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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안보정상회의 첫날] MB, 6國 정상과 연쇄회담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핵안보정상회의 개막일인 26일 카자흐스탄, 칠레, 중국, 터키, 러시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 6개국 정상과 잇따라 정상회담을 갖고 분주한 첫날을 보냈다. 이 대통령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식이 열리기에 앞서 오전 청와대에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회담에서 “핵보유국은 선의를 보여줘야 하고, 유엔을 중심으로 핵무기를 포기한 나라에 대해서는 혜택을 주거나 보조를 하는 시스템을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제 사회에서 힘을 모아 한목소리가 되는 게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이어 회담 날짜가 마침 이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 생일(만 65세)과 겹치자 초콜릿과 과일 등이 담긴 바구니를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또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지진이 해안 중심으로 일어났는데 잘 대피하고, 인명 피해도 없어서 다행”이라고 이날 칠레 중부에서 발생한 강진을 언급했다. 피녜라 대통령은 이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 수교 50주년을 맞아 우호 관계를 지속하고 방위산업·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참여해 달라.”고 제안했다. 한편 피녜라 대통령은 자신의 부인이 현대자동차의 에쿠스를 구입해 타고 다닌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와 만나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상품분야 협상 타결이 선언되고, 한·터키 FTA 기본협정 및 상품무역협정이 가서명된 것을 환영했다. 이 대통령은 오후에는 코엑스로 이동해 공식환영식 및 리셉션, 정상업무 만찬에 참석한 뒤 무함마드 UAE 왕세자와 이날 마지막 일정인 양자회담을 소화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런던행 티켓 한 장뿐 두 남자 신경전 핑퐁

    런던행 티켓 한 장뿐 두 남자 신경전 핑퐁

    독일 도르트문트는 런던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25일 개막한 탁구팀세계선수권에 참가하고 있는 유승민(왼쪽·31·삼성생명)과 김민석(오른쪽·20·KGC인삼공사) 얘기다.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탁구 티켓은 남녀 각 3장씩. 남자 가운데 주세혁(32·삼성생명)과 오상은(35·대우증권)이 세계랭킹으로 런던올림픽 티켓을 손에 넣었고, 남은 한 장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도르트문트서 올림픽 출전 결판 유남규 남자대표팀 감독은 지난 20일 도르트문트로 향하면서 “이번 대회가 런던올림픽에 데려갈 선수를 결정하는 잣대가 될 것”이라며 “만약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면 냉정하게 선을 그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 감독은 5단식으로 열리는 예선 조별리그에서 둘의 기량을 점검한 뒤 과연 누가 런던올림픽 메달 사냥에 필요충분한 조건을 갖췄는지 최종적으로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랭킹에서 유승민(14위·2414점)이 앞서지만 김민석(27위·2169점)의 상승세가 매섭다. ‘유심’이 누구에게 향할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물론 경험에서는 유승민이 단연 앞선다. 2004아테네올림픽 단식 금메달리스트인 데다 수많은 국제대회 입상 경력이 탄탄하다. 유승민은 지난 9일 아들을 봤다. 그는 “아들이 태어난 만큼 훌륭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2월 쿠웨이트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승 곡선도 그리고 있다. ●베테랑 vs 신예… 감독이 결정 김민석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테크니션이다. 유 감독은 그에게 “세계선수권이 진짜 마지막 기회다. 많은 사람들이 지켜볼 것이니 네 실력을 증명하라.”고 주문했다. 랭킹에서 유승민에게 밀리는 김민석으로선 이번 대회에서 반전의 기회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올림픽 출전을 다음으로 미뤄야 한다. 그러나 김민석은 지난 1일 끝난 아시아선수권에서 정영식(대우증권)과 함께 중국을 깬 터라 자신감에 차 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나만의 장점을 드러내겠다.”고 런던티켓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런던올림픽 엔트리 제출 마감 시한은 새달 중순. 이번 대회는 4월 2일 막을 내린다. 이어 19일부터 홍콩에서 런던올림픽 아시아예선이 벌어진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사람 몸에 ‘바코드 문신’…극악 인신매매 조직 검거

    사람 몸에 ‘바코드 문신’…극악 인신매매 조직 검거

    납치한 여성들에게 극악행위를 서슴지 않은 인신매매 마피아조직이 경찰에 체포돼 사회가 경악하고 있다. 스페인 마드리드 경찰이 루마니아 출신으로 구성된 2개 인신매매 조직을 검거했다고 현지 언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은 남녀 조직원 22명을 체포하고 성매매에 시달리다 탈출을 시도했던 19세 루마니아 출신 여자를 구출했다. 여자는 머리털과 눈썹이 면도칼로 깨끗하게 밀린 상태로 라디에이터에 묶여 있었다. 여자는 도망치려 했다는 이유로 몸에 바코드가 문신돼 있었다. 조직은 마드리드에서 여자들을 납치, 매춘을 시켰다. 납치됐던 여자 중에는 미성년자도 섞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언론은 “조직이 매춘부 간에 계급을 두고 새로 잡힌 여자들을 감시하게 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경찰은 압수수색에서 권총, 칼, 보석, 현찰 14만 유로(약 2억1000만원), 고급자동차 5대 등을 압수했다. 사진=에페(스페인 경찰)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박근혜, TK ‘무소속 바람’ 차단 총력

    박근혜, TK ‘무소속 바람’ 차단 총력

    새누리당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이 23일 ‘텃밭’ 대구·경북(TK) 지역을 방문해 민심 달래기에 나섰다. TK는 전통적으로 ‘공천장이 곧 당선증’이었지만, 최근에는 동남권 신공항과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에 실패한 정부와 여당에 대한 불만으로 민심이 예전 같지 않다. 특히 이번에는 공천을 신청했다가 탈락한 무소속 후보들이 난립하면서 ‘안방 사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판이다. TK에서는 탈락한 현역 7명 가운데 3명이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박 위원장의 TK 방문 역시 무소속 바람을 차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박 위원장은 대구 수성구와 중·남구, 북구를 방문한 뒤 경북 구미시와 칠곡군을 잇따라 방문했다. 모두 새누리당을 탈당한 무소속 후보 또는 민주당의 거물급 후보가 출마한 접전 지역으로 출마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다. 박 위원장은 우선 대구 수성갑(이한구)의 시도당사에서 열린 대구·경북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해 당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수성갑은 3선 중진인 민주통합당 김부겸 후보가 4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이한구 의원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 자리에서 박 위원장은 “민생에 집중할 생각보다는 잘못된 이념에 빠져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폐기하고, 해군기지를 백지화하고, 재벌을 해체하고, 한·미 동맹을 해체하겠다는 세력이 국회를 장악한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라며 전날에 이어 야당을 공격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대구 중·남구(김희국)의 서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영세상인 보호대책을 논의하는 등 민심 챙기기에 나섰다. 김희국 후보가 박 위원장과 동행했다. 이 지역은 현역인 배영식 의원과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이 모두 탈당해 새누리당의 당선에 가장 위협이 되는 곳 가운데 하나다. 박 위원장은 또 대구 북갑의 권은희 후보와 경북 고령·성주·칠곡의 이완영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들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구 북갑은 현역인 이명규 의원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곳이고, 고령·성주·칠곡은 과거 여성 비하 발언이 논란이 돼 새누리당 공천장을 반납한 석호익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곳이다. 모두 ‘무소속 바람’을 잠재우기 위한 지원 사격으로 볼 수 있다. 이어 박 위원장은 경북 구미갑(심학봉)에 위치한 구미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고충을 들으며 스킨십 행보를 이어갔다. 구미갑은 친박(친박근혜)계 3선인 김성조 의원이 경선 결과에 반발하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해 공천 후유증이 우려된다. 새누리당은 그러나 이 같은 무소속 바람을 잠재우는 데 박 위원장의 지원 행보가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새누리당의 정서적 고향이 TK라는 지역 정서의 뿌리가 깊기 때문이다. 경북도당 관계자는 “TK의 공천이 가장 늦게 발표되고, 공천 과정에서 막판에 잡음이 있었기 때문에 선거 초반에는 좀 어려움이 있겠지만, 점차 당 지지도를 회복할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살려주세요” 살인청부업자, 인권단체에 SOS

    “살려주세요” 살인청부업자, 인권단체에 SOS

    돈을 떼인(?) 터키의 살인청부업자가 인권단체에 보호를 요청했다. 남자는 “일을 했지만 미수에 그쳤다는 이유로 돈을 받지 못했다. 살인을 의뢰한 조직이 이젠 날 죽이려 한다.”며 비정부기구 인권단체에 SOS를 쳤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남자는 최근 인권단체 IHD에 장문의 편지를 보내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며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1986년 설립된 IHD는 고문피해자, 실종자 가족, 국가기관의 횡포나 권력남용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후원하는 단체다. 30년 역사를 바라보는 중견 인권단체지만 살인청부업자가 도움을 요청한 건 처음이다. O.A로 이니셜만 공개된 문제의 살인청부업자는 편지에서 자신이 살인조직에 고용된 경위, 의뢰 받은 일, 수행한 일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라흐미 보스탄시라는 이름의 기업인을 살해하면 50만 터키 리라(약 3억 2000만원)을 받기로 했다고 고백했다. 남자는 “기업인을 총으로 쐈지만 머리에 부상만 입히고 살해하지 못했다.”며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돈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돈도 못 받은 가운데 이젠 조직으로부터 살인협박까지 받고 있다.”면서 보호를 요청했다. IDH는 남자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편지내용과 사건을 언론에 공개해버렸다. 한편 남자가 살인대상으로 언급한 기업인은 총격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편지에 등장하는 실명 인물들을 살인청부 혐의로 고발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인사]

    ■소방방재청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최웅길 ■전국은행연합회 ◇승진 △총무부장 김혜경◇전보△감사실장 홍강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 이강욱 ■디지틀조선일보 ◇국장 △뉴미디어연구소장 안윤주△미디어정보개발실장 이기춘△조선닷컴편집본부장 심인숙◇국장대우△방송본부 보도제작부장 김기만◇부국장△뉴미디어연구소 NS개발부장 이향식◇부국장대우△글로벌교육사업본부장 직무대리 전기원△뉴미디어연구소 미디어기술부장 편대범◇부장△방송본부 시티비전기술팀장 손한봉△방송본부 시티비전기술팀 안준홍 ■한국경제신문 ◇승진 및 전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문희수(부국장대우) 조주현<편집국>△문화부 편집위원 김경갑(부국장대우)△영상정보부 〃 정동헌△편집부 디자인팀장 추덕영[부장]△경제 조일훈△금융 이익원△IT모바일 현승윤△건설부동산 박영신△국제 최명수△오피니언 김철수△영상정보 김영우<광고국>△광고마케팅총괄부국장(광고마케팅1부장 겸임·부국장대우) 박준형△광고마케팅3부장(파견) 박기호△광고기획부장(〃) 김수언<관리국>△총무부장 김영민(부국장대우)<독자서비스국>△독자지원부장(지방독자부장 겸임·부국장대우) 한규완△발송부장 송재근(부국장대우)△CS팀장 김민호△지방독자부 부산지사장 신민홍△독자개발부장 이상렬△수도권독자1부장 최홍균△수도권독자2부장 송주현△지방독자부 대구지사장 박용균 ■CHA의과학대 ◇부총장 △교학 김영식△행정대외 문창진△대학발전 이동모◇대학원장△일반 김세종△의학전문 윤태기△통합의학 전세일△보건복지 문병우◇대학장△약학 고광호△건강과학 이용호△의생명 이경아△간호 김숙영◇처장△기획 정광회△교무 지영건△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이부용△교학 강형곤△입학 윤호△사무 김효승 ■경희의료원 △운영지원본부장 이용희△인력관리〃 김기정△고객지원〃 강근영△홍보실장 박수영△의료정보센터소장 김성운△교류협력팀장(본부장급) 최덕원△재무팀장(〃) 이달수 ■하이닉스반도체 ◇임원 승진 △전무 고광덕 강효상 진교원 김진웅△상무 김은태 김종구 김동석 한봉석 김현곤 김형수△상무보 정석호 이종수 남종완 임성빈 정종호 최근민 남건욱 김수목 김종호 조남훈 강성수 사택진 최봉호 곽노정 김기석 박영기◇연구/기술위원 승진△수석연구위원 노재성△연구위원 이재진 조명관△기술위원 허용진 ■하나은행 ◇부행장 전보 △리테일영업그룹 겸 전략사업그룹 총괄 이현주◇부행장보 <승진>△자금시장그룹 총괄(자금시장본부장 겸임) 박형준△경영지원본부장 민태흥△리테일영업추진2〃 양제신<전보>△리스크관리그룹 총괄 김영철△리테일영업추진본부 겸 리테일영업추진1본부장 황종섭◇본부장 <승진>△신탁본부장 이진형△강서영업〃 곽민훈△경수영업〃 김수환△서북영업〃 이형권<전보>△신탁본부 소속 정진용△리테일영업추진본부 소속 박주열
  • 불복, 탈당, 무소속 출마… ‘총선 1대1 구도’에 금 가는 소리

    불복, 탈당, 무소속 출마… ‘총선 1대1 구도’에 금 가는 소리

    4·11 총선의 승부를 가를 수도권과 부산·경남(PK)을 중심으로 새누리당과 야권연대 후보 간 ‘1대1’ 구도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 여야를 막론하고 ‘경선 불복’ 움직임이 ‘무소속 출마’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여야가 팽팽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격전지에서의 내부 분열은 지지표 분산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필패 방정식’이 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야권연대가 중대 위기를 맞고 있다. 서울 관악을 야권 후보 단일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여론조사 조작’ 논란이 대표적이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잘못을 인정한다.”면서도 사퇴에는 난색을 보였고, 경선에서 패한 민주통합당 김희철 의원은 탈당계를 제출한 뒤 무소속 출마의 뜻을 고수하고 있다. 민주당은 또 경기 안산 단원갑에 백혜련 전 검사를 공천키로 했다. 앞서 민주당이 전략 영입한 백 전 검사는 야권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진보당 조성찬 후보에게 3표차로 석패했다. 민주당의 이번 결정은 이 대표에 대한 압박용으로 해석된다. 파장이 얼마나 확대될지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렇듯 야권연대가 흔들리거나 좌초될 경우 중대 위기를 맞을 공산이 크다. ‘물리적 결합’을 뛰어넘는 ‘화학적 융합’ 가능성이 그만큼 낮아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4·27 경남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야권연대에 성공하고도 내부 갈등으로 선거에서 패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새누리당도 적잖은 공천 후유증을 겪고 있다. 공천에서 탈락한 진성호(서울 중랑을) 의원이 이날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진 의원에 앞서 유정현(서울 중랑갑)·정미경(경기 수원을)·이윤성(인천 남동갑) 의원도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했다. 부산에서도 새누리당 공천 탈락자들의 무소속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다수의 여권 후보들이 야권 단일 후보와 맞붙을 경우 자중지란에 빠질 수 있다. 박형준(부산 수영) 전 청와대 정무수석, 정근(진갑) 부산시의사회장 등이 이미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배영식(대구 중·남구)·이명규(대구 북갑)·김성조(경북 구미갑) 의원 등이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했다. 여성 비하 발언 논란으로 공천권을 반납한 석호익(경북 고령·성주·칠곡) 후보도 무소속 출마행을 택했다. 호남에서도 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조영택(광주 서갑)·김재균(광주 북을)·박주선(광주 동구)·최인기(전남 나주·화순)·김충조(전남 여수갑)·신건(전북 전주 완산갑)·조배숙(전북 익산) 의원 등이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여야가 각각 텃밭으로 꼽는 영남과 호남에서 공천 탈락한 현역 의원들의 무소속 출마는 선거 지형에 적잖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들의 조직력과 지역기반이 만만찮아 여야의 ‘완승’ 전략에 빨간불이 켜진 셈이다. 장세훈·이현정기자 shjang@seoul.co.kr
  •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D-3] 53개국 정상 이틀간 200여회 양자회담 ‘외교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D-3] 53개국 정상 이틀간 200여회 양자회담 ‘외교전’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오는 26·27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서울회의에는 전 세계에서 53개국, 4개 국제기구에서 모두 58명의 정상(급) 및 대표가 참석한다. 4개 국제기구는 국제연합(UN), 국제원자력기구(IAEA), 유럽연합(EU), 국제형사경찰기구(INTERPOL)다. 국내에서 열리는 단일 국제회의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다자간 외교올림픽’이다. 58명의 인사 중 정상(급)은 45명, 부총리·장관급 인사가 13명이다. 주요 2개국(G2) 정상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을 비롯한 각국 정상들은 이번 회의에서 보통 2~3개씩의 별도 회담을 잡아 놓고 있다. 이에 따라 참석한 정상 간 모두 200여개의 양자회담이 열리면서 치열한 외교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명박 대통령도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27개국 정상 및 국제기구 대표 등 28명과 양자회담을 갖는다.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 계획 발표로 한반도 정세에 대한 유동성이 커진 상황이라 주변 4강인 미국(25일), 중국, 러시아(이상 26일) 정상과의 양자회담에 특히 관심이 쏠린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계획을 사전에 취소시키기 위해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는 한국에 머무는 시간이 만 24시간이 안 될 정도로 짧아 이 대통령과 따로 양자회담을 하지 않는다. 경제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된다. 특히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와의 26일 정상회담은 한·터키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마무리 짓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28일)에서도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에 대한 결론이 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회의에는 특히 정상 외에도 각국 수행단만 5000여명이 참가한다. 취재 등록 기자 3708명까지 포함하면 대회 참석 인원만 1만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0년 서울에서 열렸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가자 7600명보다 3000명 정도 늘어난 규모다. 각국 정상이 타고 올 특별기만 44대, 의전차량은 300여대가 투입된다. 오찬, 만찬 케이터링 인력만 600여명이고 통역 인력만 18개 언어 50여명에 이른다. 매머드급 외교 행사인 만큼 정부는 의전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이번 정상회의 일정은 오는 26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이 대통령은 입장하는 정상 한명 한명을 일일이 영접하게 된다. 여기에만 1시간 30분가량이 걸린다. 경호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천공항과 김포국제공항 등에는 국제 테러 인물들이 입국하지 못하도록 대테러 경호와 경비를 강화했다. 정상회의 장소인 삼성동 코엑스 주변에는 3중 경호벽이 설치돼 일반인의 출입이 사실상 통제된다. 경호·경비 인력은 하루 평균 4만여명이 투입될 예정이다. 주로 강북의 호텔에 묵는 정상들의 이동을 돕기 위해 경호 외에 교통 상황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이를 위해 경호안전통제단은 각국 정상 차량을 차량 위치 시스템과 연계해 확인하고 주요 도로의 교통 흐름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정상들의 특별기가 운항되는 인천공항, 김포공항, 서울공항과 행사장, 숙소 간 이동 경로도 시뮬레이션을 거쳐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길이 2750m 세계 최장 웨딩드레스

    세계에서 가장 긴 웨딩드레스가 루마니아에서 만들어졌다. 20일(현지시간)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공개된 이 웨딩드레스의 길이는 무려 2750m. 웨딩드레스는 종전 최고 기록 2488m를 가볍게 깨면서 세계에서 가장 긴 웨딩드레스로 기네스에 등재됐다. 부쿠레슈티의 한 도로에서 열린 공개행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17세 모델이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솟아오르면서 절정을 이뤘다. 외신은 “웨딩드레스가 너무 길어 열기구를 타고 모델이 하늘로 오르지 않으면 정확한 길이를 측정하기 힘들 정도였다.”고 보도했다. 봉제사 10명이 100일간 작업 끝에 완성한 웨딩드레스는 엄청난 길이만큼 엄청난 원자재와 부속이 투입됐다. 태피터 4700m, 샹티이 레이스 5.5m, 린넨 45m 등이 사용됐다. 재봉에 사용된 바늘만 1857개, 실은 150타래 분량이 들어갔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섹시 화보’ 미켈라 로스…학부모들 수업 거부

    이탈리아에 살고 있는 미국인 여교사가 지나치게 섹시하다는 이유로 학부모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 일부 학부모는 너무 예쁘고 섹시한 교사에게 자녀를 맡길 수 없다며 학교까지 옮기고 있다. 빼어난 미모가 말썽이 된 교사는 올해 38살 된 미켈라 로스. 그녀는 수년 전 이탈리아로 건너가 인구 5000여 명의 작은 도시 카스텔로 디 세라발레라는 곳에 정착했다. ’미스 이탈리아 맘’ 대회에 나가 입상할 정도로 뛰어난 미모의 그녀는 교사로 재임하면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새 인생을 시작한 그녀는 그러나 최근 고민에 빠졌다. 빼어난 미모와 제2의 직업이 문제가 되면서다. 몇몇 학부모가 여교사의 페이스북에 걸려 있는 사진을 본 뒤 “섹시한 교사가 뭘 가르치겠는가.” 라며 모델교사를 보이콧하기 시작했다. 일부는 아예 자녀를 전학시켰다. 입장이 난처해져 고민하던 로스는 정면 돌파를 결심했다. 그녀는 언론과 만나 “제2의 직업이 모델이지만 주로 학교 수업이 없는 여름에만 틈을 내 활동하고 있다.”며 “누드도 찍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그녀는 “모델활동과 관련해 감출 게 아무 것도 없다.”며 “오해를 풀기 위해 학부모회의를 소집했다.”고 밝혔다. 로스는 “아름다운 교사 밑에서 자식이 공부하는 걸 환영하는 학부모도 적지 않다.”며 일방적으로 궁지에 몰리고 있는 건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진=미켈라 로스 페이스북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도르트문트 세계선수권] 유남규-현정화 신화처럼

    탁구세계선수권은 격년으로 치러지는데 한 해는 개인선수권, 이듬해는 팀선수권이 열린다. 올해는 팀대회가 오는 25일부터 새달 1일까지 8일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다. 사라예보나 예테보리처럼 낯익은 지명은 아니지만 도르트문트는 사실 한국과 제법 인연이 있는 곳이다. 1989년 개인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 나선 유남규-현정화 조가 중국의 치아훙-덩야핑 조를 제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금메달을 딴 곳이다. 당시 스물을 갓 넘긴 유남규는 23년 뒤 남자대표팀 감독으로 20일 오후 1시 인천공항을 통해 장도에 올랐다. 팀세계선수권은 24개 참가국이 6개 팀씩 모두 4개의 그룹(디비전)으로 나뉘어 풀리그 경기를 벌인 뒤 각 그룹 1~3위 12개 팀이 본선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특히 그룹별 1위팀에게는 본선 8강 직행 시드가 주어지는 만큼 예선 성적이 중요하다. 그룹별 2~3위 8개 팀은 토너먼트를 벌여 순위를 가린다. 우리 선수단은 남녀 5명씩 10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런던올림픽 단식 출전권을 쥔 오상은(35·대우증권)·주세혁(32·삼성생명), 김경아(35·대한항공)·박미영(31·삼성생명)과 올해 초 제천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에서 남자부 1위를 한 정영식(20·대우증권), 여자부 1·2위 석하정(27)과 당예서(33·이상 대한항공), 그리고 대한탁구협회가 추천한 유승민(30·삼성생명)과 김민석(20·인삼공사), 양하은(18·대한항공) 등이다. 단체전은 복식 없이 5단식으로 이뤄지는 데다 사실상 ‘3인 에이스’ 중심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2년 전 모스크바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주세혁-오상은-유남규(남자), 김경아-박미영(여자) 등 베테랑들이 앞장설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5단식 경기 순서는 각 팀 세 선수가 A-B-C-A-B 대 X-Y-Z-Y-X 순으로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에이스 중의 에이스’인 A 또는 Y를 고르는 것이 감독에겐 승부수나 다름없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자비 베푼다며 환자 200명 독살한 간호사

    자비 베푼다며 환자 200명 독살한 간호사

    칠레의 남자 간호사들이 자비를 베푼다며 환자들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나 현지 사회가 경악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용의자 2명이 자백한 범행은 지금까지 총 16건. 그러나 경찰은 두 사람이최고 200명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두 사람의 범행을 알고도 눈을 감아 준 한 여자 간호사도 조사를 받고 있다. 우루과이 검찰이 정보를 입수하고 작전명 ‘천사 작전’을 시작한 건 지금으로부터 1주일 전. 당뇨병을 갖고 있던 여자환자가 입원치료를 받다 의사의 퇴원허가를 받았지만 독물주사를 맞고 사망했다는 익명의 제보를 받은 게 수사의 출발점이었다. 제보에 따르면 용의자 두 사람은 우루과이의 대표적인 공립병원과 사립병원에 각각 근무하면서 지난 7년간 매주 환자들에게 독물주사를 놔 살해했다. 경찰은 용의자 두 명과 범죄를 눈감아준 한 여자간호사의 휴대전화를 감청하다 결정적인 단서를 잡았다. ”야! 이 사람이 5번 침대에 있던 여자환자를 벌써 보내버렸네.” 여자간호사는 용의자 중 한 사람에게 이미 다른 용의자가 이번 주 살인을 저질렀다며 이런 내용의 문자를 넣었다. 경찰은 바로 검거작전을 개시, 세 사람을 체포했다. 용의자들은 수갑을 찬 뒤 범행을 시인했다. 그러나 “고통을 받는 환자들에게 자비를 베풀기 위한 것이었다.”면서 범행을 정당화하려 했다. 피해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현지 언론은 19일(현지시간) 사건을 보도하면서 경찰 소식통을 인용, “두 병원에서 두 남자간호사가 근무한 시간대에 사망한 환자들의 기록을 경찰이 확인 중”이라며 독물주사로 사망한 환자가 2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나시온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이용료 176만원! 오토바이 개조해 만든 운구차

    오토바이 사랑이 끔찍한 사람을 위해 오토바이를 이용해 만든 운구차가 독일에서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공개된 오토바이 운구차는 독일의 사업가가 만든 콘셉트카(?)다. 프랑크푸르트 인근에 사는 이 남자는 운구사업을 하기 위해 오토바이 운구차를 개발했다. 남자는 가와사키 오토바이에 관을 실을 수 있는 사이드카를 만들어 붙였다. 콘셉트카가 완성된 후 연이어 운구 오토바이를 개발, 지금까지 10대를 특허 냈다. 비용은 대당 약 6만 유로(약 8800만원)가 들었다. 그는 금명간 오토바이 운구차를 갖고 운구서비스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가 마음먹고 있는 서비스요금은 1200유로(약 176만원) 정도다. 일반 운고차 요금(200유로)에 비하면 상당히 비싼 편이다. 남자는 독일에서만 연간 100회 정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외신은 “오토바이 사이드카 운구서비스가 관심을 불러일으켜 이미 스위스에서도 이용신청이 들어왔다.”고 보도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4·11 총선 후보 민주통합당 공천자 명단(3월 15일 현재)

     강원 강릉 송영철 50  강원 속초고성양양 송훈석 61  강원 원주시갑 김진희 47  강원 원주을 송기헌 49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정태수  강원 춘천 안봉진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 김원창 67  강원 홍천횡성 조일현 56  경기 고양덕양을 송두영 48  경기 고양일산동구 유은혜 49  경기 고양일산서구 김현미 49  경기 광명갑 백재현 60  경기 광주시 소병훈 57  경기 구리 윤호중 48  경기 군포 이학영 60  경기 김포시 김창집 51  경기 남양주갑 최재성 46  경기 남양주을 박기춘 55  경기 부천시소사구 김상희 57  경기 부천시원미을 설훈 58  경기 부천오정 원혜영 60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9  경기 성남 김태년 46  경기 성남분당갑 김창호 55  경기 성남분당을 김병욱 46  경기 수원갑 이찬열 52  경기 수원영통 김진표 63  경기 수원팔달 김영진 44  경기 시흥갑 백원우 45  경기 시흥을 조정식 48  경기 시흥을 조정식  경기 안산 전해철 49  경기 안산 부좌현 55  경기 안산단원갑 백혜련 45  경기 안산상록을 김영환 56  경기 안성시 윤종군 39  경기 안양 이종걸 54  경기 안양 이정국 49  경기 안양시동안갑 이석현 60  경기 양주동두천 정성호 49  경기 오산시 안민석 45  경기 용인시 김종희 46  경기 용인시갑 우제창 48  경기 용인시을 김민기 45  경기 의왕과천 송호창 45  경기 의정부갑 문희상 66  경기 인천남구을 안귀옥  경기 파주시갑 윤후덕 55  경기 평택시갑 이근홍 56  경기 평택시을 오세호 46  경기 포천연천 이철우 51  경기 하남 문학진 57  경기 화성시갑 오일용 44  경기 화성을 이원욱 48  경남 거제시 장운 55  경남 김해시갑 민홍철 50  경남 김해시을 김경수 44  경남 마산갑 김성진 48  경남 마산을 하귀남 39  경남 밀양창녕 조현제 52  경남 사천 조수정 48  경남 양산 송인배 43  경남 의령합천함안 장영달 63  경남 진주갑 정영훈 43  경남 진주을 서소연 45  경남 진해시 김종길 53  경남 창원갑 김갑수 44  경남 창원시을 변철호 49  경남 통영 홍순우 55  경북 구미갑 안장환 55  경북 군위 김현권 47  경북 김천 배영애 66  경북 문경 최영록 46  경북 상주 김영태 47  경북 안동 이성노  경북 영양 정일순 48  경북 영주 박봉진 51  경북 영천 추연창 57  경북 포항남울릉 허대만 42  경북 포항북 오중기 44  광주 광산갑 김동철 56  광주 광산을 이용섭 60  광주 남구 장병완 59  광주 북구 강기정 47  광주 북구을 임내현 50  대구 달서갑 김준곤 57  대구 달서병 김철용 37  대구 달성 김진향 42  대구 동갑 임대윤 54  대구 동구을 이승천 49  대구 북갑 김용락 52  대구 북을 이헌태 49  대구 서구 윤선진  대구 수성갑 김부겸 54  대구 수성을 남칠우 52  대구 중남 김동열 44  대전 동구 강래구 47  대전 서갑 박병석 60  대전 서을 박범계 48  대전 유성 이상민 54  대전 중구 이서령 48  부산 강서갑 전재수 40  부산 금정 장향숙 51  부산 남갑 이정환 58  부산 남을 박재호 53  부산 동래 노재철 51  부산 북강서을 문성근 58  부산 사상 문재인 59  부산 사하갑 최인호 45  부산 사하을 조경태 44  부산 서구 이재강  부산 수영 허진호 67  부산 연제 김인회 47  부산 영도 김비오 43  부산 중동 이해성 58  부산 진갑 김영춘 50  부산 진을 김정길 60  부산 해운대기장갑 송관종 48  부산 해운대기장을 유창렬 52  서울 강남을 정동영 59  서울 강동갑 이부영 69  서울 강동을 심재권 66  서울 강북갑 오영식 45  서울 강북을 유대운 62  서울 강서갑 신기남 59  서울 강서을 김효석 62  서울 관악갑 유기홍 53  서울 관악을 김희철 64  서울 광진갑 전혜숙 56  서울 광진갑 김한길 58  서울 광진을 추미애 53  서울 구로갑 이인영 47  서울 구로을 박영선 52  서울 금천 이목희 58  서울 노원을 우원식 54  서울 도봉갑 인재근 59  서울 도봉을 유인태 63  서울 동대문갑 안규백    서울 동대문을 민병두 53  서울 동작갑 전병헌 53  서울 동작을 이계안 59  서울 마포갑 노웅래 54  서울 마포구을 정청래 46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 49  서울 서초갑 이혁진 44  서울 서초을 임지아 40  서울 성동갑 최재천 48  서울 성북갑 유승희 51  서울 성북을 신계륜 57  서울 송파갑 전현희 48  서울 송파병 정균환 69  서울 송파을 천정배 56  서울 양천갑 차영 49  서울 영등포갑 김영주 56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 58  서울 용산구 조순용 60  서울 은평갑 이미경 61  서울 종로 정세균 61  서울 중구 정호준 41  서울 중랑갑 서영교 47  서울 중랑을 박홍근 42  울산 남갑 심규명 44  울산 북구 이상범 54  울산 울주군 김춘생 60  울산 중구 송철호 62  인천 계양갑 신학용 60  인천 계양을 최원식 49  인천 남동갑 박남춘 53  인천 남동을 윤관석  인천 부평갑 문병호 52  인천 부평을 홍영표 54  인천 서강화갑 김교흥 51  인천 서강화을 신동근 50  인천 연수 이철기 54  인천 중구동구옹진군 한광원 54  전남 고흥군보성군 김승남 45  전남 광양 우윤근 54  전남 나주시화순군 배기운 61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군 이낙연 59  전남 목포시 박지원 69  전남 순천시곡성군 노관규 51  전남 여수시갑 김성곤 59  전남 여수시을 주승용 59  전남 장흥강진영암군 황주홍 60  전남 해남완도진도군 김영록 57  전북 고창군부안군 김춘진 59  전북 군산시 김관영 42  전북 김제시완주군 최규성 62  전북 남원시순창군 이강래 58  전북 익산시갑 이춘석 48  전북 익산시을 전정희  전북 전주시덕진구 김성주 47  전북 전주시완산을 이상직 49  전북 정읍시 장기철 52  전북 진안무주장수임실군 박민수 47  제주 서귀포 김재윤 46  제주 제주갑 강창일 60  제주 제주시을 김우남 56  충남 공주시 박수현 47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47  충남 당진 어기구 49  충남 보령서천 엄승용 54  충남 부여청양 박정현 47  충남 서산태안 조한기 45  충남 아산 김선화 55  충남 천안갑 양승조 52  충남 천안을 박완주 45  충북 보은옥천영동 이재한 48  충북 제천단양 서재관 66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정범구 57  충북 청원 변재일 63  충북 청주상당 홍재형 73  충북 청주시흥덕갑 오제세 62  충북 청주흥덕을 노영민 54  
  • 전직 목사가 오픈한 성인용품점 인기몰이

    전직 목사가 오픈한 성인용품점 인기몰이

    성직자 출신의 네덜란드 남자가 크리스찬을 위한 온라인 성인용품점을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온라인 상점은 유럽에선 유일하게 포르노 없는 에로티즘을 표방하고 나선 성인용품점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창업자는 목사에서 섹스학 전문가로 변신한 마크 안제넨트. ‘사랑의 정원’이라는 이름이 붙은 그의 온라인 성인용품점은 발기를 돕는 콘돔, 자위기구 등 수백 가지의 성인용품을 취급하고 있다. 성인용품 판매는 신의 선물을 현실화하기 위한 구상이었다는 게 창업자의 설명이다. 그는 “사랑과 에로티즘, 섹스는 신이 만들어 인간에게 선물로 준 것”이라며 “신의 선물인 만큼 삶에서 중요하게 여길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전직 목사가 만든 크리스찬을 위한 성인용품점답게 그는 차별화에도 신경을 썼다. ‘사랑의 정원’에선 일반 온라인-오프라인 성인용품점을 도배하고 있는 포르노나 누드사진을 찾아볼 수 없다. 공격적이거나 자극적인 표현도 자제하고 있다. 외신은 “온라인 성인용품점이 문을 연 첫 날 현지 TV와 라디오가 보도경쟁을 벌이는 등 ‘사랑의 정원’이 큰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사진=사이트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죽지마!” 이탈리아 시장, 주민에 ‘사망 금지령’

    “죽지마!” 이탈리아 시장, 주민에 ‘사망 금지령’

    이탈리아의 한 도시가 사망금지령을 내려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죽으면 법(?)을 어기게 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게 된 곳은 팔치아노 델 마시코라는 도시. 나폴리로부터 50km 떨어진 인구 370만의 이 도시에선 지난 2월부터 죽음이 금지돼 있다. 황당한 명령을 내린 사람은 다름아닌 시장이다. 줄리오 세사르 파바 시장은 시장령을 발동해 전 시민에게 사망금지령을 내렸다. 시장령은 시신을 처리할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시장이 궁여지책 내린 결정이다. 팔치아노 델 마시코에는 공동묘지가 포화상태다. 그래서 주민이 사망하면 이웃 도시의 공동묘지에 주민들을 묻곤 했다. 문제는 팔치아노 델 마시코와 이웃 도시가 전통적으로 앙숙이라는 점. 시장은 “눈치를 보며 이웃 도시의 공동묘지를 이용하느니 차라지 죽지 말자.”며 엉뚱한 사망금지령을 내렸다. 사망금지령이 나오자 주민들은 박수를 치며 환영했다. 인터뷰에서 줄리오 세사르 파바 시장은 “사망금지령에 주민들이 만족하고 있다.”며 “이같은 조치가 도시에 행복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람이란 죽기 마련. 줄리오 세사르 파바 시장은 “불운하게도 사망금지령을 내린 뒤 노인 두 명이 명령을 어기고 숨을 거두고 말았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선행 전문’ 슬로바키아 배트맨 ‘화제’

    ‘선행 전문’ 슬로바키아 배트맨 ‘화제’

    슬로바키아에 실제로 선행을 하는 배트맨이 등장, 화제가 되고 있다. 배트맨의 무대가 되고 있는 곳은 슬로바키아의 작은 도시 듀나자스카 스트레다. ‘슬로바키아의 배트맨’으로 불리는 주인공은 배트맨 복장을 하고 길에서 활약하고 있다. 전문은 노약자 등 힘든 사람 도와주기로 길 건너는 어르신과 동행하기, 무거운 장바구니 들어주기, 나무에 올라간 고양이 내려주기 등이 슬로바키아 배트맨의 특기다. 틈틈히 시간을 내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우는 것도 배트맨의 주요 일과 중 하나다. 슈퍼히어로답게 치안도 배트맨의 주요 걱정거리. 슬로바키아 배트맨은 도시를 돌며 범죄행위가 있는지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한다. 영화나 만화의 주인공 배트맨은 철저히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활약하지만 슬로바키의 배트맨은 이름을 공개했다. 슈퍼히어로의 가면을 벗은 그는 졸탄 코하리라는 이름의 26세 청년이다. 외신에 따르면 청년은 경제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편. 선행의 댓가로 도움을 받은 사람으로부터 약간의 음식을 얻어 생계를 꾸리고 있다. 하지만 가진 게 없는 사람이라고 외면하진 않는 슬로바키아 배트맨이다. 외신은 “선행을 베푼 뒤 ‘고맙다.’라는 인사만 받을 때도 있지만 섭섭해하지 않고 열심히 도시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슬로바키아 경찰은 배트맨의 등장을 곱게 보지 않고 있다. 범죄를 막는다고 설치다가(?) 행여 사고라도 당할까 걱정되기 때문이다. 사진=인포메이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부고]

    ●경민석(SBS 드라마운영팀 차장)준석(LIS 대표이사)씨 부친상 서창석(분당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씨 장인상 12일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2072-2011 ●김주영(전국전력노조위원장)씨 모친상 11일 경북 상주시 함창읍 중앙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54)541-4477 ●정순영((주)씨앤마케팅서비스 대표)종곤(서울사이버대 노인복지학과 교수)씨 부친상 강희경(충북대 사회학과 교수)씨 장인상 강민형(DDB Korea 대리)강민혜(사법연수원생)씨 조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5시 (02)3410-6914 ●이상봉(봉 신경외과 원장)정재용(기아자동차 일반지역실장)씨 장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5 ●정정원(전 조흥은행 부장)정관(전 GS건설 부사장)정근(전 소암빌딩 대표이사)정인(엔텍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정원호(kalogeo 코리아 대표이사)정태호(SK MNC 대리)씨 조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010-2265 ●박성우(일진에너지 필리핀법인 대표)성태(영화기업 부장)씨 부친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27-7572 ●남근희(경남일보 취재1부 기자)씨 별세 12일 진주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55)771-7922 ●태범식(전 건설부 토지국장)영식(전 현대자동차 상무)씨 모친상 김북지(전 한국자동차보험 감사실장)조성하(전 대전수산시장 사장)씨 장모상 태경섭(이녹스 상무)윤섭(신성치과 원장)원준(국민일보 정치부 차장)씨 조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07 ●권익현(한국농어촌공사 차장)영화(자영업)은희(헤리트 대표이사)재희(신명고등학교 교사)윤혜(EBS PD)씨 모친상 황해섭(전 KBS 기술연구소장)강신욱(전 CMS 대표이사)우병영(대구시교육청 장학사)강일규(한겨레신문 기자)씨 장모상 12일 경북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53)420-6464
  • 눈 감고 기도시킨 후 물건 훔친 사이비 종교인

    눈 감고 기도시킨 후 물건 훔친 사이비 종교인

    ¨병 들었습니까? 두 눈을 감고 기도합시다!” 환자들을 위해 기도를 해준다며 이런 식으로 사기를 치고 물건을 훔쳐가던 사이비 종교인 두 명이 쇠고랑을 찼다. 두 눈을 감으라는 엄중한 명령(?)을 어기고 살짝 눈을 뜬 환자 때문에 덜미가 잡혔다. 최근 사건이 터진 곳은 짐바브웨의 파리렌냐트와 병원. 종교인을 가장해 병원에 들어간 두 남자가 남자병동을 찾아갔다. 환자를 위해 기도를 해주는 성직자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두 사람은 “이 병원에서도 환자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겠다.”고 했다. 두 사람은 한 환자의 두 손을 모아 꼭 잡고는 “모두 두 눈을 감고 기도하자.”고 했다. 주변에 있던 다른 환자들도 기도를 받기 위해 조용히 두 눈을 감았다. 하지만 환자 한 명이 금기(?)를 깨고 살짝 눈을 떴다. 성직자를 사칭한 사람들이 두 손을 모아 잡았던 바로 그 환자다. 눈을 뜬 그는 자신의 휴대전화가 감쪽같이 사라진 걸 알아차렸다.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든 그는 바로 “간호사! 간호사!”를 외쳤다. 사이비 성직자 두 사람은 현장에서 붙잡혔다. 용의자 중 한 명은 “층층마다 돌면서 환자들에게 기도를 해준다고 하고 눈을 감은 사이 귀중품을 훔칠 생각이었다.”고 털어놨다. 현지 신문 헤럴드는 “검찰은 신의 이름을 더럽혔다는 이유로 중형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두 사람에게 6개월 징역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총선 D-30 3대 변수 ①] 뭉치는 野

    [총선 D-30 3대 변수 ①] 뭉치는 野

    4·11 총선의 최대 변수인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야권 연대가 지난 10일 새벽 양당 대표 간 심야 회동 끝에 극적으로 타결됨에 따라 수도권 등 격전 지역에서 야권 단일 후보가 미칠 파급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17일부터 시작된 야권 연대 협상 결과 양당 후보자 간 경선 지역은 76곳으로 결정됐다. 통합진보당 후보로 단일화된 전략 지역은 16곳이다. 통합진보당 후보의 용퇴나 무(無)공천으로 민주당 단일 후보가 나올 지역은 67곳이다. 수도권의 경우 경기 성남 중원(윤원석), 의정부을(홍희덕), 파주을(김영대), 인천 남구갑(김성진) 등 4곳이 전략 지역으로 확정됐다. 통합진보당 이정희·심상정 공동대표가 출마한 서울 관악을과 경기 고양덕양갑, 노회찬·천호선 공동대변인이 출마한 서울 노원병과 은평을 등은 당초 통합진보당의 전략 지역으로 거론됐으나 결국 경선 지역으로 분류됐다. 대신 통합진보당이 막판까지 요구한 호남 광주 서구을과 대전 대덕은 각각 오병윤 후보와 김창근 후보로 단일화됐다. 경선 지역은 지역별로 서울 21곳, 경기 23곳, 인천 5곳, 영남권 21곳, 충청권 1곳, 강원 3곳, 제주 2곳 등 모두 76곳이다. 서울 도봉갑(인재근)과 경기 군포(이학영), 경기 안산 단원갑(백혜련) 등 민주당의 전략 공천 지역 15곳의 대부분 지역이 경선 지역에 포함된 것도 특징이다. 양당은 이와 함께 19대 총선에서의 정책 연대 공약에도 합의했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입장은 ‘이명박 정부가 체결·비준한 한·미 FTA의 시행을 전면 반대한다.’는 선에서 절충됐다. 민주당이 한·미 FTA ‘말 바꾸기’ 비판을 의식해 재재협상 등 공약을 명기하는 것을 기피한 결과로 보인다. 민주당 관계자는 “야권 연대가 됐을 경우 국민들은 야권 단일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는 점은 이미 수차례에 걸친 여론조사 등에서 밝혀졌다.”며 “4·11 총선에서 이명박 정부 심판론이 보다 분명하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당사자들은 야권 연대 결과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위기다. 통합진보당 후보로 단일화된 지역의 민주당 후보들은 무소속 출마를 검토하고 있다. 앞서 공천에서 탈락한 한광옥 전 의원도 ‘구 민주계’가 중심이 된 가칭 ‘정통민주당’을 창당해 출마키로 했다. 한 전 의원을 비롯해 김덕규·이훈평 전 의원, 조재환·국창근 전 의원도 합류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민주통합당 - 통합진보당 후보 단일화 지역(83곳) ●통합진보당 단일 후보(16곳) ▲경기(3곳) 파주을(후보 미정), 경기 성남중원(윤원석), 의정부을(홍희덕) ▲인천(1곳) 남갑(김성진) ▲대전(1곳) 대덕(김창근) ▲충남(1곳) 홍성·예산(김영호) ▲충북(1곳) 충주(후보미정) ▲대구(1곳) 달서을(이원준) ▲경북(2곳) 경주(이광춘), 경산·청도(후보미정) ▲부산(2곳) 영도(민병렬), 해운대·기장갑(고창권) ▲울산(2곳) 남을(김진석), 동구(이은주) ▲경남(1곳) 산청·함양·거창(권문상) ▲광주(1곳) 서을(오병윤) ●민주통합당 단일후보(67곳) ▲서울(12곳) 성동갑(최재천), 중랑을(박홍근), 도봉을(유인태), 성북을(신계륜), 강북갑(오영식), 서대문갑(우상호), 강서갑(신기남), 강서을(후보미정), 구로갑(이인영), 구로을(박영선), 동작갑(전병헌), 광진갑(전혜숙) ▲경기(20곳) 수원권선(후보미정), 수원팔달(김영진), 수원영통(김진표), 구리(윤호중), 평택갑(이근홍), 안산상록갑(전해철), 성남수정(후보미정), 성남분당갑(후보미정), 안양만안(이종걸), 안양동안을(이정국), 평택을(오세호), 양주·동두천(정성호), 고양덕양을(후보미정), 고양일산동(유은혜), 경기시흥을(조정식), 파주갑(후보미정), 용인갑(우제창), 용인을(김민기), 광주(소병훈), 포천·연천(이철우) ▲인천(5곳) 남을(안귀옥), 연수(이철기), 남동을(후보미정), 부평을(홍영표), 계양갑(신학용) ▲강원(1곳) 강원 원주을(송기헌) ▲대전(5곳) 동구(강래구), 서갑(박병석), 서을(박범계), 유성(이상민), 중구(이서령) ▲충북(3곳) 청주상당(홍재형), 청주흥덕갑(오제세), 청주흥덕을(노영민) ▲경북(9곳) 포항남·울릉(허대만), 김천(배영애), 영천(추연창), 상주(김영태), 문경·예천(최영록), 영주(박봉진), 군위·의성·청송(김현권), 울진·봉화·영덕·영양(정일순), 안동(이성노) ▲부산(11곳) 서(이재강), 진갑(김영춘), 남갑(이정환), 북·강서갑(전재수), 북·강서을(문성근), 해운대·기장을(유창렬), 사하갑(최인호), 사하을(조경태), 금정(장향숙), 수영(허진호), 사상(문재인) ▲울산(1곳) 중구(송철호) * 이 밖에 양당 경선 통해 76개 선거구 단일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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