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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영실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영실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는 14일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최해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 제1선거구)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이영실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제10대 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여성과 가족분야에서 두드러진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이 외에도 「서울특별시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복지전반에 걸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인물대상’을 수상하는 등 의정활동에 대하여 높은 대내외의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위원장은 “당면한 문제인 코로나19 대응에 서울시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합쳐 대응해야한다.”고 밝히며 “코로나19 팬더믹이라는 엄중한 상황에 위원장으로 선출되었기 때문에 부담이 있으나 조기종식을 위한 서울시의 노력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우리 모두 힘든 시기이다. 그러나 어려운 시민들은 더 어렵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복지사각발굴, 긴급지원의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의회의 정책역량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고 말하며 의회가 정책견인의 역할을 할 것을 내비쳤다. 또한 상임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서울시 여성, 보건, 복지정책 전반에 있어 외형보다 내실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견제와 감시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시민의 복지, 건강을 책임지는 상임위원회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복지정책실, 시민건강국을 소관부서로 한다. 이 외에도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서울시복지재단, 50+재단,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등 5개의 재단과 12개의 시립병원 등을 소관하며 예산도 12조원에 이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0대 후반기 서울특별시의회 상임위원장 선출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는 14일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선거를 진행해 운영, 행정자치, 기획경제, 환경수자원, 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 도시안전건설, 도시계획관리, 교통,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10개 상임위원장 구성을 완료했다. 각 상임위원회별 위원장 선출결과는 다음과 같다. 운영위원장 김정태(더불어민주당, 영등포2), 행정자치위원장 이현찬(더불어민주당, 은평4), 기획경제위원장 채인묵(더불어민주당, 금천1), 환경수자원위원장 김정환(더불어민주당, 동작1),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황규복(더불어민주당, 구로3), 보건복지위원장 이영실(더불어민주당, 중랑1),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성흠제(더불어민주당, 은평1), 도시계획관리위원장 김희걸(더불어민주당, 양천4), 교통위원장 우형찬(더불어민주당, 양천3), 교육위원장 최기찬(더불어민주당, 금천2)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인호 의장은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이 오늘 완료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이 시작되었다”며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 시의회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제10대 서울시의원 110명 모두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에 이영실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에 이영실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는 14일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최하여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 제1선거구)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이영실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제10대 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여성과 가족분야에서 두드러진 의정활동을 했다. 이 외에도 ‘서울특별시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복지전반에 걸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인물대상’을 수상하는 등 의정활동에 대해 높은 대내외의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위원장은 “당면한 문제인 코로나19 대응에 서울시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합쳐 대응해야한다”고 밝히며 “코로나19 팬더믹이라는 엄중한 상황에 위원장으로 선출됐기 때문에 부담이 있으나 조기종식을 위한 서울시의 노력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코로나 19로 인해 복지사각발굴, 긴급지원의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의회의 정책역량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고 말하며 의회가 정책견인의 역할을 할 것을 내비쳤다. 또한 상임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서울시 여성, 보건, 복지정책 전반에 있어 외형보다 내실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견제와 감시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시민의 복지, 건강을 책임지는 상임위원회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복지정책실, 시민건강국을 소관부서로 한다. 이 외에도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서울시복지재단, 50+재단,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등 5개의 재단과 12개의 시립병원 등을 소관하며 예산도 12조원에 이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 임병선(평화연구소 사무국장 겸임) 김상연 △국제부 전문기자 이지운 △사회2부장 한준규 △산업부장 주현진 △온라인뉴스부장 정현용 △온라인뉴스부 차장 강주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강원도 부교육감 김진수 △광주광역시 부교육감 류혜숙 △부산광역시 부교육감 오승현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고영종 △충남대학교 사무국장 강병구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구조개선과장 박세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행정본부장 손민호 △미래원천연구본부장 박경현 △경영전략부장 이인석 △슈퍼컴퓨팅기술연구센터장 박유미 △재난안전지능화융합센터장 정우석 △클라우드기반SW연구실장 강동재 △사이버브레인연구실장 원희선 △테라헤르츠연구실장 이일민 △경영기획실장 김재호 ■국립공원공단 ◇본부장 △안전관리본부장 김두한 △국립공원연구원본부장 최승운 ◇본사 처·실장 △기획예산처장 김도헌 △행정처장 김대현 △비서실장 이전웅 △시설처장 김태 ◇사무소장·실장·국장·원장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장 이재원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이진철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장 이규성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신유근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이재동 △국립공원연구원 기획운영실장 오장근 △국립공원연구원 정책개발실장 채희영 △국립공원연구원 생태보전실장 남성열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 박경필 △설악산생태탐방원장 서정혜 △한려해상생태탐방원장 김영석 △가야산생태탐방원장 이경식 △무등산생태탐방원장 김재갑 ■에너지경제신문 △편집국장 겸 산업부장 정훈식 ■호서대 △학사부총장 조상섭 △사무처장 황승원 △재무처장 조대진
  • [인사] 부산연구원, 양산시, 공정거래위원회

    ■ 부산연구원 △ 기획조정실장 겸 도시정보센터장 김경수 △ 경제·산업연구실장 김종욱 △도시·환경연구실장 박상필 △ 사회·문화연구실장 겸 부산학연구센터장 오재환 △ 해양·관광연구실장 허윤수 △ 경영실장 박상기 △ 공공투자관리센터장 최지은 △ 경제동향분석센터장 박순양 △ 일자리연구센터장 서옥순 △ 동북아해양수도전략센터장 이은진 △ 부산경제교육센터장 이선영 ■ 양산시 ◇ 4급 승진 △ 보건소장 강경민 ◇ 5급 승진 △ 도로관리과장 직무대리 정선화 △ 웅상출장소 총무과장 〃 오상호 △ 웅상출장소 경제교통과장 〃 이기흔 △ 건강증진과장 〃 안갑숙 △ 농업기술과장 〃 김종덕 △ 하북면장 〃 송성미 △ 평산동장 〃 최월선 ◇ 5급 전보 △ 안전총괄과장 백종진 △ 건설하천과장 문영진 △ 건축과장 조용주 △ 공공주택과장 박진곤 △ 원스톱허가과장 김상근 △ 정보통계과장 윤지수 △ 농정과장 정영도 △ 차량등록사업소장 장병조 △ 물금읍 주민생활지원과장 박호진 △ 동면장 공태기 △ 의회사무국 도시건설위원회 전문위원 이상운 ■ 공정거래위원회 ◇ 과장급 전보 △ 시장구조개선과장 박세민
  • [인사] 국립공원공단, 보건복지부, 다우키움그룹, 한국석유공사

    ■ 국립공원공단 ◇ 본부장 △ 안전관리본부장 김두한 △ 국립공원연구원본부장 최승운 ◇ 본사 처·실장 △ 기획예산처장 김도헌 △ 행정처장 김대현 △ 비서실장 이전웅 △ 시설처장 김태 ◇ 사무소장·실장·국장·원장 △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장 이재원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이진철 △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장 이규성 △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신유근 △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이재동 △ 국립공원연구원 기획운영실장 오장근 △ 국립공원연구원 정책개발실장 채희영 △ 국립공원연구원 생태보전실장 남성열 △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 박경필 △ 설악산생태탐방원장 서정혜 △ 한려해상생태탐방원장 김영석 △ 가야산생태탐방원장 이경식 △ 무등산생태탐방원장 김재갑 ■ 보건복지부 ◇ 국장급 △ 복지정책관 고득영 △ 인구아동정책관 최종균 ◇ 과장급 △ 인구정책실 노인정책과장 양동교 ■ 다우키움그룹 ◇ 임명 △ 키움증권인도네시아 대표이사 백종흠 ◇ 전보 △ 키움저축은행 상무 배충섭 ■ 한국석유공사 ◇ 본부장 △ 탐사생산본부장 강용우
  •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통계청, 고용노동부,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고리규제실장 노경완 △ 한울규제실장 류수현 △ 생활방사선총괄실장 전승엽 △ 생활방사선조사평가실장 이재국 △ 사업성과실장 박상완 △ 예산실장 한덕규 △ 교육개발실장 김지환 △ 교육운영실장 최영성 △ 면허시험관리실장 임헌평 ■ 통계청 ◇ 일반고위직공무원 임용 △ 사회통계국장 정동명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공미숙 ■ 고용노동부 ◇ 과장급 전보 △ 공정채용기반과장 김문실 △ 직업능력평가과장 박종환 △ 강원지청장 최상운 △ 부산동부지청장 최승찬 △ 부산북부지청장 강성훈 △ 진주지청장 김두희 △ 대구서부지청장 정찬영 △ 대전고용센터소장 이한수 △ 충주지청장 김영심 ◇ 과장급 파견 △ 정책기획위원회(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장중서 △ 코트라(외국인투자지원센터) 윤옥균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실장급 승진 △ 정부업무평가실장 백일현 ◇ 과·팀장급 △ 국토교통부 파견 김부선 △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 파견 이태정
  • [인사] 행정안전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감정원, 법제처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디지털서비스개방담당관 윤정태 ■ 국민건강보험공단 ◇ 지역본부장 및 선임실장 전보 △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장수목 △ 인천경기지역본부장 서명철 △ 요양기획실장 김남훈 △ 건강보험연구원 연구조정실장 김영응 △ 인재개발원장 현재룡 ◇ 1급 승진 △ 법무지원실장 안석성 △ 재정관리실장 박철용 △ 보장지원실장 이용구 △ 요양기준실장 주영구 △ 감사실장 김기형 △ 인재개발원 박영철 △ 인재개발원 박희동 △ 인재개발원 이원복 △ 은평지사장 한동훈 △ 구로지사장 류준식 △ 부산진구지사장 조은규 △ 부산동래지사장 박경민 △ 진주산청지사장 김인태 △ 경주지사장 강태희 △ 칠곡지사장 김성희 △ 전주남부지사장 남영환 △ 익산지사장 이미희 △ 목포지사장 송정의 △ 순천곡성지사장 이광재 △ 안양지사장 황희식 ◇ 1급 전보 △ 국민소통실장 최덕근 △ 요양급여실장 노증식 △ 요양심사실장 백남복 △ 건강보험연구원 빅데이터실장 이재영 △ 노원지사장 서철호 △ 서대문지사장 김인회 △ 서초남부지사장 윤재숙 △ 강남동부지사장 이은영 △ 원주횡성지사장 이운용 △ 부산중부지사장 안병운 △ 부산북부지사장 안명근 △ 양산지사장 손영덕 △ 대전서부지사장 권경주 △ 청주서부지사장 지석원 △ 인천남부지사장 박희두 △ 부천북부지사장 김삼영 △ 평택지사장 홍순경 △ 남양주가평지사장 김은호 ◇ 상위직(1급) 전보 △ 동작지사장 민옥경 △ 강남서부지사장 우상진 △ 대구중부지사장 박무근 △ 인천서부지사장 맹진영 △ 수원서부지사장 주원석 △ 안산지사장 정인영 △ 파주지사장 박숙희 ◇ 2급 승진 △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부장 김종희 △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부장 이재현 △ 사회적가치실현추진반 사회적가치실현1부장 박영심 △ 주거래은행시스템구축추진반 사업추진부장 유국일 △ 안전윤리실 윤리경영기획부장 이회승 △ 자격부과실 사업장관리부장 박규락 △ 통합징수실 통합고지부장 조민희 △ 급여보장실 예비급여부장 윤교정 △ 급여보장실 급여결정위원회관리부장 전미하 △ 급여전략실 제네릭협상관리부장 박종형 △ 급여관리실 급여관리운영부장 최재혁 △ 의료기관지원실 행정조사부장 장미선 △ 의료기관지원실 급여조사부장 박숙희 △ 건강관리실 건강기획부장 박용표 △ 건강관리실 건강증진부장 권의경 △ 건강관리실 건강지원부장 박정숙 △ 보장지원실 만성질환관리부장 김선호 △ 급여사업실 산정특례운영부장 조순자 △ 건강장기요양업무협력단 건강장기요양업무협력부장 박형아 △ 장기요양급여관리개선추진반 개선추진부장 이은영 △ 요양급여실 이용지원부장 신은실 △ 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장 최종호 △ 정보운영실 건강정보부장 변정원 △ 비서실 조준연 △ 인재개발원 김은영 △ 서울강원지역본부 업무집중화부장 임우섭 △ 서울강원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장 박명주 △ 용산지사 한영자 △ 동대문지사 박종화 △ 은평지사 이현주 △ 서대문지사 고관우 △ 서대문지사 최진희 △ 강서지사 송영순 △ 금천지사 권대영 △ 관악지사 원종묵 △ 강남북부지사 한상윤 △ 춘천지사 주은경 △ 강릉지사 김익종 △ 강릉지사 엄시구 △ 부산경남지역본부 보험급여부장 정병창 △ 부산경남지역본부 요양운영부장 정혜승 △ 부산중부지사 박유상 △ 부산진구지사 곽경호 △ 부산북부지사 장광식 △ 부산사하지사 이상복 △ 창원중부지사 강효정 △ 진주산청지사 정풍광 △ 진주산청지사 노상래 △ 김해지사 윤경희 △ 양산지사 정수미 △ 대구경북지역본부 의료기관지원부장 최재필 △ 대구경북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장 민도기 △ 호남제주지역본부 자격부과부장 조성관 △ 광주동부지사 정형승 △ 광주서부지사 서정림 △ 광주북부지사 고미애 △ 목포지사 박진희 △ 여수지사 김왕현 △ 순천곡성지사 정금희 △ 제주지사 허현만 △ 대전충청지역본부 징수부장 송계선 △ 대전충청지역본부 요양지원부장 정해숙 △ 대전충청지역본부 상담지원부장 강화자 △ 대전충청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장 이신영 △ 대전서부지사 임희선 △ 청주서부지사 정현옥 △ 인천경기지역본부 요양지원1부장 한이식 △ 인천남부지사 김연수 △ 인천계양지사 이선희 △ 인천서부지사 박병조 △ 성남남부지사 김선영 △ 성남북부지사 정순현 △ 의정부지사 김병학 △ 안산지사 양세홍 △ 고양일산지사 백상현 △ 고양일산지사 차부연 △ 용인서부지사 김창헌 △ 파주지사 김수경 △ 김포지사 황재훈 △ 화성지사 이희정 ◇ 2급 전보 △ 기획조정실 혁신기획부장 이재정 △ 기획조정실 성과평가부장 신건홍 △ 법무지원실 이의신청사무부장 김혜숙 △ 재정관리실 재정기획부장 최승규 △ 국민소통실 여론조사센터장 이시현 △ 인력지원실 인사운영부장 이윤학 △ 자격부과실 제도개선부장 김종희 △ 고객지원실 고객서비스기반부장 문은주 △ 급여관리실 급여지급부장 이기원 △ 의료기관지원실 조사지원부장 채복순 △ 건강관리실 건강검진부장 홍윤희 △ 요양기획실 요양법규부장 양효숙 △ 요양기준실 요양개선부장 강혜미 △ 요양급여실 인정관리부장 문정욱 △ 감사실 감사총괄부장 전춘수 △ 감사실 기획감사부장 정상용 △ 감사실 청렴감사부장 박애순 △ 정보운영실 자격부과정보부장 박만규 △ 정보운영실 징수정보부장 송선희 △ 정보운영실 급여정보부장 배민숙 △ 정보운영실 요양정보부장 강신구 △ 빅데이터실 융합서비스부장 공성석 △ 건강보험연구원 글로벌협력실 개발협력부장 김은정 △ 건강보험연구원 연구행정부장 왕정현 △ 서울강원지역본부 징수부장 백인주 △ 서울강원지역본부 소송전담부장 김종행 △ 부산경남지역본부 의료기관지원부장 이승환 △ 부산경남지역본부 요양지원부장 김기현 △ 부산경남지역본부 업무집중화부장 이건형 △ 대구경북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 박형식 △ 호남제주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 황경제 △ 호남제주지역본부 건강관리부장 임선미 △ 대전충청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 이상필 △ 대전충청지역본부 보험급여부장 강원노 △ 인천경기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 장광수 △ 인천경기지역본부 징수부장 임순옥 △ 인천경기지역본부 보험급여부장 정승룡 △ 인천경기지역본부 업무집중화부장 최도혜 △ 거제지사장 신중민 △ 부산연제지사장 최만림 △ 부여청양지사장 윤영기 △ 세종지사장 손민희 △ 속초지사장 신광명 △ 안성지사장 정봉길 △ 양주지사장 최종규 △ 여주지사장 신성섭 △ 영광함평지사장 고미숙 △ 영암장흥지사장 조명숙 △ 용인동부지사장 황순창 △ 울주지사장 조태윤 △ 제천단양지사장 이상권 △ 충주지사장 김민수 △ 평창영월지사장 정효순 △ 하남지사장 김시선 △ 화순지사장 김진 △ 종로지사 양재연 △ 중구지사 김구수 △ 중구지사 양경철 △ 성동지사 주숙경 △ 광진지사 곽인숙 △ 동대문지사 박성락 △ 성북지사 김규영 △ 은평지사 박미상 △ 양천지사 김안근 △ 양천지사 정필화 △ 강서지사 안준양 △ 구로지사 박상욱 △ 동작지사 고영천 △ 서초남부지사 배경숙 △ 서초남부지사 신현덕 △ 강남서부지사 김윤실 △ 강남북부지사 모영애 △ 송파지사 황하원 △ 송파지사 김상길 △ 춘천지사 박정남 △ 원주횡성지사 이상권 △ 원주횡성지사 박종호 △ 해운대지사 여봉권 △ 울산중부지사 배상일 △ 창원마산지사 김장수 △ 대구중부지사 송재호 △ 대구동부지사 이복희 △ 대구동부지사 박규태 △ 대구북부지사 강춘형 △ 대구북부지사 강효희 △ 대구달서지사 이곤하 △ 대구달서지사 조상태 △ 포항남부지사 노세군 △ 안동지사 김영국 △ 경산청도지사 윤치열 △ 경산청도지사 김종두 △ 광주동부지사 박은화 △ 광주북부지사 손재원 △ 전주남부지사 윤영걸 △ 전주북부지사 황의인 △ 대전서부지사 이승호 △ 대전서부지사 박종진 △ 대전유성지사 이보안 △ 대전유성지사 서유식 △ 천안지사 고형준 △ 수원서부지사 박금준 △ 수원동부지사 신청진 △ 수원동부지사 김미향 △ 성남남부지사 박향정 △ 평택지사 이호수 △ 용인서부지사 양미선 △ 파주지사 최광희 ◇ 상위직(2급) 전보 △ 코로나19비상대책단 비상대책부장 홍경윤 △ 국민소통실 미디어소통부장 이승진 △ 보장지원실 일차의료지원부장 이준희 △ 보장지원실 호스피스연명의료부장 서은정 △ 인재개발원 부장 박병희 △ 강북지사 김기수 △ 노원지사 김문숙 △ 서초북부지사 문미영 △ 부산진구지사 조금희 △ 부산사하지사 이상용 △ 대전동부지사 조남석 △ 청주서부지사 김광수 △ 인천부평지사 박인숙 △ 인천계양지사 강성남 △ 부천북부지사 정찬진 △ 안산지사 임형주 △ 남양주가평지사 장동립 △ 화성지사 김미경 ■ 한국감정원 △ 부원장 겸 기획경영본부장 한숙렬 △ 부동산시장관리본부장 양기돈 △ 보상사업처장 정진락 ■ 법제처 ◇ 부이사관 승진 △ 법제조정법제관 김은영
  • [인사] KB국민은행, 건설공제조합, 한국수력원자력, BNK경남은행

    ■ KB국민은행 ◇ 승진 △ 경기남9(오산운암) 지역본부장 김영묵 △ 광주종합금융센터 지점장 김련 △ 노원지점장 남은애 △ 상무지점장 송순재 ◇ 전보 △ 서인천종합금융센터장 박성휘 △ 망포역지점장 김응남 △ 범어동지점장 윤태석 △ 사상종합금융센터 지점장 이상필 △ 서광주지점장 이길룡 △ 서초2동지점장 김훈식 △ 성서종합금융센터 지점장 손영우 △ 신현동지점장 이윤석 △ 진접종합금융센터 지점장 전성일 ■ 건설공제조합 ◇ 승진(2급) △ 부산지점 부지점장 신미연 ◇ 전보(팀장·부지점장) △ IT운영팀장 임동철 △ 공제보상팀장 김지현 △ 신용정보팀장 박성식 △ 중앙지점 부지점장 정호원 △ 삼성지점 부지점장 김미애 △ 의정부지점 부지점장 장성만 △ 안산지점 부지점장 이건승 △ 일산지점 부지점장 김선철 △ 대전지점 부지점장 송현배 △ 전주지점 부지점장 정윤석 △ 광주지점 부지점장 윤인효 △ 순천지점 부지점장 박진호 △ 창원지점 부지점장 정기수 △ 강남보상센터 부센터장 강인서 △ 중부보상센터 부센터장 류창선 △ 고객중심고도화TF팀장(겸직) 이종일 ◇ 파견 △ 건설단체총연합회 윤성현 △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안병광 ■ 한국수력원자력 ◇ 본사 △ 기획본부장 공영택 △ 재무처장 김형일 △ 설비기술처장 최헌규 △ 원전사후관리처장 최득기 △ 감사총괄부장 오석동 △ 기업문화부장 김행섭 △ 회계세무실장 최영재 △ 설비관리실장 소유섭 △ 정비총괄부장 김현주 △ 계측제어설비부장 김영진 ◇ 고리원자력본부 △ 대외협력처장 장정일 △ 제1발전소 1호기 안전관리실장 이병국 △ 제2발전소 기술실장 이돈국 ◇ 한빛원자력본부 △ 제3발전소장 김근수 △ 제3발전소 운영실장 박원서 ◇ 월성원자력본부 △ 대외협력처장 윤상조 △ 제3발전소장 김성면 △ 제3발전소 운영실장 김형민 ◇ 한울원자력본부 △ 대외협력처장 류명석 △ 신한울제1건설소장 조석진 △ 신한울제1건설소 기전실장 김종철 ◇ 새울원자력본부 △ 대외협력처장 윤유영 △ 경영지원실장 이한용 △ 산청양수발전소장 김태곤 △ 중앙연구원장 김한곤 ■ BNK경남은행 ◇ 3급 승진 △기업경영지원부 선임심사역 팽용환 △내서지점 부지점장 김동진 △신탁사업단 부부장 김은경 △용지로지점 부지점장 하민애 △총무부 부부장 이정호 △평거동지점 선임PB 이유진 △화전공단지점 부지점장 전준석 △정촌공단지점 선임CMO 이상준
  • 이영실 서울시의원 “한부모가족에 대한 생활안정과 자립역량을 위한 지원 확대·강화”

    이영실 서울시의원 “한부모가족에 대한 생활안정과 자립역량을 위한 지원 확대·강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0일 제295회 정례회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의원은 “현행 조례는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과 자립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그 지원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강화하고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여 한부모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한부모가족 지원 사업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기 추진 사업을 조례에 반영하였고, 한부모가족의 날 취지에 맞는 사업을 실시하거나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함과 동시에 비밀유지 의무를 규정하여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이 의원은 제295회 정례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2019년 결산과 2020년 제3차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정확한 예측으로 불용을 줄여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을 주문하고, 추경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삶에 단비가 내리길 바란다며 상반기 보건복지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대북전단 살포 중단 및 남북대화 재개 촉구 기자회견 개최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대북전단 살포 중단 및 남북대화 재개 촉구 기자회견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인구, 이하 남북특위) 위원 일동은 30일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1층 기자회견장에서 대북전단 살포 금지 및 남북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먼저, 남북특위 의원들은 문재인 정부의 남북관계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일방적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등이 전개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최근의 군사적 조치가 「4.27 판문점 선언」의 정신을 해치는 행위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탈북자 단체가 전개하는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서도 1972년 「7.4 남북공동선언」 이래 상호 합의되어 온 상대방에 대한 비방·중상 금지의 원칙을 위반하는 행위이자 남북 간 충돌 위험성을 높임으로써 접경지역 주민의 일상을 해치는 것임을 명확히 했다. 이런 점에서 “헌법 제37조제2항과 미국 연방대법원이 표현의 자유 제한의 원칙으로 제시한 ‘명백·현존 위험의 원칙’에 기반을 두어 남북대화의 틀을 깨는 대북전단 살포 행위가 재개되지 않도록 강력한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또한, “남북 모두가 코로나19라는 재난 상황에서 당장의 갈등을 해소하고 보건·의료분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올해 17개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의 UN 제재 면제와 최근 북측의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 결정,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대화 입장 표명 등을 지렛대 삼아 우리 정부와 북한 당국 모두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전개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을 마무리하며 황인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은 “남북관계의 여러 어려움 속에 6.25 전쟁 70년을 맞이하면서 ‘진정한 안보와 보훈은 평화’임을 되새기고 있다”라며, “평화체제 구축 의지를 바탕으로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남북교류협력 추진 등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남북특위는 최근 남북관계 악화에 따른 서울시 및 교육청의 남북교류협력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여, 대화재개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는 황인구 위원장을 비롯한 이태성, 김경우 부위원장과 권수정, 권영희, 김생환, 김종무, 김평남, 신정호, 이병도, 이성배, 이영실, 이호대, 정재웅, 정지권 의원이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산케이 “지금이 한국에 대한 배려를 논할 때냐”…자국 온건파 비난

    日산케이 “지금이 한국에 대한 배려를 논할 때냐”…자국 온건파 비난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이에 대한 일본의 무역규제 보복 등 한일관계 현안을 둘러싸고 갈등 수위가 다시 높아질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일본 보수언론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 보수우익 성향의 산케이신문은 30일 ‘(지금이) 한국에 대한 배려를 촉구할 때인가‘라는 제목의 하세가와 히데유키 논설부위원장 기명 칼럼을 통해 최근 자국 내에서 아베 신조 정권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한국과의 관계 개선 필요성 주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산케이와 같은 친여 매체의 주장은 정부와 궤를 같이한다는 점에서 최근 현안에 대한 일본 당국의 입장으로 볼 수 있다. 칼럼은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와 관련해 한국이 세계무역기구(WTO) 분쟁 해결 절차를 재개한 것을 거론하며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의 WTO 사무총장 입후보에 딴지를 걸었다. 칼럼은 “WTO는 16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의 이익이 충돌하는 곳”이라며 유 본부장이 사무총장이 될 경우 그가 한국의 이익을 대변하려 들 것이라는 식의 논지를 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중국에 편향적인 사무국장이 비난받고 있는 것을 부디 잊지 말기 바란다”고도 했다. 칼럼은 “지난해 여름 취해진 일본의 대한 수출관리 엄격화 조치는 무기로 전용할 수 있는 수출품이 한국을 경유해 북한 등에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당연한 조치“라며 “한국의 무역관리 체제에 미비점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눈감아 주고 수출절차 우대조치를 취했던 것을 시정한 것으로, 이는 WTO 규정에 반하기는커녕 일본이 국제사회에 취해야 할 마땅한 책무”라고 억지 주장을 폈다. 이어 일본 내에서 아베 정권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한국과의 관계 개선 촉구 주장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아사히신문은 지난달 13일자 사설에서 “아베 정권은 한국에 대한 무역규제 강화를 즉각 철회해 관계 재정립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도쿄신문도 이달 4일자 사설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로 글로벌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지금 무역의 제한은 피해야 하며, 그런 면에서 지금이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재검토의 기회”라고 밝힌 바 있다. 산케이는 “이런 주장의 배경에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징용공 판결에 대한 보복이라고 생각하는 견해가 깔려 있다”며 일본이 정치적 배려 때문에 마땅히 해야 할 수출관리를 중단하는 것이야말로 무역을 왜곡시키는 것이라고 했다. 특히 “한국은 일본 정부가 문제시해 온 법률 제도나 시스템의 미비점을 해소했는데도 일본이 조치를 철회하지 않고 운영실태를 지켜보겠다고 하는 데 반발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가 수출관리 담당 부서 인원을 30명 규모로 늘렸다고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인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제대로 기능하는지 여부”라고 주장했다. 칼럼은 “중국이나 북한의 위협이 증대하고 있는 동아시아에서 같은 민주주의 국가인 일본과 한국이 긴밀한 관계를 갖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의 본질을 방치한 채 한국에 좋은 낯빛만 보이는 것은 것은 화근을 남길 뿐이다”라고 했다. 앞서 지난 11일 일본 최대 발행부수의 요미우리신문도 ‘문재인 정권이 (한일) 상호불신을 심화시켰다’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양국관계 악화의 책임이 문재인 정부에 있다고 직설적으로 비난했다. 요미우리는 한일관계에 대한 양국 국민의 인식이 나빠진 것에 대해 “한국 문재인 정부의 책임이 크다”며 “한국이 역사문제를 집요하고도 반복적으로 문제삼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 이영실 서울시의원,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감사패 받아

    이영실 서울시의원,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9일 서울시의회 의원연구실에서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회장 최종태)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로부터 소외된 중증장애인의 삶의 질과 권익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고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장애인복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 패를 드린다”라며 감사패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 의원은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서 일자리는 장애인 복지의 핵심이고 더 나은 환경과 지원으로 양질의 직업재활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라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 당사자와 시설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시설 운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산림청,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조달청, 대신증권

    ■ 산림청 ◇ 부이사관 승진·전보 △ 중부지방산림청장 박동희 △ 서부지방산림청장 한창술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강대석 △ 산림자원과장 이원희 ◇ 서기관 승진 △ 정보통계담당관실 박영주 ◇ 기술서기관 승진 △ 법무감사담당관실 원동복 △ 산림정책과 최서희 △ 산림정책과 임창옥 △ 산림휴양등산과 김우영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승진 △ 경영기획본부장 서범철 △ 행정본부장 이석락 △ 예산실장 강희석 △ 사업관리실장 이상열 △ 구매자산실장 박종섭 △ 안전문화실장 박춘자 △ 시설운영실장 김석찬 ◇ 전보 △ 인재지원실장 신지현 ■ 조달청 ◇ 과장급 전보 △ 청장실 비서관 최명근 △ 운영지원과장 문경례 △ 조달가격조사과장 박수천 △ 조달등록팀장 정학수 △ 자재장비과장 김종민 △ 쇼핑몰기획과장 정진성 △ 조달품질원 조사분석과장 전현철 △ 조달교육원장 나석영 △ 서울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 유경숙 △ 광주지방조달청장 백호성 △ 전북지방조달청장 이주현 ■ 대신증권 ◇ 임원 신규선임 △ 금융소비자보호총괄(CCO) 김성원 ◇ 임원 전보 △ 감사부문 부문장 최근영
  • [단독] ‘윤석열 때리기’ 미묘한 시점에… 감사원, 대검·중앙지검 동시감사

    [단독] ‘윤석열 때리기’ 미묘한 시점에… 감사원, 대검·중앙지검 동시감사

    2018년엔 적폐수사 이유로 감사 안해 감사원 “특별한 의미 없는 정례 감사”감사원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이고 있어 주목된다.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감사원은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과 예산·회계 운용의 적정성 등 기관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시작했다. 감사원 측은 29일 “정례적인 기관 운영 감사로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여권에서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시기에 감사원이 민감한 사안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를 벌이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검찰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2018년 감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권력기관에 대한 감사 정례화 차원에서 청와대 비서실 등과 함께 처음 실시됐다. 대검찰청 등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지난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당시 서울중앙지검이 빠진 데 대해 “2018년 서울중앙지검은 적폐청산 수사를 진행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감사에 들어가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대검을 위주로 했다”고 말했다. 최 원장의 법사위 발언은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의 적절성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서울중앙지검은 윤석열 총장의 측근인 한동훈 검사장이 연루된 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이다. 추미애 법무장관까지 가세해 윤 총장 ‘때리기’에 나서면서 정국의 뇌관이 된 상황이다. 게다가 조국 전 법무장관 일가 비리 의혹에 이어 울산시장 선거 개입·하명수사 등 굵직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감사를 벌이기에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법사위에서 여당 의원들은 “2018년 검찰 감사가 부실했다”고 질타한 뒤 ‘직무감찰’까지 요구해 감사원의 이번 감사 강도가 더욱 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 8일부터 26일까지 대통령 비서실·경호처·국가안보실·정책기획자문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조직·인사·예산 등에 대한 기관 운영 감사를 벌였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단독] ‘윤석열 때리기’ 미묘한 시점에… 감사원, 대검·중앙지검 동시감사

    [단독] ‘윤석열 때리기’ 미묘한 시점에… 감사원, 대검·중앙지검 동시감사

    2018년엔 적폐수사 이유로 감사 안해 감사원 “특별한 의미 없는 정례 감사”감사원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이고 있어 주목된다.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이번이 처음이다.감사원은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과 예산·회계 운용의 적정성 등 기관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시작했다. 감사원 측은 29일 “정례적인 기관 운영 감사로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여권에서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시기에 감사원이 민감한 사안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를 벌이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검찰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2018년 감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권력기관에 대한 감사 정례화 차원에서 청와대 비서실 등과 함께 처음 실시됐다. 대검찰청 등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지난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당시 서울중앙지검이 빠진 데 대해 “2018년 서울중앙지검은 적폐청산 수사를 진행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감사에 들어가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대검을 위주로 했다”고 말했다.최 원장의 법사위 발언은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의 적절성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서울중앙지검은 윤석열 총장의 측근인 한동훈 검사장이 연루된 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이다. 추미애 법무장관까지 가세해 윤 총장 ‘때리기’에 나서면서 정국의 뇌관이 된 상황이다. 게다가 조국 전 법무장관 일가 비리 의혹에 이어 울산시장 선거 개입·하명수사 등 굵직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감사를 벌이기에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이유다.하지만 법사위에서 여당 의원들은 “2018년 검찰 감사가 부실했다”고 질타한 뒤 ‘직무감찰’까지 요구해 감사원의 이번 감사 강도가 더욱 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 8일부터 26일까지 대통령 비서실·경호처·국가안보실·정책기획자문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조직·인사·예산 등 대한 기관 운영 감사를 벌였다.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단독] ‘윤석열 때리기’ 미묘한 시점에… 감사원, 대검·중앙지검 동시감사

    [단독] ‘윤석열 때리기’ 미묘한 시점에… 감사원, 대검·중앙지검 동시감사

    2018년엔 적폐수사 이유로 감사 안해 감사원 “특별한 의미 없는 정례 감사”감사원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이고 있어 주목된다.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이번이 처음이다.감사원은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과 예산·회계 운용의 적정성 등 기관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시작했다. 감사원 측은 29일 “정례적인 기관 운영 감사로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여권에서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시기에 감사원이 민감한 사안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를 벌이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검찰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2018년 감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권력기관에 대한 감사 정례화 차원에서 청와대 비서실 등과 함께 처음 실시됐다. 대검찰청 등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지난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당시 서울중앙지검이 빠진 데 대해 “2018년 서울중앙지검은 적폐청산 수사를 진행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감사에 들어가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대검을 위주로 했다”고 말했다.최 원장의 법사위 발언은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의 적절성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서울중앙지검은 윤석열 총장의 측근인 한동훈 검사장이 연루된 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이다. 추미애 법무장관까지 가세해 윤 총장 ‘때리기’에 나서면서 정국의 뇌관이 된 상황이다. 게다가 조국 전 법무장관 일가 비리 의혹에 이어 울산시장 선거 개입·하명수사 등 굵직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감사를 벌이기에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이유다.하지만 법사위에서 여당 의원들은 “2018년 검찰 감사가 부실했다”고 질타한 뒤 ‘직무감찰’까지 요구해 감사원의 이번 감사 강도가 더욱 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 8일부터 26일까지 대통령 비서실·경호처·국가안보실·정책기획자문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조직·인사·예산 등 대한 기관 운영 감사를 벌였다.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감사원 ‘검·언 유착‘ 의혹 수사 중인 중앙지검 첫 감사

    감사원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이고 있어 주목된다.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감사원은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과 예산·회계 운용의 적정성 등 기관운영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시작했다. 감사원 측은 29일 “정례적인 기관운영감사로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여권에서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시기에 감사원이 민감한 사안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를 벌이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검찰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2018년 감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권력기관에 대한 감사 정례화 차원에서 청와대 비서실 등과 함께 처음 실시됐다. 대검찰청 등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당시 서울중앙지검이 빠진데 대해 “2018년 서울중앙지검은 적폐청산 수사를 진행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감사를 들어가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대검을 위주로 했다”고 설명했다. 최 원장의 법사위 발언은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감사의 적절성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서울중앙지검은 윤석열 총장의 측근인 한동훈 검사장이 연루된 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이다. 추미애 법무장관까지 가세해 윤 총장 ‘때리기’에 나서면서 정국의 뇌관이 된 상황이다. 게다가 조국 전 법무장관 일가 비리 의혹에 이어 울산시장 선거 개입·하명수사 등 굵직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감사를 벌이기에 부적절한 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법사위에서 여당 의원들은 “2018년 검찰 감사가 부실했다”고 질타한 뒤 ‘직무감찰’까지 요구해 감사원의 이번 감사 강도가 더욱 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감사원은 8일부터 26일까지 대통령 비서실·경호처·국가안보실·정책기획자문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조직·인사·예산 등 대한 기관운영감사를 벌였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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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 △기술본부장 고준영△재무경영실장 김종현△해외남북철도사업단장 이선관△고객마케팅단장 이민철△수도권서부본부장 주용환△수도권동부본부장 이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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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 △기술본부장 고준영△재무경영실장 김종현△해외남북철도사업단장 이선관△고객마케팅단장 이민철△수도권서부본부장 주용환△수도권동부본부장 이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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