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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방송인 현영와 배우 윤세아가 데뷔당시 1980년생으로 출생년도를 속여 방송나이가 같았음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9월 21일 방송된 MBC ‘여배우의 집사’에 출연한 현영과 윤세아는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먼저 윤세아가 이전에 현영을 많이 봤었다고 말하며 “그때는 내가 (현영이 더) 어린 줄 알았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현영은 “(당시에는) 1980년생이었다”며 데뷔당시 방송나이를 속였다고 말했다. 실제로 현영은 1976년생. 그러자 윤세아 역시 “나도 데뷔했을 때는 1980년생이었다”며 “하지만 다시 나이를 수정했다. 실제로는 1878년생이다”고 사실대로 말했다. 윤세아의 고백에 현영은 “다 올린거냐?”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결국 현영과 윤세아 모두 연예계 데뷔를 위해 나이를 속인 일명 ‘고무줄 나이’ 였음을 이실직고한 것. 이날 방송된 ‘여배우의 집사’에는 현영과 윤세아 조여정 고준희 서신애와 류시원 지현우 윤두준 정형돈 하석진 마르코이 출연해 각기 다른 1박 2일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에 “내가 언니 같잖아!”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에 “내가 언니 같잖아!”

    배우 이다해가 동갑내기 이영아와 함께 다정한 ‘절친 인증샷’을 선보였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하는 내 친구 영아’라는 제목으로 사진 4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이다해와 이영아는 서로의 미모를 뽐내며 다정한 포즈를 연출했다. 사진과 함께 이다해는 “너(이영아)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니. 내가 언니같잖아!”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어 “드라마 잘 되서 정말 좋다 기특한 것. 끝나는 날 한잔하는 거야”러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동안이다”, “여신이 따로 없다”, “두 사람 친구였다니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배우 이다해가 동갑내기 이영아와 함께 다정한 ‘절친 인증샷’을 선보였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하는 내 친구 영아’라는 제목으로 사진 4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이다해와 이영아는 서로의 미모를 뽐내며 다정한 포즈를 연출했다. 사진과 함께 이다해는 “너(이영아)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니. 내가 언니같잖아!”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어 “드라마 잘 되서 정말 좋다 기특한 것. 끝나는 날 한잔하는 거야”러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동안이다”, “여신이 따로 없다”, “두 사람 친구였다니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 ’슈퍼스타 K’ 김그림 감사인사 "말실수 두려워" ▶ "팬티만 입어" 아내 엽기학대 파렴치 남편 ▶ 케이티 페리, 결혼 앞두고 리한나와 처녀파티
  • 이영아, 화보서 시크미 발산 “연기를 즐기고 싶어”

    이영아, 화보서 시크미 발산 “연기를 즐기고 싶어”

    배우 이영아가 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이영아는 최근 ‘엘르걸’ 10월호 촬영을 갖고 누드톤의 미니멀한 디자인의 의상들을 레이어드한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 종영을 일주일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화보촬영에서 이영아는 드라마 속 양미순 캐릭터처럼 밝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매력까지 발산했다. 이영아는 화보 촬영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일지매’ 이후 2년을 쉰 뒤 정말 좋아서 연기를 하니까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 무조건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내가 즐거우면 된 거지’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연기에 대해 달라진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욕심 내지 않고 물 흐르듯 살며 현재에 충실하고 싶다”며 “아버지가 그러셨다. 흘러가는 대로 살다 보면 빗방울이 냇물이 되고 강이 되고 바다가 될 수 있다고. 흘러가는 운명에 순응하면서 살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김탁구’ 이정섭 PD “방송여부 불안했는데…” 감격눈물

    ‘김탁구’ 이정섭 PD “방송여부 불안했는데…” 감격눈물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PD가 종영 소감을 말하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이정섭 PD는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이정섭 PD는 “처음 ‘김탁구’가 방송에 나갈 수 있을지 없을지 조마조마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난해 시청률 5% 나왔던 드라마 스태프를 다 모았다.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지난 6월 첫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3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어 16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시청률 50.8%(TNmS 기준)를 기록했다. 윤시윤과 유진, 주원, 이영아 등 청춘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제빵왕 김탁구’는 전인화, 장항선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호평 받았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윤시윤·유진·주원…이정섭 PD의 배우들, 종방연 패션 비교

    윤시윤·유진·주원…이정섭 PD의 배우들, 종방연 패션 비교

    배우 윤시윤과 유진, 주원 등 이정섭 PD가 선택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종방영 패션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시윤과 유진, 주원, 이영아, 전인화 등 드라마 속 주역들이 모두 참석했다. ‘제빵왕 김탁구’의 타이틀롤로 열연을 펼친 윤시윤은 하늘색 셔츠에 짙은 푸른색 재킷을 걸친 댄디룩을 선보였다. 또한 어두운 청록색 팬츠에 브라운 컬러의 벨트와 슈즈를 매치했다. ‘김탁구’ 윤시윤의 라이벌 구마준 역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주원은 블랙 컬러의 라운드 셔츠와 블루진, 하이탑 운동화로 윤시윤보다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택했다. 극중 히로인으로 활약한 유진과 이영아도 각각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선보였다. 유진은 시폰 소재의 화이트 톱으로 시스루룩을 연출했고 화려한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쇼츠를 매치했다. 전반적으로 페미닌한 느낌을 살린 유진은 롱 네클리스와 볼드한 반지, 푸른색 플랫폼 슈즈로 개성을 더했다. 반면 이영아는 도트 무늬로 귀여운 느낌을 살린 붉은색 톱에 그레이 진으로 캐주얼하고 편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에 밀리터리 스타일의 힐 부츠를 매치해 강렬함을 더했다. 또한 극중 화려한 스타일로 ‘청담동 사모님룩’을 유행시킨 전인화는 블랙 컬러의 드레스와 섬세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특유의 우아함을 부각시켰다. 최자혜는 루즈핏의 블랙 미니 드레스로 세련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월 첫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3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어 16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시청률 50.8%(TNmS 기준)를 기록했다. 윤시윤과 유진, 주원, 이영아 등 청춘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제빵왕 김탁구’는 전인화, 장항선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호평 받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방송 추석 편성 ‘감동 어게인’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방송 추석 편성 ‘감동 어게인’

    16일, 30회 대단원의 막을 KBS2 ‘제빵왕 김탁구’가 드라마의 감동을 추석 연휴로 이어간다.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 관련 숨은 사연을 들려줄 스페셜 방송이 추석 연휴 편성된 것. 스페셜 방송엔 윤시윤과 주원을 비롯해 전인화, 정성모, 전미선, 유진, 이영아 등 ‘제빵왕 김탁구’ 주인공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드라마 종영 소감과 촬영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 출연자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볼 수 있다는 후문이다. 이번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 방송은 연기자 이한위와 개그맨 서경석, 이지애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자로 나서 재치 만점의 입담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 방송은 추석 다음날인 23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비, 신정환 사건 불똥맞아…도박의혹 ‘시끌시끌’▶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김탁구’ 이정섭 PD 종영소감서 흘린 눈물 의미는 …감격?

    ‘김탁구’ 이정섭 PD 종영소감서 흘린 눈물 의미는 …감격?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PD가 종영 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쏟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정섭 PD는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이정섭 PD는 “처음 ‘김탁구’가 방송에 나갈 수 있을지 없을지 조마조마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정섭 PD는 이어 “지난해 시청률 5% 나왔던 드라마 스태프를 다 모았다.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지난 6월 첫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3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어 16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시청률 50.8%(TNmS 기준)를 기록했다. 윤시윤과 유진, 주원, 이영아 등 청춘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제빵왕 김탁구’는 전인화, 장항선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호평 받았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비결 분석▶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NTN포토] 윤시윤·이영아 “‘제빵왕 김탁구’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NTN포토] 윤시윤·이영아 “‘제빵왕 김탁구’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윤시윤 이영아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열린 KBS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세 달동안 시청률 40%를 웃돌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15일 오후 11시까지 충북 청주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하위 70% 0~2세 영아 육아수당 대상 확대추진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15일 저출산 대책과 관련, “육아수당 대상을 0~2세 영아로 확대하고, 상위 30%를 제외한 전체 영아에게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나라당은 지난 10일 정부가 발표한 저출산 대책 가운데 일부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며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오전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최근 정부의 저출산 대책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중산층과 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육아수당제도 확대를 강력히 추진하겠다.”면서 “차상위계층 아동 중 0~1세에게 월 10만원씩 선별 지원되는 육아수당제도 부문에서 그 대상과 금액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현재 10만원을 지급하고 있는데 우리가 예상하는 금액은 적어도 그것을 대폭 올려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공립 보육시설 교사에게만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월 80만원의 열악한 수준의 보수를 받는 민간 보육시설 교사에게도 보조금을 지급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나라당 저출산특별대책위원장인 신상진 의원은 정부의 저출산 대책 보완과 관련, ▲다자녀가구 우선주택공급 30% 확대 ▲양육수당 지급을 위한 소득기준 완화 ▲0~2세 탁아시설의 실질적 확충 ▲출산기피의 주요 원인인 자녀교육비 절감방안 마련 ▲저출산극복 특별회계 조성 등을 고위당정회의 등을 통해 관철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NTN포토] 윤시윤 ‘(이)영아 누나 서운해?’

    [NTN포토] 윤시윤 ‘(이)영아 누나 서운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윤시윤 이영아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열린 KBS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세 달동안 시청률 40%를 웃돌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15일 오후 11시까지 충북 청주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영아 ‘귀여운 미소’

    [NTN포토] 이영아 ‘귀여운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영아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열린 KBS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세 달동안 시청률 40%를 웃돌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15일 오후 11시까지 충북 청주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윤시윤·이영아 ‘사이좋게 머리 맞대고’

    [NTN포토] 윤시윤·이영아 ‘사이좋게 머리 맞대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윤시윤 이영아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열린 KBS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세 달동안 시청률 40%를 웃돌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15일 오후 11시까지 충북 청주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박근혜 2년만에 여성의원들과 만남

    박근혜 2년만에 여성의원들과 만남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여성 의원들 15명이 마주 앉았다. 14일 오후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가진 오찬 모임에서다. 지난 2008년 9월 여성 초선 의원들과 점심을 함께한 뒤 2년 만이다. 이날 오찬은 나경원 의원이 최고위원에 당선된 뒤 여성 의원들과 모임을 하자고 제안하면서 만들어졌다. 나 최고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박 전 대표께서 당이 야당이고 어려울 때 이끌어 주셔서 여성 정치인들의 길을 열어주셨다.”고 말했다. 전재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도 나란히 참석했다. 전 전 장관이 “제가 먼저 밥을 사야 하는데 나 최고위원이 급이 높아 먼저 했다.”고 하자 박 전 대표는 “오늘만 날인가요.”라며 웃어보였다. 진 장관은 들어오면서 “대표님이 제일 멋지네요.”라며 박 전 대표의 손을 두 손으로 꽉 잡았다. 앞서 식탁에는 참석 의원들의 이름표가 자리마다 놓여 있었는데 일찍 온 의원들은 박 전 대표가 앉은 가운데 쪽으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박 전 대표 바로 옆의 나 최고위원과 건너편인 전 전 장관, 진 장관의 자리만 ‘붙박이’였다. 식사 중에 박 전 대표가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띄우려 할 때마다 큰 웃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전·현직 보건복지부 장관들이 참석한 데다 박 전 대표도 18대 전반기에는 국회 복지위 소속이어서 자연스럽게 복지 문제도 주제로 떠올랐다. 박 전 대표는 진 장관에게 농촌 주민들을 위한 물리치료센터 건립 등 농촌복지에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모임에는 이애주·박영아·김옥이·강명순·배은희·김소남·김금래·손숙미·정옥임·이두아·최경희 의원 등이 참석했다. 모임을 마치며 “여성 의원 모임을 정례화하자.”, “다음에도 나와 달라.”는 의원들의 제안에 박 전 대표는 고개를 끄덕였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제 2의 음식물 쓰레기통 영아유기 사건 발생

    제 2의 음식물 쓰레기통 영아유기 사건 발생

    지난해 이어 또다시, 영아를 음식물 분류 쓰레기통에 유기하는 반인륜적인 범죄가 발생했다. 9월 15일 오전 3시 40분께 충북 제천시 고암동 ‘숲안마을’ 버스정류장 옆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여자아기가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 이모(52)씨는 “정류장에서 택시를 기다리는데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탯줄이 붙은 채 영아가 버려져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태어나자마자 쓰레기로 뒤덮인 플라스틱 쓰레기통 안에서 죽음을 맞을 뻔 했던 영아는 발견즉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다행히 건강을 회복한 상태다. 사건이 발생하기 1년 전인 2009년 여름에도 제주시 노형동 소재 음식물 쓰레기통 안에서 숨진 영아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숨진 영아는 3.2kg의 남자아이로 태어난 지 한 시간이 안 돼 죽음을 맞이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번째 영아는 신속한 신고 조치로 목숨을 구했지만 거듭된 영아 유기 사건을 방지할 예방책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경찰은 인근 주민과 산부인과 등을 상대로 탐문을 벌이며 산모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아역배우 출신 김성은이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어려웠던 시절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김성은은 1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유학을 떠난 뉴질랜드에서 조기 귀국했던 지난날들에 대해 털어놓았다.7살에 연예계에 데뷔해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로 국민적인 인기를 모았던 김성은은 13살 때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났다. 당초 5~6년 계획으로 갔으나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3년 만에 돌아와야 했다.김성은은 “내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날들이었다. 아버지도 술을 많이 드시고 나도 사춘기라 방황을 시작했다”며 “반 지하로 이사를 갔고 집에 웃음이나 사람 냄새가 안 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김성은은 “관련 기사가 공개되며 상처를 받았다. 사람들이 ‘왜 저렇게 컸냐’, ‘미달이가 못생겨졌다’고 말했다. 집안 사정이 어려워 유학에서 돌아온 것인데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 당시 수면제를 먹는 등 자살도 생각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김성은은 고교시절 식당에서 일하는 등 어려운 집안형편 때문에 아르바이트로 스스로 돈을 벌었다며 “사춘기에서 가장 추웠던 날”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은은 성형 수술과 섹시 화보 촬영의 이유로 “‘미달이’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라고 밝혔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中유치원 교사가 자기딸 때린 2세영아 보복폭행

    중국의 한 유치원 교사가 자신의 딸과 다툼을 한 2세 영아를 마구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오전 10시쯤 장쑤성 쉬저우시에 있는 30대 유치원 교사 천 씨는 2살 짜리 자신의 반 원생이 같은 반에 있는 친딸을 때렸다는 이유로 보복 폭행했다. 천 씨는 자신의 딸 샤오멍이 친구 샤오샤오와 가벼운 다툼을 벌이다 팔에 상처를 입은 것을 보고 분을 참지 못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 그녀는 샤오샤오를 교실 한 구석으로 몰아넣고 폭행과 함께 욕설을 퍼부었다. 또 ‘똑같이 당해봐야 한다.’며 자신의 딸이 직접 샤오샤오를 때리게 시켰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함께 일하는 중년의 여교사도 샤오샤오를 폭행하는데 일조했다는 사실. 집에 돌아온 샤오샤오가 구토 등의 증상을 보였고 자초지종을 알게 된 아이의 엄마는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기본 교육도 되지 않은 사람을 선생으로 앉힌 유치원도 문제”, “교사 자격이 없는 사람” 이라며 비난을 퍼부었다. 조사 결과 천 씨는 교사 자격증이 없는 상태였으며, 현재 정직처분을 받고 법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오윤아-이영아-조안, 바비 브라운 여인들의 매력은?

    오윤아-이영아-조안, 바비 브라운 여인들의 매력은?

    뉴욕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지난 7일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신제품 ‘일루미네이팅 휘니시 파우더 컴팩트 화운데이션’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론칭 행사장에는 바비 브라운 마니아로 소문난 오윤아, 이영아, 조안, 바니, 에이미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그들만의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자리를 빛냈다.신제품 컴팩트 화운데이션을 직접 테스트 해 본 오윤아는 “바비브라운의 컴팩트 화운데이션은 가볍게 발리며 보송보송하지만 피부에는 촉촉함이 느껴진다.”며 “한 가지 제품으로 화운데이션과 파우더의 장점을 모두 느낄 수 있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바비 브라운은 행사장을 찾은 스타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바비 브라운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로부터 신제품을 사용하는 다양한 팁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연주회와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 작가의 전시회를 진행해 행사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특히, 행사장 중앙에는 신제품 ‘일루미네이팅 휘니시 파우더 컴팩트 화운데이션’을 연상시키는 대형구조물이 세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바비 브라운의 일루미네이팅 휘니시 파우더 컴팩트 화운데이션은 보다 완벽한 커버력과 부보송하면서도 윤기나는 피부를 원하는 여성들을 위한 제품으로 10월초부터 바비 브라운 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사진 = 바비브라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태풍 물가… 주부들 휘청

    태풍 물가… 주부들 휘청

    6일 오후 2시 서울 한강로동의 한 대형마트. 장을 보러 나온 주부 최영아(38)씨는 30여분째 빈 카트만 밀며 지하 1층 식품 매장을 빙빙 돌았다. 그는 채소, 생선, 과일 등 어느 하나 선뜻 집어들지 못했다. 요 며칠 사이에 물가가 기겁할 정도로 올랐기 때문. 수산물 코너 앞에 선 최씨는 고등어 한 손(두마리)에 9900원이라는 가격을 보고 아예 발길을 돌렸다. 봄철 이상기온으로 이미 뛸 대로 뛴 장바구니 물가가 태풍 피해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수직상승하고 있다. 제9호 태풍 ‘말로’까지 한반도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돼 추석을 앞둔 주부들의 한숨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상추 1㎏ 가격은 1만 9370원으로 조사됐다. 지난 5년간의 평균치에 견줘 무려 139.2%가 솟구친 것이다. 특히 6720원이었던 지난 6월에 견줘 불과 석달 사이에 3배가량 값이 올랐다. 마늘 1㎏ 가격도 지난 5년간 평균치에 비해 82.9%가 뛴 1만 1400원이었다. 시금치 1㎏과 배추 한 포기 가격도 같은 기간 각각 70.5%와 60.2% 치솟았다. 과일 값도 무섭다. 수박 한 통은 2만 7142원으로 평년보다 무려 94.4% 올랐다. 수박은 지난 6월 평균 1만 4172원이었다가 7월 1만 5933원, 8월 2만 1071원, 9월 들어 2만 7142원으로 급증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최근 들어 채소와 과일 가격이 2~3배 이상 뛴 이유로 이상기후를 꼽았다. 농산물의 생육에 가장 중요한 것이 적당한 기온과 일조량인데 올해는 두 조건 모두 좋지 않아 수확량이 급감했다는 설명이다. 이상저온 현상이 이어졌던 봄철과 비가 많았던 여름, 강풍과 함께 뒤늦게 찾아온 가을태풍까지 농작물이 자라는 데 여러 악조건이 겹쳤다는 분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강수일수는 44.2일로 평년의 36.8일보다 일주일가량 길었다. 6~8월 사이 일조시간도 464.4시간으로 평년의 87%에 그쳤다. 여기에 지난주 거센 바람을 몰고왔던 태풍 ‘곤파스’로 인해 배 과수원에서는 20~30%에 달하는 과일이 떨어지는 등 전국 농가에서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과일·채소를 비롯한 장바구니 물가는 고공행진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하량은 줄어드는 반면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및 농산물에 대한 수요는 크게 늘 것이기 때문이다. 윤병권 농협중앙회 도매사업단 과일팀장은 “과일은 수요에 비해 출하량이 적고, 채소는 가격이 오른다고 안 사먹을 수 없는 소비 필수재이기 때문에 추석을 맞아 앞으로도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백민경·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 물가’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제수용 농·수산물의 가격정보가 공개된다. 판매 장소·일자별 가격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 알뜰 구매를 유도하면 물가안정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6일 농수산물유통공사(aT)와 농림수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이러한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비교 내용은 13일쯤 유통공사의 ‘농산물유통정보’(www.kamis.co.kr)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2007년 위출혈 진단을 받은 개그맨 전유성이 방송에 출연해 경북 청도에서 전원생활 중인 근황을 소개했다. 전유성은 전보다 야위고 혈색도 좋지 않아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전유성은 9월 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살고 있는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전유성은 위출혈로 위기를 맞은 이후 건강을 되찾기 위해 택했던 전국일주 도중 우연히 청도를 방문해 자리 잡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6개월 만에 체중이 10Kg이나 감량된 전유성은 현재 위장에 통증이 있어 식사가 어렵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건강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지금 살이 빠지고 안색이 안 좋은건 순전히 술을 끊은 금단현상이다”고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현재는 죽으로 세 끼니를 때우고 있으며 누울 수 있는 곳을 발견하면 먼저 눕고 본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선 전유성의 외동딸 전제비 씨가 전유성이 기획한 ‘개나소나 콘서트’를 찾는 과정도 그려졌다. 전제비 씨는 “2009년에는 개가 없어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말해 아버지 못지 않은 유머감각을 과시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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