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식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태풍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소주병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감식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금속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714
  • 태국서 첫 ‘코끼리 쌍둥이’ 형제 탄생

    태국에서 쌍둥이 코끼리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태어난 코끼리는 쌍둥이 형제다. 일부 외신은 “수컷 코끼리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세계적으로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태국 신문 네이션에 따르면 쌍둥이 코끼리는 6일(현지시간) 오후 3시간 차이를 두고 차례로 태어났다. 쌍둥이 형제를 두게 된 엄마 코끼리는 올해 35살이다. 엄마 코끼리의 조련사는 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쌍둥이에게 이름을 지어주진 못했다.”고 설명했다. 쌍둥이 형제의 탄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건 코끼리가 쌍둥이로 태어나는 게 워낙 드문 데다 생존율도 낮은 편이기 때문. 네시션은 “(쌍둥이 코끼리의 생존률이 낮기 때문에) 당국이 형제 코끼리의 건강상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끼리는 태국을 대표하는 동물이지만 최근엔 그 수가 현저히 줄어 걱정을 사고 있다. 100년 전 약 10만 마리에 달했던 게 지금은 4000여 마리로 확 줄었다. 이 중 야생 코끼리는 절반 정도다. 나머지는 훈련을 받고 관광객들을 위한 흥행물에 동원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밴쿠버 동계장애인올림픽] “우리도 밴쿠버 감동드라마 쓴다”

    [2010 밴쿠버 동계장애인올림픽] “우리도 밴쿠버 감동드라마 쓴다”

    “비장애인들이 벌인 올림픽에서처럼 많은 메달은 거두지 못하겠지만 대신 더 많은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겠다.” 2010 밴쿠버 동계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본진이 7일 밴쿠버에 입성했다. 앞서 김우성 단장이 이끄는 본진은 6일 인천국제공항 3층 로비에서 윤석용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영식을 가졌다. 알파인 스키와 컬링 선수 등 선발대는 먼저 출국했기 때문에 출영식에는 아이스슬레지하키와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선수 25명이 참석했다. 김우성 단장은 “단체 종목인 컬링과 아이스슬레지하키를 포함, 전 종목에 참가하는 데 의미가 크다.”면서 “전지훈련 등으로 선수들이 흘린 수많은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49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한 한국은 동메달 1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 22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다. 한국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대회에서 알파인 스키의 ‘간판’ 한상민(하이원리조트)이 한국 출전 사상 첫 메달(은메달)을 땄지만 다음 대회인 2006년 토리노대회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에선 한상민이 8년 만의 메달 사냥에 도전하고,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에 동시 출전하는 임학수(하이원리조트)에게 또 다른 메달의 기대를 걸고 있다. 한상민은 지난 1월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월드컵 알파인스키대회 좌식스키에서 우승, 가능성을 보였고 시각장애를 이겨낸 임학수도 지난해 스웨덴 월드컵에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세계 정상권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45개국에서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패럴림픽은 13일 오전 10시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개 종목 64개의 금메달을 놓고 22일까지 열전을 벌인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체중 275g 아기, 살아난 첫 남자 저출생아

    지난해 독일에서 태어난 아기가 생명을 건진 세계 최고 남자 저출생체중아로 기록되게 됐다고 에페통신 등 외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괴팅겐 대학병원에서 지난해 6월 25일 초경량으로 태어난 남자아기가 바로 끈질긴 생명력을 보인 그 화제의 주인공. 태내 25주 만에 세상에 나온 이 아기는 태어날 당시 아기의 체중은 275g에 불과했다. 태어날 때 체중이 350g 이하인 미숙아는 며칠을 견디지 못하고 생명을 마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에페통신 등 외신은 “이처럼 낮은 체중으로 태어난 아기 가운데 사망하지 않고 생명을 이어간 경우는 여자아이 3명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라면서 “남자로는 독일의 이 아기가 처음으로 생명을 건진 초극소 저출생체중아로 기록되게 됐다.”고 전했다. 통계에 따르면 초극소 저출생체중아 중 여자아기가 생명을 이어갈 가능성은 남자아기에 비해 25% 정도 높은 편이다. 외신이 인용한 대학병원 측 발표에 따르면 아기는 출산 직후부터 6개월간 병원의 보호치료를 받고 지난해 12월 체중 3.7kg 상태로 퇴원했다. 병원 관계자는 “(체중이 너무 낮아 아기가 생명을 이어갈 수 있을지 걱정됐지만) 행운이 따랐는지 뇌출혈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아기의 엄마가 배가 아프다며 병원으로 달려온 지난해 6월 병원 측에선 출산을 늦추려 안간힘을 썼지만 아기를 더 이상 태내에 두어선 위험하다고 최종적으로 판단, 제왕절개를 통해 아기를 낳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대전·울산·경기·강원·충청)

    ●대전 ▲동구 이장우(45·구청장·한) 김영권(48·시당 정책실장·민) 양승근(60·시의원·민) 오인환(41·전 청와대행정관·민) 윤기식(49·구의원·민) 곽수천(69·전 시의원·자) 김민기(53·국회의원 보좌관·자) 김범수(53·한남대 객원교수·자) 김정태(62·전 구의회의장·자) 한현택(54·전 대전시 공보관·자) ▲중구 이은권(51·구청장·한) 박천일(49·전 국민참여운동본부 대전본부장·민) 인창원(66·대전흥사단 평의회의장·민) 전남표(44·대덕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민) 박용갑(52·전 시의원· 자) 윤준백(48·구의원·자) 전종구(55·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무) ▲서구 김영진(47·대전대 교수·한) 김재경(47·시의원·한) 안중기(46·전 대전시의원·한) 오노균(54·전 충청대 교수·한) 조신형(46·시의원·한) 황진산(52·전 시의원·한) 장종태(5 6·전 서구청 국장·민) 박환용(59·전 부구청장·무) 백운교(47·당협위원장·자) 이강철(52·전 시의원·자) 전득배(51·목원대 겸임교수·자) ▲유성구 진동규(52·구청장·한) 김문영(42·대덕특구복지센터소장·한) 허태정(44·전 대덕특구 복지센터소장·민) 노중호(47·나사렛대 겸임교수·자) 박종선(47·전 국회입법보좌관·자) ▲대덕구 정용기(47·구청장·한) 박수범(50·시의원·한) 박희조(41·시당 사무처장·한) 심준홍(58·시의원·한) 박영순(45·전 청와대행정관·민) 정광태(41·시당 청년위원장·민) 정현태(41·민주정책연구원 위원·민) 심현영(63·전 대전시의원·자) 오은수(60·전 대전동부경찰서장·자) 오태진(56·전 구의원·자) 이종철(60·전 대덕구 국장·자) 정진항(45·전 시의원·자) 최영관(61·당협위원회 부위원장·자) 최충규(48·구의회 의장·자) ●울산 ▲중구 조용수(56·구청장·한) 김기환(49·시의원·한) 박래환(62·구의원·한) 박성민(50·구의원·한) 천병태(47·전 시의원·민노) 황세영(50·구의원·진) 이향희(33·시당위원장·사) ▲남구 김두겸(51·구청장·한) 윤명희(61·시의원·한) 박순환(54·시의원·한) 서동욱(46·시의원·한) 김헌득(50·전 시의원·한) 김진석(46·전 구의원·민노) ▲동구 정천석(57·구청장·한) 송인국(54·전 시의원·한) 박정주(56·전 울산 동구청 총무과장·미) 김종훈(45·전 시의원·민노) 서영택(55·구의원·진) 이갑용(51·전 구청장·무) ▲북구 강석구(50·구청장·한) 류재건(49·구의원·한) 최윤주(43·전 시당 대변인·한) 이재경(54·전 구의원·한) 윤종오(47·시의원·민노) 김진영(46·전 구의원·민노) 김광식(46·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진) 이상범(53·전 구청장·무) ▲울주군 신장열(58·군수·한) 천명수(44·시의원·한) 김춘생(59·전 시의원·한) 김용원(62·전 구의원·한) 최병권(60·전 울산시 경재통상실장·한) 한대화(65·시당운영위원·민) 서진기(66·전 시의원·무) 이선호(50·시당위원장·참)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69·시장·한) 이윤희(53·삼호아트센터 이사장·한) 이용규(53·중앙대교수·한) 권인택(58·전 팔달구청장·한) 이중화(57·전 팔달구청장·한) 권두현(62·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한) 김종해(57·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최규진(48·전 도의원·한) 심재인(58·경기도 자치행정국장·한) 홍기헌(71·시의회의장·한) 임수복(67·전 경기도 행정부지사·한) 신현태(63·전 국회의원·한) 정관희(61·전 경기대 교수·한) 박흥석(53·전 경기일보 편집국장·한) 염태영(49·전 청와대비서관·민) 이기우(43·전 국회의원·민) 신장용(48·부대변인·민) 양창수(60·밀코오토월드 회장·미) ▲성남시 이대엽(73·시장·한) 양인권(58·전 부시장·한) 서효원(56·경기도자진흥재단 대표·한) 강선장(61·수정구당원협의회장·한) 이태순(51·도의원·한) 황준기(54·여성부 차관·한) 김현욱(47·전 도의원·한) 이재명(45·부대변인·민) 조성준(62·전 국회의원·민) 김창호(54·전 국정홍보처장·민) 백성진(44·중원구당협위원장·자) 김미희(43·여·전 성남시위원장·민노) 정형주(46·전 도당위원장·민노) ▲안양시 이필운(55·시장·한) 김부광(55·전 도의원·한) 노충호(51·전 도의원·한) 안기영(47·전 도의원·한) 권혁중(49·사회단체 회장·한) 박원용(60·전 동안구청장·한) 이종태(54·전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위원·민) 최대호(52·학원장·민) 백일산(54·전 도의원·민) 윤학상(50·전 도의원·민) 이상인(45·전 시의원·민) 백종주(42·회사대표·민) 강득구(47·전 도의원·민) 손영태(44·전 전공노위원장·민) ▲부천시 홍건표(65·시장·한) 한윤석(63·시의회의장·한) 황원희(64·도의원·한) 이재진(43·도의원·한) 강호정(48·변호사·한) 오명근(51·시의원·한) 김인규(61·전 오정구청장·한) 김종연(61·전 원미구청장·한) 이강진(64·전 시의장·한) 정수천(52·전 도의원·민) 김기석(63·전 국회의원·민) 김만수(46·전 청와대 대변인·민) 김진국(51·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민) 이상훈(46·전 도의원·민) 이재열(53·전 원미구청장·민) 한병환(45·전 시의원·민) 조영상(50·변호사·민) 전덕생(52·도당위원장·자) 백선기(49·풀뿌리 부천자치연대 공동대표·자) 길영수(54·부천 충청도민회 명예회장·자) ▲고양시 강현석(57·시장·한) 진종설(54·도의회 의장·한) 권오중(42·전 청와대행정관·민) 문병옥(50·전 도의원·민) 이봉운(56·시의원·민) 이영희(55·고양정치연구소장·민) 최 성(48·전 국회의원·민) 방재율(60·전 일산동구선관위사무국장·민) 송영주(37·여·도의원·민노) ▲용인시 서정석(60·시장·한) 이정기(60·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이정문(62·전 시장·한) 권영순(64·용인미래포럼 이사장·한) 김학균(61·전 스포츠서울 사장·한) 박병우(49·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장·한) 박종구(64·전 용인경찰서장·한) 여유현(47·기업인·한) 우태주(61·전 도의원·한) 조봉희(53·도의원·한) 조성욱(50·시의원·한) 정찬민(51·경기도당 대변인·한) 김학규(62·전 수지신협 이사장·민) 김학민(61·전 사학진흥재단 이사장·민) 김재일(56·기흥구지역위원장·민) 김종희(44·수지구지역위원장·민) 이우현(52·전 시의회의장·미) 민학기(55·변호사·미) ▲광명시 심중식(52·시의회 의장·한) 안병식(63·문화원장·한) 김의현(56·도의원·한) 곽향숙(49·학원장·한) 박영규(57·바르게살기협의회장·한) 이항우(61·전 광명시범공단이사장·한) 양기대(47·광명을지역위원회 위원장·민) 김경표(49·전 시의원·민) 이재흥(51·전 시의원·민) 문해석(55·전 시의원·민) 김도삼(59·전 도의원·민) 박준철(52·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백승대(48·도의원·민) 장영기(45·변호사·민) 이병열(48·정치인·민노) 이효선(55·시장·무) ▲안산시 김석훈(51·전 시의회 의장·한) 송진섭(61·전 시장·한) 이진동(43·전 조선일보 기자·한) 김철민(54·호남향우회장·민) 이창수(48·안산환경운동연합 의장·민) 부좌현(53·전 도의원·민) 김재목(48·전 상록을지역위원장·민) 장경수(51·전 국회의원·민) 제종길(55·전 국회의원·민) 이하연(52·전 시의원·민노) ▲평택시 송명호(54·시장·한) 김선기(56·전 시장·민) 이병진(45·당대표 특보·민) 윤현수(53·도당 사무처장·진) ▲군포시 이경환(48·시의회 의장·한) 최진학(53·도의원·한) 임기석(47·도의원·한) 부창열(54·전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장·한) 하은호(50·한국미래도시연구소장·한) 김윤주(62·전 시장·민) 유희열(50·군포시재향군인회장·민) 하수진(40·전 도의원·민) 한기태(62·전 도의원·민) 최승교(51·회사대표·민) 유삼종(56·전 시의원·민) 최경신(44·전 청와대 행정관·민) 송재영(50·민생희망운동본부장·민노) ▲의왕시 강철원(61·전 광명부시장·한) 이동수(61·시의장·한) 김대원(51·도의원·한) 권오규(44·민주평통의왕시협의회장·한) 강상섭(63·전 시장·민) 이수영(53·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김상돈(49·시의원·민) 이종명(42·당 시위원장·민노) 김원봉(66·전 도의원·무) ▲하남시 김황식(58·시장·한) 이현재(60·하남시당협위원장·한) 김인겸(56·전국교차로 대표·한) 김병대(51·시의회 의장·한) 윤완채(47·도의원·한) 구경서(46·강남대 교수·민) 문영일(51·시의회 부의장·민) 홍미라(46·여·시의원·민노) 이교범(56·전 시장·무) ▲광주시 조억동(52·시장·한) 강석오(53·도의원·한) 고대수(59·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이사장·한) 이강범(54·경인일보 경영국장·한) 이상택(53·시의회의장·한) 김영훈(55·시의원·한) 신동헌(57·전 KBS PD·민) 최석민(60·전 충북지방경찰청장·민) 박관열(52·경기도당 중소기업특위위원장·민) 임운식(53·경기도당 환경특위위원장·민) 유덕선(52·전 도의원·민) 이건희(49·전 경기도의원·자) 이우경(56·전 시의원·미) ▲이천시 조병돈(60·시장·한) 김문환(44·여주·이천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민) 황인철(56·서울대 사무국장·한) 이완우(54·기업인·민) 천세정(45·이천시위원장·민노) ▲양평군 김선교(50·군수·한) 김덕수(47·군의원·한) 윤칠선(54·군의회부의장·한) 강병국(46·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정책국장·한) 정동균(49·부대변인·민) ▲여주군 이기수(59·군수·한) 구을회(59·농협여주군지부장·한) 원경희(52·한국세무사회부회장·한) 원정희(54·전 시의원·한) 김춘석(60·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한) 윤승진(53·전 군의원·한) 이명환(48·군의회의장·한) 이희웅(61·전 고양부시장·한) 표영범(61·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장학진(57·군의원·민) 권재국(52·전 도의원·민) ▲안성시 최문용(59·경기도씨름협회부회장·한) 이학의(53·재경안성향우회장·한) 박석규(57·안성시당원협의회수석부회장·한) 송찬규(56·도의원·한) 양두석(62·시의원·한) 천동현(45·도의원·한) 황은성(49·전 도의원·한) 최갑선(57·경기도국악단운영본부장·한) 김덕영(63·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이수형(49·기업가치평가사·민) 장현수(66·경기도 의정포럼 대표·민) 한영식(59·전 시장·민) 허구욱(45·정당인·민) 이재용(49·경기도당안성전철유치특위원장·민) ▲화성시 최영근(50·시장·한) 최원택(60·전 부시장·한) 박길양(60·시의원·한) 이태섭(67·시의회의장·한) 현명철(53·화성미래연구원장·한) 송창섭(46·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한) 이길원(63·정당인·민) 박광직(45·변호사·민) 박봉현(63·전 부시장·민) ▲오산시 공형식(53·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한) 박천복(55·도의원·한) 이춘성(55·경기도당 부위원장·한) 김진태(47·경인일보 논설위원·한) 장복실(46·시의원·한) 조문환(66·시의원·한) 곽상욱(46·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민) 박동우(50·오산제일신협 이사장·민) 이종상(58·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종식(48·오산대 교수·민) 박신원(65·전 오산시장·무) ▲과천시 여인국(55·시장·한) 임기원(46·시의원·한) 이경수(51·시의원·한) 한충재(62·도의원·민) 류강용(48·당 시위원장·민노) 김형탁(48·전 민노당 대변인·진) ▲시흥시 노용수(45·전 도의원·한) 황선희(51·도의원·한) 김정규(65·전 시 총무국장·한) 이명운(62·전 시의원·한) 윤용철(55·시의원·한) 이경영(55·도의원·한) 정종흔(67·전 시장·한) 김윤식(44·시장·민) 신부식(55·전 가스안전공사 감사·민) 백청수(69·전 시장·민) 최준열(51·중앙산부인과원장·민) 조성찬(45·변호사·참) ▲김포시 강경구(63·시장·한) 이영우(50·시의회의장·한) 김기풍(51·도당 부위원장·한) 김장호(54·김포지역부위원장·한) 유영록(48·전 도의원·민) 황치문(66·전 도의원·민) 정왕룡(46·시의원·참) 이용준(55·전 시의회 의장·미) 김동식(49·전 시장·무) ▲파주시 류화선(61·시장·한) 박재홍(55·전 시 국장·한) 임우영(49·도의원·한) 황의만(65·당 재정위원·한) 최이도(60·민주평통파주시지회장·민) 윤건(66·전 농업개발공사 파주지사장·미) ▲의정부시 김문원(68·시장·한) 김남성(45·전 도의원·한) 신광식(61·전 도의원·한) 김경호(50·도의원·민) 박세혁(47·도의원·민) 조명균(52·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민) 강충구(61·국회부의장 비서실장·민) 목영대(47·당 의정지원단장·진) ▲남양주시 이석우(61·시장·한) 이광길(62·전 시장·한) 서현석(62·전 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차유경(57·변호사·한) 심학무(59·변호사·한) 박기춘(53·국회의원·민) 김종범(50·전 시의원·미) 박상대(55·남양주미래연구소 소장·미) 조현근(51·정당인·미) ▲구리시 김용호(64·전 시의원·한) 양태흥(65·도의원·한) 신영출(58·구리농협조합장·한) 이무성(67·전 시장·한) 최고병(51·시의회 의장·한) 최청수(55·자유총연맹 구리지회장·한) 박영순(61·시장·민) 권봉수(46·시의원·민) 백현종(46·토공부당이득금반환추진위 상임대표·진) ▲양주시 김경태(57·기업인·한) 김정근(63·전 도의원·한) 이세종(48·중앙위 건설부위원장·한) 현삼식(64·전 양주시 사회사업국장·한) 유재원(53·도의원·한) 이항원(53·전 도의원·한) 이흥규(53·전 도의원·민) 박재만(47·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임충빈(65·시장·무) ▲포천시 고조흥(58·전 국회의원·한) 양호식(51·시 배드민턴 협회장·한) 이상만(53·전 도의원·한) 이강림(51·전 시의회 의장·한) 이중효(53·시의회의장·한) 홍찬기(70·전 석유협회장·한) 이병욱(57·전 시의원·민) 이철우(50·전 국회의원·민) 박윤국(55·전 시장·미) 서장원(51·시장·무) ▲동두천시 박수호(52·도의원·한) 형남선(61·시의회의장·한) 이경원(65·전 대진대 교수·한) 홍순연(50·전 시의원·한) 노시범(52·전 경기개발공사 사장·민) 오세창(58·시장·무) ▲연천군 강보원(67·전 부군수·한) 김규선(56·전 군의회 부의장·한) 김창석(55·시의원·한) 김광철(51·전 군의원·한) 심진택(58·도의원·한) 장기현(55·전 기자·민) 이운구(55·학원 대표·민) 이중익(67·전 군수·민) 김규배(63·군수·무) 이효제(49·민주평통 연천군지회장·무) 최의순(4 2·시민운동가·무) ▲가평군 김성기(53·전 가평군 환경보호과장·한) 이수환(64·전 성남시 구청장·한) 정진구(55·군의원·한) 조영욱(71·전 가평교육장·한) 장봉익(54·전 군의원·민) 이진용(51·군수·무) ●강원 ▲춘천시 이광준(54·시장·한) 최동용(59·전 도체육회 사무처장·한) 육동인(47·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한) 심재학(47·시의원·한) 이순모(45·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한) 정명균(55·전 춘천경찰서장·한) 황철(54·도의원·한) 변지량(51·민주당 도당정책위원장·민) 류종수(67·자유선진당 도당위원장·자) 엄재철(43·민주노동당 도당위원장·민노) 이건실(63·춘천시의장·무) ▲원주시 김기열(67·시장·한) 원경묵(50·시의장·한) 이인섭(46·도의원·한) 구영모(60·전 부시장·한) 배진환(44·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한) 원창묵(49·건축사·민) ▲강릉시 최명희(54·시장·한) 조영모(65·한국정경포럼회장·한) 염우철(52·환경미화원·민노) 김봉래(44·강원농촌문제연구소장·무) 정부교(54·건축사·무) ▲동해시 김학기(62·시장·한) 한기선(62·전 부시장·한) 박성덕(55·변호사·한) 최경순(57·전 동해상의회장·민) 우용철(57·친박연대 도당위원장·친) 김남성(61·전 한나라당 동해삼척지구당 사무국장·무) 오원일(55·전 도의원·무) 전억찬(60·강원경제인연합회장·무) 홍희표(72·동해시번영회장·무) ▲태백시 박종기(61·시장·한) 김신일(64·전 부시장·한) 김연식(42·도의원·한) 유승규(64·전 국회의원·한) 이창우(56·한양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한) 김정식(55·태백시의원·무) 김영규(65·전 태백시의장·무) ▲속초시 채용생(56·시장·한) 이병선(46·도의원·한) 김병욱(41·시의원·민) ▲삼척시 김대수(68·시장·한) 김양호(48·도의원·한) 안호성(53·한나라당 부대변인·한) 이정훈(48·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장·한) 이병찬(55·전 삼척경찰서장·한) 우국제(64·전 삼척대 총동문회장·한) ▲홍천군 노승철(66·군수·한) 박천근(63·홍천군재향군인회장·한) 이진규(63·바르게살기홍천군협의회장·한) 이정근(50·홍천군의원·한) 홍병천(51·군번영회장·한) 박주선(67·전 도의원·민) 최기석(53·전 군의회 부의장·민) 허필홍(47·군의장·무) ▲인제군 박삼래(58·군수·한) 이기순(56·전 도의회의장·한) ▲횡성군 한규호(58·군수·한) 조원용(57·부군수·무) 고석용(60·전 지방자치발전연구소장·민) 전인택(60·전 도의원·선) 정연학(45·횡성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참) ▲영월군 박선규(52·군수·한) 고진국(56·도의원·민) ▲정선군 유창식(57·군수·한) 최승준(54·군의장·한) 송계호(51·전 군의장·한) 배덕춘(48·민평통정선군협의회장·한) ▲철원군 정호조(62·군수·한) 최경진(65·갈말농협 이사·한) 이현종(59·전 부군수·한) 홍광문(54·전 철원군 재무과장·민) 김용빈(43·철원군 농민회장·민노) 이수환(62·전 군수·무) ▲화천군 정갑철(64·군수·한) 김순복(56·군의원·한) ▲양구군 전창범(56·군수·한) 김현택(52·한반도정중앙미래연구소장·무) 원종성(57·전 강원도 체육청소년과장·무) ▲평창군 권순철(60·전 평창부군수·한) 김영해(52·군의장·한) 서용은(48·뉴라이트 전국연합 평창군 대표·한) 이준연(50·도의회 부의장·한) 심재국(53·전 군의장·한) 이영덕(64·도의원·한) 이수현(56·대방건설대표·한) 이석래(52·평창영월정선축협장·민) 김영교(52·평창영월정선 축협 감사·민) 임세동(59·전 국립청소년수련원상임이사·민) 이만재(51·군의원·민) 이경진(57·삼원측량대표·선) 박정열(39·평창군환경보호연합회 의장·무) 백용덕(61·전 부군수·무) 우강호(50·전 군의장·무) ▲고성군 황종국(73·군수·무) 신준수(5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무) 한봉기(55·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무) 윤승근(54·고성중고 총동문회장·무) 황병구(60·전 부군수·무) 신명선(66·전 도의원·무) ▲양양군 이진호(63·군수·한) 김관호(60·군번영회장·한) 박상형(55·전 양양군의장·한) 이기용(53·전 양양군 환경관리과장·한) 김남웅(64·전 인제군 부군수·민) 정상철(65·전 도의원·무) ●충북 ▲청주시 남상우(65·시장·한) 이대원(54·도의회 의장·한) 김동기(60·전 인천개발공사 사장·한) 박환규(61·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한) 오장세(55·전 도의회 의장·한) 한범덕(59·전 행안부 차관·민) 이범우(44·충북도당 대변인·민) ▲충주시 김호복(62·시장·한) 심흥섭(48·도의원·한) 우건도(61·전 충주부시장·민) 정재현(54·나우리신문 대표·무) ▲제천시 강현삼(52·시의회 의장·한) 이종호(56·도의원·한), 민경현(46·도의원·한) 최명현(59·전 제천시 홍보체육과장·한) 홍성주(57·제천봉양농협조합장·한) 권건중(55·시의원·민) 서재관(64·전 국회의원·민) ▲단양군 김동성(62·군수·한) 김화수(52·도의원·한) 이명우(60·전 도의회 총무담당관·한) 류한우(60·전 단양부군수·민) 이완영(57·전 도의원·민) 이건표(65·전 단양군수·무) ▲청원군 김병국(58·전 군의회 의장·한) 서규용(58·전 농림부 차관·한) 홍익표(52·대청이엔씨 회장·한) 변장섭(54·내수새마을금고 이사장·민) 김현상(57·충북도당 사무처장·민) 차주영(68·전 충북도 기획감사실장·자) 이종윤(58·전 청원부군수·무) ▲보은군 이향래(60·군수·자) 김수백(61·전 보은부군수·한) 정상혁(69·전 도의원·한) 김인수(57·도의원·한) 이영복(59·도의원·한) 최원태(58·전 충북지방경찰청 차장·한) ▲옥천군 한용택(61·군수·자) 김정수(61·전 충북도 농정국장·한) 김규원(64·군의회 의장·한) 홍성권(52·옥천영동축협조합장·한) 이근성(61·전 도의원·무) ▲영동군 정구복(53·군수·자) 윤주헌(58·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한) 정진규(41·전 영동JC 회장·한) 박동규(43·충북도당 기획위원장·민) ▲음성군 이기동(51·도의원·한) 이필용(50·도의원·한) 김학헌(63·전 음성군청 환경보호과장·한) 이건용(63·전 음성군수·한) 조용주(47·변호사·한) 박덕영(60·전 한국마사회 이사·민) 박희남(55·군의회 의장·민) 윤병승(58·군의원·민) 이원배(70·전 음성농협 조합장·민) 김전호(59·전 단양부군수·무) 유주열(58·전 도의회 의장·무) 이경순(57·성북경찰서장·무) ▲진천군 유영훈(55·군수·민) 송은섭(70·도의원·한) 장주식(53·도의원·한) 신창섭(60·군의회 의장·한) 이석표(61·충북신보 이사장·무) 임상은(62·전 진천군 기획감사실장·무) 채희대(58· 전 농협보험 사장·무) ▲괴산군 임각수(63·군수·무) 김환동(60·도의원·한) 오용식(64·도의원·한) 노두진(43·충북도당 대변인·자) ▲증평군 유명호(69·군수·무) 박동복(56·제일종묘농산 대표·한) 김두환(69·한국화장품 부회장·한) 연기복(58·기성상사대표·민) 김봉회(60·전 증평농협조합장·무) 홍성열(55·군의원·무) 연규혁(60·전 괴산부군수·무) ●충남 ▲천안시 성무용(66·시장·한) 김세응(55·전 천안갑지구당 위원장·민) 이규희(48·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민) 구본영(57·천안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이윤상(44·도당 사무처장·진) 박찬우(51·행안부 기획조정실장·무) ▲공주시 이준원(44·시장·무) 박수현(46·당협협의회장·민) 오시덕(62·전 국회의원·자) 김선환(56·행정사·무) 김학헌(63· 전 도 건설교통국장·무) 박공규(59·도의원·무) 전인석(66·도의원·무) ▲보령시 신준희(70·시장·한) 김기호(48·보령재향군인회 회장·한) 백낙구(62·도의원·한) 임세빈(46·시의원·한) 김동일(60·도의원·자) 이시우(62·전 시장·자) 이준우(63·전 도의원·자) ▲아산시 이건영(48·아산포럼 대표·한) 이상만(70·전 국회의원·한) 임좌순(61·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한) 복기왕(42·전 국회의원·민) 강태봉(63·도의회의장·자) 권녕학(59·전 부시장·자) 김광만(52·전 도의원·자) 김영택(63·안전실천시민연합 충남사무총장·자) 박진서(65·전 시청 국장·자) 이교식(55·전 국가정보원 관리관·자) 이상욱(51·전 서산부시장·자) ▲서산시 유상곤(59·시장·한) 정창현(59·서산축협조합장·한) 신준범(45·시의원·민) 박상무(51·시의원·자) 서기동(57·서산발전연구원장·자) 이복구(64·전 도의원·자) 임덕재(56·시의원·자) 차성남(61·도의원·자) 강춘식(63·서산시 생활체육협회장·무) ▲논산시 송영철(50·도의원·한) 황명선(43·시체육회 부회장·민) 백성현(50·국회의원 정책보좌관·자) 송덕빈(63·도의원·자) 신삼철(62·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전유식(58·새마을금고 논산지부장·무) 이창구(63·논산자원봉사센터 소장·무) ▲계룡시 최홍묵(61·시장·무) 김성중(64·도의원·한) 김용식(64·전 부시장·한) 김학영(56·시의원·한) 윤차원(5 6·시의원·한) 이기원(56·전 시의원·한) 조치연(63·도의원·한) 박익만(5 8·전 육군 준장·무) ▲금산군 박동철(58·군수·자) 이상헌(53·군의원·한) 김진문(59·금산재향군인회 회장·민) 박병남(44·충남도당 대변인·민) 최영준(49·금산열린자치연구소장·민) 박찬중(52·도의원·자) 김행기(71·전 군수·무) ▲연기군 유한식(60·군수·무) 최무락(59·전 부군수·한) 박영송(38·군의원·민) 홍영섭(61·전 군 기획실장·민) 유환준(64·도의원·자) 성태규(46·전 한성디지털대 겸임교수·무) ▲부여군 김무환(61·군수·한) 김대환(57·소방서장·한) 김봉수(46·부여재래시장상인회장·민) 박정현(47·부여청양당원협의회장·민) 윤경여(60·동성이앤지 대표·자) 이옥희(57·군의원·자) 이용우(49·국회의원 보좌관·자) 홍표근(56·전 도의원·자) ▲서천군 나소열(50·군수·민) 노박래(60·행정사·한) 박대성(49·당 기획조정국장·자) 오세옥(59·도의원·자) ▲청양군 김시환(67·군수·자) 이석화(63·전 경찰서장·한) 이희경(61·전 부군수·한) 한상돈(58·농약사 운영·민) 복철규(62·전 도감사관·자) 이정우(50·도의원·자) 황인석(55·농어촌공사 연기지사장·자) ▲홍성군 이규용(68·군의원·한) 이종화(49·군의원·한) 한기권(55·전 군의원·한) 김용일(47·홍성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민) 김석환(64·충청경제연구원장·자) 이두원(45·군의원·자) 이명복(54·청양부군수·무) 조헌행(61·도체육회 사무처장·무) ▲예산군 최승우(68·군수·자) 박기청(58·전 부군수·한) 한근철(59·전 도의회전문위원·자) 황선봉(59·전 예산군 주민지원실장·자) 홍순규(47·대덕특구복지지원센터 연구위원·무) ▲태안군 진태구(65·군수·자) 김세호(60·전 도의원·한), 한상기(64·민주평통 태안군협의회장·한) 가세로(55·전 서산경찰서장. 무) ▲당진군 민종기(58·군수·한) 이철환(64·전 도 농림수산국장·한) 김건(48·당진농어촌발전연구소장·민) 이덕연(55·전 군의원·민) 김후각(58·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자) 성기문(63·도의원·자)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전라·경상)

    ●전북 ▲전주시 송하진(59·시장·민) 김희수(57·도의회의장·민) 김민아(40·전도의원·민노) 박종문(52·전청와대비서관·무) ▲군산시 문동신(72·시장·민) 강임준(55·전 도의원·민) 김철규(68·전도의회의장·민) 서동석(51·호원대교수·민) 최관규(48·원자력통제기술원책임연구원·무) ▲익산시 이한수(51·시장·민) 고현규(52·원광대총동창회부회장·한) 천광수(49·전 국회의원보좌관·민) 윤승용(53·전청와대홍보수석비서관·민) 김병곤(61·전 도의회의장·민) 김연근(50·전도의원·민) 김재홍(60·전 국회의원·민) 배승철(58·도의원·민) 박경철(54·익산시민연합상임대표·무) 박헌재(57·익산상공회의소부회장·무) ▲정읍시 강광(74·시장·민) 김생기(64·전 석유협회장·민) 송완용(59·전 전북도정무부지사·민) 이학수(49·도의원·민) 정도진(48·시의회의장·민) 심요섭(49·변호사·무) 김달중(57·전 농수산부차관·무) ▲김제시 이건식(66·시장·무) 이길동(71·고향발전연구소장·민) 경은천(55·시의회의장·민) 김상복(66·전도의회부의장·민) ▲남원시 최중군(70·시장·민) 최영환(58·전남원부시장·민) 윤승호(56·전 도의원·민) 김재성(64·전 언론인·민) 배종선(55·전 시의장·민) 황의동(50·전북농정심의위원·민) 하재룡(62·전 정읍부시장·민) ▲완주군 임정엽(52·군수·민) 이상영(67·민주당도당부위원장·민) 이돈승(51·센트럴타워대표이사·민) 이길용(64·완주신문회장·민) 김배옥(54·전 전주완주축협조합장·무) ▲임실군 강완묵(52·한국농민회사무총장·민) 김관수(52·전 총리비서관·민) 김진명(48·도의원·민) 김학관(55·군의회의장·민) 김혁(50·전 언론인·민) 한인수(55·도의원·민) 오현모(58·군의원·무) 이종태(58·전 임실부군수·무) ▲고창군 이강수(59·군수·민) 고석원(63·도의원·민) 박세근(61·전 고창교육장·민) 성호익(55·전 군의장·민) 임동규(65·도의원·민) 정길진(69·전 도의장·민) 진남표(63·전 군의장·민) ▲순창군 강인형(63·군수·민) 김병윤(53·도의원·민) 이홍기(63·재경향우회명예회장·민) ▲부안군 김호수(67·군수·민) 김경민(56·부안독립신문대표·민) 김성수(50·군의장·민) 김종엽(67·재경향우회장·민) 장석종(59·군의원·민) 최규환(75·전 부안군수·민) 김종규(59·전 부안군수·무) 장학웅(63·전 위도중교장·무) ▲진안군 송영선(59·군수·민) 고준식(47·지구당정책실장·민) 이충국(56·전 도의원·민) 안성현(47·GNN진안뉴스대표·민) 박관삼(65·전 진안부군수·무) 김중기(72·약사·무) ▲무주군 홍낙표(56·군수·민) 장용진(43·정당인·한) 황정수(56·도의원·민) 강호규(58·군의원·민) 김홍기(67·전 도의원·민) 이해연(46·군의원·민) ▲장수군 장재영(64·군수·민) 박용근(49·전 도의원·민) 최용득(62·전 장수군수·민) ●전남 ▲목포시 정종득(69·시장·민) 천성복(47·정당인·한) 민영삼(51·전 민주당 부대변인·민) 이광래 (54·전 목포시의회 의장·민) 이상열( 57·전 국회의원·민) 이호균(47·전남도의원·민) 정영식(65·전 행정자치부 차관·민) 최기동(60·전 목포시의회의장·민) 홍영기(56·전 서울지방경찰청장·민) 박기철(45·자영업·민노) 배종호( 48·일자리방송 사장·무) 박홍률(56·전 국정원 충북도지부장·무) ▲여수시 오현섭(60·시장·민) 심정우(51·당협위원장·한) 김용우(56·한국유해해양생물방제연합회장·한) 김강식(54·남해안발전연구소장·민) 김재철(59·여수재향군인회장·민) 배성기(58·전 산업자원부 기획관리실장·민) 김영복(57·당협위원장·민노) 김미경(46·당협위원장·진) ▲순천시 노관규(52·시장·민) 구희승(48·변호사·민) 김철신(52·전 전남도의회의장·민) 박광호(48·순천시의회의장·민) 박동수(58·전 순천시의회의장·민) 박흥수(56·전남도의원·민) 이은(59·전 해양부차관·민) 조보훈(64·전 전남도 정무부지사·민) 이수근(42·당협위원장·민노) ▲나주시 강인규(55·나주시의원·민) 김대동(64·전 나주시장·민) 손기정(67·전 전남도정무부지사·민) 이길선(60·전 나주시의원·민) 임성훈(51·전 서울시의원·민) 홍석태(59·전남도 건설방재국장·무) ▲광양시 이성웅(68·시장·민) 김재휴(61·전 보성부군수·민) 김종대(60·전 전남드래곤즈단장·민) 남기호(53·전남도의원·민) 서종식(51·변호사·민) 정현복(61·전 광양부시장·민) 유현주(39·광양민생상담소장·민노) ▲담양군 강종문(57·전남도의원·민) 송범근(58·전남도의원·민) 유창종(57·전 담양부군수·민) 최형식(55·전 담양군수·민) 최화삼(56·담양군의원·민) ▲곡성군 조형래(61·군수·무) 류근기(48·전 전남도의원·민) 박정하(54 곡성신문 사장·민) 이영진(58·전 곡성군의회의장·민) 허남석(56·전 곡성경찰서장·무) ▲구례군 서기동(62·군수·민) 박인환(61·전남도의회의장·민) 전경태(63 ·전 구례군수·무) ▲고흥군 박병종(57·군수·민) 김학영(58·전 고흥경찰서장·민) 신금식(52·고흥타임즈 발행인·무) 신윤식(63·전남도의원·민) 이일형(58·전남도의원·민) 장인식(60·전 국회 전문위원·무) 장철우(53·변호사·민) 진종근(63·전 고흥군수·무) ▲보성군 정종해(63·군수·민) 박철현(64·전 광주시도시공사 사장·민) 김철우(45·보성군의회의장·민) 이탁우(53·전남도의원·민) 유동률(72·전 전남도 약사회장·민) 황병순(66·전남도의원·민) ▲화순군 전완준(51·군수·민) 구충곤(51·전남도의원·민) 박판석(55·농촌문제연구소장·민) 배동기(54·전 화순부군수·민) 임호환(65·전 농업기반공사 전남본부장·민) 이윤모(56·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무) 임호경·58·전 화순군수·무) ▲장흥군 이명흠(61·군수·민) 백도선(65·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민) 박형기(55·지역위원장·민노) 박형상(52·변호사·무) 안종운(62·전 농어촌공사 사장·무) ▲강진군 황주홍(56·군수·무) 강진원(51·전 전남도국장·민) 국영애(51·전남도의원·민) 차봉근(65·전 전남도의회 의장·민) 황호용(65·전남도의원·민) 김근진(55·강진농협조합장·무) 윤충현(56·한국농어촌공사 강진완도지사장·무) ▲해남군 김충식(60·군수·민) 김석원(52·전남도의원·민) 김향옥(61·사업·무) 박상일(52·해남군지역혁신위원회 회장·민) 윤목현(54·전 무등일보 부사장·민) 이석재(64·전 전남도의원·민) ▲영암군 김일태(65·군수·민) 김원배(53·민주당 중소기업위원회 부위원장·민) 김재원(53·전 박준영 전남지사 정책보좌관·민) 김재철(64·대불대석좌교수·민) 전동평(50·알파중공업 대표·민) ▲무안군 서삼석(51·군수·민) 김석원(43·전남도의원·민) 김철주(51·전남도의원·민) 나상옥(56·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장·민) 박봉래(59·전 무안군의회의장·민) 양승일(65·전남도의원·민) 임재택(60·전 목포문태고 교장·민) 정해균(62·전 여수부시장·민) ▲함평군 김성호(55·전남도의원·민) 나병기(55·전남도의원·민) 노인수(59·변호사·민) 안병호(63·전 함평축협 조합장·민) 이상선(63·전 육군군수사령부 정비관리처장·무) 전세정(40·변호사·무) 정두숙(49·KBS PD·무) ▲영광군 정기호(56·군수·민) 정화균(58·전 영광부군수·민) 김규현(60·전 영광군의회의장·무) 장 현(54·호남대 교수·무) 전태갑(68·전남대 명예교수·무) 정규련(47·변호사·무) ▲장성군 이 청(53·군수·무) 김양수(60·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민) 김한종(55·전 전남도의원·민) ▲완도군 김종식(60·군수·민) 김 신(47·완도군의원·민) 박현호(59·전 광양시부시장·민) 차용우(57·군의회의장·민) 이경구(54·자영업·무) ▲진도군 설철호(58·남도문화예술진흥회 부회장·한) 강희원(55·전 광명시의원·민) 김경부(70·전 진도군수·민) 김흥래(69·전 행자부차관·민) 이동진(65·전 전남개발공사사장·민) 김희수(55·전 진도군 환경녹지과장·무) ▲신안군 박우량(54·군수·무) 고기원(58·전 제3보병사단장·한) 강성종(62·전남도의원·민) 김관선( 53·전 광주시의원·민) 김일중(59·전 전남도의원·민) 박석배(47·국회의원 보좌관·민) 남상창(58·전 진도부군수·무) ●경북 ▲포항시 박승호(52·시장·한) 허대만(41·전 시의원·민) ▲경주시 백상승(73·시장·한) 김동환(48·전 국회의원 보좌관·한) 김백기(66·경주시행정동우회 부회장·한) 박병훈(46·전 경북도의원·한) 최양식(58·전 행안부 1차관·한) 황진홍(53·전 경주부시장·한) 김경술(61·전 경주부시장·무) 김태하(51·변호사·무) 김순직(55·전 서울시디자인총괄본부장·무) ▲김천시 박보생(59·시장·한) 김응규(54·전 도의원·한) 박일정(53·시의원·한) ▲안동시 권영세(56·전 대구시 행정부시장·한) 유경상(44·국민참여당 경북도당 정책위원장·참) ▲구미시 남유진(56·시장·한) 채동익(62·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한) ▲영주시 김주영(61·시장·한) 김동조(54·전 시의원·한) 박성만(45·전 도의원·한) 박시균(71·전 국회의원·한) 우성호(55·전 도의원·한) 장대봉(58·전 영주경찰서장·한) 장욱현(52·전 대구 테크노파크 원장·한) 최영섭(47·정당인·한) 권영창(65·전 시장·무) ▲영천시 김영석(58·시장·한) 이성희(55·인천도시관광주식회사 대표이사·한) ▲상주시 이정백(59·시장·한) 강용철(60·전 상주시 행정지원국장·한) 김광수(60·전 서울소방방재본부장·한) 성백영(58·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감사·한) 송병길(53·대구지법 상주지원 사법보좌관·한) 송용배(57·김천 부시장·한) ▲문경시 신현국(58·시장·한) 고우현(60·경북도의원·한) 고재만(55·전 시의원·한) 박윤일(53·충주대 교수·한) 이상진(60·전 시농업기술센터 소장·한) 임병하(57·전 포항 북부경찰서장·한) 탁대학(59·시의원·한) 박인원(74·전 시장·한) 함윤철(49·건설업·무) ▲경산시 최병국(55·시장·한) 윤성규(62·시의원·한) 윤영조(62·전 시장·한) 이우경(60·전 도의원·한) 정재학(53·전 도의원·한) 황상조(51·도의원·한) ▲군위군 김하영(56·군위군새마을협의회 회장·한) 장욱(55·한나라당 군위군 운영위원장·한) 오규원(56·전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한) 김영만(57·도의원·무) ▲의성군 김복규(69·군수·한) 이상문(64·의성축협조합장·한) 최유철(56·의성군 자원봉사센터장·한) ▲청송군 한동수(60·군수·한) 권구오(62·전 한국농촌공사 청송지사장·한) 안의종(67·전 군수·한) 윤경희(51·전 군수·한) ▲영양군 권영택(49·군수·한) 이희지(62·전 부군수·한) 윤철남(48·남해화학 경북북부 지사장·한) 권재욱(48·군의원·무) ▲영덕군 김병목(58·군수·한) 박문태(55·민족통일영덕군협의회 회장·한) 이상도(69·재경향우회장·한) 정라곤(58·전 봉화군 부군수·한) ▲청도군 이중근(68·군수·한) 김상순(71·전 군수·한) 김희갑(56·전 흥국생명 울산권역 대표지점장·한) 박영봉(50·영남대 교수·한) 안성규(59·전 경북도 감사관·한) 김하수(51·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기획실장·무) ▲고령군 곽광섭(59·전 군의원·한) 곽용한(52·전 면장·한) 정재수(60·전 부군수·한) 이종술(64·대구성서관리공단 전무이사·한) ▲성주군 이창우(71·군수·한) 김항곤(58·전 성주경찰서장·한) 박기진(63·도의원·한) 오근화(56·전 군의원·한) 이택천(65·전 대구지방경찰청장·한) 최성곤(49·계명대 교수·한) ▲칠곡군 배상도(70·군수·한) 김주완(60·전 대구한의대 교수·한) 김희원(49·전 구의원·한) 박순범(52·도의원·한) 김경포(59·전 칠곡군 기획감사실장·한) 장세호(53·정당인·한) 송필원(65·육군3사관학교 명예교수·무) ▲예천군 김학동(49·예천경제인포럼 상임 부회장·한) 남시우(59·군의원·한) 오창근(61·한국도로공사 이사·한) 윤영식(52·도의원·한) 이현준(56·도의원·한) 최명환(62·전 예천교육장·한) 전우대(60·대창 중·고 총동창회장·무) ▲봉화군 엄태항(62·군수·한) 김천일(62·군의회 의장·한) 박노욱(50·전 도의원·한) ▲울진군 김용수(69·군수·한) 강진철(50·전 언론인·한) 김기호(48·전 경북매일신문 사장·한) 박상백(49·푸른생활경제연구소장·한) 이화영(58·울진 중·고교 총동문회장·한) 임광원(59·전 경북도 경제통상실장·한) 윤영대(62·전 통계청장·한) 장정윤(64·전 서울 용산구선관위 사무국장·무) ▲울릉군 정윤열(68·군수·한) 신봉석(62·군의원·한) 오창근(65·전 군수·한) 유병태(56·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특별조사관·한) 정종태(65·전 군수·한) 최수일(58·전 군의회 의장·한) ●경남 ▲창원·마산·진해통합시 박완수(55·창원시장·한) 황철곤(56·마산시장·한) 강기윤(50·창원을당협 위원장·한) 공창석(60·전 도행정부지사·한) 김무철(61·전 마산부시장·한) 김오영(56·도의원·한) 박판도(57·전 도의회 의장·한) 변영태(51·전 진해시의원·한) 안상근(47·도 정무부지사·한) 오원석(63·거창대 총장·한) 이래호(48·당부대변인·한) 이태일(66·도의회 의장·한) 전수식(54·전 마산부시장·한) 정광식(56·마산시의원·한) 홍종욱(51·녹산산단혁신클러스터추진단장·한) 허성무(46·전 청와대비서관·민) 문성현(58·전 당대표·민노) 이장규(46·도당정책위원장·진) 송정문(38·도당부위원장·진) 여영국(46·전 금속연맹 조직국장·진) 김병로(67·전 진해시장·무) 허정도(57·전 경남도민일보 사장·무) 하해성(55·법무사·한) 김규문(58·전 창원시예비군제1대장·무) 김하용(60·진해시의회부의장·무) 주정우(69·기업인·무) ▲진주시 정영석(64·시장·한) 강갑중(61·도의원·한) 김권수(50·전 도의원·한) 김기한(61·변호사·한) 이일구(51·변호사·한) 이창희(59·경남발전연구원장·한) 전병욱(54·시의원·한) 이기동(51·자치분권전국연대집행위원장·민노) 하정우(42·도당사무처장·민노) ▲통영시 진의장(65·시장·한) 강부근(64·전 시의원·한) 구상식(54·시의장·한) 김윤근(52·도의원·한) 김종부(58·전 마산부시장·한) 박청정(60·세계해양연구센터소장·한) 안휘준(51·치과원장·한) 정동영(55·시의원·한) 김동진(59·전 시장·무) ▲사천시 강은순(61·전 거창부군수·한) 강을안(59·전 함양부군수·한) 김인(56·경남무역 대표·한) 김정완(59·경상대 교수·한) 김현철(55·시의원·한) 백중기(61·남해대 총장·한) 송영곤(62·세계화장실협회 사무총장·한) 이정한(63·전 사천부시장·한) 조영두(58·밀양부시장·한) 정만규(69·전 시장·한) 송도근(63·전 건설교통부 관리관·무) 정미순(60·전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지사장·한) 김일수(70·운전·무) 박용한(47·회사원·무) 박상길(46·생활정보신문대표·무) ▲김해시 김종간(59·시장·한) 김영립(57·시의원·한) 김문희(59·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한) 박정수(65·김해생명나눔재단 이사장·한) 송윤환(45·인제대 겸임교수·한) 이유갑(52·도의원·한) 정용상(57·전 도의원·한) 허좌영(57·도의원·한) 장유수(62·언론인·한)김맹곤(65·전 국회의원·민) 정영두(47·전 청와대행정관·민) 김근태(45·김해진보연합 공동대표·민노) 이봉수(54·도당위원장·참) ▲밀양시 엄용수(45·시장·한) 박종흠(60·대한건설협회경남도회 사무처장·한) 박태희(54·전 도의원·한) 이병희(51·도의원·한) 이창연(45·박근혜 전대표특보·한) 최호진(51·밀양JC 회장·한) 박한용(60·전 국가정보원 경제조정관·미) 조현제(50·전 밀양축협조합장·무) ▲거제시 김한겸(61·시장·한) 권민호(54·전 도의원·한) 유승화(60·전 대한건설협회 부회장·한) 이상문(49·시의원·한) 이세종(54·거제안실련대표·민노) 김한주(42·거제경실련집행위원·진) 이태재(51·시의원·무) ▲양산시 강태현(41·변호사·한) 나동연(55·시의원·한) 박규식(59·도의원·한) 박일배(57·전 시의원·한) 양정길(67·전 시의원·한) 우종철(53·법무사·한) 장운영(44·변호사·한) 조문관(55·전 도의원·한) 주철주(63·전 도의원·한) 박종국(50·전 시의회부의장·한) 서병제(64·대학교수·한) 이상훈(45·의료인·한) 천인복(59·부산도시공사 관리본부장·한) 정병문(47·전 시의원·민) 김일권(59·시의원·무) 우대하(45·양산신문 대표·무) 이철민(47·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무) ▲의령군 김채용(65·군수·한) 권태우(61·도의원·한) 서은태(53·전 새마을협의회군지회장·한) 박민웅(48·전 농총 부의장·민노) 김진옥(58·도의원·무) ▲함안군 조영규(61·군수·한) 안갑준(56·함안군종합민원실장·한) 정찬윤(44·도당부위원장·한) ▲창녕군 김충식(60·군수·한) 강모택(51·도의원·한) 박상제(48·도의원·한) 성이경(52·군의회 의장·한) 한홍윤(54·법무사·한) 김종규(62·전 창녕군수·무) ▲고성군 이학렬(58·군수·한) 박재하(47·명성건설 대표·한) 이상근(57·전 군의원·한) 이재희(60·전 도의원·한) 제정훈(65·전 통합민주당지구당위원장·한) 제정인(60·고성군의사회장·한) 최평호(62·전 고성부군수·한) 하태호(51·고성미래신문 대표·한) 하학렬(52·군의원·한) 백두현(44·당부대변인·민) 박종부(57·전 새고성농협장·무) ▲남해군 정현태(47·군수·무) 김대욱(63·전 용평리조트 대표이사·한) 김일주(60·전 남해부군수·한) 문주홍(45·전국언론네트워크뉴스인 대표·한) 박정달(56·전 군농업기술센터소장·한) 최홍백(63·전 도농업지원과장·한) 최태백(45·남해사람들 대표·무) ▲하동군 조유행(64·군수·한) 서상윤(61·전 하동부군수·한) 양일석(62·도의원·한) 김종관(48·산골제다 대표·무) ▲산청군 이재근(57·군수·한) 권철현(62·전 산청군수·한) 배성한(58·전 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구지회장·한) 이승화(54·전 도의원·한) ▲함양군 천사령(67·군수·무) 박선호(61·전 새마을중앙연수원 교수·한) 박종환(56·전 함양경찰서장·한) 배종원(60·군의원·한) 서춘수(60·전 도농수산국장·한) 이철우(61·전 울산교육청 부교육감·한) ▲거창군 양동인(57·군수·한) 김영철(58·전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장·한) 백신종(58·도의원·한) 변현성(46·마케팅발전소 대표·한) 이태헌(46·학교운영위원회 전국공동의장·한) 이홍기(52·전 경남도도시계획과장·한) 정종인(58·대장경엑스포추진위원장·한) 김재휴(58·도의원·무) ▲합천군 심의조(72·군수·한) 김윤철(46·도의원·한) 이병웅(57·전 군의원·한) 이창규(64·전 도의원·한) 조찬용(55·도의회전문위원·한) 하창환(61·전 군기획감사실장·무)
  • 얼굴도 모르는 친척이 유산 850억 남겨 ‘돈벼락’

    독일에서 세 자매가 ‘돈벼락’을 맞고 하루아침에 백만장자 반열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자매는 존재조차 몰랐던 증조부 뻘 되는 친척으로 막대한 유산을 물려받고 단번에 수백억대 부자가 됐다. 터키 출신으로 독일 담스타트에서 미용사로 일하며 평범하게 살고 있던 세 자매에게 기막힌 인생역전을 가져다준 사람은 이들이 태어나기 전 세상을 뜬 어머니 쪽 친척이다. 스토리는 약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시작된다. 터키 술탄체제에 반감을 갖고 있던 이 남자는 1912년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가져간 돈으로 약간의 땅을 산 그는 조국에 남은 친척과의 연락을 완전히 끊은 채 이민생활을 하다 1949년 불의의 열차사고로 사망했다. 이번에 유산을 물려 받은 세 자매가 태어나기 전이다. 땅을 남겼지만 그 가치가 보잘 것 없어 유족을 찾으려는 사람도 없었다. 하지만 최근 그 땅이 금싸라기 땅으로 변했다. 그가 남긴 땅에서 검은 황금이라는 석유가 발견된 것. 미국의 한 회사가 7500만 달러(약 850억원)에 석유개발권을 사고 이익의 12%를 땅주인에게 주겠다고 나서면서 미 당국은 허겁지겁 상속자를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미 당국이 수소문 끝에 찾아낸 유족이 독일에 살고 있는 세 자매다. 세 자매의 어머니는 땅을 남기고 죽은 남자의 손녀뻘이다. 미 영사관은 직원을 보내 “축하한다. 7500만 달러 유산을 받게 됐다. 환상적인 부자가 됐다.”면서 그들에게 상속 사실을 알려줬다. 세 자매는 인터뷰에서 “아직 엄청나게 많은 돈을 어떻게 쓸지는 결정하지 않았다.”면서 “미국 내 대리인을 세우기 위해 현재 터키 출신의 미국 변호사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기가 나와요”…결혼식날 출산한 여성

    여자가 한 남자의 부인이 되고, 아기의 엄마가 되는 데는 최소한 9-10개월 간격이 있어야 정상(?)이지만 하루 만에 부인과 엄마가 된 여자가 있어 화제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 산통을 느낀 신부가 병원으로 옮겨져 아기를 낳았다. 미국 오하이오 톨레도에서 벌어진 일이다. 2일 미 언론에 따르면 결혼식은 지난달 27일 열렸다. 두 사람은 여자가 아기를 잉태하자 출산 전 결혼식을 치르기로 하고 보름 전 날을 잡았었다. 병원에서 알려준 예정일은 3월 7일이었다. 충분히 시간 여유를 두고 날을 잡느라 잡은 셈이다. 하지만 결혼식 당일 신부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입장을 하는데 문제가 터졌다. 갑자기 산통을 느끼기 시작한 것. 신부는 그렇지만 결혼식 도중에 아기가 태어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잠시 배가 아픈 것으로 가볍게 여기고 결혼식 내내 통증을 참아냈다. 하지만 결혼식이 끝나고 파티장에서 끝내 신부는 “병원으로 가자.”고 신랑에게 호소했다. 아기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신부는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실바니아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아들을 순산했다. 결혼기념일과 첫 아이의 생일이 같아져 버린 부부는 “병원에서 예정일을 3월 7일로 얘기해줬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면서 “모든 일을 ‘순서’대로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통일부 ◇서기관 승진 △남북회담본부 남북연락과 한상학△정세분석국 경제사회분석과 한건섭 ■농림수산식품부 △감사관 한현철 ■지식경제부 ◇과장급 전보 <파견>△대통령실 강감찬△주미 실리콘밸리 한국무역관 최남호△주미 시카고 한국무역관 원영준 ■중소기업청 ◇부이사관 승진 △창업진흥과장 김형영◇서기관 승진△중소기업정책국 권수용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국장 심상돈△기획조정관실 운영지원담당관 안석모<조사국>△조사총괄과장 최재경△침해조사〃 한병일△인권상담센터장 김대철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전보 △인사과장 정성희△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승기 ■충북도 △청원부군수 이상헌 ■경남도 ◇2급 △기획조정실장 박재현△행정과 이병호◇3급△건설항만방재국장 김정강△도시교통〃 민경섭△김해시 부시장 박종규◇4급△공보관 천성봉△예산담당관 강원호△밀양시 부시장 박성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부장급 △경영전략본부장 박상언△예술진흥〃 양효석△문화사업〃 황치준◇부장급△경영인사부장 이용진△기획예산〃 이용훈△지원심의실장 박두현△사업전략부장 송시경△교류협력〃 이성겸△아르코미술관장 김찬동△기금마케팅부장 장정진△문화나눔〃 양경학△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장 오양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박규은△서울병원장 박윤기 ■ MBC △비서팀장 정경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장 김윤철△전통예술원장 민의식△한국예술연구소장 나경아△여성활동연구〃 강태희△학생상담센터〃 최상철△천장관장 박승률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학생실장 장내성 ■서울아산병원 ◇과장 △내과 이규형△혈액내과 이제환△위장관외과 육정환◇소장△암센터 이영주△전립선센터 김청수◇담당△학생임상교육 채희동 ■코스닥협회 ◇승진 △조사기획부 부장 정진교△회원사업부 부장대우 김준만△조사기획부 기획팀장 김구△회원사업부 회원업무〃 김동혁◇전보△경영지원부 홍보·IR팀장 노수찬△회원사업부 회원지원〃 진성훈△경영지원부 경영관리〃 정의송 ■한국장학재단 △사업부문총괄 상임이사 김은섭 ■대한주택보증 ◇신규영입 △영업본부장 박화동◇전보△관리본부장 이상훈 ■한국채권평가 △C&I본부·S&S본부 상무 강민석◇본부장△일반채권평가본부 김신근△파생상품평가본부 김영훈◇실장△시스템서비스실 양계연△경영관리실 김경섭◇팀장△경영관리실 박삼근△비상장주식평가본부 장수연 김기욱 ■포스코건설 ◇승진 <부사장>△플랜트사업본부장 김성관<전무>△개발사업본부장 이동만△건축사업〃 시대복△에너지사업본부 사업지원그룹·그린에너지그룹 담당 금영수<상무> [실장]△경영지원 최진호△경영전략 조청명△인력개발 안광호[담당]△제선사업그룹 이성규△제강사업그룹 최춘행△개발사업본부 마케팅·디자인·건축설계그룹 김철수△토목기술영업그룹 영업5팀(환경공단) 김인호△토목견적그룹 홍재문△해외사업그룹 임재신△도시정비영업팀 박철훈△프로세스기술그룹 이용일△에너지견적그룹 문병일△토목사업그룹 최용석△토목기술영업그룹 영업3팀(철도) 신현곤△송도개발영업팀 임용빈△해외건축영업팀 황귀남◇신규영입 및 승진 <전무>△경영기획본부장 윤동준△발전사업그룹담당 안병식 ■포스코 출자사 ◇신규선임 <포스코특수강>△상무 윤기목 김인배△상임감사 문태현<포스코파워>△상무이사 김재석△상무 한성규△상임감사 이우규<포스틸>△대표이사 부사장 장인환△상무 심요석<포스코플랜텍>△상무 강영찬 박근호<포스에이씨>△상무 민병운<포스메이트>△대표이사 부사장 공윤찬△상무이사 김진욱<포스코터미날>△상무이사 노진형<포스코아>△대표이사 사장 장병효△상무 박성권△상무이사 양재필◇승진 <포스코플랜텍>△대표이사 사장 조창환△전무이사 김도근△전무 조병군△대표이사 사장 이상홍 ■KT&G <수석전무>△전략기획본부장 이영태<전무>마케팅본부장 함기두△제조본부장 이재헌△지원본부장 이상기△원주제조창장 강주원<상무>△부동산사업단장 최성관△인재개발원장 김산겸△재무실장 백철만△신탄진제조창장 이광훈△영주〃 박성훈△인쇄창장 강희룡[본부장]△글로벌 허업△원료 장재식△R&D 민병한△남서울 최정원△북서울 권봉순△부산 김대성△대구 이수영△인천 이관주△경기 김준기<상무보>△담배연구소장 최윤주△신탄진제조창 생산실장 박재민△원주제조창 〃 유영동△광주제조창장 이문수△김천원료공장장 최상철[실장]△전략기획 강철호△지속경영 유준수△홍보 조성인△마케팅 백복인△브랜드 박창현△영업 김재수△주력시장 허남득△신시장 황석윤△생산관리 차영언△품질관리 권순철△원료관리 김영기△SCM신현록△R&D기획 김영회△제품개발 곽재진△인사 최명열△신사업 전장호△투자 이동근△개발 이진희△윤리경영 김흥렬[본부장]△전남 전준영△충남 민병환△경남 이권성△충북 박종선△전북 김창렬△경북 이갑수△제주 이하형<1급>△비서실장 이정진△정보〃 김용덕△스포츠〃 김현진△중국지사장 권순택△러시아공장장 강훈구△터키〃 오경래△스포츠2팀장 정익화[부장]△전략기획 박만수△경영조정 김진한△사업관리 한광환△IR 강경보△CA 김태섭△법무 윤종빈△사회공헌 박정환△홍보기획 서정일△홍보1 강민서△홍보2 김대영△마케팅기획 오치범△시장관리 도학영△인사이트 주섭종△브랜드기획 박성식△브랜드관리 이창우△브랜드개발 이문봉△디자인 박현경△영업기획 강동수△법인영업 왕승재△광고관리 김대근△해외기획 박진영△주력시장 최재영△법인지원 윤한△아태 허병철△구미 김정호△투자 최민진△브랜드 박명덕△제조기획 곽익원△공장관리 선지섭△공정개선 맹경호△해외생산관리 신성식△제품품질 문성열△재료품질 조종철△해외원료 문호은△국내원료 한용환△SCM 권영민△구매 이정상△R&D기획 김도훈△기술규제대응 김효근△연구관리지원 강호익△제품개발 이영택△기술개발 이선우△재료연구 나도영△교육기획 문봉주△운영 김정길△위탁교육 양기훈△인사 이순형△노무 김효성△총무 김종훈△정보기획 김삼수△정보기술 이준기△바이오사업 이유희△투자기획 신동걸△투자관리 김종무△개발사업 김지연△재무 김광근△회계 전난구△세무 백종화△윤리경영 서영진△감사 장영길[남서울본부]△영업부장 박찬성△강남지사장 남중범△영등포〃 원성희△강동〃 박정욱△강서지점장 이재삼△관악〃 송인철△성동〃 주우섭△남양주〃 이흥주△동대문〃 김판규[북서울본부]△영업부장 나종국△종로지사장 성기현△북부〃 고경찬△서부지점장 전형순△고양〃 강지형△의정부〃 윤용식△포천〃 황인선△파주〃 김태곤[부산본부]△영업부장 정남식△울산지사장 강만형△부산진〃 김병두△중부산지점장 이승휘△동래〃 박광일△남부산〃 황광진△북부산〃 최창근△양산〃 문왕열△김해〃 신기현[대구본부]△영업부장 김태중△대구지점장 김진민△남대구〃 최부영△동대구〃 박운용△달성〃 홍영식△구미〃 김창호△경주〃 서영원△포항〃 박동관[인천본부]△영업부장 김계수△안산지사장 우제세△북인천지점장 박복수△인천〃 현석준△남인천〃 김호연△부천〃 고상윤△김포〃 이양범△광명〃 이현호[경기본부]△영업부장 노충익△수원지점장 유원식△안양〃 고재영△성남〃 장정식△용인〃 정금석△화성〃 황근주△평택〃 양상범△이천〃 문영동△광주〃 이병태[전남본부]△영업부장 범순규△광주지점장 류종주△서광주〃 정성교△순천〃 최규영△여수〃 송영하△목포〃 황광연[충남본부]△영업부장 박경준△서대전〃 한문철△동대전〃 배성복△서산〃 이곤수△아산〃 임승일△천안〃 조병학[경남본부]△영업부장 정석순△창원지점장 이정오△마산〃 최한수△진주〃 김태성[강원본부]△본부장 변원균△영업부장 이병수△춘천지점장 정연국△원주〃 김영대△강릉〃 이완희[충북본부]△영업부장 한상진△청주지점장 김광범△충주〃 윤기한[전북본부]△영업부장 김재동△전주지점장 황정순△군산〃 이해복△익산〃 이승신[경북본부]△영업부장 이영철△안동지점장 라군섭[제주본부]△영업부장 오영수[신탄진제조창]△원료가공부장 박봉용△제품〃 김중겸△MAC〃 정락훈△품질〃 임무수△정비〃 김영제△지원실장 주재경[영주제조창]△생산실장 민경화△원료가공부장 백세흠△제품〃 권수근△품질〃 박진우△지원실장 윤여대[원주제조창]△원료가공부장 심재식△제품〃 김봉섭△품질〃 최달옥△지원실장 윤봉길[광주제조창]△생산실장 봉필홍△원료가공부장 이호기△제품〃 이기문△품질〃 조창현△지원실장 정헌영[인쇄창]△인쇄실장 이상무△기술부장 이윤희△지원〃 김재철[김천원료공장]△원료생산실장 박이락△중부원료사업소장 노선호△경북〃 백병조△서부〃 신송호△가공부장 선병순△STS〃 심영구△지원〃 박영배 ■삼성증권 ◇부장 승진 △삼성타운 강정구 남택진 정명철 차순옥△수원 김대경△관악 김종령△김해 김종문△포항 김진웅△수유 김홍배△대구 박구락△원주 박상율△서초 박선화△대치 여인모△익산 오성근△부천 우용하△갤러리아 이민영 최문희△여수 이승욱△구로디지털 이창섭△방배 이철원△광주중앙 정승△마산 제양겸△전주 조만구 조명호△대전 최일신△상인 황성태△역삼지점개설위 강두식△대청역지점〃 강상민△판교지점〃 김종희<본사>△VOC팀 김경애△신규사업추진팀 김범구△노동조합 김용일△영업추진팀 김장우△해외주식기획팀 김형준△동경사무소 민경세△FI솔루션팀 서상춘△Equity Finance팀 이주상△자금팀 장재호△Retail 채권팀 정범식△정보기술팀 조용철△상품개발팀 조한용△투자컨설팅팀 허정준◇Director 승진△기업금융2팀 최철희◇수석변호사 승진△법무팀 황은아◇부서장 승진△투자정보팀 김성봉△FI솔루션팀 서상춘◇부서장 전보△리서치센터 오현석 ■LIG투자증권 ◇신임 <전무>△지원총괄 이호영 ■한국투자증권 ◇승진 <상무>△호남지역본부장 박원옥<상무보>△리서치센터장 이준재△영업지원부서장 노성환△잠실지점장 김영대△명동〃 도덕재△서면〃 이승영◇신임 <본부장>△고객자산운용 문성필<담당>△eBusiness(eBusiness기획부 겸임) 이석로△퇴직연금지원(퇴직연금연구소장 〃) 강성모△퇴직연금2 박진수△파생영업(선물옵션영업부 부서장 겸임) 최진국△기업금융 조양훈<부서장>△총무 문영춘△자산컨설팅 박진환△FX마진/해외선물 박태홍△기업금융1 배영규△기업분석 양종인△안수영업2 이현규<지점장>△상무 김동갑△강릉 김병모△도곡 김용훈△이촌동 류재형△제주 박재범△강동 이계영△지산 이상보△부평 조수현△금천 최서룡△영통 최형엽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인갑 ■피닉스자산운용 ◇승진 △마케팅본부 전무 안재덕 ■미스터피자 ◇부사장 신규선임 △경영기획본부장 박태준
  • ‘교장샘’ 훈화는 옛말… 파티같은 입학식

    ‘교장샘’ 훈화는 옛말… 파티같은 입학식

    운동장에 줄 지어 서서 교장 선생님 훈화를 듣고, 배정된 담임 선생님을 따라 교실로 간 뒤 반 번호를 배정받고 하교. 학부모 세대가 생각하는 초등학교 입학식은 말 그대로 ‘옛이야기’가 됐다. 교장 선생님과는 하이파이브를 하고, 6년 동안의 꿈을 담은 ‘꿈 종이’를 써 보고, 6학년 선배들이 환영식을 열어주는 입학식이 요즘의 풍경이다. 신입생이 너무 많아 ‘환영’보다는 ‘사고’에 더 신경써야 했고, ‘관심’보다는 ‘통제’를 가해야 했던 시절이 아닌 까닭이다. 2일 오전 10시를 전후해 전국 초등학교에서는 ‘입학 파티’가 열린다. 서울 광진구 광장초 입학식의 주인공은 당연히 새로 입학하는 1학년들이지만, 이 학교 6학년생들이 입학식에서 맡은 역할의 비중도 크다. 선배 학생들은 미리 신입생 영상자료를 만들었고, 동생들을 환영하기 위해 오카리나 연주를 연습했다. 신입생들은 6학년생들의 손을 잡고 입학식 단상 위에 올라가 교장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담임 교사는 신입생에게 하늘색 조끼를 선물하며 축하한다. 특히 입학식 전에 신입생들은 미래의 꿈을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2010 꿈단지’에 보관한다. 일종의 타임캡슐인데, 6학년 졸업식을 할 때 이 단지를 열어보게 된다. 서울 은평구 신사초는 지난달 19일 입학식을 위한 사전행사로 ‘사진 찍으러 오는 날’ 행사를 열었다. 사진 찍으러 오는 날 담임 교사와 사진을 찍어 놓은 뒤 그 사진을 붙여 ‘꿈 열매’를 만들어 입학식을 할 때 다같이 ‘꿈나무’를 만들기로 했다. 서울 서대문 북가좌초는 학교 진입로 펜스에 풍선과 노란 리본을 묶어 장식할 예정이다. 신입생과 학부모는 노란 리본에 소망을 적어 다시 묶게 된다. 이 학교 담임 교사들은 신입생들에게 허브 화분을 선물하고, 6학년생들은 직접 왕관을 만들어 신입생들에게 씌워준다. 이 학교 관계자는 1일 “입학식이 선후배 사이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학교 생활의 부푼 꿈을 허브 키우는 기쁨과 함께 누리게 하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선배들이 직접 만든 선물을 신입생에게 주는 것은 많은 학교에서 전통이 되어가고 있다. 서울 등촌동 등양초에서는 5학년생이 만든 사탕 목걸이를 신입생들에게 걸어주고, 서울 풍납동 풍성초에서는 6학년생들이 역시 사탕 목걸이를 신입생에게 선물한다. 풍성초는 6학년생들이 신입생을 교실에서 입학식이 열리는 강당까지 안내하며 ‘멘토’ 역할을 해 줄 계획이다. 서울 하계동 연촌초에서는 6학년생이 신입생을 업어주는 행사를 연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광견병 안 걸리려면…” 미신이 부른 잔혹행위

    “광견병 안 걸리려면…” 미신이 부른 잔혹행위

    광견병 공포에 떨고 있는 인도의 한 지방에서 한 남자주민이 개의 심장을 꺼내 먹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광견병에 걸린 개의 심장이 바이러스가 사람에 옮겨지는 걸 막는 데 특효가 있다는 미신에서 비롯된 사건이다. IANS통신 등에 따르면 미신을 굳게 믿고 어이없는 일을 벌인 사람은 인도 중부 자르칸드의 다크라라는 곳에 살고 있는 30대 남자다. 그는 지난 27일(현지시간) 길을 걷다 갑자기 나타난 개에 물렸다. 남자를 문 개는 이미 동네에선 소문난 공포의 대상이었다. 지난 주에만 이미 주민 여러 명을 물고 달아났었다. 주인 없이 길을 떠도는 개로 확인되면서 광견병에 걸린 개라는 소문까지 퍼졌다. 필사적으로 개를 떼어냈지만 “정말로 개가 광견병에 걸렸을 수 있다.”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난 남자는 용기를 내어 개를 뒤쫓았다. 남자는 개를 구석으로 몬 후 돌을 던져 쓰러뜨렸다. 그리곤 잔인하게 배를 갈라 심장을 꺼내먹었다. 자르칸드에는 광견병에 걸린 개에 물렸을 때 그 개를 잡아 심장을 먹어야 바이러스에서 안전하다는 미신이 있다. 미신에 따라 질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잔혹한 행위를 서슴지 않은 셈이다. 남자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광견병에 걸린 개의 심장을 먹었기 때문에) 이제 바이러스가 나의 몸에는 어떤 영향도 줄 수 없을 것”이라며 “병원엔 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외신은 “인도 자르칸드는 아시아에서 가장 미개한 곳 중 하나”라면서 “당국은 광견병에 걸린 개에 물리면 반드시 병원에 가라고 당부하고 있지만 자르칸드에선 미신, 각종 질병에 대한 (과학적 근거없는) 민간치료법 등이 아직도 지켜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도에는 거리를 배회는 주인 없는 개가 수천 마리에 이른다. 당국이 관리를 하지 않아 이 중 상당수가 광견병에 걸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견병에 걸린 개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잦아지자 한떼 뱅갈로 등 일부 일부 도시는 주인 없는 개의 살처분 캠페인을 벌인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짜리 최고급 관…겉은 금·안에는 휴대폰

    4억짜리 최고급 관…겉은 금·안에는 휴대폰

    사망한 사람이 기적적으로(?) 부활할 경우 외부와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초고가 관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1일까지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제8회 명품 국제전시회에 출시된 관이 바로 화제의 상품. 관은 표면이 금으로 처리돼 있는 데다 휴대전화가 마련돼 관 안에서 외부와 연락을 취할 수 있다. 가격은 28만 유로(원화 약 4억4000만원). 죽은 사람이 누워 있는 관에 휴대전화가 왜 필요할까. 저 세상에 가서도 휴대전화로 연락을 취하자는 뜻일까. 이 고급 관을 선보인 제작자는 “숨이 끊어지지 않았지만 실수로 사망판정을 받고 묻히는 경우에 대비한 것” 이라면서 “살아 있으면 휴대전화로 외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고급 상품이 다수 선보였다. 다이아몬드를 흩뿌려 만든 신부드레스도 그 중 하나. 가격은 22만 유로(약 3억5000만원)이다. 페라리 엔진을 단 요트, 완전히 크리스탈로 장식된 피아노 등, 금으로 제작된 친환경형 자전거 등도 전시회에선 인기를 끌었다. 사무용품 중에선 악어가죽과 금, 다이아몬드, 루비 등으로 치장한 최고급 의자가 관심을 모았다. 제작에는 악어 20마리 가죽이 사용됐다. 현지 언론은 “(경제위기가 완전히 가시지 않았지만) 올 들어 눈에 띄게 명품 전시회 관람객이 늘어났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일반> ◇일반직고위공무원 △강원도 부교육감 강정길△교육과학기술부(공주대 고용휴직) 최은철◇부이사관△교육과학기술부 임준희 최만섭△감사총괄담당관 박기용◇서기관△교육과학기술부 장환영 이의석(건국대 고용휴직)△국립국제교육원 류봉희△공로연수 파견 임대호<교육> ◇장학관△충남도교육청 박진상△서울시교육청 한상윤△대변인실 김연석△교육복지국 권택환◇교장△서울시교육청 이근표△구미전자공고 최돈호◇원장△서울시교육청 박찬화◇교감△서울시교육청 김진태 이화성◇교육연구관△교육과학기술부 강순나(한국교육개발원) 조철수(동북아역사재단)△교육과학기술연수원 박교선△교육복지국 안정은 임용우△한국교원대 이유수△인재정책실 김창희△평생직업교육국 송달용△학교지원국 김승익 이관배 유대균◇교육연구사△교육복지국 오경미△교육과학기술연수원 이정우 조영식△학교지원국 맹보영 권종원 장인자 박덕호△인재정책실 장홍재 ■한국발명진흥회 △인재개발본부장 홍용준 ■조선일보 <편집국> △중국전문기자(동북아시아연구소장 겸임) 지해범△부산취재본부장 박주영△인천취재〃 이두 ■서울대 △생활과학대학장 권훈정△생활과학대학 부학장 남윤자△환경대학원 부원장 전상인 ■연세대 <신촌캠퍼스> △리더십센터소장 김형철△여학생센터〃 안강현△건강센터〃 강희철△기획실 정책부실장 이지만△교무처 정책부처장(교육개발지원센터부소장 겸임) 송기원△입학처 〃 김태연△연구처 〃(산학협력단연구정책부단장 겸임) 이원용△대외협력부처장 윤태진△국제〃 존프랭클△산합협력단 산학협력부단장 최우영△연세춘추주간 나종갑△연세애널스〃 이석재△교육방송국〃 김현재△체육위원장 조광민△공학원장 이창하<원주캠퍼스>△원주박물관장 왕현종△성폭력상담소장 이혜영 ■홍익대 ◇대학원장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이순인△영상대학원 김종덕△산업미술대학원 홍경희△교육대학원 및 교육경영관리대학원 김민제△산업대학원(평생교육원장 겸임) 김양술◇대학장△문과대 석준△사범대 박영목△과학기술대 심수만△상경대 최연◇원장△정보전산원 류정석 ■광운대 △국제처장 조재희△입학〃 김용범△대외협력〃 김승제△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최영훈 ■교원그룹 ◇승진 <사장> △경영관리본부장 최문석<상무>△EDU사업본부장 변경구△교육연구〃 한진웅 ◇선임 <상무>△L&C사업본부장 제성욱<상무보>△L&C사업본부 제조부문장 이해성
  • 상어 가득한 두바이 아쿠아리움 누수사고

    상어 가득한 두바이 아쿠아리움 누수사고

    중동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두바이몰의 ‘두바이 아쿠아리움’에서 물이 새 관람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났다. 쇼핑몰 내 아쿠아리움 인근 매장도 일부 문을 닫아야 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400여 마리의 상어와 각종 어류가 가득한 두바이 아쿠아리움에서 누수사고 난 건 25일(현지시간) 정오를 넘겨서다. 두바이 걸프 뉴스 등 현지 언론 인터넷사이트에 올라 있는 영상물을 보면 마치 호수가 물을 뿌리듯 수족관 아크릴판에서 긴 물줄기가 새어 나오면서 삽시간에 바닥에 물이 차기 시작한다. 관람객들이 허겁지겁 물을 피해 뛰어다니는 모습도 잡혔다. 아쿠리움 측은 누수사실을 확인한 후 바로 관람객을 대피시키는 한편 보수관리팀을 투입, 보수작업을 실시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 두바이몰 출입을 통제했다. 보수작업을 지켜본 한 소방대 관계자는 “관람창이 워낙 두꺼운 아크릴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까이서 물이 새는 걸 지켜봤지만 얼마나 틈이 벌어진 것인지는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보수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아쿠아리움 관계자들이 오렌지색 구명조끼를 입고 현장을 뛰어다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두바이몰 측은 이날 보수작업을 마친 직후 언론에 이메일로 보도자료를 내고 “아크릴 파넬을 연결한 부분에서 물이 새는 걸 확인하고 바로 긴급보수를 마쳤다.”면서 “아쿠아리움 환경과 어류의 안전에는 전혀 타격이 없었다.”고 밝혔다. 두바이 아쿠아리움은 3층 높이 터널 구조로 관람창 크기는 세계 최대 규모다. 아크릴 터널 위로 펼쳐진 수족관 안에서 수만 마리 어류가 헤엄치며 화려한 해저 광경을 연출한다. 한편 일부 외신은 이번 사고를 보도하면서 “두바이 건축물의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두바이에선 최근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건축물 부르즈 칼리파의 한 엘리베이터 고장을 일으켜 승객들이 지상 400m 지점에 갇히는 사고가 났었다. 사진=걸프뉴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각산 애국지사묘역 국립성지로

    올해는 한일 강제합병이라는 치욕을 겪은 지 100년, 6·25전쟁이 발발한 지 60년, 4·19혁명이 일어난 지 50년이 되는 해다. 강북구가 이런 뜻깊은 해를 맞아 삼각산 자락에 흩어져 있는 애국지사 묘역 성역화사업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24일 구에 따르면 국립묘지화 사업은 단순한 묘역 단장이 아닌 순례코스 조성, 역사문화관, 산악박물관, 민속박물관, 청소년 유스호스텔 등 강북구의 삼각산문화관광 프로젝트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으로 스토리텔링을 갖춘 역사문화성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삼각산 애국지사 묘역엔 헤이그 밀사로 파견되어 순국한 이준 열사를 비롯해 손병희, 여운형, 이시영, 김창숙, 광복군 합동묘 등 16기의 독립유공자 묘역과 안중근 의사의 장녀인 안현생, 오상순, 이용문 등 건국 문화 예술인 묘역 5기가 모여 있는 역사적 장소다. 구는 2002년부터 묘소를 정비하는 등 성역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삼각산 애국지사묘역 성역화사업 범구민추진위원회(위원장 박영식 전 교육부 장관)에서도 국립화 서명운동과 시민탐방프로그램 운영, 사적 지정 추진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통일교육원~솔밭공원 3.4km의 순례길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10억원을 들여 조병옥선생 묘역~통일교육원 4km와 솔밭공원~손병희선생 묘역 2.2km 구간의 순례길을 추가로 조성한다. 뿐만 아니라 우이령길까지 순례코스를 연장하고 통일교육원, 여해기념관, 국립4·19민주묘지, 화계사, 봉황각 등 주변 명소와 연결해 역사 문화 탐방로를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애국지사 묘역 주변에 역사 문화관을 건립하고 묘역 전체에 대한 국가 사적(史蹟) 지정을 추진, 성역화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길이 10m ‘초대형 상어 화석’ 발견 화제

    초대형 상어화석이 미국에서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상어는 길이가 최장 10m에 달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폭스뉴스, BBC 등 외신은 “지금까지 발견된 상어화석 중 가장 길이가 긴 것으로 평가된다.”고 보도했다. 디폴대학 고생물학 발굴팀이 화석을 발견한 곳은 캔사스의 한 절벽이다. 발견된 화석은 상어의 일종인 타이초더스 모토니의 것으로 약 8900만 년 전의 것으로 발굴팀은 추정했다. 발견된 화석은 상어의 일부분이다. 이빨과 턱뼈 등이 발견됐다. 발굴팀장 켄슈 시마다 박사(디폴대학)는 “비록 전신이 아니고 턱뼈의 일부가 발견됐지만 그 크기가 자이언트 급”이라면서 “턱뼈만 길이가 약 1m에 달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턱뼈가 1m라면 몸 길이는 10m에 달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타이초더스 모토니의 이빨 화석이 많지만 이번에 발견된 이빨은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크기가 커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타이초더스 모토니는 이미 선사시대 살았던 게 확인된 동물이지만 학계가 예상했던 몸집 크기는 이번에 발견된 화석보다 훨씬 적었다. 이번에 캔사스에서 발견된 화석으로 지금까지 알려졌던 것보다 훨씬 덩치가 큰 상어였다는 게 드러난 셈이다. 선사시대 때 1억 년 이상 지구상에 서식한 것으로 보이는 타이초더스 모토니는 지금까지 완전체로 발견된 화석이 없다. 정확한 모습을 상상하기 힘든 이유다. 시마다 박사는 그러나 “타이초더스 모토니가 노드리자 상어와 비슷한 모습을 가졌던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다만 몸집이 훨씬 크고 우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부원찬◇과장급 전보△녹색미래전략담당관 정경훈<과장>△부동산산업 백기철△택지개발 이안호△자동차정책 박광열△교통안전복지 구자명△물류시설정보 김동수△연안해운 박대순△해양교통시설 신연철△도시정책 유성용<국토해양인재개발원>△교육과장 곽민희<부산지방국토관리청>△영주국도소장 정수용<서울지방항공청>△관리국장 김태호△공항시설〃 김준연<파견>△동서남해안권발전기획단 박현철△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김영우 김종신 강병옥 이병훈△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정광용 장병희△국무총리실 김헌정 이창희 ■공정거래위원회 ◇승진 <부이사관> △특수거래과장 김성환<서기관>△기업결합과 박제현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R&D관리본부 성과관리실장 백진현 ■한국은행 ◇1급 승진 △경제통계국 정영택△금융안정분석국 강태수△국제국 배재수△광주전남본부 황인용△대전충남본부 정남석△한국금융연구원 파견 김종화△금융감독원 〃 손동희△총무국소속 강성윤 이홍철 장택규 추흥식 한상섭 허재성◇1급 이동△기획국 임호열△발권국 서정곤△부산본부 서영식◇2급 승진△기획국 강성대 윤영훈△금융통화위원회실 성상경△공보실 임형준△조사국 이중식△금융안정분석국 성병희 정상덕△정책기획국 신호순 정상돈△금융시장국 유상대△국제국 강대봉△G-20업무단 박진수△외화자금국 강성경△금융경제연구원 정규일△부산본부 이규인△대구경북본부 고일신△광주전남본부 조덕근△대전충남본부 신수용△강원본부 이철수△강릉본부 강윤규△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순삼 정 준◇2급 이동△기획국 박재익 임경△전산정보국 장태봉 허종구△총무국 김종성 백종만 최성주△조사국 김대수 안희욱△경제통계국 김주식 김지영 이인규 이종일△정책기획국 전승철△금융시장국 나상욱△금융결제국 선종인△발권국 박운섭△국제국 신영국 오동철 이명종△경제교육센터 강길상 김종귀 이경학 조병도△감사실 최정수 황승호△대구경북본부 이준석△광주전남본부 정창덕△전북본부 고용수△대전충남본부 안구용△충북본부 강 철△인천본부 이충원 전진후△제주본부 최원형△경기본부 최항규△경남본부 배일상△총무국소속 김동일 이승윤 이정수 이창기 이창기 정민교 정태연◇3급 승진△금융통화위원회실 한경수△전산정보국 장창범 정영진△총무국 김태경 홍원석 홍 철△조사국 권승혁 신현열 이병희△경제통계국 조태형△금융안정분석국 변성식△정책기획국 김기원 윤명한△금융시장국 박정규△금융결제국 김규수 김영만△외화자금국 박명균△안전관리실 최정성△금융경제연구원 김근영 김기원 이영훈△부산본부 정홍백△목포본부 이은간△광주전남본부 박상일 손춘영△강원본부 문제헌△제주본부 임석빈△경기본부 배성종△총무국소속 김영석 김정규 박구도 서명국◇3급 이동△기획국 권관주 김재국 임홍기 최봉서△금융통화위원회실 황상필△전산정보국 강철원 유현상△총무국 김용주 방만승 이상봉 임종현△조사국 김상기△경제통계국 노충식 신창식△금융안정분석국 곽무섭 박종열 신형욱 원종석 이상엽 전태영△정책기획국 권용준 김석원 은호성△금융시장국 박광석△금융결제국 이혁희△발권국 권오식 박용규 조군현△국제국 박준서 서영경 이용주 이재모 정호석 조명선△뉴욕사무소 최낙균△프랑크푸르트사무소 임철재△동경사무소 김동균△런던사무소 백승호△외화자금국 서태석 안경철 안성봉 이동현△금융경제연구원 이상호△경제교육센터 임동하△감사실 권오관 김기수 김상복 박영대 신용우 양성우 이재용 이홍기△부산본부 최경진△대구경북본부 박원용△광주전남본부 노태숙△전북본부 이병수△대전충남본부 정인규△충북본부 이창수 임창국△강원본부 우동진 이기정△인천본부 김여진 전영복△경기본부 박소익△경남본부 민병용△강릉본부 남상우 문태연△울산본부 음승모△강남본부 김봉수 김철주△총무국소속 김인구◇4급 승진△금융통화위원회실 정성엽△전산정보국 전기영 전숙경△총무국 이승덕△조사국 윤용준 한민△경제통계국 김정훈 윤옥자△금융안정분석국 조천희△정책기획국 박재빈△금융시장국 박진형 박충원 이상호△발권국 이화연△국제국 김기진 정진우△외화자금국 성준이△경제교육센터 김현종△부산본부 윤창준△대구경북본부 강기우△대전충남본부 백봉현△충북본부 김관희△강원본부 정영호 한영욱△경기본부 전영실△울산본부 김남주△총무국소속 강영관 민준기 박용민 이정국◇4급 이동△기획국 강준구 임숙현△금융통화위원회실 황광명△전산정보국 이영길△총무국 김진국 장미숙△조사국 송길성 오영길 이재원 한승철△경제통계국 송재창 진정화△금융안정분석국 신준영 조지현△정책기획국 김상훈 김준철 안성근 황영웅△금융시장국 김민규 이상민 진수원△금융결제국 김영석 임인혁 장세천 하경희△발권국 박기현 박성대 송광현 이경애△국제국 김정호 김태준 신성우 정철오 조원빈△뉴욕사무소 권민수△런던사무소 유경훈△외화자금국 임태옥 정성호 최승조 최정태△금융경제연구원 임현준△경제교육센터 석우현 최영순△충북본부 윤영실△강원본부 최영순△인천본부 임옥빈△제주본부 장강봉△경기본부 남정숙△울산본부 안경애△포항본부 김영선△강남본부 이명숙△총무국소속 남선우 이범호 정원식 최용훈 ■코스닥협회 ◇신규 선임 △부회장 김문영(알티전자 대표) 노영백(우주일렉트로닉스 대표) 박춘구(에듀박스 대표) 배석주(동양텔레콤 대표) 정봉규(지엔텍홀딩스 대표) 조현정(비트컴퓨터 대표) 황을문(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김재철(에스텍파마 대표) 김종환(넥스콘테크놀러지 대표) 나우주(엘엠에스 대표) 박만홍(성창에어텍 대표) 서정진(셀트리온 대표) 신경철(유진로봇 대표) 오명환(네오세미테크 대표) 오인환(디에스엘시디 대표) 이범용(에너지솔루션즈 대표) 전세호(심텍 대표) 조송만(누리텔레콤 대표) 황해령(루트로닉 대표) 홍성민(에스에너지 대표) 홍성천(파인디앤씨 대표)△감사 정승환(위즈정보기술 대표) 남삼현(이트레이드증권 대표) ■동원그룹 ◇전무 승진 △동원F&B 영업본부장 정용세△〃 식품사업본부장 김재옥△동원CNS IT부문 대표이사 이강선◇상무 승진△동원F&B 유가공본부장 황종현△〃 마케팅전략실장 안창언◇상무보 선임 <동원F&B>△건강식품사업부장(인삼사업부장 겸임) 송명준△영업본부 지방사업부장 이종섭△유통전략실장 강동만<동원홈푸드>△유통구매사업부장 김영국△유통사업〃 송명종<동원엔터프라이즈>△경영지원실장 송재권△동원리더스아카데미 부원장 차현수
  • “살려줘~” 산타 흉내내다 굴뚝에 낀 도둑

    산타 클로스 흉내를 내던 도둑이 굴뚝에 끼어 SOS를 치다 경찰에 체포됐다. 온몸에 긁힌 상처가 난 강도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후 경찰서로 연행됐다. 마치 자신이 굴뚝을 타고 내려와 선물보따리를 풀어 놓고 간다는 산타 클로스라도 된 듯 굴뚝을 통해 침입해 강도행각을 벌이려던 도둑이 체포됐다고 브라질 현지 언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건은 전날인 22일 밤 상파울로 근교 디아데나라는 곳에 있는 카페에서 발생했다. 가게 문을 닫으려는데 “구해 달라.”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모기소리처럼 작지만 애절한 소리가 계속 들려오자 주인이 가게 내부를 구석구석 살폈다. 소리가 나는 곳은 다름 아닌 굴뚝 아래 부분이었다. 자세히 살펴보니 아래 쪽으로 신발을 벗은 사람의 발이 보였다. 주인은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출동, 구조작업(?)을 시작했지만 굴뚝에 꽉 끼어 갇혀 있는 범인은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했다. 결국 경찰은 굴뚝 일부를 깨고 범인을 빼내야 했다. 범인은 검은 재를 뒤집어쓴 채 굴뚝에서 구조됐다. 현지 언론은 “좁은 굴뚝을 내려오면서 범인이 전신에 긁힌 상처를 입었다.”면서 “경찰이 병원으로 범인을 후송, 치료를 받게 한 후 연행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토크] 박영식 동아건설 사장 “11년만에 주택사업… 올 2조 수주 목표”

    [모닝 토크] 박영식 동아건설 사장 “11년만에 주택사업… 올 2조 수주 목표”

    동아건설 하면 리비아 대수로 공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막 한복판에 3600㎞가 넘는 수로를 건설한 이 공사는 아직도 세계적 대역사(大役事)로 꼽히고 있다. 동아건설은 한때 국내 시공능력 평가 2위를 자랑하는 굴지의 건설회사였다. 그런 동아건설이 어느 순간 주요 건설회사 리스트에서 사라졌다. 1994년 성수대교 참사 이후 잇단 악재로 외환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2001년 결국 파산한 것이다. 동아건설이 다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한 것은 2008년 3년 프라임그룹이 인수했을 때다. 그 뒤 사업체를 추스르기 시작한 동아건설은 첫 해인 2008년 7050억원어치의 수주고를 올렸다. 지난해에는 1조 1000억원어치 공사를 따내면서 정상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동아건설 박영식 사장은 22일 기자들과 만나 “최고를 지향하며 국내외 건설시장을 누볐던 동아건설의 혼과 열정은 아직 식지 않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올해 그가 세운 목표는 수주 1조 9000억원. 수주고 2조원도 조심스럽게 욕심을 내고 있다. 이를 위해 동아건설은 11년 만에 주택사업을 재개했다. 독자적인 주택브랜드 ‘더 프라임’도 이날 공개했다. 동아건설은 올 4월 서울 용산에 분양 예정인 주상복합부터 ‘용산 더 프라임’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예정이다. 올해 전국에서 총 5420가구를 공급한다. 동아건설은 올해 주택, 토목, 플랜트, 해외공사 비율을 40대 40대 10대 10으로 잡았다. 다른 건설사들이 주택 사업보다 해외, 플랜트 사업의 비중을 늘리는 것과 다른 행보다. 박 사장은 “지방 주택사업이 60% 정도로 수도권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모두 신탁개발 형태여서 분양에는 문제가 없다.”면서 “앞으로는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주택과 해외공사 수주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해외사업도 분주하게 펼치고 있다. 미국 뉴저지 주상복합, 베트남 호찌민 주택사업 등을 벌이고 있고, 동아건설의 주무기인 상·하수도 건설 사업을 파푸아뉴기니 등에서 추진 중이다. 동아건설의 비밀병기는 원전공사 기술. 현재 국내 원전 시공실적을 보유한 건설사는 대우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동아건설뿐이다. 박 사장은 “다음달 2일 신울진 원전 1·2호기 PQ(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에 참여할 계획”이라면서 “대형건설사와 컨소시엄 구성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여자 되고파”…17세 소년 스스로 거세

    남자이기를 거부한 소년이 여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스스로 거세했다. 하지만 피를 많이 흘려 한때 목숨이 위태로워진 소년은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아야 했다. 남미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벌어진 일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스로 거세를 한 남자는 평소 여자가 되기를 소원했던 올해 17세의 소년. 자신의 성 정체성에 의문을 갖고 있던 소년은 최근 남자에서 여자가 되기로 결심을 하고 가족들에게 “병원에서 거세를 받겠다.”고 폭탄 선언 했다. 하지만 가족들은 일제히 “정신 나간 말을 한다.”며 소년의 말에 귀을 기울이지 않았다. 소년은 혼자 병원을 찾아가 성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호소하면서 거세를 받겠다고 했지만 의사들도 수술을 만류하면서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된 소년은 스스로 거세를 하기로 결심하고 준비를 시작했다. 도서관과 인터넷에서 거세술에 대한 정보를 모으면서 마취제ㆍ메스 등을 사들였다. 소년이 잡은 D데이는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소년은 마취를 하고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 거세를 했다. 큰 통증 없이 거세는 성공했지만 소년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건 마무리였다. 거세한 곳에서 출혈이 계속됐다. 덜컥 겁이 난 소년은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가 거세한 부분을 봉합하는 수술을 받았다. 소년은 18일 수술에서 완전히 회복해 퇴원했다. 소년은 퇴원 후 가진 볼리비아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목소리가 굵어지고 수염이 나는 게 너무 싫어 거세를 결심했다.”면서 “남자로 태어났지만 항상 여자의 삶을 동경해 왔다.”고 말했다. 한편 소년을 수술한 병원의 관계자는 “성 정체성 문제로 혼란을 느껴 스스로 거세를 한 후 출혈이 너무 심해 병원을 찾는 남자들이 종종 있다.”면서 “2004년 이후 지금까지 우리 병원에서만 모두 5명이 이런 케이스로 마무리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 56㎝ 세계 최단신 남자 ‘기네스 등재’ 투쟁

    세계 최단신 남자가 기네스기록 등재를 위한 유럽 투어(?)에 나섰다. 4년째 기록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기네스 측과의 투쟁(?)을 위해 유럽에서 여론몰이를 하겠다는 것이다. 키 56㎝의 네팔 남자 카겐드라 타파 마가르가 바로 기네스의 인정을 받아내겠다면서 21일 유럽행 비행기에 오른 화제의 주인공. 부친과 함께 이탈리아로 떠난 그는 출국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탈리아에서 TV에 출연해 세계 최단신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외신은 “기네스 인정을 받기 위해 이탈리아로 떠나는 그에게 지지자들이 꽃다발을 전해주면서 뜨거운 격려를 보냈다.”고 전했다. 지난해 만 18살이 된 카겐드라 타파 마가르가 기네스 투쟁을 시작한 건 지금으로부터 4년 전인 14살 때다. 그는 “11살부터 성장이 멈췄다.”면서 세계 최단신 남자로 등재해 달라는 신청을 냈지만 기네스는 이를 거부했다. 아직은 한참 자랄 나이라 성장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그래서 기다린 세월이 4년. 만 18살이 된 직후인 지난해 10월 그는 다시 기네스에 등재신청을 냈다. 하지만 기네스는 아직까지 답변을 주지 않고 있다. 기다림에 지친 카겐드라 타파 마가르는 직접 유럽으로 건너가 기네스로부터 기록 인정을 받아내기로 했다. 외신은 “이탈리아에서 TV방송에 출연한 후 부친 등 관계자가 다음 일정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기네스 최단신 기록은 중국의 핑핑이 갖고 있다. 핑핑의 신장은 73㎝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