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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희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 낙점

    이다희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 낙점

    이다희가 만화 ‘버디’ 가 원작인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 의 천재 미녀 골퍼 역에 낙점됐다. 극중 이다희는 세계적인 골프 리조트 상속녀이자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민해령으로 분한다. 민해령은 단 한 번의 미스샷도 인정하지 않는 완벽함까지 겸비한 인물. 16일 드라마 ‘버디버디’ 의 제작사인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이다희는 174cm로 장신인 데다가 고교시절 100m를 14초대로 들어올 만큼 뛰어난 신체적 조건을 지녔다.” 면서 “차분함과 냉철한 면모까지 지녀 민해령 캐릭터와 딱 들어맞는다.” 고 캐스팅 동기를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다희는 드라마 ‘태왕사신기’, ‘크크섬의 비밀’ 을 시작으로 최근 영화 ‘하모니’ 등을 통해 꾸준히 연기 보폭을 넓혀온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에 대해 이다희는 “나도 도무지 헛점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캐릭터인 해령의 팬이 됐다.” 면서 “(윤상호)감독님께서도 무표정일 때 차가워 보이는 나의 모습에서 민해령을 보신 것 같다. 꼭 연기해보고 싶었던 캐릭터였던 만큼 빈틈없이 소화해 내겠다.” 며 각오를 다졌다. 이다희를 비롯해 앞서 캐스팅된 유이(성미수 역), 이용우(존리 역)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버디버디’ 는 골프강호들의 대결과 성장담을 그린다. 만화적 판타지와 드라마의 리얼리티도 조화롭게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버디버디’ 는 오는 25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리조트에서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와 함께 첫 촬영에 들어가며 강원도 일대에서 본격적인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줄리엔 강-광수 “유인나가 이상형”

    줄리엔 강-광수 “유인나가 이상형”

    탤런트 유인나가 줄리엔 강과 광수의 이상형으로 꼽혔다. 1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글로벌 절친 스페셜에 출연한 두 사람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유인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유인나와 연인 사이로 출연 중인 광수는 “평소 애교 많은 여자를 좋아한다.” 며 “극중 연인으로 나오는 유인나가 이상형이다.” 고 밝혔다. 이들과 함께 ‘지붕킥’ 에 출연중인 줄리엔 강도 이상형을 묻자 “나도 인나” 라면서 “예쁘고 성격도 좋다.” 며 유인나를 마음에 들어 했다. 또 줄리엔 강은 “한국인 여자 친구를 만나본 적이 있다.” 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인 여자 친구는 예의도 있고 정도 많아 좋았으나 유학을 가는 바람에 헤어졌다고. 특히 광수는 “여자들이 나를 진지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잠시 거쳐 가는 남자로 여기는 것 같다.” 며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화하는 드라마 포스터, 시청률과 정비례?

    진화하는 드라마 포스터, 시청률과 정비례?

    포스터를 잘 만들수록 드라마는 인기몰이에 성공할까. 지난주 종영된 MBC ‘파스타’ 와 지난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KBS 2TV ‘부자의 탄생’ 은 포스터에 공을 들인 만큼 시청률에서도 선방했고 또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요리 드라마 ‘파스타’ 는 ‘먹음직스런 포스터’ 로 눈길을 끌었다. 포스터는 모두 7종으로 식탁과 주방 등 독특한 콘셉트로 앵글을 잡았다. 극중 주인공인 공효진, 이선균, 알렉스, 이하늬가 각양각색의 파스타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면서 사랑스런 느낌도 강조했다. 이들 4인방은 카메라맨의 거듭되는 요청에도 힘든 기색 없이 행복한 표정으로 요리를 만들고 프라이팬을 흔들기도 했다. 극 초반 ‘파스타’ 는 ‘공부의 신’ 에 밀려 12.2%(TNmS 미디어 코리아)의 시청률로 출발했지만 마지막 회는 2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공효진과 이선균의 풋풋한 로맨스가 강화되면서 뒷심을 발휘해 극이 4회 연장되기도 했다. 부자가 되는 비법 전수에 나선 ‘부자의 탄생’ 은 드라마 주제에 맞춰 ‘머니(Money)포스터’ 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 등 주연급 4인방은 포스터 촬영시 돈다발 위에 누워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표정과 포즈를 연출했다. 이를 위해 ‘부자의 탄생’ 제작진은 포스터 촬영에 쓰일 수억 원대의 돈을 공수하기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 특히 진짜와 흡사한 가짜 돈을 만들기 위해 수천 장에 달하는 현찰을 일일이 복사하기도 했다. 포스터에 쏟은 공 때문인지 첫 회 12.1%의 시청률로 월화극 1위에 올랐던 ‘부자의 탄생’ 은 잠시 주춤하다가 지난 15일 16.1%의 시청률을 보이며 월화극 왕좌 자리를 탈환했다. 하지만 포스터에 공을 들인 만큼 시청률 경쟁에서 꼭 앞서가는 것만은 아니다. 지난 6일 방송을 시작한 MBC 액션 블록버스터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 는 첫 회 방송에 앞서 8종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송일국의 ‘명품 식스팩’ 이 드러난 포스터는 화제가 되기도. 하지만 원작 만화의 분위기를 살리고자 한 제작진의 의도와 달리 일부 포스터는 원작 만화책의 표지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첫 회 시청률도 15.0%(TNmS미디어코리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지만 매 회 하락세를 거듭했고 지난 14일엔 11.9%까지 하락했다. 반면 ‘거상 김만덕’ 은 ‘신불사’ 를 바짝 추격해 11.6%까지 따라붙었다. 3월 중 새롭게 선보이는 MBC 새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SBS 월화 미니시리즈 ‘오 마이 레이디’ 도 유쾌하면서도 코믹한 포스터를 잇따라 공개했다. 앞으로 이들 드라마들의 시청률 경쟁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 = MBC/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수록 애교만점’ 포스터 ‘볼수록 개성만점’

    ‘볼수록 애교만점’ 포스터 ‘볼수록 개성만점’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의 유쾌하면서도 코믹한 개성만점 포스터가 16일 공개됐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후속편인 ‘볼수록 애교만점’ 의 포스터는 모두 다섯 종류다.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을 거의 흡사하게 패러디한 포스터 두 종류와 교실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친구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은 두 종류, 그리고 남녀의 상반된 모습을 코믹하게 담은 포스터가 바로 그것. 최근 일산 MBC 드림센터 내의 특별 제작된 교실 세트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은 ‘볼수록 애교만점’ 의 주요 출연진 11명이 모두 모여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임하룡, 송옥숙, 김성수, 예지원 등은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의 메인 포스터 속의 현빈, 김민준 등으로 깜짝 변신해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임하룡은 빨간 티셔츠를 입어 캐릭터를 부각시켰으며 김성수는 김민준보다 더 강렬한 눈빛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포스터 촬영에선 팔씨름하는 김성수, 예지원과 응원하는 임하룡, 송옥숙의 실감나는 표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식구로 살아남을 것인가 말 것인가. 우리가 남이가... 식구” 라는 개성만점 카피도 ‘볼수록 애교만점’ 만의 유쾌함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교실에서 도시락을 먹고 친구들과 장난을 치거나 팔씨름하는 두 친구를 응원하는 촬영에선 모두 천진난만함을 맘껏 드러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줄곧 계란프라이를 들고 촬영에 임한 임하룡은 “계란프라이가 이렇게 무거웠던 적은 처음이네.” 라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한편 ‘볼수록 애교만점’ 은 집나간 남편을 대신해 세 딸을 키워낸 열혈엄마 송옥숙과 15년 만에 돌아온 뻔뻔한 아버지 임하룡을 중심으로 세 딸들과 주변의 남자들이 좌충우돌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22일 저녁 7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방송 3주 만에 월화극 1위 ‘탈환’

    ‘부자의 탄생’ 방송 3주 만에 월화극 1위 ‘탈환’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 이 방송 3주 만에 월화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부자의 탄생’ 은 시청률 16.1%(전국시청률)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9일 방송분(12.6%)보다 3.5% 상승한 수치다. 15일 방송분에서는 석봉(지현우 분)이 ‘재벌아빠’ 가 있다는 징표로 항상 몸에 지녔던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 고군분투 끝에 이중헌(윤주상 분) 회장의 머리카락을 얻어 유전자 검사를 하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유전자 검사 결과 “두 사람이 친부자 관계일 가능성이 99.9%로 친부자 관계가 성립한다.” 는 충격적인 결말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추리했던 것과 전혀 다른 스토리 전개다. 놀랍다.” “진짜 석봉과 신미(이보영 분)가 이복남매냐? 반전이 있는 게 아니냐?” 며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대해 강한 궁금증을 나타냈다. 방송은 16일 밤 9시 55분. 사진 =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지현우, 노숙자가 된 왕자?

    ‘부자의 탄생’ 지현우, 노숙자가 된 왕자?

    지현우가 한 시민공원에서 구걸하는 굴욕사진이 16일 전격 공개됐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에선 극중 ‘무늬만 재벌남’ 인 석봉으로 출연 중인 지현우가 박스위에 누워 지나가는 시민들의 동정을 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극중 석봉은 급기야 ‘구걸밴드’ 를 결성, 테이프로 간신히 생명력을 유지해 오고 있는 기타를 둘러매고 거리공연에 나선다. 지난 15일 방송분에서 재계순위 1위의 대기업 회장의 친자로 밝혀진 지현우가 하루 사이에 급격한 신분의 변화를 겪는 것. 이는 재벌아빠를 추격하기 위한 중요 단서가 되는 목걸이를 되찾기 위한 미션 중의 하나다. 낚시터에서 석봉의 목걸이를 주은 ‘꽃등심 마니아’ 우병도(성지루 분)가 석봉에게 “남의 지갑을 열어 꽃등심을 사주면 목걸이를 돌려주겠다.” 는 미션을 내건 것이다. 이에 석봉은 주변 노숙자들과 함께 구걸도 해보고 노숙자를 위한 기금마련 공연도 감행하게 된다. 이 촬영분에서 지현우는 1원 한 장도 얻지 못해 또 한 번의 굴욕을 맛봤다고. 하지만 과감히 기타를 둘러매고 VJ로 활동할 당시 예명으로 사용했던 ‘신키(신들린 기타리스트)’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성지루의 미션을 성공하게 된다. 3주만에 16.1%(TNm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로 월화극 왕좌를 되찾은 드라마 ‘부자의 탄생’ 제작사 관계자는 16일 “앞으로 ‘부자의 탄생’ 의 반전은 계속된다. 석봉이 과연 인생역전을 이루게 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 고 말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직남’ VS ‘나쁜 남자’ 드라마 맞대결 ‘후끈’

    ‘우직남’ VS ‘나쁜 남자’ 드라마 맞대결 ‘후끈’

    2PM의 ‘짐승돌’ 택연과 2AM의 ‘옹아지뱀’ 슬옹의 ‘우직남’ 이냐, ‘옴므파탈’ 의 매력을 앞세운 ‘나쁜 남자’ 냐. 첫 연기에 도전하는 2PM의 멤버 택연과 2AM의 멤버 슬옹은 각각 오는 3월 31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와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서 한 여자만을 향해 일편단심 사랑을 펼치는 ‘우직남’ 으로 변신한다. 택연은 ‘신데렐라 언니’에서 극중 야구선수인 정우로 분한다. 정우는 어려웠던 어린 시절 탓에 ‘밥 먹는 것’ 을 종교이자 신앙으로 살아왔던 인물. 자신에게 밥을 해줬던 유일한 여자 은조(문근영 분)에 대해서만큼은 일편단심 사랑을 펼치는 우직한 남자다. 택연은 한 여자를 사랑하는 순수남으로 또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려는 거친 모습으로 자유자재 변신을 감행해 호평을 받고 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옥택연은 첫 연기 도전 임에도 불구하고 배팅과 캐치볼 등 야구연습을 실전처럼 소화, 실제로도 땀범벅이 된 채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로부터 “톱스타답지 않은 순수한 모습이 꼭 정우답다.” 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에서 슬옹은 극중 주인공 전진호(이민호 분)의 유쾌한 대학 후배 김태훈 역을 맡았다. 김태훈은 진호의 어릴 적 정혼자인 혜미(최은서 분)를 좋아하는 인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캐릭터. 특히 순수하면서도 천방지축인 혜미에게 유쾌 상쾌한 무차별 애정공세를 펼친다. 한편 ‘우직남’ 이 아닌 ‘옴므파탈’ 의 매력을 앞세운 남자 배우들도 있다. MBC 액션 블록버스터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와 SBS 새 수목극 ‘나쁜 남자’ 의 주인공인 송일국과 김남길이 바로 그들. 송일국은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에서 액션 히어로 강타로 분했다. 극중 어릴 적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부모의 원수를 갚고자 복수의 화신이 된 그는 고난이도 액션신과 함께 근육질로 다져진 몸매와 카리스마로 여자를 유혹하기도 한다. 김남길은 드라마 ‘나쁜 남자’ 에서 재벌 3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주인공 건욱 역을 맡았다. 스스로의 노력보다는 자신의 치명적인 매력과 뛰어난 두뇌를 이용해 재벌그룹을 차지하고자 하는 욕망에 가득 찬 인물이다. 또 극중 태성그룹 후계자 태성(김재욱 분)을 발판으로 신분상승을 꿈꾸는 재인(한가인 분)과 치명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올 봄, ‘우직남’ 과 ‘나쁜 남자’ 의 매력대결에 안방극장이 벌써부터 뜨겁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시트콤의 감동이 OST 특별판으로

    ‘지붕킥’ 시트콤의 감동이 OST 특별판으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이하 ‘지붕킥’)이 ‘지붕뚫고 하이킥 OST Special Edition’ 으로 시청자 곁을 다시 찾아간다. 15일 ‘지붕킥’ 제작사 관계자는 “‘지붕뚫고 하이킥 O.S.T Special Edition’ 은 지난 6개월간 우리를 웃기고, 울리던 시트콤의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발매됐다.” 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OST Part.1과 Part.2의 인기에 힘입어 디지털 싱글이 아닌 오프라인으로도 발매돼 판매될 예정이다. ” 며 “특히 북클릿에는 출연자들의 사진과 촬영장 비공개 현장사진을 함께 담아 소장가치를 높였다.” 고 덧붙였다. 총 13곡으로 이뤄진 ‘지붕뚫고 하이킥 O.S.T Special Edition’ 은 OST Part.1과 Part.2에 수록됐던 전곡이 포함돼 있으며 방영 기간 동안 시트콤 속에 등장했던 주옥같은 배경음악과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에피소드 속 4곡의 신곡도 포함돼 있다. ‘지붕뚫고 하이킥 O.S.T Special Edition’ 의 타이틀 곡은 ‘그녀를 찾네요’ 라는 곡으로 시트콤 초반 가족들의 반대로 김자옥과 헤어질 위기에 처한 이순재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섬세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 라이터 심현보가 작사했으며 ‘지붕킥’ 의 음악감독 김조한이 직접 작곡하고 불렀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슬픈 가사, 김조한의 애절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보석이 랩퍼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일렉트로닉 R&B곡 ‘Friday Night’ 또한 수록됐다. 이 곡은 부드럽고 잔잔하지만 중독성이 강한 인트로(Intro)와 ‘어제의 일은 모두 잊고 음악 안에서 자유로워지자’ 는 가사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후니훈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노래도 불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외에도 이번 OST Special Edition에는 잔잔한 기타연주곡인 ‘Present for you’ 와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Little girl’, ‘Beautiful love’ 가 수록돼 있다. 또 OST Part.1의 타이틀 곡인 ‘지붕뚫고 하이킥’ 과 Part.2 타이틀 곡이자 신세경의 테마곡이었던 ‘숨을 참아요’, 윤시윤이 직접 불러 화제가 된 ‘내게 오는 길’, 시트콤 엔딩곡인 ‘You’re my girl‘ 이 모두 담겨있다. 특히 ‘내게 오는 길’ 은 윤시윤이 다시 스튜디오 버전으로 재녹음한 곡으로써 라이브버전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OST Part.1과 Part.2를 포함한 이번 앨범 전곡 모두는 미국 현지에서 리마스터링 작업을 통해 사운드와 음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지붕뚫고 하이킥’ 은 오는 19일 126회를 끝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종지부를 찍는다. 사진 = 초록뱀 미디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벌녀’ 이시영, 패리스 힐튼과 닮은 점은?

    ‘재벌녀’ 이시영, 패리스 힐튼과 닮은 점은?

    한국의 패리스 힐튼은 실제 패리스 힐튼과 얼마나 닮았을까. KBS 2TV ‘부자의 탄생’에서 이시영이 극중 ‘힐튼형 재벌녀’ 부태희로 분해 실제 패리스 힐튼을 재현해 내고 있다. 쇼핑에서부터 강아지, 플레시 세례 등을 좋아하는 것까지 이들을 비교, 분석해 보았다. 극중 “한번 입으면 패션이지만 두 번 입으면 굴욕” 이라는 부태희는 자신을 치장하는데 열과 성의를 다한다. 명품 옷을 고를 때보다 더욱 신중하게 재산에 어울리는 남자를 찾는 것이 상속녀의 유일한 임무라는 그의 신념 때문이다. 패리스 힐튼 역시 1년 내내 같은 옷을 입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법 중의 하나가 쇼핑이다. 앨범을 준비할 당시 패리스 힐튼이 받은 스트레스를 아버지가 소유한 그룹의 호텔 지하 명품 매장을 휩쓸면서 다 풀었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다. 지난 9일 방송분에선 케이크를 게걸스럽게 먹는 이시영의 코믹 연기가 화제였다.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디자인한 강렬하면서도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채 케이크를 입 안으로 꾸역꾸역 집어넣었다. 부태희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케이크를 찾는 것. 파티광으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 역시 ‘특별한 케이크’ 를 사랑한다. 남자친구와의 기념일, 애완견의 생일 등 특별한 날에 주문한 케이크는 기자들에게 특종경쟁을 일으킬 만한 기사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이들 두 ‘패리스 힐튼’ 은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는 ‘셀레브리티’ 이기도 하다. 기자들의 질문과 플래시 세례를 받는 것을 즐기는 이들은 행사장에 들어서기 전 반드시 포토월에 선다. 항상 파파라치를 몰고 다니는 패리스 힐튼 역시 힐튼가의 상속녀라는 점을 이용해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어떤 행사장에서든지 도도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의 시선을 즐긴다. 이시영의 강아지 사랑은 각별하다. 그녀는 미니홈피를 통해 가끔 그녀의 스케줄과 함께 한다는 두 애완견 ‘까미유와 라라’ 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패리스 힐튼의 강아지 사랑 역시 호사가의 입에 오르내리는 단골 소재다. 그녀의 애완견이 일반인들보다 더 호사로운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 지난 2007년 한국을 방문했을 때 그녀가 특별히 들렸던 곳 역시 한국이 애완견 숍이었다. 한편 “재벌은 피가 아니라 노력” 이라는 주제를 그리는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은 15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웃집 웬수’ 최원영 “이쯤되면 저도 훈남 맞죠?”

    ‘이웃집 웬수’ 최원영 “이쯤되면 저도 훈남 맞죠?”

    배우 최원영이 차세대 ‘훈남’ 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원영은 SBS 새 주말극 ‘이웃집 웬수’ 에서 극중 훤칠하고 말끔한 외모에 자상함과 매너까지 갖춘 기훈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기훈은 일찍 돌아가신 부모님 대신 동생들을 위해 희생한 큰 누나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가진 속이 꽉 찬 남자. 또 성실하고 배려 깊은 최원영의 모습은 대책 없고 엉뚱한 한채아의 모습과 묘한 대조를 이루면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극중 귀여운 커플의 탄생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후속작인 ‘이웃집 웬수’ 는 아들을 잃은 상처 때문에 이혼하게 된 부부 지영(유호정 분)과 성재(손현주 분)를 중심으로 다양한 결혼의 모습을 그리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게 할 예정이다. 최원영을 비롯해 손현주, 유호정, 김성령, 신성록, 김미숙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인기사극 MBC ‘선덕여왕’ 에서 ‘계백장군’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최원영이 훈남으로 등장하는 ‘이웃집 웬수’ 는 매주 토·일 밤 9시에 방영된다.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비’ 내린 ‘일밤’ …시청률 ‘패떴2’와 2위 각축전

    ‘단비’ 내린 ‘일밤’ …시청률 ‘패떴2’와 2위 각축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인 ‘단비’ 가 시청률 침체의 늪에 빠진 ‘일밤’ 에 단비를 내려주기 시작했다. 14일 방송된 ‘일밤’ 은 7.0%(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9.1%의 시청률을 보였던 지난 7일에 비해 2.1% 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지난 달 28일의 5.4% 시 시청률 보다 1.6% 포인트 올랐다. 지난주의 경우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독식해온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을 피한 덕에 9.1%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것. ‘1박 2일’ 이 25.9%를 기록해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TV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 는 8.6%(지난주 10.1%)로 한 자릿수 시청률로 떨어졌다. ‘일밤’ 이 소폭 상승한 만큼 ‘패떴’ 은 그만큼의 하락세를 경험한 셈이다. ‘일밤’ 은 톱스타들을 앞세워 케냐, 필리핀 등 빈민촌 주민들에게 ‘우물’ 을 파줌으로써 희망을 선사해왔다. 스타들이 꾸밈없는 모습으로 현지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도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갔다. 반면 ‘패떴2’ 는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 2AM 조권 등 아이돌 스타들을 대거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원희, 지상렬, 신봉선 등이 중심추 역할이 미흡한데다가 출연진들의 캐릭터도 아직 자리 잡히지 않아 어수선한 실정이다. 이로써 2위 자리를 놓고 ‘패떴’ 과 ‘일밤’ 은 각축전을 벌이게 됐다. 사진 = MBC/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 손예진-이민호, 신혼처럼 ‘달콤’

    ‘개인의 취향’ 손예진-이민호, 신혼처럼 ‘달콤’

    손예진과 이민호가 봄빛 데이트에 이어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을 보여 화제다.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서 각각 박개인과 전진호로 변신한 손예진과 이민호는 최근 한 펜션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소파에서 다정하게 책을 읽어주고 함께 요리를 하는 등 신혼부부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드라마 타이틀과 예고 촬영에 임한 이들은 다정한 연인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달콤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활짝 웃는 모습이 유난히 닮아 현장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완성된 예고편은 지난 10일부터 방송으로 공개됐으며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의 티저 홈페이지(http://www.imbc.com/broad/tv/drama/taste/)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티저 홈페이지에는 ‘개인의 취향’ 을 기다리는 팬들이 방문해 응원글을 남기며 새봄을 더욱 달콤하게 해줄 첫 방송을 고대하고 있다.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면서 유쾌하게 그리는 ‘개인의 취향’ 은 오는 31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그우먼 전영미 “스타보단 대중과 소통하고파”

    개그우먼 전영미 “스타보단 대중과 소통하고파”

    “나 영미야, 전영미. 기억해 주세요.” 특유의 억양과 웃음소리가 영락없는 전원주다. 최근 MBC ‘세바퀴(세상을 바꾸는 퀴즈)’ 에 출연한 전영미는 순도 100%의 전원주 성대모사로 ‘인간 복사기’ 의 면모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그는 이날 방송으로 얼굴없는 성대모사 개그맨으로 겪었던 설움을 한방에 날렸다. “원래 ‘제 이름은 성대모사도 할 줄 아는 개그우먼 전영미예요’ 였어요. 그런데 효진이가 ‘전원주 선생님 성대모사를 해라’ 고 아이디어를 내서 전원주 선생님 성대모사를 했던 룰을 바탕으로 제가 만들어서 한 거죠.” 전영미는 ‘세바퀴’ 녹화 전 평소 절친인 김효진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예능감을 시험했다. 선우용녀, 백지연 등의 성대모사로 잔뼈가 굵은 그도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가 떨렸던 모양이다. 하지만 긴장 속에서도 그는 제 기량을 발휘했고 예상외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너무들 재밌어하셔서 작은 용기를 얻었어요. 방송이 나가고 또 끝난 후에도 잘 봤다는 축하 인사가 한꺼번에 쏟아졌어요. 일반인분들도 세바퀴 잘 봤다면서 인사를 덥석해 오셔서 그 위력을 다시 한 번 느꼈죠.” 실제로는 낯을 많이 가리는 트리플 A형이라는 전영미. 그는 이경실, 조혜련, 이휘재, 박미선, 김지선 등의 도움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끼를 발휘할 수 있었다. 특히 그가 출연한 6일 방송분은 26%(TNm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월 첫 주 예능 부분 시청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렇다면 ‘인간 복사기’ 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8년간 성대모사를 해왔어요. SBS 러브FM ‘배칠수,전영미의 와와쇼’ 에서 시사콩트를 하면서 정치인들이 패널로 출연하면 눈여겨봤죠. ‘감’ 이 오는 목소리를 선정해 연습하고, 아니다 싶은 것은 과감히 버렸어요.” 전영미는 ‘7전 8기’ 끝에 지난 1996년 MBC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방송 3사의 시험을 두루 다 봤지만 최종 관문에서 떨어지기도 여러 번. 낙심하기도 했지만 도전은 계속됐고 결국 MBC도 3번의 도전 끝에 합격했다. 그는 7전 8기는 나를 두고 한 말이라며 웃어 넘겼다. 데뷔 후 대부분의 시간을 개그맨이 아닌 라디오 진행자로 보내면서 생각도 많았다. “선배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나도 저 길을 걸어야 되는데, 난 왜 여기에(라디오에)빠져있으면서 용기를 못 내지, 왜 남의 집인 것처럼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에 안타까웠어요.” 전영미는 개그맨으로 데뷔 후 MBC ‘코미디 하우스’ 10분 토론 코너를 통해 얼굴이 알려졌다. 10분 토론은 성대모사를 바탕으로 한 정치풍자 코미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성대모사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그 후 라디오 진행에만 전념해 온 것이 사실.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외도라고 표현하고 싶진 않아요. 데뷔 14년 이래 큰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지만 일을 꾸준히 해올 수 있었던 것도 축복이죠. 일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들도 많잖아요. 중간자 입장에서 이렇게 계속 가는 것만 해도 감사할 따름이죠.” 한편 8년간 배칠수와 함께 일당백의 입담을 자랑해왔던 ‘배칠수, 전영미의 와와쇼’ 는 26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에 대해 전영미는 복잡 미묘한 마음을 여실히 드러냈다. “아쉽고 안타깝고 서운하죠. 그래도 보람있는 게 오늘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와와쇼’ 팬이 될래요’ 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8년동안 그런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게 즐거움이었죠. 얼굴도 모르는 상황에서 팬이, 내 식구가 되어간다는 게 너무 감사했어요.”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지만 전영미는 대스타가 되기보단 골방에 앉아서 수다를 떨 듯 다른 이들과 소통하고 싶다. 또 스포트라이트를 혼자 받기보단 어디에 있어도 어우러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주변인 없이 메인은 없잖아요. 그림에서 채워지지 않은 그 부분에 가 있고 싶어요. 주목받는 것에 대한 울렁증도 있고...퍼즐 조각이 하나 없으면 완벽한 작품이 될 수 없으니까 그런 곳을 채우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한효주 “해금 연주 실력 수준급”

    ‘동이’ 한효주 “해금 연주 실력 수준급”

    탤런트 한효주가 수준급 해금 연주 실력을 뽐냈다. 14일 새벽 1시부터 진행된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동이’ 의 첫 촬영에서 한효주는 장악원(국립국악원의 전신) 노비 의상과 댕기머리로 단아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효주는 자신의 해금으로 연주해도 되냐고 이병훈 PD에게 물은 후, “당연히 가능하다. 익숙한 걸로 해라.” 는 말이 떨어지자 케이스에서 조심스레 해금을 꺼냈다. 달빛을 받으며 장악원의 한 정자에 앉은 동이 한효주는 드라마 ‘대장금’ 의 OST주제곡인 ‘오나라’ 를 아주 능숙하게 연주하기 시작했다. “오나라 오나라 아주 오나~ 가나라 가나라 아주 가나~ 나나니 나려도 못 노나니~ 아니리 아니리 아니 노네.” 어린 동이의 해금을 켜는 장면과 디졸브(사라져 가는 한 화면 위에 새 화면이 천천히 겹치는 2중 영사 기법) 되는 한효주의 등장 신은 해금 연주를 마치고 환하게 미소 짓는 장면이다. 한효주의 해금 실력에 감탄한 이병훈 PD과 스태프들은 누가 먼저라고도 할 것 없이 박수갈채를 보냈다. 박수에 보답하듯 한효주는 ‘진도 아리랑’ 을 연주했다. 한효주는 ‘동이’ 의 ‘동이’ 역에 캐스팅되자마자 해금 연주에 끊임없이 몰두해 왔고 이미 수준급의 해금 연주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이 끝난 뒤 한효주는 “첫 촬영을 손꼽아 기다렸다.” 면서 “5개월이 넘었나 보다. 촬영은 잘하고 있는지 항상 노심초사했다.” 며 첫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효주는 연주곡에 대해 “해금은 두 달 정도 꾸준히 연습했다. 바이올린을 켰던지라 감을 빨리 잡을 수 있었다.” 며 “해금은 일반인들이 취미로 배우면 좋을 것 같다. 여러 가지 곡을 연습했는데, 오늘 ‘오나라’ 를 연주한 건, ‘동이’ 가 ‘대장금’ 의 기를 이어받았으면 하는 바람에서다.(웃음).” 고 말했다. 한효주는 4부의 엔딩에서 어린 동이 김유정에서 큰 동이로 바뀌면서 등장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김민종 물오른 악역 연기 ‘눈길’

    ‘신불사’ 김민종 물오른 악역 연기 ‘눈길’

    김민종이 물오른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극중 국가정보원 특수요원 황우현 역을 맡은 김민종이 악한 모습을 드러냈다. 황우현은 천재적인 두뇌와 명석한 판단력을 가진 인물로 황림그룹 황달수의 외아들이다. 13일 방송분에선 병든 말을 탄 강타와 경주를 한 후 패하자 자신이 아끼던 애마를 총으로 쏴 죽였다. 보배(한채영 분)와 강타(송일국 분)의 사이가 가까워지는 것이 못마땅했던 우현이 자신 있었던 시합에서 지면서 패배감을 느끼면서 마음 속 안의 본능이 드러난 것. 이어 14일 방송분에서는 광기어린 폭력을 휘두르며 강도 높은 내면 연기를 보여줬다. 자신의 아버지 황달수(이재용 분)가 강타의 아버지 최혜룡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에 술잔을 기울이던 중 자신의 옷에 술을 쏟은 손님과 시비가 붙은 것. 앞으로 황달수와 관련된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면서 강타와의 대립은 더욱 심해질 예정이다. 자신의 부와 명예 그리고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인 탓에 악인의 모습도 좀 더 많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김민종은 15일 소속사를 통해 “여태껏 작품을 해오면서 악역은 처음 맡아 본다.” 며 “앞으로 우현은 더욱 악랄하고 비열한 방법을 총동원해 강타를 파멸시키려 한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최강타를 꺾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게 되는 우현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 며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시청률 12.4%(AGB 닐슨미디어 리서치 전국 기준)를, 14일 방송분은 1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조 ‘꽃미남’ 김원준 “이제 층계 오를 때 숨차요”

    원조 ‘꽃미남’ 김원준 “이제 층계 오를 때 숨차요”

    영원한 꽃미남 김원준이 층계를 하나 오를 때마다 이제는 숨을 헐떡인다고 고백해 화제다. 김원준은 최근 SBS E!TV 조형기, 박준규의 ‘형님식당’ 촬영장에서 “가장 힘이 딸린다고 느낄 때가 언제냐” 는 MC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원준을 비롯해 그와 함께 그룹 M4를 결성해 활동 중인 멤버 이세준, 배기성, 최재훈도 “요새 너무 바빠서 체력적으로 힘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특히 바쁜 스케줄로 녹화 당일날에도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해 기력이 많이 딸렸다고. 신혼인 이세준은 8살 연하의 아내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형님식당’ 의 요리사 박준규가 직접 만들어 준 장어 요리가 나오자 김원준을 비롯해 M4 멤버들은 박준규의 요리솜씨에 감탄하며 마파람에 개눈 감추듯 그릇을 싹싹 비웠다고. 15년의 우정만큼 거침없는 이들이 입담은 오는 17일 밤 12시 SBSE!TV 조형기 박준규의 ‘형님식당’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결말, ‘철웅’ 이종혁 마음먹기에 달렸다

    ‘추노’ 결말, ‘철웅’ 이종혁 마음먹기에 달렸다

    KBS 수목극 ‘추노’ 의 등장인물들의 운명이 철웅(이종혁 분)에게 달렸다? 종영을 앞둔 ‘추노’ 의 철웅이 기존과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주 방영분에서는 대길(장혁 분)과 태하(오지호 분)가 혜원(이다해 분)을 탈출시켜 도주했다는 얘기를 듣곤 여주로 군사를 움직이는 증 독단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는 수원으로 내려가 또 다른 정적을 제거하라던 장인 이경식(김응수 분)의 명을 무시한 것. 철웅은 대길과 태하가 여주로 갔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그들의 뒤를 추격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집요한 철웅의 추격이 계속되면서 대길과 태하 그리고 혜원의 운명이 앞으로 어떤 국면에 접어들게 될 것인지에 대해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극중 철웅은 ‘추노’ 의 등장인물 중 가장 드라마틱한 캐릭터로 꼽히고 있다. 극 초반 반대 세력을 무자비하게 제거해 나가는 잔혹한 암살자의 모습에서 최근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목숨을 거는 집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은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밤’ 단비 출연 닉쿤-송지효 “천사가 따로없네”

    ‘일밤’ 단비 출연 닉쿤-송지효 “천사가 따로없네”

    2PM 닉쿤과 배우 송지효가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단비’ 팀과 필리핀 파야타스를 찾은 이들은 현지 아이들을 위해 쓰레기를 줍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파야타스는 쓰레기가 산을 이루고 있는 곳. 이곳 주민들은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를 먹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 평소 착한 성품으로 소문난 닉쿤은 필리핀 현지의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아이들을 위해 어떤 힘든 일도 상관없으니 더 많이 일하게 해달라며 강한 의욕을 보여 보는 이들의 귀감이 됐다. 아이타 족을 만나서는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는 땀을 뻘뻘 흘리며 도와 진정한 나눔의 의미도 몸소 실천했다고. 닉쿤과 함께 필리핀을 방문한 송지효는 아이들과 어울리며 최초로 방송에서 다이빙 포즈를 선보였다. 송지효는 출연진들의 몰래 카메라 시도에도 별다른 의심없이 몇 차례고 물속으로 뛰어들어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물했다. 이들은 ‘단비’ 팀과 함께 아이들을 위해 깨끗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목욕을 하고 바비큐 파티도 열고 물놀이도 즐기는 등 아주 특별한 추억 만들기도 함께 했다. 특히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를 먹어야 하는 슬픈 현실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이번엔 ‘우물’ 이 아닌 ‘빵집’ 으로 새로운 기적을 선물하고 돌아왔다.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5시 2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 공식화는 결별”…불문율에 떠는 연예계

    “연예 공식화는 결별”…불문율에 떠는 연예계

    노홍철-장윤정 커플이 결별 사실을 공식화하면서 연예가에 ‘연애를 공식적으로 하면 결별한다’ 는 불문율이 사실화되는 분위기다. 연예계 공식커플이었던 노홍철과 장윤정. 이들은 지난 2009년 5월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후 그로부터 한 달 후인 6월,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면서 연예가에 ‘공개형 연애 방식’ 을 선보였다. 연예계 잉꼬 커플로 화제가 됐던 커플이기에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지난해 이들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장윤정의 양말에는 노홍철 캐릭터가 그려져 있고 노홍철이 신은 양말과 똑같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앞서 지난 2005년부터 5년간 열애를 해온 하하와 안혜경도 지난 2006년 하하가 SBS ‘야심만만’ 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고백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두 사람은 결별 사실을 인정, 친구로 남기로 했다. 안혜경과 하하도 공식석상에서 각별한 애정을 과시해왔다. 특히 하하가 입소하기 직전, 하하를 위해 마련된 MBC ‘무한도전’ 게릴라 콘서트에 안혜경이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됐다. 이에 화답하기라도 하듯 하하는 공익 근무 중이었던 지난해 9월 안혜경의 첫 연극 작품 ‘춘천, 거기’ 공연장을 응원차 방문하기도 했다. 김종민과 현영도 연예계의 대표 공식커플이었지만 역시 두 커플과 같은 수순을 밟았다. 지난 2008년 언론을 통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후 연인임을 인정, 공식커플로 탄생했다. 하지만 지난해 초부터 결별설이 흘러나오더니 4월 결별을 공식 선언했다. 이후 현영은 방송에서 “2~3년 뒤 결혼하고 싶다.” “내가 우울할 때 어리버리한 표정을 지으며 날 웃게 만들어주는 에너지 같은 존재다.” 라고 김종민과의 애정을 과시해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반면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은 ‘007’ 비밀연애를 했다. 3년간의 긴 연애기간동안 연애 사실도 몇몇 지인들만 알 정도. 또 오는 5월2일에 치러질 결혼식 역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혜수와 유해진도 올 초 공식 연인임을 인정했지만 이들의 연애도 철저하게 비밀리에 이뤄졌다. 따라서 김혜수와 유해진이 결혼에 골인하게 되면 ‘비밀연애를 해야 결혼까지 이를 수 있다’ 는 불문율이 다시 한 번 증명되는 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결말? ‘철웅’ 이종혁에게 물어봐!

    ‘추노’ 결말? ‘철웅’ 이종혁에게 물어봐!

    KBS 수목극 ‘추노’ 의 등장인물들의 운명이 철웅(이종혁 분)에게 달렸다? 종영을 앞둔 ‘추노’ 의 철웅이 기존과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주 방영분에서는 대길(장혁 분)과 태하(오지호 분)가 혜원(이다해 분)을 탈출시켜 도주했다는 얘기를 듣곤 여주로 군사를 움직이는 증 독단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는 수원으로 내려가 또 다른 정적을 제거하라던 장인 이경식(김응수 분)의 명을 무시한 것. 철웅은 대길과 태하가 여주로 갔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그들의 뒤를 추격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집요한 철웅의 추격이 계속되면서 대길과 태하 그리고 혜원의 운명이 앞으로 어떤 국면에 접어들게 될 것인지에 대해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극중 철웅은 ‘추노’ 의 등장인물 중 가장 드라마틱한 캐릭터로 꼽히고 있다. 극 초반 반대 세력을 무자비하게 제거해 나가는 잔혹한 암살자의 모습에서 최근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목숨을 거는 집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은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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