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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스타’ 오세영 “부드러운 게 뭔지 알아?”

    ‘파스타’ 오세영 “부드러운 게 뭔지 알아?”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권력과 조직은 여성에게 맞지 않다는 속설이 또 한번 깨졌다. 15일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파스타’ 에서 극중 세영(이하늬 분)이 부드럽고 위기에 강한 여성 특유의 ‘립스틱 리더십’ 으로 ‘라스페라’ 의 쉐프로 인정받았다. 이는 지난주부터 파스타 육수를 두고 ‘라스페라’ 이태리파 꽃미남 요리사 3인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끝에 얻은 결과다. 세영은 그동안 파스타에는 치킨 육수를 써야 한다며 줄곧 야채 스프를 고수해오던 3인에 맞서왔다. 이들 3인방은 현욱(이선균 분)이 쉐프로 있는 상태에서 또 다른 쉐프, 그것도 여자 쉐프의 지시를 따를 수 없다며 첨예한 대립각을 세워왔다. 현욱도 세영이 스스로 자초한 일이라며 나가던지 맞서던지 알아서 결정하라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를 악문 세영은 3인방에게 “왜 맛도 보지 않고 무조건 반대부터 하느냐.” “치킨 스프를 꼭 프라이팬에 넣게 만들겠다.” 며 한치의 물러서지 않았다. 결국 세영과 3인방의 ‘육수 전쟁’ 은 세영의 승리로 일단락됐다. 세영이 만든 치킨 육수로 파스타를 만든 후 야채 육수에 비해 감칠맛이 더 강하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 치킨 육수 파스타를 맛본 현욱도 “오세영 쉐프, 앞으로 잘해 보자.” 며 같은 쉐프로 인정했다. 이에 꽃미남 3인방은 맛을 제대로 보지 않았던 죄로 엄동설한에 웃통을 벗고 기합을 받아야 했다. 한편 15일 ‘파스타’ 는 18.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인 KBS ‘공부의 신’ 과와의 격차는 단 0.9%.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미디어코리아 집계 결과 15.8%(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6일 방송분에서는 전채 파트로 자리를 옮긴 유경(공효진 분)에게 또 한 번의 시련이 찾아온다. 특히 유경과 현욱의 관계가 모두에게 알려지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내용이 전개될 예정이다. 유경과 현욱의 깜짝 키스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은 밤 9시 5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소녀시대 ‘Oh!’ 섹시 댄스 화제

    정가은, 소녀시대 ‘Oh!’ 섹시 댄스 화제

    방송인 정가은이 소녀시대 ‘Oh!’ 댄스를 완벽히 소화해 내 화제다. 14일 밤 방송된 SBS 설특집 ‘용구라환의 빅매치’ 에서 정가은은 핫팬츠와 33이 적힌 민소매 탱크톱을 입은 채 소녀시대 ‘Oh’ 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연예인 20명과 연예부 기자 20명이 함께 출연해 입담 대결을 벌였고 정가은은 연예부 기자들에게 특종거리를 주는 코너에서 소녀시대 못지않은 댄스 실력을 공개, 환호를 받았다. 정가은의 춤을 본 연예부 기자들은 ‘정가은 학다리 댄스, 소녀시대보다 낫네’ ‘33세 정가은, 조카뻘 소시 안무 완벽소화’ 등 즉석에서 기사 제목을 만들어 내기도. 한편 차세대 ‘제 2의 현영’ 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가은은 최근 MBC ‘놀러와’ 의 패널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서 공동 MC를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태국 쇼케이스에 7천여 팬 ‘열광’

    포미닛 태국 쇼케이스에 7천여 팬 ‘열광’

    그룹 포미닛이 태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입국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포미닛은 14일 그 여세를 몰아 7천여명의 관중을 압도하며 태국에서 첫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현지 팬들이 ‘HOT ISSUE’, ‘Muzik’ 을 따라 부르면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된 쇼케이스는 수백명의 취재진은 물론, 포미닛의 다양한 매력에 흠뻑 빠져든 태국 팬들로 일찌감치 장사진을 이뤘다. 이날 행사로 쇼케이스 장소였던 센트럴 월드 플라자 주변 도로가 몇 시간에 걸쳐 마비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 포미닛은 첫 태국 프로모션에 관한 내용이 태국 5대 신문 중 하나인 ‘Daily News’ 에 1면으로 보도됐으며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음원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포미닛은 태국에서 무서운 기세로 각종 기록도 갈아치우고 있다. 유니버설 뮤직 타일랜드(UMT)에 따르면 포미닛은 태국에 온지 3일만에 팬클럽 회원수가 하루에 수백명씩 증가한 것은 물론, 앨범판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태국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포미닛은 방송 매체 출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설 명절로 주말예능 ‘빅3’ 시청률 하락 ‘울상’

    설 명절로 주말예능 ‘빅3’ 시청률 하락 ‘울상’

    설 명절을 맞아 방송 3사의 예능 프로그램들이 시청률 하락세로 ‘울상’ 을 지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수 주째 일요예능 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KBS 2TV ‘해피선데이’ 는 19%를 기록했다. 이는 7일 25%에 비해 6%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이날 마지막 회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1부-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 는 8.4%의 시청률을 기록, 16개월 만에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씁쓸히 막을 내렸다. 지난 7일 9.6%의 시청률을 보이며 10%에 가까운 시청률로 부활의 조짐을 보였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 도 다시 4.6%로 시청률 하락세를 경험했다. 이는 지난 해 12월 개편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데에 이은 시청률 하락으로 그 부진이 뼈아프다. 이같은 시청률 하락세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단위로 모이게 되면서 TV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설 이후 방송 3사의 주말예능 프로그램들은 시청률 반등과 함께 또 한 번의 안방극장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40%대의 경이로운 시청률로 일요 강자로 군림해 온 ‘해피선데이-1박2일’ 은 지난 2주간 ‘시청자 투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 방송 후 “1시간 이상을 오프닝과 팀 소개와 할애한 건 지루한 감이 있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조금 빠르게 편집했으면 한다.” 는 시청자들의 쓴 소리도 없지 않았지만 아직 초기인만큼 시청자 참여형 버라이어티로 시청률 반등을 노린다.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 등이 출연했던 ‘패떴’ 은 1년 8개월의 대장정을 끝으로 21일부터 ‘패떴’ 시즌 2를 선보인다. 예능원조 김원희, 지상렬과 함께 젊은 피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 2AM 조권 등을 대거 투입해 다시 안방극장의 문을 두드린다. ‘일밤’ 은 ‘감동코드’ 로 다시 한 번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한다. ‘일밤’ 은 ‘단비’ 와 ‘우리 아버지’ ‘에코하우스’ 등 공익버라이어티로 비교적 폭넓은 시청층 확보가 가능하다. 여기에 리얼 버라이어티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오락성을 감동으로 채워오고 있다. 이 때문에 ‘패떴’ 이 전열을 정비하는 틈을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슬옹 ‘씨름의 신’ 등극

    2AM 슬옹 ‘씨름의 신’ 등극

    2AM 슬옹이 천하장사에 등극했다. 15일 방송된 MBC 설특집 프로그램 ‘스타천하장사 씨름의 신’ 에서 슬옹은 조영구와의 최종 결승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최종 우승의 영광을 누렸다. 20세 연하 슬옹은 첫 판에서 노련한 조영구에게 패하면서 조영구의 승리로 굳혀지는 듯 했다. 아내 신재은씨는 눈물까지 흘리며 조영구를 응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이어진 두 경기에서 슬옹은 월등한 체력과 노련한 경기운영을 선보이며 승전을 올렸고 결국 씨름 왕좌를 차지했다. 슬옹은 “스케줄이 바빠 건강치 못할 것이라 걱정하는 부모님께 건장한 모습을 보여드려 다행이다.” 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여자부에서는 소녀시대 써니가 신체적으로 우월한 애프터스쿨 가희와의 결승전에서 2:1로 우승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써니는 개그우먼 정주리도 이기며 ‘작은 거인’ 의 면모를 드러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 패밀리 어워즈 대상 ‘밉상’ 에 김수로

    ‘패떴’ 패밀리 어워즈 대상 ‘밉상’ 에 김수로

    김수로가 패밀리 어워즈에서 선정한 ‘패떴’ 의 대상격인 ‘밉상’ 의 영예를 안았다.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 마지막 회에서는 각종 상과 지역특산품을 상품으로 수여하는 패밀리 어워즈가 진행됐다. 최고급 한우를 상품으로 주는 ‘밉상’ 은 전 멤버를 대상으로 패밀리들의 투표를 거쳐 유재석과 김수로가 최종 후보로 올랐다. 김수로는 “게임만 너무 열심히 했고 맛있는 반찬만 골라먹고 밉상 짓을 하기도 했지만 버라이어티에 충실했다.” 며 “밉상을 받고 싶다.” 고 얄미운 말투로 ‘밉상’ 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에 질세라 유재석도 “이 밉상의 모든 영광을 내가 떠안겠다.” 며 욕심을 드러냈지만 결국 ‘밉상’ 은 김수로에게 돌아갔다. 한편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 등이 출연했던 ‘패떴’ 은 1년 8개월의 대장정을 끝으로 이날 막을 내렸다. 오는 21일부터는 김원희, 지상렬,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 2AM 조권 등이 함께하는 ‘패떴’ 시즌 2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친형 니찬 ‘아우 만큼 멋지네~’

    2PM 닉쿤 친형 니찬 ‘아우 만큼 멋지네~’

    그룹 2PM 닉쿤의 친형인 니찬 이 팬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50여명의 국내 팬과 13일부터 17일까지 태국여행을 떠난 닉쿤은 14일 푸켓 래디슨 플라자 호텔에서 팬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이날 닉쿤은 한 팬이 “자신보다 더 잘 생긴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나?” 라고 묻자 “아버지와 형이다.” 라고 답하며 아버지와 형 니찬을 무대 위로 불러냈다. 뚜렷한 이목구비 등 동생 못지 않은 니찬의 외모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니찬은 앞서 태국 신인가수 플로이(Ploy)의 뮤직비디오와 태국 가수 콩작의 ‘원투 바이 타임(Want To Buy Time)’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닉쿤은 태국 푸껫의 섬, 코카이녹(Koh Khai Nok)에서 팬들과 터치볼, 모래 옮기기 등의 게임을 즐기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보냈다. 이번 여행은 그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태국관광청의 후원으로 기획됐다. 사진 = 올케이팝닷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비 “이젠 더 이상 성형하지 않겠다”

    솔비 “이젠 더 이상 성형하지 않겠다”

    솔비가 더 이상 성형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무한걸스 2 특집 녹화에 참석한 솔비는 성형수술에 관해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솔비는 “사실 부모님이 주신 얼굴을 성형해 엄마께 많이 죄송하다.” 며 “하지만 새로운 자신감을 찾았기 때문에 성형한 것을 후회하진 않는다.” 고 고백했다. 이어 “얼굴에 만족하기 때문에 더 이상의 성형은 하지 않겠다.” 고 말했다. 이번 ‘놀러와’ 녹화에는 ‘무한걸스 2’ 멤버들인 현영, 안영미, 김나영, 솔비, 정주리, 김은정(쥬얼리)이 출연했다. 특히 ‘내생에 최고 VS 최악의 남자’ 를 통해 무한걸스 멤버들과 인연이 있었던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가 솔직하게 전해졌다. 방송은 15일 오후 11시 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소녀시대 ‘Oh!’ 댄스 “섹시하네~”

    정가은 소녀시대 ‘Oh!’ 댄스 “섹시하네~”

    방송인 정가은이 소녀시대 ‘Oh!’ 댄스를 완벽히 소화해 내 화제다. 14일 밤 방송된 SBS 설특집 ‘용구라환의 빅매치’ 에서 정가은은 핫팬츠와 33이 적힌 민소매 탱크톱을 입은 채 소녀시대 ‘Oh’ 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연예인 20명과 연예부 기자 20명이 함께 출연해 입담 대결을 벌였고 정가은은 연예부 기자들에게 특종거리를 주는 코너에서 소녀시대 못지않은 댄스 실력을 공개, 환호를 받았다. 정가은의 춤을 본 연예부 기자들은 ‘정가은 학다리 댄스, 소녀시대보다 낫네’ ‘33세 정가은, 조카뻘 소시 안무 완벽소화’ 등 즉석에서 기사 제목을 만들어 내기도. 한편 차세대 ‘제 2의 현영’ 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가은은 최근 MBC ‘놀러와’ 의 패널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서 공동 MC를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친형 니찬 동생만큼 멋지네~

    2PM 닉쿤 친형 니찬 동생만큼 멋지네~

    그룹 2PM 닉쿤의 친형인 니찬 이 팬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50여명의 국내 팬과 13일부터 17일까지 태국여행을 떠난 닉쿤은 14일 푸켓 래디슨 플라자 호텔에서 팬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이날 닉쿤은 한 팬이 “자신보다 더 잘 생긴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나?” 라고 묻자 “아버지와 형이다.” 라고 답하며 아버지와 형 니찬을 무대 위로 불러냈다. 뚜렷한 이목구비 등 동생 못지 않은 니찬의 외모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니찬은 앞서 태국 신인가수 플로이(Ploy)의 뮤직비디오와 태국 가수 콩작의 ‘원투 바이 타임(Want To Buy Time)’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닉쿤은 태국 푸껫의 섬, 코카이녹(Koh Khai Nok)에서 팬들과 터치볼, 모래 옮기기 등의 게임을 즐기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보냈다. 이번 여행은 그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태국관광청의 후원으로 기획됐다. 사진 = 올케이팝닷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천희, 사랑앞에선 ‘진지남’으로

    이천희, 사랑앞에선 ‘진지남’으로

    이천희가 귀여운 한량 이미지를 벗고 사랑 앞에 성숙해지는 남자의 모습을 선보인다. SBS 주말극 ‘그대 웃어요’ 에서 극중 프로 골퍼 지망생 성준으로 출연 중인 이천희는 그동안의 살짝 뻔뻔하고 능청스러운 모습에서 진지한 사랑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주 방송분에서 지수(전혜진 분)는 고아에다 전과가 있다는 자신의 과거와 지금의 처지 때문에 성준을 떠나기로 결심한 후 떡볶이 레시피를 남기고 사라진다. 그동안 성준과 지수는 나이와 환경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끝에 연인이 됐고 식구들의 눈을 피해 사랑을 키워 나가고 있었다. 이에 성준은 미친 듯이 지수를 찾아 헤매지만 지수가 이미 흔적을 감춘 후이다. 하지만 성준은 지수가 돌아올 것을 확신하며 그녀가 남긴 레시피를 선보이며 씩씩하게 떡볶이 가게를 꾸려나간다. 이로 인해 평생 진지한 사랑을 모르고 살았던 성준은 지수를 기다리며 진짜 어른이 되어 간다. 사랑의 위기 앞에서도 씩씩하면서도 유쾌한 이천희의 모습은 SBS ‘그대 웃어요’ 를 통해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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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임장관실 ◇서기관 승진 및 전출 △대구시 심임섭 ■방송통신위원회◇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오광혁△국제협력〃 김재철△대변인실 신승한△방통위 본부대기 이용석 송정수 윤혜주 양동모<과장>△방송운영총괄 김재영△디지털방송정책 유대선△편성평가정책 권병욱△지상파방송정책 이영미△이용자보호 이재범△시청자권익증진 양한열△네트워크기획보호 허성욱△인터넷정책 홍진배<전파연구소>△이천분소장 김정태△지원과장 이진수<중앙전파관리소>△전파관리과장 김창현△지원〃 임정규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사법연수원>△교수 성수제 이승택 손봉기 최성배 엄상필 사봉관 이용구 여운국 김현룡 윤승은<서울중앙지법>△김대웅 신광렬 이상훈 이창형 정선재 김우진 노만경 이은애 최복규 김성곤 성지호 이승호 최승욱 한창훈 배준현 서창원 이재영 임병렬 김소영(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김정학 장진훈 강성국 손지호 염기창 이승련(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정준영 김상환 심준보(법원행정처 기획총괄심의관) 오기두 전광식 정한익 최동렬 한규현 김현석(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임영호<서울가정법원>△임채웅 이태수 김귀옥<서울행정법원>△박정화 오석준 이인형 하종대<서울동부지법>△이성철(수석) 여상원 김승표 박관근 소영진 설범식<서울남부지법>△양재영(수석) 이영동 손왕석 강인철 이은신 함상훈<서울북부지법>△김필곤(수석) 이응세 김익현 박순관 안승호 강을환 최영헌 최종두<서울서부지법>△이병로(수석) 임복규 배기열 이인규<의정부지법>△조휴옥 박연욱 이재희 김종원 양사연 이재권(대법원장 비서실 판사)△고양지원 오선희 심우용<인천지법>△김학준 서경환 안정호(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김수일 송경근 정창근 반정우 김양규 윤종수 최주영(헌재 파견) 김진형 배현태 김종문 최규현△부천지원 이내주(지원장) 박정수 김상배<수원지법>△김종호 윤종구 전주혜 박성수 김성수 김재환(사법연구) 위현석 지영난 연운희 전병관(헌재 파견) 박태준(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조규현 최철환 백강진 이우룡 이준상△성남지원 홍준호 황현찬△평택지원장 정형식△안산지원 김흥준(지원장) 김명한 김기영△안양지원 이현종<춘천지법>△박홍래(수석) 이제정 함종식△강릉지원 박이규(지원장) 이흥권△원주지원장 이병한<대전지법>△최병준 이승훈 정갑생 김동아 김성대 박정희(사법연구) 신동헌 윤태식 이규홍 이철규△홍성지원장 한동수△공주〃 김국현△논산〃 홍용건△천안지원 허용석(지원장) 최성진 송인혁<청주지법>△김진현 김정운 김경△충주지원장 유헌종△제천〃 장일혁△영동〃 심준보<대구지법>△김태천 손대식 김동석 김복형△경주지원장 김성엽△포항〃 이영화△상주〃 김기현△영덕〃 김연우<부산지법>△고영태 김주호 한영표 박민수 신우철 문상배 서경희△동부지원 김한성 백정현△가정지원장 김상국<울산지법>△이수영 최창영 이정렬 우라옥 김태현 박춘기 김제완<창원지법>△김형천(수석) 이헌숙 황진구 김홍일 서승렬 김각연 권영문 박형준△진주지원 심담△통영지원 김도형△밀양지원장 김무신<광주지법>△정창호 이창한 송희호 김영학 차행전 조의연 남성민 이성복 김정숙 윤상도 이철의△목포지원 양형권△순천지원 조재건 김성수△가정지원장 강신중<전주지법>△정재규(수석) 강경구 박우종(사법연구) 백웅철 윤성식 김태호 이은희 정은영 김광진△군산지원 김재영(지원장) 호제훈△정읍지원장 권혁중<제주지법>△박재현(수석) 강상욱 현용선 김성수(사법연구)◇재판연구관 전보△윤인성 김문관 박형준 윤강열 차문호 고종영 구자헌 권동주 김광섭 김명섭 김미리 김민기 김선희 김양섭 김용한 김유진 김인택 김정중 김종기 김지철 김현석 박성규 성보기 신종열 신현범 심재남 안병욱 이광영 이수영 이승철 이종채 임영우 정승규 최병철 하상혁 한소영 박영호 이균철 이혁 김성주 김종석 유영선 민정석 박병민 오경석 이미선 문현호◇고법 판사 전보 <사법연수원>△교수 성충용 홍진호 박원규 원익선 홍기만 오용규 조병구<서울고법>△김용호 양대권 오상용 강화석 고일광(헌재 파견) 김동완(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김정곤 김창형 박양준 박진환 박태안 양철한 오석훈 유영현 이상주 이옥형 이정환(국회 파견) 이태우 장낙원 조우연 최남식 최유정(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최한돈 최희준 박정수 김강대 백승엽 소병석 정문성 정준화(법원행정처 정책심의관) 조성필 최기영 홍성욱 권창영 김진철 박성인 반정모 오덕식 정계선(헌재 파견) 최병률 한경환 한애라 김동규 김춘호(법원행정처 정책심의관) 박용우 박준민 김래니 김승정 김유성(헌재 파견) 김종우 김주식 신종오 심연수 이성용 손흥수 신동훈(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이준희(헌재 파견) 최영락(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강성수 김연학(법원행정처 인사제1심의관) 송인우 이승엽(헌재 파견) 이현수(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정재우 김일연 문병찬 문보경 박형순 전우진 하태흥 권성우 이영풍 홍승구 이호재(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김익환 차영민(법원행정처 형사심의관) 심경(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 원호신(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변성환 신권철 이한일 전휴재 채동수(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손동환 이승원 임정엽(법원행정처 정책심의관) 김경수 김동국 이재근(법원행정처 민사심의관) 김동현<대전고법>△나경선 김성률 이용균 조영범 방이엽△대구고법 강경호 김경대 차경환<부산고법>△김종수 김헌범 채시호 박운삼 조현철 박찬호 김진욱(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손호관(〃)<광주고법>△남해광 위인규 장정희 박상국(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송선양(〃)<특허법원>△김승곤 박민정◇지법 판사 전보 <서울중앙지법>△강병훈 나상용 노태헌 손병준 이환승 신숙희 김도현 김상우 김은성 박주현 배인구 신상렬 신헌석 이관용 이숙연 이영한 임성철 정재훈 조정현 황기선 황병헌 김형식 이명철 김정환 박정길 박판규 방태경 오병희 이경민 정진원 서보민 윤화랑 이종문 정성균 정지은 최은경 홍순욱 김형배 박사랑 박희근 심현주 유현정 정헌명 허상진 허일승 곽부규 김용민 당우증 윤지숙 정인재 최윤정 강란주 강주리 김미경 김은엽 남준우 문성호 서동칠 송혜정 권양희 정원석 조정래 황보승혁 권성수 김동규 김세종 김용희 박경열 박연주 박재형 박종환 배정현 서삼희 소병진 안석 이준민 이진재 임은하 전경호 황영희 박민준 권오석 김대규 김진만 도훈태 염경호 유성희 윤웅기 이재찬 이진웅 이탄희 임민성 조수연 조영은 조웅 진광철 허윤 현진희 김형석 이미주 이상우 전재혁 정은영 정재헌 황혜민 정현석 김병국 박소영 최항석 공도일 최형표<서울가정법원>△김양희 김태의 윤종섭 김지혜 신용무 임수정 김정중 이주영 마은혁 이재은 장성훈 이은정<서울행정법원>△최기상 김영식 배예선 유환우 김강산 성원제 이재홍 조민석 최영각 김우현 이춘근 곽형섭 김종범 이승원 민달기 조기열<서울동부지법>△김용철 박광우 이종광 최석문 김우정 김태흥 도형석 박혜진 왕지훈 원정숙 이동식 임정윤 정영식 최준규 우관제 이진화 정원 김동현 이관형 이원학 정하정 유성근 김상호 김태훈 황의동<서울남부지법>△이재욱 이지현 이현우 한정훈 고은설 구태회 김희진 남기주 남선미 박강준 박기쁨 석준협 설정은 이용호 임해지 주채광 한지형 홍진영 최의호 박상현 박석근 손주철 송영환 이세창 이의진 정인섭 황승태 조찬영 한성진 김동빈 신영철 이은정 우인성<서울북부지법>△권희 은택 이상윤 이화용 김병찬 박창제 박희정 서기호 안민영 임효량 정인영 권오천 김경희 김진혜 윤태식 조규설 송승우 염호준 조중래 정경근 정우영 강동혁 이태웅<서울서부지법>△이우철 문수생 박남천 진철 김남일 김예영 문성관 박미선 박은주 장재용 홍기찬 송명호 강민호 이훈재 이창열 김영수 박지원 서정현 표극창 정철민<의정부지법>△정지원 장승혁 진세리 문성준 이상엽 하효진 안희길 나청 박현정 이민영 류연중 장수영 김대현 문현정 장욱 진현민△고양지원 박상길 권기백 김기현 장윤석 김동건 장윤선 김태은 남신향 이경호 김현순 최보원 유창훈<인천지법>△김현철 표현덕 김선일 김재령 김상현 박원철 이차웅 변지영 이진관 김국식 김상훈 김성식 신혜성 최욱진 이은명 강순영 정성균 김지선 이경훈 이규영 이숙미 김영아 이상덕 최수진 임수희 김현곤△부천지원 박옥희 박영수 김성원 전국진 원용일<수원지법>△최규일 엄상섭 장용범 이진석 이현복 이민수(사법연구) 박노수 김태형 이형석 조현락 이수민 강수정 구민승 황인경 강희경 류재훈 박나리 허익수 현의선 강재원 이종민 권태관 신영희 노미정 노연주 이현석 유지원 장세영 김이경 신명희 임혜원△성남지원 문준섭 이은빈 임효미 나진이 맹준영 박현경 송백현 김수영 남수진 이수정 박은영 윤남현 고승일△여주지원 허경무 이탁순 엄기표 진재경 김도형△평택지원 김정곤 윤진규 곽윤경 심재광 김유진 이기리 오권철△안산지원 남현 강문경 이준영 김유랑 노유경 이누리 차승환 이준규 김용찬 김현정 이영욱 고준우 이진규 황순현 이현주 최현종 김영현 홍지영 고범석 이계정<춘천지법>△김민수 이진희△강릉지원 최인화 이진희 이승계△원주지원 이국현 이지혜 김수영△속초지원 유성욱△영월지원 박민우<대전지법>△이준명 이현우 최형철 이혜진 정택수△홍성지원 강길연 조준호△논산지원 김신△서산지원 구창모 김형작 윤혜정<청주지법>△윤영훈 정선오 방선옥 박형건 빈태욱△충주지원 이지영△제천지원 지윤섭<대구지법>△손현찬 한재봉 김지영 박상언 윤삼수 정재수 박정대 김청미 박정우 황형주△서부지원 김종혁 김상윤 성경희 이규철 최운성△안동지원 이혜란 임재화△경주지원 성기준 이영철△포항지원 오현석 안종열 강기남△김천지원 이현오 차은경 김춘화 양진수△상주지원 송민경 이상헌△의성지원 조희찬△가정지원 이은정 정성욱<부산지법>△윤성열 조세진 박상준 송미경 이금진 장우영 송유림 김여경 권순남 임상민 신헌기 이미정 임경섭△동부지원 김문희 김한철 이은상 천지성 이봉수△가정지원 남기용 김영하 정영태 주은영<울산지법>△박신영 신원일 예혁준 정현미 진민희 류승우<창원지법>△이진수 천종호 노갑식 김정일 나윤민 박준섭 이수연 김희수 홍성욱 홍예연 강부영 최상수 김종운△진주지원 이장형 이효선△통영지원 김유진 송병훈 박재억△밀양지원 홍은숙△거창지원 조형우 최치봉<광주지법>△김주석 양영희 곽민섭 김효진 정혜은 김진환 강완수 한종환△목포지원 박상재 최지영 강문희 안영화△장흥지원 김용중△순천지원 고승환 김영민 신지은 김경배 김승휘 김지후 모성준<전주지법>△최두호 김희진 임형태 김광수 이영호△군산지원 정의정 조윤정 호성호△정읍지원 신순영 이재신 송승훈<제주지법>△황성미 이용우 김경선 서경원◇지법 판사 보임△의정부지법 고권홍△인천지법 진원두△수원지법 이승훈△춘천지법 강릉지원 신민석△대전지법 김종근 해덕진△청주지법 이수현△대구지법 전우석 주성화 최창석 하헌우△서부지원 김성수△포항지원 이의석△부산지법 김현덕 박무영 이호철 이효인△창원지법 곽희두 김구년△진주지원 유성혜△광주지법 이동호 정한근 허양윤△전주지법 유경진 이기선◇지법 판사 임명△서울중앙지법 김미진 김민경 김민주 김정웅 남해인 박규도 안지연 이혜미 정교형 조연수 진정화 한나라△서울동부지법 김태훈 범선윤△서울남부지법 강진우 이인경 이희경△서울북부지법 이경호 이영림△서울서부지법 고지은 한지연△의정부지법 남혜영 윤동연 임윤한 최지아△고양지원 정왕현 김동관 박은진 성인혜 이현정 황지애△부천지원 김수정△수원지법 김효연 민희진 박혜정 백지예 유성현 이희승△성남지원 경정원 김태희△안산지원 박정홍△춘천지법 이광열 최호진△강릉지원 김종신△대전지법 김세준 이효은 조아라 주은아 홍윤하△천안지원 정금영△청주지법 권수아 김수정△대구지법 권경원 김수연 김재은 류희현 임태연 전명환 최선재△서부지원 박성경△부산지법 강경미 김미호 신혜원 이선호 이영은 이유영 이이영 전성준△동부지원 김송현△울산지법 권경선 우경아 홍지현△창원지법 권세진 김영주 박용근 이종민 이진영△진주지원 박종현△광주지법 권영혜 백경현 신성철 오소현 홍영진△순천지원 조용희△전주지법 강동훈 강영기 박수현△제주지법 박소연◇연구법관△지법 부장판사 한숙희 조일영 최은배 김재환 김종수 문광섭△재판연구관 박정희 박우종△고법 판사 정도영 김양호 이종우△지법 판사 장경식 유석동 이근영 허명욱 이민수 박치봉 송혜영◇지법 부장판사 겸임△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홍동기(의정부지법)△법원행정처 공보관 이동근(인천지법)◇고법판사 겸임△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김유범(서울고법)△〃 국제심의관 권순호(〃)△〃 정책심의관 최환(부산고법)△〃 윤리감사기획심의관 권순민(서울고법)△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김동완(〃)◇지법판사 겸임△대구지법 서부지원 김태균(대구지법)◇고법판사 파견△헌법재판소 박병삼 오동운 이일염 임재훈(이상 서울고법 판사) ■법무부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법무부 장관실 한생일△〃 법무과 김진봉△〃 국가송무과 원응복△〃 검찰과 최준용△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김형수△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실 홍현기<지검 과장>△서울북부 사건 천영수△〃 수사 김천관△서울서부 총무 이세규△의정부 총무 오종운△〃 집행 백종동△인천 총무 이강윤△〃 마약수사 김승규△〃 공판송무 임환규△춘천 총무 이정범△〃 집행 신순구△청주 수사 강진구△울산 공안 이진원△〃 수사 오영남△창원 조사 이기련△광주 수사 이민규△전주 총무 박창수△제주 사건 함영휘<지청 과장>△홍성 사무 이성범△천안 사무 전대진△충주 사무 장준<지검 검사직무대리>△서울서부 임원주△부산 허웅△창원 김동석◇검찰수사서기관 전보△법무부(국외훈련) 이원형<대검찰청>△관리과장 김규△연구관 김영헌<서울고검>△사건과장 유영린△관리〃 선시홍△소송사무제1〃 최석봉<대전고검>△사건과장 김성식<부산고검>△사건과장 백재현<서울중앙지검>△사건과장 신준호△집행제1〃 정형영△기록관리〃 강달수△검사직무대리 장영관<서울동부지검>△총무과장 박상희△집행〃 이운연△수사〃 노태권<서울남부지검>△총무과장 박용천△집행〃 문현철△공판〃 강갑진△조사〃 박동현<서울북부지검>△총무과장 장진건△조사〃 이정인△검사직무대리 박순우<서울서부지검>△조사과장 양승각<인천지검>△수사과장 윤도현△검사직무대리 권영준<수원지검>△사건과장 박일진△집행〃 손상채△수사〃 김복수△공판송무〃 정춘조△검사직무대리 장병인 이명섭<지청 사무과장>△성남 이건방△여주 박의수△평택 김달영△안산 전홍섭△원주 박두만△대구서부 서인환△안동 장동진△포항 황학모△통영 정수근△정읍 원도연<춘천지검>△수사과장 팽지현<대전지검>△검사직무대리 임건상<청주지검>△집행과장 양태호<대구지검>△집행과장 김형동△검사직무대리 김상수 유정민<부산지검>△범죄정보과장 권태수△조직범죄수사〃 원용인△마약수사〃 하철준△검사직무대리 윤석봉△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박상욱<울산지검>△사건과장 이호영△집행〃 이명우<창원지검>△집행과장 나채동<광주지검>△조사과장 남궁기운△검사직무대리 윤권호<전주지검>△집행과장 정진영<제주지검>△총무과장 이득수△수사〃 장기범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장 방선규◇과장급 전보△국립중앙도서관 사서교육문화과장 박찬석△〃 디지털정보이용〃 황면△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박호원△인사과장 김상욱△운영지원〃 박병진△기획행정관리담당관 조현래△규제개혁법무〃 강정원△저작권산업과장 강석원△국어민족문화〃 최상현△관광정책〃 노일식△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 기획〃 고욱성△종무1담당관 박성락△미디어정책과장 이영열△방송영상광고〃 김장호△뉴미디어홍보〃 박용철△한국예술종합학교 기획〃 안선국△국립중앙도서관 기획총괄〃 임병대△해외문화홍보원 기획운영〃 허정석△장기 국외훈련 파견 김용섭△미래기획위원회 〃 박종달△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 〃 김승호◇과장급 직위승진△디지털콘텐츠산업과장 윤양수△국제문화〃 정향미△한예종 교무〃 이경직△국립중앙박물관 사업기획〃 이기석△국립중앙도서관 정책자료〃 홍득표△해외문화홍보원 외신홍보팀장 김정표△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김성태△〃 건축관리〃 김언환△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박창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3급 승진 △주민지원과장 안병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장 허장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심층수연구센터장 김현주 ■KBS △TV제작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고승민 ■중앙일보 △방송본부 콘텐츠담당 송원섭 ■한림대 △대학원장 김용선△경영〃 변용환△치료과학〃 고도흥△경영대학장 김병현 ■화재보험협회 ◇승진 △인천지부장 최상종◇이동△위험사업부문장 유희동△총무팀장 박영근△경영기획〃 우유진 ■한화증권 △대구지점 상무(전문위원) 박승영 ■두산그룹 ◇승진 △두산 파이낸스 담당 사장 이상훈△두산중공업 상무 허종철
  • ‘추노’ 명품조연 주연배우 부럽지 않다

    ‘추노’ 명품조연 주연배우 부럽지 않다

    KBS월화사극 ‘추노’ 의 명품 조연들이 잇따라 소설과 만화가 원작인 드라마에 캐스팅 돼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추노’ 의 왕손이 김지석은 MBC ‘개인의 취향’ 에서 한창렬 역을 맡아 개인(손예진 분)을 사이에 두고 진호(이민호 분)와 라이벌 대결을 펼친다. ‘개인의 취향’ 은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오는 3월 3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 드라마에서 그는 외모, 학벌, 집안, 재력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조건의 남자로 분해 이민호와 대립각을 이룬다. 하지만 때때로 진상을 떨고 망가지기까지 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추노’ 에서 곽한섬 캐릭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조진웅은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되는 MBC 특집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에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는 동명 만화가 원작. 이 드라마에서 그는 악역 ‘장호’ 역을 맡아 주인공 최강타(송일국 분)와 대립구도를 이루게 된다. 장호는 강타의 부모를 죽인 인물 중 하나인 장용(정한용 분)의 아들로 다혈질에 악랄한 성격의 캐릭터. 아버지 장용을 도와 뒤처리들을 도맡아 하는 인물이다. 조진웅은 “악역으로의 이미지 변신에 시청자들에게 미움을 받지 않을까 부담이 된다.” 며 “철저히 준비하고 몰입해 악역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 꽃피는 3월, 동명 소설과 만화가 원작인 현대극에서 ‘추노’ 의 명품 조연들은 어떤 연기를 선보일까.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만번 사랑해’ 강호-은님 극적 화해

    ‘천만번 사랑해’ 강호-은님 극적 화해

    SBS 주말극 ‘천만번 사랑해’의 강호(정겨운 분)가 은님과의 극적인 화해를 통해 사랑을 지켜냈다. 13일 방송분에서 은님은 강호가 저체온증으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가면서도 자신의 결혼반지를 손에 꼭 쥐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을 다시 열게 된다. 은님에게 결혼반지를 다시 끼워 준 강호는 아버지로부터 미국지사로 발령받는다. 또 향숙(이휘향 분)과 선영(고은미 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더 견고해진 사랑으로 은님과 함께 차근차근 미국행을 준비한다. 하지만 이들의 미국행이 순탄치만은 않다. 선영이 두 사람을 고이 보낼 수 없다며 끊임없는 방해 공작을 펴는 것. 한편 그동안 강호와 은님의 사랑을 두고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했지만 강호가 사랑을 지켜내길 바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강호의 사랑은 일편단심 민들레 같다.” “강호와 은님이 행복하게 살게 내버려두라.” “강호와 은님의 행복한 결말을 기대하겠다.” 는 등 이들 커플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방송은 오는 13일 밤 8시 5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분홍립스틱’ 박은혜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눈 멀죠”

    ‘분홍립스틱’ 박은혜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눈 멀죠”

    “사랑에 빠지면 다른 부분이 잘 안보이기 때문에 가은이가 이해는 된다.” 11일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 에서 극중 가은 역을 맡고 있는 박은혜가 미란과의 관계를 모른 채 마냥 행복해 하고 있는 가은이 안타깝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이같이 말했다. 박은혜는 “앞으로 어려운 상황들을 잘 헤쳐 나가야 할 텐데 여리고 순수한 가은이가 상처 받게 될 모습을 상상하면 마음이 아프다.” 고 덧붙였다.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는 주변의 반응이 가장 기쁘다는 박은혜. 하지만 사람들의 기대가 부담이 될 때도 있다고. 연기를 함에 있어서는 실제 남편이 큰 힘이 된단다. 박은혜는 “극중 가은이가 정우에게 애교부리는 장면을 보더니 자신에게 하는 행동과 비슷하다며 웃었다.” 며 드라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다고 말해주는 남편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앞으로 극의 전개에 대해서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면 가은이가 분명히 변하겠지만 어떻게 진행될지는 잘 모른다. 나 역시 무척 궁금하다.” 며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이 전개될 것이다.” 고 말했다. 또 ‘분홍 립스틱’ 에 출연하는 배우 모두가 훌륭한 연기자들이라 많은 도움을 받으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끝으로 박은혜는 “오랜만에 드라마 주인공을 맡았다. 변신이 필요한 작품이라 고민도 많다.” 며 “좋은 평가, 따끔한 지적 모두 감사드린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노력한 성과가 있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김지석, 손예진 놓고 이민호와 삼각관계

    ‘추노’ 김지석, 손예진 놓고 이민호와 삼각관계

    배우 김지석이 손예진을 사이에 두고 이민호와 라이벌 대결을 펼친다. 드라마 ‘추노’ 다음작으로 MBC ‘개인의 취향’ 을 택한 김지석은 이 드라마에서 한창렬로 분해 외모, 학벌, 집안, 재력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조건의 남자로 분한다. 이민호와 일과 사랑에서 대립각을 이루면서 때로는 진상을 떨고 망가지기까지 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김지석은 “요즘 내 삶의 키워드는 행복이다. ‘개인의 취향’ 의 한창렬을 만나게 된 것은 행복이라는 키워드에 완벽을 더한 느낌이다.” 며 “남자라면 한번쯤 꿈꿔봤을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이기에 주저 없이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 고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은 앞서 손예진과 이민호를 캐스팅하면서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누리꾼들이 또 다른 남자 주인공이 누가 될지 여러 배우들을 물망에 올려놓고 열띤 토론을 벌일 정도.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의 후속작인 ‘개인의 취향’ 은 조은지, 정성화, 안석환 등 명품 조연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월 말 첫 촬영에 들어가며 오는 3월 31일 첫 방송된다. 사진 = KM컬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공효진 “진짜 연애하는 거 아냐?”

    ‘파스타’ 공효진 “진짜 연애하는 거 아냐?”

    공효진이 MBC ‘파스타’ 속 유경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보이면서 ‘국민 귀염둥이’ 로 등극했다. 유경은 까칠한 쉐프 현욱(이선균 분)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면서 한층 더 사랑스러워졌다. 아울러 극 초반 ‘버럭’ 쉐프 현욱 앞에 한없이 수줍던 모습에서 주방 막내 은수(최재환 분)의 복귀를 설득하고 ‘라스페라’ 사장 김산(알렉스 분)의 편을 드는 등 강한 면모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사랑에 빠진 유경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유경이 애기처럼 웃을 때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연기가 자연스러워 실제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유경과 현욱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된다.” 는 등 유경 캐릭터에 빠진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유경과 현욱의 로맨스는 ‘파스타’ 시청률 상승의 원동력으로 꼽히고 있다. 로맨틱하고 진지한 여타 멜로 드라마와 달리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유경은 찜질방, 커피숍 등 실제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에서 현욱과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웃음을 터트리는 등 좋아하는 감정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마저 사랑에 빠진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국민 귀염둥이’ 로 등극한 공효진과 버럭 셰프에서 달콤한 연인으로 변신하고 있는 이선균. 이들이 전하는 가슴 설레는 행복은 매주 월·화 밤 9시 55분에 전파를 탄다.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협골프 ‘버디버디’ 시청자에 홀인원 하나

    무협골프 ‘버디버디’ 시청자에 홀인원 하나

    국내 최초의 무협골프드라마 ‘버디버디’(BIRDIE BUDDY)가 기존 스포츠 드라마들의 흥행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까. 10일 강원도 하이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버디버디’ 제작보고회에서 연출을 맡은 윤상호 감독은 “대한민국 골프가 인간으로부터 출발됐음을 보여주고 싶다.” 면서 “무협코드에 특수촬영과 컴퓨터 그래픽도 동원해 다이나믹한 화면을 전개시켜 나갈 것” 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존 스포츠 드라마가 주로 다뤘던 경기와 사랑 이야기에서 벗어나겠다는 것. 감동적인 휴머니즘과 함께 대한민국 교육열도 중점적으로 그린다. 극과 극의 환경 속에서 각자 딸을 골프여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두 어머니들의 모성열전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윤 감독은 “다양한 환경 속에서 여자 골퍼선수가 되는 과정을 그려내고 싶다.” 며 “우리나라에서 여자골퍼가 되는 과정과 그 의미, 넘어야 할 산 등을 다룬다. 우리나라 특유의 엄마문화도 깊게 파고 들어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버디버디’ 는 캐스팅 면에서도 드라마의 성공을 자신했다. ‘버디버디’ 원작자인 이현세 화백은 “드라마화 할 때 신경을 제일 먼저 쓰는 게 캐스팅 문제다.” 며 “‘버디버디’ 에 이용우, 유이가 캐스팅 돼 개인적으로 100% 만족한다.” 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드라마 ‘버디버디’ 는 이 화백의 8번째 드라마 작업이다. 한편 윤 감독에 따르면 당초 민혜령 역에 캐스팅 됐던 서지혜가 하차의사를 밝히면서 현재 다른 연기자를 물색 중이다. 방송사도 아직 미정인 상태로 편성 작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촬영은 3월 중에 들어간다. 천혜의 자연조건을 자랑하는 강원도를 배경으로 강원도 산골소녀 성미수(유이 분)와 엘리트소녀(미정)의 불꽃튀는 경쟁 그리고 이들을 최고의 골퍼로 만들기 위한 두 어머니의 모성 등이 그려지는 드라마 ‘버디버디’ 는 올 상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철 브라더스’, 예능계 새로운 웃음코드 만드나

    ‘철 브라더스’, 예능계 새로운 웃음코드 만드나

    개그맨 ‘2김’ 과 예능 신생아가 뭉친 ‘철 브라더스’ 가 예능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까. PD공책으로 데뷔 15년만에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개그맨 김현철과 여자 연예인 성대모사 제조기 김영철 그리고 제국의 아이들의 예능 신생아 정희철이 팀 ‘철 브라더스’ 를 구성해 화제다. SBSE!TV(www.sbsetv.com) 인내 심리 리얼 버라이어티 ‘거성쇼’ 에서는 이들 ‘철 브라더스’ 를 포함해 총 6명의 남자 연예인들이 ‘거성’ 박명수를 상대로 숨막히는 웃음 배틀을 선보인다. ‘철 브라더스’ 는 절대 웃지 않는 박명수 팀을 웃기기 위해 급하게 결성됐다. 그동안 자신들이 갈고 닦았던 개인기를 대방출, 박명수 팀의 웃음보를 터뜨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고. 특히 예능 신생아인 정희철은 선배들에 앞서 여장 개그를 펼치는 등 몸을 사리지 않아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예능계의 새로운 웃음 코드가 될 ‘철 브라더스’ 의 맹활약은 오는 19일 밤 11시 50분 SBSE!TV(www.sbsetv.com)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유작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中서 방영

    故최진실 유작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中서 방영

    9일 중국 시나닷컴(www.sina.com.cn)은 심천특구 보도를 인용, 중국 10여개 방송국에서 앞다투어 방영됐던 스타 최진실의 유작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이 안휘성 위성TV를 통해 설 연휴기간 방송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은 최진실이 정준호와 함께 출연한 작품으로 지난 2008년 3월 한국에서 방송시 16.3%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한국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드라마이기도 했다. 드라마 제작사측은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같은 해 10월 원래 출연진들을 동원해 드라마의 속편을 찍을 계획이었지만 최진실의 자살 후 속편촬영 계획이 무산됐다. 이 드라마는 여성들이 동경하는 동화같은 이야기로 최진실은 39세 가정주부 홍선희 역을 맡아 남편의 사업부도로 각종 어려움을 겪고 시어머니와 손아래 시누이의 괴롭힘을 당하지만 결국 용감하게 맞서 인기스타와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sina新浪娛樂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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