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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창 사장 승진, 자회사 아시아나세이버도 맡아…어떤 역할 하게 되나?

    박세창 사장 승진, 자회사 아시아나세이버도 맡아…어떤 역할 하게 되나?

    박세창 사장 승진, 자회사 아시아나세이버도 맡아…어떤 역할 하게 되나?박세창 사장 승진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의 아들 박세창(41) 전 금호타이어 부사장이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으로 승진하고 자회사인 아시아나세이버 대표이사도 함께 맡았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9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임원 20명의 승진 인사를 2월 1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박삼구 회장이 금호산업을 되찾은 만큼 이번 정기 인사를 통해 어떻게 새 판이 짜여질지 관심이 모였었다. 그러나 임원 인사 규모는 지난해 55명에서 20명으로 줄었다.대대적인 개편보다는 안정에 중점을 두고 내실을 갖추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올해 창업 70주년을 맡아 창업초심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올해 3대 목표인 이윤경영, 품질경영, 안전경영을 달성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세창 사장이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에 임명됐지만 서재환 사장과 투톱체제로 가게 된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아시아나세이버 사장직 수행이 박세창 사장의 주업무”라면서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으로서의 업무는 경영훈련을 쌓고 서재환 사장을 보좌하며 상호협의해 그룹 현안을 챙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나세이버는 아시아나항공 예약 발권 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 제공 업무를 담당한다.한편 이한섭 금호타이어 영업총괄 부사장이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나머지 대표이사들은 자리를 유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세창 사장 승진, “투톱 체제” 자회사 대표직도 맡아… “어떤 역할하나?”

    박세창 사장 승진, “투톱 체제” 자회사 대표직도 맡아… “어떤 역할하나?”

    박세창 사장 승진, “투톱 체제” 자회사 대표직도 맡아… “어떤 역할하나?”박세창 사장 승진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의 아들 박세창(41) 전 금호타이어 부사장이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으로 승진하고 자회사인 아시아나세이버 대표이사도 함께 맡았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9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임원 20명의 승진 인사를 2월 1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박삼구 회장이 금호산업을 되찾은 만큼 이번 정기 인사를 통해 어떻게 새 판이 짜여질지 관심이 모였었다. 그러나 임원 인사 규모는 지난해 55명에서 20명으로 줄었다.대대적인 개편보다는 안정에 중점을 두고 내실을 갖추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올해 창업 70주년을 맡아 창업초심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올해 3대 목표인 이윤경영, 품질경영, 안전경영을 달성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세창 사장이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에 임명됐지만 서재환 사장과 투톱체제로 가게 된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아시아나세이버 사장직 수행이 박세창 사장의 주업무”라면서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으로서의 업무는 경영훈련을 쌓고 서재환 사장을 보좌하며 상호협의해 그룹 현안을 챙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나세이버는 아시아나항공 예약 발권 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 제공 업무를 담당한다.한편 이한섭 금호타이어 영업총괄 부사장이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나머지 대표이사들은 자리를 유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세창 사장 승진, “투톱 체제로 유지” 자회사 대표직도 맡아… “어떤 역할?”

    박세창 사장 승진, “투톱 체제로 유지” 자회사 대표직도 맡아… “어떤 역할?”

    박세창 사장 승진, “투톱 체제로 유지” 자회사 대표직도 맡아… “어떤 역할?”박세창 사장 승진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의 아들 박세창(41) 전 금호타이어 부사장이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으로 승진하고 자회사인 아시아나세이버 대표이사도 함께 맡았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9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임원 20명의 승진 인사를 2월 1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박삼구 회장이 금호산업을 되찾은 만큼 이번 정기 인사를 통해 어떻게 새 판이 짜여질지 관심이 모였었다. 그러나 임원 인사 규모는 지난해 55명에서 20명으로 줄었다.대대적인 개편보다는 안정에 중점을 두고 내실을 갖추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올해 창업 70주년을 맡아 창업초심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올해 3대 목표인 이윤경영, 품질경영, 안전경영을 달성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세창 사장이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에 임명됐지만 서재환 사장과 투톱체제로 가게 된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아시아나세이버 사장직 수행이 박세창 사장의 주업무”라면서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으로서의 업무는 경영훈련을 쌓고 서재환 사장을 보좌하며 상호협의해 그룹 현안을 챙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나세이버는 아시아나항공 예약 발권 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 제공 업무를 담당한다.한편 이한섭 금호타이어 영업총괄 부사장이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나머지 대표이사들은 자리를 유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대 매출 기아차 영업익 8.5% 감소

    기아자동차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내고도 상반기 중국과 신흥시장에서의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5% 감소한 2조 354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기아차는 2015년 경영실적 발표회를 갖고 극심한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K5와 스포티지 등 신차와 쏘렌토, 카니발 등 레저용차량(RV)의 판매 호조로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아차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49조 521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연간 영업이익은 줄었지만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는 전년과 비교해 플러스 영업이익을 실현했다.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 7917억원, 5144억원을 기록했다. 기아차는 올해도 유럽 등 선진 시장의 성장 둔화와 신흥국의 경기 침체로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내다보고 신차 출시와 멕시코 공장 가동을 통해 질적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기아차의 올해 판매 목표는 국내 공장이 163만대, 해외 공장이 149만대 등 모두 312만대다. 이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숫자다. 상반기 중 기아차가 선보일 친환경 전용차 ‘니로’ 하이브리드 모델의 글로벌 판매 목표는 연평균 6만 5000대로 잡았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같은 날 공시를 통해 지난해 전년 대비 6.6% 줄어든 2조 9346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국내외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고사양 차종의 판매 증가로 36조 19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5% 늘었다. 현대모비스는 중국 지역의 판매 감소와 유로화 등 이종통화 약세를 영업이익의 감소 원인으로 꼽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공희정 컬처 살롱] 무한함에 도전하는 무모함을 감내하라

    [공희정 컬처 살롱] 무한함에 도전하는 무모함을 감내하라

    대하사극 ‘장영실’(KBS)은 운명의 벽을 넘어선 사람의 이야기다. 철저한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시대, 노비의 신분으로 태어나 정3품의 지위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 장영실은 조선을 과학 입국으로 만든 천재 과학자다. 해시계, 물시계, 측우기, 혼천의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천문 관측기구들이 그의 발명품이다. 농사가 삶의 근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늘만 올려다보던 시절 그 모든 변화를 예측 가능한 데이터로 만들고자 했던 그의 도전은 무모할지언정 위대했다. 극 중 장영실은 전(前) 서운관 판사 장성휘와 동래현 관기 은월 사이에서 출생한 아들이다. 천자수모(賤者隨母)의 법칙에 따라 그는 노비가 됐다. 손재주가 뛰어나 못 고치는 물건이 없었고, 생각한 것은 무엇이든 만들어 냈다. 그렇게 출중하고 귀한 능력을 갖고 있음에도 노비 신분의 그가 조선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시키는 일만 해야 하는 노비, 그러나 그는 글을 배우고, 천문 현상을 궁금해했고, 그런 자신의 마음을 사람들에게 드러냈다. 사람들은 주제 파악도 못 하는 놈이라 구박하기 일쑤였지만, 자신을 귀한 존재라 인정해 준 아버지가 있었기에 기죽지 않았다. 누구보다 당당했다. 그는 하늘을 올려다볼 때 가장 행복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늘을 관찰하고 기록했다. 자연의 변화 하나에도 왜 그럴까 의문을 품었고, 그 변화의 원리를 알고자 여러 밤을 새웠다. 하늘의 섭리에 접근하는 그가 양반 입장에선 그냥 보아 넘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건국과 왕권 강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감수해야 했던 피의 역사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세종의 생각은 달랐다. 반상(班常)의 법도보다 백성들의 풍요롭고 안락한 삶이 우선이었던 세종은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모으고자 했다. 하늘을 향한 장영실의 열정은 그렇게 세종을 만나 꽃피었다. 깰 수 없는 신분의 벽은 깨어지고 과학은 조선의 새로운 동력이 됐다. 드라마 ‘장영실’은 정통 사극이면서 최초의 ‘과학 사극’이다. 역사적 사실을 소재로 하는 정통 사극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극을 구성하기 때문에 대부분 궁중 사극이다. 그런데 ‘장영실’은 ‘과학 사극’이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정통 사극에 상상력을 살짝 덧붙임으로써 역사의 구석에 있던 과학을 생각의 중심으로 옮겨왔다. 과학적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다양한 컴퓨터 그래픽을 드라마 곳곳에 배치했다. 이는 다큐멘터리적 설명 기법이다. 제작진은 문서상 남아 있는 천체기구들을 실체화하기도 했다. 최초의 ‘과학 사극’은 그렇게 기존 드라마 화법의 틀을 벗어나려는 노력에서 시작됐다. 사람들은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말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월급 모아 집을 살 수 있는 시대도 지나갔다고 말한다. 흙수저 금수저 논란이 우리 사회를 양분하고 있다고도 한다. 혹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은 아닐까. 그러나 ‘장영실’은 말한다. 포기하지 말라고, 할 수 있다고. 평생 과학자로 살아온 인간 장영실은 바람 부는 벌판에 쓰러져 생을 마감하며 “영원히 진리를 알 수 없을지라도 저 무한함에 도전하는 무모함을 감내하는 것”이 숙명이었다고 말했다. 드라마 ‘장영실’은 그 숙명이 어떻게 운명을 바꿔 놓았는지 쫓고 있다.
  • 짬뽕 맛집 이비가짬뽕, 맛있는 글쓰기 대회 시상식 개최

    짬뽕 맛집 이비가짬뽕, 맛있는 글쓰기 대회 시상식 개최

    추운 겨울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요리, 짬뽕. 계속해서 새로운 짬뽕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차별화된 짬뽕요리로 대전짬뽕 맛집에서 전국적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비가짬뽕’은 외식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지난 26일에는 소비자가 추천하고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16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프랜차이즈(짬뽕)부문에서 수상하며, 전국에 소문난 ‘짬뽕 맛집’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비가짬뽕이 그동안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한 제1회 ‘맛있는 글쓰기’ 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맛있는 글쓰기’ 대회에는 총 1,600여 편에 이르는 작품들이 접수됐고, 이 중 대상 1명(순금 10돈), 2등상 2명(백화점상품권 100만원), 3등상 5명(백화점상품권 10만원), 4등상 100명(4인 식사권) 등 총 108명의 수상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월 19일,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이비가푸드 사옥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이비가짬뽕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수상자들의 수상 소감이 눈길을 끌었다. 대상을 받은 임무림(울산광역시) 씨는 “우연히 먹은 이비가짬뽕 맛에 반해서 직장동료들과 함께 가게 되었고, 그 만족스러운 경험을 그대로 풀어 쓴 것”이라며 “맛있는 짬뽕을 먹고 좋은 소식까지 듣게 되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3등 수상자 중 초등학교 1학년 김서준(대전광역시) 학생은 “4등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3등 상을 받아 스스로 자랑스럽다”는 소감과 함께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비가푸드 ‘이비가짬뽕’ 브랜드 매니저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시행된 이벤트였는데, 응모해주신 모든 글들을 읽어보면서 오히려 큰 힘이 되었다. 더 맛있는 짬뽕을 만들고, 100년 이상을 이어갈 짬뽕맛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시상식에 함께 하지 못한 4등 수상자 100분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이비가푸드는 지역사회와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고객행복경영실현’으로 2012년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2013년 제 1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중소기업 청장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에는 제 9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대상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고, 대전시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사회공헌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하는 등 사회책임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짬뽕전문 브랜드인 이비가짬뽕은 이비가푸드의 주력 브랜드로서, 2010년 창업해 전국 가맹점 120여개를 돌파, 계속해서 기록을 세우고 있다. 지난1월 21일 인천서구에 두 번째 직영점을 오픈하며 인천서구 맛집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주먹쥐고 소림사(SBS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맨몸으로 중국 소림사를 찾아간 스타 13인이 매주 혹독한 훈련을 통해 진정한 소림 제자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시간에는 마지막 투혼을 불태우는 멤버들의 도전기가 그려진다. 김병만은 인간의 영역을 벗어나 물 위를 맨몸으로 달리는 ‘수상경공’에 도전했고, 유이와 임수향은 ‘소림 도’, 구하라와 오정연은 ‘봉술’, 페이와 최정윤은 ‘백학권’, 소림 남매 육중완과 하재숙은 ‘나한권’에 도전한다. 특히 임수향은 그동안 쌓아 온 ‘허당’ 이미지를 벗고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무장하고 자기 최면을 거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영실(KBS1 토요일 밤 9시 40분) 천출로 태어나 평생을 노비로 살 뻔했으나 궁에 들어가 15세기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 최고로 만들어 낸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 영실(송일국)과 충녕(김상경)은 천문석각 사건의 배후를 알게 되고, 태종은 영실과 대신들을 추포해 옥에 가둔다. 충녕은 영실과 대신들을 살리기 위해 태종에게 독대를 청한다. ■진짜 사나이(MBC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절체절명의 상륙 작전을 앞두고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가슴속 한마디를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해병들은 국내 최대 규모 독도함과 함께 육해공을 가리지 않는 전천후 상륙 작전을 펼친다. 그렇게 발 디딜 곳 없는 천 길 낭떠러지부터 불같이 타격하고 바람같이 퇴출해야 하는 훈련이 시작되는데….
  • [희망을 주는 기업] KT, 고객 경험 1600개 세분화·진단 ‘1등 서비스’

    [희망을 주는 기업] KT, 고객 경험 1600개 세분화·진단 ‘1등 서비스’

    KT는 지난해 ‘1등 서비스’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지난해 10월 한국소비자학회의 ‘2015 소비자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능률협회의 판매서비스만족도(KSSI) 대상, 한국표준협회의 ‘2015 한국콜센터 품질지수’ 유무선 고객센터 부문 1위,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초고속 인터넷 만족도 조사 1등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KT는 2014년 최고경영자(CEO) 직속의 ‘고객최우선경영실’을 신설하고 고객 경험 기반의 품질 혁신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4대 핵심영역(CS·네트워크·Product·채널)에서 고객의 경험을 1600여개로 세분화해 고객 만족도를 측정하고 이를 향상시키기 위한 과제를 도출하고 실천했다. 지난해에는 품질혁신을 위한 개선 영역을 B2B로 확대하는 한편 기존의 B2C 영역은 보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고도화해 운영하고 있다. KT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레인보체이서’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신입사원으로 구성된 고객경험진단 태스크포스(TF)가 4대 핵심 분야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개선 과제 도출과 적용 방안을 마련한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상담사 위주의 일방형 상담을 태블릿 PC를 활용해 상담사와 고객의 양방향 상담으로 개편한 사례, IPTV의 콘텐츠를 이용할 때 영화, 드라마, 스포츠, 음악 감상 등 재생 환경에 따라 그에 맞는 음향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사례 등이 있다.
  • 한라산 ‘쓰레기 몸살’에 쓰레기통 돌아온다

    한라산에서 2014년 사라졌던 쓰레기통이 다시 들어선다. 탐방객들이 크게 늘면서 이들이 마구 버린 쓰레기 때문에 한라산 탐방로 입구에 쓰레기 분리수거시설을 설치하기로 한 것이다. 현재 한라산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국립공원 내에는 쓰레기통이 없다. 제주도는 겨울 탐방시즌이 끝나는 시기에 맞춰 한라산국립공원 어리목, 성판악, 영실, 관음사, 돈내코 등 5개 탐방로 입구에 쓰레기 분리수거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도는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의를 완료했고 쓰레기 종류를 구분, 거둬갈 수 있는 형태의 분리시설을 제작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2014년 9월 1일부터 한라산 탐방로 입구에 있던 쓰레기통을 모두 없앴다. 2013년 한라산 탐방로 쓰레기통에 버려진 쓰레기가 150여t이 되자 2개월간의 시범기간을 거쳐 쓰레기통을 모두 없애고 ‘쓰레기 되가져 가기 운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1년 반 만에 없앴던 쓰레기통이 다시 등장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탐방로 화장실 등에 마구 버린 쓰레기가 쌓이고 있는 데다 탐방로는 물론 한라산을 벗어나서도 무단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행태가 사라지지 않아 분리수거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탐방객이 분리수거 시설까지 쓰레기를 가지고 내려오면 무게에 비례해 국립공원관리공단 그린포인트를 제공하는 등 인센티브를 줄 계획이다. 그린포인트는 제주를 포함한 전국의 국립공원 또는 공원 부대시설을 이용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소자본 창업 미들비어의 새바람, 골목감성 ‘못난감자앤치킨’

    소자본 창업 미들비어의 새바람, 골목감성 ‘못난감자앤치킨’

    장기 경기 불황 속에서 투자 자본금에 비해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이른바 소자본 창업은 예비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사다. 소비자들이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소비 형태를 추구하는 저성장 시대의 ‘덜 먹고 덜 쓰는’ 문화를 공략함으로써 자리 잡은 스몰비어 시장은 지난 몇 년간 큰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우후죽순 생겨났던 스몰비어는 이제 포화 상태로 접어들었다. 이에 정체된 스몰비어 시장의 단점을 보완하여 생겨난 ‘미들비어’가 창업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개척하는 중이다. 미들비어는 스몰비어의 특징인 메뉴 단순화, 공간적인 한계점에서 벗어나 아늑한 공간에서 다양한 메뉴를 즐기는 신(新) 비어 문화를 뜻한다. ‘못난감자앤치킨’은 차별화된 메뉴로 대표적인 미들비어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의 평범한 감자와 치킨 메뉴에 맛과 비쥬얼에 변화를 준 ‘퐁듀치킨’ ‘눈꽃치킨’은 마니아층이 형성돼 있을 정도다. 또한 미들비어라는 업종의 특성에 맞게 번화가보다는 골목 곳곳에 자리를 잡고 퇴근길이나 하굣길에 잠시 들러 편안하게 즐기는 ‘골목감성’을 자극, 불황기 속 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안식처로 각광 받고 있다. ‘못난감자앤치킨’ 브랜드 관계자는 “맛있는 치킨, 아늑한 공간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고, 그 인기가 날마다 늘어가고 있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못난감자앤치킨’만의 경쟁력으로 함께 고생하는 창업주들과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창업주와 동반 성장으로 기업과 가맹점의 강한 연대감을 토대로 안전한 창업을 위해 물심양면 힘쓰고 있다”며 “튼튼한 본사 물류시스템으로 마진 50%를 보장하는 대신 기업의 이익을 챙길 수 있는 보증금, 교육비 등을 100% 면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못난감자앤치킨’은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KBS 주말드라마 ‘장영실’ 등을 제작지원하며 드라마 시청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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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 김태만△특허심판원 심판장 권혁중△기획조정관 손영식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천문본부장 경재만△우주과학본부장 조경석△행정부장 곽우근△우주위험감시센터장 조중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경영기획본부장 이세열△전문위원 서남덕△방사선규제단장 정재학△비상대책단장 김균태△원자력안전연구실장 강성식△법령기준실장 이진호 ■한국과학창의재단 ◇승진△감사부장 김홍식△창조경제문화기획실장 김형진△창조경제문화확산실장 박성균△소프트웨어교육실장 박세만△대외협력팀장 김태윤◇전보△창조경제문화본부장 김윤정△과학문화진흥단장 신이섭△창의인재교육단장 연경남△경영기획단장 김호성△과학영재양성실장 박희원△과학문화기획실장 강흥서△창의융합기획실장 조향숙△과학교육개발실장 정원선△수학교육개발실장 이환철△교육기부·자유학기지원실장 강호영△연수기획팀장 이정규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박윤수△기획총괄 고광철△QI실장 박승우△건강의학본부 건강의학센터장 최윤호△진료운영실 실차장 정철원△암병원 위암센터장 김재준△암병원 간암센터장 백승운△암병원 암치유센터장 안진석△심장뇌혈관병원 병원장대행 전은석△심장뇌혈관병원 심장센터장 권현철△대외협력실장 이준혁△전략기획팀장 손태성△CRM팀장 양광모△QPS팀장 이준행△환자행복팀장 성기선△위기대응·PI팀장 김덕경△골관절센터장 문영완△감염병대응센터장 정두련△연구전략실장 윤엽△연구전략실 실차장 유규하△중개융합의학연구소장 고재욱△디지털헬스케어연구센터장 장동경△임상역학연구센터장(공동) 서지영 엘리세오△임상의학연구소장 박영석 ■KEB하나은행 ◇지점장△홍제동 강환복△병점 고형권△문화동 김기태△일원역 김대용△사직동 김봉수△동춘동 김순태△중촌동 김영환△독일KEB하나은행 법인장 김혁준△봉덕 남정엽△예산 박완희△반포중앙 박조미△목동14단지 박주현△청파동 박태규△죽전중앙 방재현△당진시청 양철진△신정동 윤미애△홍성 윤종수△오류중앙 이병승△이매동 이선용△구서동 이영미△파나마 이재성△수원중앙 이재우△화양중앙 이정우△오산중앙 이정호△영등동 이춘금△영등포 이희철△잠실리센츠 임채웅△구의동 정선희△둔촌중앙 정애현△성남기업센터 조성민△시드니 조용성△노은 조홍연△풍암동 최홍길△예술회관역 홍기인◇RM(기업금융전담역)△기업개선부 김기현△익산공단 박영△부천 우기상△남동기업센터 장형석△남영동 정현태◇본부 팀장△외환지원센터 고대광△리테일상품부 고종광△IT통합지원부 유병창 ■한국알콘 △사장 김미연 ■대한전문건설협회 ◇상임이사 <본부장>△기획관리 신준섭△경영지원 이건영◇이사급 <사무처장>△서울시회 김형식△경기도회 김선명
  • [인사] 아주경제, 특허청, 관세청, 충남도, 경기 화성시, 한국천문연구원,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과학창의재단, 대구지방환경청,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삼성서울병원,

    ■아주경제 ▲글로벌뉴스본부 국제경제 전문위원 임장원 [중국어 일간지] ▲ 총편집 정원교 ▲ 편집부장 이진형 ▲ 글로벌마케팅부장 김유상■특허청 ◇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 산업재산정책국장 김태만 ▲ 특허심판원 심판장 권혁중 ▲ 기획조정관 손영식■관세청 ◇ 국장급 전보 ▲ 인천세관장 김대섭■경기 화성시 ◇ 5급 승진 ▲ 도로과장 이정희 ▲ 환경사업소 하수과장 박형일 ▲ 동탄면장 최원교 ◇ 5급 직무대리 ▲ 동부출장소 건축산업과장 신흥범 ▲ 허가민원2과장 서내기 ▲ 지역개발사업소 산림녹지과장 문형남 ◇ 5급 전보 ▲ 징수과장 임경환 ▲ 축산과장 김용선 ▲ 동부출장소 사회복지과장 성준모 ▲ 향남읍장 한상원 ▲ 서신면장 오홍선 ▲ 병점2동장 권영덕■충남도 ◇ 5급 승진 ▲ 아산시(계획인사교류) 성만제 ▲ 문화재과 최성민 ▲ 사회복지과 이강훈(직무대리) ▲ 산림환경연구소 관리과장 이천영(직무대리) ▲ 신도시정책과 김동환 ▲ 충남도립대학교 이혁세(직무대리) ▲ (재)백제세계유산센터 김영식(직무대리/파견) ▲ KOTRA 우희승(직무대리/파견) ▲ 국민안전처 이재인(직무대리/파견) ▲ 정책기획관실 이은석(직무대리) ▲ 공무원교육원 황선군 ▲ 에너지산업과 류재무 ▲ 축산과 이기우(직무대리) ▲ 해양정책과 유재영 ▲ 식품의약과 이재은 ▲ 보건정책과 박미애 ▲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 김종수(직무대리) ▲ 한국철도시설공단 박병용 ▲ 건축도시과 김기택(직무대리) ▲ 국민안전처 최석장(파견) ▲ 농업기술원 이기환 ◇ 5급 전보 ▲ 정책기획관실 남상훈 ▲ 혁신관리담당관실 도중선 ▲ 정책기획관실 김혜환 ▲ 의회사무처 황석현 ▲ 저출산고령화정책과 허영 ▲ 여성가족정책관실 강관식 ▲ 교육법무담당관실 정태수 ▲ 홍보협력관실 김기준 ▲ 여성가족정책관실 임옥순 ▲ 감사과 안연순 ▲ 기업통상교류과 김현철 ▲ 농업정책과 조일교 ▲ 전국체전준비기획단 김종흠 ▲ 의회사무처 전영균 ▲ 농촌마을지원과 이상욱 ▲ 환경정책과 최군노 ▲ 감사과 이재곤 ▲ 관광산업과 박경찬 ▲ 자치행정과 이강식 ▲ 건설정책과 이희철 ▲ 경제정책과 정병우(아산시 계획인사교류) ▲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백제역사문화관장 백운학 ▲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 허회언 ▲ 공무원교육원 한기수(천안시 계획인사교류) ▲ 사회재난과 안병수 ▲ 저출산고령화정책과 이만호 ▲ 공무원교육원 강영규 ▲ 의회사무처 한상각 ▲ 도로교통과 최건호 ▲ 투자입지과 오왕진 ▲ 수산과 김중환 ▲ 저출산고령화정책과 손철준 ▲ 보건정책과 백현옥 ▲ 식품의약과 김호영 ▲ 환경관리과 김기웅 ▲ 환경정책과 송영호 ▲ 환경관리과 박상환 ▲ 환경정책과 오승배 ▲ 건축도시과 장경운 ▲ 건설정책과 김원중 ▲ 신도시개발과 이득환 ▲ 건설정책과 김보영 ▲ 자연재난과 최석봉 ▲ 신도시개발과 윤영산 ▲ 정보화지원과 김상중 ▲ 안전정책과 우태환 ▲ 종합방재센터 서연욱 ▲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장 최종진 ▲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 남윤규 ▲ 농업기술원 청양구기자시험장장 인민식 ▲ 보건환경연구원 먹는물검사과장 김재동 ▲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검사과장 이미영 ▲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 김기준 ▲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준비팀장 성시열 ▲ 보건환경연구원 의약품분석과장 박성민 ▲ 보건환경연구원 생활환경과장 윤종 ▲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보전과장 김재식 ◇ 5급 파견 ▲농업정책과 장치원(계획인사교류) ▲ (재)충남문화재단 구재명 ▲ 경제정책과 김영환(계획인사교류) ▲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임우식 ▲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조모연 ▲ 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 김송겸 ▲ 공무원교육원 가재영(계획인사교류) ▲ 국무조정실 이헌희 ▲ 지방행정연수원 백관현(교육파견) ▲ 지방행정연수원 김승제(교육파견) ▲ 지방행정연수원 이동유(교육파견) ▲ 지방행정연수원 장영환(교육파견) ▲ 지방행정연수원 김성식(교육파견) ▲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류광하 ▲ 지방행정연수원 우종석(교육파견) ▲ 국토교통부 서우현 ◇ 5급 전입 ▲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 최권성■한국천문연구원 ▲ 광학천문본부장 경재만 ▲ 우주과학본부장 조경석 ▲ 행정부장 곽우근 ▲ 우주위험감시센터장 조중현■대구지방환경청 ▲ 기획담당관 정연성 ▲ 수질총량관리과장 조영근 ▲ 수질관리과장 조재미 ▲ 측정분석과장 정문영 ▲ 왕피천환경출장소장 박영민■삼성서울병원 ▲ 진료부원장 박윤수 ▲ 기획총괄 고광철 ▲ QI실장 박승우 ▲ 건강의학본부 건강의학센터장 최윤호 ▲ 진료운영실 실차장 정철원 ▲ 암병원 위암센터장 김재준 ▲ 암병원 간암센터장 백승운 ▲ 암병원 암치유센터장 안진석 ▲ 심장뇌혈관병원 심장뇌혈관병원장대행 전은석 ▲ 심장뇌혈관병원 심장센터장 권현철 ▲ 대외협력실장 이준혁 ▲ 전략기획팀장 손태성 ▲ CRM팀장 양광모 ▲ QPS팀장 이준행 ▲ 환자행복팀장 성기선 ▲ 위기대응·PI팀장 김덕경 ▲ 골관절센터장 문영완 ▲ 감염병대응센터장 정두련 ▲ 연구전략실장 윤엽 ▲ 연구전략실 실차장 유규하 ▲ 중개융합의학연구소장 고재욱 ▲ 디지털헬스케어연구센터장 장동경 ▲ 임상역학연구센터장 서지영/엘리세오(공동) ▲ 임상의학연구소장 박영석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경영기획본부장 이세열 ▲ 전문위원 서남덕 ▲ 방사선규제단장 정재학 ▲ 비상대책단장 김균태 ▲ 원자력안전연구실장 강성식 ▲ 법령기준실장 이진호■한국과학창의재단 ◇ 승진 ▲ 감사부 부장 김홍식 ▲ 창조경제문화기획실 실장 김형진 ▲ 창조경제문화확산실 실장 박성균 ▲ 소프트웨어교육실 실장 박세만 ▲ 대외협력팀 팀장 김태윤 ◇ 전보 ▲ 창조경제문화본부 본부장 김윤정 ▲ 과학문화진흥단 단장 신이섭 ▲ 창의인재교육단 단장 연경남 ▲ 경영기획단 단장 김호성 ▲ 과학영재양성실 실장 박희원 ▲ 과학문화기획실 실장 강흥서 ▲ 창의융합기획실 실장 조향숙 ▲ 과학교육개발실 실장 정원선 ▲ 수학교육개발실 실장 이환철 ▲ 교육기부·자유학기지원실 강호영 ▲ 연수기획팀 팀장 이정규■대한전문건설협회 ◇ 상임이사 ▲ 기획관리본부장 신준섭 ▲ 경영지원본부장 이건영 ◇ 이사급 ▲ 서울시회 사무처장 김형식 ▲ 경기도회 사무처장 김선명
  • [공기업 사람들 근로복지공단] 국가 사회안전망의 선봉… 고용·복지 분야 전문가들 ‘즐비’

    [공기업 사람들 근로복지공단] 국가 사회안전망의 선봉… 고용·복지 분야 전문가들 ‘즐비’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고용보험 서비스와 산재의료 서비스, 근로자 지원 서비스를 담당하는 고용노동부 산하 공기업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보험인 산재보험사업을 국가로부터 위탁 운영하기 위해 1995년 5월 1일 첫발을 뗐다. 지난 20년 동안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게 산재보험이 확대 적용됐고, 산재보험급여 지급에 머무르지 않고 2010년 한국산재의료원과 통합해 적극적인 재활사업까지 맡는 등 역량이 많이 커졌다. 정부를 대신해 고용보험의 적용, 징수 업무까지 맡아 명실상부한 국가 사회안전망 전담 기관으로 자리를 잡았다. 2014년 공단본부가 울산으로 이전했고 지난해 5월 1일에는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방대한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에 본부만 해도 3개 본부와 9개의 실·국, 32부라는 비교적 큰 규모의 조직으로 꾸렸다. 여기에다 이사장 직속 산재심사위원회도 뒀다. 조철호(61) 기획이사는 1974년 고용노동부 지방사무소에서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2012년 고용부 강원지청장, 2013년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과 본부 감사관 등 고위 공무원을 거쳐 근로복지공단 기획이사에 오른 입지전적 경력을 뽐낸다. 경제 사정 때문에 중·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를 악물고 검정고시와 독학사(법학)로 대학 과정을 밟았고, 현재도 울산대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열성파 임원이다. 기획조정본부와 정보화본부, 경영지원국이라는 핵심 조직을 이끌면서도 늘 온화한 성품으로 부서장들을 이끌며 ‘존중’과 ‘배려’를 최고의 덕목으로 꼽는 대표적인 덕장(德將)이기도 하다. 지난해에는 ‘한국 HRD(인적자원개발) 대상 시상식’에서 인적자원개발 부문 최고경영자상을 꿰찼다. 조장식(61) 재정복지이사는 30년 넘게 은행과 증권사에서 활약한 금융맨 출신이다. 서울고와 성균관대(교육학)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외환은행에서 기획, 무역금융을 담당하다 1988년 동서증권에서 국제업무를 맡았으며 1999년부터는 한빛증권(현 우리투자증권) 상무로 채권과 부동산펀드 등을 기획하며 금융 전문가로 이름을 높였다. 2014년 11월 공단 경쟁력 강화 임무를 맡아 재정복지이사직에 오른 뒤 퇴직연금 수익성 제고, 산재·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을 가리지 않고 최일선에서 뛰고 있다. 윤길자(59·여) 산재보험급여이사는 1976년 고용부 공무원으로 시작해 1999년 공단에 입사한 뒤 강릉지사장, 복지사업국장, 산재심사실장으로 활동했다. 무학여고와 방송통신대(법학),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공단의 핵심인 보험·복지업무를 두루 섭렵해 내·외부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전문가로 부상했다. 특히 부정 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큰 공을 세웠다. 근로자와 기업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선진형 산재보험 기반을 구축했고, 장해 등급 판정의 공정성과 적정성을 강화하는 한편 산재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해 근로자의 권익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세위(60) 재활의료이사는 경복고를 나온 뒤 건국대(법학)와 고려대 대학원(노동법학)을 졸업하고 고용부 공무원으로 활동하다 공단에 입사해 보험급여국장, 기획조정본부장을 역임했다. 2014년부터 재활의료이사직을 수행하며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을 비롯한 10개 병원 등 의료사업 부문의 운영과 재활사업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공단을 대표하는 기획통으로 알려져 있으며 200억원이 넘는 의료사업 적자를 전액 감축하는 성과를 보여준 데 이어 재활치료서비스 선진화에 힘을 쏟고 있다. 오선균(57) 기획조정본부장은 광주고와 전남대(행정학)를 졸업하고 2012년 고려대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 고용부 공무원으로 시작해 2004년 근로복지공단 기획부장에 오른 뒤 경영혁신국장, 부산 지역본부장으로 활동하다 2014년 기획조정본부장에 임명됐다. 기획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였고 조직의 화합과 능력 중심의 인재 발탁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치홍(56) 고객홍보실장은 전주고와 전북대(자원공학), 아주대 대학원(산업안전학)을 졸업했고 1988년 고용부 공무원으로 공직 사회에 발을 들였다. 2007년 근로복지공단 기획부장을 맡았고 서초지사장, 전주지사장으로 활동하다 지난해부터 고객홍보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실장으로 활동한 첫해 ‘2015 국제비즈니스 대상’ 커뮤니케이션PR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의 ‘2015 한국 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공공기관 부문에서 우수 콜센터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는 등 공공기관 고객 서비스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류중하(53) 상임감사는 서울사대부고와 서경대(행정학), 한성대 대학원(부동산학)을 마쳤으며 현재 국민대 대학원(정치학)에서 수학하고 있는 열성파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민주평통 자문위원, 이후 2014년까지 새누리당 대변인을 역임했다. 18대 대통령선거 직능총괄팀장과 ㈔미래전략개발연구소 사무처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 공단 상임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감사원 운영실태 평가에서 2014년 ‘우수’ 등급을 받아 전년보다 2단계 상승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시책평가 2년 연속 1등급을 받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선제적 예방감사’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마련했고 과거 체계적이지 못한 감사 업무를 조정해 ‘청렴윤리부’를 신설, 반부패 인프라 구축 및 윤리경영에 힘을 쏟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방과후 학교 위탁업체 강사료 횡포 심하다

    방과후 학교 위탁업체 강사료 횡포 심하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호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은 지난 7일(목) 4시 세종문화회관 지하1층 광화문 아띠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워크숍에서‘방과후학교 운영실태 및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연구과제 발표를 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워크숍’은 지난 8월 12일 위촉식을 가지고 서울시 정책 발전을 위해서 야심차게 출발한 제12기 정책연구위원회 활동을 되돌아보고, 후반기에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중간 점검을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박호근 의원은 제12기 정책연구위원회에서 교육복지연구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시 교육과 복지 발전을 위해 토론회·간담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안과 문제점을 개선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 이날 박 의원은 ‘방과후학교 운영실태 및 개선방안’이라는 정책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일부 현직교사들의 과도한 방과후학교 수업 참여로 인한 본 수업 소홀과 동료 교사간의 위화감 조성, △위탁업체의 지나친 강사 수수료 착취,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강사 계약서 등 방과후학교의 현 문제점을 언급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방과후학교 관련 법률 제정이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시민들의 고민과 서울시의 문제점을 올바른 정책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시의원이 가진 막중한 임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하며 정책연구발표를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아車 153일만에 임협 타결

    기아자동차 노사가 2015년 임금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지난해 8월 11일 노사 상견례 이후 153일, 새 집행부와 재교섭을 한 지 34일 만이다. 11일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 6일 도출한 노사 간 임협 잠정합의안이 이날 조합원 투표 결과 64.3%의 찬성률로 최종 통과됐다. 전체 3만 1091명 가운데 2만 8514명(투표율 91.7%)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 중 1만 8346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앞서 기아차 노사는 임금피크제 확대 여부와 관련해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임금피크제를 유지하되 2016년 단체교섭에서 확대 방안을 합의, 시행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통상임금과 임금체계 개선안은 ‘신임금체계 추진위원회’를 노사 실무 단위로 구성해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 임금은 악화된 경영실적 등을 감안해 기본급 8만 5000원 인상(호봉승급분 포함), 성과 포상금 400%+400만원(경영성과금 300%+200만원, 글로벌 품질향상 성과금 100%+100만원, 글로벌 생산판매 달성 포상금 100만원), 주식 55주 등으로 합의했다. 임협 타결 조인식은 12일 오후 4시 경기 광명시 소하리 공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이마트 신제품 ‘피코크 엄마기준 볶음라면’ 출시

    이마트 신제품 ‘피코크 엄마기준 볶음라면’ 출시

     이마트가 프리미엄 자체 식품 브랜드(PL) ‘피코크’의 어린이용 상품을 확대한다.  이마트는 어린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라면인 ‘피코크 엄마기준 볶음라면’(4입·4400원)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마트가 한영실 숙명여대 교수 연구팀과 산학협력으로 만들었다.  이마트가 어린이용 볶음라면을 출시한 이유는 이마트 자체 조사결과 아이들이 가장 먹고 싶어하지만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권하기 싫은 식품 중의 하나가 라면이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이마트는 한 교수팀과 함께 6개월에 걸쳐 엄마들의 걱정을 덜 수 있는 라면을 만들었다. 이 라면은 일반 라면과 달리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고온에서 급속으로 구워 열량과 지방 함유량이 현저히 낮은 게 특징이다.  기름에 튀긴 라면이 12~17% 정도의 지방함유량을 보이는 반면, 구운 면으로 만든 엄마기준 볶음라면은 2~4%에 불과하다. 또 라면의 열량이 450~550㎉에 이르는 데 반해 이 볶음라면은 345~370㎉로 열량이 최대 100㎉ 이상 더 낮다.  특히 엄마기준 볶음라면은 면에 탄력을 더하기 위해 대부분의 라면에서 사용하고 있는 ‘면류첨가 알칼리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열풍으로 빠른 시간 안에 구웠기 때문에 면의 식감이 좋고 오래 두어도 잘 불지 않는다.  또 엄마기준 짜장볶음면은 짜장의 검은색을 구현하기 위해 흔히 사용하는 카라멜색소 대신 카카오 분말을 사용했다. 카카오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 억제 효과가 있다.  이마트가 이번에 엄마기준 볶음라면을 출시함으로써 ‘피코크 엄마기준’ 상품군은 볶음밥, 스프, 라면과 같은 식사류에서 쿠키, 시리얼, 잼, 와플, 에너지바 등과 같은 간식류까지 모두 50종의 상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피코크 엄마기준은 지난해 6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지난 3개월(지난해 10~12월) 매출이 그 전 3개월(지난해 7~9월) 매출보다 113.4% 신장하며 성공을 거두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영상)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 등장

    (영상)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 등장

    송일국 주연의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가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KBS 대하드라마 ‘장영실’ 4회에서는 혼란에 빠진 조선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기 바로 직전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중 대한이와 만세가 출연, 오열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삼둥이의 출연은 앞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예고된 바 있지만,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려진 바 없었다. 삼둥이의 출연 때문일까.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이날 방송된 ‘장영실’ 4회가 전국 기준 11.3%를 기록,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31.3%)에 이어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3회의 시청률(10.2%)이 소폭 상승한 것이다.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과학 역사 드라마로, 노비출신 장영실이 신분의 장애를 뛰어넘어 당대 세계 최고의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불굴의 노력을 그린다. 사진·영상=KBS 대하드라마 장영실(삼둥이 출연은 3분 13초부터)/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금융시장분석과장 강영수 ■중소기업진흥공단 ◇신규 임용△경영관리본부장(이사) 조내권◇부서장 전보△기금관리실장 최천세△성과관리실장 김현태△수출지원처장 위봉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1급△사무관리처장 이기훈△매립관리처장 손원백△환경안전처장 이연섭 ■한국학중앙연구원 △사무국장 권미오 ■한약진흥재단 △한약자원본부장 조정희△경영지원본부장 김기상△한의약기술본부 연구개발부장 이화동△한약자원본부 한약자원진흥부장 함성호△한의약정책본부 정책개발부장 노경숙 ■KEB하나은행 ◇본부 부서장△인사부장 강이순△명동영업부장 구남영△미래금융사업부장 김경호△증권대행부장 김명선△기업사업부장 김원형△경영기획부장 김정배△기관영업부장 문기영△영남영업지원부장 박재목△충청정책지원부장 이성복△리테일사업부장 이장성△금융소비자보호부장 임현주△기업여신심사부장 조현철△고객관리지원부장 홍필희 ■KB국민카드 ◇부장 승진△체크카드사업부 장우석△금융신사업부 정연규△생활서비스부 방유철△가맹점마케팅부 이상욱△채권관리부 김종식△IT기획부 조정만◇실장 승진△프로세스운영실 황주현◇부장 전보△영업지원부 한성욱△채널영업부 신기준△상품관리부 고진석△기업카드사업부 정경일△마케팅부 이남홍△회원마케팅부 박성수△모바일사업부 이해정△경영관리부 천영국△자금관리부 김영수△회원심사부 서은수△신용관리부 김영손△IT상품개발부 윤영수△정보개발부 권혁운△HR부 이동욱△총무부 백성식△소비자보호부 이랑숙△정보보호부 윤상규◇부장 직무대행 전보△준법지원부 박달현△감사부 조재호◇지점장 전보△강남지점 임준희△강동지점 성백준△영등포지점 한용석△인천지점 이동탁△안양지점 최헌석△부천지점 이관우△분당지점 김덕홍△창원지점 장영준△청주지점 조동신△천안지점 신현종△원주지점 권순형△제주지점 장원탁 ■KTB자산운용 △대표 김태우 ■한불화장품 ◇임원 승진 <부사장>△이대열 표형배<이사 대우>△화장품연구소장 이상길 ■지멘스 헬스케어 ◇부사장 승진△고객지원사업부 유종기△진단영상사업부 황규의◇상무 승진△고객지원사업부 문창균△진단영상사업부 박영근△진단사업부 한희철◇이사 승진△진단사업부 김대희△진단영상사업부 김도영△초음파사업부 김봉우△고객지원사업부 김정배△진단영상사업부 이재천△진단영상사업부 이흥기△초음파사업부 홍재의
  • [인사] 금융위원회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KB국민카드, KEB하나은행, 안전보건공단, 전북남원시, 충북진천군, 충북도소방본부, 한불화장품

    ■금융위원회 ◇ 전보 ▲금융시장분석과장 강영수■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1급 전보 ▲ 사무관리처장 이기훈 ▲ 매립관리처장 손원백 ▲ 환경안전처장 이연섭 ◇ 2급 전보 ▲ 미래전략홍보실장 김영준 ▲ 감사실장 이능재 ▲ 기후변화사업처장 한래봉 ▲ 미래전략홍보실 홍보팀장 김현성 ◇ 교육파견 ▲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1급 김정식,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2급 김세엽■KB국민카드 ◇ 부장 승진 ▲ 체크카드사업부 장우석 ▲ 금융신사업부 정연규 ▲ 생활서비스부 방유철 ▲ 가맹점마케팅부 이상욱 ▲ 채권관리부 김종식 ▲ IT기획부 조정만 ◇ 실장 승진 ▲ 프로세스운영실 황주현 ◇ 부장 전보 ▲ 영업지원부 한성욱 ▲ 채널영업부 신기준 ▲ 상품관리부 고진석 ▲ 기업카드사업부 정경일 ▲ 마케팅부 이남홍 ▲ 회원마케팅부 박성수 ▲ 모바일사업부 이해정 ▲ 경영관리부 천영국 ▲ 자금관리부 김영수 ▲ 회원심사부 서은수 ▲ 신용관리부 김영손 ▲ IT상품개발부 윤영수 ▲ 정보개발부 권혁운 ▲ HR부 이동욱 ▲ 총무부 백성식 ▲ 소비자보호부 이랑숙 ▲ 정보보호부 윤상규 ◇ 부장 직무대행 전보 ▲ 준법지원부 박달현 ▲ 감사부 조재호 ◇ 지점장 전보 ▲ 강남지점 임준희 ▲ 강동지점 성백준 ▲ 영등포지점 한용석 ▲ 인천지점 이동탁 ▲ 안양지점 최헌석 ▲ 부천지점 이관우 ▲ 분당지점 김덕홍 ▲ 창원지점 장영준 ▲ 청주지점 조동신 ▲ 천안지점 신현종 ▲ 원주지점 권순형 ▲ 제주지점 장원탁■KEB하나은행 ◇ 본부 부서장 ▲인사부장 강이순 ▲명동영업부장 구남영 ▲미래금융사업부장 김경호 ▲증권대행부장 김명선 ▲기업사업부장 김원형 ▲경영기획부장 김정배 ▲기관영업부장 문기영 ▲영남영업지원부장 박재목 ▲충청정책지원부장 이성복 ▲리테일사업부장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임현주 ▲기업여신심사부장 조현철 ▲고객관리지원부장 홍필희 ◇ 지점장 ▲남가좌동 강동윤 ▲김해국제공항 강병제 ▲연희로 강서형 ▲수내역 강선필 ▲강남중앙 강윤철▲서산 강환주 ▲평택중앙 계정희 ▲초량 고광필 ▲용두동 고성빈 ▲수유역 곽상구 ▲창동역 권재환 ▲고덕 권진경 ▲미금중앙 권태곤 ▲구리 금준동 ▲구미공단 김강석 ▲송파 김경중 ▲대천 김경환 ▲문래역 김광휘 ▲안양 김남희 ▲올림픽선수촌PB센터 김대용 ▲신제주 김대환 ▲신내동 김미성 ▲고대병원 김병근 ▲용인동백 김병남 ▲강남구청역사거리 김상운 ▲메트로시티 김선도 ▲공덕동 김선배 ▲인동 김성규 ▲분당 김성수 ▲중산 김성숙 ▲마석 김양섭 ▲목동방송타운 김영대 ▲청주북 김영선 ▲제천 김영수 ▲동울산 김영철 ▲영업부PB센터 김용주 ▲분당중앙 지점장 김용현 ▲가스공사 김우환 ▲강릉 김윤호 ▲둔산뉴타운 김은숙 ▲금산 김일한 ▲별내신도시 김일호 ▲서면 김장호 ▲반포 김정훈 ▲마산 김종규 ▲석관동 김종배 ▲노원 김종열 ▲논현동 김진성 ▲송촌중앙 김창근 ▲홍성중앙 김천호 ▲가락 김춘열 ▲우장산역 김태겸 ▲구미동 김학진 ▲운정 김호서 ▲당산로 김홍덕 ▲매봉 김홍래 ▲테크노마트 김희성 ▲죽전 남종순 ▲잠실레이크팰리스 노유정 ▲경주 류병민 ▲강남WM센터 문경신 ▲남천중앙 민경남 ▲원주 민경진 ▲영주 박경근 ▲망우동 박광일 ▲구미역 박기태 ▲가좌 박대영 ▲청담동 박미영 ▲서현역 박범석 ▲울산남 박수동 ▲포항북 박영재 ▲충무동 박영준 ▲인천청라 박윤수 ▲부여 박인호 ▲군자역 박재홍 ▲반포중앙 겸 센트럴시티 박조미 ▲관양동 박종복 ▲일산후곡 박종석 ▲진주 박진상 ▲역삼동 박창욱 ▲무거동 박홍철 ▲대연동 방태배 ▲센텀시티 배국희 ▲둔산크로바 서명진 ▲구미 서이덕 ▲용문역 성노태 ▲메트로자이 손동윤 ▲방배힐 송영복 ▲범일동 송형두 ▲천안역 신동일 ▲목동남 신응균 ▲반월기업센터 신정훈 ▲소공동 신홍국 ▲대화역 신희만 ▲구월로 심명숙 ▲대소 심선보 ▲신중동역 안태수 ▲구로동 안현욱 ▲구로디지털중앙 양근섭 ▲약수 양회명 ▲상동역 엄철암 ▲서린 염정호 ▲서초남 오덕수 ▲세종첫마을 오세진 ▲개포동 오승건 ▲퇴계로 오재영 ▲구의역 오하성 ▲연희동 오희환 ▲월배역 우병호 ▲상무중앙로 우승구 ▲화정역 원홍식 ▲화곡 유근흥 ▲노원역 유원성 ▲창원중앙 윤상말 ▲대전역전 윤재식 ▲비래동 윤혁노 ▲망우역 이경록▲대전법조센터 이경숙 ▲수내동 이경태 ▲수원서문 이경하 ▲오정동 이광현 ▲청담역 이기문 ▲수원금융센터 이만우 ▲세종로 이문배 ▲본오동 이문식 ▲잠실역 이복성 ▲창동중앙 이상식 ▲굽은다리역 이생호 ▲강서 이석태 ▲방학동 이영우 ▲부천남 이영준 ▲정관 이영철 ▲장한평 이윤희 ▲강남파이낸스PB센터 이인순 ▲대전시청 이인혁 ▲남천동 이자늠 ▲둔촌동 이재락 ▲마두동 이재우 ▲신길동 이재춘 ▲역촌동 이정렬 ▲내자동 이정훈 ▲안암동 이주선 ▲산본역 이찬행 ▲갈마동 이창우 ▲후곡마을 이철근 ▲김포대로 이철우 ▲둔산 이택호 ▲법동 이한흠 ▲잠원역 이현숙 ▲천안불당 이현직 ▲포항중앙 이흥식 ▲이천중앙 이희걸 ▲종로6가 임채정 ▲김해 임채호 ▲동부이촌동 임혜영 ▲목동중앙 장군 ▲서천 장기상 ▲송도금융센터 장석현 ▲은행동 겸 대전중앙 장성일 ▲녹산공단 장종남 ▲신림역 장현경 ▲의정부 전기돈 ▲칠곡 전재돈 ▲영통 정기돈 ▲대덕테크노벨리 정무영 ▲노은중앙 정신조 ▲동광동 정영택 ▲숙대입구역 정필호 ▲신방동 조형 ▲강남구청역 조남욱 ▲대화동 조민규 ▲마포서 조봉민 ▲방배서래 조소영 ▲분당정자 조영주 ▲전주공단 조우현 ▲서울대입구역 조원철 ▲천안 조진희 ▲온천동 조현수 ▲도곡렉슬 조효상 ▲올림픽선수촌 주군숙 ▲하계역 주문학 ▲노량진 지경주 ▲청주중앙 지우진 ▲둔산중앙 지정현 ▲광장동 차영국 ▲문정동 채문규 ▲성환 채수인 ▲황실 천영희 ▲왕십리 최경락 ▲구미4공단 최경찬 ▲반포자이 최기식 ▲충남대병원 최명선 ▲분당중앙PB센터 최문형 ▲마포남 지점장 최사동 ▲구갈 최상국 ▲한남중앙 최선종 ▲창원 최장민 ▲대구서 겸 대명동 최재찬 ▲대덕특구 최재혁 ▲응봉삼거리 최정갑 ▲광명 하태국 ▲서면역 한승만 ▲산곡동 한웅섭 ▲삼선교 지점장 한임수 ▲공항터미널 함헌평 ▲서압구정 허재호 ▲미아사거리역 허종태 ▲경기광주 홍광수 ▲평창동 홍승범 ▲구미중앙 홍원엽 ▲가경동 홍찬숙 ▲신대방동 홍희실 ▲서울대입구 황명환 ▲공주 황은석 ▲학동역 황인원 ◇ 지점장 겸 RM ▲보라매 권종헌 ▲온양 금인철 ▲익산중앙 김남 ▲서초남금융센터 김경배 ▲SBS 김경태 ▲김포 김상수 ▲야탑동 김진평 ▲남동기업센터 노재권 ▲삼성전자 박종림 ▲성서기업센터 박종수 ▲목포 박태성 ▲코엑스 변상문 ▲서여의도 손동의 ▲을지로6가 신동열 ▲포항 안민제 ▲공항로 양기동 ▲과천 양동춘 ▲군산중앙 오수환 ▲당진 윤준상 ▲성서공단 이명직 ▲삼성타운 이상화 ▲경주중앙 이수권 ▲용산역 장성순 ▲삼성역기업센터 전우홍 ▲서초 전주용 ▲목동 전진오 ▲안산법조타운 조영복 ▲서청주 천용암 ▲마포 최성국 ▲의정부중앙 최시영 ▲영업부장 겸 명동 한사권 ◇ RM ▲서소문 권남규 ▲대전금융센터 김법무 ▲인천 김보형 ▲전주공단 김성흠 ▲영업부 겸 명동 박성준 ▲SK센터 박지훈 ▲천안두정금융센터 백종돈 ▲광주금융센터 서재현 ▲남동중앙 옥동구 ▲삼성센터 윤진현 ▲강남역금융센터 이민석 ▲영업2부 이병현 ▲기업개선부 이우언 ▲대전영업부 이해수 ▲무역센터 이형진 ▲서초남금융센터 정숙자 ▲두산타워 조병현 ▲시화공단 최지언 ■전북남원시 ◇ 4급(서기관) 승진 ▲ 총무국장 양규상■충북진천군 ◇ 6급 승진 내정 ▲ 경제과 김규봉 ▲ 세정과 이근석■충북도소방본부 ◇ 지방소방경 승진 ▲ 청주 서부소방서 안기천 ▲ 영동소방서 이송섭·장현철·김인식 ▲ 괴산소방서 김동주·김만길 ▲ 음성소방서 김영봉·권오숭·김홍래 ◇ 지방소방경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이주완 ▲ 〃 구조구급과 변금례 ▲ 〃 소방종합상황실 신정식 ▲ 청주 동부소방서 윤영철·이상철·홍순구 ▲ 청주 서부소방서 정진규 ▲ 충주소방서 김정식·임영남·정승훈·윤대섭·이경식 ▲ 제천소방서 전재규·홍창식·김종희·권기홍·양진 ▲ 보은소방서 장세철·정창환 ▲ 영동소방서 김정태·임철수 ▲ 증평소방서 홍용희·신길호 ▲ 진천소방서 송희권·이권희 ▲ 음성소방서 이규진·진상락 ◇ 지방소방위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소방종합상황실 강성중 ▲ 청주 동부소방서 백정흠·김민기 ▲ 청주 서부소방서 김병식·한재진 ▲ 충주소방서 홍성용·유재준·강일·장석천 ▲ 제천소방서 김동주·최종석·공한식·한운희·오규열 ▲ 보은소방서 김대성·모상원·안종선·김창수 ▲ 옥천소방서 금영수 ▲ 영동소방서 설현환·배태철 ▲ 진천소방서 정혁·김천광·김대용·임석훈 ▲ 음성소방서 정영근■한불화장품 [임원 승진] ◇ 부사장 ▲ 이대열 ▲ 표형배 ◇ 이사 대우 ▲ 이상길(화장품연구소장)■안전보건공단 ◇ 부장급(2급) 승진 ▲ 경영기획실 전략개발팀장 김진현 ▲ 국제개발협력팀장 조동제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 정책제도연구부 조흠학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화학물질연구센터 유해성연구부장 이나루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만성흡입독성시험센터 GLP 운영부장 권부현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인증센터 S마크인증부장 신용우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과정운영실 교무행정부장 이재왕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수실 산업보건학부 조해경 ▲ 서울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이윤규 ▲ 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송석진 ▲ 서울지역본부 직업건강부장 이동성 ▲ 서울지역본부 건설안전부장 최돈흥 ▲ 강원동부지사 안전보건부장 이승국 ▲ 부산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윤기한 ▲ 경남지사 건설안전부장 윤희봉 ▲ 경남지사 교육문화부장 김명준 ▲ 경남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김영미 ▲ 광주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박승규 ▲ 전남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규완 ▲ 전남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강순기 ▲ 전남지사 교육문화부장 이상열 ▲ 제주지사 안전보건부장 김대영 ▲ 제주지사 교육문화부장 오장록 ▲ 중부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윤성구 ▲ 경기북부지사 서비스안전부장 원방희 ▲ 경기서부지사 교육문화부장 이희근 ▲ 대구지역본부 건설보건부장 김호주 ▲ 대구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고종기 ▲ 대구서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송환 ▲ 경북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변형식 ▲ 경북지사 교육문화부장 김낙균 ▲ 대전지역본부 건설보건부장 김재관 ▲ 대전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이준연 ▲ 충북지사 산업안전부장 심우섭 ▲ 충남지사 직업건강부장 이영석 ▲ 충남지사 교육문화부장 전찬기 ◇ 부장급(2급) 전보 ▲ 비서실장 임영훈 ▲ 감사실 감사부장 설문수 ▲ 경영기획실 기획법규부장 박진호 ▲ 경영기획실 창조성과부장 남해승 ▲ 운영지원실 재무관리부장 김정일 ▲ 산업안전실 안전기술부장 김인성 ▲ 산업안전실 안전인증부장 이성주 ▲ 직업건강실 화학물질관리부장 최성원 ▲ 건설안전실 건설안전부장 김경순 ▲ 건설안전실 건설안전기술부장 신원기 ▲ 건설안전실 건설안전경영부장 박상복 ▲ 전문기술실 전문기술부장 양상철 ▲ 전문기술실 화학사고예방부장 이융희 ▲ 교육미디어실 교육지원부장 정안태 ▲ 교육미디어실 교육미디어개발부장 박문열 ▲ 안전문화홍보실 안전문화추진부장 홍승온 ▲ 서비스안전실 서비스안전부장 김창한 ▲ 서비스안전실 협력사업부장 홍순의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재해통계분석부장 황순동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 연구기획부장 박승현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화학물질연구센터 위험성연구부장 한우섭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만성흡입독성시험센터 독성시험부장 임철홍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만성흡입독성시험센터 임상병리부장 정용현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과정운영실 이러닝교육부장 이필혁 ▲ 서울지역본부 교육센터 박관병 ▲ 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심광진 ▲ 서울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전종진 ▲ 서울북부지사 산업안전부장 박재광 ▲ 서울북부지사 직업서비스부장 이상기 ▲ 강원지사 안전보건부장 구건호 ▲ 강원지사 교육문화부장 팽헌철 ▲ 강원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이 훈 ▲ 부산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김종운 ▲ 부산지역본부 안전인증 1부장 최 웅 ▲ 부산지역본부 안전인증 2부장 정수태 ▲ 부산지역본부 건설안전부장 오명환 ▲ 부산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진찬호 ▲ 부산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서찬석 ▲ 울산지사 산업안전부장 김덕호 ▲ 울산지사 건설보건부장 이우석 ▲ 경남지사 산업안전부장 강기중 ▲ 경남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성민 ▲ 경남동부지사 건설보건부장 이근석 ▲ 광주지역본부 교육센터 장 희 ▲ 광주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박병영 ▲ 광주지역본부 산업안전부장 정정환 ▲ 광주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김재풍 ▲ 전북지사 안전보건부장 김병곤 ▲ 전북서부지사 안전보건부장 박종원 ▲ 전남동부지사 건설보건부장 오지환 ▲ 전남지사 안전보건부장 김성현 ▲ 중부지역본부 교육센터 김성일 ▲ 중부지역본부 교육센터 이재훈 ▲ 중부지역본부 안전인증2부장 박찬성 ▲ 중부지역본부 산업안전부장 김남두 ▲ 중부지역본부 건설안전부장 이선용 ▲ 중부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이백철 ▲ 경기지사 건설안전부장 김기회 ▲ 경기지사 서비스안전부장 김태호 ▲ 경기지사 교육문화부장 권진영 ▲ 경기북부지사 산업안전부장 채현수 ▲ 경기서부지사 산업안전부장 이강동 ▲ 경기서부지사 서비스안전부장 김영태 ▲ 경기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이상범 ▲ 경기동부지사 건설보건부장 박영진 ▲ 대구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최흥구 ▲ 대구지역본부 안전인증부장 박종출 ▲ 대구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박성식 ▲ 대구서부지사 교육문화부장 박영식 ▲ 경북지사 산업안전부장 김 성 ▲ 경북지사 건설보건부장 장경부 ▲ 대전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유명순 ▲ 충북지사 직업건강부장 신동주 ▲ 충남지사 산업안전부장 박흥규 ▲ 충남지사 건설안전부장 이영구■뉴스토마토 ▲ 증권부장 손정협 ▲ 경제부장 권순철 ▲ 산업1부장 김기성 ▲ 산업2부장 김종훈 ▲ 정치부장 황준호 ▲ 콘텐츠전략부장 정경진■한약진흥재단 ▲ 한약자원본부장 조정희 ▲ 경영지원본부장 김기상 ▲ 한의약기술본부 연구개발부장 이화동 ▲ 한약자원본부 한약자원진흥부장 함성호 ▲ 한의약정책본부 정책개발부장 노경숙 ▲ 운영지원팀장 천종필 ▲ 경영기획부 기업지원팀장 김두완 ▲ 한의약기술본부 연구기획팀장 직무대행 이창민 ▲ 한의약기술본부 품질인증센터장 원재희 ▲ 연구개발부 한의신약팀장 직무대행 소재현 ▲ 한약자원본부 한약재연구팀장 조현우 ▲ 한약자원진흥부 한약재표준화팀장 이국여 ▲ 한약자원진흥부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장 여준환 ▲ 정책개발부 글로벌기획팀장 직무대행 남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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