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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한국인 피살, 용의자 찾아보니 벌써 사망? ‘올해만 벌써 10명’

    필리핀 한국인 피살, 용의자 찾아보니 벌써 사망? ‘올해만 벌써 10명’

    ’필리핀 한국인 피살’ 필리핀에서 한국인이 또 피살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월 필리핀에서 총에 맞아 숨진 남성이 뒤늦게 한국인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올해 필리핀에서 사망한 한국인 수가 10명으로 늘었다. 필리핀 경찰은 범인이 이 씨를 다른 곳에서 살해하고 시신을 말라본의 외진 곳에 유기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이씨가 실종되기 전날 현지인 1명과 만나는 것을 목격했다는 주변인들을 진술에 따라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 수사를 벌였지만 이미 총격을 받고 사망한 확인됐다. 필리핀 경찰은 그간의 수사 결과를 토대로 숨진 용의자가 마약조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외교부는 “대사관을 통해 사망자의 장례절차, 유가족 입국절차 등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하고 현지 경찰 당국에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필리핀에서는 3월 한국인 여대생 1명이 납치돼 살해된 데 이어 지난 7월27일에도 한국인 배모(58)씨가 납치범들과 싸우다 숨지는 등 한국인 피살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필리핀 한국인 피살’ 소식을 접한 네티즈은 “필리핀 한국인 피살, 충격적이다” “필리핀 한국인 피살, 필리핀 무서운 나라구나” “필리핀 한국인 피살, 용의자는 왜 죽은거야” “필리핀 한국인 피살..그럼 용의자를 잡을 수 없나?” “필리핀 한국인 피살..필리핀 여행 조심해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필리핀 한국인 피살) 연예팀 chkim@seoul.co.kr
  •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2명 사형 집행 ‘인도적 배려는 없다’ 외교부 입장은?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2명 사형 집행 ‘인도적 배려는 없다’ 외교부 입장은?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사형’ 중국에서 마약을 밀수·판매한 혐의로 사형이 선고된 한국인 마약사범 2명에 대해 6일 사형이 집행됐다. 중국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한국인 수감자에 대한 실제 형집행이 이뤄진 것은 2004년 이후 10년 만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중국 지린(吉林)성 바이산(白山)시 중급인민법원은 북한에서 중국을 거쳐 한국 조직에 마약을 밀수·판매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김 모(53)씨와 백 모(45)씨 등 한국인 2명에 대해 이날 형을 집행했다. 김씨는 2010∼2011년 북한에서 중국으로 총 14차례에 걸쳐 필로폰 14.8kg을 밀수해 이 가운데 12.3kg을 백씨에게 판매한 혐의가 인정됐다. 백씨는 이를 수차례 한국 내 조직에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2011년 4월 지린성에서 체포됐으며 이듬해 12월 중급인민법원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2심인 지린성 고급인민법원이 작년 9월 이 판결을 확정했고 올 3월 최고인민법원이 사형심사 절차를 통해 형 선고를 최종 승인했다. 중국 법원은 형 집행을 앞두고 지난달 28일 주선양 한국총영사관에 이들에 대한 사형집행일을 사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정부는 한국인 마약사범 사형 선고 이후 여러 경로를 통해 ‘중국 사법당국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인도적 측면에서 사형집행은 면해줄 것’을 수차례 요청해 왔으나 중국은 ‘한국 측 입장은 이해하지만 마약범죄는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동일한 기준으로 처벌하고 있다. 어느 특정국이라고 집행을 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 온 것으로 전해졌다.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부는 이번에 우리 국민이 중국에서 마약범죄로 사형에 처해진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노 대변인은 “정부는 우리 국민 2명이 체포되는 시점부터 사법절차 전 과정에 영사조력을 제공했으며 사형 판결이 확정된 이후에도 인도적 배려를 해주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누차 전달한 바 있다”면서 “우리 국민 2명에 대한 사형집행에 앞서 가족 면회와 영사 면회가 이뤄졌으며, 정부는 향후 시신 송환 등 관련 필요한 조력을 유가족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사형, 대단한 나라네”,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사형, 무섭다”,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사형,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ytn 뉴스 캡처(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사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호주 버스 추락, 그레이트 오션로드 관광하던 한국인 관광객 1명 사망 6명 부상

    호주 버스 추락, 그레이트 오션로드 관광하던 한국인 관광객 1명 사망 6명 부상

    ‘호주 버스 추락’ ‘그레이트 오션로드’ 호주 버스 추락으로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관광하던 한국인 관광객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당했다. 한국 관광객들이 탑승한 소형 버스가 호주에서 운행 중 사고를 당해 1명(40대 여성)이 숨지고 6명(이상 모두 한국인)이 부상했다고 외교부가 24일 밝혔다. 부상자 가운데 10대 남성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며 다른 3명은 중상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들은 사고 발생지 인근의 병원 3곳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호주 국영 ABC방송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2시(현지시간)께 남부 빅토리아 주의 대표적인 해안길 명소인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달리던 미니버스가 젤리브랜드 로우어 교차로 인근 협곡에서 20m 아래 절벽으로 추락하면서 일어났다. 버스에는 운전사 외에 관광객 6명이 타고 있었다. 관광객들은 한국에서 호주로 관광을 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하자 헬리콥터 4대와 구급차 등이 긴급 출동해 구조작업을 벌였으며, 프린스타운 로드에서 젤리브랜드 리버 로드 사이의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빅토리아 주 긴급구조대의 폴 홀맨 대변인은 “아직은 정확한 사고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알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외교부는 “주호주대사관 멜번분관은 현장에 직원을 급파해 현지 당국 및 병원 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접촉, 상세한 부상자 상태 및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면서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예수의 12 제자를 닮았다고 해 ‘12사도 상’이란 이름이 붙은 커다란 바위상들로 유명한 관광명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서 한국관광객 2명 교통사고로 숨져

    28일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에서 관광버스와 화물트럭이 충돌해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오늘 낮 12시40분(현지시간)쯤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에서 우리 관광객 16명을 태운 관광버스와 화물트럭이 정면으로 충돌해 버스에 타고 있던 중국인 운전기사와 한모(71)씨, 이모(63)씨 등 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나머지 14명 중 3명은 골절을 비롯한 중상을, 11명은 경상을 입고 현지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다.”면서 “주칭다오 총영사관에서 사고를 접수한 뒤 담당 영사를 현장에 급파해 정확한 사고경위와 피해 현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외교부는 주칭다오 총영사관을 통해 현지 관계 당국에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를 요청하는 한편 사망자 장례절차에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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