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아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이해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결실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용상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강동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903
  • 입주권 사기 계장부부 징역 7년 선고

    서울지법 남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김용택부장판사)는 16일 아파트입주권 사기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전 영등포구청 주택정비계장 박사원피고인(57)과 부인 김진복피고인(52)에게 사기죄를 적용,징역 7년씩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공익을 우선해야 할 공무원이 신분을 이용해 가짜아파트입주권을 대량으로 발급,서민들의 내집마련의 꿈을 짓밟은 것은 민생침해사범으로서 중형을 선고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박피고인 등은 지난해 8월 영등포구청 주택정비계장으로 있으면서 아파트입주권(속칭 딱지) 전문브로커인 오월엽씨(61ㆍ수배중) 등과 짜고 노원구 중계동 시영아파트 입주권 2백여장을 위조해 3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지난해 8월 구속기소돼 징역 10년씩을 구형받았었다.
  • 아파트 15곳 부분파업/난방시간 단축ㆍ하자보수 거부

    서울지역 아파트노조소속 15개아파트단지 노조지부는 임금인상이 합의되지 않은데 항의,15일 상오부터 난방공급시간단축ㆍ하자보수거부 등 부분파업 및 태업에 들어갔다. 서울 노원구 상계1동 상계주공아파트 16단지의 기능직 노조원 15명은 입주자대표와 현재의 임금 31만원을 39만원으로 인상해 줄 것을 요구하며 협상을 벌여왔으나 결렬되자 하루 9시간의 난방공급을 5시간으로 줄여 이 아파트 18개동 2천3백10가구가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지금까지 쟁의에 들어간 아파트는 신월동 시영아파트,중계동 3ㆍ4단지,도곡동 개나리아파트,방학동 신동아아파트 등 15개 아파트단지이다.
  • 미 입양 한국 어린이/경제성장 영향 격감/NYT지 보도

    【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국 가정에 입양하는 외국고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던 한국고아의 숫자가 한국측의 송출 축소로 최근 크게 줄어들었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12일 보도했다. 타임스지는 1980년이래 미국인부부가 입양시킨 한국영아는 4만명이 넘는다고 전하고 그러나 경제붐,낮은 출산율,국제여론 등 때문에 한국은 해외입양 고아 숫자를 급격히 감축시켰다고 보도했다. 미이민귀화국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작년에 3천5백52명의 고아를 미국에 보냈다. 이는 86년의 6천1백88명,87년의 5천9백10명에 비하면 크게 줄어든 것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