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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최고령 신문배달원” 90세 미국 할아버지 화제

    “내가 최고령 신문배달원” 90세 미국 할아버지 화제

    나이를 잊은 채 현역으로 활동하는 할아버지가 외신에 소개돼 화제다. 미국 일리노이 크리스스토퍼에 사는 할아버지 마빈 틸. 만 90세를 눈앞에 두고 있는 할아버지는 매일 오후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선다. 열심히 페달을 밟는 할아버지의 자전거에는 신문에 실려 있다. 할아버지는 일리노이의 최고령 현역 신문배달원이다. 45년간 집배원으로 일하다 은퇴한 할아버지는 2001년부터 신문배달을 시작했다. 주 5일 석간신문 ‘이브닝뉴스벤턴’을 돌리고 있다. 매일 자전거를 타고 크리스토퍼 구석구석으로 5km를 달리며 신문 40부을 돌린다. 1시간 30분 정도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나면 배달이 끝난다. 눈이 오거나 비가 내리는 날에도 할아버지는 배달을 멈추지 않는다. 자전거 대신 자동차를 몰고 나가 약속한 시간에 정확하게 신문을 넣어준다. 편안하게 노년을 보낼 나이에 할아버지가 직업전선에 뛰어든 건 순전히 일에 대한 사랑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은퇴하고 쉬는 데 지쳐 일을 찾아 나섰다”며 “하루종일 편하게 앉아있는 데 죄책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왕년의 경험을 살려 택한 직업이 신문배달이다. 미 언론에 따르면 현재 세계 최고령 신문배달원은 캘리포니아 윈터스에 살고 있는 93세 할아버지다. 그러나 틸 할아버지는 사실상 자신이 세계 최고령 신문배달원이라고 자부한다. 93세 할아버지는 주 1회 발행되는 주간지를 돌리고 있어 주 5회 일간지를 돌리는 배달원은 자신이 최고령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할아버지는 “일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는 게 좋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신문배달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KFVS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인사]

    ■방위사업청 ◇기술서기관△선도기술사업팀장 류계근△국방로봇사업팀장 윤창문◇서기관△부대개편사업팀장 임영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장 남송우△리스크관리부장 김영민 ■한국일보 △부사장 이준희△논설위원실장 황영식△논설위원 이영성 황유석 장학만◇편집국△국차장(종합편집부장 겸임) 진성훈△부국장 황상진 고재학(전략기획실 제1실장 겸임) 최진환(전략기획실 제2실장 겸임)△편집2부장 채봉석△경제부 부장직대 정영오△산업부장 이성철△국제부장 박광희△문화부장 오미환△디지털뉴스부장 박진용△기획취재부 부장직대 최윤필△편집국장석 선임기자 장병욱△인천취재본부장 송원영◇창간60주년기념사업단△창간60년사편찬담당 하종오◇전략기획실△실장대우 송영웅 ■강남대 ◇부총장△교학 유양근△경영 배장오◇실장△교목 이준우△전략지원조정 오세진◇처장△총무인력개발 고인곤△학생 민상훈△시설관리 윤준선△입학 문재익◇원장△전산정보원 김대범△일반대학원 김철주◇비상대책위원회△제1대책위원 김동언△제2대책위원 서진수△제3대책위원 이춘호◇센터장△취업정보 김경환△교수학습지원 강현우 ■유진투자증권 ◇신임△리서치센터장 변준호 ■동부화재 ◇신임 <상무>△투자사업본부 허장<본점부장>△특별계정운용부 박준수◇승진 <본부장>△융자사업본부 유재호<부서장>△재무전략파트 정영△투자심사파트 박인배◇이동△투자지원파트장 신이영△융자심사파트장 임재환△일반계정운용1부장 황성배 ■아시아나항공 ◇임원△운항본부장 김승영△운항기획담당 김정수△안전운항담당 노은상 ■한라그룹 ◇승진 <만도>△대표이사 수석사장 성일모<한라마이스터>△대표이사 사장 박준열△부사장 김동건△전무 김상구◇전보 <한라그룹>△정도경영실 실장 박윤수<한라엔컴>△대표이사 이공희◇겸직△만도 부사장(안양한라아이스하키단 구단주 및 단장 겸직) 이석민△만도 전무(한라그룹 CIO 겸직) 이흥영
  • “훔친 것 돌려드릴게요” 절도단의 마지막 양심

    “훔친 것 돌려드릴게요” 절도단의 마지막 양심

    컴퓨터를 싹쓸이한 밤손님들이 돌연 훔친 물건들을 돌려줬다. 절도범은 하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달라는 내용의 사과 편지까지 남겼다. 납득하기 힘든 사건이 벌어진 곳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샌 베르나디노. 절도범들이 노린 곳은 성폭력 피해자를 살피고 돌봐주는 지원센터였다. 사건은 지난달 31일 밤 발생했다. 밤 10시 30분쯤 센터의 경비을 맡고 있는 보안업체가 센터장 캔디 스탈링스에게 전화를 걸어 괴한의 침입이 의심된다고 전했다. 센터 건물 안에 인기척이 감지돼 보안업체 직원과 경찰이 출동했다는 내용이었다. 경찰이 달려갔지만 사무실은 이미 밤손님들이 휩쓸고 간 뒤였다. 센터에 설치돼 있던 데스크탑 컴퓨터와 새로 장만한 노트북이 사라진 뒤였다. 밤손님들은 사무실 천장으로 침입해 컴퓨터를 싹쓸이했다. 피해액은 최소한 5000달러(우리 돈 약 550만원)로 추정됐다. 피해사실을 전달받은 스탈링스는 망연자실 허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다. 몇 시간 뒤 스탈링스는 또 다시 전화를 받았다. 이번에도 사무실 안에 인기척이 감지됐다는 소식이었다. 스탈링스는 황급히 센터로 달려갔다. 사무실에 들어선 그는 눈을 의심했다. 센터에는 밤손님들이 가져갔다던 컴퓨터들이 모두 제자리에 놓여 있었다. 거의 써보지 못한 노트북도 제자리에 돌아와 있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의문은 스탈링스가 키보드에 놓여 있는 한 장의 편지를 발견하면서 풀렸다. 밤손님들이 남긴 편지에는 “여기가 어떤 곳인지 모르고 털었었다. 훔쳤던 물건들을 돌려드리니 지금처럼 남다른 일을 계속해주길 바란다”는 취지의 글이 적혀 있었다. 그러면서 밤손님들의 신의 축복을 기원했다. 경력 20년 이상이라는 샌 베르나디노의 한 경찰은 “도둑이 도둑질을 한 뒤 죄책감을 느껴 편지와 함께 훔친 물건을 돌려준 건 이번에 처음 본다”고 말했다. 외신은 “센터가 성폭행 피해자를 돕는 곳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도둑들이 미안한 마음에 훔친 컴퓨터를 돌려준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캔디 스탈링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벌은 지옥에서 받을게요” 성당 턴 도둑 참회의 글 남겨

    “벌은 지옥에서 받을게요” 성당 턴 도둑 참회의 글 남겨

    절도행각을 벌인 도둑이 일말의 양심은 남아 있는 듯 참회의 글을 남겼다. 하지만 진실성이 의심돼 도둑이 비꼬는 장난의 글을 남긴 것이라고 보는 사람도 많다. 사건은 남미 볼리비아에서 최근 발생했다.수도 라파스에서 동쪽으로 900km 떨어진 산타크루스라는 도시의 한 성당에 도둑이 들었다.성당에서 도둑은 400볼리비아노스(볼리비아의 화폐단위. 우리나라 돈으로 6만3000원 정도)와 신부의 통상복(평복)을 훔쳤다. 참회의 글은 성당의 벽에서 발견됐다.도둑은 “도둑질을 해 미안하다. 나쁜 짓인 줄 알지만 누구도 일자리를 주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는 글을 적어놓고 도주했다.그러면서 도둑은 “우리가 저지른 나쁜 짓에 대한 대가는 지옥에서 치르겠다.”고 햇다. 글에는 사인처럼 ‘포켓볼 8번공’이라는 표현이 덧붙여져 있었다. 경찰은 “산타크루스의 라차카리야라는 지역에 ‘포켓볼 8번공’이라는 범죄조직이 있다”면서 “이 조직의 일원이 성당절도사건의 범인일지 모른다”고 밝혔다. 한편 성당 관계자는 “얼마나 형편이 궁했으면 성당에서 도둑질을 했겠는가”라면서 “도둑이 부디 마음을 고쳐먹고 새로운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하프타임]

    KDB 탁구 男 단체전 우승 정영식, 오상은, 윤재영, 서정화의 KDB대우증권이 8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탁구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KGC인삼공사를 3-2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KRA한국마사회(서효원·박영숙·이현주·김민희)가 포스코에너지에 3-2로 이겨 대회 2연패했다. 남자 단식에선 이상수(삼성생명)가, 여자 단식은 유은총(포스코에너지)이 우승했다. 체육진흥공단 몽골서 봉사활동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소외계층 아동 70여 명을 대상으로 태권도, 농구, 축구 등을 가르치는 스포츠교실을 운영하며 스포츠용품도 제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또 보라매병원 진료부장인 김종수 교수를 비롯한 보건의료지원단 14명, 대학사회봉사협의회 소속 학생 32명과 함께 몽골 국립제일병원에서 의료봉사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 [인사]

    ■국방부 △행정관리담당관 강동주△경영분석담당관 김덕인△사이버방호정책담당관 최정익△국제군수협력과장 조경자△재난관리지원과장 신일현△국방홍보원 라디오부장 김진하 ■금융위원회 ◇과장급△연금팀장 박주영 ■관세청 △정보관리과장 전민식 ■전북도 ◇4급 승진△세무회계과 윤석중△기업지원과 김대근△문화예술과 이종걸△주력산업과 김상호△공무원교육원 임봉△녹색에너지산업과 성종율△새만금경제구역청 이태현△산림녹지과 최규상△해양수산과 고대곤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사장(경영본부장 겸임) 최홍열△영업본부장 이호진△홍보실장 최훈△사업개발단장 김범호△상업영업처장 김권용 ■대구신문 △부사장 김상섭△전무이사 김상균 ■서울교대 △교육전문대학원장(교육박물관장 겸임) 임기환◇처·단장△교무처 장용규△학생처(리더십센터장 겸임) 구덕회△대학발전기획단 김진석△산학협력단 홍선호◇관·원장△도서관 엄해영△대학생활문화원 강옥려△서록관 임희정△교육연수원(원격교육연수원장 겸임) 홍영식△평생교육원(방과후학교지원센터장 겸임) 지준호△국제어학원 김태은△과학영재교육원 박일우△다문화교육연구원 김유미△정보전산원 문성환△초등교육연구원(기초과학교육연구원장 겸임) 이상원◇소장△미디어센터 노철현△국제교류센터 김방출△교수학습지원센터 이수영
  • 반기문 총장, 충주조정대회 참석

    반기문 총장, 충주조정대회 참석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충북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리는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반 총장은 1시간여 동안 개회식장에 머물며 식전 행사 등을 관람하고 축사를 할 예정이다. 22일 휴가차 고국에 돌아와 6일간 국내에 머물 예정인 반 총장은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의 간곡한 부탁으로 개회식에 참석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회는 80여 개국이 참가해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반 총장은 이어 다음 날 오전 고향인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1리를 방문해 군이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한 뒤 생가와 기념관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또 충주시청 탄금홀에서 지역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주제로 한 특강도 할 예정이다. 충주는 반 총장이 학창 시절을 보낸 곳으로 현재 반 총장의 모친이 거주하고 있다. 반 총장의 충북 방문은 연임 이후 두 번째다. 반 총장은 이어 26일 외교부가 주최하는 ‘포스트-2015 포럼’에도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13세 소년이 일가족 몰살하고 자살 브라질 ‘충격’

    13세 소년이 일가족 몰살하고 자살 브라질 ‘충격’

    브라질에서 끔찍한 일가족 살해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마구 총질을 한 범인은 경찰부모를 둔 10대 소년이었다. 소년은 범행 후 학교에 가 수업을 받는 등 태연히 행동했지만 바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6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발생했다. 1필지에 들어서 있는 2채의 집에서 13세 소년 마르셀로 페세기니와 경찰관인 소년의 부모, 할머니와 이모할머니 등 5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정황상 유력한 범인은 사망한 채 발견된 소년 마르셀로다. 경찰조사 결과 5일 새벽 1시쯤 소년은 어머니의 차를 몰고 학교 주변으로 갔다. 멈춘 자동차에서 내리는 소년의 모습이 감시카메라에 선명하게 찍혔다. 경찰은 범행시간을 4일 밤에서 5일 새벽(현지시간)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 사망한 일가족 중 유일하게 생존해 있던 소년이 범행을 저지른 후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는 추론은 여기에서 나왔다. 범행 후 소년은 평소처럼 등교했다. 수업을 마친 뒤에는 친구 아버지의 차를 타고 귀가했다.집앞에 다다르자 소년은 “가족이 모두 잠을 자고 있으니 경적을 울리지 말아달라”고 했다. 일가족이 사망한 사실을 소년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점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참혹한 사건현장에선 범행에 사용된 권총 두 자루가 발견됐다. 한 자루는 쓰러져 있는 소년의 왼쪽에 놓여져 있었다. 경찰은 “페세기니가 자살했다는 가설에 힘을 주는 단서”라고 밝혔다. 왼손잡이인 페세기니는 왼쪽 관자놀이에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 또 한 자루 권총은 소년의 책가방에 들어 있었다. 사진=폴랴 지 상파울로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내 아들은 육체빌린 악마” 끔찍한 친자살인미수

    “내 아들은 육체빌린 악마” 끔찍한 친자살인미수

    친아들을 악마라며 죽이려 한 아버지에게 정신질환을 고치라는 법원의 명령이 내려졌다. 스페인 발렌시아 법원이 13살 아들을 살해하려 한 남자에게 5년간 정신병원에 입원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현지 언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남자는 외부출입이 금지된 채 입원생활을 하며 정신치료를 받아야 한다. 병원에서 나와도 아버지는 2년간 아들에게 접근하지 못한다. 법원은 “퇴원 후에도 2년간 아들로부터 최소한 500m 이상 거리를 유지하고 접근해선 안 된다”고 명령했다.영문도 모른 채 부상을 당한 아들을 위해 2만 유로(약 29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하라는 명령도 함께 내렸다. 끔찍한 사건은 2012년 12월 발렌시아에서 발생했다.남자는 아들에게 “악마가 육신을 입고 세상에 나왔다.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는다면 내가 목숨을 끊어주마”라며 무릎을 꿇으라고 했다. 아들이 겁에 질려 무릎을 꿇고 앉자 남자는 갑자기 칼을 꺼내 아들을 찌르기 시작했다. 아들은 몇 군데 칼에 찔린 뒤 기적처럼 탈출, 이웃에게 도움을 청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남자를 살인미수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60대 노인 “자고 났더니 성기 실종” 범인은?

    60대 노인 “자고 났더니 성기 실종” 범인은?

    술을 좋아하는 노인이 하룻밤 사이에 성기를 잃어버렸다. 도미니카에 살고 있는 64세 할아버지 헤랄도 라모스가 의문의 사고를 당한 피해자다. 사건이 발생한 날 노인은 술에 잔뜩 취해 잠이 들었다. 그런데 잠에서 깨어나 보니 성기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것. 유난히 술을 좋아하는 할아버지는 만취해 잠이 드는 게 매일 반복되는 생활패턴이었다. 사고가 난 날도 그는 밖에서 밤새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깼지만 평소에 비해 술기운이 더 진하게 남아 있는 것 같았다. 할아버지가 정신을 차리려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우연히 아래를 보니 다리 사이가 피에 젖어 있었다. 갑자기 정신이 든 할아버지가 잘 살펴보니 성기가 사라져 있었다. 성기가 잘려나간 부분엔 큰 상처가 나고 피가 흐르고 있었다. 할어버지는 병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았지만 성기는 영원히 잃게 됐다. 주민들은 할아버지가 키우는 개를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다. 술에 취해 잠이 든 할아버지의 성기를 물어뜯은 게 개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주민들의 이런 주장에 고개를 가로 흔든다. 충실한 개가 주인의 성기를 물어뜯었을 리 없다는 거다. 할아버지는 “성기를 잃은 다음에야 과음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서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사진=알모멘토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보험금 재분배하라고? 동전 1트럭 분량으로 ‘항의’ 반환

    보험금 재분배하라고? 동전 1트럭 분량으로 ‘항의’ 반환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보험금을 돌려주라는 법원의 판결이 내려지자 동전을 트럭으로 싣고 상대편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갔다. 남자는 “1센트짜리 동전을 구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걸 25센트짜리 동전밖에 구하지 못해 이 동전으로 돈을 돌려줬다”며 애석해(?) 했다.최근 미국 일리노이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2001년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 항소법원이 보험금 분배에 대해 최종 판결을 내리면서 남자에게 “받은 보험금 중 50만 달러를 사고의 다른 생존자들에게 양보하라”고 명령했다.화가 난 남자는 일리노이 중앙은행에서 돈의 일부(15만 달러)를 25센트짜리 동전으로 교환했다. 우리 돈으로 2억에 가까운 돈을 동전으로 교환하고 보니 투명한 동전자루 150개 분량이었다. 자루의 무게는 개당 23kg였다. 남자는 현금운송차량을 동원해 돈을 운반해 넘겼다. 남자는 “법원이 보험금 재분배 판결을 내린 게 매우 씁쓸하다”며 “항의의 뜻으로 동전으로 돈을 반환한 것”이라고 말했다. 2001년 교통사고로 남자는 당시 15살 아들을 잃었다. 남자는 아들의 이름으로 들어 있던 보험에서 160만 달러의 보험금을 탔다. 이 보험금에 대해선 말썽이 없었지만 또 다른 보험회사에서 나온 80만 달러가 문제였다. 사망한 아들과 사고차량에 타고 있던 생존자들 사이에 분배비율을 놓고 법정싸움이 벌어진 것이다. 항소법원은 사망자에게 가장 많은 몫이 할당됐던 분배상식을 조정해 생존자들에게 50만 달러 이상을 넘기라는 판결을 최근 내렸다. 남자는 “누구나 항소법원이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항의 표시를 겸해 부당한 결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동전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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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원회 △주택건축민원과장 임진홍 ■조달청 △조달교육담당관 조창환◇과장△국유재산관리 박대석△토목환경 김익수△건축설비 김제훈△예산사업관리 송왕면△공사관리 박시훈◇품질관리단△품질보증팀장 허일선◇서울지방조달청△자재구매과장 장기선△정보기술용역과장 한윤자△장비구매팀장 유문형△공사관리팀장 주계성◇부산지방조달청△경영관리과장 민한식◇인천지방조달청△자재구매과장 박정환◇서기관 승진△운영지원과 김영민△정보기획과 김태련△외자장비과 강대춘△시설총괄과 이교문 ■특허청 △국제협력과장 서을수◇서기관△특허심판원 유병덕◇기술서기관△국제협력과 이진용 ■우정사업본부 △국제사업과장 이진영△우정공무원교육원 교학과장 임인식△광화문우체국장 장명수 ■도로교통공단 ◇본부△감사실장 하미용<처장>△경영평가 김영준△안전기획 노희철△교육기획 김윤태△교육교재 이재항△전문교육 박병학△면허민원 신승철△교통과학기획 신용균<센터장>△교통사고종합분석 홍두표△신기술개발(T/F) 김만배◇지방본부장△창원교통방송본부장(겸무) 김영식◇지부장△강원 양노숙△충북 지기남△전북 이건호△광주·전남 장영채△제주 홍종순◇시험장장△도봉 최승원△강서 황덕규△남부 김인규△대구 장석호△대전 신기범△예산 강명희 ■한국원자력환경공단(방폐공단) △부이사장 강철형 ■한국금융연수원 ◇승진△도서출판부장 신준수△전산정보실장 전주수◇전보△감사실장 김정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기획조정실장 권영백△교권본부장 김항원△조직본부장 박충서△언론기획특보(한국교육정책연구소 부소장 겸임) 이낙진△대외협력특보 정동섭△교총공제회추진국장 신형수△교권강화국장 하석진△현장지원국장 박병길<승진>△정책지원국장 이재곤◇한국교육신문사△편집출판본부장 김종식△출판사업국장 이헌구△홍보실장 이선영<승진>△복지관리본부장 박영옥◇한국교육정책연구소△소장 조학규△사무국장 신정기 ■새마을운동중앙회 ◇중앙회 <부장>△기획 김춘식△행정지원 배영만△조직운영 최태석△국민운동 이갑수△홍보 김원기△국제사업 이경원△국제교육 홍혜원<파견>△그린잎 임병원◇중앙연수원△연수부장 조재범△관리부장 장기명△전임교수 안철균 정형택 이상태 김인규 ■서울경제 ◇승진 <편집국>△국제부장 이학인<총무국>△경리부장 안승우△총무부장 김인철◇전보△뉴욕특파원 최형욱 ■경기신문 △정치부장 김주용 ■중앙대 △체육대학장 설정덕△체육부장 허정훈△안성캠퍼스 학생지원처장 최재원 ■이화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조영주△이대목동병원 진료부원장 정구용△이대목동병원 교육연구부장 김영주 ■삼성서울병원 ◇과장△내과 민용기△신장내과 허우성△혈액종양내과 안명주△알레르기내과 이병재△소화기외과 최동욱△유방내분비외과 김지수△정형외과 심종섭△성형외과 방사익△소아청소년과 구홍회△신경과 김병준△병리과 김경미◇센터장△국제진료 이상철△뇌신경 나덕렬△척추 이종서△소아청소년진료 진동규△갑상선 정재훈△당뇨병 이문규△소화기 이풍렬△골관절 박윤수△중증치료 서지영△인력양성 성기웅△의공학연구 이규성△분자중개연구 김덕환◇암병원△양성자센터장 최두호◇건강의학센터△건강증진의학팀장 황정혜△여성의학팀장 이은영◇부장△교육수련 이주흥△입원 조양선△외래 안진석◇실장△커뮤니케이션 오갑성△진료운영 오세열◇인체유래자원은행△행장 송상용 ■농협중앙회 ◇집행간부 임용△품목유통본부 상무 나승렬 ■하나대투증권 ◇신규 선임 <전무>△리서치센터장 조용준△고객자산운용본부장 정윤식<상무>△파생모멘텀트레이딩팀장 엄준<이사>△리스크관리부장 강재신◇지점장 선임△인천 박영선 ■IBK캐피탈 ◇승진 <부장>△리스크총괄 김영건△개인금융2 고철현△리스금융 장상규<지점장>△울산 최항길◇전보 <부장>△IB1 조성태△개인금융1 김동환<지점장>△인천 배지훈△부산 김이섭△창원 김재수 ■동아건설 ◇신임 <전무>△해외사업본부장 박동우 ■STX에너지 ◇신규 임원△전무 배영일△상무 이재승
  • 흡연이 죄?층간흡연 갈등…아파트서 퇴출위기

    흡연이 죄?층간흡연 갈등…아파트서 퇴출위기

    평생 담배를 즐긴 남자가 담배 때문에 집에서 쫓겨날 처지가 됐다. 남자는 그러나 “월세를 올려 받으려는 집주인의 농간에 불과하다”며 끝까지 사법투쟁을 벌이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 31일 외신에 따르면 논란의 사건은 독일에서 벌어졌다.쉬지 않고 담배를 즐기는 75세 남자를 상대로 집주인이 뒤셀도르프 법원에 소송을 냈다. 남자가 담배를 지독하게 피어 냄세가 진동한다며 임대계약 파기를 허락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남자는 한 아파트에 40년째 살고 있다. 36년 동안 관리인으로 일하면서 아파트 1층에 마련된 관리인집에서 생활했고, 은퇴 후 4년 전부터는 같은 층의 집을 월세로 얻어 살고 있다.집주인이 금연을 원할 경우 임대계약 때 금연에 대한 조항을 넣는 게 보통이지만 노인과 집주인이 맺은 계약엔 금연특약이 없었다. 남자는 마음놓고 담배를 피었다. 별다른 불평이 없던 집주인이 갑자기 흡연을 이유로 소송을 내고 1심에서 승소하면서 노인은 길에 나앉을 처지가 됐다. 집주인은 “담배연기가 문틈을 통해 새어나와 이웃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며 계약을 파기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재판부에 호소했다. 노인은 “문틈으로 담배연기가 나가는 건 완전히 밀착되지 않는 문의 문제”라고 항변했다.그러면서 노인은 집주인의 속셈은 월세를 높여 받으려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2년 전 사망한 부인도 흡연을 즐겼다”며 “당시엔 문제가 더 심각했을 텐데 아무 말도 없던 주인이 갑자기 문제를 제기한 건 새로 임대를 놓아 월세를 올려받기 위한 수작”이라고 맞받았다. 하지만 재판부는 집주인의 손을 들어줬다. 흡연이 이웃에게 민폐를 끼친다면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노인은 “집주인의 속셈을 뻔히 알면서 당할 수는 없다.”며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건이 알려진 뒤 독일 흡연자협회 등이 노인을 지지하고 나서면서 독일에선 흡연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짝퉁 스포츠카가 6천만원? 역시 페라리 명품카

    짝퉁 스포츠카가 6천만원? 역시 페라리 명품카

    짝퉁 최고급 스포츠카를 만들어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엔지니어, 튜닝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일당은 스페인 마드리와 발렌시아에 공장을 차려놓고 전문적으로 짝퉁 스포츠카를 만들었다. 제작한 짝퉁 스포츠카는 인터넷을 통해 팔았다. 가격은 4만 유로(약 5900만원) 정도로 진품(약 20만 유로, 약 3억원)의 1/5에 수준이었다. 31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페인 경찰은 최근 마드리드와 발렌시아에 있는 튜닝업체를 급습, 일당 8명을 체포하고 짝퉁 명품카 19대를 압수했다.19대 중 17대는 F 430, F 430, F 458 등 페라리 짝퉁이었고, 나머지 2대는 애스톤 마틴이었다. 일당은 일반 자동차를 분해, 골격으로 이용해 짝퉁을 만들었다. 섬유유리로 부품을 만들어 진품과 구별하기 힘든 짝퉁 명품카를 제작했다. 로고 등은 외부에 맡겨 제작했고, 위조가 어려운 부품은 페라리에 직접 주문하기까지 했다. 이래서 완성된 짝퉁 명품카는 외형상 진품과 똑같았다. 실내도 똑같이 만들어져 전문가가 아니면 식별하기 힘들었다. 일당은 완성된 짝퉁카를 인터넷에 올려 놓고 판매했다. 현지 언론은 “구매자들이 짝퉁인 걸 알면서도 저렴한 가격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외형만 같은 짝퉁 명품카를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경찰은 일당이 기본골격으로 사용한 자동차를 정상적으로 구입한 것인지, 제작해 이미 판매한 자동차의 안전성에 문제는 없는지 추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일당은 페라리의 신고 때문에 꼬리가 잡혔다. 페라리 스페인 대리점이 인터넷에 짝퉁 페라리가 매물로 올라 있는 걸 보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사진=스페인경찰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월드게임이 말 장난?” 세계대회 메달에 황당한 철자오류,

    “월드게임이 말 장난?” 세계대회 메달에 황당한 철자오류,

    어이없는 철자오류로 국제경기가 말 장난으로 바뀌었다. 남미 콜롬비아의 월드게임조직위원회가 대회메달을 전량 새로 제작해 각 부문 입상자들에게 교환해주겠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서부 칼리에서는 월드게임이 한창 열리고 있다. 월드게입은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지 않은 스포츠를 모아 열리는 국제종합대회다. 대회를 유치한 콜롬비아는 1-3위 입상자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금-은-동메달 1221개를 정성껏 준비했다. 하지만 맞춤법(?)를 꼼꼼히 살펴보지 않은 게 실수였다.치열한 경쟁 끝에 상위권에 입상하고 메달을 받은 선수들이 피식피식 웃는 모습을 보고 이상하게 여긴 조직위원회가 살펴보니 메달에는 엉뚱한 글이 적혀 있었다. 월드게임(World Games)이라고 적혀 있어야 할 메달엔 워드게임(Word Games)이라고 새겨져 있었다. 월드게임이 ‘말 장난’이 되어버린 셈이다. 칼리월드게임조직위원회는 “고의가 아닌 사고로 엉뚱한 제목이 적힌 메달을 선수들에게 전달한 데 대해 사과한다”며 메달을 전량 새로 만들어 교환해주겠다고 밝혔다. 로드리고 오토야 조직위원장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 약속은 못하겠지만 반드시 메달을 바꿔주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선수들은 대회가 끝난 뒤에야 오류가 수정된 메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은 “메달 제작에 상당한 시간이 걸려 조직위원회가 (대회 종료 후) 선수들에게 소포로 메달을 보내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에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말기암 아버지 위한 눈물의 웨딩파티...폭풍감동

    미국에서 신부만 참석한 결혼식 파티가 열렸다. 신랑이 갑자기 변심해 결혼을 약속한 날 줄행랑을 친 게 아니라 원래 신랑이 없는 파티였다. 파티는 아버지를 위해 딸이 준비한 생애 마지막 이벤트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번에서 레이첼 울프라는 여자가 나홀로 결혼파티를 열었다고 CNN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결혼파티였지만 주인공은 신랑신부가 아닌 신부의 아빠였다. 신부의 아버지 제임스 울프는 췌장암 말기환자다. 의사들은 암세포가 퍼져 앞으로 남은 생은 몇 주에 불과할 것이라며 제임스 울프에게 사망선고를 내렸다. 아직 미혼이고 애인조차 없는 딸 레이첼은 아버지를 결혼 전 보내게 되자 서둘러 결혼파티를 준비했다.오번 주민공동체가 소매를 걷고 나서 도움을 주면서 열흘 만에 준비가 끝나고 파티가 열렸다. 레이첼이 파티를 연 목적은 하나. 아버지와 춤을 추기 위해서였다.아버지와 딸은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의 ‘신데렐라’에 맞춰 파티장에서 춤을 췄다. 아버지 제임스 울프는 “앞으로 딸의 인생에 많은 중대사가 있겠지만 함께 할 수 없다는 게 슬프다”고 했지만 죽음에 대해선 두려움이 없다고 했다.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사망한 뒤에도) 언제나 딸을 돌봐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KXTV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핸들 없이 운전한 황당 30대 男 체포돼

    핸들 없이 운전한 황당 30대 男 체포돼

    스티어링 휠(자동차 운전대)이 없는 자동차를 모는 게 가능할까? 호주의 한 남자가 공구를 이용해 스티어링 휠이 빠진 자동차를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현지 경찰이 문제의 자동차를 발견하고 따라 붙은 곳은 호주 남부 질러스 플레인스 외곽에 있는 서드홀즈 도로에서다. 도로를 순찰하던 경찰은 타이어 2개가 심하게 손상된 상태에서 위험하게 질주하는 홀덴 승용차를 발견하고 사이렌을 울리며 추격했다.자동차를 세운 뒤 검문을 하던 경찰은 깜짝 놀랐다. 38세 남자가 몰던 이 자동차에는 꼭 있어야 할 스티어링 휠이 달려있지 않았다. 남자는 스티어링 휠 대신 공구를 이용해 자동차를 조종했다. 남자가 사용한 공구는 바이스플라이어였다.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 운전을 한 남자는 경찰서로 연행됐다. 문제의 자동차는 경찰의 검문을 받기 직전 발생한 교통사고에 연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경찰이 스티어링 휠 대신 바이스플라이어가 달려 있는 사진을 공개하자 현지 네티즌들은 “면허부터 당장 취소하라” “상상도 못할 안전불감증의 소유자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Facebook SA Police News Australia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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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행정지원과장 김선태 ■전남도 ◇지방서기관 <전보>△창조과학과장 장헌범△안전총괄과장 최성진△서울투자유치사무소장 김금용△보건한방과장 장문성△식품안전과장 이해구△식품유통과장 서은수<직급승진>△예산담당관 노래영△세정담당관 배유례△국제협력과장 유현호△관광정책과장 김명원△노인장애인과장 임현식△해양항만과장 이순만△의회사무처 조종현 조재윤 심남식△안전행정부 인사교류 김영권△나주시 경제건설국장 김정선△축산정책과장 권두석△은퇴도시담당관 홍삼수△환경산업진흥원 사무국장 안병옥△토지관리과장 박종석△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장 최향철△목포시 국장요원 최영학<직무대리>△일자리창출과장 나정수△스포츠산업과장 김경호△농업정책과장 조용익△농업기술원 융합농업담당관 노관구△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 고병주△남해안선벨트지원관 장경문△해양수산과학원 수산기술연구부장 장용칠△해양수산과학원 해양자원연구부장 송원석△방재과장 최봉현<파견>△전남장애인체육회 박상석△전남신용보증재단 정현주△전남인재육성재단 한동희△전남개발공사 김진하 고덕일△전남테크노파크 장영식△전남복지재단 최우식△전남교통연수원 범진선<전입>△의회사무처 홍성일 ■국립산림과학원 ◇고위공무원 임용△산림정책연구부장 주린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혁신정책본부장 송위진 ■한국토지주택공사 △기획재무본부장(부사장 겸임) 정인억◇본부장(상임이사)△주거복지 이상후△도시환경 이호원△공공주택 유병열△국책사업 이현주◇부문장△경영지원 현도관△기술지원 반한용 ■한국석유공사 △부사장 김중현△탐사본부장 김동희△오일허브사업단장 문병찬◇실장△경영전략 이재웅△경영조정 이준범△기술개발 한상근△미래자원 조일권◇처장△사업개발 장성진△탐사사업 이승국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장 이학래△약학대학장 이봉진△환경안전원장 이미옥 ■국민은행 ◇신규 임용△IT정보보안부장(상무대우) 김종현◇승진△준법감시인 신화영<지점장>△구미인동 김태준△범물동 한중식△범어4동 진진화△부산법조타운 이상길△신암동 이재식△호원동 박광숙<지점개설준비위원장>△문정법조타운 전성표△삼송 이종찬△서부산유통단지 배성룡<해외지점장>△쑤저우 박종필◇전보 <부장>△명동영업 송연숙△명동법인영업 김영석<지점장>△강남교보사거리 한미애△경안 김희숭△곤지암 이철규△대화역 우상현△도당동 김경현△동아미디어 성채현△동탄능동 변동명△무교 이규진△문래동 김철△부천상동 구승열△삼성센터기업금융 차중렬△삼성타운기업금융 배길휴△서초역 이용곤△선릉역 구본승△송강 조영석△스타타워 임필규△압구정중앙 한종환△언주로 김환국△옥수동 이우열△용답동 정현구△을지로3가 신현진△응암오거리 배진수△의정부금오 홍전기△이수역 정진섭△인천국제공항 이규홍△잠실엘스 한형구△잠실역 전영만△잠실중앙 강신주△종로3가 송춘의△종암동 이성목△죽전 박준명△창신동 민경기△천천동 엄완용△화서동 김광립<센터장>△강남스타PB 김영길△스타시티PB 문용술<지점개설준비위원장>△판교이노밸리 정용길△판교테크노밸리 이재근△포일IT밸리 류홍철 ■신한은행 ◇신규 선임△소비자보호본부장 신보금◇부서장△증권운용부장 강호철<실장>△CS추진 김선애△정보보안 송종민<지점장>△강남역 권봉창△도곡동 오한섭△신갈중앙 이준권△아시아선수촌 성연숙△신한베트남은행 쩐지흥 조경수△SBJ 신주쿠 최종원<개설준비위원장>△김포한강지점 최재호△군포IT밸리 금융센터 황재영<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가양역 황영진△당산동 변영한△무역센터 하대승△신사동 박대원<기업지점장 겸 RM>△양재동 금융센터 유원재<센터장>△신한프라이빗뱅크 일산센터 정승희△신한PWM 프리빌리지 서울센터 김영주<조사역>△직원만족센터소속 권하연 ■대한전문건설협회 △상임부회장 구자명
  • [인사]

    ■감사원 ◇신규보임△감사청구조사국 대전사무소장 이상천<담당관>△결산 염호열△성과·제도 이주형△공보 이용출△법무 이진열△조정2 이범△심사2 이세열△심사3 이희두<감사교육원>△교육지원과장 최인수<감사연구원>△연구3팀장 박진원<파견>△정인소 황해식◇과장 <재정·경제감사국>△제1과 정상우△제2과 김영신△제4과 김동섭<산업·금융감사국>△제1과 현완교△제2과 박완기△제4과 박재신<국토·해양감사국>△제2과 김계중△제4과 유병호<공공기관감사국>△제1과 송윤근△제4과 백맹기<전략감사단>△제1과 김순식△제2과 홍영남△제3과 양은전<사회·문화감사국>△제2과 황규상△제3과 유종남△제4과 김상문<행정·안전감사국>△제1과 장난주△제2과 천광재△제3과 주영△제4과 송영소<지방행정감사국>△제3과 이병식△제4과 윤의식△제5과 황광돈<국방감사단>△제3과 홍성모<교육감사단>△제1과 이윤재△제2과 강민호<지방건설감사단>△제2과 김영석<특별조사국>△총괄과 윤승기△조사1과 신해철△조사2과 안상문△조사3과 박준홍△기동감찰과 최정운<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 이필광△조사2과 정태진△조사3과 이영갑<감찰정보단>△제1과 이재호△제2과 이종섭<공공감사운영단>△제2과 조웅길<감사교육원>△교육운영1과 구경렬◇담당관 <심의실>△조정1 안무열<심사관리관실>△심사1 정진석◇실장 <감사연구원>△연구기획 정광명 ■외교부 △주사우디대사 김진수△주시드니총영사 이휘진 ■법무부 ▶검찰직 승진 ◇일반직 고위공무원 <사무국장>△서울중앙지검 심순△수원지검 어방용△청주지검 정연익△울산지검 최원식△광주지검 전홍섭△전주지검 전수민△제주지검 양승각△부산동부지청 서무완◇부이사관 <사무국장>△고양지청 김정△대구서부지청 이재철△순천지청 신준호<대검찰청>△운영지원과장 신태선△집행과장 박유수<총무과장>△대전고검 윤득영△대구고검 김상수△중앙지검 전용학△부산지검 박영철◇수사서기관△법무부 검찰과 양우덕△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정연철△법무연수원 연구개발팀장 임재성△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전병렬[사건과장]△대구고검 김성훈△부산고검 이두영△창원지검 박성익[검사직무대리]△서울북부지검 유병규△의정부지검 고석진△인천지검 박공우 최대진△수원지검 이길재△대구지검 강귀형△부산지검 최동순 정병옥△울산지검 박원길△광주지검 이홍룡[집행과장]△의정부지검 박대균△창원지검 김영일△전주지검 박귀원△제주지검 기성호[마약수사과장]△인천지검 곽대규△부산지검 임환용[사무과장]△강릉지청 최병훈△천안지청 강용경△목포지청 정회덕△정읍지청 이종완[총무과장]△청주지검 이상무△대구지검 이원철△울산지검 김태경△창원지검 박형석△순천지청 이충기△전주지검 조연기[수사과장]△울산지검 김주태[공안과장]△울산지검 전덕진▶검찰직 전보 ◇일반직 고위공무원 <사무국장>△서울고검 홍성환△대전고검 정형영△대구고검 김규△부산고검 원용인△서울남부지검 구자익△서울북부지검 김진우△서울서부지검 고만상△의정부지검 안창환△춘천지검 이길형△대전지검 임건상△대구지검 석기환△부산지검 엄익삼△창원지검 정병호◇부이사관 <사무국장>△부천지청 최석봉△성남지청 김종복<총무과장>△서울고검 유승준△부산고검 박상욱△광주고검 장영관◇수사서기관△법무과 노희동<대검찰청>△운영지원과 이갑수△관리과장 김태원△범죄정보기획관실(전남도 협력관) 조성현△감찰2과 신순구<서울고검>△사건과장 김천관△관리과장 김붕회△소송사무제1과장 오종운<광주고검>△사건과장 김길성<서울중앙지검>△사건과장 문현철△집행제1과장 장인△집행제2과장 백운기△기록관리과장 임성일△형사증거과장 이상길△공안과장 이진원△수사제1과장 복두규△수사제2과장 박동묵△수사지원과장 박치환△마약수사과장 배경환△공판과장 장진건△검사직무대리 이은상<서울동부지검>△총무과장 권태균△사건과장 김형수△조사과장 김성도△검사직무대리 김용욱<서울남부지검>△집행과장 최정환△수사과장 김승현△검사직무대리 이헌<서울북부지검>△총무과장 오수남△집행과장 서창원△조사과장 천영수△검사직무대리 이상남<서울서부지검>△총무과장 윤진웅△조사과장 유재성△수사과장 표선억<의정부지검>△사건과장 박순우<인천지검>△총무과장 원응복△사건과장 정강영△집행과장 이무중△수사과장 허웅<수원지검>△총무과장 허섭△집행과장 한생일△수사과장 여기열△조사과장 이학철△공판송무과장 이영표△검사직무대리 김정기△성남지청 수사과장 이환규△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장정호△평택지청 사무과장 손상채<춘천지검>△총무과장 김호민△사건과장 방극민<청주지검>△사건과장 김정봉△집행과장 김성식△수사과장 신윤식△검사직무대리 정진영△충주지청 사무과장 양상승<대구지검>△사건과장 구대원△집행과장 서인환△조사과장 김형동△경주지청 사무과장 하석모<부산지검>△집행과장 박규종△기록관리과장 구자승△수사과장 김의곤△수사지원과장 강팔성△범죄정보과장 강정춘△조직범죄수사과장 김태진△공판과장 박봉희△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신현성△부산동부지청 수사과장 최석두<울산지검>△사건과장 최영식<창원지검>△수사과장 윤태수△조사과장 류경철△마산지청 사무과장 배종궐△통영지청 사무과장 김종일<광주지검>△총무과장 위형량△집행과장 이득수△조사과장 윤종식<전주지검>△사건과장 이민규△수사과장 조병모<제주지검>△총무과장 노봉근△사건과장 강재성△수사과장 홍현기▶출입국관리공무원 ◇고위공무원 승진△국적·통합정책단장 김창석◇부이사관 승진△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규범◇부이사관 전보△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찬호 ◇서기관 승진△법무부 출입국심사과 이진곤△법무부 외국인정책과 김현채<출입국관리사무소>△인천공항 총무과장 이상랑△서울 총무과장 안석규△서울 관리과장 김병조◇서기관 전보△법무부 이민조사과장 이세윤<출입국관리사무소>△인천공항 지원국장 석태근△인천공항 심사국장 김진영△서울 이민특수조사대장 이진환△부산 관리과장 한상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김해 김광효△대전 박상훈△양주 양차순△울산 유재호△김포 김민수△창원 정수동△춘천 전달수△청주 이동권△전주 김정도<외국인보호소장>△화성 김삼준△청주 육승훈 ■법제처 ◇일반직 고위공무원 파견△국회사무처 법제실 정의방◇서기관 전보△법제지원단 법제관실 문민혜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법제실장 김병선◇이사관 <승진>△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박용수△관리국장 이계인△경호기획관 박출해<전보>△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정창모<파견복귀>△의정연수원 교수 박기영△국회사무처 이민섭<파견>△국가정보원 이수용◇부이사관 <승진>△충남도(파견) 배종학△경북도(파견) 권태현△기획예산담당관 송수환△국제회의과장 강대훈△인사과장 장지원[입법조사관]△국토교통위원회 김남곤△법제사법위원회 김병천◇부이사관 <전보>△경제법제심의관 고상근△미국(뉴욕) 주재관 박희석△의정종합지원센터장 임석순[입법심의관]△국회운영위원회 조기열△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승재△정보위원회 남원희△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장대섭△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장호[과장]△관리 진선희△복지여성법제 김대형<전입>△감사담당관 임재봉△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용훈<파견>△한국개발연구원 권영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계준호△제주도 정연호◇서기관 <승진>△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상범△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제성△법제총괄과 법제관 구본근△입법정보화담당관실 김혜미 김진홍△국립국어원(파견) 정순화△의회방호담당관실 노형래<전보>△공보담당관 최기도△러시아 주재관 김민엽△의전과 김민재 제민△의회경호담당관실 최오호[입법조사관]△안전행정위원회 조문상△보건복지위원회 김세현△법제사법위원회 이현경[과장]△사법법제 조대희△아시아태평양 오웅<전입>△법제연구과 법제관 강준희[입법조사관]△산업통상자원위원회 서재만△기획재정위원회 예승우△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승△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강혁△보건복지위원회 권아영△외교통일위원회 김형진<파견복귀>△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하서룡 임명현△입법정보화담당관 황승기<파견>△국가정보원 장영복<복직>△정무환경법제과장 이화실 ■국회예산정책처 ◇관리관 <승진>△예산분석실장 김수흥◇부이사관 <승진>△경제예산분석과장 정환철△행정사업평가과장 조신국◇과장 <임명>△경제정책분석과장 연훈수△재정정책분석과장 김대철◇서기관 <승진>△행정사업평가과 사업평가관 김성수[예산분석관]△법안비용추계2과 임금△사회예산분석과 김경원<전보>△경제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현승철<전입>△기획협력담당관 정경윤 ■국회입법조사처 ◇관리관 <승진>△정치행정조사실장 문병철◇이사관 <승진>△기획관리관 이정화◇부이사관 <승진>△총무담당관 장태백△기획협력담당관 최선영<전입>△법제사법팀장 박종희◇서기관 <승진> [입법조사관]△법제사법팀 서창식△산업자원팀 유재민△보건복지여성팀 김익두<파견복귀>△국토해양팀장 정대영<전입>△재정경제팀장 정지은 ■제주도 △정책조정관 위영석◇지방부이사관 승진△도시디자인본부장 직무대리 현병휴△전국체전기획단장 직무대리 이중환△민군복합형관광미항추진단장 김용구△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강문실△신공항건설추진단장 직무대리 이용철△골목상권살리기추진단장 직무대리 양경호◇전보 <지방부이사관>△기획관리실장 오홍식△문화관광스포츠국장 강승수△보건복지여성국장 이명도△세계환경수도추진본부장 현을생△제주시 부시장 정태근△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봉찬△제주테크노파크 오정숙△제주발전연구원 오태문△국회사무처 고경실△기획재정부 강성후<서기관>△제주도관광공사 홍봉기△정책기획관 조상범△안전총괄기획관 김남근△농업기술원 강성근△예산담당관 강왕진△국제자유도시과장 김정학△보건위생과장 강동호△도의회 사무처 홍성익△농업기술원 농산물원종장장 송승운△인재개발원 평생교육과장 김우길△문화예술진흥원장 이행수△민속자연사박물관장 윤엄석△서울본부장 박홍배△감귤출하연합회 고경윤△제주개발공사 허법률△제주에너지공사 이성호△제주의료원 김동화△서귀포의료원 정순일<승진>△감사위원회 조사과장 현철영<과장 직무대리>△환경관리 현수송△미래전략산업 현근협△기업지원 박용모△식품산업 강인성 ■세종대 △교학부총장 김광희△교무처장 엄종화△법무감사실장(자유전공학부장 겸임) 이재교△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장·대외부총장 겸임) 전용욱△국제교육원장 곽은주△비전2020위원회 위원장 김한수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장기택◇실장△기획조정 이용무△교육연구 금기연△홍보 명훈 ■금융결제원 ◇부장△지로업무 김승호△전자인증 김연수△IT기획 조화건◇실장△e사업전산 박순만△스마트금융 정대성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 정영택△인재개발원장 최창복△금융시장부장 김남영△준법관리인 김한중△국민계정부장 조용승△금융통계부장 정준△금융통화위원회실장 전승철 ■하나금융지주 ◇부장△협력지원팀 조영렬△경영지원팀 이후승△글로벌성장전략TFT 황용주△정보전략팀 민석완 ■하나은행 ◇승진 <지점장>△대명동 김강석<기업금융전담역(RM)>△삼성센터 김보형△대전기업금융센터 윤준상△양재동 이영준△소공동 장이욱△강남PB센터 김현규△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연주◇전보 <부장>△IT보안 안재훈△외환파생상품운용 오세훈△영업1 윤원로△서민금융 이영주△기업여신지원 이한우<지점장>△강남대기업센터 강호경△경희대국제캠퍼스 강환주△학익동 김관회△송이 김규배△마두역 김문영△강남기업센터 김상윤△공릉동 김영진△수지성복 김용술△범어동 김재근△청량리 김재옥△공동중앙 김종순△구포 노익재△등촌동 문승선△대청역 박병무△반포중앙 박조미△중계동 소광섭△초량 송형두△동성로 신현보△오목교 안방수△인하대 안재동△일원동 안주영△강남 오경창△신정동 오미라△이촌중앙 윤선종△방이동 윤일희△서초남 이성희△범일동 이자늠△서초중앙 이지현△연신내역 이학진△신마산 임현용△원주 전명권△제천 정신조△미금역 정종수△구로 정현숙△길음뉴타운 조두희△마산 최주현△응봉삼거리 허재호△중앙기업센터 김정훈<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잠실역 구한모△동수원 김욱한△논현역 김찬식△트윈타워 박용권△오산 손종하△테헤란로 유승엽△공덕역 이무성△광주 정민식<기업금융전담역(RM)>△두산타워 김동준△기업여신지원부 김원평△강남기업센터 RM2팀 신동열△강남중앙RM팀 양기동△무역센터 이병현△남동중앙 천용암△가좌공단 박재복△삼성동 박준석△당산동 서영주△테헤란로 전상윤 ■KB국민은행 ◇승진 <부장>△투자금융 차인현△IT채널개발 안병근◇전보 <부장>△경영감사 이명철△글로벌사업 조찬형△리스크관리 나찬휘△사회협력 박종각△스마트금융 이민수△신용감리 김채곤△신용리스크 김기현△영업감사 최근호△영업기획 이환주△영업지원1 박정운△영업지원2 허진△외환업무 허제량△재무기획 서남종△정보개발 이청하△주택기금 임우남△준법지원 김기영△증권대행 김명원△총무 신석우△IT기획 윤영환△IT운영 이호준<조사역>△비서실 양용현<센터장>△자금운용지원 박찬용
  • “콘돔광고는 비윤리 외설적” 파키스탄 방송중단명령 논란

    “콘돔광고는 비윤리 외설적” 파키스탄 방송중단명령 논란

    파키스탄에서 콘돔 광고에 금지령이 내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방송윤리위원회는 23일(현지시간) 콘돔사용의 장점을 풍자한 TV광고에 방송중단명령을 내렸다. 50초 분량의 이 광고에는 파키스탄의 한 여자모델이 등장한다. 외모가 보잘 것 없는 한 열렬 팬이 평소 좋아하던 여자모델과 결혼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한다는 내용이다. 미모의 아내를 얻은 이 남자를 부러운 눈으로 지켜보던 한 이웃이 비결을 물으면 남자는 “○○표 콘돔을 사용해보라.”고 말했다. 문화에 따라 웃어넘길 내용이지만 파키스탄 당국은 광고에 발끈했다. 내용이 너무 외설적이고 비윤리적이라는 이유에서다. 방송윤리위원회는 “파키스탄 사회-문화적 가치관, 종교관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이라며 당장 광고방송을 중단하라고 언론매체에 명령했다. 관계자는 “라마단 기간에 이처럼 비윤리적인 광고가 나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즉각적이고도 신중한 조치가 필요해 중단명령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인구 1억 8000만 명의 국가 파키스탄에선 인구관리를 위해 피임dl 필요하다는 전문가 지적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피임은 금기로 여겨지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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