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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대 앞둔 男 스타들..희비 엇갈려

    입대 앞둔 男 스타들..희비 엇갈려

    입대를 앞두고 있는 남자 스타들이 나라의 부름을 받기 전까지 작품 활동에 분주한 발걸음을 보이고 있다. 짧게는 2년에서 길게는 3년까지 팬들의 곁을 떠나야하기에 한 작품이라도 더 남기고 싶은 것이 이들의 심리. 하지만 입대를 앞두고 이뤄지는 작품 활동에서 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올해 입대를 앞둔 대표적인 남자 스타는 김남길, 김지석, 강동원 등이 있다. 이들 가운데 KBS ‘추노’에서 왕손이 역으로 눈길을 끌었던 김지석과 최근 영화 ‘의형제’ 서 북한 공작원 역으로 호평을 받았던 강동원은 순조로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김지석은 현재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에서 극중 연애숙맥 개인(손예진 분)을 배신한 나쁜 남자 한창열로 출연 중이다. 외모, 학벌, 집안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조건의 남자로 진호(이민호 분)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군입대 시기를 MBC ‘개인의 취향’ 이 끝나는 6월께로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최근 팬미팅을 갖는 등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김지석은 ‘개인의 취향’ 이 마지막 작품이 될 것으로 보여 총력을 기울인다는 각오다. 올 연말 군입대를 앞둔 강동원은 최근 영화 ‘의형제’에서 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마음이 따뜻한 북한 공작원의 복잡 미묘한 심리를 잘 그려내면서 5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호평을 받았다. 앞서 영화 ‘전우치’ 도 500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성공, 입대 전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강동원의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영화 ‘초능력자’ 를 택했다. ‘초능력자’ 는 영화 ‘전우치’ 로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영화사 집에서 준비중인 작품으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입대 전 마지막 작품도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인지 그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면 MBC ‘선덕여왕’에서 극중 비담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김남길은 입대 전 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를 연출했던 이형민 PD의 차기작 ‘나쁜 남자’에 캐스팅됐지만 드라마 편성이 취소된 것. 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극중 야망을 위해 사랑을 이용하는 나쁜 남자 건욱 역으로 옴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가 모아졌다. 당초 오는 5월 26일 방송을 목표로 촬영도 2회분까지 끝난 상태. 하지만 방송을 협의 중이던 SBS측에서 ‘나는 전설이다’ 를 긴급 편성하면서 촬영이 잠정 중단된 상태다. 앞서 개봉한 영화 ‘폭풍전야’ 도 에이즈에 걸린 탈옥수 역을 표현하기 위해 몸무게 15kg을 감량하는 등 열연했지만 10만명 미만의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쳐 아쉬움을 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산지검 “PD수첩 보도, 명예훼손 행위”

    부산지검 “PD수첩 보도, 명예훼손 행위”

    부산지검이 20일 MBC ‘PD수첩’에서 방송된 내용에 대해 “명예훼손행위에 해당한다.” 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21일 “보도자의 의도에 맞게 임의로 편집한 선정적 화면과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이 반복되고 있다.” 면서 방송의 공정성을 해하는 행위라고 설명했다. 20일 ‘PD수첩’ 에서는 제작진이 부산과 경남지역 건설업자 정모 씨로부터 건네받은 접대와 향응 문건, 인터뷰 내용이 방송됐다. 문건에는 정씨가 지난 84년 4월부터 2009년 3월까지 25년간 검사 57명에게 제공한 향응과 접대 내용이 기록돼 있다. 특히 이날 방송분에서는 현직 검사장인 A검사가 지방차장으로 근무한 지난해 3월 부산에서 후배 부장검사 2명과 함께 접대를 받았으며 이중 1명은 성접대를 받았다는 내용이 보도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검찰의 비리는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 “용기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만드는 방송이었다.” “이번 방송으로 PD수첩에 피해가 안 갔으면 좋겠다.” 는 등 뜨거운 관심과 우려의 목소리를 함께 쏟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연 아나운서, 결혼한지 1년 5개월 만에 ‘득녀’

    이승연 아나운서, 결혼한지 1년 5개월 만에 ‘득녀’

    이승연 KBS 아나운서가 결혼한지 1년 5개월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연 아나운서는 지난 20일 저녁 7시 20분쯤 서울 강서구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3.25kg의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이 아나운서와 남편, 가족들이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연 아나운서는 지난 2003년 KBS 공채 29기로 입사한 후 ‘쇼 행운열차’, ‘도전 스타탄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했다. 지난 2008년에는 KBS 2TV 수목극 ‘태양의 여자’ 에서 극중 아나운서 역을 맡았던 김지수의 발음 교정 등을 돕고 카메오로도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같은 해 입사동기인 남편 송상엽 촬영기자와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황정음 “털털한 그녀들에게 이런 면이!”

    박진희-황정음 “털털한 그녀들에게 이런 면이!”

    TV 브라운관을 통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던 박진희와 황정음이 섹시한 여성미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우 박진희는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파격적이고 과감한 모습을 선보였다. 박진희는 로맨틱하면서도 관능적이고 세련된 매력으로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Emporio Armani Underwear)를 재탄생시켰다. 특히 본인 스스로 의상 선정에서부터 촬영 컨셉, 메이크업 등에까지 참여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촬영을 기획한 에디터는 기존의 털털하고 시원한 매력 속에 뒤에 숨은 박진희의 또 다른 모습을 끌어내기 위해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필리핀에 휴가차 다녀온 황정음은 파란색과 흰색 비키니를 입고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몸매를 드러냈다. 황정음이 여성미를 발산한 것은 좀처럼 보기 드문 일이다. 실제로 황정음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발랄하지만 ‘떡실신녀’ ‘황정남’ 등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주로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박진희는 오는 22일 자신이 출연한 영화 ‘친정엄마’ 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황정음은 최근 영화 ‘고사2’ 와 드라마 ‘자이언트’ 에 캐스팅돼 앞으로의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황정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시즌 2 사전제작..이병헌 등 출연 협의中

    ‘아이리스’ 시즌 2 사전제작..이병헌 등 출연 협의中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아이리스’ 시즌 2에 대한 본격적인 사전제작이 진행된다. 드라마 ‘아이리스’ 의 제작사 (주)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아이리스 스핀오프 ‘아테나: 전쟁의 여신’ 의 제작과 동시에 ‘아이리스 2’ 의 프리-프로덕션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고 밝혔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주조연 배우들에 대한 캐스팅을 거쳐 내년 3월부터 촬영에 돌입해 오는 2011년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이리스’ 1편 배우들이 ‘아이리스 2’ 에 다시 출연하는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현준(이병헌 분)이 죽은 후 3년 후의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며 “시즌 2 출연과 관련해 이병헌, 김태희 등 출연배우의 소속사측과 긴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고 말했다. 특히 새로운 톱스타의 출연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리스’ 시즌 2에서는 현준의 죽음을 둘러싼 이야기와 백산(김영철 분)에 얽힌 이야기 등이 전개되며 아이리스와 대결을 벌이는 요원들의 이야기도 함께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선 “이혼 후 극심한 우울증..숨고 싶었다”

    김혜선 “이혼 후 극심한 우울증..숨고 싶었다”

    배우 김혜선이 2년 전 겪은 두 번째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19일 방송된 MBC ‘내 마음을 보여줘’의 ‘스타클리닉’ 에 출연한 김혜선은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었는데 두 번의 이혼 후 더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해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 면서 “두 번째 아픔을 겪고 난 뒤에는 배신감과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숨고 싶고 깜깜한 곳만 다니고 싶었다.” 고 고백했다. 내성적인 성격 탓에 목욕탕도 새벽 다섯 시에만 간다는 김혜선은 신인 시절 드라마 연습 하루 전날 주인공에서 주인공의 친구 역으로 바뀌었지만 별다른 호소도 하지 못했다. 김혜선은 자신의 15살 난 아들에 대해 얘기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아파도 아픈 티를 내지 않고 혼자서만 끙끙거리고, 자신의 생일 날 카드에 “내가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라고 써서 주는 등 어른스럽게 행동한다는 것. 한편 김혜선은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에서 감찰부 상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 부인 나경은 아나운서, 출산 휴가 돌입

    유재석 부인 나경은 아나운서, 출산 휴가 돌입

    개그맨 유재석의 아내 MBC 나경은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MBC 아나운서국 관계자에 따르면 나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출산 휴가를 내고 본격적인 출산 준비에 들어갔다. 앞서 나경은 아나운서는 지난 3월말 ‘뽀뽀뽀’ 에서 하차했으며 지난 5일 양승은 아나운서가 나 아나운서에 이어 23대 뽀미 언니로 투입돼 ‘뽀뽀뽀’ 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나경은 아나운서는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08년 7월 개그맨 유재석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나경은 아나운서가 유재석이 진행하고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에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시청률 20%대 진입 ‘초읽기’

    ‘동이’ 시청률 20%대 진입 ‘초읽기’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가 시청률 20% 대 진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동이’ 는 1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18.8%의 시청률에서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대 진입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반면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 2TV ‘부자의 탄생’ 은 14.8%의 시청률을 보이면서 월화극 2위에 머물렀다. 주인공 석봉(지현우 분)이 그동안 추격해왔던 재벌아빠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관심을 모았지만 지난 13일 기록했던 13.5%의 시청률보다 1.3포인트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한편 SBS ‘제중원’ 은 지난 13일 방송분(11.5%)보다 0.2포인트 소폭 상승한 1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제동이 MBC 노조에 건넨 과일상자의 의미는?

    김제동이 MBC 노조에 건넨 과일상자의 의미는?

    방송인 김제동이 MBC 노조에 과일상자를 전해 화제다. 지난 17일 김제동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들을 응원합니다. 진실로 MBC를 사랑하는 마음들을 응원합니다.” 라며 파업지지 의사를 밝힌 데에 이어 19일 MBC 노조 측에 과일 3상자를 전달하며 지지와 응원의 뜻을 다시 한 번 표했다. 김제동 외에도 현재 네티즌을 비롯해 익명의 시민들, 각계 관계자들이 MBC노조측에 보낸 성금은 무려 3,125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MBC 김재철 사장이 황희만 특임이사를 부사장으로 임명하자 MBC노조는 이에 반발, 이명박 정권의 MBC 장악에 대한 진상을 밝히고 김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지난 5일 파업에 들어갔다. 현재 김 사장과 노조 모두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합의점 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신의’ 에 캐스팅된 ‘엄친아’ 이필립은 누구?

    드라마 ‘신의’ 에 캐스팅된 ‘엄친아’ 이필립은 누구?

    드라마 ‘신의’ 에 캐스팅된 탤런트 이필립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새 드라마 ‘신의’ 는 고려시대 의관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의학 드라마로 김종학 PD가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극중 이필립은 최고의 의술을 갖춘 명의지만 냉정한 엄기백 역에 낙점됐다. 이번 작품은 이필립에게 있어 지난해 KBS ‘남자이야기’ 이후 1년여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이다. 이필립은 드라마 ‘남자이야기’ 에서 LA 차이나 타운의 해결사 도재명으로 분해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엄친아’ 로서 강렬한 옴므파탈의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자이야기’ 는 형과 애인을 잃고 복수를 감행하는 한 남자를 통해 돈이 지배하는 세상의 추악한 단면을 잘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아 20일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동상(Bronze Remi)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연기활동과 함께 이필립이 미국 보스턴대학과 조지워싱턴대학에서 IT관련학과를 전공했으며 미국 연방정부 컴퓨터 보안사업을 하고 있는 S기업의 2세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S기업은 미 연방정부 100대 IT 주계약 기업으로 연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07년 김종학 PD가 연출한 MBC ‘태왕사신기’ 를 통해 데뷔한 이필립이 드라마 ‘신의’ 를 통해 3년만에 김종학 PD와 다시 손을 잡으면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지진희 삼각관계..귀엽고 애틋한 사랑

    ‘동이’ 지진희 삼각관계..귀엽고 애틋한 사랑

    동이(한효주 분)와 숙종(지진희 분)그리고 장옥정(이소연 분)이 삼각관계를 이룰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에서 숙종이 동이와 장옥정 사이에서 각각 귀엽고 애틋한 사랑을 선보인다.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숙종은 장옥정의 심부름을 다녀오던 밝고 당돌한 동이를 흐뭇하게 바라봤으며 19일 방송분에선 동이의 해금연주에 귀를 기울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숙종과 동이를 ‘숙동 커플’ 이라 부르며 “왕인 줄 모르는 동이 앞에서 보여준 인간적인 숙종의 모습이 압권이다.” “숙종과 동이의 만남이 흥미진진하다.” 는 등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동이에겐 키다리아저씨 같은 숙종이지만 장옥정과는 애틋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장옥정은 정사를 논할 수 있을 만큼 명석해 숙종은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특히 20일 방송분에서는 중전을 시해하려 했다는 음모에 휘말린 장옥정을 만난 숙종이 옥정의 수척해진 모습에 가슴아파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방송은 밤 9시 45분.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천정명, 카리스마 男으로 대변신

    ‘신데렐라 언니’ 천정명, 카리스마 男으로 대변신

    기훈(천정명 분)이 카리스마 있는 남자로 변신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는 미소를 띠며 은조(문근영 분)와 효선(서우 분)의 키다리아저씨 역을 했던 기훈이 싸늘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8년 전 기훈은 은조로부터 “뭐 뜯어먹을게 있다고 웃어?” 라는 독설을 들었을 정도로 미소를 곧잘 짓던 듬직한 청년이었다. 하지만 말없이 떠났던 ‘대성참도가’ 로 다시 돌아온 지금, 자신으로부터 도망치려는 은조에게 “안 쫓아가. 붙잡아달라고도 안 할 거야.” 라고 외치는가 하면 오는 21일과 22일 방송분에서는 울먹이는 효선에게조차 “울지마!” “집어치워!” 라고 독한 말을 내뱉는다. 특히 지난 15일 방송분에서 기훈은 ‘대성 참도가’ 를 삼키려는 아버지 홍회장에게 “한 가지만 약속해주세요. 대성도가를 갖게 되시면 바로 저한테 넘겨주세요. 약속해주시면, 일 시작 하겠습니다.” 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에 대해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관계자는 “기훈의 변신은 앞으로 펼쳐질 은조와 기훈, 서우 세 사람의 가슴 에이는 사랑을 위한 단계일 뿐이다. 왜 기훈이 변신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로 인해 기훈의 마음은 얼마나 애끓게 될지 지켜봐달라.” 고 전했다. 한편 ‘신데렐라 언니’ 는 지난 14일 20.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동의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강유미..맛깔난 감초연기 ‘기대’

    ‘동이’ 강유미..맛깔난 감초연기 ‘기대’

    애종(강유미 분)이 코믹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일 방송된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에서 애종은 ‘한 궁인이 장악원 여비를 통해 사사로이 약재를 들였다’ 는 내용의 투서가 감찰부로 들어가 동이(한효주 분)가 감찰부에 끌려가 조사를 받게 되면서 감찰부 궁인으로 등장했다. 극중 애종은 허풍쟁이로 수다스러워 궐 안에서 귀동냥해 알게 된 대소사를 여기저기 떠벌리는 인물이다. 애종은 봉상궁(김소이 분)과 함께 잠복수사를 하다 동료상궁에게 신호를 보낸다는 것이 장악원 황주식(이희도 분)에게 던지는 추파로 오인하게 해 웃음을 유발했다. 함께 있던 영달이 봉상궁과 황주식(이희도 분)에게 다리를 놔주려 하다 봉상궁이 범인을 놓치고 만 것. 방송에 앞서 강유미는 “드라마에서 시청자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바가 코믹감초 역할이라 부담이 없지 않다.” 며 “하지만 드라마 속에서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숙종(지진희 분)과 동이, 그리고 장옥정(이소연 분)이 삼각관계를 이룰 것으로 보여 갈등이 예상되고 있다. 방송은 20일 밤 9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현우-이보영 “핑크빛 에너지..실제 커플 아냐?”

    지현우-이보영 “핑크빛 에너지..실제 커플 아냐?”

    석봉(지현우 분)과 신미(이보영 분)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실제 커플이라는 착각을 불러킬 예정이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 제작사 관계자는 19일 “지현우-이보영, 봉미 커플의 다정한 모습이 마치 실제 커플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면서 “두 배우의 핑크빛 에너지가 촬영장 스태프들의 피로를 잊게 하는 자양강장제 역할을 하고 있다.” 고 살짝 귀띔했다. 19일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에서는 신미가 석봉에게 자신의 사연을 고백하면서 석봉이 신미를 업어 재우는 등 시작되는 연인들의 풋풋하고 사랑스런 모습이 방송된다. 부귀호(김응수 분)로부터 재벌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은 석봉은 심란한 맘을 달래기 위해 신미와 함께 했던 낚시터를 찾는다. 석봉이 갑자기 사라지자 신미는 한밤중에 한걸음에 달려오고 석봉이 데려다주려 하자 “나 여기서 자고 갈거다.” 고 수줍게 말한다. 석봉은 텐트 안에서 목이 쉴 정도로 신미에게 자장가를 불러주지만 잠이 들지 않아 불만을 털어놓고, 신미는 “어려서부터 나는 잠이 없기로 유명했다. 그래서 9살까지 엄마가 나를 업어서 재웠다.” 며 어린 시절 엄마와의 추억을 고백한다. 이에 석봉은 신미를 아기처럼 업고 걸으며 “야옹, 야옹 쥐가 도망갔지.” 라며 ‘쥐가 백 마리’ 자장가를 부른다. 하지만 석봉은 살짝 잠이 들었다 깬 신미에게 “나 지금 고백할게 있다. 심장 단속 잘하라.” 고 분위기를 한껏 잡은 후, “사람 좀 살자. 인간적으로 너무 무겁다.” 고 말해 신미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다. 한편 KBS 2TV ‘부자의 탄생’ 19일 방송분에서는 태희(이시영 분)의 성화에 못이긴 부귀호가 석봉에게 ‘재벌아빠’ 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방송은 9시 55분. 사진 =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슛돌이’ 지승준..“어렸을 적 얼굴 그대로네~”

    ‘슛돌이’ 지승준..“어렸을 적 얼굴 그대로네~”

    지난 2005년 KBS 2TV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에서 ‘슛돌이 FC’ 1기 주장으로 활약했던 지승준 군의 최근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승준 군의 어머니인 윤효정 씨가 지난 1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들 지승준군의 사진을 올린 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윤효정 씨의 미니홈피에는 지승군 군이 곤도라를 타고 해맑게 웃는 모습,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늠름하게 서 있는 모습, 선물 받은 쿠키를 먹고 있는 모습 등을 찍은 사진이 담겨져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렸을 적 얼굴이 그대로 남아있다.” “이제 제법 듬직하다.” “아무래도 연예인을 시켜야 할 것 같다.” 는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1999년생인 지승준 군은 올해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이다. 사진 = 윤효정 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음공주’ 문근영, 택연 ‘쇼!쇼!쇼!’ 에 ‘방긋’

    ‘얼음공주’ 문근영, 택연 ‘쇼!쇼!쇼!’ 에 ‘방긋’

    웃지 않는 공주, 은조(문근영 분)가 처음으로 웃는다. 22일 방송되는 KBS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웃음기 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일관했던 은조가 정우(옥택연 분)가 자신을 위해 ‘짱구춤’ ‘현진영과 와와춤’ ‘개다리춤’ 등 막춤 퍼레이드를 펼치자 처음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다. 말 못하는 아픔을 홀로 감내하려하지만 그래서 위태로워 보이기까지 하는 은조의 모습을 보다 못한 정우가 은조를 즐겁게 하기 위한 미션 수행에 성공하는 것. 정우는 어린 시절 자신에게 유일하게 밥을 해줬던 은조를 만난 후 그림자처럼 은조의 뒤를 따라다니고 있는 상황이다. 은조가 들어가거나 나갈 때 어디선가 나타나 은조의 신발을 챙겨주는가 하면, 술에 취해 힘들어하는 은조를 업고 가면서 “누야, 니 뭐가 그리 힘드노.” 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내왔다. 한편 그룹 2PM의 멤버로 무대 위에서 ‘찢택연’ 으로 불리웠던 옥택연이 귀엽고 우스꽝스러운 댄스를 선보이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장시간 진행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이 없이 촬영에 임해 현장의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짐승남 답다.” 는 박수를 받기도 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관계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환한 미소를 짓게 되는 은조의 모습에서 아련한 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면서 “이를 계기로 그저 묵묵히 은조를 지켜봤던 정우가 본격적으로 매력을 발산하게 될 것 같다. 정우가 은조에게 따뜻한 마음을 불어넣어줄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 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신데렐라 언니’ 는 지난 14일 18.2%(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동의 수목극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소원 아나운서 ‘천안함’ 눈물 보도 연일 화제

    김소원 아나운서 ‘천안함’ 눈물 보도 연일 화제

    SBS 김소원 앵커가 생방송 도중 천안함 침몰 희생자들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던 동영상이 연일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8시 뉴스’ 에서 김 아나운서는 천안함 함미 인양 소식과 함께 시신이 발견된 장병들의 생전 모습 등을 전했다. 특히 김소원 아나운서는 “희생 장병 가운데는 묵묵히 일하던 조리병들이 있었습니다. 제대하면 맛있는 것을 만들어주겠다던 아들들은 차가운 몸으로 돌아왔습니다.” 라고 멘트를 하던 중 울먹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뉴스를 보며 나도 마음이 찡했다.” “김소원 앵커의 슬픔이 그대로 전해져 더욱 슬펐다.” “요즘 언론들 참 그랬는데 아직 세상이 딱딱하진 않나보다.” 는 등의 반응들을 나타냈다. 한편 김소원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에 캄보디아 비행기 추락사고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참아내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직당당한 이보영식 화법 화제 “팔 벌려, 어서!”

    솔직당당한 이보영식 화법 화제 “팔 벌려, 어서!”

    직설적인 신미(이보영 분)식 화법이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에서 신미는 직설적인 성격대로 석봉(지현우 분)에게 “안아달라.” 는 등 사랑에도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미는 갑자기 말도 없이 사라진 석봉을 찾아 한밤중에 그와 함께 갔던 낚시터를 찾는다. 오랜만에 석봉을 본 반가움에 신미는 평소 까칠하고 독선적인 성격대로 석봉에게 “팔 벌려, 어서!” 라고 말한다. 그리곤 석봉의 가슴으로 파고들며 “뭐해, 팔 오므려!” 라고 명령하면서 눈을 꼭 감는다. 석봉은 신미의 귀여운 행동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를 꼭 껴안는다. 신미는 지난 13일 방송분에서도 아름다운 한강을 배경으로 “나 지금 고백하는 거잖아, 너 괜찮다고!” 라며 석봉에게 먼저 애정을 고백한 바 있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 제작사 관계자는 “지현우-이보영, 봉미 커플의 애정행각 때문에 스태프들도 닭살이 돋는다는 농이 오갈 정도다.” 며 “두 배우의 다정한 모습은 실제 커플인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다.” 고 귀띔했다. 한편 19일 방송되는 ‘부자의 탄생’ 에서는 태희(이시영 분)의 성화에 못이긴 부귀호가 석봉에게 ‘재벌아빠’에 대한 이야기도 전달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방송은 19일 밤 9시 55분. 사진 =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선교 의원 발언, ‘개콘’ 제작진 “대체 코너 만들 것”

    한선교 의원 발언, ‘개콘’ 제작진 “대체 코너 만들 것”

    KBS 2TV ‘개그콘서트’ (이하 ‘개콘’)의 한 코너인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에 대한 한선교 의원의 발언에 대해 19일 ‘개콘’ 의 한 제작진은 “그런 발언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며 “어느 코너가 경쟁력 있는지를 따져 대체 코너를 만들 것이다.” 고 밝혔다. 한나라당 소속인 한선교 의원은 19일 오전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 출석해 김인규 KBS 사장을 향해 “개콘을 보면서 가장 찝찝한 부분이 ‘일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대사내용이다.” 고 특정 대사를 문제로 삼은 바 있다.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에서 개그맨 박성광 씨가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 이라고 풍자하는 대목은 이미 유행어가 된지 오래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방송이 안 된 횟수가 더 많다.” 며 “4월 프로그램 개편 준비에 있다. 하지만 천안함 침몰 사고 여파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선교 의원의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유머는 유머일 뿐 너무 과한 것이 아니냐.” “그런 말을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사회를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 는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송일국..원수의 딸 유인영에게 자비를?

    ‘신불사’ 송일국..원수의 딸 유인영에게 자비를?

    최강타(송일국 분)가 원수의 딸을 구해냈다. 18일 방송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에서는 강타가 자신의 4적(敵) 중의 한 명인 용비그룹 장용 회장(정한용 분)의 딸 장미(유인영 분)가 괴한에게 납치되려는 것을 구해내는 내용이 그려졌다. 용비그룹 장용 회장은 황림그룹 회장 황달수(이재용 분), 법무부 장관 이형섭(정동환 분), 태흥그룹 회장 강태호(김용건 분)과 함께 어린 시절 강타의 아버지를 포함한 가족들을 무참히 살해했다. 하지만 강타는 바에서 술을 마시던 장미를 구해내면서 복수심 뒤에 숨겨진 자비심을 드러냈다. 그동안 장용 회장에게 복수하기 위해 장미를 좋아하는 척하며 자신을 좋아하는 장미를 이용해왔던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인 것. 한편 그동안 다리를 못 써 휠체어를 타는 것처럼 위장해왔던 황 회장은 아들 황우현(김민종 분)과 피터팬(최강타, 마이클)에 대해 말하던 중 자신의 다리의 비밀을 일부 공개했다. 이에 다리에 얽힌 비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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