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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결혼했어요’ 이국주, 슬리피 위한 생일상 준비 ‘역대급 이벤트’

    ‘우리 결혼했어요’ 이국주, 슬리피 위한 생일상 준비 ‘역대급 이벤트’

    ‘우리 결혼했어요’ 이국주의 통 큰 이벤트 현장이 포착됐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아내 이국주가 준비한 ‘슬리피 왕자’의 서른 넷 생일 이벤트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국주는 아내로서 함께하는 남편의 첫 생일을 더 특별하고 성대하게 만들어 주고 싶어 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돌잔치를 즐기는 순간이 포착됐다. 이국주는 남편 몰래 언터쳐블 디액션, 베이식, 빅트레이, 지투까지 남편의 절친들을 모두 초대해 슬리피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선물 증정식부터 돌잡이, 영상편지까지 알찬 이벤트가 이어졌고, 슬리피는 ‘잇몸 만개’ 미소를 지으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국주는 남편 슬리피와 그의 절친들을 클럽 앞까지 직접 에스코트해줬다. 그가 마지막으로 준비한 초특급 선물이 바로 그곳에 있었던 것. 이국주는 친구들과 어리둥절한 표정의 슬리피에게 “재밌게 놀다 와”라는 말과 함께 비장의 카드까지 꺼내 주고는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는 이날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양현석, 박수홍 母에게 사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는데…”

    ‘미운 우리 새끼’ 양현석, 박수홍 母에게 사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는데…”

    YG 양현석이 과거 박수홍의 가족에게 끼쳤던 민폐에 대해 사과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 방청의 꿈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방청이 끝난 후 절친인 개그맨 후배 손헌수와 함께 K팝스타의 심사위원인 박진영과 양현석, 유희열의 대기실을 찾아갔다. ‘미운 우리 새끼’ 촬영 중인 카메라를 보며 박진영은 갑자기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입을 뗐다. 박진영은 “가수가 되기 전 건모형의 백댄서였다”면서 “투어가 끝나고 다 같이 건모형 집으로 가면 어머니가 밥을 해주셨다”고 과거를 고백했다. 정말 아들처럼 대해주셨는데 아직까지 감사의 말씀을 전하지 못했다며 박진영은 이날 방송을 통해 “김건모 어머니에게 늘 감사했다”고 말했다. 박진영에 이어 양현석 역시 영상편지를 하겠다고 나섰다. 양현석은 박수홍 어머니에게 “전에 박수홍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을 때 우리 집이 겨울에 동파가 되어 어머니께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쳤다. 어머니를 포함한 동 주민 어머니들께 죄송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수홍은 당시를 회상하며 “당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동 반상회에서 양현석 나와!를 외칠 정도로 화를 많이 냈었다”며 “양현석이 동 주민들에게 사죄를 하며 물질적인 보상을 약속했다. 진짜 원하는 취향의 새로운 대리석으로 바꾸며 해결해줬다”며 진솔한 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리한19’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프러포즈 공개 ‘멘트 보니..’

    ‘프리한19’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프러포즈 공개 ‘멘트 보니..’

    방송인 오상진이 O tvN ‘프리한19’에서 방송 최초로 프러포즈 풀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지난 21일 자신의 팬카페에 오는 4월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킨 오상진은 오늘(28일) 저녁 8시 40분과 밤 12시 15분 방송되는 ‘프리한19’를 통해 솔직한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 오상진은 결혼을 발표한 다음 날 ‘프리한19’ 녹화에 참여,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루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러포즈를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다”는 전현무의 질문에는 자신만의 담백한 ‘직진형 프러포즈’를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오상진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나와 결혼해줄래? 내가 평생 잘 할게’라고 말하며 미리 준비한 목걸이를 걸어주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오상진은 예비신부를 향해 달달한 영상편지를 띄워 전현무와 한석준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전현무와 오상진, 한석준 3MC가 각각 취재해 온 뉴스로 1~19위까지 순위를 경쟁하는 ‘프리한19’는 이번 주 3.1절을 맞아 ‘당신만 모르는 한국사 3.1 운동 편’을 방송한다. 무려 90년 만에 발견된 태극기에 얽힌 가슴 뭉클한 사연, 파란 눈의 독립운동가 등 우리가 미처 몰랐던 ‘3.1 운동’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매주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특종을 공개하는 전무후무한 특종랭킹 ‘프리한19’는 여행, 생활 상식, 과학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쉽지만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과 밤 12시 15분, O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민호 10주년 팬미팅, 6천명 팬과 소통 “남이 아니라 가족 같다”

    이민호 10주년 팬미팅, 6천명 팬과 소통 “남이 아니라 가족 같다”

    배우 이민호가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이민호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연 팬미팅 ‘디 오리지널리티 오브 이민호’에서 팬들과 격의 없이 소통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6천 석이 매진돼 이민호의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이민호는 ‘다시 쓰는 자기소개서’, ‘민호의 시크릿 박스’, ‘이민호 10년 이렇게 변했다’, ‘민호의 클로짓(옷장)’, 최근작인 SBS TV ‘푸른 바다의 전설’ 속 뒷얘기를 풀어내는 ‘숨겨진 이야기’ 등의 코너를 마련했다. 또 팬들이 이민호의 현재 모습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민호의 현재’, ‘푸른 바다의 전설’ 속 에피소드였던 펌프 대결을 함께하는 ‘이민호를 이겨라’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호는 펌프를 처음 해보는 해외 팬의 손을 잡고 방법을 가르쳐주고, 팬들과 일일이 포옹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직접 커피를 준비해 추운 날씨 찾아준 팬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민호는 팬들에게 영상편지를 써달라는 MC 박경림의 요청에 “팬들 덕분에 저의 20대 그리고 배우 이민호의 인생 1막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팬들은 이제 남이 아니라 가족 같다. 내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분들”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다음 달 전 세계 동시 발매 예정인 싱글앨범 ‘올웨이즈’의 노래도 미리 들려줬다.한편 이민호는 당분간 광고 촬영 등 스케쥴을 소화할 예정이다. 오는 3월에는 팬송 ‘올웨이즈’를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화요비, 영화 ‘동주’ 본 후 박정민에게 반했다? “우결 찍고 싶다”

    ‘비디오스타’ 화요비, 영화 ‘동주’ 본 후 박정민에게 반했다? “우결 찍고 싶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알앤비 요정 화요비가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오는 1월 31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0회에는 대중음악 대표 작곡가 김형석,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김윤아, 알앤비의 여신 화요비, 그리고 명품 발라더 나윤권 등이 출연해 ‘귀르가즘! 비스레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녹화에서 화요비는 배우 박정민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화요비는 과거 환희와의 ‘우리 결혼했어요’를 언급하며 “환희씨가 아닌 다른 사람과 ‘우결’을 찍는다면 배우 박정민과 찍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이어 화요비는 부끄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영화 동주에서 박정민씨를 보고 반했다. 박정민씨라면 요리도 해줄 수 있다며” 깊은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비디오스타’ MC들은 화요비에게 박정민을 향한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몰이했고, 화요비는 사심이 가득한 영상편지를 남겼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화요비는 썸남을 자신의 남자로 만드는 자신만의 ‘썸남 공략법’을 공개해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요비의 귀여운 사랑 고백은 31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윤아 “유아인, 하고 싶은 것 다 해보라고 격려… 고맙다”

    ‘비디오스타’ 김윤아 “유아인, 하고 싶은 것 다 해보라고 격려… 고맙다”

    가수 김윤아가 배우 유아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0회는 ‘귀르가즘! 비스레터’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대중음악 대표 작곡가 김형석,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김윤아, 알앤비의 여신 화요비, 그리고 명품 발라더 나윤권 등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김윤아는 자신의 팬인 유아인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유아인은 김윤아의 앨범 전집 수집은 물론 “신곡을 천 번 이상 들었다”고 밝힐 정도로 김윤아의 오랜 팬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윤아는 “유아인에게 너무나 고맙다. 그리고 (유아인 씨가) 나에게 직접, 하고 싶은 모든 걸 다 해보라는 격려의 말을 한 적이 있다”며 팬 유아인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김윤아는 유아인에게 영상편지까지 보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윤아와 유아인의 에피소드는 오는 31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싱데렐라’ 문희준, 예비신부에게 영상편지 “우리 강아지 소율아 사랑해”

    ‘싱데렐라’ 문희준, 예비신부에게 영상편지 “우리 강아지 소율아 사랑해”

    ‘싱데렐라’ 문희준이 예비신부인 크레용팝 소율에게 사랑 가득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5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싱데렐라’ 측은 본 방송을 앞두고 “문희준 ‘우리 강아지, 소율아 내가 널 책임질게’”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싱데렐라’에 출연 중인 가수 문희준이 오는 2월 12일 결혼하게 될 예비신부 소율에게 새해 덕담을 영상편지를 통해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희준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이름보다는 애칭으로 많이 불러왔던 것 같아”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강아지”라며 애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은 “소율아, 내가 널 책임질게. 2017년에 건강했으면 좋겠고 내조도 좀 잘 해줬으면 좋겠다. 소율아 사랑해”라며 남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싱데렐라’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안정환 영상편지에 눈물 “당신은 나의 끝사랑”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안정환 영상편지에 눈물 “당신은 나의 끝사랑”

    ‘엄마가 뭐길래’에서 안정환의 영상편지에 이혜원이 눈물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안정환의 깜짝 영상 편지에 이혜원이 감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가족들이 전부 모여서 VCR 영상을 함께 봤다. 안정환 이혜원 가족이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리환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이었다. 일을 하러 나간 안정환은 집에 없었다. 그 영상에 이성미는 “서운하지 않냐”고 물었고 이혜원은 “처음엔 서운해서 많이 울기도 했는데 적응됐다”고 말했다. 리환이 역시 “아빠는 항상 없었다”며 아무렇지 않은 반응이었다. 모든 영상을 다 확인하고 촬영이 끝나려는데 가족들의 깜짝 영상 편지가 등장했다. 마지막에 등장한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에게 편지를 띄웠다. 그는 “혜원아 많이 고생했다. 방송을 떠나서 같이 아이들 문제로 대화도 많이 나누고 자기의 생각도 알게 되고 나의 생각도 알게되고 이야기를 통해 많은 걸 알게 된 거 같아. 앞으로 더 힘든 일이 많겠지만 노력하고 사랑으로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살자”고 전했다. 이어 “존경한다는 말 꼭 하고 싶어. 영원히 사랑할거고. 내 핸드폰에도 저장되어 있지만 당신은 나의 끝사랑이야. 많이 사랑하고 우리 행복하자.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이혜원은 남편의 고백에 눈물을 흘렸다. 이어 민망한 듯 “아휴 저 양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부해 강타 “빅토리아는 내 이상형...고백 후 멀어져”

    냉부해 강타 “빅토리아는 내 이상형...고백 후 멀어져”

    ‘냉부해’에 출연한 강타가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성주는 강타에게 “이상형이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다. 이에 강타는 “타 방송에서 얼마 전에 말씀드렸는데 빅토리아”라고 답하며 “통통 튀는 매력도 있고 굉장히 활발하고 눈빛도 굉장히 깨끗하고”고 설명했다. 강타는 “그런데 전에 방송에서 이 말을 한 다음에 빅토리아와 멀어졌다. 연락이 원래 잘 왔었는데 내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뒤로 연락이 안 온다. 번호가 바뀌었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타는 빅토리아에게 “다시 한 번 말하면 이상형에 가깝다는 뜻이지 내가 대시하겠다는 뜻은 아니니까 예전처럼 다시 연락 하면 좋겠어”라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오중 폭탄 발언 “정글에서도 와이프랑 계속..”

    권오중 폭탄 발언 “정글에서도 와이프랑 계속..”

    권오중이 아내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문식과 권오중은 최근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에서 함께 보냈다. 이문식이 “정글에 오니 휴대폰이 없어도 불편한 줄 모르겠다”고 말하자 권오중은 “저는 와이프랑 계속 전화하고 싶다”며 ‘아내바라기’다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권오중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백년해로하라며 놀리는 이문식에게 “형보다 누나인 거 아시죠? 제 와이프가. 저한테 잘해요. 누나 불러올 거예요.”라고 장난스럽게 으름장을 놓았다. 권오중의 아내는 권오중보다 6살 연상. 결국, 이문식은 “누님~ 결혼 잘하셨어요!”라고 권오중의 아내에게 뜬금없이 영상편지를 보내 주변이 웃음바다가 됐다고. 이 밖에도 맏형 이문식도 들었다 놨다 하는 권오중의 도발은 오는 2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딘딘 “박나래, 지투를 지코로 착각해 갑자기 들이닥쳐”

    딘딘 “박나래, 지투를 지코로 착각해 갑자기 들이닥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차세대 브로맨스를 꿈꾸는 딘딘과 슬리피가 넘치는 예능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1회가 ‘모성애 유발자들, 안아줘’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원조 모성애 유발남 토니안, 손호영과 신흥 모성애 유발남 슬리피, 딘딘, MC그리, 다섯 남자가 출연한다. 먼저 딘딘은 MC 박나래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하며 박나래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딘딘은 “지투와 술을 마시고 있는데 나래 누나에게 전화가 왔다. 누구랑 있냐 길래 지투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누나가 이미 취해서 지투를 지코라고 듣고 흥분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박나래는 “지코인줄 알고 지인들을 모아 들이 닥쳤는데 머리에 촉수가 달린 사림이 있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딘딘에 이어 슬리피는 도끼와 이국주 에피소드로 입담을 과시했다. 슬리피는 “도끼의 가사 중 욕하는 대상이 나인 것 같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슬리피는 “쇼미더머니 이전에 언더 힙합에서 데뷔한 사람이 얼마 없어서 혹시 내 얘기인가 할 때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런 슬리피에게 딘딘은 “진짜 자격지심이다”라고 극구 부인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도끼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는 MC들의 권유에 슬리피는 “잘 지내지? 내가 과장한 거 같아. 너무 멋있어 파이팅!”이라며 도끼에게 사랑 고백을 했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 슬리피는 이국주에 대한 진지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국주와 실제 연애 가능성이 얼마나 되냐고 생각하는 질문에 슬리피는 “지낼수록 좋은 여자인 것 같다. 한 30% 생각한다”며 가능성을 열어둬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토니안, 손호영, 슬리피, 딘딘, MC그리가 함께 하는 보호 본능 자극! 짠내 토크는 오는 29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월간 유스케’ 창간호, 박효진 콘서트 안방서 “황홀”

    유희열의 스케치북 ‘월간 유스케’ 창간호, 박효진 콘서트 안방서 “황홀”

    가수 박효신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월간 유스케’ 첫 주인공이 됐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는 매월 한 회씩 선보이는 특집인 ‘월간 유스케’ 첫 번째 시간으로, 창간호인 10월 특집은 ‘꿈’이라는 주제로 준비됐다. 박효신은 16년 전 ‘이소라의 프로포즈’를 통해 지상파 방송에 첫 출연했는데, 자신의 꿈을 이뤄준 무대에 다시 한 번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 박효신의 출연 사실이 공개된 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약 5만 명 이상의 방청 신청이 쏟아져 스케치북 역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녹화 현장에는 약 1600여 명의 방청객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고, 이는 박효신의 방송 출연을 간절히 바라던 사람들의 소망을 그대로 입증했다. 한편 이 날 박효신은 3시간이 넘는 녹화 시간 동안 특수효과를 비롯해 수많은 히트곡을 쉼 없이 부르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여 눈과 귀를 황홀케 했다는 후문이다. ‘월간 유스케’ 첫 회를 장식한 박효신은 “영광”이라며 스케치북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너무 긴장돼서 잠을 한 숨도 못 잤다”며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방송 출연을 극도로 자제해오던 박효신은 스케치북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묻자 “희열이형의 영상편지를 보고 결심하게 됐다”며 지난 방송에서 유희열이 박효신에게 쓴 영상편지를 봤다고 답했다. 이어 MC 유희열은 “박효신에게 유희열이란?”이라고 질문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는데, 이에 박효신은 “플로리스트”라는 답변을 내놓아 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또한 박효신은 유희열의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꼽은 뒤 즉석에서 짧게 선보여 좌중을 감동하게 했다. 박효신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월간 유스케’ 창간호 특집은 오는 29일 밤 12시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안부 할머니 위해… ‘서초 중딩’들이 뭉쳤다

    위안부 할머니 위해… ‘서초 중딩’들이 뭉쳤다

    서초구 꿈나무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자신들의 영웅으로 삼아 자원봉사활동에 나서 훈훈한 감동을 안겨 주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에 따르면 서초구 경원중학교 3학년 여학생 18명으로 구성된 동아리 ‘#0815’이 사연의 주인공이다. 어린 소녀들은 올해 초 위안부 할머니들의 육성 증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크라우드펀딩(개인참여 기부) 영화 ‘귀향’을 보고 나서 “우리도 자원봉사를 해 보자”며 의기투합했다. 고정연(15)양은 “영화가 끝날 때 엔딩 자막에 수많은 자원봉사자 이름이 올라간 것을 보고, 할머니들께 작지만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지난 6개월간 석고 방향제와 양초를 만들어 교내외 프리마켓에서 팔아 한 푼 두 푼 모았다. 동네 카페에서 빈 병을 모아 팔기도 하여 100만원을 마련했다. 그동안 활동 모습과 할머니들께 보내는 영상편지도 제작했다. 소녀들은 21일 할머니들을 만나 직접 만든 방향제·양초와 기부금을 드리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서초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시작된 ‘고마워 나의 영웅(땡쓰, 마이 히어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지원했다. 학생들이 지역사회 영웅을 선정해 봉사활동 계획을 짜면 이를 상담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경원중을 비롯해 영동중, 양재고 등 3개 학교생들이 참여 중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학생들이 긍정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멘토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박효신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확정...유희열 러브콜 통했나? “보고 싶어”

    박효신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확정...유희열 러브콜 통했나? “보고 싶어”

    가수 박효신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신이 오는 25일 녹화가 예정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참여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최근 정규 7집을 낸 그는 제작진의 거듭된 러브콜을 받고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유희열이 박효신에게 보냈던 영상편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게스트로 인피니트가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MC 유희열은 멤버 성종에게 “누구랑 듀엣을 해보고 싶냐”고 물었고, 성종은 “박효신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성종은 “기회가 된다면 제가 솔로곡을 낼 때 피처링 한 번 부탁드립니다”라며 영상편지를 남겼다. 유희열은 성종에 이어 “효신아, 희열이 형이야. 잘 지내지? 앨범 나왔더라. 보고싶어”라며 짧고 굵은 러브콜을 보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 외에도 그는 박효신의 콘서트에 화환을 보내는 등 꾸준히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타쇼 360’ 아이오아이(I.O.I), 영상편지+부모님 손편지에 ‘눈물 바다’

    ‘스타쇼 360’ 아이오아이(I.O.I), 영상편지+부모님 손편지에 ‘눈물 바다’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MBC뮤직 ‘스타쇼 360’ 녹화 중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7일 제작진에 따르면 아이오아이는 최근 녹화에서 지인들이 보낸 영상편지를 보던 도중 부모님이 직접 쓴 손편지를 건네받았다. 멤버들은 부모님이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눌러쓴 편지를 펼쳐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주결경을 위한 영상 편지도 공개됐다. 편지의 주인공은 바로 주결경과 똑 닮은 어머니와 귀여운 남동생으로 ‘스타쇼360’을 통해 중국에 있는 주결경의 어머니와 남동생이 방송 최초 공개된다. 이밖에도 김도연의 중3 시절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온 영상 편지도 이어졌다. 김도연은 중3 시절 치어리더 동아리 단장까지 도맡았는데, 치어리딩 공연을 하면서 공중으로 높이 던져지는 등 예상보다 훨씬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과거 영상이 소개되기도 했다. ‘스타쇼 360’은 오는 10일 오후 5시 30분,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에 앞서 7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선공개 영상이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정상회담’ MC그리 “빨리 어른 되고파” 최초 미성년자 게스트

    ‘비정상회담’ MC그리 “빨리 어른 되고파” 최초 미성년자 게스트

    ‘비정상회담’ MC그리가 어른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녹화에는 래퍼 MC그리가 한국 비정상 대표로 출연해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으로 비정상 멤버들과 토론하는 모습이 담겼다. 각국 비정상 대표들은 자신들의 10대 시절을 회상하며 다양한 조언을 건넸다. 캐나다 대표 기욤은 “나도 어렸을 때에는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아서 형들이 하는 건 다 부러웠다”며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MC그리의 고민에 공감했다. 반면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과 중국 대표 왕심린 등은 “어른이 되면 책임감도 필요하고, 실제로는 자유가 별로 없다”며 현재를 즐기라는 조언을 내놓았다. 이에 멤버들 간 어른에 대한 기준과 장단점을 놓고 찬반 토론이 벌어졌다. 한편 MC그리는 이날 “1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다”며 공개 연애 중임을 밝혔다. 이에 MC 성시경이 “대학생 여자친구와 만나는 데 불편함은 없냐”고 묻자 그는 “평소 여자친구와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데, 10시가 넘으면 나만 컴퓨터가 ‘강제 종료’된다”며 속상함을 토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김구라는 아들 MC그리를 위해 특별한 ‘영상편지’를 준비, 부자간의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 멤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3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 양천구 할아버지 15명의 감동의 요리대회

    서울 양천구 할아버지 15명의 감동의 요리대회

    머리가 희긋희긋한 백발 어르신들이 음식을 만드는 이색 요리대회가 열린다. 수 십년 동안 자신들을 챙겨준 아내를 위해 음식을 만드는 것이다. 서울 양천구는 다음 달 8일 오후 2시 서부여성발전센터(양천구 신월동)에서 ‘감동이 깃든, 맛있는 초대’를 주제로 남성 시니어 요리경연대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요리라는 색다른 매개체를 통해 즐거움과 활력 넘치는 노년생활은 물론 가족 혹은 사회와의 소통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65세 이상의 할아버지 15명이 참가한다. 지난 8월 일찌감치 참가대상을 확정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한 달이 넘는 준비과정을 거쳤다. 참가자들은 요리를 선물하고 싶은 대상과 그에 맞는 메뉴를 선정했다. 또 요리 전문 강사와 함께 맞춤형 레시피를 짜고 연습했다. 장경주 할아버지는 “처음에는 칼질하는 것마저 서툴렀지만 한 달만에 제대로 된 짜장함박볶음밥을 만들 수 있게 됐다”면서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면 행복하다”고 말했다. 임종웅 할아버지는 “초등학생 손주들을 위해서 치즈 돈가스에 도전했다”면서 “요리도 배우고 손주에게 인기도 얻고 일석이조”라면 웃었다. 경연이 끝난 2부에는 15개 요리의 주인공들이 함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구는 참가자들이 요리를 만들어주고 싶었던 대상들을 당일 행사장으로 초대, 참가자들의 사연과 그간 준비과정 등이 담긴 영상편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사전 준비과정 ?경연과정 ?사연과 요리의 연계성 등을 심사하여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 또 심사와 시상이 끝난 이후에는 출품작들을 함께 먹으며, 그간의 얘기를 나누게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노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남편으로 묵묵히 인생을 살아온 어르신들이 요리를 하면서 자신이 살아온 길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예은 열애’ 정진운, 빈지노 영상편지 쓸 때 얼마나 쓰고 싶었을까?

    ‘예은 열애’ 정진운, 빈지노 영상편지 쓸 때 얼마나 쓰고 싶었을까?

    ‘예은 열애’ 정진운의 칸쿤 여행기가 재조명됐다. 원더걸스 예은과 가수 정진운이 21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진운과 예은은 지난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3년 째 연인인 두 사람은 정진운이 KBS 2TV ‘수상한 휴가’를 통해 멕시코를 여행 했을 당시에도 연인이었던 것. 최근 방송된 ‘수상한 휴가’에는 빈지노와 정진운의 멕시코 여행기가 공개됐다. 당시 차로 이동하던 중 빈지노는 정진운에게 “영상을 보고 싶은데 로그인이 왜 이렇게 안 되지?”라고 말했다.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의 영상을 보고 싶은데 볼 수가 없다는 것. 이 모습을 본 정진운은 “사랑꾼. 이 시대 최고의 사랑꾼. 러브헌터”라고 부러워했다. 하지만 이때도 정진운은 예은의 남자친구였다. 이날 빈지노는 “나도 사랑해”라며 손하트까지 하면서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영상 편지로 화답하기도 했다. 칸쿤 바다 해양스포츠를 즐길 때도 빈지노는 “스테파니야. 여기를 너랑 못 오고 진운이랑 왔다는 게 참 슬프지만 그래도 진운이가 잘해주고 있어. 너무 걱정마”라고 영상편지를 썼다. 정진운은 옆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었다. 네티즌은 여행 파트너 빈지노가 공개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애정을 드러냈을 때 정진운도 여자친구인 예은을 생각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진운 예은은 2014년부터 약 3년 여 간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시우민 첸, 닮은 꼴 만남 ‘소다 남매 반응은? 반전’

    엑소 시우민 첸, 닮은 꼴 만남 ‘소다 남매 반응은? 반전’

    엑소 시우민 첸이 소다 남매와 만났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측은 16일 엑소 시우민, 첸과 만나는 이범수 아들 이다을과 딸 이소을 남매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첸은 닮은꼴 다을에게 영상편지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두 사람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을은 첸의 등장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첸은 다을과 친해지기 위해 다을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 자신을 ‘큰 엉아’라고 소개했지만 다을은 깜짝 놀라 아빠 이범수 뒤로 줄행랑을 쳤다. 첸은 비지땀을 흘리며 가면을 바로 벗어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시우민은 소다 남매를 위해 고퀄리티 괴물 놀이부터 헬륨가스로 음성변조까지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김희철, 1대 이어 ‘2대 정력왕’ 미래 아내에 “너무 고맙죠?”

    아는형님 김희철, 1대 이어 ‘2대 정력왕’ 미래 아내에 “너무 고맙죠?”

    ‘아는형님’ 김희철이 정력왕 타이틀을 지켜냈다. 13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37회에는 배우 이규한,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아는형님 멤버들의 제2대 정력왕 대결이 그려졌다. 1대 왕좌를 차지한 김희철과 민경훈, 이상민이 다리사이에 달걀을 올려 놓고 오래 버티기로 정력왕 대결을 펼쳤다. 김희철과 민경훈, 이상민은 팽팽한 대결을 펼쳤고 결국 의자를 빼기로 했다. 이때 민경훈이 먼저 탈락했고 결국 이상민도 패하며 김희철이 정력왕 왕좌를 지켰다. 이에 김희철은 “미래의 제 아내가 되실분, 정말 제가 너무 고맙죠? 우리들의 가정은 꼭 지켜요”라며 뜬금 없이 영상편지를 보냈고 이수근은 “도대체 그게 무슨 말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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