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미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재연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나나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만두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대졸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278
  • ‘거성’ 박명수 “분유 CF도 내가 접수”

    ‘거성’ 박명수 “분유 CF도 내가 접수”

    흑채 시범을 선보여 화제가 됐던 ‘거성 ’ 박명수가 이번엔 분유 CF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SBS E!TV ‘거성쇼’에서 박명수는 흑채를 자신의 머리에 직접 뿌리는 시범을 선보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바 있다. 박명수는 가상 오디션 상황에서 “흑채 마진이 얼마나 남느냐?” 는 심사위원의 질문에 “기업 비밀이라 밝히기 어렵다.” 며 CEO로서의 차분한 면모를 보였다. 또 “본인은 어떤 제품 이미지에 맞는다고 생각 하냐?” 는 질문에는 “가장 돈 많이 주는 CF가 좋다.” 고 답해 심사위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고. 박명수는 계속되는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특유의 호통을 치면서 재치있게 답해“역시 박명수다.” 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가상 오디션 외에도 박명수는 멤버들과 함께 가상 분유CF를 촬영하며 CF모델로서 맹활약을 펼쳤다. 방송은 26일 밤12시.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가수 시현, 토익시험 6번 만점 ‘화제’

    신인가수 시현, 토익시험 6번 만점 ‘화제’

    최근 시드니대학 메디컬 사이언스과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시현이 토익시험으로 또 한 번 화제다. 시현은 그간 토익 평가시험 4번, 토익스피킹라이팅 평가시험 2번에 응시해 모두 만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토플(TOEFL) 작가로도 활동하며 4권의 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한편 시현은 호주에서 대학을 다니다 휴학,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들어와 대학에서 영미문화사를 전공하며 틈틈이 가수의 꿈을 키워오다 지난달 첫 싱글 ‘미치지 않고서야’로 데뷔했다. ‘미치지 않고서야’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절제된 사운드와 모던한 편곡이 일품이다. god의 데니안이 데모만을 듣고 흔쾌히 랩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현은 2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애절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 MBC 수목극 불운 마침표 찍나

    ‘개인의 취향’, MBC 수목극 불운 마침표 찍나

    손예진과 이민호를 앞세운 ‘개인의 취향’ 이 MBC 수목극의 불운을 깨뜨릴 수 있을까. 지난 11일 종영된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를 비롯해 ‘히어로’ ‘신데렐라 맨’ 등 MBC가 그동안 내놓은 드라마들은 지난해 1월부터 줄곧 한자리수 시청률로 고전해왔다. MBC의 야심작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가 25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리젠시 룸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제작발표회는 한국 드라마 사상 최초로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 됐다. 지난 2008년 ‘스포트라이트’ 이후 1년 9개월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손예진은 극중 연애숙맥 엉뚱녀 개인 역을 맡았다. 손예진은 “개인은 털털하고 재밌고 엉뚱하다. 좀 미련하고 눈치도 없고 여자로서 워낙 꾸미지도 않아 남자들이 보기엔 동성 친구 같은 느낌의 캐릭터다.” 며 “이제껏 맡았던 역할 중에서 가장 코믹스럽고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될 것 같다.” 고 극중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민호도 ‘꽃보다 남자’ 이후 1년여 만에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민호는 극중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 전진호로 분한다. 이민호는 “(전진호는)유능한 건축설계사로 일에 있어서 냉정하고 냉혹하기도 한 완벽주의자다.” 며 “까칠하고 굉장히 깔끔하며 남한테 간섭받거나 간섭하는 걸 싫어하지만 개인과 부딪히는 상황이 생기면서 코치도 하고 간섭도 하는 캐릭터다.” 고 말했다. 특히 이민호는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했다. 연기적인 부분에서 손예진 씨가 연기를 잘하고 다른 배우 분들도 연기가 출중해 좋은 연기를 보여드려 좋은 평가를 받고 싶은 욕심이 있다.” 며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고 유쾌하게 그리는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은 오는 31일 밤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오현경-진지희 ‘버디버디’ 서 또 모녀

    ‘지붕킥’ 오현경-진지희 ‘버디버디’ 서 또 모녀

    최근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모녀지간으로 등장했던 오현경과 진지희가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 로 다시 뭉쳤다. 오현경은 극중 세계적 규모의 골프리조트 총수이자 민해령(이다희 분)의 모친인 민세화 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의 면모를 과시한다. 민세화는 젊고 아름다우면서도 얼음같이 냉혹한 경영자. 재력, 명예, 미모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면서 하나뿐인 딸 해령조차 사업적인 도구로 활용한다. 하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엔 모성애를 묻어 둔 캐릭터로 극 초반에 주요 갈등을 유발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 ‘빵꾸똥꾸’ 를 연발하며 큰 웃음을 줬던 진지희는 골프 무림의 여제를 꿈꾸는 성미수(유이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극 초반 성미수가 골프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 과정을 선보일 진지희는 최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성실히 골프레슨을 받아오며 제작진의 기대와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왔다. 한편 성미수의 오랜 친구로서 시골처녀 특유의 낙천성과 귀여움을 선보일 이공숙 역에는 마찬가지로 ‘지붕뚫고 하이킥’ 으로 기대주로 떠오른 유인나가 확정 돼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같은 캐스팅에 대해 연출을 맡은 윤상호 PD는 “이들이 전작에서 다소 코믹하거나 가벼운 캐릭터를 연기했다면 ‘버디버디’ 를 통해 지금껏 선보이지 않았던 정반대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며 “이들의 연기변신을 지켜보는 것도 ‘버디버디’ 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 고 밝혔다. 사진 = 그룹 에이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교통방송 봄맞아 정기 개편

    서울 및 수도권 교통정보 채널인 ‘tbs 교통방송’이 봄 개편을 맞아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들을 대거 신설했다. 교통방송은 출퇴근길 정보 프로그램인 ‘정미홍의 서울 속으로’, ‘허참, 강수지의 행복합니다’를 29일부터 선보인다. ‘정미홍의 서울 속으로’는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서울시 홍보담당관을 지낸 방송인 정미홍이 매일 오전 7시부터 50분간 각종 생활경제 정보와 일자리, 복지 등 서울 관련 현안을 제공하게 된다. 월~금요일 오후 6시15분부터 7시50분까지 이어지는 ‘허참, 강수지의 행복합니다’는 국민MC로 잘 알려진 허참이 가수 강수지와 호흡을 맞춰 편안하고 여유있는 진행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매일 오후 2시부터 엄경환·전영미가 진행하는 ‘힘내라 2시!’를 통해 북서울 꿈의 숲 스튜디오 등을 통한 현장감 있는 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부터 문화뉴스를 신설했으며 주말저녁 스포츠 프로그램(오후 8시5분~9시50분)을 통해 프로야구를 비롯한 남아공 월드컵 소식 등 현장소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문근영 “예뻐진단 말에 뱀탕도 먹어”

    문근영 “예뻐진단 말에 뱀탕도 먹어”

    KBS 2TV 새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 주연을 맡은 문근영이 뱀탕을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문근영은 최근 ‘해피투게더3’ 녹화현장에서 “어릴 적 여행 중에 뱀탕을 먹으면 예뻐진다는 가이드의 말을 듣고 망설임 없이 먹었다.” 고 밝혔다. 특히 문근영은 “뱀탕을 먹고 3시간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아야 뱀탕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면서 “뱀탕을 먹은 후 속이 뜨거워지고 부글부글 끓어 물을 마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꾹 참고 물을 마시지 않았다.” 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3시간으로도 효력이 없을 것 같아 6시간을 꾹 참았다는 문근영의 말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문근영은 자신의 승부사 기질에 대해서 “어릴 적 친구들과 소독차를 따라다니며 놀던 중, 가장 빨리 뛰기 위해 소독차에 너무 가까이 갔다가 소독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를 너무 많이 마셔 기절한 적도 있다.” 고 말해 좌중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8세 ‘얼짱 리틀맘’ “아기 낳기 하루 전 임신 고백”

    18세 ‘얼짱 리틀맘’ “아기 낳기 하루 전 임신 고백”

    18세 ‘얼짱 리틀맘’ 박미소 씨가 미혼모로서 겪은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리틀맘’ 이란 10대에 임신과 출산을 한 소녀를 뜻한다. 박미소씨는 16세에 아기를 가졌으며 17세에 출산해 현재 11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다.최근 SBSE!TV ‘철퍼덕 하우스’ 촬영장에서 박미소씨는 아기를 낳은 후 입양까지 고려했지만 결국 보낼 곳이 없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특히 아기를 낳기 하루 전 부모님께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친구들과 교우 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박미소 씨는 중학교 때 가출을 했다. 그 후 임신한 사실을 모른 채 다시 집으로 돌아갔지만 임신 7개월째까지 임신한 사실을 눈치 채지 못했다고 전해 충격을 전해줬다.박미소 씨 외에도 3명의 리틀맘이 더 출연한 SBS E!TV ‘철퍼덕 하우스’ 는 25일 밤 12시에 방송된다.사진 = SBS E!TV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결말 답은 ‘은실이’?

    ‘추노’ 결말 답은 ‘은실이’?

    ‘은실이’ 주다영이 드라마 ‘추노’ 의 마지막을 장식할 것인가. 25일 종영을 앞둔 KBS 2TV 수목극 ‘추노’에서 극중 은실이로 출연중인 주다영이 ‘추노’ 출연진로부터 “30% 넘는 인기 드라마 엔딩을 은실이가 장식하다니 주인공이 은실이다.” 며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 전해져 화제다. ‘리틀 미실’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주다영은 ‘추노’ 에도 은실이 역으로 출연해 능청스러우면서도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또 ‘추노’ 시청자들은 주다영의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에 “아역이 이런 연기가 가능한가, 대단하다.” “연기가 캐릭터에 빙의 되는 듯해 놀랐다.” 며 주다영의 연기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추노’ 의 연출을 맡은 곽정환 PD도 “주다영은 앞으로 대성할 배우, 30년은 같이 갈 배우다.” 라며 극찬 했다고. 주다영은 “함께 작업한 감독님이 저를 배우로서 존중해 주시고 연기하는 부분을 인정해 주셔서 촬영 내내 행복했다.” 며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다영은 KBS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어린 오문선으로 등장,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수려한 외모와 명품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왕손이 김지석 “오천만 사랑얻어 가슴 벅차”

    ‘추노’ 왕손이 김지석 “오천만 사랑얻어 가슴 벅차”

    KBS 2TV 수목극 ‘추노’ 의 ‘왕손이’ 김지석이 25일 종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11시께 김지석은 ‘추노’ 공식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에 “언니들!! 누님들!! 돌이켜보니 내가 그토록 바랐던 건 오백 냥이 아니라 오천만 국민의 사랑이었네유~” 라며 “막연한 꿈을 이렇게 현실로 만들어줘서 고마워유!!! 딴 언니들은 다 잊어두 나 왕손이는 절대 잊지 마슈~” 라고 재치있게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지석은 “막 촬영을 끝내고 벅차오르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이렇게 모니터 앞에 앉았다.” 며 “우선 그동안 추노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고 시청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지석은 극중 대길(장혁 분), 최장군(한정수 분)과 함께 ‘추노꾼 3총사’ 로 출연했다.특히 대길과 최장군 사이에서 넉살스런 연기로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지석은 “추노를 만나고 또 그중에 왕손이라는 녀석을 만나서 정말 원 없이 한판 구성지고 후회 없이 신나게 놀다가는 것 같아 너무나 기분이 좋고 뿌듯하다.” 며 “사극의 매력을 처음 느껴보았고, 마치 특수 정예부대와 같았던 우리 스태프분들과 함께한 작업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8세 얼짱 리틀맘 “아기낳기 하루전 임신 고백”

    18세 얼짱 리틀맘 “아기낳기 하루전 임신 고백”

    18세 ‘얼짱 리틀맘’ 박미소 씨가 미혼모로서 겪은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 ‘리틀맘’ 이란 10대에 임신과 출산을 한 소녀를 뜻한다. 박미소씨는 16세에 아기를 가졌으며 17세에 출산해 현재 11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E!TV ‘철퍼덕 하우스’ 촬영장에서 박미소씨는 아기를 낳은 후 입양까지 고려했지만 결국 보낼 수 없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특히 아기를 낳기 하루 전 부모님께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친구들과 교우 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박미소 씨는 중학교 때 가출을 했다. 그 후 임신한 사실을 모른 채 다시 집으로 돌아갔지만 임신 7개월째까지 임신한 사실을 눈치 채지 못했다고 전해 충격을 전해줬다. 박미소 씨 외에도 3명의 리틀맘이 더 출연한 SBS E!TV ‘철퍼덕 하우스’ 는 25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세호 ‘일밤-뜨거운 형제들’ 서 당돌한 막내

    ‘지붕킥’ 세호 ‘일밤-뜨거운 형제들’ 서 당돌한 막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극중 세호로 출연했던 이기광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 의 새로운 코너 ‘뜨거운 형제들’ 에서 당돌한 막내의 모습을 선보인다. ’짐승돌’ 그룹 비스트의 멤버이기도 한 이기광은 ‘뜨거운 형제들’ 에서 귀여운 외모에 섹시한 복근을 지녀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면서도 드센 형들의 기에 눌리지 않고 할 말은 하는 역할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기광은 첫 회 방송에서 형제 들인 탁재훈, 김구라, 박명수를 비롯해 한상진, 슈프림팀의 사이먼디, 노유민, 박휘순과 함께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한상진의 말 한마디 때문에 전원이 추운 한강물을 헤엄쳐 건너는 사건이 발생한 것. ‘일밤’ 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 ‘아바타 소개팅’ 에선 여심을 잘 아는 유부남 형제들(탁재훈, 김구라, 박명수)이 이기광을 포함한 싱글 형제 4명의 소개팅을 위해 싱글 형제들의 분신이 돼 노하우도 선보인다. 여심을 잘 아는 유부남과 ‘아바타’ 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싱글 형제들의 모습은 물론 애프터를 받지 못해 한강을 다시 건너야하는 운명에 놓인 형제의 모습까지 공개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5시 2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정명 “문근영이 깍쟁이? 알고보면 털털이”

    천정명 “문근영이 깍쟁이? 알고보면 털털이”

    KBS 2TV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 극중 기훈 역을 맡은 천정명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문근영이 털털하다고 밝혔다. 24일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천정명은 “처음보면 깍쟁이 같고 공주처럼 보이는데 털털하다.” 면서 “스텝들에게도 서스럼없이 대하고 땅바닥에앉고 드러눕기도 한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문근영의 모습에 천정명은 “의자가 없냐.” 고 물었고 문근영은 “의자가 없다.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남자배우들이 의자 선물을 줬다. 하지만 의자에 앉기에 부담스러웠다.” 고 말했다고. 특히 의자를 선물하면 앉을 거라는 말에 의자를 선물했지만 문근영이 앉지 않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천정명은 “어린나이에 시작해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고 피해의식이랄까 이해가 안 갔다.” 면서 장난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에서 극중 기훈으로 분하는 천정명은 은조(문근영 분)와 효선(서우 분)의 뒤에서 물심양면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는 ‘키다리 아저씨’ 같은 인물로 등장한다. 방송은 오는 31일 9시 5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보석 “‘지붕킥’ 해리, 우리나라 빛낼 월드스타”

    정보석 “‘지붕킥’ 해리, 우리나라 빛낼 월드스타”

    배우 정보석이 최근 종영된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 아빠와 딸로 호흡을 맞췄던 딸 정해리(진지희 분)의 연기력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정보석은 진지희를 “우리나라를 빛낼 월드스타로 우뚝 설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기대되는 배우” 라고 극찬했다. MC 강호동이 “해리는 어떤 친구나.” 고 묻자 이같이 답한 정보석은 앞서 “카리스마가 죽여준다.” 며 “ 어린 나이에도 격이 보이는 배우다. 포스도 있고 아우라도 있다.” 며 진지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보석은 이어 “해리는 항상 촬영장에서 ‘아빠~’ 하며 달려와 나를 안아주는데 마치 엄마가 아들 안아주는 느낌으로 날 안아준다. 내가 딸을 좋아하는 걸 알아서 더 많이 포옹 해준다.” 며 촬영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미소 짓기도 했다. 한편 이날 정보석은 뮤지컬이 정말 하고 싶은데 음치인 게 고민이라며 ‘무릎팍 도사’ 를 찾았다. 사진 = MBC 제공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이병훈 PD 진가 발휘할까?

    ‘동이’ 이병훈 PD 진가 발휘할까?

    드라마의 장인 이병훈 PD의 진가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를 통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창립49주년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에선 남인의 핵심 세력인 오태석(정동환 분)이 자신의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으로 검계를 무참히 살해하려는 음모가 드러났다. 또 그 덫에 걸린 주인공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천호진 분)와 오빠 동주(정성운 분)가 죽음의 위기에 몰리면서 어린 동이(김유정 분)의 험난한 삶이 예고됐다. 특히 미드를 보는듯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역 김유정이 동이의 성격을 잘 표현하고 있다.”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 “추리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가 있다.” 는 등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오는 29일 방송분에서는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과 오빠 동주의 죽음이 진행되며 동이의 본격적인 고난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남인의 후견인 장옥정(장희빈, 이소연 분)이 첫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 이날 ‘동이’ 방송분은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m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2%를 기록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취향’ 손예진-이민호 “우리 대박나게 해주세요”

    ‘개인취향’ 손예진-이민호 “우리 대박나게 해주세요”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제작진과 출연진이 세트 첫 촬영날인 23일 드라마의 성공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MBC 양주 문화동산 내 지어진 ‘상고재’ 세트에 차려진 고사장에서 손예진과 이민호는 이제 막 완성된 상고재를 둘러보며 “앞으로 이곳에서 펼쳐질 개인과 진호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 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지석은 “이제 ‘추노’ 의 왕손이는 잊고 ‘개인의 취향’ 의 한창렬을 기억해 달라.” 고 말하며 새 작품에 임하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나란히 봉투를 들고 선 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는 경건한 자세로 고사에 임했으며, “잘 부탁드리겠다.” 며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개인의 취향’ 연출을 맡은 손형석 PD는 정성스레 절을 올린 후 “작품 시작 전에 이렇게 고사를 거하게 지내긴 처음이다. 지금도 즐겁게 작업 중이지만 마지막까지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작업했으면 좋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고사가 진행된 ‘상고재’ 는 극중 개인(손예진 분)의 집으로 개인이 진호(이민호 분)를 게이로 오해하게 되면서 두 사람이 함께 살게 되는 곳이다. 한옥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져 더욱 멋스러웠다고. 끝으로 참석한 제작진과 배우들은 “개인의 취향 대박!” 을 외치며 30여 분간 진행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고사장에는 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정성화, 조은지, 최은서 등 출연진을 비롯해 MBC 드라마국 고동선 부장, 손형석 PD, 이새인 작가, 제작사 이김프로덕션 조윤정 대표와 스태프 등이 참여했다. 한편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은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고 유쾌하게 그린다. 방송은 오는 31일 밤 9시 5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음공주’ 문근영 “제 목소리 한번 느껴보실래요?”

    ‘얼음공주’ 문근영 “제 목소리 한번 느껴보실래요?”

    ‘얼음공주’ 문근영이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의 극 초반을 이끄는 목소리가 된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에서 극중 세상에 냉소적인 은조 역을 맡은 문근영은 극 초반 은조가 처한 상황과 감정 상태를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조곤조곤 설명하는 내레이션에 나선다.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관계자는 24일 “문근영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를 통해 은조의 상황이 잘 설명되면서 주인공의 감정 상태에 대한 공감이 증폭될 예정이다.” 며 “문근영의 내레이션에 이어 반전이 있으니 기대해 달라.” 고 밝혔다. 문근영이 직접 내레이션에 참여한 이유는 내레이션이 시청자나 관객과의 거리를 한층 좁히는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미드 ‘섹스 앤 더 시티’ 에서 캐리가 글을 쓰면서 쏟아내는 독백은 전 세계 여성들의 공감을 샀으며 ‘결혼하고 싶은 여자’ 명세빈과 ‘그들이 사는 세상’ 의 송혜교·현빈의 내레이션은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전작 ‘바람의 화원’ 스페셜 방송분에서 내레이션으로 참여하기도 했던 문근영은 이번 ‘신데렐라 언니’ 방송분 독백을 통해 극중 은조의 복잡다단한 심경과 변화하는 감정 상태를 독백을 통해 표현하게 된다. 이 때문에 지긋지긋한 어머니로부터 홀로서기 위해 기를 쓰게 된 이유와 갑작스레 변해버린 주변 상황에 대해 담담한척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속내 등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화 ‘신데렐라’ 를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한 ‘신데렐라 언니’ 는 계모의 딸, ‘신데렐라 언니’ 가 신데렐라를 보며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방송은 오는 31일.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아이리스-추노 이어 3연타 홈런칠까

    ‘신데렐라 언니’, 아이리스-추노 이어 3연타 홈런칠까

    전작 ‘아이리스’ 와 ‘추노’ 가 선보였던 초특급 한류스타, 현란한 액션은 없다. 대신 어렸을 적 소나기 감성으로 3연타 홈런을 노린다.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신데렐라 언니’ 의 연출을 맡은 김영조 PD는 “같은 배에서 나온 두 형제도 사실은 뺏고 빼앗기는 관계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인문학적 모티브에서 출발했다.” 면서 “빼앗는 사람입장에서 보면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했다. 그래서 언니가 주인공이 됐다.” 고 드라마를 연출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문근영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에서 극중 세상에 냉소적인 은조 역으로 1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작품에 임하게 된 동기에 대해 문근영은 “작품을 선택할 때 도전정신이 있었다.” 며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기 보단 내 벽을 무너뜨리고 얼마만큼 넓혀갈 수 있냐는 선에서의 도전정신이었다.” 고 밝혔다. 특히 첫 악역에 도전하는 문근영은 “롤모델을 정한 것은 아니다. 나는 나처럼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면서 “안전하게 있어야겠다는 것은 너무나 좁은 생각이다. 안전한 울타리가 생긴다 하더라도 연기를 한다면 계속 부시고 새롭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다부지게 말했다. 동화 ‘신데렐라’ 를 역발상을 통해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한 ‘신데렐라 언니’ 는 계모의 딸, ‘신데렐라 언니’ 가 신데렐라를 보며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방송은 오는 31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초구 ‘클린후愛’ 호응

    서초구 ‘클린후愛’ 호응

    “집안 가득 쌓인 해묵은 먼지도 털어내고, 겨우내 묵혀 뒀던 두꺼운 이불도 정리하고 나니까 그렇게 홀가분할 수가 없어. 혼자 하기엔 너무 버거워서 미루고 있었는데, 너무 좋아.” 이영미(78) 할머니는 구청직원들과 청소전문가들의 손을 잡고 연신 쓰다듬기만 했다. 서울 서초구가 지역의 저소득 홀몸노인 및 장애인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집으로 찾아가 맞춤형 청소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린후애(愛)’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중 노인이나 장애인, 질환자가 있는 독거가구를 우선으로 총 50가구가 대상이다. 이 가구들을 방문한 청소 전문가들은 문틈이나 창문틈 등 집안 구석구석 쌓인 미세먼지와 황사먼지를 말끔히 닦아내고, 화장실이나 부엌, 거실 바닥을 오존 살균한다. 피부 가려움증과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이불이나 베개, 매트리스속 진드기는 고온 스팀청소기를 활용해 깨끗하게 제거한다. 개인이 청소대행업체를 통할 경우 20만원가량 부담해야 하는 서비스다. 특히 이번 청소서비스는 직업재활훈련을 받고 있는 다니엘직업재활원생들이 맡아 장애인 자활과 구민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거두고 있다. 구는 필요에 따라 도배나 장판 교체는 물론 제습기까지 대여해줄 예정이다. 또 청소가 끝난 후엔 사후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청결상태에 불만족한 가구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달 초 클린후에 서비스를 받은 시각1급 장애인 표모(38)씨는 “겨우내 여기저기 가렵고 숨도 쉬기 힘들었는데, 집안이 깨끗해지니 몸도 한결 가볍고 기분까지 상쾌하다.”면서 “볼 수는 없지만 봄이 왔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낀다.”고 말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꿀 근육’ 상추 “나도 이제 짐승남!”

    ‘꿀 근육’ 상추 “나도 이제 짐승남!”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가 꿀 근육을 공개하며 짐승남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최근 SBS E!TV (www.sbs.co.kr) ‘거성쇼’ 에 출연한 상추는 이상한 CF를 촬영하던 중 “본인을 상품으로 생각하고 홍보해보라.” 고 하자, 다소 쑥스러운 듯 소매를 걷어 올리더니 잘 다져진 꿀 근육을 공개했다. 상추의 잘 다져진 근육을 본 촬영관계자들과 심사위원들은 탄성을 자아냈으며 상추는 나머지 ‘거성쇼’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꿀 근육 자랑으로 심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은 상추는 ‘거성쇼’ 가상 의류CF 모델로 발탁되며 맹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멤버들의 포복절도 CF도전기는 오는 26일 밤 12시 SBSE!TV ‘거성쇼’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인치 개미허리 구하라 “뱃살 사진 굴욕”

    20인치 개미허리 구하라 “뱃살 사진 굴욕”

    카라의 구하라가 최근 ‘루팡’ 뮤직비디오에서 불거진 뱃살 논란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남자의 향기 편’ 에 출연한 구하라는 “구하라는 살이 안 찌는 것이냐, 밥을 적게 먹는 것이냐? 허리가 20인치, 개미허리다.” 는 MC 강호동의 말에 “내 허리에 자신있다. 그리고 사실 정말 많이 먹는다.” 고 답했다. 구하라는 이어 “그런데 얼마 전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 뱃살이 나온 사진이 찍혀 굴욕을 당했다.” 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또 “이렇게 앉으면 다 접히는 거 아니냐.” 며 뱃살이 아님을 간접적으로 해명하기도. 특히 구하라는 ‘루팡’ 뮤직비디오 캡쳐 사진을 준비해 검은색 타이트한 의상 사이로 볼록한 그녀의 뱃살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 에는 김종국, 유태웅, 케이윌, 이홍기,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 소녀시대 제시카와 써니, 카라의 니콜과 구하라, 뮤지컬 배우 이소정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