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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 향후 극복 과제는

    정부가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통해 지역발전과 녹색성장을 이끌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내놨지만 극복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대운하 선도사업 논란은 물론 환경단체들의 비판도 거세질 전망이다. 방대한 사업에 필요한 재원 마련도 과제다. 당연히 사업계획 실현 가능성 문제가 제기된다. ●수몰지 보상·가동보 설치비 부담 우선 환경훼손 논란이 뜨겁다. 퇴적토를 긁어내는 준설이 일시에 이뤄질 경우 강바닥을 뒤집어 생태계를 교란시킬 수 있다. 한강 팔당댐 준설을 놓고 몇 년째 논란을 빚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보를 만들어 물을 가둬두면 물이 썩을 수 있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정부는 필요에 따라 물을 흘려보낼 수 있는 ‘가동보’를 설치해 강물이 썩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부유물질 등의 발생을 막기 위해 진공 흡입식 준설공법을 활용하고, 4대강 수질오염 종합방제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경훼손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하반기 착공을 위해 환경영향평가를 부실하게 진행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정부는 4대강 정비사업에 13조 9000억원을 책정했다. 이번 추경에 3000억원을 배정했다. 하지만 역부족이라는 지적도 적지 않다. 4대강 정비예산에는 지천 등의 정화비용은 포함돼 있지 않다. 추진 과정에서 보상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으면 보상비가 늘어날 수도 있다. 수몰지역이나 하천 내 경작지 보상이 수반된다. 심지어는 이들 강의 골재채취업도 보상 대상이다. 정부는 원활한 보상을 위해 4대강별 보상센터를 두기로 했지만 보상 관련 민원은 적지 않을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보상비의 증가는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가동보 등의 설치에도 적잖은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16개 보 가운데 낙동강 등은 가동보로, 금강이나 영산강 등은 고정보를 설치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종 마스터 플랜 수립과정에서 가동보가 늘어나면 비용도 늘어나게 된다. ●골재채취 놓고 마찰 클 듯 수질오염은 지천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은데 본류의 정비사업을 먼저 한다고 수질이 나아지겠느냐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는 2011년까지 4대강 주변 지천을 정비하기로 했지만 2012년 BOD(생물학적 산소 요구량) 2을 달성하려면 지천 정비사업도 서둘러야 한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시작된 만큼 이제는 차분히 실행력을 높이고, 추진 과정에서 문제점을 최소화하는 데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 “하천살리기 사업” “대운하 기초공사”

    “하천 살리기 사업이다.” vs “대운하 건설 기초공사다.”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 밑그림을 놓고 대운하 논쟁이 다시 불붙을 조짐이다. 4대강 사업이 논란을 빚는 것은 한반도 대운하 사업과 비슷한 사업들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환경단체들은 “4대강 사업에 포함된 보·댐 건설, 강바닥 준설공사는 대운하 사업에 필수적인 공사와 같다.”며 “대운하를 건설하기 위한 사전포석”이라고 주장했다. 27일 발표한 4대강 살리기 사업에는 16개 보와 3개 댐을 건설하고 강바닥의 퇴적토 5억 4000만㎥를 걷어내는 사업이 들어 있다. 그러나 정부의 설명대로라면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대운하 건설과는 전혀 다른 사업으로 진행된다.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장은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에 대운하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심 본부장은 “4대강 사업이 마무리되면 수심이 한강은 3m 안팎, 금강과 영산강은 2.5m 안팎, 낙동강은 4~6m가 될 것”이라며 “이 정도로는 화물선이 다닐 수 없다.”고 말했다. 보통 운하는 수심이 6m 이상 돼야 화물선 운항이 가능한 것으로 학계는 보고 있다. 이 기준대로라면 수심이 가장 깊은 낙동강에서도 배가 다니기 쉽지 않다. 4대강에 배가 정박할 수 있는 터미널을 짓지 않는 것도 운하와 다른 점이다. 또 보에 물길을 건널 수 있는 갑문을 두지 않고 높이 10m 남짓한 단순 물막이 역할을 하게 설계한 것도 대운하 건설과 무관하다는 것이다. 정부는 또 충주(한강)~문경(낙동강)간 물길을 이을 계획이 없다는 점도 강조했다. 운하에서 보의 높이는 최소한 15m는 돼야 한다. 그러나 운하건설 반대론자들은 4대강에 터미널과 갑문을 설치하고 보를 높이면 배가 다닐 수 있다며 여전히 의구심을 버리지 않는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4대강 살리기’ 9월 착공

    ‘4대강 살리기’ 9월 착공

    ‘모든 길은 4대강으로 통한다.’ 정부가 오는 9월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착수한다. 이를 통해 2012년까지 12억 5000만t의 용수를 추가로 확보해 물부족 국가에서 벗어나고, 4대강 수질을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 기준 2급수(3ppm 이하)로 끌어올린다. 이 사업을 침체에 빠진 경제를 회복시키는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기로 했다. 정부는 27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4대강 살리기 합동보고대회’를 갖고 구체적인 사업방향을 확정했다. 정부는 이 사업을 통해 매년 2조 7000억원 규모의 홍수피해와 복구비용 4조 2000억원을 절약하고, 일자리 19만개를 창출, 23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마스터플랜은 수량 확보전략, 생태 및 수질개선전략, 지역발전 및 문화전략 등을 담고 있다. 이달 말 최종 계획이 확정되면 관련 제도 정비, 주민보상,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9월 중 가능한 곳부터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착공한다. 국토해양부는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에서 ▲물 부족 해결 ▲홍수 방지 ▲수질개선 ▲하천 복합개발 ▲지역발전 도모 등 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정부는 홍수와 이상가뭄에 대비해 보(洑) 16개와 중소규모 댐 3개를 건설해 200년에 한 번 발생하는 홍수에 대비하고, 4대강 수질을 BOD 기준 2급수로 개선한다. 주요 하천 주변은 생활·여가·관광·문화·녹색성장이 어우러진 다기능 복합공간으로 바꾼다. 특히 4대강 살리기와 지역특화 발전을 연계해 한강은 홍수방어와 남한강 레저관광을, 낙동강은 홍수방지·물 확보·생태복원대책을, 금강은 백제문화유산과 연계한 지역발전대책을, 영산강은 홍수방어·수질개선책을 각각 중점 추진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일부에서 이 사업을 정치·이념적으로 해석하려는 의도도 있으나 우리 역사 속에서 어떤 도전에도 반대가 없지 않았다.”면서 “반대자 의견도, 반대를 위한 반대도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부터 강과 바다를 잘 활용하는 민족, 강과 바다에 도전하는 민족이 선진국이라고 생각해 왔다.”면서 “4대강을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큰 의무”라고 강조했다. 김성곤 이종락기자 sunggone@seoul.co.kr
  • 상수원지역 ‘땅값보다 많은 지원금’

    환경부가 상수원관리지역내 재산을 가진 주민들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어이없는 행정으로 막대한 예산낭비와 공무원·주민들의 도덕적 해이를 불러온 것으로 드러났다. 불합리한 지침을 적용해 수백원 가치의 땅을 가진 사람에게 수백만원을 지원하기까지 했다. 감사원은 23일 환경부 기관운영감사 결과 “상수원관리지역에 재산을 가진 주민들에 대한 주민지원사업비 지급기준이 불합리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환경부장관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감사원에 따르면 환경부는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등 4대강 수계의 상수원관리지역에 재산을 소유한 주민에게 학자금, 의료비, 정보·통신비 등 직접지원사업비를 주고 있다. 지난해 이 제도로 1만 9037명이 207억원(1인당 평균 109만원)을 지급받았다. 문제는 재산규모와 상관없이 가구별로 균등하게 지원금을 받도록 지원기준을 정하면서 불거졌다. 먼저 재산에 비해 지나치게 과도한 지원금을 받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형평성 문제가 생겼다. 가령 전남 화순군 수도용지에 개별공시지가 648원에 불과한 땅 3㎡를 소유하고 있는 오 모씨는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재산가치의 1만 789배에 해당하는 699만원을 지원받았다. 오씨처럼 지목별 면적기준으로 하위 20%인 토지소유자 가운데 2008년 말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보다 지원금을 더 많이 수령한 사람이 874명이나 됐다. 이들의 개별공시지가 합계액은 9억 3586만원에 불과하지만 이들이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수령한 지원금은 32억 8536만원이나 된다. 사정이 이렇자 전남 보성군 공무원 오 모씨는 개별공시지가 13만원짜리 땅 51㎡를 매입해 지원금 70만원을 수령하는 등 지원금을 노린 공무원들의 도덕적 해이 현상도 무더기로 나타났다. 감사원에 따르면 영산강유역환경청 관할지역 지방공무원 51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 이전에 토지를 취득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작성해 지원금을 부당 수령하다 무더기로 기소됐다. 감사원은 “환경부가 지원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철저한 검증을 하지 않아 사망자나 이중등록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고 덧붙였다.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4대강 살리면 자전거길 2000㎞ 생겨”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마무리되는 2012년이면 한강·금강·영산강·낙동강 물줄기를 따라서 약 2000㎞에 이르는 자전거길이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례 라디오연설에서 “자전거는 녹색성장의 동반자”라면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자전거를 주요한 교통수단으로 복원시키는 일은 우리가 가야만 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 재임 시절 버스전용차로 설치로 대중교통이 빨라졌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번에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편하고 안전하도록 ‘도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심에서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으려면 인도와 자전거길을 서로 구분해 섞이지 않도록 해야 하고 자전거 도난과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자전거 보험도 있어야 할 것”이라며 “지하철과 연결하기 위해 외국처럼 맨 뒤 한두 칸을 자전거 소지자 전용으로 만들 수도 있을 것”이라고 아이디어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이런 일들을 하려면 제도도 손질하고 예산도 투입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지금 자전거를 거의 생산하지 않고, 중국이나 네덜란드, 캐나다 등에서 해마다 200만대 이상을 수입하고 있다.”고 설명한 뒤 “하루빨리 우리나라도 녹색기술과 결부된 미래형 핵심기술을 개발해 고부가 가치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생산해서 우리도 쓰고 수출도 하면 얼마나 좋겠냐.”고 반문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국내 첫 수출형 농업법인 가시화

    국내 처음으로 전남 해남 간척지(713㏊)에 들어설 수출형 농업법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해남군 산이면 영산강 3단계 2-1공구 간척지에서 수출주도형 농업법인을 꾸려갈 우선 협상자로 4개 법인을 선정했다.공모한 12개 법인 가운데 ▲한빛들주식회사(대표 정두채) ▲㈜장수채 ▲대영산업 컨소시엄 ▲삼호 용앙영농조합이 선정됐다.한빛들은 강진탐진들 등 소규모 영농법인 7곳으로 짜여져 있고 파프리카 등 특산물(250㏊)을 키워 수출하겠다는 계획을 제출했다. 장수채는 한산바이오 등 컨소시엄으로 새싹땅콩 등 신선농산물(150㏊)을 키워 수출하겠다고 밝혔다. 대영산업은 유기농으로 양돈과 한우 등 축산업(100㏊)을, 삼호 용앙영농조합은 친환경 쌀·보리와 한우 등 식량작물과 축산(200㏊)을 병행하는 복합영농안을 냈다.법인 평가는 사업계획과 사업성 등 5개 항목(200점 만점)으로 이뤄졌고 여기서 수출기여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에 높은 점수가 주어졌다. 최종사업자는 연말쯤 영농 면적과 품목, 수출 가능성 등을 고려해 결정된다.그러나 걸림돌도 만만찮다. 무엇보다 전남도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농업법인이 들어설 산이면 간척지는 수년 전부터 전남도가 서남해안관광레저기업도시(J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송천지구를 추진, 최근 5000만달러 외자유치가 성사단계이다. 송천지구(15.4㎢)는 농림식품부의 수출농업법인 설립 예정 간척지와 일부가 겹친다.도 관계자는 “전남도가 전남의 미래를 걸고 추진하는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예정지에 농림식품부가 굳이 대규모 유리온실을 짓는 농업법인을 설립하려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여기다 산이면 구성리 등 인근 농민들도 간척지에 전남도의 기업도시나 농식품부의 수출형 농업법인이 들어서면 농토를 경작할 수 없는 데다 결국 소작농으로 전락한다며 “간척지 조성 당시 농민들에게 땅을 나눠 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라고 반발하고 있다.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걸어도 응답없는 석면피해신고센터

    2007년 9월 발족된 ‘석면피해 신고센터’가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 환경부는 2007년부터 전국 7곳의 유역·지방환경청 화학물질관리과에 석면피해 신고센터를 마련해 국민들의 석면피해 사례를 접수하기 시작했다.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국립환경과학원과 연결해 심도있는 상담도 하겠다고 밝혔었다.하지만 13일 서울신문이 조사한 결과 총 7곳의 유역·지방환경청 중 대표번호 1588-3920으로 전화 연결이 되는 곳은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한강유역환경청 한 곳뿐이었다. 지역번호인 055(경남), 053(대구), 051(부산)로 1588-3920을 걸면 모두 한강유역환경청 화학물질관리과로 연결되었다. 062(광주-영산강유역환경청), 042(대전-금강유역환경청) 등 나머지 지역번호는 아예 결번이었다. 또한 대표번호로 전화를 받은 화학물질관리과 상담원은 석면 담당이 아니었으며, 그나마 자리를 비우는 일이 많았다. 상담원은 “국립환경과학원에 전문가가 있다.”고 말했지만 석면피해 접수 내용을 국립환경과학원과 환경부의 어떤 부서에 전달해야 하는지조차 몰랐다. 연결 부서를 확인하는 데에만 22분이나 걸렸는데 “환경부 생활환경과에 문의하라.”는 게 전부였다. 환경부 생활환경과 관계자는 “접수된 석면 피해 건수는 각 유역·지방환경청의 자료를 수집해 봐야 한다.”며 제대로 업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홍보 부족과 부실 운영으로 환경부에 석면피해 신고센터 대표번호가 있는 사실이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 각 유역·지방 환경청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석면피해 신고센터(1588-3920)’를 소개하는 내용은 없었다. 신고센터 가동 후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아 운영이 흐지부지 된 것으로 보인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그동안 유역·지방환경청 화학물질관리과에 접수된 석면 피해사례는 거의 없다. 환경운동연합 이지현 처장은 “석면 사태가 심각한데 정부의 석면피해 신고센터가 무용지물 상태라니 말도 안된다.” 면서 “환경부는 각 부처와 유기적으로 피해 예방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하드코어 맛기행①] ‘목포의 봄 맛’은 비릿하지만 깊다

    [하드코어 맛기행①] ‘목포의 봄 맛’은 비릿하지만 깊다

    이상한 일이다. 목포에만 오면 노래가 떠오른다. 가사도, 리듬도 분명치는 않은 노래다. 그저 노래 초입부 한 구절 가사만 선명하다. 그렇다고 이제 목포의 시가(市歌)가 된 ‘목포의 눈물’은 아니다. 물론 그 노래처럼 비애에 젖게 하는 노래이기는 하다. 그러나 쇠락한 목포 시가지를 더 삼삼하게 떠오르게 만드는 노래다. ‘영산강 안개 속에 기적이 울고, 삼학도 등대 아래 기러기 우는...’ ‘목포는 항구다’라는 노래다. 영국의 소설가 써머셋 모옴이 그랬던가. 만일 어느 낯선 곳이 고향처럼 정겹게 느껴진다면, 그 곳은 선대(先代) 누군가가 머물렀던 곳이었을 거라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격세 유전으로 피를 타고 흘러내려, 그 곳을 찾았을 때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내게는 목포가 그런 곳이다. 그리고 그런 고향의 포근함을 더해주는 것이 바로 목포의 맛이다. ‘항구’라는 말보다 더 목포의 맛을 잘 설명해주는 단어도 없다. 목포는 다양한 해산물의 고장이다. 그러나 그 곳에서 단순히 싱싱한 해산물만을 찾는다면 그건 제주에서 용두암만 찾는 것만큼이나 미련한 짓이다. 먹을 것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그 가운데서도 그 곳에서는 항구의 냄새에 해당하는 맛을 찾아야 한다. 얼핏 경험하면 짜고 시큼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비린 맛이다. 그러나 되새길수록 깊은 맛이다. 싱싱한 해산물에 오랜 조리법과 섬세한 손맛이 가미된 맛이다. 눈으로 생생하게 그려지는 그런 항구의 맛을 찾아야 한다. 목포 맛 기행은 1박 2일로는 조금 부족하다. 하루에 다섯 끼를 먹는다면 모를까. 일단 목포의 대표 맛으로 홍어, 세발낙지, 민어, 갈치, 꽃게무침 등 다섯 가지를 꼽는다. 그것만 소화하기에도 하루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2박 3일로 정했다. 금요일 오후에 떠나 일요일 오전까지 총 다섯끼를 먹는 기행이다. 물론 여느 때처럼 인터넷을 통해 행선지를 정했다. 그러나 진짜 모험은 현지에서 벌어진다. 행선지 외에도 해당 분야의 맛집을 현지에서 알아보기 때문이다. 현지인들은 관광객들에게만 유명한 맛집을 평가절하 할 때가 많다. 오랜 경험에 따르면 현지의 평가가 대부분 맞다. 목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인터넷보다는 현지인의 평가가 더 나았다. 인터넷을 통해 분야별로 서너 개의 맛집을 고른 후, 현지 평가를 확인하고 선택했다. ▶제 철은 아니지만, 낙지를 빼놓을 수야 없지… 목포에서 세발낙지를 빼놓을 수는 없다. 목포는 갯뻘이 어느 지역보다도 깊어, 이 곳 낙지는 어떤 낙지보다도 부드럽고 담백하다. 특히 이 곳에서 나는 세발낙지는 갯뻘에서 서식하는 낙지 가운데 가장 작은 부류다. 세(細)발이라는 이름도 발이 가늘고 길다고 해서 붙은 것이다. 세발 낙지를 젓가락 한 짝에 돌돌 말아 한 입에 쏙 넣는 것도 이렇게 작아서 가능한 일이다. 세발낙지의 제철은 초가을 무렵이다. 가격도 이 때가 가장 싸다. 이 때만은 못해도 목포에서는 사시사철 세발낙지를 맛볼 수 있다. 세발낙지 요리로 이름난 곳은 목포에서도 대여섯 곳이 있다. 목포에 도착하고 동네를 수소문 하고 난 오후 7시경까지도 세발낙지 맛집을 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최종 맛집 후보는 남도음식축제 대상에 빛나는 독천식당과 전통의 낙지 명가 호산회관 두 곳. 독천식당은 시내와 영암, 두 곳에 있다(두 곳의 관계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영암 쪽이 더 싸다는 평이 많다). 이 곳에는 낙지 외의 요리는 없다. 대신 호산회관은 낙지 외에 회를 맛볼 수도 있다. 마지막 순간까지 망설이다가 시내쪽 독천식당을 선택했다. 이 곳에서 선택한 낙지 요리는 낙지 구이와 연포탕. 밥 대신 이 곳 소주인 ‘잎새주’를 시켰다. 낙지 구이는 네 마리에 3만5천원. 듣던 대로 나무 젓가락 한 짝에 한 마리씩 구어 내 왔다. 1만2천원짜리 연포탕에도 낙지를 몇 마리는 넣은 것 같다. 서울의 묽은 연포탕과는 비교도 안 된다. 두 가지 메뉴 모두 낙지는 부드럽고 구수했다. 구이는 매콤했고, 연포탕은 시원했다. 흠이 있다면 낙지 외의 메뉴가 없다는 것 정도다. 낙지를 유별나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메뉴가 지나치게 단순해서 좀 아쉬울 수도 있겠다. 그러나 낙지 매니아라면 죽기 전에 꼭 한 번 먹어야 할 맛이다. 낙지 맛의 정상이다. 서울신문NTN 이여영 기자 yiyoy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만금 등 입주 우선협상 7곳 선정

    농림수산식품부는 5일 새만금 간척지와 영산강 간척지에 입주할 대규모 농어업회사로 모두 7개 법인 및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전북 새만금 간척지(700㏊) 지구의 우선협상 대상자로는 농산무역, 동부정밀화학·동부하이텍 컨소시엄, 새만금 초록마을 등 3곳이 선정됐다. 예비 후보로는 이지바이오시스템, NH새만금이 지정됐다.전남 영산강 간척지(713㏊) 지구의 우선협상 대상자로는 한빛들주식회사, 장수채, 대영산업 컨소시엄, 삼호용앙영농조합 등 4곳이 뽑혔고 예비 후보로는 농업회사법인인 매봉합자회사가 선정됐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부고]

    ●구학서(신세계 부회장)씨 빙모상 양용석(MHR 고문)중석(제이에스실업 사장)씨 모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27 ●정창남(MBC 보도국 영상취재부 부국장)씨 모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410-6920 ●나윤택(우리투자증권 상무)영택(사업)용택(〃)용철(영산강유역환경청)씨 부친상 25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62)227-4000 ●정영호(중앙일보 조인스랜드 대리)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낮 12시 (02)3010-2262 ●김정민(신광교회 담임목사)성수(깨끗한세상 대표)성일(경기사랑복지재단 이사장)씨 모친상 이현하(세광종합건설 전무이사)씨 빙모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27-7550 ●김동진(전 유한공고 교장)씨 모친상 2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30분 (02)2650-2741 ●김두찬(메리츠증권 유통단지지점 부장)씨 모친상 25일 대구 한패밀리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3)760-8800 ●윤영묵(SBS 편성본부장)씨 부친상 2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8 ●서한구(군인공제회 주택사업본부 운영지원팀장)외택(자영업)씨 모친상 25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51)464-5822 ●경걸(사업)건(서울시립대 교수)씨 부친상 정유숙(신림중 교사)최경(SBS 방송작가)씨 시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010-2294 ●고영일(전 제주신보 편집국장)씨 별세 경심(메이산부인과 원장)경대(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씨 부친상 김종수(도서출판 한울 대표)정신교(대림산업 부장)장문규(오티스엘리베이터 〃)씨 빙부상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 (02)2227-7556 ●이정신(수필문학가)씨 별세 천승희(중앙회계사무소 회계사)승일(중앙회계사무소)계영(만화가)씨 모친상 김성은(삼성전자 차장)씨 시모상 25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31)787-1509
  • ‘4대강 살리기’ 지역차등 거점 개발

    ‘4대 강 살리기’ 사업이 지역별 차등 거점개발 형식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11일 정부 고위관계자는 “4대 강 유역 지역의 공동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벤트 개발 등에 적극 나서는 지방자치단체에 예산을 집중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과거처럼 모든 지자체에 일괄 분산 지원하는 게 아니라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따라오는 소수 지자체에만 예산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변 지역의 정책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한강, 낙동강, 영산강, 금강 등 기존 4대강에 섬진강 등 4대강에 직접 유입되는 국가와 지방 하천이 포함되면서 하천이 흐르는 지역에 대한 지원 범위가 광범위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지역별로 예산 격차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정부가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위해 마련한 예산은 14조원. 여기에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지난 4일 신속한 추진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1조원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지자체를 관장하는 행정안전부는 현재 중앙·지방 합동추진단을 만들어 현장 방문과 연계한 추진 상황 등을 긴밀하게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안부 등은 4대강 살리기 정부지원 협의회 등을 통해 이 같은 방침을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정부가 거대 규모의 예산을 이용해 정부 정책에 반대하거나 소극적인 지자체를 길들이려는 의도라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거점 개발로 인해 지역간 개발 격차가 더욱 벌어져 국토의 균형 발전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임승빈 명지대 행정학과 교수는 “지자체의 정부 지원 사업은 대부분 민자유치나 자체예산을 함께 투입해야 하는 매칭펀드에 의해 진행된다.”며 실효성에 회의적 시각을 표명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금강 쓰레기 처리 정부·지자체 함께 나섰다

    정부와 광역자치단체가 금강 부유쓰레기를 공동 처리한다. 지자체간 갈등까지 낳았던 강 쓰레기를 정부와 자치단체가 함께 처리키로 약속한 것은 국내 처음이다. 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11일 대전 유성구 구성동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충남·북도와 전북도, 대전시 등 금강을 끼고 있는 4개 광역 부단체장과 ‘금강수계 비용분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협약식에서 2012년까지 4년간 금강 부유쓰레기 처리 비용을 환경부가 50% 이상 지원하고, 나머지는 충남도 30.2%, 대전시 7.2%, 충북도 7.6%, 전북도 5.0%의 비율로 나눠 부담하기로 했다. 금강 부유쓰레기는 연간 6000t에 이른다. 90%가 장마철에 집중된다. 쓰레기는 나무와 풀 등 초목류 82%, 플라스틱과 유리병 등 생활류 18%로 이뤄져 있다. 이 쓰레기는 대청댐 수문을 나와 금강을 타고 떠내려가다 충남 서천 금강하구둑을 통해 서해로 흘러간다. 매년 장마철이면 금강과 바다 위가 쓰레기로 가득 찬다. 이를 혼자 처리해 온 서천군이 부여군, 공주시 등에 공동 부담을 요구하면서 마찰을 빚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2003년 충남도가 일부를 부담하기 시작했다. 도와 서천군이 각각 1억원씩 2억원을 거둬 쓰레기를 치우고 있지만 비용이 턱없이 모자라 해안에 밀려온 일부 쓰레기만 처리했다. 하지만 이번 협약으로 완벽한 처리가 가능해졌다. 인부는 물론 선박까지 동원, 바다 위의 쓰레기까지 처리한다, 이를 위해서는 4억원이 넘게 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분담을 해 부담이 훨씬 가벼워졌다. 낙동강, 섬진강, 영산강은 해당 자치단체들이 분담 처리하고, 한강은 정부에서 묵시적으로 절반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부 유역총량과 정상순 사무관은 “한강의 관리 시기에 맞추다 보니 2012년까지로 한정했으나 정부 지원은 이후로도 계속될 것”이라면서 “나머지 강도 올해 안에 정부지원 협약을 체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문화재청, 목포 갓바위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 목포 갓바위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11일 전남 목포시에 있는 ‘갓바위’를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영산강 하구에 자리한 목포 갓바위는 바람이나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풍화혈(風化穴)로 갓을 쓴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목포 갓바위가 다른 지역 풍화혈에서는 찾아 보기 어려운 독특한 모양인 데다 이 일대의 주변 환경도 빼어나 천연기념물로 지정키로 했다.”고 말했다. 문화재청은 한 달 동안 일반인, 관련학자, 지자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목포 갓바위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계획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인사]

    ■환경부 ◇과장 전보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서흥원 ■경찰청 ◇치안감 전보 △생활안전국장 박영헌△정보〃 윤재옥△외사〃 이명규△경찰종합학교장 김동민△광주청장 김남성△대전〃 유태열△울산〃 조용연△경기청 1차장 김철주△〃 2차장 남형수△충북청장 박기륜△전북〃 이동선△전남〃 유근섭△경북〃 박진현◇치안감 승진△경무기획국장 김윤환△수사〃 김병철△경비〃 채한철△보안〃 조만기△서울청 차장 손창완△대구청장 이성규△경남〃 이운우△제주〃 최광화 ■중소기업청 ◇국장급 승진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백두옥 ■기상청 ◇전보 △예보국장 진기범△기상기술기반〃 엄원근△기후〃 박정규△부산지방기상청장 정연앙△광주지방〃 김병선 ■충남도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본부장 겸 안면도국제꽃박람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권희태 ■대구시 △환경협력관 김성건 ■현대오일뱅크 ◇임원 승진 <상무A>△경영지원본부 지원부문장 송영상△증설사업본부 설계〃 김영진<상무B>△생산본부 기술부문장 김준연△S&T본부 원유팀장 장지학 ■대신증권 ◇신규선임 <전무> △IB영업본부장 임홍재<상무>△동부지역본부장 한양현△서부지역〃 이관철△강북지역〃 임동흘◇승진 <전무>△리서치센터장 구희진△CM본부장 유승덕△연금·자산영업〃 문정석◇전보 <전무>△Wholesale영업본부장 나재철△강남지역〃 송동근△경영지원〃 김영운△Retail영업〃 고영민△강서지역〃 한영균<상무>△Logic&Portfolio센터장 임병완 ■교보악사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 차상용△주식운용〃 조민건
  • [인사]

    ■문화재청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이원준◇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팀 권석주 ■제주특별자치도 ◇승진 <지방이사관> △경영기획실장 김창희<지방부이사관>△특별자치도추진단장 오인택<4급>△한라산국립공원 보호관리부장 김충만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대외협력본부장 김일수◇과장△총무 김형광△문화학술 정창길△회장연출 방순동△국제협력 김현종△해외유치 김동업△홍보 신황호△수익사업 오경희△위원장비서관 박상렬 ■환경관리공단 ◇전보 <본부장> △전략기획 전태봉△경영지원 유만식△물환경 김성환△대기환경 주창한△환경시설 김인섭<유역본부장>△한강 이호균△낙동강 김영조△금강 윤우식△영산강 조재정 ■MBC ◇부국장 △보도본부 보도국 차경호 송기원 김동섭 양윤모△〃 보도제작국 임흥식△기술본부 디지털기술국 오경근 이찬규△〃 제작기술국 성보영△경영본부·기획조정실 경영지원국 홍성태 김풍철△〃 광고국 김영삼△라디오본부 라디오본부 김용관△편성본부 편성국 이용석△〃 편성제작국 허연회◇부장 <보도국>△뉴스편집1 김성환△뉴스편집2 임대근△라디오뉴스 고주룡△정치1 이재훈△정치2 최명길△경제 김경중△사회1 조동엽△사회2 임정환△네트워크 김장겸△문화 김세용△국제 정형일△기획취재 최일구△스포츠취재 이형관△영상취재 임병길△영상편집 오광택<보도제작국>△보도제작1 홍수선△보도제작2 김형철△보도제작3 이장석△시사영상 김상진△보도기획 김상철△보도운영 김인수<드라마국>△드라마1 임화민△드라마2 이창섭△드라마3 오경훈△드라마4 이재동△드라마기획 최창욱<예능국>△예능1 김엽△예능2 권익준△예능3 여운혁△예능4 송승종△예능프로그램개발 원만식<시사교양국>△시사교양1 윤미현△시사교양2 김환균△시사교양3 임채유△시사교양4 채환규△시교프로그램개발 이정식<영상미술센터>△영상1 이광열△영상2 허건우△미술 홍종완△제작운영 윤병철<디지털기술국>△기술관리 김성근△TV송출 김윤섭△송신 한영식△기술연구 전희영△시스템기술 계성주<제작기술국>△제작기술 이성근△영상기술 양광춘△종합편집 최성욱△TV중계 신기옥△보도기술 이후신△라디오기술 홍명기<경영지원국>△총무 박병주△인사 장혜영△회계 이종태△관재 최기현△정보시스템 차재실△시설관리 엄기정△안전관리 김관식<광고국>△광고영업 이재훈<경영본부 사업센터>△국내사업 민완식△해외사업 이상옥△문화사업 이시용△방송콘텐츠 고학진<경영본부 신사옥추진센터>△신사옥추진 조규승△개발기획 오정우<기획조정실>△정책기획 최기화△정책협력 정길화△뉴미디어기획 김종규△예산평가 김광민△관계회사 장만호△통일방송협력 유정형△비서팀장 유재용<라디오본부>△라디오편성기획 김도인△라디오1 배준△라디오2 조정선△라디오3 김호경△라디오4 조순미<편성국>△저작권 안택호△편성콘텐츠 이여춘△홍보시청자 윤정식△심의평가 최홍미<편성제작국>△외주1 조수현△외주2 김학영△스포츠기획제작 이도윤△사회공헌 서정호 ■푸르덴셜자산운용 ◇승진 <전무> △경영지원본부장 진현수 ■광동제약 ◇승진 △부사장 관리본부 모과균△이사 OTC사업부 노병두
  • [인사]

    ■감사원 ◇승진 △감사·국제기획관 이재덕■국민권익위원회 ◇승진 △경제민원조사단장 이연흥△정책협력〃 이내희◇부이사관 승진△주택건축민원과장 김준배△청렴정책총괄〃 임윤주△제도개선기획〃 박세기◇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박계옥△민원조사기획과장 이충호△행정문화교육민원〃 배문규△상담안내〃 백승수△경제분야행정규칙개선팀장 강장원◇서기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오정택△도로수자원민원과 강낙호△청렴정책총괄과 나성운△제도개선기획과 박범서△심사기획과 김범일■기획재정부 △미래기획위원회 미래기획단 공동단장 장영철△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추진기획〃 조경규◇부이사관△재정기획과장 김재훈△미래기획위원회 미래기획단 이원식△G20기획조정위원회 기획조정관 장호현△G20기획단장 최희남△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추진기획단 기획총괄팀장 허점욱◇서기관△G20기획단 기획과장 류상민△〃 국제협력과장 김태주■통계청 ◇승진 △통계교육원장 변효섭◇과장 전보△지역경제통계과장 민경삼■특허청 △전기전자심사국 특허심사정책과장 김민희■국립환경과학원 ◇부장급 전보 △기후대기연구부장 이석조△물환경연구〃 정동일△환경건강위해성연구〃 한진석△생태연구〃 유병호△국립환경과학원 정일록 정영희 김학주 김삼권◇과장급 전보△측정기준과장 차준석△위해성평가〃 최경희△환경역학〃 유승도△화학물질거동연구〃 신선경△대기환경연구〃 김정수△대기제어연구〃 김종춘△기후변화연구〃 홍유덕△물환경제어연구〃 권오상△먹는물연구〃 김태승△수질총량연구〃 류덕희△자연보전연구〃 서민환△생태평가〃 김명진△바이오안전연구〃 정현미△교통환경연구소장 홍지형△자원순환연구센터장 오길종△낙동강물환경연구소장 이재관△영산강〃 최훈근△국립환경과학원 장성기 김종민 김필제 최성헌 신찬기 장남익■농수산물유통공사 △수출이사 윤인택■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 ◇전보 △운영실장 이규호△능력개발〃 장국찬△혁신전략팀장 이달형△해외협력〃 최성식△훈련기획〃 정재은△능력지원〃 김용복△연구개발〃 홍형식△교학처장 허본△산학협력〃 유만희△행정〃 임석순△교학처장 김영근△산학협력〃 장인창△행정〃 이상건△원장 김용만△교학처장 오태환△산학협력〃 김채진△행정〃 김영일△원장 박종철△교학처장 김동환△산학협력〃 이범수△행정〃 김준열△교학처장 이을순△행정〃 전성규△교학처장 황윤학△행정〃 홍종호△교학처장 최형순△행정〃 박태용△교학처장 오영록△행정〃 함채선■한국원양산업협회 ◇전무 △해외협력본부장 김민곤◇상무△경영지원본부장 이남교■머니투데이 ◇취재본부장 △경기 김춘성△인천 윤상구△부산 윤일선△경북 신계호■한국기술교육대 △기획처장 조현찬△행정〃 허동갑△능력개발교육원장 임경화△대외협력실장 윤정식△생활관장 김재우△연수지원본부장 김의경△교육〃 이주영■풀무원 ◇승진 △전문위원 류영기 손상수△상무 윤희선△상무보 임종길 이상부 김광용△상무보 이필유 김형환△부사장 구본민△상무보 이우봉△부사장 남제안△상무 김정선
  • “4대강 살리기 강원 포함돼야”

    “4대강 살리기 강원 포함돼야”

    “한강·낙동강 발원지인 강원도를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에 포함시켜 주세요.” 강원도와 원주국토관리청, 북한강 상류지역 자치단체들이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에 강원지역도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강원도는 4대강 가운데 한강·낙동강의 발원지인데도 정부의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서 빠진 것은 “지역 홀대”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더구나 한강권은 전체 817㎞ 가운데 34.7%( 283.7㎞)가 강원지역에 해당돼 사업에서 배제될 이유가 없다며 ‘강원 소외론’까지 거론될 정도다. 최근 원주지방환경청을 중심으로 강원도와 해당 시·군, 시민단체, 도내 대학 교수, 기업인 등이 참여하는 강원지역 한강살리기지역협의회까지 발족하며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정부가 오는 5월 마스터플랜을 확정짓기 전에 강원도를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에 포함시키기 위해서다. 한강 권역에 포함되는 강원지역 주요 하천을 북한강, 남한강, 섬강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에 포함시키겠다는 뜻이다. 지난 23일 공무원과 대학교수, 전문 기업인 등 11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을 발족했다. 모두 5060억원이 소요되는 북한강 권역은 주로 하천 환경개선 사업 등이 추진된다. 호수와 문화, 레포츠 지구를 조성하고 하중도와 강촌·공지천·화천군 일원의 하천환경개선 사업이 중심이 되고, 재해 취약지구에 대한 제방 보강공사 등도 이뤄진다. 남한강 권역은 5525억원을 들여 수해방지지구로 삼아 방절과 용탄지역에 저류지를 조성하고 중리지구와 덕포지구, 봉양지구에 대한 하천환경개선과 한강 재해취약 제방 보강공사 등 6건의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섬강 권역은 5060억원을 들여 섬강지역을 생태 친환경보전지구로 삼아 문막지구, 횡성지구, 원주천 하천환경개선사업과 섬강수계 재해취약 제방보강 사업 등 4건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는 한강, 낙동강, 영산강, 금강 등 4대강에 14조원을 투입하는 대형 정비 사업이다. 경제위기로 침체된 실물경기 회복을 위해 막대한 건설물량을 풀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내수를 진작시키겠다는 뜻도 있다. 도와 지자체 관계자들은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에 강원도권 사업이 포함되면 재해예방은 물론 생태하천 조성, 지역 관광명소 개발에 따른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대가 큰 만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할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행정예산심의관 소기홍△공공혁신기획관 임해종△성과관리심의관 홍동호<승진>△조세정책관 주영섭△경제정책국장 윤종원△미래전략정책관 최상목 ■국방부 △기획조정실장 우주하 ■환경부 ◇과장급 전보 △해외협력담당관 김용진△지구환경〃 나정균<과장>△정책총괄 홍정기△녹색기술산업 금한승△환경보건정책 박미자△화학물질 이지윤△생활환경 정종선△기후대기정책 박천규△기후변화협력 이민호△교통환경 심무경△대기관리 정덕기△물환경정책 김영훈△유역총량 황석태△수도정책 이성한△생활하수 박응렬△토양지하수 백운석△물산업지원팀장 정복영△자연정책 조병옥△국토환경정책 송형근△국토환경평가 김선호△폐자원관리 최종원△자원재활용 동덕수△폐자원에너지팀장 최병철◇전보△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부단장 박연수△〃 기획팀장 유태철△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김두환△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지원과장 방의석△〃 연구기획〃 홍동곤△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부 연구기획〃 이호중△〃 전시교육〃 강창원△국립환경인력개발원 교육기획〃 이영기△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송호석△대구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이현재◇과장급 승진△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 고등식물연구과장 유호△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강선종△영산강유역환경청 〃 문용호△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총량과장 노희경 ■국토해양부 ◇전보△고객만족센터장 이승길<과장>△주택기금 김수상△주거복지기획 문성요△주택건설 임태모△토지정책 김채규△택지개발 이병훈△기술정책 김일평△국제해사팀장 홍종욱△도시광역교통 장영수△도로정책 권병윤△해양생태 김명운△광역도시철도 권석창<국도관리사무소장>△영주 김종신△전주 김계범<항공안전본부>△항공보안담당관 이윤상△공항기준〃 박희성△공항환경〃 김성영◇파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이철조 정보화△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 김태호 권상대△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정경훈△〃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곽민희△경제자유구역기획단 김홍목△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건수△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김영한△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장만붕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원·교육전문직 <교장 승진>△고명초 강팔주△평화초 김귀분△신봉초 김복남△한산초 김수자△은진초 김순규△언주초 김영분△초당초 김영욱△장곡초 김옥배△양천초 김용업△신구로초 김윤희△옥수초 나종국△풍성초 문희철△신북초 박동일△월곡초 박신용△광진초 박의근△송파초 방윤석△염경초 백승란△등마초 백한종△영일초 신순옥△조원초 신영순△영동초 여리성△상천초 오성환△갈현초 오현근△염창초 유정숙△송중초 윤대규△오륜초 윤병희△화일초 이기현△발산초 이대섭△남성초 이상란△배봉초 이상용△탑동초 이성남△영문초 이재문△청파초 이종△한천초 이중순△매봉초 이진철△봉천초 이철호△역삼초 임선숙△대림초 장경자△신기초 장용애△영도초 전정순△백운초 정병훈△노원초 정희열△연희초 조남숙△장월초 조정목△보라매초 주광진△대길초 채현주△연촌초 최연인△동구로초 최용진△한강초 한신종△둔촌초 한예섭△목운초 홍다남△원촌초 홍정숙△흥일초 황금석△수서초 황호진<교장공모제 초빙교장>△난곡초 김문하△한서초 문영혜△노량진초 안종인△상신초 윤상흔△양화초 이명숙△노일초 이형호△명신초 장계분△북한산초 장윤선△경일초 촤상락<교장 중임>△원광초 강대희△유현초 고석천△성내초 권장환△구암초 권혁로△잠동초 김선희△삼각산초 김웅기△쌍문초 김종욱△중목초 나화균△답십리초 박덕진△이문초 백민△상월초 서영석△고덕초 손영옥△신양초 오찬숙△계남초 유희창△강서초 윤식△동명초 이규익△석촌초 이근재△인수초 이연이△장충초 이영이△금화초 이원강△일원초 이정형△충무초 이형렬△거원초 장신수△청덕초 조일호△이수초 조재욱△숭례초 주명식△묵동초 최광규△신월초 최영재△면목초 최창균△창신초 한성교<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 전직>△서교초 류연수△청담초 김한규<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장 전직>△마장초 오명환△석계초 한상로△계상초 허인수<교장 전보>△송원초 김광구△구현초 김종신△광남초 윤기정<교감 승진>△서부교육청 송택동 윤성한 이계수 이정애 이주영 임희수 정병관 채광수 최성민 허선화△남부〃 김유중 안영희 이경희 이용재 정종원△북부〃 강인혜 양경환 이선호 전수경△중부〃 박동임 박정순△강동〃 박경남 서정미 성희숙 어진숙 주미자△강서〃 양귀순 염학남 이영숙 이창성 이춘희△강남〃 김인숙 김정례 김진희 여문옥 이명숙 이정희 정경애△동작〃 박인숙 박정령 하순옥△성북〃 김민숙 이광호 최동렬 최현섭<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감 전직>△서부교육청 엄용수 홍주희△남부〃 김귀숙 박승수△북부〃 변명희 이향아△강서〃 강성현 임세훈 홍진용△강남〃 배창식△성북〃 민경일<교감 전보>△남부교육청 장태진△북부〃 안기홍△강서〃 강종훈 김민영<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전보>△동부교육청 교육장 김태서△서부교육청 학무국장 임점택△초등교육정책과 과장 홍성희△교육연구정보원 부장 이미경△학교체육보건과 장학관 강수일△초등교육정책과 〃 김정서△북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전택수<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학교운영지원과 교육연구관 김인숙△강동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영화△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한석교<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초등교육정책과 손창호△동부교육청 김용석△남부〃 안은숙△북부〃 최인숙△중부〃 안미화△강서〃 김태식 류선미△동작〃 김향숙△성동〃 문재원△성북〃 김재환△교육연구정보원 윤태환 정순자 홍연호△교육연수원 한미경△과학전시관 박영주<교육전문직(사급)간 전직·전보>△감사담당관 최문환△정책기획〃 변부경△교육과정정책과 김유상△교원정책과 채영훈△과학영재교육과 서형기△학교체육보건과 전옥출△중부교육청 김경남△강동〃 오시영△강남〃 배영직△동작〃 이의란△성동〃 변창환△교육연구정보원 김미정△교육연수원 김경미 이병재△과학전시관 신재우◇유치원 교원·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사급)에서 (관급)승진>△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전미수<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장·원감 전직>△서울장충유치원장 정해남△동부교육청 원감 김태희<원감 청간 전보>△북부교육청 위효실△중부〃 이선경△강동〃 허경숙△성동〃 강옥자 곽은숙△성북〃 이미준 이혜정<교원에서 교원전문직(사급) 전직>△동부교육청 장수정△북부〃 최혜원△중부〃 백정희<교육전문직(사급) 전보>△초등교육정책과 김금미△동부교육청 이경희△서부〃 강경숙△남부〃 박희준△강동〃 오경미△강서〃 한희순△강남〃 김기경△성동〃 백해옥◇특수학교 교원 <교감에서 교장 승진>△서울정인학교 이종호<교장 전보>△서울정민학교 김정연<교감 전보>△서울정민학교 강병두△서울정애학교 박종순△서울정문학교 신현무△서울정진학교 염수진◇영양 교육전문직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학교체육보건과 권순주◇중등 교원·교육전문직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서울방송고 정명연△원묵중 조정룡△장평중 김성태△휘경중 양형렬△상신중 이상욱△성산중 조후묵△성서중 최종진△연서중 류성우△연신중 서정환△진관중 장경선△창천중 양동수△개봉중 강현선△개웅중 김국환△구일중 이광덕△공릉중 강동훈△노곡중 오영수△노일중 천정수△상원중 김성인△신상중 심상렬△중계중 장만규△중평중 오세구△선린중 노진△용산중 김영희△송파중 정해주△오금중 서정석△오륜중 천병욱△장지중 주형동△천호중 정외표△공항중 정경순△금옥중 손서규△등명중 문수남△목동중 이석원△목운중 안세환△목일중 고성보△신목중 강순규△신원중 신국선△신월중 박제동△신화중 손경순△양동중 류근하△구룡중 황세하△도곡중 김재홍△방배중 황용호△신사중 전은주△원촌중 최석관△동작중 남형우△봉림중 임문수△사당중 김영술△상현중 전명식△신림중 김달균△동마중 백종성△성수중 신선이△신양중 이철희△옥정중 장치완△미양중 황인△석관중 김재홍△백운중 배득은<초빙 교장>△구로중 최병갑△당곡고 윤오영△전일중 박현숙△녹천중 권병옥△방화중 김동식△장위중 김서구<교장 중임>△월계고 박홍열△중경고 정형조△진관고 임문혁△월촌중 권칠선△서울경운학교 정연화△오금고 박순만△대림중 김연성△영원중 김점자△신천중 이영은△삼선중 김옥기<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광남고 유좌선△서울고 이경복△영등포고 박제윤△가락고 이준용△서초고 황귀연△풍성중 박경전△신동중 이향식△청담중 정인순<교장 전보>△개포고 승용기△경동고 김종원△구로고 성동준△둔촌고 김광룡△등촌고 이명희△미양고 김용국△서울과학고 박희송△성수고 김성렬△수명고 박성천△신도림고 오세창△신서고 박상남△은평고 한경연△태릉고 백종현△효문고 이명구△서울경영정보고 황보관△서울공고 곽인환△서울문화고 박현춘△서울전자고 강성봉△성동공고 김종관△성동글로벌경영고 이내수△송파공고 이종석△봉화중 선승언<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구로고 김동철△동부교육청 방덕원 오병웅 유신모△서부〃 김영선 김옥남 안명자 오숙방 이재억 최수일 현상길△남부〃 박영창△북부〃 김경기 김승수 민성기 배남환 서붕석 오세영△중부〃 김석원 김정철△강동〃 강성덕 김경옥 김성수 김현옥 유일선 장기동△강서〃 김정희 박순식 박영애 신미현 이재만 이주암 임성빈 임호성 장용환 정선영△강남〃 김명옥 민혜숙 박향심 장명희△동작〃 김이곤 류수범 송영식 오정숙 오창석△성동〃 김선숙 이강수 전영숙△성북〃 권병렬 황병근<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경복고 이두환△경인고 홍정희△광남고 이관배△광남고 임승호△광양고 심갑섭△금천고 김영아△노원고 이원휘△동작고 전병화△명일여고 윤여복△반포고 이명호△방산고 김연배△불암고 최형철△상계고 고래억△서울국제고 최춘옥△서울여고 이원숙△신현고 김용성△용산고 유종도△중화고 임영선△청담고 박인규△태릉고 권세화△서울경운학교 김형근△중부교육청 정연수△강동〃 나영자<교감 전보>△경기여고 김병오△경동고 정상윤△덕수고 전우견△독산고 김태빈△미양고 최승택△서초고 이성숙△석관고 이윤식△성수고 김동성△수명고 공영택△신도림고 이혜련△월계고 차상록△은평고 윤용수△진관고 김용국△한성과학고 허성일△효문고 이동환△서울공고 신광철△휘경공고 김홍식△종로산업정보학교 백해룡△동부교육청 김영수△남부〃 김윤옥△북부〃 조중기 주남수 추교수△강서〃 김복영 이영숙△강남〃 마희창△동작〃 강영수 장오순△성동〃 문사관<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강남교육청교육장 김성기△교육과정정책과장 전병화<교육전문직(관급) 전보>△평생교육국장 김재환△서부교육청교육장 이정곤△동부교육청 학무국장 김태수<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남부교육청교육장 강영환△강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복균△성북교육청 〃 김영국<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정책기획담당관 장학관 이영희△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윤호상△북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선종복<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과학전시관 민영혜△교육연구정보원 송현섭 장보성△학생교육원 변영수 최환호△동부교육청 김진효 원유미 이대해 장윤선△서부〃 양완국 최병윤△남부〃 고광석△북부〃 김재순 여성림△중부〃 서광임△강동〃 강경윤△강서〃 안훈 이윤동△성동〃 조은형△성북〃 박성희 이주경<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공보담당관 김승찬△중등교육정책과 강요식 김정화 전영식△교육과정정책과 민병인 박정희 유대환 정복영△교원정책과 류민석 최영규△직업진로교육과 강명숙△학교체육보건과 곽수근△과학·영재교육과 임규형△학교운영지원과 김미란△과학전시관 김종희 황원기△교육연구정보원 이종문△교육연수원 이두희△북부교육청 신현명△강동〃 백미원△강서〃 이의순△강남〃 김재민△동작〃 유경식<국립국제교육원 전입>△중부교육청 홍재원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서울중앙지부>△구조부장 김정선△구조부 최정규 안현진 정혜진<지부장>△서울동부 이돈영△서울남부 이동렬△서울북부 강병훈△인천 최보영<구조부장>△서울서부지부 김윤용△수원지부 김동영△대전지부 최지수△울산지부 황선기△광주지부 윤종열<출장소장>△인천지부 부천출장소장 고진흥△수원지부 안산〃 윤정원△수원지부 안양〃 주재남△대전지부 천안〃 이진혁△대구지부 서부〃 안지훈◇신규임용△인천지부 구조부장 윤준미△〃 구조부 양지은△대구지부 구조부장 홍용선△부산지부 구조부 강주혜△창원지부장 배호창△광주지부 순천출장소장 강병삼△전주지부 군산〃 김승우△수원지부장 오명균△부산〃 이문성△본부 구조정책부 발전기획팀장 전병욱△부산지부 구조부장 이윤재△부산지부 동부출장소장 위승용 ■한국수출보험공사 ◇승진 △부사장 권일수△이사 조계륭△본부장 이무영◇이동△총무부장 이현주△플랜트사업〃 이경래△서울지사장 조남용△전북〃 송윤재 ■한국특허정보원 △정보화사업본부장 김태경 ■홍익대 △관리담당부총장 김완철△대학원장 한병기△기획연구처장 김동헌△경영대학장 김경호△건축도시대학원장 김홍택△광고홍보〃 김종덕△경영〃 전인수△건축대학장 홍영균△홍보부장 여홍구△교학관리처 학생담당 부처장 김영철 ■덕성여대 △기획처장 이옥△교무〃 박현신△학생〃 오헌필△대외협력〃 권문일△입학홍보〃 이용수△인문과학대학장 윤지관△사회과학〃 양옥승△자연과학〃 김건희△정보공학〃 음두헌△약학〃 문애리△예술〃 이원복△교양교직학부장 정미숙△대학원장 이광수△특수〃 조윤옥△종합인력개발원장 정원호△도서관장 유재옥△평생교육원장 성낙돈△언어교육〃 김문규△산학협력단장 유견아△기획부처장 허집 ■서울여대 △입학관리처장 이영섭△바롬교육부장 정동선△교수학습연구원장 박승호△교목실장 장경철△국제협력부장 승현우△대외협력실장 김혜련△아동연구원장 문미옥△학생생활연구소장 김유숙△여성연구소장 이은희△IT국제교육인증센터장 이웅재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센터장△부인암 김승철△유방암·갑상선암 문병인△여성건진 및 건강증진 김정숙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승진 <회원서비스본부>△이사 김홍철△연수팀장 양선우△IR팀장 노수찬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전보 △정책분석평가실 평가관리관 장상진△의전관 오균◇부이사관 전보△국정운영실 법무행정과장 정기동<사회통합정책실>△사회정책총괄과장 임찬우△재난지원〃 정현용◇서기관 전보 <국정운영실>△정책관리과장 민지홍△행정관리팀장 윤현주△건설정책과장 이교영△교통해양정책팀장 최현승<사회통합정책실>△안전지원과장 공병도△식품건강정책팀장 이정기△교육정책과장 조봉래△과학기술인력정책〃 서병재△고용정책팀장 김영선<규제개혁실>△사회규제심사2과장 문기응<정책분석평가실>△평가정보과장 김달원△자체평가관리〃 이희은△정책분석운영팀장 이종협<정무실>△국회행정관 김민성△시민사회〃 오후석<공보실>△언론지원행정관 정성환△정책홍보〃 민용식◇서기관 파견△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이성춘△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이영근△녹색성장기획단 최용선△미래기획단 정원상△새만금사업추진단 정책총괄과장 박진호 ■지식경제부 ◇국장급 △기술표준원 기술표준정책국장 최형기◇과장급△기술표준원 국제표준협력과장 윤종구△기술규제대응〃 이은호 ■환경부 ◇전보 <국장급>△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김찬우△환경정책실 녹색환경정책관 안문수△〃 기후대기정책관 윤종수<과장급>△환경정책실 환경보건정책관 직무대리 오종극△대구지방환경청장 〃 이상팔△감사관실 감사담당관 윤용문△운영지원과장 이윤섭△기획조정실 창의혁신담당관 김법정△〃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동구△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문용호 ■조달청 <서울지방청>△경영관리과장 홍성혁△정보기술용역〃 김민수 ■중소기업청 ◇승진 <국장급>△소상공인정책국장 이의준△경영지원〃 김진형<부이사관>△기획재정담당관 이상훈△창의혁신〃 손광희△벤처정책과장 백운만◇과장급 전보△비서관 최원영△감사담당관 윤도근△운영지원과장 최창호△규제개혁법무담당관 유지필△고객정보화〃 정수봉△기업협력과장 류붕걸△동반성장〃 박인숙△사업전환〃 김한식△기업금융〃 김문환△인력지원〃 조종래△해외시장〃 안병수△공공구매판로〃 이병권△기술정책〃 홍진동△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 유지석△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신권식△충북지방〃 이대건△전북지방〃 이인섭△경남지방〃 최철안△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정화 ■한국광해관리공단 △상임이사 김창호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단장 △경영혁신 이경구△정책개발 이재일△보안성평가 임재명◇팀장△경영전략 전길수△경영지원 이석래△보호기술부장 정현철△스팸대응 노명선△분석예방 류찬호△상황관제 신대규△이용자보호 신화수△평가기획 심원태△기술보증 김재성△지식정보보안산업 이시흥 ■건국대 <서울캠퍼스>△상허기념도서관 부관장 박순영△출판부장 박수원△쿨하우스(KU:L HOUSE)관장 김재경△박물관장 직무대행 채현석 ■가톨릭대 △교학부총장 이하규△교목실장 정태영△기획처장 김기찬△교무〃 박광국△학생지원〃 황병연△국제교류〃 마상윤△성신교정 교학〃 손희송△행정대학원장 이종원△문화영성〃 장동하△경영〃 장유철△성심교정 대학원부원장 이미숙△도서관장 오명숙△기획부처장 박희우 ■인제대 백병원 <백중앙의료원> △의료원장 이원로<서울백병원>△병원장 김용봉△부원장 겸 진료부장 염호기△기획실장 강재헌△수련부장 문정섭<부산백병원>△암센터 소장 손창학△감염관리실장 이정녀<일산백병원>△병원장 이응수△부원장 겸 진료부장 문영수△기획실장 김경환△교육수련부장 김경아△학술〃 이준성△수술실장 박장수△중환자〃 손문준(외과) 이성순(내과) 황종희(신생아)△대외협력〃 박시영△장기이식센터소장 박제훈△임상연구센터〃 한상엽△진료지원팀장 조용진△종합건강증진센터장 양윤준△Q.I팀장 김용훈△내시경실장 김남훈△스포츠건강의학센터장 임길병<상계백병원>△학술부장 김진혁△홍보실장 고경수△응급실장 직무대리 이상래<동래백병원>△병원장 오상훈△부원장 겸 진료부장 김운원△응급실장 직무대리 김진수 ■바슈롬싸우스아시아인크 △영업담당 상무 김여진 ■메리츠화재 △영업총괄 전무 박의헌 ■어바이어코리아 △지사장 양승하
  • 전남 ‘한우 직판장’ 열풍

    전남 ‘한우 직판장’ 열풍

    전남의 주요 길목마다 들어선 한우 직판장이 소비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전남 장흥 토요시장 내 한우직판장이 대박을 터뜨리자 우후죽순 격으로 앞다퉈 매장이 문을 열고 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축협과 생산자단체가 도내 시·군에서 영업 중인 한우직판장은 27개이고 개인들이 하는 곳도 22개에 이른다. 문을 열려고 서두르는 곳도 서너 개에 달한다. 이들 직판장은 육질 부위에 따라 시중가보다 30%에서 절반가량 싸게 팔면서 믿을 수 있다는 신뢰감이 더해져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더욱이 직판장은 차량 통행이 많고 접근성이 편리한 큰 길 주변에 자리해 오가는 손님들로 만원이다. 직판장에서는 대부분 고기를 판 뒤 자체 식당이나 인근 식당에서 구워먹을 수 있어 가족이나 친척 단위 손님들이 애용하고 있다. 직판장에서 친구들과 계 모임을 자주 한다는 회사원 김모(46·목포시 옥암동)씨는 “한우직판장으로 가면 값싸고 질좋은 고기를 양껏 먹을 수 있어 회원들 모두 좋아한다.”고 말했다. 영암 덕진농협은 국도 2호선인 영산강 하구둑 바로 앞에 영암매력한우 직판장을 열고 요리하는 식당도 함께 갖췄다. 이곳은 전남도청을 낀 남악 신도시와 목포시, 해남과 진도로 들어가는 진입로여서 목이 좋은 곳으로 알려졌다. 또 생산자단체인 나주배 한우촌발전협의회는 20일 영산강변인 영산포 풍물시장에서 나주배 한우촌을 연다. 이 직판장은 현재 6단계의 유통구조를 절반으로 줄이고, 암소 한우와 거세우만을 취급해 승부를 낸다. 또 소비자가 직접 구워먹을 수 있도록 지정식당제를 도입한다. 한편 최대 매출을 자랑하는 장흥 토요시장 안 10개 한우직판장의 월 판매액은 줄잡아 21억원(360마리)에 이른다. 순천축협 등 전남 동부권 8개 축협이 순천시 별량면에서 공동운영하는 지리산 순한 한우 명품관도 판매액이 월 3억원을 웃돈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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