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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째딸 출산 죄책감/생후 27일된 딸 살해

    【파주=김동준기자】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24일 생후27일된 셋째딸을 물에 빠뜨려 숨지게한 김정미씨(27ㆍ여ㆍ파주군 적성면 가월리 112)를 영아살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23일 상오8시20분쯤 자신의 집에서 가족들이 모두 밖으로 나가고 혼자있는 사이 잠들어 있는 생후 27일된 이송연양을 포대기에 싸 수돗가 플라스틱물통에 집어넣어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있다.
  • 변기에 영아버려 살해/여고생 미혼모 영장

    서울 남부경찰서는 20일 박모양(19ㆍ경기 이천 D종고3)을 영아살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양은 이날 상오 방학중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던 구로구 시흥동 D실업기숙사에서 여자아이를 낳은 뒤 이날 하오3시30분쯤 이웃인 한흥상가2층 화장실변기물통에 이 여자아이를 버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수배 20대 폭력배/암장체로 발견

    【이천】 11일 경기도 이천군 장호원읍 청이천 모래밭에 성남시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 김성천씨(22ㆍ서울 강동구 신천동 시영아파트 70동302호)가 머리에 공기총을 맞고 암매장된 변시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부검결과 김씨의 머리 뒷부분에서 공기총탄환 7개와 파편1개,오른쪽 이마에 삽으로 맞은 듯한 흔적을 발견하고 김씨가 폭력조직 내의 원한관계 또는 상대폭력조직의 보복으로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성남시 일대 폭력조직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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