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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이영아, 매력적인 눈웃음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이영아, 매력적인 눈웃음

    배우 이영아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활짝 웃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에서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신성일과 베드신 후 재조명 된 ‘배슬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눈길’

    신성일과 베드신 후 재조명 된 ‘배슬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눈길’

    배우 배슬기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 현장-배슬기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 현장-배슬기

    배우 배슬기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 현장-이영아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 현장-이영아

    배우 이영아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달라진 외모 논란 배슬기, 탄탄 몸매는 ‘여전’

    [포토] 달라진 외모 논란 배슬기, 탄탄 몸매는 ‘여전’

    배우 배슬기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이영아에겐 너무 큰 옷…엄마옷 입은 것 같아 ‘굴욕’

    이영아에겐 너무 큰 옷…엄마옷 입은 것 같아 ‘굴욕’

    배우 이영아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에서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이영아, ‘자신감 넘치는 포즈’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이영아, ‘자신감 넘치는 포즈’

    배우 이영아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에서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남궁민-이영아, 달콤 살벌 커플 변신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남궁민-이영아, 달콤 살벌 커플 변신

    배우 이영아와 남궁민이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에서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KISTEP 원장에 박영아 교수

    KISTEP 원장에 박영아 교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어 박영아(53) 명지대 물리학과 교수를 제7대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신임 원장은 한국물리학회 부회장, 세계물리연맹 여성실무그룹 위원 등을 역임했다.
  • 폭풍전야 안방극장

    폭풍전야 안방극장

    하반기 ‘드라마 대전’의 막이 올랐다. 지상파 방송 3사는 올가을 신작 드라마를 줄잡아 10편 쏟아내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다. 특히 유명 작가와 톱스타가 손잡은 화제작이 많아 한류의 불씨를 살릴 히트작이 나올지 주목된다. 하반기 안방극장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포진해 있다는 점이다. 상반기 법정드라마에 멜로, 스릴러를 섞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나 호러와 로맨틱 코미디를 섞은 ‘주군의 태양’ 등 장르적 특성이 강한 드라마가 인기를 모았고 하반기에도 뚜렷한 장르 속에 스토리와 캐릭터를 녹이려는 작품이 많다. 23일 첫 방송을 하는 SBS 새 월화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미스터리에 휴먼 드라마를 섞은 일종의 블랙 코미디다. 2011년 일본 NTV에서 방송돼 마지막회 시청률이 40%를 기록한 히트작 ‘가정부 미타’가 원작이다. 기러기 아빠의 불륜과 엄마의 죽음으로 방황하는 네 남매가 살고 있는 집에 정체불명의 가사도우미 박복녀(최지우)가 들어오면서 가정의 상처를 치유한다는 내용이다. 다음 달 14일 처음 방송하는 KBS 월화 드라마 ‘미래의 선택’은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선택의 방향을 제시해 준다는 독특한 설정의 신(新)타임슬립 드라마로 로맨틱 코미디가 가미됐다. 대기업 콜센터 계약직으로 근무하던 나미래(윤은혜)는 어느 날 미래에서 온 자신을 만나 방송 작가로서의 인생 2막을 열게 된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비밀을 지닌 엘리트 재벌 3세 박세주 역의 정용화와 까칠하지만 신념이 곧은 아나운서 김신 역을 맡은 이동건의 매력 대결도 관심거리다. 전통적인 인기 장르물로 승부를 보는 작품도 있다. 25일 첫 방송되는 KBS 수목 드라마 ‘비밀’은 가을에 어울리는 정통 멜로로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이야기다. 재벌 2세 캐릭터를 연기하는 지성과 비련의 여주인공이 된 황정음의 호흡이 관심을 모은다. ‘투윅스’ 후속으로 다음 달 2일 첫 전파를 타는 MBC 수목 드라마 ‘메디컬 탑팀’은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 가는 ‘의드’(의학 드라마)다. ‘메디컬 탑팀’은 외과, 내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분야별 최고 의사들이 모인 드림팀이 성공률 50% 이하의 고난도 수술과 희귀 질환을 치료하는 한계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병원 내 권력 다툼 등 의료계의 현실이 적나라하게 그려진다.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오연서와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출연한다. 한편 MBC는 새달 21일 ‘불의 여신, 정이’ 후속으로 50부작 사극 ‘기황후’로 월화극의 사극 기조를 이어 간다. 고려 출신 황후로 원나라에서 정치적인 이상과 운명적인 사랑을 펼친 기황후의 이야기를 그린 50부 대작이다. 기황후는 하지원이 맡아 원나라 16대 황제인 순제 역의 지창욱, 고려 28대 왕 충혜 역의 주진모와 삼각관계를 이룬다. ‘대조영’ ‘자이언트’ 등에서 필력을 인정받은 장영철, 정경순 작가의 신작이다. 주말극 시장도 변화를 앞두고 있다. MBC는 ‘금 나와라 뚝딱’ 후속으로 28일 밤 8시 45분 황혼 재혼을 둘러싼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사랑해서 남주나’를 선보인다. 박근형, 차화연, 유호정, 홍수현, 이상엽 등이 출연한다. SBS도 28일 새 주말극 ‘열애’로 맞불을 놓는다. 부모 세대의 갈등과 운명으로 비극을 겪게 되는 세 남녀의 사랑과 성공을 다룬 드라마로 전광렬, 황신혜, 전미선, 우희진,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 등이 출연한다. 하반기 안방극장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한류스타들이 유명 작가와 손잡고 대거 컴백한다는 것이다. 선봉에 선 작품은 새달 9일 선보이는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가제)이다.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청춘 트렌디 드라마로 한류 열풍을 일으켰던 ‘꽃보다 남자’를 떠올리게 한다. 한류 스타 이민호와 박신혜가 남녀 주인공을 맡았고 최진혁, 김우빈, 강민혁, 박형식 등 올해 대세남들이 대거 투입됐다.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을 썼던 김은숙 작가의 작품이다. 한편 한류 스타 장근석도 하반기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그는 ‘비밀’ 후속으로 11월 방송되는 KBS ‘예쁜 남자’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예쁜 얼굴과 타고난 감각으로 여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마성의 꽃미남 독고마테(장근석)가 돈, 명성, 인맥, 힘, 정보 등 성공의 요소를 뛰어넘는 가치는 사랑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는 줄거리다. 독고마테를 견제하는 최다비드 역으로는 이장우가 출연한다. 만화가 천계영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유영아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해를 품은 달’로 일본에서 신한류 스타로 떠오른 김수현도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 차기작인 SBS 수목 드라마 ‘별에서 온 남자’(가제)로 12월에 돌아온다. 400년 전 외계에서 온 남자와 지구를 떠나고 싶은 여자의 판타지 로맨스로 여주인공에 전지현이 낙점됐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13세 여중생, 아기낳고 바로 살해… ‘끔찍’

    13세 여중생, 아기낳고 바로 살해… ‘끔찍’

    중학교 2학년인 여학생이 갓 출산한 영아를 흉기로 살해한뒤 아파트 15층에서 밖으로 던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여학생은 10대 남성과 성관계를 한 뒤 점차 배가 불러왔지만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 누구도 임신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6시 30분쯤 부산의 한 아파트 15층 화장실에서 A(13·중2년)양이 갓 출산한 영아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했다. A양은 가위로 탯줄을 자르고 나서 아이가 울자 가족에게 들킬 것을 우려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A양은 이어 숨진 아이를 빈 상자에 넣고 아파트 아래로 던졌다. 집에는 A양의 아버지가 있었지만 이런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버려진 시신은 다음날인 12일 오전 6시 20분쯤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조사결과 A양은 지난해 9월 스마트폰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이모(18)군과 수차례 성관계를 맺은 뒤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드러났다. A양은 지난 7월쯤 배가 불러왔지만 임신 사실을 자각하지 못했다. A양은 살이 찌는 것으로 착각하고 운동복 등 헐거운 옷을 입고 생활하며 배를 가렸다. 주변 사람들조차 A양이 살이 찌는 것으로 착각하고 “운동해서 살을 빼라”고 조언했다고 한다. 심지어 사건 당일도 “배가 아파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려는 데 아이가 나와 당황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할 정도로 A양의 신체 변화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관심이 부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A양은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 주변에 들키지 않으려고 다음날 평소와 같이 등교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전날 배를 움켜잡고 쪼그리고 앉아있는 엘리베이터 CCTV 화면과 아파트 벽에 묻은 혈흔 등을 확인, A양을 붙잡았다. 경찰은 형사 미성년자인 A양을 검찰에 가정보호사건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은 A양과 성관계를 한 이군을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한 양부모

    생후 10개월 된 수양딸을 집에 2개월간 방치해 숨지게 한 부부가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영아 유기치사 혐의로 양모(32·여)씨와 육군 모 부대 이모(27) 중사를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지난 7월 6~9일 양주시 장흥면의 한 군인아파트에 생후 10개월 된 수양딸을 홀로 두고 집을 비워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딸은 방치된 지 두 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으며 오는 17일이 첫 돌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경찰과 군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해 11월 딸을 입양했으며 그동안 가정불화가 잦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딸은 방치 두 달 뒤인 지난 6일 오후 이 중사의 뒤늦은 신고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딸은 작은 방에 엎드린 채 숨져 있었으며 부패가 심해 외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행적을 감췄던 양씨는 지난 7일 오후 10시쯤 경찰에 출두해 4시간가량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양씨는 경찰에서 “지난 7월 6일 오후 3시쯤 딸을 집에 혼자 두고 나갔는데 남편이 3일 후 교육이 예정돼 있어 그사이 딸 양육을 알아서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군과 경찰은 이 중사가 9일이 아닌 7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대전에서 교육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7월 6일과 9일 사이 양씨의 행적을 밝히는 데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 남편이 복귀한 지난달 30일 양씨가 주소를 인천으로 옮긴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 경찰과 군은 양씨와 남편의 행적을 확인하는 대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화보]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행사장 찾은 스타들

    [화보]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행사장 찾은 스타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고디바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바비 브라운 ‘리치 초콜릿 컬렉션’ 런칭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정민, 남상미, 클라라, 김지훈, 정가은, 김세아, 오현경, 윤지민, 리사, 레인보우 고우리·지숙, 이영아, 이윤미, 김민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계양센트레빌, 회사보유분 직접전세 실시 ‘주목’

    계양센트레빌, 회사보유분 직접전세 실시 ‘주목’

    전세난을 잠재워줄 방안으로 8•28전월세 대책을 발표 했지만 이미 터진 전세난을 비롯해 대책 적용을 시행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일 한국감정원에서 발표한 ‘8월 전국 주택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전달 대비 전세가는 수도권 0.67%, 지방 0.18%로 177개 지역 중 152개 지역의 전세가 상승하면서 가을 전세난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동부건설은 인천 계양구 귤현동에 위치한 ‘계양 센트레빌’에서 회사보유분에 한해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전세’를 시행하고 있다. 직접전세란 순수한 전세계약으로 계약금이나 입주잔금을 내지 않고 전세보증금만 내면 거주 할 수 있고, 전세계약이 끝나는 시점에서 보증금 전부를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계양 센트레빌 전용 84㎡의 전세가격은 1억 8천 만원 선으로 책정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1정거장 차이인 김포공항역 인근 김포 강서 C아파트 84㎡의 전세가격은 2억5천5백 만원 선이며, 2정거장 차이인 상암DMC역 E아파트 84㎡는 3억 원, 3정거장 차이인 공덕역 인근 공덕역 R아파트 84㎡는 4억4천5백 만원 선으로 인근대비 7천 만원~2억 6천 만원 가량 저렴하다. 계양 센트레빌의 ‘직접전세’는 1순위 확정일자가 가능하며, 회사가 직접 전세를 주기 때문에 근저당이 없어 안전하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이로써 소위 깡통전세에 대한 문제를 해소 할 수 있으며, 임대차보호법으로 보호되기 때문에 전세금을 떼일 걱정도 없다. 또한 임대인이 원하면 전세등기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또한 기존의 임대아파트가 아닌 일반 민영아파트이기 때문에 고급으로 제공되는 마감재 및 평면, 커뮤니티시설도 누릴 수 있다. 계양 센트레빌은 지하 2층~지상 15층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145㎡ 1∙2∙3단지 총 1,425가구의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다. 인근 공항철도 계양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까지 한정거장이면 이동 할 수 있다. 서울역 까지는 25분대, 강남까지는 30분대에 진입 할 수 있어 서울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경인 아라뱃길’의 최대 수혜단지로 두리 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어 자연생태공원을 비롯해 수변휴게공간,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어 쾌적한 생활도 가능하다. 전세물건은 전용 84~145㎡ 일부 남은 잔여 물량에 한해 진행된다. 금액은 면적에 따라 1억6천5백 만원~2억2천만원 선으로 구성된다.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하며, 계약 후 바로 입주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이영아, 시선 사로잡는 피부미인

    [포토] 이영아, 시선 사로잡는 피부미인

    배우 이영아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고디바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린 바비 브라운 ‘리치 초콜릿 컬렉션’ 런칭 기념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섹시아이콘’ 클라라, 섹시이미지 벗고 청순하게

    [포토] ‘섹시아이콘’ 클라라, 섹시이미지 벗고 청순하게

    배우 클라라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고디바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린 바비 브라운 ‘리치 초콜릿 컬렉션’ 런칭 기념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정민, 남상미, 클라라, 김지훈, 정가은, 김세아, 오현경, 윤지민, 리사, 레인보우 고우리·지숙, 이영아, 이윤미, 김민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뷰티계 독설가 김정민 ‘화끈한 포즈’로 플래쉬 세례

    [포토] 뷰티계 독설가 김정민 ‘화끈한 포즈’로 플래쉬 세례

    배우 김정민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고디바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린 바비 브라운 ‘리치 초콜릿 컬렉션’ 런칭 기념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김정민은 복근을 과시하는 짧은 크롭티를 입어 화제가 되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정민, 남상미, 클라라, 김지훈, 정가은, 김세아, 오현경, 윤지민, 리사, 레인보우 고우리·지숙, 이영아, 이윤미, 김민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천사’들의 소리 없는 절규… 아동 학대범 신상공개 왜 않나

    ‘천사’들의 소리 없는 절규… 아동 학대범 신상공개 왜 않나

    지난 6월 전북 익산의 보육시설에서 여섯 살 장애아동 권모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영양실조와 장 폐쇄가 원인이었다. 원장은 권군에게 식사 때마다 간장 푼 물에 밥만 말아 먹이고 권군 앞으로 나온 장애 수당을 모두 가로챘다.지난 3월에는 친엄마의 방치로 27개월된 아이가 병원에 한 번 못가 보고 짧은 생을 마감했다. 이른바 ‘대구 지향이 사건’으로, 엄마는 아이가 음식을 먹지 못하고 구토를 하는데도 이를 모른 체했다. 최근 아동 학대의 강도가 세지고 확산 추세에 있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대책과 정부의 솜방망이 처벌 등으로 되레 아동 학대범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부 시민단체는 성폭행범과 마찬가지로 아동 학대범도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며 국민 서명 운동에 들어갔다. 2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아동 학대 건수는 모두 6403건에 이른다. 이 중 가정 내에서 발생한 사례는 5571건(87.0%), 부모에 의한 사례가 5372건(83.9%)으로 가장 많았다.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아동학대 사건은 모두 522건으로, 한 해 평균 104건꼴이었다. 특히 학대 행위자에 대한 법적 조치는 60.0%가 ‘지속 관찰’이었고 고소·고발이 이뤄진 것은 28.2%뿐이었다. 이에 정부는 지난 5월 아동 학대 행위자가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으면 보육시설에서 10년간 손을 떼게 하는 등 처벌 수위를 강화했다. 또 부모가 올바른 양육 방법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역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대책이라고 꼬집는다. 정익중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사법 기관이 법적 조치의 최종 결과를 아동보호 전문기관 등에 반드시 고지할 수 있는 조항을 마련하는 등 구체적인 법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일부 시민단체들은 “아동 학대 근절을 위해서는 아동 학대범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동 성·폭력 추방을 위한 시민모임 ‘발자국’은 지난 19일부터 글로벌 청원사이트 ‘아바즈’(www.avaaz.org)에서 아동학대범 신상 공개에 대한 지지 서명을 받고 있다. 현재 500명 정도가 참여했다. 이들은 ▲아동 학대 발생 시 아동 학대를 저지른 보육 종사자들의 관련 자격증을 영구 박탈하고 ▲아동 학대로 인한 사망 시 집행유예 선고를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영숙 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 교수는 “한 번 시작된 학대와 방임은 영·유아기를 거쳐 아동·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지속될 위험이 있다는 점에서 영아 학대를 일찍 발견하고 막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신고자 신분 보장이나 가정 방문서비스 등으로 영아 학대를 일찍 파악하는 문제에 대해 정부가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동욱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 연구관은 “경기지역의 한 교도소 수형자 489명을 설문한 결과 51.2%가 아동·청소년기에 가정 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다”면서 “가정 내 아동 학대를 중요한 치안 과제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20대女, 아들 낳자마자 살해하고 베란다에…

    갓난 아들을 살해한 뒤 열흘 가까이 집에 방치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27일 영아살해 등의 혐의로 A(22·여)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3일 오후 1시쯤 용인시 처인구 자신의 집 욕실에서 남자아이를 낳은 뒤 손으로 가슴을 눌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이의 시신을 비닐봉지에 싸 여행용 가방에 넣은 뒤 22일까지 9일간 베란다에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22일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가족들은 A씨가 임신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A씨의 건강상태가 극도로 좋지 않은 점을 감안해 병원치료를 받도록 귀가시킨 뒤 추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저출산, 금전적 보상은 한계… 일·가정 양립 정책 만들어야”

    “한국 저출산, 금전적 보상은 한계… 일·가정 양립 정책 만들어야”

    “많은 선진국들이 저출산·고령화로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들자 이민자를 늘렸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답은 해당 국가 안에서 찾아야 합니다.” 존 윌머스(53) 유엔 인구처장은 지난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서울신문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경제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사회적으로 분위기가 성숙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산장려금 등 금전적인 보상을 한다고 해서 저출산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윌머스 처장은 미국 버클리대 인구학과 교수를 거쳐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은행의 자문위원을 거친 인구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다. 그는 26~31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7차 국제인구과학연맹(IUSSP) 세계인구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인구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인구총회는 4년마다 열리며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기아·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 등을 다룬다. →한국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있다. -출산은 선택의 문제다. 따라서 정부가 출산 장려를 위해 금전적으로 보상해 주는 정책은 유인이 크지 않다. 일과 가정의 양립이 중요하다. 여성들이 집에서 맡는 엄마의 역할뿐 아니라, 직장에서 자신이 맡은 일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가 출산율이 다시 늘어날 수 있는 조건이다. →고령화를 경제활동인구의 감소로 생각해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도 강하다. -노년층은 경험과 능력이 있다. 일부 국가들은 정년제를 도입해서 더 일하고 싶고 능력도 있는데 집으로 돌아가라고 한다. 한국도 그렇다. 미국 등 일부 국가들은 의무 정년을 없애는 방향으로 정책을 만들고 있다. 한국은 미래에 대비해 연금제도를 조정하고 대비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 →한국사회의 빠른 고령화에 대해 걱정이 많다. -사람이 오래 산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일이다. 게다가 세계적으로 고령층의 3분의 2가 과거에 비해 경제적으로 독립해 살고 있다. 한국도 능력을 갖춘 은퇴자들이 점점 늘면서 고령화문제가 지금까지처럼 급격하게 심화되지는 않을 것이다. →많은 선진국이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부족한 노동력을 이민으로 채웠는데. -국가가 노동력을 만드는 방식은 출산을 장려하거나 이민자를 데려오거나 단 두개의 방법뿐이다. 유엔 인구추계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120만명의 이민자가 있다. 대부분 생산가능인구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이민은 생산가능인구 감소의 작은 부분만을 대체할 수 있을 뿐이다. 한국이 앞으로 수십 년 동안 탄탄한 경제발전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출산율을 높여 스스로 인적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과연 ‘100세 시대’가 가능할까. -장수 국가에서도 1%만이 100세까지 산다. 110세를 넘게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인구집단 전체의 평균 기대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성인의 기대수명은 조금씩 늘지만 영아 및 유아 사망률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인간의 평균수명이 미래에 계속 증가할 수 없다는 증거는 없다. →세계적으로 오래 사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이 있는지. -한쪽만 100세 이상 생존한 쌍둥이를 대상으로 연구해 보면 유전적인 특질이 25% 영향을 준다. 나머지는 환경적 요인이다. 금연, 운동은 당연히 긍정적 요소이고, 친구를 많이 사귀는 것도 장수에 큰 도움을 준다. 자녀들이 보고 배우는 부모들의 생활패턴도 오래 사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부산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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