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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개그맨이 코믹하다고 보는 시대는 갔다”

    박명수 “개그맨이 코믹하다고 보는 시대는 갔다”

    ‘2인자’ 박명수가 개그맨은 코믹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트렌드 세터에 도전한다. 4일 여의도 MBC 경영센터 5층에서 열린 MBC every1 라이프 스타일쇼 ‘우아한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박명수는 “‘바보사랑’과 ‘바다의 왕자’ 는 코믹송이라고 인정을 많이 못 받았다.” 며 “세윤이가 개그맨이지만 음반을 내고 자기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은 항상 코믹하다고 바라보는 시대가 변했기 때문이다.” 고 말했다. 라이프 스타일 쇼 ‘우아한 인생’에서 뷰티와 화술 코너 등을 진행하는 박명수는 최근 가수로 변신, 노래 ‘쿨하지 못해 미안해’ 로 인기몰이에 한창인 유세윤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유세윤과 함께 음악을 하는 개그맨으로 유명한 박명수도 얼마 전 싱글 앨범 ‘파이아’ 를 발표한데 이어 음반발매기념 패션화보촬영에 나서기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박명수는 “말 그대로 ‘우아한 인생’ 이다. 겉모습으로 평가하는 분이 많지만 실제론 우아한 인생을 살고 있다.” 며 “(프로그램에서의)과장된 몸짓, 치장은 어떻게 보면 누구나 꿈꾸는 일들을 화면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세단을 탄다든지 등을 통해 대리만족을 할 수 있다.” 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유세윤은 ‘우아한 인생’ 을 통해 패션과 영상문화와 관련된 1인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쇼핑몰 운영에도 성공하면서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였던 그는 ‘쿨하지 못해 미안해’ 뮤직비디오의 뒷 이야기도 전격 공개한다. 이와 관련 유세윤은 “우아한 인생은 꿈꾸는 인생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그대로 표출해 재미있을 것 같다.” 며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새로운 형식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고 설명했다. 한편 가상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는 MBC every 1 ‘우아한 인생’ 에서는 박명수, 유세윤, 박휘순, 래퍼 쇼리J, 김경진, 오나미 등이 출연해 패션, 푸드, 스타일 뮤직비디오 등 각 분야에서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한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4일 밤 12시.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 목숨 걸겠다”

    박명수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 목숨 걸겠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에 출연중인 개그맨 박명수와 박휘순이 시청률 정체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일밤’ 부활에의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4일 여의도 MBC 경영센터 5층에서 열린 MBC every1 라이프 스타일쇼 ‘우아한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박명수는 “개인적으로 ‘일요일 일요일 밤에’ 를 목숨을 걸고 (박휘순을 포함해)김구라와 셋이서 열심히 해 ‘일밤’ 을 살려 올 연말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보고 싶다.” 고 밝혔다. 박명수는 라이프 스타일 쇼 ‘우아한 인생’에서 뷰티와 화술 코너 등을 진행한다. 박명수와 함께 ‘일밤’ 의 한 코너인 ‘뜨거운 형제들’ 에 촐연중인 박휘순은 ‘우아한 인생’ 에서 ‘한 뼘 드라마’ 등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다. 이와 관련 박휘순은 “국내에서 볼 수 없는 기획과 콘셉을 선보이는 프로다. (이제껏)개그맨이 스타일 트렌드 등을 말하는 자리가 없었다.” 면서 “‘일밤’ 의 ‘뜨거운 형제들’ 방송이 1회분 밖에 나가지 않았지만 방송이 계속 나가면 잘 될 것 같다. 멤버들이 동시간대 프로그램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가능성을 다 느꼈다.” 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가상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는 MBC every 1 ‘우아한 인생’ 에서는 박명수, 유세윤, 박휘순, 래퍼 쇼리J, 김경진, 오나미 등이 출연해 패션, 푸드, 스타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트렌드 세터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4일 밤 12시.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시청률 20% 잠시 주춤..숨고르기 중?

    ‘동이’ 시청률 20% 잠시 주춤..숨고르기 중?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가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동이’ 는 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방송분보다 1.6% 하락한 수치다. ‘동이’ 는 지난 26일 시청률 21%를 기록, 처음으로 20% 대 시청률을 돌파하며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27일에도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21.6%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이’ 의 연출자인 이병훈 PD의 ‘가마솥 시청률’ 이 조금씩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하지만 3일 20% 대 시청률에 간신히 턱걸이하면서 잠시 주춤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동이’ 에서는 감찰부 궁인이 된 동이(한효주 분)가 유상궁(임성민 분)의 술수에 감찰부 정기 시재에서 낙재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부자의 탄생’ 은 13.3%를, SBS ‘제중원’ 은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효진 “주인공서 조연으로..내리막길에 막막·우울했다”

    김효진 “주인공서 조연으로..내리막길에 막막·우울했다”

    개그우먼 김효진이 슬럼프와 우울증에 시달렸던 경험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심리탐구 네 마음을 보여줘-스타클리닉’ 에 출연한 김효진은 “늘 주인공이었고 중심에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조연으로 밀려나고 내가 중심이 되지 못한다는 박탈감에 힘들었다.” 며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고 내리막길에 있다는 막막함에 우울했다.” 고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김효진은 또 “어려서부터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 환호와 박수를 받는 인기인에 대한 열망으로 꿈이 가득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그 꿈을 이루고 나니 오히려 허무해졌고 앞으로 어떤 계획과 목표로 살아가야 할지 모를 정도로 방향 감각이 둔해졌다.” 며 슬럼프에 빠져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한편 김효진은 최근 버라이어티와 토크쇼까지 종횡무진하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성민 연기논란..세자매 ‘똘똘’ 뭉쳤다

    임성민 연기논란..세자매 ‘똘똘’ 뭉쳤다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에 대한 연기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임성민의 두 여동생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4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 에서는 뉴욕필름아카데미 교수이자 예술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첫째 동생 임지아와 홈쇼핑 쇼 호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둘째 동생 임지숙 그리고 MBC ‘동이’ 에서 악역 유상궁 역을 맡으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임성민 세 자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동생 임지아, 임지숙 씨는 드라마 촬영으로 피곤한 언니 임성민을 위해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특히 홈쇼핑 쇼 호스트인 임지숙 씨는 미혼인 언니들을 골드미스 2종세트로 묶어 광고하는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 임성민은 동생의 집을 꼼꼼히 둘러보며 동생 부부의 결혼사진과 어린 시절 사진 등을 보면서 즐거운 티타임을 즐겼으며 오랜만에 만난 세 자매는 어린 시절의 소소한 추억담을 나누는 등 끈끈한 우애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전향한지 어느덧 10년차를 맞이한 임성민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연기자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들도 함께 소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라이벌 한다민은 누구?..시청자 ‘이목집중’

    ‘동이’ 라이벌 한다민은 누구?..시청자 ‘이목집중’

    드라마 ‘동이’ 에서 동이의 라이벌로 등장한 탤런트 한다민에게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지민은 지난 3일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에서 감찰부 나인 은금 역으로 첫 등장했다. 은금은 최고 상궁의 조카라는 막강한 연줄을 배경으로 감찰부에 들어온 인물로 3일 방송분에서 동이(한효주 분)와 나란히 감찰부 시재를 치렀다. 시재를 치루면서 은금은 주어진 문제를 겨우 풀어낸 반면, 전날 밤 숙종(지진희 분)으로부터 족집게 특강을 들은 동이는 쉽게 통과하면서 동이에게 앙심을 품게 돼 두 사람은 앞으로 대립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지민은 SBS 사극 ‘왕과 나’ 에서 ‘왕비’ 공혜왕후(성종 왕비)로 등장했던 바 있다. ‘왕비’ 에서 ‘궁녀’ 로 강등된 셈이다. 이에 대해 한지민은 “왕비 역할 보다 궁녀 배역이 더 재미있고 연기 변화의 폭도 넓어서 편하다.” 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지민은 ‘커피프린스 1호점’ ‘카인과 아벨’ ‘외과의사 봉달희’ 등에 출연하며 연기 보폭을 넓혀왔으며 ‘서동요’ 캐스팅 당시 한다민을 눈여겨봤던 이병훈 PD에 의해 ‘동이’ 의 은금 역에 낙점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연기 논란 언니 구출”…임성민 동생들 나섰다

    “발연기 논란 언니 구출”…임성민 동생들 나섰다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에 대한 연기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임성민의 두 여동생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4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 에서는 뉴욕필름아카데미 교수이자 예술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첫째 동생 임지아와 홈쇼핑 쇼 호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둘째 동생 임지숙 그리고 MBC ‘동이’ 에서 악역 유상궁 역을 맡으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임성민 세 자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동생 임지아, 임지숙 씨는 드라마 촬영으로 피곤한 언니 임성민을 위해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특히 홈쇼핑 쇼 호스트인 임지숙 씨는 미혼인 언니들을 골드미스 2종세트로 묶어 광고하는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 임성민은 동생의 집을 꼼꼼히 둘러보며 동생 부부의 결혼사진과 어린 시절 사진 등을 보면서 즐거운 티타임을 즐겼으며 오랜만에 만난 세 자매는 어린 시절의 소소한 추억담을 나누는 등 끈끈한 우애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전향한지 어느덧 10년차를 맞이한 임성민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연기자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들도 함께 소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경진 ‘거성쇼’ 녹화장에 시한폭탄 들고 ‘깜짝 등장’

    김경진 ‘거성쇼’ 녹화장에 시한폭탄 들고 ‘깜짝 등장’

    개그맨 김경진이 SBS E!TV ‘거성쇼’ 녹화장에 시한폭탄을 들고 등장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지난주 선배 개그맨인 박명수의 뒤통수를 때려 통쾌한 복수에 성공했던 김경진은 최근 ‘거성쇼-거성흥신소 3탄’ 에서도 의뢰인으로 출연, 커다란 상자를 안고 등장했다.이를 본 멤버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집에 가라.” 고 말하며 김경진을 구박했지만 상자 안에 든 물체가 시한폭탄이라는 것을 알게된 후 사뭇 진지해졌다.특히 멤버들이 우왕좌왕 하고 있는 사이, 상자 안에 설치된 작은 모니터가 켜지며 정체불명의 폭파범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 세상에서 재미없는 것들은 다 사라져야 한다.” 고 폭탄을 설치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멤버들이 폭파범으로부터 폭탄에 설치된 자물쇠를 풀 수 있는 힌트를 얻어 시간 내에 폭탄을 제거할 수 있을지 그 여부는 오는 7일 밤 12시 SBS E!TV ‘거성쇼’ 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SBS E!TV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석 24일 현역 입대..입대 연기 불가능

    김지석 24일 현역 입대..입대 연기 불가능

    탤런트 김지석(본명 김보석)이 오는 2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김지석은 오는 2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 훈련을 받은 후 현역으로 2년간 복무하게 된다. 김지석은 법정 입영 연기 기한(2년)을 모두 쓴 상태라 더 이상 입대를 연기할 수 없게 됐다. 현재 출연중인 MBC TV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은 오는 20일 종영 예정으로 촬영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의 한 제작진은 “4회 연장 방송을 검토하고 있지만 20회가 되더라도 김지석 씨 입대를 감안해 촬영할 것이다.” 고 전했다. 한편 김지석은 지난 2005년 영화 ‘연애술사’ 로 얼굴을 알린 후 드라마 ‘추노’ 에서 왕손이 역을 맡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현재 ‘개인의 취향’ 에서 여주인공 개인(손예진 분)의 옛 연인으로 외모, 학벌, 집안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남자 한창렬 역을 맡아 출연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격적인 의상’ 호란..“연기, 상상 그 이상이더라”

    ‘파격적인 의상’ 호란..“연기, 상상 그 이상이더라”

    첫 연기에 도전하는 호란이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다부진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3일 강남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니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제작발표회에서 호란은 “각오는 하고 들어왔지만 상상 그 이상이더라.” 고 말하는 한편 “새로이 뭔가에 몰두하면서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오히려 자극적이고 살아나는 느낌, 깨어나는 느낌이다.” 고 다부지게 말했다. 극중 호란은 당차고 똑똑한 미모의 정보국 요원 최은서로 분한다. 자신의 미모를 이용해 일을 곧잘 처리며 부유한 집에서 자라 주목 받는 것에도 익숙한 인물이다. 이와 관련 호란은 “고진혁(김상경 분)을 사랑했었고 사내 커플이었지만 갑자기 떠나버렸다가 3년 만에 다시 돌아와 오하나(이수경 분)와 고진혁 사이에서 갈등을 하게 된다.” 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설명했다. 드라마에 임하게 된 계기를 묻자 “역할을 제의 받고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연기라는 것이 항상 너무 매력 있다고 생각해왔다.” 고 밝혔다. 호란은 이어 “이번이 중요한 기회다. 시놉시스 상의 내용도 너무 좋고 모든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살아있어 (기회를) 꼭 잡고 싶었다.” 고 연기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드라마 ‘부자의 탄생’ 후속작인 KBS 2TV ‘국가가 부른다’ 는 귀여운 사고뭉치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원칙주의자 정보국 요원 고진혁이 좌충우돌하면서 행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상경 “‘국가가 부른다’ 는 막 웃을 수 있는 아이리스”

    김상경 “‘국가가 부른다’ 는 막 웃을 수 있는 아이리스”

    연예인 자살, 천안함 침몰 등으로 우울했던 4월이 지나가고, 5월 엔도르핀 같은 드라마가 첫 선을 보인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제작발표회가 3일 강남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렸다. 사극 ‘대왕세종’ 이후 1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김상경은 “신신애가 ‘막 웃을 수 있는 아이리스가 됐으면 좋겠다’ 고 했다.” 며 “진지하게 수사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수경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헤프닝도 다양하다. 액션신, 멜로, 코믹적인 요소가 다 있어서 종합선물세트를 받는 느낌일 것이다.” 고 드라마의 차별성에 대해 밝혔다. 김상경은 극중 철두철미한 원칙주의자 정보국 요원 고진혁으로 분한다. 고진혁은 엘리트 코스에 고속 승진을 거듭한 정보국 국제 범죄 1팀장으로 투철한 사명감으로 똘똘 뭉쳐 하고자 맘먹은 일은 반드시 해내는 뚝심있는 인물이다. 드라마 제목에 대해서는 “제목 자체가 그냥 들으면 긴장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거운 얘기보다는 재미있는 로맨틱 코미디다.” 면서 “‘국가가 부른다’ 라는 제목은 역설적이다.” 고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부자의 탄생’ 후속작인 KBS 2TV ‘국가가 부른다’ 는 귀여운 사고뭉치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원칙주의자 정보국 요원 고진혁이 좌충우돌하면서 행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진 “재벌 2세, 반듯한 남자 속상했었다”

    류진 “재벌 2세, 반듯한 남자 속상했었다”

    배우 류진이 그동안 주로 맡아왔던 재벌 2세 역할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3일 강남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제작발표회에서 류진은 “재벌 2세, 반듯한 남자로 나와 속상했는데 캐릭터가 많이 바뀌었다.” 며 “겉모습은 번지르르해도 단순무식하고 허당인 인물이다.” 고 극중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다. 류진은 극중 미술품 경매 회사의 부사장이자 이송문화재단의 이사장 한도훈으로 분한다. 한도훈은 겉으로 보기에는 부티나는 외모에 훌륭한 집안 배경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지만 실제로는 털털하면서도 빈틈이 많은 인물. 캐릭터 변신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류진은 “(그동안 맡았던 역할들이)본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에 부담이 됐다. 해왔던 역할들이 다 똑똑하면서도 실생활과 거리가 먼 모습들이었다.” 며 “시청자들을 항상 속여 왔는데 지금 맡은 캐릭터가 어찌 보면 비슷할 수도 있다.” 고 장난섞인 농담을 던졌다. 한편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는 SBS 새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와 오는 10일 안방극장에서 대격돌한다. 이에 대해 유진은 “‘자이언트’ 에 비해 가볍고 재밌게 볼 수 있다.” 면서 “로맨틱 코미디물로 배우들의 즉흥적인 대사가 드라마에 녹아들어가면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고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 후속작인 KBS 2TV ‘국가가 부른다’ 는 귀여운 사고뭉치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원칙주의자 정보국 요원 고진혁(김상경 분), 똑똑하고 당찬 미모의 정보국 요원 최은서(호란 등)등이 좌충우돌하면서 행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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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윤여권 ■지식경제부 △장관정책보좌관 김민 ■한국관광공사 △마케팅본부장 이재경△경영〃 김봉기 ■한겨레신문 ◇승진 <이사대우>△광고국장 배경록<국장대우>△편집국장석 전문기자 조홍섭<부국장>△편집국 문화부문 책지성팀 선임기자 한승동<부국장대우>△심의실 심의위원 이경△편집국 문화부문 대중문화팀 선임기자 임종업△〃 편집국장석 김영훈<부장> [편집국]△지역부문 수도권팀장 윤영미△스포츠부문 스포츠팀 권오상△문화부문 ESC팀 이병학[광고국]△광고제작팀장 이진형△광고2부 금융〃 지정구[제작국]△디지털이미지부 이철호<부장대우> [편집국]△미디어팀장 강성만△정치부문 부편집장 박병수△편집2팀장 강일규△편집국장석 전문기자 조현△지역부문 호남충청제주팀장 안관옥△〃 수도권팀 박경만 홍용덕△사진부문 김봉규△교열팀 김정화[제작국]△윤전1부 김순철[미디어사업본부]△정보기술센터 경영정보지원팀장 최혜진[미디어사업국]△미디어광고부 한겨레21팀장 김경화[경영지원실]△재경부 회계팀장 이현자△총무부 김양임◇보직 <미디어사업국>△이코노미인사이트부 편집장 한광덕△〃 부편집장 조계완<제작국>△제작기획팀장 송방용 ■경향신문 ◇파견 △인천경향신문 편집국장 김종훈◇보직△D&C본부장 이익승 ■조인스닷컴 △대표이사 박상순 ■오비맥주 △마케팅총괄 상무 송현석
  • 국민MC 유재석 ‘우리 선생님이 됐으면 하는 연예인’ 1위

    국민MC 유재석 ‘우리 선생님이 됐으면 하는 연예인’ 1위

    국민MC 유재석이 ‘우리 선생님이 돼 줬으면 하는 연예인’ 1위에 등극했다. 3일 천재교육에 따르면 지난 4월 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86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재석이 응답자 39.4%의 지지를 얻으면서 ‘우리 선생님이 돼 줬으면 하는 연예인’ 1위에 뽑혔다. ‘국민남동생’ 이승기가 23.4%의 지지를 얻으면서 국민MC 유재석의 뒤를 이었다. 앞서 이승기는 디시인사이드에서 실시한 ‘개인과외 받고 싶은 남자연예인은?’ 이라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3위에는 KBS 2TV ‘공부의 신’ 에서 겉으로는 냉철해 보이지만 속정이 깊은 강석호 선생 역으로 출연했던 김수로가 19.5%의 지지를 얻으며 그 이름을 올렸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선생님이 돼 줬으면 하는 연예인으로 유재석을 꼽았지만 그 이유가 확연히 달랐다. 학생들은 ‘유머러스하고 재밌을 것 같아서’(47%)라고 응답한 반면, 과반수가 넘는 학부모들은 ‘차별 없이 학생들을 사랑해 줄 것 같아서’(58%)라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미수 친오빠 강타 향해 복수의 총 ‘탕!’

    ‘신불사’ 미수 친오빠 강타 향해 복수의 총 ‘탕!’

    미수(추자현 분)가 친오빠 강타(송일국 분)에게 총을 쐈다. 2일 방송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는 우현(김민종 분)의 계략에 속아 자신을 길러준 아버지 서태진을 강타가 살해했다고 오해한 미수가 강타에게 총을 쏘는 내용이 그려졌다. 미수는 아버지 서태진이 살해된 현장에서 발견된 총에서 “피터팬의 지문이 나왔다.” 는 이야기를 듣고 강타에게 복수할 것을 결심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밤중에 귀가를 하다 피터팬으로 가장한 이가 미수의 목숨을 위협했고 이 때 우현이 나타나 미수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미수는 우현에게 고마워하며 “내가 잡는다. 내가 잡을 거다. 아버지 영정 앞에서 약속했다.” 며 복수를 다짐하자, 우현은 미수의 고마워하는 마음을 이용해 “놈은 여동생을 찾는데 혈안이 돼 있다. 그걸 이용하면 된다. 서경사가 최강희인 것처럼 해라.” 고 미수를 다시 한 번 계략에 빠져들게 했다. DNA를 비교분석한 결과 미수가 자신의 친동생 강희임을 알게 된 강타는 우현의 아버지 달수의 집을 찾아가 “강희에게 손대지 마라, 동생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너희들의 저질렀던 모든 일이 온 세상에 드러날 거다.” 고 경고했다. 하지만 달수(이재용 분)와 우현은 강타가 미수와 단 둘이 만나려고 하자 미수를 미끼로 이용해 강타를 유인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강타는 약속장소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미수를 먼발치서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본 후 또 다시 멀어져야 했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강타와 미수는 결국 서로 만났지만 아버지 태진을 죽인 이가 강타라고 오해한 미수는 “내 아버지를 죽인 살인마 피터팬을 만나러왔다.” 며 오빠를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한편 이날 방송된 ‘신불사’ 는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집계 결과 1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철퍼덕 하우스’ 얼짱 ‘홍영기’-응원짱 ‘김민주’ 총출동!

    ‘철퍼덕 하우스’ 얼짱 ‘홍영기’-응원짱 ‘김민주’ 총출동!

    화제를 몰고 다니는 10대 소녀들이 한 자리에 총출동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근 진행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촬영에서 ‘얼짱 시대 2’ 로 이름을 알린 홍영기(19), 최연소 치어리더 김민주(14), 고교생 벨리 댄서 이민선(17)등이 출연해 토크 열전을 펼쳤다. ‘철퍼덕 하우스’ 관계자에 따르면 인터넷 얼짱 출신인 홍영기는 깜찍한 외모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홍영기는 고교생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하면서 높은 매출을 자랑하고 있다. 옷을 입기만 하면 완판이 될 정도여서 ‘완판녀’ 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국내 최연소 치어리더 김민주는 현재 중학생으로 학업과 치어리더 생활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민주는 출연자 중 가장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외모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언니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16살의 나이로 ‘제1회 코리아오픈 전국 벨리댄스대회’ 에서 프로솔로 부문 대상을 차지하는 등 벨리댄서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는 이민선은 화려한 벨리댄스와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관중을 압도하기도 했다. 방송은 오는 6일 밤 12시.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경-민영기, 3일 결혼..부부의 연 맺는다

    이현경-민영기, 3일 결혼..부부의 연 맺는다

    탤런트 이현경과 뮤지컬 스타 민영기가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뮤지컬을 배우기 위해 연습실을 방문한 이현경(1972년생)은 지난해 한 살 연하인 민영기(1973년생)와 처음으로 만났다. 그 후 지난해 5월부터 연인으로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 약 1년여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민영기는 이현경의 여동생과 결혼한 배우 강성진과 동서지간이 되기도 한다. 이현경 민영기 커플의 결혼식 주례는 중견 탤런트 임동진이 맡게 되며 배우 유준상이 사회를 볼 예정이다. 결혼식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남양주시에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국진 “삶은 롤러코스터..주저말고 즐기시길”

    김국진 “삶은 롤러코스터..주저말고 즐기시길”

    개그맨 김국진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에서는 서른여섯 번째 미션으로 ‘청춘에게 고함’ 이라는 주제가 주어졌고 강연자로 나선 김국진은 연예계 데뷔 후 지난 20년간 삶이 롤러코스터를 타듯 급하강, 급상승을 반복했다며 “죽는 줄 알았다.” 고 고백했다. 특히 강연의 마지막 부분에서 “아기가 걸음을 걷기까지 2000번을 넘어진다고 한다. 여러분은 2000번을 넘어지고 일어난 사람들이다. 하지만 앞으로도 사회에 넘어지고 일에 넘어지고 학업에 넘어지고 사랑에 넘어지고 계속해서 넘어질 것이다.” 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국진은 이어 “롤러코스터의 특징은 안전바가 있다. 알게 모르게 여러분들에게는 안전바가 매어져 있다. 그러니까 넘어지는 걸 주저하지 말고 롤러코스터를 즐기시기를 바란다.” 며 강연을 마무리 지었다. KBS 공채 개그맨 7기인 김국진은 데뷔하자마자 고정 프로그램 다섯 개를 맡았으며 그 해 신인상까지 거머쥐었다. 하지만 스탠딩 개그를 배우기 위해 돌연 미국행을 선택하면서 연예인 영구제명을 당했고 그의 인생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특히 귀국후 지난 1994년 방송된 KBS ‘오키도키 쇼!’ MC에 낙점됐지만 3개월 만에 폐지되는 좌절을 맛봤다. 다시 오르막길을 걷기 시작한 것은 MBC ‘도전 추리특급’ MC를 맡게 되면서부터였다. 그 후 ‘테마게임’ ‘일요일 일요일밤에-칭찬합시다’ 등을 통해 인기가도를 달리게 된 김국진은 대한민국 방송계를 움직이는 4인, 광복 50년 최고 연예인에 선정되었으며 연예관련 시상식에서 5년간 상을 휩쓸고 코미디 30년사 최고의 코미디언 선정 2위로 뽑히는 등 영광의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그의 인생은 다시 급경사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김국진은 “그랬던 제가 다시 내리막을 타기 시작했다. 손대는 모든 일에 실패했다. 사업, 결혼, 골프 프로테스트 등 5년간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내려가 바닥을 찍었다.” 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국진 씨의 오늘 강연이 제 인생관을 바꾸어 놓았다.” “강연을 듣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다.” “김국진 씨 덕분에 용기와 희망을 얻었다.” 는 등 호평을 쏟아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쇼핑몰 ‘브랜드 경영’ 본격화

    온라인 쇼핑몰에도 브랜드 경영 바람이 불고 있다. 카페24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에 따르면 최근 많은 온라인 쇼핑몰들이 소비자들에게 자신의 쇼핑몰을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시키기 위한, 이른바 ‘브랜드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브랜드 경영’이란 제품, 서비스 등의 지향점을 명확히 하고 광고는 물론 상품, 서비스, 마음가짐 등까지 일관되게 적용하는 일반 기업에서나 실천하는 경영 전략이다. 최근 브랜드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쇼핑몰들은 창업 준비단계에서부터 목표 설정을 달리하고 있다. 눈앞의 이익보다는 미래의 가치를 창출해 줄 수 있는 브랜드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우선 타깃 대상을 명확히 하고 네이밍, 심볼 디자인 등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또 오픈하고서는 적절한 광고,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 상표권 등록출원도 적극 추진하는 등 브랜드 관리에도 신경 쓴다. 여성의류 전문몰 ‘쉬즈굿닷컴(www.shezgood.com)’은 자체 생산공장은 물론 재고관리와 배송을 위한 대형물류센터, 제품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등 체계적인 생산 시스템을 앞세워 고급브랜드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특히 ‘SZ style by shez’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SZ’라는 심볼을 통해 꾸준히 마케팅함으로써 차별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다른 여성의류 전문몰 럭스위즈(www.luxwiz.com) 역시 마찬가지다. 럭스위즈는 오픈 초기부터 슬로건, CI(기업 아이덴티티), BI(브랜드 아이덴티티) 등을 선보여 명확하고 단일한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하고 확대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배송박스, 포장지, 포장끈, 스티커 등에도 월계수 입 모양의 심볼을 새겨 럭스위즈만의 정체성을 나타냈다. 여성 바지 전문몰 ‘바티(www.theboty.com)’는 기존 운영하던 쇼핑몰에서 인기상품을 특화시켜 하나의 브랜드로 정착시켰다. 소비자 의견, 시장 조사, 샘플링 작업 등 체계적 단계를 거쳐 바지 전문 브랜드로 만든 것. 현재 바티의 모든 제품들은 기획에서부터 디자인, 생산, 품질검사, 배송에 이르기까지 바티만의 브랜드 전략에 의해 효율적으로 관리된다. 이영미 대표는 “기존 운영하던 쇼핑몰에서 잘 팔리는 바지들을 분석한 결과 밑단이 길고, 화려하지 않은 장식을 채용하는 등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패셔니스타들이 입는 바지 전문 쇼핑몰’로서의 브랜드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태그 부착, 고급스러운 포장 등의 세부 전략을 추진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혼여행의류 전문 브랜드 브루키(www.brooky.co.kr)의 경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제품’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전문성과 독창성, 희소성을 강조하고 있다. 원단 제작부터 디자인, 제작, 날염, 도안 등에 이르기까지 직접 제작에 브루키를 통해서만 해당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도매 제의도 모두 거절한 채 ‘브랜드 가치’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이 이곳 쇼핑몰의 설명이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기업의 어떤 브랜드들은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 채 자리잡기도 전에 사라지는가 하면, 또 어떤 브랜드들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면서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에도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어 단순한 인터넷 상점이 아닌 브랜드로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적절한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 럭스위즈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천’ 이현경-민영기 결혼..주례는 임동진 목사

    ‘크리스천’ 이현경-민영기 결혼..주례는 임동진 목사

    배우 이현경 민영기 커플이 배우 출신 목사 임동진의 주례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현경 민영기 커플은 크리스천으로 함께 신앙을 다지며 사랑을 키워왔다. 이 때문에 임동진 목사가 두 사람의 결혼식의 주례를 맡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동진 목사는 앞서 아역배우 출신 황치훈이 의식불명 상태로 3년 동안 투병 중인 가운데 큰 힘이 돼 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40여 년 동안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했던 임동진은 갑작스러운 갑상선암과 뇌경색 등으로 큰 시련을 맛보면서 병을 이겨낸 후 신학을 공부해 개척교회 목사가 됐다. 한편 탤런트 이현경이 뮤지컬 음악을 배우기 위해 연습실을 찾으면서 첫 만남을 가진 이현경 민영기 커플은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 오는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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