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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2병’ 우리 아이에게 손 내미는 법 배워요

    ‘중2병’ 우리 아이에게 손 내미는 법 배워요

    “북한에서 중학교 2학년이 무서워서 못 내려온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니까요. 내 아이지만 말도 못 붙이겠어요.”(관악구 성현동 주민 한모(46)씨) “마음먹고 대화를 하자고 앉았다가 싸워서 감정만 상하는 일이 더 많아요. 잘 해보려고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으니 요즘에는 그냥 포기했어요.” 관악구가 꽉 막힌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대학동 남파 김삼준 문화복지기념관에서 자녀의 나이에 따른 맞춤형 부모 강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과거 형제와 가족이 많았던 경우에는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가족 간의 소통이 이뤄졌지만 지금은 대부분 자녀가 한두명뿐이라 자녀와의 소통이 더욱 중요하게 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이런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맞벌이 부모의 역할, 자녀양육의 기술을 알려주는 ‘행복한 워킹맘, 워킹대디로 사는 법’이다. 교육은 영유아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주간 운영된다. 또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를 위한 ‘아이와 소통하며 성장하기’도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자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언어법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11일과 18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청소년을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와의 관계 향상을 위해 마련된 ‘평화로운 사춘기 보내기’는 20일과 27일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사춘기를 보내는 부모와 자녀들 간의 사이가 틀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선지 가장 관심이 높은 강좌”라면서 “자녀와 소통이 안 되는 이유는 물론 대화를 이끌어가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서초, 어린이집 확충 때 주택 추가건설 허용

    서초, 어린이집 확충 때 주택 추가건설 허용

    신축 아파트단지에 용적률 인센티브를 활용해 어린이집 확충에 나서기로 했다. 부족한 어린이집을 늘리면서 구 재정이 하나도 투입되지 않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공동주택 건설(재건축 등) 시 어린이집 설치 정원을 현행 기준보다 1.5~2배로 늘려 부족한 어린이집 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즉 1500가구 이상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어린이집 설치면적 기준을 세분화해 어린이집 규모를 늘리겠다는 것이다. 이로 인한 건축주의 부담을 완화해 늘어난 어린이집 면적만큼 아파트를 더 건립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구에는 현재 205개의 어린이집에서 9170명의 아이를 돌보고 있다. 영유아 수는 3만명으로 서울시에서 다섯 번째이지만 어린이집 설치 비율은 시 평균 88%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57%로 꼴찌 수준이다. 따라서 조은희 구청장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구의 재정을 투입하지 않으면서 어린이집을 늘리는 ‘묘안’을 찾았다. ‘서울특별시 주택조례’는 300~1500가구까지는 어린이집 설치면적 기준을 46명~168명 이상으로 정해 놓고 있다. 하지만 1500가구 이상은 가구수와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1500가구 기준인 168명을 적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건축주 입장에서는 건설 비용을 줄이기 위해 법정 최소 의무면적만 확보하면서 어린이집 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돼 있다. 서초구가 이러한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주택건설 세대규모별 어린이집 정원 설치 기준’을 마련했다. 즉 1500가구 이상의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시설 기준인 168명보다 늘어난 면적(영유아 1명당 4.29㎡)만큼 아파트를 더 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다. 구의 계획대로 된다면 3년 뒤 서초구의 보육수급률은 57%에서 37% 포인트 증가한 94%에 달할 전망이다. 지역 대규모 재건축 단지 37곳을 대상으로 추정해 보면 2018년까지 법정 의무 면적만 설치할 경우에는 어린이집 정원이 3089명(1만 3257㎡) 증가한다. 하지만 서초구 권장 기준을 적용하면 3011명(1만 2196㎡)이 추가돼 총 6100명(2만6173㎡)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조 구청장은 “어린이집 하나 짓는데 20억원 이상의 예산이 들지만 용적률 완화 등의 인센티브로 세금 투입 없이 보육수급률을 올릴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아이디어로 보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co.kr
  • 복지부, 몽골 장애 영유아 지원

    복지부, 몽골 장애 영유아 지원

    우리나라가 몽골의 장애 영유아 지원 사업에 올해부터 3년간 5만 달러(약 5400만원)씩 모두 15만 달러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우리의 보건복지부 격인 인구개발사회보호부와 ‘장애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몽골에는 장애 아동 진단 시스템이 없어 장애 아동을 조기에 진단해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한국의 시스템을 도입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ESCAP)는 장애인 권리 실현을 위해 장애 아동 조기 진단 등 10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하기로 했다. 이를 ‘인천전략’이라고 하는데, 이번 사업은 이 전략의 일환으로 회원국인 우리나라가 시행하는 첫 공적개발원조(ODA)다. 복지부는 몽골 외에도 다른 국가의 장애 아동을 지원하고자 라오스나 네팔 등 대상국을 찾고 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알쏭달쏭 건강보험 풀이]

    Q)올해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검사에서 바뀐 내용은 무엇인가요? A)기존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발달검사는 미국에서 개발한 것을 표준화한 것과 국내 자체 개발한 것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전자는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국내에 적용하기 어려운 면이 있었고, 후자는 36개월 이하 영아가 대상이어서 취학 전 어린이에게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했습니다. 우리나라 영유아 특성에 맞춰 새로 개발한 영유아 발달검사(K-DST)는 취학 전 연령인 6세 미만 영유아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사 용지뿐만 아니라 웹상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 여연 “사드 공론화 신중해야”

    새누리당이 1일 의원총회를 열어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 문제에 대한 공개 논의에 착수한 가운데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이 공론화에 신중해야 한다는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내 귀추가 주목된다. 다만 사드 도입 자체에 대해서는 필요하다는 입장에 힘을 실어 줬다. 서울신문이 이날 입수한 여의도연구원의 ‘사드 쟁점과 대책’ 보고서는 “군사안보적 문제로 공론화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보고서는 또 “사드는 구입 결정에서 도입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며 일본도 검토에서 배치까지 2년 이상 걸렸다”면서 “중장기 계획을 통해 논의할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가 보유한 미사일 탄도탄 요격미사일인 패트리엇(PAC3)은 우리 영토의 10%만 커버할 수 있어 방어체계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보고서는 “사드 4개 포대를 배치할 경우 영토 방어능력이 최대 97%까지 증가할 것”이라면서 “다만 사드 배치 비용만 4조~8조원에 이르고 공군기지 등 막대한 추가 비용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사드 배치 지역으로 거론되는 경기 평택시와 대구 등에 대해서는 ‘부적합’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이날 의총에서 사드 문제를 비롯해 공무원연금 개혁안, 보육시설 폐쇄회로(CC)TV 설치 의무화를 위한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북한인권법 등을 놓고 토론을 진행했다. 각 현안에 대해 찬반 양론이 엇갈린 가운데 당 지도부는 “생산적인 의총이 됐다”고 자평했다. 그러나 소속 의원 152명 중 100명만 의총에 참석하고 끝까지 자리를 지킨 의원은 30여명에 불과해 당초 예상과 달리 싱겁게 마무리됐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여가부, 생활속 양성평등 정책 공모 우수 과제 선정

     여성가족부는 국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양성 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저해하는 요인을 발굴하기 위해 대국민 공모를 실시한 결과 8건을 우수 과제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제안된 과제 총 57건 중 우수상으로 ▲국공립·시립 문화공연장 내 영유아 시간제 보육시설 운영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12세미만 아동과 보호자의 성별을 고려한 영양설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교통안전 교육 등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지원 사업 개선 ▲노인복지관을 활용한 ‘어르신 성폭력 예방교육’ 등 3개 과제가 선정됐다.  장려상은 ▲아빠가 자녀와 함께 박물관·도서관 등의 공공시설 이용 시 무료입장, 도서대여 권수 확대 등 인센티브 제공 ▲유아교육기관 화장실에 가림막과 남아용 소변기 설치 ▲성별에 따른 재난 예방교육 실시 및 대처방안 마련 ▲성별 고정관념 또는 편견을 야기하는 법률 용어 개선 ▲공공기관에 유모차 주차 공간 제안 등 5건이다.  여가부는 선정된 우수과제를 올해 특정성별영향분석평가 과제에 반영, 전문 연구기관이 심층적으로 연구·분석하도록 하고, 정책 실현가능성과 효과성이 클 경우 해당기관에 시행을 권고하며, 지자체에도 우수과제를 통보해 시행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이번 공모로 선정된 과제는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면서 “법령이나 국가 정책에 있어 성별에 따른 차별이 없도록 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성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저해하는 요인을 적극 발굴·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천사 같은 우리 아이 이름으로 전하는 사랑

    ‘우리 아기에게 첫 기부의 기쁨을 선물하세요.’ 서대문구는 1일부터 난치성 질환을 앓는 영유아들에게 출산양육지원금을 기부하는 ‘우리 아기 기부 천사’ 운동을 운영한다. 출산의 기쁨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출산양육지원금을 첫째 10만원, 둘째 20만원, 셋째부터는 5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참여 대상자는 지역 내 주소지로 출생신고를 하는 출산양육지원금 수령자 가운데 기부희망자로, 아기 이름으로 대리신청한다. 참여하려면 동 주민센터에서 출산양육지원금을 신청할 때 지정기탁서와 원천징수동의서를 작성하면 된다. 일부 금액이나 전액을 기부할 수 있다. 구는 기부자에게 ‘우리 아기 기부 천사 증서’와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한다. 기부금은 희귀 난치성 질병을 앓는 지역 내 또래 아기들의 치료에 사용된다. 기부금 운용은 구 사회복지협의회가 맡는다. 이와 함께 구는 지역 내 주소지를 둔 0~5세 아동을 대상으로 ‘우리 아기 첫 통장’ 사업을 실시한다. 부모가 우리은행을 방문해 자녀 명의로 첫 통장을 개설하면 통장에 축하메시지가 기록된다. 평생계좌번호 지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배냇저고리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기념캡슐도 제공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출산장려 정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면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자녀로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강북구 아기들, 책과 친구가 된다

    서울 강북구는 다음달 2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북스타트 선포식을 열고 유아기부터 독서습관을 만들어 주는 북스타트 운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북스타트 운동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구와 북스타트코리아가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이다. 구에 거주하는 생후 3~35개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그림책 등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를 전달한다. 또 그림책 읽어주기, 독서정보 제공 등으로 아기 때부터 책과 친해지도록 돕는다. 이 운동은 1992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어려서부터 그림책과 이야기책을 가까이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집중력이 높고 언어 습득도 빠르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또 북스타트 경험을 가진 아이들은 초등학교에서 성취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선포식에는 홈페이지 신청 접수를 통해 선정한 생후 3~18개월 아기와 부모, 총 100여쌍이 참여하며 북스타트 선포문 낭독, 자원활동가 위촉, 그림책 읽어주기, 책 꾸러미 배부 등의 행사도 진행한다. 또 오는 5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주 수요일을 ‘북스타트 데이’로 정하고 번동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서 연령에 맞춰 책 꾸러미를 전달한다. 이 외에 반기마다 영유아 부모교육 및 다문화·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북스타트’도 추진한다. 박겸수 구청장은 “북스타트 운동은 아이들이 정서적인 안정을 얻고 책읽기 생활화를 통해 꿈을 갖고 밝게 자라도록 도와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으뜸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이유는 부모 때문? ‘무심코한 아이에게 한 행동이..경악’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이유는 부모 때문? ‘무심코한 아이에게 한 행동이..경악’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26일 SBS는 3세 미만 영유아 10명 가운데 3명은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서울 지역에 사는 3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3명은 불안하거나 우울한 상태로 드러났다. 앞서 같은 방법으로 조사했던 미국 영유아와 비교해 1.8배 많은 수치다.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조사대상 영유아 부모 중 15%가 정서적으로 우울하거나 결혼 생활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돌 이전에 눈 맞춤을 잘 못하고, 돌 이후엔 불렀을 때 쳐다보지 않거나 단어 2개 이상 연결해 말하지 못하면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부모의 우울증, 불화는 물론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조급증이나 불안감도 아이들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사진 = 서울신문DB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어떤 증상?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어떤 증상?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26일 SBS는 3세 미만 영유아 10명 가운데 3명은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서울 지역에 사는 3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3명은 불안하거나 우울한 상태로 드러났다. 앞서 같은 방법으로 조사했던 미국 영유아와 비교해 1.8배 많은 수치다.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조사대상 영유아 부모 중 15%가 정서적으로 우울하거나 결혼 생활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부모의 우울증, 불화는 물론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조급증이나 불안감도 아이들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무슨 이유로?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무슨 이유로?

    26일 SBS는 3세 미만 영유아 10명 가운데 3명은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서울 지역에 사는 3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3명은 불안하거나 우울한 상태로 드러났다. 앞서 같은 방법으로 조사했던 미국 영유아와 비교해 1.8배 많은 수치다.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조사대상 영유아 부모 중 15%가 정서적으로 우울하거나 결혼 생활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돌 이전에 눈 맞춤을 잘 못하고, 돌 이후엔 불렀을 때 쳐다보지 않거나 단어 2개 이상 연결해 말하지 못하면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적외선으로 ‘혈관’ 찾는 기기 개발...주사공포 끝!

    적외선으로 ‘혈관’ 찾는 기기 개발...주사공포 끝!

    피부 밖으로 혈관이 잘 드러나지 않아 주사를 맞을 때마다 여러 번 바늘에 찔려야 했던 사람이라면 환영할 만한 기기가 개발됐다. 미국 멤피스에 있는 한 회사가 개발한 이 기기는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적외선 불빛으로 통증 없이 팔의 정맥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일명 ‘크리스티 베인뷰어’(Christie VeinViewer)라 불리는 이것은 간호사 또는 의사 등 주사를 놓는 의료진이 환자의 팔 윗부분을 조준하고 조명을 켜면 적외선 불빛이 환자의 혈관 형태를 불빛으로 나타낸다. 크리스티 베인뷰어는 혈액 내 헤모글로빈에 흡수된 자외선 불빛을 피부 조직에 반사해내는 원리이며, 주사를 맞을 특정 부위의 주요 혈관을 빛으로 보여준다. 이 기기는 혈관을 찾는데 서툰 초보 의료진 또는 혈관이 잘 드러나지 않아 주사를 맞을 때마다 여러 번 통증을 느껴야 했던 환자, 영유아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개발한 크리스티메디컬홀딩스(Christie Medical Holdings)사는 “휴대가 간편해 효과적으로 환자의 혈관을 탐색할 수 있다”면서 “정지 사진을 최대 200장까지 찍을 수 있어서 환자의 혈관 상태를 미리 파악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업체는 미국 내 일부 병원에 이를 시범사용하게 한 결과 환자와 의료진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피부 외관에 나타나는 이미지가 HD 수준의 고화질이어서 이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이 기기는 프로토타입만 개발된 상태며 정식 시판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우리가 몰랐던 사실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우리가 몰랐던 사실

    26일 SBS는 3세 미만 영유아 10명 가운데 3명은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서울 지역에 사는 3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3명은 불안하거나 우울한 상태로 드러났다. 앞서 같은 방법으로 조사했던 미국 영유아와 비교해 1.8배 많은 수치다.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조사대상 영유아 부모 중 15%가 정서적으로 우울하거나 결혼 생활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돌 이전에 눈 맞춤을 잘 못하고, 돌 이후엔 불렀을 때 쳐다보지 않거나 단어 2개 이상 연결해 말하지 못하면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도대체 왜?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도대체 왜?

    26일 SBS는 3세 미만 영유아 10명 가운데 3명은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서울 지역에 사는 3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3명은 불안하거나 우울한 상태로 드러났다. 앞서 같은 방법으로 조사했던 미국 영유아와 비교해 1.8배 많은 수치다.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조사대상 영유아 부모 중 15%가 정서적으로 우울하거나 결혼 생활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돌 이전에 눈 맞춤을 잘 못하고, 돌 이후엔 불렀을 때 쳐다보지 않거나 단어 2개 이상 연결해 말하지 못하면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이유 알고보니..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이유 알고보니..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26일 SBS는 3세 미만 영유아 10명 가운데 3명은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서울 지역에 사는 3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3명은 불안하거나 우울한 상태로 드러났다. 앞서 같은 방법으로 조사했던 미국 영유아와 비교해 1.8배 많은 수치다.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조사대상 영유아 부모 중 15%가 정서적으로 우울하거나 결혼 생활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부모의 우울증, 불화는 물론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조급증이나 불안감도 아이들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아이 불안 이유는?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아이 불안 이유는?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26일 SBS는 3세 미만 영유아 10명 가운데 3명은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서울 지역에 사는 3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3명은 불안하거나 우울한 상태로 드러났다. 앞서 같은 방법으로 조사했던 미국 영유아와 비교해 1.8배 많은 수치다.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조사대상 영유아 부모 중 15%가 정서적으로 우울하거나 결혼 생활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돌 이전에 눈 맞춤을 잘 못하고, 돌 이후엔 불렀을 때 쳐다보지 않거나 단어 2개 이상 연결해 말하지 못하면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주사공포 끝?!…혈관 보여주는 적외선 기기 개발

    주사공포 끝?!…혈관 보여주는 적외선 기기 개발

    피부 밖으로 혈관이 잘 드러나지 않아 주사를 맞을 때마다 여러 번 바늘에 찔려야 했던 사람이라면 환영할 만한 기기가 개발됐다. 미국 멤피스에 있는 한 회사가 개발한 이 기기는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적외선 불빛으로 통증 없이 팔의 정맥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일명 ‘크리스티 베인뷰어’(Christie VeinViewer)라 불리는 이것은 간호사 또는 의사 등 주사를 놓는 의료진이 환자의 팔 윗부분을 조준하고 조명을 켜면 적외선 불빛이 환자의 혈관 형태를 불빛으로 나타낸다. 크리스티 베인뷰어는 혈액 내 헤모글로빈에 흡수된 자외선 불빛을 피부 조직에 반사해내는 원리이며, 주사를 맞을 특정 부위의 주요 혈관을 빛으로 보여준다. 이 기기는 혈관을 찾는데 서툰 초보 의료진 또는 혈관이 잘 드러나지 않아 주사를 맞을 때마다 여러 번 통증을 느껴야 했던 환자, 영유아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개발한 크리스티메디컬홀딩스(Christie Medical Holdings)사는 “휴대가 간편해 효과적으로 환자의 혈관을 탐색할 수 있다”면서 “정지 사진을 최대 200장까지 찍을 수 있어서 환자의 혈관 상태를 미리 파악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업체는 미국 내 일부 병원에 이를 시범사용하게 한 결과 환자와 의료진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피부 외관에 나타나는 이미지가 HD 수준의 고화질이어서 이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이 기기는 프로토타입만 개발된 상태며 정식 시판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스타베이비 가족 한 자리에’아이행복카드’ 광고 촬영

    스타베이비 가족 한 자리에’아이행복카드’ 광고 촬영

    대한민국 대표 스타맘 슈, 강혜정, 김소현이 영유아 부모들의 필수품인 ‘아이행복카드’ 광고 모델로 발탁, 라희, 라율 자매, 하루, 주안 등 스타베이비들과 함께 광고 촬영에 참가했다. 아이행복카드는 만 5세 이하의 어린이집, 유치원의 보육료 유아학비를 지원하는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카드다. 슈, 강혜정, 김소현 모두 실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를 둔 만큼, 아이행복카드의 장점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 모델로 발탁됐다. 경기도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슈, 강혜정, 김소현은 아이행복카드 광고 모델에 걸맞은 면모를 보이며 아이행복카드 TVCF에 완성도를 높여줬다. 가수, 영화배우, 뮤지컬배우로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사람이지만,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답게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며 환상의 호흡을 과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날 촬영에는 깜찍함으로 인기몰이 중인 ‘라둥이’ 라희, 라율, ‘똘똘이’ 주안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던 하루까지 모두 참여했다. 특히 스타 베이비들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우선 SBS의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라둥이’ 열풍을 몰고 온 라희, 라율 자매는 최근 방송에서 보여준 극과 극의 성격을 증명하듯 전혀 다른 표정과 포즈를 연출하며 현장 스태프들을 웃게 만들었다. 여기에 라희, 라율과 같은 방송에 출현하는 주안이는 알파벳, 구구단에 이어 한번 들은 애국가까지 술술 외우는 신동답게 촬영 현장에서 나눠준 알파벳 젤리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보이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여성 스태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또 하루는 엄마 강혜정을 압도하는 다양한 포즈와 끼로 주변 스태프들의 찬사를 듣기도 했다는 후문. 이처럼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세 명의 엄마와 네 명의 아이들이 함께한 아이행복카드 TVCF는 다음달 중 온에어 된다. 한편 아이행복카드는 만 0세에서 만 5세까지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제공하는 보육료 유아학비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카드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 카드인 아이사랑카드와 유치원 유아학비 인증 카드인 아이즐거운카드를 올해부터 아이행복카드로 통합해 운영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속 썩이면 학대? 중랑에선 안 그래!

    속 썩이면 학대? 중랑에선 안 그래!

    중랑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26일 오후 5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보육교사의 아동 폭행사건, 어린이집 급식 위생문제,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설치 의무화 등 어린이집과 관련한 마찰이 잦고 이슈화되는 문제들이 많아지면서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안전 및 자세 교육 등을 하는 자리다. 구 관계자는 “요즘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는 부모들은 늘 걱정이 앞서고 보육교사들 역시 주변의 따가운 시선에 마음이 편치 않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부모, 교사, 원장 사이에 긍정적인 관계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며 지역 내 민간어린이집 118곳의 보육교사 500여명이 참여한다. 보육교사가 갖춰야 할 기본자세를 주제로 보육 분야 전문가인 최미영 쌍문삼성어린이집 원장이 강의한다. 안전교육과 아동 학대 예방교육도 병행 실시된다. 최 원장은 이날 교육에서 아동 발달을 위한 교사·교사, 부모·교사, 교사·원장 간에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 아이의 권리를 존중하는 법, 권리 존중을 지키는 교사의 의무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 어린이집 교사의 유형, 행복한 보육교사의 정의 등을 다룬 연구 사례 등을 알려준다. 차금례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가 행복하려면 보육을 맡은 교사가 일단 행복해야 한다”면서 “아이와 교사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귀한 몸’ 중대형 노려볼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6일 1순위 청약

    ‘귀한 몸’ 중대형 노려볼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6일 1순위 청약

    금성백조주택의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가 흥행 성공 예감에 분양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6일(목) 1순위 청약을 개시한다. ‘금성백조주택은 지난 20일 개관한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총 2만8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견본주택에 주말 내내 몰려든 인파로 인해 견본주택 안은 열기가 뜨거웠고 떴다방도 등장해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을 높였다.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96㎡ 총 451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 110가구, 96㎡A 225가구, 96㎡B 116가구로 이뤄진다.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단지설계에도 신경을 썼다. 전 가구는 천장고가 2.4m로 일반 아파트의 천장고보다 10cm 높고 우물천장은 2.5m로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어떤 타입에 청약할까? 동탄2신도시의 청약열기를 감안할 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 84㎡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확실히 당첨권에 들려면 96㎡가 유리하다. 전용 면적별로 평형 구성을 살펴보면, 전용 84㎡는 4Bay 형태다. 전면에 방, 방, 거실, 방이 있다. 전면의 방 폭은 모두 3m 이상이 나온다. 거실의 폭은 4.5m에 달한다. 2개의 방 사이는 가변형 벽체다. 가운데를 터서 큰 방을 만들 수 있다. 현관 옆으로는 공간이 있다. 이 공간은 벽을 세워서 방을 만들거나 오픈형 가족실로 꾸밀 수 있다. 주방은 'ㄷ'자형이며 창이 있어서 거실과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방 옆쪽의 뒷베란다는 공간이 넓은 편이다. 세탁기를 비롯해 수납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안방에는 화장대를 비롯해 워크인 드레스룸이 있다. 드레스룸에도 창이 설치돼 통풍이 가능하다. 전용 96㎡A형은 넓은 거실과 주방, 안방의 드레스룸이 특징이다. 4Bay 구조로 전면에 방, 방, 거실, 안방의 구조다. 거실의 폭은 4.9m에 이른다. 주방은 'ㄷ'자형으로 설치되고 6인용 식탁이 들어갈 정도로 여유가 있다. 안방에는 깊이 약 4m의 초대형 드레스룸이 마련된다. 주방 옆의 공간은 방 또는 수납형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96㎡B형은 방 4개와 거실이 전면에 배치된 5Bay 평면이다. 현관을 들어서면 방 3개와 안방•거실 쪽으로 들어가는 방향이 분리된다. 방 3곳 모두 3.0*4.0m 이상의 공간이 나온다. 특히 집의 끝 쪽에 있는 방은 창이 이면으로 나 있어 넓은 느낌을 준다. 현관에는 기본적으로 워크인 수납장이 제공되며, 주방에는 아일랜드 식탁이 있다. 3개 형 모두 주방에도 우물천정이 2.5m로 시공되며 침니형 후드, 빌트인 전기오븐, 3구 미러블랙가스쿡탑, 인출식 밥통장, 인출식 양념망장, 음식물 탈수기, 다용도 조명행거레일, 수저분리함, 10인치 액정 TV폰이 설치된다. (발코니 확장 시 제공품목 별도 확인) 거실 아트월은 폴리싱 타일로 시공되었으며, 10인치 월패드, 무선AP시스템, 대기전력차단콘센트, 거실 동체감지기, 바닥 충격음 저감재와 친환경 도패풀로 시공된다.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집과 시니어카페(경로당), 스쿨버스 스테이션과 여성주민공동시설, 피트니스 센터, 주민카페, 독서실,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출 갖출 예정이다 -9만㎡의 체육공원을 단지내 공원처럼 이용 가능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단지 조경면적이 47%인데다 단지 남측 출입구에서 계단으로 약 90,000㎡의 체육공원이 이어져 있어 단지 내 공원처럼 이용이 가능하다. 또 치동천도 인접해 산책이나 여가생활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배치 역시 남향위주 V자형 단지 설계로 일조권을 극대화 하였으며 특히 단지 남측으로 300m이상의 탁 트인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자녀들의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 이미 개교한 영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여기에, 체육공원 건너 편 영천유치원 역시 개원하여 영유아나 미취학 아동, 초등자녀를 둔 수요자에게 최적의 아파트로 손꼽힌다. -KTX동탄역 역세권, 서울까지 10분대로 이동 가능교통호재도 많다. 2016년 개통예정인 KTX•GTX(예정) 동탄역이 인접하여 이용이 쉽다. KTX 동탄역 개통 시 강남 수서역까지 10분 대 진입이 가능해져 서울로의 출퇴근도 부담이 없다. 대중교통뿐만 아니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가 차량 3분이면 진입이 가능하고, 311번 국도를 통하면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도 차량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도 신갈JC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추었다. 한편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오는 25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목) 1순위, 27일(금) 2순위 청약에 들어가고, 4월 2일(목) 당첨자발표 후 7일(화)~9일(목) 3일 간 계약을 실시한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 18-3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899-200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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