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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탤런트 박재훈 ‘비운의 쌍둥이 아빠’ 로 컴백

    탤런트 박재훈 ‘비운의 쌍둥이 아빠’ 로 컴백

    탤런트 박재훈이 쌍둥이 중 한 아이를 잃고 오열하는 비운의 아빠로 돌아온다. 박재훈이 오는 2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극 ‘산부인과’에서 극중 쌍둥이 아빠로 깜짝 등장한다. 5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인 셈. 1일 박재훈의 한 측근에 따르면 파주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박재훈은 비운의 아빠로 전 스텝의 눈가를 적셨다. 이날 촬영 원본을 편집한 스텝들은 편집 과정에서 연신 눈물을 훔치며 편집을 했다고. 또 다음날 촬영 중인 박재훈에게 직접 전화해 격려를 했다는 후문이다. 이 측근은 또 “박재훈은 연기 욕심은 늘 있었지만 기회가 항상 있는 것은 아니었다.” 며 “개인적인 이유로 지난 5년 간 대리운전과 클럽 DJ 로 활동하고 또 연극, 뮤지컬, 단편영화를 접하면서 남몰래 연기력을 키워 왔다.” 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재훈은 “긴 시간을 보내면서 잃은 것도 많았지만 배운 것도 너무 많았다.” 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어떤 역할이라도 꼭 한번 잘 해보고 싶다.” 며 결연한 각오를 다졌다. 실제로 얼마 전 관객수 150만 이상을 동원한 김진영 감독의 ‘청담보살’ 에 단역인 클럽DJ로 출연해 자신의 싱글 앨범 수록곡 ‘줄까말까’ 와 ‘살다보니’ 를 부르기도 했다. 영화 ‘추격자’ 나홍진 감독의 단편 영화 ‘5분 뒤’ 와 뮤지컬 ‘록키 호러쇼’에 출연 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연기에 대한 열의만큼은 대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5년만에 드라마 나들이에 나선 탤런트 박재훈의 연기 열정은 SBS 수목 드라마 ‘산부인과’ 2, 5회에 걸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대 웃어요’ 정경호 눈물에 시청자 ‘뭉클’

    ‘그대 웃어요’ 정경호 눈물에 시청자 ‘뭉클’

    만복(최불암 분)의 간암 선고 소식을 알게 된 현수(정경호 분)가 눈물을 펑펑 쏟아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케 했다. 지난 주 방송된 SBS 주말극 ‘그대 웃어요’ 에서 정인(이민정 분)이 만복을 살리겠다며 간이식적합검사를 꼭 받게 해달라고 울먹이자 현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스스로에게 화가 나 차 안에서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현수는 줄곧 정인이 수술을 받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과 간이식 수술로 할아버지에게 건강을 되찾아 드리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속을 끓였다. 가족들과 함께 정인이 임신했다고 속이고는 기뻐하는 만복에게 애써 웃으며 너스레를 떠는 장면도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또 정인을 안아주며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옆에 있어주겠다.” 고 다짐하는 현수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감정 몰입이 최고다. 천상 배우다.” “현수가 눈물 흘리는 모습에 내 마음도 짠했다.” “현수 때문에 울고 웃었다.” 는 등 정경호에게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정경호는 최불암, 천호진, 강석우 등 걸출한 중견배우들 속에서 무뚝뚝하면서도 순수하고 속정 깊은 ‘만두남’ 현수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면서 극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웃음을 잃은 서민들에게 따뜻하고 진한 가족애를 전하고 있는 SBS ‘그대 웃어요’ 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지창욱, ‘바리스타’로 팬들에게 ‘커피 쏴’

    신예 지창욱, ‘바리스타’로 팬들에게 ‘커피 쏴’

    신인배우 지창욱이 일일 바리스타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달 31일 지창욱은 대학로의 한 유명 커피 매장 한 층을 통째로 빌려 팬미팅을 열었다. 팬들이 일일이 보는 앞에서 직접 원두커피를 갈아 커피를 내리고 우유로 하트를 만들어 따뜻한 커피를 선사해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그동안 자신의 팬카페 회원들 한명 한명에게 일일이 커피를 만들어 주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킨 것. 이를 위해 지창욱은 초보자에게는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오랜 시간 바리스타 교육을 받았고 팬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사할 수 있었다. 덕분에 일반 커피 전문점에 있는 메뉴도 만들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팬미팅은 그동안 KBS 주말극 ‘솔약국집 아들들’ 과 MBC 수목극 ‘히어로’ 의 연속된 촬영으로 팬들과의 시간을 갖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과 함께 지난 번 팬미팅 때 팬들이 마련해 준 생일 파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지창욱과 팬들은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지창욱의 활동 영상을 감상하고 촬영 에피소드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지창욱은 멀리서까지 찾아와 준 팬들에게 일일이 싸인을 해 주고 개별 촬영을 하기도. 지창욱은 “다음에는 좀 더 어려운 기술도 익혀 팬들에게 더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 주고 싶다.” 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인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내 최초 음주토크 ‘형님식당’이 뜬다

    국내 최초 음주토크 ‘형님식당’이 뜬다

    술잔을 기울이며 취중진담을 나누는 국내 최초 음주방송 ‘형님식당’ 이 뜬다. 1일 SBS E!TV 관계자는 “형님식당은 방송의 금기를 깨는 프로” 라면서 “음주방송, 사주팔자토크, 40·50대 남자 MC 기용을 통한 파격적인 시도를 통해 성인남성 시청층을 겨냥했다.” 고 말했다. ‘형님식당’ 의 주인장은 연예계의 소문난 주당 조형기와 박준규. 이들은 밤늦게까지 방송을 마치고 온 스타들을 손님으로 맞이해 스타들과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100% 리얼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SBSE!TV(www.sbsetv.com)에서 오픈하는 ‘형님식당’은 ‘음주토크’를 통해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흐트러진 모습과 연예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는 것이 관전 포인트. ‘형님식당’은 메뉴와 가격 모두 손님이 원하는 데로 정할 수 있으며 특별 서비스로 전문역술인이 스타들의 과거부터 미래까지의 점괘를 들려줘 그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인장 조형기는 “형님식당의 건배구호는 “당신 멋져!”(당당하게 신나게 멋지게 져주면서 살자!)이다.” 면서 “술푸게 하는 세상을 무조건 이기려고만 하지 말고 때로는 져주면서 사는 멋진 사람이 되자는 뜻에서 만들었다.” 고 전했다. 음주토크를 통해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조형기&박준규의 ‘형님식당’은 오는 2월 22일 밤 12시 SBS E!TV(www.sbsetv.com)를 통해 오픈된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인형’ 한채영, 사회부 기자로 이미지 변신

    ‘바비인형’ 한채영, 사회부 기자로 이미지 변신

    배우 한채영이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활발하고 털털한 기자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한채영은 송일국의 연인이자 사회부 기자인 진보배 역을 맡게 됐다. 지난 2006년 MBC ‘불꽃놀이’ 이후 4년 만의 안방극장 나들이다. 1일 드라마 관계자는 “한채영은 2월 초 하와이 로케를 시작으로 촬영에 합류할 예정” 이라면서 “평소 섹시한 이미지의 대명사인 한채영과 한고은의 연기 및 패션 대결도 볼거리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된 한고은은 최강타(송일국 분)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적인 사랑을 바치는 재벌 상속녀 비비안 역을 맡았다. 한채영과 한고은은 송일국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한편 고 박봉선 화백의 만화가 원작인 MBC ‘신불사’ 는 액션 드라마로 신의 능력을 지닌 최강타가 세계적인 마약 조직을 상대로 벌이는 싸움을 그린다. 방송은 오는 3월.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경호 “연기에 몰입할수록 아버지 이해돼”

    정경호 “연기에 몰입할수록 아버지 이해돼”

    수 많은 별이 뜨고 진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벼락스타가 되는가 하면 금새 그 빛을 잃고 흔적없이 사라지기도 한다. 일시적인 이미지와 신드롬이 ‘별’ 의 수명을 보장해주진 않는 것. 결국 폭발적인 인기는 식기 쉽고 진검 승부를 벌여야 하는 순간은 다가오기 마련이다. 인기의 부침이 심한 연예계에서 7년째 꾸준히 성장해 오고 있는 이가 있다. ‘꽃미남’ 에서 ‘탈주범’ 으로 또 ‘진짜 남자’ 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 ‘액션’ 영화로 또 ‘가족’ 드라마로. 정경호에겐 역할의 제한도, 장르의 경계도 없다. 연기만을 줄곧 꿈꿔왔고 연기는 앞으로의 꿈이기도 하다. 연기하는 매 순간이 즐거워 “아버지(정을영 PD)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 동화책보다 드라마 녹화 테이프를 더 많이 봤어요. 그래서 선배들의 연기를 보고 공부하는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중·고등학교 때도 남들 앞에 서는 걸 좋아했구요.” 최근 한 카페에서 기자와 만난 정경호는 “오직 연기만이 하고 싶었다.” 면서 “연기를 하는 매 순간이 즐겁다. 작품에 들어가기 전 캐릭터에 대해 나름대로 고민할 때가 가장 힘들면서도 또 가장 재밌다.” 고 말했다. 정경호는 지난 2004년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 에서 꽃미남 가수 역으로 데뷔, 수많은 여심을 뒤흔들었다. 당시 그의 연기보다는 외모에 관심이 좀 더 집중됐던 것도 사실. 하지만 정경호는 소리없이 하지만 꾸준히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지난 2005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에서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인기가수로 분한 그는 예비수녀와의 슬픈 사랑 이야기로 기존과는 다른 꽃미남 이미지를 선보였다. 그 뒤 ‘폭력서클’(2006)에선 카리스마 넘치는 싸움 짱으로 또 ‘별빛속으로’(2007)에서는 사랑을 찾아 헤매는 순수한 대학생 역을 맡아 끊임없는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은 작품이 바로 영화 ‘거북이는 달린다’(2009) 이다. “탈주범 역이었어요. 도망에 지친 탈주범과 가정을 지키려는 조형사 이야기를 찍으면서 김윤석 선배님께 연기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영화 ‘님은 먼 곳에’ 이준익 감독님을 만나면서도 연기에 대한 생각과 마음가짐이 많이 바뀌었죠.” 연기자의 길 후회 없어...꾸밈없이 다가가겠다 다양한 시도만큼 종영의 아픔을 맛보기도 했다. 지난해 드라마 ‘자명고’ 로 첫 사극연기에 도전했지만 시청률이 그에 부응치 못한 것. 하지만 준비 시간이 길고 지방 촬영도 많아 몸이 힘들었던 만큼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배운 점도 많았다고. 연기생활의 단맛, 쓴맛을 조금씩 맛보면서 아버지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졌다. “아버지가 처음에 연기하는 것을 많이 반대 하셨어요. 아버지가 바쁘시기도 했지만 몇 년간 아버지를 뵙지 않았을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이제 점점 알아가는 거죠. 왜 아버지가 그렇게 가정에 소홀하셨는지...그런 것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연출은)힘든 작업이고 집중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시작한 연기인만큼 아직까지 그 선택에 후회는 없다. 다만 아버지의 건강이 염려스럽다고. 정경호는 또 영화 ‘별빛속으로’ 에 대해 “감독, 동료배우들, 시나리오가 너무 좋았다. 제작 기간이 너무 짧아 황규덕 감독님과 다시 한 번 작업을 해 보고 싶다.” 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존경하는 연기자는 탤런트 손현주와 배우 한석규. 연기하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노라면 눈이 슬퍼보여 빠져들 것 같고 또 희열도 많이 느껴진다고. 정경호는 요즘 SBS 주말극 ‘그대 웃어요’ 에서 ‘만두남’ 현수 역으로 몸에 맞춘 듯 편안한 연기로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극중 상대역 정인(이민정 분)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에 어쩔 줄 모를 정도로 순수하면서도 속정 깊은 현수는 실제 그의 성격과 닮은 구석이 많다. “너무 좋고 행복해요. 제가 이 나이에 많은 작품을 할 수 있는 것도 그렇고...앞으로 더 많많은 작품을 하면서 노력하는 게 너무 재밌고 신날 것 같아요.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하구요. 연기로 좀 더 꾸밈없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어요.”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 3년만에 ‘나쁜 남자’ 컴백설 ‘솔솔’

    한가인 3년만에 ‘나쁜 남자’ 컴백설 ‘솔솔’

    ’완소 품절녀’ 한가인의 안방극장 컴백설이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한가인이 김남길의 차기작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 ‘나쁜 남자’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 한가인이 ‘나쁜남자’에 출연한다면 2007년 SBS 드라마 ‘마녀유희’ 이 후 3년 만이다. 이에 대해 한가인의 소속사 관계자는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가인이 ‘나쁜 남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는 있지만 아직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고 전했다. 한가인은 지난해 10월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올해 작품 활동에의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한편 드라마 ‘나쁜남자’ 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상두야 학교 가자’ 등을 연출한 이형민 PD의 작품으로 이미 김남길이 남자주인공으로 낙점된 상태. 김남길은 극중 재벌3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야심가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뒷심발휘…시청률 20% 고지 눈앞

    ‘파스타’ 뒷심발휘…시청률 20% 고지 눈앞

    MBC 월화 드라마 ‘파스타’가 뒷심을 발휘하며 매회 시청률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파스타’ 는 17.5%를 기록했고 TNS미디어코리아 조사결과에서도 1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 또 재방송에서도 1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이같은 기대감은 더욱 더 커지고 있다. ‘파스타’ 는 역동감 넘치는 주방을 주 무대로 풋내기 요리사 유경(공효진 분)과 까칠한 넘버1 쉐프 현욱(이선균 분)이 극에 녹아들어가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인기상승을 견인했다. 또 요리사들의 애환과 열정, 형형색색의 요리들은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7회 ‘라스페라’ 신메뉴 콘테스트에서 요리사들이 선보인 다양한 요리들은 방송 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화제가 되기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점점 가시화되는 4각 러브라인도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유경을 둘러싼 현욱과 김산(알렉스 분)의 묘한 신경전에 옛 사랑인 현욱을 잊지 못하는 세영(이하늬 분)까지 가세해 극이 한층 더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보인다. 배우 류승범도 레스토랑 손님 역할로 깜짝 출연, 지원사격에 나섰다. 제작진에 따르면 류승범은 연인 공효진을 비롯해 ‘파스타’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한편 1일 방송될 ‘파스타’에는 현욱과 세영의 대립 속에 유경이 주방에서 다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현욱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땅꼬마’ 하하 ‘무한도전’ 바로 복귀

    ‘땅꼬마’ 하하 ‘무한도전’ 바로 복귀

    오는 3월 10일 소집해제를 앞둔 ‘땅꼬마’ 하하가 MBC ‘무한도전’에 복귀한다. 30일 MBC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하하는 3월 군복무가 끝나는대로 바로 프로그램에 투입될 예정이다. 멤버 하하의 복귀로 ‘무한도전’ 은 앞으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 등 7인 체제로 가게 됐다. ‘무한도전’ 의 한 관계자는 하하의 복귀에 대해 “본인의 의사를 들어봐야겠지만 복귀는 당연한 것” 이라며 “기존 멤버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기 때문에 적응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에서 ‘땅꼬마’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던 하하는 지난 2008년 공익근무요원로 복무를 시작하면서 ‘무한도전’ 을 떠났다. 이후 하하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뉴욕 편’ 에서 유재석, 박명수 등의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롤링페이퍼를 보내 웃음을 자아내는 등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자랑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박진영 콘서트서 가인에게 ‘청혼가’

    조권, 박진영 콘서트서 가인에게 ‘청혼가’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이 “주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내 눈엔 조권 밖에 안 보였다.” 며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AM의 ‘깝권’ 조권이 ‘브아걸’ 가인을 위해 달콤한 ‘청혼가’를 선물했다. ‘스승’ 박진영의 콘서트에 가인을 데려간 조권이 가인만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마련한 것. 조권과 가인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2’)에서 가상부부로 출연 중이다. 이 이벤트는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됐다. 이로 인해 콘서트 중간 ‘청혼가’를 부르는 조권의 모습에 가인은 깜짝 놀라면서도 콘서트장 내 관객들의 뜨거운 축하와 환호를 받으며 황홀한 기분을 만끽했다. 특히 조권이 준비한 이번 깜짝 이벤트는 전 회에서 스승 박진영이 직접 조언했던 것이어서 더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조권의 달콤한 ‘청혼가’ 이벤트가 펼쳐지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는 30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통’ 박명수도 씨앤블루 정용화에 ‘움찔’

    ‘호통’ 박명수도 씨앤블루 정용화에 ‘움찔’

    ‘호통’ 박명수에게 신인그룹 씨앤블루(CN BLUE)의 정용화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명수는 지난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코하우스’ 에 합류, 버럭 명수의 면모를 어김없이 드러내면서 멤버들을 강하게 다뤘다. 이에 모두들 몸 사리기에 바빴지만 정용화가 한 주 만에 그에게 무서운 기세로 대들기(?) 시작한 것.정용화는 지난주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이번주 녹화에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자신에게 4차원이라며 구박을 일삼는 박명수에게 결국 참지 못하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에코하우스’ 집짓기 작업 도중 벌어진 예상치 못한 정용화의 반항에 천하의 박명수도 어쩌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SBS ‘미남이시네요’ 를 통해 안방 여심을 흔든 바 있는 정용화는 신곡 ‘외톨이야’ 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무서운 신예. 그동안 ‘에코하우스’ 내에서도 형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주 박명수가 등장한 후, 박명수의 호통에 기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하다가 한 주만에 반격에 나섰다. 호통계의 지존 박명수와 그에 맞서는 정용화의 팽팽한 기싸움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의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프로젝트 Ⅱ ‘에코하우스’ 를 통해 오는 31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시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부끄럼 타”

    윤시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부끄럼 타”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 출연중인 윤시윤이 극중 성격과 실제 성격이 일치한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 에 출연한 윤시윤은 “실제로도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렇게 된다.” 며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지붕킥’에서 그는 무심한 지훈(최다니엘 분)에게 상처받는 세경(신세경 분)을 짝사랑하는 준혁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윤시윤은 “역할에 몰입하다보니 윤시윤이라는 이름보다 ‘준혁 학생’ 이라는 호칭이 더 편하다.” 며 준혁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기도. 또 극중 동생인 해리 역의 진지희에게 연기강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시윤은 “대사를 잘 외우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5분간 강의를 해줬다.” 며 “배움의 기쁨이라는 게 있더라.” 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종플루 황정음 ‘치어리딩’ 연기투혼

    신종플루 황정음 ‘치어리딩’ 연기투혼

    황정음이 신종플루 감염에도 불구, 엄동설한에 ‘치어리딩’ 연기 투혼을 발휘해 화제다. 29일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는 고된 병원일에 지친 지훈(최다니엘 분)의 생일을 맞아 정음(황정음 분)이 ‘치어리딩’ 이벤트를 선물했다. 추운 날씨에 얇은 응원복 차림으로 코믹한 춤을 선보이는 정음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신종플루에 걸려 힘든데도 자기 책임을 다하는 정음이 기특하다.” “정음이 빨리 건강해져 돌아왔으면 좋겠다.” 는 등 황정음의 연기 투혼에 박수를 보내는 한편, 빠른 쾌유를 빌었다. 시청자들의 이같은 관심은 이날 에피소드가 황정음이 신종플루 치료에 들어가기 직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취업준비생인 정음은 비싼 선물 대신 지훈에게 힘이 될만한 선물을 궁리하던 중 우연히 ‘치어리더’를 생각해냈다. 뻣뻣하기로 유명한 ‘몸치’ 이지만 정음은 지훈의 생일 전날 밤새 치어리딩을 연습한 끝에 지훈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지훈은 자신의 생일날 정음을 뒤에서 포옹한 뒤 “이제 다시는 정음씨 힘들게 안 할게요.” 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한편 세경(신세경 분)은 지훈의 생일을 맞아 지훈과의 추억이 담긴 오래된 레코드판과 편지를 그의 책상에 올려놓았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세경의 짝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그 여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영남 “윤여정 첫 눈에 반하지 않았다”

    조영남 “윤여정 첫 눈에 반하지 않았다”

    가수 조영남이 전 부인인 배우 윤여정과의 연애담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9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 에서 조영남은 “윤여정은 정말 예뻤고 착했고 아름다웠으며 똑똑하기까지 했다.” 면서 첫 눈에 반했냐고 묻자 “전혀 그렇지 않았다.” 고 답했다. 조영남은 또 “결혼 전 6년간 만났지만 5년간은 손목 한 번 잡지 않았다.” 고 밝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윤여정과의 본격적인 연애는 주위 사람들의 권유에서 시작됐다. 조영남은 “군대 간 후 아쉬울 때 마다 윤여정을 찾았고 주변의 만나보라는 의견에 힘입어 만나게 됐다.” 고 당시를 회상했다. 윤여정과의 연애는 결혼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조영남은 “다른 한 여자가 더 좋았기 때문에 이혼할 수밖에 없었다.” 면서 “이혼 후 윤여정을 마주친 적이 있었는데 그 쪽에서 다른 곳으로 돌아갔다.” 고 말했다. 그 후 조영남은 전 부인보다 더 좋았던 여자와 재혼을 했지만 또 다시 이혼의 전철을 밟았다. 그는 “정이 떨어졌다. 이건 나도 상대방도 그랬다.” 며 “서로가 정이 떨어져서 이혼을 할 수밖에 없었다.” 고 고백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마존의 눈물’ 시청률 20% 육박

    ‘아마존의 눈물’ 시청률 20% 육박

    MBC 특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이 3부도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선전했다. 29일 방송된 ‘아마존의 눈물’ 3부는 전국 시청률 18.1%(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과 15일 방송된 1, 2부 시청률인 21.5%, 21%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다큐멘터리로서 이례적인 수치다. 또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인 KBS ‘청춘불패‘(9.6%)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10.7%)도 가볍게 제치면서 명품 다큐멘터리의 저력을 보여줬다. ‘아마존의 눈물’ 의 이같은 성공에는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드라마틱한 전개가 있었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셈. 여기에 탤런트 김남길의 내레이션도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한편, ‘아마존의 눈물’ 은 ‘에필로그-250일간의 여정’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아, 아픈 몸에도 캄보디아서 선행

    이지아, 아픈 몸에도 캄보디아서 선행

    배우 이지아가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해 캄보디아에서 선행을 베풀었다. 이지아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에 출연, 우여곡절 끝에 캄보디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었다. 하지만 다친 다리가 예상보다 늦게 회복되면서 자칫 출연이 무산될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이지아는 “캄보디아 아이들과의 약속을 어길 수 없다.” 며 다리 보호대를 찬 채 떠나기를 고집,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동안 남몰래 선행을 펼쳐왔던 이지아는 캄보디아에서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굵은 땀방울을 흘려 보는 이의 마음도 훈훈하게 한 것. 한편 MBC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데뷔 한달만에 주말 버라이어티 MC 자리를 차지한 윤두준은 이번 캄보디아 편에서 김용만, 정형돈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이들은 임산부이자 한 가정의 가장인 캄보디아 17세 소녀, 쏘꼰에게 희망을 선물 하라는 첫 번째 미션을 받았다. 그 미션을 받고 쏘꼰의 일손을 돕겠다며 나섰다가 좁은 배 안에서 예상치 못한 시원한 슬랩스틱을 선보이는 등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배우 이지아의 순수한 모습과 눈물, 스스로 ‘못난이 삼형제’ 라 부르며 새로운 라인을 형성한 김용만, 정형돈, 윤두준의 화려한 콤비 플레이는 오는 31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그룹 리더들 어리지만 ‘당차네’

    아이돌그룹 리더들 어리지만 ‘당차네’

    리더는 나이가 가장 많아야 한다는 기존의 공식이 점점 깨지고 있다. 하지만 팀내의 어린 멤버가 리더로 거듭나기까지 이들에게는 다년간의 연습생 시절이 있었다. 2AM의 리더 ‘깝권’ 조권은 ‘예능돌’ 섭외 1순위로 통하고 있다. 조권은 89년생으로 2AM멤버 중 이창민(86년생)보다 어리지만 팀의 리더로서 동분서주하고 있다. 세바퀴’ 에서는 깨방정춤 등 다양한 코믹댄스를 보여주고 ‘우리 결혼했어요2’ 에서는 그룹 ‘브아걸’ 의 가인과 함께 가상부부로 나와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로써 8년간의 연습생으로서의 설움을 ‘한방’ 에 날렸음은 물론이다. 89년생인 원더걸스 선예도 팀 멤버 중 유빈(88년생)보다 한 살 어린 동생이다. 하지만 7년간의 연습기간을 거쳐 가수로 데뷔, 원더걸스의 듬직한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멋진 댄스실력으로 팀의 인기몰이를 하는 한편, 그룹 마이티마우스의 피쳐링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원더걸스 2기 팬클럽 팬미팅에 10대 시절을 연습생으로 함께 보냈던 조권과 함께 ‘아니라기에’ 를 같이 부르며 8년동안 맞춰온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그룹 빅뱅의 리더 ‘G-드래곤’ 은 88년생. 빅뱅 멤버 중 탑(87년생)에 비해 어리다. 하지만 지난해 8월 첫 솔로음반이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휩쓸고 발매된 음반이 4일 만에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가요계의 새로운 ‘핵’ 으로 등장했다. 조권과 같이 5년간의 연습생 생활도 깨끗이 청산했다. 하지만 높은 인기만큼 표절논란과 공연선정성 논란으로 몸살도 심하게 앓고 있어 향후 행보에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멤버 “티파니ㆍ 제시카는 우리 절친”

    에프엑스 멤버 “티파니ㆍ 제시카는 우리 절친”

    평소 사교성이 좋기로 소문난 걸그룹 에프엑스가 ‘절친’ 티파니, 제시카, 니콜, 아이유와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29일 소속사 SM에 따르면 에프엑스는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의 웹진 ‘뮤직스토리’ 와 인터뷰를 갖고 멤버 각자의 절친에 대해 털어놨다. 설리는 “티파니는 믿음을 주는 존재” 라고 밝혔다. 설리는 “티파니 언니는 내 얘길 전부 들어주고 상담과 기도도 해준다.” 면서 “언니의 얘기를 들으면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나아진다.” 고 말했다. 크리스탈은 “제시카는 늘 옆에 있어야 되는 존재” 라며 “절대 없어선 안 될 소중한 가족이고, 늘 가르침을 주는 좋은 선배다. 제시카 언니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며 언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루나는 “아이유는 연예계에 들어와서 제일 먼저 친해진 선배이자 가장 소중한 벗” 이라면서 “서로가 서로의 팬이자, 든든한 친구” 라고 전했다. 엠버는 “나에게 니콜이란 그 어떤 곳이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친구” 라며 진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빅토리아는 “뽀로로는 한국어를 도와주는 친구” 라면서 “데뷔 전 동화책 뽀뽀로로 한국어 발음과 억양을 배웠다. 뽀로로는 감정을 넣어 읽고 말하는 법을 가르쳐 준 좋은 친구” 라고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빅토리아는 곧 돌아올 생일(2월2일)에 “매니저 없이 멤버들과 함께 우리끼리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깜찍한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합숙생활에 얽힌 에피소드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예전 숙소에 돈 벌레나 매미가 많아 한바탕 소동을 치렀다.” 면서 “멤버들이 벌레를 싫어해 그럴 때 마다 엠버 언니가 잡았다.” 고 말했다. 이에 엠버는 “방에서 자다가도 누군가의 비명 소리를 들으면 ‘앗 벌레다’ 하고 자동적으로 뛰쳐나갔다.” 며 “한번은 빅토리아가 프라이팬으로 덮어 놓은 매미를 내가 창문 밖으로 내보낸 적도 있다.” 고 덧붙였다. 에프엑스의 재기발랄한 인터뷰는 몽키3(www.monkey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촬영 ‘빨간불’…윤시윤도 신종플루

    ‘지붕킥’ 촬영 ‘빨간불’…윤시윤도 신종플루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이 비상 사태를 맞았다. 황정음에 이어 윤시윤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것. 29일 한 측근에 따르면 윤시윤은 29일 오전 병원으로부터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윤시윤은 3~4일 정도 치료를 받은 뒤 2월부터 촬영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지난 26일 황정음에 이어 ‘지붕킥’ 에서 벌써 2명의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하면서 ‘지붕킥’ 은 촬영을 전면 취소하는 등 배우들 건강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지붕킥’ 관계자는 “조금이라도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느끼는 연기자나 스태프가 있으면 빨리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기를 권유하고 있다.” 면서 “촬영이 늦춰져 걱정이지만 연기자들이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 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7일 ‘지붕킥’ 은 황정음의 신종플루 확진으로 2월 첫 주 5회 방송분을 모두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이상형②] 커플매니저가 보는 스타 ‘궁합도’

    [스타 이상형②] 커플매니저가 보는 스타 ‘궁합도’

    누구에게나 이상형이 있다. 이는 연예인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그렇다면 ‘이상형 월드컵’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들이 밝힌 이상형은 과연 누구일까. 남자 연예인 중 배우 강동원과 2PM의 택연이 김아중, 태연, 구하라 등의 지지를 등에 업고 여자 연예인의 이상형 1순위에 올랐다. 탤런트 공유는 이수영, 가희 등의 호감을 얻으면서 그 뒤를 바짝 쫓았다. 여자 연예인은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이승기, 조권, 닉쿤 등이 이상형이라고 밝히면서 이상형 1위에 등극했다. 또 배우 손예진은 김제동, 지상렬 등이, 그룹 에프터스쿨의 유이와 탤런트 이연희·이민정은 천정명, 김태균, 박진영 등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각각 2, 3위에 올랐다. 이와 관련, 결혼정보업체 ㈜좋은만남선우의 스페셜 멤버 담당 강현주 매니저와 닥스클럽㈜ 매칭팀의 임은주 팀장을 만나 이상형으로 지목된 스타6인의 성향을 바탕으로 이들간의 커플궁합을 알아보았다. 강동원·공유, 연령·성격 뛰어 넘는 폭넓은 매칭 가능 강동원과 공유는 윤아, 이연희, 손예진 등 연령대와 성격을 넘어 폭넓은 매칭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81년생 강동원은 연예인 전후의 생활이 별반 차이가 없는 몇 안 되는 연예인 중의 하나. 지인들에 따르면 성격이 조용하고 겸손하다. 이에 대해 강 커플매니저는 “연예인이 되고도 변함없는 성향을 볼 때 여성에게도 한결 같은 모습을 보일 것” 으로 예측했다. 강동원과 가장 이상적으로 매칭되는 이는 82년생 손예진. 이 커플매니저는 “두 분의 차분한 성격이 결혼 생활을 기본 틀을 마련해 줄 것” 이라면서 “강동원의 진중하고 한결같은 모습이 손예진의 꾸밈 없는 성격과 조화가 잘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혔다. 또 남성의 진중함이 여성을 넓은 맘으로 포용할 수 있다는 것도 매칭의 한 이유로 들었다. 성격이 너무 같아도 커플이 될 확률이 떨어진다고. 가정사를 함께 의논하고 결정할 수 있는 ‘여장부’ 형 이민정과의 매칭도 추천했다. 여장부성격이 결정적인 순간 강동원을 리드할 수 있어 교제의 지속성이 좋을 것이라는 게 그 이유다. 임 팀장은 손예진보다 이연희(88년생)가 좀 더 어울릴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손예진은 보호본능이 좀 더 강하다” 면서 “이연희는 좀 더 세심해 친구 같은 연인으로 지낼 수 있을 것” 으로 예상했다. 79년생 공유는 선이 굵고 남성미가 넘치는 스타. 이에 대해 강 커플매니저는 “약간의 무명시절을 거쳤으며 이미지 등 자기관리도 잘해 결혼하면 편한 스타일이다. 차분하면서 믿음직스런 이미지로 귀엽고 애교 있는 순수소녀 윤아(90년생)와의 매칭이 적합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실적인 나이차이가 크다는 점이 걸림돌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 강 커플매니저에 따르면 공유는 유이와 공동순위에 오른 이연희와도 잘 어울린다. 이연희는 순수하고청순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그는 “이연희는 의외로 활발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알려져있다.” 며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는 수수한 이미지다. 또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성격이 소탈해 공유와 잘 어울릴 것” 이라고 평했다. 반면 임 팀장은 손예진을 꼽았다. 공유는 “선이 굵고 남성적인 이미지로 남성을 잘 챙기고 배려심이 깊은 여성과 어울릴 것” 이라는 게 그 이유다. ‘남성미’ 물씬 택연-‘카리스마’ 유이 어울려...상대방의 성향 비전 중시 88년생 택연은 활발한 성격과 수려한 외모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매칭 1순위는 88년생 동갑내기 유이. 강 커플매니저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남성미가 느껴지며 성격이 재치있고 쿨해 털털한 성격의 유이와 잘 어울린다.” 고 밝혔다. 유이는 연기를 통해 보여준 카리스마와 섹시미로 많은 여성들을 견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재밌는 평을 내놓기도. 임 팀장도 “똘똘하고 당찬 여성이 잘 어울린다.” 며 유이와 이민정을 꼽았다. 또 여성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만큼 택연을 강하게 잡아줄 수 있는 연상녀도 괜찮다는 데에도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직업군으로 살펴보면 “강동원은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같은 계통의 여성이, 공유는 사업체를 운영하는 CEO형 여성과 잘 매칭된다.” 고. 또 “유이는 사업가, 윤아는 전문직 남성, 이민정은 스포츠 스타가 어울릴 것 같다.” 고 분석했다. 이들 커플 매니저들은 “나이나 외모 등 기본 조건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성향이 얼마나 나와 잘 부합하느냐’ 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남녀모두 비전이 있고 준비된 사람을 선호하는게 현 추세”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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