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미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친밀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뚝섬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OECD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277
  • [테이크아웃 TV] ‘방송용 토크’ 꼭 독해야 하나

    [테이크아웃 TV] ‘방송용 토크’ 꼭 독해야 하나

    연예계가 폭로성 토크로 또 다시 얼룩지고 있다. 탤런트 유인나의 성추행 논란 발언이 일어난 지 얼마 되지않아 강은비의 ‘대본사건’ 파장까지 위험수위가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드라마 주인공과 함께 촬영하는 장면에서 내가 4번 정도 NG를 냈다.” 며 “그 주인공이 밑에 숨기고 있던 대본을 빼서 내 얼굴에 던지며 ‘너 나보다 먼저 데뷔했으면서 왜 못 하냐’ 고 말했다.” 고 폭로했다. 특히 강은비의 대본을 얼굴에 던졌던 그 배우가 현재 톱스타라고 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문제는 방송을 본 일부 네티즌들이 강은비가 언급한 톱스타를 찾으려고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여배우 A양을 지목하는 등 사실 확인 작업도 없이 ‘마녀사냥’에 나섰다는 점이다. 이에 결국 강은비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누군가에게 목적이 있거나 보복성 발언은 아니었다.” 며 “더 이상의 추측은 답이 아닌 것 같다.” 고 심경을 전했다. 본의 아니게 A양으로 지목된 배우 이수경의 출연 번복으로 드라마 출연이 무산됐다고 말해 화제가 된 것에 대해서도 “이수경 씨하고는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다. 전 그 드라마를 못 찍어서 화가 나거나 속상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며 “이 일이 다시 불거져서 이수경 씨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앞서 지난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 에서 배우 유인나 역시 연습생 시절 기획사 이사로부터 기습 뽀뽀를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강은비와 마찬가지로 일부 네티즌이 유인나가 말한 내용을 토대로 성추행 장본인 색출에 나서 논란이 증폭되기도 했다. 이 같은 성향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서로 간의 폭로전으로 마녀 사냥이 이뤄지고 있다.” 며 최근의 방송 세태를 꼬집기도 했다. 한 대중문화 평론가는 “시청자들은 연예인의 사생활과 숨겨진 뒷이야기에 궁금증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적정선을 넘어선 지나친 폭로성 토크는 되려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시청자들은 등을 돌리고 만다.”면서 “자극적이고 폭로 지향적인 예능이 고착화 돼 정화가 불가능한 시점이 오기 전에 연예계 안팎의 자성의 목소리가 필요한 때이다.”라고 평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디베어 키즈테리아와 함께하는 ‘특별한 5월’

    테디베어 키즈테리아와 함께하는 ‘특별한 5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5월 한달 간 BOOK TALKING, 매직쇼, 카네이션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점토 테디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테디베어 키즈테리아에서 진행된다. 내달 1일 선보이는 BOOK TALKING은 부모님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서 진단 프로그램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스테이지에서 열리며 2일 오후 2시에는 어린이와 아빠들을 위한 릴레이 게임이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암벽존에서 진행된다. 특히 아빠와 함께 농구대에 공 한 번 넣기, 아빠와 함께 풍선 터뜨리기 등이 진행될 예정인 릴레이 게임에는 파스타 무료 이용권을 비롯해 샐러드 무료 이용권, 식사 50% 할인권 등의 푸짐한 상품도 준비돼 있다. ‘어린이날’ 인 오는 5월 5일에는 와이즈 블록과 함께 하는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다.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블록존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한팀이 돼 동물 얼굴 도장 놀이, 재미있는 구멍 나라 여행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오는 7일에는 어린이와 부모가 한 팀이 돼 카네이션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파티룸에서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1인당 3,000원의 비용이 부담된다. 또 카네이션 만들기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환상의 매직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9일에는 신나는 난타 프로그램이, 16일에는 맛있는 케이크 만들기(참여비용: 1인 8,000원) 프로그램이 각각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카레이싱과 파티룸에서, 23일에는 영어 선생님과 함께 하는 동화나라여행이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스테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는 미술선생님과 함께 하는 점토 테디 만들기로 마무리 된다. 오는 30일에 진행되는 점토 테디 만들기는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파티룸에서 오후 3시와 5시 30분에 어린이와 부모가 한 팀을 이뤄 점토 테디로 액자꾸미기에 도전하게 된다. 특히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플레이존에서 놀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화, 증정하는 서비스가 제공되며 어린이날인 5일에 입장하는 어린이에게는 테디베어 기념품을 증정하고 어버이날인 8일에는 60세 이상 어르신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및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가 실시된다. 한편 테디베어키즈테리아 방문시 경품 추첨과 오는 5월 5일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5월 예술의전당 및 세종 쳄임버홀에서 공연되는 챔임버 오케스트라 공연 티켓도 증정할 예정이다.(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예약문의: 02-6282-2570, 프랜차이즈 상담문의: 02-581-0453) 사진 =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제공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 ‘코스튬플레이어’ 하신아의 오해와 진실 (인터뷰)

    섹시 ‘코스튬플레이어’ 하신아의 오해와 진실 (인터뷰)

    하신아(31). 일명 체샤. 그녀는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대표 코스튬플레이어이며, 일명 ‘코스튬계의 대모’라 불린다. 섹시한 여전사의 캐릭터를 흠모하는 그녀는 매번 아찔한 코스튬으로 눈길을 사로잡아온 자칭 ‘KS‘(코리아 섹시 코스튬 플레이어)다. 사실 여성을 성적상품화 한다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코스튬플레이(일본명 ‘코스프레’)의 평판은 그다지 좋지 않다. 놀이동산이나 지하철 등지에서 “오락실에서 본 그녀-춘리”의 복장을 한 이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곱지 않은 것은 ‘오타쿠’ 문화로 여기는 인식이 팽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아직 모르는, 또는 잘못알고 있는 코스튬플레이와 하신아의 진실은 따로 있다. 객관식·주관식이 혼합된 다음의 질문에 ’KS‘ 하신아가 직접 대답했다. ▲코스튬 플레이에 대한 그 첫 번째 오해. 코스튬 문화의 기원지는 일본이다? -NO. 코스튬은 영미권에서 나온 문화다. 그곳에서는 할로윈이나 파티를 하는 특별한 날, 풀 드레스업을 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럽다. 일종의 ‘팬시 드레스’(특별한 날에 입는 드레스 또는 분위기)일 뿐이다. 이런 문화가 일본으로 넘어오면서 ‘코스프레’라는 이름이 생겼다. 일본의 ’망가‘ 캐릭터가 발달하면서 코스튬은 일본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영미권의 파티 문화와 일본식의 틀이 정해진 문화가 합쳐진 것이 한국의 코스튬플레이다. ▲코스튬은 일본에서 더 환영받는 문화다? -NO. 일본에서는 코스튬플레이를 하면 미친 사람, 또는 노숙자 취급을 받는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일본은 만화, 애니메이션, 코스튬의 천국’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본은 그저 만화나 애니를 ‘소비하는 사람들’, 그러니까 지갑을 여는 사람들을 위한 ‘소비의 천국’일 뿐이다. 코스튬 문화는 한국에서보다 일본에서 더욱 저질문화로 취급받는다. 예전에 나는 서울의 강남과 홍대 등지에서 코스튬 플레이 파티까지 주최한 경험이 있다. 한국이 일본보다 (코스튬을 하기에)훨씬 더 나은 상황임이 분명하다. ▲코스튬플레이는 일본 만화·게임 캐릭터에 빠진 이들만 즐기는 문화다? -NO. 나는 사람들이 아침마다 코스튬플레이를 한다고 생각한다. 거울 앞에서 온갖 예쁜 표정을 다 짓고 “오늘 나의 콘셉트는 청순? 섹시?” 이러면서 본인을 꾸미지 않나. 취향과 성격대로 자신을 꾸미는 것, 그것이 코스튬플레이다. ▲코스튬플레이의 소재가 되는 한일 게임캐릭터의 차이점은? -한국의 게임캐릭터는 아름답고 유려하지만, 일본 것에는 그만의 독특한 느낌이 있다. 특히 사랑받는 춘리의 캐릭터에는 ‘심금을 울리는 맛’이 있다. 과거 100원짜리 오락기에서 본 그녀, 여성 격투 캐릭터라는 역사가 강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엘프가 심금을 울린다. 늦은 밤 모니터 넘어 본 그녀라서가 아닐까? ▲코스튬플레이어들은 만화와 게임에만 빠져 사는 ‘오타쿠’다? -NO. 의외겠지만 나는 정치방송을 한다. 현재 아프리카TV에서 개인방송을 하고 있다. 자유의 영역제한, 사실과 당위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일례로, 미디어법 판결이 났을 때, 너무 화가 나서 기절을 했다. 기면증처럼. 국민참여당에서 내게 당내 주파수의 라디오의 진행을 부탁한 적이 있다. 무슨 생각으로 날 초대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난 당당하게 이렇게 말했다. ‘그럼 당 대변인을 게스트로 써도 되나요?’라고. 더 놀라운 것은 그쪽에서 ‘오케이’ 했다는 사실이다. 하하. 나뿐만 아니라 내 주위에서 코스튬을 하는 친구들과도 함께 방송을 한다. 매주 수요일·일요일마다 ‘연애로 보는 정치철학’ 방송을 한다. 한번 들어보면 빠지게 될 거라고 자신한다. ▲하신아는 일본 그라비아 모델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 -YES. 사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다. 일본의 그라비아 사진들은 매우 멋지다. 그라비아 모델 출신 아이돌도 많다. 그런데 나는 한국의 코스튬플레이의 대표 이미지다. 그래서 수락할 수 없었다. ‘결국은 일본에서 벗고 있네’라는 말들이 듣기 싫었다. ▲하신아, 그리고 2009년 ‘지스타 퇴출 사건’의 진실은? -2009년 11월 컴퓨터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행사장에서 코스튬 복장의 노출도가 문제가 되어 하신아가 퇴출당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왔다. 당시 나는 모델로 참여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력 인터넷 매체 여러 곳이 본명을 거론하며 오보를 냈다. 그들은 나를 한낱 섹시한 옷만 입고 노출하기 좋아하는 힘없는 여자로만 봤겠지만, 이는 틀린 예상이다. 나는 ‘한 놈만 물고 늘어지는’ 성격이다. 이 사건과 관련한 소송은 현재도 진행 중이며, 공개사과 및 손해배상금 협상을 하기 전까지는 절대 포기할 생각이 없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은선..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 ‘목전’

    오은선..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 ‘목전’

    여성 산악인 오은선 대장이 27일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안나푸르나는 8,091m. 당초 캠프를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식으로 등반하려다 날씨가 나빠 일정이 늦어지자 오 대장은 중간 캠프를 건너 뛰고 바로 오르는 특유의 속공으로 정상을 공략했다. KBS방송팀에 따르면 안나푸르나 정상 부근에는 현재 초속 15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지만 등정에는 큰 차질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은선 대장과 함께 정상에 오르는 이들은 정하영 KBS 촬영감독과 나관주 씨, 그리고 이들은 안내하는 셰르파 세 명이다. 앞서 지난 25일 안나푸르나 정상에 도전하려던 오 대장은 강풍에 눈까지 내려 도전을 연기해야만 했다. 하지만 오 대장 일행은 지난 26일 7,200m 지점에 있는 마지막 캠프인 캠프4까지 오른 후 휴식을 취한 뒤, 한국시각으로 27일 새벽 4시 40분쯤 출발해 정상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한편 오은선 대장에 앞서 경쟁자인 스페인의 에두르네 파사반은 지난 17일 안나푸르나 13좌 등정에 성공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익위, 비상임위원 17명 위촉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재오)는 25일 소속 국무총리행정심판위원회 비상임위원 17명을 위촉했다. 다음은 새로 위촉된 비상임위원 명단. ▲변호사 곽현수(법무법인 광장) 김영태(김영태법률사무소) 민홍철(법무법인 재유) 손태호(법무법인 화우) 오진환(세계종합 법무법인) 임치용(법무법인 태평양) 장미애(장미애법률사무소) 최호영(법무법인 다담) 한명수(법무법인 바른) ▲교수 김남철(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선택 윤영미(고려대 〃) 김창조(경북대 〃) 최창귀(서울시립대 〃) 이영철(전남대 사회과학대) ▲의사 양우진(서울중앙클리닉) 황세희(중앙일보 의학전문기자)
  •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이파니 “사라통해 재탄생 꿈꾼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이파니 “사라통해 재탄생 꿈꾼다”

    플레이 모델 출신 싱글맘 이파니가 연극 배우로 재탄생 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마광수 원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제작보고회가 26일 한성아트홀에서 열렸다. 여주인공 사라 역을 맡은 이파니는 “이파니랑 사라랑 너무 많이 닮아서 몰입하기 좋다.” 며 “사라라는 사람의 재탄생을 표현하고 있다. 저도 재탄생하고 싶은 마음이 많아서 닮은 것 같다.” 고 자신이 맡은 사라 역에 대해 설명했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는 주인공 사라와 젊은 마광수의 섹스 잔혹판타지 연극이다. 이 연극에서 이파니는 외모와 집안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으면서 영어, 중국어 등 6개 국어에 능통한 대학생으로 등장한다. 주인공 사라는 정신보다는 육체, 질서보다는 자유, 도덕보다는 본능을 추구하는 여성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이파니는 “섹스나 남녀관계는 자연스럽고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지만 쉬쉬한다. ‘야하다, 벗었을까, 야하기만 할꺼야’ 라고 하지만 해학적으로 재미있게 풀었다.” 면서 “이번에 바뀐 내용을 보면 정말 재미있고 공감이 될 것이다.” 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연극의 첫 장면이 되는 오프닝 패션쇼를 비롯해 사라의 노래, 교수실 장면 등 연극의 일부가 공개됐다. 특히 교수실을 배경으로 학생 박안나(조수정 분)가 은교수(김우경 분)에게 학점을 잘 달라며 몸을 주겠다고 말하는 등 마광수 교수의 직설적인 화법이 공연 중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대학교 축제기간 중 교정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을 중심으로 솔직한 성 이야기를 그리는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성아트홀 1관(구, 인켈아트홀 1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부 ‘맞주먹’ 늘었다

    부부 ‘맞주먹’ 늘었다

    서울에 사는 임광식(45·가명)·최영미(42·여·가명)씨 부부는 3년 전 성격차이로 이혼했다가 지금은 자녀 양육을 위해 다시 함께 사는 ‘사실혼 관계’다. 최근 임씨는 최씨가 자주 늦게 귀가하자 외도를 의심했다. 급기야 임씨는 폭력과 함께 가위로 아내의 머리카락을 자르려 했다. 이에 최씨는 함께 폭력을 행사하며 가위를 빼앗아 남편의 손목을 그었다. 가정 폭력 가운데 아내가 남편의 폭력에 맞서 대응하는 ‘맞폭력’의 비율이 해마다 늘어 6~7건 중 1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지난해 상담했던 가정 폭력 사례 66건을 분석한 결과 남편과 아내의 맞폭력이 차지하는 비율은 15.2%로 분석됐다. 나머지는 남편의 일방적인 폭행이었다. 남편과 아내의 맞폭력 비율은 2001년 4.3%, 2003년 4.9%, 2005년 12.3%, 2007년 10.0% 등 가파르게 늘고 있다. 지난 8년새 3배 이상 증가했다. 상담소 관계자는 “여성 의식수준과 지위가 높아지면서 남편에게 폭력을 당할 경우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박소현 가정법률상담소 상담위원은 “남편이 먼저 외도를 한 뒤 부부 간 갈등이 커져 남편이 폭력을 행사한 경우가 많았다.”면서 “또 여성의 사회 활동이 부쩍 늘어나면서 남편이 아내를 의심하고 이것이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강은비 때린 톱스타 A양은…” 파문 확산

    “강은비 때린 톱스타 A양은…” 파문 확산

    강은비가 톱스타 후배 배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았던 사연을 공개하면서 그 톱스타가 누구인지 밝히기 위한 네티즌 수사대가 가동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드라마 촬영 당시 한 주연배우가 대본으로 머리를 때리며 “나보다 데뷔도 빠르면서 왜 이렇게 연기를 못하냐.” 는 말을 했다고 폭로했다. 강은비에 따르면 드라마 촬영 당시 자신이 거듭 NG를 내자 주연배우가 이같이 말했으며 결국 강은비는 해당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고 그 주연배우는 지금 톱스타가 됐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강은비가 언급한 톱스타를 찾으려고 촉각을 곤두세웠고 여배우 A양을 지목하면서 사실 확인 작업도 거치지 않고 마녀사냥에 나섰다. 네티즌들의 의견은 크게 양분된다. ”A양이 너무했다.”며 강은비를 동정하는 측이 있는가 하면, “폭탄 발언을 통해 주목을 받으려 한 것이 아니냐.”는 등 비난 여론도 함께 쏟아지고 있다. 강은비는 드라마 ‘하늘이시여’ 대본 연습 중 이수경이 출연 의사를 번복해 중도 하차해야 했던 사연도 밝혀 탤런트 이수경도 네티즌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서로간의 폭로전으로 마녀 사냥이 이루어지고 있다.” 며 최근의 방송 세태를 꼬집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슬옹, 못 말리는 신민아 사랑..’폴더’ 안에 담았다

    임슬옹, 못 말리는 신민아 사랑..’폴더’ 안에 담았다

    2AM의 멤버 임슬옹이 자신의 이상형을 신민아라고 밝혀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 녹화에서 슬옹은 “평소 이상형이 외국배우 미란다 커였다가 최근 신민아씨로 갈아탔다.” 고 밝혔다. 특히 2AM의 숙소가 공개된 가운데 슬옹의 노트북에 ‘신민아’ 라는 폴더가 따로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폴더에는 신민아의 증명사진까지 저장돼 있어 평소 신민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슬옹은 현재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혜미(최은서 분)가 진호(이민호 분)의 어릴 적 정혼자라는 걸 알고 사사건건 진호에게 시비를 거는 태훈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광수 “문단·학계에서 왕따..시작한 죄 밖에 없다”

    마광수 “문단·학계에서 왕따..시작한 죄 밖에 없다”

    지난 1992년 외설 소설을 썼다며 한국에서 최초로 검찰에 의해 체포됐던 마광수 교수가 그가 쓴 소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의 연극 무대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26일 한성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제작보고회에서 마광수 교수는 “나는 문단에서 왕따 학계에서 왕따다. 난 시작한 죄 밖에 없다.” 면서 “화가 나는 건 내가 시작했는데 나는 인정안하고 내 것을 베끼면서 전부 몸타령이다.” 고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마광수 교수는 소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를 쓴 후 지난 1995년 대법원 판결로 유죄가 돼 연세대 교수직에서 해직됐다. 그 후 지난 1998년 김대중 정부 때 연세대에 복직됐으나 2년 후 동료 교수들의 집단 따돌림으로 재임명에 탈락한 바 있다. 마 교수는 “21년전 글이지만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큼 우리 사회를 대변한다. 슬픈일이다.” 며 “경제는 발전했을지 몰라도 표현의 자유가 없다. 개정판을 내던 찰나에 제의가 들어와 강 선생 (강철웅 감독)과 손을 잡게 됐다.” 고 소설을 연극 무대에 올리게 된 동기를 밝혔다. 마 교수는 이어 “서양에선 70년대 초부터 누디즘이 코드로 자리잡았다.” 며 “영화의 물량공세에 대항하고 영화를 따라갈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누디즘이다.” 고 덧붙였다. 특히 선정적일 것이라는 예상을 염두한 듯 “연극이 단지 벗겼다, 노출이 심했다는 이유로 화제로 끝나지 않고 작품성이 좋았다.” 는 평을 듣고 싶다면서 “벗었으니까 손님이 많았다는 소릴 들으면 연극은 실패한 것이다.” 고 연극에 대한 우려와 기대감을 동시에 나타냈다. 한편 대학교 축제기간 중 교정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을 중심으로 솔직한 성 이야기를 그리는 이파니 주연의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성아트홀 1관(구, 인켈아트홀 1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송일국 여동생 정체 베일 벗다

    ‘신불사’ 송일국 여동생 정체 베일 벗다

    강타(송일국 분)의 유일한 혈육인 여동생 미수(추자연 분)의 정체가 드러났다. 25일 방송된 MBC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는 국가정보원 특수요원인 우현(김민종 분)이 DNA 유전자 감식을 통해 강타의 여동생을 찾아내는 과정과 강타가 25년 전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부모를 죽인 원수 서태진(맹상훈 분)를 찾았지만 용서해 주는 과정이 그려졌다. 서태진을 찾아낸 강타는 “25년 전 불구덩이 속에서 날 구했지?” 라며 서태진이 인실직고 하기를 종용했지만 서태진은 “난 서태진이 아니다. 서상운이다.” 며 처음엔 이를 부인했다. 이에 격분한 강타는 “날 구해주고 고아원에 두고 갔다. 당신이 우리 집에 불을 질렀지, 말해!” 라며 고함을 치기에 이르렀고 결국 서태진은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범행사실을 인정했다. 딸의 수술비가 필요했던 서태진은 황림그룹 회장인 황달수(이재용 분)의 지시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딸을 가진 부모이기에 강타와 그의 여동생을 불구덩이 속에 버려둘 수 없었다고 고백하며 두 손 모아 빌었다. 이어 강타가 여동생 강희가 어딨냐고 묻자 “동생은 살려내지 못했다. 불구덩이 속에서 살렸는데 병원에 가는 도중에 죽었다.” 고 거짓 고백을 했다. 자신의 딸로 삼아 금지옥엽 키워 강력계 형사가 된 미수가 살인마인 오빠와 만나게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 후, 강희가 죽은 줄 알고 태진을 더 이상 살려둘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황달수가 태진을 죽이려 했지만 강타는 자신의 원수를 구해냈다. 태진이 자신을 구해준 이유를 묻자, 강타는 “당신을 용서했다. 나에게 놈들에게 복수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니까.” 라며 용서의 미덕을 보여줬다. 하지만 국가수사연구원에 미수와 강타의 유전자 감식을 의뢰한 결과 미수가 강타의 친여동생임을 알게 된 우현(김민종 분)이 이를 빌미로 태진으로 하여금 강타에게 여동생 강희의 생존사실을 알릴 것을 종용하면서 계략에 빠진 강타가 약속장소로 모습을 드러내 또 한 번의 대결을 예고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성수 ‘천무단’ 최악의 선수..출전금지 ‘아웃’

    김성수 ‘천무단’ 최악의 선수..출전금지 ‘아웃’

    김성수가 ‘천하무적야구단’ (이하 ‘천무단’)의 최악의 선수로 선정돼 출전금지 조치를 받은 것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김성수는 마이너스 120점 감점을 기록, 4회 콜드게임 패를 당하면서 ‘천무단’ 최악의 선수로 꼽혀 경기 출전이 금지되는 굴욕을 겪게 됐다. 김성수의 이같은 불운은 ‘천무단’ 멤버들이 지난 회에 이어 차승원 황정민의 ‘대동단결’ 팀과 경기를 마친 후 베스트-워스트 선수를 선발하면서 비롯됐다. 김성수 외에 유키스 동호는 85점, 임형준은 70점, 오지호는 55점, 탁재훈 45점을 받았으며 이하늘은 10점, 김창렬은 5점을 받았다. 이들은 ‘참회의 퀴즈’ 를 통해 지난 경기에서 선수단 멤버들이 저지른 실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이날 베스트 멤버와 워스트 멤버로 나뉘어진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이 두 개의 간이텐트에서 각각 밤을 보내게 되는 내용도 방송되면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꽈당 쥬니’..해설자 “시타자 넘어지는 것 처음 봐”

    ‘꽈당 쥬니’..해설자 “시타자 넘어지는 것 처음 봐”

    배우 쥬니가 시타자로 타석에 선 후 공을 피하다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꽈당 쥬니’ 에 등극했다. 24일 쥬니는 대구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두산 시즌 2차전 경기에 앞서 시타자로 그라운드에 나섰다. 검은색 짧은 반바지에 파란색 후드티를 입고 시타자로 그라운드에 선 쥬니는 투수가 던진 공이 날라오자 스윙을 했고 공을 피하려고 뒷걸음질을 치다 뒤로 넘어지고 말았다. 넘어진 쥬니는 창피한 듯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는 한동안 그라운드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이날 해설을 맡았던 한만정 해설자는 “시타자가 넘어지는 것을 오늘 처음 본다.” 며 “경기에 앞서서 관중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웃음을 줬다.” 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쥬니 완전 호감됐다. 너무 웃기다.” “경기장에서 실제로 봤다. 너무 귀여웠다.”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보니까 밝아서 좋더라.” 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대본사건 발언파장..네티즌 수사대 ‘촉각’

    강은비, 대본사건 발언파장..네티즌 수사대 ‘촉각’

    강은비가 톱스타 배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았던 사연을 공개하면서 그 톱스타가 누구인지 밝히기 위한 네티즌 수사대가 가동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드라마 촬영 당시 한 주연배우가 대본으로 머리를 때리며 “나보다 데뷔도 빠르면서 왜 이렇게 연기를 못하냐.” 는 말을 했다고 폭로했다. 강은비에 따르면 드라마 촬영 당시 자신이 거듭 NG를 내자 주연배우가 이같이 말했으며 결국 강은비는 해당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고 그 주연배우는 지금 톱스타가 됐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강은비가 언급한 톱스타를 찾으려고 촉각을 곤두세웠고 여배우 A양을 지목하면서 사실 확인 작업도 거치지 않고 마녀사냥에 나섰다. 네티즌들의 의견은 크게 양분된다. A양이 너무했다며 강은비를 동정하는 측이 있는가 하면, 폭탄 발언을 통해 주목을 받으려 한 것이 아니냐는 등 강은비에 대한 비난 여론도 함께 쏟아지고 있다. 강은비는 드라마 ‘하늘이시여’ 대본 연습 중 이수경이 출연 의사를 번복해 중도 하차해야 했던 사연도 밝혀 탤런트 이수경도 네티즌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서로간의 폭로전으로 마녀 사냥이 이루어지고 있다.” 며 최근의 방송 세태를 꼬집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조카, 소야앤썬 보컬 소야 연일 ‘화제’

    김종국 조카, 소야앤썬 보컬 소야 연일 ‘화제’

    신인그룹 소야앤썬의 보컬 소야가 가수 김종국의 조카로 밝혀지면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6시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Most Wanted’(모스트 원티드) 콘서트에서 김종국은 “소야앤썬의 여성보컬 소야(본명 김소야)는 내 조카다.” 고 밝혔다. 외삼촌 김종국에 하루 앞서 23일 싱글 ‘웃으며 안녕’ 을 발표한 소야앤썬은 김종국의 콘서트를 통해 첫 무대를 가졌다. 소야는 김종국 사촌누나의 딸로 김종국이 소속된 회사에서 데뷔 준비를 해왔으며 작곡가 김형석과 OST 작업 등도 함께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야앤썬은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현도가 프로듀서를 맡고 소지섭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러시아 리듬체조계 ‘신데렐라’ 나탈리아 사망 ‘애도’

    러시아 리듬체조계 ‘신데렐라’ 나탈리아 사망 ‘애도’

    러시아판 ‘신데렐라 스토리’ 로 유명한 러시아의 리듬체조 선수 나탈리아 라브로바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러시아 국민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며 애도하고 있다. 나탈리아는 지난 23일 오전(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펜자 지역에서 차량 충돌로 사망했다. 특히 차를 운전했던 그녀의 여동생도 함께 숨진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어린 시절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가난한 가정형편으로 동생 두 명과 함께 야채장사를 하며 생계를 이어왔다. 그러던 중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모델 일을 해보지 않겠냐는 제의가 들어왔고 모델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특히 구찌의 전속모델로 활동할시 나탈리아는 구찌의 디자이너 톰포드로부터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여자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그 후에도 캘빈클라인의 전속모델로 사랑받아 온 나탈리아는 영국의 귀족 사진작가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왔기에 그의 사망소식은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5살에 처음 리듬체조계에 입문한 나탈리아는 지난 1998년 러시아 국가대표팀에 발탁됐으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과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리듬체조 종목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그 후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이 끝난 뒤 21살의 어린 나이로 은퇴, 지도자로서 후배 양성에 매진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송 3사 주말 예능 결방 지속..‘우결’ ‘세바퀴’는 본방

    방송 3사 주말 예능 결방 지속..‘우결’ ‘세바퀴’는 본방

    천안함 참사로 방송 3사(MBC, KBS, SBS)의 주말 예능프로그램 결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MBC의 경우 일부 프로그램을 정상 가동했다. 함수 인양이 예정돼 있는 24일 MBC는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와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는 예정대로 방송을 했고, ‘쇼!음악중심’ 은 결방, ‘무한도전’은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했다. 그러나 일요일 방송되는 ‘하땅사’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 등은 25일 모두 결방되며 평일에 방송되는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과 ‘놀러와’ ‘황금어장’ 등도 5주차 결방될 예정이다. 한편 KBS는 24일에는 ‘개그스타’ 를, 25일에는 ‘해피선데이’ ‘달콤한 밤’ 을 결방하기로 결정했으며, SBS도 지난 23일 ‘절친노트’ ‘스타부부쇼 자기야’ 는 예정대로 방송했지만 이후 다른 예능 프로그램들은 무더기 결방이 예상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함께 출연한 배우가 대본으로 머리쳤다” 고백

    강은비 “함께 출연한 배우가 대본으로 머리쳤다” 고백

    배우 강은비가 함께 출연했던 배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은 적이 있다는 깜짝 발언을 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함께 출연했던 주연 배우에게 대본으로 맞아본 적이 있다.” 며 “그 배우는 내 머리를 치면서 ‘내가 너보다 데뷔도 늦는데 너는 왜 연기를 못하냐’ 고 말했다.” 고 고백했다. 특히 강은비의 머리를 대본으로 쳤던 그 배우가 현재는 톱스타라고 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강음비와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허경환은 에프터스쿨 나나에게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나나를 이상형으로 꼽은 허경환은 “나나씨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아는분께 전해달라고 했는데 그 분이 착각해서 가희씨에게 전달했다.” 면서 “나는 가희씨 팬이 아니다.” 고 해 가희를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애프터스쿨의 가희, 정아, 나나, 리지, 레이나 등이 드럼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스타앤히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민경 뽀얀 민낯 사진..네티즌 “여신인증!”

    강민경 뽀얀 민낯 사진..네티즌 “여신인증!”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민낯 사진이 화제다. 얼짱 출신인 강민경은 최근 공개된 2장의 셀카 사진에서 뽀얀 피부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찍은 첫 번째 사진과 일명 ‘썩은 미소(썩소)’ 를 짓고 있는 두 번째 사진이 그것. 빨간색 상의를 입고 식사를 하는 모습의 사진에서도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애기피부다.” “개성있는 사진이다.” “여신인증!!” “귀엽다.”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평소 미니홈피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려왔던 강민경은 다음 달 초 발매되는 다비치 앨범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강민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국, 자신과 닮은 강아지 사진공개 ‘눈길’

    서인국, 자신과 닮은 강아지 사진공개 ‘눈길’

    가수 서인국이 15kg 감량 후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뿌린 데에 이어 ‘닮은꼴 견공’ 사진으로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인국은 지난 20일 자신이 미니홈피에 ‘서인국과 조문근 닮은 강아지’ 사진을 게재하며 “나 닮았음??ㅋㅋㅋ 친구들이 조류상에 개상이래. 개상은 너무 심한 거 아니냐.” 며 장난섞인 글도 함께 올렸다. 서인국이 공개한 두 장의 사진 속의 개들은 재채기와 하품을 하고 있다. 서인국과 조문근을 많이 닮은 모습이다. 이에 서인국은 “문근죠 부라더, 부라더도 부정할 수는 없을 걸세.” 라며 신인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Mnet ‘슈퍼스타K’ 결승에 올랐던 조문근에게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걸 사진첩에 올릴 줄은 몰랐다. 이런 걸 좋아하다니”, “빵 터지고 간다.” 등의 반응들을 나타냈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해 Mnet ‘슈퍼스타K’ 에서 우승한 후 데뷔앨범 ‘부른다’ 를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사진 = 서인국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