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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플라이, 2Q 영업익 35억원…4Q 연속 흑자

    드래곤플라이, 2Q 영업익 35억원…4Q 연속 흑자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올해 2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82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하며 합병을 통해 우회상장한 지난해 3분기부터 4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실적인 매출 84억원, 영업이익 35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상반기 누계 실적은 매출 170억원, 영업이익 75억원, 당기순이익 7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 12%가 상승한 결과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해 상반기 코스닥시장 진입을 위한 준비과정에서 발생한 합병비용 등의 영향이 해소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손익구조를 회복해 지난해 동기대비 큰 폭의 흑자전환이 실현된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통한 판매관리비 절감도 수익구조 개선에 기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기존의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함께 ‘스페셜포스’가 올해 상반기 해외에서 선보인 ‘호러모드’ 업데이트 이후 높은 실적을 올린 것이 매출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드래곤플라이 관계자는 “현재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스페셜포스가 향후 서비스 국가를 확대해 일본, 중국, 베트남 등에서도 호러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해외매출 상승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인 솔저오브포춘 온라인과 볼츠앤블립 온라인 등 추가적인 신작게임 런칭을 통해 하반기부터 매출증대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본다”며 “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퍼블리싱 계약을 이끌어 낸 스페셜포스2도 올해 하반기 CJ인터넷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2011년까지 4~5개의 신작게임을 출시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엔씨소프트 2Q 영업익 707억원…전년비 49%↑

    엔씨소프트 2Q 영업익 707억원…전년비 49%↑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엔씨소프트가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13일 지난 2·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676억원, 영업이익 707억원, 순이익 304억원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22%, 영업이익은 49%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줄었는데, 이는 리처드 개리엇과의 소송 결과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지난달 텍사스 오스틴 지방법원의 배심원들은 엔씨소프트가 퇴사한 개발자 리처드 개리엇에게 2800만달러를 보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리니지의 선전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매출을 살펴보면 국내 1,080억원, 북미 149억원, 유럽 85억원, 일본 178억원, 대만 55억원, 로열티 128억원 등이다. 게임별 매출은 리니지 512억원, 리니지2 299억원, 아이온 624억원, 시티오브히어로즈/빌런 35억원, 길드워 51억원, 캐주얼게임 등의 기타 매출이 27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재호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리니지의 변화를 바탕으로 다른 게임에서도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아이온(AION) 2.0이 3분기 중 해외 주요시장에서 업데이트될 예정인 만큼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SK컴즈, 2Q 영업익 52억…3분기 연속 ‘흑자’

    SK컴즈, 2Q 영업익 52억…3분기 연속 ‘흑자’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는 2010년 2분기에 영업이익 52억원을 달성해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액은 604억 7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1억 6600만원으로 전분기보다 231.2% 올랐다. 당기 순이익은 35억 3200만원으로 전 분기보다 481.0%증가,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됐다. 부문별 매출은 ▲광고 239억원 ▲커뮤니티 197억원 ▲검색 98억원 ▲콘텐츠 51억원 ▲기타 19억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고의 경우, 2010 남아공 월드컵 등 시즌성 이슈와 검색 점유율 상승 등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35.8%, 전년 동기 대비 56.7% 급증해 2분기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송재길 CFO는 “광고를 비롯한 검색 부문의 약진으로 2분기에 당초 예상을 상회하는 매출을 실현했다”며 “3분기에는 네이트온UC(통합커뮤니케이터), 넥스트 싸이월드를 비롯,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성장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무릎팍’ 축구 이정수에 쇼트트랙 이정수 사진…황금어장 또 방송사고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KT 2분기 영업익 6000억 돌파

    KT가 2분기에 ‘무선데이터 효과’를 톡톡히 봤다.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 가입자가 늘면서 영업이익이 6000억원대를 돌파한 것이다. KT는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조 9864억원과 601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24.4% 증가했다. KT의 성장세를 이끈 것은 무선데이터 매출이다. 약 356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23.7% 늘었고 지난 분기보다는 7.3% 성장했다. 현재 스마트폰 가입자수는 120만명. 이 가운데 아이폰 가입자는 약 84만명이다. KT 측은 “아이폰 가입자의 2분기 평균 가입자당 월매출액은 5만 4000원으로 전체 무선가입자 평균보다 70%나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KT ‘아이폰 효과’ 2Q 실적 호조…영업익 6014억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KT가 아이폰 가입자 증가로 인한 무선데이터 매출이 증가하면서 2분기 실적이 크게 호전됐다. KT는 30일 2분기 매출 4조9864억 원, 영업이익 6014억 원, 당기순이익 343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은 전화수익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무선데이터 수익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2.3% 늘었다. 영업이익은 매출 성장과 더불어 지난해 말 시행한 대규모 명예퇴직으로 인한 인건비 감소와 마케팅비용 감소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24.4% 증가한 6014억 원을 기록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환율상승으로 인한 외화환산손실의 증가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31.8% 감소한 3437억 원이다. KT의 매출성장을 견인한 것은 무선 데이터 매출이다. 이는 아이폰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폰 가입자 기반이 확대되면서 무선데이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3.7%, 전분기 대비 7.3%로 크게 성장했기 때문이다. 7월말 현재 아이폰을 포함한 스마트폰 가입자수는 120만 명에 달하며, 이중 약 84만 명을 차지하는 아이폰 가입자들의 2분기 평균 ARPU(가입자당 매출)는 5만4000원으로 전체 무선가입자 평균 대비 약 70%나 높은 수준이다. 전화매출은 유선전화 가입자 및 통화량 감소가 지속됐으나, 계절적 영향과 국제정산 및 인터넷전화 매출 증가로 전분기 대비 0.7% 증가했다. 인터넷전화 매출만 살펴보면, 전분기에 이어 가입자수가 25만 명 가까이 순증해 매출이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5.4%, 80.3% 늘었다. 쿡(QOOK) 인터넷과 쿡TV에서도 가입자수 증가세가 지속됐다. 쿡인터넷 가입자는 당분기 9만8000명 순증한 719만 명의 누적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쿡TV 역시 자회사인 스카이라이프의 HD 위성채널과 VOD가 결합된 쿡TV 스카이라이프의 인기에 힘입어 가입자수가 전분기 대비 25만7000명으로 크게 증가한 총 157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김연학 KT CFO(전무)는 “하반기에는 아이폰4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태블릿PC 출시를 통해 무선데이터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KT는 데이터 트래픽을 차별화된 3W(W-CDMA, 와이파이, 와이브로) 네트워크로 분산해 유무선을 아우르는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리더십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무는 이어 “데이터 폭증을 경험한 KT가 볼 때, 3G망과 롱텀에볼루션(LTE)망만으로는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수용하기에 무리가 있다”면서 “KT는 3G망 확충 및 LTE망 구축과 더불어 우수한 유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와이파이 존을 지속 확대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무제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GS홈쇼핑, 2Q 영업익 305억···전년比 65.8% 상승

    GS홈쇼핑, 2Q 영업익 305억···전년比 65.8% 상승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GS홈쇼핑이 2분기 총매출 1953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8% 신장했다고 30일 밝혔다.GS홈쇼핑은 영업이익 305억원과 당기순이익 21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8%, 66.1% 상승했다.GS홈쇼핑에 따르면 금융위기 여파로 전년 동기 실적이 저조했던 데 따른 기저효과(base effect)로 분석했다.사업부문 별 매출액의 경우 인터넷쇼핑이 374억 원을 올려 전년 동기 272억 대비 37.5% 성장세를 나타냈다.158억 원의 매출을 올린 카탈로그쇼핑도 전년 143억원 대비 15억이 증가해 10.5% 성장했다.사업부별 취급액은 전년 동기대비로 TV쇼핑은 16.7%증가한 3182억 원, 인터넷쇼핑은 1739억 원으로 30.7% 성장했다. 카탈로그쇼핑의 경우 9.4% 신장한 421억원을 기록했다.한편 상반기 누적으로는 취급고 1조693억 원(전년비 21.7%), 매출액 3811억 원(전년비 +23.2%), 영업이익 557억 원(전년비 +37.5%), 당기순이익 389억(+33.5%)으로 집계됐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CJ인터넷, 2Q 실적 곤두박질…영업익 전기비 48%↓

    CJ인터넷, 2Q 실적 곤두박질…영업익 전기비 48%↓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CJ인터넷이 신작 게임의 잇따른 부진과 마케팅 비용의 증가로 실적이 곤두박질 쳤다.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2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 529억원, 영업이익 70억원, 당기순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48%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CJ인터넷은 계절적 비수기 및 월드컵의 영향과 신작 게임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설명이다. 순이익은 부실자산 정리에 따른 손실이 반영돼 적자로 전환됐다. 사업부문별로 퍼블리싱 부문은 2분기 365억원, 상반기 78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7%, 11.5% 성장했다. 이는 ‘서든어택’, ‘마구마구’ 등 대표 타이틀이 안정적인 매출을 보였고, ‘주선온라인’ 등 신규 게임의 상용화가 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웹보드 부문 매출은 2분기 155억원으로 1분기보다 10.9% 감소했다. 해외 매출은 2분기 42억원, 상반기 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5.5%, 139% 성장했다. 상반기 전체 실적은 매출 1144억원으로 전년대비 6.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7억원으로 전년대비 14.6% 감소했다. 남궁훈 CJ인터넷 사장은 “상반기 성과가 저조해 우려하는 시각이 있지만, 올해는 더 큰 성장을 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고, 퍼블리싱 및 글로벌 네트웍 강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하반기 더 공격적으로 해외 매출 확대, 양질의 콘텐츠 수급 및 개발력 확보, 신규 사업에 대한 역량을 집중해 CJ인터넷의 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한빛소프트, 2분기 영업익 3.2억원…전년비9.7%↑

    한빛소프트, 2분기 영업익 3.2억원…전년비9.7%↑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올해 2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 99억1800만원, 영업이익 3억16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2분기에 뚜렷한 신작 출시가 없는 상황에서도 흑자를 유지해 T3엔터테인먼트가 인수한 지난 2008년 3분기부터 8분기 연속 흑자 경영체제를 유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빛소프트의 2분기 실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매출액의 경우 계절적인 비수기와 월드컵의 영향 등으로 인해 전기 대비 11억5500만원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미소스’ 등 신규제품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 비용이 선집행 됨에 따라 1억8100만원 줄었다. 하지만 올해 상반기의 전체적인 실적에서는 캐릭터완구 분야의 영향으로 매출은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9.72% 성장한 8억1300만원을 기록해 내실 다지기에 성공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는 “현재 미소스가 올해 게임업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어 상용화가 진행될 경우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고, 하반기에는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삼국지천과, 그랑메르, ROD 등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실적 향상 요인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3분기 한빛소프트 실적의 최대 변수가 될 ‘미소스’는 서비스 10일간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140만 명을 넘어 섰고, PC방 순위 역시 20위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삼성전자 분기익 첫 5조

    삼성전자 분기익 첫 5조

    글로벌 경제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은 삼성전자의 비상(飛上)에 끝이 없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에 사상 최초로 분기이익 5조원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7일 지난 2·4분기에 국내외 사업장을 합한 연결 기준으로 매출 37조원, 영업이익 5조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3.8%, 영업이익은 87.3% 증가한 수치다. 특히 사상 최대의 이익을 올렸던 지난 1분기(4조 4100억원)보다 영업이익이 13.4%나 늘었다. 상반기 누계 예상치로는 매출 71조 6400억원, 영업이익 9조 41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7.1%, 187.8% 정도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 1년 동안 벌어들인 영업이익(10조 9300억원)만큼의 수익을 올해에는 6개월 만에 거둔 셈이다. ‘매출 100조원·영업이익 10조원’ 클럽에 가입했던 지난해 실적을 훌쩍 넘어 올해에는 ‘매출 150조원·영업이익 20조원’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의 효자 부문은 반도체와 액정표시장치(LCD). 증권업계는 부문별로 ▲반도체 2조 7000억원 ▲LCD 8000억원 ▲휴대전화 등 정보통신 7000억원 ▲TV 등 디지털미디어 8000억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현대상선 1536억 영업익 “부실기업 아냐”

    현대상선 1536억 영업익 “부실기업 아냐”

    현대그룹이 반격에 나섰다. 주 계열사인 현대상선의 2분기 실적을 앞당겨 발표하면서 채권은행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채권은행은 미동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채권단이 제시한 현대그룹의 재무개선약정(MOU) 체결 시한인 7일 이후 그룹과 채권단의 갈등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6일 현대상선은 올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현대상선은 지난 4~6월 매출액 1조 9885억원, 영업이익 1536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1분기(1조 7556억원) 대비 13.3% 늘어난 것이고, 영업이익은 1분기(116억원)보다 12배 이상(1224%) 증가했다. 현대상선이 이처럼 깜짝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해운 시황이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상선은 2분기에 71만 8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를 처리해 역대 2분기 가운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물동량보다 실적개선에 기여한 것은 운임이다. 5월부터 태평양노선 기본운임을 2008년 수준으로 올려받으면서 매출이 크게 늘었다. 현대상선은 이대로라면 3분기에는 실적이 더 좋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7월을 전후로 미주, 구주 노선에서 성수기 할증운임을 적용하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흑자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면서 “올해 목표인 매출 7조 1300억원, 영업이익 3358억원도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현대그룹은 상선의 실적공시를 평년보다 두 달 가까이 앞당겨 발표했다. MOU 체결 시한인 7일을 하루 앞두고 이뤄진 것이다. 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객관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재무구조 평가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체결할 의무가 없다.”면서 채권단을 강하게 압박했다. 그룹은 이례적으로 법조항까지 들면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현대그룹은 ‘전체 채권은행 협의회’는 불공정한 집단거래거절행위로 공정거래법 위반 사항이라고 주장했다. 그룹 측은 “주채권은행만 여신취급 중단 혹은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는데 법적 근거도 없는 ‘전체 채권은행협의회’ 결의로 제재 조치를 취하는것은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55조에도 위배된다.”고 말했다. 현대그룹은 주채권은행을 바꾸겠다는 방침에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룹은 지난달 28일 외환은행에 대출금 400억원을 상환했으며, 남은 대출금 1200억여원도 이른 시일 안에 갚아 외환은행과의 거래관계를 끊을 계획이다. 외환은행은 MOU 체결 시한인 7일까지 현대그룹이 체결을 거부한다면 8일 이후 채권은행 운영위원회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룹 측에 대한 신규대출 금지, 기존 대출 만기 연장 금지 등의 조치가 뒤따를 전망이다. 윤설영·오달란기자 snow0@seoul.co.kr
  • 기업 경영지표 2년만에 최고

    올 1·4분기 기업 경영지표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호전됐다. 지난해 수치가 나빴던 데 따른 기저효과와 빠른 경기 회복세가 맞물린 결과다. 한국은행은 상장법인 1421개와 주요 비상장법인 115개의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리먼브러더스 사태가 발생하기 직전인 2008년 2분기(7.6%)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김경학 한은 기업통계팀장은 “반도체와 액정(LCD)패널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이 올랐지만 철광석과 유연탄 등 원료 가격은 내리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에 영업 외 수지를 반영한 매출액 세전 순이익률은 9.2% 늘어 2005년 1분기(9.8%) 이후 5년 만에 가장 많이 증가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다날 1분기 영업익, 전년 동기比14%↑

    다날은 올 1분기에 매출 212억, 영업이익 23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모바일 컨텐츠시장의 성장 둔화로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 반면 휴대폰결제 시장의 꾸준한 성장 및 수익성 중심의 영업으로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또한 올 2분기에는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다양한 온라인게임 기대작 출시로 인해 휴대폰결제 사용이 더욱 증가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2010년은 미국에서 휴대폰결제 영업활동이 가시적인 결과로 나올 것이고, 다날이 3년간 개발한 전략액션게임 ‘LOCO’(로코)가 상용화 될 것이기 때문에 더욱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다날은 모든 스마트폰 및 아이패드에서 사용 가능한 휴대폰결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휴대폰결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와이디온라인 1분기 영업익 54%↓

    와이디온라인은 2010년 1분기 매출액 123억2천만원, 영업이익 6억8천만원, 당기순이익 2억 6천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 -53%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하여 108% 증가했다. 이번 분기 영업이익의 하락은 전분기 대비 환율 하락과 같은 외부요인에 의한 매출 감소와 2분기 신규게임 런칭을 준비하기 위한 일부 비용의 선 집행분 등이 반영된 것으로 와이디온라인은 분석했다.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주요 매출원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매출 감소폭이 감소하면서 1분기 매출 신장세 역시 아직까지는 다소 주춤한 상태이지만 오는 5월 20일 신작 MMORPG ’패온라인’이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과 함께 올 상반기 중 상용화가 예정되어 있으며, 지난 주 성공적으로 1차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마무리한 오디션2가 테스터 신청자 중 90% 이상이 게임 테스트에 참여하는 등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웅진코웨이 1분기 594억 영업익

    웅진코웨이는 지난 1·4분기에 매출 3713억원과 영업이익 59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보다 각각 8.8%, 21.7%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분기실적 사상 최대치다. 황사와 이상기후 덕분에 호조를 보인 공기청정기를 비롯해 비데, 연수기 등의 일시불 판매가 지난해 1분기 123억원에서 올해 1분기에는 267억원으로 117.6% 증가했다. 중국 화장품사업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각각 53.0%, 37.4% 늘었다.
  • LGT 1분기 ‘깜짝 실적’

    통합LG텔레콤이 합병 효과 덕분에 올해 1·4분기에 ‘깜짝 실적’을 올렸다. 통합LG텔레콤은 1분기에 매출 2조 4241억원, 영업이익 5827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LG 통신3사(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의 실적을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한 결과와 비교했을 때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6%, 159%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213% 증가했다. 회사 측은 “합병 과정에서 단순 합산했던 자산들을 재평가한 결과 자산의 실제 가치가 합병 시점보다 높게 나온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마케팅 비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어난 4093억원이다.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인터넷(IP)TV 등 유선사업에서 강한 경쟁력을 보였다. 유선 분야의 수익은 약 2500억원으로 전 분기와 비교해 6% 정도 성장했다. 무선사업은 사정이 다르다. 1분기 무선 가입자는 13만명이 순증해 누적가입자는 879만명, 데이터 매출도 10% 정도 늘어났다. 하지만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은 3만 2363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공시] SK컴즈, 1Q 영업익 16억 ‘흑자 달성’

    [공시] SK컴즈, 1Q 영업익 16억 ‘흑자 달성’

    SK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1분기 매출 518억, 영업이익 16억을 올렸다고 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6억으로 집계됐다. 이번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9%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한 것.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부문별 매출은 커뮤니티 189억원, 광고 176억원, 검색 79억원 등으로 나타났으며 광고는 전분기 대비 9.4% 줄어들은 반면 전년 동기 대비 35.3% 늘어난 수치다.또한 검색의 경우 전분기 대비 8.4%, 전년 동기 대비 50.8% 증가해 지난해 4분기에 이어 1분기에도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 SK커뮤니케이션즈 송재길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시맨틱 검색, 신규 SNS 등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 상반기 주요 광고 물량이 완판됐다.”며 “2분기에는 스마트폰 중심 모바일 서비스를 잇달아 출시하는 등 포털과 모바일 서비스 간의 시너지로 성장을 가속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표=SK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 1분기 실적 ‘풍요속 빈곤’

    이동통신사들의 올해 1·4분기 실적에 ‘빨간불’이 켜졌다. 스마트폰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마케팅 비용을 과다하게 지출한 탓이다. KT는 30일 영업이익이 55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줄었다고 밝혔다. 반면 매출은 4조 8222억원으로 6.8% 증가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마케팅 비용이 늘어난 데 원인이 있다. KT가 1분기에 집행한 마케팅 비용은 7141억원으로 26.3% 늘었다. 지난해 4분기에는 6690억원을 썼다. 전날 실적을 발표한 SK텔레콤의 경우처럼 30%에 이르는 비용을 마케팅 부분에 쏟아붓다 보니 수익성이 줄어든 것이다. KT 관계자는 “치열한 시장 상황과 높은 순증 가입자 규모를 감안할 때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4월 말 기준으로 스마트폰 가입자는 아이폰 가입자 61만명을 포함, 85만명에 이른다고 KT 측은 덧붙였다. 매출이 증가한 것은 무선데이터 수익이 성장세를 보인 결과로 분석된다. 무선 분야의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1% 늘었다. 무선데이터 매출은 아이폰 등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에 힘입어 332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하면 20.6% 상승했다. 김연학 KT 최고재무책임자는 “3W(W-CDMA, 와이파이, 와이브로) 기반의 네트워크 전략과 경쟁력 있는 스마트폰 요금제를 기반으로 국내 무선데이터 시장에서 우위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삼성전자 영업익 사상최대

    삼성전자 영업익 사상최대

    삼성전자가 전자업계의 비수기인 1·4분기에 반도체 시장 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인 4조 41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또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른 연결 기준으로 34조 6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에 비해 21% 늘었고, 전 분기보다는 12% 줄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643%, 전 분기 대비 28% 급증하면서 지금까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었던 지난해 3분기(4조 2300억원)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로는 ‘매출 100조-영업이익 10조’ 클럽에 가입했던 지난해 실적을 넘어 ‘매출 150조 영업이익 16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부문별로는 반도체에서 지난해 동기 대비 57% 증가한 8조 2000억원 매출에 1조 9600억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하며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애플의 공세에 따라 실적 저조가 우려됐던 휴대전화를 주축으로 한 정보통신 부문도 1조 1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2분기 이후에는 메모리 시황 호조와 액정표시장치(LCD) 수요 증가가 계속되고, 휴대전화와 TV 등 주력 세트 제품의 판매량 증대에 따라 1분기보다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SKT 1분기 영업익 4805억

    SKT 1분기 영업익 4805억

    SK텔레콤이 올해 1·4분기에 매출을 늘리고도 영업이익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당과금제 도입과 가입비 인하로 가입자가 늘어난 덕분에 매출이 상승했다. 반면 지난해 말 출시된 KT의 아이폰에 맞서 단말기 보조금으로 적지 않은 비용을 들인 탓에 마진은 줄었다. SK텔레콤이 29일 발표한 올해 1분기 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3조 182억원, 영업이익 4805억원, 당기순이익 3218억원이다. 영업이익 하락에 대해 SK텔레콤 측은 “지난해 SK네트웍스의 전용회선망을 넘겨받으면서 감가상각비가 증가하고 마케팅 비용이 늘면서 전년 동기보다 14.8% 감소했다.”고 밝혔다. 1분기의 마케팅 비용은 8460억원으로 전년 동기(6610억원)에 비하면 28%, 전 분기(8070억원)에 비해 5% 증가했다. 마케팅 비용에서 지출한 모집 수수료(단말기 보조금+대리점 지원금)는 5430억원으로 전체 비용의 63%를 차지한다. 전년과 비교하면 57% 더 지출한 것이다. 3월 말 기준 누적 가입자는 지난해 1분기보다 55만여명(6.3%)이 늘어난 2482만여명이다. 지난해 4분기에 비해서도 2.3% 늘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마케팅 비용은 다소 늘었지만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는 향후 매출 확대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KT,1분기 영업익 전년동기 比 7.6% ↓

    KT,1분기 영업익 전년동기 比 7.6% ↓

    KT는 30일, 201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전화수익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무선데이터 수익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6.8% 증가한 4조 8222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활발한 가입자 기반 확대 활동의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7.6% 감소한 5527억 원을 기록했다. 감소폭에 대해 KT는 치열한 시장경쟁 상황과 높은 순증가입자 규모를 감안할 때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당기순이익은 환율 안정화에 따른 외화환산손실의 감소로 전년동기 대비 88.4% 증가한 3725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무선매출은 최근 도입된 다양한 할인 요금제의 영향으로 음성 ARPU(가입자당 평균매출)는 감소하였으나, 데이터 ARPU 상승과 가입자수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18.1% 성장했다. 특히, 무선데이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0.6%로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 연말 출시한 FMC 서비스와 아이폰 등 스마트폰 시장의 활성화로 데이터 ARPU가 전년동기 대비 15.1% 상승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스마트폰 가입자의 1분기 평균 ARPU는 49,611원으로 전체 평균 ARPU인 31227원 대비 59%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아이폰의 경우 요금할인을 제외한 순액 ARPU는 52244원에 달해 무선가입자 평균 ARPU 대비 약 67%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KT는 데이터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고객이 무선데이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전국에 있는 쿡앤쇼존(Wi-Fi Zone)을 2만7천 여 곳(AP 기준으로 78000 여 개)으로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전화매출은 유선전화 가입자 및 통화량 감소가 지속됐으나, 인터넷 전화 가입자 증가로 전분기 대비 2.6% 감소에 그쳤다. 인터넷 전화는 가입자수가 전분기 대비 27만 명 넘게 순증하여 매출이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6.8%, 109.8% 성장했다. QOOK 인터넷과 QOOK TV에도 가입자수의 증가세를 보였다. QOOK 인터넷 가입자는 2005년 이래 최대의 분기별 순증 규모인 13만7천 명을 기록하면서 709만 명의 누적가입자를 확보했으며 QOOK TV 역시 자회사인 스카이라이프의 HD 위성채널과 VOD가 결합된 QOOK TV 스카이라이프 효과로 가입자수가 전분기 대비 14만 명 증가한 131만 명을 기록했다. 김연학 KT CFO(전무)는 “KT는 2010년 KT만의 차별화된 3W(W-CDMA, 와이파이, 와이브로) 기반의 네트워크 전략과 경쟁력 있는 스마트폰 요금제를 기반으로 국내 무선데이터 시장의 리더십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며, “1분기말 현재 스마트폰 가입자수는 약 70만 명이고, 4월말 현재 아이폰가입자 61만명을 포함해 85만명에 달해 전체 가입자의 약 5.5% 수준이다. 4월 27일 현재로는 81만 5천 가입자를 확보하였고, 앞으로 스마트폰 가입자 비중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무선 매출의 성장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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