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미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멍에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밥상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방한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육체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277
  • 티아라 큐리, 무명시절 ‘작업녀’ 출연 네티즌 논란

    티아라 큐리, 무명시절 ‘작업녀’ 출연 네티즌 논란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큐리가 과거 무명 시절 케이블방송에서 작업녀 역할로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큐리가 출연했던 프로그램은 올리브 채널 ‘연애불변의 법칙’. 인터넷에 떠도는 캡처 화면 속의 큐리는 어두운 술집 공간에서 노출이 과한 의상을 입고 여성 의뢰자의 남친과 러브샷을 나누는 모습 등을 선보이고 있다. 당시 화면의 자막도 ‘시작부터 과감하게 나가는 작업녀’ 등 지나치게 선정적이어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같은 큐리의 작업녀 역할을 캡처한 사진들이 인터넷에 돌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과거의 일을 갖고 왜 따지냐.” “어차피 지나간 일이다.” “아무리 과거라고 해도 실망스럽다.” “믿을 수 없다. 충격적이다.” 는 등의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시즌 7까지 진행됐던 ‘연애불변의 법칙’ 은 여성 의뢰자(또는 남성)의 친구나 애인을 상대로 제작진이 이른바 ‘작업녀’ 를 투입해 유혹하는 과정을 방송에 담아왔다. 하지만 선정적인 스킨십과 성적 대화가 빈번하게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비난이 쇄도했고 지난달 10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방송 중지 처분을 받기에 이르렀다. 한편 ‘너 때문에 미쳐’ 로 인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그룹 티아라는 최근 쇼핑몰 ‘티아라닷컴’ 을 오픈하는 방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내 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안방극장 러시

    국내 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안방극장 러시

    국내 최초 골프 시트콤 ‘이글이글’ 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SBS PLUS, SBS E!TV ‘이글이글’ 은 건어물남 김동희가 골프장 레슨프로로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을 예정이다. 5일 ‘이글이글’ 관계자에 따르면 동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과 매 회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도 함께 그린다. 특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은 차별화된 스포츠 에피소드와 시즌제 에피소드 제작 방식의 도입을 통해 안방극장에 차별화된 웃음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출연진들도 그 면면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인기리 종영한 ‘추노’ 에서 명품 감초 연기를 선보인 이한위와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사랑받는 이원종을 비롯해 김혜수의 친동생인 김동현·김동희 형제가 동반 출연한다. 이 밖에도 영화 ‘핸드폰’, ‘부산’ 등으로 급부상 중인 이세나, 청순글래머로 각광받는 강예빈, 미스코리아 출신 김예분 등과 현 프로골퍼 및 인기 연예인들이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골프시트콤 ‘이글 이글’ 은 지난 3월 11일 포스터 및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왕종근 아들향한 교육열...현대판 맹모삼천지교?

    왕종근 아들향한 교육열...현대판 맹모삼천지교?

    아나운서 왕종근의 아들에 대한 남다른 교육열이 연일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에서 아들 왕재민 군과 나란히 출연한 왕종근은 아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수맥이 흐르지 않는 곳에 아들의 방을 마련해줬다.” 고 밝혔다. 이를 위해 풍수전문가까지 집으로 불렀다. 왕종근은 또 공부 환경 조성을 위해 “아들의 방은 복층 구조로 만들었다. 2층에 올라가면 완전히 공부만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고 말했다. 왕종근은 스포츠카에 얽힌 일화도 공개했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입학하면 빚을 내서라도 스포츠카를 장만해 준다고 제안한 것. 이에 아들 왕재민 군은 “아빠의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스포츠카를 타려면 운전면허를 따야 한다.” 면서 “면허증을 따기 위해서는 또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서 그냥 지하철을 타기로 했다.” 고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에서는 ‘공부에 대한 부담감’ 이란 주제로 공부에 대한 생각이 부모님들과 달라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상파 3사 주말 夜 드라마 ‘승자도, 패자도 없다’

    지상파 3사 주말 夜 드라마 ‘승자도, 패자도 없다’

    지상파 3사 주말 심야 드라마 시장에는 절대 승자도, 절대 패자도 없었다. 5일 저녁 10시대 방송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KBS 1TV 특별기획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는 각각 14.1%, 15%, 16.4%(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이 모두 10% 중반대로 격차도 불과 1~2%대에 불과하다. 앞서 지난주 28일 저녁에도 이들 드라마들은 모두 10%대 중반의 시청률을 보이며 혼전의 양상을 띄었다.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14.1%, KBS 1TV ‘거상 김만덕’ 은 15%, SBS ‘인생은 아름다워’ 는 15.7%의 시청률을 보이며 각축전을 벌였다. 이같은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데에는 시청률 부동층이 어느 시간대보다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SBS는 ‘동성애’ 를 소재로 한 가족 드라마를, MBC는 만화원작의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마를, KBS는 조선 최고의 여성 상인 김만덕을 소재로 한 사극 드라마를 그려내면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따라서 앞으로 김수현 작가가 펜을 든 ‘인생은 아름다워’ 가 얼마만큼의 상승곡선을 탈 수 있을지, 또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만화 원작의 묘미를 얼마나 잘 살려낼 수 있을지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세 드라마들의 시청률 경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 안재환 누나 “정선희에게 줄 편지는...”

    고 안재환 누나 “정선희에게 줄 편지는...”

    지난달 25일 간암으로 별세한 어머니의 장례를 마친 후 고 안재환의 큰 누나가 편지를 태워야만 했던 심경과 정선희에게 하고픈 말을 전했다. 안재환의 큰 누나는 일본으로 출국을 앞두고 5일 Y-STAR와 갖은 인터뷰를 통해 “어머님이 정선희가 오면 건네주고 안 오면 태우라는 뜻은 왔으면 용서하신다는 뜻이고 아니면 모든 걸 어머님이 가지고 가시겠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어머님의 뜻대로 하시는 게 낫겠다 싶었다.” 며 편지를 태운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안재환의 어머니가 남긴 편지 내용에 대해서는 “떠나시는 길에 용서하시겠다는 뜻도 포함 돼 있지 않았나 싶다.” 며 “그 애(정선희)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뜻을 거뒀다고 생각한다. 어머니의 뜻을 따른 것에 대해 후회나 궁금증은 지금도 없다. 잘 했다고 생각한다.” 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불과 1년 반 사이 사랑하는 가족을 두 명씩이나 먼저 떠나보낸 안광숙씨는 숱한 오해 속에서도 오직 동생의 명예를 되찾고자 노력했다. 특히 동생 안재환을 잃고 가장 힘겨웠던 점에 대해서는 “돈에 대한 비난이었다. 제일 원통했던 것은 재환이의 사채라는 게 흔적이 없지 않냐.” 고 말했다. 안씨는 이어 “재환이 시신도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 정선희 입에서 먼저 남편은 사채빚 40억 때문에 자살했다고 경찰에서도 말했다.” 며 “정선희가 40억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가지고 오라고 제가 다 갚아주겠다고 그렇게까지 말씀을 드렸다.” 고 덧붙였다. 홀로 남겨진 아버지를 생각하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안씨는 마지막으로 정선희에게 진실을 알고 싶다고 전했다. 안 씨는 “진실을 모르니까 뭐든 진실을 밝혀야 한다. 욕 얻어먹을 일이 있으면 욕 먹는 게 당연하고 사과할 생각도 있다.” 면서 “재환이 때문에 정선희가 부채를 가지고 있다면 제가 처리해 주겠다. 용서와 기회는 항상 주어지는 게 아니다.” 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송일국 “와이낫~” 알고보니 카드광고

    ‘신불사’ 송일국 “와이낫~” 알고보니 카드광고

    PPL 광고 기법이 상품이 아닌 드라마 속의 대사를 통해 전해져 화제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송일국과 한고은이 독특한 어투로 내뱉는 “와이 낫(Why not)?”이 바로 그것. 이에 대해 삼성카드 홍보 관계자는 5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PPL 마케팅 중의 하나다. ‘와이낫(Why not)’ 이라는 슬로건은 고객이 원하면 뭐든지 해준다는 의미” 라며 “극중 송일국은 뭐든지 할 수 있는 캐릭터이고 미국 투자사 대표다. 따라서 대사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간 PPL 마케팅으로 보면 된다.” 고 밝혔다. PPL(Product Placement)광고란 제품에 대한 간접 광고를 말한다. 그동안 기업들은 영화나 드라마 등에 상품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상품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 점에서 드라마 ‘신불사’ 속 주인공들의 “와이 낫(Why not)?” 이라는 대사를 통한 PPL 마케팅은 색다르다고 볼 수 있다. 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입에도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송일국 때문에 ‘Why not’ 이라는 유행어가 생길 것 같다.” “이제는 언제 나오나 기다려진다.” “의외로 중독성이 있다.” 는 등의 반응들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나은 “박지성 인간미 느낄 수 있었다”

    고나은 “박지성 인간미 느낄 수 있었다”

    보석비빔밥 궁비취 역으로 인기를 모았던 탤런트 고나은이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박지성 선수와의 즐거운 한 때를 공개했다. 고나은은 5일 “축구팬의 한 사람으로서 실제로 박지성 선수를 만나게 돼 기뻤다.” 며 “짧은 만남이었지만 박지성 선수의 인간미를 느낄 수 있었다.” 고 말했다. 박지성과의 만남은 지난달 30일 고나은이 ‘맨유 원정대’ 의 일원으로 영국으로 떠나면서 이뤄졌다. 맨유 공식 후원사인 스미노프 측에서 만남을 주선한 것. ‘맨유 원정대’ 는 보드카 브랜드 스미노프에서 운영하고 있다. 스미노프 측은 고나은이 박지성 선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유니폼에 직접 사인을 받는 장면, 영국 맨체스터에서 보낸 즐거운 휴식시간 등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2명의 일반인 참가자와 함께 박지성 선수를 직접 만난 고나은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맨유 첼시전을 직접 관람했다. 또 올드트래포드 구장, 맨유 선수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알려진 근처 레스토랑과 일대 관광지를 들러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맨유 유니폼 차림으로 직접 그라운드를 거닐기도 하고 오후 시간에는 스미노프아이스 등 가벼운 RTD를 즐기며 2명의 일반인 원정대원들과 담소를 나눴다. 사진 = 스미노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송일국 “와이 낫?” 알고보니 PPL 마케팅

    ‘신불사’ 송일국 “와이 낫?” 알고보니 PPL 마케팅

    PPL 광고 기법이 상품이 아닌 드라마 속의 대사를 통해 전해져 화제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송일국과 한고은이 독특한 어투로 내뱉는 “와이 낫(Why not)?”이 바로 그것. 이에 대해 삼성카드 홍보 관계자는 5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PPL 마케팅 중의 하나다. ‘와이낫(Why not)’ 이라는 슬로건은 고객이 원하면 뭐든지 해준다는 의미다.” 면서 “극중 송일국은 뭐든지 할 수 있는 캐릭터이고 미국 투자사 대표다. 따라서 대사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간 PPL 마케팅으로 보면 된다.” 고 밝혔다. PPL(Product Placement)광고란 제품에 대한 간접 광고를 말한다. 그동안 기업들은 영화나 드라마 등에 상품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상품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 점에서 드라마 ‘신불사’ 속 주인공들의 “와이 낫(Why not)?” 이라는 대사를 통한 PPL 마케팅은 색다르다고 볼 수 있다. 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입에도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송일국 때문에 ‘Why not’ 이라는 유행어가 생길 것 같다.” “이제는 언제 나오나 기다려진다.” “의외로 중독성이 있다.” 는 등의 반응들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다해 “장혁 믿고 ‘추노’ 출연했다”

    이다해 “장혁 믿고 ‘추노’ 출연했다”

    배우 이다해가 KBS 2TV ‘추노’ 에서 함께 열연했던 장혁과의 인연을 깜짝 공개했다. 최근 KBS 2TV ‘승승장구’ 녹화현장에서 이다해는 “장혁씨만 믿고 드라마 ‘추노’ 의 언년이 역을 흔쾌히 받아 들였다.” 고 말했다. 이다해에 따르면 장혁이 ‘추노’ 의 언년이 역으로 이다해를 적극 추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드라마 ‘불한당’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이다해는 “장혁이 ‘추노’ 를 통해 만난 다른 배우들과는 편하게 지내지만 나에게는 90도로 배꼽 인사를 하며 깍듯하게 대한다.” 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드라마 ‘추노’ 에서 있었던 모자이크 논란에 대해서는 장혁의 도움으로 속상했던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장혁의 배꼽인사 이유와 이다해의 모자이크 논란에 대한 심경은 오는 6일 KBS ‘승승장구’ 를 통해 그 베일을 벗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영 메모...경찰 “메모일 뿐 유서 아니다”

    故 최진영 메모...경찰 “메모일 뿐 유서 아니다”

    지난달 29일 세상을 떠난 고 최진영이 쓴 메모가 발견돼 화제다. 한 매체는 최근 ‘최진영 자살 직전 메모’ 라며 고인의 메모장과 모친 정모씨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하지만 5일 해당 사건을 조사한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단순한 메모일 뿐 유서라고 보기 어렵다.” 고 일축했다. 고 최진영이 남긴 메모에는 “모든 인생은 꿈이야. 한 여름밤의 꿈. 죽으면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영원으로의 세계, 영혼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육신은 무엇이며 영혼은 머릿속에 있나. 가슴에 있나. 모든 영원 속으로 사라지고 떠나가고 육신을 벗어난 영혼은 훨훨 어디로 가는 것일까.” 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특히 “언젠가는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 죽음도 고통도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 불어라 씽씽 바람 불어라. 내 무덤가에 꽃을 심어라. 모든 것 두고 떠나리…” 라는 부분은 그의 비극적인 죽음을 연상시킨다. 한편 고 최진영은 지난달 29일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이 사건을 자살로 결론지었다. 아울러 경찰은 수사를 종결하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PD 득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조PD 득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조PD(본명 조중훈)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5일 조PD의 소속사 (주)브랜뉴 스타덤 측은 오후 12시 둘째 사내아이를 봤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건강하게 태어났다.” 며 “이름은 준모로 벌써 지었다.” 고 밝혔다. 조PD도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축하해 달라.” 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 고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05년 중학교 시절 첫사랑인 박주현 씨와 결혼한 조PD는 2006년 첫 아이를 낳은지 5년 만에 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한편 최근 미니앨범 ‘빅토리’ 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조PD는 올 한 해 싱글과 미니, 프로젝트 음반 등을 다양하게 내놓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올 11월 음반 출시와 함께 공연을 갖는 것을 끝으로 잠정 은퇴한다는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갑자기 불어닥친 거지열풍...“씁쓸하구만”

    갑자기 불어닥친 거지열풍...“씁쓸하구만”

    최근 거지가 이슈어로 등장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얼짱 거지에서부터 명품거지, 신림동 꽃거지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언제부터인가 중국 내에서 불기 시작한 거지 열풍이 한국에까지 불고 있다. 4일 중국의 언론인 양자만보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중국 장쑤성 난징시 창투기차역 인근 보도에서 20대 초반의 한 여성이 무릎을 꿇고 구걸하는 듯한 사진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깔끔한 옷차림과 외모를 하고 있었으며 땅바닥에 담요를 깔고 무릎을 꿇고 구걸을 하고 있었다. 특히 당시 그녀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 L사의 가방을 들고 있어서 일명 ‘명품거지’ 로 불리고 있다. 앞서 지난달 18일에도 싱가포르 연합조보(联合早报)에서 중국의 한 시민이 ‘미녀거지’ 가 구걸하는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한 것을 보도해 화제가 됐다. 당시 현지 언론은 “선양의 18세 미소녀가 거리에서 구걸하는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 보도하면서 “이 미모의 거지 소녀는 길바닥에 분필로 ‘배고픕니다. 밥과 차비 8위안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글을 적어 공개 구걸하고 있다” 고 전했다. 이같은 거지에 대한 관심과 열풍은 국내까지 이어져 신림동 꽃거지가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이에 ‘신림동 꽃거지’ 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상대를 나온 평범한 회사원이다.” 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자리 잡기에 실패했을 뿐이다. 앞으로 헤쳐나갈 것이다.” 며 노숙생활을 하게 된 동기와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문제는 이같은 거지에 대한 급작스러운 관심이 우리 사회의 잘못된 ‘얼짱 문화’ 에서 비롯됐다는 점이다. 실제로 그동안 관심의 대상이 됐던 거지들은 하나같이 눈길을 끌만한 외모의 소유자였다. 지나친 외모지상주의가 이제 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거지에게까지 미칠 지경에 이른 것이다. 이 점에서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불어닥친 거지열풍을 가볍게 웃어넘기기에는 씁쓸한 면이 없지 않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데뷔 후 부모님 뵌 적 없어” 눈물

    카라 구하라 “데뷔 후 부모님 뵌 적 없어” 눈물

    카라 구하라가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왈칵 쏟은 것이 방송된 후 네티즌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에서 구하라는 “카라로 데뷔 한 후 고향 광주에 내려간 적이 없다.” 며 눈물을 흘렸다. 바쁜 스케줄로 데뷔 후 부모님과 만나지 못한 것. 이에 MC 이영자는 “부모님이 서울에 오신 적도 없냐.” 물었고 구하라는 “오늘 숙소 이사를 위해 올라오셨는데 아직 못 만났다.” 고 답했다. 구하라는 방송 내내 눈물을 쉴새없이 흘렸다. 이를 보다 못한 이영자는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자꾸 울면 고기를 못 먹게 하겠다.” 며 장난 섞인 농담을 하기도 했지만 구하라의 눈물은 쉬이 멈추지 않았다. 구하라는 외로운 연예계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구하라는 “지금에 만족 하면서도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며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멤버들이 있어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구하라가 대견한 듯 “아직 어린 나이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있다.” 며 “카라는 그 말을 현실화 시킨 그룹이다. 깊은 정과 예의도 있어 오래 갈 것이다.” 고 칭찬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08년 카라 1집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락 유’ 로 합류한 후 현재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과 함께 ‘루팡’ 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동이’ 김영대-카라 박규리...네티즌 ‘관심집중’

    ‘포동이’ 김영대-카라 박규리...네티즌 ‘관심집중’

    카라의 박규리와 ‘리틀 강호동’ 포동이 김영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4일 방송된 MBC ‘해피타임’의 ‘명작극장’이란 코너에서는 두 사람과 국민MC 강호동 탤런트 박주미가 출연한 ‘소나기’ 코너를 보여줘 시청자들을 향수에 젖게 했다. 당시 강호동의 말투를 천연덕스럽게 흉내 내 많은 인기를 끌었던 아역배우 ‘포동이’ 김영대의 현재 모습도 공개됐다. 어느덧 훤칠한 훈남으로 자라난 김영대는 영상편지를 통해 “행님아, 보고싶습니데이~.” 라며 소감을 전했다. 당시 포동이의 여자 친구 수미 역으로 함께 출연했던 걸그룹 카라의 박규리도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옛 추억이 새록새록하다.” “두 사람 다 너무 귀엽다.” “포동이가 너무 훈남으로 자라나서 놀랍다.” 는 등 반가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포동이’ 김영대와 박규리는 앞서 KBS 2TV ‘달콤한 밤’에서 16년 만에 재회한 바 있다. 당시 김영대는 “연기자가 되기 위해 30kg 정도를 감량했다.” 며 “카라의 새 앨범이 잘 되길 바란다.” 고 예전 여자 친구를 축복했고 박규리는 “잘 컸네요.” 라고 수줍게 말하며 김영대와 따스한 포옹을 하기도 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2살차 연상연하 커플 윤지민-윤현민 ‘위태위태’

    12살차 연상연하 커플 윤지민-윤현민 ‘위태위태’

    케이블 재밌는TV 롤러코스터 속 연상녀 ‘윤지민’ 과 연하남 ‘윤현민’ 이 헤어질 위기에 처했다. 3일 방송 된 ‘재밌는TV 롤러코스터- 내 속을 태우는 구려 편’ 에서는 가족들의 반대로 사랑의 위기에 봉착한 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극중 12살이 어린 연하 남자친구 윤현민의 집안 식구 모두가 둘의 만남을 반대하고 나서자 윤지민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됐다. 더욱이 남자친구 윤현민은 ‘종가집 9대 독자’ 에 누나만 5명인 집안의 귀한 ‘막둥이’ 아들이었다. 이에 대해 윤지민은 “촬영하면서 참 재미있다. 연상연하커플이라면 ‘정말 이럴 수도 있겠구나’ 라는 마음도 든다.” 고 녹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현민은 현재 MBC ‘볼수록 애교만점’ 에서 김성수의 후배 스턴트맨으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윤지민은 곧 최강창민과 이연희 주연의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지민과 윤현민의 위태위태한 사랑이야기는 케이블 tvN 재밌는TV 롤러코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저녁 11시.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빈 ‘여자가 담배피는 게’ 가사...‘뜨거운 감자’

    수빈 ‘여자가 담배피는 게’ 가사...‘뜨거운 감자’

    가수 수빈이 최근 발표한 정규 1집 타이틀 곡 ‘여자가 담배피는 게’ 가 가요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여자가 담배피는 게’ 는 발매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일각에선 가사가 자극적이라며 따가운 눈총을 보내고 있다. 수빈의 기획사인 케이피 컨텐츠 관계자는 4일 “노래를 가사와 함께 끝까지 들어보면 이별의 아픔을 돌려서 표현한 것이기에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다.” 면서 “가수의 생활과는 별개인 음악 자체로만 이해해달라.” 고 말했다. 이에 대해 수빈도 “실제 술을 한잔도 마시지 못하고 담배 냄새는 맡기만 하면 목이 아플 정도다.” 며 “주위의 반응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고 해명했다. 이번 정규 앨범에는 많은 남자들의 분노를 사게 했던 노래 ‘너 다시 군대가’ 도 수록돼 있어 논란이 증폭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한편 수빈은 지난 3월 29일 정규 1집 타이틀곡 ‘여자가 담배피는게’ 를 발표했다. 이 곡은 발매와 동시에 모든 음악 사이트 순위권에 진입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정형돈·노홍철·길 삭발은 누구?

    ‘무한도전’ 정형돈·노홍철·길 삭발은 누구?

    MBC ‘무한도전’ 의 멤버 길 노홍철 정형돈 등 3인의 다이어트 결과가 오는 10일 공개된다. 특히 이번 다이어트 미션 결과 4월 1일까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멤버는 삭발 벌칙을 받게 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무한도전’ 은 천안함 침몰 참사로 결방됐지만 지난 1월 방송된 탈북복서 최현미 선수 편이 재방송 되면서 방송 끝무렵 길 노홍철 정형돈의 다이어트 결과에 대한 예고편이 등장했다. 이날 예고편에는 멤버들의 놀라운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과 함께 벌칙을 수행하는 멤버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2010년 신년을 맞아 지난 1월 길을 비롯해 노홍철, 정형돈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당시 길과 정형돈은 각각 20kg, 10kg 감량을 다짐했고 노홍철은 초콜릿 복근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미션을 수행하며 노홍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우~ 단 거 땡겨!” 란 말로 군것질을 하고 싶은 마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체중 감량을 위해 초콜릿, 사탕 등 단 음식을 피해야 했기 때문. 길 역시 중간 점검 당시 식탐을 자제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어 삭발 벌칙의 주인공이 누가될지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버트 할리 아들 “카라 누나들 때문에 미치겠다”

    로버트 할리 아들 “카라 누나들 때문에 미치겠다”

    방송인 겸 국제변호사 로버트 할리(한국명 하일)의 아들인 하재익이 그룹 카라로 인해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3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스타킹’ 에 아버지 로버트 할리와 함께 출연한 하재익은 “나라고 공부를 안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카라 누나들 때문에 미치겠다.” 고 고백했다. 이에 로버트 할리는 “자식의 공부를 위해 학교까지 세웠다. 아빠가 이렇게 까지 하는데 아들이 공부를 못해서 담임선생님으로부터 호출을 받은 적이 있다.” 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962년생인 로버트 할리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립대학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전북외국인학교를 손수 설립해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두 부자 모두 정말 웃겼다.” “하재익은 아예 연예계로 진출해야 될 것 같다.” “한국을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다.” 는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에서는 ‘공부에 대한 부담감’ 이란 주제로 공부에 대한 생각이 부모님들과 달라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 홍영기 폭탄발언 “아이돌 X-파일 있다”

    얼짱 홍영기 폭탄발언 “아이돌 X-파일 있다”

    여고생 얼짱 홍영기가 “아이돌 X-파일이 있다.” 는 폭탄 발언을 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SBS ‘한밤의 TV연예’ 리포터 되기에 도전한 홍영기는 “아이돌 X-파일이 있다.” 며 네티즌들 사이에 떠도는 소문을 사실인양 말했다. 또 함께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 써니에게 “SBS ‘인기가요’ 에서 제시카와 티파니가 의상 때문에 싸웠다는데 정말인가?” 라며 당황스런 질문을 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10대들이 원하는 방송을 하지 않기 때문에 시청률이 떨어지고 있다.” 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거침없는 발언 외에도 시종일관 출연자들에게 반말을 해 보는 이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 홍영기는 “(한밤의 TV연예가) 생방송인가요?” 라고 묻는 등 기본적인 준비가 부족했음을 여실히 드러내 ‘한밤의 TV연예’ 리포터 조영구, SBS 예능국 김상배 CP 등 심사위원들의 탈락 결정을 자초했다. 한편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현재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삼일공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지난해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 1, 2에 출연해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멤버 큐리 무명시절 ‘작업녀’ 출연 논란

    티아라 멤버 큐리 무명시절 ‘작업녀’ 출연 논란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큐리가 과거 무명 시절 케이블방송에서 작업녀 역할로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큐리가 출연했던 프로그램은 올리브 채널 ‘연애불변의 법칙’. 인터넷에 떠도는 캡처 화면 속의 큐리는 어두운 술집 공간에서 노출이 과한 의상을 입고 여성 의뢰자의 남친과 러브샷을 나누는 모습 등을 선보이고 있다. 당시 화면의 자막도 ‘시작부터 과감하게 나가는 작업녀’ 등 지나치게 선정적이어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같은 큐리의 작업녀 역할을 캡처한 사진들이 인터넷에 돌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과거의 일을 갖고 왜 따지냐.” “어차피 지나간 일이다.” “아무리 과거라고 해도 실망스럽다.” “믿을 수 없다. 충격적이다.” 는 등의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시즌 7까지 진행됐던 ‘연애불변의 법칙’ 은 여성 의뢰자(또는 남성)의 친구나 애인을 상대로 제작진이 이른바 ‘작업녀’ 를 투입해 유혹하는 과정을 방송에 담아왔다. 하지만 선정적인 스킨십과 성적 대화가 빈번하게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비난이 쇄도했고 지난달 10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방송 중지 처분을 받기에 이르렀다. 한편 ‘너 때문에 미쳐’ 로 인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그룹 티아라는 최근 쇼핑몰 ‘티아라닷컴’ 을 오픈하는 방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