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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측근 말 들어보니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측근 말 들어보니

    7일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식스맨’으로 확정됐다는 루머가 퍼졌다. 이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은 애초에 장동민을 새 멤버로 영입하려고 접근했고 장동민 측은 이를 수락했다. 이후 장동민이 제작진 측에 식스맨 형식의 아이템 만들자고 제의했고 이미 새 멤버로 장동민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을 촬영했다는 것. 현재 식스맨 이후의 무한도전 촬영분 한 편이 이미 장동민과 촬영을 진행한 상태라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7일 장동민 측의 한 관계자는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이미 결정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은 바 없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확정 소문 내용 보니…제작진·소속사 “사실무근”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확정 소문 내용 보니…제작진·소속사 “사실무근”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에 이미 내정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MBC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 소속사가 부인했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인 ‘식스맨’으로 이미 확정된 상태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 글이 퍼졌다. 해당 글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이 애초에 장동민을 ‘무한도전’ 새 멤버로 영입하려는 의사를 타진했고, 이에 장동민이 출연하고 있던 JTBC ‘속사정쌀롱’에 하차해 해당 프로그램이 폐지됐다. 또 ‘무한도전’ 측이 장동민을 새 멤버로 이미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 특집을 촬영하고 ‘식스맨’ 이후의 촬영분까지 녹화가 끝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의 소속사는 이러한 소문을 부인했다. 이날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아직 우리도 누가 식스맨인지 모른다”면서 “증권가 정보지 글이 기사화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역시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다. 후보자로서 촬영한 것”이라며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BC 측이 장동민을 식스맨으로 정하고 이미 6명 멤버로서 ‘무한도전’ 녹화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이 장동민에게 ‘제6의 멤버’ 영입 의사를 물었고 이에 장동민이 지난 2월 출연 중이던 JTBC ‘속사정쌀롱’에 통보했다는 것이다. 한편 무한도전 식스맨은 빠른 시일 내에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남은 기획들을 수행하기 위해서라도 더이상 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한도전’은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홍철이 빠진 자리 대신해 6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 특집을 진행 중이다. 식스맨 후보에 오른 이들이 ‘무한도전’ 멤버로 적합한지 다양한 테스트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유병재, 장동민 식스맨 확정설에 “기대도 안했다” 씁쓸한 표정

    택시 유병재, 장동민 식스맨 확정설에 “기대도 안했다” 씁쓸한 표정

    장동민 식스맨 확정설, 유병재 “기대도 안했다” 씁쓸한 표정 ‘택시 유병재 장동민 식스맨 확정설’ 개그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확정설에 휩싸인 가운데, 식스맨 후보 유병재가 심경을 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극한 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유병재,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 출연한 것에 대해 “유재석 선배님은 정말 멋있다. 진짜 사람이 멋있는 건지 후광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젠틀하셨다”고 국민MC 유재석을 칭찬했다. 이어 유병재는 “30분 촬영했는데 팬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유병재는 식스맨 탈락을 두고서는 “방금 식스맨 안 됐다고 기사가 나왔더라. 난 솔직히 기대도 안 했다. 그런데 기사를 봤는데 만우절이라 진짜인지 의심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식스맨’으로 확정됐다는 일명 찌라시가 등장했다. 해당 찌라시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은 애초에 장동민을 새 멤버로 영입하려고 접근했고 이에 장동민은 ‘속사정쌀롱’ 하차를 결정했다. 이후 장동민은 무한도전 제작진 측에 식스맨 형식의 아이템 만들자고 제의했고 이미 새 멤버로 장동민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을 촬영했다는 것. 이에 대해 장동민 측은 “장동민이 식스맨으로 이미 결정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은 바 없다”고 장동민 식스맨 확정설을 일축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택시 유병재 장동민 식스맨 확정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식스맨 확정 소문 내용 보니…‘무한도전’ 제작진·소속사 “사실무근”

    장동민 식스맨 확정 소문 내용 보니…‘무한도전’ 제작진·소속사 “사실무근”

    ‘장동민 식스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에 이미 내정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MBC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 소속사가 부인했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인 ‘식스맨’으로 이미 확정된 상태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 글이 퍼졌다. 해당 글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이 애초에 장동민을 ‘무한도전’ 새 멤버로 영입하려는 의사를 타진했고, 이에 장동민이 출연하고 있던 JTBC ‘속사정쌀롱’에 하차해 해당 프로그램이 폐지됐다. 또 ‘무한도전’ 측이 장동민을 새 멤버로 이미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 특집을 촬영하고 ‘식스맨’ 이후의 촬영분까지 녹화가 끝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의 소속사는 이러한 소문을 부인했다. 이날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아직 우리도 누가 식스맨인지 모른다”면서 “증권가 정보지 글이 기사화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역시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다. 후보자로서 촬영한 것”이라며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BC 측이 장동민을 식스맨으로 정하고 이미 6명 멤버로서 ‘무한도전’ 녹화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이 장동민에게 ‘제6의 멤버’ 영입 의사를 물었고 이에 장동민이 지난 2월 출연 중이던 JTBC ‘속사정쌀롱’에 통보했다는 것이다. 한편 무한도전 식스맨은 빠른 시일 내에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남은 기획들을 수행하기 위해서라도 더이상 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한도전’은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홍철이 빠진 자리 대신해 6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 특집을 진행 중이다. 식스맨 후보에 오른 이들이 ‘무한도전’ 멤버로 적합한지 다양한 테스트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부인 “모든 것이 장동민의 계획?” 증권가정보지 보니..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부인 “모든 것이 장동민의 계획?” 증권가정보지 보니..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부인 “모든 것이 장동민의 계획?” 증권가 정보지 보니.. ‘장동민 식스맨’ 개그맨 장동민이 식스맨에 내정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식스맨’으로 확정됐다는 증권가정보지가 나돌았다. 이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은 애초에 장동민을 새 멤버로 영입하려고 접근했고 장동민 측은 이를 수락했다. 장동민은 ‘속사정쌀롱’ 측에 그만 둔다고 바로 통지했고 그 프로그램은 폐지됐다. 이후 장동민이 제작진 측에 식스맨 형식의 아이템 만들자고 제의했고 이미 새 멤버로 장동민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을 촬영했다는 것. 현재 식스맨 이후의 무한도전 촬영분 한 편이 이미 장동민과 촬영을 진행한 상태라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7일 장동민 측의 한 관계자는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이미 결정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은 바 없다”고 부인했다. ‘속사정쌀롱’의 하차 및 종영과 관련해서도 “‘속사정쌀롱’과는 처음부터 해당 분량까지만 함께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지난 주말 박명수와 짝을 지어 1대1 촬영을 진행한 것 외에는 따로 촬영을 진해하지 않은 상태다. 다른 식스맨 후보인 홍진경, 광희, 최시원 등도 주말을 이용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짝을 지어 1대1 촬영을 했고 심지어 유재석과 짝이 된 강균성은 지난 6일까지도 1대1 촬영을 마치지 않은 상태로 전해졌다. 장동민 식스맨 루머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민 식스맨, 그럴 듯 해서 진짜인줄 알았더니”, “장동민 식스맨, 이러고서 진짜 장동민 되는 거 아냐”, “장동민 식스맨, 정말 누구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확정설에 제작진 “사실무근”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확정설에 제작진 “사실무근”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에 이미 내정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MBC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 소속사가 부인했다. 7일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아직 우리도 누가 식스맨인지 모른다”면서 “증권가 정보지 글이 기사화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역시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다. 후보자로서 촬영한 것”이라며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BC 측이 장동민을 식스맨으로 정하고 이미 6명 멤버로서 ‘무한도전’ 녹화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이 장동민에게 ‘제6의 멤버’ 영입 의사를 물었고 이에 장동민이 지난 2월 출연 중이던 JTBC ‘속사정쌀롱’에 통보했다는 것이다. 한편 무한도전 식스맨은 빠른 시일 내에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남은 기획들을 수행하기 위해서라도 더이상 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한도전’은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홍철이 빠진 자리 대신해 6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 특집을 진행 중이다. 식스맨 후보에 오른 이들이 ‘무한도전’ 멤버로 적합한지 다양한 테스트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내정설에 김태호 “우리도 모른다”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내정설에 김태호 “우리도 모른다”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장동민이 이미 무한도전 식스맨에 내정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MBC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 소속사가 부인했다. 7일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아직 우리도 누가 식스맨인지 모른다”면서 “증권가 정보지 글이 기사화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역시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다. 후보자로서 촬영한 것”이라며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BC 측이 장동민을 식스맨으로 정하고 이미 6명 멤버로서 ‘무한도전’ 녹화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이 장동민에게 ‘제6의 멤버’ 영입 의사를 물었고 이에 장동민이 지난 2월 출연 중이던 JTBC ‘속사정쌀롱’에 통보했다는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찌라시 보니 ‘진실은?’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찌라시 보니 ‘진실은?’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식스맨’으로 확정됐다는 일명 찌라시가 등장했다. 해당 찌라시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은 애초에 장동민을 새 멤버로 영입하려고 접근했고 장동민 측은 이를 수락했다. 이에 장동민측은 “장동민이 식스맨으로 이미 결정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은 바 없다”고 일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이미 무한도전 6번째 멤버?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이미 무한도전 6번째 멤버?

    7일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식스맨’으로 확정됐다는 증권가정보지가 나돌았다. 이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은 애초에 장동민을 새 멤버로 영입하려고 접근했고 장동민 측은 이를 수락했다. 이후 장동민이 제작진 측에 식스맨 형식의 아이템 만들자고 제의했고 이미 새 멤버로 장동민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을 촬영했다는 것. 현재 식스맨 이후의 무한도전 촬영분 한 편이 이미 장동민과 촬영을 진행한 상태라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7일 장동민 측의 한 관계자는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이미 결정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은 바 없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식스맨 사전내정설에 ‘무한도전’ 제작진·소속사 “사실무근”

    장동민 식스맨 사전내정설에 ‘무한도전’ 제작진·소속사 “사실무근”

    ‘장동민 식스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에 이미 내정된 상태에서 식스맨이 시작됐다’는 소문이 확산되자 MBC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하고 나섰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인 ‘식스맨’으로 이미 확정된 상태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 글이 퍼졌다. 해당 글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이 애초에 장동민을 ‘무한도전’ 새 멤버로 영입하려는 의사를 타진했고, 이에 장동민이 출연하고 있던 JTBC ‘속사정쌀롱’에 하차해 해당 프로그램이 폐지됐다. 또 ‘무한도전’ 측이 장동민을 새 멤버로 이미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 특집을 촬영하고 ‘식스맨’ 이후의 촬영분까지 녹화가 끝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의 소속사는 이러한 소문을 부인했다. 이날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아직 우리도 누가 식스맨인지 모른다”면서 “증권가 정보지 글이 기사화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역시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다. 후보자로서 촬영한 것”이라며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BC 측이 장동민을 식스맨으로 정하고 이미 6명 멤버로서 ‘무한도전’ 녹화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이 장동민에게 ‘제6의 멤버’ 영입 의사를 물었고 이에 장동민이 지난 2월 출연 중이던 JTBC ‘속사정쌀롱’에 통보했다는 것이다. 한편 무한도전 식스맨은 빠른 시일 내에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남은 기획들을 수행하기 위해서라도 더이상 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한도전’은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홍철이 빠진 자리 대신해 6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 특집을 진행 중이다. 식스맨 후보에 오른 이들이 ‘무한도전’ 멤버로 적합한지 다양한 테스트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식스맨 멤버, 이미 정해져 있었다?

    장동민 식스맨 멤버, 이미 정해져 있었다?

    7일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식스맨’으로 확정됐다는 증권가정보지가 나돌았다. 이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은 애초에 장동민을 새 멤버로 영입하려고 접근했고 장동민 측은 이를 수락했다. 이후 장동민이 제작진 측에 식스맨 형식의 아이템 만들자고 제의했고 이미 새 멤버로 장동민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을 촬영했다는 것. 현재 식스맨 이후의 무한도전 촬영분 한 편이 이미 장동민과 촬영을 진행한 상태라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7일 장동민 측의 한 관계자는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이미 결정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은 바 없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식스맨 내정 소문 어떤 내용이길래…‘무한도전’ 제작진·소속사 “사실무근”

    장동민 식스맨 내정 소문 어떤 내용이길래…‘무한도전’ 제작진·소속사 “사실무근”

    ‘장동민 식스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에 이미 내정됐다’는 소문이 확산되자 MBC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하고 나섰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인 ‘식스맨’으로 이미 확정된 상태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 글이 퍼졌다. 해당 글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이 애초에 장동민을 ‘무한도전’ 새 멤버로 영입하려는 의사를 타진했고, 이에 장동민이 출연하고 있던 JTBC ‘속사정쌀롱’에 하차해 해당 프로그램이 폐지됐다. 또 ‘무한도전’ 측이 장동민을 새 멤버로 이미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 특집을 촬영하고 ‘식스맨’ 이후의 촬영분까지 녹화가 끝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의 소속사는 이러한 소문을 부인했다. 이날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아직 우리도 누가 식스맨인지 모른다”면서 “증권가 정보지 글이 기사화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역시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다. 후보자로서 촬영한 것”이라며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BC 측이 장동민을 식스맨으로 정하고 이미 6명 멤버로서 ‘무한도전’ 녹화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이 장동민에게 ‘제6의 멤버’ 영입 의사를 물었고 이에 장동민이 지난 2월 출연 중이던 JTBC ‘속사정쌀롱’에 통보했다는 것이다. 한편 무한도전 식스맨은 빠른 시일 내에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남은 기획들을 수행하기 위해서라도 더이상 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한도전’은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홍철이 빠진 자리 대신해 6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 특집을 진행 중이다. 식스맨 후보에 오른 이들이 ‘무한도전’ 멤버로 적합한지 다양한 테스트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前검찰총장 3명·前서울고검장 2명… 그들은 ‘방패막이’였을까

    前검찰총장 3명·前서울고검장 2명… 그들은 ‘방패막이’였을까

    이명박(MB) 정부 시절 중앙대가 각종 외압과 특혜로 급성장한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나며 박범훈(64)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 대한 검찰 수사가 중앙대 재단을 소유한 두산그룹으로 급속히 옮겨 가고 있다. 대표적인 친이(친이명박)계인 박 전 수석을 통해 중앙대를 인수한 이후 두산그룹은 법조계와 정계 인맥 쌓기에 열중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을 일종의 ‘방패막이’로 삼으려 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6일 중앙대 관계자와 업계 인사 등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사외이사 제도를 통해 전직 검찰총장 등 검찰 고위직을 영입하는 한편 친이계 정치인에게는 중앙대 특임교수직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정관계와의 끈을 유지해 왔다. 특히 검찰 고위직의 사외이사 영입은 2005년 이른바 ‘형제의 난’으로 두산그룹 일가가 검찰 수사를 받은 이후 두드러졌다. 정치인의 특임교수 초빙은 MB 정부 출범 이후 당시 여권 실세와 여권 내 일부 선거 낙선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두산그룹에는 3명의 전직 검찰총장과 2명의 전 서울고검장이 사외이사로 몸담고 있거나 몸담았다. 이명재(72) 대통령 민정특별보좌관이 대표적이다. 31대 검찰총장을 지낸 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두산인프라코어 사외이사를 지냈다. 또 2012년 6월부터 최근까지는 검찰 수사 대상인 중앙대 재단의 비상임이사로 재직했다. 검찰이 박 전 수석과 관련한 각종 의혹 중 가장 비중 있게 들여다보는 중앙대 단일교지 승인 과정과 재직 기간이 맞물린다. 올해 1월 23일 청와대 특보 내정 이후인 지난 2월 열린 중앙대 이사회에도 참석해 주요 현안 결정에 관여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와 중앙대 측은 “이 특보는 내정이 아닌 공식 임명된 이후 재단 이사 사임계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이 특보는 지난달 16일 민정특보에 공식 위촉됐다. 23대 검찰총장을 지낸 정구영 전 총장은 2000년대 후반부터 재선임 등을 거쳐 현재 두산엔진 사외이사로 등재돼 있다. 두산엔진은 지난해 3월 박 전 수석도 사외이사로 선임해 ‘보은 채용’ 논란이 일고 있는 곳이다. 이 밖에 33대 검찰총장인 송광수 전 총장과 이종백, 차동민 전 서울고검장 등도 두산그룹 사외이사로 합류했다. 2005년 이전 두산그룹의 사외이사가 주로 전문가인 대학교수나 공정거래위원회 관료 출신 등 업계 유관 인물에 집중됐던 것과 대조적이다. 검찰 수사가 주목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중앙대 내부 사정에 밝은 한 인사는 “계열사 곳곳에 전직 검찰 수뇌부들이 포진해 있고, 검찰 고위직 출신 대형 로펌 변호사가 재단 측을 지원하고 있다는데 공정한 수사가 가능할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중앙대 내부에서는 박용성 이사장이 박 전 수석과 MB 정부 실세를 등에 업고 학교에 대한 각종 특혜를 이끌어냈다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박 이사장이 이들에게 특임교수 등의 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학교 내부 인사에도 수시로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중앙대는 2008년 친이계 좌장이자 중앙대 출신인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에게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주고 이듬해 국제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했다. 2010년에는 총선에서 낙선한 여권 인사 2명에게 각각 겸임교수와 특임교수 자리를 제공했다. 2011년 5월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중앙대를 방문해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입학한 이 학교 지식경영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했다. 특강에는 박 이사장과 안모 전 총장은 물론 박 전 수석도 참석했다. 당시는 본·분교 통합 등 중앙대가 주력 사업을 추진하던 시기다. 중앙대의 중점 사업은 대통령 방문 이후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중앙대 측은 “이 의원 등을 초빙교수로 채용한 것은 맞지만 특혜라고 볼 수 없고, 현 단계에서 제기되는 각종 의혹들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경제 블로그] 막 퍼줬다간 가계 빚 ‘불안’… 혜택 찔끔땐 “하나마나” 반발

    [경제 블로그] 막 퍼줬다간 가계 빚 ‘불안’… 혜택 찔끔땐 “하나마나” 반발

    ‘딜레마.’ 통상 어떤 선택을 하든 곤란한 상황에 빠지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새 멤버 영입 프로젝트인 ‘식스맨’을 두고 딜레마에 빠졌다고 합니다. “누가 와도 욕먹을 게 뻔하다”라는 뜻이지요. 요즘 금융위원회도 비슷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1976년 재형저축 이래 최고의 정책금융 흥행작이라는 ‘안심전환대출’ 때문입니다. 여기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보완책을 내놔야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무턱대고 대책을 내놨다간 졸속이라는 비판을 들을 겁니다. 그렇다고 마구 퍼줬다가는 되레 가계 빚이 더 불안해질 수 있고, 반대로 혜택을 찔끔 담으면 ‘하나마나’란 반발이 나올 게 뻔합니다. 마치 ‘식스맨’ 프로젝트처럼 누가 와도, 무엇을 해도 논란이 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까닭이지요. 위에선 정치권이 “집도 없고 원리금 상환도 어려운 서민층 대책을 만들어 오라”고 찍어 누르고, 아래에선 소외계층이 “우린 왜 안 도와주냐”고 치받아 금융위는 요즘 밤잠을 못 이룰 정도라네요. 금융위는 햇살론·바꿔드림론 등 서민금융상품 대출 금리를 낮추고 자격조건 등을 완화해 수혜 대상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서울신문 4월 3일자 17면>하고 있습니다. 한 금융위 관계자는 토로합니다. “금융사가 비싼 금리로 돈을 빌려줬다가 대출금을 떼이는 고금리 대출 부실률이 통상 15% 안팎”이라며 “이를 감안했을 때 햇살론·바꿔드림론 같은 정책성 서민금융 상품 대상을 확대하면 당연히 연체자가 더 늘 것”이라고요. “빚이 불어나면 취업 및 금융거래에 곤란을 겪게 되는 신용불량자(신불자)도 증가할 텐데 어디까지 그 선을 정해야 할지도 고민”이랍니다. 대출이 ‘공짜’가 아닌 만큼 이자가 아무리 낮더라도 비용 부담은 따르기 마련인데 애초 안 빌려줬으면 안 생겼을 ‘신불자’를 정부가 양산하는 꼴 아니냐는 걱정이지요. ‘디폴트(채무불이행) 부작용’을 걱정하는 겁니다. 다른 금융위 관계자도 “대출로 ‘보편적 복지’(모든 국민에게 혜택 제공)를 추구하는 것이 과연 옳은 방향인지 고민해야 한다”면서 “정부가 나서서 자꾸 빚 권하는 비상 상황을 만드는 게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금융 당국도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은 자각하고 있는 셈이지요. 어디서부터 꼬였는지는 몰라도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정치권과 청와대 압력 등에 떠밀려 또 다른 ‘근심대책’을 내놓아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현대百 첫 브랜드 슬로건 ‘패션&아트’

    현대百 첫 브랜드 슬로건 ‘패션&아트’

    현대백화점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슬로건 ‘패션&아트’를 선보였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봄 정기 세일부터 모든 점포의 장식과 마케팅 행사, 쇼핑백 디자인 등에 이 슬로건을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디오르, 지방시 등 해외 명품 브랜드 광고를 촬영했던 영국 사진작가 팀 워커를 시각연출자로 영입했다. 그가 연출한 현대백화점의 광고 이미지는 다음달부터 안내책자 등에 사용된다. 현대백화점은 또 유행 선도 차원에서 전체 매장에 임시 매장(팝업스토어)을 적극 유치하고 식품관에서도 며칠, 몇주만 운영하는 맛집 팝업스토어를 연다.
  • [단독] [여론조사-공무원연금 개혁] “내년 20대 총선서 새 인물 영입 늘어야” 67%

    국민 10명 중 7명 정도가 1년 앞으로 다가온 20대 총선에서 ‘새로운 인물 수혈’에 공감했다. 기존 정치인·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결과인 셈이다. 서울신문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 실시한 ‘20대 총선 신진 인사 영입 의견’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67.1%가 새 인물 영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 가운데 28.0%는 ‘적극적으로 늘어나야 한다’, 39.1%는 ‘가급적 늘어나야 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늘어날 필요 없다’(13.1%), ‘전혀 늘어날 필요 없다’(5.9%)고 답한 ‘새 인물 영입 반대론자’는 19.1%로 ‘찬성론자’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새 인물 영입에 대한 열망이 가장 높았다. 75.3%(적극적 28.5%, 가급적 46.8%)의 응답자가 신진 인사 영입에 찬성했고, 반대는 14.9%에 불과했다. 광주·전라 외 지역에서는 ‘대구·경북’(71.9%), ‘인천·경기’(70.9%), ‘서울’(66.8%), ‘강원·제주’(63.9%), ‘대전·충청·세종’(62.3%), ‘부산·울산·경남’(55.8%) 순으로 찬성 비율이 높았다. 이와 발맞춰 지역구 의원의 의정 활동에 대한 불만도 컸다. 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절반가량인 52.7%가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잘 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답변은 26.3%에 불과했다. 이와 함께 유보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무응답자도 21.0%로 적지 않았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 의원들의 재신임도가 대체적으로 낮았다. ‘강원·제주’ 지역(18.5%)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인천·경기(20.6%), 서울(22.8%) 등 수도권 지역 의원에 대한 지지도가 가장 낮게 나타난 것이다. 가장 호평을 내린 곳은 대구·경북 지역으로 40.1%를 기록했다. 지역구 의원들을 재신임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 비율은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9.4%)이 새누리당 지지층(42.4%)보다 높았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드림스온에듀, 영어스타강사의 화상강의 진행 ‘화제’

    드림스온에듀, 영어스타강사의 화상강의 진행 ‘화제’

    영어전문사이트 ‘드림스온에듀(최재우, www.dreamsonedu.co.kr )’가 영어 스타강사인 이형주 강사를 영입해 중/고등학생과 일반인들에게 영문법, 보카, 독해 파트의 실시간 화상강의와 동영상을 제공하며 영어교육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형주 강사처럼 단과학원 전타임 마감강사가 실시간으로 화상강의를 진행하는 것은 전국적으로 사례를 찾아 보기가 어렵다. 실시간 화상강의를 하는 이형주 강사는 오프라인 학원 강사 시절 이해중심의 영어원리 학습법으로 강북과 강남에서 전설의 스타강사라 불릴 만큼 유명했던 강사이다. 이형주 선생은 드림스온에듀 최재우 대표의 과거 스승이다. 최 대표는 영어교육에 대한 끈질긴 집념으로 은퇴 후 교육시장을 떠난 이형주 선생을 설득해 드림스온에듀를 탄생시켰다. 2년여 기간 동안의 테스트 과정을 거쳐 나온 드림스온에듀는 암기위주의 영어학습에 지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암기가 아닌 이해를 강조하면서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컨텐츠에 강한 자신감을 내보이는 드림스온에듀는 7일 무료체험을 통해 레벨테스트로 학습자의 영어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문법코스, 보카코스, 독해코스로 체계적인 영어학습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화상강의와 동영상강의로 멀티학습개념을 도입하고 질문 게시판의 학습 질문은 이형주 선생님이 직접 답변을 해 줌으로써 회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최재우 대표는 “지금의 영어교육시장은 다소 기형적인 부분이 없지 않다. 영어지문까지 한글로 해석한 후 외우게 하는 지금의 영어교육 현실은 20여 년간 교육사업에만 전념해 온 나에게는 꼭 풀고 싶은 숙제였다”며 “학생들에게 좀 더 힘들지 않고 영어에 접근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 스승이신 이형주 선생님께서 제 생각에 공감을 해 주셔서 드림스온에듀가 탄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스승과 제자의 만남으로 탄생한 드림스온에듀는 영어의 본질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영어교육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어 업계의 큰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실제 드림스온에듀의 회원들이 단기간에 영어 실력의 향상을 경험하며 전국적으로 학부모와 학생들, 일반인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5 신형, 역동적이면서 풍부한 볼륨감 강조”

    “K5 신형, 역동적이면서 풍부한 볼륨감 강조”

    K5 신형 ”K5 신형, 역동적이면서 풍부한 볼륨감 강조” 2일 서울모터쇼가 열린 고양시 킨텍스 기아차 전시장. 피터 슈라이어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사장이 무대 위에 설치된 이젤 위의 하얀 도화지에 헤드라이트와 그릴을 즉석에서 스케치했다. 이날 처음 공개된 신형 K5의 달라진 외관을 기자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직접 시연에 나선 것이다. 슈라이어 사장은 “신형 K5는 정제된 면과 면이 만나 형성되는 라인에 적절한 긴장감과 연결감을 줘 날렵한 라인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간결하고 세련된 면 처리를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풍부한 볼륨감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신형 K5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두 개의 얼굴’ 전략을 취해 화제를 모았다. 차량 앞부분을 모던(기본)과 스포티 등 2가지 스타일로 디자인해 기본 모델 뿐 아니라 역동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눈높이도 맞춘 것이다. 슈라이어 사장은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은 국산 브랜드 뿐 아니라 많은 수입 브랜드가 치열하게 경합을 하는 역동적인 시장”이라며 “최근 중형차 소비자들의 성향이 스포티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을 선호해 듀얼 디자인 전략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슈라이어 사장은 신형 K5의 디자인이 종전 모델과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K5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이어가면서도 어떻게 하면 혁신적인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고객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점진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100%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슈라이어 사장은 이어 “K5는 기아차 라인업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모델로, 디테일의 완성도가 정점에 이른 최고의 작품”이라면서 “작은 변화가 전체적인 디자인 감성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관심을 두고 살펴봐 달라”고 말했다. 1953년생인 슈라이어 사장은 독일 뮌헨대학에서 산업디자인학을, 영국 왕립예술대학에서 자동차 디자인을 공부했다. 이후 아우디 디자인 총괄책임자, 폴크스바겐 디자인 총괄책임자를 맡아 주목받는 자동차 디자이너로 자리 매김했고 크리스 뱅글, 월터 드 실바와 함께 ‘유럽 3대 자동차 디자이너’로 불린다. 2006년 기아차로 영입돼 기아차에서 ‘K시리즈’를 만들며 기아차의 디자인 경영을 이끌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피아 방지법 시행] “이직했다간 ‘관피아’ 낙인… 정년 보장되는데 끝까지 간다”

    [관피아 방지법 시행] “이직했다간 ‘관피아’ 낙인… 정년 보장되는데 끝까지 간다”

    “일률적으로 뭉뚱그려 발을 묶어놓으면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물론 일부 공직자의 잘못을 부인할 수 없긴 하지만….” 31일 행정자치부 한 간부는 씁쓸한 얼굴로 말꼬리를 흐렸다.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근무하는 다른 부처 직원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발효된 개정 공직자윤리법(일명 관피아방지법)이 공직에 민간채용을 늘려 인사혁신을 이루겠다는 취지와 어긋나 혼동을 빚고 있다. 새로운 법률 시행으로 공무원의 민간 재취업을 제한하면 퇴직 공무원 수가 종전보다 줄어들 게 뻔한데, 다른 한편으로는 공직자를 외부 민간영역에서 많이 충원하는 정책을 펴 모순을 빚기 때문이다. 민간기업에서 일하다 2011년 공채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김모(52) 국장은 “소신대로 다른 직업에 나서기 어려워져 가뜩이나 지적을 받는 복지부동 분위기를 키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만큼 내부 반발이 만만찮다는 얘기다. 개정 공직자윤리법 시행을 코앞에 두고 47명이 무더기로 재취업 심사를 신청한 데서 보듯 앞으로 공무원 퇴직자는 눈에 띄게 줄어들 전망이다. 공직사회의 오랜 순혈주의가 더 짙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공보·감사업무 등 전문직군만 민간인으로 충원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와 관련, 각 부처에선 씁쓸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기획재정부 공무원들은 먹고살 길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 국장급 고위공무원은 “공직생활 내내 야근, 주말 근무 등으로 뼈 빠지게 일하고 사기업보다 낮은 연봉에 시달렸다”며 “그래도 선배들이 퇴직한 뒤에 공기업 등에서 근무하며 높은 연봉을 받는 것은 젊은 날 고생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다 사라졌다”고 푸념했다. 또 다른 국장급 공무원은 “고위공무원은 50대 중반만 넘어도 나가라고 난리인데 관피아법으로 취업을 제한하려면 정년을 보장해 주든지 대안을 마련해 줘야 하지 않느냐”며 “연금은 60세를 넘어야 나오는데 그때까지 굶으라는 이야기”라고 꼬집었다. 산하 공기업이 많은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세월호 참사로 인해 관피아법의 직접적인 원인 제공 부처로 지목된 해양수산부의 은퇴 연령 전후의 공무원들도 착잡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한 국장급 공무원은 “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적인 이해관계를 활용해 폐단을 저지르는 잘못된 ‘행위’를 규제해야지 ‘사람’을 규제하는 건 옳은 방향이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오래 버티자는 게 유행어”라며 분위기를 전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개방형 직위 확대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민간에서 개방형 직위로 들어왔다가 본업으로 되돌아가는 데도 공직자윤리법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민간에서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려고 해도 돌아갈 자리가 보전되지 않으면 누가 오려고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한편 이날 충북 청주시의 한 지방공무원(4급)은 청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임명됐지만 퇴직 당일 발표된 퇴직 공직자 취업 제한기관에 공단이 포함되면서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심사를 받게 됐다. 시는 충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판단을 요청할 방침인데 만일 기존 직책과 새 직위가 업무 연관성이 있을 경우 취업은 무산된다. 서울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IT여제’ 美대선 출사표… “힐러리는 솔직하지 않다”

    ‘IT여제’ 美대선 출사표… “힐러리는 솔직하지 않다”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 닷컴 붐 당시 ‘실리콘밸리의 여제’로 불렸던 칼리 피오리나(왼쪽·61) 전 휴렛팩커드(HP)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도전할 뜻을 강하게 내비쳤다. 공화당 후보군 중 유일한 여성인 피오리나는 민주당 유력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오른쪽·68) 전 국무장관과 대립각을 세우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피오리나는 29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대선 경선에 뛰어들 가능성을 수치로 묻자 “90% 이상”이라고 밝혔다. 4월 말이나 5월 초쯤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피오리나는 현재 캠프를 조직 중이라고 말했다. 공화당 내 피오리나의 경쟁군은 이미 출마를 공식 선언한 테드 크루즈 텍사스 상원의원을 비롯해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스콧 워커 위스콘신 주지사,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 상원의원,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 등이다. 현재까지 공화당 내 유일한 여성이고, 민주당을 더한 전체 대선 후보군 중에선 힐러리와 더불어 단 둘이다. 피오리나는 거침없이 ‘힐러리 저격수’ 역할을 수행했다. 인터뷰에서 피오리나는 힐러리가 국무장관 재임 기간 개인 이메일을 사용한 점을 언급하며 “(개인용과 관용 이메일) 2개의 계정을 유지하기 불편했다는 힐러리의 해명은 전직 국무장관이자 상원의원, 퍼스트레이디로서 신뢰를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힐러리는 솔직하지 않으며 성격적으로 결함이 많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보수주의정치행동회의(CPAC) 연설에서도 피오리나는 힐러리의 국무장관 시절인 2012년 9월 이슬람 무장세력이 리비아 벵가지 주재 미국 영사관을 공격한 사건을 들춰내 신랄하게 비판한 바 있다. 1998년 포천지가 ‘비즈니스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선정한 피오리나는 1999년 HP 최고경영자로 영입됐다. 대대적인 감원, 컴팩과의 합병 등으로 주목받았지만 실적 부진과 주가 폭락 국면에서 2005년 사임했다. 이후 유방암을 이겨내고 정계에 진출해 2010년 11월 캘리포니아 상원의원 선거에 나섰지만 낙선했다. 이 같은 이력 탓에 경제 분야에서 거둔 성과에 비해 정치적 역량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회의적인 시각에 대해 피오리나는 “주지사나 상원의원 후보들에게 결여된 장점을 갖고 있다”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는 “기술을 변화의 도구로 쓰는 법을 알고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 중요한 결정을 내려 봤다”면서 “소규모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일자리를 늘리고 중산층을 복원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피오리나는 특히 제로 베이스 예산, 관료주의 청산 등 워싱턴 개혁을 주요 공약으로 선보였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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