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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블로 ‘학력위조’ 논란, ‘검찰수사’ 검토중

    타블로 ‘학력위조’ 논란, ‘검찰수사’ 검토중

    가수 타블로(본명 이선웅)의 학력 위조 논란에 대해 검찰이 수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서부지검은 27일 네티즌의 민원을 접수,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의 ‘학력 위조·이중국적’ 논란과 관련해 수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타블로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해달라는 네티즌들의 민원을 접수한 서울서부지검은 현재 수사를 할지, 조처 없이 종결시킬지 검토하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접수된 민원은 타블로의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졸업 및 불법 이중국적 보유 등에 대한 의혹을 밝혀달라는 내용이다.타블로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 1998년 9월 입학, 코터미널 과정(과목마다 일정분량의 페이퍼를 제출해 학점을 따는 프로그램)을 통해 2001년 영문학 학사학위(최우수졸업), 2002년 석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하지만 일부 인터넷카페를 중심으로 타블로의 학력이 위조된 것이라는 의혹이 확산됐고 이에 타블로는 스탠포드 대학 성적표, 캐나다 시민권 등을 공개했다. 스탠포드 측도 지난 6월, 타블로가 졸업자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문건을 보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이조차도 위조된 문서라고 주장하고 있다.한편 타블로는 지난 4월 “학력을 위조했다고 거짓 소문을 내고 가족을 모욕했다”며 네티즌 1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9월의 신부 이유리, 웨딩화보 공개…고혹미 물씬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송지효, 건강미 넘치는 피부+몸매 시선고정
  • [영화리뷰] ‘프레데터스’

    [영화리뷰] ‘프레데터스’

    옛날 영화에 애착을 갖고 있는 분들 요즘 참 좋겠다. 추억의 대배우들이 무더기로 열연했던 ‘익스펜더블’이 향수를 자극하더니, 이번에는 1980~90년대 선굵은 공상과학(SF) 영화 한 편이 흥미를 돋운다. 26일 개봉한 ‘프레데터스’다. ‘프레데터스’는 1987년 개봉했던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프레데터’, 그리고 ‘프레데터2’(1990)의 뒤를 잇는 프레데터 시리즈 3탄에 해당하는 작품. 과거 두 영화는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으로 관객과 평단에게서 두루 고른 점수를 받았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함께 B급 영화계의 쌍두마차로 불리는 ‘씬시티’의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제작자로 참여했다. 알 수 없는 외계행성에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7명의 사람들은 정체불명의 생명체에 쫓긴다. 이들은 강력한 적 앞에서 힘을 모으지만 프레데터를 당해내기 쉽지 않다. 외계행성이라 탈출구도 없다. 벼랑 끝이다. 배경도 전편과 비슷한 정글 속 밀림. 이들과 프레데터의 혈투가 온종일 휘몰아치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일단 혈혈단신으로 사람을 공격했던 프레데터가 집단인 ‘프레데터스’가 됐다는 게 전편과 큰 차이다. 또 프레데터 종족 간의 세력 싸움을 담아내며 변신을 꾀한다. 오리지널 프레데터가 진화된 슈퍼 프레데터의 사냥감이 된다는 설정도 매력적이다. 인간 집단에도 변화가 생겼다. 살육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특수부대원, 연쇄살인범, 범죄조직원 등 서로 일면식조차 없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지구에선 ‘프레데터스’나 마찬가지였던 셈. 영화는 진정한 ‘프레데터스’가 누구인지 역설적인 질문을 던지는 듯 하다. 로드리게즈는 ‘영화는 오락’이라는 지론의 소유자다. 심오한 철학이나 휴머니즘으로 애써 교훈을 주지 않는다. 마냥 공격당하고 쫓길 뿐이다. B급 영화 추종자의 명성 그대로다. 영상이나 음향 효과가 거슬리는 대목도 많다. 최근 컴퓨터그래픽(CG)으로 수백번 손질하며 영화를 완벽하게 만들려는 경향에 반감이 서려있는 듯하다. 하지만 로드리게즈에 대한 애착이나 1980~90년대 SF영화에 대한 향수가 없는 관객이라면 이 영화, 인상적으로 다가오긴 어려울 듯싶다. 첨단 무기나 투명 망토를 사용하는 프레데터스의 모습은 과거와 별반 다를 게 없지만, 좀 많이 촌스럽다. 텁텁한 곶감 같다고나 할까. ‘터미네이터’나 ‘에이리언’은 시간이 지나도 꽤 매력적인 SF 캐릭터로 남아 있는데 프레데터는 그렇지도 못하다. 프레데터가 좀 허약해 보여서 공포감이 반감되기도 하고, 철학 없는 완벽한 오락영화라기엔 캐릭터가 그다지 강렬하지도 않다. 철학만 거세돼 버린 느낌이다. 106분. 15세 관람가.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션, 정혜영 최근 사진 공개…애정 가득 트위터글 ‘감동’

    션, 정혜영 최근 사진 공개…애정 가득 트위터글 ‘감동’

    ‘지누션’의 션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는 아내 정혜영의 최근 사진을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정혜영이 흰 색 셔츠를 입고 머리를 휘날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길을 끄는 건 션이 사진과 함께 남긴 영문으로 작성된 글. “신이 나에게 천사를 보내주셨다. 사랑스러운 나의 천사는 내가 힘 들때 옆에 서있고 나를 강하게 지탱시켜준다(God sent me an angel so that in my hard time the angel will stand by my side & hold me strong My heavenly angel)”고 적어 정혜영을 천사로 지칭,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과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션의 정혜영을 향한 무한 애정이 감동적”, “글을 읽고 사진을 보니 정혜영이 정말 천사같다” 등 두 사람의 사랑에 부러움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사진=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모뉴엘, ‘소나무 PC’ 출시…대기전력 0W

    모뉴엘, ‘소나무 PC’ 출시…대기전력 0W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PC 전문업체 모뉴엘은 24일 신제품 SONAMU(소나무) PC 출시를 앞두고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 간담회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보인 소나무 PC(모델명 G100)는 PC 내에 대기전력제어시스템을 내장하는 모뉴엘의 국내 특허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대기전력제어시스템은 PC가 대기모드일 경우 프린트, 스피커, PC공유기 등 주변기기의 전력 낭비를 자동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을 말한다. 모뉴엘 허종승 마케팅 팀장은 “가정에서 하루 평균 PC 사용 시간은 평균 4시간(400Wh) 정도인데 이 가운데 사용전력 70%가 대기전력으로 낭비되고 있다.”며 “이러한 낭비전력을 줄이기 위해 대기전력제어 기술을 도입한 것”이라고 제품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대기전력을 제어하는 핵심 기능으로는 ▲본체의 ‘그린버튼’을 눌러 PC를 대기모드로 전환, 주변기기의 대기전력을 0W로 제어하는 ‘그린모드1-그린버튼 진입’ 기능 ▲사용자가 자리를 비운 지 최대 15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시스템을 대기모드로 전환하는 ‘그린모드2-자동 진입’ 기능 ▲본체의 ‘제로 스위치’를 눌러 플러그를 뽑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제로 모드’ 기능 등이다. 특히 대기전력제어 기능이 내장된 소나무 PC는 국내 데스크톱 PC중 30%를 대체할 경우 연간 5.9억KWh의 에너지와 500억원의 전기세 절감, 2.5억kg의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효과, 원전 1기 대체효과 등이 발생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국내 데스크톱 PC수:2300만대, 일 16시간 대기모드 기능 사용기준) ‘대기전원 차단 기능을 갖는 컴퓨터’로 국내 특허 등록(등록특허 10-0975220 )을 마친 모뉴엘은 오는 10월, 미국과 중국에서도 특허 등록을 마칠 예정이다. 한편 모뉴엘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표수종인 ‘소나무’를 한글표기에서 영문화해 해외시장에서도 동일한 제품명으로 선보여 글로벌 그린 IT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모뉴엘의 소나무 PC는 9월 1일 정식 출시된다. 가격은 스펙에 따라 60~120만원 대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이재훈 후보자 “쪽방촌 노후대비용”

    이재훈 후보자 “쪽방촌 노후대비용”

    이재훈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각각 쪽방촌 투기와 주민등록법 위반 등의 의혹을 시인하고 사과했다. 이 후보자는 지식경제위 청문회에서 서울 창신동 뉴타운개발 예정지에 ‘쪽방촌’ 주택을 투기성으로 매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그런 문제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경위야 어찌 됐든, 또 제 집사람이 한 것이지만 제 부덕의 소치”라며 사과했다. 2006년 창신동 쪽방촌 주택 구입 배경에는 “집사람이 아마 친구들하고 같이 노후대비용으로 그렇게 한 걸로 안다.”고 설명했으며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현장에 직접 가보지는 않았고, 재산 관리는 집사람이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공직 퇴직 후 로펌인 ‘김&장’의 고문으로 재직하던 지난 5월 모 정유업체의 담합과징금 부과 취소소송에서 법률자문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특정 건에 대해 개입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환경노동위 청문회에서 민주당 이미경 의원이 “1996년 9월 강남구 일원동 아파트에 전세로 살다 강동구 명일동으로 전입했는데 5개월 만에 다시 돌아오는 등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하자 “결과적으로 주민등록법을 위반하게 됐다. 주민등록 정리를 늦게 한 것은 불찰이며 자녀교육이나 탈세·금융 소득공제 등의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사과했다. 박 후보자는 ‘고혈압’을 이유로 보충역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 “병무청의 판단에 따라 국가가 결정한 대로 병역 의무를 완수했기 때문에 기피라는 말은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부산 국군통합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통해 격한 운동이나 훈련을 받으면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1992∼93년 논문 이중게재 의혹에 대해선 “영문과 국문으로 각각 게재됐는데 동일한 논문이더라도 이중언어로 된 논문은 출간이 가능하다는 학회장의 서명을 받았다.”며 “참여정부 때 낙마한 분과 저는 경우가 다르다.”고 반박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홍콩 재벌녀로 알려진 맥신 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에 출연하고 있는 맥신 쿠(25살)는 홍콩에서 태어나, 미국 명문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7개 국어에 능통한 수재다. 패션 사업과 IP사업을 위해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예비 CEO이기도 하다. 맥신 쿠는 방송에 출연해 “패리스 힐튼과 몇 년 전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로 우연히 처음 만났다. 그 후로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혔다. 방송 후 맥신 쿠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맥신 쿠가 직접 운영 중인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올려놓은 사진들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고 있는 것. 특히 맥신 쿠가 살고 있는 저택과 외제 승용차 사진에 대해서 “역시 재벌답다”는 반응이다. 또 “악녀일기에 나올만 하다”, “공부까지 잘한다고 하니까 더 대단하다”, “에이미보다 더 재벌인가? ㅋㅋ”, “입이 쩍 벌어진다. 이렇게나 재벌이 많구나”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또 맥신 쿠는 8월 16일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 임종완에게 호감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대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맥신 쿠 미니홈피, 올리브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홍콩 재벌女’ 맥신 쿠에 찍힌 한국청년은?

    ‘홍콩 재벌女’ 맥신 쿠에 찍힌 한국청년은?

    홍콩 출신의 20대 여성 사업가 맥신 쿠(Maxine Koo, 25)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맥신쿠는 7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홍콩 출신의 젊은 여성 재벌. 미국의 명문 코넬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패션사업차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젊은 CEO다. 최근 맥신쿠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과 tvN ‘러브스위치’ 등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맥신쿠는 지난 16일 방송된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배우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돈이 없어도 괜찮다”며 뜨거운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이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 돈은 없어도 좋으니 나만 좋아할 수 있느냐”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날 맥신쿠와 임종완은 커플 맺기에 실패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맥신쿠의 묘한 매력에 반했다”, “당당하고 소신 있는 연애관이 시선을 끌었다” 등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가수 보아가 갸루화장에 이어 등에 새겨진 ‘천사문신’을 드러낸 채 공식행사에 참석 화제가 되고있다. 보아는 16일 가슴 위의 상반부가 드러난 검은색 점프수트 차림으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문신은 영문 알파벳 대문자 B를 그리고 그 글자 안에 천사가 그려져있다. B는 보아의 영문 이니셜로 미국에서 활동할 때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공개돼 천사문신이란 이름을 가진 이 문신이 국내 공식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다시 화제가 된 것은 보아의 컴백을 확실하게 알리는 의미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 홍콩재벌 맥신쿠 “돈 없어도 나만 사랑하면 OK!”

    홍콩재벌 맥신쿠 “돈 없어도 나만 사랑하면 OK!”

    홍콩 출신의 20대 여성 사업가 맥신 쿠(Maxine Koo, 25)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맥신쿠는 7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홍콩 출신의 젊은 여성 재벌. 미국의 명문 코넬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패션사업차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젊은 CEO다. 최근 맥신쿠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과 tvN ‘러브스위치’ 등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맥신쿠는 지난 16일 방송된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배우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돈이 없어도 괜찮다”며 뜨거운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이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 돈은 없어도 좋으니 나만 좋아할 수 있느냐”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날 맥신쿠와 우종완은 커플 맺기에 실패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맥신쿠의 묘한 매력에 반했다”, “당당하고 소신 있는 연애관이 시선을 끌었다” 등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한편 맥신쿠가 출연한 16일 ‘러브스위치’는 3.12%(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자체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갤럭시S ‘통화중 녹음’ 등 기능 추가한다

    앞으로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로 통화를 하면서 통화 내용을 즉시 녹음할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에 ‘통화 중 녹음’과 ‘스와이프’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통화 내용을 녹음할 수 있는 ‘통화 중 녹음’ 기능은 국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처음으로 제공된다. 또한 스와이프는 기존의 자판을 하나씩 입력하는 게 아니라 손가락을 떼지 않고 그림을 그리듯 한번에 영문 문자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인터넷 주소나 영문 문서 등을 작성할 때 편리하다. 여기에 메모리를 한번에 정리하고 최적화하는 ‘메모리 정리’와 3세대(G)망 데이터 사용 여부를 위젯에서 간단하게 설정 가능한 ‘3G 데이터 위젯’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컴퓨터의 동영상·음악 등을 갤럭시S에서 원격으로 볼 수 있는 ‘올 셰어’ 기능도 강화됐다. 업그레이드는 삼성모바일닷컴이나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가능하다. 다음주 초부터 출시되는 제품에는 기본으로 적용된다. 한편 교보문고에 따르면 갤럭시S를 통해 교보문고가 제공하는 전자책을 다운받은 건수가 7월 한 달간 1만건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삼성전자의 전자책 단말기를 통한 다운로드 건수보다 17배 정도 많은 수치다. 갤럭시S가 전자책 활용 수단으로 급격히 부상하고 있는 셈이다. 갤럭시S를 통한 전자책 수요 급증은 디스플레이가 4.0인치 슈퍼아몰레드(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로 화면이 크고 화질이 선명한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내려받은 전자책 종류는 소설류, 주 이용층은 30대(43%)가 가장 많았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3m 뱀이 코카인 경비 …이탈리아 마약조직 체포

    이탈리아 로마에서 사람과 뱀으로 구성된(?) 마약조직이 경찰에 체포됐다. 영문도 모르고 조직에 몸담았던 뱀은 처벌을 면하고 동물원으로 넘겨졌다.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체포된 문제의 조직은 코카인을 전문적으로 취급해왔다. 경찰은 1차 작전에서 6명을 체포, 조사 끝에 코카인이 숨겨져 있는 아파트의 위치를 파악하고 2차 체포작전에 나섰다. ”아파트 안에 동물이 있을 것”이라고 체포된 한 조직원이 귀띔을 했지만 경찰은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았다. 상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한 건 아파트 문을 연 뒤다. 흰색과 노란 색이 섞여 있는 3m 길이의 큰 뱀이 코카인을 지키고 있었던 것. 먹이를 먹지 못해 굶주린 뱀은 사납게 달려들 기세였다. 기겁한 경찰은 황급히 전문가에게 SOS를 쳤다. 하지만 전문가들도 뱀을 다루기 힘들었다. 먹지 못해 신경이 날카로워진 뱀이 워낙 사납게 달려들었기 때문이다. 경찰이 던져준 1㎏짜리 닭 1마리를 꿀꺽 삼킨 뒤에야 뱀은 안정(?)을 되찾았다. 뱀이 수습된 아파트에선 코카인 5㎏가 나왔다. 뱀을 앞세워 숨어 있던 조직원 6명이 추가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조직은 코카인을 지키고 거래 때 현찰을 받기 위한 위협 도구로 뱀을 이용했다. 뱀은 로마의 한 동물원으로 넘겨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강남구 세계라켓볼대회 개최 21일까지 수도전기공고서

    강남구 세계라켓볼대회 개최 21일까지 수도전기공고서

    세계라켓볼선수권대회가 13~21일 강남구 개포동 수도전기공고에서 열린다. 강남구는 한국과 일본,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 31개국 대표팀이 출전하는 대회를 주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7일까지 남녀 단·복식 개인전을 치르고 19~21일 국가대항전을 벌인다. 한국은 남자단식 권대용·전승준, 복식 장동민-박민수, 여자단식 석진영·안정은·김나우, 복식 유윤희-이영미 등 9명을 내보낸다. 아시아 1위 자리를 일본에 내줬던 한국은 어느 때보다 훈련에 비지땀을 흘린 데다 홈 프리미엄까지 보태 탈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국가대항전 4강을 목표로 잡았다. 강남구는 경기장에 이동식 코트 7개를 설치하는 등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 데 애썼다. 특히 코트 천장은 물론 외벽 사면을 모두 유리로 꾸며 관중들이 어느 방향에서나 경기를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재미를 더하기 위해 17일 개인전과 21일 국가대항전 결승전 때 추첨을 거쳐 경품도 나눠 준다. 자세한 사항은 영문 웹사이트(www.korearacquetball.com/wrc2010) 및 대회 블로그(blog.naver.com/wrc20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앤트위즈 ‘SQLGate 2010’ 출시…”DB관리 내게 맡겨라”

    앤트위즈 ‘SQLGate 2010’ 출시…”DB관리 내게 맡겨라”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자동차 부품을 생산·납품하는 글로벌업체 K는 최근 새로 도입한 소프트웨어 솔루션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등 다국적 직원들로 구성된 이 회사는 한국어나 영문 버전으로만 제공되는 기존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업무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 특히 익숙하지 않은 인터페이스와 외국어 지원이 안되다 보니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들의 어려움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하지만 일본어와 중국어 등 7개 국어까지 지원 가능한 새로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업무 생산성이 30%가량 높아졌다. 협업부서간 활발해진 커뮤니케이션으로 소통의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데도 한몫하고 있다. 원하는 다양한 언어 버전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개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소프트웨어 솔루션 전문 업체 앤트위즈(대표 양용성)는 사용자의 접근성을 늘리고, 프로그램 운영효율화를 높이기 위해 영어, 한국어 등 기존의 단일화된 언어서비스에서 벗어나, 중국어 일본어 등 언어 버전을 보강한 ‘SQLGate 2010’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SQLGate 2010’은 앤트위즈가 다년간의 연구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개발한 솔루션으로 기업의 소프트웨어 도입비용 절감과 개발자의 개발시간 단축 등 업무효율을 극대화 시켜주는 것이 장점이다. 또 기업 IT의 핵심 자산인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오라클, MSSQL, MySQL을 지원한다. 아울러 SQL 및 PL/SQL코드개발, 디버깅, 튜닝 기능, 쿼리빌더 등의 기능을 이용하면 손쉽게 SQL을 작성, 실행할 수 있으며 오라클의 경우 Net로그인 기능을 이용하면 오라클 클라이언트의 설치없이 서버에 접근해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앤트위즈는 소프트뱅크사의 한국 지사인 소프트뱅크커머스코리아와 총판 계약을 체결, 개인 사용자에게 기간과 기능에 제한 없는 프리웨어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사용자층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앤트위즈는 국내 주요 금융기업인 J사에 사이트 라이선스를 납품하며, 수 차례의 프로그램 테스트, 교육 및 시연을 통해 기존 보다 빠른 PL/SQL 디버깅 툴과 다양한 언어제공, 개발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H투자증권에 사이트 라이선스 납품을 위한 공개입찰에서도 대표 데이터베이스관리툴 3개 업체를 제치고 최종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앤트위즈는 향후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를 추가해 총 7개 언어를 탑재, 해외 50여개국에 수출한다는 방침이다. 앤트위즈 백주현 이사는 “해외 유수 파트너사와의 제휴 확대,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 제공 등 글로벌 신시장 개척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에로 영화 ‘옥보단’, 세계 최초 3D로 제작

    에로 영화 ‘옥보단’, 세계 최초 3D로 제작

    전 세계에 3D 영상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홍콩의 포르노 제작 업체가 세계 최초 3D 성인영화 제작에 착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텔레그래프는 홍콩의 한 영화제작업체가 320만 달러를 투입한 3D에로 영화를 찍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화제의 영화는 국내에서 ‘옥보단’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것으로, 영문제목은 ‘ 3D Sex and Zen: Extreme Ecstasy’다. 제작발표가 나온 지 약 1년 여 만에 크랭크인에 들어간 이 영화는 아시아 시장 뿐 아니라, 오리엔탈에 흥미를 보이는 서구에서도 큰 기대를 모을 것이라고 언론은 예상했다. 제작자인 스테판 슈는 “한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일대와 이미 계약을 맺었으며, 홍콩에서는 TV채널과도 독점 계약을 맺었다.”면서 “주 타킷은 홍콩 및 아시아 일대지만 중국 대륙에서 상영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3D 기술을 이용해 색다른 러브신을 만들어낼 것”이라면서 “3D 안경을 쓰면 바로 앞에서 여배우들의 몸매를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연배우로는 일본의 유명 성인배우인 유키코 스오, 사오리 하라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개봉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굿모닝 닥터] 작아서 더 겁나는 요로결석의 고통

    대학병원 응급실은 각양각색의 환자와 수많은 사연들이 존재하는 곳, 그래서 마치 세상의 축소판 같다. 희망과 절망이 상존하고, 안타까움과 훈훈함이 묻어나는 그런 응급실을 말하면 흔히 맹장염을 떠올린다. 하지만 맹장염(충수돌기염) 보다 응급실을 많이 찾는 질환이 요로결석이다. 우리 병원에서 최근 웃지 못할 해프닝이 있었다. 장대비가 쏟아지는 금요일 오후, 한 무리의 선남선녀들이 응급실로 몰려왔다. 주인공(?)은 고운 웨딩드레스를 차려 입은 신부. 신랑은 신부 손을 꼭 잡고 있었고, 신부 어머니는 눈물이 그렁그렁 수심이 가득 찬 얼굴이었다. 잘 키워 결혼식을 올리려는 마당에 응급실행이라니! 신부는 왼쪽 옆구리를 부여잡고 데굴데굴 굴렀다. 영문을 모르는 가족들은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나뒹구니 기가 찰 노릇이었다. 필자가 보기엔 전형적인 요관결석 증상이었다. 우선, 예정대로 결혼식을 치르도록 해주겠다고 가족들을 안심시킨 뒤 검사를 했다. 역시 오른쪽 요관의 끝 방광 입구에 3㎜ 크기의 결석이 있었다. 방사선 사진을 보여주며 가족들에게 설명을 하자 모두 기가 찬다는 표정들이었다. 이렇게 조그만 녀석이 말썽이었다니! 일주일 뒤 외래진료를 예약한 환자에게는 진통제를 처방했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줄넘기 같은 운동을 하면 저절로 빠질 수도 있으니 신혼여행지에서도 열심히 운동하라는 당부와 함께. 한바탕 전쟁을 치른 기분이었다. 요로 결석 중에서도 요관에 결석이 생기면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특히 빈 수레가 요란하듯 요관결석은 큰 놈보다 작은 놈들이 더 심한 통증을 일으킨다. 결석이 작으면 요관 내에서 쉽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올 여름은 더위가 심해 땀도 많이 흘린다. 이런 때 충분히 물을 마셔주면 건강도 지키고, 결석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니 독자들이여, 물 많이 드시길! 이형래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비뇨기과 교수
  • [길섶에서] 사은품 소동/최광숙 논설위원

    장 보러 간 마트에서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 모 은행에서 자사카드를 일정 금액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나눠준 것이 발단이 됐다. 장을 다 본 뒤 사은품 대기 줄에 섰다. 앞 사람들이 한 사람씩 착착 물건을 받아 가면서 왠지 기분이 좋아졌다. 누군들 공짜를 마다하랴. 그런데 갑자기 앞줄이 줄어들지 않았다. 그러면서 내 뒷줄은 점차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났다. 출근길에 차가 꽉 막힌 듯 답답해지기 시작했다. 영문도 모르고 30분 넘게 기다리던 대다수 사람들의 불만이 점차 커졌다. 결국 한 주부가 지나가던 마트 직원을 세워놓고 호통을 치기에 이르렀다. 나중에 알게 된 사연인즉 사은품이 다 떨어져서 직원이 창고로 사은품을 가지러 갔다는 것이다. 나중에 담당 직원이 돌아오면서 문제는 풀리는 듯했다. 하지만 사은품을 받고 나니 더 짜증이 났다. 받아든 주방용 세제가 정품이 아니었던지 어딘가에서 줄줄 세제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주고도 욕먹을 사은품은 차라리 안 주는 것이 낫지 싶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악플러 경고? ‘타블로 공식자료’ 내용 관심집중

    악플러 경고? ‘타블로 공식자료’ 내용 관심집중

    타블로측이 법무법인 강호측을 통해 “일주일 내로 악플을 삭제하지 않을 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강력 경고에 나선 가운데, 관련 내용이 담긴 공식자료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다음은 법무법인 강호가 2일, 배포한 보도자료 전문이다.타블로(이선웅, 이하 ‘타블로’)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입니다. 1. 인터넷카페 등을 중심으로 타블로씨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허위사실이 악의적,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나 타블로씨와 스탠포드대학측은 아래 내용 등을 통해, 타블로씨가 스탠포드 대학을 1998년 9월 입학해 co-terminal 과정을 통해 2001년 영문학 학사 학위(최우수졸업)를, 2002년 석사 학위를 각 취득하였음을 입증하였으며, 이에 대하여는 어떠한 의문의 여지도 없습니다. i) 타블로씨의 스탠포드대학 성적증명서 ii) 스탠포드 대학교 부학장 토머스 블랙(Thomas C. Black)의 (스탠포드대학교 트위터에 올린)공식 확인서 및 한국 방송사와의 인터뷰 iii) 스탠포드 대학교 영문과 교수 토비어스 울프(Tobias Wolff)의 공식 확인서 iv) 스탠포드 신문 Stanford Daily 2002. 5. 24. 기사 v) 스탠포드 신문 Stanford Daily의 2010. 6. 15. 기사 vi) 스탠포드 대학교의 2009년 7/8월호 < 스탠포드 매거진 > 기사 vii) 타블로씨의 출신고교인 서울국제학교의 공식 확인서 viii) 미국 내 공인기관의 학력인증서 2. 이처럼 타블로씨의 학력이 사실이라는 점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악의적인 사람들이 이런 진실마저도 교묘하게 허위로 왜곡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들은 이들의 거짓된 의혹제기에 대해 아무런 검증도 없이 그대로 보도하여 이들의 악의적인 행동을 부채질하고 국민들이 거짓을 진실인냥 착각하게 만들어, 타블로씨에게 커다란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3. 더 나아가, 이들은 타블로씨의 학력이 사실이란 점이 일부 언론에 의해 밝혀지자, 타블로씨의 가족들에 대해서 허위의 학력위조 주장을 하기 시작했으며, 자신의 주장이 허위임이 밝혀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또 다른 허위의 주장을 계속하여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방식으로 타블로씨와 그 가족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들은 타블로씨 가족들의 인적사항 및 주소를 공개하기도 하고, 이들의 집과 직장을 찾아오거나 협박전화를 하는 등의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인권유린의 행위까지 하고 있습니다. 4. 저희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는 본건에 대해 그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이러한 이들의 행위는 ‘진실의 규명’을 위해서라기보다는 한 개인과 그 가족을 파멸하려는 조직적이고 악랄한 범죄행위로밖에 볼 수 없기에 적극적인 법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5. 다만, 이들의 교묘한 왜곡주장에 속아서 동조하신 분들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의사는 추호도 없으므로, 본 보도자료 배포일부터 1주일 내에 타블로씨 및 그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글, 댓글 및 기사들을 모두 삭제하여 법적인 소송에 휘말리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폰용 ‘CNN 애플리케이션’ 전 세계 출시

    아이폰용 ‘CNN 애플리케이션’ 전 세계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CNN은 지난 23일 전 세계적으로 사용 가능한 아이폰·아이팟터치용 CNN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CNN 애플리케이션은 지난해 미국 내 사용자들을 위해 사용가능하도록 출시했으나 이번에는 각국의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으며 영문판이다.이번 어플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사용자들이 무료로 받아 이용할 수 있고 접근 용이함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용자들에게 시각적인 뉴스 경험을 전달하며 개인 영어 학습을 위한 활용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CNN 모바일 부사장 루이스 검프(Louis Gump)는 “CNN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사용 편리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CNN은 독자들을 위해 모든 니즈(needs)를 충족시키도록 전념을 다했고 이번 출시된 애플리케이션이 그 결과물이다.”고 전했다.이번 어플은 아이폰 OS 4.0의 혁신적인 기능을 최대화하기 위해 노티스(push notification), 지역화와 개인화를 위한 툴(tool)등의 기능과 세계 주요뉴스 문서, 이미지 그리고 CNN의 시청자 자체참여 뉴스 커뮤니티 iReport를 통한 콘텐츠 캡처, 업로드 기능을 더했다.특히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은 개인맞춤형 My CNN, 사용자 관심 뉴스 저장, 지역별 뉴스, 뉴스 커뮤니티 iReport, 사용자들 참여, 뉴스 스토리 관여, 최신 헤드라인 뉴스, 모바일 스낵커, SNS 뉴스 공유, 주문형 비디오 등이 있다.CNN International 디지털 서비스 부사장 닉 뤤(Nick Wrenn)은 “비즈니스 출장이 잦은 이용자들이 많고 세계가 밀접히 연결돼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며 “이번 어플로 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관련 뉴스, 분석, 영상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표 삼아 모바일 니즈를 충족하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광주교도소장 주경섭△수원구치소장 경의성△성동〃 유승만◇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 교정정책단장 김태규△〃 보안정책〃 윤경식△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박길영△서울지방교정청장 하기수△대구〃 김태훈△대전〃 류종하△광주〃 고종석△서울구치소장 김기현△대구교도소장 이상승△안양〃 임재표△부산구치소장 나진영△영등포〃 최덕◇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보안과장 권기훈△전주교도소장 장영석◇부이사관 전보 △경북북부제1교도소장 지정수◇서기관 승진 △광주지방교정청 보안과장 김윤홍△〃 의료분류〃 오세홍△서울구치소 보안〃 강위복△대구교도소 총무〃 신동윤△〃 분류심사〃 성맹환◇서기관 전보 △법무부 교정기획과장 최강주△〃 직업훈련〃 장보익△〃 분류심사〃 조기룡△〃 의료〃 김상두△〃 대기근무 오영태△여주교도소장 유병철△순천〃 선규철△영등포〃 조명형△포항〃 신용해△안동〃 이영수△경북북부제2〃 이동규△김천소년〃 윤종우△공주〃 한본우△경북북부제3〃 김안식△충주구치소장 김선녀△홍성교도소장 이용배△강릉〃 김학성△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김정선△〃 보안〃 위찬복△〃 직업훈련〃 정병헌△〃 의료분류〃 박병용△광주지방교정청 총무〃 배갑동△〃 직업훈련〃 김명곤△서울구치소 부소장 윤재흥△〃 총무과장 신경우△대전교도소 〃 한경화△〃 사회복귀과장 김재익△대구〃 부소장 박형배△광주〃 〃 이경우△〃 사회복귀과장 박태원△안양교도소 부소장 김천수△〃 사회복귀과장 한상교△〃 분류심사〃 이현철△영등포구치소 부소장 구지서△전주교도소 사회복귀과장 이승철△영등포교도소 〃 임을화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엄정희△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김근오△부산시 파견 류종영 ■한나라당 사무처 ◇1급(국장급) 전보 △김외철 기획조정국장△박현석 총무국장△고제영 조직국장△최상화 직능국장△우윤명 정책국장△이인호 민원국장△이수태 정책위 수석전문위원△공호식 정책위 수석전문위원△조현수 정책위 수석전문위원△방종현 정책위 수석전문위원△조대현 정책위 수석전문위원△이원기 정책위 수석전문위원△이민수 정책위 수석전문위원△강용식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박형민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안전관리이사 채충근 ■연합뉴스 ◇승진<이사대우> △논설위원실 주간 이광복◇전보 △논설위원실장 오재석△해외국 기획위원 김태식△주 샌프란시스코특파원 임상수△주 파리특파원 김홍태 ■광주MBC △경영기획국장 서기준△기술국장 박형열 ■서강대 △국제협력처장 노재호△영어영문학과장 이요안 ■한국기술교육대 △기획처장 조남준△학생〃 노대석△입학홍보〃 오창헌△학술정보원장 김은경△산학협력단장 진경복 ■동서대 △학생취업복지처장 공병승△종합인력개발원장 양창진△건축토목공학부장 전대한△글로벌인력개발센터장 배수한
  • 고성·러 라조브스키 협력 급물살

    강원 고성군이 추진 중인 러시아 연해주 라조브스키군과의 국제교류협력 사업이 군의회 심의를 통과하는 등 급물살을 타고 있다. 고성군은 다음달 20일로 예정된 교류협력 체결을 위해 군의회에서 러시아 라조브스키군과의 교류협력안을 원안대로 의결하는 등 러시아 수산물 교역 기반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황종국 군수와 김진 군의원, 최영희 고성군수협조합장, 손영문 죽왕수협조합장 등도 수협중앙회를 방문해 러시아 수산물 교역을 위한 신용장을 개설하고 신규투자 문제를 협의했다. 군은 이와 별도로 중앙정부에 러시아 명태 직수입에 따른 명태가공단지 조성사업 예산 지원을 요청하고 협의를 진행 중이다. 약 10만㎡에 조성되는 명태가공단지에는 3만t 규모의 냉동창고와 가공처리장, 폐수처리장, 전시·판매실 등이 들어선다. 사업비는 150억원가량이 소요될 예정이다. 군은 8월 초 교역전문가 초청 자문회의를 개최해 러시아 라조브스키군과의 수산물 교역 문제에 대한 조언을 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음달 5일쯤 러시아 명태 시범수입 추진에 따른 종합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방침이다. 황종국 고성군수는 “명태 시범수입은 늦어도 추석 전에는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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