을 가능성도 있다. 남북 관계의 실질적인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시점은 오는 10월 10일 노동당 창건기념일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북한은 현재 평양 미림비행장에서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하고 있다. 또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 동창리 로켓 발사장의 발사대 증축 공사도 마친 상황이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는 “향후 정부가 전단 살포를 중지하고 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 자제와 같은 신뢰를 쌓는 행위가 서로 이뤄져야 한다”며 “당분간 불안한 상황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뉴스 분석] ‘南 정책전환’ 유도 김정은의 속도전

    [뉴스 분석] ‘南 정책전환’ 유도 김정은의 속도전

    북한이 연일 이례적인 모습을 보여줌에 따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진의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은 우리 정부가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위한 실무접촉을 다음달 7일 갖자”고 제안한 지 하루 만인 지난 29일 흔쾌히 “동의한다”는 전화통지를 보내왔다. 응답에 한참 뜸을 들이거나 다른 날짜를 역제의하는 등 신경전을 벌이곤 했던 과거와 판이하다. 앞서 지난 27일쯤 김 제1위원장이 북한 군부(노동당 중앙군사위 확대회의) 앞에서 남북 화해를 언급한 것도 매우 이례적이며, 이 자리에서 일부 군 핵심인사를 해임한 것도 예사롭지 않다.  북한의 이 같은 변화는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 전환을 유도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장용석 서울대 평화연구소 선임연구원은 30일 “북한이 신속하게 호응하는 것은 이행 의지를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며 “결국 이것은 남측 정부의 정책 전환을 촉구하는 의미가 있으며 체제를 인정해 달라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양무진 북한대학교 대학원 교수는 “고위급 접촉에서 이뤄진 합의 사항은 간접적인 정상 간의 의사 표현”이라며 “북한으로서는 남북 관계가 잘 풀어져야 금강산 관광 및 5·24조치 해제 등을 논의할 수 있기에 신속하게 움직인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올 신년사에서 “북남 사이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해 북남 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와야 한다”며 “대화와 협상을 실질적으로 진척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 제1위원장의 신년사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남북 관계 진전 방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김 제1위원장이 당 중앙군사위원회 일부 위원을 해임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는 지난 28일 조선중앙방송의 보도는 의미심장하다. 북한이 구체적인 인사 내용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만일 비무장지대 지뢰도발 및 포격사건 지휘라인에 있는 군부 인사에 대한 문책이 이뤄졌을 경우 관계 개선을 위한 강력한 시그널이 될 수 있어서다. 작전권을 총괄 지휘하는 리영길 총참모장과 대남도발 총책인 김영철 정찰총국장의 입지 변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장 선임연구원은 “북한이 준전시 상태 등을 선포하고 위기를 고조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을 물었을 개연성은 있다”면서도 “재발 방지를 위한 문책성 인사가 이뤄졌을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분석했다.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도 “누구를 해임했는지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판단하기는 이르다”며 조심스러워했다. 문책성 인사보다 조직 재정비가 이뤄졌을 가능성도 있다.  남북 관계의 실질적인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시점은 오는 10월 10일 노동당 창건기념일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북한은 현재 평양 미림비행장에서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하고 있다. 또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 동창리 로켓 발사장의 발사대 증축 공사도 마친 상황이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는 “향후 정부가 전단 살포를 중지하고 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 자제와 같은 신뢰를 쌓는 행위가 서로 이뤄져야 한다”며 “당분간 불안한 상황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인사]

    ■외교부 △의전기획관 이정일△개발협력국장 이용수△양자경제외교국장 천준호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대전지검 김영창△대구지검 임원주△부산동부지청 양희천△창원지검 성정주△광주지검 강진구△전주지검 이정범△제주지검 최상환◇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서울고검 원용인△대전고검 구자익△대구고검 김태원△광주고검 김환영△서울동부지검 김진우△서울북부지검 최준용△서울서부지검 신준호△의정부지검 신순구△수원지검 유승준△부산지검 박규종△울산지검 정병호◇검찰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서울중앙지검 이성범△대전고검 허섭△대구고검 방선배△부산고검 정순철△광주고검 임상원<사무국장>△고양지청 이해근△부천지청 복두규△안산지청 허웅◇검찰부이사관 전보 <대검찰청>△운영지원과장 양흥수△집행과장 백운기<총무과장>△서울고검 윤득영△부산지검 박상욱<사무국장>△성남지청 김성식△대구서부지청 노봉근△순천지청 배종궐◇검찰수사서기관 승진△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국무총리비서실) 김상우△정부합동부패척결추진단 정안진△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 및 관련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소웅△4·16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강귀남△대검찰청 공안기획관실(인천지검 인천공항분실) 박천섭△울산지검 공안과장 박영규<의정부지검>△집행과장 정영덕△수사과장 김취관<부산지검>△사건과장 염인열△기록관리과장 홍승모△수사지원과장 김동룡△범죄정보과장 김문곤△공판과장 김학상△검사직무대리 윤병현 김영진△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박영서△부산동부지청 수사과장 국태홍<사무과장>△홍성지청 김천규△목포지청 서창수△정읍지청 성찬오<집행과장>△전주지검 이은묵△제주지검 배길문<검사직무대리>△서울동부지검 김도석△서울북부지검 오종희△인천지검 허철안◇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법무부>△장관실 정연철△검찰과 박공우<법무연수원>△일반연수과장 이영철△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이세규<대검찰청>△범죄정보기획관실(대통령비서실) 유정민△관리과장 정동진△수사지원과 여기열△디지털수사담당관실 김붕회△감찰1과 오만옥△감찰2과 문병대<서울고검>△사건과장 박천홍△소송사무제1과장 김근모△소송사무제2과장 김정호△관리과장 강갑진<부산고검>△사건과장 명관호<광주고검>△사건과장 남궁기운<서울중앙지검>△사건과장 김성수△기록관리과장 유정우△피해자지원과장 함영휘△수사제1과장 권영준△조사과장 양우덕△범죄정보과장 박원혁△수사지원과장 장동준△검사직무대리 박재운 이운연<서울동부지검>△집행과장 최완식△수사과장 이연성<서울남부지검>△사건과장 조현철△조사과장 장문찬△수사과장 이길재△검사직무대리 송우섭<서울북부지검>△총무과장 이홍룡△집행과장 기성호△수사과장 이도영<서울서부지검>△총무과장 임재성△집행과장 이득수△검사직무대리 유재성<의정부지검>△총무과장 김용운△검사직무대리 유병규△고양지청 총무과장 최대진<인천지검>△수사과장 박범준△조사과장 서진태△부천지청 총무과장 임승철<수원지검>△사건과장 김길성△공판송무과장 변해근△검사직무대리 원종식△여주지청 사무과장 김웅용△안양지청 사무과장 김태현<춘천지검>△총무과장 서영종△수사과장 백문호<대전지검>△총무과장 오영남△집행과장 강귀형△수사과장 윤권호△조사과장 조의곤<청주지검>△수사과장 권상일<대구지검>△집행과장 김묵진△조사과장 서광윤△검사직무대리 서정호 강균일△포항지청 사무과장 강정춘△김천지청 사무과장 신현성<부산지검>△수사과장 이동은△조사과장 신종근<울산지검>△사건과장 이홍태△검사직무대리 최영근<창원지검>△사건과장 정평화△집행과장 박무선<광주지검>△총무과장 김형관△사건과장 박성익△수사과장 이상용△순천지청 총무과장 정병옥△군산지청 사무과장 이충기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 임관식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관 이대진△서비스표심사과장 서동욱 ■한국전력 △국내부문 부사장 김시호△기획본부장 현상권△신성장동력본부장 박성철 ■SH공사 △우면산인프라웨이 대표이사 전오식△보상실장 고장열△가든파이브사업처장 이건희 ■KEB하나은행 ◇위촉△상임감사위원 김광식<전무>△IT본부소속 공웅식△경영기획그룹 겸 경영기획본부 권태균△자산관리그룹 박종영△자금시장그룹 박형준△영업지원그룹 겸 영업지원본부 배문환△호남영업그룹 겸 광주전남영업본부 송용민△충청영업그룹 오상영△IT본부 유시완△서울서영업그룹 윤규선△부산영업본부 윤석희△서울동영업그룹 정경선△여신그룹 정정희△고객보호본부 천경미△미래금융그룹 한준성△경기영업그룹 황인산<본부장>△부산경남영업본부 강대영△준법감시인 강동훈△대전영업본부 강성묵△자금운용본부 강창훈△신탁본부 곽민훈△용산마포영업본부 김동호△부천안양영업본부 김수환△변화추진본부 김재영△강서영업본부 김종덕△서초영업본부 류성욱△대전중앙영업본부 민인홍△미래금융사업본부 박병규△IB본부 박승길△중앙영업본부 박승오△동부영업본부 박원철△구로영업본부 박정순△기업사업본부 박지환△사무지원본부 서병찬△대외협력본부 안영근△리테일사업본부 양원석△광주전북영업본부 양호철△종로영업본부 오광준△HR본부장 대행 오태균△여신관리본부 옥기석△강남중앙영업본부 윤종웅△북부영업본부 이경향△부산울산영업본부 이병태△영업기획본부 이선환△대구구미영업본부 이인화△행복노하우사업본부 이진형△기관영업본부 이태수△외환본부 이현수△영등포영업본부 이현재△PB사업본부 이형일△강남서초영업본부 이호성△송파영업본부 임흥택△충남북영업본부 정상봉△강남영업본부 정성관△경기남부영업본부 정성철△인천영업본부 정춘식△분당성남영업본부 정현주△수원안산영업본부 최민옥△대구포항영업본부 최영식△중부영업본부 최창원△서북영업본부 홍성민△리스크관리그룹 황효상 ■자동차부품연구원 △원장 김병수 ■주택산업연구원 △원장 권주안 ■세계일보 △디지털미디어국장 정희택△대외협력국장 겸 세계미디어플러스 본부장 정호원
  • [프로야구] 강타자보다 무섭네… 판정에 무너진 로저스

    [프로야구] 강타자보다 무섭네… 판정에 무너진 로저스

    석연치 않은 판정이 명품 투수전을 망쳤다. 27일 경남 마산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한화와 NC의 경기는 리그 최고 수준의 외국인 에이스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다. 한화는 난공불락의 투수 로저스, NC는 다승왕 후보 해커를 선발로 기용했다. 6회 말 NC 김준완이 타석에 서기 전까지 둘의 승부는 흠잡을 데가 없었다. 로저스는 한화가 1-0으로 앞선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준완을 상대했다. 풀카운트 접전 끝에 로저스가 7구를 뿌렸다. 김준완이 방망이를 휘두르다가 다급하게 멈춰 세웠지만 늦었다. 방망이가 돌아갔다. 그러나 권영철 3루심은 스윙이 아니라고 판정했다. 김준완은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로저스의 항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로저스는 이성을 잃고 무너졌다. 조영훈에게 2타점, 나성범에게 1타점 적시타를 얻어맞았다. 이호준을 겨우 삼진으로 잡고 이닝을 마무리했다. 7회 박정진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한화가 1-4로 졌다. 6이닝 4피안타 3볼넷 9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한 로저스는 한국 데뷔 후 첫 패배를 맛봤다. 반면 해커는 8이닝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 역투로 시즌 16승을 쌓아 유희관(두산·15승)을 제치고 다승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KIA는 수원에서 kt에 3-5로 졌다. 반면 SK는 서울 잠실에서 LG를 6-3으로 꺾었고, 롯데는 부산 사직에서 넥센에 8-3으로 이겼다. 이로써 5위 KIA와 7위 SK의 격차는 2.5경기, 8위 롯데와의 격차는 3경기로 좁아졌다. 삼성은 대구에서 두산을 7-6으로 꺾고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70승 고지에 올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인사] 법무부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대전지검 사무국장 김영창 ▲ 대구지검 〃 임원주 ▲ 부산동부지청 〃 양희천 ▲ 창원지검 〃 성정주 ▲ 광주지검 〃 강진구 ▲ 전주지검 〃 이정범 ▲ 제주지검 〃 최상환 ◇ 고위공무원 전보 ▲ 서울고검 사무국장 원용인 ▲ 대전고검 〃 구자익 ▲ 대구고검 〃 김태원 ▲ 광주고검 〃 김환영 ▲ 서울동부지검 〃 김진우 ▲ 서울북부지검 〃 최준용 ▲ 서울서부지검 〃 신준호 ▲ 의정부지검 〃 신순구 ▲ 수원지검 〃 유승준 ▲ 부산지검 〃 박규종 ▲ 울산지검 〃 정병호 ◇ 검찰부이사관 승진 ▲ 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이성범 ▲ 고양지청 사무국장 이해근 ▲ 부천지청 〃 복두규 ▲ 안산지청 〃 허웅 ▲ 대전고검 총무과장 허섭 ▲ 대구고검 〃 방선배 ▲ 부산고검 〃 정순철 ▲ 광주고검 〃 임상원 ◇ 검찰부이사관 전보 ▲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양흥수 ▲ 〃 집행과장 백운기 ▲ 서울고검 총무과장 윤득영 ▲ 성남지청 사무국장 김성식 ▲ 대구서부지청 〃 노봉근 ▲ 부산지검 총무과장 박상욱 ▲ 순천지청 사무국장 배종궐 ◇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국무총리비서실) 김상우 ▲ 정부합동부패척결추진단 정안진 ▲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 및 관련자 명예회복심의위원회 소웅 ▲ 4·16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강귀남 ▲ 대검찰청 공안기획관실(인천지검 인천공항분실) 박천섭 ▲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도석 ▲ 서울북부지검 〃 오종희 ▲ 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정영덕 ▲ 〃 수사과장 김취관 ▲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허철안 ▲ 홍성지청 사무과장 김천규 ▲ 부산지검 사건과장 염인열 ▲ 〃 기록관리과장 홍승모 ▲ 〃 수사지원과장 김동룡 ▲ 〃 범죄정보과장 김문곤 ▲ 〃 공판과장 김학상 ▲ 〃 검사직무대리 윤병현 김영진 ▲ 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박영서 ▲ 〃 수사과장 국태홍 ▲ 울산지검 공안과장 박영규 ▲ 목포지청 사무과장 서창수 ▲ 전주지검 집행과장 이은묵 ▲ 정읍지청 사무과장 성찬오 ▲ 제주지검 집행과장 배길문 ◇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 법무부 장관실 정연철 ▲ 〃 검찰과 박공우 ▲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이영철 ▲ 〃 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이세규 ▲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실(대통령비서실) 유정민 ▲ 〃 관리과장 정동진 ▲ 〃 수사지원과 여기열 ▲ 〃 디지털수사담당관실 김붕회 ▲ 〃 감찰1과 오만옥 ▲ 〃 감찰2과 문병대 ▲ 서울고검 사건과장 박천홍 ▲ 〃 소송사무제1과장 김근모 ▲ 〃 소송사무제2과장 김정호 ▲ 〃 관리과장 강갑진 ▲ 부산고검 사건과장 명관호 ▲ 광주고검 〃 남궁기운 ▲ 서울중앙지검 〃 김성수 ▲ 〃 기록관리과장 유정우 ▲ 〃 피해자지원과장 함영휘 ▲ 〃 수사제1과장 권영준 ▲ 〃 조사과장 양우덕 ▲ 〃 범죄정보과장 박원혁 ▲ 〃 수사지원과장 장동준 ▲ 〃 검사직무대리 박재운 이운연 ▲ 서울동부지검 집행과장 최완식 ▲ 〃 수사과장 이연성 ▲ 서울남부지검 사건과장 조현철 ▲ 〃 조사과장 장문찬 ▲ 〃 수사과장 이길재 ▲ 〃 검사직무대리 송우섭 ▲ 서울북부지검 총무과장 이홍룡 ▲ 〃 집행과장 기성호 ▲ 〃 수사과장 이도영 ▲ 서울서부지검 총무과장 임재성 ▲ 〃 집행과장 이득수 ▲ 〃 검사직무대리 유재성 ▲ 의정부지검 총무과장 김용운 ▲ 〃 검사직무대리 유병규 ▲ 고양지청 총무과장 최대진 ▲ 인천지검 수사과장 박범준 ▲ 〃 조사과장 서진태 ▲ 부천지청 총무과장 임승철 ▲ 수원지검 사건과장 김길성 ▲ 〃 공판송무과장 변해근 ▲ 〃 검사직무대리 원종식 ▲ 여주지청 사무과장 김웅용 ▲ 안양지청 사무과장 김태현 ▲ 춘천지검 총무과장 서영종 ▲ 〃 수사과장 백문호 ▲ 대전지검 총무과장 오영남 ▲ 〃 집행과장 강귀형 ▲ 〃 수사과장 윤권호 ▲ 대전지검 조사과장 조의곤 ▲ 청주지검 수사과장 권상일 ▲ 대구지검 집행과장 김묵진 ▲ 〃 조사과장 서광윤 ▲ 〃 검사직무대리 서정호 강균일 ▲ 포항지청 사무과장 강정춘 ▲ 김천지청 사무과장 신현성 ▲ 부산지검 수사과장 이동은 ▲ 〃 조사과장 신종근 ▲ 울산지검 사건과장 이홍태 ▲ 〃 검사직무대리 최영근 ▲ 창원지검 사건과장 정평화 ▲ 〃 집행과장 박무선 ▲ 광주지검 총무과장 김형관 ▲ 〃 사건과장 박성익 ▲ 〃 수사과장 이상용 ▲ 순천지청 총무과장 정병옥 ▲ 군산지청 사무과장 이충기 ◇검찰(수사)사무관 승진 ▲ 서울중앙지검 서영욱 장지섭 홍석근 나상필 윤성훈 박찬영 이범재 김경희 김장진 ▲ 서울남부지검 김태곤 전태선 ▲ 서울서부지검 강영일 ▲ 의정부지검 최용호 박종길 ▲ 인천지검 이용건 정형모 ▲ 춘천지검 양근석 ▲ 원주지청 수사과장 장병철 ▲ 대전지검 조형식 박진성 김재정 ▲ 천안지청 집행과장 김재곤 ▲ 청주지검 유효상 ▲ 창원지검 정부영 ▲ 제주지검 정기
  • [부고] 황진하(새누리당 사무총장) 모친상 외

    ●윤한영 씨 별세, 황진하(새누리당 사무총장)·정하(유니크 대표이사)·금자· 옥자·명하씨 모친상, 김보경씨 시모상 = 24일 오전 8시22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6일 오전 9시, 031-940-9100. ●이세준(가수)씨 모친상 = 24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6일, 02-2227-7500. ●심무준씨 별세, 홍성준(전 새누리당 부대변인), 혜숙, 혜선(강원대 근무) 씨 모친상, 임동원((주)레인보우 이사) 씨 시모상, 권순배(강원도 농업기술원 근무) 씨 장모상, 이영철(삼성전자 책임연구원) 씨 외조모상 = 24일 오전 9시, 강원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033-258-9402. ●권상희(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빙모상= 24일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 발인 26일 오전 7시 10분 (02)923-4442. ●조성표씨 별세, 김용균(쌍용건설 홍보팀 차장)씨 장인상 = 24일 오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31-900-0444. ●김두이씨 별세, 정재도·재모(전 경남도보 편집실장)·현도(부산 대연고 교사)·재구(해성디에스 상무)씨 모친상 = 24일 0시, 진주 경상대병원 장례식장 102호, 발인 26일 오전 7시, 055-750-8448.
  •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게 군대 조언 받아 “드라이기 고데기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게 군대 조언 받아 “드라이기 고데기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게 군대 조언 받아 “드라이기 고데기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진짜 사나이’ 한채아가 ‘여군특집3’에 출연한 가운데 김영철과 이규한으로부터 엉터리 군대 상식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으로 한채아와 사유리, 신소율, 한그루, 유선, 최유진, 박규리, 김현숙, 전미라, 제시가 독거미부대에 입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입소하기 전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멤버인 김영철과 이규한을 만나 군대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김영철과 이규한은 군대 계급이 이병, 일병, 셋병, 넷병이라고 말했고, 상관이 손을 내리기 전 경례를 내려야 한다고 거짓 조언을 했다. 또 “군대에 고데기와 드라이어기를 갖고 갈 수 있다. 네가 조금 만 부지런하게 하면 된다”고 말하는가 하면 휴대전화도 마음껏 쓸 수 있다고 엉터리 조언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 엉터리 조언 전수 “전화 마음껏 쓸 수 있어”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 엉터리 조언 전수 “전화 마음껏 쓸 수 있어”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에 엉터리 조언 전수 “전화 마음껏 쓸 수 있어” 진짜 사나이 한채아 ’진짜 사나이’ 한채아가 ‘여군특집3’에 출연한 가운데 김영철과 이규한으로부터 엉터리 군대 상식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으로 한채아와 사유리, 신소율, 한그루, 유선, 최유진, 박규리, 김현숙, 전미라, 제시가 독거미부대에 입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입소하기 전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멤버인 김영철과 이규한을 만나 군대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김영철과 이규한은 군대 계급이 이병, 일병, 셋병, 넷병이라고 말했고, 상관이 손을 내리기 전 경례를 내려야 한다고 거짓 조언을 했다. 또 “군대에 고데기와 드라이어기를 갖고 갈 수 있다. 네가 조금 만 부지런하게 하면 된다”고 말하는가 하면 휴대전화도 마음껏 쓸 수 있다고 엉터리 조언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의 ‘엉뚱’ 조언 “드라이기 고데기도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의 ‘엉뚱’ 조언 “드라이기 고데기도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김영철 이규한의 ‘엉뚱’ 조언 “드라이기 고데기도 가능” 진짜 사나이 한채아 ’진짜 사나이’ 한채아가 ‘여군특집3’에 출연한 가운데 김영철과 이규한으로부터 엉터리 군대 상식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으로 한채아와 사유리, 신소율, 한그루, 유선, 최유진, 박규리, 김현숙, 전미라, 제시가 독거미부대에 입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입소하기 전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멤버인 김영철과 이규한을 만나 군대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김영철과 이규한은 군대 계급이 이병, 일병, 셋병, 넷병이라고 말했고, 상관이 손을 내리기 전 경례를 내려야 한다고 거짓 조언을 했다. 또 “군대에 고데기와 드라이어기를 갖고 갈 수 있다. 네가 조금 만 부지런하게 하면 된다”고 말하는가 하면 휴대전화도 마음껏 쓸 수 있다고 엉터리 조언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