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문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더위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배우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사레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087
  • 3억 상당 나스미디어 위조주권 적발

    광고업체인 나스미디어의 위조 주권(주식)이 발견됐다. 나스미디어는 KT가 최대주주(45.38%)로 코스닥 상장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전날 증권사로부터 실물 주식을 예탁받는 과정에서 위조된 나스미디어 1만주권 1매를 발견해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 나스미디어 1만주권 1매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3억 1300만원이다. 이번에 발견된 위조주권은 주권 발행 정보와 주권상 번호가 일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형광 도안 및 은서(숨은 글씨)인 무궁화 도안과 KSD(예탁결제원의 영문약자)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위조의 정도와 기재 정보의 정교함 등으로 볼 때 전문 인쇄도구를 사용한 전문가의 소행으로 추정돼 일반인은 위조 여부를 판단하기 쉽지 않다고 예탁결제원은 설명했다. 일반인이 위조 여부를 파악하려면 햇빛(형광등)에 비춰볼 때 은서가 나타나는지 확인하면 된다. 판단이 서지 않을 경우 가까운 증권회사를 통하거나 예탁결제원을 직접 방문해 의뢰하면 진위를 확인할 수 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욕해줄래?” 19금 대화 실제로 어땠나 보니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욕해줄래?” 19금 대화 실제로 어땠나 보니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욕해줄래?” 19금 대화 실제로 어땠나 보니 Mnet 드라마 ‘더러버’에 출연하는 동거 2년 차 오정세, 류현경 커플의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더러버’ 1회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류두리(류현경 분),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 분)·최진녀(최여진 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 분)·하설은(하은설 분),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 분)·이준재(이재준 분) 등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알몸을 노출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전라가 그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따.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19금 대화도 화제가 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고 말했고,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오도시는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다가,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곧바로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파격 19금 연기 ‘방송에서 이게 가능?’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파격 19금 연기 ‘방송에서 이게 가능?’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1회에서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류두리(류현경), 띠 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최진녀(최여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하설은(하은설), 꽃비주얼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이준재(이재준) 등 각기 다른 사연의 동거 커플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방문인의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자신의 알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충격적인 전라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침대에서 19금 대화도 공개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충격적인 수위 ‘어느정도인가 봤더니...’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충격적인 수위 ‘어느정도인가 봤더니...’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이 화제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자신의 알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충격적인 전라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더러버’는 20~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욕해줄래?” 침대 위 19금 대화 들어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욕해줄래?” 침대 위 19금 대화 들어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욕해줄래?” 침대 위 19금 대화 들어보니 ‘경악’ Mnet 드라마 ‘더러버’에 출연하는 동거 2년 차 오정세, 류현경 커플의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더러버’ 1회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류두리(류현경 분),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 분)·최진녀(최여진 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 분)·하설은(하은설 분),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 분)·이준재(이재준 분) 등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알몸을 노출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전라가 그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따.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19금 대화도 화제가 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고 말했고,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오도시는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다가,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곧바로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19금 대화+가슴 만지기”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19금 대화+가슴 만지기”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19금 대화+가슴 만지기” 경악 Mnet 드라마 ‘더러버’에 출연하는 동거 2년 차 오정세, 류현경 커플의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더러버’ 1회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류두리(류현경 분),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 분)·최진녀(최여진 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 분)·하설은(하은설 분),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 분)·이준재(이재준 분) 등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알몸을 노출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전라가 그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따.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19금 대화도 화제가 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고 말했고,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오도시는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다가,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곧바로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가슴 주물럭+베드신까지?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가슴 주물럭+베드신까지? 경악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1회에서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류두리(류현경), 띠 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최진녀(최여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하설은(하은설), 꽃비주얼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이준재(이재준) 등 각기 다른 사연의 동거 커플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방문인의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자신의 알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충격적인 전라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방송에서 가능할까? 수위가..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방송에서 가능할까? 수위가..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1회에서는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방문인의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자신의 알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충격적인 전라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침대에서 19금 대화도 공개됐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우울증 앓는 빈곤층 재활 지원은 걸음마

    우울증 앓는 빈곤층 재활 지원은 걸음마

    지난해 입원 진료를 받은 의료급여 환자 가운데 정신질환자가 1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곤층인 의료급여 수급자 상당수가 생활고와 스트레스로 만성 정신질환을 앓고 있지만 이들의 사회 복귀를 도울 재활 지원 인프라는 크게 부족해 많은 환자가 재입원을 반복하는 실정이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료급여 정신과 입원 환자 수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입원한 의료급여 환자 45만 4839명 가운데 정신과 환자는 7만 2183명으로 집계됐다. 외래 진료 역시 정신분열이나 우울 장애 등 정신 질환이 다(多)빈도 상병 상위권에 올랐다. 2011년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정신질환 실태 역학조사 결과를 봐도 의료급여 수급자의 복합 정신질환 유병률은 23.4%로,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의 유병률(5.7%)보다 4배 이상 높다. 정신의료기관인 국립공주병원의 이영문 병원장은 “의료급여 수급자 가운데는 만성 정신질환자가 많아 장기 입원율이 높고, 퇴원해서도 지역사회의 차가운 시선과 열악한 생활 환경 때문에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적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병원의 환자도 49.4%가 의료급여 수급자다. 의료급여 수급자의 ‘마음의 병’은 심각한 수준이지만 빈곤층 정신건강에 대한 투자는 부족하고 관련 제도도 걸음마 수준이다. 국가가 정신질환 의료급여 환자에게 지원하는 치료 수가(의료 행위에 대한 대가)는 진료비와 약제비 각각 2770원이다. 어떤 치료를 받더라도 2770원 안에서 해결해야 하다 보니 좋은 의료서비스가 있어도 받지 못한다. 건강보험 의료서비스 수가는 계속 오르는데 의료급여 정신질환 정액 수가는 7년째 그대로다. 의료급여 수가를 현실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지만 보건당국은 정액 수가를 인상할 계획이 없다. 복지부 관계자는 “만성 정신질환자에게는 정형화된 치료법을 쓰기 때문에 지금 약제비가 크게 부족한 수준은 아니다”라며 “다만 진료비는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어 정액 수가 총규모는 유지하되 약제비를 줄이는 대신 진료비 수가를 그만큼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치료를 마친 이후도 문제다. 의료급여 환자를 포함해 만성 정신질환자의 요양과 사회 복귀를 돕는 시설은 전국에 376곳 정도다. 사회복귀시설이 317곳이고 나머지는 정신요양시설이다. 정신요양시설은 올해 국고보조금 사업으로 전환됐지만 사회복귀시설은 여전히 지방자치단체가 보조하고 있어 열악하다. 지난해 복지부의 사회복지시설 운영 수준 평가에서도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지자체마다 다르지만 2010년을 기준으로 연간 재활 프로그램 책정 비용이 입소자 1인당 한 달에 평균 1만원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와 지자체의 무관심 때문에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조차 버거운 상황이다. 한국사회복귀시설협회 윤선희 사무총장은 “정신 장애를 가진 이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편견 때문에 이중고를 겪는다”며 “국가가 적극적으로 재활을 도와야 이분들이 사회 일원으로 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상상초월 방송..어땠길래?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상상초월 방송..어땠길래?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1회에서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류두리(류현경), 띠 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최진녀(최여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하설은(하은설), 꽃비주얼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이준재(이재준) 등 각기 다른 사연의 동거 커플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방문인의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자신의 알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충격적인 전라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알몸에 침대 위 19금 대화 “욕해줘” 대박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알몸에 침대 위 19금 대화 “욕해줘” 대박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알몸에 침대 위 19금 대화 “욕해줘” 대박 Mnet 드라마 ‘더러버’에 출연하는 동거 2년 차 오정세, 류현경 커플의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더러버’ 1회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류두리(류현경 분),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 분)·최진녀(최여진 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 분)·하설은(하은설 분),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 분)·이준재(이재준 분) 등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알몸을 노출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전라가 그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따.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19금 대화도 화제가 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고 말했고,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오도시는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다가,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곧바로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인문학자 김경집 ‘엄마의 혁명’을 말하다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인문학자 김경집 ‘엄마의 혁명’을 말하다

    2015년 한국의 엄마들은 위기를 맞고 있다. 남편의 성공과 자녀의 진학 사이에 끼인 존재로 전락한 지 오래다. 일부 극성 엄마 때문에 교육을 망치고 아이들도 버릇없어졌다고 문제가 터질 때마다 곳곳에서 손가락질을 해 댄다. 그럴 때마다 엄마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고들 한다. 누군들 나 자신을 잊어버리고 ‘○○아내’ ‘○○엄마’로 살고 싶겠나. 더이상 정치인도, 정부도, 학교도 믿지 못하겠다며 목소리를 내는 엄마가 하나둘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엄마들에게 분연히 일어나 세상을 바꾸라고, 혁명을 하라고 ‘선동’하는 사람이 있다. 인문학자 김경집(56) 전 가톨릭대 교수다. 무책임한 주장 같기도 하지만, 귀 기울일 대목도 적지 않아 지난달 31일 만나 김 전 교수가 말하는 엄마가 시작하는 인문학 혁명에 대해 들어 봤다. →여성 인문학, 주부 인문학도 아니고 왜 엄마 인문학인가. 마케팅 전략 같다. -우리 사회의 변화에 있어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엄마 인문학은 4년 전 숭실대학교 관계자와 인문학을 대중화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출발했다. 엄마 인문학은 작년에 처음 시작했는데, 때맞춰 서울시교육청에서 관심을 보여 함께하게 됐다. 200명 강의에 2400여명이 몰려 12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통상 시간이 지나면 사람이 줄어드는데, 이 경우는 오히려 늘어났다. 서울시 전역에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자녀를 둔 엄마들이 참여했다. 반응이 좋아 올해 2차 강의가 다음주에 시작된다. →엄마와 인문학의 접점은. -인문학은 삶과 세상에 대한 의미를 보여 주고 질문하게 하는 동시에, 미래로 가는 길에 놓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열쇠 꾸러미를 갖고 있다. 그 열쇠를 우리 아이들에게 쥐어 줘야 하고, 그러려면 엄마들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교육에 있어 마지막 희망은 엄마다. 여기에 엄마와 인문학의 접점이 이뤄진다. →임계점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나. -1997년은 우리 사회에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우리는 거의 반사적으로 외환위기 또는 IMF 사태를 떠올린다. ‘속도와 효율’만 강조된 사회 구조에 의해 대한민국 전체가 붕괴한 때라고 본다. ‘속도와 효율’ 지상주의가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착각한 우리가 ‘창조와 혁신, 융합’을 추구하는 현대 세계의 변화를 외면하거나 인식하지 못한 채 낡은 프레임을 계속 밀고 갔기 때문에 겪은 필연적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외환위기 당시 구조조정은 하위 구조에서만 이뤄지고 부담은 국민이 다 떠안았다. 외환위기를 극복한 이후 모든 문제가 해결됐다고 착각하고 있다. 사회적 구조와 관련된 문제들은 하나도 변한 것이 없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삶이 더 나아지지 않을 뿐 아니라 예전처럼 힘들어도 열심히 일하면 물질적으로나마 조금 나아지던 삶조차 요원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체념´을 학습했다. 이런 의미에서 임계점을 넘었다. 그런데도 미련을 갖고 남아 있는데, 객관적으로 현 상황을 인식하면 미련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 →2015년 대한민국의 엄마는 어디에 서 있나. -남편의 사회적 성공과 소득, 자녀의 진학에 자신의 자존심을 걸고 있는 게 솔직한 현실이다. 이렇게 해도 양산되는 게 명문대 출신 취업준비생 자녀다. 언제까지 우리가 이렇게 불행하게 살 것인지, 엄마들은 걱정을 한다.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혼자는 엄두도 내지 못한다. →엄마가 바뀌어야 교육이 바뀌고, 세상이 바뀐다고 주장한다. 자칫 ‘치맛바람’으로 통칭되는 입시 과열과 사교육 열풍, 경쟁에만 매몰된 반쪽짜리 가정교육 등의 책임을 오롯이 엄마에게 전가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엄마들 책임이라고 전가하는 게 아니다. 엄마를 윽박지르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우선 자존감부터 찾자는 것이다. 남편과 자녀의 성공으로 내 가치를 인정받으려는 건 무모하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것이다. 책을 읽고 공부를 해 자존감을 회복하면 아이들에게 공부가 인생에 전부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나를 되찾는 것이 바로 가정을 회복하는 길이다. →엄마들의 ‘섹시’한 ‘혁명’. 어째 부조화라고 생각된다. -섹시한 혁명, 모순적으로 들릴 수 있다. 섹시를 성적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가장 세련되고 멋지고 깔끔하다는 의미다. 혁명은 도발적이고 선동적이다. 하지만 머뭇거릴 때가 아니라는 뜻이다. 내 아이가 어떻게 살아갈 것이냐의 문제다. 남자들은 변화를 주도하기가 쉽지 않다. 목에 식구들 밥줄이 걸려 있으니까. 민주적인 구도도 아니고. 남자들은 권력을 쥐려고 피를 흘린다. 하지만 엄마는 권력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아이와 가정을 위해 움직인다. 그래서 연대하면 입시제도도 바꿀 수 있다. →아빠들의 역할은, 자리는 없나. -최근 아버지회가 구성돼 활동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그런 아빠들에게는 변화의 메시지가 공유된다고 생각한다. →‘강남 엄마’들을 변화시키는 게 빠르지 않을까. -강남 엄마들은 안 변한다. 지금까지는 1%인 이른바 강남 엄마들이 나머지 99%를 변화시켜 왔다. 하지만 이제는 99%가 1%를 따돌리자는 것이다. 전체 아이의 3%만이 부모들이 생각하는 500개 직업군에 속한 일자리를 구하는 게 현실이다. 실력 못지않게 운에 좌우되는 인생을 아이들 대에서는 바꿔 주겠다는 인식, 기성세대처럼 평생직장이 아니라 앞으로는 여러 개의 직업을 갖고 살아간다는 인식을 갖게 되면 교육 방식도 바꿀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엄마들과 다른 계층을 상대로 한 인문학의 다른 점은. -직장인 대상 인문학 강의에서는 ‘아, 그럴 수 있겠네, 어떻게 적용해 볼까’가 최우선 관심사다. 그런데 엄마들은 대단히 직설적이다. 아이에 대한 문제에만 집중한다. 시야가 좁아진다. 입체적으로 사유하게 되면서 인식의 변화가 생긴다. 자각의 반응이 제일 빠른 집단이다. 옆에 같이하는 사람이 있으면 바꿔보겠다는 생각들을 많이 한다. →엄마가 아닌 남자가 엄마에게 세상을 바꿔 보라고, 혁명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니 솔직히 ‘진정성’에 의문이 든다. -집안 사정상 10년간 주부의 삶을 병행했다. 아이들(아들 둘)에게 밥을 사다 먹이는 것보다 솜씨가 없어도 내가 직접 밥을 해 주고 싶은 게 엄마의 마음이겠구나 싶었다. 때로는 옆에 있는 사람이, 훈수 두는 사람이 문제를 더 잘 볼 수 있다. →엄마들 반응은 어떤가. -앞서 잠깐 말했지만 상당히 공감들을 한다. 강의가 끝나면 혼자는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한다. 인천북구도서관에서 엄마 인문학 강의를 했었는데, 수강했던 엄마들이 책 읽는 소모임을 만들었다. 어떤 책을 읽을지부터 토론을 거쳐 결정한다. 소소하지만 중요한 변화다. 엄마들이 자존감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으로 명함을 만들라고 권한다. 직장도 없는데 무슨 명함이냐고 처음에는 생각하지만 명함을 나눠 주는 사람을 보면 부럽고 자신의 처지를 처량하게 여기는 경우도 있다. 누구네 집 CEO 또는 이름과 좋아하는 문구만 넣어 명함을 만들라고 한다. 만들어 본 엄마들은 별것 아닌 줄 알았는데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며 주위 친구들에게 권하고 있다고 알려 준다. →실천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공허한 주장에 그칠 뿐 아니라 오히려 체념을 강화시킬 수 있지 않나. -그렇다. 하지만 임계점을 한참 전에 넘어섰기 때문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 변화는 위로부터 오는 것보다 아래로부터 자생적으로 생겨야 한다. 엄마의 변화는 사회 전반으로 번져 나갈 것이다. 결국 정치인도 방관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선거는 그런 의미에서 변화의 힘을 보여 줄 수 있는 장이고 앞으로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예로 든다면. -한 달에 한 번, 가족이 모두 서점에 가서 보고 싶은 책을 직접 고르라고 권한다. →엄마들의 변화, 어디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보나. -수시로 바뀌고 누구도 행복하지 않은 입시제도의 노예 노릇을 더이상 할 수 없다고 걷어차 버리자고 얘기한다. 먼저 학원을 보내지 않는 일부터 가능할 것이다. 학원을 보내도 20%만 성적이 오른다는 통계가 있다. 너 나 할 것 없이 수학, 영어, 국어 학원 보낼 게 아니라 잘하는 것을 찾아서 집중 투자하는 것이다. 다음은 유권자 운동이다. 강의를 마치고 엄마들에게 슬쩍 물어보면 절대로 지금처럼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할 때 가능성을 본다. →어린이집 문제를 보면 엄마들이 단단히 벼르고 있다. -맞다. 정치인들이 이미 엄마들 눈치를 보고 있지 않나. 선거를 앞두고 있어 무시하지 못한다. 그래서 지금이 변화의 적기다. →인문학 열풍 속에 정부와 기업들의 지원이 늘고는 있는데, 효과를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전제는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인문’ 자만 붙으면 지원해 준다. 인문학 장사, 인문 소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왜 지금 인문학을 하느냐’라는 성찰이 전제돼야 한다. 인문학이 자칫 또 다른 자기계발로 흐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분야별로 막혀 있는 벽을 터서 융합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 하는데, 인문학이 바로 이 융합적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당장 다음주부터 2015년 엄마 인문학 강의를 시작한다. 그 외 전남 여수 등 지역에서도 비슷한 강의들이 열린다. 정치 담론을 빼고 교육·경제·사회·종교 문제에 수직적이 아닌 수평적으로 접근하는 100~150쪽 분량의 소책자를 낼 계획이다. 이 밖에 ‘엄마의 서재’ 캠페인을 연말부터 펼쳐 볼까 생각 중이다. 서재라고 해서 거창한 게 아니라 부엌과 거실 사이, 아니면 부엌에 작은 탁자와 의자를 놓고 엄마가 언제든 앉아서 책을 읽고 신문을 읽고 사색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혁명은 엄마의 서재에서 시작된다. 김균미 편집국 부국장 kmkim@seoul.co.kr ■김경집 박사는 누구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대학원에서 철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가톨릭대 인간학교육원 교수로 재직하다 2012년 2월 사표를 던지고 충남 서산 해미로 내려왔다. 원룸을 구해 ‘수연재’(樹然齋)라 이름 짓고, 글을 쓰고 강연을 하면서 살고 있다. 25년은 배우고, 25년은 가르치고, 25년은 글을 쓰면서 살겠다는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얼마 전 ‘생각의 융합’이라는 책을 낸 데 이어 지난해 엄마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인문학 강의를 모아 ‘엄마 인문학’이라는 책을 펴내는 등 지금까지 공저를 포함해 20여권의 책을 냈다. ‘책탐’으로 한국출판평론상을 받았고 ‘생각의 인프라에 투자하라’ ‘눈먼 종교를 위한 인문학’ 등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에, ‘인문학은 밥이다’가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각각 선정됐다. 몇 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인문학 열풍을 환영하면서도 교양과 지적 자산으로서의 인문학이 아니라 창의적 융합과 연대를 강조하며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인문학을 지향한다.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19금 베드신 표정연기 자세히 보니 ‘대박’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19금 베드신 표정연기 자세히 보니 ‘대박’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19금 베드신 표정연기 자세히 보니 ‘대박’ Mnet 드라마 ‘더러버’에 출연하는 동거 2년 차 오정세, 류현경 커플의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더러버’ 1회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류두리(류현경 분),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 분)·최진녀(최여진 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 분)·하설은(하은설 분),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 분)·이준재(이재준 분) 등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알몸을 노출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전라가 그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따.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19금 대화도 화제가 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고 말했고,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오도시는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다가,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곧바로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19금 가슴 만지기” 내용 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19금 가슴 만지기” 내용 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19금 가슴 만지기” 내용 보니 ‘경악’ Mnet 드라마 ‘더러버’에 출연하는 동거 2년 차 오정세, 류현경 커플의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더러버’ 1회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류두리(류현경 분),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 분)·최진녀(최여진 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 분)·하설은(하은설 분),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 분)·이준재(이재준 분) 등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알몸을 노출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전라가 그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따.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19금 대화도 화제가 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고 말했고,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오도시는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다가,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곧바로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박희진 시인

    [부고]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박희진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박희진 시인이 지난달 3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5세. 1931년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난 박 시인은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1955년 조지훈·이한직의 추천으로 ‘문학예술지’를 통해 등단했다. 1961년부터 1967년까지 시동인지 ‘육십년대사화집’을 주도했다. 월탄문학상, 한국시협상, 상화시인상, 펜문학상, 녹색문학상 등을 받았다. 2007년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됐다. 시집으로 ‘실내악’(1960), ‘청동시대’(1965), ‘미소하는 침묵’(1970), ‘빛과 어둠의 사이’(1976) 등이 있으며 최근까지 ‘4행시와 17자시’(2012), ‘영통의 기쁨’을 출간하는 등 35권의 단행본을 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은 2일 오전 11시 30분. (02)3410-3151.
  • 우리만 알기 아까운 작가 110명 영어의 새옷 입힌 작품들 세계로

    우리만 알기 아까운 작가 110명 영어의 새옷 입힌 작품들 세계로

    한국 대표 단편소설을 영어와 한국어로 함께 수록한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110’(아시아출판사)이 완간됐다. 한국 문학 사상 최초로 근현대 대표 작가 110명의 단편소설을 영역한 한영대역선집이다. 31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의 한 식당에서 완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방현석·강영숙·김인숙·김재영 소설가, 이경재 평론가, 김소라 번역가, 찰스 몽고메리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방현석 아시아출판사 대표는 “그동안 부분적으로 소개된 건 있지만 한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총망라해 해외에 소개한 건 처음이다. 외국 독자들이 한국 문학의 과거와 현재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인숙은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로 번역된 작품이 없진 않았는데 (다른 작가 작품들과 묶여 있다 보니) 차례를 봐도 내 소설이 어디 있는지 못 찾았다”며 “이번 기획은 한 작품이 한 권씩 번역돼 작가들이 문학적 명함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110’은 기획부터 출간까지 7년이 넘게 걸렸다. 김동인부터 김애란까지 110명의 작품을 분단, 산업화, 여성, 남과 북, 금기와 욕망 등 22개 주제별로 5권씩 묶었다. 총 22세트다. 각 작품 말미엔 외국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해설도 영어로 수록했다. 찰스 몽고메리 동국대 영어영문학부 교수는 “외국 독자들은 한국 문화나 사회, 역사에 대해 몰라 책을 읽어도 맥락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번 시리즈는 해설을 잘 곁들여 놔 외국 독자들의 이해를 높인 게 돋보인다”고 했다. 시대는 크게 세 흐름으로 나눴다. 한국 근대문학의 태동(일제시대~해방 전후), 한국 대표 단편 소설 클래식(해방 후~1980년대), 한국 현대 소설의 새 흐름(1990년대 이후)이다. 일제 강점기부터 1990년대 이후 한국 현대 소설의 새로운 물결 속에 등장한 작품까지 수록돼 있어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국 소설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꿰뚫어 볼 수 있다. 하버드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의 한국문학 교수 브루스 풀턴 등 한국문학 번역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오정희의 ‘중국인 거리’, 김재영의 ‘코끼리’, 신상웅의 ‘돌아온 우리의 친구’ 등은 미국 하버드·컬럼비아·워싱턴 대학,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등에서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다. 완간을 맞아 국내외 아마존 시장에 전자책으로도 출시할 계획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대마초 집단 환각...범인은 ‘소각 나선 경찰’

    대마초 집단 환각...범인은 ‘소각 나선 경찰’

    황당한 대마초 환각사태가 발생했다. 범인(?)은 황당하게도 경찰이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발생한 일이다. 마약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자카르타 경찰은 압수한 마약류를 최근 소각했다. 경찰이 모아놓고 불을 지른 마약류는 대마초 3.3톤, 필로폰 1.8kg 등이었다. 일반인 접근을 막기 위해 폴리스라인을 치고 가스마스크를 쓰는 등 경찰은 꼼꼼하게 사전준비를 했다. 마약류에 불을 불이자 소각장에선 뿌연 연기가 하늘로 치솟았다. 불에 타는 마약류를 경찰은 뿌듯하게 지켜봤다. 하지만 생각하지도 못한 부작용이 속출했다. 소각을 시작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두통, 어지럼증, 환각 증상을 호소하는 전화가 소방대에 걸려오기 시작한 것. 영문을 몰랐던 경찰은 뒤늦게 사태의 원인을 알게 됐다. 잔뜩 쌓은 대마초에 불을 붙자 피어오른 연기가 순식간에 주변으로 퍼지면서 주민들이 집단 환각에 빠진 것이다. 경찰은 마약류를 소각한다는 사실을 사전에 주민들에게 알리지도 않았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마약과의 전쟁에 치르면서 마약사범에 대해서도 엄중한 처벌을 내리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외국인 5명을 포함한 마약사범 6명을 총살했다. 브라질, 네덜란드 등은 자국민에 대한 극형을 막기 위해 선처를 호소했지만 인도네시아는 마약사범 처벌은 주권에 해당하는 사안이라며 사형을 강행했다. 사진=SDP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행복했어요… 우리도 두리도

    행복했어요… 우리도 두리도

    ‘두리형 고마워.’ 한국 축구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차두리(35·FC서울)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4년 정들었던 붉은 유니폼을 벗었다. 선발 출장해 43분을 뛴 뒤 교체 아웃된 차두리는 주장 완장을 기성용(스완지시티)에게 채워주고 포옹한 뒤 그라운드를 나섰다. 관중은 기립박수를 쳤다. 하프타임에 열린 은퇴식에서 전광판에 그의 영상이 흐르자 차두리의 눈가는 벌게졌고, 아버지 차범근이 꽃다발을 건네자 끝내 눈물을 터뜨렸다. 팬들은 차두리에 대한 사랑이 담긴 헌정 음악과 영상을 선물했다. 대표팀 후배들은 그가 10년 넘게 등에 달았던 번호 ‘22’와 영문명 ‘CHA Duri’에 금을 입힌 유니폼을 선물해 레전드로 남게 될 선배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냈다. 차두리는 “한 것 이상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면서 “나는 잘하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하려고 애썼던 선수다. 알아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은퇴 소감을 말했다 축구 인생 초반은 ‘차범근 아들’로 더 유명세를 탔지만 결국‘차두리’란 이름으로 우뚝 섰다. A매치 데뷔전은 고려대에 재학 중이었던 2001년 11월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세네갈전. 그는 후반 40분 교체 투입돼 5분 남짓의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02년 한·일월드컵, 2010년 남아공월드컵을 거쳐 14년 동안 75경기에 출전했고 뉴질랜드전 출전으로 그의 기록은 76경기에서 멈췄다. 그의 출전 기록은 최다 부문에서 29위다. 출발은 공격수였지만 수비수로 마침표를 찍었다. 2002년 한·일월드컵 직후 유럽에 진출한 그는 2006년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 부진의 탈출구를 찾았다. A매치도 38경기는 오른쪽 공격수로, 나머지 38경기는 오른쪽 수비수로 뛰었다. 공격포인트는 4골-7도움. 첫 골은 한·일월드컵 직전인 2002년 4월 20일 코스타리카전에서 터뜨렸고 2004년 2월 레바논전, 7월 트리니다드토바고전과 쿠웨이트전에서 각각 골망을 흔들었다. 특히 지난 1월 호주아시안컵에서 도움 2개를 추가했다.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60m를 질주한 뒤 손흥민에게 쐐기골을 배달한 땅볼 어시스트는 ‘달려라 차두리’라는 14년 동안의 수식어를 압축시킨 것이나 다름없었다.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그는 34세 189일로 대회 출전 사상 한국 선수 최고령 출전 기록도 세웠다. 그러나 각종 기록보다는 한국 축구의 역사적인 순간을 모두 지켰다는 데 더 의미가 있다. 차두리는 한·일월드컵 4강 신화는 물론 남아공월드컵 사상 첫 원정 16강 등을 함께했다. 한편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발탁, 처음으로 붉은 유니폼을 입은 ‘새내기’ 이재성(전북)은 이날 경기 후반 41분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뜨려 떠나는 차두리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대표팀은 뉴질랜드를 상대로 6승(1무)째를 기록,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대표팀은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앞둔 6월 재소집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가레스 베일, ‘드리블 가장 빠른 축구선수’로 뽑혀… 호날두와 메시는 몇위?

    세계에서 공을 몰고 가장 빨리 달리는 축구선수는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스포츠전문지인 아스는 31일(한국시간) 영문 인터넷판을 통해 멕시코 축구클럽인 파추카가 진행하고 국제축구연맹(FIFA)이 인증한 연구 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베일은 최고 드리블 속도 시속 36.9㎞를 나타내 위르겐 담(파추카·시속 35.23㎞)과 안토니오 발렌시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35.1㎞) 등을 따돌렸다. 아스는 베일이 지난해 4월 FC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결승전에서 59.1m를 7.04초 만에 주파할 정도로 빠르다고 소개했다. 또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인 육상스타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현재 가장 빠른 선수는 베일일 것”이라고 말한 내용도 덧붙이며 베일의 속도를 부각했다. 베일, 담, 발렌시아에 이어 애런 레넌(토트넘)이 시속 33.8㎞로 4위에 올랐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는 시속 33.6㎞로 5위에 자리했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시속 32.5㎞)는 시오 월콧(아스널·32.7㎞)에 이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웨인 루니(맨유·시속 31.2㎞), 프랑크 리베리(바이에른 뮌헨·30.7㎞),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30.6㎞)가 ‘톱10’에 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로 같은 남대문시장, 한눈에 쏙

    미로 같은 남대문시장, 한눈에 쏙

    “문화지도를 보면 남대문시장 구석구석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중구는 남대문시장 내 11곳에 삽화 형식의 문화지도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도는 의류, 꽃, 액세서리, 갈치골목, 칼국수, 군복 골목 등 남대문시장의 특화된 상품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상가별 A~G로 표시했다. 국문과 영문을 함께 표기해 외국 관광객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특히 남대문시장 쇼핑 둘레길 코스를 표기해 쇼핑할 장소를 찾기 편하게 했다. 코스는 회현역 6번 출구부터 숙녀복~아동복~시계골목~그릇, 혼수~공예품, 군복골목~액세서리, 꽃~칼국수 골목~안경, 수입상가~인삼, 갈치골목~문구골목 등 11개다. 도로에서 남대문시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1∼8번 게이트와 대도종합상가, 중앙상가, E월드 상가 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2, 4, 5, 6, 8번 게이트 기둥에 가로 80㎝, 세로 80㎝ 규격으로 부착했다. 기둥이 없는 1, 3, 7번 게이트에는 지도를 붙인 지주형을 세웠다. 시장 중앙에 위치해 길을 잃기 쉬운 상가 입구에는 가로 45㎝, 세로 60㎝ 크기를 설치했다. 구는 국·영·일·중 4개 언어가 함께 표기된 문화지도 리플릿 1만부를 제작해 남대문시장 내 관광안내소, 여행사, 호텔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관광사이트 및 시장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최창식 구청장은 “한눈에 보기 쉬운 문화지도 제작으로 2만평 규모에 1700개의 다양한 품목을 자랑하는 남대문시장의 특화상품, 이색골목, 맛집 등을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남대문시장을 특화 관광시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