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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근성(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과장)씨 조모상 15일 충남 서산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017-420-8172 ●김경욱(한국외대 교수)경석(부국증권 부사장)씨 모친상 이상근(전 삼지실업 대표이사)문창규(세방식품 〃)씨 장모상 김건(대통령실 외교안보수석실 행정관)홍민(한국바스프)홍태(노무라증권)씨 조모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410-6917 ●이강현(KBS 드라마국 EP)씨 장인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63 ●이철곤(전 대한도시가스 전무이사)씨 별세 이정렬(동부증권 과장)씨 장인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2 ●조용대(경희사이버대 경영학부장)씨 부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65 ●이동신(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씨 모친상 이갑식(사업)한백금(한국전력공사)씨 장모상 15일 전북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10시 (063)532-4447 ●안병상(현대기획 대표)병학(진양데코 〃)병설(제천우체국 영업과장)병석(서울광고 대표)씨 모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295 ●박헌영(무영아멕스건축사사무소 부장)기영(경희가정의학과의원 원장)상영(대한콘설탄트 부장)씨 부친상 최혁제(신세계기획 대표)씨 장인상 박우람(강남경희한방병원 한의사)양이(방산초 교사)씨 외조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91 ●신정락(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씨 조모상 1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650-2741 ●정호동(전 서울메트로 이사회 의장)유동(르노삼성자동차 차장)형동(신한은행 프로젝트 금융부 〃)씨 부친상 15일 부산 동아대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51)256-7016 ●이우영(춘천여고 교사)동영(롯데홈쇼핑 이사)씨 부친상 15일 춘천 호반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33)254-9132 ●김종헌(현대증권 동교동지점 차장)씨 부친상 15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42)220-9977 ●조성용(대두식품 대표)씨 모친상 김현주(햇쌀마루 대표)씨 시모상 15일 금강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063)450-3526~8 ●하혜수(경북대 상주캠퍼스 행정학과 교수)씨 장모상 15일 계명대 경주 동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54)770-9500
  • ‘두딸 공개’ 박상민, “아내와 ‘지각결혼’한 이유?”

    ‘두딸 공개’ 박상민, “아내와 ‘지각결혼’한 이유?”

    결혼과 함께 자녀가 있음을 공개했던 가수 박상민이 ‘지각 결혼’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박상민은 1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결혼이 늦어졌던 이유를 밝히고 두 딸의 아빠로 살아가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상민은 지난 3월 두 딸과 지난 6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아내를 공개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갑작스런 소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놀랐으나 박상민은 “내가 사는 동네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아내와 두 딸을 공개하지 못했던 상황에 대해 “지난 7년간 너무 큰일들이 벌어졌었다.”고 입을 열었다. 박상민은 지난 7년간 장인어른의 암투병과 부친이 3번의 암수술을 받은 것 그리고 모친까지 수술을 받고 그 와중에 가짜 박상민 사건이 터졌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그 와중에 부동산 사기까지 당해 맘고생을 했던 적도 있었음을 밝혔다. 하지만 모든 역경을 이겨낸 후 마침내 결혼을 하게 된 박상민은 “드라마 속 장면처럼 아내에게 결혼식 전날 무릎 꿇고 프러포즈했다.”며 “결혼하고 나니 너무 상쾌하고 아침이 더 즐거워졌다.”고 뒤늦은 신혼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또 그는 두 딸들을 소개하며 “올해로 7살, 5살인데 너무 예뻐 죽겠다.”고 딸부자 아빠의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MC 조형기는 "몇 차례 박상민의 집을 찾았으나 아이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빨리 결혼해야지’라고 말하면 ‘그래야죠’라고 천연덕스레 대답했었다."고 말해 그동안 사실을 숨겨왔던 것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임지은 “탤런트 출신 母, ‘결혼’으로 연기 포기”

    임지은 “탤런트 출신 母, ‘결혼’으로 연기 포기”

    탤런트 임지은이 공채 탤런트 출신 어머니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임지은은 14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탤런트 출신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결혼과 시어머니의 반대로 연기를 포기해야만 했던 어머니의 사연을 털어놨다. 이 날 방송에서 임지은의 어머니 정연주 씨는 “1969년 한 방송국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며 “‘실화극장’이라는 드라마의 돌쇠시리즈에 출연했었다.”고 밝혔다. 정연주 씨는 “그러나 결혼을 앞두고 시어머니가 ‘우리 집에 딴따라 며느리는 못 본다’고 하셔서 고민하다 결혼을 하게 됐다.”며 “또 남편이 칠남매 중 장손이어서 결국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고 안타까운 과거를 회상했다. 또 그는 “결혼 후 의지를 자꾸 그 쪽(방송)으로 두다보니 ‘사조’라는 극단에서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남편이 알게 돼 기회를 놓치게 됐다.”며 아쉬운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에서 악역 연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임지은은 어머니처럼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 ‘공부의 신’ 등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교육플러스]

    ●방과후학교 대상 후보자 공모 교육과학기술부는 방과후학교 우수사례를 발굴, 시상하기 위해 제2회 방과후학교 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방과후학교를 운영하는 전국 초·중·고교와 교사, 비영리기관 등이 공모할 수 있다. 8월2~31일 한국교육개발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1차 서류심사, 2차 인터뷰 및 프레젠테이션,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11월23일에 열린다. ●경술국치 바로알기 수업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우리교육역사연구회는 12~16일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경술국치 바로 알기 특별수업’을 실시한다. 한·일 강제병합 과정과 의미를 살펴보고, 역사의식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초등학교에서는 ‘일본의 국권침탈 과정과 경술국치의 내용과 의미 파악’이라는 주제로, 중학교에서는 ‘오늘날 일본강점기 흔적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고교에서는 ‘경술국치 100년의 의미는’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세계적 수준 학술지 육성” 교육과학기술부는 세계적 수준의 학술지를 육성하기 위해 ‘2010년 학술지 지원사업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한국연구재단과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연구재단은 인문사회 분야, 과총은 과학기술 분야로 나눠 학술지를 지원한다. 국내와 국제 학술지를 구분해 지원하고, SCIE(과학기술논문 추가 인용색인)급으로 등재되는 등 국제적 성과가 있는 학술지를 중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이 되면 학술지 발행 경비의 50% 이내에서 국내 학술지는 최대 1500만원, 국제 학술지는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GIST-칭화대 CEO과정 운영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중국 칭화대와 함께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한다. 김영준 GIST 기술경영아카데미 원장은 지난 9일 칭화대를 방문, 시아동린 칭화대 경제관리학원 부원장과 만나 교류협정에 서명했다. 오는 11월 GIST에서 문을 열 ‘GIST 기술경영 CEO 프로그램’ 과정 수강생들은 중국 칭화대를 방문해 중국 경제상황, 동아시아 경제현안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이 과정은 16주 동안 진행되는데, 기술부문과 국제부문으로 구성된다.
  • 정혜영, 손수 만든 하율이 두 번째 ‘한복’ 공개

    정혜영, 손수 만든 하율이 두 번째 ‘한복’ 공개

    션이 아내 배우 정혜영이 손수 만든 셋째 아들 하율이의 두 번째 한복을 공개했다.션은 10일 자신의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하율이 돌 사진, 혜영이가 손수 만든 한복을 입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혜영아 수고했어”라고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한복을 입고 있는 하율이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 연두색 두루마기를 입은 하율이는 아기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돌띠를 허리에 두르고 머리에는 귀여운 호건을 쓰고 밝게 웃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한복을 입은 하율이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율아 첫 번째 생일 축하한다. 한복이 좋다. 정혜영씨는 정말 능력이 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한복을 정말 잘 만들었다.”, “세상에, 아기가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션은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혜영이 만든 하율이의 오방색 한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션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초·중학교에 건강한 ‘바짓바람’

    초·중학교에 건강한 ‘바짓바람’

    어머니들로 붐볐던 학교에 아버지들이 나타나면서 ‘바짓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치맛바람을 잠재우거나 맞벌이로 바쁜 어머니 대신 자녀와 소통하기 위한 참여 등 다양한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학교 측도 건강한 바짓바람을 반기고 있다. 9일 전국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아버지들이 학교를 찾아 생활지도, 도서도우미, 급식도우미, 교통봉사, 야간 순찰 등에 나서고 있다. 울산 동백초등학교는 200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모회를 없애고 24명의 아버지들로 구성된 ‘동백을 사랑하는 아버지 모임’을 결성했다. 매월 정기모임을 비롯해 교장 등 선생님과의 대화, 학교 현안 논의를 통해 학교 사정을 꿰뚫고 있다. 법무사·병원직원·은행지점장·회사원·인테리어업 등 다양한 직종의 아버지들이 학교에 현안이 생길 때마다 특기를 살려 도움을 주고 있다. 대전 어은중학교 아버지회도 학부모 명예교사 등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KAIST, 충남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소와 민간 연구소, 대학 등에 근무하는 아버지들이 올해로 6년째 자녀교육 도우미 활동을 벌이고 있다. 맞벌이로 바쁜 어머니를 대신해 나선 아버지들도 눈길을 끈다. 울산 대송중 ‘아버지 교통봉사단’(10명)은 직장일에 바쁜 어머니를 대신해 결성된 대표적인 모임이다. 이영아(36) 교사는 “한 아버지가 어머니를 대신해 교통봉사에 나섰다가 아버지 모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 지난달 19일 모임을 발족한 이후 매일 아침 봉사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 신현초등학교 아버지회는 어머니들이 쉽게 할 수 없는 야영과 캠프 등을 주도하고 있다. 이 학교 아버지회는 매년 아이들과 함께 1박2일의 추억 만들기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이들은 매월 모여 아이들과 함께할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활동을 벌이고 있다. 충남 서산여중은 지난달 24일 ‘아버지 서포터스’를 창단했다. 여중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일 학교주변 야간 순찰과 방범활동을 통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맡고 있다. 아버지들이 학교 교육현장에 뛰어들면서 ‘소통하는 아버지’로 자리잡고 있다. 울산 제일중학교는 지난달 25일 오후 6시 강당에서 ‘아버지의 날’ 행사를 열었다. 아버지들은 자녀가 만든 영상 메시지를 통해 그들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었다. 손창묘 교장은 “아이들이 집에서 아버지에게 쉽게 할 수 없었던 얘기들을 영상 메시지로 전달했다.”며 “몇몇 아버지는 자녀의 영상 메시지를 들은 뒤 교실에서 한동안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고 말했다. 청주 ‘세광중 아버지회’ 신효식(45) 회장은 “아버지회원으로 자연스레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드나들면서 새로운 친밀감을 쌓고 있다.”며 “며칠 전 학교에 갔을 때 아들이 여름에 가고 싶은 곳을 쪽지에 적어 전해줄 정도로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中 3개성서 또 멜라민 분유

    중국의 간쑤(甘肅)·칭하이(靑海)·지린(吉林) 등 3개 성에서 기준을 초과한 ‘멜라민 분유’가 또다시 적발됐다.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당국이 3개 성에서 멜라민 기준을 최대 559배나 초과한 분유 제품이 유통된 사실을 확인해 제조 책임자 구속과 폐기처분 등 강력한 조치에 나섰다고 9일 보도했다. 중국 당국은 칭하이성의 둥위안(東垣) 유제품공장에서 제조된 제품의 샘플 3개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적게는 기준치의 86배, 많게는 559배나 되는 멜라민이 검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곳에서 제조된 문제의 분유는 간쑤성으로 유통됐다.중국에서는 2008년 공업용 화학원료인 멜라민이 함유된 분유를 먹고 영아 6명 이상이 숨지고 어린이 29만 6000명이 신장결석이나 배뇨 질환을 앓은 것은 물론 관련 제품이 해외로 수출돼 국제적인 문제를 초래한 바 있다. 강력한 단속에도 문제의 원료 일부가 폐기되지 않은 채 불법적으로 유통되면서 올해 초에도 상하이·산둥·허베이(河北) 등 일부 업체가 제조한 멜라민 분유가 등장, 사회적 문제가 된 바 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션, 연이은 하율 돌사진 공개..가족애 남달라

    션, 연이은 하율 돌사진 공개..가족애 남달라

    가수 션이 셋째 아들 하율의 돌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션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앙증맞은 한복 차림을 한 하율의 첫 돌 사진을 게재하며 “혜영이가 손수 만든 한복을 입고… 혜영아 수고했어”라고 아내인 배우 정혜영을 격려했다. 사진 속 연두색 두루마기를 입은 하율이는 아기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돌띠를 허리에 두르고 머리에는 귀여운 호건을 쓰고 밝게 웃고 있다. 앞서 션은 지난 6일에도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율이 돌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색동 한복을 입은 하율과 정혜영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 바 있다. 션은 아내 정혜영이 독학으로 한복을 완성했다며 존경의 뜻을 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션은 당시 트위터에 “하율이에게 뭔가 특별한 돌 선물을 해주겠다면서 돌 한복을 자신이 직접 만들어 주면 의미가 있을 거라고 했다.”며 “혜영이는 한복 만드는 책을 사 오더니 새벽 2~3시 까지 하율이 돌 한복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 대단한 혜영이. 하율이가 엄마 정성을 알았는지 더운데도 한복을 입고 한 번도 칭얼대지 않고 계속 웃었다. 혜영아 정말 고마워. 그리고 혜영아 너는 내 아내지만 정말 최고야!”라고 아내 정혜영에게 고마움과 존경을 표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션, 정혜영 부부는 지난 200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랑, 하율과 딸 하음 등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탁구 여인들의 뜨거운 스타일 대결

    김탁구 여인들의 뜨거운 스타일 대결

    KBS 수목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시청률 30%를 넘기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김탁구를 둘러싼 두 여인인 유진과 이영아의 극과 극 캐릭터와 스타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련한 첫사랑, 유진의 청순한 캠퍼스룩 극 중 김탁구의 첫사랑 유진은 꾸미지 않은 청순한 스타일로 화제를 낳고 있다. 평소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주던 유진은 극 중에서 풋풋한 대학생의 모습으로 변신해 예전 SES 시절로 돌아간 듯한 청순하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카키, 그레이 등 빈티지한 컬러의 재킷과 체크 패턴의 셔츠들로 80년대 평범한 여대생의 캐주얼한 캠퍼스룩을 완성했고, 또한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스트레이트 헤어를 연출해 캐릭터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준오헤어의 상아원장은 “내추럴한 스트레이트 헤어는 꾸밈없는 스타일로 순수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줄 수 있다.”며 “만약 내추럴한 스트레이트 헤어가 밋밋하다고 생각이 들면 모발 끝 부분만 컬을 넣어 준다면 좀 더 차분하고 단아한 느낌이 나는 헤어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빵신동! 상큼발랄 이영아의 보이쉬한 머쉬룸커트이영아는 제빵왕 김탁구의 방송이 시작하기도 전에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그녀는 데뷔 후 줄곧 고수해오던 긴 머리를 짧게 잘라 보이쉬한 이미지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뱅 스타일의 앞머리에 페이스 라인을 살짝 덮는 깔끔한 커트 스타일로 개성 넘치고 크리에이티브한 인상을 풍기며, 또한 캐주얼한 차림일 때에는 보이시한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녀가 연기하는 화려한 파리블랑제를 꿈꾸는 절대미각의 양미순은 제빵사의 차림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지만 평소에는 비비드한 컬러의 상큼 발랄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헤어 밴드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컷트 머리에 포인트를 줬다. 준오헤어의 상아원장은 “이영아의 헤어 스타일은 일명 머쉬룸 커트로 그녀의 보이시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며 “앞머리를 뱅 스타일로 연출한다면 다소 답답해 보일 수 있으나 모발 끝 부분을 가볍게 트리밍 해주면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예비품절남’ 이정수 “12월 내에 결혼 골인”

    ‘예비품절남’ 이정수 “12월 내에 결혼 골인”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가 올해 안에 ‘품절남’이 될 전망이다. 이정수는 8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빠르면 올해 안에 현재 교제중인 여자 친구와 결혼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수는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 “현재 구체적으로 날짜를 잡은 게 아니어서 아직 정식으로 프러포즈는 못했지만 자문을 구하고 있다.”고 운을 떼며 “김보민 형수님께도 프러포즈를 어떻게 받았는지 물어봤는데 문자로 받았다더라.”고 구체적인 청혼 방법까지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그는 “내가 문자 프러포즈는 백 번도 더 해줄 수 있다고 하니 형수님이 내심 서운해하더라. 내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는 크게 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남아공월드컵에서 돌아온 직후 누가 가장 보고 싶으냐는 질문에 부모님이 아닌 ‘여자친구’를 꼽아 화제를 모았던 이정수는 이날 방송에서도 여자친구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정수의 부모님은 이처럼 지극한 아들의 여자친구 사랑에 “이래서 자식은 키워도 소용없다고 하나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막상 예비 며느릿감에 대해 질문하자 “착하고 예쁘며 애교도 많다. 정수와 무척 잘 어울린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정수는 늦은 나이에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전향했음에도 불구, 남아공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것에 대한 숨겨진 뒷이야기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정수, 3살 연하와 12월 결혼 “청혼 준비중”

    이정수, 3살 연하와 12월 결혼 “청혼 준비중”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가 빠르면 올 12월 결혼한다. 이정수는 8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빠르면 올해 안에 현재 교제중인 여자 친구와 결혼할 계획임을 밝혔다. 신부는 1년간 교제해 온 3살 연하의 전문직 여성. 이날 방송에서 이정수는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 “현재 구체적으로 날짜를 잡은 게 아니어서 아직 정식으로 프러포즈는 못했지만 자문을 구하고 있다.”며 “김보민 형수님께도 프러포즈를 어떻게 받았는지 물어봤는데 문자로 받았다더라.”고 구체적인 청혼 방법까지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다. 남아공월드컵에서 돌아온 직후 누가 가장 보고 싶으냐는 질문에 부모님이 아닌 ‘여자친구’를 꼽아 화제를 모았던 이정수는 이날 방송에서도 여자친구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국대’ 김정우 “여친 이연두는 내조의 여왕” 고백

    ‘국대’ 김정우 “여친 이연두는 내조의 여왕” 고백

    한국 축구대표팀 김정우가 연인인 탤런트 이연두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정우는 8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이하 ‘좋은아침’)에 출연해 "여자친구 이연두는 내조의 여왕"이라고 자랑했다. 김정우는 "이연두와 어머니는 내 삶의 원동력”이라며 “특히 이연두는 내가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준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도 내비쳤다. 그는 "친구들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고 하는 것 보면 부럽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김정우는 현재 광주 상무프로축구단 소속으로 2010 남아공월드컵 전 경기 풀타임 출장을 소화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성용 이상형은 소시 유리?...팬들 “외모 안 본다며!”

    기성용 이상형은 소시 유리?...팬들 “외모 안 본다며!”

    ‘꽃미남 축구스타’ 기성용이 이상형으로 소녀시대 유리를 지목하자 팬들이 뿔(?)났다. 기성용은 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월드컵을 마치고 오랜만에 본가가 있는 고향인 전남 광양을 찾은 기성용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를 제일 잘 이해해주는 사람. 얼굴은 신경 쓰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면 그만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기성용은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고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와 서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다. 더군다나 항간에 떠도는 기성용의 예전 여자친구들의 사진을 보면 ‘얼짱’ 수준을 넘어서 연예인급 외모의 소유자들이 대부분. 이에 팬들은 기성용의 발언에 의혹을 제기하며 섭섭함을 토로하고 있다. 기성용의 팬들은 “얼굴 안 본다면서 소녀시대 유리? 저 정도면 눈 완전 높은 거 아닌가요?”, “얼굴 신경 안 쓴다면서 예전 여친들은 왜 다 얼짱에다 연예인? 그 여자친구들 너무 부럽다.”, “누구보다 잘 이해해줄 수 있는데 저는 어떻게 안 될까요?”, “차라리 얼굴 보고 몸매 본다고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기성용의 어머니는 며느릿감 조건에 대해 “내조를 잘하고 부모님께도 잘해야 하며 형제간에 우애도 깊어야 한다. 얼굴과 몸매도 예뻐야 하고 집안 형편도 좋아야 한다.”고 최고의 남편감을 아들로 둔 어머니답게 솔직한 답변으로 주목을 끌었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션, 하율이 돌사진 공개 “한복, 정혜영이 만든 것”

    션, 하율이 돌사진 공개 “한복, 정혜영이 만든 것”

    ‘천사커플’ 션-정혜영 부부가 셋째 하율 군의 돌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션은 6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율이 돌사진’이란 제목으로 셋째 하율이가 ‘색동돌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율이는 정혜영이 한 달반 전부터 책을 사서 독학해 직접 만든 고운 색동 한복을 입고 뿌듯함에 환한 미소를 짓는 엄마와 함께 의젓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션은 아내 정혜영과 하율이가 함께 찍은 사진 아래에 “하율이에게 뭔가 특별한 돌 선물을 해주겠다면서 돌 한복을 자신이 직접 만들어 주면 의미가 있을 거라고 했다.”고 운을 떼며 “퀼트, 옷, 포세린, 케이크에 이어 한복. 아무래도 한복은 조금 무리인거 같았다.”며 아내의 도전에 대해 처음에는 회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봤음을 고백했다.그는 이어 “혜영이는 한복 만드는 책을 사 오더니 하율이 돌 한복을 만들기 시작했다. 낮에는 시간이 없으니까 아이들이 다 잠든 저녁에 시작해서 새벽 2~3시 까지 한복을 만들었다. 그리고는 하율이 돌 이틀 전에 한복을 다 만들었다.”고 쉽지 않았던 일련의 과정을 설명했다.션은 “정말 대단한 혜영이. 하율이가 엄마 정성을 알았는지 더운데도 한복을 입고 한번도 칭얼대지 않고 계속 웃었다.”고 덧붙이며 마지막으로 “혜영아 정말 고마워, 아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최선을 다해줘서. 그리고 혜영아 너는 내 아내지만 정말 최고야!”라고 아내 정혜영에게 고마움과 존경을 표하며 글을 마무리했다.이 사진과 글을 본 네티즌들은 “와-대단하세요! 행복한 가정의 모티브가 돼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솜씨가 좋으시네요. 진짜 최고의 아내!” “하율이는 효자네요. 엄마의 정성을 알고 덥고 힘들어도 인내하는 거 보니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들 부부는 하율이의 돌을 기념하기 위해 화려한 ‘파티’ 대신 일년 간 돌잔치를 위해 모은 2000만원으로 ‘돌맞이 선행’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션과 정혜영은 이 돈을 하율이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세 명의 아이들의 수술비로 쓰이도록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사진 = 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성용 부친 “아들 태어난 순간 고스톱 치고 있었다” 고백

    기성용 부친 “아들 태어난 순간 고스톱 치고 있었다” 고백

    한국 축구대표팀 기성용 선수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기성용 선수는 7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이하 ‘좋은아침’)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16강 첫 원정 소감, 가족사 등을 털어놨다. 이날 고등학교 축구 감독인 기성용 선수의 아버지는 “아들(기성용)이 출생할 당시 곁에 있어주지 못했다.”며 “그날 선수들과 전지훈련을 떠나 밤새 고스톱을 쳤다.”고 고백했다. 코치를 통해 득남했다는 소식을 들은 기성용 부친은 아들을 보고 위해 급히 병원으로 달려가 아내와 어린 기성용을 품에 안았다. 이외에도 아버지의 보수적인 교육 아래 기성용 선수가 어릴 때부터 뛰어난 활약상을 보여줬다는 스토리도 공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꽃미남’ 축구스타 기성용 “이상형과 결혼 계획은...”

    ‘꽃미남’ 축구스타 기성용 “이상형과 결혼 계획은...”

    ‘꽃미남’ 축구스타 기성용(21,셀틱)이 이상형과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기성용은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사전녹화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경기장 밖 얼짱 축구스타의 진솔하고 소탈한 매력을 맘껏 뽐냈다. 기성용은 안정환, 김남일 선수의 뒤를 잇는 축구계의 떠오르는 차세대 ‘꽃미남 선수’로서 자신의 이상형과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기성용은 실력 못지않게 치명적인 살인미소와 배우 송중기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벌써 수많은 여성 팬들을 확보한 상태. 이날 함께 자리한 기성용의 어머니는 아들의 결혼 계획에 대해 “외국 생활을 하니까 빨리 결혼을 보내야 할 것 같다. 25,6살 정도가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평소 아들의 건강을 위해 장어, 메기, 미꾸라지, 잉어, 오소리까지 다 먹인다는 어머니는 ‘내조의 여왕’을 최고의 며느릿감으로 꼽았다. 한편 기성용의 아버지는 아내의 조건으로 키, 얼굴, 직업을 고려했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육상 선수 출신 교사 아내를 맞아 결혼 2년 만에 기성용이 탄생한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빵탁구’ 이영아, 완벽 파티쉐로 변신...달인 수준?

    ‘제빵탁구’ 이영아, 완벽 파티쉐로 변신...달인 수준?

    배우 이영아가 케이크의 달인으로 등극했다. 이영아는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촬영 전 파티쉐 양미순 역을 소화하기 위해 제과제빵학원에 다니며 빵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 결과 이영아는 케이크 시트 만들기는 물론 아이싱 작업, 크림 짜기, 장식까지 모든 걸 완벽하게 소화해 OK컷을 받아냈다. 이영아는 극중 5살부터 빵을 만든 제빵신동을 표현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 촬영을 앞두고 이영아는 전문제빵사와 많은 대화를 주고받으며 파티쉐의 모습으로 변모했다. 이영아는 마음을 다해 빵에 대한 열정을 불어넣어 전문제빵사는 물론 스텝들에게 ‘케이크 달인’이라는 칭찬을 듣게 됐다는 후문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토토 사회봉사단, 사회봉사 활동 ‘훈훈’

    토토 사회봉사단, 사회봉사 활동 ‘훈훈’

     전국 각지의 스포츠토토 임직원들이 6월 한 달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오리온 그룹계열의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 사회봉사단은 미혼모 영아를 대상으로 한 목욕봉사 및 베이비 마사지 보조를 시작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밥퍼 나눔운동, 암사재활원 특수체육 지원 활동, 다니엘학교 방문 등 지난 한 달간 사회 구석구석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또 전라지사를 비롯해 전국의 지방지사에 근무하고 있는 스포츠토토 임직원들도 역시 각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전라지사의 경우 광주광역시 광산구 일대의 중증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가정 가사 보조를 실시하며 힘을 보탰고, 경남지사는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선아원을 찾아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목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밖에 스포츠토토는 지난 6월 한달 동안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수서 3단지에 거주하는 저소득 노인 및 결식아동 총 10가정에 생활비를 지원하는 결연 후원을 비롯해 부산맹학교 운동부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쳤다.  스포츠토토의 한 관계자는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경제사회 때문에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밝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제빵탁구’ 윤시윤 누드 효과? 시청률 33.6%

    ‘제빵탁구’ 윤시윤 누드 효과? 시청률 33.6%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가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 7회의 시청률(TNmS미디어)은 전국기준 33.4%, 서울수도권 기준 33.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12년이 흘러 성인이 된 탁구(윤시윤 분)와 마준(주원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탁구는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엄마 김미순(전미선 분)을 찾았다. 엄마를 데려간 사내의 팔목에 바람개비 문신이 있다는 정보만으로 충청북도와 경기도 일대를 이 잡듯 뒤졌다. 우여곡절 끝에 바람개비 문신의 사내가 팔봉제빵점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탁구는 사내를 만나기 위해 인천으로 향했다. 동네 양아치들과 격한 다툼 끝에 피투성이가 된 탁구는 팔봉제빵점 앞에 쓰러졌다. 팔봉선생(장항선 분)의 손녀 양미순(이영아 분)은 쓰러진 탁구를 정성껏 돌봐주었다. 미순의 부드러운 손길에 탁구는 엄마 꿈을 꾸고, 두 사람의 코믹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잠에서 깬 탁구는 “너 누구야? 여기가 어디야!”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미순은 “여긴 우리 집이고 저는 이 집 딸인데요”라고 소개를 했다. 이어 미순은 “그냥두면 금방 죽을 것 같아서 데려왔다”고 자초지정을 설명했다. 홀로 12년의 세월을 살아온 탁구는 미순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지만 톡쏘아댔다. “남이야 괜찮든 말든 죽든 말든 버려지든 말든” 탁구의 나지막한 대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탁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팬티바람으로 미순 앞에 섰다. 미순이 고개를 홱 돌리자 탁구는 그제야 자신이 벗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탁구는 아랫도리를 이불로 두르며 “내가 왜 다 벗고 있어. 나한테 무슨 짓 한 거야?”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미순은 “상상이 과하십니다. 나 그쪽한테 별짓 안했거든요. 그쪽 옷이 하도 드럽길래 빨아주려고”라며 기가 막힌 표정을 지었다. 탁구와 미순의 코믹한 첫 만남은 윤시윤의 상반신 노출과 함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마준은 아버지 일중의 스승 팔봉선생에게 빵을 배우기 위해 ‘서태조’라는 가명으로 팔봉제빵점을 찾았다. 팔봉제빵점에서 12년 만에 다시 만난 탁구와 마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제빵왕 김탁구’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친인척·이웃에 양육 맡긴 가정 서울시 월 11만~38만원 지원

    서울시는 12개월 미만 영아를 친인척이나 이웃이 집에서 돌봐줄 경우 양육비를 지원하는 ‘이웃엄마 육아서비스 지원’ 사업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말이나 내년부터 돌이 안 된 아이를 일정한 보육 교육을 받은 친인척이나 이웃에게 맡겨 키우는 가정에 소득수준에 따라 월 11만∼38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존에는 서울형 어린이집 등 시설을 중심으로 보육지원을 했는데 집에서 키우는 영아에게도 지원을 확대해 맞벌이 부부의 양육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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