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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만에 485명 분 요리…인도 셰프 기네스기록

    인도의 30대 셰프가 하루 만에 500여 명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뚝딱 만들어내 이 부문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인도 남부도시 첸나이에 사는 셰프 제이콥(34)이 지난 14일(현지시간) 485명 분 인도음식을 24시간 만에 만들어 내 기네스 등재가 확정됐다고 인도 PTI통신 보도를 인용해 외신이 전했다. 시간당 20.20명 분을 만들어낸 셈이다. 제이콥이 이날 기네스기록에 도전하면서 선보인 음식은 인도 바베큐요리다. 제이콥은 “어릴 때부터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만들고 싶어 했다.”면서 “소년 때 갖고 있던 열정 때문에 기네스기록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첸나이에 있는 5성 호텔 요리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인도 음식을 하루에 이처럼 많이 만들어낸 기록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돼 지난헤 기네스의 문을 두드렸다.”면서 “기네스에서 흔쾌히 받아들여 요리를 한 14일 기네스 측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지켜봤다.”고 설명했다. 이날 제이콥이 만든 요리 485명분 가운데 150명분은 육류 등을 사용한 비식물성 요리였다. 기네스 등재가 확정된 후 제이콥이 만든 요리는 고아원과 양로원 등지에 기증됐다. 제이콥은 “앞으로 더 실력을 닦아 내가 세운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엘튼 존 사라져야”…동영상 올린 남자 체포돼

    “엘튼 존 사라져야”…동영상 올린 남자 체포돼

    엘튼 존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유투브에 띄운 60대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미 조지아 캐롤톤에 살고 있는 65세 남자가 팝스타 엘튼 존의 최근 인터뷰 내용에 격분, 1인 시위장면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투브에 올렸다가 경찰에 잡혔다고 외신이 12일 보도했다. 엘튼 존은 최근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예수는 인간의 문제를 이해하는 동정심 있고 영리한 게이였다.”고 주장했다. ’엘튼 존은 죽어야 한다.’고 적힌 닐은 동영상에서 “엘튼 존은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 “엘튼 존은 그리스도의 이미지를 훼손했다. 그리스도에 대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소리를 했다.”고 주장했다. 체포된 남자의 아들은 “유투브에 올린 동영상을 문제 삼아 당국이 아버지를 (살인위협을 가한 혐의로) 체포했다.”며 “아버지는 아직 변호사를 선임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 당국은 그에게 살인위협 혐의를 적용하고 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 한편 외신은 미 법원 소식통 말을 인용해 “당국이 그에게 보석금 4만 달러를 책정했다.”면서 “보석금 10%를 현금으로 내고 유선 전화가 있는 집에서 아들과 함께 생활해야 한다는 조건으로 당국이 그를 석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길태 검거 이후] 경찰 “DNA 일치” 영장 신청

    [김길태 검거 이후] 경찰 “DNA 일치” 영장 신청

    부산 여중생 이모(13)양 납치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11일 피의자 김길태(33)에 대해 강간살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은 지난달 24일 부산 사상구 덕포동 한 다가구 주택에서 이양을 50여m 떨어진 빈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 후 살해, 옥상 물탱크 안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DNA가 뭔지 몰라… 법대로” 지난 1월23일 사상구에서 귀가하던 30대 여성을 인근 주택 옥상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고 감금한 강간치상 혐의도 있다. 김은 이 사건과 관련해 수배 중이었다. 경찰은 당초 12일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사건을 신속히 처리하라는 검찰의 수사지휘를 받고 이날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김의 구속영장이 발부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사건 수사본부장인 김영식 부산지방경찰청 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길태를 검거했을 때 구강 상피세포에서 채취한 DNA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보내 감정 의뢰한 결과 피해자의 몸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김길태가 이번 사건의 범인이라는) 직접적인 증거가 확보된 셈”이라고 설명했다. ☞[화보] 김길태 범행부터 검거까지 그러나 김은 “이양을 알지도 못하고 수배전단을 보고 알게 됐다.”며 범행을 전면 부인했다. 김은 DNA 일치 추궁에도 “잘 모르겠다. DNA가 뭔지도 모르겠고 법대로 하라.”며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경찰이 전했다. 이에 따라 김의 구속 여부는 12일 열릴 예정인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서 결정된다. ●“미용실에서 현금 훔쳤다” 시인 한편 수사본부는 피살된 이양의 눈동자로 사망시간을 추정하려 했지만 심하게 부패돼 사망시점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이날 현금 24만 2500원과 드라이버, 답배 2갑, 1회용 라이터 등 김의 소지품 17가지를 공개했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다른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추궁하고 있다. 이에 김은 “(현금은) 숨어 지내던 다가구 주택 주변 미용실에서 훔친 것”이라고 진술했다. 부산 김정한 강원식기자 jhkim@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작품 추정 맘모스 그림

    인간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일까. 뼈화석에 허술하게 그려진 맘모스가 미주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예술작품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맘모스가 그려진 뼈화석은 아마추어 화석수집가 제임스 케네디(39)가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1915년 발견된 화석유적지 ‘베로 맨’에서 채집된 것이다. 케네디는 플로리다 대학에 화석과 그림의 진위를 판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플로리다 대학 고생물학 연구팀은 화석이 진짜인지, 화석에 그려진 그림이 조작된 건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최근까지 테스트를 실시했다. 연구팀 관계자는 “다양한 테스트를 했지만 뼈화석이 가짜라든가 그려진 그림이 최근의 것이라고 볼 이유가 나오지 않았다.”면서 “화석이나 그림 모두 조작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화석에 그려진 그림이 (상당한 수준이라) 이상한 점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었다.”면서 “가짜일 가능성이 있다는 전제로 이를 입증하는 데 테스트의 초점을 맞췄지만 화석이 지금까지 실시한 모든 테스트를 통과해 조작이라고 의심할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화석은 지금으로부터 약 1만3000년 전 빙하기 때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추가 테스트에서 시기가 이때로 확정되면 화석은 영국의 유적 스톤헨지보다 수천 년 앞선, 미주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예술작품이 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서기관 전보 △재정금융정책관실 녹색성장정책팀장 이용석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과학기술정책실장 김영식△명예퇴직 이상목 ■통일부 ◇전보 <고위공무원>△남북회담본부 회담운영부장 김웅희<부이사관>△운영지원과장 이강우△남북협력지구지원단 관리총괄〃 김용규<서기관>△남북회담본부 회담지원과장 김창현△통일교육원 교육운영〃 김기혁△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관리후생〃 이중재 ■식품의약품안전청 △대변인 유무영△기획조정관실 소비자담당관 정지학△감사〃 주광수◇과장△운영지원 강봉한△위해예방정책 서갑종△검사제도 금보연△식품안전정책 손문기△식품관리 박일규△의약품안전정책 홍순욱 ■서울시 ◇4급 전보 △여성가족재단 파견 주인옥△한강사업본부 공원사업부장 김길영△균형발전본부 도심재정비2담당관 직무대리 하종현 ■한국경제신문 △이사대우 광고국장 김영규△편집국장 김정호 ■온세텔레콤 ◇상무 △재무관리실장(CFO) 전민호
  • 15일동안 차에 치여 죽은 친구 지킨 견공

    동물의 세계에도 뜨거운 우정이 존재하는 것일까. 스페인 중부의 한 고속도로에서 자동차에 치어 죽은 친구 개의 곁을 보름 이상 지킨 개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친구의 곁을 끝까지 떠나지 않고 있던 개는 동물보호단체에 최근 구조돼 입양을 기다리고 있다. 스페인의 동물보호단체 ‘엘 레푸히오’에 제보가 빗발친 건 지난주다. 세르비아 지방 엘 에스피나르∼아빌라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에서 죽은 친구의 곁을 지키는 개가 있다는 전화가 여러 통 걸려왔다. 도로변 배수구에 쓰러져 있는 친구를 지키면서 주위를 배회하는데 자동차들이 총알처럼 질주하고 있어 그 개마저 목숨을 잃을 수 있다고 걱정하는 전화였다. ’엘 레푸히오’는 현장으로 달려갔다. 제보는 사실이었다. 주인 없는 개가 눈을 감은 친구 개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개가 친구 곁을 떠나지 않고 있는 건 최소한 보름 전부터였다. 사람이 접근하면 겁을 내 잠시 떨어졌다가도 꼭 친구 곁으로 돌아오곤 했다. ’엘 레푸히오’는 개를 보호시설로 데려가기로 했지만 친구 곁을 맴도는 개를 사로잡는 일도 쉬운 게 아니었다. 자원봉사자들이 접근하면 개는 바로 줄행랑을 놓곤 했다. 마취제를 2발이나 쐈지만 개는 이마저 용케 피해갔다. 첫날 실패한 작전(?)은 이튿날 계속됐다. ‘엘 레푸히오’는 몇 번의 실패 끝에 마취제를 이용해 개를 잠재워 보호시설로 옮겼다. 관계자는 “개가 암컷이라 ‘둘시네아(동경하는 여인이라는 의미의 스페인어 단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면서 “다행히 건강은 양호한 상태”라고 말했다. ‘엘 레푸히오’는 둘시네아를 입양시킬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승진 △부이사관 송정수(국가브랜드위원회 파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국적·통합정책단장 박재민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송귀근△조직실 조직정책관 박병호△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심덕섭◇서기관 승진△장관실 공재광△의정담당관실 김원석△운영지원과 정중석△홍보담당관실 정종훈△행정관리담당관실 남재걸△제도총괄과 정상봉△성과급여기획과 김군호△교육훈련과 전재준△재난대책과 박용수△정보문화과 이윤숙 임충현△자치행정과 노경달△지방세정책과 이현정△주민과 류중근△정부청사관리소 공사관리과 이찬승 ■충북도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박성수△문화예술과장 김기원△총무〃 김진형△균형정책〃 신병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경영기획실장 이상근 ■경희대 <서울캠퍼스>△무용학부장 박명숙△취업진로지원처장 이중희△관광대학원 행정실장 양승덕△국제교육원 행정부처장 김선방△교양학부·자율전공학과 행정실장 이정규△사무처 사무부처장 김인겸△경영대학원 행정실장 김홍규△한의과대학 〃 김병수<국제캠퍼스>△총장실 행정부처장(재정예산원 재정운영실장 겸임) 김동호△재정예산원 재무회계실장 박평하△체육부 행정부처장 권길조△사무처 사무〃 진치규△국제교육원 행정〃 김경미△학부대학 행정실장 유명희△중앙도서관 사무국장 원형연△연구산학협력처 연구산학협력부처장(산학협력단 사무국장 겸임) 채석현 ■신협중앙회 ◇임원 △관리이사 이희용◇중앙본부 부서장△기획조정실장 조준배△경영지원부장 최교식△전산정보〃 김호△연수원장 이일승△감독부장 김영조△신용사업〃 최병선△자금운용〃 김남철△공제사업〃 이환영△감사실장 이호국◇지역본부장△서울 박영범△부산경남 김진태△인천경기 정성원△대구경북 박영복△대전충남 권성광△광주전남 윤준식△충북 유복순△전북 최영식△강원 소재익△제주 조용현 ■KTS&C △대표이사 서민수△회장 송상헌△이사 권걸△감사 김만두 ■MBC △보도국 베이징특파원 신강균
  • 경제위기 그리스에서 ‘로빈 훗’ 부활 화제

    경제위기에 직면한 그리스에서 의적이 등장, 경제형편이 어려운 주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9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의 한 슈퍼마켓에 복면을 한 괴한 20여 명이 떼지어 들어왔다. 괴한들은 식품 등 생필품을 카트에 닥치는 대로 쓸어넣고는 상품이 가득히 찬 카트를 밀면서 도주했다. 괴한들이 단숨에 달려간 곳은 슈퍼마켓에서 수백 m 떨어진 인근 장터다. 매주 장이 서는 이곳은 평소 보다 싼 값에 옷이나 식품 등을 구입하려는 주부, 연금을 받아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등이 주로 찾는 곳이다. 상품이 수북하게 쌓인 카트가 장터에 닿자 어디선가 또 다른 20여 명의 청년들이 나타났다. 복면을 쓴 20명과 함께 이들은 카트에 담겨진 식품 등을 아낌 없이 나눠줬다. 복면을 쓴 사람들의 등장으로 한순간 긴장감이 흘렀던 시장에선 박수가 터졌다. 식품을 받아든 사람들은 청년들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건넸다. 경제사정이 어려워지면서 등장한 의적, 2010년판 로빈 훗인 셈이다. 청년들은 카트에 실어간 상품을 모두 나눠준 후 저소득층에 대한 그리스 정부의 지원 미비를 지적하는 전단지를 뿌리고 현장에서 사라졌다. 에페통신 등 외신은 “(의적이 활개를 치는 건 최근이지만) 이미 식품의 가격이 무섭게 오르기 시작한 2008년부터 이미 슈퍼마켓을 털어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의적이 등장하기 시작했다.”면서 “그리스에선 이들을 ‘새로운 로빈 훗’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우건설 출신 건설사 CEO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대우건설 출신 건설사 CEO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주요 건설사에 흩어져 있는 대우건설 출신 최고경영자(CEO)들이 위기의 주택건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2000~2002년 불어닥친 워크아웃 등 ‘세파(世波)’를 뛰어넘은 ‘대우맨’들이 몸속에 흐르는 ‘위기극복 DNA’를 현재 상황에 어떻게 접목시킬지 기대감과 경계심이 교차하고 있는 것이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시공능력 순위 100위 이내 건설업체에 재직 중인 대우건설 출신 CEO는 10명이 넘는다. 김기동(두산건설), 김현중(한화건설) 사장을 비롯해 박영식(동아건설), 윤춘호(극동건설), 장성각(벽산건설), 박창규(롯데건설), 정태화(TEC건설). 정재영(대우조선해양건설) 사장 등이 모두 대우 출신이다. LIG건설 노태욱 부회장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1970년대 중반~1980년대 초반 대우건설에 입사해 건설업계에서 잔뼈가 굵었다. 이들이 새삼 주목받는 까닭은 그동안 외환위기와 대우그룹 해체, 워크아웃 등 ‘거친 세월’을 거치면서 나름대로 보여준 위기관리 능력 덕분이다. 최근 건설업계의 위기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경영인들로 꼽힌다. ●동아건설·극동건설 공격경영 이 가운데 동아건설 박 사장과 극동건설 윤 사장이 두드러진 공격 행보를 보이고 있다. 동아건설은 12년 만인 지난달 주택사업 재개를 선언했다. 새 아파트 브랜드 ‘더 프라임’을 론칭하고 올해 분양목표를 9300여 가구로 잡았다. 박 사장은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발판으로 주택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07년까지 28년간 대우건설에서 해외개발팀장, 경영기획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년 만인 지난해 주택분양을 재개한 극동건설 윤 사장 역시 건축사업본부장과 주택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30여년간 대우건설에 몸담았다. 그는 올해 주택분양 목표를 2500여 가구로 잡았다. 극동건설은 3년 전 웅진그룹에 편입된 뒤 잠시 숨고르기를 경험했다. 윤 사장은 “조만간 새 아파트 브랜드를 도입할 예정”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주택을 특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벽산건설 “올 수주 1조원” 올해 수주목표를 1조원으로 잡은 벽산건설 장 사장은 대우에서 28년간 자재 구매와 주택영업 등을 담당했다. 장 사장은 주택사업 분양목표를 4000여 가구로 잡고, 재개발과 재건축 수주 확대에 방점을 찍었다. 대우건설 사장과 부사장을 지낸 롯데건설 박 사장과 TEC건설 정 사장도 요즘 바짝 힘을 내고 있다. 특히 지난해 3월 대우건설에서 롯데건설로 자리를 옮긴 박 사장은 롯데그룹의 당면과제인 제2롯데월드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전문 분야인 해외 토목·플랜트 등에서도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 ●“빠른 의사결정 대우출신의 장점” 대우건설 서병운 상무는 “끈끈한 정과 빠른 의사결정이 대우 출신 CEO들의 특징”이라며 “주택업계에서 서로 이해가 맞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업계 판도 자체를 바꿀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그동안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현대건설 출신 CEO들과 힘겨루기가 예고되는 대목이다. 2008년까지 3년간 시공능력평가 1위를 지켜온 대우건설은 지난해 현대건설에 1위자리를 넘겨준 바 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동물변호사 필요 없다”…스위스 국민투표 부결

    “동물변호사 필요 없다”…스위스 국민투표 부결

    학대받는 동물에게 변호사를 통해 법적대응(?)을 하도록 법을 개정하는 제안이 국민투표에서 부결됐다. 동물들로서는 섭섭한 결정을 내린 건 스위스 국민이다. 7일 스위스에서 이색적인 국민투표가 실시됐다. 학대받는 동물들에게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동물) 권리를 확대하자는 안이 국민투표에 부쳐졌다. 동물보호에 극성인 스위스 취리히 칸톤(주를 의미)에선 이미 1992년부터 이런 제도가 실시되고 있지만 다른 칸톤에선 동물들이 변호사의 도움을 받지 못해 학대를 받아도 적절한 법적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취리히에서 실시되고 있는 제도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하자는 제안이었지만 스위스 국민은 10명 중 7명 꼴로 이번 투표에서 반대표를 던졌다. 국민투표를 밀어붙인 동물보호단체 쪽에선 아쉬움을 토로했지만 정치권에선 당연한 결과가 나왔다는 반응이다. 스위스 기독국민당 관계자는 “이번 투표에서 국민들은 지금의 법으로도 동물을 보호하는 데 충분하며 동물 변호사가 필요하지 않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고 말했다. 실제로 2년 전 개정된 스위스 동물보호에 관한 법은 세계에서도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돼지, 금붕어 등을 혼자 방치해선 안 되며 말과 소는 마굿간이나 외양간 밖에서 운동을 시켜야 한다는 규정 등을 포함하고 있다. 동물보호단체 쪽에선 그러나 “동물 변호사에 대한 규정이 있어야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이 빠짐 없이 처벌을 받게 된다.”면서 국민투표를 지지해왔다. 취리히의 한 동물학대사건 전문변호사는 “연간 (취리히에서 동물학대사건) 15만200건 사건을 맡고 있지만 다른 주에선 소송으로 가는 사건이 손꼽을 정도”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완미세계’ 대규모 업데이트 단행

    ‘완미세계’ 대규모 업데이트 단행

    CJ인터넷은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판타지비행 RPG ‘완미세계’가 역대 최대 대규모 업데이트를 이달 말일 단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서비스기간 3년간 진행된 업데이트 중 가장 큰 규모로 신규 종족과 영토 추가는 물론 신개념의 퀘스트와 인던 등 게임 전반에 걸친 방대한 업데이트로 이뤄질 예정이다. ’신완미세계, 어둠의 기운’이라는 업데이트 컨셉은 풍족하고 아름다웠던 해인족이 야차족(몬스터)들의 공격으로 몰락하고, 복수를 위해 강력하고 치명적인 매력의 캐릭터로 부활한다는 시나리오 내용을 담고 있다. 업데이트 전까지 티저사이트를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3월 9일 첫 번째 티저사이트를 통해 베일에 가린 두 개 신규 캐릭터와 4개 콘텐츠 제목이 공개된다. 이어 두 번째 티저사이트에서 캐릭터 비주얼과 4개 콘텐츠의 주요 내용을 선보일 예정이고, 업데이트 트레일러 영상과 4개 콘텐츠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이번 업데이트는 ‘완미세계’ 오픈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서 방대한 콘텐츠 추가와 다양한 이벤트로 신규 게임을 즐기는 것 만큼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CJ인터넷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밴쿠버 동계장애인올림픽] “우리도 밴쿠버 감동드라마 쓴다”

    [2010 밴쿠버 동계장애인올림픽] “우리도 밴쿠버 감동드라마 쓴다”

    “비장애인들이 벌인 올림픽에서처럼 많은 메달은 거두지 못하겠지만 대신 더 많은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겠다.” 2010 밴쿠버 동계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본진이 7일 밴쿠버에 입성했다. 앞서 김우성 단장이 이끄는 본진은 6일 인천국제공항 3층 로비에서 윤석용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영식을 가졌다. 알파인 스키와 컬링 선수 등 선발대는 먼저 출국했기 때문에 출영식에는 아이스슬레지하키와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선수 25명이 참석했다. 김우성 단장은 “단체 종목인 컬링과 아이스슬레지하키를 포함, 전 종목에 참가하는 데 의미가 크다.”면서 “전지훈련 등으로 선수들이 흘린 수많은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49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한 한국은 동메달 1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 22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다. 한국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대회에서 알파인 스키의 ‘간판’ 한상민(하이원리조트)이 한국 출전 사상 첫 메달(은메달)을 땄지만 다음 대회인 2006년 토리노대회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에선 한상민이 8년 만의 메달 사냥에 도전하고,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에 동시 출전하는 임학수(하이원리조트)에게 또 다른 메달의 기대를 걸고 있다. 한상민은 지난 1월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월드컵 알파인스키대회 좌식스키에서 우승, 가능성을 보였고 시각장애를 이겨낸 임학수도 지난해 스웨덴 월드컵에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세계 정상권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45개국에서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패럴림픽은 13일 오전 10시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개 종목 64개의 금메달을 놓고 22일까지 열전을 벌인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사오정과 조조가 전쟁을 벌인다면?

    사오정과 조조가 전쟁을 벌인다면?

    ’서유기전’이 삼국지를 만났다. 손오공, 저팔계 등이 주인공인 횡스크롤 캐주얼 MMORPG ‘서유기전’에 삼국지 영웅들인 유비, 조조, 관우 등이 등장 퓨전게임이 등장하는 것. 넷마블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동안 ‘서유기전’에 삼국지 영웅들을 출현시키는 ‘기문둔갑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테스트는 ‘서유기전’만의 핵심 시스템인 ‘기문둔갑’을 테스트하는 자리다. ‘기문둔갑’은 고대의 신이나 영웅들이 이용자들의 캐릭터에 강림해 특수한 힘을 낸다는 컨셉으로, 기문둔갑 카드를 통해 해당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 변신 대상으로는 삼국지의 주요 영웅 24명을 포함, 청룡, 주작, 제천대성 등 총 100여 개가 넘는다.각각의 영웅들은 고유의 스킬을 보유하며, 총 5단계로 구분된 기문둔갑 카드의 등급에 따라 그 능력치가 다르다. 최고 등급인 5등급 카드로 변신할 경우, 유비는 ‘인덕의 힘’, 조운은 ‘창살 감옥’ 등 해당 캐릭터의 궁극기를 쓸 수 있다. 특히 기문둔갑의 카드는 세트를 구성해 색다른 재미도 제공한다. 삼국지 영웅의 경우 6명씩 총 4세트로, 각 세트를 구성하는 해당 카드를 모두 모으면 세트 특수 효과가 발동돼 수집의 재미가 배가된다.한편 이번 테스트는 별도의 모집 기간 없이 10일은 오후 3시부터, 테스트 기간인 11일부터 14일은 매일 자정을 기준으로 각각 선착순 2000명을 신규 테스터로 추가한다. 1차 CBT 테스터는 별도의 신청없이 바로 참여 가능하며,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넷마블을 서비스하고 있는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지난 1월 말의 첫 테스트에서 많은 호평을 받은 ‘서유기전’은 핵심 시스템인 ‘기문둔갑’을 내세워 차원이 다른 변신과 수집의 재미를 선사하는 게임”이라며 “1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기문둔갑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서 ‘서유기전’만의 독특한 게임성을 검증받을 것”이라고 말했다.사진=CJ인터넷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국서 첫 ‘코끼리 쌍둥이’ 형제 탄생

    태국에서 쌍둥이 코끼리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태어난 코끼리는 쌍둥이 형제다. 일부 외신은 “수컷 코끼리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세계적으로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태국 신문 네이션에 따르면 쌍둥이 코끼리는 6일(현지시간) 오후 3시간 차이를 두고 차례로 태어났다. 쌍둥이 형제를 두게 된 엄마 코끼리는 올해 35살이다. 엄마 코끼리의 조련사는 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쌍둥이에게 이름을 지어주진 못했다.”고 설명했다. 쌍둥이 형제의 탄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건 코끼리가 쌍둥이로 태어나는 게 워낙 드문 데다 생존율도 낮은 편이기 때문. 네시션은 “(쌍둥이 코끼리의 생존률이 낮기 때문에) 당국이 형제 코끼리의 건강상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끼리는 태국을 대표하는 동물이지만 최근엔 그 수가 현저히 줄어 걱정을 사고 있다. 100년 전 약 10만 마리에 달했던 게 지금은 4000여 마리로 확 줄었다. 이 중 야생 코끼리는 절반 정도다. 나머지는 훈련을 받고 관광객들을 위한 흥행물에 동원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체중 275g 아기, 살아난 첫 남자 저출생아

    지난해 독일에서 태어난 아기가 생명을 건진 세계 최고 남자 저출생체중아로 기록되게 됐다고 에페통신 등 외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괴팅겐 대학병원에서 지난해 6월 25일 초경량으로 태어난 남자아기가 바로 끈질긴 생명력을 보인 그 화제의 주인공. 태내 25주 만에 세상에 나온 이 아기는 태어날 당시 아기의 체중은 275g에 불과했다. 태어날 때 체중이 350g 이하인 미숙아는 며칠을 견디지 못하고 생명을 마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에페통신 등 외신은 “이처럼 낮은 체중으로 태어난 아기 가운데 사망하지 않고 생명을 이어간 경우는 여자아이 3명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라면서 “남자로는 독일의 이 아기가 처음으로 생명을 건진 초극소 저출생체중아로 기록되게 됐다.”고 전했다. 통계에 따르면 초극소 저출생체중아 중 여자아기가 생명을 이어갈 가능성은 남자아기에 비해 25% 정도 높은 편이다. 외신이 인용한 대학병원 측 발표에 따르면 아기는 출산 직후부터 6개월간 병원의 보호치료를 받고 지난해 12월 체중 3.7kg 상태로 퇴원했다. 병원 관계자는 “(체중이 너무 낮아 아기가 생명을 이어갈 수 있을지 걱정됐지만) 행운이 따랐는지 뇌출혈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아기의 엄마가 배가 아프다며 병원으로 달려온 지난해 6월 병원 측에선 출산을 늦추려 안간힘을 썼지만 아기를 더 이상 태내에 두어선 위험하다고 최종적으로 판단, 제왕절개를 통해 아기를 낳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굴도 모르는 친척이 유산 850억 남겨 ‘돈벼락’

    독일에서 세 자매가 ‘돈벼락’을 맞고 하루아침에 백만장자 반열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자매는 존재조차 몰랐던 증조부 뻘 되는 친척으로 막대한 유산을 물려받고 단번에 수백억대 부자가 됐다. 터키 출신으로 독일 담스타트에서 미용사로 일하며 평범하게 살고 있던 세 자매에게 기막힌 인생역전을 가져다준 사람은 이들이 태어나기 전 세상을 뜬 어머니 쪽 친척이다. 스토리는 약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시작된다. 터키 술탄체제에 반감을 갖고 있던 이 남자는 1912년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가져간 돈으로 약간의 땅을 산 그는 조국에 남은 친척과의 연락을 완전히 끊은 채 이민생활을 하다 1949년 불의의 열차사고로 사망했다. 이번에 유산을 물려 받은 세 자매가 태어나기 전이다. 땅을 남겼지만 그 가치가 보잘 것 없어 유족을 찾으려는 사람도 없었다. 하지만 최근 그 땅이 금싸라기 땅으로 변했다. 그가 남긴 땅에서 검은 황금이라는 석유가 발견된 것. 미국의 한 회사가 7500만 달러(약 850억원)에 석유개발권을 사고 이익의 12%를 땅주인에게 주겠다고 나서면서 미 당국은 허겁지겁 상속자를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미 당국이 수소문 끝에 찾아낸 유족이 독일에 살고 있는 세 자매다. 세 자매의 어머니는 땅을 남기고 죽은 남자의 손녀뻘이다. 미 영사관은 직원을 보내 “축하한다. 7500만 달러 유산을 받게 됐다. 환상적인 부자가 됐다.”면서 그들에게 상속 사실을 알려줬다. 세 자매는 인터뷰에서 “아직 엄청나게 많은 돈을 어떻게 쓸지는 결정하지 않았다.”면서 “미국 내 대리인을 세우기 위해 현재 터키 출신의 미국 변호사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대전·울산·경기·강원·충청)

    ●대전 ▲동구 이장우(45·구청장·한) 김영권(48·시당 정책실장·민) 양승근(60·시의원·민) 오인환(41·전 청와대행정관·민) 윤기식(49·구의원·민) 곽수천(69·전 시의원·자) 김민기(53·국회의원 보좌관·자) 김범수(53·한남대 객원교수·자) 김정태(62·전 구의회의장·자) 한현택(54·전 대전시 공보관·자) ▲중구 이은권(51·구청장·한) 박천일(49·전 국민참여운동본부 대전본부장·민) 인창원(66·대전흥사단 평의회의장·민) 전남표(44·대덕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민) 박용갑(52·전 시의원· 자) 윤준백(48·구의원·자) 전종구(55·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무) ▲서구 김영진(47·대전대 교수·한) 김재경(47·시의원·한) 안중기(46·전 대전시의원·한) 오노균(54·전 충청대 교수·한) 조신형(46·시의원·한) 황진산(52·전 시의원·한) 장종태(5 6·전 서구청 국장·민) 박환용(59·전 부구청장·무) 백운교(47·당협위원장·자) 이강철(52·전 시의원·자) 전득배(51·목원대 겸임교수·자) ▲유성구 진동규(52·구청장·한) 김문영(42·대덕특구복지센터소장·한) 허태정(44·전 대덕특구 복지센터소장·민) 노중호(47·나사렛대 겸임교수·자) 박종선(47·전 국회입법보좌관·자) ▲대덕구 정용기(47·구청장·한) 박수범(50·시의원·한) 박희조(41·시당 사무처장·한) 심준홍(58·시의원·한) 박영순(45·전 청와대행정관·민) 정광태(41·시당 청년위원장·민) 정현태(41·민주정책연구원 위원·민) 심현영(63·전 대전시의원·자) 오은수(60·전 대전동부경찰서장·자) 오태진(56·전 구의원·자) 이종철(60·전 대덕구 국장·자) 정진항(45·전 시의원·자) 최영관(61·당협위원회 부위원장·자) 최충규(48·구의회 의장·자) ●울산 ▲중구 조용수(56·구청장·한) 김기환(49·시의원·한) 박래환(62·구의원·한) 박성민(50·구의원·한) 천병태(47·전 시의원·민노) 황세영(50·구의원·진) 이향희(33·시당위원장·사) ▲남구 김두겸(51·구청장·한) 윤명희(61·시의원·한) 박순환(54·시의원·한) 서동욱(46·시의원·한) 김헌득(50·전 시의원·한) 김진석(46·전 구의원·민노) ▲동구 정천석(57·구청장·한) 송인국(54·전 시의원·한) 박정주(56·전 울산 동구청 총무과장·미) 김종훈(45·전 시의원·민노) 서영택(55·구의원·진) 이갑용(51·전 구청장·무) ▲북구 강석구(50·구청장·한) 류재건(49·구의원·한) 최윤주(43·전 시당 대변인·한) 이재경(54·전 구의원·한) 윤종오(47·시의원·민노) 김진영(46·전 구의원·민노) 김광식(46·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진) 이상범(53·전 구청장·무) ▲울주군 신장열(58·군수·한) 천명수(44·시의원·한) 김춘생(59·전 시의원·한) 김용원(62·전 구의원·한) 최병권(60·전 울산시 경재통상실장·한) 한대화(65·시당운영위원·민) 서진기(66·전 시의원·무) 이선호(50·시당위원장·참)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69·시장·한) 이윤희(53·삼호아트센터 이사장·한) 이용규(53·중앙대교수·한) 권인택(58·전 팔달구청장·한) 이중화(57·전 팔달구청장·한) 권두현(62·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한) 김종해(57·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최규진(48·전 도의원·한) 심재인(58·경기도 자치행정국장·한) 홍기헌(71·시의회의장·한) 임수복(67·전 경기도 행정부지사·한) 신현태(63·전 국회의원·한) 정관희(61·전 경기대 교수·한) 박흥석(53·전 경기일보 편집국장·한) 염태영(49·전 청와대비서관·민) 이기우(43·전 국회의원·민) 신장용(48·부대변인·민) 양창수(60·밀코오토월드 회장·미) ▲성남시 이대엽(73·시장·한) 양인권(58·전 부시장·한) 서효원(56·경기도자진흥재단 대표·한) 강선장(61·수정구당원협의회장·한) 이태순(51·도의원·한) 황준기(54·여성부 차관·한) 김현욱(47·전 도의원·한) 이재명(45·부대변인·민) 조성준(62·전 국회의원·민) 김창호(54·전 국정홍보처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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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욱(50·시의원·한) 정찬민(51·경기도당 대변인·한) 김학규(62·전 수지신협 이사장·민) 김학민(61·전 사학진흥재단 이사장·민) 김재일(56·기흥구지역위원장·민) 김종희(44·수지구지역위원장·민) 이우현(52·전 시의회의장·미) 민학기(55·변호사·미) ▲광명시 심중식(52·시의회 의장·한) 안병식(63·문화원장·한) 김의현(56·도의원·한) 곽향숙(49·학원장·한) 박영규(57·바르게살기협의회장·한) 이항우(61·전 광명시범공단이사장·한) 양기대(47·광명을지역위원회 위원장·민) 김경표(49·전 시의원·민) 이재흥(51·전 시의원·민) 문해석(55·전 시의원·민) 김도삼(59·전 도의원·민) 박준철(52·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백승대(48·도의원·민) 장영기(45·변호사·민) 이병열(48·정치인·민노) 이효선(55·시장·무) ▲안산시 김석훈(51·전 시의회 의장·한) 송진섭(61·전 시장·한) 이진동(43·전 조선일보 기자·한) 김철민(54·호남향우회장·민) 이창수(48·안산환경운동연합 의장·민) 부좌현(53·전 도의원·민) 김재목(48·전 상록을지역위원장·민) 장경수(51·전 국회의원·민) 제종길(55·전 국회의원·민) 이하연(52·전 시의원·민노) ▲평택시 송명호(54·시장·한) 김선기(56·전 시장·민) 이병진(45·당대표 특보·민) 윤현수(53·도당 사무처장·진) ▲군포시 이경환(48·시의회 의장·한) 최진학(53·도의원·한) 임기석(47·도의원·한) 부창열(54·전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장·한) 하은호(50·한국미래도시연구소장·한) 김윤주(62·전 시장·민) 유희열(50·군포시재향군인회장·민) 하수진(40·전 도의원·민) 한기태(62·전 도의원·민) 최승교(51·회사대표·민) 유삼종(56·전 시의원·민) 최경신(44·전 청와대 행정관·민) 송재영(50·민생희망운동본부장·민노) ▲의왕시 강철원(61·전 광명부시장·한) 이동수(61·시의장·한) 김대원(51·도의원·한) 권오규(44·민주평통의왕시협의회장·한) 강상섭(63·전 시장·민) 이수영(53·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김상돈(49·시의원·민) 이종명(42·당 시위원장·민노) 김원봉(66·전 도의원·무) ▲하남시 김황식(58·시장·한) 이현재(60·하남시당협위원장·한) 김인겸(56·전국교차로 대표·한) 김병대(51·시의회 의장·한) 윤완채(47·도의원·한) 구경서(46·강남대 교수·민) 문영일(51·시의회 부의장·민) 홍미라(46·여·시의원·민노) 이교범(56·전 시장·무) ▲광주시 조억동(52·시장·한) 강석오(53·도의원·한) 고대수(59·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이사장·한) 이강범(54·경인일보 경영국장·한) 이상택(53·시의회의장·한) 김영훈(55·시의원·한) 신동헌(57·전 KBS PD·민) 최석민(60·전 충북지방경찰청장·민) 박관열(52·경기도당 중소기업특위위원장·민) 임운식(53·경기도당 환경특위위원장·민) 유덕선(52·전 도의원·민) 이건희(49·전 경기도의원·자) 이우경(56·전 시의원·미) ▲이천시 조병돈(60·시장·한) 김문환(44·여주·이천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민) 황인철(56·서울대 사무국장·한) 이완우(54·기업인·민) 천세정(45·이천시위원장·민노) ▲양평군 김선교(50·군수·한) 김덕수(47·군의원·한) 윤칠선(54·군의회부의장·한) 강병국(46·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정책국장·한) 정동균(49·부대변인·민) ▲여주군 이기수(59·군수·한) 구을회(59·농협여주군지부장·한) 원경희(52·한국세무사회부회장·한) 원정희(54·전 시의원·한) 김춘석(60·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한) 윤승진(53·전 군의원·한) 이명환(48·군의회의장·한) 이희웅(61·전 고양부시장·한) 표영범(61·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장학진(57·군의원·민) 권재국(52·전 도의원·민) ▲안성시 최문용(59·경기도씨름협회부회장·한) 이학의(53·재경안성향우회장·한) 박석규(57·안성시당원협의회수석부회장·한) 송찬규(56·도의원·한) 양두석(62·시의원·한) 천동현(45·도의원·한) 황은성(49·전 도의원·한) 최갑선(57·경기도국악단운영본부장·한) 김덕영(63·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이수형(49·기업가치평가사·민) 장현수(66·경기도 의정포럼 대표·민) 한영식(59·전 시장·민) 허구욱(45·정당인·민) 이재용(49·경기도당안성전철유치특위원장·민) ▲화성시 최영근(50·시장·한) 최원택(60·전 부시장·한) 박길양(60·시의원·한) 이태섭(67·시의회의장·한) 현명철(53·화성미래연구원장·한) 송창섭(46·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한) 이길원(63·정당인·민) 박광직(45·변호사·민) 박봉현(63·전 부시장·민) ▲오산시 공형식(53·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한) 박천복(55·도의원·한) 이춘성(55·경기도당 부위원장·한) 김진태(47·경인일보 논설위원·한) 장복실(46·시의원·한) 조문환(66·시의원·한) 곽상욱(46·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민) 박동우(50·오산제일신협 이사장·민) 이종상(58·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종식(48·오산대 교수·민) 박신원(65·전 오산시장·무) ▲과천시 여인국(55·시장·한) 임기원(46·시의원·한) 이경수(51·시의원·한) 한충재(62·도의원·민) 류강용(48·당 시위원장·민노) 김형탁(48·전 민노당 대변인·진) ▲시흥시 노용수(45·전 도의원·한) 황선희(51·도의원·한) 김정규(65·전 시 총무국장·한) 이명운(62·전 시의원·한) 윤용철(55·시의원·한) 이경영(55·도의원·한) 정종흔(67·전 시장·한) 김윤식(44·시장·민) 신부식(55·전 가스안전공사 감사·민) 백청수(69·전 시장·민) 최준열(51·중앙산부인과원장·민) 조성찬(45·변호사·참) ▲김포시 강경구(63·시장·한) 이영우(50·시의회의장·한) 김기풍(51·도당 부위원장·한) 김장호(54·김포지역부위원장·한) 유영록(48·전 도의원·민) 황치문(66·전 도의원·민) 정왕룡(46·시의원·참) 이용준(55·전 시의회 의장·미) 김동식(49·전 시장·무) ▲파주시 류화선(61·시장·한) 박재홍(55·전 시 국장·한) 임우영(49·도의원·한) 황의만(65·당 재정위원·한) 최이도(60·민주평통파주시지회장·민) 윤건(66·전 농업개발공사 파주지사장·미) ▲의정부시 김문원(68·시장·한) 김남성(45·전 도의원·한) 신광식(61·전 도의원·한) 김경호(50·도의원·민) 박세혁(47·도의원·민) 조명균(52·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민) 강충구(61·국회부의장 비서실장·민) 목영대(47·당 의정지원단장·진) ▲남양주시 이석우(61·시장·한) 이광길(62·전 시장·한) 서현석(62·전 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차유경(57·변호사·한) 심학무(59·변호사·한) 박기춘(53·국회의원·민) 김종범(50·전 시의원·미) 박상대(55·남양주미래연구소 소장·미) 조현근(51·정당인·미) ▲구리시 김용호(64·전 시의원·한) 양태흥(65·도의원·한) 신영출(58·구리농협조합장·한) 이무성(67·전 시장·한) 최고병(51·시의회 의장·한) 최청수(55·자유총연맹 구리지회장·한) 박영순(61·시장·민) 권봉수(46·시의원·민) 백현종(46·토공부당이득금반환추진위 상임대표·진) ▲양주시 김경태(57·기업인·한) 김정근(63·전 도의원·한) 이세종(48·중앙위 건설부위원장·한) 현삼식(64·전 양주시 사회사업국장·한) 유재원(53·도의원·한) 이항원(53·전 도의원·한) 이흥규(53·전 도의원·민) 박재만(47·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임충빈(65·시장·무) ▲포천시 고조흥(58·전 국회의원·한) 양호식(51·시 배드민턴 협회장·한) 이상만(53·전 도의원·한) 이강림(51·전 시의회 의장·한) 이중효(53·시의회의장·한) 홍찬기(70·전 석유협회장·한) 이병욱(57·전 시의원·민) 이철우(50·전 국회의원·민) 박윤국(55·전 시장·미) 서장원(51·시장·무) ▲동두천시 박수호(52·도의원·한) 형남선(61·시의회의장·한) 이경원(65·전 대진대 교수·한) 홍순연(50·전 시의원·한) 노시범(52·전 경기개발공사 사장·민) 오세창(58·시장·무) ▲연천군 강보원(67·전 부군수·한) 김규선(56·전 군의회 부의장·한) 김창석(55·시의원·한) 김광철(51·전 군의원·한) 심진택(58·도의원·한) 장기현(55·전 기자·민) 이운구(55·학원 대표·민) 이중익(67·전 군수·민) 김규배(63·군수·무) 이효제(49·민주평통 연천군지회장·무) 최의순(4 2·시민운동가·무) ▲가평군 김성기(53·전 가평군 환경보호과장·한) 이수환(64·전 성남시 구청장·한) 정진구(55·군의원·한) 조영욱(71·전 가평교육장·한) 장봉익(54·전 군의원·민) 이진용(51·군수·무) ●강원 ▲춘천시 이광준(54·시장·한) 최동용(59·전 도체육회 사무처장·한) 육동인(47·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한) 심재학(47·시의원·한) 이순모(45·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한) 정명균(55·전 춘천경찰서장·한) 황철(54·도의원·한) 변지량(51·민주당 도당정책위원장·민) 류종수(67·자유선진당 도당위원장·자) 엄재철(43·민주노동당 도당위원장·민노) 이건실(63·춘천시의장·무) ▲원주시 김기열(67·시장·한) 원경묵(50·시의장·한) 이인섭(46·도의원·한) 구영모(60·전 부시장·한) 배진환(44·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한) 원창묵(49·건축사·민) ▲강릉시 최명희(54·시장·한) 조영모(65·한국정경포럼회장·한) 염우철(52·환경미화원·민노) 김봉래(44·강원농촌문제연구소장·무) 정부교(54·건축사·무) ▲동해시 김학기(62·시장·한) 한기선(62·전 부시장·한) 박성덕(55·변호사·한) 최경순(57·전 동해상의회장·민) 우용철(57·친박연대 도당위원장·친) 김남성(61·전 한나라당 동해삼척지구당 사무국장·무) 오원일(55·전 도의원·무) 전억찬(60·강원경제인연합회장·무) 홍희표(72·동해시번영회장·무) ▲태백시 박종기(61·시장·한) 김신일(64·전 부시장·한) 김연식(42·도의원·한) 유승규(64·전 국회의원·한) 이창우(56·한양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한) 김정식(55·태백시의원·무) 김영규(65·전 태백시의장·무) ▲속초시 채용생(56·시장·한) 이병선(46·도의원·한) 김병욱(41·시의원·민) ▲삼척시 김대수(68·시장·한) 김양호(48·도의원·한) 안호성(53·한나라당 부대변인·한) 이정훈(48·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장·한) 이병찬(55·전 삼척경찰서장·한) 우국제(64·전 삼척대 총동문회장·한) ▲홍천군 노승철(66·군수·한) 박천근(63·홍천군재향군인회장·한) 이진규(63·바르게살기홍천군협의회장·한) 이정근(50·홍천군의원·한) 홍병천(51·군번영회장·한) 박주선(67·전 도의원·민) 최기석(53·전 군의회 부의장·민) 허필홍(47·군의장·무) ▲인제군 박삼래(58·군수·한) 이기순(56·전 도의회의장·한) ▲횡성군 한규호(58·군수·한) 조원용(57·부군수·무) 고석용(60·전 지방자치발전연구소장·민) 전인택(60·전 도의원·선) 정연학(45·횡성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참) ▲영월군 박선규(52·군수·한) 고진국(56·도의원·민) ▲정선군 유창식(57·군수·한) 최승준(54·군의장·한) 송계호(51·전 군의장·한) 배덕춘(48·민평통정선군협의회장·한) ▲철원군 정호조(62·군수·한) 최경진(65·갈말농협 이사·한) 이현종(59·전 부군수·한) 홍광문(54·전 철원군 재무과장·민) 김용빈(43·철원군 농민회장·민노) 이수환(62·전 군수·무) ▲화천군 정갑철(64·군수·한) 김순복(56·군의원·한) ▲양구군 전창범(56·군수·한) 김현택(52·한반도정중앙미래연구소장·무) 원종성(57·전 강원도 체육청소년과장·무) ▲평창군 권순철(60·전 평창부군수·한) 김영해(52·군의장·한) 서용은(48·뉴라이트 전국연합 평창군 대표·한) 이준연(50·도의회 부의장·한) 심재국(53·전 군의장·한) 이영덕(64·도의원·한) 이수현(56·대방건설대표·한) 이석래(52·평창영월정선축협장·민) 김영교(52·평창영월정선 축협 감사·민) 임세동(59·전 국립청소년수련원상임이사·민) 이만재(51·군의원·민) 이경진(57·삼원측량대표·선) 박정열(39·평창군환경보호연합회 의장·무) 백용덕(61·전 부군수·무) 우강호(50·전 군의장·무) ▲고성군 황종국(73·군수·무) 신준수(5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무) 한봉기(55·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무) 윤승근(54·고성중고 총동문회장·무) 황병구(60·전 부군수·무) 신명선(66·전 도의원·무) ▲양양군 이진호(63·군수·한) 김관호(60·군번영회장·한) 박상형(55·전 양양군의장·한) 이기용(53·전 양양군 환경관리과장·한) 김남웅(64·전 인제군 부군수·민) 정상철(65·전 도의원·무) ●충북 ▲청주시 남상우(65·시장·한) 이대원(54·도의회 의장·한) 김동기(60·전 인천개발공사 사장·한) 박환규(61·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한) 오장세(55·전 도의회 의장·한) 한범덕(59·전 행안부 차관·민) 이범우(44·충북도당 대변인·민) ▲충주시 김호복(62·시장·한) 심흥섭(48·도의원·한) 우건도(61·전 충주부시장·민) 정재현(54·나우리신문 대표·무) ▲제천시 강현삼(52·시의회 의장·한) 이종호(56·도의원·한), 민경현(46·도의원·한) 최명현(59·전 제천시 홍보체육과장·한) 홍성주(57·제천봉양농협조합장·한) 권건중(55·시의원·민) 서재관(64·전 국회의원·민) ▲단양군 김동성(62·군수·한) 김화수(52·도의원·한) 이명우(60·전 도의회 총무담당관·한) 류한우(60·전 단양부군수·민) 이완영(57·전 도의원·민) 이건표(65·전 단양군수·무) ▲청원군 김병국(58·전 군의회 의장·한) 서규용(58·전 농림부 차관·한) 홍익표(52·대청이엔씨 회장·한) 변장섭(54·내수새마을금고 이사장·민) 김현상(57·충북도당 사무처장·민) 차주영(68·전 충북도 기획감사실장·자) 이종윤(58·전 청원부군수·무) ▲보은군 이향래(60·군수·자) 김수백(61·전 보은부군수·한) 정상혁(69·전 도의원·한) 김인수(57·도의원·한) 이영복(59·도의원·한) 최원태(58·전 충북지방경찰청 차장·한) ▲옥천군 한용택(61·군수·자) 김정수(61·전 충북도 농정국장·한) 김규원(64·군의회 의장·한) 홍성권(52·옥천영동축협조합장·한) 이근성(61·전 도의원·무) ▲영동군 정구복(53·군수·자) 윤주헌(58·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한) 정진규(41·전 영동JC 회장·한) 박동규(43·충북도당 기획위원장·민) ▲음성군 이기동(51·도의원·한) 이필용(50·도의원·한) 김학헌(63·전 음성군청 환경보호과장·한) 이건용(63·전 음성군수·한) 조용주(47·변호사·한) 박덕영(60·전 한국마사회 이사·민) 박희남(55·군의회 의장·민) 윤병승(58·군의원·민) 이원배(70·전 음성농협 조합장·민) 김전호(59·전 단양부군수·무) 유주열(58·전 도의회 의장·무) 이경순(57·성북경찰서장·무) ▲진천군 유영훈(55·군수·민) 송은섭(70·도의원·한) 장주식(53·도의원·한) 신창섭(60·군의회 의장·한) 이석표(61·충북신보 이사장·무) 임상은(62·전 진천군 기획감사실장·무) 채희대(58· 전 농협보험 사장·무) ▲괴산군 임각수(63·군수·무) 김환동(60·도의원·한) 오용식(64·도의원·한) 노두진(43·충북도당 대변인·자) ▲증평군 유명호(69·군수·무) 박동복(56·제일종묘농산 대표·한) 김두환(69·한국화장품 부회장·한) 연기복(58·기성상사대표·민) 김봉회(60·전 증평농협조합장·무) 홍성열(55·군의원·무) 연규혁(60·전 괴산부군수·무) ●충남 ▲천안시 성무용(66·시장·한) 김세응(55·전 천안갑지구당 위원장·민) 이규희(48·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민) 구본영(57·천안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이윤상(44·도당 사무처장·진) 박찬우(51·행안부 기획조정실장·무) ▲공주시 이준원(44·시장·무) 박수현(46·당협협의회장·민) 오시덕(62·전 국회의원·자) 김선환(56·행정사·무) 김학헌(63· 전 도 건설교통국장·무) 박공규(59·도의원·무) 전인석(66·도의원·무) ▲보령시 신준희(70·시장·한) 김기호(48·보령재향군인회 회장·한) 백낙구(62·도의원·한) 임세빈(46·시의원·한) 김동일(60·도의원·자) 이시우(62·전 시장·자) 이준우(63·전 도의원·자) ▲아산시 이건영(48·아산포럼 대표·한) 이상만(70·전 국회의원·한) 임좌순(61·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한) 복기왕(42·전 국회의원·민) 강태봉(63·도의회의장·자) 권녕학(59·전 부시장·자) 김광만(52·전 도의원·자) 김영택(63·안전실천시민연합 충남사무총장·자) 박진서(65·전 시청 국장·자) 이교식(55·전 국가정보원 관리관·자) 이상욱(51·전 서산부시장·자) ▲서산시 유상곤(59·시장·한) 정창현(59·서산축협조합장·한) 신준범(45·시의원·민) 박상무(51·시의원·자) 서기동(57·서산발전연구원장·자) 이복구(64·전 도의원·자) 임덕재(56·시의원·자) 차성남(61·도의원·자) 강춘식(63·서산시 생활체육협회장·무) ▲논산시 송영철(50·도의원·한) 황명선(43·시체육회 부회장·민) 백성현(50·국회의원 정책보좌관·자) 송덕빈(63·도의원·자) 신삼철(62·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전유식(58·새마을금고 논산지부장·무) 이창구(63·논산자원봉사센터 소장·무) ▲계룡시 최홍묵(61·시장·무) 김성중(64·도의원·한) 김용식(64·전 부시장·한) 김학영(56·시의원·한) 윤차원(5 6·시의원·한) 이기원(56·전 시의원·한) 조치연(63·도의원·한) 박익만(5 8·전 육군 준장·무) ▲금산군 박동철(58·군수·자) 이상헌(53·군의원·한) 김진문(59·금산재향군인회 회장·민) 박병남(44·충남도당 대변인·민) 최영준(49·금산열린자치연구소장·민) 박찬중(52·도의원·자) 김행기(71·전 군수·무) ▲연기군 유한식(60·군수·무) 최무락(59·전 부군수·한) 박영송(38·군의원·민) 홍영섭(61·전 군 기획실장·민) 유환준(64·도의원·자) 성태규(46·전 한성디지털대 겸임교수·무) ▲부여군 김무환(61·군수·한) 김대환(57·소방서장·한) 김봉수(46·부여재래시장상인회장·민) 박정현(47·부여청양당원협의회장·민) 윤경여(60·동성이앤지 대표·자) 이옥희(57·군의원·자) 이용우(49·국회의원 보좌관·자) 홍표근(56·전 도의원·자) ▲서천군 나소열(50·군수·민) 노박래(60·행정사·한) 박대성(49·당 기획조정국장·자) 오세옥(59·도의원·자) ▲청양군 김시환(67·군수·자) 이석화(63·전 경찰서장·한) 이희경(61·전 부군수·한) 한상돈(58·농약사 운영·민) 복철규(62·전 도감사관·자) 이정우(50·도의원·자) 황인석(55·농어촌공사 연기지사장·자) ▲홍성군 이규용(68·군의원·한) 이종화(49·군의원·한) 한기권(55·전 군의원·한) 김용일(47·홍성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민) 김석환(64·충청경제연구원장·자) 이두원(45·군의원·자) 이명복(54·청양부군수·무) 조헌행(61·도체육회 사무처장·무) ▲예산군 최승우(68·군수·자) 박기청(58·전 부군수·한) 한근철(59·전 도의회전문위원·자) 황선봉(59·전 예산군 주민지원실장·자) 홍순규(47·대덕특구복지지원센터 연구위원·무) ▲태안군 진태구(65·군수·자) 김세호(60·전 도의원·한), 한상기(64·민주평통 태안군협의회장·한) 가세로(55·전 서산경찰서장. 무) ▲당진군 민종기(58·군수·한) 이철환(64·전 도 농림수산국장·한) 김건(48·당진농어촌발전연구소장·민) 이덕연(55·전 군의원·민) 김후각(58·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자) 성기문(63·도의원·자)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전라·경상)

    ●전북 ▲전주시 송하진(59·시장·민) 김희수(57·도의회의장·민) 김민아(40·전도의원·민노) 박종문(52·전청와대비서관·무) ▲군산시 문동신(72·시장·민) 강임준(55·전 도의원·민) 김철규(68·전도의회의장·민) 서동석(51·호원대교수·민) 최관규(48·원자력통제기술원책임연구원·무) ▲익산시 이한수(51·시장·민) 고현규(52·원광대총동창회부회장·한) 천광수(49·전 국회의원보좌관·민) 윤승용(53·전청와대홍보수석비서관·민) 김병곤(61·전 도의회의장·민) 김연근(50·전도의원·민) 김재홍(60·전 국회의원·민) 배승철(58·도의원·민) 박경철(54·익산시민연합상임대표·무) 박헌재(57·익산상공회의소부회장·무) ▲정읍시 강광(74·시장·민) 김생기(64·전 석유협회장·민) 송완용(59·전 전북도정무부지사·민) 이학수(49·도의원·민) 정도진(48·시의회의장·민) 심요섭(49·변호사·무) 김달중(57·전 농수산부차관·무) ▲김제시 이건식(66·시장·무) 이길동(71·고향발전연구소장·민) 경은천(55·시의회의장·민) 김상복(66·전도의회부의장·민) ▲남원시 최중군(70·시장·민) 최영환(58·전남원부시장·민) 윤승호(56·전 도의원·민) 김재성(64·전 언론인·민) 배종선(55·전 시의장·민) 황의동(50·전북농정심의위원·민) 하재룡(62·전 정읍부시장·민) ▲완주군 임정엽(52·군수·민) 이상영(67·민주당도당부위원장·민) 이돈승(51·센트럴타워대표이사·민) 이길용(64·완주신문회장·민) 김배옥(54·전 전주완주축협조합장·무) ▲임실군 강완묵(52·한국농민회사무총장·민) 김관수(52·전 총리비서관·민) 김진명(48·도의원·민) 김학관(55·군의회의장·민) 김혁(50·전 언론인·민) 한인수(55·도의원·민) 오현모(58·군의원·무) 이종태(58·전 임실부군수·무) ▲고창군 이강수(59·군수·민) 고석원(63·도의원·민) 박세근(61·전 고창교육장·민) 성호익(55·전 군의장·민) 임동규(65·도의원·민) 정길진(69·전 도의장·민) 진남표(63·전 군의장·민) ▲순창군 강인형(63·군수·민) 김병윤(53·도의원·민) 이홍기(63·재경향우회명예회장·민) ▲부안군 김호수(67·군수·민) 김경민(56·부안독립신문대표·민) 김성수(50·군의장·민) 김종엽(67·재경향우회장·민) 장석종(59·군의원·민) 최규환(75·전 부안군수·민) 김종규(59·전 부안군수·무) 장학웅(63·전 위도중교장·무) ▲진안군 송영선(59·군수·민) 고준식(47·지구당정책실장·민) 이충국(56·전 도의원·민) 안성현(47·GNN진안뉴스대표·민) 박관삼(65·전 진안부군수·무) 김중기(72·약사·무) ▲무주군 홍낙표(56·군수·민) 장용진(43·정당인·한) 황정수(56·도의원·민) 강호규(58·군의원·민) 김홍기(67·전 도의원·민) 이해연(46·군의원·민) ▲장수군 장재영(64·군수·민) 박용근(49·전 도의원·민) 최용득(62·전 장수군수·민) ●전남 ▲목포시 정종득(69·시장·민) 천성복(47·정당인·한) 민영삼(51·전 민주당 부대변인·민) 이광래 (54·전 목포시의회 의장·민) 이상열( 57·전 국회의원·민) 이호균(47·전남도의원·민) 정영식(65·전 행정자치부 차관·민) 최기동(60·전 목포시의회의장·민) 홍영기(56·전 서울지방경찰청장·민) 박기철(45·자영업·민노) 배종호( 48·일자리방송 사장·무) 박홍률(56·전 국정원 충북도지부장·무) ▲여수시 오현섭(60·시장·민) 심정우(51·당협위원장·한) 김용우(56·한국유해해양생물방제연합회장·한) 김강식(54·남해안발전연구소장·민) 김재철(59·여수재향군인회장·민) 배성기(58·전 산업자원부 기획관리실장·민) 김영복(57·당협위원장·민노) 김미경(46·당협위원장·진) ▲순천시 노관규(52·시장·민) 구희승(48·변호사·민) 김철신(52·전 전남도의회의장·민) 박광호(48·순천시의회의장·민) 박동수(58·전 순천시의회의장·민) 박흥수(56·전남도의원·민) 이은(59·전 해양부차관·민) 조보훈(64·전 전남도 정무부지사·민) 이수근(42·당협위원장·민노) ▲나주시 강인규(55·나주시의원·민) 김대동(64·전 나주시장·민) 손기정(67·전 전남도정무부지사·민) 이길선(60·전 나주시의원·민) 임성훈(51·전 서울시의원·민) 홍석태(59·전남도 건설방재국장·무) ▲광양시 이성웅(68·시장·민) 김재휴(61·전 보성부군수·민) 김종대(60·전 전남드래곤즈단장·민) 남기호(53·전남도의원·민) 서종식(51·변호사·민) 정현복(61·전 광양부시장·민) 유현주(39·광양민생상담소장·민노) ▲담양군 강종문(57·전남도의원·민) 송범근(58·전남도의원·민) 유창종(57·전 담양부군수·민) 최형식(55·전 담양군수·민) 최화삼(56·담양군의원·민) ▲곡성군 조형래(61·군수·무) 류근기(48·전 전남도의원·민) 박정하(54 곡성신문 사장·민) 이영진(58·전 곡성군의회의장·민) 허남석(56·전 곡성경찰서장·무) ▲구례군 서기동(62·군수·민) 박인환(61·전남도의회의장·민) 전경태(63 ·전 구례군수·무) ▲고흥군 박병종(57·군수·민) 김학영(58·전 고흥경찰서장·민) 신금식(52·고흥타임즈 발행인·무) 신윤식(63·전남도의원·민) 이일형(58·전남도의원·민) 장인식(60·전 국회 전문위원·무) 장철우(53·변호사·민) 진종근(63·전 고흥군수·무) ▲보성군 정종해(63·군수·민) 박철현(64·전 광주시도시공사 사장·민) 김철우(45·보성군의회의장·민) 이탁우(53·전남도의원·민) 유동률(72·전 전남도 약사회장·민) 황병순(66·전남도의원·민) ▲화순군 전완준(51·군수·민) 구충곤(51·전남도의원·민) 박판석(55·농촌문제연구소장·민) 배동기(54·전 화순부군수·민) 임호환(65·전 농업기반공사 전남본부장·민) 이윤모(56·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무) 임호경·58·전 화순군수·무) ▲장흥군 이명흠(61·군수·민) 백도선(65·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민) 박형기(55·지역위원장·민노) 박형상(52·변호사·무) 안종운(62·전 농어촌공사 사장·무) ▲강진군 황주홍(56·군수·무) 강진원(51·전 전남도국장·민) 국영애(51·전남도의원·민) 차봉근(65·전 전남도의회 의장·민) 황호용(65·전남도의원·민) 김근진(55·강진농협조합장·무) 윤충현(56·한국농어촌공사 강진완도지사장·무) ▲해남군 김충식(60·군수·민) 김석원(52·전남도의원·민) 김향옥(61·사업·무) 박상일(52·해남군지역혁신위원회 회장·민) 윤목현(54·전 무등일보 부사장·민) 이석재(64·전 전남도의원·민) ▲영암군 김일태(65·군수·민) 김원배(53·민주당 중소기업위원회 부위원장·민) 김재원(53·전 박준영 전남지사 정책보좌관·민) 김재철(64·대불대석좌교수·민) 전동평(50·알파중공업 대표·민) ▲무안군 서삼석(51·군수·민) 김석원(43·전남도의원·민) 김철주(51·전남도의원·민) 나상옥(56·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장·민) 박봉래(59·전 무안군의회의장·민) 양승일(65·전남도의원·민) 임재택(60·전 목포문태고 교장·민) 정해균(62·전 여수부시장·민) ▲함평군 김성호(55·전남도의원·민) 나병기(55·전남도의원·민) 노인수(59·변호사·민) 안병호(63·전 함평축협 조합장·민) 이상선(63·전 육군군수사령부 정비관리처장·무) 전세정(40·변호사·무) 정두숙(49·KBS PD·무) ▲영광군 정기호(56·군수·민) 정화균(58·전 영광부군수·민) 김규현(60·전 영광군의회의장·무) 장 현(54·호남대 교수·무) 전태갑(68·전남대 명예교수·무) 정규련(47·변호사·무) ▲장성군 이 청(53·군수·무) 김양수(60·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민) 김한종(55·전 전남도의원·민) ▲완도군 김종식(60·군수·민) 김 신(47·완도군의원·민) 박현호(59·전 광양시부시장·민) 차용우(57·군의회의장·민) 이경구(54·자영업·무) ▲진도군 설철호(58·남도문화예술진흥회 부회장·한) 강희원(55·전 광명시의원·민) 김경부(70·전 진도군수·민) 김흥래(69·전 행자부차관·민) 이동진(65·전 전남개발공사사장·민) 김희수(55·전 진도군 환경녹지과장·무) ▲신안군 박우량(54·군수·무) 고기원(58·전 제3보병사단장·한) 강성종(62·전남도의원·민) 김관선( 53·전 광주시의원·민) 김일중(59·전 전남도의원·민) 박석배(47·국회의원 보좌관·민) 남상창(58·전 진도부군수·무) ●경북 ▲포항시 박승호(52·시장·한) 허대만(41·전 시의원·민) ▲경주시 백상승(73·시장·한) 김동환(48·전 국회의원 보좌관·한) 김백기(66·경주시행정동우회 부회장·한) 박병훈(46·전 경북도의원·한) 최양식(58·전 행안부 1차관·한) 황진홍(53·전 경주부시장·한) 김경술(61·전 경주부시장·무) 김태하(51·변호사·무) 김순직(55·전 서울시디자인총괄본부장·무) ▲김천시 박보생(59·시장·한) 김응규(54·전 도의원·한) 박일정(53·시의원·한) ▲안동시 권영세(56·전 대구시 행정부시장·한) 유경상(44·국민참여당 경북도당 정책위원장·참) ▲구미시 남유진(56·시장·한) 채동익(62·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한) ▲영주시 김주영(61·시장·한) 김동조(54·전 시의원·한) 박성만(45·전 도의원·한) 박시균(71·전 국회의원·한) 우성호(55·전 도의원·한) 장대봉(58·전 영주경찰서장·한) 장욱현(52·전 대구 테크노파크 원장·한) 최영섭(47·정당인·한) 권영창(65·전 시장·무) ▲영천시 김영석(58·시장·한) 이성희(55·인천도시관광주식회사 대표이사·한) ▲상주시 이정백(59·시장·한) 강용철(60·전 상주시 행정지원국장·한) 김광수(60·전 서울소방방재본부장·한) 성백영(58·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감사·한) 송병길(53·대구지법 상주지원 사법보좌관·한) 송용배(57·김천 부시장·한) ▲문경시 신현국(58·시장·한) 고우현(60·경북도의원·한) 고재만(55·전 시의원·한) 박윤일(53·충주대 교수·한) 이상진(60·전 시농업기술센터 소장·한) 임병하(57·전 포항 북부경찰서장·한) 탁대학(59·시의원·한) 박인원(74·전 시장·한) 함윤철(49·건설업·무) ▲경산시 최병국(55·시장·한) 윤성규(62·시의원·한) 윤영조(62·전 시장·한) 이우경(60·전 도의원·한) 정재학(53·전 도의원·한) 황상조(51·도의원·한) ▲군위군 김하영(56·군위군새마을협의회 회장·한) 장욱(55·한나라당 군위군 운영위원장·한) 오규원(56·전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한) 김영만(57·도의원·무) ▲의성군 김복규(69·군수·한) 이상문(64·의성축협조합장·한) 최유철(56·의성군 자원봉사센터장·한) ▲청송군 한동수(60·군수·한) 권구오(62·전 한국농촌공사 청송지사장·한) 안의종(67·전 군수·한) 윤경희(51·전 군수·한) ▲영양군 권영택(49·군수·한) 이희지(62·전 부군수·한) 윤철남(48·남해화학 경북북부 지사장·한) 권재욱(48·군의원·무) ▲영덕군 김병목(58·군수·한) 박문태(55·민족통일영덕군협의회 회장·한) 이상도(69·재경향우회장·한) 정라곤(58·전 봉화군 부군수·한) ▲청도군 이중근(68·군수·한) 김상순(71·전 군수·한) 김희갑(56·전 흥국생명 울산권역 대표지점장·한) 박영봉(50·영남대 교수·한) 안성규(59·전 경북도 감사관·한) 김하수(51·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기획실장·무) ▲고령군 곽광섭(59·전 군의원·한) 곽용한(52·전 면장·한) 정재수(60·전 부군수·한) 이종술(64·대구성서관리공단 전무이사·한) ▲성주군 이창우(71·군수·한) 김항곤(58·전 성주경찰서장·한) 박기진(63·도의원·한) 오근화(56·전 군의원·한) 이택천(65·전 대구지방경찰청장·한) 최성곤(49·계명대 교수·한) ▲칠곡군 배상도(70·군수·한) 김주완(60·전 대구한의대 교수·한) 김희원(49·전 구의원·한) 박순범(52·도의원·한) 김경포(59·전 칠곡군 기획감사실장·한) 장세호(53·정당인·한) 송필원(65·육군3사관학교 명예교수·무) ▲예천군 김학동(49·예천경제인포럼 상임 부회장·한) 남시우(59·군의원·한) 오창근(61·한국도로공사 이사·한) 윤영식(52·도의원·한) 이현준(56·도의원·한) 최명환(62·전 예천교육장·한) 전우대(60·대창 중·고 총동창회장·무) ▲봉화군 엄태항(62·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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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가 나와요”…결혼식날 출산한 여성

    여자가 한 남자의 부인이 되고, 아기의 엄마가 되는 데는 최소한 9-10개월 간격이 있어야 정상(?)이지만 하루 만에 부인과 엄마가 된 여자가 있어 화제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 산통을 느낀 신부가 병원으로 옮겨져 아기를 낳았다. 미국 오하이오 톨레도에서 벌어진 일이다. 2일 미 언론에 따르면 결혼식은 지난달 27일 열렸다. 두 사람은 여자가 아기를 잉태하자 출산 전 결혼식을 치르기로 하고 보름 전 날을 잡았었다. 병원에서 알려준 예정일은 3월 7일이었다. 충분히 시간 여유를 두고 날을 잡느라 잡은 셈이다. 하지만 결혼식 당일 신부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입장을 하는데 문제가 터졌다. 갑자기 산통을 느끼기 시작한 것. 신부는 그렇지만 결혼식 도중에 아기가 태어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잠시 배가 아픈 것으로 가볍게 여기고 결혼식 내내 통증을 참아냈다. 하지만 결혼식이 끝나고 파티장에서 끝내 신부는 “병원으로 가자.”고 신랑에게 호소했다. 아기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신부는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실바니아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아들을 순산했다. 결혼기념일과 첫 아이의 생일이 같아져 버린 부부는 “병원에서 예정일을 3월 7일로 얘기해줬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면서 “모든 일을 ‘순서’대로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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