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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근거 없는 이야기”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근거 없는 이야기”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근거 없는 이야기”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상대가 일반인이다 보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된 것”이라면서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대박”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대박”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대박”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일반인은 맞지만 청취자는 아니다. 소문이 돌면서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스펙이 키 180cm에 훈남 회계사? ‘대박’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스펙이 키 180cm에 훈남 회계사? ‘대박’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스펙이 키 180cm에 훈남 회계사? ‘대박’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일반인은 맞지만 청취자는 아니다. 소문이 돌면서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일반인 남친 키 180cm의 회계사? “부러워”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일반인 남친 키 180cm의 회계사? “부러워”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일반인 남친 키 180cm의 회계사? “부러워”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일반인은 맞지만 청취자는 아니다. 소문이 돌면서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일반인 남친 키 180cm의 회계사?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일반인 남친 키 180cm의 회계사?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일반인 남친 키 180cm의 회계사?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일반인은 맞지만 청취자는 아니다. 소문이 돌면서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부러워”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부러워”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부러워”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일반인은 맞지만 청취자는 아니다. 소문이 돌면서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열애, 훈남 일반인과 핑크빛 열애 중..부러워

    안영미 열애, 훈남 일반인과 핑크빛 열애 중..부러워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안영미 열애, 훈남 일반인과 열애 중..어떻게 만났나?

    안영미 열애, 훈남 일반인과 열애 중..어떻게 만났나?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누구와 썸타고 있나?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누구와 썸타고 있나?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안영미 열애, 일반인 남성과 열애? 알고보니..

    안영미 열애, 일반인 남성과 열애? 알고보니..

    안영미 열애, 안영미 열애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일반인과 열애설 “누구?”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일반인과 열애설 “누구?”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앞선 한 매체는 안영미가 출연중인 라디오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를 만났으며, 게시판을 통해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고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안영미 열애 “서로 알아가는 단계” 키 180cm 훈훈 외모에 직업은 회계사? 소속사 입장 보니

    안영미 열애 “서로 알아가는 단계” 키 180cm 훈훈 외모에 직업은 회계사? 소속사 입장 보니

    16일 한 매체는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안영미가 훈훈한 외모의 회계사를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게스트와 청취자로 만났다고 전했다.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은 인정했으나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시장조사과장 최성호△방송광고정책과장 장대호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목포대 사무국장 김규태△부산대 사무국장 김진수△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박성민◇전보△학교정책과장 오성배△학교생활문화과장 정시영 ■미래창조과학부 ◇실장급 전보△정보통신정책실장 김용수◇국장급 전보 <정책관>△기초원천연구 이진규△거대공공연구 문해주△연구성과혁신 정병선△미래인재 이성봉△인터넷융합 강성주△정보통신산업 정완용△정보보호 정한근<국장>△연구개발투자조정 문성유△평가혁신 최원호△방송진흥정책 이정구◇과(팀)장급 전보 <담당관>△감사 정원영△창조행정 조낙현△규제개혁법무 이진수<과장>△기초연구진흥 김성규△원천기술 백일섭△생명기술 권석민△거대공공연구정책 김대기△거대공공연구협력 홍승호△연구성과혁신기획 강건기△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기반조성 권병욱△지역연구진흥 이석래△미래전략기획 이창선△과학기술혁신 정희권△과기정책조정 최성준△미래인재양성 임요업△미래인재기반 이영미△연구예산총괄 김봉수△공공에너지조정 오승곤△기계정보통신조정 장보현△생명기초조정 홍순정△성과평가지원 장병주△연구제도정보 한형주△정책총괄 박윤규△인터넷제도혁신 송재성△융합신산업 유성완△정보화기획 신승한△정보통신정책 김광수△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 김정기△정보통신방송기반 박인환△소프트웨어정책 강도현△소프트웨어진흥 서성일△정보보호기획 홍진배△정보보호지원 박성진△뉴미디어정책 손지윤△통신자원정책 최도영△연구성과활용정책 배정회△창조융합기획 안창용<팀장>△네트워크진흥 손석준 ■외교부 △남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 유정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관광정책실장 김재원 ■인사혁신처 ◇부이사관 승진△시험출제과장 방순동△성과급여과장 이정민 ■중소기업청 ◇서기관△중소기업정책국 규제영향평가과 이광열△생산기술국 생산혁신정책과 김채광◇기술서기관△소상공인정책국 소상공인정책과 최병남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감사 이성록 ■서울시 ◇1급 승진△도시재생본부장 이제원◇2급 승진△한강사업본부장 고홍석△주택건축국장 진희선◇4급 승진△청년정책담당관 이계열△평가담당관 강옥현△정보시스템담당관 서병철△창업지원과장 홍순성△자활지원과장 김종석△동물보호과장 황충석△주차계획과장 홍현구△행정국 민수홍△38세금징수과장 천명철△건설안전과장 이동복△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김종수△성동도로사업소장 이종엽△상수도사업본부 시설안전부장 강신재 ■충북도 ◇4급 승진 내정△총무과 이재영 ■포스코 ◇승진 <부사장>△철강사업본부장 오인환△법무실장 송세빈△기술연구원장 박성호△광양제철소장 안동일△포항제철소장 김학동△가치경영실장 조청명<전무>△피티.크라카타우 포스코 법인장 민경준△GPS제강/용강비정질 PJT팀장 김정식△에너지조선마케팅실장 정탁△안전생산전략실장 이태주△철강기획실장 김홍수△PoBOS솔루션가속화 PJT팀장 윤태양△철강사업전략실장 손창환<상무>△기술연구원 ESC센터장 이상현△기술연구원 광양연구소장 주세돈△철강사업본부 마케팅위원 김광수△전기전자마케팅실장 하대룡△STS마케팅실장 김광수△환경사회공헌실장 박현△재무투자본부 재무위원 임승규△피티.크라카타우 포스코 생산본부장 민중기△재무투자본부 연구위원 전웅
  • 리퍼트 대사 퇴원…진중권 “내가 리퍼트라면 한국인 무서울 듯”

    리퍼트 대사 퇴원…진중권 “내가 리퍼트라면 한국인 무서울 듯”

    리퍼트 대사 퇴원…진중권 “내가 리퍼트라면 한국인 무서울 듯” ‘리퍼트 대사 퇴원’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피습 사건 닷새째인 10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퇴원했다. 리퍼트 대사 퇴원 소식과 함께 대사에 대한 시민들의 성원이 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7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한성총회 소속 신도들은 서울 도심에서 “리퍼트 대사님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며 기도회와 발레, 부채춤, 난타 공연을 개최했다. 엄마부대, 자유청년연합, 구국채널 등 보수단체는 사건 당일부터 리퍼트 대사가 입원한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에서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We Love Mark’ 등의 구호가 등장했다. 이런 현상에 대해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화학과 교수는 “상당히 흥미로운 현상”이라면서 “미국이라는 존재가 절대화되어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초현실주의적인 상황”이라면서 “내가 리퍼트 대사라면 이런 반응을 보이는 한국인이 무서울 것 같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 ♥ KOREA… 역사 알면 한국이 더 잘 보일 거예요”

    “I ♥ KOREA… 역사 알면 한국이 더 잘 보일 거예요”

    지난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 20평 남짓한 공간이 인도, 일본, 중국, 아제르바이잔, 이탈리아 등에서 모인 외국인 37명으로 꽉 찼다. 곧이어 재단이 운영하는 제4기 ‘외국인을 위한 동북아역사 아카데미’ 입학식이 열렸다. 앞으로 4개월간 진행될 한국사 강의에는 18개국 출신 50명이 등록을 했다. 이두형 양정고 교사가 교육부 추천으로 강의를 맡아 한국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한국어를 배우다 역사에 매료된 이들부터 뿌리를 알고자 모국을 찾아온 재외동포, 러시아 대사관 2등 서기관까지 각양각색이다. 앞서 입학식이 임박해지자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브라질 이민 2세 라파엘 김(31)씨는 “한국사 공부를 해서 전후세대인 부모님을 좀 더 이해하고 싶다”고 했다. 김씨의 부모는 6·25전쟁 이후 10대 때 이민을 갔다. 김씨는 “두 분 모두 굉장히 한국적 사고를 지니셔서 브라질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와 자주 부딪혔다”며 “한국을 알기 위해 삼성SDS 브라질 지사에 입사했고, 지난해 3월에는 일을 그만두고 한국에 왔다”고 소개했다. 쓰쿠다 유우쿠(34·여)는 “한국 관점에서 근현대사를 바라보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일본인이기에 근현대사를 철저하게 일본 관점에서 배웠다”며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얼마나 큰지 알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영미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 관장이 입학식 사회를 맡았다. 그는 밝은 표정으로 허리를 굽히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처음 보는 사이니 다 함께 맞절을 하자’는 정 관장의 제안에 수강생들은 큰 소리로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화기애애한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나는 일본에서 오신 김륙앙입니다” 재일교포 4세인 김륙앙(19·일본명 다테시나 다카오)씨의 소개에 수강생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정작 표정이 굳은 김씨는 연신 “일본에서 오신 김륙앙”이라는 말만 반복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펼쳐졌다. 낯익은 수강생도 보였다. 숙명여대 대학원생이자 단역배우인 응웬 티 흐엉(26·베트남)은 “KBS의 ‘산너머 남촌에는’이라는 드라마에 출연했었다”며 “중학교 시절부터 HOT 팬이어서 한국어를 독학하고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에서 주최한 한국 에세이 콘테스트에서 1등을 했다”고 했다. 지난해 인기 TV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정새미’라는 이름으로 고정패널로 활동한 새미 모하마드 라샤드(25·이집트)도 눈에 띄었다. 모국에서 한국어학을 전공한 그는 “‘코리아’라는 이름 자체가 당시 한국을 왕래했던 아라비아 상인이 만든 것”이라며 “역사를 알면 한국이 더 잘 보일 것 같다”고 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미스터리 소설 계보 이 한권에 다 담겨 있다

    미스터리 소설 계보 이 한권에 다 담겨 있다

    미스터리 가이드북의 결정판이 나왔다. ‘죽이는 책’(책세상)이다. 제목 그대로 살인 사건 등 범죄와 관련된 미스터리 소설의 정수가 되는 작품들을 집대성했다. 20개국 119명의 미스터리 작가들이 꼽은 세계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 121편에 대한 비평 선집이다. 영미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19세기 작가들부터 최근 주목받는 작가들까지 두루 포진해 있다. 에드거 앨런 포, 찰스 디킨스, 아서 코넌 도일, 대실 해밋, 애거사 크리스티, 레이먼드 챈들러, 조르주 심농, 기리노 나쓰오, 이언 랭킨 등 1841년부터 2008년까지 고전은 물론 풍문으로만 접했던 전설의 작품들을 연대순으로 골고루 다루고 있다.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로 잘 알려진 마이클 코널리, 뉴질랜드 소설사상 최대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청소부’의 폴 클리브, ‘존 레버스 경위’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이언 랭킨 등 현존하는 최고의 영미권 미스터리 작가들이 한 편씩 작품을 꼽은 것이 특징이다.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미스터리 문학사와 작가 계보는 물론 미스터리 문학이 반영한 당대 사회상과 그 안에 담긴 계급, 인종, 젠더 문제들을 두루 살피게 된다. 각 작가가 풀어 놓은 거장들의 뒷얘기와 미스터리 입문기, 문학론 등 읽을거리도 풍성하다. 이 책을 공동으로 엮은 존 코널리와 디클런 버크는 “위대한 문학을 탄생시키는 미스터리 장르의 능력을 묵살하는 이들은 소설의 본성과 그 안에서 장르가 점한 위치에 대한 근본적인 몰이해 때문에 유죄 선고를 받아 마땅하다”며 “미스터리 소설은 형식이자 메커니즘이다. 위대한 작가들은 미스터리 장르를 통해 마법을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간통죄 위헌 결정 “민사소송 위자료 액수 높아져야” 의견도

    간통죄 위헌 결정 “민사소송 위자료 액수 높아져야” 의견도

    간통죄 위헌 결정 간통죄 위헌 결정 “민사소송 위자료 액수 높아져야” 의견도 수십년 진통 끝에 간통죄가 폐지됐다. 간통죄 자체가 부부 관계를 전제로 하는 만큼 이번 결정은 가사소송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6일 헌법재판소가 간통죄 처벌을 규정한 형법 241조에 대해 위헌이라고 결정하자 법조계에서는 가사소송의 증거조사 절차 등이 다소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한 가사전문법관은 “간통죄가 있을 때는 수사기관에서 부정한 행위의 증거를 수집해 법원에 넘겼다”면서 “이제는 변호사가 증거를 직접 많이 모으려 하면서 법원의 증거수집 방법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가정법원 판사는 “간통죄 증거는 가사소송에서 확정적 증거가 됐다”면서 “앞으로는 가사소송의 증거조사 절차가 좀 더 길어지고 집중적으로 심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판사는 다만 “가사소송에서 부정한 행위의 범위는 간통보다 넓고, 간통 혐의가 불기소돼도 위자료를 인정해온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판결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전주혜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간통죄가 폐지되면 법원에서 간통 현장 사진 같은 명확한 증거가 사라지는 것”이라며 “이혼 사유 등을 입증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전 변호사도 “통상 혼인관계의 파탄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은 간통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도 제반 사정을 종합해 인정했기 때문에 판결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위자료 액수를 높이는 등 법원이 후속 조치를 내놔야 한다는 견해도 나왔다. 김영미 법률사무소 세원 변호사는 “법원에서 위자료 액수를 확 높여서 간통 행위자에 대해 형사 처벌을 하지 않더라도 경제적 타격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위자료를 정할 때 경제적 능력을 주로 감안하다보니 심지어 2만∼3만원에 그치는 경우도 있다”며 “이번 결정이 간통 행위자에 날개를 달아주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간통죄 위헌 “민사소송 위자료 액수 높아져야” 의견도

    간통죄 위헌 “민사소송 위자료 액수 높아져야” 의견도

    간통죄 위헌 간통죄 위헌 “민사소송 위자료 액수 높아져야” 의견도 수십년 진통 끝에 간통죄가 폐지됐다. 간통죄 자체가 부부 관계를 전제로 하는 만큼 이번 결정은 가사소송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6일 헌법재판소가 간통죄 처벌을 규정한 형법 241조에 대해 위헌이라고 결정하자 법조계에서는 가사소송의 증거조사 절차 등이 다소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한 가사전문법관은 “간통죄가 있을 때는 수사기관에서 부정한 행위의 증거를 수집해 법원에 넘겼다”면서 “이제는 변호사가 증거를 직접 많이 모으려 하면서 법원의 증거수집 방법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가정법원 판사는 “간통죄 증거는 가사소송에서 확정적 증거가 됐다”면서 “앞으로는 가사소송의 증거조사 절차가 좀 더 길어지고 집중적으로 심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판사는 다만 “가사소송에서 부정한 행위의 범위는 간통보다 넓고, 간통 혐의가 불기소돼도 위자료를 인정해온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판결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전주혜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간통죄가 폐지되면 법원에서 간통 현장 사진 같은 명확한 증거가 사라지는 것”이라며 “이혼 사유 등을 입증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전 변호사도 “통상 혼인관계의 파탄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은 간통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도 제반 사정을 종합해 인정했기 때문에 판결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위자료 액수를 높이는 등 법원이 후속 조치를 내놔야 한다는 견해도 나왔다. 김영미 법률사무소 세원 변호사는 “법원에서 위자료 액수를 확 높여서 간통 행위자에 대해 형사 처벌을 하지 않더라도 경제적 타격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위자료를 정할 때 경제적 능력을 주로 감안하다보니 심지어 2만∼3만원에 그치는 경우도 있다”며 “이번 결정이 간통 행위자에 날개를 달아주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환경부 ◇환경감시단장△한강유역환경청 최기형△낙동강유역환경청 강석우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조정관실 통상협력T/F팀장 김명호△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 장인재△불량식품근절추진단 총괄기획팀장 박정배△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장 이상진△농축수산물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 정용익△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특허관리과장 김춘래△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주선태◇식품안전정책국△식품소비안전과장 강석연△수입식품정책과장 전종민◇바이오생약국△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 김영옥△화장품정책과장 이남희◇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신종유해물질팀장 권기성△화장품심사과장 이윤제△첨단의료기기과장 이승훈△약리연구과장 김형수◇지방청△서울지방청 운영지원과장 강철호△부산지방청 시험분석센터장 윤혜성<경인지방청>△식품안전관리과장 홍영표△수입식품분석팀장 장영미<광주지방청>△운영지원과장 김현선△식품안전관리과장 김권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학부총장 박현욱△연구부총장 이희윤△KAIST연구원장 정윤철△생명과학기술대학장 김정회△인문사회융합과학대학장 윤정로△교무처장 김도경△연구처장 김동수△국제협력처장 맹성현△학술문화원장 박종철△공대부학장 양경훈△KAIST클리닉원장 정범석 ■한국장애인고용공단 ◇1급 전보△기획관리실장 강필수△감사실장 박태복△강원지사장 김휘규 ■단국대 △교학부총장 김병량△천안부총장 김욱△행정법무대학원장 김성종△특수교육대학원장 황민아△자연과학대학장 이상덕△천안캠퍼스 입학처장 양은창△국제처 부처장(국제교육센터장 겸임) 장우혁 ■상명대 △대외협력부총장 김종희△ICT융합대학장 한혁수 ■서울여대 △학생처장(취업경력개발원장·장애학생지원센터장·사회봉사센터장·바롬인성교육연구소장·창의성센터장 겸임) 이윤선△입학홍보처장(입학사정단장 겸임) 박진△교목실장 장경철△교직지원실장 이재성△바롬인성교육원장 나현신 ■아주대의료원 △외과부장 서광욱△내과부장 김흥수△건강증진센터소장 김진홍△권역응급의료센터소장 민영기△감염관리실장 최영화△국제진료센터소장 신규태△국제진료센터 부소장 박주헌 ■축산물품질평가원 ◇2급 승진△제주지원장 안광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 박용석
  • “제2 세월호 막자” 재난관리에 인문학 입히다

    “제2 세월호 막자” 재난관리에 인문학 입히다

    김 박사는 해상 대재앙을 경고한다. 한반도라고 예외일 순 없다고 외친다. 그러나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초대형 쓰나미에 놀란다. 10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해운대’ 얘기다. 재난을 다룬 작품은 인간의 탐욕, 이기주의가 비극을 키운다는 교훈을 말한다. 기계적이고 계산적인 사고방식 탓이다. 이제 ‘인문학 시대’를 맞았다. 인문학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다른 부문과 버무려 장점을 키워야 한다는 뜻에서다.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48분, 세월호 사고와 함께 대한민국이 침몰했다”고 인문학계는 입을 모은다. 숱한 징후에도 불구하고 줄곧 묵살당한 데다 이미 벌어진 참사 와중에도 너나없이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덤볐다. 법률·행정 절차 등의 테두리에 갇혀 사무적으로(?) 수습한 대가는 혹독했다. 문제는 사고 매뉴얼 미비로 그치지 않은 것이다. 이대로라면 언제 또 대참사를 맞을지 모를 일이다. 소통이 최대의 화두로 떠오른 이유다.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민안전처 정책자문위원회 첫 회의엔 컨설턴트 등 인문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화 ‘해운대’ 시나리오를 쓴 작가이자 ‘이웃사람’을 연출한 김휘(47) 감독이 포함됐다. 토목·건축은 물론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위원 50명은 재난안전 관리 정책 수립·집행 전반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자문위 기획조정분과(8명)엔 장은미(50·여) 지인컨설팅 대표와 류현숙(44·여) 한국행정연구원 사회조사센터장이 참여했다. 안전정책분과(13명)엔 박미형(39·여)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 부소장, 윤영미(54·여) 안전리더 강사, 전옥표(59) 위닝경영연구소 대표 등을 위촉했다. 재난관리분과(13명)에서는 김 감독과 배정이(54·여) 부산 재난심리지원센터장, 심우배(45) 노아솔루션 부사장이 활동한다. 특수재난분과(16명)엔 정책·대응 소위원회를 둬 의과대 교수, 잠수산업연구소 대표, 구조안전 연구원, 예비역 장성 등 군 출신과 전 국가정보원 간부를 초대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2015년 안전혁신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어 한국정책과학학회장을 역임한 임승빈(56) 명지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뽑았다. 1시간에 걸쳐 분임토론도 벌였다. 임 위원장은 “쓴소리를 귀담아 들어 제대로 반영해야 튼튼한 조직으로 성장한다”며 “우리 이웃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낸다는 각오로 나서자”고 당부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인문학계의 동참으로 비정형적인 복합재난 발생 대비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정형 복합재난이란 여러 원인이 복잡하게 얽혀 예상하지 못한 채 맞는 재난을 가리킨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웃 일본과 달리 발생 확률을 아주 낮게 보는 지진을 손꼽을 수 있다. 미국 9·11 사건처럼 항공기를 이용한 테러도 마찬가지다. 정종제 국민안전처 기획조정실장은 “인문학 종사자의 상상력을 동원한 착안에 힘입어 새로운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미래 재난 유형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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