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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뷰] 350대 1 경쟁률 뮤지컬 ‘맘마미아’ 소피役 소녀시대 서현

    [스타뷰] 350대 1 경쟁률 뮤지컬 ‘맘마미아’ 소피役 소녀시대 서현

    너무 좋아했다. 캐릭터도 탐이 났다. 무대에 서고 싶었다. 간절했다. 지난해 6월 오디션을 지원했다. 극중 엄마의 일기장을 만들었다. 한 자 한 자 백지를 채웠다. 엄마를 향한 딸의 마음을 알게 됐다. 오디션 날이 다가왔다. 심사위원들 앞에서 오디션을 보는 건 처음이었다. 오디션이라는 생각을 떨쳤다. 작품 속 딸이 되는 순간이라고 주문을 걸었다. 기분 좋은 긴장감과 에너지가 전신을 휘감았다. 딸을 시연하는 동안 설레고 행복했다. 350대1의 경쟁률을 뚫었다.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소녀시대 서현(24)의 ‘소피’가 탄생한 순간이었다. 새달 공연을 앞둔 서현을 지난 12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만났다. “안녕하세요. 소피예요. 섬에서 자란 자유분방하고 호기심 많은 말괄량이 소녀랍니다.” 서현은 활짝 웃으며 자신을 소피라고 소개했다. 어리둥절해 있는 기자에게 “무대에 올라 ‘소피처럼 행동해야지’가 아니라 작품 준비할 때부터 소피가 된다. 그러면 무대에선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 캐릭터가 된다”고 했다. 자신을 소피로 소개한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캐스팅이 확정된 후부터 소녀시대를 벗고 소피가 된 듯했다. 그에게 물었다. “극중 인물이 되는 게 어렵지 않느냐”고. “아무래도 쉽지는 않죠. 공연 기간 내내 저를 버리고 극중 인물로 사는 게. 처음 뮤지컬을 했을 땐 극중 인물의 감정선을 유지하는 게 무척 힘들었어요. 드라마나 영화는 카메라가 돌아갈 때만 감정을 유지하면 되는데 뮤지컬은 2시간 넘는 공연 시간 내내 감정선을 유지해야 하니까요. 노력은 시간에 비례한다고 하죠. 작품 속 캐릭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했어요. 정성과 노력을 쏟은 만큼 무대에서 자신감이 생기고, 저만의 캐릭터가 만들어졌어요.”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ABBA)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1999년 영국 웨스트엔드 초연 후 현재까지 미국, 독일, 프랑스 등 49개국 440개 주요 도시에서 60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국내에서도 2004년 초연 후 서울을 비롯한 33개 도시에서 1400여회 공연되며 170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다음달 24일부터 6월 4일까지, 2013년 오리지널팀 내한 공연 이후 3년 만에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 무대에 오른다. 최정원·신영숙(도나 역), 전수경·김영주(타냐 역), 이경미·홍지민(로지 역), 남경주·성기윤(샘 역) 등 쟁쟁한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작품 배경은 그리스 지중해의 외딴 섬이다. 젊은 시절 아마추어 그룹 리드싱어로 활약하다 나이 들어 작은 모텔 여주인이 된 도나와 그녀의 스무 살 딸 소피가 주인공이다. 소피는 엄마와 단둘이서 살았다. 결혼을 앞두고 아빠를 찾고 싶었다. 우연히 엄마가 처녀 시절 쓴 일기장을 보게 됐다. 그 속에서 자신의 아버지일 가능성이 있는 세 명의 남자를 찾아냈다. 그들에게 결혼식 초청장을 보냈다. “소피는 진취적으로 자기 인생을 살아가요. 매사 호기심 많고 적극적인 면이 저랑 비슷한 것 같아요. 소피의 핵심은 에너지예요. 젊고 밝은 에너지를 많이 낼 수 있어야 해요. 관객 분들에게 소피의 에너지를 제대로 전달하고 제가 가진 걸 120% 보여 드리기 위해선 체력 관리를 잘해야 할 것 같아요.” 서현은 “‘맘마미아’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작품”이라고 했다. “아바 노래는 중장년층 분들도 좋아해요. 저희 부모님도 좋아하셔요. 누구랑 보러 오셔도 행복한 기운을 느낄 수 있고 일상의 활기도 되찾을 수 있을 거예요.”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의 공연이 부담스럽지 않느냐”고 했더니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라고 했다. “부담되는 만큼 책임감도 더 커지는 것 같아요. 훌륭하고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맘마미아’ 무대에 선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에요.” 서현은 10대 때부터 뮤지컬을 즐겨 봤다. 1년에 20~30편씩 봤다. 가수 옥주현의 작품은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봤다. 옥주현을 ‘롤 모델’로 삼았다. 옥주현처럼 뮤지컬 무대에 서고 싶었다. 2014년 기회가 왔다. 뮤지컬 ‘해를 품은 달’ 출연 제의를 받았다. 그해 연우 역으로 뮤지컬 무대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듬해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오디션을 통과해 스칼렛 오하라 역을 열연했다. 외국 심사위원에게 작품 속 한 장면을 노래하고 연기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보냈는데 합격한 것. “주현 언니는 가장 친하고 조언도 많이 해줘요. 선생님 같은 언니예요. 언니처럼 뮤지컬을 하게 되면서 인생의 즐거움의 깊이가 달라졌어요. 뮤지컬은 ‘이래서 좋다’가 아니라 그 자체가 너무 좋아요.” 첫 작품을 하고 난 뒤의 소감을 물었다.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당시엔 마이크가 이마 위에 붙어 있어서 소리를 위로 보내야 했는데 그게 생각처럼 잘되지 않더라고요. 가요와 뮤지컬의 발성도 달랐고요. 뮤지컬은 목을 많이 써요. 목을 상하지 않게 발성해야 하고 울림도 있어야 해요. 관객 분들에게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발음도 꼭꼭 씹듯이 해야 하고요. 제 마음에 들 만큼 하진 못했지만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공연 땐 정말 죽을힘을 다했어요. 목숨 걸고 했어요. 저의 모든 걸 쏟아부었죠. 두 작품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부족하기에 그만큼 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요.” 서현은 “작품마다 아쉬운 점이 꼭 있다”고 했다. “공연을 하다 보면 노래나 연기에서 ‘이 부분은 더 잘할 수 있는데’ 하는 부분이 생겨요. 그러면 그 부분을 체크해 놓고 더 신경 써서 해요. 공연을 거듭하면서 아쉬운 점을 하나씩 줄여 나가는 거죠. 첫 공연 때 아쉬운 게 50개 있다면 다음 공연 땐 30개로 줄여나가는 식이에요.” 지금까지 본 뮤지컬 중 가장 인상에 남은 작품이 무엇인지 물었더니 주저 없이 ‘위키드’라고 했다. “‘위키드’는 신비로운 동화 세계 얘기 같지만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을 풍자해서 만든 작품이에요. 스무 번도 넘게 봤어요. 책도 읽었고, 뉴욕에서도 여러 번 봤어요. 기회가 되면 ‘위키드’ 무대에 꼭 서고 싶어요.” 바쁜 일정 탓에 다른 배우들과 연습할 시간을 제때 낼 수 있는지 궁금했다. “최대한 일정을 조정해서 연습은 빠지지 않으려 해요. 해외 공연 때문에 부득이하게 연습하러 못 갈 땐 현지에서 영상을 보며 혼자 연습해요. 귀국 후엔 연습실에 가서 다른 배우들과 맞춰 보고요.” ‘맘마미아’는 서현의 세 번째 뮤지컬 작품이다. 김문정 협력음악감독은 “서현은 신선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서현의 아름다운 에너지가 무대에서 구현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 캐스팅에 망설임이 없었다”고 했다. 제작사 신시컴퍼니 박명성 대표는 “서현은 ‘맘마미아’를 통해 일흔 살까지 할 수 있는 ‘배우’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고 했다. “‘맘마미아’ 공연이 기다려져요. 연습 때면 늘 즐거운 에너지가 샘솟는데, 공연 땐 연습 때보다 100배의 더 큰 행복 에너지를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새로운 에너지로 가득한 서현만의 ‘소피’, 기대해 주세요.”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내년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계 “종교개혁 정신 되살리자”

    내년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계 “종교개혁 정신 되살리자”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해. 그 500주년을 1년 앞둔 새해 벽두부터 각 교단과 연합기관, 단체들이 종교개혁 정신을 되살리자며 다채로운 기념행사 계획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특히 교단, 단체별로 특성화된 종교 개혁의 실천 과제들을 앞다투어 천명해 눈길을 모은다. 예장 합동은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확립에 맞춘 사업을 일관되게 전개한다고 밝혔다. 총회 산하에 신학부·칼빈5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설치, 기념세미나와 교리교재 발간을 통해 종교개혁의 신학과 정신을 되새긴다는 것이다. 출판부가 ‘루터’, ‘츠빙글리’, ‘칼빈’ 등 종교개혁 인물평전 시리즈를 내놓은 데 이어 ‘존 낙스’ 등 종교개혁자 평전 시리즈를 새로 낸다. 개혁주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 ‘참된 직분자’ 시리즈도 계획 중이다. 종교개혁에 의해 태동된 기독교한국루터회는 종교개혁과 관련해 가장 주목받는 교단. 지난해 총회에서 이미 결의해 놓은 기념사업을 본격 추진할 태세다. 10월 귀츨라프 선교사 세미나와 루터 강좌, 500주년 기념예배 심포지엄을 연 뒤 12월 루터교회 목회자들의 원고를 모아 ‘마르틴 루터의 생애와 사상’을 출간한다. 교단들과는 달리 연합기관과 단체들은 한국교회의 분열상을 극복하고 ‘하나가 되자’는 일치의 개혁정신 회복에 힘을 모으고 있다. 갈라지고 흩어진 교회들을 다시 모으는 연합 차원의 실천에 초점을 맞춘 인상이다. 먼저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한국교회의 연합과 예배 회복을 주된 과제로 제시하고 나섰다. ‘한국교회총연합 복음통일의 장로교회’ 주제의 네트워크 구성을 우선 실천 사항으로 정해 주목받고 있다. 국내 7개 대표적 신학회를 중심으로 결성된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는 종교개혁 신학과 신앙 확산 차원의 7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종교개혁신학 해설시리즈’ 발간에 이어 종교개혁의 신학적 전통과 유산을 평신도들에게 쉽게 전하는 소책자 10권을 발간한다. 봄, 가을 두 차례에 걸쳐 루터학회와 연합해 ‘종교개혁’ 학술대회를 진행하며 종교개혁신학 명저번역 시리즈 출간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한목협은 14일 신년기도회를 겸해 ‘한국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나’란 주제의 열린대화마당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대화마당에선 각 교단 대표자들을 초청해 종교개혁 정신을 되살리고 한국교회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뜻을 모았다. 한편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를 조직해 ‘한국교회 마르틴 루터에게 묻다’, ‘한국교회 새 변화를 위한 500인 대화마당’을 열었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새로운 95개 선언’을 한국교회에 제시할 예정이다. 김영주 NCCK 총무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재 한국교회는 1517년 종교개혁 당시 개혁 대상이었던 교회의 폐해를 되풀이하고 있다”며 “이제 한국교회는 과감한 개혁을 통해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요구 앞에 서 있다”고 말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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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핫 플레이스] 서대문구 연희맛길

    [서울 핫 플레이스] 서대문구 연희맛길

    다양하지만 복잡하지 않고, 조용하지만 매력적인 거리가 있다. 평범한 주택가로 보이는 골목 사이사이, 찾는 이의 취향을 저격하는 장소가 숨어 있다. 여기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연희맛길’이다. 연희맛길은 요즘 떠오르는 데이트 코스로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왠지 모를 품격이 있는 핫플레이스로 빠르게 소문을 타고 있다. 예전에는 각종 모임과 회식에 적합한 식당 몇 곳이 전부였지만 다양한 종류의 맛집과 카페, 옷가게, 공방 등이 모여들며 방문객도 ‘아저씨’에서 ‘아가씨’로 바뀌고 있다. 연희동은 1970년대 초부터 주택가로 개발되기 시작했다. 평지에는 고급주택이, 고지대에는 시민아파트가 세워졌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 등 유명인사들이 모이게 되면서 평창동, 한남동, 성북동 등과 함께 부촌으로 자리잡았다. 지금도 전 전 대통령과 노 전 대통령 내외가 노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10여년 전부터 본격적인 변화가 생겼다. 식당들이 하나둘 들어서며 상권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작은 주택을 리모델링한 각종 카페가 터를 잡으면서 골목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조용한 동네를 원하던 일부 주민들은 이 때문에 떠나기도 했지만, 상권이 살아나며 환호하는 주민들이 더 많다. 연희새마을금고의 정혜연(81) 이사장은 이 같은 연희동의 변화상을 지켜봐 온 산증인이다. 그는 연희동에서만 50여년을 살며 서대문구의회 의원을 지내기도 했다. 지난 13일 만난 정 이사장은 “논밭이었던 곳에 주택가가 들어서고 이젠 상권이 형성돼 젊은이들이 찾으니 ‘상전벽해’를 느낀다”면서 “20~30년 전부터 서대문구청을 중심으로 호화판의 신식 건물 짓기가 아닌 기존 건물의 리모델링이 추진됐는데, 이것이 연희동만의 특색을 형성하는 중요한 바탕이 됐다”고 전했다. 정 이사장은 연희동의 상권 형성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다만, 질 낮은 상업지역으로 변질하지 않도록 특색과 품격, 정(情)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희맛길은 대로변 안쪽 800m 구간의 맛집거리와 그 뒷골목의 카페거리로 이뤄져 있다. 구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연희맛길에는 한·중·일식 등 99개의 음식점과 52개의 카페, 제과점, 옷가게 등이 들어서 있다. 합하면 150여곳에 이르지만, 그중 소위 ‘그저 그런’ 식당이나 프랜차이즈점은 찾아보기 어렵다. 전통 있는 맛집과 이색적인 식당, 고급스럽고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들이 주를 이룬다. 단순한 도심 번화가와 달리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종로 삼청동 같은 ‘느낌 있는’ 거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연희맛길에는 그 이름만큼 다양한 맛집들이 즐비하다. ‘연희 칼국수’는 초창기 연희동 상권을 조성한 식당 중 하나다. 식당은 커졌지만 담백한 맛은 그대로다. 아버지의 손을 잡고 오던 꼬마 손님들이 옛 맛을 잊지 못해 성인이 되어 다시 아이들을 데려온다. ‘거북이집’, ‘한씨옥’ 등 한정식 음식점들은 마당이 딸린 단독 주택을 식당으로 개조, 연희동만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화교들이 모이며 자연스럽게 곳곳에 형성된 중식당들도 연희맛길의 명성을 더한다. 레몬닭고기가 유명한 ‘이화원’,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목란’ 등이 있다. 연희맛길 사이사이에 난 작은 골목을 따라 안으로 들어가다 보면 작은 옷가게와 공방, 카페들을 만날 수 있다. 테이블 3~4개로 규모는 작지만 속은 알차다. 눈길을 끌 만한 독특한 소품과 옷들이 많다. 백미는 역시 카페다. 저마다 개인이 직접 연구, 개발해 선보이는 독특한 식음료와 디저트를 자랑한다. 커피 애호가들이 많이 찾는 ‘마호가니’와 ‘메뉴팩트 커피’, 서구 유학파 1세대 김중업 건축가가 지은 웅장한 건물의 ‘에스프레소 하우스’, 떡볶이를 파는 이색 카페 ‘구띠몽’ 등이 있다. ‘더 플레이트’는 문을 연 지 얼마 안 됐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고품격 카페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호텔 15년 경력의 VIP 디저트마스터 정상균 셰프가 직접 개발한 특별한 디저트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이 꼽는 명소는 따로 있다. 연희맛길 중앙에 있는 ‘사러가 쇼핑센터’다. 세련미 없이 투박하지만, 정이 묻어나는 이름에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된다. 이곳은 40여년째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통시장이다. 현대식 건물로 재정비했지만, 내부에는 여러 물건을 쌓아놓고 저렴하게 파는 정겨운 풍경이 남아있다. 연희동의 또 하나의 명물, 베이커리들도 빼놓을 수 없다. 사러가 쇼핑센터 옆 골목에 있는 ‘독일빵집’은 50년이 넘은 동네의 터줏대감이다. 기본에 충실한 한결같은 빵 맛으로 과거의 향수를 일으킨다. 1978년부터 이어져 온 ‘피터팬 빵집’은 다양한 수제 건강 빵들로 손님들의 발길을 끈다. 최근 방송을 통해 유명해진 크루아상 맛집 ‘루엘드파리’도 이곳에 있다. 구는 연희맛길의 차별성을 지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희동의 맛집들은 인위적으로 조성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거리를 형성했다. 하지만, 그만큼 보수나 정비가 필요한 부분들도 많았다. 구는 우선 2011년 0.5m 폭의 인도를 3m로 넓히는 보도 확장공사를 진행했다. 2014년엔 하수관 교체사업을, 지난해부턴 거리청소와 주차단속 및 계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공영주차장을 늘려 방문객 편의를 증대시키고, 지역주민과 상인 등이 참여하는 ‘연희동 지역발전협의체’(가칭)도 구성할 계획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연희맛길은 몸과 마음이 지칠 때 잠시나마 여유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휴식처가 될 것”이라면서 “지역의 정체성을 간직하면서도 특별함을 줄 수 있는 서대문의 명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배우·감독들은 어떤 영화 추천할까… ‘친구들 영화제’ 임수정·류승완 등 15명 참여

    ‘2016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열린다. 서울에서 유일하게 비영리 민간 단체가 운영하는 시네마테크 전용관인 서울아트시네마를 후원하기 위해 2006년 시작한 영화제다. 올해로 11회째다. 서울아트시네마가 낙원동 옛 허리우드 극장 자리에서 지난해 4월 종로3가 서울극장으로 둥지를 옮긴 뒤로는 처음 열린다. 배우, 감독, 제작자 등 영화 관계자를 비롯해 문화 예술인들이 추천한 작품을 상영하고 관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70여명이 250여편의 작품을 소개했다. 올해는 배우 임수정과 정재영이 각각 시드니 루멧 감독의 ‘허공에의 질주’와 다르덴 형제의 ‘아들’을 추천한 것을 비롯해 대만 거장 허우샤오셴, 배창호, 박찬욱, 최동훈, 오승욱, 김홍준, 류승완, 이해영, 변영주, 장건재(이상 감독), 손아람(작가), 정한석, 정성일(평론가) 등 15명이 참여한다. 올해로 공개 70주년을 맞은 프랭크 카프라의 걸작 ‘멋진 인생’의 디지털 복원판이 개막작이다. 배창호 감독이 추천했다. 허우샤오셴 감독은 ‘자객 섭은낭’ 상영 뒤 김영진 평론가의 사회로 이창동 감독과 특별 대담을 할 예정이다. 지난해 세상을 뜬 벨기에 여성 감독 샹탈 아커만의 회고전도 곁들여진다. 여성주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들을 내놓았던 감독이다. 관람료는 8000원. (02)741-9782.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김만수 부천시장, 과학고등학교 유치 등 ‘부천 허브렉스’ 전략 공개

    김만수 부천시장, 과학고등학교 유치 등 ‘부천 허브렉스’ 전략 공개

    경기 부천시가 과학영재를 육성하는 과학고등학교를 유치한다. 또 춘의동 노후공단 재생을 위해 예산 500억원을 투입한다. 클래식 전문 콘서트홀도 2019년에 완성된다. 김만수 시장은 14일 시정 현안 브리핑에서 춘의동 공업지역 60만㎡을 기업하기 좋은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자 향후 6년간 500억원을 들여 주민·기업인 등이 직접 계획하고 참여하는 방식의 도시재생사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부천 허브렉스’로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250억원을 지원받는다. 노후 산업단지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핵심 시설 주변에 재생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R&D) 종합센터 설치, 뫼비우스 광장 조성, 시제품을 전시하는 메세거리 등이 조성될 전망이다. 11월까지 구체적 계획이 수립된다. R&D 클러스터 구축과 과학클러스터를 형성하는 방안으로 과학영재들을 위한 과학고도 들어선다. 경기도교육청은 김 시장의 제안에 지난해 12월31일 찬성의견을 보내왔다. 한 학년 6개 학급으로 모두 18학급에 360명 규모이다. 오정구 작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에 설립할 예정이다. 운영주체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김 시장은 과학고가 개교하면 “부천 출신 중학생이 정원의 30% 범위에서 우선 입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추가해 ‘부천청소년과학관’(가칭)도 함께 유치해 과학고 학생은 물론 부천 청소년들에게 과학 체험 및 현장교육 기반을 마련해 주겠다고 말했다. 춘의동 공업지역과 인접한 종합운동장 주차장 일대에는 ‘부천기업혁신센터’(BBIC)를 민자로 건립한다. 올해 그린벨트에서 해제되는 덕분이다. 생명과학 등 하이데크 산업과 금형·로봇·조명·패키징 등 부천의 4대 전략산업 관련 연구소 등을 입주시킬 계획이다. 800개 기업과 6000여 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재원확보가 관건이다. 중동특별회계1구역 민간 통합개발사업 무산으로 지지부진한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은 콘서트홀과 다목적홀로 나눠 2019년 말 완료된다. 1000억원이 소요될 콘서트홀은 시청사 앞 테니스·농구장 부지에 1700석 규모로 들어서고, 다목적홀은 현 시민회관을 리모델링해 뮤지컬 공연이 가능한 1200석의 대공연장과 연극공연이 적합한 360석의 소공연장으로 꾸며진다. 김 시장은 “클래식 전문 콘서트홀이 마련되면 국내 3대 교향악단인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으로 서울과 인천의 클래식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朴대통령 “경제가 어려운데…” 언급했지만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朴대통령 “경제가 어려운데…” 언급했지만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朴대통령 “경제가 어려운데…” 언급했지만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서울 중구가 2년여 전 서울시의 반대로 추진하지 못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기념공원 사업을 올해 자체 예산으로 재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중구의회 변창윤(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중구는 ‘동화동 역사문화공원 및 주차장 확충계획’을 세우고 올해 약 10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201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314억원으로 추정된다. 중구는 2년 전 이 사업을 중앙 정부 및 서울시와 예산을 분담하고자 서울시에 사업 투자 심사를 요청했지만 서울시가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이유로 거부했다. 박근혜 대통령도 당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세금을 들여 기념공원을 만드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 바 있다. 중구는 이번에는 동화동 공영주차장을 지화하하는 사업과 서울시 등록문화재인 박 전 대통령 가옥과 연계한 역사문화공원 사업을 병행하는 식으로 추진했다. 중구는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층, 전체 면적 1만 1075㎡ 규모의 건물을 지어 지하 2~4층은 차량 271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지하 1층 일부에는 전시장을, 지상에는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동화동의 주차장 확보율을 현재 89%에서 95% 이상으로 높이고, 불법주차를 합법화하려면 주차장 지하화는 필수라며 2014년부터 국토부와 업무협의를 하고 규제개혁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추진 절차에 분주했다. 지난해에는 “인근 진영빌딩까지 주차장을 확보하고 박정희 가옥과 연계한 역사공원 콘셉트로 조성하라”는 구청장 지시로 예산을 확정했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도 마쳤다.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설명회도 수차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달부터는 감정평가와 토지·건물을 보상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10월 착공, 2018년 3월 주차장과 공원을 준공해 운영할 방침이다. 중구가 전액 구비로 사업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중앙정부와 서울시와의 갈등은 없지만, 구의회에서는 일찌감치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찬반 논쟁이 불거졌다. 인근 주민들과 상인과의 갈등도 남아있다. 중구는 사업 대상지 중 한 곳의 편의점 건물을 강제수용하겠다는 뜻을 최근 밝혀 건물주 등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구의회에서는 역사문화공원 조성 예산은 구가 제출했던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공영주차장 건립예산도 125억원에서 41억원 깎아 84억원으로 확정됐다. 변창윤 의원은 “주차장 확충 원칙에는 찬성하지만 100여대를 더 주차하려고 국·시비 지원도 없이 수백억원의 세금을 들여 건물을 허물고 새로 짓는 건 예산 낭비”라면서 “결국 공원 조성을 위해 주차장 카드를 꺼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중구청은 “주차장 건설은 주민 숙원 사업으로 오래 전부터 추진해왔고 역사문화공원은 2011년부터 해온 ‘1개동 1명소’ 사업의 일환”이라면서 “구청에서는 ‘박정희 공원’이라고 표현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총사업비 314억…대체 왜?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총사업비 314억…대체 왜?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총사업비 314억…대체 왜?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서울 중구가 2년여 전 서울시의 반대로 추진하지 못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기념공원 사업을 올해 자체 예산으로 재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중구의회 변창윤(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중구는 ‘동화동 역사문화공원 및 주차장 확충계획’을 세우고 올해 약 10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201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314억원으로 추정된다. 중구는 2년 전 이 사업을 중앙 정부 및 서울시와 예산을 분담하고자 서울시에 사업 투자 심사를 요청했지만 서울시가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이유로 거부했다. 박근혜 대통령도 당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세금을 들여 기념공원을 만드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 바 있다. 중구는 이번에는 동화동 공영주차장을 지화하하는 사업과 서울시 등록문화재인 박 전 대통령 가옥과 연계한 역사문화공원 사업을 병행하는 식으로 추진했다. 중구는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층, 전체 면적 1만 1075㎡ 규모의 건물을 지어 지하 2~4층은 차량 271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지하 1층 일부에는 전시장을, 지상에는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동화동의 주차장 확보율을 현재 89%에서 95% 이상으로 높이고, 불법주차를 합법화하려면 주차장 지하화는 필수라며 2014년부터 국토부와 업무협의를 하고 규제개혁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추진 절차에 분주했다. 지난해에는 “인근 진영빌딩까지 주차장을 확보하고 박정희 가옥과 연계한 역사공원 콘셉트로 조성하라”는 구청장 지시로 예산을 확정했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도 마쳤다.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설명회도 수차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달부터는 감정평가와 토지·건물을 보상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10월 착공, 2018년 3월 주차장과 공원을 준공해 운영할 방침이다. 중구가 전액 구비로 사업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중앙정부와 서울시와의 갈등은 없지만, 구의회에서는 일찌감치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찬반 논쟁이 불거졌다. 인근 주민들과 상인과의 갈등도 남아있다. 중구는 사업 대상지 중 한 곳의 편의점 건물을 강제수용하겠다는 뜻을 최근 밝혀 건물주 등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구의회에서는 역사문화공원 조성 예산은 구가 제출했던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공영주차장 건립예산도 125억원에서 41억원 깎아 84억원으로 확정됐다. 변창윤 의원은 “주차장 확충 원칙에는 찬성하지만 100여대를 더 주차하려고 국·시비 지원도 없이 수백억원의 세금을 들여 건물을 허물고 새로 짓는 건 예산 낭비”라면서 “결국 공원 조성을 위해 주차장 카드를 꺼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중구청은 “주차장 건설은 주민 숙원 사업으로 오래 전부터 추진해왔고 역사문화공원은 2011년부터 해온 ‘1개동 1명소’ 사업의 일환”이라면서 “구청에서는 ‘박정희 공원’이라고 표현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총사업비 314억… 중구 “주민 숙원사업”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총사업비 314억… 중구 “주민 숙원사업”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총사업비 314억… 중구 “주민 숙원사업”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서울 중구가 2년여 전 서울시의 반대로 추진하지 못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기념공원 사업을 올해 자체 예산으로 재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중구의회 변창윤(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중구는 ‘동화동 역사문화공원 및 주차장 확충계획’을 세우고 올해 약 10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201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314억원으로 추정된다. 중구는 2년 전 이 사업을 중앙 정부 및 서울시와 예산을 분담하고자 서울시에 사업 투자 심사를 요청했지만 서울시가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이유로 거부했다. 박근혜 대통령도 당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세금을 들여 기념공원을 만드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 바 있다. 중구는 이번에는 동화동 공영주차장을 지화하하는 사업과 서울시 등록문화재인 박 전 대통령 가옥과 연계한 역사문화공원 사업을 병행하는 식으로 추진했다. 중구는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층, 전체 면적 1만 1075㎡ 규모의 건물을 지어 지하 2~4층은 차량 271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지하 1층 일부에는 전시장을, 지상에는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동화동의 주차장 확보율을 현재 89%에서 95% 이상으로 높이고, 불법주차를 합법화하려면 주차장 지하화는 필수라며 2014년부터 국토부와 업무협의를 하고 규제개혁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추진 절차에 분주했다. 지난해에는 “인근 진영빌딩까지 주차장을 확보하고 박정희 가옥과 연계한 역사공원 콘셉트로 조성하라”는 구청장 지시로 예산을 확정했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도 마쳤다.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설명회도 수차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달부터는 감정평가와 토지·건물을 보상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10월 착공, 2018년 3월 주차장과 공원을 준공해 운영할 방침이다. 중구가 전액 구비로 사업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중앙정부와 서울시와의 갈등은 없지만, 구의회에서는 일찌감치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찬반 논쟁이 불거졌다. 인근 주민들과 상인과의 갈등도 남아있다. 중구는 사업 대상지 중 한 곳의 편의점 건물을 강제수용하겠다는 뜻을 최근 밝혀 건물주 등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구의회에서는 역사문화공원 조성 예산은 구가 제출했던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공영주차장 건립예산도 125억원에서 41억원 깎아 84억원으로 확정됐다. 변창윤 의원은 “주차장 확충 원칙에는 찬성하지만 100여대를 더 주차하려고 국·시비 지원도 없이 수백억원의 세금을 들여 건물을 허물고 새로 짓는 건 예산 낭비”라면서 “결국 공원 조성을 위해 주차장 카드를 꺼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중구청은 “주차장 건설은 주민 숙원 사업으로 오래 전부터 추진해왔고 역사문화공원은 2011년부터 해온 ‘1개동 1명소’ 사업의 일환”이라면서 “구청에서는 ‘박정희 공원’이라고 표현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년 전 무산 ‘박정희 공원’ 서울 중구 재추진 논란

    서울 중구가 ‘동화동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3년 전 ‘박정희기념공원’을 조성하려다 무산됐던 지역에 세우는 공원이라 착공도 전에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당시 중구는 중앙정부와 서울시에 예산 지원을 요청했지만 서울시는 난색을 보였고, 정부는 ‘불경기’를 이유로 반대했다. 12일 변창윤(더불어민주당) 중구의원에 따르면 중구의회는 ‘동화동 역사문화공원 및 주차장 확충 계획’의 올해 예산을 원안인 126억원에서 40여억원을 깎은 85억원으로 확정했다. 논란은 중구가 공영주차장과 서울시등록문화재인 박정희 가옥 사이에 있는 주택 3채와 5층짜리 진영빌딩을 매입해 모두 역사문화공원으로 만든다는 계획에서 나온다. 변 구의원은 “박정희 가옥을 연계해 공원을 조성하려는 것은 과거 추진하려다가 실패한 ‘박정희기념공원’ 조성 사업을 우회적으로 실현하려는 꼼수”라고 말했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공원 부지 옆에 박정희 가옥이 있다는 이유로 박 전 대통령을 미화한다는 해석은 곤란하다”고 설명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동작구, 사회적 약자 인권·건강권 챙긴다

    동작구가 사회적 약자의 인권과 건강권 등 지역 주민의 기본 권리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구는 11일 ‘동작구 인권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4년간 세부 계획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인권환경 기반 구축 ▲인권 교육 확산 ▲사회적 약자의 인권 증진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만들기 등을 정책 목표로 삼았다. 동작구의 친인권 행보는 최근 계속됐다. 2013년 12월 ‘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지난해 7월에는 ‘동작구 인권위원회’를 구성했다. 이후 두 달간 지역 내 인권실태도 조사했다. 이 조사에서 주민들에게 교육권 등 11개 세부 인권 가운데 중점 추진해야 하는 분야를 물었더니 안전권을 1순위를 꼽은 비율(19.1%)이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보장권(12.2%), 환경권(12.9%), 연대권(9.4%) 순이었다. 구는 주민들의 뜻에 따라 안전권과 사회보장권 관련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안전권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싱글맘 가구를 상대로 벌여온 ‘안심주택 사업’(취약가구에 원룸 주택을 시세의 60% 임대료만 받고 빌려주는 사업)의 대상자를 독거노인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또 범죄예방디자인(CPTED)을 입힌 안전마을을 만들고 공영주차장의 조명을 밝게 해 범죄를 예방하기로 했다. 이창우 구청장은 “‘인권’이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고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라면서 “생활친화적 인권 정책으로 지역 주민 모두가 차별받지 않는 인권도시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메디컬 인사이드] “갑상선암 요오드 치료가 유방암 위험 높인다? 사실 아냐”

    [메디컬 인사이드] “갑상선암 요오드 치료가 유방암 위험 높인다? 사실 아냐”

    갑상선암과 유방암이 동시에 진단되는 사례가 많은 가운데 감상선암 치료 후 시행하는 ‘요오드 치료’가 유방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안화영 중앙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박영주 서울대병원 교수팀은 과거 유방암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6150명의 갑상선암 환자 중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받은 3631명의 환자를 6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99명(2.7%)의 환자에게서만 유방암이 재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안 교수는 “갑상선암에 대한 방사성 요오드 치료 뒤 방사선 노출로 인해 유방암 등 2차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해 걱정하는데 장기 추적 결과 갑상선암 환자의 방사성 요오드 치료로 인해 유방암의 발생 및 재발 위험은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말했다. 유방암과 갑상선암은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환경적 요인이나 유전적 요인이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아직 확실한 요인은 알려져 있지 않다. ‘에스트로겐’이 두 암의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두 암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어 암 발견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안 교수는 “갑상선암이나 유방암으로 각각 진단된 여성 환자들은 다른 암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기적인 검진을 시행해 조기에 암을 발견해 치료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임상내분비대사학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에 발표됐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산 서구의 개성 만점 골목길…“걷고 싶네”

    부산 서구의 개성 만점 골목길…“걷고 싶네”

    지저분한 회색빛 콘크리트 일색이던 부산 서구의 골목길이 주민들에 의해 다양한 표정을 담은 아름답고 안전한 골목길로 거듭나고 있다. 11일 부산 서구에 따르면 서구 10개 동이 지난해 ‘아름다운 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통해 참마루길, 시담길, 태극골목길, 바닷소리 계단길 등 걷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동대신1동·동대신2동·서대신3동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개성 만점의 골목길을 연출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동대신1동에서는 주민리더모임인 ‘굴렁쇠’ 주도로 지난해 ‘들마루길’과 연계해 ‘웃음꽃 피어나는 참마루길’을 만들었다. 이곳은 공영주차장에서 혜광고로 이어지는 망양로 인근으로 진입로에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목재 데크를 설치했으며 벽면에는 해·달·나비 등 12종의 아트지를 부착했다. 또 계단에는 알록달록한 디자인의 벽화와 희망적인 문구를 그려 넣고 곳곳에 화분을 배치해 절로 미소가 나오게 했다. 동대신2동은 닥밭골행복마을협동조합이 닥밭골행복문화나눔터 주변에 ‘밤(夜)에 빛(光)나는 닥밭골행복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협동조합은 센터가 관광객이 많이 찾는 벽화마을 입구이자 마을 거점인 점을 감안해 마을 로고를 활용한 빛 조형물을 설치하고 기존 벽화와 연계한 스토리벽화를 추가로 조성했다. 이밖에 서대신3동은 주민자치회(위원장 이재무) 주도로 ‘한새마을 아름다운 통학로 만들기’ 사업이 추진됐다. 주민자치회는 주민공모를 통해 대신초등학교와 중앙여중 인근 골목길을 대상지로 선정해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7가지 테마의 13가지 벽화로 꾸며 이곳을 오가는 학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박극제 서구청장은 “아름답게 단장된 골목길이 통행로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도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산업입지정책과장 표용철 ■경찰청 ◇경정 승진△교통기획 이창민△보안3 이교진△정보2 김병수△기획조정 권우혁△감찰 배병호△형사 임인수△정보통신 최영윤△감찰 서호양△정보3 하준영△외사수사 이규탁△홍보 임영진△사이버안전 양광모△정보1 허석봉△경비 최창복△수사1 김현수△인사 이용두△보안3 지상호△외사기획 서승환△재정 김수영△교육정책 양금석△경무 이이식△수사1 한광규△정보2 김준열△생활안전 임홍준△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교통안전 황규정△여성청소년 심보영 ■부산지방경찰청 ◇경정 승진△홍보담당관실 정태운△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교통과 김한국△경비과 오부걸△형사과 전진호△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경감 승진△경무과 이상원△정보화장비과 박병환△교통과 양영포△112종합상황실 이윤기△형사과 김태영△형사과 박태명△보안과 김순조△외사과 박희찬△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학동△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 ■충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송동헌△수사과 이규성△보안과 김용균△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경감 승진△경무과 성백주△형사과 이상준△경비교통과 장시종△112종합상황실 김태섭△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청주 흥덕경찰서>△원영배△봉명지구대 이정섭△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청주 청원경찰서>△경무과 박영민△내수파출소 김진환△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경위 승진△생활안전과 이상희△ 경비교통과 박중철△정보과 김덕환<청주 흥덕경찰서>△수사과 허세영△경비교통과 전영호△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충주경찰서>△김학용△노종찬△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 ■강원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천준철△태백경찰서 경무과 이창희△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신동길△원주경찰서 수사과 원용구◇경감 승진△정보과 허남중△형사과 신철△경비교통과 신재석△112종합상황실 손만식△경무과 박재연△경비교통과 황정근△영월경찰서 수사과 박진훈△횡성경찰서 정보보안과 나영석△평창경찰서 경무과 김재중△춘천경찰서 수사과 홍준표△정선경찰서 경무과 엄재인△속초경찰서 보안과 김태경△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김명래△동해경찰서 정보보안과 정일봉△강릉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인규△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 이성곤△홍천경찰서 정보보안과 신익철 ■경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권홍만△박철민△이상영△서병철△구미서 천창필△성주서 남치호△청도서 전주형◇경감 승진△최창곤△김종원△강창희△김용호△이효순△경주서 주재정△〃김상직△안동서 김재철△칠곡서 홍기근△영주서 박상호△의성서 김성제△김천서 여윤기△경산서 김일호△〃강석구△영천서 권문식△구미서 이재길△〃송규호△성주서 이희수△포항북부서 박성기△〃김종학△청송서 남동건△청도서 최재명△포항남부서 함창석△〃이기용△상주서 조용균△봉화서 임해중△울진서 임상일 ■대구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2팀장 김천우△보안수사2대장 차재문△경찰특공대장 이홍수△남부경찰서 지능팀장 김선희△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제갈오현△수성경찰서 정보계장 장병욱◇경감 승진△홍보담당관실 정지환△감찰계 윤광택△인사계 윤정구△정보3계 최영호△112종합상황실 김광준△생활안전계 윤보한△아동청소년계 장복순△수사이의조사팀 배홍수△마약수사대 임선제△교통조사계 이상건△중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 방봉욱△동부경찰서 경무계 박욱상△〃동촌지구대 이건욱△서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박종식△〃이현지구대 이두용△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안종성△북부경찰서 형사팀 김삼환△수성경찰서 생활안전계 홍석운△〃정보계 김형준△달서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윤영수△〃수사지원팀 정동렬△성서경찰서 형사지원팀 이재규△〃두류파출소 김규태△달성경찰서 형사팀 김형균△강북경찰서 정보계 안재기 ■대전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화장비기획 이충원△서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김재춘△동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신정렬△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 오용진◇경감 승진△지능범죄수사대 조병설△외사계 한광림△감찰 주진영△홍보담당관실 조병태△경비경호계 백순기△여성보호계 서세원△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 최명호△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김진수△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정태△대덕경찰서 청문감사관실 박천영△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이명희△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정구영△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석빈 ■충남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외사계 조경호△아동청소년계 김상기△과학수사계 박노술△천안동남서 정보계 오두환◇경감 승진△정보3계 김재열△강력계 김경모△정보화장비기획계 임선재△천안동남서 생활안전계 김익응△공주서 교통관리계 유산종△고속도로순찰대 류희열△금산서 청문감사관실 길호균△부여서 경무계 사의창△당진서 경무계 박기준△천안서북서 교통관리계 인기천△서산서 교통관리계 이상민△보령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이시형△홍성서 정보계 이용주△세종서 아름파출소 최정인△아산서 외사계 오승학 ■창원시 ◇3급△창원시정연구원 파견 이기태◇4급△환경녹지국장 홍의석△도시정책국장 김용운△차량등록사업소장 한홍준△인사조직과 이덕희△창원산업진흥재단 파견 박진석△복지문화여성국장 이용암△안전건설교통국장 임인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용균△하수관리사업소장 이문수△성산구 대민기획관 변재혁△내서읍장 직무대리 장진규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전보△비서실장 박창완△감사실장 하복수△홍보실장 임연민△안전품질실장 연덕원△계약처장 김동훈△재무전략처장 용해식△건설계획처장 김효식△고속철도처장 하삼호△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전철처장 박민주△궤도처장 이용희△시설계획처장 신철수△시설개량처장 장형식△재산용지처장 박진현△해외기획처장 신동식△기술연구처장 권오혁△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 ■CBS ◇승진△미래전략실 한민족평화통일기획단장 권혁률△〃종교개혁500주년기획단장 이기운△기획조정실 홍보부장 양병삼△경영본부 인사부장 심국보△〃자산관리부 관리기획팀장 최병우△〃자산관리부 시설운영팀장 김성규<미디어본부>△편성국 편성부장 조충남△편성국 아나운서부장 김은영△보도국 경제부장 이재기△보도국 문화체육부장 최승진△보도국 경인취재센터장 최선욱△보도국 뉴미디어부 스마트뉴스팀장 정승권△보도국 뉴미디어부 SNS팀장 최철△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주창권△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심기식△〃선교국 선교협력팀장 강선미△〃시네마국 시네마사업부장 최명진△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공연기획부장 강기영△전북방송본부 특임국장 봉순덕△〃보도제작국장 김용완△〃디지털기술국장 최춘우△청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기수△〃디지털기술국장 정내강△강원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박필상△대전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채진석△〃보도제작국 편성팀장 이태헌△경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권석준◇전보△미래전략실 송신소개발기획단장 박만석△〃송신소개발기획단 기획위원 백창기△기획조정실 매체정책부장 황명문△〃홍보부 홍보기획팀장 고길화<미디어본부>△편성국 제작1부장 박철△편성국 제작2부장 이덕우△편성국 JOY4U부장 김세광△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권혁주△보도국 뉴미디어부장 겸 노컷뉴스팀장 도성해△ICT R&D센터 ICT전략부장 이기범△ICT R&D센터 ICT개발부장 안종우△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기획부장 유승우△〃선교국 문화선교부장 이진백△〃TV제작국 특집부장 김동민△강원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김동욱 ■라이나생명 ◇전무 승진△TM영업총괄 서진섭△대면영업총괄 김병삼 ■한국신용평가 ◇승진△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상무) 윤기△기업IR본부장 안경희△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전보△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PF평가본부장 박상일 ■조선대병원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성형외과 교수)
  • [한국경제 CEO 2016 인터뷰]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한국경제 CEO 2016 인터뷰]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통합 KEB하나은행이 자산 측면에서는 국내 1위 은행에 올라섰지만 아직 진정한 리딩뱅크로 불리기에 다소 부족함이 있는 것도 사실이죠.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내실을 다지며 한발 한발 리딩뱅크를 향해 전진하겠습니다.” 함영주(60) KEB하나은행장은 6일 서울신문과의 신년 인터뷰에서 “무리수를 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9월 하나·외환은행이 합쳐져 출범했다. 올 6월까지 두 은행의 전산(IT) 통합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IT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금융업 특성상 금융권에선 사실상 올해를 KEB하나은행의 ‘통합 원년’으로 보고 있다. 초대 행장이란 타이틀의 무게만큼이나 새해를 맞는 함 행장의 책임과 각오도 남다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가 올해 경영전략 목표로 내세운 ‘우리동네 1등 은행’은 소박하면서도 다부지다. 함 행장은 “대부분 고객들은 집(직장)에서 가까운 은행과 거래하고 동네 상권마다 자리잡은 은행 3~4곳이 다들 고만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지역 밀착영업을 통해 주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은행이자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은행이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지역별 영업본부나 영업그룹별 ‘지역공동체 마케팅 협의체’를 운영해 지역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역 특성에 맞게 영업시간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작정이다. 함 행장은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공단 지역에서는 휴일에도 은행 문을 열고 24시간 상권이 돌아가는 동대문 시장 인근 영업점은 야간에도 문을 열어 두는 것처럼 소비자 중심의 영업점 전략을 펼쳐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통합은행의 성패를 가르는 ‘화학적 결합’도 ‘영업 제일주의’를 통해 이심전심으로 극복해 나가겠다고 했다. 그는 “외환은행 출신들이 느끼는 통합에 대한 두려움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함 행장 역시 하나은행에 인수된 서울은행 출신이다. 그는 “출신 은행이 아니라 능력과 성과에 따라 직원들을 중용하겠다는 원칙은 취임 이후 줄곧 변함이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라며 “오직 영업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성과로만 평가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원 뱅크’를 이뤄 나가겠다”고 잘라 말했다. 현장을 위한 세심한 배려들도 눈에 띈다. 본점 부서에서 영업점에 ‘세일즈 코칭’을 나가거나 ‘찾아가는 연수’(PB, 외국환 등)를 실시하는 것 등이 대표적이다. 이 모든 게 영업현장을 누구보다 잘 꿰고 있는 ‘영업통’ 함 행장의 아이디어다. 함 행장은 앞으로 핀테크가 은행 수익 다변화를 위한 주요 채널이 될 것이라고 했다. 다만 올해 출범 예정인 인터넷 전문은행에 진입하기보다는 기존 모바일뱅크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하나은행은 이달 중순 기존 모바일뱅크 서비스를 업데이트한 ‘원큐(1Q)뱅크’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비대면 실명인증과 간편송금, 외화송금 등의 서비스가 실린다. 함 행장은 “해외 시장에서 열세일 수밖에 없는 영업 채널을 비대면 서비스인 원큐뱅크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난해 1월 캐나다에서 먼저 선보인 원큐뱅크는 1만좌가 넘는 신규 고객을 유치할 정도로 ‘선전’하고 있다. 함 행장은 “한발 앞서 나가는 핀테크 서비스로 하나금융을 글로벌 일류 자리에 올려놓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5년까지 글로벌 수익 비중을 40%로 확대한다는 게 목표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KB국민카드, KEB하나은행, 안전보건공단, 전북남원시, 충북진천군, 충북도소방본부, 한불화장품

    ■금융위원회 ◇ 전보 ▲금융시장분석과장 강영수■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1급 전보 ▲ 사무관리처장 이기훈 ▲ 매립관리처장 손원백 ▲ 환경안전처장 이연섭 ◇ 2급 전보 ▲ 미래전략홍보실장 김영준 ▲ 감사실장 이능재 ▲ 기후변화사업처장 한래봉 ▲ 미래전략홍보실 홍보팀장 김현성 ◇ 교육파견 ▲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1급 김정식,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2급 김세엽■KB국민카드 ◇ 부장 승진 ▲ 체크카드사업부 장우석 ▲ 금융신사업부 정연규 ▲ 생활서비스부 방유철 ▲ 가맹점마케팅부 이상욱 ▲ 채권관리부 김종식 ▲ IT기획부 조정만 ◇ 실장 승진 ▲ 프로세스운영실 황주현 ◇ 부장 전보 ▲ 영업지원부 한성욱 ▲ 채널영업부 신기준 ▲ 상품관리부 고진석 ▲ 기업카드사업부 정경일 ▲ 마케팅부 이남홍 ▲ 회원마케팅부 박성수 ▲ 모바일사업부 이해정 ▲ 경영관리부 천영국 ▲ 자금관리부 김영수 ▲ 회원심사부 서은수 ▲ 신용관리부 김영손 ▲ IT상품개발부 윤영수 ▲ 정보개발부 권혁운 ▲ HR부 이동욱 ▲ 총무부 백성식 ▲ 소비자보호부 이랑숙 ▲ 정보보호부 윤상규 ◇ 부장 직무대행 전보 ▲ 준법지원부 박달현 ▲ 감사부 조재호 ◇ 지점장 전보 ▲ 강남지점 임준희 ▲ 강동지점 성백준 ▲ 영등포지점 한용석 ▲ 인천지점 이동탁 ▲ 안양지점 최헌석 ▲ 부천지점 이관우 ▲ 분당지점 김덕홍 ▲ 창원지점 장영준 ▲ 청주지점 조동신 ▲ 천안지점 신현종 ▲ 원주지점 권순형 ▲ 제주지점 장원탁■KEB하나은행 ◇ 본부 부서장 ▲인사부장 강이순 ▲명동영업부장 구남영 ▲미래금융사업부장 김경호 ▲증권대행부장 김명선 ▲기업사업부장 김원형 ▲경영기획부장 김정배 ▲기관영업부장 문기영 ▲영남영업지원부장 박재목 ▲충청정책지원부장 이성복 ▲리테일사업부장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임현주 ▲기업여신심사부장 조현철 ▲고객관리지원부장 홍필희 ◇ 지점장 ▲남가좌동 강동윤 ▲김해국제공항 강병제 ▲연희로 강서형 ▲수내역 강선필 ▲강남중앙 강윤철▲서산 강환주 ▲평택중앙 계정희 ▲초량 고광필 ▲용두동 고성빈 ▲수유역 곽상구 ▲창동역 권재환 ▲고덕 권진경 ▲미금중앙 권태곤 ▲구리 금준동 ▲구미공단 김강석 ▲송파 김경중 ▲대천 김경환 ▲문래역 김광휘 ▲안양 김남희 ▲올림픽선수촌PB센터 김대용 ▲신제주 김대환 ▲신내동 김미성 ▲고대병원 김병근 ▲용인동백 김병남 ▲강남구청역사거리 김상운 ▲메트로시티 김선도 ▲공덕동 김선배 ▲인동 김성규 ▲분당 김성수 ▲중산 김성숙 ▲마석 김양섭 ▲목동방송타운 김영대 ▲청주북 김영선 ▲제천 김영수 ▲동울산 김영철 ▲영업부PB센터 김용주 ▲분당중앙 지점장 김용현 ▲가스공사 김우환 ▲강릉 김윤호 ▲둔산뉴타운 김은숙 ▲금산 김일한 ▲별내신도시 김일호 ▲서면 김장호 ▲반포 김정훈 ▲마산 김종규 ▲석관동 김종배 ▲노원 김종열 ▲논현동 김진성 ▲송촌중앙 김창근 ▲홍성중앙 김천호 ▲가락 김춘열 ▲우장산역 김태겸 ▲구미동 김학진 ▲운정 김호서 ▲당산로 김홍덕 ▲매봉 김홍래 ▲테크노마트 김희성 ▲죽전 남종순 ▲잠실레이크팰리스 노유정 ▲경주 류병민 ▲강남WM센터 문경신 ▲남천중앙 민경남 ▲원주 민경진 ▲영주 박경근 ▲망우동 박광일 ▲구미역 박기태 ▲가좌 박대영 ▲청담동 박미영 ▲서현역 박범석 ▲울산남 박수동 ▲포항북 박영재 ▲충무동 박영준 ▲인천청라 박윤수 ▲부여 박인호 ▲군자역 박재홍 ▲반포중앙 겸 센트럴시티 박조미 ▲관양동 박종복 ▲일산후곡 박종석 ▲진주 박진상 ▲역삼동 박창욱 ▲무거동 박홍철 ▲대연동 방태배 ▲센텀시티 배국희 ▲둔산크로바 서명진 ▲구미 서이덕 ▲용문역 성노태 ▲메트로자이 손동윤 ▲방배힐 송영복 ▲범일동 송형두 ▲천안역 신동일 ▲목동남 신응균 ▲반월기업센터 신정훈 ▲소공동 신홍국 ▲대화역 신희만 ▲구월로 심명숙 ▲대소 심선보 ▲신중동역 안태수 ▲구로동 안현욱 ▲구로디지털중앙 양근섭 ▲약수 양회명 ▲상동역 엄철암 ▲서린 염정호 ▲서초남 오덕수 ▲세종첫마을 오세진 ▲개포동 오승건 ▲퇴계로 오재영 ▲구의역 오하성 ▲연희동 오희환 ▲월배역 우병호 ▲상무중앙로 우승구 ▲화정역 원홍식 ▲화곡 유근흥 ▲노원역 유원성 ▲창원중앙 윤상말 ▲대전역전 윤재식 ▲비래동 윤혁노 ▲망우역 이경록▲대전법조센터 이경숙 ▲수내동 이경태 ▲수원서문 이경하 ▲오정동 이광현 ▲청담역 이기문 ▲수원금융센터 이만우 ▲세종로 이문배 ▲본오동 이문식 ▲잠실역 이복성 ▲창동중앙 이상식 ▲굽은다리역 이생호 ▲강서 이석태 ▲방학동 이영우 ▲부천남 이영준 ▲정관 이영철 ▲장한평 이윤희 ▲강남파이낸스PB센터 이인순 ▲대전시청 이인혁 ▲남천동 이자늠 ▲둔촌동 이재락 ▲마두동 이재우 ▲신길동 이재춘 ▲역촌동 이정렬 ▲내자동 이정훈 ▲안암동 이주선 ▲산본역 이찬행 ▲갈마동 이창우 ▲후곡마을 이철근 ▲김포대로 이철우 ▲둔산 이택호 ▲법동 이한흠 ▲잠원역 이현숙 ▲천안불당 이현직 ▲포항중앙 이흥식 ▲이천중앙 이희걸 ▲종로6가 임채정 ▲김해 임채호 ▲동부이촌동 임혜영 ▲목동중앙 장군 ▲서천 장기상 ▲송도금융센터 장석현 ▲은행동 겸 대전중앙 장성일 ▲녹산공단 장종남 ▲신림역 장현경 ▲의정부 전기돈 ▲칠곡 전재돈 ▲영통 정기돈 ▲대덕테크노벨리 정무영 ▲노은중앙 정신조 ▲동광동 정영택 ▲숙대입구역 정필호 ▲신방동 조형 ▲강남구청역 조남욱 ▲대화동 조민규 ▲마포서 조봉민 ▲방배서래 조소영 ▲분당정자 조영주 ▲전주공단 조우현 ▲서울대입구역 조원철 ▲천안 조진희 ▲온천동 조현수 ▲도곡렉슬 조효상 ▲올림픽선수촌 주군숙 ▲하계역 주문학 ▲노량진 지경주 ▲청주중앙 지우진 ▲둔산중앙 지정현 ▲광장동 차영국 ▲문정동 채문규 ▲성환 채수인 ▲황실 천영희 ▲왕십리 최경락 ▲구미4공단 최경찬 ▲반포자이 최기식 ▲충남대병원 최명선 ▲분당중앙PB센터 최문형 ▲마포남 지점장 최사동 ▲구갈 최상국 ▲한남중앙 최선종 ▲창원 최장민 ▲대구서 겸 대명동 최재찬 ▲대덕특구 최재혁 ▲응봉삼거리 최정갑 ▲광명 하태국 ▲서면역 한승만 ▲산곡동 한웅섭 ▲삼선교 지점장 한임수 ▲공항터미널 함헌평 ▲서압구정 허재호 ▲미아사거리역 허종태 ▲경기광주 홍광수 ▲평창동 홍승범 ▲구미중앙 홍원엽 ▲가경동 홍찬숙 ▲신대방동 홍희실 ▲서울대입구 황명환 ▲공주 황은석 ▲학동역 황인원 ◇ 지점장 겸 RM ▲보라매 권종헌 ▲온양 금인철 ▲익산중앙 김남 ▲서초남금융센터 김경배 ▲SBS 김경태 ▲김포 김상수 ▲야탑동 김진평 ▲남동기업센터 노재권 ▲삼성전자 박종림 ▲성서기업센터 박종수 ▲목포 박태성 ▲코엑스 변상문 ▲서여의도 손동의 ▲을지로6가 신동열 ▲포항 안민제 ▲공항로 양기동 ▲과천 양동춘 ▲군산중앙 오수환 ▲당진 윤준상 ▲성서공단 이명직 ▲삼성타운 이상화 ▲경주중앙 이수권 ▲용산역 장성순 ▲삼성역기업센터 전우홍 ▲서초 전주용 ▲목동 전진오 ▲안산법조타운 조영복 ▲서청주 천용암 ▲마포 최성국 ▲의정부중앙 최시영 ▲영업부장 겸 명동 한사권 ◇ RM ▲서소문 권남규 ▲대전금융센터 김법무 ▲인천 김보형 ▲전주공단 김성흠 ▲영업부 겸 명동 박성준 ▲SK센터 박지훈 ▲천안두정금융센터 백종돈 ▲광주금융센터 서재현 ▲남동중앙 옥동구 ▲삼성센터 윤진현 ▲강남역금융센터 이민석 ▲영업2부 이병현 ▲기업개선부 이우언 ▲대전영업부 이해수 ▲무역센터 이형진 ▲서초남금융센터 정숙자 ▲두산타워 조병현 ▲시화공단 최지언 ■전북남원시 ◇ 4급(서기관) 승진 ▲ 총무국장 양규상■충북진천군 ◇ 6급 승진 내정 ▲ 경제과 김규봉 ▲ 세정과 이근석■충북도소방본부 ◇ 지방소방경 승진 ▲ 청주 서부소방서 안기천 ▲ 영동소방서 이송섭·장현철·김인식 ▲ 괴산소방서 김동주·김만길 ▲ 음성소방서 김영봉·권오숭·김홍래 ◇ 지방소방경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이주완 ▲ 〃 구조구급과 변금례 ▲ 〃 소방종합상황실 신정식 ▲ 청주 동부소방서 윤영철·이상철·홍순구 ▲ 청주 서부소방서 정진규 ▲ 충주소방서 김정식·임영남·정승훈·윤대섭·이경식 ▲ 제천소방서 전재규·홍창식·김종희·권기홍·양진 ▲ 보은소방서 장세철·정창환 ▲ 영동소방서 김정태·임철수 ▲ 증평소방서 홍용희·신길호 ▲ 진천소방서 송희권·이권희 ▲ 음성소방서 이규진·진상락 ◇ 지방소방위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소방종합상황실 강성중 ▲ 청주 동부소방서 백정흠·김민기 ▲ 청주 서부소방서 김병식·한재진 ▲ 충주소방서 홍성용·유재준·강일·장석천 ▲ 제천소방서 김동주·최종석·공한식·한운희·오규열 ▲ 보은소방서 김대성·모상원·안종선·김창수 ▲ 옥천소방서 금영수 ▲ 영동소방서 설현환·배태철 ▲ 진천소방서 정혁·김천광·김대용·임석훈 ▲ 음성소방서 정영근■한불화장품 [임원 승진] ◇ 부사장 ▲ 이대열 ▲ 표형배 ◇ 이사 대우 ▲ 이상길(화장품연구소장)■안전보건공단 ◇ 부장급(2급) 승진 ▲ 경영기획실 전략개발팀장 김진현 ▲ 국제개발협력팀장 조동제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 정책제도연구부 조흠학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화학물질연구센터 유해성연구부장 이나루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만성흡입독성시험센터 GLP 운영부장 권부현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인증센터 S마크인증부장 신용우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과정운영실 교무행정부장 이재왕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수실 산업보건학부 조해경 ▲ 서울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이윤규 ▲ 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송석진 ▲ 서울지역본부 직업건강부장 이동성 ▲ 서울지역본부 건설안전부장 최돈흥 ▲ 강원동부지사 안전보건부장 이승국 ▲ 부산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윤기한 ▲ 경남지사 건설안전부장 윤희봉 ▲ 경남지사 교육문화부장 김명준 ▲ 경남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김영미 ▲ 광주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박승규 ▲ 전남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규완 ▲ 전남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강순기 ▲ 전남지사 교육문화부장 이상열 ▲ 제주지사 안전보건부장 김대영 ▲ 제주지사 교육문화부장 오장록 ▲ 중부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윤성구 ▲ 경기북부지사 서비스안전부장 원방희 ▲ 경기서부지사 교육문화부장 이희근 ▲ 대구지역본부 건설보건부장 김호주 ▲ 대구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고종기 ▲ 대구서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송환 ▲ 경북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변형식 ▲ 경북지사 교육문화부장 김낙균 ▲ 대전지역본부 건설보건부장 김재관 ▲ 대전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이준연 ▲ 충북지사 산업안전부장 심우섭 ▲ 충남지사 직업건강부장 이영석 ▲ 충남지사 교육문화부장 전찬기 ◇ 부장급(2급) 전보 ▲ 비서실장 임영훈 ▲ 감사실 감사부장 설문수 ▲ 경영기획실 기획법규부장 박진호 ▲ 경영기획실 창조성과부장 남해승 ▲ 운영지원실 재무관리부장 김정일 ▲ 산업안전실 안전기술부장 김인성 ▲ 산업안전실 안전인증부장 이성주 ▲ 직업건강실 화학물질관리부장 최성원 ▲ 건설안전실 건설안전부장 김경순 ▲ 건설안전실 건설안전기술부장 신원기 ▲ 건설안전실 건설안전경영부장 박상복 ▲ 전문기술실 전문기술부장 양상철 ▲ 전문기술실 화학사고예방부장 이융희 ▲ 교육미디어실 교육지원부장 정안태 ▲ 교육미디어실 교육미디어개발부장 박문열 ▲ 안전문화홍보실 안전문화추진부장 홍승온 ▲ 서비스안전실 서비스안전부장 김창한 ▲ 서비스안전실 협력사업부장 홍순의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재해통계분석부장 황순동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 연구기획부장 박승현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화학물질연구센터 위험성연구부장 한우섭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만성흡입독성시험센터 독성시험부장 임철홍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만성흡입독성시험센터 임상병리부장 정용현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과정운영실 이러닝교육부장 이필혁 ▲ 서울지역본부 교육센터 박관병 ▲ 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심광진 ▲ 서울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전종진 ▲ 서울북부지사 산업안전부장 박재광 ▲ 서울북부지사 직업서비스부장 이상기 ▲ 강원지사 안전보건부장 구건호 ▲ 강원지사 교육문화부장 팽헌철 ▲ 강원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이 훈 ▲ 부산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김종운 ▲ 부산지역본부 안전인증 1부장 최 웅 ▲ 부산지역본부 안전인증 2부장 정수태 ▲ 부산지역본부 건설안전부장 오명환 ▲ 부산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진찬호 ▲ 부산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서찬석 ▲ 울산지사 산업안전부장 김덕호 ▲ 울산지사 건설보건부장 이우석 ▲ 경남지사 산업안전부장 강기중 ▲ 경남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성민 ▲ 경남동부지사 건설보건부장 이근석 ▲ 광주지역본부 교육센터 장 희 ▲ 광주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박병영 ▲ 광주지역본부 산업안전부장 정정환 ▲ 광주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김재풍 ▲ 전북지사 안전보건부장 김병곤 ▲ 전북서부지사 안전보건부장 박종원 ▲ 전남동부지사 건설보건부장 오지환 ▲ 전남지사 안전보건부장 김성현 ▲ 중부지역본부 교육센터 김성일 ▲ 중부지역본부 교육센터 이재훈 ▲ 중부지역본부 안전인증2부장 박찬성 ▲ 중부지역본부 산업안전부장 김남두 ▲ 중부지역본부 건설안전부장 이선용 ▲ 중부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이백철 ▲ 경기지사 건설안전부장 김기회 ▲ 경기지사 서비스안전부장 김태호 ▲ 경기지사 교육문화부장 권진영 ▲ 경기북부지사 산업안전부장 채현수 ▲ 경기서부지사 산업안전부장 이강동 ▲ 경기서부지사 서비스안전부장 김영태 ▲ 경기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이상범 ▲ 경기동부지사 건설보건부장 박영진 ▲ 대구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최흥구 ▲ 대구지역본부 안전인증부장 박종출 ▲ 대구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박성식 ▲ 대구서부지사 교육문화부장 박영식 ▲ 경북지사 산업안전부장 김 성 ▲ 경북지사 건설보건부장 장경부 ▲ 대전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유명순 ▲ 충북지사 직업건강부장 신동주 ▲ 충남지사 산업안전부장 박흥규 ▲ 충남지사 건설안전부장 이영구■뉴스토마토 ▲ 증권부장 손정협 ▲ 경제부장 권순철 ▲ 산업1부장 김기성 ▲ 산업2부장 김종훈 ▲ 정치부장 황준호 ▲ 콘텐츠전략부장 정경진■한약진흥재단 ▲ 한약자원본부장 조정희 ▲ 경영지원본부장 김기상 ▲ 한의약기술본부 연구개발부장 이화동 ▲ 한약자원본부 한약자원진흥부장 함성호 ▲ 한의약정책본부 정책개발부장 노경숙 ▲ 운영지원팀장 천종필 ▲ 경영기획부 기업지원팀장 김두완 ▲ 한의약기술본부 연구기획팀장 직무대행 이창민 ▲ 한의약기술본부 품질인증센터장 원재희 ▲ 연구개발부 한의신약팀장 직무대행 소재현 ▲ 한약자원본부 한약재연구팀장 조현우 ▲ 한약자원진흥부 한약재표준화팀장 이국여 ▲ 한약자원진흥부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장 여준환 ▲ 정책개발부 글로벌기획팀장 직무대행 남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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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법무부△감찰담당관 서영민△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이정수△법무심의관 홍승욱△법무과장 권순정△국제법무과장 구상엽△국가송무과장 이상욱△상사법무과장 이진수△법조인력과장 이영재△검찰과 검사 고필형△형사기획과장 박세현△공안기획과장 정진우△국제형사과장 이창수△형사법제과장 변필건△범죄예방기획과장 황병주△법질서선진화과장 양중진△보호법제과장 박찬록△인권정책과장 이노공△인권구조과장 문성인△인권조사과장 한제희△여성아동인권과장 고경순◇법무연수원△연구위원 이상용 김진숙 박윤해△교수 안권섭 이철희 박승환△기획과장 이시원◇법무연수원 용인분원△용인분원장 이영주△대외연수과장 김웅◇사법연수원△교수 김현수 최성완 권기환 정우식◇대검찰청△범죄정보기획관 정수봉△범죄정보2담당관 한정화△대변인 김후곤△정책기획과장 손준성△수사지휘과장 김남우△수사지원과장 신응석△형사1과장 한석리△형사2과장 강지성△조직범죄과장 박재억△마약과장 김태권△피해자인권과장 김남순△공안기획관 고흥△공안1과장 임현△공안2과장 김유철△공안3과장 송강△공판송무과장 안효정△과학수사기획관 안성수△과학수사1과장 박철웅△과학수사2과장 형진휘△디지털수사과장 신영식△사이버수사과장 양석조△감찰1과장 조기룡△감찰2과장 나찬기△검찰연구관 이용(서울특별시 파견복귀) 여환섭 권순범(대검찰청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 박상진 김형석 박영진 서정민◇서울고검△형사부장 이명순△공판부장 오자성△송무부장 김창희△감찰부장 안병익△검사 신배식 최영권 이학성 김호영 오규진 고석홍 박동진 강신엽 김기문 김용승(서울특별시 파견) 김희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한동영(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하충헌(광주광역시 파견복귀) 김기준(부산광역시 파견복귀) 최길수 박규은(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김봉석(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조남관 김재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두순 김현채 전석수 김병구 이종환 윤재필 고민석 조상준(방위사업청 파견) 한동훈(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 김현선◇대전고검△검사 정현태 임무영 강길주 이광진(충청남도 파견) 안영규(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고병민 안상훈 윤석열 서홍기 김종칠◇대구고검△검사 정만진 이종대 김태광 임용규 박순철(국무조정실 파견) 정지영 조종태(법무부 정책기획단장)◇부산고검△검사 정택화 이제관 유일석 김충우 박찬일 박형철 이종구 윤중기◇광주고검△검사 정병대 이의경 정용수 임석필 김태철 이상규 최영운◇서울중앙지검△2차장 이정회△3차장 이동열△형사2부장 이철희△형사3부장 김후균△형사4부장 신자용△형사5부장 최기식△형사6부장 배용원△형사7부장 정순신△형사8부장 한웅재△조사1부장 이진동△조사2부장 정희원△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정현△총무부장 박지영△공안1부장 김재옥△공안2부장 이성규△공공형사부장 박재휘△외사부장 강지식△공판1부장 배용찬△공판2부장 김지용△공판3부장 황종근△특수1부장 이원석△특수2부장 김석우△특수3부장 최성환△특수4부장 조재빈△강력부장 이용일△첨단범죄수사1부장 손영배△첨단범죄수사2부장 이근수△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이준식△부장 김찬중 주영환(부패범죄특별수사단 1팀장) 이명신(방위사업수사팀장 내정)△부부장 박찬호(방위사업수사부장 내정) 정진용(세계은행 파견 중) 이계한 김태은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덕곤 이영남 차순길 고형곤 윤중현 김영일(한국거래소 파견복귀) 장성훈 이태일 박성훈 김석담 류국량 김민형 박성민 전준철 김한조 서정식 김창진 손우창 임창국(UNCITRAL, 송도 파견 중) 허인석 김우석 노진영 김성동 김호삼 서창원 오세영 진정길◇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1단장 황보중(유임)△2단장 박종기△서울고검 검사 양보승 위성운(유임) 곽규홍(유임) 임채원 방봉혁 최창호 이중제 이종근△광주고검 검사 서정식△부산고검 검사 류원근◇서울동부지검△차장 오인서△형사1부장 김동주△형사2부장 신성식△형사3부장 김지헌△형사4부장 김옥환△형사5부장 주용완△형사6부장 성상헌△공판부장 정규영△부부장 윤춘구(서울고검 직무대리) 도상범 이지윤 이준식 유현정 박진현◇서울남부지검△1차장 조상철△2차장 조재연△형사1부장 송규종△형사2부장 김대현△형사3부장 박흥준△형사4부장 오현철△형사5부장 박승대△형사6부장 강정석△공판부장 김현진△금융조사1부장 서봉규(증권범죄합수단장 겸임)△금융조사2부장 박길배(감사원 파견복귀)△부부장 조호경 도진호(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재영 권경일 우승배 정희도 허정◇서울북부지검△차장 변창훈△형사1부장 노정환△형사2부장 최용훈△형사3부장 오영신△형사4부장 최성필△형사5부장 양인철△형사6부장 박기동△공판부장 채석현△부부장 김용정 김홍태(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종일 김욱준(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장) 신교임 최성국 권재환 김원학◇서울서부지검△차장 윤희식△형사1부장 강해운△형사2부장 김철수△형사3부장 고은석△형사4부장 이기옥△형사5부장 김도균(국무조정실 파견복귀)△공판부장 김성문△식품의약조사부장 변철형△부부장 김대룡 권광현(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성훈 정유미 김은심◇의정부지검△차장 이중희△형사1부장 장기석△형사2부장 황은영△형사3부장 홍기채△형사4부장 이봉창△형사5부장 신승희△공안부장 서성호△공판송무부장 류정원△부부장 윤성현 이성일 김봉현 정광일 김종철◇고양지청△지청장 권오성△차장 노정연△부장 유혁 박재현 송연규△부부장 윤석주 하재욱 김세한◇인천지검△1차장 이흥락△2차장 황의수△형사1부장 안범진△형사2부장 변창범△형사3부장 최창호△형사4부장 이정훈△형사5부장 정대정△공판송무부장 박은정△공안부장 윤상호△특수부장 김형근△강력부장 박상진△외사부장 김종범△부부장 배창대 조대호 박인우 박주현 이영준 나창수◇인천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이승영(유임)△서울고검 검사 최상훈(유임) 이재구 박용호(유임) 이광민(유임)◇부천지청△지청장 이완규△차장 김준연△부장 이상억 박소영 김효붕△부부장 이준엽 김재호 황성연 공태구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 유지)◇수원지검△1차장 이헌상△2차장 이현철△형사1부장 이태승△형사2부장 이선봉△형사3부장 박종근△형사4부장 이종근△공판송무부장 강형민△공안부장 정영학△특수부장 송경호△강력부장 강종헌△부장 허상구(경기도 파견)△부부장 김형준(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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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로의 아침] 신년사/김성호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세종로의 아침] 신년사/김성호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새해 들어 건강과 성공을 기원하는 덕담들이 풍성하다. 가족끼리의 건강, 무사안녕을 비는 소원부터 직장을 비롯한 각종 사회 단체에서 번창과 성공을 염원하는 기원이 무성하고 나라의 각급 기관에서도 한 해의 야심찬 목표와 다짐 짓기에 바쁘다. 모두가 새해 벽두 나와 나의 이웃, 공동체의 복과 무해(無害)를 바라는 옹골찬 기원들이니 각별한 다짐과 소망이 아닐 수 없다. 그와 맞물려 이때쯤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신년사가 있다. 새해의 복과 발전을 향한 염원을 담아 발표하는 첫 인사 겸 다짐이다. 그중에서도 종교계 수장들의 신년사는 각별하다. 인간이 가진 ‘최고의 도덕률’이라는 종교계 지도자들이 신도와 사회에 던지는 희망 메시지라는 점에서다. 신도, 사회 구성원들에게 구속력을 갖는 성명이나 선언은 아니지만 신행(信行)이나 평소 몸 가짐에 알게 모르게 영향을 미치는 만큼 중요성을 갖는다. 특히 종교 지도자들이 평소 각자 종단, 교단에 국한한 것과 달리 사회 구성인 모두를 향해 내는 메시지인 만큼 신년사에 각별한 정성을 쏟는다고 한다. 그런데 병신년 벽두에 종교 지도자들이 특별한 정성을 담아냈다는 신년사들이 입을 맞춘 것처럼 꼭 같은 화두를 품고 있다. 갈등을 씻고 평화의 길을 여는 지혜를 모으자는 것이다. 배려와 화해를 통한 평화의 공존 다짐이자 천명이다.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더 잘 돌보며 사랑하는 삶을 살자.”(천주교 염수정 추기경) “새롭게 선출되는 지도자들이 미래를 향한 지혜를 모아 제시하고 국민들이 공감할 때 모두 상생과 평화의 길을 열어 갈 수 있다.”(불교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 “갈등은 화해로, 반목은 화목으로, 증오는 이해로 바뀌어 가길 희망한다.”(개신교 김영주 NCCK 총무)…. 종교계 신년사 메시지의 특징이라면 아무래도 공동선(共同善)을 향한 노력과 희생일 것이다. 올해 그 노력과 희생의 주 목표는 ‘싸우지 말고 평화롭게 살자’는 것으로 요약되는 듯하다. 최고의 핵심 사안을 콕 집는다는 종교계 신년사이고 보면 우리의 갈등과 분열이 보통 심각한 게 아니다.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은 신년사에서 심지어 이렇게까지 지적하고 있다. “1236년 병신년에 어려운 국난을 극복하고 국민 통합을 위해 팔만대장경 불사를 시작했던 것처럼 2016년에도 어려움을 극복하는 역사적인 한 해가 되기를….” 자승 스님의 지적이 아니더라도 올해 나라 안팎엔 이 나라의 향배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칠 만한 총선과 미국 대선을 비롯해 굵직한 중대사들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그런데 벽두부터 구석구석에서 들려오는 상서롭지 못한 이야기들이 수두룩하다. 특히 민생을 위한다는 국회의원이며 정치인들의 제 밥그릇 챙기기와 보신의 기웃거림에 민초들의 투덜거림과 원성이 하늘을 찌를 듯하다. 해마다 연말이면 대학교수들이 총의를 모아 한 해를 특징짓는 ‘올해의 사자성어’를 발표한다. 그런데 그 사자성어를 볼 때마다 왜 이리 어둡고 답답한 말만 골라 낼까 하는 생각이 우선 든다. 우리 사회의 특징을 대변해 희망의 방향타 역할을 한다는 종교계 신년사도 같은 맥락에서 다가온다. 내년 신년사에선 ‘화해’, ‘평화’ 이런 말들이 쏙 빠지길 기대해 본다. kimus@seoul.co.kr
  • [인사] 한국일보, 법무부, 환경부,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라일보 , KB캐피탈, 경북대, JTBC미디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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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김용승(서울특별시 파견) 김희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한동영(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하충헌(광주광역시 파견복귀) 김기준(부산광역시 파견복귀) 최길수 박규은(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김봉석(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조남관 김재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두순 김현채 전석수 김병구 이종환 윤재필 고민석 조상준(방위사업청 파견) 한동훈(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 김현선 ◇ 대전고검 ▲ 검사 정현태 임무영 강길주 이광진(충청남도 파견) 안영규(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고병민 안상훈 윤석열 서홍기 김종칠 ◇ 대구고검 ▲ 검사 정만진 이종대 김태광 임용규 박순철(국무조정실 파견) 정지영 조종태(법무부 정책기획단장) ◇ 부산고검 ▲ 검사 정택화 이제관 유일석 김충우 박찬일 박형철 이종구 윤중기 ◇ 광주고검 ▲ 검사 정병대 이의경 정용수 임석필 김태철 이상규 최영운 ◇ 서울중앙지검 ▲ 2차장 이정회 ▲ 3차장 이동열 ▲ 형사2부장 이철희 ▲ 형사3부장 김후균 ▲ 형사4부장 신자용 ▲ 형사5부장 최기식 ▲ 형사6부장 배용원 ▲ 형사7부장 정순신 ▲ 형사8부장 한웅재 ▲ 조사1부장 이진동 ▲ 조사2부장 정희원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정현 ▲ 총무부장 박지영 ▲ 공안1부장 김재옥 ▲ 공안2부장 이성규 ▲ 공공형사부장 박재휘 ▲ 외사부장 강지식 ▲ 공판1부장 배용찬 ▲ 공판2부장 김지용 ▲ 공판3부장 황종근 ▲ 특수1부장 이원석 ▲ 특수2부장 김석우 ▲ 특수3부장 최성환 ▲ 특수4부장 조재빈 ▲ 강력부장 이용일 ▲ 첨단범죄수사1부장 손영배 ▲ 첨단범죄수사2부장 이근수 ▲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이준식 ▲ 부장 김찬중 주영환(부패범죄특별수사단 1팀장) 이명신(방위사업수사팀장 내정) ▲ 부부장 박찬호(방위사업수사부장 내정) 정진용(세계은행 파견 중) 이계한 김태은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덕곤 이영남 차순길 고형곤 윤중현 김영일(한국거래소 파견복귀) 장성훈 이태일 박성훈 김석담 류국량 김민형 박성민 전준철 김한조 서정식 김창진 손우창 임창국(UNCITRAL,송도 파견 중) 허인석 김우석 노진영 김성동 김호삼 서창원 오세영 진정길 ◇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 1단장 황보중(유임) ▲ 2단장 박종기 ▲ 서울고검 검사 양보승 위성운(유임) 곽규홍(유임) 임채원 방봉혁 최창호 이중제 이종근 ▲ 광주고검 검사 서정식 ▲ 부산고검 검사 류원근 ◇ 서울동부지검 ▲ 차장 오인서 ▲ 형사1부장 김동주 ▲ 형사2부장 신성식 ▲ 형사3부장 김지헌 ▲ 형사4부장 김옥환 ▲ 형사5부장 주용완 ▲ 형사6부장 성상헌 ▲ 공판부장 정규영 ▲ 부부장 윤춘구(서울고검 직무대리) 도상범 이지윤 이준식 유현정 박진현 ◇ 서울남부지검 ▲ 1차장 조상철 ▲ 2차장 조재연 ▲ 형사1부장 송규종 ▲ 형사2부장 김대현 ▲ 형사3부장 박흥준 ▲ 형사4부장 오현철 ▲ 형사5부장 박승대 ▲ 형사6부장 강정석 ▲ 공판부장 김현진 ▲ 금융조사1부장 서봉규(증권범죄합수단장 겸임) ▲ 금융조사2부장 박길배(감사원 파견복귀) ▲ 부부장 조호경 도진호(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재영 권경일 우승배 정희도 허정 ◇ 서울북부지검 ▲ 차장 변창훈 ▲ 형사1부장 노정환 ▲ 형사2부장 최용훈 ▲ 형사3부장 오영신 ▲ 형사4부장 최성필 ▲ 형사5부장 양인철 ▲ 형사6부장 박기동 ▲ 공판부장 채석현 ▲ 부부장 김용정 김홍태(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종일 김욱준(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장) 신교임 최성국 권재환 김원학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윤희식 ▲ 형사1부장 강해운 ▲ 형사2부장 김철수 ▲ 형사3부장 고은석 ▲ 형사4부장 이기옥 ▲ 형사5부장 김도균(국무조정실 파견복귀) ▲ 공판부장 김성문 ▲ 식품의약조사부장 변철형 ▲ 부부장 김대룡 권광현(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성훈 정유미 김은심 ◇ 의정부지검 ▲ 차장 이중희 ▲ 형사1부장 장기석 ▲ 형사2부장 황은영 ▲ 형사3부장 홍기채 ▲ 형사4부장 이봉창 ▲ 형사5부장 신승희 ▲ 공안부장 서성호 ▲ 공판송무부장 류정원 ▲ 부부장 윤성현 이성일 김봉현 정광일 김종철 ◇ 고양지청 ▲ 지청장 권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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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복귀) ▲ 형사4부장 김정호 ▲ 형사5부장 정효삼 ▲ 공판부장 남상관 ▲ 공안부장 백재명 ▲ 특수부장 임관혁 ▲ 강력부장 정종화 ▲ 외사부장 김도형 ▲ 부장 서상희(부산광역시 파견) ▲ 부부장 최영의 김용빈 박현주 이건령 서인선(헌법재판소 파견복귀) 임승철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김한수 ▲ 차장 서영수 ▲ 형사1부장 심재철 ▲ 형사2부장 최용규 ▲ 형사3부장 조용한 ▲ 부부장 이기영 손영은 장준희 ◇ 울산지검 ▲ 차장 최성남 ▲ 형사1부장 김덕길 ▲ 형사2부장 류지열 ▲ 형사3부장 신형식 ▲ 공안부장 민기홍 ▲ 특수부장 박철우 ▲ 부부장 황금천 김성주(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강범구 ◇ 창원지검 ▲ 차장 박근범 ▲ 형사1부장 서종혁 ▲ 형사2부장 박관수 ▲ 공안부장 이헌주(국가정보원 파견복귀) ▲ 특수부장 김경수 ▲ 공판송무부장 김용규 ▲ 부부장 우남준(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현준(헌법재판소 파견) 이종찬 김윤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유지) ◇ 마산지청 ▲ 지청장 허철호 ▲ 부장 손석천 안희준 ◇ 진주지청 ▲ 지청장 김회종 ▲ 부장 심학진 정원혁 ◇ 통영지청 ▲ 지청장 윤영준 ▲ 부장 김종근 박광섭 ◇ 밀양지청 ▲ 지청장 최호영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창온 ◇ 광주지검 ▲ 차장 구본선 ▲ 형사1부장 전승수 ▲ 형사2부장 정진웅 ▲ 형사3부장 서정식 ▲ 공안부장 이문한 ▲ 특수부장 노만석 ▲ 강력부장 박영빈 ▲ 공판부장 장성철 ▲ 부장 유종완(광주광역시 파견) ▲ 부부장 김환(광주고검 직무대리) 안승진 오정희(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이상길 전무곤(감사원 파견) 천관영(주독일대사관 파견 유지) 구승모(주LA총영사관 파견) 윤대영 ◇ 목포지청 ▲ 지청장 김국일 ▲ 부장 김택균 이은강 ◇ 장흥지청 ▲ 지청장 이상진 ◇ 순천지청 ▲ 지청장 문찬석 ▲ 차장 이영기 ▲ 부장 백상렬 박영준 김종오 ▲ 부부장 전현민(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 해남지청 ▲ 지청장 신봉수 ◇ 전주지검 ▲ 차장 이형택 ▲ 부장 김영기 이문성 양동훈 ▲ 부부장 박혜경 강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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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형사 강력 김철문 ▲ 서울 청문감사 감찰 여경동 ▲ 인천 청문감사 감찰 강헌수 ▲ 서울 경무 기획예산 도준수 ▲ 대구 2부 형사 강력 강영우 ▲ 경북 구미 생활안전 배기환 ▲ 대구 1부 정보 정보3 박만우 ▲ 부산 3부 정보 정보3 소진기 ▲ 전북 청문감사 감찰 정재봉 ▲ 경기 홍보운영 박달순 ▲ 서울 경비1 경비2 주진우 ▲ 중앙 학생 이길상 ▲ 경기 1부 정보화장비 장비관리 김대기 ▲ 전북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김태형 ▲ 강원 형사 강력 김동혁 ▲ 본청 재정담당 예산 권혁준 ▲ 서울 정보2 정보1 김성재 ▲ 경기 1부 교통 안전 김종화 ▲ 울산 청문감사 감찰 김준식 ▲ 광주 2부 수사 지능범죄 진희섭 ▲ 경남 2부 생활안전 공용기 ▲ 본청 정보3 정보2 박경정 ▲ 서울 송파 생활안전 박규석 ▲ 본청 특수수사 이정철 ▲ 충남 청문감사 감찰 김영일 ▲ 서울 인사교육 교육 박종혁 ▲ 본청 홍보협력 김동권 ▲ 대구 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안정민 ▲ 서울 서초 형사 이병우 ▲ 서울 수서 교통 유희정 ▲ 본청 경호 이을신 ▲ 서울 강남 생활안전 윤규근 ▲ 본청 생활질서 박상진 ▲ 본청 수사 수사연구1 나영민 ▲ 서울 경무 맹훈재 ▲ 본청 정보화장비정책 정보화보안 김선권 ▲ 서울 경무 최인석 ▲ 서울 보안2 보안수사1 양태언 ▲ 인천 남동 보안 류재화 ▲ 경남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심태환 ▲ 서울 종로 수사 정채민 ▲ 전북 익산 정보보안 김광호 ▲ 서울 정보1 정보3 김상문 ▲ 서울 광진 형사 이혁 ▲ 서울 광진 여성청소년 김호영■한국인터넷진흥원 ◇ 단장급 보임 ▲ 전자문서산업단장 이중구 ▲ 정보보호R&D기술공유센터장 차영태 ▲ 사이버보안인재센터장 조성우■국립과천과학관 ◇ 과장·팀장급 전보 ▲ 경영기획과장 나치수 ▲ 고객창출과장 김정태 ▲ 운영지원과장 백정현 ▲ 전시기획연구과장 권일찬 ▲ 전시운영총괄과장 한성환 ▲ 전시기반조성과장 유창영 ▲ 과학탐구교육과장 이인일 ▲ 과학문화진흥과장 우사임 ▲ 창조전시관리팀장 유만선 ▲ 서울과학관장 염기수 ◇ 팀장급 보임 ▲ 전자거래진흥팀장 강필용 ▲ 공인전자주소팀장 김정주 ▲ 전자문서유통팀장 서영진 ▲ 개인정보기획팀장 윤권일 ▲ 개인정보침해점검팀장 박성우■한국교통연구원 ▲ 미래교통전략연구소장 이재훈 ▲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안병민 ▲ 종합교통본부장 성낙문 ▲ 항공교통본부장 김연명 ▲ 국가교통DB사업단장 김찬성 ▲ 국정교통연구본부 교통수요연구그룹장 박지형 ▲ 교통투자평가센터장 김주영 ▲ 교통방재연구센터장 정연식 ▲ 대중교통산업정책센터장 강상욱 ▲ 광역교통평가센터장 안강기 ▲ 공항소음분석센터장 송기한 ▲ 우수화물정보망인증센터장 이태형 ▲ 교통조사분석센터장 박인기 ▲ 교통통계센터장 천승훈 ▲ 교통빅데이터연구센터장 이석주 ▲ 재무회계팀장 나선영■KB캐피탈 ◇ 신규 선임 ▲ 리스크관리본부 여신관리본부장 부사장 김철홍■경북대 ◇ 행정보직 ▲ 교학 부총장 김경복 ▲ 기획처 부처장 이동수 ▲ 홍보센터장 박주현 ▲ 교학처장 김영진 ▲ 교학처 부처장 겸 NCS센터장 정세환 ▲ 교수학습개발센터장 이현숙 ▲ 교수학습센터 부센터장 박미경 ▲ 학생상담센터장(남양주) 김영진 ▲ 학생상담센터장(포천) 권승혁 ▲ 영어 아카데미 원장 커티스 ▲ 포천캠퍼스 생활지도주임교수 박영선 ▲ 입학처장 이원호 ▲ 산학협력처장 정인준 ▲ 산학협력처 부처장 우종태 ▲ 취업실습지원센터장 겸 진로·취업상담센터장(남양주) 김영수 ▲ 진로·취업상담센터장(포천) 김용빈 ▲ 도서관장 진영서 ▲ 정보지원센터장 신효영 ▲ 기업가정신창업지원센터장 우종태 ▲ 국제교류협력센터장 이원호 ▲ 방송학보사 주간 이근우 ▲ 건강관리센터장 장은정 ▲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양경희 ▲ 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 김영진 ▲ 산학협력단장 정인준 ▲ 산혁협력단 부단장 겸 창업보육센터장 우종태 ▲ 평생교육원장 윤영훈 ▲ 평생교육원 산하 관광교육원장 서태수 ◇ 학부(과)장 ▲ 공학부장 이승원 ▲ 스마트IT과장 정환익 ▲ 지능로봇(소프트웨어)과장 안철훈 ▲ IT보안과장 신효영 ▲ 친환경건축과장 정순오 ▲ 공간디자인과장 김승배 ▲ 건설환경디자인과장 이승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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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영주 하나은행장 ‘붉은 원숭이의 해’ 덕담

    함영주 하나은행장 ‘붉은 원숭이의 해’ 덕담

    함영주(오른쪽) KEB하나은행장이 4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 로비에서 원숭이 인형을 목에 건 채 ‘붉은 원숭이해’ 첫 출근을 하는 직원들에게 덕담을 건네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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