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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한라산 입·하산 시간 당긴다

    다음달 1일부터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의 입산과 하산 시간이 앞당겨진다. 낮시간이 짧아졌기 때문이다. 입산 시간은 어리목코스 통제소와 영실코스 통제소가 오후 3시에서 2시로, 윗세오름 통제소는 오후 2시에서 1시 30분으로, 성판악코스(진달래밭)는 오후 1시에서 낮 12시 30분으로 앞당겨진다. 하산 시간은 윗세오름 오후 5시에서 4시로, 동능 정상은 오후 2시 30분에서 2시로, 남벽분기점은 오후 3시에서 2시 30분으로 각각 조정된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겨울철인 11월부터 입·하산 시간을 추가로 단축 조정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수출입銀 자산건전성 ‘꼴찌’

    한국수출입은행의 자산건전성이 국내 은행 중 꼴찌 수준으로 떨어졌다. 성동조선과 SPP조선, 경남기업 등 조선·건설 부문의 구조조정이 가속화된 데 따른 것이다. 반면 18개 국내 은행의 자산건전성은 소폭 개선됐다. 금융감독원이 2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18개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총자본비율은 14.08%로 3월 말보다 0.15% 포인트 올랐다. 자기자본비율은 총자산 중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기업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가늠하는 지표로 꼽힌다. 수출입은행의 총자본비율은 10.01%로 18개 국내 은행 중 최하위다. 은행 경영실태평가 1등급 기준인 총자본비율 10%를 가까스로 맞췄다. 수은은 성동조선을 삼성중공업에 위탁 경영시켜 정상화를 모색할 방침이다. 협상이 거의 마무리돼 이르면 21일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부고]

    ●성낙송(수원지방법원장)씨 장인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58-5940 ●최준무(금융감독원 IT검사실 선임검사역)씨 모친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227-7594 ●김주현(수원시 자치행정과장)씨 부친상 19일 경북 울진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4)785-7850 ●조천희(충북 음성군의원)씨 모친상 20일 음성 금왕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43)883-9445 ●윤기두(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운영실장)씨 장모상 20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70-4481-9114 ●한은정(인천길병원 간호사)혜정(김앤장법률사무소 대리)씨 부친상 김현기(스포츠서울 체육부 차장)씨 장인상 20일 서울 한전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901-3440 ●최명규(전 광천로터리클럽 회장)씨 부친상 정복(한국일보 대전취재본부장)씨 숙부상 20일 충남 홍성 광천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41)641-4443, 6014
  • [데스크시각] 롯데, 이렇게 쇄신하라/이종락 산업부장

    [데스크시각] 롯데, 이렇게 쇄신하라/이종락 산업부장

    롯데그룹이 ‘형제의 난’으로 사면초가에 빠졌다. 정부가 반도체 회로보다 복잡한 순환출자 고리로 엮여 있는 롯데그룹의 지배구조를 밝히겠다고 벼르고 있다. 소비자 단체들은 롯데 제품 불매운동에 나서고 있고, 연말 면세점 특허 재심사에도 불똥이 튈 전망이다. 한국에서는 일본 기업, 일본에서는 한국 기업이라는 비난을 동시에 받는 ‘샌드위치 신세’다. 돌파구는 없을까.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롯데그룹 관계자들에게 다섯 가지 해결책을 제시하고 싶다. 먼저 베일에 싸인 지배구조를 자발적으로 밝혀야 한다. 공정위가 오는 20일까지 전체 해외 계열사 주주 및 각 계열사가 갖고 있는 주식 현황에 대한 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청해 놓은 상태다. 성실하게 답변을 준비하는 게 이번 사태를 해결하는 첫 번째 열쇠다. 둘째, 대부분 계열사의 상장을 추진하는 등 지배구조를 투명하게 바꿔야 한다. 롯데그룹은 80여개 계열사 중 상장회사가 8개에 불과하다. 누구나 금감원 공시만 보더라도 기업 경영실태를 알 수 있게 가능한 모든 계열사를 공개해야 한다. 매출 83조원, 자산 93조 4000억원, 종업원 23만명을 둔 한국 재계 5위의 대기업이 주주의 권익을 무시한 채 운영되고 있는 현재의 시스템을 쇄신해야 한다. 지배구조를 최대한 공개하고 기업의 주주권익을 어떻게 할지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결정을 하는 등 스피드를 내야 한다. 롯데그룹의 순환출자 고리 수는 2013년 9만 5033개에서 지난해 417개로 크게 줄었다. 하지만 올 들어서는 고작 1개만 줄였다. 롯데는 일시에 순환출자 고리를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돈 문제라고 해명한다. 순환출자 구조를 해소하고 지주회사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수조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주회사로 전환하면 여러 가지 세금 감면 혜택을 보는 등 오히려 장점이 더 많다고 반박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롯데는 지배구조를 선진화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믿음을 정부와 국민들에게 보여 줘야 한다. 셋째, 롯데가 일본 기업이라는 시비의 원인인 일본 롯데홀딩스가 한국 롯데를 지배하는 구조를 깨야 한다. 롯데의 기업 구조가 일본의 과거 재벌 모양과 똑같다. 그룹의 전체를 핵심적으로 지배하는 회사가 있고 그 회사를 비상장 회사가 지배하는 ‘옥상옥 구조’를 과감히 깨뜨려야 한다. 일본 계열사들은 일본 본사가 지배하고, 한국 계열사들은 지주회사 격인 호텔롯데가 독립적으로 지배하고 운영하는 체제로 혁신해야 한다. 한국과 일본으로 이원화된 지배구조를 이번에 바꿔야 한다. 넷째, 지배구조의 혁신이 이뤄진 이후에는 사회 각계 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사외이사를 등용하는 등 자체 감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더이상 롯데그룹이 신격호 총괄회장의 ‘손가락 경영’으로 운영된다는 조롱을 받아서는 안 된다. 마지막으로 소유와 경영을 분리해야 한다. 계열사 사장들에게 전권을 주면서 책임 경영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지난 4일 롯데그룹 사장단이 총동원돼 신동빈 회장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롯데 측은 사장단의 자발적인 결의라고 밝혔지만 신 회장에 대한 또 다른 충성맹세라는 게 재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신 회장이 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의 다툼에서 이겨 경영권을 움켜 쥐더라도 더이상 계열사 사장들을 쥐락펴락하는 모습을 보여 줘서는 안 될 일이다. jrlee@seoul.co.kr
  • [사설] 빚더미 공기업 성과급 왜 안 없애나

    빚더미 속에 있는 공기업들이 여전히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기획재정부가 최근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중앙 공기업 30곳의 부채는 모두 430조원에 이른다. 그런데 이 공기업 30곳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모두 3조 5000억원에 달하는 돈을 임직원에게 성과급으로 나눠 줬다고 한다. 직원 한 사람이 연평균 1400만원, 기관장 한 사람이 8500만원에 육박하는 액수를 나눠 가졌다는 것이다. 상당수 기관장은 경영실적이 평균 이하였는데도 수천만원대의 성과급을 챙겼다. 민간 기업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빚에 몰려 아예 문을 닫았거나, 적어도 월급이 줄었어야 마땅할 회사의 직원들이 오히려 국민의 혈세로 보너스 잔치를 벌인 셈이다. 공기업의 도덕적 해이가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는 방증이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해 기준 부채가 18조 5000억원이고, 지난해 1조 6000억원이 넘는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기관평가도 6등급 가운데 네 번째인 C등급에 그쳤다. 그런데도 석유공사 사장은 지난해 1억원이 넘는 연봉 말고도 성과급 3900만원을 따로 챙겼다. 평균 연봉이 8100만원인 직원들도 평균 1700만원의 성과급을 받았다. 공기업 중 부채 2위인 한전은 기관평가가 C등급이었지만 사장은 지난해 연봉 1억 3300만원 외에 성과급 5200만원을 받았다. 직원들도 한 사람당 1500만원의 성과급을 챙겼다. 제주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2013년 기관평가 최하등급을 받았는데도 직원들은 평균 1300만원의 성과급을 받았다. 기재부는 공공기관 운영위원회가 정해 놓은 평가 기준에 따라 성과급을 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평가도 단순한 경영실적뿐만 아니라 주요 사업지표를 함께 따지기 때문에 부채나 적자만 보고 성과급이 지나치다고 말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주장은 국민들의 생각과는 동떨어져도 한참 동떨어져 있다. 부채가 많은 데다 경영실적까지 나쁜 공기업의 직원이나 기관장에게 수천만원씩 성과급을 떠안기는 것은 잘못이다. 지금까지 기준에 따라서 지급해 왔다면 그 평가 기준부터 고쳐야 한다. 공기업 평가 기준을 포함해 성과급 지급방식을 전면 개선해야 한다고 본다. 부실 공기업에도 성과급을 계속 주는 것은 정부의 직무유기다. 이런 식으로는 공기업의 방만경영이라는 고질병을 영원히 뿌리 뽑지 못한다.
  • 박지성 AFC 사회공헌위원 활동… 축구행정가 변신

    박지성 AFC 사회공헌위원 활동… 축구행정가 변신

    ‘영원한 캡틴’ 박지성(34)이 축구행정가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전날 4년 임기의 각 분과위원회 위원 명단을 확정해 통보해 왔다”며 “박지성 등 9명의 한국인이 분과위원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축구협회의 추천으로 AFC 사회공헌분과위원에 임명돼 축구를 통해 아시아 전역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박지성이 축구 행정기구에 몸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지성은 그동안 동남아에서 자선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자신이 이사장을 맡은 JS파운데이션을 통해 유망주 발굴에 힘을 쏟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해 왔다.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와 2010년 남아공월드컵 원정 첫 16강 진출의 주인공이었던 박지성은 2011년 1월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지난해 5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현재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용수 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AFC 기술위원회 위원으로, 김주성 축구협회 심판운영실장은 AFC 심판위원회 위원에 각각 임명됐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포스코, 부장급 14개 등 88개 조직 폐지

    최근 고강도 경영 쇄신안을 발표한 포스코가 조직 축소를 단행했다. 포스코는 본사 및 제철소 지원 부서를 중심으로 조직을 축소하고 관련 인력들을 재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철강 경쟁력과 직결된 제철소 조업 부서와 연구·개발(R&D) 조직을 제외한 모든 부서가 포함됐다. 그동안 외형 성장을 추구하면서 늘어난 조직과 중복 부서 축소, 원가 절감을 위한 통폐합 등으로 14개 부장급 조직 등 88개 조직이 사라졌다. 삼성그룹의 미래전략실에 해당하는 가치경영실은 지원 업무를 최소화하고 국내사업과 해외사업으로 재편했다. 철강사업본부에서는 탄소강과 스테인리스의 유사 기능을 통합했고, 고객 현장 서비스 지원도 일원화했다. 포항과 광양제철소 내 혁신 및 프로젝트 지원 업무 등 유사 기능도 통합했다. 안전관리 등의 업무는 본사 기능을 제철소로 이관했다. 원료 부문에서는 신사업 전략 변화에 따른 원료개발 조직을 축소했고 구매, 정보기술(IT) 등의 조직도 줄였다. 조직 축소에 여유 인력은 6개월 재교육 프로그램인 미니 경영대학원(MBA), 언어연수 등에 참가하게 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송일국 장영실 출연 확정 ‘슈퍼맨’ 사이에서 고민하더니 결국..

    송일국 장영실 출연 확정 ‘슈퍼맨’ 사이에서 고민하더니 결국..

    송일국 장영실 출연 확정 ‘슈퍼맨’ 사이에서 고민하더니 결국.. ‘송일국 장영실’ 배우 송일국이 대하사극 ‘장영실’ 출연을 확정지었다. 송일국이 대하드라마 ‘장영실’과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병행할 예정이다. KBS 예능국 관계자는 28일 “송일국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와 KBS1 대하사극 ‘장영실’에 출연하기로 한 것이 맞다. 드라마국과 예능국에서 서로 배려해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송일국은 ‘장영실’ 출연 제안을 받고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출연 중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병행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왔다. 이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설도 불거졌지만 결국 두 프로그램을 모두 선택한 것. 송일국은 그동안 ‘해신’과 ‘바람의 나라’ 등 KBS 사극을 통해 특유의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앞으로 송일국이 연기해 낼 장영실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KBS가 최초로 시도하는 역사 과학드라마로, 유교만이 세계의 질서로 여겨지던 시대에 천출로 태어나 평생을 노비로 살 뻔했으나, 궁에 들어가 15세기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릴 예정이다. ‘장영실’은 현재 방송중인 ‘징비록’ 후속으로 방송되는 24부작 드라마로 내년 1월부터 방송된다. 사진=KBS(송일국 장영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장영실 출연 확정 ‘슈퍼맨’ 하차설은?

    송일국 장영실 출연 확정 ‘슈퍼맨’ 하차설은?

    KBS 예능국 관계자는 28일 “송일국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와 KBS1 대하사극 ‘장영실’에 출연하기로 한 것이 맞다. 드라마국과 예능국에서 서로 배려해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KBS가 최초로 시도하는 역사 과학드라마로, 유교만이 세계의 질서로 여겨지던 시대에 천출로 태어나 평생을 노비로 살 뻔했으나, 궁에 들어가 15세기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릴 예정이다. ‘장영실’은 현재 방송중인 ‘징비록’ 후속으로 방송되는 24부작 드라마로 내년 1월부터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밀착 수영복 입고 ‘아찔’ 인어자태..물속 모습 보니 ‘아름다워’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밀착 수영복 입고 ‘아찔’ 인어자태..물속 모습 보니 ‘아름다워’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밀착 수영복 입고 ‘아찔’ 인어자태..물속 모습 보니 ‘아름다워’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가 화제다.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수영실력을 뽐내 ‘인어공주’로 등극했다. 21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하니, 션, 소녀시대 유리가 게스트로 참여해 수영 대결을 펼쳤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니는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던 경력을 공개하며 잠영을 시작으로 자유형, 평영, 배영 등 뛰어난 수영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수영 중급반인 하니는 유리, 션과 함께 50M 대결을 펼쳤다. 하니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실력으로 션을 따돌리는데 성공했다. 하니가 먼저 결승점에 다다른 뒤 유리는 션을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인어공주 자태였다”,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못하는 게 대체 뭐지?”,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물속에서도 아름답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밀착 수영복 입고 반전 실력 뽐내 ‘인어’ 자태..남심 폭발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밀착 수영복 입고 반전 실력 뽐내 ‘인어’ 자태..남심 폭발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밀착 수영복 입고 반전 수영실력 뽐내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가 인어 자태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깜짝 수영실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하니, 션, 소녀시대 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수영 대결을 펼쳤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니는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던 경력을 공개하며 잠영을 시작으로 자유형, 평영, 배영 등 뛰어난 수영 실력을 보여줬다. 수영 실력과 함께 하니의 빼어난 몸매도 시선을 끌었다.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는 유리, 션과 함께 50M 대결을 펼쳤다. 하니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실력으로 션을 따돌리는데 성공했다. 하니가 먼저 결승점에 다다른 뒤 유리는 션을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운동도 잘해”,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역시 완벽한 몸매”,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인어공주 등극이요” 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밀착 수영복 입고 선수급 수영실력 뽐내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밀착 수영복 입고 선수급 수영실력 뽐내

    21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EXID 하니, 션, 소녀시대 유리가 게스트로 참여해 수영 대결을 펼쳤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니는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던 경력을 공개하며 잠영을 시작으로 자유형, 평영, 배영 등 뛰어난 수영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수영 중급반인 하니는 유리, 션과 함께 50M 대결을 펼쳤다. 하니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실력으로 션을 따돌리는데 성공했다. 하니가 먼저 결승점에 다다른 뒤 유리는 션을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반전 수영실력 “철인3종경기 출신”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반전 수영실력 “철인3종경기 출신”

    21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EXID 하니, 션, 소녀시대 유리가 게스트로 참여해 수영 대결을 펼쳤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니는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던 경력을 공개하며 잠영을 시작으로 자유형, 평영, 배영 등 뛰어난 수영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수영 중급반인 하니는 유리, 션과 함께 50M 대결을 펼쳤다. 하니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실력으로 션을 따돌리는데 성공했다. 하니가 먼저 결승점에 다다른 뒤 유리는 션을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광주시 ◇이사관 승진△시민안전실장 이병렬◇부이사관 <승진>△정책기획관 허익배△문화관광정책실장 김일융△도시재생국장 안용훈△체육지원국장 홍화성△도시철도건설본부장 문범수<전보>△복지건강국장 염방열△지방공무원교육원장 안치환△서구 부구청장 정평호△남구 부구청장 백봉기△광주복지재단출범준비단장 박향△행자부 전출 예정 김정훈◇서기관 <승진>△문화예술진흥과장 문병재△대중교통과장 송상진△도로과장 조주환△청년인재육성과장 이정석△수영대회지원과장 박용규△기업육성과장 이석호△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 박병량△시립도서관장 안미영△동구 국장요원 최광희<전보>△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이윤숙△일자리정책관 이동진△세정담당관 정찬성△법무담당관 조윤식△국제교류담당관 김석웅△재난예방과장 김홍식△재난대응과장 서병천△문화산업과장 문정찬△식품안전과장 허기석△생태수질과장 고현종△도시계획과장 이순남△도시재생과장 박산△자치행정과장 오순철△회계과장 김진수△체육진흥과장 이효상△U대회관리과장 윤재철△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한채석△상수도 용연정수사업소장 범진철△상수도 시설관리소장 김갑수△도시철도건설본부 기술담당관 송형석△문화예술회관장 박영석△북구 국장요원 박주옥 ■강원도 ◇지방이사관 승진△의회사무처장 한만수◇지방부이사관 승진△보건복지여성국장 이지연◇국장급△재난안전실장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조인묵◇과장급 승진·전보△국제교류과장 안진석△복지정책과장 박천수△방재과장 박태영△총무행정관실(2018동계조직위 파견) 박종열△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 김인종△농식품연구소장 김상수△특화작물연구소장 최준근△산채연구소장 홍대기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단본부△기금평가실장 주정돈△기금사업실장 박선종△중장기전략TF팀장 송명규△인사팀장 정철락△정보보안팀장 최경화△기금평가팀장 박재철△체육진흥팀장 류재훈△지도자연수팀장 하성수◇경륜·경정사업본부△스포츠단운영실장 허정석△대전지점장 최창렬△의정부지점장 최상헌△회계팀장 박정숙◇스포츠레저사업본부△스포츠공정문화팀장 이종삼△대중골프장지원팀장 문병기△광산골프장팀장 유철승△제천골프장팀장 김희제◇한국스포츠개발원△스포츠과학거점센터TF팀장 성제현 ■예금보험공사 ◇1급 승진△보험정책부장 박태준△금융정리1부장 장진영◇2급 승진△보험정책부 팀장 손종현△청산회수1부 팀장 한형구△조사지원부 팀장 안병율 ■금융결제원 ◇승진△상무이사 박연상 ■OBS △경기총국 동부권취재본부장 최진광 ■연세대 △문과대학장 최문규△생활과학대학장(생활환경대학원장 겸임) 고애란
  •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여자 박태환 인 줄” 수영실력 어땠길래? 반전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여자 박태환 인 줄” 수영실력 어땠길래? 반전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EXID 하니의 수영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하니, 션, 소녀시대 유리가 수영 대결을 펼쳤다. 하니는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던 경력을 공개하여 잠영을 시작으로 자유형, 평영, 배영 등 뛰어난 수영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수영 중급반인 하니는 유리, 션과 함께 50M 대결을 펼쳤다. 하니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실력으로 션을 따돌리는데 성공했다. 하니가 먼저 결승점에 다다른 뒤 유리는 션을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사진 = 방송 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심오택씨 국조실 국무 1차장에 오균 씨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심오택씨 국조실 국무 1차장에 오균 씨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차관급인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심오택(왼쪽·58)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에 오균(오른쪽·54) 대통령비서실 국정과제비서관을 각각 내정했다. 심 실장은 행정고시 27회 출신으로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을 거쳐 총리실 사회통합실장과 정책분석평가실장, 총괄정책관 등을 두루 역임하며 조직 내부에서 두터운 신망을 쌓았다. 전임 최민호 실장은 이완구 전 총리의 사임과 함께 취임 한 달여 만에 물러난 바 있다. 오 차장은 행시 29회를 거쳐 총리실 기획총괄정책관과 사회총괄정책관, 평가관리관, 국무조정실 외교안보심의관 등을 역임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 대통령인수위에서 국정기획조정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에서 근무했다. 오준 유엔대표부 한국 대사의 동생이다. 총리실 측은 심 실장에 대해 “부드러운 리더십의 소유자로, 업무 지식이 해박하고 상황 판단이 정확하며 대인 관계도 넓다”고 평가했다. 오 차장에 대해선 “일처리가 창의적이고 꼼꼼하며, 정부 국정과제에 대한 이해가 깊고 친화력도 우수하다”고 전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심오택 내정,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오균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심오택 내정,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오균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심오택 내정,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오균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심오택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에 오균 대통령비서실 국정과제 비서관을 내정했다. 오 차장은 행정고시 29회 출신으로 국무총리실 기획총괄정책관, 사회총괄정책관, 평가관리관, 국무조정실 외교안보심의관 등 총리실 주요 직위를 역임했다. 오 차장은 박근혜 정부 인수위 국정기획조정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대통령비서실 국정과제 비서관을 역임했다. 오 차장은 오준 유엔대표부 한국 대사의 동생이다. 박 대통령은 또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심오택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내정했다. 심 실장은 행정고시 27회로,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 국무총리실 사회통합실장, 정책분석평가실장, 총괄정책관 등을 두루 거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코, 권오준·김진일 2인 대표 체제로

    포스코, 권오준·김진일 2인 대표 체제로

    향후 2년간 계열사 수를 절반으로 줄이는 등의 고강도 경영 쇄신안을 내놓은 포스코가 내부 개혁을 추진할 새 수뇌부 인사를 단행했다. 포스코는 16일 황은연(왼쪽) 포스코에너지 사장을 포스코 경영인프라 본부장에, 최정우(가운데) 부사장을 본사 가치경영실장으로 임명하는 등 그룹 임원 인사를 했다. 포스코에너지 신임 대표이사에 윤동준(오른쪽) 사장을 임명했다. 윤 사장의 자리 이동으로 포스코는 3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권오준 회장과 김진일 철강생산본부장(사장) 2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 특히 그룹 경영 쇄신안을 마련한 가치경영실의 변화가 컸다. 가치경영실은 철강생산본부, 철강사업본부, 재무투자본부, 경영인프라본부 등 4개 사업본부의 업무를 조율하며 회사 경영 전체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새로 선임된 최 가치경영실장은 지난달 전병일 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이 물러난 뒤 대표이사 직무 대행을 담당했다. 조용두 가치경영실 경영진단담당 상무는 포스코건설 경영기획본부장(전무)으로, 오숭철 가치경영실 상무는 포스코그린가스텍 경영전략본부장(상무)으로 자리를 옮겼다. 홍보 업무를 총괄하는 포스코 PR실장에는 정창화 포스코건설 CR센터장(전무)을 선임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장우철 ■특허청 △심판정책과장 류동현△특허심판원 심판관 박형식 신용주△특허심사기획과장 박종주△국토환경심사과장 이석범△전력기술심사과장 김종화 ■국립현대미술관 △교육문화과장 강수정 ■근로복지공단 ◇1급 승진 <지사장>△포항 이희대△제주 이청우△충주 안수복△보령 박병일<위원장>△대구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박순희<행정부원장>△안산병원 송호택△대구병원 성헌규◇1급 전보△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형래△고객홍보실장 박치홍<지사장>△대구북부 이재근△대구서부 윤태식△수원 정창균△안산 김현석△익산 이석렬△군산 김영손 ■한국동서발전 ◇승진 <1직급(갑)>△안전품질처장 김상철△국내사업실장 이성렬△당진화력본부 제1발전처장 김병곤△신당진건설본부 건설처장 박상준<1직급(을)>△재무예산팀장 조창섭△기술총괄팀장 이영찬△당진화력본부 연료자재팀장 정진섭△당진화력본부 화공기술팀장 김용화△일산화력본부 기계팀장 김정재◇보직 이동△건설기술처장 박상준△신당진건설본부 건설처장 이승현△발전처 전원개발센터장 이영찬△당진화력본부 제2발전처장 조동학△동해바이오화력본부장 박윤옥△동해바이오화력본부 발전운영실장 김정재△일산화력본부 발전운영실장 손영직
  • 발모촉진·탈모방지 첫 특허 음료수 ‘모왕수’

    발모촉진·탈모방지 첫 특허 음료수 ‘모왕수’

    국내 최초로 발모촉진 및 탈모방지용 특허를 받은 음료수 ‘모왕수(특허 제 10-1110559호)’ 인기다. 이 음료수가 인기인 이유는 바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발모 관련 제품들인 샴푸나 헤어토닉과는 달리 언제나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음료수로 발모촉진 특허를 받았기 때문이다. 모왕수 관계자는 “샴푸나 헤어토닉은 모발을 관리하기 위해 평소 시간을 쪼개 관리 해야하는 단점이 있었다”면서 “하지만 모왕수는 관리 시간이 따로 필요없는 특허 발모음료수다”고 말했다. 모왕수는 20년간 발모 관련 특허 연구만 해온 모왕에서 출시한 첫 제품으로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발모촉진 및 탈모방지용 음료수로 개발에 성공했다. 그 해에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보건신약산업 대상을 받고, 특허청에 특허도 받았다.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이란 장영실 선생의 과학기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후원 아래 기념사업회가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모왕수 관계자는 “대상과 특허를 받은 후 우리는 발모에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 연구를 더했다”면서 “그래서 4년이 지난 지금 세상에 선보일 수 있었으며, 아직까지 발모에 관련한 제품은 많아도 이렇게 특허 음료수로 나오는 제품은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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