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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근당건강, 중앙일보 주최 ‘2020 건강기능식품 대상’ 3개 부문 수상

    종근당건강, 중앙일보 주최 ‘2020 건강기능식품 대상’ 3개 부문 수상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중앙일보 헬스미디어가 후원하는 ‘2020 건강기능식품 대상’에서 종근당건강이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2020 건강기능식품 대상은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목적으로 품질, 안정성, 신뢰성 검증을 통해 우수 건강기능식품을 선정한다. 전문 심사위원단이 기능성 원료 분야별 우수 건강기능식품을 엄선해 총 13종의 건강기능식품이 선정됐는데 그중 종근당건강의 락토핏, 프로메가, 아이커가 3개 부문을 수상했다. 먼저 장 건강 부문 대상에 선정된 종근당건강 락토핏은 국내 유산균 시장점유율, 섭취율, 구매율 1위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만큼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혈행개선 부문 대상에 선정된 종근당건강 `프로메가`는 락토핏과 마찬가지로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프로메가는 2019년 소비자 구매율, 섭취율, 브랜드 인지도, 선호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오메가3 시장을 견인하고, 현대인들에게 혈행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전하고 있는 부분에서 심사위원단의 점수를 높게 샀다. 또한 엄격한 품질관리와 기술력을 자랑하는 오메가3 전문 브랜드로서의 높은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5년 연속으로 수상한 종근당건강 아이커는 식약처로부터 키 성장 기능성을 최초로 인정받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이 주성분으로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키 성장 전문가 이수경 박사와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포뮬러를 강화했다. 특히 종근당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8단계의 원료 공정과 26단계의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거치기 때문에 아이들이 믿고 먹을 수 있다.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정직한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것 같아 더할 나위 없이 뿌듯하며, 소비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제품에 대한 가치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동제약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 5종, 피로회복도 맞춤형으로

    일동제약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 5종, 피로회복도 맞춤형으로

    일동제약의 ‘아로나민’은 활성비타민을 바탕으로 한 피로회복 영양제 브랜드다. ‘아로나민 골드’, ‘아로나민 씨플러스’, ‘아로나민 실버프리미엄’, ‘아로나민 이맥스플러스’, ‘아로나민 아이’ 등 5가지 제품 종류가 있다. 이들 제품은 몸의 에너지 생성·대사, 신경의 작용·유지 등에 관여하는 비타민B군을 중심으로 각각의 콘셉트에 따라 비타민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를 적절히 배분해 담았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유효성분 중 특히 활성형 비타민B1인 푸르설티아민은 일반형 비타민에 비해 체내 흡수와 조직 이행이 잘 되고 지속 시간이 더 길다”며 “뇌세포막 투과가 가능해 두뇌로 공급하기에 더 용이하다”고 말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먼저 피로회복제 콘셉트의 아로나민 골드는 활성형 비타민B1인 푸르설티아민을 비롯한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적절히 들어있어 육체 피로, 체력 저하, 눈의 피로,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요통·어깨결림) 등에 효과가 있다. 아로나민 골드에 함유된 비타민B군(비타민B1·B2·B6·B12)은 4종류가 모두 활성형 비타민으로, 약물 흡수 및 이행률, 지속시간 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아로나민 씨플러스는 활성비타민B1을 비롯한 비타민B 7종과 함께 비타민C, 비타민E, 셀레늄, 아연 등의 항산화 성분을 더해 비타민 보충은 물론 피부 건강도 함께 고려했다. 육체 피로와 그에 따른 신경통, 근육통 등을 개선하며 기미, 주근깨 등과 같은 피부의 색소 침착을 완화하고 잇몸 출혈, 코피 등을 예방한다. 아로나민 이맥스플러스는 활성 비타민B1을 비롯한 7종의 비타민B군(비타민B1·B2·B3·B5·B6·B9·B12)과 비타민E 등을 고용량으로 처방했다. 육체 피로와 체력 저하, 신경통·근육통·관절통, 구내염·구순염·구각염·설염, 눈의 피로, 피부염 등은 물론 토코페롤(비타민E)과 감마오리자놀 성분을 함유해 말초 혈행 장애 및 갱년기의 어깨·목 결림, 수족 냉증 및 손발 저림 등에도 효과가 있다. 아로나민 실버프리미엄은 활성 비타민B1 등 비타민B군과 비타민A·C·D·E 등의 각종 비타민은 물론 칼슘, 마그네슘, 아연, 철, 셀레늄, 바이오틴 등 중장년층에게 부족할 수 있는 미네랄과 항산화 성분,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등 총 20여 종의 유효성분이 골고루 들어있다. 아로나민 아이는 비타민A(레티닐팔미테이트) 및 프로 비타민A(베타카로틴), 비타민B1·B2·B6·B12, 비타민C, 비타민E와 함께 셀레늄, 아연, 구리, 망간 등의 미네랄이 함유된 눈 영양제다. 눈의 피로·건조감 완화를 비롯해 육체 피로 및 체력 저하 등에 좋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어린이 기호식품 나트륨 함량 공개한다

    어린이 기호식품 나트륨 함량 공개한다

    일상 생활에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법 개정과 식습관 개선 운동이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나트륨 함량 등 안전정보를 공개하는 내용이 담긴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6일 입법예고했다. 식약처는 “어린이들이 영양을 고루 갖추고 안전한 기호식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개정안에는 나트륨 함량정보 등의 공개와 함께 어린이 기호식품의 품질인증 유효기간을 3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하고 제품명과 성분명 등을 변경할 때는 사후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다. 품질인증은 안전·영양 권장기준에 적합한 우수 어린이 기호식품을 인증하는 제도다. 식약처는 소비자 알 권리를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과 품질인증 식품의 안전관리 모니터링 결과를 누리집(www.mfds.go.kr)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식약처는 또 나트륨 하루 섭취량을 3000㎎ 이하로 낮추기 위한 식습관 개선 프로그램인 ‘Na 3000㎎ 만큼’ 체험단에 참가할 사람을 이날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식습관을 개선할 의지가 있는 20~30대 청년이나 3인 이상 가족(5팀)이다. 모두 50명을 선정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식생활 토크콘서트, 4주 실천프로그램, 저염 레시피 쿠킹클래스 실습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식약처 누리집이나 나트륨·당류 줄이기 공식블로그인 ‘마이나슈’(http://blog.naver.com/mfds_nadown)에서 응모하면 된다. 식약처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지난 2012년부터 외식·급식·가공식품의 나트륨 저감정책과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 결과 2012년 4583㎎, 2014년 3890㎎, 2016년 3669㎎, 2018년 3255㎎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백세식단연구소, 숙명여자대학교와 함께 노인 치료식 개발

    백세식단연구소, 숙명여자대학교와 함께 노인 치료식 개발

    생활수준의 향상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8년 기준 남·녀 평균 82.7세로 남자는 79.7세, 여자는 85.7세로 예상된다. 지난 10년 사이 평균 기대수명이 2.7세 증가했지만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 건강수명은 64.9세로 17년이 넘는 기간을 건강하지 못한 채 살아가게 될 수도 있다. 결국 노인기 건강관리는 꾸준함이 요구된다. 치료와 영양공급이 병행돼야 건강 수명을 늘릴 수 있다. 노인층은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기본적으로 미각이 둔해지면서 식사를 통해 느끼는 즐거움이 감소되는데 저작 능력까지 저하될 경우 영양소의 소화와 흡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이에 따른 맞춤형 영양 설계와 조리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백세식단연구소는 요양원, 주야간 보호소 등 전국 노인장기요양시설에 요양급식을 제공하면서 노인 치료식의 필요성을 느끼고 임상 영양사, 셰프급 조리장을 영입, 영양설계와 조리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왔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노인 치료식 연구를 더욱 강화해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시니어 푸드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가 보유한 갈식 및 치료식관련 연구 성과를 기초로 영양성분을 고려한 백세식단연구소만의 맞춤 시니어 푸드 메뉴를 개발해 다양한 노인 장기요양시설에 개인별 맞춤형 치료식으로 제공한다. 특히 노인층 발병 비율이 높은 당뇨병을 셀프 관리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연구한다. 김현숙 교수는 영양면역학 분야의 권위자로 항노화 및 면역 관련 국내외 학술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서울시 복지시설 노인을 위한 면역강화 식단개발 연구, 노화제어식품 및 의약품 원료 개발이 대표적이다. 대외적으로는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 회장, 한국노화학회 회장 등을 역임, 국내외 노인 영양학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암웨이, 여성 갱년기 신제품 ‘루바블렌드’ 출시

    한국암웨이, 여성 갱년기 신제품 ‘루바블렌드’ 출시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배수정)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여성 갱년기 신제품 ‘루바블렌드(Rhuba Blend)’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루바블렌드’는 주원료인 루바브(Rhubarb)와 뉴트리라이트만의 독자적 포뮬러를 의미하는 블렌드(Blend)의 합성어로, 심리적/신체적 변화가 큰 시기인 갱년기 여성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개발됐다. 주원료인 루바브 뿌리 추출물을 독일 전문 업체로부터 공급받아 암웨이의 각종 부원료를 첨가했다.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식물인 루바브는 서양에서 샐러드 등의 요리 재료로 널리 사용되며, 1950년대 이후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권에서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널리 섭취해 왔다. 미국 식약처(FDA), 캐나다 식약청(NHP)에도 식이 보충제 원료로 등재되어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루바브가 지닌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던 암웨이는 지난 2019년 4월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루바브 뿌리 추출물에 대한 개별 인정형 원료 승인 을 받아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루바블렌드는 제초제·살균제·살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시베리아 고지대에서 5년 이상 자란 엄선된 루바브를 주원료로 사용한다. 이와 더불어, 루바블렌드는 뼈 건강을 위한 비타민 D, 비타민 K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각각 100%, 93% 함유되어 있으며, 뉴트리라이트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각종 식물 원료들을 부원료로 포함하고 있다.루바블렌드는 5월 6일부터 전국 암웨이 브랜드 & 비즈니스 센터와 한국암웨이 공식 홈페이지, 암웨이 사업자(ABO: Amway Business Owner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동, 스마트 헬스케어 ‘유헬스존’ 운영

    서울 성동구는 스마트폰으로 내 건강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맞춤형 건강 가이드도 받을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유헬스존’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유헬스존은 누구나 언제든지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용 앱과 현장 키오스크(종합정보안내시스템)로 전송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무인으로 운영돼 구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에 설치할 수 있다. 측정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스트레스지수, 체성분 등의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받아 볼 수 있다. 데이터에 따른 운동 및 영양 등 맞춤형 건강 가이드도 함께 제공된다. 구는 지난달 24일 유헬스존을 성수동 성수보건지소에 설치했다.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헬스맥스와 민관 건강네트워크 협력으로 이뤄졌다. 헬스맥스가 기기 설치와 데이터 관리·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건강] 종근당 ‘젤콤’… 온 가족 함께 먹는 종합구충제

    [건강] 종근당 ‘젤콤’… 온 가족 함께 먹는 종합구충제

    종근당 ‘젤콤’은 플루벤다졸(Flubendazole) 성분의 종합구충제로 회충, 요충, 편충, 십이지장충의 감염 및 이들 혼합감염 등 광범위한 치료 효과가 있다. 장 내 기생충에 영양분이 흡수되는 것을 막고 기생충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당의 대사를 억제해 기생충을 자가분해한다. 기생충이 장 내에서 분해돼 분변과 함께 배출되므로 안전하고 깔끔하다. 이 제품은 알약과 현탁액의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돼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어린이나 환자도 먹을 수 있다. 12개월 이상의 유·소아부터 복용할 수 있으며, 1회 1정 또는 1포를 복용하면 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건강] 동원F&B ‘크릴오일 70’… 직접 어획 가공

    [건강] 동원F&B ‘크릴오일 70’… 직접 어획 가공

    동원F&B의 크릴오일 전문 브랜드 크릴리오는 남극에서 직접 어획한 크리스탈 크릴의 영양을 담은 ‘크릴오일 70’을 선보였다. 크릴오일 70은 크리스탈 크릴만을 선별해 70마리의 영양성분을 한 캡슐에 담았다. 특히 이 제품은 어획부터 가공까지 동원에서 직접 관리한다. 동원산업의 8000t급 트롤선 세종호가 청정지역 남극해에서 직접 잡은 신선한 크릴을 동원만의 노하우로 생산·가공까지 모든 공정을 관리 감독하에 제조 생산한다. 또한 트롤어업으로 어체의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선상에서 영하 30도 이하로 급속 냉동해 영양소의 파괴를 줄였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개인 맞춤형’ 나눠 담은 영양제 살 수 있다

    오남용 방지·비대면 구매 활성화 기대 앞으로 영양제도 여러 종류를 모아 소분해 ‘개인 맞춤형’으로 시범 판매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12건의 안건을 상정·의결해 규제를 완화했다고 밝혔다. 현행 규정상 영양제를 비롯한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소분해 판매하는 게 불가능하다. 그러나 심의위는 아모레퍼시픽 등 7개 업체가 신청한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판매’ 실증 특례에 대해 품질·안전성 확보를 조건으로 시범 판매할 수 있다고 의결했다. 소비자에게 필요한 성분만을 판매해 과다 섭취와 오남용이 방지되는 효과가 있고, 최초 구매 이후 온라인 정기 구매가 가능해 언택트(비대면) 서비스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실증 특례 기간 중 안전성이 확인되면 법 개정 절차를 거쳐 정식 판매될 수 있다. 천막을 주재료로 하는 텐트만 야영장 시설로 등록이 가능한 현행 규정에 대해서도 합성수지 재질 텐트를 시범 판매할 수 있도록 의결했다. 고가의 캠핑카나 글램핑용 텐트보다 20~66% 저렴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는 게 심의위 평가다. 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피로회복제는 어디까지 가야할까? 뇌까지 가는 비타민 주목

    피로회복제는 어디까지 가야할까? 뇌까지 가는 비타민 주목

    푹 쉬었는데도 풀리지 않는 피로는 빼놓을 수 없는 현대인들의 고민거리다. 그러나 정작 피로의 원인을 알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 육체피로부터 정신피로까지, 심할 경우 쉬어도 피로가 나아지지 않는 ‘만성피로증후군’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 원인 중 하나는 바로 ‘뇌 피로’다. 뇌과학자들은 뇌피로를 겪을 때 업무능률이 떨어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게 되고, 피로가 지속되면 신체 대사기능이 저하되는 등 신체 전반에 영향을 줘 면역체계의 저하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에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피로회복 영양소로 많이 언급되는 비타민B군의 종류와 효과적인 섭취 방법 등을 짚어볼 필요가 있다.에너지 대사와 핵산 합성에 관여하고 신경과 근육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비타민B1(티아민, Thiamine)은 돼지고기, 곡물, 콩류 등으로 비교적 쉽게 섭취할 수 있지만 함유량은 다소 떨어진다. 노화와 잦은 음주 등으로 흡수가 방해받아 일반적인 음식 섭취만으로는 비타민B1 결핍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B1은 같은 성분이라도 종류에 따라 흡수율과 몸에서의 작용이 다르다. 비활성형 비타민의 경우 수용성으로 체내에 소량 흡수된 뒤 나머지는 소변으로 배출되며, 뇌세포막(BBB- blood-brain barrier)을 통과하지 못해 뇌로 공급되지 못한다. 이와 달리 ‘벤포티아민’, ‘푸르설티아민’, ‘비스벤티아민’ 등 활성형 비타민은 체내 흡수 및 생체이용률이 높은 활성형 비타민이다. 그중에서도 ‘푸르설티아민’과 ‘비스벤티아민’이 체내에서 지용성을 유지하고 혈액뇌장벽을 통과해 뇌까지 직접 전달되어 즉각적인 피로 해소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알려져있다. 비타민B1을 무조건 고용량으로 먹는 것보다는 우리나라 성인의 비타민B1 일일 섭취 권장량인 남자 1.2mg, 여자 1.1mg에 맞춰 적정량을 섭취하면 된다. 또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체외로 성분이 배출되는 ‘반감기’가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보다 횟수를 나눠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B는 8종의 성분이 존재하는 복합체이므로, 단일제제보다는 비타민B군이 골고루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피로 개선이 목적이라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B2,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핵산 생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B12,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비타민C 등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활성형비타민 B1인 푸르설티아민과 B2, B6, B12 등 비타민B군, 비타민C, E 등의 영양소를 고루 담은 국내 제품으로는 일동제약의 ‘아로나민 골드’가 있다. 해당 제품은 활성비타민 B1 푸르설티아민으로 피로회복에 빠른 효과를 내는 피로맞춤형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종합영양제 부문에서 7년 연속(2014~2020년) 브랜드 파워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쌍기어 녹즙기, 외기어/원심분리형보다 착즙률 높아

    쌍기어 녹즙기, 외기어/원심분리형보다 착즙률 높아

    ‘비타민A의 황제’라고도 불리는 당근은 비타민을 비롯해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리코펜,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칼로리 역시 100g당 37kcal에 불과해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나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당근을 비롯한 채소를 보다 간편하게 먹기 위한 방법으로 ‘착즙’이 떠올랐다. 가정용 녹즙기만 있으면 채소와 과일의 풍부한 영양소를 주스로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하는 착즙기가 착즙 원리에 따라 크게 원심분리형, 외기어 방식, 쌍기어 방식으로 구분되다 보니, 어떤 제품을 구입해야 할지 고민되기 마련이다. 이에 ㈜엔젤 식품연구소는 원심분리형, 외기어 방식, 쌍기어 방식 3가지 방식의 착즙기로 당근을 착즙해 착즙률과 미네랄 함유량 등을 비교 분석한 논문을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주스착즙 방식에 따른 당근 주스 품질의 특성 변화’ 논문에 따르면, 당근 500g 당 착즙률은 쌍기어 방식의 착즙기가 72.0%로 가장 높았으며, 원심분리형(49.7%)과 외기어 방식(49.6%)이 뒤를 이었다. 착즙 원리에 따라 착즙률이 최대 1.45배 차이 난다는 것이다.‘주스 제조 장치에 따른 채소 및 과일 주스의 품질에 관한 연구’에서도 이와 유사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블렌드를 제외한 4가지 상업용 착즙기를 이용해 12가지 과채류의 착즙률을 비교한 결과, 총 10가지 과채류에서 쌍기어 방식의 착즙기가 가장 높은 착즙률을 기록했다. 착즙 과정에서 발생되는 열에 의해 영양소 파괴가 일어날 수 있으나, 3가지 착즙 유형 모두 착즙 과정에서의 온도 증가는 일어나지 않았다. 착즙률의 차이만큼 영양소의 함유도 큰 차이를 보였다. 당근의 주요 성분인 미네랄과 베타카로틴과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영양소도 쌍기어 방식으로 추출한 당근 주스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었다. 쌍기어 방식의 착즙기로는 당근 100g당 15.98㎎의 칼슘을 얻었으며, 외기어 방식은 9.60㎎, 원심분리형은 4.34㎎이었다.해당 연구는 안지오텐신I을 안지오텐신II로 전환해 혈압 증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효소로 알려진 ACE를 저해능 분석해 당근 주스의 소화 과정에 따른 항고혈압 활성 변화도 조사했다. 그 결과, 소화 과정을 거치기 전의 당근 주스의 ACE 저해율은 1.40%로 아주 미미한 효과를 보였으나, 위장 소화를 거치면서 21.32%로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는 폴리페놀 및 플라보노이드의 구조에 따라 ACE 저해 활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며, 위장 소화 과정을 거치면서 증가한 ACE 저해 활성이 소장 소화 과정에서 다소 감소한 것도 유효 성분의 구조 변형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연구에 참여한 ㈜엔젤 식품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연구의 결과를 통해 현재 상용되는 3가지 방식의 착즙기 중 쌍기어 방식이 당근의 착즙 효율과 영양소 섭취를 높이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며 “가정용 착즙기를 구입하려는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엔젤 식품연구소가 발표한 ‘주스착즙 방식에 따른 당근 주스 품질의 특성 변화’ 논문은 한국식품과학회지 제51호에 게재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20 친환경상품 1위 그린스타 인증’ 친환경 제품 선정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20 친환경상품 1위 그린스타 인증’ 친환경 제품 선정

    그린알로에(대표이사 정광숙) 화장품 브랜드인 ‘알로에스테’의 기초 3종인 스킨, 로션, 크림이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한 ‘2020년 대한민국 친환경상품 1위 그린스타 인증’에서 친환경 제품으로 선정됐다. 알로에스테는 현대여성의 피부고민을 데일리케어를 통해 개선시키기 위해 경피독의 주범인 합성성분을 빼고 자연유래 성분의 기능성 신소재를 함유해 에코화장품 연구개발에 집중했다. 알로에스테는 화학방부제 대신 자연유래 성분들로 안정화 했고 화장품의 베이스로 사용하는 라벤더수를 함유함으로써 항염, 항균 작용은 물론 피부 테라피효과까지 높였다. 알로에스테 기초 3종은 기본적으로 에센스 성분들을 바탕으로 ‘아데노신’과 같은 주름기능성분이 함유돼 다양한 피부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품화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화장품의 주원료인 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정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알로에다당체가 피부 진정과 세포 간 보습력을 높인다. 또 9가지 복합차추출물의 자연유래분들로 구성해 지친 피부를 안정화 시켜 피부트러블 완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의 원료들도 중국산 원료는 단 1%도 함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세계적인 연구를 통한 신소재를 발굴하는 등 정직한 원료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있다. 알로에스테의 기초3종에는 올리고히아루론산, 유비퀴논, 마린콜라겐, 세라마이드 등과 같은 신소재들이 함유돼 세안 후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있다. 스킨에는 에탄올 성분이 배제돼 여드름과 같은 민감한 피부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게 촉촉함을 유지시켜주고, 로션은 영양성분이 피부 진피층까지 깊숙이 전달돼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마지막 크림제품에는 유효성분이 피부각질세포에 보호막을 형성해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세포를 보호하고 건조한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는 기능성제품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그린알로에 화장품브랜드인 알로에스테는 화장품의 유해성분을 뺀 친환경제품 연구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자연유래 신소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착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젠 유기농 새싹보리, 롯데홈쇼핑 ONETV 사전주문 오픈

    티젠 유기농 새싹보리, 롯데홈쇼핑 ONETV 사전주문 오픈

    최근 각종 TV프로그램에서 비타민C, 칼슘, 미네랄, 아미노산, 식이섬유 같은 영양분을 풍부하게 함유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새싹보리’가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때문에 새싹보리 제품을 건강관리의 목적으로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콤부차를 포함해 국내 차(茶)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티젠(대표 김종태)이 올해 주력 제품으로 내놓은 ‘유기농 새싹보리’가 롯데홈쇼핑 ONETV 사전예약주문을 오픈했다. 티젠의 ‘유기농 새싹보리’ 제품은 착즙하지 않고 새싹보리를 그대로 갈아 식이섬유와 영양성분이 풍부하며, 스틱형 분말 상품으로 간편하게 출시됐기 때문에 별도의 계량 없이 편리하게 섭취가 가능한 제품이다. 때문에 롯데홈쇼핑 방송 판매에 앞서 롯데아이몰을 통해 사전주문이 가능한 선 주문 페이지를 오픈, 절찬리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티젠 유기농 새싹보리는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새싹보리를 생산하기 위해 해남군과 10만 평 상당의 유기농 새싹보리 재배 면적을 확보했고, 이렇게 재배된 유기농 새싹보리를 국내 최초 고압 스팀 살균방식을 도입해 대장균 걱정 없이 안전하며, 저온 에어 분쇄로 금속 이물 걱정을 낮춘 고품질의 유기농 새싹보리를 상품화했다. 또한 티젠 유기농 새싹보리 분말 제품은 초미쇄 분쇄를 통해 입자가 고와 목넘김이 부드럽고 맛 또한 깔끔하고 담백한 것이 특장점이다. 티젠의 새싹보리 분말 제품은 기존 새싹보리의 주요 고객층인 4050세대 뿐만 아니라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바쁜 현대인 및 직장인이 식사대용으로 애용하는 등 젊은 연령층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요즘같이 집콕생활로 인해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 가볍게 먹기 좋으며, 채소나 과일 섭취가 부족한 사람, 고 칼로리와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는 경우,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경우에 먹기 좋다.티젠의 유기농 새싹보리는 롯데홈쇼핑에 단독 판매되어, 오는 16일 오전 7시 20분에 SK 브로드밴드 31번, LG 유플러스 36번, 올레 TV 44번인 롯데홈쇼핑 ONE TV를 통해 ▲유기농 새싹보리 특별구성 10박스(100스틱) ▲1만원 절감된 더블구성 20박스(200스틱)를 역대급 특가 조건에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동일한 패키지 구성으로 롯데홈쇼핑 웹사이트인 롯데아이몰에서 사전 예약구매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이프 바이 시크릿, 현대인의 눈 건강 관리 위한 ‘시크릿 아이테인’ 출시

    라이프 바이 시크릿, 현대인의 눈 건강 관리 위한 ‘시크릿 아이테인’ 출시

    자연과 과학의 조화를 최우선 가치로 추구하는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이 ‘시크릿 아이테인’을 출시했다. TV와 스마트폰, 모니터 등 각종 전자기기에 노출되는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해 시장에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지만, 성분이 각기 다르기에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이 요구된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눈 건강에 필수적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의 비율이다. 건강한 망막에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약 16:4 비율로 분포되어 있으며, 이 두 황반색소는 노화와 피로 등으로 밀도가 감소할 수 있다. 아쉽게도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체내 합성이 불가능하기에 식품으로 섭취해 보충해야 한다. 그러나 황반과는 다른 비율로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담거나, 합성 비타민을 추가 원료로 사용하는 시중의 눈 영양 제품이 있기에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시크릿 아이테인’은 루테인(16mg)과 지아잔틴(4mg)을 황반과 동일한 16:4 비율로 구성했으며, 화학 부형제와 착향료, 인공색소 등 인위적인 첨가물을 배제하고 해바라기씨유, 아마씨유, 아보카도 오일, 베타카로틴, 헤마토코쿠스 등 식품에서 유래한 5가지 부원료를 추가로 담았다.또한 1일 1회 1캡슐 섭취로 식약처가 권고한 루테인과 지아잔틴의 일일 최대 권장량(20m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의 눈 건강을 케어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미국에 본사를 둔 라이프 바이 시크릿은 ‘자연에서 찾은 원재료에 과학을 더하여 완성한 건강한 솔루션’이란 브랜드 미션 아래 2018년 론칭 후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가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해 유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회적 거리두기만큼 개인 건강 관리도 중요해

    사회적 거리두기만큼 개인 건강 관리도 중요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가 문제시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재택근무 등 평소보다 바깥 외출을 극도로 자제하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야외 활동이 부족해지면서 많은 이들이 각자의 건강과 컨디션 관리를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비타민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햇빛을 통한 자연적인 비타민D 생성이 쉽지 않은 시기인 만큼, 비타민D를 공급해 줄 수 있는 식품, 영양제 등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다. 또한 면역관리가 중요한 시기를 맞아 건강을 위해 운동,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단 관리 등 생활 속 관리를 진행하는 한편,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는 아연이 함유된 멀티 비타민 제품의 섭취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이에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의 비타민D 보충 제품인 ‘비타민D3 츄어블정’과 면역 관리 등 전반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바이타팩 멀티비타민&무기질’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비타민D3 츄어블정은 체내 활성도 및 흡수율이 높은 비타인D3를 공급하는 제품으로, 하루 총 1000IU(25㎍)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여러 가지 천연열대과일 향의 츄어블 제품으로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온 가족이 간편하게 씹어서 섭취할 수 있다.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보충을 위한 멀티비타민 제품도 인기다. 바이타팩 멀티비타민&무기질은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식사습관으로 인해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다. 1회 분량인 1포 안에 들어 있는 6캡슐은 비타민, 무기질을 보충해 충분한 영양성분 섭취를 돕는다.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 관계자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각종 비타민 종류를 골고루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라며 “면역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 같은 시기에 자사 제품이 많은 분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너지월드와이드는 50년 전통의 글로벌 건강식품 전문기업인 네이처스 선샤인(Nature’s Sunshine)의 제품력을 이어받은 글로벌 기업이다. 네이처스 선샤인은 1972년 설립되었으며, 미국 최초 허브 캡슐화 기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포브스지 선정 ‘미국 내 유망 기업’ 11년 연속 선정된 바 있으며, 2000년에 시너지월드와이드를 인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7세에 완성되는 아이 눈 건강… 새학기 검진부터 DHA까지 빈틈없이 챙겨야

    6~7세에 완성되는 아이 눈 건강… 새학기 검진부터 DHA까지 빈틈없이 챙겨야

    아이들의 눈이 바빠지는 새 학기가 시작됐다.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책을 읽고 디지털 학습 기기를 보는 등 아이들이 눈을 사용하는 시간도 늘어나면서, 자녀의 눈 건강을 챙겨야 하는 시기와 방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시력은 만 3세까지 급속히 발달하고 만 3~5세에 1.0의 정상시력을 갖게 되며, 만 6~7세가 되면 완성된다. 따라서 생후 한 달~1세, 3세, 취학 전 5세 정도에는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하는 것이 안전하며, 그 이후에도 6~10세까지는 1~2년에 한 번, 10세 이후는 2~3년에 한 번씩 소아안과 전문의에게 시력을 포함한 기타 정밀 눈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아이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생후 4개월부터 71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전국 영유아 검진기관을 안내하고 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도 자가시력검진 사업으로 가정용 시력검사도구를 무료 배부한다. 특히 자가검진뿐 아니라 새 학기 신체검사 시기에 안과 전문의를 찾아 아이의 눈 건강 상태를 정확히 체크하는 것도 좋다. 아이들이 눈을 보호하는 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다. 책은 등을 구부리지 않은 바른 자세로 앉아 눈에서 30cm 이상 떨어져 읽게 하고 1시간 동안 책을 읽은 후에는 10분 정도 쉬게 한다. 컴퓨터 사용도 마찬가지로 30분마다 5분간 쉬면서 먼 곳을 바라보게 한다. 아이 방 조명의 밝기는 눈에 피로를 주지 않을 정도가 적당하고, 아이가 공부할 때나 책을 읽을 때는 방에 메인 조명과 탁상용 스탠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눈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 농촌진흥청과 한국영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안토시아닌과 루테인, 비타민 A, 오메가-3 지방산 같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다양하게 섭취하면 건강한 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장기 아이들의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보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의 핵심인 DHA는 망막과 두뇌의 구성성분으로 성장기 아이들의 필수 영양소다. DHA는 체내에서 충분히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데, 매번 음식으로 보충하기 어렵다면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눈 건강을 위한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는 ‘EPA 및 DHA 함유 유지’에 대한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 일일 섭취량 500mg을 충분히 채웠는지, 눈에 좋은 베타카로틴이나 비타민 A 등이 함유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큰 사이즈의 알약을 먹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시중 어린이용 오메가-3는 주로 츄어블 캡슐형태가 많은데, 이때 오메가-3 특유의 비린 맛 대신 오렌지 맛처럼 새콤달콤한 맛이 나거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모양 등으로 재미를 더한 제품이라면 더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면역력 강화에 좋다는 강황의 정체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면역력 강화에 좋다는 강황의 정체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는 요즘, 자극적인 제목의 영상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내용인즉, 13억 인구의 인도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지 않는 이유를 인도 사람들이 주식으로 먹는 카레로 들면서, 그중에서도 강황의 특별한 효능 덕분이라고 했다. 상식적으로도 의아하다 못해 헛웃음이 나오는 이야기지만 의사 가운을 걸친 영상의 화자는 제법 진지했다. 이 영상이 올라온 후 며칠 뒤 인도에 코로나19가 퍼지기 시작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당연히 가짜 정보였던 셈이다.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음식은 치료제가 될 수 없다. 여기서 방점은 오늘을 사는 우리다. 영양 섭취가 극히 제한적이고 불안정했던 과거에는 음식이 약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덜 먹거나 줄이라는 처방을 뒤집어 생각하면 답은 쉽게 나온다. 현대인의 병은 안 먹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너무 먹어서 생기는 거다. 어쨌거나 그 영상의 여파일까,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는 판매자들의 노력 때문일까. 코로나19에 대한 면역력을 강화시켜 준다는 온갖 음식 리스트에 강황이 포함됐다. 대체 강황은 어떤 식재료길래 건강식으로 주목받게 된 걸까. 터메릭, 쿠르쿠마 등으로 불리는 강황은 중국과 인도, 동남아시아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향신료 중 하나다. 향신료는 음식에 맛과 향을 불어넣어 주는 조미료이기도 하지만 약재로도 쓴다. 중세까지 유럽에서 약제사와 향신료 상인은 거의 동일인이었다. 현대 의학이 나타나기 전까지 서양에서는 향신료를 이용한 처방이 흔했다. 말려서 빻거나 가루를 물에 개어 약효성분을 다량 추출해 복용하면 즉효가 나타나는가 하면, 음식에 넣어 일상적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민간요법으로도 향신료를 사용했다. 다만 음식에 넣는 경우 약효를 바로 얻긴 힘들다. 중세 유럽 상류층이 그랬듯, 향신료를 음식에 퍼붓는 것이 아닌 이상 조미료 수준으로 향신료를 섭취하면 약효가 더디고 적기 때문이다. 아무튼 강황이 갖고 있는 여러 효능에 대한 언급은 약재로서의 가치 덕분에 생긴 후광효과다.강황은 생강과에 속하지만 생강과는 달리 씁쓸하고 진한 흙냄새를 갖고 있다. 특유의 흙 내음은 다른 향신료들의 맛에 바탕을 깔아 주는 역할을 한다. 독특한 향이 나긴 하지만 자극적이진 않아 유럽에서 값비싼 사프란 대용으로 활용했다. 풍미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황금빛으로 물들게 해주는 염료로 더 쓸모가 있었던 셈이다. 향신료 산지인 남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는 강황을 비롯한 다양한 향신료들을 음식에 활용해 왔다. 향신료의 살균작용으로 더운 기후 탓에 생길 수 있는 식중독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특유의 강렬한 풍미로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하는 기특한 식재료였기 때문이다. 지역마다 수백 가지가 넘는 향신료 소스가 발달해 왔는데 17세기 이곳을 찾은 영국인들은 카레라는 이름으로 통칭해 버렸다. 가짜 정보를 이야기한 영상의 주인공이 모르는 게 하나 있었다. 인도의 카레는 우리가 아는 카레와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이다. 인도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카레 중에는 강황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것도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카레는 인도에 거주하던 영국인이 자신들이 먹던 스튜에 현지 향신료를 곁들여 만든 퓨전 음식이다. 인도인들의 주식인 카레는 콩으로 만든 죽에 여러 향신료를 더해 만든 모양이다. 알록달록하고 푸짐한 건더기가 있는 카레를 상상하고 현지 카레라고 하는 건 곤란하다.강황은 동남아시아의 카레에 더 많이 들어간다. 옐로, 레드 카레 등의 이름처럼 인도 카레보다는 색이 비교적 선명하다. 코코넛 밀크를 넣어 맛을 달큼하게 중화시키거나 라임 등으로 새콤달콤한 맛을 낸 것도 인도 카레와는 다른 점이다. 강황을 매일 섭취하는 이들은 인도인들이 아니라 인도네시아인들이다. 안타깝지만 인도네시아도 코로나19 감염자가 늘고 있는 걸 보면 강황은 아무래도 바이러스를 막는 데는 효과가 없는 듯하다. 최근 서구에선 슈퍼푸드 마케팅으로 강황이 알려지면서 옐로 카레 파우더를 손수 만들거나 비스킷이나 디저트 등에 활용하는 등 붐이 일었다. 지금도 강황을 갈아 만든 터메릭 주스가 ‘디톡스 주스’라는 이름으로 인기다. 대부분 디톡스 마케팅이 그렇듯 실제로 해독작용을 하는지에 대해선 회의적이지만, 흙 맛이 나는 쓰디쓴 노란 강황 주스는 단언컨대 마셔본 음료 중 가장 끔찍한 맛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몸에 좋을 수도 있다는 희망이 없다면 도저히 먹을 이유를 찾기 힘든 맛이라고 할까. 강황을 다른 음식에 섞어 쓰는 데엔 다 이유가 있다.
  • 티젠, 간편한 스틱형 ‘유기농 새싹보리분말’ 홈쇼핑 전격 론칭

    티젠, 간편한 스틱형 ‘유기농 새싹보리분말’ 홈쇼핑 전격 론칭

    최근, 요가나 필라테스로 건강관리를 하는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콤부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차(茶) 전문회사 티젠이 올해 주력하는 제품은 ‘유기농 새싹보리 분말’이다. 티젠 유기농 새싹보리 분말은 발아 후 25㎝ 정도 자란 어린 보리잎을 위생적인 자동화 살균 설비로 생산하고 초미세 분쇄기로 분쇄해 녹색이 뛰어나고 안전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간편한 스틱형 분말로 ‘편리미엄’ 식품 트렌드와 코로나발 건강 이슈 확대로 홈쇼핑 대박 조짐을 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차 전문기업 티젠(대표 김종태)의 ‘유기농 새싹보리’ 제품은 순간적인 스팀방식으로 살균 처리되는 고온스팀살균 설비 라인을 도입해 대장균 걱정 없이 안전하게 만들어졌다.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새싹보리를 생산하고자 해남군과 새싹보리 생산 유통 협약 체결을 진행하고 10만 평의 유기농 재배 면적을 확보한 뒤, 자동화 생산 설비로 새싹보리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금속 이물 혼입을 막고자 고압 공기로 분쇄하는 제트밀 분쇄 설비를 도입해 금속 칼날에서 유래되는 이물 혼입을 차단하고 저온에서 분쇄함으로 인해 영양성분의 파괴가 없고 녹색이 그대로 살아있는 고품질의 유기농 새싹보리 제품이다. 티젠 유기농 새싹보리는 원물 그대로 갈아 넣어 식이섬유 함량이 높으며, 초 미세 분쇄로 마치 말차처럼 입자가 고와 목 넘김이 편하고, 맛 또한 깔끔하고 부드러워 평소 차를 마시듯 마실 수 있어 채소나 과일 섭취가 부족한 사람이나 고칼로리와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는 경우,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경우에 먹기 좋다. 아울러 기존 용기 타입의 새싹보리 제품들과 달리 간편한 분말 스틱형으로 출시돼 1회 1포 섭취로 별도의 계량이 필요 없이 바로 생수병에 타서 마시면 된다. 또한 빛이나 습기에 의한 갈변의 우려가 없어 보관이 용이하다. 특히 요거트나 두유에 섞어서 마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티젠은 이번 론칭 방송에서 유기농 새싹보리 세트를 역대급 특가 조건에 판매한다. 새싹보리 10박스(100스틱)와 20박스(200스틱)로 구성되며, 오는 4월 중 롯데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쫀득한’ 식감의 ‘탱글한’ 석류 젤리스틱

    ‘쫀득한’ 식감의 ‘탱글한’ 석류 젤리스틱

    석류에는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함유돼 있다. 특히 여성에게 중요한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여성에게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다. 풍부한 영양과 다양한 효능, 남녀노소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새콤한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석류는 원물로 섭취 시 손질의 번거로움이 있어 원물보다는 즙, 주스, 젤리 등 섭취가 간편한 제품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석류농축액과 피쉬콜라겐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석류콜라겐 젤리가 화제다. 제품 1포당 93.2%의 스페인산 석류농축액과 피쉬콜라겐 1000㎎을 물 한 방울 없이 담아낸 네이처드림의 ‘시크릿 석류콜라겐 스틱’은 제품 1포에 약 1.2개의 석류가 들어있다. 3년 연속 소비자 만족 지수 1위를 수상한 네이처드림에서 선보인 이 제품은 스틱으로 휴대가 용이하고 진한 석류맛과 쫀득한 식감이 어우러지는 게 특징이다. 시크릿 석류콜라겐 스틱은 ‘올타몰’ 및 각종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 매일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칼슘·비타민D 섭취 도와주는 영양 간식

    매일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칼슘·비타민D 섭취 도와주는 영양 간식

    매일유업이 웰에이징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셀렉스의 ‘매일 밀크 프로틴바’를 리뉴얼 출시했다. 매일유업은 지난 2018년 성인에게 가장 중요한 영양소인 단백질을 매일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웰에이징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인 셀렉스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리뉴얼된 매일 밀크 프로틴바의 특징은 핵심 영양성분인 단백질을 강화한 것. 기존 제품의 단백질 함량을 67% 늘려 계란 1개에 해당하는 단백질 6.3g을 넣었다. 또한 근육 합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BCAA 중 하나인 필수아미노산 류신을 580㎎ 배합해 근육 형성을 도울 수 있게 설계했다. 이 제품은 식사 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칼슘은 물론 비타민 4종을 배합했으며 특히 비타민D의 경우 2배가 증가된 함량으로 1개만 먹어도 1일 영양성분기준치를 100% 충족할 수 있어 실내 활동이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부족한 비타민D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3가지 베리(크랜베리·블루베리·라즈베리)와 3가지 견과(아몬드·호두·땅콩)로 맛·영양을 모두 잡았다. 이들 곡물은 튀기지 않아 트랜스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어있지 않다. 제품 크기도 기존 보다 67% 커진 30g으로 한끼 식사로 충분하다. 바쁜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먹거나 저녁에 출출할 때 영양간식으로도 좋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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