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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9살 현재 모습 보니 ‘화들짝’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9살 현재 모습 보니 ‘화들짝’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훈훈 과학자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훈훈 과학자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넘는 훤칠한 키 폭풍성장 근황공개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넘는 훤칠한 키 폭풍성장 근황공개

    천재소년 송유근 역대급 훈남 성장 180cm 훤칠한 키 천재소년 송유근 천재소년 송유근(18)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천재소년’으로 유명세를 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 김민우 군과의 대단한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송유근은 19살 나이에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재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며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유근은 “힘들 때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의 다큐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서 위기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유근은 영재로 주목받는 김민우 군과 오유찬 군에게 수학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수학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 발굴단’은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8세에 대학입학 ‘현재 박사과정’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8세에 대학입학 ‘현재 박사과정’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훈남으로 폭풍 성장…박사과정중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훈남으로 폭풍 성장…박사과정중

    ‘송유근 근황’ ‘천재소년 송유근’ ‘천재 소년’ 송유근 근황 공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천재 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송유근(19) 군의 근황이 공개된다. 송유근 군은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마치고 8세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 현재 박사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유근 군은 180㎝가 넘는 키에 어릴 때 썼던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발굴단’은 1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8세에 대학교 입학’ 천재는 달라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8세에 대학교 입학’ 천재는 달라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8세에 대학교 입학’ 천재는 달라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과 대단한 만남을 가진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4년전 172cm에서 어느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천재소년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힘들 때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의 다큐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서 위기를 극복했다”며 “수학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수학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송유근은 ‘송유근과 함께 하는 즉석 농구 교실’에서 특유의 승부욕으로 수학문제 풀 듯,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후문. 이를 본 오유찬 군은 “공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운동도 잘하는 모습을 보니까 앞으로 더 다양한 걸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다짐했고, 김민우 군 역시 “진짜 형 같고 좋았다”며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했는데 저도 형같이 수학을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 발굴단’은 15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에 네티즌은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멋있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이 되길”,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잘 자랐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외모도 잘 생겼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연예팀 chkim@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탄생 ‘8세에 대학교 입학’ 실력보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탄생 ‘8세에 대학교 입학’ 실력보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천재소년’ 송유근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과 대단한 만남을 가진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4년전 172cm에서 어느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천재소년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힘들 때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의 다큐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서 위기를 극복했다”며 “수학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수학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송유근은 ‘송유근과 함께 하는 즉석 농구 교실’에서 특유의 승부욕으로 수학문제 풀 듯,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후문. 이를 본 오유찬 군은 “공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운동도 잘하는 모습을 보니까 앞으로 더 다양한 걸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다짐했고, 김민우 군 역시 “진짜 형 같고 좋았다”며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했는데 저도 형같이 수학을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 발굴단’은 15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에 네티즌은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훈훈하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멋있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이 되길”,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잘 자랐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외모도 잘 생겼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연예팀 chkim@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폭풍성장 180cm 훤칠한 키…대박

    천재소년 송유근 폭풍성장 180cm 훤칠한 키…대박

    천재소년 송유근 역대급 훈남 성장 180cm 훤칠한 키 천재소년 송유근 천재소년 송유근(18)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천재소년’으로 유명세를 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 김민우 군과의 대단한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송유근은 19살 나이에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재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며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유근은 “힘들 때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의 다큐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서 위기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유근은 영재로 주목받는 김민우 군과 오유찬 군에게 수학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수학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 발굴단’은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폭풍 성장 ‘훈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폭풍 성장 ‘훈훈’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폭풍성장 한 모습 보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폭풍성장 한 모습 보니..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카이스트·충남대, ‘열린길’ 연결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충남대를 잇는 산길이 개통된다. 한국 과학영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특수성 때문에 지방에 있으면서도 섬처럼 겉도는 것을 깨기 위해 카이스트가 대전의 대표적인 국립대와 소통에 나선 것이다. 14일 카이스트에 따르면 15일 교내 기숙사인 미르나래관 앞에서 충남대와 함께 ‘열린길’ 개통식을 한다. 이 길은 미르나래관 앞에서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까지 이어지는 길이 180m, 폭 3.9m의 오솔길이다. 보행 및 자전거 전용 도로로 꾸며졌고 곳곳에 비상벨, 폐쇄회로(CC)TV, 보안등을 설치해 이용자들의 안전을 뒷받침했다. 두 대학은 이 길을 내기 위해 서로의 나무 담장을 헐고 교정을 연결했다. 이 산길은 이전에도 있었으나 양쪽 끝이 두 대학의 나무 담장으로 막혀 상대방 교정으로 진입하려면 교문까지 1㎞ 안팎을 돌아가야 했다. 두 대학은 열린길 개통을 계기로 학생과 교직원들이 도서관 등 각종 시설을 서로 활용하도록 했다. 양 대학은 세종시에 각각 융합의과학대학원(카이스트)과 병원(충남대) 설립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지난해 6월 과학과 의료 분야의 공동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훈훈한 자태 깜짝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훈훈한 자태 깜짝

    ’천재소년’ 송유근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과 대단한 만남을 가진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4년전 172cm에서 어느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천재소년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현재 모습은?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현재 모습은?

    ’천재소년’ 송유근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과 대단한 만남을 가진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4년전 172cm에서 어느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천재소년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유근 근황 공개된다…180cm 훈남으로 폭풍 성장

    송유근 근황 공개된다…180cm 훈남으로 폭풍 성장

    ‘송유근 근황’ ‘천재 소년’ 송유근 근황 공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천재 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송유근(19) 군의 근황이 공개된다. 송유근 군은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마치고 8세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 현재 박사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유근 군은 180㎝가 넘는 키에 어릴 때 썼던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발굴단’은 1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8살 영재소년 어떻게 컸나 보니 ‘훈훈’

    천재소년 송유근, 8살 영재소년 어떻게 컸나 보니 ‘훈훈’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초등생 3~6학년 48% “과학이 제일 좋아요”

    초등학생 절반가량이 제일 좋아하는 과목으로 과학을 꼽았다. 초등 교육업체인 아이스크림 홈런이 최근 초등학생 2만 2088명을 대상으로 좋아하는 과목에 대해 설문한 결과다. 과학에 대한 흥미가 계속 이어지도록 하려면 부모가 과학 관련 체험활동을 권하는 게 좋다고 전문가는 조언했다. 13일 아이스크림 홈런에 따르면 초등 3~6학년 1만 9487명 중 48%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과학을 선택했다. 이 중 남학생은 55%, 여학생은 45%였다. 이어 국어(20%), 사회(18%), 수학(14%) 순서로 학습에 흥미를 느낀다고 대답했다. 1~2학년 2601명 중에서는 51%(1340명)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통합교과를 꼽았다. 이어 수학(28%), 국어(21%) 순이었다. 통합교과는 국어, 수학을 제외한 다른 과목들의 통합 교과서로 3학년부터 접하게 될 사회, 과학의 기초가 되는 교과과정이다. 아이스크림 홈런 측은 초등학생들이 과학을 접할 때는 체험활동 중심으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초등학교에서 주로 실시하는 과학 대회는 고무 동력기 대회, 물로켓 대회, 과학 상상 그리기 대회, 과학상자 만들기 대회, 과학 퀴즈 등이다. 학교마다 차이는 있으나 6학년의 경우 졸업 표창 대상을 선정하거나 과학 분야 우수 학생을 선발할 때 교내외 입상 실적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영재교육원에 진학하길 원한다면 과학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다. 다만 자녀가 과학에 재능이 있고 과학 과목을 좋아한다고 해도 모두가 과학 행사나 대회에 참여하길 원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실패에 대한 학습효과 때문인 경우가 많다. 대회 참가에 필요한 재료를 사들여 과제를 힘들게 만들었지만 상을 받지 못하는 경험이 몇 차례 반복되면 자기 효능감이 떨어져 참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되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이럴 때엔 아이에게 행사 참여 과정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도록 한다. 최형순 아이스크림 홈런 초등학습연구소장은 “초등학교 3학년 때 본격적으로 접하는 과학은 실험이나 탐구활동이 많아 학생들이 흥미롭게 생각한다”며 “평소 다양한 실험 영상이나 과학 도서를 보고 표와 그래프를 이용해 실험 과정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부고]

    ●유기홍(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씨 부친상 6일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072-2092 ●이춘석(우미건설 홍보팀 부장)씨 장모상 7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30분 (02)2002-8444 ●강남식(예비역 육군 대령)씨 부인상 정갑재(금융감독원 도쿄사무소장)윤영호(정연컬렉션 대표)정영삼(정윤실업 대표)주상돈(호주 거주)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01 ●조남만(MBC 자산개발국 자산관리부 부장)씨 모친상 7일 서울의료원, 발인 9시 오전 7시 (02)2276-7695 ●권영민(전 태영건설 상무이사)영근(권영재수학 원장)영재(동양매직 부장)씨 부친상 오세열(압구정중 교사)씨 시부상 권정연(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씨 조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63 ●어환(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이석환(돈암기업 대표)박시범(드림아이앤디 대표)이순환(이백가정의학과 원장)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4 ●천기영(부성에코오션 사장·전 충청투데이 국장)씨 부친상 7일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10-5406-6700 ●백광현(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준현(자람테크놀로지 대표)씨 부친상 강수진(동아일보 문화부장)씨 시부상 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31)787-1506
  • 과학·예술 영재학교 8곳 정원외 포함 856명 모집

    과학·예술 영재학교 8곳 정원외 포함 856명 모집

    2016학년도 영재학교는 과학영재학교 6개교 681명, 과학예술영재학교 2개교 175명 등 856명(정원 외 모집인원 포함)을 선발한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는 첫 신입생 모집으로, 전체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83명이 늘었다. 과학영재학교의 경쟁률은 평균 17~18대1로 매우 높다. 전국단위 모집을 실시하는 데다 영재교육진흥법의 적용을 받아 전·후기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과학고 진학 희망자 대다수가 지원하기 때문이다. 영재학교 간 중복지원도 가능하고 영재성이 있는 학생이라면 중1~2학년생도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경쟁률이 높은 원인이다. 중복지원이 가능해 8개 영재학교에 모두 원서접수는 가능하다. 하지만 2단계 시험일정이 과학영재학교는 다음달 10일, 과학예술영재학교는 24일로 모여 있다. 결국 8개 학교 중 과학영재학교 1개교, 과학예술영재학교 1개교 등 실질적으로 2개 학교를 지원해 전형을 치를 수 있다. 영재학교 전형방식은 3단계다. 1단계에서 제출한 서류를 평가하고 2단계 수학·과학 영재성 검사를 통해 일정 인원을 추린 뒤 3단계 1박2일~2박3일 일정의 과학 캠프로 최종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다만 경기과고는 1, 2단계를 통합해 2단계 수학·과학 영재성 검사의 기회를 모든 지원자에게 부여한다. 과학예술영재학교인 세종영재와 인천영재는 2단계에서 수학·과학 역량 외에도 인문학적 소양을 검증하기 위해 에세이 쓰기를 실시한다. 2단계 영재성 검사에서 성적이 좋은 지원자는 3단계 캠프 성적과 관계없이 참가만 하면 우선 선발하기도 한다. 과학영재학교는 5개교가 우선선발제도를 운영한다. 한국영재가 40명 내외, 경기과고는 모집인원의 30% 이내, 대구과고는 모집인원의 25% 이내를 선발한다. 서울과고와 광주과고는 우선선발을 실시하지만 구체적인 규모를 밝히지 않았다. 과학예술영재학교의 경우 세종영재는 1단계에서 10명 이내, 2단계에서 30명 이내의 우선선발을 실시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포맨 김영재 ‘장물’ 아우디 빌렸다가 추가 기소 “무슨 일?”

    포맨 김영재 ‘장물’ 아우디 빌렸다가 추가 기소 “무슨 일?”

    포맨 김영재 포맨 김영재 ‘장물’ 아우디 빌렸다가 추가 기소 “무슨 일?” 8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 중인 보컬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씨가 외제차 횡령사건에 연루돼 추가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전승수 부장검사)는 담보로 빼돌려진 고급 승용차를 빌려 탄 혐의(장물보관)로 김씨를 불구속 기소하고 김씨에게 차량을 대여한 박모(34)씨를 구속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30일 박씨에게 2000만원을 주고 2개월간 타는 조건으로 ‘아우디 R8 스파이더 5.2 콰트로’ 승용차를 빌렸다. 시가 2억 3500여만원짜리 고급 스포츠카였다. 그러나 이 차량은 초콜릿 제조업체 C사 명의로 리스됐다가 빼돌려진 상태였다. C사 대표 서모(51·여)씨와 본부장 노모(42)씨 등은 차량 리스업체에서 아우디를 빌린 뒤 박씨로부터 사채 6000만원을 쓰면서 담보로 제공했다. 아우디 승용차는 리스계약 2주 만에 박씨를 거쳐 김씨에게 넘어갔다. 검찰은 아우디 승용차가 이런 식으로 빼돌려진 사실을 알면서도 빌렸다고 보고 김씨에게 장물보관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은 승용차를 빼돌리는 데 공모한 서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박씨는 장물취득 등 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김씨에게 빌려준 아우디를 포함해 BMW·벤츠·포르쉐·마세라티 등 고급 외제차 9대를 단기간 대여해주고 4천418만원의 수입을 올린 혐의(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도 받았다. 김씨는 2008년 포맨 멤버로 데뷔했다가 작년 초 탈퇴했다. 그는 2013년 7월부터 작년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과 요트매입 사업 투자금 명목으로 5명에게서 8억 956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지난해 12월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클래식 샛별, 러시아 음악의 진수 들려준다

    한국 클래식 샛별, 러시아 음악의 진수 들려준다

    낭만과 우수, 화려함과 비극이 섞인 러시아 작곡가들의 대표작품들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권혁주, 손열음, 김재영, 김민지 등 한국 클래식을 이끌어 갈 샛별들이 러시아 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올 연말까지 13차례 진행되는 금호아트홀의 기획공연 ‘러시안 시리즈’에서다. 이번 기획 공연에선 러시아 음악의 초석을 세운 미카일 글린카부터 19세기 중엽 러시아 민족성을 반영한 작품을 쓴 러시아 오인조(발라키레프, 큐이, 무소르크스키, 림스키 코르사코프, 보로딘)와 차이콥스키, 아렌스키, 쇼스타코비치까지 러시아 음악의 진수를 들려준다. 2일 첫 무대는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가 연다. 금호영재콘서트 등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예술영재 지원 프로그램 출신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 그룹이다. 러시아 음악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주자로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한국 현악 4중주단의 대표주자 ‘노부스 콰르텟’의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피아니스트 손열음·김다솔,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김민지·이정란이 무대에 오른다. 권혁주·김재영은 프로코피예프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C장조, 김재영·김다솔·이정란은 아렌스키의 피아노 삼중주 1번 d단조, 손열음·권혁주·김재영·이한나·김민지는 쇼스타코비치의 오중주 g장조를 연주한다. 오는 16일 세계적 거장 비르살라체의 러시아 감성을 사사한 피아니스트 김태형, 23일 ‘트리오 가온’, 6월 11일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7월 2일 타악기 앙상블 ‘모아티에’, 9일 첼리스트 김민지, 9~10월(9월 3·10일, 10월 15·22일)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10월 29일 피아니스트 박종화, 11월 12일 첼리스트 율리안 슈테켈, 12월 10일 피아니스트 알렉세이 볼로딘의 무대가 이어진다. 서울 종로구 금호아트홀 오후 8시, 3만~4만원, 청소년 9000원. (02)6303-1977.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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