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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넘는 훤칠한 키 폭풍성장 근황공개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넘는 훤칠한 키 폭풍성장 근황공개

    천재소년 송유근 역대급 훈남 성장 180cm 훤칠한 키 천재소년 송유근 천재소년 송유근(18)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천재소년’으로 유명세를 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 김민우 군과의 대단한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송유근은 19살 나이에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재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며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유근은 “힘들 때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의 다큐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서 위기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유근은 영재로 주목받는 김민우 군과 오유찬 군에게 수학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수학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 발굴단’은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8세에 대학입학 ‘현재 박사과정’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8세에 대학입학 ‘현재 박사과정’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훈남으로 폭풍 성장…박사과정중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훈남으로 폭풍 성장…박사과정중

    ‘송유근 근황’ ‘천재소년 송유근’ ‘천재 소년’ 송유근 근황 공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천재 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송유근(19) 군의 근황이 공개된다. 송유근 군은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마치고 8세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 현재 박사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유근 군은 180㎝가 넘는 키에 어릴 때 썼던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발굴단’은 1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8세에 대학교 입학’ 천재는 달라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8세에 대학교 입학’ 천재는 달라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8세에 대학교 입학’ 천재는 달라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과 대단한 만남을 가진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4년전 172cm에서 어느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천재소년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힘들 때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의 다큐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서 위기를 극복했다”며 “수학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수학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송유근은 ‘송유근과 함께 하는 즉석 농구 교실’에서 특유의 승부욕으로 수학문제 풀 듯,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후문. 이를 본 오유찬 군은 “공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운동도 잘하는 모습을 보니까 앞으로 더 다양한 걸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다짐했고, 김민우 군 역시 “진짜 형 같고 좋았다”며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했는데 저도 형같이 수학을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 발굴단’은 15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에 네티즌은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멋있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이 되길”,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잘 자랐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외모도 잘 생겼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연예팀 chkim@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8살 영재소년 어떻게 컸나 보니 ‘훈훈’

    천재소년 송유근, 8살 영재소년 어떻게 컸나 보니 ‘훈훈’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초등생 3~6학년 48% “과학이 제일 좋아요”

    초등학생 절반가량이 제일 좋아하는 과목으로 과학을 꼽았다. 초등 교육업체인 아이스크림 홈런이 최근 초등학생 2만 2088명을 대상으로 좋아하는 과목에 대해 설문한 결과다. 과학에 대한 흥미가 계속 이어지도록 하려면 부모가 과학 관련 체험활동을 권하는 게 좋다고 전문가는 조언했다. 13일 아이스크림 홈런에 따르면 초등 3~6학년 1만 9487명 중 48%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과학을 선택했다. 이 중 남학생은 55%, 여학생은 45%였다. 이어 국어(20%), 사회(18%), 수학(14%) 순서로 학습에 흥미를 느낀다고 대답했다. 1~2학년 2601명 중에서는 51%(1340명)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통합교과를 꼽았다. 이어 수학(28%), 국어(21%) 순이었다. 통합교과는 국어, 수학을 제외한 다른 과목들의 통합 교과서로 3학년부터 접하게 될 사회, 과학의 기초가 되는 교과과정이다. 아이스크림 홈런 측은 초등학생들이 과학을 접할 때는 체험활동 중심으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초등학교에서 주로 실시하는 과학 대회는 고무 동력기 대회, 물로켓 대회, 과학 상상 그리기 대회, 과학상자 만들기 대회, 과학 퀴즈 등이다. 학교마다 차이는 있으나 6학년의 경우 졸업 표창 대상을 선정하거나 과학 분야 우수 학생을 선발할 때 교내외 입상 실적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영재교육원에 진학하길 원한다면 과학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다. 다만 자녀가 과학에 재능이 있고 과학 과목을 좋아한다고 해도 모두가 과학 행사나 대회에 참여하길 원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실패에 대한 학습효과 때문인 경우가 많다. 대회 참가에 필요한 재료를 사들여 과제를 힘들게 만들었지만 상을 받지 못하는 경험이 몇 차례 반복되면 자기 효능감이 떨어져 참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되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이럴 때엔 아이에게 행사 참여 과정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도록 한다. 최형순 아이스크림 홈런 초등학습연구소장은 “초등학교 3학년 때 본격적으로 접하는 과학은 실험이나 탐구활동이 많아 학생들이 흥미롭게 생각한다”며 “평소 다양한 실험 영상이나 과학 도서를 보고 표와 그래프를 이용해 실험 과정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훈훈한 자태 깜짝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훈훈한 자태 깜짝

    ’천재소년’ 송유근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과 대단한 만남을 가진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4년전 172cm에서 어느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천재소년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현재 모습은?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현재 모습은?

    ’천재소년’ 송유근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과 대단한 만남을 가진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4년전 172cm에서 어느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천재소년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유근 근황 공개된다…180cm 훈남으로 폭풍 성장

    송유근 근황 공개된다…180cm 훈남으로 폭풍 성장

    ‘송유근 근황’ ‘천재 소년’ 송유근 근황 공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천재 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송유근(19) 군의 근황이 공개된다. 송유근 군은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마치고 8세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 현재 박사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유근 군은 180㎝가 넘는 키에 어릴 때 썼던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발굴단’은 1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유기홍(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씨 부친상 6일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072-2092 ●이춘석(우미건설 홍보팀 부장)씨 장모상 7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30분 (02)2002-8444 ●강남식(예비역 육군 대령)씨 부인상 정갑재(금융감독원 도쿄사무소장)윤영호(정연컬렉션 대표)정영삼(정윤실업 대표)주상돈(호주 거주)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01 ●조남만(MBC 자산개발국 자산관리부 부장)씨 모친상 7일 서울의료원, 발인 9시 오전 7시 (02)2276-7695 ●권영민(전 태영건설 상무이사)영근(권영재수학 원장)영재(동양매직 부장)씨 부친상 오세열(압구정중 교사)씨 시부상 권정연(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씨 조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63 ●어환(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이석환(돈암기업 대표)박시범(드림아이앤디 대표)이순환(이백가정의학과 원장)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4 ●천기영(부성에코오션 사장·전 충청투데이 국장)씨 부친상 7일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10-5406-6700 ●백광현(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준현(자람테크놀로지 대표)씨 부친상 강수진(동아일보 문화부장)씨 시부상 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31)787-1506
  • 과학·예술 영재학교 8곳 정원외 포함 856명 모집

    과학·예술 영재학교 8곳 정원외 포함 856명 모집

    2016학년도 영재학교는 과학영재학교 6개교 681명, 과학예술영재학교 2개교 175명 등 856명(정원 외 모집인원 포함)을 선발한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는 첫 신입생 모집으로, 전체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83명이 늘었다. 과학영재학교의 경쟁률은 평균 17~18대1로 매우 높다. 전국단위 모집을 실시하는 데다 영재교육진흥법의 적용을 받아 전·후기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과학고 진학 희망자 대다수가 지원하기 때문이다. 영재학교 간 중복지원도 가능하고 영재성이 있는 학생이라면 중1~2학년생도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경쟁률이 높은 원인이다. 중복지원이 가능해 8개 영재학교에 모두 원서접수는 가능하다. 하지만 2단계 시험일정이 과학영재학교는 다음달 10일, 과학예술영재학교는 24일로 모여 있다. 결국 8개 학교 중 과학영재학교 1개교, 과학예술영재학교 1개교 등 실질적으로 2개 학교를 지원해 전형을 치를 수 있다. 영재학교 전형방식은 3단계다. 1단계에서 제출한 서류를 평가하고 2단계 수학·과학 영재성 검사를 통해 일정 인원을 추린 뒤 3단계 1박2일~2박3일 일정의 과학 캠프로 최종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다만 경기과고는 1, 2단계를 통합해 2단계 수학·과학 영재성 검사의 기회를 모든 지원자에게 부여한다. 과학예술영재학교인 세종영재와 인천영재는 2단계에서 수학·과학 역량 외에도 인문학적 소양을 검증하기 위해 에세이 쓰기를 실시한다. 2단계 영재성 검사에서 성적이 좋은 지원자는 3단계 캠프 성적과 관계없이 참가만 하면 우선 선발하기도 한다. 과학영재학교는 5개교가 우선선발제도를 운영한다. 한국영재가 40명 내외, 경기과고는 모집인원의 30% 이내, 대구과고는 모집인원의 25% 이내를 선발한다. 서울과고와 광주과고는 우선선발을 실시하지만 구체적인 규모를 밝히지 않았다. 과학예술영재학교의 경우 세종영재는 1단계에서 10명 이내, 2단계에서 30명 이내의 우선선발을 실시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포맨 김영재 ‘장물’ 아우디 빌렸다가 추가 기소 “무슨 일?”

    포맨 김영재 ‘장물’ 아우디 빌렸다가 추가 기소 “무슨 일?”

    포맨 김영재 포맨 김영재 ‘장물’ 아우디 빌렸다가 추가 기소 “무슨 일?” 8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 중인 보컬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씨가 외제차 횡령사건에 연루돼 추가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전승수 부장검사)는 담보로 빼돌려진 고급 승용차를 빌려 탄 혐의(장물보관)로 김씨를 불구속 기소하고 김씨에게 차량을 대여한 박모(34)씨를 구속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30일 박씨에게 2000만원을 주고 2개월간 타는 조건으로 ‘아우디 R8 스파이더 5.2 콰트로’ 승용차를 빌렸다. 시가 2억 3500여만원짜리 고급 스포츠카였다. 그러나 이 차량은 초콜릿 제조업체 C사 명의로 리스됐다가 빼돌려진 상태였다. C사 대표 서모(51·여)씨와 본부장 노모(42)씨 등은 차량 리스업체에서 아우디를 빌린 뒤 박씨로부터 사채 6000만원을 쓰면서 담보로 제공했다. 아우디 승용차는 리스계약 2주 만에 박씨를 거쳐 김씨에게 넘어갔다. 검찰은 아우디 승용차가 이런 식으로 빼돌려진 사실을 알면서도 빌렸다고 보고 김씨에게 장물보관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은 승용차를 빼돌리는 데 공모한 서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박씨는 장물취득 등 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김씨에게 빌려준 아우디를 포함해 BMW·벤츠·포르쉐·마세라티 등 고급 외제차 9대를 단기간 대여해주고 4천418만원의 수입을 올린 혐의(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도 받았다. 김씨는 2008년 포맨 멤버로 데뷔했다가 작년 초 탈퇴했다. 그는 2013년 7월부터 작년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과 요트매입 사업 투자금 명목으로 5명에게서 8억 956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지난해 12월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클래식 샛별, 러시아 음악의 진수 들려준다

    한국 클래식 샛별, 러시아 음악의 진수 들려준다

    낭만과 우수, 화려함과 비극이 섞인 러시아 작곡가들의 대표작품들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권혁주, 손열음, 김재영, 김민지 등 한국 클래식을 이끌어 갈 샛별들이 러시아 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올 연말까지 13차례 진행되는 금호아트홀의 기획공연 ‘러시안 시리즈’에서다. 이번 기획 공연에선 러시아 음악의 초석을 세운 미카일 글린카부터 19세기 중엽 러시아 민족성을 반영한 작품을 쓴 러시아 오인조(발라키레프, 큐이, 무소르크스키, 림스키 코르사코프, 보로딘)와 차이콥스키, 아렌스키, 쇼스타코비치까지 러시아 음악의 진수를 들려준다. 2일 첫 무대는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가 연다. 금호영재콘서트 등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예술영재 지원 프로그램 출신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 그룹이다. 러시아 음악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주자로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한국 현악 4중주단의 대표주자 ‘노부스 콰르텟’의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피아니스트 손열음·김다솔,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김민지·이정란이 무대에 오른다. 권혁주·김재영은 프로코피예프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C장조, 김재영·김다솔·이정란은 아렌스키의 피아노 삼중주 1번 d단조, 손열음·권혁주·김재영·이한나·김민지는 쇼스타코비치의 오중주 g장조를 연주한다. 오는 16일 세계적 거장 비르살라체의 러시아 감성을 사사한 피아니스트 김태형, 23일 ‘트리오 가온’, 6월 11일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7월 2일 타악기 앙상블 ‘모아티에’, 9일 첼리스트 김민지, 9~10월(9월 3·10일, 10월 15·22일)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10월 29일 피아니스트 박종화, 11월 12일 첼리스트 율리안 슈테켈, 12월 10일 피아니스트 알렉세이 볼로딘의 무대가 이어진다. 서울 종로구 금호아트홀 오후 8시, 3만~4만원, 청소년 9000원. (02)6303-1977.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앵그리맘(MBC 밤 10시)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딸을 지키기 위해 다시 고등학생이 되는 엄마의 이야기. 친구 이경(윤예주)의 장례식장을 찾은 아란(김유정)은 명성고 법인기획실장 정우(김태훈)가 이경을 죽였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곧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친구의 죽음으로 제정신이 아닌 아란은 엄마 강자(김희선)에게 학교를 그만두라고 얘기한다. ■영재 발굴단(SBS 밤 8시 55분) 열한 살 민우는 필즈상 수상자들도 정복하지 못한 소수의 불규칙성을 찾고 있다. 하지만 평소 ‘소수’에 대해 이야기 나눌 친구가 없어 답답하다는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털어놓았다. 이에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을 이긴 ‘수의 마법사’ 열한 살 유찬이와의 만남이 이뤄졌다. 민우와 유찬은 묘한 긴장감 속에서 수학지식 배틀을 시작으로 소수에 관한 토론을 펼친다. ■극한직업(EBS 1TV 밤 10시 45분) 봄이 오고 얼어붙은 땅이 녹아 어린잎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이즈음 깊은 산에 자생하는 약용 산나물을 채취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신체와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맑은대쑥, 원추리, 얼레지, 쑥부쟁이 등 제철 약초와 산나물을 캐기 위해 산에 오른다. 자연산 제철 산나물을 캐기 위해 험한 길을 헤매며 기약 없는 행군을 하는 이들을 따라가 본다.
  • [열린세상] 소치·릴레함메르에 가보니/최영재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열린세상] 소치·릴레함메르에 가보니/최영재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우리 돈으로 무려 50조원을 투자했다는 소치동계올림픽. 지난해 2월 16일간의 화려한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지 1년 뒤의 모습은 어떠할지 궁금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후를 둘러싼 의문과 걱정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러시아 소치를 찾았다. ‘올림픽 유치는 꿈, 개최는 환상, 개최 이후는 현실.’ 소치 방문 소감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렇다. 모든 올림픽의 유치 과정에는 사람들의 염원과 꿈들이 모이고, 개최 기간에는 환상적이고 화려한 드라마가 펼쳐진다. 그러나 개최 이후에는 연극이 끝나고 난 뒤처럼 사람들은 떠나가고 조명이 꺼진 거대한 경기장들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냉엄한 현실이 기다린다. 지난 2월 15일 모스크바를 거쳐 소치국제공항에 도착, 예약한 소치 시내 호텔로 들어가기 위해 많은 인터넷 사이트에 나와 있는 대로 고속공항철도를 찾았다. 그러나 공항철도는 올림픽 때만 잠깐 운영되고 그 뒤로 중단됐다고 한다. 별 수 없이 호객 택시를 잡아 타고 간 호텔은 올림픽 특수를 노리고 지어진 최고급 호텔들 가운데 하나. 루블화 급락 등의 영향인지 뷔페식 조식 포함해 1박 10만원에 사우나 풀장 이용 등 뜻밖의 호사를 누려 좋았으나 투숙객이 너무 없어 황송할 지경이었다. 이튿날 소치 시내에서 기차로 약 40분 거리에 있는 소치올림픽 개·폐막식 스타디움과 빙상경기장들을 가 봤다. 모든 경기장은 문이 닫혀 있는 가운데 러시아 사람 100여명이 시간당 3000원짜리 자전거를 타면서 셀카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다. 김연아 선수가 아쉬운 은메달을 걸었던 ‘샤이바 아이스 팰리스’ 경기장은 문이 닫혀 있었고, 이상화 선수 등이 뛰었던 ‘스피드 스케이팅 센터’는 실내 테니스 코트로 개조됐지만 주말이어서인지 문을 열지 않았다. 개·폐막식이 열렸던 스타디움은 다른 용도로 사용하려는지 공사 중이었다. 스키 경기가 열렸던 로자 쿠토르 스키센터도 가봤다. 소치 시내에서 기차로 1시간가량. 이곳 스키장은 소련 시대부터 유명한 관광지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제법 있었지만 용평스키장에 비하면 한산했다. 안내센터에서는 영어가 통하지 않았고, 관광객들도 거의 러시아인이었다. 이곳 소치도 연말연시 연휴 기간에는 꽤 붐볐다고 한다. 하지만 현지 언론조차도 반짝 관광경기로는 어림도 없다며 앞으로의 소치 경제를 걱정했다. 2018 평창올림픽 개최 1년 이후 평창의 현실은 어떻게 될까. 소치를 떠나는 밤 좀처럼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소치올림픽 사례는 개최 이후 관광 효과에 기대를 걸고 있는 평창올림픽에 심각한 경고음을 울리는 듯하다. 소치뿐만 아니라 역대 올림픽의 관광효과 예상은 거의 물거품이 됐고 그 여파로 지역경제는 대부분 엉망이 됐다. 소치 방문 이전에 여러 가지로 성공 사례로 꼽히는 199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노르웨이 릴레함메르를 가 봤다. 수도 오슬로에서 기차로 2시간 거리. 릴레함메르도 20년 전 올림픽 개최 때 예상했던 관광수요 2배 증가 목표는 완전히 빗나갔다. 올림픽 때 새로 지은 호텔들은 거의 도산했고, 지금은 올림픽박물관과 스키점프대 등의 소규모 관광사업으로 근근이 올림픽 명맥을 이어 가고 있었다. 릴레함메르 올림픽의 성공 비결은 국토 균형발전 올림픽, 교육 유산 올림픽, 저예산 환경 올림픽, 생활체육 올림픽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노르웨이 동부 산간 릴레함메르 지역은 석유와 수산업으로 발달한 서부 지역에 비해 낙후된 지역으로 교통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이제 겨울스포츠, 휴양, 문화산업 등의 발전을 이뤄 가고 있다. 둘째, 올림픽 미디어센터와 선수촌, 동계스포츠 선수들을 릴레함메르대학이 받아 정보기술(IT)·문화콘텐츠 교육, 영화학교 설립, 동계스포츠 교육 특성화를 함으로써 릴레함메르를 교육도시로 탈바꿈시켰다. 셋째, 올림픽 시설을 최대한 저예산 환경친화적으로 건설하고 시설을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에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개최 이후에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릴레함메르에는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1000명에서 5000명으로 늘어난 릴레함메르 대학생을 비롯해 스키장과 지역문화축제를 찾는 외지인,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즐기는 현지인들로 상당히 붐볐다. 릴레함메르는 다시 2026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뛰고 있었다.
  • [커버스토리] ‘학생부 올인형’ 하정우군의 하루 (영동고 2학년)

    [커버스토리] ‘학생부 올인형’ 하정우군의 하루 (영동고 2학년)

    서울의 일반계고인 영동고 2학년 하정우(17)군의 하루는 여느 고교생과 비슷하다. 매일 아침 6시에 눈을 떠 7시쯤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학교에 도착한다. 이후 오후 3시까지는 학교 수업이 빡빡하다. 머리가 지끈거리는 학교 수업이 끝나면 또 다른 과목인 비교과 활동도 해야 한다. 학생의 독서 활동, 자습, 주말의 봉사 활동 등이 점수로 환산돼 학교생활기록부에 오른다. 숨 돌릴 틈 없는 하군의 하루를 27일 훑어봤다. 수요일엔 방과후수업인 ‘이과 독서토론’ 수업이 있다. 하군은 이 수업을 좋아한다. 친구들은 하군을 ‘책벌레’라고 부른다. 지난해 하군이 읽었던 책은 모두 15권에 이른다. 공부하느라 책 한 권 제대로 읽기 어렵지만 하군은 틈틈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온라인으로 올리고 있다. 이달에는 토머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를 읽고 있다고 했다. 독서 활동은 학교생활기록부에 비교과 영역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하군이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 하군이 쓴 독후감을 보고 학교가 평가하고 인정해 줘야 한 권을 읽은 것으로 기록된다. 이런 독서 프로그램은 이 학교의 대표적인 비교과 특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독서토론이 없는 날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칸막이가 쳐진 자율학습실인 ‘청운재’에서 공부한다. 청운재는 지정 좌석제로, ‘자기주도학습 활동 능력 평가’ 항목과 연관이 있다. 연간 100시간 이상을 이곳에서 공부하면 품을 받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된다. 그나마 2학년인 지금은 오히려 한가한 편이다. 1학년 때 하군은 학교가 운영한 ‘영재학교’ 과학반 수업을 100시간 정도 들었다. 영재학교는 1주일에 2~4시간씩 방과후수업 형태로 진행됐다. 하군은 이 수업에서 자신의 꿈을 찾았다. 생체로봇에 관심이 있어 서울대 전기전자공학과를 노리고 있다. 다양한 비교과 활동에 비해 학과 성적은 반에서 5등 내외다. 김호성 3학년 진학부장은 “서울의 주요 대학이 최근 비교과를 많이 반영하는 추세”라며 “하군이 지금처럼만 한다면 서울대에 무난히 합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동고는 지난해 서울대에 모두 16명을 보냈는데 이 중 절반인 8명이 수시로 합격했다. 밤 10시 30분, 자율학습이 끝나면 부모가 하군을 데리러 온다. 하군은 집에서 별도로 새벽 1~2시까지 내신과 수능을 대비하는 공부를 한다. 토·일요일에는 학원에서 수학과 국어를 8시간, 4시간씩 보충한다. 한 달에 한 번씩 일요일에는 친구들과 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해 음악봉사를 한다. 이런 모든 활동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그대로 담긴다. 어떤 때는 학원 공부에, 봉사 활동으로 주말이 더 바쁘다. 내신, 수능을 준비해야 하는 하군은 비교과 활동까지 챙겨야 하는 고교 생활이 힘들지는 않을까. 하군은 “자다가 가위눌릴 정도로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어차피 해야 할 일인데, 학교에서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해 주고 이걸로 대학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좀 덜 힘들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 아냐” 대체 왜?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 아냐” 대체 왜?

    영재발굴달 박상민 딸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 아냐” 대체 왜? 가수 박상민이 딸 소윤의 영재 판정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설 특집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 편성으로 첫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는 박상민과 딸 박소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상민은 “방송에서 소윤이 볼때의 느낌이 어땠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심장이 쫄깃쫄깃해본지는 진짜 오랜만인거 같다”면서 “팔불출 소리 들어도 할 수 없는데 자식 칭찬하는 게 그렇게 좋은 거더라”라고 말했다. 박상민 아내는 “방송을 보고 ‘우리 딸이 똑똑하구나’ 생각했다”면서 “하지만 소윤이가 마음 먹은 것을 어느 쪽으로 관심을 두고 집중해서 한 가지라도 잘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걱정되나”라고 묻자 박상민 아내는 “어떻게 키워야하지 싶다. 이렇게 가능성이 많은데 어떻게 길잡이를 해줄지 고민이다. 엄마로서 그게 너무 힘들다”라고 부연 설명했다. 반면 소윤은 “모르겠다. 보통 아이들이 다 그렇지 않나?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가 아니다. 나도 학교 가고, 언제는 혼날 때도 있다. 기분이 갑자기 나빠질 때도 있고 기분이 갑자기 좋을 때도 있다”며 평범한 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소윤은 지난 설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된 ‘영재발굴단’에서 최고의 지적능력을 입증했다. 당시 소윤은 카드외우기 미션에서 32장의 카드를 암기하며 5명의 영재들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나는 특별한 아이 아니다” 최우수 지적수준… 암기능력보니 ‘대박’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나는 특별한 아이 아니다” 최우수 지적수준… 암기능력보니 ‘대박’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최우수 수준의 지적능력… “나는 특별한 아이 아니다” 왜?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가수 박상민 딸 박소윤이 영재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박상민이 소감을 전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박상민과 딸 박소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상민은 “방송에서 소윤이 볼때의 느낌이 어땠느냐”고 묻는 질문에 “그렇게 심장이 쫄깃쫄깃해본지는 진짜 오랜만인거 같다”며 “팔불출 소리 들어도 할 수 없는데 자식 칭찬하는 게 그렇게 좋은 거더라”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앞서 박상민 딸 박소윤은 지난 설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된 ‘영재발굴단’에서 영재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박상민 아내는 “방송을 보고 ‘우리 딸이 똑똑하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소윤이가 마음 먹은 것을 어느 쪽으로 관심을 두고 집중해서 한 가지라도 잘 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제작진이 “걱정되냐?”고 묻자 박상민 아내는 “’어떻게 키워야하지?’ 싶다. 이렇게 가능성이 많은데 어떻게 길잡이를 해줄지 고민이다. 엄마로서 그게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박상민 딸 박소윤은 “모르겠다. 보통 아이들이 다 그렇지 않아요?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가 아니다. 나도 학교 가고, 언제는 혼날 때도 있다. 기분이 갑자기 나빠질 때도 있고 기분이 갑자기 좋을 때도 있다”며 자신이 평범하다고 소개했다. 한편 박상민 딸 박소윤은 지난 설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된 ‘영재발굴단’에서 최우수 수준의 지적능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박소윤은 카드외우기 미션에서 32장의 카드를 암기하며 5명의 영재들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영재발굴단 방송캡처(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누굴 닮았나 봤더니..부인 미모 깜짝 ‘특별한 사연?’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누굴 닮았나 봤더니..부인 미모 깜짝 ‘특별한 사연?’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25일 설 특집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 편성으로 첫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박상민과 딸 박소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상민 딸은 카메라를 보자 호기심이 발동해 장난쳤다. 두 손가락으로 사람 다리를 만들어 마치 하이힐을 신고 있는 듯 한 상황극을 펼쳤다. 박소윤은 혼자 하이힐을 신고 걷는 리얼한 동작을 연출하면서 상황에 맞는 멘트까지 만들었고, 컬투 정찬우는 “와 노는 것도 창의적이다”며 감탄했다. 박소윤은 “잘 모르겠다. 보통 아이들이 다 그렇지 않나요?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가 아니다. 나도 학교 가고, 언제는 혼날 때도 있다. 기분이 좋을 때도 기분이 나쁠 때도 있다”며 자신의 평범한 면을 언급했다. 박상민 아내는 “방송을 보고 ‘딸이 똑똑하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소윤이가 마음 먹은 것을 어느 쪽으로 관심을 두고 집중해서 한 가지라도 잘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걱정되냐?”고 묻자 박상민 아내는 “’어떻게 키워야하지?’ 싶다. 이렇게 가능성이 많은데 어떻게 길잡이를 해줄지 고민이다. 엄마로서 그게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박상민 딸 박소윤은 설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된 ‘영재발굴단’을 통해 최우수 수준의 지적능력 상위 1% 영재로 밝혀졌다. 카드 외우기 미션에서는 5명의 영재들 중 가장 우수했다.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창의적이야”,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독특하네”,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박상민 부럽네”,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박상민 아내도 미인이다”,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재능 키워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 아냐” 암기 능력 ‘대박’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 아냐” 암기 능력 ‘대박’

    영재발굴달 박상민 딸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 아냐” 암기 능력 ‘대박’ 가수 박상민이 딸 소윤의 영재 판정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설 특집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 편성으로 첫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는 박상민과 딸 박소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상민은 “방송에서 소윤이 볼때의 느낌이 어땠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심장이 쫄깃쫄깃해본지는 진짜 오랜만인거 같다”면서 “팔불출 소리 들어도 할 수 없는데 자식 칭찬하는 게 그렇게 좋은 거더라”라고 말했다. 박상민 아내는 “방송을 보고 ‘우리 딸이 똑똑하구나’ 생각했다”면서 “하지만 소윤이가 마음 먹은 것을 어느 쪽으로 관심을 두고 집중해서 한 가지라도 잘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걱정되나”라고 묻자 박상민 아내는 “어떻게 키워야하지 싶다. 이렇게 가능성이 많은데 어떻게 길잡이를 해줄지 고민이다. 엄마로서 그게 너무 힘들다”라고 부연 설명했다. 반면 소윤은 “모르겠다. 보통 아이들이 다 그렇지 않나?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가 아니다. 나도 학교 가고, 언제는 혼날 때도 있다. 기분이 갑자기 나빠질 때도 있고 기분이 갑자기 좋을 때도 있다”며 평범한 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소윤은 지난 설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된 ‘영재발굴단’에서 최고의 지적능력을 입증했다. 당시 소윤은 카드외우기 미션에서 32장의 카드를 암기하며 5명의 영재들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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