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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선 노현정, 재벌가와 첫만남은?

    정대선 노현정, 재벌가와 첫만남은?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과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배우 홍여진은 “정대선이 KBS2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는 노현정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더라”며 “2006년 6월 중순 친구 여자친구인 아나운서의 소개로 노현정을 만났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오영실은 “두 사람이 일주일에 3~4번 데이트를 하고 못 만날 때는 전화 통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결혼 이유, 정몽준 전 의원 “요즘 대세다”

    정대선 노현정 결혼 이유, 정몽준 전 의원 “요즘 대세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현대그룹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 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현정, 정대선과 결혼 후 ‘재벌가 며느리’ 타이틀 부담

    노현정, 정대선과 결혼 후 ‘재벌가 며느리’ 타이틀 부담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현대그룹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 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밝혔다.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노현정은 본인이 재벌가의 며느리로 불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며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이었다. 재벌가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화려하게 산 적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결혼 반대 부딪혔다? 이유가..

    정대선 노현정, 결혼 반대 부딪혔다? 이유가..

    노현정 정대선 부부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전했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노현정에 대해)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재벌 남편 어떻게 만났나 봤더니..

    정대선 노현정, 재벌 남편 어떻게 만났나 봤더니..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과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배우 홍여진은 “정대선이 KBS2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는 노현정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더라”며 “2006년 6월 중순 친구 여자친구인 아나운서의 소개로 노현정을 만났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오영실은 “두 사람이 일주일에 3~4번 데이트를 하고 못 만날 때는 전화 통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시어머니 결혼반대’ 정몽준 덕분에 결혼했다? 알고보니

    정대선 노현정, ‘시어머니 결혼반대’ 정몽준 덕분에 결혼했다? 알고보니

    정대선 노현정, ‘결혼전 시어머니 결혼반대’ 정몽준 덕분에 결혼했다? 알고보니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노현정에 대해)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오영실의 말에 백현주 기자는 “정대선-노현정 부부가 신혼 초부터 근거 없는 불화설에 휩싸였고 당시 이것이 기정사실화돼 퍼졌다”고 덧붙였다. 고규대 기자는 “당시 노현정 시어머니 이행자 여사와 전화 인터뷰를 했었다”며 “이행자 여사가 ‘아침마다 (노현정이) 미국에서 안부전화를 한다. 아이를 낳은 지 백일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부에게 너무 가혹한 소문 아니냐’라고 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노현정은 애교도 많고, 진수성찬을 차려주는 1등 신붓감”이라고 노현정을 칭찬했고 이에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노현정은 본인이 재벌가의 며느리로 불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며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이었다. 재벌가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화려하게 산 적 없다’라고 한 바 있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결혼 적극 찬성한 사람 누구? ‘대박’

    정대선 노현정, 결혼 적극 찬성한 사람 누구? ‘대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노현정에 대해)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신혼 초 방문 잠근 이유는…” 러브스토리

    정대선 노현정 “신혼 초 방문 잠근 이유는…” 러브스토리

    정대선 노현정 “상상플러스 진행모습에 한 눈에 반해”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배우 홍여진은 “정대선이 KBS2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는 노현정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더라”며 “2006년 6월 중순 친구 여자친구인 아나운서의 소개로 노현정을 만났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오영실은 “두 사람이 일주일에 3~4번 데이트를 하고 못 만날 때는 전화 통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백현주 기자는 “신혼 부부 때 남편 정대선 씨는 MBA 과정을 밟고, 노현정 씨는 어학연수 코스를 밟았다”며 “노현정 씨가 학업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신혼 초 방문을 잠그고 공부를 해 정대선 씨가 살짝 서운함을 내비쳤다는 말도 있었다”고 전했다. 노현정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6년 8월 정대선과 결혼 후 KBS를 퇴사한 뒤 남편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일주일에 3~4번 데이트…전화통화로 사랑키워”

    정대선 노현정 “일주일에 3~4번 데이트…전화통화로 사랑키워”

    정대선 노현정 “상상플러스 진행모습에 한 눈에 반해”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배우 홍여진은 “정대선이 KBS2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는 노현정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더라”며 “2006년 6월 중순 친구 여자친구인 아나운서의 소개로 노현정을 만났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오영실은 “두 사람이 일주일에 3~4번 데이트를 하고 못 만날 때는 전화 통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노현정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6년 8월 정대선과 결혼 후 KBS를 퇴사한 뒤 남편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선母, ‘노현정 현대 며느리되는 것 반대했다?’ 결혼반대 이유보니

    정대선母, ‘노현정 현대 며느리되는 것 반대했다?’ 결혼반대 이유보니

    노현정 시어머니, ‘노현정 현대 며느리되는 것 반대했다?’ 결혼반대 이유보니 ‘노현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 가운데, 이행자 여사가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한 사실이 밝혀졌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전했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노현정에 대해)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오영실의 말에 백현주 기자는 “정대선-노현정 부부가 신혼 초부터 근거 없는 불화설에 휩싸였고 당시 이것이 기정사실화돼 퍼졌다”고 덧붙였다. 고규대 기자는 “당시 노현정 시어머니 이행자 여사와 전화 인터뷰를 했었다”며 “이행자 여사가 ‘아침마다 (노현정이) 미국에서 안부전화를 한다. 아이를 낳은 지 백일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부에게 너무 가혹한 소문 아니냐’라고 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노현정은 애교도 많고, 진수성찬을 차려주는 1등 신붓감”이라고 노현정을 칭찬했고 이에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노현정은 본인이 재벌가의 며느리로 불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며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이었다. 재벌가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화려하게 산 적 없다’라고 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노현정은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적인 이미지와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다. 이후 지난 2006년 8월, 그는 갑작스럽게 현대그룹의 3세인 정대선과 결혼을 발표하며 KBS를 퇴사,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신혼 초 방문 잠근 이유는…”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신혼 초 방문 잠근 이유는…”

    정대선 노현정 “상상플러스 진행모습에 한 눈에 반해”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배우 홍여진은 “정대선이 KBS2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는 노현정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더라”며 “2006년 6월 중순 친구 여자친구인 아나운서의 소개로 노현정을 만났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오영실은 “두 사람이 일주일에 3~4번 데이트를 하고 못 만날 때는 전화 통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백현주 기자는 “신혼 부부 때 남편 정대선 씨는 MBA 과정을 밟고, 노현정 씨는 어학연수 코스를 밟았다”며 “노현정 씨가 학업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신혼 초 방문을 잠그고 공부를 해 정대선 씨가 살짝 서운함을 내비쳤다는 말도 있었다”고 전했다. 노현정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6년 8월 정대선과 결혼 후 KBS를 퇴사한 뒤 남편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혼 초 방문 잠근 이유는…” 노현정 정대선 러브스토리

    “신혼 초 방문 잠근 이유는…” 노현정 정대선 러브스토리

    정대선 노현정 “상상플러스 진행모습에 한 눈에 반해”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배우 홍여진은 “정대선이 KBS2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는 노현정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더라”며 “2006년 6월 중순 친구 여자친구인 아나운서의 소개로 노현정을 만났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오영실은 “두 사람이 일주일에 3~4번 데이트를 하고 못 만날 때는 전화 통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백현주 기자는 “신혼 부부 때 남편 정대선 씨는 MBA 과정을 밟고, 노현정 씨는 어학연수 코스를 밟았다”며 “노현정 씨가 학업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신혼 초 방문을 잠그고 공부를 해 정대선 씨가 살짝 서운함을 내비쳤다는 말도 있었다”고 전했다. 노현정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6년 8월 정대선과 결혼 후 KBS를 퇴사한 뒤 남편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신혼 초 방문 잠그고 있어 서운함 느껴” 왜?

    정대선 노현정 “신혼 초 방문 잠그고 있어 서운함 느껴” 왜?

    정대선 노현정 “상상플러스 진행모습에 한 눈에 반해”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배우 홍여진은 “정대선이 KBS2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는 노현정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더라”며 “2006년 6월 중순 친구 여자친구인 아나운서의 소개로 노현정을 만났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오영실은 “두 사람이 일주일에 3~4번 데이트를 하고 못 만날 때는 전화 통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백현주 기자는 “신혼 부부 때 남편 정대선 씨는 MBA 과정을 밟고, 노현정 씨는 어학연수 코스를 밟았다”며 “노현정 씨가 학업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신혼 초 방문을 잠그고 공부를 해 정대선 씨가 살짝 서운함을 내비쳤다는 말도 있었다”고 전했다. 노현정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6년 8월 정대선과 결혼 후 KBS를 퇴사한 뒤 남편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일주일에 3~4번 데이트…전화통화로 사랑”

    정대선 노현정 “일주일에 3~4번 데이트…전화통화로 사랑”

    정대선 노현정 “상상플러스 진행모습에 한 눈에 반해” 정대선 노현정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배우 홍여진은 “정대선이 KBS2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는 노현정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더라”며 “2006년 6월 중순 친구 여자친구인 아나운서의 소개로 노현정을 만났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오영실은 “두 사람이 일주일에 3~4번 데이트를 하고 못 만날 때는 전화 통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노현정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6년 8월 정대선과 결혼 후 KBS를 퇴사한 뒤 남편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그룹 정대선 아내 노현정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

    현대그룹 정대선 아내 노현정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현대그룹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 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밝혔다.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노현정은 본인이 재벌가의 며느리로 불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며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이었다. 재벌가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화려하게 산 적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정몽준 덕분에 결혼성공

    정대선 노현정, 정몽준 덕분에 결혼성공

    노현정 정대선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전했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노현정에 대해)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636억 무더기 삭감 제주도…행자부, 예산 재편·추경 권고

    행정자치부가 제주특별자치도에 올해 예산안을 다시 짜거나 추경을 편성할 것을 권고했다. 앞서 제주도의회는 지난달 29일 제주도가 제출한 예산안 가운데 1636억원을 무더기 삭감한 바 있다. 행자부는 지난 6일부터 2015년 제주도 예산안에 대한 긴급 재정운영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방자치법에 따라 재의요구와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합리적 대책을 수립하도록 권고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자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도는 법령에 따른 의무경비와 국고보조사업에 집행해야 할 예산 등 도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할 111억 5600만원을 도의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가 삭감한 예산에는 지역기관·단체 및 주민에게 지원되는 경비와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및 지역개발사업비 등도 포함됐다. 이 때문에 주민복리와 공익이 저해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의회의 의결이 월권 혹은 법령 위반이거나 공익을 현저히 해친다고 인정되면 지방자치단체장이 의결사항을 이송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이유를 붙여 재의를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행자부 관계자는 “법령 위반의 위험성이 높은 데다 국고보조사업 관련 예산 삭감으로 국가사업이 차질을 빚고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재정운영실태조사 대상으로 예고된 도의회의 포괄적 재량사업비 편성 여부와 민간보조금, 업무추진비 낭비성 지출 여부 등은 실제 조사에서 빠졌다. 행자부는 지방예산이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지도하겠다고 밝혔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전 産銀 부행장, 재직 시절 388억 임의 출연… 임직원 ‘돈 잔치’

    전 産銀 부행장, 재직 시절 388억 임의 출연… 임직원 ‘돈 잔치’

    올해 공공부문 개혁이 화두인 가운데 정부 예산이 관련된 금융 공공기관 역시 국민을 향한 공적 역할보다 임직원만을 위한 ‘제 밥그릇 챙기기’가 여전했다. 감사원은 한국산업은행 수석부행장 시절 방만 경영을 문제 삼아 김모 현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의 인사 자료로 활용되도록 통보했다. 감사원은 15일 국내 11개 금융 공공기관을 상대로 경영 관리 실태를 감사한 결과 금융위원장에게 김 이사장의 비위 내용을 인사 자료로 활용하도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감사 대상은 한국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정책금융공사 등이다. 김 이사장은 2012년 5월부터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으로 재직하며 금융위원회 결정으로 2013년도 예산에서 급여성 복리후생비 120억원이 삭감되자 이를 보전하기 위해 사내복지기금 190억원을 출연하도록 지시해 임직원들과 나눠 가졌다. 이 과정에서 기금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따지지 않았고 당시 산업은행이 ‘기타공공기관’에서 제외됐다는 이유로 추가 출연금에 대해 금융위와 협의도 하지 않는 등 관련 법 예산 규정을 위반했다. 김 이사장은 산업은행 경영이 더욱 악화되고 민영화 방침이 사실상 철회된 2013년 7월에도 같은 식으로 198억원을 사내복지기금으로 출연하도록 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388억원을 임의로 운영했다. 2013년 7월 198억원 추가 출연 전에도 산업은행 직원 1인당 받는 사내복지기금은 3200만원에 이르렀으며 연간 총 86억원의 복리후생비나 수당이 부당 지급된 것으로 지적됐다. 산업은행은 과거 감사에서도 이 같은 방만 경영이 지적됐지만 노사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문제를 고치지 않았다. 한국거래소는 임대재산 계약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부당이득을 몰아준 것으로 드러났다. 거래소는 임직원이 조합원으로 있는 신용협동조합과 수의계약을 통해 연간 10억원 상당의 수익이 발생하는 여의도 서울사옥의 지하주차장을 연간 2억 7700만원에 임대해 줬다. 또 주차장에 차량통제시스템을 설치해 주고 인건비까지 지원함으로써 신협이 2011~2013년 19억 6100만원의 특혜성 이익을 챙기도록 했다. 거래소는 지하상가와 커피숍 또한 수의계약으로 신협에 헐값에 임대해 줬고, 이를 통해 신협은 3년간 3억 2600만원의 이익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신협의 조합원 배당률은 이자수익만 감안한 배당률(연 4.42~5.19%)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은 연 7.51~9.14%에 이른다. 중소기업은행 등 6개 금융 공공기관은 2009년 7월 ‘이사대우’ 등 별도 직급을 폐지하겠다고 기획재정부에 보고하고도 보수와 처우가 비슷한 ‘집행간부’ 등 직급을 신설해 운영하다가 적발됐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커버스토리] 3년까지 버티자, 완생이 머지않았다

    [커버스토리] 3년까지 버티자, 완생이 머지않았다

    “일종의 도박이고, 모험이죠.” 아이돌 산업은 이미 포화 상태다. 성공률이 희박하다. 그럼에도 가요 제작자들은 부나방처럼 끊임없이 덤벼든다. 바늘구멍보다 조금 넓은 가능성 정도지만 성공하기만 하면 단시간 내에 고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07년 SM, YG, JYP 등 국내 대형 가요기획사에서 각각 소녀시대, 빅뱅, 원더걸스를 내놓은 것은 기업의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일종의 자구책이었다. 톱가수에 비해 신인 가수는 투자 대비 수익률이 높은 편이다. 예상은 적중했고 이들 2세대 아이돌 그룹이 성공을 거두면서 아이돌 열풍은 중소기획사로 옮겨붙었다. 포미닛·비스트(큐브엔터테인먼트), 씨엔블루(FNC), 시스타(스타쉽), 시크릿(TS), 인피니트(울림)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은 회사의 브랜드와 규모도 함께 키웠다. 불황에도 아이돌 산업이 명맥을 이어 가고 있는 이유는 회사 브랜드별로 구축된 팬덤이 후속 그룹에까지 이어지면서 팬 확보가 상대적으로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인기 그룹을 성공시킨 노하우와 인맥,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기획사들은 일종의 재투자 개념으로 연이어 ‘동생 그룹’을 내놓으면서 팬덤을 유지해 간다. 1세대 아이돌인 HOT와 SES를 키워 낸 SM이 동방신기 이후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등을 내놓고, 소녀시대 이후 에프엑스, 레드 벨벳 등을 내놓은 것이 대표적이다. YG에서도 빅뱅의 뒤를 잇는 위너를, JYP에서는 2PM에 이어 갓세븐을 데뷔시켰다. 아이돌 그룹의 수익은 대부분 행사나 광고, 해외 공연, 기념품 사업 등에서 나는 경우가 많은데 막강한 팬덤은 이를 뒷받침하는 힘이다. 아직은 낯선 신인 아이돌 그룹에게도 생존 전략의 틀은 있다. 늘 새로운 얼굴을 필요로 하는 TV 예능이나 드라마다. 바로 원소스멀티유즈(OSMU) 전략이다. 외모는 물론 끼를 갖춘 신인 아이돌은 탐나는 예비 방송인이고 신인은 이를 인지도 상승의 발판으로 활용한다. 예컨대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는 지난해 MBC ‘진짜 사나이’ 출연으로 단숨에 20억원가량의 광고 수익을 올렸다. 한 걸그룹 소속사의 이사는 “배우의 경우 인지도를 쌓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만 아이돌의 경우 비교적 짧은 시간에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고, 부대 수입이 엄청나기 때문에 도박 같지만 모험을 걸어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특히 보이 그룹은 국내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유지하면 해외 공연으로 수익을 내는 데 큰 문제가 없다. ‘초신성’처럼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높지 않지만 일본에서만 1년에 3회 이상 투어를 돌며 자리 잡은 팀도 있다. TS엔터테인먼트의 김영실 본부장은 “남성 아이돌은 걸그룹에 비해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 손익 분기점이 다소 늦지만 동남아시아 시장은 물론 앨범 구매가 높은 일본 시장이 있기 때문에 해외에서 롱런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 남성 그룹 소속사의 담당자는 “통상 아이돌 그룹은 한 번 앨범을 내는 데 최소 10억원이 들고 기본 투자 개념으로 1년간 3장의 앨범을 내면 30억원에서 최대 100억원의 비용이 들지만 꾸준한 투자가 된다면 보통 3년부터는 손익분기점을 넘고 이후 수익을 내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물론 마냥 순탄할 리는 없다. 특히 대형기획사 소속이 아닌 아이돌 그룹의 전도는 험난하기만 하다. 당대에 유행하는 프로듀서가 작곡한 비슷비슷한 곡을 들고나오는 그룹이 많아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다. 또한 음악보다 이미지로만 승부하는 현재의 아이돌 산업은 한계성을 지닐 수밖에 없다. 지난해 음원 차트만 봐도 섹시함이나 칼군무를 앞세운 음악보다는 감수성에 호소하는 노래들이 대세를 이뤘다. 빅뱅의 지디, 비스트의 용준형, 블락비의 지코처럼 스스로 음악 프로듀싱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아이돌의 경우 연기자가 되기 위한 ‘징검다리’로 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대중음악 평론가 이애경씨는 “현재 케이팝을 구성하는 아이돌 산업은 음악이 아닌 사람이 중심으로 단기간에 치고 빠지는 비즈니스가 됐다”면서 “좀 더 장기적인 안목으로 가수를 키우고 케이팝이 밴드나 포크 등 다양한 장르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통증치료, 원인을 잡아야 재발도 없다

    통증치료, 원인을 잡아야 재발도 없다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낄 때 병원을 바로 찾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대다수는 “내일도 아프면” 혹은 “잠깐 아프다 말겠지”라는 생각으로 병원 진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신체 부위에 통증을 느낄 때 원인을 찾기 위해서 다양한 검사를 진행하는 것에 대한 비용이 부담되거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경우도 있다. 다른 생명체에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사람에게 통증 감각은 자기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손가락이 가시에 찔리거나, 뜨거운 물에 데었을 때 바로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더 심하게 찔리거나, 더 큰 화상을 입을 수 있을 것이다. 즉 통증은 우리 몸에 해로운 어떤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그러한 상황을 피하도록 도움을 준다. 그러므로 통증을 느낀다면 그 원인을 최대한 빨리 밝혀내 치료를 받아야 한다. 통증의 치료를 위해 통증클리닉이나 정형외과 등 관련 병원에 내원하면 대부분 엑스레이나 초음파, MRI 등의 검사와 의사의 진찰이 이어진다. 가령 발목 부위에 통증이 있다면 뼈에 손상이 있는지, 인대에 손상이 있는지 검사를 통해 확인한 이후 수술하거나 물리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치료를 통해 통증은 완화되거나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통증이 발생한 원인과 해로운 상황이 근본적으로 해결됐다고 장담하기는 어렵다. 근골격계의 만성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들은 대부분 특정 부위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 나타난다. 또 해당 부위와 관련된 다른 구조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압력이 불균형하게 가해지는 것도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즉, 이러한 통증의 치료를 위해서는 환자의 체중, 근력상황, 직업과 가사 및 여가 활동 시 자세 및 활동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원인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근본 원인을 해결해야 추후 동일한 질환이 재발 혹은 악화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SRC재활병원 김형빈 진료부장은 “한 수영선수가 고질적인 어깨 통증으로 내원한 적이 있었다. 이미 다른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주사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 등을 여러 번 받았으나 일시적으로만 좋아졌다가 몇 주 뒤에는 다시 재발되기를 반복했다. 검사 결과 이전 병원과 진단명은 동일했다. 그러나 환자가 수영할 때의 자세를 확인하니 선수가 구사하는 특유의 동작이 힘줄의 염증 및 손상을 야기시킨 것을 발견했고 이 동작을 교정한 결과 어깨 통증이 재발되지 않았다. 이처럼 통증을 치료할 때는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치료만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속적인 통증은 중력과도 관련이 있다. 지구상에서 우리 몸에는 항상 몸무게와 비례하는 중력이 작용한다. 특히 어떤 물체를 들어 올릴 때는 그 물체에 작용하는 중력까지 우리 몸에 가해지게 된다. 이 중력에 의해 발생되는 힘은 정상적인 자세와 체형의 경우 우리 몸에 골고루 분산돼 연골이나 디스크에 크게 무리가 없지만 중력이 분산되지 못하고 특정 부위에만 집중적으로 가해지면 연골이나 디스크가 점차 손상된다. 이럴 때에는 중력에 의한 힘이 특정부위에만 과하게 전달되지 않도록 체중조절 및 바른 체형과 자세를 회복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서비스와 의료기관 운영실태 수준 등을 인정받아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한 SRC재활병원에서는 체형분석, 보행분석, 동적 및 정적 족저압분석 등의 검사를 통해 생역학적 이상을 확인하고 이상 부위의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또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한 생활습관 교정, 재가운동요법 교육, 적절한 보조장구의 처방 및 체형교정 특수치료 등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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