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실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토목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매치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물 소비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청호동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562
  • [부고]

    이영화(대전지방경찰청장)씨 부친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590-2352 김종호(문화일보 논설위원)종희(진성케미컬 대표)종철(변호사)현숙(김해 분성초등학교 교사)현옥(진주 한일한방병원 관리부장)현자(김해 대청고 교사)씨 부친상 25일 경남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5)750-8653 배진호(전 남광토건 사장)씨 상배 혜경(크리스티 한국사무소 대표)씨 모친상 홍성욱(전 한국수출입은행 이사)씨 빙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17 김만진(전 경남 양산 양주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장호(창신INC 상무이사)용호(국민건강보험공단 차장)석호(코엑스 상무이사)씨 부친상 손태동(성지공고 교사)씨 빙부상 25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51)583-8906 김영두(경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씨 빙부상 25일 대구 강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3)986-0044 김경수(창림엔지니어링 대표)씨 별세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93 최영오(한국환경개발 회장·기은최고경영자클럽 회장)씨 별세 희창(한국환경개발 상무)씨 부친상 나범식(이도건축사무소 대표)씨 빙부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2)590-2660 박성직(현대커머셜 상무)씨 모친상 장한순(GI 대표)김유상(유화증권 부장)씨 빙모상 2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590-2697 김창민(미국 국방외국어대 교수)창진(자영업)창남(〃)창영(대신증권 감사실 과장)씨 부친상 25일 서울복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846-4444 손주한(부산은행 수영지점장)주성(부산MBC 편성제작국 PD)주범(회사원)시영(LIG손해보험 사원)씨 모친상 김욱규(부산대 치의대 학장)씨 빙모상 26일 부산 봉생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51)638-4511 김병만(증권예탁결제원 차세대시스템추진단 과장)씨 모친상 26일 인천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6시 (032)554-8451 김석영(서울 서부수도 사업소장)윤영(양일상사 대표)순영(한국전력 강서지사 과장)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95 한규수(주한미대사관 총무부)규욱(삼성전자 과장)은희(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실장)씨 부친상 윤희정(이인디자인 대표)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94 정재수(고령부군수)재현(운수업)재구(농업)씨 모친상 26일 대구 가톨릭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3)650-3000 임영실(전 충남 광시초등학교 교장)영춘(전 경남기업 대표이사 사장)씨 부친상 김성배(사업)김대균(〃)이민성(〃)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37
  • [美 대선 후보경선] 오바마 ‘아프리카 복장’ 사진 파문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를 결정지을 다음달 4일 ‘미니 슈퍼화요일’을 앞두고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아프리카 전통 복장을 한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돼 파장이 일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더욱이 문제의 이 사진이 오는 4일 텍사스와 오하이오 예비선거에서 반전을 노리는 힐러리 클린턴 의원 진영에서 드러지리포트 사이트를 통해 유포시킨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커지고 있다. 힐러리 진영의 ‘흑색’ 선거전략에 대한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사진은 오바마가 2006년 아프리카 순방 때 케냐 동북부 와지르 지방에서 찍은 것으로 흰색 터번과 소말리아 족장 복장을 하고 있다. 누군가 오바마 의원이 아프리카계 흑인임을 연상시키기 위해 유포한 것으로 추정된다. 오바마 캠프 운영실장인 데이비드 플루프는 즉각 성명을 내고 “힐러리 측근들이 오바마 의원이 아프리카에 뿌리를 둔 흑인임을 상기시키는 사진을 일부러 이메일로 유포시켰다.”고 힐러리측을 맹비난했다. 힐러리 캠프측은 사진 유포 책임을 직접적으로 부인하지는 않고 있어 파장이 확대될지 주목된다.kmkim@seoul.co.kr
  • [노무현정권 5년 명암] 분야별 평가

    [노무현정권 5년 명암] 분야별 평가

    ■정치 분야 참여정부 5년은 노무현 대통령의 끊임없는 ‘정치 실험’으로 채워졌다. 탈권위주의를 이뤄냈다. 국정운영을 공개하고 비선 정치를 청산하는 데도 주력했다. 개별적으로 보고되던 부처 업무현안을 국무회의석상에서 공개적으로 처리하게 했다. 임기 초 평검사들과의 공개토론도 파격이었다. 권력형 부정부패로부터 벗어났다. 돈·관권선거가 사라졌다. 참여정부 국정운영백서에 따르면 17대 총선에서 선거법 위반 적발 건수는 6402건으로 16대 총선의 두 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도 중요한 화두로 던졌다. 지역주의 청산과 연결된다. 행정복합도시와 공기업 지방이전, 지역혁신 클러스터 등이 대표적이다. 정치적으로는 지역주의 정당체제를 극복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의석은 영남권을 제외하고 대체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노 대통령은 임기 내내 현행 소선거구제의 폐해를 지적하며 선거구제 개혁과 개헌 필요성을 역설하는 데 집중했다. 시사평론가 김종배씨는 참여정부의 정치를 “총재 정치·1인 정치로 상징돼온 3김(金)체제를 혁파하는 데 주력했다.”고 요약했다. 그러나 ‘미완의’ 정치 실험은 결국 혼선의 정치로 귀결됐다. 방향은 일부 옳았지만 방법이 성급했고 정교하지 못했다. 자갈밭에 씨앗을 뿌린 셈이었다. 지역주의 정치 타파와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내세우며 거론했던 대연정 제안은 오히려 전통적 지지층의 등을 돌리게 했다. 측근정치·보스정치를 단절하기 위해 도입했던 당·청 분리와 청와대 정무수석 폐지도 마찬가지다. 당의 자생적 구조가 마련되지 않은 탓에 집권 여당을 국정 운영의 동반자로 두는 데 실패했다. 당내 차기 대권주자들을 내각에 앉히면서 당·청이 동반 추락하는 결과로 돌아왔다. 대통령도 집권 기간 동안 두 번이나 탈당하는 등 불안정한 리더십을 보였다. 5년 내내 당청갈등은 사그라들지 않았고, 대결적 여야 구도가 심화됐다. 정치권은 물론, 대국민 소통 부재를 낳게 했다. 김형준 명지대 교양학부 교수는 “집권당이 무력화된 탓에 정부 정책을 국민에게 설득해야 하는 정당 본연의 역할을 놓쳤다.”고 평가했다. 오만하다는 비판이 따라다녔다. 지난 2005년 8월, 당시 조기숙 청와대 홍보수석이 “대통령은 21세기에 가 있는데, 국민들은 독재시대 문화에 빠져 있어 의사소통이 안 된다.”고 한 말이 이를 극단적으로 드러낸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대외관계 분야 노무현 정부의 대외관계는 북핵 6자회담 진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지난해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상징되는 대북정책이 대외정책과 손발이 맞지 않아 한·미관계에도 상당한 손해를 미쳤고, 일본·중국 등 다른 4강과도 적지 않은 마찰을 빚는 등 아쉬운 점이 많았다는 평가다. 참여정부 출범 초기부터 대미관계에서 드러난 ‘자주파’와 ‘동맹파’의 갈등, 동북아 균형자론 등은 결국 한·미동맹 진전과정에 걸림돌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한·미간 오랜 현안이었던 주한미군 재배치, 방위비 분담, 용산 미군기지 이전, 전시작전권 전환 등이 상당부분 해결됐음에도 불구하고 이 과정에서 양국간 적지 않은 갈등을 야기, 한·미동맹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일본·중국과도 호혜적 우호관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정권 초기 우호적으로 시작했던 일본과의 관계는 일본측의 독도 영유권 주장, 야스쿠니 신사 참배, 배타적경제수역(EEZ) 갈등, 역사교과서 및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이 잇따라 대두되면서 급속도로 냉각됐다. 이에 따라 한·일 정상간 ‘셔틀외교’가 전면 중단되는 등 불편한 관계로 바뀌게 됐다. 중국과도 한동안 동북공정(東北工程) 등 역사문제로 상당한 마찰을 빚었다. 탈북자 문제 등도 양국 관계 진전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6자회담 의장국으로서 중국의 역할을 고려, 정치·경제적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했다는 평가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교육 분야 참여정부의 교육정책은 ‘낙제점’에 가깝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엘리트주의에 맞서 교육평등화에 초점을 맞췄지만, 학생들의 학습의지를 떨어뜨리면서 학력저하로 이어지는 부작용을 낳았기 때문이다. 교육을 통한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계층이동을 지향점으로 내세운 교육 평등주의는 열매를 맺지는 못했지만, 여전히 추구해야 할 과제다. 2003년 7월 대통령 직속 교육혁신위원회 설치로 시작된 참여정부 교육개혁정책은 ‘파격’으로 일관했다.‘서울대 폐지’ 등 대학의 서열 구조 타파와 기득권 폐지를 외치는 인사들이 교육정책을 좌지우지했다.2004년엔 수능 9등급제 도입,2006년 외고 운영 개선 방안 등 교육개혁안이 쏟아졌다.2008학년도 입시에 처음 적용된 수능 등급제는 교육정책의 실패를 보여주는 하이라이트다. 변별력을 갖추지 못하면서 학생들은 대혼란에 빠졌다. ‘죽음의 트라이앵글(내신·논술·수능)’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사교육비가 늘면서 학부모들의 부담도 더욱 커졌다.3불 정책(본고사·기여입학제·고교등급제 금지)을 고수하면서 대학당국과 교육부의 마찰도 끊이질 않았다. 한국교총은 참여정부가 형평성만 강조한 교육정책을 집행하려다 공약을 제대로 실현하지 못하는 등 전반적으로 교육공약을 제대로 달성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대학의 자율성 강화, 학교선택권 확대, 교원 양성·임용제도 및 승진·전보제도 개선, 사교육비 경감, 방과 후 학교 등을 특히 비판적으로 평가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경제 분야 1인당 국민소득은 2003년 1만 2826달러에서 지난해 2만 81달러로 노무현 정권 5년 사이 57% 늘었다. 하지만 실질 소득의 증가보다 원·달러 환율이 같은 기간 1200원에서 930원으로 하락한 데 따른 영향이 컸다. 소득 증가도 상위계층에 쏠려 양극화 현상은 더욱 심화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2003년 265만원에서 지난해 322만원으로 5년간 57만원 늘었다. 하지만 소득에서 소비를 뺀 흑자 규모는 상위 20% 가구의 경우 월 200만원이 넘지만 하위 20%는 월 34만원씩 적자를 봤다. 소득 계층간 빈부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상위 20% 가구의 월평균 소득을 하위 20%로 나눈 5분위 배율은 2003년 7.24배에서 지난해 7.66배으로 악화됐다. 수치가 1에 가까울수록 소득 불균형이 심한 지니계수도 같은 기간 0.341에서 0.35로 해마다 높아졌다.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집값은 반드시 잡겠다.”고 약속했으나 특정 지역을 겨냥한 세금정책 등으로 주변 집값마저 상승하는 ‘버블 도미노’ 현상을 일으켰다. 부동산 대책을 12차례나 발표하면서도 과잉 유동성 문제에는 뒤늦게 대처하는 우를 범했다. 부동산포털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국 아파트 값은 평균 34.8%, 서울 지역은 43.4% 뛰었다. 경기도는 37.6%, 충남도 31.9% 올랐다. 대기업은 수출호조로 호황을 누린 반면 실질소득 감소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내수 중심의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은 극심한 불황을 겪었다. 또한 사교육비 증가와 비정규직 증가로 서민 가계는 여태 몸살을 앓고 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언론 분야 참여정부는 언론과의 긴장관계를 강조했다.2003년 출범 직후부터 가판신문 구독금지, 개방형 브리핑제 도입, 신문법 제정 등 언론 개혁을 위한 각종 정책을 쏟아냈다. 언론을 방송과 신문, 인터넷 등으로 구분하는 ‘편가르기’ 현상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노무현 대통령 자신도 언론에 대해 ‘기득권 집단’,‘불량상품’,‘기자실 대못질’ 등 거친 언사를 마다하지 않았다. 때문에 일부 정책은 노 대통령의 왜곡된 언론관에서 비롯됐다는 비판도 받았다. 이는 결국 정부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해 추진된 이른바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이다. 노 대통령은 지난해 1월16일 국무회의에서 “기자들이 죽치고 앉아 기사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지 해외 실태를 조사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이후 국정홍보처는 3월 국내외 기자실 운영실태 조사결과를 내놓았으며, 두 달 뒤인 5월 정부부처 기자실 통·폐합이라는 극단적인 조치를 발표했다. 이는 언론자유를 심대하게 훼손한다는 각계각층의 지적과 함께, 일부 언론에 국한됐던 갈등이 일선 취재현장 전체로 전면화되는 결과를 낳은 ‘최대 악재’가 됐다. 기자들은 정부청사 로비 바닥에 스티로폼을 깔고, 전원이 끊긴 경찰청 기자실에서는 촛불을 켜고 기사를 작성했다. 이같은 전대미문의 갈등은 노 대통령이 퇴임할 때까지 풀리지 않았다. 결국 언론 개혁이라는 취지는 사라지고, 소모적이고 불필요했던 논쟁만이 남은 셈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여자축구 “21일밤 일본만은 넘자”

    |충칭(중국) 임병선특파원|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5위로 12계단 위의 중국을 맞아 잘 싸우고도 2-3으로 무릎을 꿇은 한국 여자축구가 21일 오후 6시(한국시간) 융촨(永川) 올림픽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일본을 상대로 분풀이에 나선다. 해외파를 제외하면 4개국 남녀축구의 수준이 거의 엇비슷해지고 있다. 여자축구가 더욱 그렇다. 첫 경기에서 세계 6위 북한이 11위 일본에 2-3 재역전패를 당한 것도 같은 맥락. 중국보다 일본이 한결 어려운 상대지만 2003년 6월 태국 여자아시안컵 3,4위전에서 단 한 번 이겨 1승7무11패로 절대 열세. 그리 빠르지 않은 중국과는 달리 일본은 많이 뛰고 빠른 패스로 경기를 풀어가며 한국과 마찬가지로 조직력이 튼실하다. 그러나 중국전에 승운이 따르지 않은 점이나 급격한 세대교체에도 신구 선수들의 조화가 괜찮았고 특히 이기려는 준비와 의지가 철저했다는 평가를 받은 대표팀은 후반 막판 체력 저하에 따른 집중력 부족만 해결하면 이변을 노릴 만하다. 일본에 유일한 승리를 거둘 때 멤버였던 유영실(대교)과 송주희(충남일화), 골키퍼 김정미(현대제철) 등 3명이 뛰고 있어 일본의 매서운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10월 충칭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아쉽게 승부차기 끝에 무릎을 꿇었던 권하늘(위덕대), 전가을, 조소현(이상 여주대) 등도 일본전에 나선다.여자로는 처음 일본에 진출한 수비수 이진화(고베 아이낙)도 상대 공격을 온몸으로 막아낸다.bsnim@seoul.co.kr
  • 종로구, 주민참여 청소시스템 추진

    종로구는 ‘맑고 깨끗한 종로가꾸기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18일 구에 따르면 분리배출, 정시배출, 정시수거라는 큰 목표에 따라 기존의 ‘치워 주기 시스템’을 ‘스스로 치울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키로 했다. 또 청소수거업체와 자치구간의 원활한 업무연계로 보다 나은 청소 시스템을 만들 예정이다. 이를 위해 ▲무단투기 특별단속반 구성·운영 ▲클린 & 클린 주민감시단 구성·운영 ▲골목별 청소책임제 지정·운영 ▲재활용품 분리 배출함 시범 설치·운영 ▲청소대행업체 운영실태 평가 등을 실시된다. 또한 홍보차량 이용과 사진전 개최, 옐로 스티커 부착, 인터넷 영상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의 인식전환에 나서고 가내 수공업이 밀집되어 있는 창신동 일대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하여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3개 외국어로 된 청소 홍보물을 제작·배부한다. 이종인 청소행정과장은 “주택가 뒷골목 등 행정력이 미치지 않았던 곳을 주민과 함께 청소하는 등 전반적인 시스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인사]

    ■ 국회사무처 ◇이사관 전보 △기획조정실장 최양규△법제실장 김성원△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최연호△통일외교통상위원회 〃 지성배△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 이진호△농림해양수산위원회 〃 이권우△특별위원회 〃 이용원△관리국장 임병규△의정연수원 교수 김치원△국회사무처 박창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임진대◇이사관 승진△교육위원회 전문위원 문강주△국회사무처 진정구△중앙선거관리위원회(파견) 허영호◇이사관 파견△한국개발연구원 김구△전국경제인연합회 허태수△한국무역협회 이한규◇이사관 파견복귀△의정연수원 교수 이한길◇이사관 연수△의회사무처 정구복◇부이사관 전보△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수철△〃 경제법제〃 박철규△의사국 의정기록관 김상기△건설교통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요환△정보위원회 〃 권기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 이종후 임익상△국제국 의원외교정책심의관 최진호△국회사무처 박명수△관리국 시설심의관 정연중◇부이사관 파견△외교안보연구원 김광묵△감사원 한공식△한국건설기술연구원 안성억◇부이사관 파견복귀△농림해양수산위원회 입법심의관 김병선■ 한국지역난방공사 ◇승진 (1급)△강남지사장 李學勇△파주〃 李完相△교육팀 李勳(2급)△전략경영실 전략팀장 金世鎬△〃 혁신〃 徐泰源△기술운영처 시설부장 朴鍾善△지역난방기술연구소 연구2팀장 金然弘△수원지사 기계〃 金裕浩△화성지사 운영부장 丁英喆△양산지사 〃 權暎喆(3급)△전략사업처 냉방사업팀장 李昌俊△해외사업처 국제협력〃 李基昌△기술운영처 통합급열〃 朴應奎△고양지사 고객지원〃 劉晟煥△강남지사 계전〃 李德潤△화성지사 토건〃 李昌求△파견팀 崔淳赫△전략경영실 전략팀 卓賢洙△기술운영처 환경부 林鍾元△인력개발처 노무복지팀 簡弘鎭△화성지사 고객지원팀 安炳斗△판교지사 공사팀 白寅燁■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장 김준경■ CBS △TV본부장 朴容秀△마케팅〃 朴永煥△보도국장 閔庚仲△TV본부 TV편성제작〃 曺百根△광주CBS본부장 朴俊一△전북〃 許美淑△청주〃 朴玉培△대전〃 李在天△춘천〃 金世煥△경남〃 金承東△영동〃 梁基燁△전남〃 李烈範△보도국 보도위원 金光秀△TV본부 선교협력국 선교〃 朴大勝△편성국 방송〃 李泳宣△기술국 기술〃 金淳基 金榮熙■ 월간조선 △대표이사 金玄浩■ 대우인터내셔널 ◇승진 △부사장 황양연△전무 박태성△상무A 장원석 노종현 김기석 정한동△상무B 나한흥 홍상기 임성수 김선규 강성순 이훈승 이인형 이승훈 주시보■ 알리안츠생명 △서초영업단 등촌지점장 박년재△포항〃 덕수〃 박영하△동래〃 구덕〃 조성제△전북〃 아중〃 심진갑■ 크라이슬러 코리아 △영업담당임원 상무 申鉉三△마케팅〃 〃 宋在晟△영업팀장 이사대우 羅壽錫
  • 한국의 기업경영 20년/정구현 등 지음

    1980∼90년대 6·29선언이라는 정치·사회적 변화와 국가부도라는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이뤄진 경제체질의 근본적인 변화는 기업경영 패러다임에 크나큰 변혁을 이끌어 냈다. 집중적인 투자와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쳐 반도체·LCD·휴대전화·철강 부문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며 삼성전자·현대자동차·포스코 등 14개 기업은 세계 500대 기업의 대열에 올랐다. ‘한국의 기업경영 20년’(정구현 등 지음, 삼성경제연구소 펴냄)은 이같은 한국 기업 20년사를 통사적으로 조망하며 경영실태를 객관적 자료로 분석한 한국 기업경영 성적표다.‘개방의 파고를 넘어 세계로’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한국 기업의 경영 패러다임이 바뀐 시기인 1987∼2007년 기업의 도전과 응전의 역사를 4부에 걸쳐 분석·정리한다. 1987년 이후 승승장구하던 한국 기업은 1997년 외환위기를 맞아 크게 흔들렸지만 정보통신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면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자동차와 조선, 철강 등 전통적인 제조업 분야도 신흥시장을 개척한 만큼 경제의 기초체력에 힘을 보탰다. 책은 “지난 20년간 기업 경쟁력이 강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일부 제조업 중심의 경쟁 우위, 지배구조와 관련된 갈등, 글로벌 역량 부족 등은 여전히 기업 경영의 아킬레스건이 되고 있다.”며 “향후 10년은 더 큰 변화의 물결이 몰려올 시기인 만큼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 미래를 위한 준비에 역량을 결집해야 할 시점에 서 있다.”고 지적한다. 나아가 앞으로는 한국 기업이 맞춤형 글로벌화 전략을 구사해야 하며, 그동안 소홀히 한 사회적 책임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1만 8000원.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 [의정중계석] 종로구의회 문화재 소방실태 특별점검

    [의정중계석] 종로구의회 문화재 소방실태 특별점검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문화재가 많은 종로구의회가 문화재 소방실태 특별점검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자치구의회별로 다양한 활동을 개시했다. ●종로구의회(의장 홍기서) 의원들은 지난 13일 흥인지문과 명륜1가 공영주차장 공사현장 등 7곳을 찾아 구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안전관리 점검 확인 등 현장 의정활동을 벌였다. 제181회 임시회 기간 중 실시된 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최근 발생한 숭례문 화재사건을 계기로 문화재에 대한 관리점검 실태 파악을 위해 흥인지문의 현장확인도 일정에 추가했다. 문화재 보존과 관리실태 점검을 위해 흥인지문에서 보안시스템의 작동을 직접 시험해보는 한편 소화기 설치상태 등을 집중점검했다. ●광진구의회(의장 이창비) 지난 12일 소회의실에서 ‘사회단체 사업보조금 개선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지역의 65개 사회단체 중 푸른광진21실천단, 광진주민연대, 새마을문고 등 8개 주요 단체 대표와 구의원들이 참석, 그동안 관행적으로 방만하게 집행되고 운영되던 사회단체 보조금의 개선을 모색하고 논의했다. 김창현 기획행정위원장은 이날 2005·2006년 보조금 집행영수증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하고 빔프로젝트를 통해 보조금 제도의 변화, 지원 및 집행에 대한 운영실태, 개선방안 등을 설명했다. 문종철 의원 등은 “사회단체의 잘못을 지적하는 자리가 아니라 투명한 예산집행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라면서 사회단체 참석자들의 이해를 구했다. 이어 구 기획공보과는 “올해 보조금 예산은 5억 2200만원”이라면서 “구청이 직접 할 수 없거나 주민참여가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을 지원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다만 3년째 예산은 동결됐지만, 그 사이 단체는 더 늘어나 집행에 잡음이 많은 게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강북구의회(의장 윤영석) 올들어 첫 의원세미나를 지난달 22일 제1위원회실에서 열었다.‘지역문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주제로 충북대 행정학과 교수이자 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장인 강형기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 교수는 “강북구는 뉴타운의 추가 지정, 우이∼삼양선, 번동∼월계선 등 경전철 사업, 드림랜드의 개발 등으로 동·북부 신성장 중심도시로 면모를 갖추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초구의회(의장 김진영) 설과 대보름 등을 앞두고 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선거법위반 행위를 막기위해 지난달 31일 서초구선거관리위원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서초구선거관리위원회 곽은남 지도담당관이 참가해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및 입후보예정자 등이 명절 인사 등을 하면서 위반하기 쉬운 선거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시청팀
  • [단독]“총리실 내각총괄 기능 유지한다”

    정부 조직개편 후 유명무실해질 것으로 점쳐졌던 국무총리의 내각 총괄 기능이 부활된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3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총리실에 각 부처간 통로와 창구 역할을 할 ‘국정운영실’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국조실의 주요 조정기능을 청와대와 기획재정부로 이관키로 하면서 헌법상 총리의 권한인 내각 총괄 기능이 크게 약화될 것을 우려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 정부 출범 후에도 총리는 국정운영실을 통해 각 부처의 업무 조정과 함께 내각을 총괄할 수 있는 공식 창구 역할을 하게 됐다. 인수위의 이같은 결정엔 당초 총리실 개편안을 그대로 강행할 경우 총리의 내각 총괄 권한을 박탈했다는 지적과 함께 자칫 위헌 논란마저 일지 모른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헌법 제86조엔 총리가 대통령의 명을 받아 행정 각 부를 총괄한다고 명시돼 있다. 인수위는 지난달 발표한 정부 조직개편에서 총리실의 핵심 기능인 각 부처의 정책 조정기능과 주요 규제업무를 청와대와 기획재정부로 이관하고, 국무조정실과 비서실을 통합하는 방안을 제시했었다. 총리실에 규제개혁실은 유지되지만 청와대에 규제개혁추진단 신설이 예정돼 있어 힘을 잃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관가 및 학계에서는 총리의 내각 장악력이 급속히 떨어져 국정 운영에 혼선 등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비판이 일어왔다. 지금까지 총리는 부처간 주요정책 조정과 규제개혁·업무평가를 통해 내각을 장악해 왔는데, 이 중 조정과 규제업무를 잃게 됐기 때문이다. 한편 국정운영실 신설과 관계없이 당초 인수위가 제시한 1장관(총리실장) 2차관,6실장의 국무총리실 개편체제는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숫자를 맞추기 위해 기존의 갈등관리·사회위험관리실이 통합된다. 이에 따라 총리실은 장관급 총리실장 아래 차관급 국무차장 및 사무차장, 국무차장 아래에 국정운영·정책분석평가·규제개혁·사회위험갈등관리 등 4실, 사무차장 아래 정무·공보 등 2실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여기에 인수위와 한나라당이 당초 외교부 소속 기구로 둘 예정이던 재외동포위원회를 총리 직속기구로 격상시킬 예정이어서,1급 상당 사무국 조직이 하나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부고]

    ●한동옥(가온미디어 모바일영업팀장)씨 부친상 최병규(서울신문 체육부 차장)김종헌(동일석유 경인주유소장)씨 빙부상 12일 오후 9시30분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072-2032●김재남(전 스포츠서울 편집부장)씨 부친상 12일 일산백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31)910-7443●신장식(자영업)병식(〃)씨 모친상 배후식(전 신한다이아몬드 부사장)김신종(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신동교(CES엔지니어링 상무)씨 빙모상 1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590-2697●현철환(교육인적자원부 서기관)씨 부친상 11일 경북 청도대남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54)371-5791●전평국(경기대 국제문화대학원장·전 MBC 보도국 부장)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91●배정환(현대토지개발신탁 부장)씨 부친상 김진석(한국문헌정보기술 부장)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후 1시 (02)3010-2233●유영호(와이엘로직스 이사)영순(프로농구 LG세이커스 지원팀 과장)영주(한국여자농구연맹 해설위원)영선(하림정공 과장)씨 모친상 12일 인천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32)580-6003●김익환(변호사)익원(전 통신공사 소장)원복(자영업)태환(현대택배 영업소장)태원(명산 대표)씨 모친상 12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923-4442●유병조(경민대학 기획처장)씨 모친상 12일 을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30분 017-769-3636●장선근(김해시 공보감사담당관)씨 모친상 12일 김해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55)331-4141●정찬호(사업)찬운(〃)보금(서울약업 실장)수진(삼성화재 주임)씨 부친상 이길형(일신여상 교사)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32●유길상(자영업)문상(현대알루미늄 이사)철상(자영업)씨 부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63●양환창(정읍시청 공무원)환태(깊은샘 대표)환철(H&H글로벌리소스 부사장)씨 모친상 윤영근(한의사)김종연(교사)최광율(사업)김석원(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위원)황승규(한국증권금융 상무이사)씨 빙모상 12일 전북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63)250-2450●김석희(미국 윌셔은행 부사장)창희(사업)명수(매일경제신문 경제부 차장)철민(행림치과 원장)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3410-3153●신재현(외교통상부 북미1과장)씨 모친상 11일 일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30분 (031)932-9171●박호진(을지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씨 부친상 12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42)471-1652●양동진(재영실업 대표)동정(송파구청 도시경관과장)동문(재영개발 부장)동영(석우조경 대표)씨 부친상 김광례(서울시 서기관)씨 시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5시 (02)3010-2295
  • [인사]

    ■ 파이낸셜뉴스 (편집국) ◇승진 △생활경제부 부장대우 노종섭◇전보△심의기획담당 부국장 김영호△〃 편집위원 신종오△미술 출판 전문기자 노정용△문화부장 김주식△과학기술〃 김승중△과학기술부 부장대우 이정호△편집1부장 강민구△편집2〃 직무대행 이종윤■ 동국대 (서울캠퍼스)△전략예산팀장 신기훈△대외협력실장 박광호△사업개발〃 위태량△캠퍼스기획팀장 겸 시행관리팀장 정경섭△총괄지원〃 유한림△구매〃 박군서△R&D사업〃 박정훈△교무〃 강형석△학생서비스〃 이천종△입학기획〃 김진환△학술정보서비스〃 김병훈△이과대학 학사운영실장 조경진△법과대학 〃 류변성△교육대학원 및 사범대학 〃 김성근△생명자원과학대학 〃 윤동규△공학교육혁신센터 행정지원팀장 황주환△동국미디어센터 대학미디어〃 조원생△〃 출판사업〃 김윤길
  • 한라산 설경 절정… 등산 인파

    한라산 설경 절정… 등산 인파

    ‘한라산 설경에 푹 빠져보세요.’ 올 겨울의 한라산 설경이 절정을 맞고 있다. 한라산에는 지난달 15일부터 많은 눈이 내리기 시작해 해발 1950m 백록담 정상 주변에는 1m에 가까운 눈이 쌓였다. 또 어리목과 영실 등산코스의 마지막 지점인 윗세오름 대피소(해발 1700m)는 50㎝, 정상으로 가는 성판악 등산코스 중간 지점인 진달래밭 대피소(해발 1500m)는 90㎝의 눈이 쌓여 있다. 한라산 등산의 출발점인 어리목광장, 성판악휴게소, 영실계곡, 관음사에도 20∼30㎝ 눈이 쌓였다. 이처럼 한라산이 온통 하얀색으로 덮이면서 요즘 한라산에는 겨울 등반의 진수를 맛보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8000여명의 등산객과 관광객이 몰려 들었고 이번 주말에는 1만여명이 한라산을 찾을 전망이다. 특히 설 연휴기간에 귀성객은 물론 5만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여 한라산 겨울 등반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눈 구경과 함께 한라산 겨울 등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윗세오름 대피소와 진달래 대피소에서 먹는 컵라면의 맛. 지난 주말 윗세오름에서만 2100여개의 컵라면(개당 1500원)이 팔렸다. 제주도는 한라산 눈꽃 관광객을 위해 1일부터 10일까지 제주시 연동 관광산업고에서 어리목광장 입구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버스가 다닌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인사]

    ■ 중앙인사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방대 파견 金松一△총무과장 金鎭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서기관 전보 △기획관리단 총무기획팀장 金運植◇서기관 교육파견△세종연구소 국정과제연수과정 楊玉鍾■ 식품의약품안전청 △중앙공무원교육원 제16기 고위정책과정 교육훈련 파견 유원곤△시험검사관리팀장 금보연■ 한국소비자원 ◇승진 (2급) △시험심사국 식품미생물팀장 정윤희(3급)△소비자안전본부 정동영△정책연구본부 배순영△소비자안전본부 하정철◇파견△국방대 교육파견 권재익■ 한국철도시설공단 △고객만족지원단장 김선호△고속철도사업〃 김영국△철도기술〃 강창호△영남지역본부장 김병호△충청지역〃 최승룡△강원지역〃 문재석△경영기획팀장 강근식△전략경영〃 이강△철도산업정보센터 구축팀장 이갑형△재무예산〃 이욱성△건설계획〃 이종찬△건설지원〃 허억준△총사업비〃 이현정△중부권PM〃 임형규△자기부상열차사업단장 류승균△남북철도사업단 남북철도팀장 김연국△민자PM〃 최성권△재산운영〃 이윤희△기술환경〃 박광수△일반철도설계〃 정재우△고속철도설계〃 정재민△건축기지설계〃 채홍락△전철전력설계〃 김학환△철도기술단 기준〃 이시용△〃 설계심사〃 임영록△〃 시스템엔지니어링〃 김광길△신호통신설계〃 문원진△인사노무〃 김동훈△계약〃 김우식△법무〃 김영선△ERP정보〃 이찬용△고객만족지원단 고객만족〃 이계환△〃 품질환경〃 박승진△미래사업추진단 해외사업〃 신동식△수도권지역본부 건설1〃 이봉철△영남지역본부 시설관리〃 권영삼■ 한국과학재단 △우수센터단장 겸 융합과학 책임전문위원 崔喆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 사업운영실장 김영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제농업연구센터장 魚明根■ 신문유통원 (운영본부)△수도권2팀장 이찬만△사업1〃 남상열△사업2〃 허을구(감사팀)△감사팀장 김병현■ 한국방송협회 △정책실장 金玧澤■ 파이낸셜뉴스 △경영고문 정두현△이사 겸 경영지원실장 김세곤△편집국 편집부장 강민구■ 코리아타임스 ◇승진 △편집국 뉴미디어부 부장 심재윤■ 서울경제신문 △편집국 사회부 수도권 취재본부장 윤종열■ 아시아경제신문 △온라인기획실장 양창호△온라인기획실 기획운영담당 과장 김유니△이코노믹리뷰 취재부장 임춘성 ■ 연세대 △교학부총장 신명순△행정대외〃 서중석△대학원장 민경찬△상경대학장 겸 경제대학원장 박태규△신과대학장 겸 연합신학대학원장 정석환△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홍복기△음악대학장 최승태△정경대학장 겸 정경대학원장 한기수△과학기술대학장 정인화△보건과학대학장 겸 보건환경대학원장 강준원△정보대학원장 최양수△언론홍보〃 윤영철△교목실장 박정세△기획〃 이태영△교무처장 양일선△입학〃 한광희△학생복지〃 겸 여학생〃 안강현△연구〃 이재용△총무〃 겸 재무〃 윤경진△관재〃 정규연△정보통신〃 김태수△대외협력〃 김동훈△비서실장 김진숙△신문방송편집인 이정우△원주교목실장 박정진△원주기획처장 윤방섭△원주총무처장 겸 덕소농장장 정건섭△원주학술정보처장 윤영로■ 전주대 △부총장 겸 입학관리처장 박동수△선교지원차장 겸 학생생활관장 이은휘△교육혁신처장 강성△교무처장 겸 학생종합서비스센터장 류두현△학생생애개발처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서은혜△산학협력단장 김종국△창업보육센터장 정원기△교수학습지원센터장 황인수■ 단국대 (학교법인 단국대학) △사무처장 이방희(죽전캠퍼스)△부총장 김상홍△대학원장 김남응△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영하△기획조정실장 어진우△교무처장 김주호△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강재철△총무처장 안광옥△산학협력단장 김오영△출판부장 이병선(천안캠퍼스)△교무처장 장승준△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조인호△율곡기념도서관장 서영수△총무처장 김종대■ 인하대 △부총장 이본수△대학원장 배해영△사범대학장 정영수△생활과학〃 정성혜△교무처장 권오규△기획〃 김갑중△생활관장 김우성 ■ 한국산업기술대 △교무처장 김덕현△학생〃 박승철△기획실장 박철우△산업기술정보관장 김정곤△산학협력부단장 김영일△창업보육센터장 정의훈△EH팀장 김응태△기계공학과장 이종길△전자공학과장 남충모△컴퓨터공학과장 최종필△신소재공학과장 강찬형△나노-광공학과장 유병수△교양학과장 김미래△ITP 책임교수 임계영△〃 주임교수 이석원 김억 정인호■ ING생명 △영업총괄 부사장 李環湜△전산본부 부문 〃 崔秀宗■ SC제일은행 ◇임원 선임 △부행장 김영일△상무 윤종호■ 하나IB증권 ◇전무 △주식본부장 秋龍■ 성원파이프 ◇승진 △상무 STS생산총괄부문장 겸 광양공장장 윤세창 ◇겸임△이사 원료구매총괄 정경성■ 미주제강 ◇승진 △이사 순천공장장 권동근△해외사업본부장 이준우 ◇이사대우△기술연구소장 표산종△포항1공장장 김우곤 ◇겸임△JCO건설사업단장 겸 기술본부장 권혁민
  • [경제플러스] 대우건설 지난해 매출 6조665억원 ‘최대’

    대우건설은 24일 지난해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수주 10조 204억원, 매출 6조 66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보다 수주는 18.6%, 매출은 5.9%가 각각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영업이익은 5609억원으로 전년보다 10.8% 줄었다.
  • “두달치 월급 보증금으로 내시오”

    |베이징 이지운특파원|“전직원의 2개월치 월급을 보증금으로 납부하라는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에서 10여년간 개인공장을 해온 김모씨는 20일 “한국인 기업주는 이제 ‘잠재적 신용불량자’가 돼버렸다.”며 한탄했다. 최근 몇년새 한국 기업들의 ‘비정상적 사업철수(야반도주)’가 빈발하면서 경영 환경이 바뀐 탓이다.“온갖 흉흉한 얘기들이 다 들립니다. 대출 상담이 중단됐다느니, 느닷없이 은행에서 전화가 걸려와 대출금을 미리 갚으라는 등등….” 실제로 농업은행은 칭다오시에 있는 한국기업의 신용도를 일률적으로 1단계 인하한 것으로 전해진다. 칭다오시 자체 통계에 따르면 6000개 기업이 이에 해당된다. 중국은행 산둥성 지점도 외자기업 경영실태에 대한 전면조사를 실시했다. 최근에는 중견업체인 S섬유 임직원들이 정상적인 청산절차를 거치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가버린 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종업원이 3000명에 이르는 산둥성 옌타이(煙臺)에서 가장 큰 섬유봉제업체다. 코트라 집계에 따르면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20% 정도가 한계상황에 다다른 것으로 알려진다. 옌타이에서 수산물 관련 사업을 하는 박모씨는 ‘악순환’을 우려했다.“한계기업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잘나가던 회사에까지 악영향이 미치는 게 문제”라고 했다.“멀쩡히 거래하던 거래처에서 갑자기 외상을 못 주겠다고 하니 유동성에 큰 압박을 느끼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국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실추되면서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세금납부를 독촉하고, 전기·수도요금을 먼저 내라고 요구하고 있다. 일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기업의 비정상적 사업철수는 2004년 18개였던 것이 2005년 28개,2006년 28개 2007년 43개로 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청산 절차의 복잡성 등에도 기인한다고 현지 기업주들은 입을 모은다.“청산을 신청하는 순간, 끝모를 고생의 시작입니다.” 법적으로는 180일 이내, 특별한 경우에 90일이 늘어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보통 1년반∼2년까지 걸린다. 이 기간 세무·환경·외환·토지·노동국 등으로부터 조사를 받아야 한다.“밀린 세금 내는 거야 당연하지만, 그간 받은 세제 및 정책적 혜택까지 뱉어내야 한다.”고 현지의 한 인사는 전했다. 이 과정에서 세금 포탈·밀수·사기·허위출자 등 현지법에 저촉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대한 형량이 과도하게 높아 기업주들이 ‘정상 철수’를 꺼린다는 것.“제대로 된 회계장부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공장이 태반인데, 먼지 털기식으로 해서 안 걸려들 회사가 있겠느냐.”고 이 인사는 반문했다. 현지공무원들은 외자 유치 실적에 해가 될까봐 기업을 잡아두려는 경향이 강하다. 괘씸죄에 걸리면 탈루액의 최대 500%까지 과세하기도 한다. 코트라 베이징 무역관은 “청산 관련 시스템이 잘 갖춰지고 나면 갈등요소가 줄어들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전경련은 “중국 법규에 대한 지식 부족이 비정상적 철수를 초래하는 측면도 있다.”고 분석했다.jj@seoul.co.kr
  • [인사]

    ■ 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전보) △인재개발부장 유태준△서울강남영업본부장 이기섭△인천영업본부장 차상렬◇부점장(승진)△자금운용실 박준희△금융개발실 오철우△SOC보증부 박성현△인재개발부 조사연구직 이성복 김종신 임갑빈 황승오△업무지원부 김광서△강릉 이해표△창원 박해동△울산 김세종△대구 이현우△광주 김제철△천안 구능회△경기창업Plaza팀 이한림△인천〃 김중렬△광주〃 김남호△서귀포사무소 박운규△성남Hi-Plus팀 한희용△화성〃 이용득△울산〃 김한유△구미〃 김원회△목포 해남사무소 윤병환◇부점장(전보)△경영기획실 본부장 권태흥△IT전략본부장 김세용△KODIT경제연구소 본부장 권의종△서울동부영업본부장 조영근△부산경남〃 정유돈△대구경북〃 한기영△충청〃 신관호△채권관리사업본부 본부장 정철수△리스크관리실 박학양△CS경영실 한동안△창업성장지원부 임석순△관리기획실 남용우△감사실 감사반장 김영식 김홍 김진△인재개발부 교수 이인선 김종필△ 서울동부기업지원단 김수일△서울강남〃 윤경배△경기〃 강광욱△영업부 장택수△구로 권창식△고양 최순두△제주 김선제△영등포 권태억△서울디지털 이희원△강서 이윤우△김포 함상철△파주 이성곤△광진 이이범△광화문 박미해△의정부 장창호△원주 홍성태△동대문 신민균△남대문 윤길영△강북 양호철△구리 서규종△춘천 성의경△성남 권혁구△삼성 신충균△테헤란로 김종선△송파 김명섭△이천 이용찬△수원 임정윤△안양 김만구△평택 최길현△화성 전구중△반월 이상계△시화 조남현△용인 양운열△부천중앙 김봉유△부평 박송권△남동 하수담△인천서 손창원△사상 권재인△김해 정진호△사하 김석태△부산중앙 사용수△진주 원영훈△마산 하재명△통영 김충섭△양산 조영수△녹산 최길량△대구서 한희석△포항 서정욱△구미 선병곤△대구동 김석조△대구북 최재욱△성서 김백한△영주 김남길△경산 최창영△안동 김윤동△전주 조남곤△광주남 박기석△광주북 김학영△군산 이희삼△여수 안승남△순천 정해건△목포 김문상△청주 최광호△대전 김훈집△대덕 고동필△충주 박국근△서산 박철용■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장 全泰鉉
  • 공기업 경영 대대적 감사

    감사원은 조만간 산업은행, 한국토지공사 등 공기업의 운영실태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에 나서기로 했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0일 “감사원이 최근 몇년간 시스템·정책 감사에 치중하다 보니, 회계감사나 직무감사가 소홀했던 게 사실”이라면서 “1·4분기에는 공기업 운영실태를 조사하고 2·4분기에는 국가채무 실태를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사원 관계자도 “올 상반기 감사계획에 공기업에 대한 감사가 포함돼 있다.”면서 “지방 공기업을 제외한 금융, 건설 공기업에 대한 감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감사 시기와 대상기관, 범위 등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감사원의 이번 공기업 감사는 정부 조직의 축소 개편에 이은 것으로, 공기업의 구조조정 및 민영화를 위한 포석으로 받아들여진다. 감사원은 해마다 공기업에 대해 ‘경영혁신실태에 대한 감사’를 벌여 왔기 때문에 이번 감사는 인수위의 공기업 재편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는 지적이다.감사원은 지난 2005년 건설공기업,2006년 금융공기업, 지난해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방만한 경영실태와 도덕적 해이 등에 대한 감사를 벌였다. 인수위는 이와 함께 2·4분기 중 실시할 국가채무 감사에서 중앙정부의 공식채무를 비롯해 한국은행 부채, 국민연금 책임준비금 부족액, 공기업 부채 등을 중점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감사원의 다른 관계자는 “아직 국가 채무실태에 대한 감사계획은 없다.”면서 “인수위에서 요청이 오면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감사원은 국가채무 관리실태에 대해 지금까지 채무현황이나 변동추이, 국제기준과의 비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와의 비교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관리해 왔다.”고 설명했다.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인사]

    ■ 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발송부장 마종수■ 경찰청 ◇경정 승진 예정 (일반) △본청 경비 김치관△〃 총무 모상묘△〃 생활안전 윤주정△〃 혁신기획 남제현△〃 보안1 김인규△〃 인사 도준수△〃 정보3 조원래△〃 정보2 송영호△〃 외사기획 박근혁△〃 교통기획 오영국△〃 정보1 박익훈△〃 감찰 조기연△〃 외사수사 장동찬△〃 정보4 김원태△〃 감찰 박종철(수사)△본청 수사 최준영△〃 특수수사 황용수(정보통신)△본청 정보통신1 이원희(항공)△본청 항공 이원걸(여경)△충북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이광숙△본청 여성청소년 김숙진△서울 청문감사 민원실 안현순◇경감 승진 예정 (일반)△본청 정보3 신건우△〃 정보1 정용섭△〃 보안2 신영호△〃 장비 유재칠△〃 혁신기획 전석창△〃 감사 박경철△〃 인사 김지원△〃 보안3 신장현△〃 정보4 엄상춘△〃 총무 오용래△〃 혁신단 임동호△〃 경호 여태수△〃 외사기획 유도경△〃 감찰 권윤섭(수사)△본청 마약수사 김하철△〃 특수수사 강구명△경찰종합학교 교무 박종민(정보통신)△부산 정보통신 장성수△서울 정보통신 최영윤(항공)△경기 경비 항공대 이안희(여경)△전남 여수 강력범죄 양정숙△경기 수원중부 수사지원 김화자△부산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박민자△전북 〃 〃 송미영△인천 서부 〃 최길주△서울 강동 지능범죄 이향미△〃 양천 〃 유광자△충남 공주 신관지구대 최재금△서울 형사 과학수사 박미옥△충북 제천 생활질서 신윤경△서울 형사 과학수사 조정미△〃 남대문 〃 정현△〃 혜화 지능범죄 강호남△〃 마포 보안2 이성은△〃 은평 지능범죄 허수진△〃 외사 외사1 김영미△본청 사이버 조성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연구실장(정책홍보팀장 겸직) 고준환△경영기획〃 장정진△예술지원컨설팅센터장 이성겸△문화협력사업본부장 양효석△아르코미술관장 백지숙△아르코예술극장장 최용훈△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장 이창윤△아르코예술정보관장 이호신△혁신인사팀장 장계환△기획예산〃 오영주△경영지원〃 유봉래△지원총괄〃 황치준△문학〃 이용훈△시각ㆍ다원예술〃 박두현△공연예술〃 김영중△국제교류〃 장용석△문화협력사업본부 사업운영〃 송시경△검사역 이용진△성과관리역 박천수△기금운용역 황근하△정책연구실 수석전문위원 오양열△〃 책임전문위원 박상언 양경학 황진수■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 전보 △탐방지원처장 최운규△탐방관리팀장 정석원△재난관리〃 김홍하△인력개발〃 최승운△정보화전략〃 강낙성△감사〃 임영재△자원보전팀장 직무대리 차진열△대외협력팀장 〃 허학영◇지방 전보△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권혁균△내장산국립공원백암〃 이규원△오대산국립공원〃 이영석■ 근로복지공단 ◇본부장 △정보시스템실장 송재영■ 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본부장 국일현△원자로시스템기술개발〃 장문희△핵연료주기기술개발〃 박성원△원자력산업기술개발〃 지광용△원자력기초과학연구〃 김영진■ 서울대병원 ◇전보 △기획예산팀장 金秀鎰△임상의학연구소 행정과장 閔丙閏■ 중소기업중앙회 ◇상근이사 △전무이사 성낙중△대외협력본부장 강남훈△회원지원〃 최진태△중소기업디지털벤처지원센터 건립추진사업단장 최경태◇이사대우△정책개발본부장 조유현(직대)◇팀장급△전략경영실장 이상태△소상공인지원〃 장길호△중소기업인력개발원장 김철기△업무지원팀장 추문갑△정책총괄〃 소한섭△기업협력〃 이종목△편집국장 강성근△PL지원팀장 정일훈△회원지원〃 김한수△조합활성화〃 유영호△공제기획〃 박동하△공제사업〃 서석태△공제가입〃 이근국△리스크관리〃 정재기△소상공인공제〃 이상호△인력정책〃 정인호△인력지원〃 심규섭△취업교육〃 류길상△산업인력〃 남명근△감사실장 전석봉△서울지역본부장 김종배△부산울산지역 유옥현△인천지역〃 정성모△대전충남지역〃 이운형△전북지역〃 유광수△대구경북지역〃 강삼중■ 국민일보 △판매국 특수판매팀장 박문수△〃 수도권〃 김용술■ 우리투자증권 ◇신규 △상품기획팀장 李基南■ 기업은행◇사업단장 및 지역본부장 △PB사업단 이국재 △강남지역본부 김경태 △강서지역본부 김창구 △북부지역본부 안우진 △서부지역본부 오금필 △중부지역본부 안병국 △경인지역본부 황만성 △부산울산본부 이윤희 △대구경북본부 전재갑 △호남지역본부 고일영 ◇본부 부서장△개인고객부 안동규 △해외사업부 동학림 △카드사업부 배길환 △직원만족부 장주성 △총무부 서형근 △정보시스템부 조용찬 △정보서비스부 황명수 △e-business부 장기명 △리스크감리부 권태고 △업무지원센터 황기순 △IBK고객센터 배영훈 △본부기업금융센터 김도진 △검사부 오위탁 △인재개발원 전화숙 △BPR추진팀 장영환 ◇기업금융지점장△성수동기업금융지점 이한신 △반월기업금융지점 박영식 △남동공단기업금융지점 김영규 △주안공단기업금융지점 김양채 △울산중앙기업금융지점 김충호 △성서공단기업금융지점 박해구 △하남공단기업금융지점 문병진 △천안중앙기업금융지점 박종언 ◇지점장△과천중앙 허상무 △반포 양현두 △삼성동 박남수 △서초동 허선구 △선릉역 채영철 △신사동 박치영 △경안 김왈수 △곤지암 박상환 △구리 정환종 △방이역 이정애 △속초 김윤식 △송파 최병주 △워커힐 양봉우 △원주 최석암 △잠실 채창훈 △중곡동 조해현 △MBC 박환건 △당산동 김종석 △도당동 노승훈 △목동쉐르빌 오세중 △문래동 최하수 △문래중앙 기영종 △삼정동 송기찬 △상동 구상식 △역곡 박세준 △염창동 강기호 △영등포 남승호 △우장산역 고일석 △가산디지털역 이상래 △구로서 김성만 △구로중앙 김성경 △낙성대 조일 △독산중앙 형만욱 △사당역 김성동 △석수역 이귀식 △시흥동 민병서 △신림동 김용호 △신림역 최길봉 △온수동 이병덕 △노원역 한계선 △면목동 이용재 △삼양동 박혜성 △수유동 곽윤배 △안암동 장영기 △중계동 황귀환 △청계8가 서성석 △청량리 이곤수 △마포역 장혜창 △북아현동 장석준 △수색 이융기 △신촌 박성근 △홍대역 송익진 △화정역 강영호 △대학로 송하룡 △독립문 박미하 △성수2가 임정택 △용산중앙 최인규 △을지6가 임성환 △장한평 신승수 △제일기획 허은영 △종로6가 이진영 △창신동 이정한 △화양동 박형순 △군포 원창세 △군포공단 곽순도 △반월 김노수 △시화중앙 조희문 △신고잔 전기철 △안산중앙 엄기백 △안양 김정태 △평촌아크로타워 김성태 △호계동 김정갑 △분당정자역 이병돈 △서정리역 하동현 △송탄 안상룡 △수지동천 고윤흥 △안성 손기호 △영통 홍승재 △용인동백 안상윤 △포승공단 이길우 △화성남양 신상권 △화성병점 임영지 △화성봉담 윤송해 △화성정남 박갑재 △가좌공단 이간수 △계양 오인환 △김포 이덕윤 △김포대곶 김양섭 △남동공단 조치영 △석암 백세종 △송림동 김성수 △연수 손환성 △인천원당 강남희 △녹산공단 김병춘 △덕천동 전정안 △사상 장유수 △창원공단 송석주 △팔용동 김봉경 △하단 전종호 △금사 이근석 △동상동 손광섭 △범천동 정태수 △부평동 백남윤 △울산 손영곤 △울산북 장영철 △초량 문남식 △구미3공단 곽봉철 △성서공단 류재봉 △송현동 노병천 △안동 곽준섭 △왜관 박주헌 △포항남 김종수 △광주 홍기국 △금남로 박종선 △목포 조용 △봉선동 이길원 △상무 김석준 △서귀포 김광순 △신제주 강영택 △여천 오상선 △익산중앙 김영인 △일곡 정중택 △전주서신동 문대희 △정읍 하충승 △하남공단 김종영 △가장동 정회남 △논산 백성현 △대전3공단 장인근 △서산 이윤복 △아산 김재삼 △오창 송기덕 △천안중앙 임명섭 △청주산남 이찬희 △동경 박병룡 △홍콩 김학명 (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강현훈 △테헤란로 김주원 △가락동 변종만 △경안 박수한 △성남공단 김정근 △가산디지털중앙 손현상 △구로디지털 최경훈 △일산마두 김용운 △파주 김정호 △안양 정승주 △남수원 구용화 △동수원 길영수 △분당서현역 박영제 △안성 김기상 △영통 이희만 △용인 고명식 △원천동 박왕수 △검단 김선태 △연수 문수택 △작전역 강인철 △주안북 김용현 △신평동 김용길 △영도 정형교 △웅상 방군섭 △대구중앙 배병국 △비산동 김철동 △죽전동 정기봉 △광산 박승규 ◇개설준비위원장△강동지역본부 김진환 △경기중앙본부 허석영 △경수지역본부 김필곤 △경인지역본부 전동영 이애경 △부산경남본부 이양수 정영진 △대구경북본부 고득룡 박중수 △점포전략부 문선규 박선 백승헌 윤종구 임이규 전걸 노균연 조충현 김주식 임장영 이명희 변문수 조남언
  • [사회플러스] “비정규직 성과급 차등은 차별”

    중앙노동위원회는 14일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기간제 근로자(계약직)들에게 성과상여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은 차별적 처우에 해당한다.”고 판정했다. 중노위는 이날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등 지방노동위원회가 지난해 코레일측에 차별시정 명령을 내린 것과 관련해 코레일측이 재심을 신청한 것에 대해 이같이 판정하고 성과상여금 미지급에 대한 차별시정 명령을 코레일측에 내렸다. 코레일 수도권남부지사 등에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들은 지난해 자신들이 정규직 근로자들과 동일한 근로를 하고 있는데도 사측이 2006년도 경영실적 평가에 따른 2007년도 경영평가 성과상여금을 지급하면서 비정규직 근로자만 지급하지 않은 것은 차별에 해당된다며 차별시정을 신청했다.
  • [인사]

    ■ 행정자치부 ◇팀장급 전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裵永俊△정부청사관리소 공사관리과장 林鎬哲△과천청사관리소 기술〃 崔泰鎬△대전청사관리소 지원〃 蘇起玉△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馬龍鉉△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 李昌憲△국가기록원 吳世賢■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국제원자력안전학교)△교장 琴五鉉△교육운영실장 李相均△교육개발〃 崔英俊△국제교육협력〃 朴永植△면허시험관리〃 尹吉賢■ 한국한의학연구원 △감사실장 마천△기획행정부장 이웅용△총무팀장 박철■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승진 △마케팅부장 申璡羅■ 한국학술진흥재단 △국제교류팀장 張元碩■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남기웅 김대룡 김인수 전호상△2급 정원근 김인택 오대균△3급 김주완 김의경 심창호 송재현 임수영 김선풍(2.1)◇전보 (본사)△감사실장 최창식△총무지원〃 이상홍△효율관리〃 국자중△컨설팅지원〃 남기웅△자금지원〃 홍순용△신재생에너지정책〃 정수남△신재생에너지기술지원〃 배근배△신재생에너지개발〃 이관세(지사)△서울지사장 이상순△부산·울산〃 김하연△인천〃 허윤△대전·충남〃 윤석윤△충북〃 유경석△전북〃 임대준△경남〃 이선업△제주〃 정원근(1.16)■ 수협중앙회 ◇임원급 승진 △개인고객본부장 金基鎬◇부장 승진△개인고객부장 李吉同△여신관리〃 朴東薰△서초동지점장 柳銀圭△경영지원부장 金珍培◇부장급 전보△기업고객부장 金東求△해양투자금융〃 鄭霜圓△심사〃 姜信淑△리스크관리〃 金永千△영업〃 尹文石△서울중앙지점장 林映浩△제주지역금융본부장 李鍾旭△수산금융부장 丁榮聲◇팀장 승진△자금관리팀장 姜寅範△기업분석평가〃 金根秀△ALM〃 崔宗植△수유동지점장 金龍南△영업부 부부장 孫在起△경남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金聖秀△심사지원팀장 金鍾杓△암사역지점장 任永哲△순천〃 申宰光△안산〃 李承宰△광주여신관리센터장 尹昶植◇팀장급 전보△외환사업실장 金範鎭△준법감시〃 金忠權△전자금융팀장 李貴福△전산기획〃 尹熙春△외환〃 金亨中△투자금융심사〃 李先鎬△충청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申承樂△부산지역금융본부 〃 全炳喆△개인심사팀장 宋相鎬△투자금융〃 司空大昌△차세대 TF〃 申元善△대전여신관리센터장 金周興△성과관리팀장 許錫△개인상품개발〃 徐永昌△해양투자금융기획〃 崔榮建△개인고객전략〃 白坰鉉△정보관리〃 金載鉉△고객관리〃 李崙九△수신〃 姜珉守△투자금융관리〃 趙勇男◇지점장 전보△강남기업금융센터장 金卞煥△공릉동지점장 全在賢△구리〃 魏宗煥△노량진수산시장〃 吳炫澤△대림동〃 崔學基△동교동〃 卞號敬△동여의도〃 魚浚善△미아역〃 鄭東和△삼성동〃 鄭鐵均△석촌동〃 高一△수내동〃 徐齊顥△신정동〃 李垣大△쌍문동〃 梁承萬△양재동〃 李鍾明△역삼동〃 趙泰煥△오금동〃 金在雨△을지로〃 張極祖△응암동〃 尹相敎△의정부〃 趙景元△만수동〃 朴根洛△강원지역금융본부장 金弘源△경남〃 朴日坤△울산지점장 鄭柄述△범일동〃 申相鏞△부산항만공사〃 安哲民△강남기업금융센터 RM〃 白雲奎△서울중앙지점 부지점장 安敬善△서울중부기업금융센터 RM지점장 鄭義澈△강남금융센터지점장 姜羅里△건대역〃 尹善貞△봉천동〃 金榮美△중화동〃 姜斗遠△중동〃 尹斗容△진주〃 金性完△서초동지점 부지점장 韓尙勳△신설동지점 개설준비반장 朴元熙■ 헤럴드미디어 △전무이사 김석중△문화혁신실장 겸 기획조정실장 전창협△디지털사업본부장 겸 헤럴드경제 증권팀장 이수곤△M&B사업본부 신매체기획위원 유근석△문화혁신실 팀장 이충희(헤럴드경제)△논설위원 정덕상△산업부장 권충원△사회〃 김화균△엔터테인먼트〃 권용국△라이프스타일〃 이경희△정치부장 직대 함영훈(영어마을사업본부)△마케팅기획위원 황해창△목포캠프장 박종훈△안산화정〃 김기섭■ 광운대 ◇처장 △기획처장 金希敎△교무〃 崔震主△학생복지〃 겸 취업지원〃 崔昶豪△대외협력〃 林英均△총무〃 林種大△관리처장 직무대리 李種烈△산학협력단장 金鐘憲■ 외환은행 ◇본점팀장△PB영업추진팀장 김명옥 ◇개인지점장△선수촌WM센터지점장 정연호■ 유진자산운용 ◇승진△PEF본부장 상무 鄭導鉉△준법감시인 이사 張承秀 ◇전보△신규대체투자총괄 담당 상무 李昇熙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