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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 우종균 ■CBS <미디어본부 보도국>△편집부장 황명문△노컷뉴스〃 권혁주△산업〃 이희상△영상뉴스〃 곽영식 ■이투데이 △편집국 부국장 방형국(경제부·건설부동산부장 겸임) 강혁(금융부·산업2부장 겸임) ■우리은행 ◇승진 <지점장>△대림서 지영성△삼풍 이영애◇이동 <부장>△여신관리부 김범좌<지점장>△개포중앙 김현태△아시아선수촌 이현숙△부천 김승걸△탄현 박강식 ■대우증권 ◇신임 △Wealth Management부문 대표 안희환△Global Market부문 〃 박동영△Global Financial Market사업부장 김국용△Retail사업부장 이영창△온라인영업본부장 박재현◇전보△연수원장 임종화△경영지원본부장 류성춘 ■토러스투자증권 △금융상품영업부장 이재찬
  • 기준금리 0.25%P 오르면 가계이자 1조 2500억원↑

    기준금리 0.25%P 오르면 가계이자 1조 2500억원↑

    이르면 3·4분기쯤 기준금리 인상이 전망되는 가운데 기준금리가 0.25%포인트가 오르면 추가 가계 이자부담이 연간 1조 2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전문가들은 저소득층의 경우 늘어나는 이자 부담이 은행 대출 부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의 자료로 17일 추산한 결과 2.0%인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되고 금융회사들이 그만큼 대출 금리를 올린다면 가계의 추가 이자비용은 연간 1조 2500억원가량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말 현재 금융권의 가계대출 잔액 553조 2000억원 가운데 498조원가량이 통상 3개월 안에 대출자에게 금리 인상이 전이되는 변동 금리형 대출이기 때문이다. 대출금리가 1%포인트 상승하면 추가 이자비용은 5조원가량 된다. 가구당 연간 약 36만원이 추가되는 셈이다. 중소기업 대출도 4월 말 잔액 601조 1000억원 중 변동 금리형이 421조원이다. 대출 금리가 0.25%포인트 오를 때 추가 이자부담은 연간 1조 500억원가량 될 것으로 계산된다. 대출 이자가 상승할 경우 저소득층의 충격이 상대적으로 클 수밖에 없다. 대출 금리가 0.25% 올랐을 때 소득 5분위 중 고소득층인 4, 5분위의 이자부담은 8625억원으로 분석된다. 저소득층인 1, 2분위의 이자부담 1875억원에 비해 4.6배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고소득층은 금융 부채뿐 아니라 자산 소득도 많아 충격이 훨씬 적다고 지적했다. 정영식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우리나라는 고소득자가 금융부채와 자산을 독식하는 구조로 저소득계층은 수익이 임금으로 한정돼 있어 금리 인상에 따라 채무 상환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가계부실로 이어질 확률이 월등히 높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원리금 분할상환 방식의 대출을 받는 가계에 대해 금융회사들이 만기를 연장토록 독려하고,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 연동형 대출보다 금리가 안정적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대출로 전환을 유도하기로 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문희준, 디시인사이드 쇼 단독 MC...’부담 100배’

    문희준, 디시인사이드 쇼 단독 MC...’부담 100배’

    문희준이 데뷔 후 최초로 단독 MC로 나선다. Y-STAR에서 오는 28일 새롭게 선보이는 TV SHOW ‘디시인사이드쇼’에서 문희준은 홀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시인사이드쇼’는 다양한 종류의 갤러리를 가지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를 TV SHOW로 만든 프로그램 각색한 것으로 사이트에 있는 각종 자료들을 문희준 특유의 재기발랄한 진행으로 소개한다. 특히 ‘디시인사이드’ 사이트에 있는 아이템들을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시청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색다른 코너까지 기획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타이틀 촬영을 마친 문희준은 “예전엔 ‘디시인사이드’에 달린 악플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은 적이 있다.”고 입을 뗀 후 “모두 다 지나간 이야기일 뿐 지금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 단독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솔직히 부담된다.”며 소감을 전한 뒤 “더 열심히 하고 책임감 있게 진행 하려 한다. 재미난 동영상과 이야기들로 소위 ‘빵빵터진다’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고 임하는 각오를 말했다. 한편 이영식 담당PD는 “‘디시인사이드’라는 온라인 공간에서 생성된 다양한 재료들을 TV로 끌어내 시청자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사진 = Y-STAR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평생 6개월 날씨 얘기로!” 남다른 영국인 ‘기상 관심’

    날씨에 대해 영국인은 관심은 남다르다는 이색적인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평생을 살면서 영국사람이 날씨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보내는 시간은 무려 6개월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로이드 TSB 보험회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ICM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성인 2018명을 상대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 58%는 직장동료나 모르는 사람과 얘기할 때 날씨를 소재로 말을 꺼낸다. 오늘 비가 올 것인가 오지 않을 것인가, 더위나 추위에 대한 불평불만 등이 가장자주 사용되는 이야기거리라는 것. 직장 문제나 텔레비전 프로그램, 스포츠 등은 화제거리 순위에서 날씨에 밀렸다. 특히 재밌는 건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보내는 시간. 조사 결과 영국은 매년 이틀 이상을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보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기대수명을 80년으로 잡으면 일평생 160일 이상, 6개월 가까운 시간을 날씨 얘기로 보낸다는 뜻이다. 날씨에 대한 얘기를 자주 하다 보니 자칭 ‘날씨 전문가’도 많았다. 이번 조사에 응한 65세 이상 노인 중 19%는 “기상전문가처럼 날씨를 알아맞출 수 있다.”고 자신했다. 영국인들이 날씨에 대해 이렇게 큰 관심을 갖는 건 무슨 이유에서일까. 이에 대해선 아직 ‘정답’이 없다. 영국의 날씨가 워낙 변화무쌍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지만 기후환경이 비슷하면서 날씨에 대한 관심이 영국보다 훨씬 적은 나라도 얼마든지 있다. 로이드 TSB 보험회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이유야 무엇이든 간에 영국은 날씨에 고집스럽게 관심을 갖고 있는 나라라는 게 입증됐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선거 후보 마감]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 서울시 ●종로구청장 정창희(63·한·정인출판사 대표) 김영종(56·민·건축사) 이태희(51·기·정당인) 김성은(44·무·종로구의원) 유미영(43·무·자영업) ●중구청장 황현탁(56·한·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박형상(50·민·변호사) 김길원(68·기·의사) 정동일(55·무·중구청장) 이학봉(62·무·무직) ●용산구청장 지용훈(49·한·정당인) 성장현(55·민·정당인) 서정호(63·선·정당인) 정재진(61·기·정당인) 김복남(62·기·정당인) ●성동구청장 이호조(65·한·성동구청장) 고재득(64·민·정당인) 최창준(55·노·정당인) ●광진구청장 구혜영(46·한·대학교수) 김기동(63·민·정당인) 조상훈(47·참·정당인) 정송학(56·무·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1·한·건국대 겸임교수) 유덕열(55·민·정당인) 김영환(72·기·대학교수) 김재전(66·무·지방자치발전연구소 운영) ●중랑구청장 문병권(60·한·중랑구청장) 김준명(56·민·정당인) 정진택(68·기·정당인) ●성북구청장 서찬교(67·한·성북구청장) 김영배(43·민·정당인) 엄윤상(43·참·변호사) ●강북구청장 김기성(62·한·고려대 겸임교수) 박겸수(50·민·정당인) ●도봉구청장 김영천(53·한·정당인) 이동진(49·민·정당인) 이백만(54·참·정당인) 권중길(58·기·정당인) 손동호(53·무·사업자) 최선길(70·무·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 이노근(56·한·노원구청장) 김성환(44·민·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도백(60·한·태광식품 대표) 김우영(40·민·정당인) 황홍연(51·창·정당인) 박수천(61·기·한국정경문화연구소 대표) 노양학(68·무·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5·한·전 부구청장) 문석진(54·민·공인회계사) ●마포구청장 권종수(60·한·정당인) 박홍섭(67·민·정당인) 김철(45·참·정당인) ●양천구청장 권택상(52·한·정당인) 이제학(46·민·경기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김유성(73·무·참전전우 환경연합회 부회장) 추재엽(54·무·양천구청장) ●강서구청장 김재현(69·한·강서구청장) 노현송(56·민·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김근미(49·기·정당인) ●구로구청장 양대웅(68·한·구로구청장) 이성(53·민·정당인) 강신일(47·기·정당인) ●금천구청장 이종학(62·한·정당인) 차성수(53·민·동아대 사회학과 교수) 김훈(54·선·금천구의회 운영위원장) 이승무(51·노·정당인) 한인수(64·무·금천구청장) 강성현(45·무·소상공인)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2·한·정당인) 조길형(53·민·영등포구의원) 정호진(37·진·정당인) 김학중(51·기·명지전문대 겸임교수) 김형수(62·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재순(56·한·정당인) 문충실(60·민·정당인) 정기철(43·무·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영재(47·무·교육사업가) ●관악구청장 오신환(39·한·신림주유소 대표) 유종필(52·민·정당인) 허증(67·선·경원그룹 회장) 이봉화(38·진·정당인) 권태오(59·기·정당인) ●서초구청장 진익철(58·한·정당인) 곽세현(48·민·리슨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강남구청장 신연희(62·한·대한노인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판국(54·민·교수) 맹정주(63·무·강남구청장) 지태자(57·무·사회운동가) ●송파구청장 박춘희(55·한·변호사) 박병권(45·민·변호사) 성기청(44·참·폰누리정보통신 대표) ●강동구청장 최용호(55·한·정당인) 이해식(46·민·강동구청장) ■ 부산시 ●중구청장 김은숙(65·한·중구청장) 문창무(63·기·캐논코리아 파트너 대표) ●서구청장 박극제(58·한·서구청장) ●동구청장 박삼석(60·한·정당인) 박한재(49·무·동구생활체육회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4·한·영도구청장) 이태곤(50·창·정당인)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4·한·부산진구청장) 정해정(49·민·정당인) ●동래구청장 조길우(66·한·정당인) 정상원(47·민·정당인) 이경호(67·무·럭키지관 대표) 김호기(58·무·안락새마을금고 이사장) ●남구청장 이종철(66·한·남구청장) ●북구청장 황재관(63·한·정당인) 주우열(37·노·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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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60·선·정당인) 정주신(51·기·한국정치사회연구소장) ●유성구청장 진동규(52·한·유성구청장) 허태정(44·민·정당인) 송재용(56·선·정당인) 백진흠(48·기·정당인) ●대덕구청장 정용기(48·한·대덕구청장) 박영순(45·민·정당인) 최충규(49·선·대덕구의회 의장) 오노균(53·기·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박응용(45·무·한국타이어 유기용제 의문사대책위원장) ■ 울산시 ●중구청장 박성민(51·한·중구의원) 임동호(41·민·정당인) 이철수(63·무·울산 사회교육연구소장) 조용수(57·무·중구청장) ●남구청장 김두겸(52·한·남구청장) 김진석(46·노·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58·한·동구청장) 김종훈(45·노·정당인) ●북구청장 류재건(49·한·북구의원) 윤종오(46·노·회사원) ●울주군수 신장열(57·한·울주군수) 이선호(49·참·회사원) 배병헌(63·무·농업) 김용원(62·무·청파수산 대표) 최병권(59·무·무직) ■ 경기도 ●수원시장 심재인(58·한·협성대 객원교수) 염태영(49·민·환경기술사) 유덕화(49·진·정당인) 이윤희(54·무·한독건설 대표) 신현태(63·무·World OKTA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이사장) ●성남시장 황준기(54·한·정당인) 이재명(45·민·변호사) 이대엽(75·무·성남시장) ●의정부시장 김남성(45·한·한국감정평가협회 기획위원) 안병용(54·민·대학교수) 김문원(69·무·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이필운(55·한·안양시장) 최대호(51·민·정당인) 김규봉(54·무·메리카코리아나 대표) 손영태(44·무·노동운동가) ●부천시장 홍건표(65·한·부천시장) 김만수(45·민·정치인 ) 우인회(58·참·경영컨설턴트) 유윤상(57·무·세무사) ●광명시장 안병식(63·한·약사) 양기대(47·민·정당인) 이효선(55·무·광명시장) 김철환(49·무·화가) ●평택시장 송명호(54·한·평택시장) 김선기(57·민·(사)경기평택발전연구소 대표) 김용한(54·노·대학교수) ●양주시장 현삼식(62·한·정당인) 박재만(47·민·정당인) 윤창주(32·참·정당인) 임충빈(66·무·양주시장) ●동두천시장 형남선(62·한·동두천시의원) 오세창(59·무·동두천시장) ●안산시장 허숭(41·한·정당인) 김철민(53·민·건축사) 정연철(44·노·정당인) 함운석(50·참·건축사) 박주원(51·무·안산시장) ●고양시장 강현석(57·한·고양시장) 최성(46·민·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과천시장 여인국(54·한·과천시장) 홍순권(53·민·정당인) 류강용(47·노·정당인) 김형탁(48·진·정당인) 홍채식(63·기·정당인) 임기원(46·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강철원(60·한·정당인) 김성제(50·민·정당인) 강상섭(63·무·정치인) ●구리시장 양태흥(65·한·정당인) 박영순(62·민·정당인) 김수찬(54·무·기업인) ●남양주시장 이석우(62·한·남양주시장) 이덕행(61·민·겸임교수) ●오산시장 이춘성(54·한·미도산업 대표) 곽상욱(45·민·정당인) 박신원(64·선·정당인) ●화성시장 이태섭(67·한·정당인) 채인석(47·민·경제인) 홍성규(35·노·정당인) 박지영(36·참·정당인) ●시흥시장 최홍건(66·한·한국산업기술대 명예교수) 김윤식(44·민·시흥시장) 조성찬(44·참·변호사) ●군포시장 부창렬(52·한·미래C&R 대표이사) 김윤주(61·민·정당인) 유희열(50·선·정당인) 송용순(52·기·정당인) 정금채(58·무·상영플러스 대표) ●하남시장 윤완채(48·한·정당인) 이교범(58·민·정당인) 김근래(43·노·피오피 기획 대표) 박영길(68·기·정치인) 유병훈(55·무·무직) ●파주시장 류화선(62·한·파주시장) 이인재(49·민·정당인) 황의만(64·무·변리사) ●여주군수 김춘석(59·한·건국대 충주 행정학과 초빙교수) 이희웅(61·민·정당인) 원경희(54·기·조은세무법인대표) ●이천시장 조병돈(61·한·이천시장) 이완우(53·민·정당인) 엄태준(46·참·변호사) ●용인시장 오세동(60·한·정당인) 김학규(62·민·정당인) 서정석(60·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48·한·정당인) 이수형(47·민·정당인) 이학의(53·기·길송건설 대표) 한영식(58·무·승원공업 부회장) 허구욱(43·무·자영업) 박석규(56·무·무직) 장현수(64·무·정치인) ●김포시장 강경구(63·한·김포시장) 유영록(47·민·정당인) 정왕룡(46·참·김포시의원) 김동식(49·무·미기재) ●광주시장 조억동(53·한·광주시장) 최석민(61·민·정당인) 손동원(52·기·농업인) 김찬구(46·무·광주시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2·한·포천시장) 박낙영(54·민·영중동물병원장) 이상만(53·기·정당인) ●연천군수 김규선(57·한·현대볼링센타 대표) 장기현(64·민·정치인) 심진택(60·선·한북화약 대표) 박영철(51·무·정치인) 최의순(39·무·무직) 이석권(61·무·정치인) ●양평군수 김선교(49·한·양평군수) 송만기(51·무·방송인) 윤칠선(55·무·양평군의원) ●가평군수 정진구(54·한·정당인) 이수환(65·무·무직) 이진용(52·무·정치인) ■ 강원도 ●춘천시장 이광준(54·한·춘천시장) 변지량(51·민·정당인) 류종수(67·선·정당인) 유현규(39·참·글로벌케이티 대표) 심재학(47·기·정당인) 최동용(59·무·무직) ●원주시장 원경묵(51·한·원주시의장) 원창묵(49·민·건축사) 김은수(46·노·노동자) 김기열(67·무·원주시장) ●강릉시장 최명희(55·한·강릉시장) 박종덕(61·기·무직) ●동해시장 김학기(62·한·동해시장) 한기선(62·무·정치인) 전억찬(60·무·교육사업) ●삼척시장 안호성(54·한·정당인) 김대수(68·무·삼척시장) ●태백시장 김연식(42·한·정치인) 박종기(62·무·태백시장) 김영규(64·무·무직) 김정식(55·무·태백시의원) ●정선군수 유창식(56·한·정선군수) 최승준(53·민·정선군의원) ●속초시장 채용생(56·한·속초시장) 김병욱(41·민·속초시의원) 이병선(47·무·정치인) ●고성군수 윤승근(55·한·정당인) 신준수(54·기·인성교육강사) 황종국(72·무·고성군수) ●양양군수 이진호(63·한·양양군수) 김남웅(63·민·농업) 김관호(61·무·아산약국 대표) 정상철(64·무·농업) ●인제군수 박삼래(59·한·인제군수) 김관용(54·민·정당인) 이기순(56·무·무직) ●홍천군수 홍병천(51·한·정당인) 최근우(54·민·정당인) 용석춘(48·참·정당인) 허필홍(46·무·홍천군의회 의장) ●횡성군수 한규호(59·한·횡성군수) 고석용(62·민·정당인) ●영월군수 박선규(53·한·영월군수) ●평창군수 권순철(60·한·정당인) 이석래(53·민·축협 조합장) 우강호(50·무·평창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용덕(61·무·무) ●화천군수 정갑철(65·한·화천군수) 송임수(65·무·농업) ●양구군수 전창범(57·한·양구군수) ●철원군수 정호조(62·한·철원군수) 홍광문(54·민·정당인) 이수환(63·무·무직) ■ 충청북도 ●청주시장 남상우(65·한·청주시장) 한범덕(57·민·미래과학연구원 원장) ●충주시장 김호복(62·한·충주시장) 우건도(60·민·정당인) 최영일(41·창·변호사) 신동환(48·무·자영업) ●제천시장 최명현(59·한·정당인) 서재관(64·민·정당인) 윤성종(45·선·비젼정보통신 대표) ●단양군수 김동성(61·한·단양군수) 이건표(64·민·동양대 초빙교수) 조창배(54·선·자영업) 김광직(48·참·정당인) 이완영(57·무·상업) ●청원군수 김병국(57·한·충북택시 대표) 이종윤(58·민·무직) 차주영(67·선·정당인) ●영동군수 정진규(41·한·회사원) 박동규(43·민·정당인) 정구복(53·선·정당인) 윤주헌(59·기·정당인) ●보은군수 김수백(61·한·정당인) 정상혁(68·선·농업) 구연흥(69·기·정당인) ●옥천군수 김정수(60·한·정당인) 김영만(58·선·정당인) 주재록(65·기·정당인) ●음성군수 이필용(48·한·정당인) 박덕영(59·민·정당인) 김전호(59·무·행정사) 이기동(50·무·정치인) ●진천군수 정광섭(60·한·진천군의원) 유영훈(55·민·진천군수) 원용균(46·진·축산업) 김경회(57·기·정당인) ●괴산군수 오용식(63·한·정당인) 노광열(60·민·정당인) 임각수(62·무·괴산군수) ●증평군수 김두환(69·한·정당인) 홍성열(55·민·증평군의원) 유명호(68·무·증평군수) ■ 충청남도 ●공주시장 김학헌(63·한·정당인) 김선환(58·민· 서민보호 365 원장) 오시덕(62·선·정당인) 이준원(45·기·공주시장) ●보령시장 신준희(72·한·보령시장) 김기호(48·민·정치인) 이시우(61·선·정당인) 김동일(61·무·무) 임세빈(45·무·보령시의원) 양창용(42·무·농업) ●아산시장 임좌순(61·한·건국대 초빙 교수) 복기왕(42·민·정당인) 강태봉(64·선·정당인) 한창대(50·기·정당인) 이건영(48·무·아산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이교식(56·무·정치인) ●서산시장 유상곤(59·한·공무원) 신준범(45·민·서산시의원) 차성남(60·선·정당인) 임덕재(55·무·서산시의원) ●태안군수 가세로(54·한·정당인) 진태구(64·선·태안군수) 김세호(60·무·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금산군수 박병남(43·민·정당인) 박동철(58·선·금산군수) 김행기(72·무·무) 안재호(45·무·재호의료재단 이사장) ●연기군수 이규진(60·한·정당인) 홍영섭(61·민·정당인) 유한식(60·선·연기군수) 권문용(67·기·아세아페이퍼텍 고문) 김준회(68·기·진산대 사무처장) 이성원(72·무·연기새마을금고 이사장) ●논산시장 송영철(50·한·유일약품 대표) 황명선(43·민·건양대 겸임교수) 백성현(50·선·정당인) ●계룡시장 이기원(57·한·정당인) 조광국(44·민·정당인) 윤차원(56·선·계룡시의원) 최홍묵(61·기·공무원(계룡시장)) ●부여군수 김대환(58·한·무직) 윤경여(60·민·기업인) 이용우(49·선·정당인) 김봉수(45·기·자영업) 강건종(67·무·무직) ●서천군수 노박래(60·한·노박래행정사무실 대표) 나소열(51·민·서천군수) 오세옥(60·선·정당인) ●홍성군수 이규용(69·한·홍성군의회 의장) 김용일(46·민·자영업) 김석환(65·선·정당인) 조성미(51·무·자영업) 한기권(56·무·자영업) ●청양군수 이석화(63·한·정당인) 한상돈(59·민·자영업) 김시환(67·선·공무원) 한덕희(47·기·학원장) ●예산군수 박기청(58·한·정당인) 최승우(68·선·예산군수) 황선봉(60·무·예산발전연구소장) ●당진군수 손창원(47·한·치과의사) 김건(45·민·우석대 정치행정학 겸임 교수) 이철환(64·선·정당인) 최동섭(60·무·당진군의회 의장) 최기택(50·무·서룡 대표) ●천안시장 성무용(66·한·천안시장) 이규희(48·민·정당인) 구본영(57·선·정당인) ■ 전라북도 ●전주시장 박용갑(64·한·정당인) 송하진(58·민·전주시장) 김민아(40·노·정당인) 김희수(57·무·전북대 초빙교수) ●군산시장 문동신(72·민·군산시장) 최재석(40·진·정당인) 서동석(50·무·호원대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49·민·익산시장) 김재홍(60·무·경기대 정치전문 대학원장) 노경환(63·무·호원대 법경찰학부 강사) 박경철(54·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5·민·정당인) 강광(73·무·정읍시장) 송완용(60·무·정치인) 허준호(52·무·삼동 대표) ●남원시장 윤승호(56·민·대방무역 대표) 이용호(50·무·정치인) 김영권(63·무·무) ●김제시장 이길동(70·민·약사) 이홍규(49·참·정당인) 이건식(65·무·김제시장) ●완주군수 임정엽(51·민·완주군수) 김배옥(53·무·농업인) 이길용(64·무·무직) 이동진(45·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송영선(59·민·진안군수) 김중기(71·무·김약국 약사) 박관삼(64·무·무직) ●무주군수 홍낙표(55·민·무주군수) 황정수(55·무·정치인) 김홍기(66·무·개인사업) 강호규(58·무·무주군의원) ●장수군수 장재영(65·민·장수군수) 김상두(76·무·정치인) ●임실군수 강완묵(50·민·정당인) 김학관(54·무·임실군의원) 정인옥(67·무·태광전자 대표)) 이강욱(68·무·자영업) 이종태(57·무·무직) 김혁(46·무·우석대 법학과 겸임교수) 박영은(57·무·북성산업대표) 오현모(57·무·농업) ●순창군수 강인형(63·민·순창군수) 이홍기(64·무·SKY72 고문) ●고창군수 이강수(58·민·고창군수) 박세근(61·기·한국폴리텍Ⅴ대학 평생교육연수원장) 정원환(53·무·양돈업) ●부안군수 장학웅(62·한·농업) 김호수(66·민·부안군수) 김종규(58·무·초빙교수) ■ 전라남도 ●목포시장 정종득(69·민·목포시장) 박기철(45·노·정당인) 박홍률(56·무·정치인) 오원옥(41·무·목포크리스찬아카데미 총무) 이인호(46·무·대학교수) ●여수시장 심정우(50·한·호남대 겸임교수) 오현섭(59·민·공무원) 강용주(48·참·여수시의원) 김재철(58·무·여수시재향군인회 회장) 김충석(69·무·회사원) ●순천시장 조보훈(63·민·정당인) 이수근(42·노·정당인) 윤병철(48·참·순천시의원) 노관규(49·무·순천시장) ●나주시장 임성훈(50·민·위텍인스트루먼트 대표) 이광형(55·무·무직) 주향득(48·무·농업) 최동원(43·무·에이비에스 농어민방송 대표) 김대동(64·무·정치인 ) ●광양시장 서종식(51·민·변호사) 박형배(43·참·정당인) 이성웅(68·무·광양시장) ●담양군수 최형식(54·민·정당인) 김용주(53·무·농업) ●장성군수 김양수(59·민·정당인) 이청(53·무·장성군수) ●곡성군수 조형래(60·민·공무원) 허남석(54·무·정치인) ●구례군수 서기동(60·민·정당인) 이의달(75·무·한약업) 전경태(62·무·무) ●고흥군수 박병종(56·민·고흥군수) 김학영(57·무·무직) 진종근(61·무·무직) 신금식(52·무·정치인) 송재원(63·무·농업) ●보성군수 정종해(63·민·공무원) 박철현(64·무·회사원) 이탁우(53·무·정치인) ●화순군수 구충곤(51·민·정당인) 임호경(58·무·정치인) 전완준(51·무·화순군수) ●장흥군수 이명흠(61·민·정당인) 박형기(55·노·정당인) ●강진군수 강진원(50·민·정당인) 황주홍(58·무·공무원) ●완도군수 김종식(59·민·완도군수) 이경구(63·참·정당인) 김신(47·무·완도군의원) ●해남군수 박철환(51·민·군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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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서 130년 만에 오어피시 발견돼

    물에 둥둥 떠있는 건 플라스틱 덩어리 같았다. 하지만 접근해 살펴보니 떠있는 건 숨을 거둔 채 표류하는 거대한 생물체였다. 현존하는 물고기 중 가장 덩치가 큰 것으로 알려진 오어피시(산갈치)가 스웨덴 해안에서 발견됐다. 스웨덴에서 오어피시가 발견된 건1879년 이후 130년 만에 처음이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오어피시를 발견한 사람은 은퇴한 낚시 애호가 오브 에릭슨(73). 은퇴한 엔지니어인 그는 지난 8일 스웨덴 서부 해안에서 보트를 타고 낚시를 나갔다가 죽은 채 파도에 밀려 표류하는 오어피시를 발견했다. 그는 “처음엔 플라스틱 조각이 물에 떠있는 줄 알았는데 다가가 보니 고기였다.”며 “약간은 이상한 형태의 분홍빛 지느러미가 있고 수염은 있었는데 잘라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에릭슨은 “1957년부터 이곳에서 낚시를 했는데 이렇게 큰 물고기는 처음 본다.”면서 “(낯설었지만) 단번에 심해에 사는 대형 물고기라는 걸 알아챌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발견된 오어피시는 길이 3.5m짜리다. 에릭스는 건진 오어피시를 인근 뤼세실 해양수족관에 기증했다. 수족관은 현재 오어피시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 중이다. 오어피시는 길이가 최장 11m에 달하는 심해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항공기 기장으로 가장한 마약사범 덜미

    항공기 기장으로 가장한 마약사범 덜미

    항공기 기장처럼 가장하고 마약을 운반하던 마약사범 2명이 스페인 경찰에 체포됐다. 복장을 그럴듯 했지만 기장복을 입고 일반석에 앉은 게 결정적인 실수(?)였다. 11일(현지시간)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남미 볼리비아 산타 크루스에서 스페인행 비행기에 올랐다. 모장까지 챙겨쓰고 번듯한 기장 옷을 입은 두 사람은 얼핏보면 영락없는 항공기 기장이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앉아 있는 곳은 일반석이었다. 비행기에 탄 스페인 마약반 경찰이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옆을 지나며 곁눈질로 복장을 살펴봤다. 타고 있는 항공기와 기장복에 표시된 항공회사 이름이 달랐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경찰이 이름과 소속을 조회한 결과 두 사람이 소속된 항공회사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두 사람의 짐을 풀자 코카인 55㎏가 쏟아져 나왔다. 남미에서 유럽으로 연결되는 마약루트에서 스페인은 유럽의 입구 같은 나라다. 마약을 감추어 입국하려는 운반책이 자주 체포된다. 수법도 날로 기발해지고 있다. 남자가 꽉 조이는 여자용 팬티를 입고 그 속에 마약을 감추거나 깁스 안에 코카인을 숨기는 건 이제 고전 수법이다. 최근에는 코카인을 액체로 만들어 세제로 포장해 반입하려던 남자가 체포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학 신입생 환영회 ‘술 신고식’ 사라져야

    대학 신입생 환영회 ‘술 신고식’ 사라져야

    또다시 죽음 부른 환송식이 열렸다. 지난달 30일 충북 증평의 한 대학에 입학한 故 금인경은 선배들의 강요로 과음한 다음날 낮 12시에 자신의 자취방에서 시체로 발견됐다. 당시 모임에서는 학과 선배들이 갓 입학한 새내기들의 기강을 잡겠다는 취지로 신입생을 학과 휴게실로 모이게 한 후 강제로 술을 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단 이번 사건뿐만 아니다. 과거 수년간 신입생 음주강요사건이 발생해왔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8년 3월 28일, MT에 참석한 대학 신입생 설모 군이 술을 마신 뒤 숨을 거둔 사건을 꼽을 수 있다. 당시 강원 춘천시 서천리로 신입생 환영을 기념하는 MT를 떠난 설모 군은 종이컵으로 소주 5잔을 억지로 마신 후 결국 사망했다. 같은 해 3월 6일 수련회에 참석한 대학 신입생 배모 군이 과음 후 시체로 변했다. 인천 강화군 화도면 모 수련원 방에서 신입생 수련회에 참석한 배모 군은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잠든 뒤 숨졌다. 당시 함께 있던 대학 동료들은 게임을 하면서 벌칙으로 술 먹기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다시 발생한 故 금인경의 음주강요사건을 계기로 네티즌들은 술을 강권하는 문화에 아직까지 관대한 우리 사회를 비판하고 나섰다. 누리꾼들은 금인경의 미니홈피와 해당 대학교 홈페이지 등에 “몇 해 전 신입생 환영식에서 강요에 다른 음주로 발생한 사망 사건이 아직 뇌리에 생생한데 또 이런 일이 빚어져 씁쓸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신입생 환영회는 선후배간 술을 마시고 노는 자리가 아니다. 구태적 폭행이 계속되고 있다 하니 어떻게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겠는가” “신입생 신고식 가혹행위를 뿌리를 뽑아야 한다.” 등 비난하는 글들을 올렸다. 사진 = 금인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천 화도진축제 내일 개막

    인천 동구의 전통적 축제인 ‘화도진 축제’가 14~15일 화수동 화도진공원에서 열린다. 개막 첫날에는 어영대장 축성 가장행렬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의 춤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세계 댄스페스티벌과 인기가수 콘서트 등이 선보인다. 둘째 날에는 국내 결혼이민여성과 외국인근로자 등이 참가하는 다문화가정 페스티벌, 비보이(B-boy) 뮤지컬, 주민가요제, 평양예술단 공연 등이 열린다. 또 소공예품 만들기, 군영식(軍營食) 체험, 아프리카 전통악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곁들여진다. 화도진 축제는 고종 16년(1879년) 축조된 진지인 ‘화도진’을 기념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보존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1990년 시작됐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이슬람권 첫 누드 리조트 개장 7일만에 영업정지

    이슬람권 첫 누드 리조트 개장 7일만에 영업정지

    이슬람권 첫 누드 복합리조트 호텔이 개장 1주일을 견디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발코니 하나가 문제가 된 때문이다. 복합리조트 호텔 아다부르누 골마가 처음부터 난항하고 있는 바로 그곳. 지난주 터키 마르마리스에서 문을 연 1만4000㎡ 규모의 이 리조트 호텔은 이슬람권에선 최초로 나체로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해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엄격한 이슬람권 보수주의 도전장(?)을 던지면서 리조트 호텔은 화려한 조명을 받았지만 개장 7일 만에 호텔은 ‘지금은 휴업 중’ 간판을 걸어야 했다. 마르마리스 당국이 시설단속을 하면서 발코니의 크기를 문제 삼은 때문이다. 발콘이 설계도면과 다른 크기로 만들어졌다면서 당국이 영업정지 명령을 내린 것. 호텔 리조트 측은 즉시 문제가 된 발코니을 뜯어고치고 있지만 당국에 대한 불만을 감추지 않고 있다. 누드 리조트에 대한 탄압(?)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호텔 리조트 주인 아흐메드 코사르는 “다른 곳은 허가를 모두 내지도 않은 채 멀쩡히 영업하고 있는데 유독 누드시설이 있는 우리 리조트에만 시비를 걸고 있다.”며 “(이런 식으로 누드영업) 계획을 방해하려 한다면 크로아티아 등지로 확 옮겨갈 수도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호텔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으면서 이슬람권에서 첫 누드 해수욕을 즐기던 외국인 12명은 짐을 싸 일반 호텔로 숙소를 옮겨야 했다. 누드 리조트 호텔은 발코니 공사가 끝나는 대로 내주 다시 문을 열 계획이다. 사진=아다부르누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를 밝히면 햄버거 향이? 이색상품 화제

    초를 밝히면 햄버거 향이? 이색상품 화제

    패스트푸드점에서도 로맨틱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서둘러 음식을 먹고 나가는 게 패스트푸드점 문화지만 마음만 먹는다면 이젠 촛불을 밝히고 연인과 달콤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 패스트푸드 체인 화이트 캐슬이 최근 내놓은 ‘햄버거 양초’ 덕분이다. 미국 오하이오 콜럼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화이트 캐슬이 자폐증 연구-지원 단체인 ‘오티즘 스픽스’와 함께 지난 주 ‘햄버거 양초’를 출시했다. 햄버거 양초는 그 이름처럼 햄버거 향기로 입맛을 돋우는(?) 아이디어 상품. 모양도 햄버거 곽처럼 생겼다. 양파로 간까지 되어 있다. 양초를 구입해 불을 붙이고 햄버거를 든다면 짙게 풍기는 햄버거 냄새와 함께 햄버거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셈. ’햄버거 양초’는 개당 10달러에 팔리고 있다. 양초 판매로 얻는 수익금은 전액 오티즘 스픽스 후원금으로 지원된다. AP통신 등 외신은 “햄버거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지만 양초를 켜놓고 먹는다면 고칼로리에 대한 죄책감(?) 없이 햄버거를 즐길 수도 있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김점옥(전 서울신문 편집국 행정팀장·편집제작부 차장)씨 별세 남상범(서울 은평구청 치수방재과 직원)씨 부인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2)2227-7547 ●안승렬(자영업)승돈(〃)씨 모친상 김정수(서울신문 평택지국장)씨 장모상 10일 충남 공주 계룡농협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8시 (041)853-4444 ●김병호(전 서울 은석초 교장)씨 별세 대식(변호사·전 대구지검 차장검사)영식(홍익대 교수)현식(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책임연구원)귀야(미국 UC샌디에고병원 연구원)씨 부친상 백성아(온누리옥산약국 대표)곽은정(대전서부병원 영상의학과장)씨 시부상 최성원(미국 거주)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01 ●김종훈(리딩투자증권 전무)종두(자영업)종구(〃)종혁(한국정보통신 과장)씨 부친상 김희정(배화여고 교사)양선희(스타밴코리아 과장)씨 시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2 ●유영윤(어린이교통안전협회·안전운전교통봉사회 전국중앙회장)영애(신림조명 회장)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410-6905 ●조우(상지대 교수)수진(미국 거주)창현(경기도립중앙도서관 직원)씨 부친상 홍대식(미국 거주)씨 장인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낮 12시30분 (02)3010-2233 ●이상익(경북항공고 교사)씨 모친상 주형(LG CNS 직원)씨 조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61 ●김도형(옥시 레킷 벤키저 부장)민희(지구촌교회 분당성전 전도사)씨 부친상 안목(빙그레 과장)씨 시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37 ●홍석진(MBC 디지털기술국 부국장)씨 모친상 10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2210-3415
  • [도시와 길] 양림동 10대째 토박이 차종순 호남신학대 총장

    [도시와 길] 양림동 10대째 토박이 차종순 호남신학대 총장

    “양림동은 광주 근대화의 탯자리나 다름없습니다.” 이곳에서 10대째 살고 있는 차종순(62) 호남신학대 총장은 “지역의 모든 ‘길’에는 근대 역사 문화의 숨결이 배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향토사학자’나 다름없을 정도로 동네의 옛 이야기를 줄줄이 꿰고 있는 토박이다. 애착도 그만큼 강하다. 개화기로 거슬러 올라가면 1882년 한·미통상조약이 이뤄진다. 이듬해에 민영익·홍영식·유길준 등은 ‘견미사절단’으로 샌프란시스코로 건너간다. 이어 20세기 초반까지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몰려들어 온다. 이들이 처음 자리잡은 곳이 불모지나 다름없던 양림산 자락이다. 이들은 1905~1910년 제중원(현 광주기독병원)과 수피아여고·숭일고·고아원 등을 짓고, 선진 농업기술 보급에 나선다. “이때부터 한센병·결핵 등의 환자가 몰려들고, 하층민 자녀들도 신식 학교에 입학했다.”는 차 총장은 “이는 단순한 빈민구제가 아니라 조선의 계급구조가 실질적으로 무너진 계기였다.”고 말했다. 현대적 의미의 인권의식이 싹튼 전환점이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1894년 갑오개혁이 신분제도를 철폐한 선언적 사건이라면 교육을 통한 평등의식 확산은 신식 학교의 몫이었다고 평가한다. 1920년대 초 이곳에서는 미곡 증산과 과수재배, 가축사육 기술이 집중 보급됐다. YMCA·YWCA 등도 설립됐다. 이를 중심으로 소작과 노동자 임금 투쟁, 공창제 반대, 금주운동 등을 주도한 사회단체가 탄생한다. 차 총장은 “1945~1948년 미군정기에는 수피아여고의 일부 시설물이 사병들의 숙소로 사용됐고, 6·25전쟁 때는 미국인 거주지라서 폭격을 피할 수 있다고 판단한 북한군이 같은 시설에 주둔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 일대는 근대화로 가는 모든 길의 시작점이나 다름없다.”며 “지금은 이런 자산을 활용할 때가 왔다.”고 역설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네팔 경찰 “뚱뚱하면 진급 못해” 비만과의 전쟁

    네팔 경찰 “뚱뚱하면 진급 못해” 비만과의 전쟁

    앞으로 네팔에서 뚱뚱한 경찰은 진급을 포기해야 한다. 계급이 올라가려면 다이어트가 필수가 됐다. 경찰의 비만 문제로 고민해온 네팔 당국이 최근 일전 경찰들의 감량 유도를 위해 이런 조치를 내렸다. 네팔 경찰이 특단의 대책을 내놓은 건 뚱뚱한 경찰을 보는 국민의 곱지 않은 시선이 확인됐기 때문. 네팔 경찰은 최근 경찰의 신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서 뚱뚱한 경찰은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네팔 경찰 관계자는 “경찰이 뚱뚱하면 무능해 보이고, 국민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게 된다.”며 “뚱뚱한 경찰은 신뢰를 받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은 언제나 만일의 사태에 준비해야 하는 직업”이라며 “직업의 특성상 몸관리에 소홀한 경찰이 불신을 사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네팔 경찰은 매년 경찰들의 몸무게를 측정, 감량 여부를 체크하고 진급심사에 이를 반영하기로 했다. 몸무게가 정상을 초과했지만 감량하지 못하는 경찰은 좌천시켜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찰당국은 5만6000명 네팔 경찰 전원에게 체중카드를 지급하고 몸무게를 관리토록 했다. 또 필수 운동시간을 마련해 요가와 체조 등을 실시토록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이상수 前카이스트 원장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인 물리학자 이상수 전 한국과학기술원장이 7일 오후 2시30분 별세했다. 84세. 1925년 함경남도 신흥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9년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런던대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0년 이화여대 물리학과 교수에 임용된 뒤 한국과학기술원장, 원자력청장, 한국과학원장 등을 역임했고, 물리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과 무궁화장을 받았다. ‘파동과학’, ‘레이저광학’ 등의 저서를 남겼다. 유족은 영식(경희대 교수)·형식(프리즘주식회사 이사)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6호실. 발인은 10일 오전 8시.(02)3410-3151.
  • 키 30cm이상 늘려주는 ‘꿈의 하이힐’ 출시

    키를 30cm 이상 확 늘려주는 꿈의 하이힐이 나왔다. ’구두의 설계사’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루마니아의 건축사 출신디자이너 미하이 알부가 선보인 명품 하이힐이 바로 그 화제의 상품. 하이힐의 굽은 일반 하이힐보다 배가 높은 12인치(31cm)에 달해 기본 신장(?)이 150cm만 된다면 누구나 180cm ‘롱다리’로 변신이 가능하다. 미하이 알부는 최근 루마니아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신체비율에서 다리가 긴 여성이 많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하이힐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굽이 높을수록 허리 위치가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가격은 만만치 않은 편. 하이힐은 1200유로(약 17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루마니아의 평균 임금은 450유로(약 66만원)다. 석달치 월급을 꼬박 모아야 살 수 있는 고가품인 셈. 신발은 프랑스 가죽을 사용해 손으로 제작됐으며 굽은거울 등으로 장식돼 있다. “수학과 건축, 예술을 섞어 만든 상품” “구두라기보다는 발에 신는 예술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코끼리 천적은 쥐가 아니라 벌? 이색 논문

    코끼리 천적은 쥐가 아니라 벌? 이색 논문

    코끼리는 쥐를 싫어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코끼리가 진짜 무서워하는 건 벌이라는 이색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벌집만 요령 있게 사용하면 코끼리를 쫓을 수 있다는 것이다. 코끼리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는 아프리카 남아공에서 최근 나온 연구결과다. 논문을 낸 연구가 루시 킹은 “코끼리가 벌떼를 만나면 저주파 경고음을 내는 게 과학적으로 확인됐다.”며 “벌을 이용하면 코끼리를 쉽게 쫓을 수 있다.”고 밝혔다. 코끼리가 벌을 천적(?)으로 여기는 벌집을 10m 간격으로 세워두면 코끼리가 농작물을 망치는 걸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프리카에선 수확기에 코끼리 때문에 밤을 지새우는 주민이 많다. 허기를 채우지 못한 코끼리가 밤에 농작물을 훔쳐 먹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여럿이 모여 밤샘 보초를 새다 코끼리가 나타나면 횃불을 켠다. 아이들은 냄비를 두드리며 요란한 소리를 낸다. 코끼리를 쫓아내기 위해서다. 겁에 질린 코끼리는 대개 발걸음을 돌리지만 때로는 코끼리가 사람을 공격하는 불상사가 벌어진다. 주민이 목숨을 잃는 일도 있다. 반대로 주민들의 공격을 받은 코끼리가 쓰러지는 일도 많다. 논문이 밝힌 대로 코끼리의 천적이 벌이라면 이런 유혈충돌은 피할 수 있게 된다. 논문을 낸 킹은 “10m 간격으로 기둥을 세우고 벌집을 단 후 기둥과 기둥을 얇은 철사로 묶어 놓으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된다.”고 밝혔다. 코끼리가 농장에 들어갈 때 철사를 건드려 벌집이 흔들리면 벌들이 코끼리를 쫓아준다는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누가 만들었을까? 초소형 만년필 폭탄 등장

    누가 만들었을까? 초소형 만년필 폭탄 등장

    반세기 동안 내전에 시달리고 있는 남미 콜롬비아서 초소형 만년필 폭탄이 발견됐다. 폭탄인 걸 모르고 만년필을 집어든 사람은 손과 가슴에 부상을 입었다. 콜롬비아 언론은 “초소형 폭탄의 등장에 수사당국이 바짝 긴장하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선 게릴라 단체가 초소형 폭탄 제조에 성공한 게 아니냐는 걱정도 나오고 있다. 콜롬비아 카라보보 주(州) 베후마라는 곳에 사는 한 남자가 지난 주 상점 문을 열다 만년필 폭탄테러를 당했다. 평소처럼 자신이 운영하는 오토바이 대리점에 오전 8시경 출근한 그는 셔터를 올린 직후 매장 바닥에 떨어진 문제의 만년필을 발견했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만년필을 잡는 순간 ‘펑’ 소리와 함께 폭탄이 터졌다. 그는 오른 손과 가슴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콜롬비아 경찰 당국은 “폭탄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정교한 기술로 만든 폭발물이 분명하다.”며 “크기는 작았지만 사건을 테러로 규정해도 될 정도로 폭발력은 대단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당국은 폭발물 잔해를 과학연구소로 보내 초소형 폭탄제조에 사용된 물질을 조사하고 있다. 만년필 폭탄에 오토바이 대리점에서 뒹굴고 있던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생명 청약금 20조 사상최대

    삼성생명 청약금 20조 사상최대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 이틀째이자 마지막 날인 4일 청약 증거금이 20조원에 육박,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일반 청약을 진행하는 증권사 6개사의 청약 현황을 집계한 결과, 공모 물량 888만 7484주 모집에 3억 6080만주의 청약이 접수돼 40.6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19조 8444억원이 몰렸다. 청약증거금으로 보면 1999년 KT&G 공모 당시 11조 5768억원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지난 3월 상장한 대한생명(4조 2199억원)의 5배에 달하는 자금을 끌어모은 것이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우리투자증권의 경우 80.53대1로 치솟았고, 동양종금증권이 51.73대1, 삼성증권 42.83대1, 한국투자증권 36.07대1,신한금융투자 35.10대1, KB투자증권 35.78대1로 집계됐다. 경쟁률이 시장 예상치인 30대1을 넘어서면서 소액 투자자들은 대부분 물량 배정에 실패하게 될 전망이다. 40대1의 경쟁률이면 투자자들이 낸 전체 증거금의 5%가량만 물량을 받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청약에 몰린 19조 8444억원 가운데 총 배정금액인 9776억원을 뺀 18조원 8668억원이 다시 증권사 계좌로 환급되는 셈이다. 청약 첫날 분위기만 살피던 투자자들이 대거 몰렸다. 일부 증권사 PB센터에는 수십억원의 뭉칫돈을 들고 온 고객 자산가들도 상당수였고, 접수 시작 전부터 찾아와 임시 번호표를 만들며 기다리는 투자자들도 등장했다. 한국증권의 한 지점에는 동원증권과 한국투자신탁 통합 이전인 1980년대 한국투자신탁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30여년 만에 해당 계좌로 청약하겠다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처럼 삼성생명 상장에 몰렸던 부동자금 상당수가 다시 돌아나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은행권에서는 이 자금을 ‘재탈환’하기 위한 유치 경쟁이 불었다. 은행들은 환불일인 7일에 맞춰 청약에 나섰던 PB고객에게 접촉해 자금을 재예치하거나 이들을 겨냥한 맞춤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김인응 우리은행 PB사업단 수석부부장은 “고객들이 예금 가입을 꺼리는 만큼 삼성생명 청약이 끝나면 환불금을 머니마켓펀드(MMF)나 수시입출금식예금(MMDA), 단기 기업어음(CP)과 같은 단기성 상품으로 끌어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외환당국과 시장을 긴장시켰던 삼성생명 공모주 발(發) 환율급락 우려는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칠 전망이다. 공모주를 사기 위해 신규로 달러를 팔아 원화를 사려는 물량이 생각보다 적은 데다 해외 금융시장의 불안요인이 한국 시장에서 달러 하락세를 상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때문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1원 내린 1,115.50에 마감했다. 정영식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17억달러 이상 대규모 환전 수요가 있을 것이란 초기 예상과는 달리 시장의 실제 환전물량은 8억~10억달러정도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유영규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여자가 쇼핑을 다녀?” 세자매에 염산테러 충격

    “여자가 쇼핑을 다녀?” 세자매에 염산테러 충격

    여자가 외출을 했다는 이유로 세 자매가 염산테러를 받는 끔찍한 사건이 파키스탄에서 발생했다. 염산공격을 받은 자매 중 막내는 이제 갓 8살이다.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주(州) 칼리 반드라에서 지난 주 벌어진 일이다. 지난 1일 파키스탄 경찰에 따르면 20살, 14살, 8살된 세 자매가 다정히 길을 걷다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괴한 두 명의 염산테러를 받았다. 복면을 한 채 등장한 괴한들은 자매들에게 염산을 뿌린 후 바로 도주했다. 세 자매는 얼굴, 팔 등이 염산에 타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파키스탄 언론은 “큰 딸은 (부상 정도가 심해) 발루치스탄 주도 케타의 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며 “세 자매 모두 위험한 상태에서 벗어났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세 자매는 ‘여자가 쇼핑을 나왔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염산테러를 당했다. 경찰 관계자는 “여성이 밖으로 물건을 사러 나오는 데 반대하는 발루치스탄 이슬람계 극보수주의 단체가 저지른 범죄로 보인다.”며 “이미 세 자매가 테러경고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최근 파키스탄 인권위원회가 낸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파키스탄에선 여성 300명 이상이 이번과 같은 테러공격을 당했다. 염산을 이용한 테러가 자주 발생하자 파키스탄 대법원은 지난해 말 정부에 “염산판매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며 긴급조치를 촉구했었다. 파키스탄 정부는 그러나 아직 이렇다할 조치를 내놓지 않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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