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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난아이 팔아 출산비 낸 ‘절대빈곤’ 산모

    인도네시아에서 쌍둥이를 출산한 한 여성이 병원비를 지불하기 위해 2명 자녀 중 1명을 팔아버리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여성으로부터 아기를 산 사람은 쌍둥이가 태어난 병원의 간호사다. 사건은 욕야카르타 섬의 한 종합병원에서 최근 발생했다. 여자쌍둥이를 출산한 41세 여성이 병원비를 지불하지 못해 갓 태어난 아기와 이별을 한 비운의 어머니다. 지난 8일 인도네시아 안타라통신에 따르면 병원이 이 여성에서 제왕절개 수술과 1주일 입원비료 요구한 돈은 모두 600만 루피아. 미화로 약66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80만원이다. 일견 그리 큰돈이 아니지만 남편이 하루 평균 1만5000루피아(약 1200원)을 벌어 겨우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 부부에겐 엄청난 거금이었다. 막대한 병원비를 내지 못해 안절부절하며 고민 중인 그에게 그때 한 간호사가 제안을 했다. ”병원비를 대신 내줄테니 쌍둥이 중 1명을 내게 달라.” 여성은 안타라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병원비를 도저히 낼 수 없어 이제 태어난 지 며칠 안 되는 핏덩이를 팔아야 했다.”고 말했다. 통신은 “친척들로부터도 도움을 받지 못하고, 사전에 신청을 하지 않아 보험혜택도 받지 못하게 된 부부가 결국 아기 중 1명을 팔아버렸다.”고 전했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선 전체 인구 중 약 1억 명이 하루 1달러 이하로 생계를 유지하며 절대빈곤에 허덕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김상주씨 학술원 회장 연임

    대한민국 학술원은 9일 총회를 열고 김상주(사진 ·79) 회장과 박영식(76) 부회장을 각각 차기 회장, 부회장으로 연임 선출했다고 밝혔다.
  • “월드컵 우승하면…” 미녀들의 공개약속 위험 수위

    “월드컵 우승하면…” 미녀들의 공개약속 위험 수위

    월드컵 우승을 조건으로 한 공개약속이 위험수위에 달하고 있다. 자국이 우승하면 전신 누드를 보여주겠다는 각국 연예인과 모델이 판을 치더니 이젠 섹스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르노 배우까지 등장했다. 네덜란드의 여자 성인영화배우 보비 에덴이 바로 이 같은 공개약속을 한 주인공. 그는 최근 트위터에 “네덜란드가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내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무료로 ○○섹스를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수위 높은 성인영화에나 나오는 장면을 무료 서비스하겠다는 약속이 알려지면서 4900명을 약간 넘던 그의 팔로워는 금새 3만3000여 명으로 폭증했다. 하지만 에덴이 네덜란드의 우승을 예상하고 진짜 축하하는 마음이 이런 약속을 했는지는 의문이다. 그가 공개 약속을 띄운 건 네덜란드가 독일을 제압한 준결승이 열리기 전이었다.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아르헨티나를 4대0으로 제압한 독일이 네덜란드를 가볍게 누를 것으로 예상하고 부담 없이(?) 약속을 남발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한편 파라과이가 준결승에 진출하면 누드를 보여주겠다고 했던 파라과이의 ‘휴대폰녀’ 미녀모델 라리사 리켈메는 약속을 지켰다. 그는 “비록 준결승에 오르진 못했지만 파라과이 대표팀이 진정한 영웅이 되어 귀국했다.”면서 7일 상반신 누드를 공개했다.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파라과이에서 ‘월드컵 신부’이라는 애칭을 얻은 라리사는 “신부가 남편을 버리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대표팀이 준결승에 오르진 못했지만 충분히 보상을 받을 만큼 선전했다”며 상반신 누드를 찍었다. 라리사는 스페인과 영국 회사로부터 전신누드 화보 촬영 제안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월드컵 결승전 티켓 준다는데…” 악어강 헤엄쳐 건넌 남자

    “월드컵 결승전 티켓 준다는데…” 악어강 헤엄쳐 건넌 남자

    유럽의 대결로 압축된 남아공 월드컵 결승전을 보기 위해 목숨을 건 남자가 나왔다. 남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결승전 티켓을 받게 됐다. 남아공 프레토리아의 한 라디오방송이 월드컵 결승전 티켓을 상품으로 내건 자유경쟁대회에서 32세 남자가 목숨을 던져 1등을 차지했다. 종목이 없는 애매한 대회였다. 라디오는 “심판들에게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기는 사람을 선정해 결승전 티켓을 주겠다.”고 했다. 티켓을 얻기 위해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전신의 털을 뽑는 사람, 문신을 하고 찾아간 사람 등 별의별 방법으로 심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려는 참가자들이 나왔다. 하지만 1등은 악어가 득실거린다는 남아공 크로커다일 강을 헤엄쳐 건넌 남아공 청년기업가 모리스 메이어에게 돌아갔다. 메이어는 약 20분 동안 수영을 해 크로커다일 강을 건넜다. 그는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나름대로 기발한 아이디어로 심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려했지만 내가 보기엔 지루했다.”며 “그래서 크로커다일 강에서 수영을 하기로 했는데 다행히 악어는 한 마리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메이어는 악어가 등장할 경우에 대비해 철저하게 준비를 했다. 그의 형이 총을 들고 악어의 공격을 경계했다. 재미있는 건 메이어가 원래 축구광은 아니라는 점. 그는 인터뷰에서 “평소에 축구보다는 럭비를 더 좋아하는데 이번에 월드컵을 보면서 축구에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라디오는 8일 대회결과를 공식 발표하고 부상인 결승전 티켓을 전달할 예정이다. 결승전은 11일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경기장에서 열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남편·자매 시신과 함께 살아온 91세 노파 ‘충격’

    남편·자매 시신과 함께 살아온 91세 노파 ‘충격’

    숨진 남편과 쌍둥이 자매의 시신을 몰래 파내 집에다 모셔놓고 살던 91세 할머니가 경찰에 적발됐다. 할머니는 시신과의 생활을 10년 이상 지속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제보를 받고 달려간 경찰이 시신을 수습하고 “무덤에서 어떻게 시신을 집까지 가져왔는가” “도움을 준 사람이 누군가.”라고 묻고 있지만 할머니는 굳게 입을 다물고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에 살고 있는 진 스티븐스가 남편과 자매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시신과의 생활을 해온 바로 그 할머니다. 할머니는 1999년 사망한 남편과 지난해 10월 숨을 거둔 자매의 시신을 남몰래 집에 데려다 놓고는 함께 살아왔다. 시신과 함께 사는 할머니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달려간 경찰이 집안에 들어섰을 때 남편의 시신은 차고 안에 있는 소파에, 쌍둥이 자매의 시신은 방안에 있는 소파에 눕혀 있었다. 할머니는 왜 이런 엽기 행각을 벌였을까. 할머니 자매의 사랑과 우애는 각별했다고 한다. 할머니는 인터뷰에서 “사람을 땅에 묻으면 그건 영원한 작별인사를 하는 것”이라며 “(시신을) 곁에 두니 만질 수도 있고, 볼 수도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소파에 있는 시신을 향해 말을 하곤 했다고 덧붙였다. 남편의 시신을 집에 모신 것도 같은 이유에서였다. 할머니는 “남편을 볼 수도 있고, 관찰할 수도 있고, 만질 수도 있었다.”며 “나의 행동을 소름끼치는 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죽은 사람을 보아서 무엇 하려는가 라고 묻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죽음에 대해 다른 느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90대 할머니가 시신을 혼자서 묘에서 파내 집으로 가져오진 못했을 것으로 판단해 누군가 공범(?)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할머니는 이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부고]

    ●유상훈(사업)대희(자영업)씨 부친상 김승규(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 부장)최치봉(서울신문 사회2부 부장급)씨 장인상 6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10시 (062)250-4403 ●권기안(동호 상임고문·전 서울지방철도청장)씨 모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 ●서사현(전 산자부 자원정책실장·전 파워콤 사장)장현(전 경찰)씨 부친상 해용(KNDT&I)해성(K&SL 사장)씨 조부상 6일 국립경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431-4400 ●이광운(한국선박 기관장)씨 부인상 진형(한양대 물리학과 교수)진우(사업)진희(분당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씨 모친상 6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31)787-1501 ●김홍만(전 대구중앙도서관장)홍근(자영업)씨 모친상 김종성(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장)정현봉(LG전자 부장)씨 장모상 5일 경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53)420-6145 ●김성무(전 태평양생명 사장)씨 별세 수원(미국 거주·사업)수혁(대림산업 부장)씨 부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20 ●이형호(꽃샘식품 전무이사)씨 모친상 6일 을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970-8444 ●이현숙(충청투데이 충북본사 편집부국장)씨 모친상 6일 청주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43)224-2898 ●전용각(서천군청 생태도시과 계장)용주(한국농어촌공사 차장)씨 부친상 김명수(한밭대 기획홍보처장)씨 장인상 6일 충남 서천군 서해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41)953-4417 ●박해곤(학교법인 박영학원 이사장)씨 부인상 언표(박영학원 상무이사)태학(신라대 산학협력단장)장표(신라대 종합정보센터 부소장)씨 모친상 5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30분 (051)610-9677 ●이순(한국건설신문사 부회장)씨 별세 경영(희림종합건축사무소 팀장)씨 부친상 이경희(아이파트너즈 과장)씨 시부상 최성우(삼성전자 선임연구원)씨 장인상 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30분 (02)2650-2750 ●김영식(삼성전자 전무)씨 모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3410-6915
  • 아내 업고 달리기 세계대회 핀란드 커플 2연패

    핀란드가 힘찬(?) 부부애를 과시하며 아내 업고 달리기 세계대회에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핀란드 손카야르비에서 열린 아내 업고 달리기 세계대회에서 45세 핀란드 변호사 타이스토 미에티넨이 지난해에 이어 2연패에 성공했다. 여자친구와 함께 출전한 그는 길이 253m 트랙을 1분5초에 주파했다. 타이스토는 “(여자친구와 함께) 연습을 많이 했지만 올해는 지난해보다 물이 깊어 달리기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에스토니아의 11년 연속 우승에 종지부를 찍고 ‘핀란드의 시대’를 활짝 연 타이스토. 하지만 그 역시 선호하는 건 파트너를 등에 거꾸로 매달고 달리는 에스토니아 스타일이다. 타이스토는 “(다른 방법도 연구해 봤지만) 여자를 업고 달리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여자가 거꾸로 매달리는 게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선 에스토니아 커플이 2위, 또다른 핀란드 커플이 3위에 올랐다. 헬싱키에서 490Km 떨어진 손카야르비에서 매년 열리는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는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국제 대회로 규모가 커지고 있다. 올해는 미국, 호주, 아랍 등 총 13개국에서 51쌍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에는 여자파트너가 17세 이상, 체중 49kg 이상이면 참가할 수 있다. 대회 명칭은 아내 업고 달리기지만 커플이 반드시 부부이어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 여자친구와도 얼마든지 출전할 수 있다. 우승한 커플에게는 아내(여자파트너) 몸무게 만큼 맥주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어느 쪽이였더라?” 양다리 모두 자른 황당 의료사고

    “어느 쪽이였더라?” 양다리 모두 자른 황당 의료사고

    91세를 넘긴 노인이 병원의 실수로 졸지에 양쪽 다리를 모두 잃어버린 황당한 사고가 오스트리아에서 발생했다. 뒤늦게 엄청난 의료사고 소식을 접한 오스트리아 검찰은 부랴부랴 사건수사에 착수했다. 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가 난 건 지난 달 16일.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지방에 있는 세인트 요한 병원이 환자를 수술대 위에 올려놓고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환자는 91세 할머니로 혈관질환으로 인해 다리절단수술을 받기 위해 이날 수술실에 들어갔다. 하지만 환자를 앞에 두고 수술팀은 다리를 혼동했다. 절단해야 하는 다리를 놔두고 멀쩡한 다리를 잘라버렸다. 병원이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 걸 알게 건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후였다. 며칠 뒤 병원은 다시 노인을 수술대에 눕히고 혈관질환이 있는 다리를 절단했다. 병원의 실수로 할머니는 양쪽 다리를 모두 잃어버렸다. 병원은 큰 사고를 낸 의사를 정직시켰지만 사건에 대해선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오스트리아 언론은 “실수를 한 의사가 경력 25년의 베테랑 의사였다.”며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할머니의 이름이 공개되지 않고 있지만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할머니는 회복치료를 받고 퇴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부고]

    ●최열(환경재단 대표)씨 장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5 ●박형남(전 목포해양대 사무국장)형선(서강정보대 교수)형도(전남대 직원)형미(전남대병원 팀장)형보(함평초 교사)씨 부친상 임영식(동성중 교사)정형순(광주은행 부행장)씨 장인상 정순남(태봉초 교감)김선례(문화중 교사)씨 시부상 2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062)515-4488 ●한경섭(KB국민은행 리스크관리본부장)정섭(쌍용건설 부장)씨 모친상 남관희(기업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2일 인하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32)890-3191 ●이인모(전 서울은행 지점장)형모(자영업)길모(아이드림 대표)씨 모친상 1일 평택중앙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8시 (031)668-4494 ●김원규(삼육축산 대표)이규(부부축산 대표)씨 부친상 박영덕(삼용주철 팀장)박노철(열린부동산 대표)씨 장인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294 ●조성철(광진구청 감사실)성진(사업)희숙(CJ인재원 과장)씨 부친상 이응배(한화케미칼 기술기획팀 차장)박득민(우리투자증권 퇴직연금컨설팅3팀장)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91 ●김헌제(한국도로공사 PR부장)씨 별세 일제(자영업)씨 동생상 흥제(김흥제한의원 원장)씨 형님상 1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01-1093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안자옥 ■보건복지부 △대변인실 홍보기획담당관 이상진△보건복지부 손호준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인천지방해양항만청 해양교통시설과장 석영국△국립해양조사원 해도과장 김진섭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김형수△경제법제국 법제관 한상우◇과장급 전보△행정법제국 법제관 김창범△기획조정관실 창의정책담당관 남창국◇서기관 전보△법령해석정보국 행정법령해석과 김연신△기획조정관실 창의정책담당관실 김한율△행정법제국 김혜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서기관 승진 △사업총괄과장 안진용△역량개발〃 동승철△해외지역과 박학민 ■대구시 △비서실장 권오수 ■광주시 ◇4급 전보 △비서실장 정민곤 ■경남도 △의회사무처장 김영철 ■한국인삼공사 ◇본부장(상무) △R&D본부장 김상배△한약재가공공장장 길호철◇실장(상무보)△마케팅실장 방광혁△경영관리〃 김만회◇부장△조사개발팀장 조영기△생약사업소장 선병용◇해외법인△정관장6년근상업(상하이)유한공사 사장 이흥범 ■중소기업중앙회 ◇승진 △이사대우 박해철◇전보△정책총괄실장 소한섭△노란우산공제사업단〃 조인희△편집국장 최복희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보 △서울시회 사무처장 박성득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업국장 김영철 ■고려대 △법과대학·법무대학원·법학전문대학원 학사지원부장 이금철△산학협력단 연구지원부장(산학기획부장 겸임) 허정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장(언론대학원 부원장 겸임) 현대원◇연구소장△언론문화 신호창△에너지환경 이희우△의료기술 송태경 지대윤△아트&테크놀로지 유원호△바이오계면 신관우 ■숭실대 △교목부실장 박인숙△교무부처장 김종훈 ■대한생명 ◇지원단장 △신촌 최계룡△분당 유승용△강남 최성순△송파 김동성△충남 권용수△청주 김선구△대전 김상만△순천 이봉헌 ■동부화재 ◇부사장 승진 △법인사업부문장 최종용◇상무 승진△경인사업본부 정일표△리스크관리팀 황희대△법인1사업본부 임경일△장기일반보상팀 김상수△직판사업본부 조방래△경영관리팀 조원성◇부문장 전보△상품고객지원실 박윤식△개인사업부문 이태운△경영지원실 김영만△보상서비스실 목진영 ■하나UBS자산운용 ◇임원 선임 △상임감사 박시종 ■STX그룹 ◇전무 승진△석찬균 임효관 류정형 한천수 박준호 김호성◇상무 승진△고명섭 표기준 양영준 한용관◇부상무 승진△이상호 조성욱 맹중열 채희병◇실장 승진△김형장 ◇부상무 승진△박진섭 김외출◇실장 승진△이호복◇상무 승진△김남배 김석수◇부상무 승진△이진우 ■서울우유 ◇승진 △생산기술상무 임문섭△경영지원상무 진경선 ■KB국민은행 ◇부점장급 승진 △효자동지점장 이영식△역삼서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박성열△고양식사지점 〃 홍전기◇부점장급 이동△기업경영개선부장 정연찬<지점장>△용현남 이정민△강북 유병용△길동 홍성구△대치동 이규홍△시화공단 강석창△정자동 김성중△대구3공단 오세욱△수송동 김승수△하당 이국선 ■신한신용정보 ◇전보 <부장>△경영지원 이민호△카드지원 문진호△그룹채권 김경환△고객채권 정호종<지점장>△중앙 홍연철△노원 김태학△수원 이무용△광주 서성원△대전 정상천△부산 이형민
  • 할례 성인식 치르고 소년들 떼죽음

    할례 성인식 치르고 소년들 떼죽음

    이제 갓 성인이 된 남아공 소년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다. 부족 전통에 따라 성인식을 치르면서다. 성인식 때 실시되는 집단 할례가 소년들의 죽음을 초래하고 있다. 남아공 동부 케이프 주(州)에서 지난달 성인식을 치른 소년 40명이 사망했다. 동부 케이프 보건당국 관계자는 “(사망자를 제외하고도) 전통 성인식을 치른 후 병원에 입원한 소년이 현재 150명에 이른다.”면서 “이 가운데 20명은 특별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떼죽음을 당한 소년들은 남아공에서 가장 인구가 많다는 코사 부족 출신이다. 남아공에서 평등선거가 실시된 후 선출된 최초의 대통령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넬슨 만델라를 배출한 바로 그 부족이다. 동부 케이프 당국에 따르면 사망 원인은 탈진, 폐렴 등. 하지만 무엇보다 심각한 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분별하게 실시되는 할례다. 의학적 지식이 전혀 없는 부족장이 전통에 따라 야외에서 할례를 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목숨을 잃는 소년이 많다. 이처럼 부작용이 많지만 부족의 전통의식은 매년 실시되고 있다. 동부 케이프 보건당국자는 “부족의 전통의식이기 때문에 사망자가 속출하는 부작용이 있어도 당국이 이를 금지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그저 성인식이 치러진 후 위험에 빠진 소년들을 도와주는 것밖에는 조치를 취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27년 기른 1.9m 머리카락+모정’ 값은?

    ‘27년 기른 1.9m 머리카락+모정’ 값은?

    콜롬비아의 한 여성이 30년 가까이 곱게 길러온 머리털을 잘라 팔겠다고 나섰다. 백혈병을 앓고 있는 딸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알리시아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이 머리털을 팔아 딸을 치료하겠다고 나선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 실업 상태인 그는 비싼 딸의 백혈병 치료비를 감당하기 힘들어지자 머리털을 팔겠다고 밝혔다. 올해 49세인 알리시아가 머리를 기르기 시작한 건 20대 초반부터다. 22세가 되던 해에 기르기 시작해 지금까지 27년 동안 머리털을 한번도 자르지 않았다. 곱게 자란 머리털은 자신의 키를 훌쩍 넘어 길이는 현재 1.9m에 이른다. 엄청나게 긴 머리 때문에 그는 동네에서 한때 놀림감이 되기도 했다. 어린이들이 ‘마녀’라고 부르면서 손가락질을 하기도 했다. 그래도 머리를 기른 건 인디언 전통을 지키겠다는 의지에서였다. 그에겐 콜롬비아 인디언의 피가 섞여 있다. 30년 가까이 정성껏 기른 머리털을 매물로 내놓으면서 그가 요구한 돈은 콜롬비아 돈으로 300만 페소.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200만원이다. 콜롬비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긴 머리털밖에 가진 게 없기 때문에 딸의 치료비와 약값을 마련하기 위해 아쉽지만 머리털을 팔 수밖에 없게 됐다.”고 말했다. 일부 콜롬비아 미용사들은 “모발의 건강해 요구한 가격보다 비싸게 알리시아가 머리털을 팔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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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주 3병 훔쳤어? 징역 2년!” 너무한 월드컵 법원

    “맥주 3병 훔쳤어? 징역 2년!” 너무한 월드컵 법원

    남아공 월드컵 특별법원이 절도범에게 지나치게 무거운 처벌을 연이어 내리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월드컵 관광객 안전도 좋지만 해도 너무 한다”는 말이 나올 만하다. 월드컵을 생생히 즐기려 남아공으로 건너간 한 독일 남자로부터 망토와 맥주 3병을 훔친 21세 남아공 청년이 최근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문제의 청년은 지난 25일 A조 마지막 경기인 멕시코와 우루과이 경기가 끝난 후 관전하고 나오는 75세 독일 노인으로부터 물건을 훔치다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특별법원에 회부된 청년은 사건 당일 36개월 징역을 선고받았지만 이후 형량은 2년을 조절됐다. 하루 평균 살인사건 50건이 발생할 정도로 치안불안이 심각한 수준인 남아공은 월드컵 기간 중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56개 ‘월드컵 특별법원’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투입된 예산만 480만 유로,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70억 원에 이른다. 판사 256명이 노트북 절도, 사기, 대마초 판매 등 월드컵 특수를 타고 여기저기에서 터지는 사건을 정신없이 처리하고 있다. 하지만 월드컵 특별법원의 법 적용이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지적이 많다. 월드컵 특별법원은 앞서 지난 21일 외국인 관광객의 외투를 훔치다 체포된 26세 청년에게 징역 20개월을 선고했다. 실업자인 청년은 추위를 견디기 힘들어 그만 범죄를 저질렀다고 정상참작을 호소했지만 특별법원은 감형을 거부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월드컵 특별법원의 최장 선고 형량은 무장강도에게 내려진 징역 15년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헤발슛’ 이정수 “저 여자친구 있어요” 고백

    ‘헤발슛’ 이정수 “저 여자친구 있어요” 고백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정수가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이정수는 지난 29일 오후 8시 30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특별생방송 남아공월드컵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 환영식에 참석해 쑥스러워하며 “여자친구가 가장 보고싶다.”고 솔직하게 밝혀 주위에 있던 여성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이어 이정수는 그리스전에서 첫 골의 주인공이 된 것에 대해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에 대한 생각밖에 없었다. 걱정스럽기까지 하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나이지리아전에서 기록한 일명 ‘헤발슛’에 대해서는 “그 당시에는 골이 어떻게 들어간 지도 몰랐다. 경기가 끝난 후 하이라이트를 보고 알았다.”면서 “개인적으로 슛의 이름이 참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남일과 차두리를 제외한 이정수 안정환 박주영 이동국 기성용 박지성 등 21명의 선수들과 허정무 감독과 코칭스태프 8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박주영 “나이지리아전서 자신감 회복” 심경고백

    박주영 “나이지리아전서 자신감 회복” 심경고백

    한국대표팀 박주영 선수가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 역전골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8시 30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는 황수경 한상권 김보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국민대축제, 특별 생방송 남아공월드컵 선수단 환영’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환영식에 참석한 박주영은 “한국 대 아르헨티나전에서 했던 실수 때문에 미안한 마음이 컸다.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나이지리아전에서 만회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역전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기도하는 골 세리모니에 대해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를 했다. 특히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또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망주로 뽑힌 것에 대해서는 “무조건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선수가 되겠다.”고 희망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러시아 소식팀으로 복귀한 김남일 선수와 스코틀랜드 셀틱 이적이 확정된 차두리 선수를 제외한 21명의 태극전사들과 허정무 감독, 코칭스태프 8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NTN포토] 이영표에게 쏠린 눈

    [NTN포토] 이영표에게 쏠린 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덕수궁길 서울광장 열린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환영식에서 이영표가 인터뷰 중 웃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노브레인, ‘대한민국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NTN포토] 노브레인, ‘대한민국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환영식에서 노브레인이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주영, ‘시민들의 환영 너무 감사해요’

    [NTN포토] 박주영, ‘시민들의 환영 너무 감사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덕수궁길 서울광장 열린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환영식에서 박주영이 시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정수, ‘이 발로 골 넣었어요’

    [NTN포토] 이정수, ‘이 발로 골 넣었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덕수궁길 서울광장 열린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환영식에서 이정수가 시민들에게 사인볼을 주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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