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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터,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회동

    카터,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회동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의 석방을 위해 25일 평양에 도착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났다. 북한 조선중앙TV는 이날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서 카터 전 대통령과 만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담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방송은 밝혔으나, 구체적인 담화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조선중앙통신도 이날 오후 관련 소식을 전하면서 김 상임위원장이 백화원 영빈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1994년 이후 두번째로 평양을 방문한 카터 전 대통령이 향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날지 여부가 주목된다. 미 국무부와 백악관은 24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카터 전 대통령의 방북에 대한 확인을 유보하면서 “미국이 북한에 특사를 보내는 것은 아니며 북한에 전달하는 메시지는 없다.”고 강조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서울 김미경기자 kmkim@seoul.co.kr
  • 이학수의 귀환

    이학수의 귀환

    이학수 삼성전자 고문이 13일 광복절 특사 대상에 포함되면서 삼성그룹에서 이 고문의 역할과 삼성의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전략기획실 부활 얘기도 나온다. 이 고문은 1997년 비서실장에 오른 뒤 10여년 동안 사장급 구조조정본부장과 전략기획실장을 지내면서 그룹의 2인자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이 고문은 이 회장이 주재한 삼성 사장단 회의나 지난달 그룹 영빈관 승지원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에 배석했다. 지난 1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전전시회(CES)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과 함께 이 회장을 수행하기도 했다. 사면이 사실상 확정된 지난 12일에도 유스올림픽을 참관할 예정인 이 회장을 보좌하기 위해 싱가포르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삼성은 이 고문의 사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다. 삼성 관계자는 “이 고문 개인 신상의 변화이고, 사면 전 상임고문으로서의 활동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재계에서는 이 고문이 ‘음지에서 양지’로 나와 이 회장을 직접 보좌하는 ‘특임 비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고문을 중심으로 한 과거 삼성 전략기획실의 부활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이병철 창업주 시절 비서실로 출발한 전략기획실은 각 계열사의 경영계획과 재무, 인사 등을 도맡으며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다 2008년 4월 해체됐다. 전략기획실 부활의 단초는 이미 던져진 상태다. 삼성은 지난 3월 이 회장 복귀에 맞춰 ‘스피드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사장단협의회 산하에 업무지원실과 브랜드관리실, 윤리경영실 등 3실 체제를 갖췄다. 한 발 빠른 경영을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손발’, 곧 3실을 총괄할 전략기획실과 같은 조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삼성 관계자는 “기다렸다는듯이 당장 전략기획실을 부활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면서도 “콘트롤타워의 순기능에 대해서는 삼성에 비판적인 시민단체조차도 인정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충무로영화제, 4일 기자회견 취소…“시 예산문제”

    충무로영화제, 4일 기자회견 취소…“시 예산문제”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CHIFFS, 이하 충무로영화제)가 4일 예정됐던 공식기자회견을 돌연 취소, 연기했다. 당초 충무로영화제는 4일 오후 4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공식기자회견과 홍보대사로 내정된 배우 김민정, 유승호의 위촉식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영화제 측은 기자회견 30여분 전에 기자회견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날 충무로영화제의 정초신 부집행위원장은 사과의 말과 함께 “현재 충무로영화제의 중구청 예산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의 예산 집행이 확정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기자회견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영화제 조직위원회 관계자 역시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서울시의 예산 집행을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산이 삭감될 가능성도 있어 보도자료를 통해 예고된 영화제 상영작의 편수와 초청 게스트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기자회견 일정을 잡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막을 한 달 정도 앞둔 충무로영화제가 기자회견과 본 영화제 행사를 무사히 치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제주 ‘비밀의 정원’ 24일 공개

    제주 ‘비밀의 정원’ 24일 공개

    제주도내 관광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생각하는 정원’이 4년간 공들여 가꾼 ‘비밀의 정원’(조감도)을 24일 일반에 처음 공개한다.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있는 ‘생각하는 정원’은 테마가든인 ‘비밀의 정원’ 완공을 기념해 24일부터 8월29일까지 한 달간 저녁 가든 뷔페 이용객들에 한해 개방, 대금 연주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제공한다. 6616㎡의 규모의 비밀의 정원은 2개의 폭포, 제주 자연석이 돋보이는 팔각정과 영빈관, 하늘이 보이는 화장실 등이 설치됐다. 이 정원은 본래 마이스 행사 및 각종 연회 공간으로 기획됐으나 한 해 한시적으로 일반인에 개방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나뭇잎 스탬프로 나만의 손수건을 만들 수 있는 어린이 무료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1992년 문을 연 생각하는 정원(옛 분재예술원)은 중국의 장쩌민 전 주석이 방문한 후 가장 부러워했다고 알려지면서 중국 고위층의 발길이 줄을 잇는 등 중국에도 널리 알려진 제주의 대표적인 사설 관광명소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효성 조현준 형제 기소

    해외 부동산 불법 취득 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준 효성그룹 사장 형제들이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 함윤근)는 16일 회사돈을 빼돌려 개인 목적의 해외 부동산을 구입하는 데 사용한 조 사장을 횡령 혐의로, 조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 효성그룹 전무를 외국환거래법 위반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02년 2월부터 2005년 말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뉴포트코스트에서 고급 주택을 사는 등 모두 3채의 부동산을 구입하는 데에 효성그룹의 미국 법인인 효성아메리카의 공금 550만달러(약 64억원)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사장은 이를 대여금 또는 선급금 명목으로 회사에서 받아냈으며, 후에 약정된 이자와 함께 이를 모두 변제했다. 변제금은 부동산 처분금과 그간 저축한 급여, 할아버지인 고 조홍제 전 회장이 증여한 돈으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변제 여부와 상관없이 회사돈을 개인 목적의 주택 구입에 사용한 정황이 드러났으므로 횡령 혐의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조 사장은 부동산 구입 목적이 개인용도가 아닌 회사 영빈관 및 직원 연수 시설 운영 등 공적 용도였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 전무는 2008년 8월 하와이 호놀룰루에 262만달러 상당의 콘도를 구입하면서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이건희, 전경련 회장직 ‘정중한 고사’

    이건희, 전경련 회장직 ‘정중한 고사’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의 차기 전경련 회장직 수락 요청을 사실상 고사했다. 이에 따라 향후 전경련 회장의 인선 과정이 상당 기간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정병철 전경련 상임부회장은 15일 전경련 회장단의 서울 한남동 삼성 영빈관 승지원 만찬 회동이 끝난 뒤 브리핑을 갖고 “회장단이 만장일치로 이 회장 추대 의견을 개진했으나 이 회장은 이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 부회장은 이어 “조석래 회장은 1차로 이 회장이 (전경련 회장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면서 “이 회장이 아무 말도 하지 않자 다른 회장들이 ‘지금 조 회장의 임기가 6, 7개월 남아 있으니 치료 경과를 보면서 결정하자.’고 결론을 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난 6일 지병으로 사의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삼성 관계자는 “(회장단이 모인 자리에서) 가부 결정을 하기 어렵다.”면서 “이 회장이 즉석에서 수락하지 않았다는 것은 정중한 거절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이 전경련 회장직을 수락할 가능성은 희박해진 것으로 보인다. 당초 전경련은 오는 9월 정기 회장단회의 전까지 차기 회장을 선출할 계획이었다. 특히 재계를 대표하는 상징성을 감안, 4대 그룹 총수 중 한 명이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이 회장은 물론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이 회장직에 적잖은 부담을 갖고 있어 차기 회장 인선은 상당 기간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비교적 젊은 층에 속하는 김승연(58) 한화그룹 회장이나 허창수(62) GS그룹 회장 등이 새로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편 이날 회동은 친목 성격이었지만 승지원 모임이 5년만인 데다 차기 전경련 회장 선임건의 전기가 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정 회장과 구본무 LG그룹 회장 등 몇몇 주요 총수가 불참하기는 했지만 최 회장과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등 전경련 회장단 대부분이 참석했다. 이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듯 회동 전 승지원 앞에는 100여명의 취재진이 몰려 일부 총수가 탄 차량의 승지원 진입이 늦어지기도 했다. 이두걸·신진호기자 douzirl@seoul.co.kr
  • 재계총수들 15일 승지원 회동

    재계 총수들이 15일 서울 한남동 삼성 영빈관인 ‘승지원’에서 전격 회동한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한 전경련 회장단을 초청한 것이다. 이 회장이 지난 3월 경영에 복귀한 이후 갖는 첫 번째 재계 총수들과의 만남인 데다 전경련 회장단(21명) 대부분이 참석해 역대 최대의 재계 모임이 될 전망이다. 이 회장이 재계 총수와 자리를 같이한 것은 2007년 12월 이명박 대통령 당선 직후에 있었던 ‘30대 그룹 총수 초청 간담회’가 마지막이었다. 특히 삼성 영빈관인 승지원에서 재계 총수들이 만찬을 갖는 것은 2004년 10월 이후 6년여 만이다. 이에 따라 모임에서 논의될 내용에 재계의 시선이 집중된다. 재계의 이슈로 떠오른 제33대 전경련 회장 선출에 대한 의견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회장단 회의가 9월인 데다 휴가철을 앞두고 있어 이날 차기 전경련 회장을 추대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재계 관계자는 “이 회장의 ‘복귀 인사’ 자리로 알고 있지만 전경련 회장단이 모일 기회가 많지 않은 만큼 만찬에서 차기 전경련 회장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재계총수들 15일 회동 왜

    재계총수들 15일 회동 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5일 서울 한남동의 삼성 영빈관인 승지원으로 최태원 SK 회장과 허창수 GS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등 전경련 회장단을 6년 만에 초청해 재계의 이목이 쏠린다. 이번 회동은 이 회장의 경영 복귀 이후 첫 총수들과의 만남이라는 점과 공석인 차기 전경련 회장과 관련된 현안 때문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15명 안팎의 총수들이 참석해 역대 최대 수준의 회장단 모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재계는 이번 모임에서 차기 전경련 회장이 추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재계 빅4 중 전격 추천 배제못해 지난 7일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갑작스럽게 물러나 현안으로 떠오른 차기 전경련 회장에 대한 의견 조율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달 안에 차기 회장을 결정하지 못하면 휴가철과 총수들의 해외 출장 등으로 한동안 차기 회장에 대한 논의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날 만찬에서 회장단의 의견이 한쪽으로 모이면 차기 회장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점쳐진다. 전격 추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이 회장이 전경련 회장직을 수락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사면복권의 명분이었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매진해야 하는 데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성장동력 찾기 등 산적한 현안이 많아서다. 특히 모임을 주최한 ‘호스트’로서 다른 총수를 추천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이 회장은 차기 회장을 선출한 2007년 1월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서도 호스트로 참석해 회장직 고사 의지를 분명히 했었다. 전경련 관계자는 “차기 회장과 관련해 이달 안에 선임될 수 있도록 암중모색하고 있다.”면서 “4대 그룹에서 회장이 나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여러 총수들이 회장직을 고사하는 만큼 서둘러 결론 낼 필요가 있다.”면서 “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재계 ‘빅4’ 출신이 전경련 회장을 맡은 것은 2003년 손길승 SK 명예회장 이후 명맥이 끊어졌다. 또 이번 이 회장의 초청 만찬에는 경영복귀에 대한 ‘재계 인사’의 의미도 담겨 있다. 지난 5월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 불참한 이 회장은 이때 별도의 인사 자리를 잡았다는 후문이다. 이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의 자격으로 ‘제1회 유스올림픽’에 참석하기 위해서 다음달 중순 싱가포르를 방문한다. ●경영복귀 인사 모임 성격 전경련 관계자는 “이 회장이 지난 3월 경영에 복귀한 뒤 전경련 회장단에 ‘저녁 한번 모시겠다’고 해 마련되는 자리로 안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NTN포토] 이효리의 ‘이기적인 각선미’

    [NTN포토] 이효리의 ‘이기적인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

    [NTN포토] 이효리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머리를 넘기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우리 한우가 최고!’

    [NTN포토] 이효리 ‘우리 한우가 최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남호경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예쁘게 물 마셔요’

    [NTN포토] 이효리 ‘예쁘게 물 마셔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힌우 여신’ 이효리, 아름다운 걸음걸이

    [NTN포토] ‘힌우 여신’ 이효리, 아름다운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위촉패 들고 ‘방긋!’

    [NTN포토] 이효리 위촉패 들고 ‘방긋!’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우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효리

    [NTN포토] 한우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효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남호경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과 한우를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이효리, 2010 한우 홍보대사 선정 ‘우먼파워’

    이효리, 2010 한우 홍보대사 선정 ‘우먼파워’

    가수 이효리가 여성 최초로 ‘2010 한우 홍보대사로’ 선정돼 한우소비촉진을 위한 홍보사업에 함께 한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호경)는 이효리를 한우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14일 낮 12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천하무적 이효리 & 천하무적 한우’라는 제목으로 위촉식을 개최한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남호경 위원장이 한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고 이효리에게 앞으로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 설 것을 부탁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그동안 탤런트 최불씨, 김상경 등 주로 한국적이고 건강한 이미지의 남자 연예인이 역대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해왔다.” “2010년 한해는 우먼파워를 기대하며 호탕하고 털털한 이미지의 이효리가 우리 한우와 누구보다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을 계기로 그간 경기침체등으로 위축되었던 한우 소비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직장인, 학생들에게 한우가 에너지원이 되는 모습을 담은 ‘천하무적 우리 한우’라는 제목의 광고캠페인이 TV와 라디오를 통해 전파 중이며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효리는 앞으로 6개월 동안 광고캠페인, 소비촉진 홍보활동 등에 참여해 한우 홍보사업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우리 한우의 우수성 알릴게요’

    [NTN포토] 이효리 ‘우리 한우의 우수성 알릴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천하무적 한우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이효리 ‘천하무적 한우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한우 안심을 좋아해요’

    [NTN포토] 이효리 ‘한우 안심을 좋아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내겐 너무 무거운 한우세트’

    [NTN포토] 이효리 ‘내겐 너무 무거운 한우세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한우를 들고 힘들어 하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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