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일
    2026-01-08
    검색기록 지우기
  • 난자
    2026-01-08
    검색기록 지우기
  • 산업
    2026-01-08
    검색기록 지우기
  • 지원
    2026-01-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702
  • 은평, 나도 한옥전문가 될 수 있다

    서울 은평구는 2017년 하반기 ‘한옥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옥교실’은 2015년부터 시작한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의 대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한옥교실은 오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총 8회 과정으로 한옥마을과 문화, 한옥의 구조와 시공, 한·중·일 전통건축의 비교 등 전통건축과 문화에 관한 전문적인 강연을 들을 수 있다. 또 예산을 찾아가 수당(이남규) 고택, 추사 고택, 수덕사 등 전통 건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현장답사도 진행된다. 강사는 이상해(전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김영일·황의수(문화재수리기술자)씨를 비롯한 전통건축 관련 문화재위원, 건축학과 교수, 건축가 등이다. 구 관계자는 “강좌를 통해 한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워보고 전통건축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현재 은평역사한옥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교육비는 4만원으로 은평구민 및 경로 우대자는 20% 할인, 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50% 할인(답사비 제외)이 가능하다. 교육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은평역사한옥박물관(351-85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대한민국체육상에 양궁 최미선, 최고 체육훈장 ‘청룡장’엔 기보배

    대한민국체육상에 양궁 최미선, 최고 체육훈장 ‘청룡장’엔 기보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의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최미선(21·광주여대)이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같은 여자 양궁의 기보배(29·광주시청)가 대한민국 체육훈장의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55회 ‘체육의 날’(10월 15일)을 이틀 앞둔 13일 대한민국체육상 부문별 수상자 9명과 정부 포상을 받는 체육발전 유공자 104명(청룡장 26명, 맹호장 16명, 거상장 25명, 백마장 16명, 기린장 9명, 체육포장 12명)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체육상은 체육인을 격려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상금 1000만원이 함께 전달된다. 특별상인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에게는 장관 감사패와 소정의 시상품을 준다. 체육훈장은 청룡장(1등급)과 맹호장(2등급), 거상장(3등급), 백마장(4등급), 기린장(5등급), 포장 등으로 나뉜다.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단체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열린다.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의 영예는 여자 양궁의 최미선에게 돌아갔다. 그는 올해 대만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수확했고 지난해 리우 올림픽에서 여자단체전 우승을 합작했다. 지도상에는 김종기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총감독, 연구상 나영일 서울대 교수, 공로상 박성인 대한빙상경기연맹 명예회장, 진흥상 김선교 양평군청 군수, 극복상 조기성 부산장애인체육회 남자수영 선수, 특수체육상 안종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사업관리국장, 심판상(장관상) 문원배 대한유도회 상임심판위원장,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특별상)에는 여자빙상 박하은 선수의 어머니인 박진희씨가 각각 뽑혔다. 체육발전유공 부문의 청룡장 수훈자로는 지난달 양궁 월드컵 파이널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기보배를 비롯해 리우올림픽에서 남자양궁 단체전 1위와 개인전 1위 달성에 기여한 최승실 대한양궁협회 지도자, 2013 세계볼링선수권대회 금메달 3개 획득에 기여한 김희순 대한볼링협회 지도자 등 11명이 선정됐다. 장애인 체육발전유공 부문에서는 리우패럴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이인국과 이용덕 대한장애인유도협회 지도자 등 15명이 청룡장 수훈자로 뽑혔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경영일선 퇴진 전격 선언(1보)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경영일선 퇴진 전격 선언(1보)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 경영일선 퇴진 선언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은 13일 반도체사업을 총괄하는 부품부문 사업책임자에서 자진 사퇴함과 동시에 삼성전자 이사회 이사, 의장직도 임기가 끝나는 2018년 3월까지 수행하고 연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겸직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직도 사임할 예정이다. 권오현 부회장은 “저의 사퇴는 이미 오래전부터 고민해 왔던 것이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용퇴의사를 밝혔다. 이건희 회장의 오랜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수감으로 사실상 ‘총수 대행’ 역할을 해온 권 부회장은 조만간 이 부회장을 포함한 이사진에게 사퇴 결심을 전하고 후임자도 추천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의정부 타워크레인 사고 관련 원청·하도급업체 압수수색

    경찰, 의정부 타워크레인 사고 관련 원청·하도급업체 압수수색

    경찰이 5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의정부 아파트 공사현장 타워크레인 사고와 관련 원청과 하도급 업체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12일 실시했다.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원청인 KR 산업, 타워크레인을 대여한 백경중기·크레인 해체를 담당한 청원타워 등 하도급 업체, 현장 사무소 등 총 4곳에 수사관을 파견해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오전 11시부터 약 4시간 압수수색을 진행한 경찰은 각종 계약서와 타워크레인 운영일지, 수리내역서 등 3박스 분량의 관련 증거물을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계약과 현장 안전관리·교육 등 관련 서류를 확보해 관계자들의 타워크레인 관리 실태와 과실 여부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경찰과 국과수,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관계 기관들은 지난 11일 오전 사고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실시했다. 관계 당국은 이날 파손된 크레인의 부품과 재원을 조사하고, 파손 형태 등을 촬영했다.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 당시 상황을 시뮬레이션 작업해 사고 원인을 밝힌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고가 난 크레인이 제조된 지 27년이나 지난 것으로 확인돼 노후화된 설비가 사고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원인을 규명할 기술적 조사는 국과수와 고용노동부 등 유관 기관의 협조가 필요해 시일이 걸릴 것으로 판단된다”며 “공사 관계자에 대한 조사와 기술적 사고원인 규명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 최대한 신속하게 수사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0일 오후 1시 30분쯤 의정부 민락2지구 LH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크레인 해체 작업 중이던 20층 높이의 타워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근로자 염 모(50) 씨 등 3명이 숨지고 김 모(51) 씨 등 2명이 다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내진설계 전국 꼴찌…민간건물 5곳 중 4곳 내진설계 안돼

    부산 내진설계 전국 꼴찌…민간건물 5곳 중 4곳 내진설계 안돼

    부산 내진율 13% 불과...“의무 아닌 권장사항, 지진발생시 피해 우려”세종 내진율 34% 최고...“국가, 지자체 내진설계 비용 지원해야” 전국 민간 건물 5곳 가운데 4곳은 내진설계가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은 내진설계된 건물이 13%에 불과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다. 지진이 발생할 경우 큰 피해가 우려된다는 지적이다.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일 국민의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 받은 ‘전국 민간 건축물 내진설계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민간 건축물 중 내진설계가 이뤄진 건축물은 20.4%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국 민간 건축물 내진 대상 동수 264만여동 중 내진 확보가 이뤄진 것은 54만동에 그쳤다. 전국 17개 시·도에서는 부산이 13.5%로 가장 낮은 내진율을 보였다. 이어 강원(15.2%), 대구(15.4%) 순이었다. 가장 높은 내진율을 보인 지역은 세종(34%)으로 조사됐다. 내진설계는 지진, 지반, 구조물의 특성 등을 고려해 구조물을 설계하는 것이다. 건축법 시행령상 민간 건물은 내진설계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2층 이상, 500㎡의 건물에 대해 내진설계를 권장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건축주가 내진설계를 필수적으로 반영하지 않는 분위기다. 지난 2월 법개정 이전 적용대상은 3층 이상, 높이 13m 이상, 500㎡으로 144만동이었지만 올들어 264만동으로 지난해보다 83.3%나 늘었다. 내진설계율을 높이기 위해 국토부가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건폐율과 용적율을 완화해주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지만 민간 건축주들의 내진설계를 유도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윤 의원은 “정부가 운영 중인 인센티브는 실제 설계 및 공사비용 등에 비해 감면액이 크지 않아 실효성이 없다”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민간 건축물 내진설계에 대한 소요 비용을 분담하는 등 직접적 재원을 투입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통일부 ◇고위공무원 전보△기획조정실장 서호△남북회담본부장 김의도△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 이무일 ■방위사업청 ◇부이사관 승진△대변인 강환석△절충교역과장 최진용△과학화체계사업팀장 임영일△특수함사업팀장 황양운△원가총괄팀장 윤여철 ■한국관광공사 ◇임명△관광산업본부장 강성길◇전보△국제관광본부장 민민홍△기획조정실장 안덕수△국제관광실장 전효식△마케팅지원실장 박정하△관광복지실장 김진활△지역관광실장 김홍기△국내관광실장 정병옥△관광인프라실장 송현철 ■강원도 ◇국장급 승진·전보△기획관실 김학철△올림픽운영국장 직무대리 변정권△문화관광체육국장 직무대리 전창준△기획관 김광수◇과장급 전보△예산과장 박동주△총무행정관실 송기동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심사관리관 강성덕△첨단감사지원단장 유병호△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장 윤승기◇3급 승진△재정·경제감사국 제3과장 염호열△행정·안전감사국 제1과장 김동석△민원조사단 중앙민원사무소장 이진열△첨단감사지원단 제2과장 권오복△운영지원과장 이철수◇4급 승진△지방행정감사2국 대구사무소(감사팀) 정영교△지방행정감사2국 광주사무소(감사팀) 김선승△공공감사운영단 감사결과이행관리과 유정희△심의실 법무담당관실 박해산△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권기환△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김혁△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실 장순열△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실 조윤나△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이완영△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 이선무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서기관 승진△기획총괄정책관실 심정환△규제총괄정책관실 김정아△조세심판원 행정실 오인석 ■교육부 △국가교육회의(기획단) 파견 박주용 최성유△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행정본부장 양창완△전라남도교육청 지방부이사관 김현동◇서기관△취업창업교육지원과 지원근무 송근현△국가교육회의(기획단) 파견 김보경△학교정책실 김주영 임소희△대학정책실 정상은 권삼수 이경남△지방교육지원국 김태훈△전남대학교 권영일 ■법무부 ◇4급 승진△법무부 인권정책과 김에오△경북북부제1교도소 시설과장 정병택◇4급 전보△법무부 인권구조과 조상민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승진△방역정책국장 오순민◇과장급 전보(파견)△축산경영과장 송태복△식품산업진흥과장 하경희△농림축산식품부(국무조정실 파견) 김신재△농림축산식품부(지역발전위원회 파견) 김종필 ■산업통상자원부 ◇실장급 승진△산업정책실장 박건수◇과장급 전보△산업재난담당관 최석진△산업정책과장 김완기△산업혁신과장 최연우△기후변화산업환경과장 김종주△입지총괄과장 서가람△산업기반총괄과장 황수성△전자부품과장 박영삼△섬유세라믹과장 제경희△기계로봇과장 박동일△전자전기과장 이진광△유통물류과장 서기웅△신재생에너지과장 전병근△원전산업정책과장 정종영△원전산업관리과장 유성우△원전수출진흥과장 김진△에너지신산업정책과장 이경호△에너지수요관리과장 양광석△다자통상협력과장 양기욱△미주통상과장 장성길△구주통상과장 심진수△아시아유럽경제장관회의 준비기획단장 김미애△아주통상과장 송요한△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과장 박찬기△자유무역협정협상총괄과장 윤영진△해외투자과장 송현주△무역구제정책과장 최형기△국제표준과장 정기원△제품시장관리과장 박재훈△시험인증정책과장 전민영△인증산업진흥과장 한상미 ■중소벤처기업부 ◇실장급 승진△소상공인정책실장 김병근◇국장급 전보△중소기업정책관 이상훈 ■조달청 ◇서기관 승진△조달가격조사과 전현철△시설총괄과 정학수△원자재비축과 이창인 ■세종특별자치시 ◇4급 승진△동물위생시험소장 윤창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간사위원 김상희△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사무기구장 장윤숙 ■EBS ◇부장 승진△교육다큐부장 김형준△애니메이션부장 한상호△유아어린이부장 안소진△학교교육기획부장 김한중△수능교재기획부장 직무대리 이상호△수능교육부장 직무대리 강영숙△수학창의교육부장 박정남△편집부장 고주진△중계부장 이홍식△온라인사업부장 정문환△조직법무부장 이종일△대외협력부장 유귀성△홍보부장 김정호△콘텐츠협력제작부장 이주희△인적자원부장 김우영△운영지원부장 이준일△미술부장 최원석△영상그래픽부장 정동욱△영상제작1부장 박은상△영상제작2부장 배영식◇부장 전보△진로직업청소년부장 오한샘△기술기획부장 김경수△IT운영부장 박승건△네트워크기술부장 박창홍△출판사업부장 곽태규△정책기획부장 김용민△기획예산부장 김정철△편성운영부장 정성욱△재무회계부장 정봉식■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사회가치실현팀장 박영식 ■기업은행 ◇부행장 승진△충청·호남그룹 조충현◇부행장 전보△경영지원그룹 양춘근△미래채널그룹 오혁수◇본부장 승진△남중지역본부 윤보한△부산·울산지역본부 박희성△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김재덕△충청지역본부 정낙은△여신심사부 전규백△정보보호부 이병강◇본부장 전보△경서지역본부 김학은
  • 청탁금지법 개정안 15개 국회 제출

    청탁금지법 개정안 15개 국회 제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개정안은 27일 현재 모두 15개가 국회에 제출돼 있다. 이 가운데 농축수산물과 관련된 법안은 모두 7개다.이들 법안은 농축수산물을 금품 대상에 포함시키면 미풍양속을 해칠 수 있고 내수시장이 침체될 수 있다는 공통된 발의 배경을 밝혔다. 청탁금지법이 시행되기 3개월 전인 지난해 6월 김종태 전 의원이 처음으로 농축수산물과 그 가공품을 수수 금지 금품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지난해 7월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과 지난 9월 같은 당 김정재 의원도 김 전 의원과 같은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또 취지는 동일하지만 법안 내용은 조금씩 다른 개정안도 잇따라 제출됐다. 한국당 강석호 의원은 농축수산물과 그 가공품을 명절에만 한시적으로 금품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농축수산물과 그 가공품의 금품 적용을 3년 유예하는 내용으로 개정안을 만들었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은 농축수산물과 함께 ‘전통주’를 금품 배제 대상에 포함시켰다. 같은 당 윤영일 의원은 사회상규상 허용 금품을 보다 구체화하는 내용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안 역시 큰 틀에선 농축수산물을 금품 대상에서 제외하자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었다. 다른 의원들이 낸 청탁금지법 개정안은 ▲사립학교 교원과 언론인 법 적용 대상 제외(한국당 강효상 의원) ▲이해충돌방지 조항 추가(국민의당 안철수 의원) ▲포털사이트 임직원 법 적용 대상 포함(한국당 박대출 의원) ▲5급 이하 공무원과 언론인는 2년 뒤 법 적용(한국당 김태흠 의원)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서 의무화 조항 삭제(민주당 김병욱 의원) ▲모태펀드로부터 출자받은 자펀드 운용사도 법 적용 대상 포함(민주당 김영주 의원) ▲공직자의 민간기업 상대 기부금 출연 청탁 규제(한국당 심재철 의원) ▲음식물·선물 가액 10만원으로 인상, 경조사비 5만원으로 인하(한국당 강효상 의원) 등 8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충재, ‘비디오스타’ 게스트 출연 “본격 연예인 행보”

    ‘나 혼자 산다’ 김충재, ‘비디오스타’ 게스트 출연 “본격 연예인 행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디자이너 김충재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22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관계자는 “김충재 씨가 ‘비디오스타’에 정식 게스트로 출연한다. 촬영일과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충재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미대 후배로 등장, 박나래의 마음을 훔친 바 있다. 이에 박나래가 MC를 맡고 있는 ‘비디오스타’ 출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이날 김충재와 스피커의 전속 계약 소식도 전해졌다. 스피커는 김충재의 방송 활동 전반은 매니지먼트하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로서 그의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신영 강경준, 아들과 야구장 데이트 ‘중계 화면에 포착’

    장신영 강경준, 아들과 야구장 데이트 ‘중계 화면에 포착’

    배우 장신영이 11살 아들이 자신보다 강경준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강경준-장신영 커플이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경준은 잠에서 깨자마자 어딘가로 전화를 걸어 달콤한 보이스로 모닝콜을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당연히 강경준의 모닝콜을 받을 사람이 장신영일 것으로 생각했지만 강경준은 장신영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학교에 잘 갔다오라는 인사를 건넸다. MC들은 강경준이 장신영의 아들과 스스럼없이 대화하는 것을 보고 장신영에게 둘의 관계를 물어봤고, 장신영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아들이 11살인데 저보다 강경준을 더 좋아한다. 강경준이 몸으로 힘쓰는 놀이도 함께해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에는 강경준과 장신영이 아들과 함께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포착돼기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맥주를 마시며 다정하게 야구장 데이트를 즐겼다. 강경준 옆에는 장신영의 아들이 삼성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고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총파업 근본원인은 前 정권의 방송장악 욕망”

    “총파업 근본원인은 前 정권의 방송장악 욕망”

    靑 방송처럼 운영된게 가장 문제 정치적 독립이 사태해결 첫걸음언론 전문가들은 KBS·MBC 총파업 사태의 근본 원인은 지난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 시도에 있다고 진단하고, 정권 교체기마다 반복되는 공영방송 파행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정치권이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권으로부터 독립된 방식의 지배구조를 만들고, 정치가 개입될 수 없도록 방송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는 “공영방송이 이름만 공영일 뿐 실제로는 청와대 직영방송으로 운영돼 왔던 것이 본질적 문제”라고 분석했다. 이 교수는 “정권을 잡은 정치세력이 자신을 도와준 사람에게 한 자리를 주려 하다 보니 정권 편향적 인물이 공영방송 이사장과 이사로 내려온다”며 “이들은 전체 시민이 아닌 일부 정치세력만 대표하다 보니 공영방송이 제 기능을 못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은 “지난 9년 동안 정권에 의해 임명된 낙하산 사장이 기자와 PD의 공정 보도를 방해했고 나아가 불법 전보·해고 등 부당노동행위를 통해 언론의 자유를 억압했기 때문에 총파업 사태까지 이른 것”이라며 “현 사장과 이사장이 물러나거나 국회가 방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문제 인사들을 제도적으로 퇴진시키기 전까지는 사태가 해결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이 사태 해결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동찬 사무처장은 “정치나 정당으로부터 독립된 방식의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공영방송 정책이 정권이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국민이 국회를 통해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방식으로 결정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정치가 개입하지 못하도록 방송법을 개정해야 한다”며 “이사의 3분의2 이상이 찬성해 사장을 선임하는 특별다수제를 도입하면 특정 정치세력에 편향된 사람이 사장으로 임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제언했다. 이어 “여야의 합의로 임명된 사장은 정치권의 눈치를 덜 보고 신념에 따라 방송 제작과 보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상요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교수는 “방송을 포함한 미디어 생태계를 어떻게 정상화시켜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사회적 논의체를 구성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며 “공영방송 경영진 재편, 방송법 개정 등 시급한 문제는 빨리 처리하되 중·장기적인 문제는 이러한 논의체에서 심도 있게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정권에서 심화된 공영방송 내부 갈등에 대해서는 차기 사장이 합리적 리더십을 발휘해 조직을 통합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기형 경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MBC에서는 2012년 파업 이전 공채로 들어온 직원과 이후 경력으로 들어온 사람 간의 알력 관계가 존재한다. 이는 지난 정권과 경영진이 노조를 약화시키려는 시도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공영방송의 지배구조가 재편된 이후 내부에서 서로가 입장을 교환하고 수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찬 사무처장은 “경영진의 불법 행위에 적극 가담한 사람들은 정당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책임을 지게 해야 하지만, 경영진의 강압에 의해 소극적으로 참여한 사람들은 포용하는 식으로 조직을 통합해야 한다”며 “차기 MBC 사장에게 주어진 과제는 찢어진 조직을 통합해서 과거 MBC의 능력을 회복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계 스스로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재경 교수는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공영방송을 두고 노조와 경영진, 진보와 보수가 갈등을 빚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며 “이 과정에서 공영방송의 역할에 대한 논의는 실종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나라 언론이 미디어 관련 보도를 제대로 하지 않다 보니 공영방송 등 언론에 대한 감시와 비판이 이뤄지지 않는다”며 “언론 간의 상호 비판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 [인사]

    ■통일부 ◇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정소운△혁신행정담당관 조재섭△운영지원과장 남봉림△정책총괄과장 조중훈△정책기획과장 구병삼△정세분석총괄과장 김종우△정치군사분석과장 김은한△교류협력기획과장 김영일△남북경협과장 신혜성△인도지원과장 김상국△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기업관리팀장 이종희△남북회담본부 회담3과장 한종욱△남북회담본부 회담협력과장 윤현중△남북회담본부 남북연락과장 김창현△통일교육원 사회통일교육과장 이병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훈련팀장 지승우△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관리후생팀장 남궁황△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과장 홍진석△한반도통일미래센터장 오대석△한반도통일미래센터 기획과장 강기찬△한반도통일미래센터 교류운영과장 곽한근 ■방위사업청 ◇과장급 전보△대변인 강환석△전투체계사업팀장 이종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정책과장 최형욱△교통계획과장 김용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본부장 및 소장△물리표준본부장 박연규△화학의료표준본부장 김숙경△산업응용측정본부장 윤동진△첨단측정장비연구소장 이혁교△양자기술연구소장 김진희◇센터장 및 실장△광학표준센터장 김승관△시간표준센터장 유대혁△역학표준센터장 최인묵△열유체표준센터장 정욱철△전자기표준센터장 강노원△가스분석표준센터장 이상일△바이오분석표준센터장 양인철△방사선표준센터장 김정호△분석화학표준센터장 임용현△의료융합표준센터장 김용태△나노구조측정센터장 김정원△나노바이오측정센터장 이태걸△소재에너지융합측정센터장 백운봉△안전측정센터장 김기복△융합물성측정센터장 송재용△연구전략실장 심승보
  • 최종구 금융위원장 “대출 때 채무·소득 평가 정확히”

    최종구 금융위원장 “대출 때 채무·소득 평가 정확히”

    “DSR은 금융사 자율성 최대 보장” 금융硏 “DTI도 소득·연령 감안을”최종구 금융위원장이 “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한도 내에서 무조건적으로 대출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차주의 소득과 채무를 정확히 평가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5일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금융연구원이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금융회사의 바람직한 역할 모색 방안’을 주제로 연 세미나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도입되면 차주의 모든 대출에 대한 정확한 상환부담 평가가 이뤄진다”며 “정부도 금융사의 자율성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는 방향으로 DSR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전면 도입될 예정인 DSR은 실행할 대출은 물론 신용대출·카드론 등 다른 대출의 원금과 이자까지 합산해 대출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여신심사 기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영도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DSR 산출 시 향후 5년 또는 10년 등 구간을 설정해 미래 상환부담을 살피는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DTI도 2∼3년간 평균소득과 연령대를 감안해 결정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젊은층은 대출 한도가 늘어난다. 2년짜리 전세자금대출은 DSR·DTI 산정 시 제외된다. 김영일 KDI 연구위원은 우리나라의 연체이자율이 선진국에 비해 높아 연체자가 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국내 은행권에서는 연체이자율이 약정이자율보다 6∼8% 포인트 높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인사]

    ■감사원 ◇과장 신규보임△지방행정감사2국 광주사무소장 권영택△민원조사단 수원사무소장 권기대△기획조정실 혁신전략담당관 김태성△감사교육원 교육운영2과장 엄상헌△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정영채△감사원 과장 심수경 홍정상◇과장 전보△재정·경제감사국 제1과장 강민호△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송기석△재정·경제감사국 제3과장 염호열△산업·금융감사국 제2과장 김건유△국토·해양감사국 제2과장 최재혁△국토·해양감사국 제4과장 오준석△공공기관감사국 제1과장 이수연△공공기관감사국 제4과장 양은전△전략감사단 제1과장 이윤재△전략감사단 제3과장 김태석△사회·복지감사국 제1과장 박진원△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강성수△행정·안전감사국 제1과장 김동석△행정·안전감사국 제2과장 남수환△행정·안전감사국 제3과장 손성근△국방감사국 제1과장 심재곤△국방감사국 제2과장 이갑재△특별조사국 제1과장 황해식△특별조사국 제3과장 구경렬△특별조사국 제4과장 강승원△IT감사단 제1과장 김원철△감사청구조사단 제2과장 허구△감사청구조사단 제3과장 홍성재△기획조정실 결산담당관 임서수△심의실 법무담당관 권태경△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 이상철△공공감사운영단 감사결과이행관리과장 박기우△감사교육원 교육운영1과장 임상혁△감사원 과장 강성덕 윤승기 유병호 구현모◇4급 전보△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김대현 김윤미△재정·경제감사국 제4과 김진경△산업·금융감사국 제4과 최희엽△국토·해양감사국 제1과 노희관 홍운기△국토·해양감사국 제2과 임경훈 유영△국토·해양감사국 제3과 김탁현△국토·해양감사국 제4과 정연상 최일동△공공기관감사국 제1과 김현표△전략감사단 제2과 이칠성△SOC·시설안전감사단 제1과 조철환△SOC·시설안전감사단 제3과 서호성△사회·복지감사국 제1과 김재신△사회·복지감사국 제3과 김진걸△사회·복지감사국 제4과 손상호△사회·복지감사국 제5과 하상희 김만석△행정·안전감사국 제1과 강재구△행정·안전감사국 제3과 박성만△행정·안전감사국 제4과 주상무△지방행정감사1국 제1과 이용택△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 이관수△IT감사단 제1과 권순만△IT감사단 제3과 민병찬△감사청구조사단 제1과 이상훈△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김세국△기획담당관실 신영일 김지현△심의지원담당관실 양병구 조윤정 김도형△심의지원담당관실(심의지원팀) 김동진 장수영 구민△감찰담당관실(특별감찰팀) 장세열△감사원 원성연 ■여성가족부 ◇실장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윤효식◇실장급 전보△청소년가족정책실장 이기순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지방소방준감(3급) 승진△재난안전본부 대응구조구급과장 임정호◇지방소방정(4급) 전보△동두천소방서장 선병주△재난안전본부 청문감사담당관 안기승△평택소방서장 서삼기△시흥소방서장 정현모△광주소방서장 김정함△하남소방서장 신종훈△구리소방서장 권용한 ■원자력안전위원회 ◇고위공무원단 전보△기획조정관 고서곤 ■방위사업청 ◇과장급 전보△전투함사업팀장 방극철△물자규격팀장 이진△항공기계약팀장 정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기업환경조사본부장 직무대행 겸 고용노동정책팀장 박재근
  • MBC 측 “아육대 4일 녹화 연기…스케줄 논의 중”

    MBC 측 “아육대 4일 녹화 연기…스케줄 논의 중”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촬영이 총파업 여파로 연기됐다.2일 아육대 관계자는 “9월 4일 예정됐던 촬영일이 연기됐다. 18일 역시 아직 확실하게 결정되지 않았다”며 “전체적으로 홀드 된 상태이며 스케줄을 조율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는 오는 4일부터 진행될 MBC 총파업으로 인한 영향이다. ‘아육대’ 연출을 맡았던 허황PD 역시 하차했으며, 기자, 아나운서 등 400여 명이 이미 제작 거부에 들어간 상태다. 한편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바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교육부 ◇전보△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장학관 금용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전보△연구성과정책관 유국희△지식재산정책관(파견) 신준호 ■문화체육관광부 ◇실·국장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영산△문화예술정책실장 이우성△종무실장 김갑수△국민소통실장 직무대리 박정렬△해외문화홍보원장 직무대리 김태훈△대변인 황성운△지역문화정책관 고욱성△콘텐츠정책국장 조현래△저작권국장 문영호△미디어정책국장 김진곤△관광정책국장 금기형△관광산업정책관 박태영△체육국장 오영우△체육국 체육협력관 전병극△해외문화홍보원 해외문화홍보기획관 김성일△홍보정책관 박용철△대한민국예술원 예술원사무국장 박영국△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운영부장 이형호△국립한글박물관장 김재원◇과장급 전보△장관 비서관 최종철△홍보담당관 홍성운△감사담당관 김요일△문화인문정신정책과장 김근호△문화예술교육과장 이정현△지역문화정책과장 박종달△게임콘텐츠산업과장 김규직△문화통상협력과장 강연경△국내관광진흥과장 진주원△융합관광산업과장 최원일△관광개발과장 박형동△홍보협력과장 노점환△홍보지원과장 이정은△국제체육과장 정원상△동계올림픽특구기획단 특구기획담당관 천은선△평창올림픽지원담당관 이해돈△평창올림픽협력담당관 강대금△예술원사무국 관리과장 이정우△한국예술종합학교 총무과장 신종필△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장 김욱환△국립국어원 기획운영과장 김정호△국립중앙도서관 기획총괄과장 소순천△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이용과장 장영화△국립중앙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행정지원과장 윤종호△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이기정△국립중앙극장 운영지원부장 김재숙△국립중앙극장 교육전시부장 하윤진△한국정책방송원 방송기술부장 김동욱△한국정책방송원 운영관리부장 윤문원△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시설관리과장 김성수△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 파견 조연갑△국가지식재산위원회 파견 최성희 ■산업통상자원부 ◇실장급 전보△에너지자원실장 박원주 ■보건복지부 △장관정책보좌관 김창보△인구정책실 인구정책총괄과장 배경택△건강정책국 구강생활건강과장 임혜성△보건의료정책실 의료정보정책과장 오상윤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물류산업과장 김유인△항공운항과장 김상수△항공관제과장 유경수△도로투자지원과장 방윤석△광역도시철도과장 이우제△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투자유치지원과장 안광열△동서남해안및내륙권발전기획단 기획총괄과장 황윤언△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정의헌△부산지방항공청 항공관제국장 이종성△도시경제과장 이정희△대중교통과장 김기대 ■인사혁신처 ◇국장급 승진△공무원노사협력관 연원정 ■통계청 ◇과장급△기획조정관실 성과관리팀장 황현식△통계조정과장 송영선△품질관리과장 강호승△보건복지부 정책통계담당관 파견 서경숙 ■농촌진흥청 ◇승진△경상북도 농업기술원장 곽영호△경상북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최기연 ■게임물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최충경 ■서울에너지공사 △신사업본부장 김명호△기획조정실장 김양동△동부지사장 표호근△효율화사업처장 강용훈 ■MBC △문화사업국 제작사업부장 한명석△보도국 취재센터 정보과학부장 박성준 ■가천대 △부총장 조효숙△특임부총장 이한주 ■건국대 ◇서울캠퍼스△홍보실장 이거산△산학협력단 기술이전팀장 김호섭?◇글로컬캠퍼스△교무처장 이정환△기획처장 김환기△학생복지처장 박찬희△취창업전략처장 김영준△총무처장 윤태민△공공인재대학장 이상진△교양대학장 안세근△미래지식교육원장 이효신△학생복지처 학생상담센터장 이향수△취창업전략처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최대현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전출 및 전입△외교부 주미합중국대한민국대사관 강백원△식품의약품안전처 부이사관 이승용 ■KBS △전략기획실 방송문화연구소 방송문화연구부장 김영배 ■조선영상비전 △영상편집부장 직무대행 강태식 ■한국경제신문 △독자서비스국장 한규완 ■서울경제신문 ◇승진△논설위원실 논설실장 오철수△편집국 바이오IT부장 한영일◇겸임△편집국 건설부동산부문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정두환 ◇이동△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송영규△전략기획실 사업부장 우승호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t-한화(대전) NC-롯데(사직) 두산-KIA(광주) 삼성-SK(문학) 넥센-LG(잠실 이상 오후 6시 30분) ■골프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칠곡 파미힐스CC) △한화 클래식(춘천 제이드팰리스) ■테니스 영월국제여자서킷대회(오전 10시 영월 스포츠파크) ■요트 제3차 국가대표 선발전(오전 9시 포항시 영일대 해수욕장)
  • 박기영 낙마한 과기혁신본부장에 임대식 KAIST 교수

    박기영 낙마한 과기혁신본부장에 임대식 KAIST 교수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 재직 시절 ‘황우석 사태’(2006년)에 깊숙이 관여했던 전력이 불거져 사퇴한 박기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차관급) 후임으로 임대식(52)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박 전 본부장이 물러난 지 20일 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염한웅(51) 포항공대 물리학과 교수,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위원장에 백경희(61) 고려대 생명과학부 교수를 내정했다.분자생물학 분야 권위자로 알려진 임 본부장은 전형적인 현장형 과학자다. 영일고와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주립대에서 생화학·분자유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분자세포생물학회 학술위원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이면서 지난해 한국과학상을 수상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암 억제 유전자 기능을 규명한 생명과학 권위자로, 뛰어난 연구 역량과 관리 역량을 겸비해 기초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과학기술분야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밝혔다. 염 내정자는 서라벌고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뒤 포항공대와 일본 도호쿠대에서 각각 물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대변인은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과학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고, 새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 방향과 목표를 실현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백 내정자는 숙명여고와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논문 중복 게재로 문제가 돼 2013년 과학지에 게재된 논문을 본인이 철회한 사실이 있다는 것을 검증 과정에서 알았지만, 여러 장점 때문에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인선에 대한 과학계 평가는 비교적 호의적이다.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은 “연 20조원에 달하는 국가 연구개발(R&D) 예산을 다루고 4차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려면 국제 감각도 있어야 한다”며 “임 본부장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학자인 데다 합리적인 성격이기에 잘 이끌어 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황우석 연루’ 박기영 후임에 임대식 카이스트 교수…누구?

    ‘황우석 연루’ 박기영 후임에 임대식 카이스트 교수…누구?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황우석 사태’에 연루돼 논란을 빚다 사퇴한 박기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후임에 임대식(52)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교수를 임명했다.임 본부장 임명은 박 전 본부장이 사퇴한 지 20일 만에 이뤄졌다. 문 대통령은 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염한웅(51) 포항공대 물리학과 교수,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위원장에 백경희(61) 고려대 생명과학부 교수를 각각 발탁했다. 임 신임 본부장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학술위원장과 KAIST 생명과학과 지정 석좌교수를 거쳐 히포(Hippo) 세포분열·분화창의연구단 단장으로 일해왔다. 임 본부장은 서울 출신으로 영일고와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텍사스주립대에서 생화학·분자유전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염 부의장은 연세대 물리학과 교수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을 지냈으며, 기초과학연구원 원자제어저차원전자계연구단 단장으로 재임해왔다. 서울 출신으로 서라벌고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했고 포항공대에서 물리학 석사를, 일본 도호쿠대에서 물리학 박사를 각각 받았다. 백 위원장은 서울 출신으로, 한국식물학회 및 한국식물병리학회 이사와 고려대 식물신호네트워크연구센터장을 지낸 바 있다. 숙명여고와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공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오늘의 경기]

    ■축구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이란(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 ■프로야구 kt-한화(대전) NC-롯데(사직) 두산-KIA(광주) 삼성-SK(문학) 넥센-LG(잠실 이상 오후 6시 30분) ■테니스 영월국제여자서킷대회(오전 10시 영월 스포츠파크) ■요트 제3차 국가대표 선발전(오전 9시 포항시 영일대 해수욕장)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