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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동대문·용산 등 대여소 확대

    서울의 공공자전거인 ‘따릉이’를 오는 7월부터 동대문과 용산 등 도심 인접지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또, 도심 등 따릉이의 기존 설치 지역에서는 자전거와 대여소 수가 크게 늘어 공공자전거를 쉽게 탈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16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따릉이 확대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따릉이 대여소를 오는 7월까지 동대문구와 용산구, 영등포구, 양천구 등에도 135곳 만든다. 기존 거점지역 5곳의 대여소 수도 늘어난다. 이 지역들에는 현재 150곳이 운용 중인데 오는 7월까지 165곳을 새로 만들어 대여소 간 간격을 500m로 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2000대인 자전거 수도 5600대로 늘리기로 했다. 시는 정동과 청계천, 인사동, 북촌, 서촌 등 5개 지역을 중심으로 따릉이를 타고 돌아보는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마포로, 양화로 등의 자전거 도로를 늘릴 방침이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서울포토] 새누리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에게 몰려든 취재진

    [서울포토] 새누리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에게 몰려든 취재진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회의참석을 위해 출근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경선탈락후보 지지자들 ‘공천결과 반대’

    [서울포토]경선탈락후보 지지자들 ‘공천결과 반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공천결과에 항의하는 경선탈락후보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2016.3.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경선탈락후보 지지자들 ‘공천결과 반대’

    [서울포토]경선탈락후보 지지자들 ‘공천결과 반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공천결과에 항의하는 경선탈락후보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2016.3.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경선탈락후보 지지자들 ‘공천결과 반대’

    [서울포토]경선탈락후보 지지자들 ‘공천결과 반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공천결과에 항의하는 경선탈락후보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2016.3.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원유철 원내대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참석

    [서울포토] 원유철 원내대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참석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원유철 원내대표가 자신의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16.3.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원유철 원내대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참석

    [서울포토] 원유철 원내대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참석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원유철 원내대표가 자신의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16.3.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 시티투어버스, 9월부터 잠실·상암도 달린다

    서울 시티투어버스, 9월부터 잠실·상암도 달린다

    외국인 관광객 불편 사항 개선 강남역·세빛섬서 강남·북 환승도 새로 뜨는 관광명소에 들르지 않고 강남·북 노선이 연결되지 않아 외국인 관광객이 불편을 호소해온 서울 시티투어버스가 확 바뀐다. 잠실과 여의도, 상암 등 관광객 선호 지역을 거치는 새 노선 2개가 생기고 강남·북 노선도 환승할 수 있게 된다. 서울 시티투어버스는 시내 주요 관광지를 돌며 소개해 주는 버스로 2000년 10월 도입돼 현재 6개 노선 16대가 운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15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시티투어버스 운영 개선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강남과 서북권, 여의도 등을 두루 거치는 노선 2개를 새로 만들어 오는 9월부터 운행하겠다는 내용이다. 현행 6개 노선 중 5개 노선이 강북 도심 위주로 운행돼 단조롭다는 비판을 받았다. 신설 노선은 쇼핑·문화를 주제로 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잠실 순환노선(가칭)과 한류관광을 테마로 한 상암 DMC∼여의도 순환노선(가칭)이다. DDP∼잠실 순환노선(총 32.5㎞, 1시간 30분 소요)은 DDP 주변 동대문 패션거리와 잠실 롯데월드, 성수동 수제화거리 등 쇼핑명소와 서울숲, 올림픽공원, 어린이대공원, 한성백제박물관 등을 지난다. 상암DMC∼여의도 순환노선(총 27㎞, 2시간 소요)은 여의도 KBS와 MBC 상암센터 등 한류 콘텐츠 제작공간과 홍대·합정거리, 63빌딩 한화면세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쇼핑 명소를 들른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이 쓰는 교통카드 데이터에서 많이 간 장소를 추적해 보니 잠실, 상암 등 투어버스의 기존 노선에 빠져 있는 지역이 확인돼 새 노선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또 이달 말부터 강북 대표노선인 파노라마 노선(광화문∼명동∼세빛섬∼63빌딩∼홍대·신촌)과 강남 대표노선(가로수길∼강남역∼압구정 로데오∼봉은사∼코엑스∼한류스타의 거리)을 강남역과 세빛섬에서 환승할 수 있도록 한다. “관광객 편의를 위해 강남·북 노선을 연결해야 한다”고 해온 강남구의 요청을 받아들인 결과다. 파노라마 노선은 강남역과 노량진 수산시장 등 강남지역이 추가되고 강남순환노선은 세빛섬, 서래마을,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연장된다. 강남·북 노선 환승 때는 50% 이상 할인해준다. 현재 파노라마 노선 운임은 1만 5000원, 강남 노선은 1만 2000원이다. 시티투어버스에는 상반기 중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하고, 하반기에 일반 시내버스 정류장처럼 버스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주요 정류장 중심으로 설치한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서울 공용 자전거 ‘따릉이’, 더 편리해진다

    서울의 공공자전거인 ‘따릉이’를 오는 7월부터 동대문과 용산 등 도심 인접지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또, 도심 등 따릉이의 기존 설치 지역에서는 자전거와 대여소 수가 크게 늘어 공공자전거를 쉽게 탈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16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따릉이 확대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현재 사대문 안과 신촌, 상암, 여의도, 성수 등 5개 거점지역에 설치된 따릉이 대여소를 오는 7월까지 동대문구와 용산구, 영등포구, 양천구 등에도 135곳 만든다. 대여소를 설치할 위치는 현장 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정할 예정이며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주거단지, 학교, 업무·상가 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들어설 전망이다. 기존 거점지역 5곳의 대여소 수도 늘어난다. 이 지역들에는 현재 150곳이 운용 중인데 오는 7월까지 165곳을 새로 만들어 대여소 간 간격을 500m로 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2000대인 자전거 수도 5600대로 늘리기로 했다. 시는 정동과 청계천, 인사동, 북촌, 서촌 등 5개 지역을 중심으로 따릉이를 타고 돌아보는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마포로, 양화로 등의 자전거 도로를 늘릴 방침이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서울포토] 류성걸,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과 대화

    [서울포토] 류성걸,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과 대화

    16일 서울 영등포구 새누리당사에서 컷오프 된 류성걸 의원이 이한구 공천관리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노인만 골라 “현금 냉장고 보관” 보이스피싱 3명 구속

    금융·수사기관을 사칭해 노인을 상대로 억대 돈을 가로챈 조선족 보이스피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15일 노인들에게 전화로 “현금을 냉장고에 보관하라”고 한 뒤 2억원을 훔친 조선족 A(22)씨 등 2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환전소를 통해 중국으로 피해금을 송금한 대만 국적의 B(52·여)씨를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7∼10일 경북 구미·김천·상주·포항에 거주하는 70∼80대 노인 4명에게 전화해 “00은행인데 고객님 몰래 현금 인출카드가 만들어져 돈이 빠져나갈 위험이 있으니 돈을 찾아서 냉장고에 넣어두라”고 했다. 이어 피해자들을 집 밖으로 유인한 후 냉장고에 보관된 현금을 훔치거나 경찰이라고 속여 직접 만나 3000만∼9000만 원을 건네 받았다. 이들은 무작위로 전화해 노인이 전화를 받았을 때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특히 이들은 은행 등 금융기관이 의심할 경우를 대비해 피해자들에게 “은행도 범인과 같은 편이니 절대 은행을 믿지 말라”는 당부까지 남기기도 했다. 경찰은 서울 영등포구에서 환전소를 통해 돈을 송금하고 도주하려는 일당을 긴급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일원으로 국내에 들어와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구미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서울포토] 비례대표 공천심사를 위해 당사로 들어서는 홍창선

    [서울포토] 비례대표 공천심사를 위해 당사로 들어서는 홍창선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공천심사에서 홍창선 공천관리위원장이 면접을 위해 민주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경선 결과 발표하는 이한구 공천위원장

    [서울포토] 경선 결과 발표하는 이한구 공천위원장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이한구 공천위원장이 경선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 시티투어 확 바꾼다

    새로 뜨는 관광명소에 들르지 않고 강남·북 노선이 연결되지 않아 외국인 관광객이 불편을 호소해온 서울 시티버스가 확 바뀐다. 잠실과 여의도, 상암 등 관광객 선호 지역을 거치는 새 노선 2개가 생기고 강남·북 노선도 환승할 수 있게 된다. 서울 시티투어버스는 시내 주요 관광지를 돌며 소개해 주는 버스로 2000년 10월 도입돼 현재 6개 노선 16대가 운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15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시티투어버스 운영 개선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강남과 서북권, 여의도 등을 두루 거치는 노선 2개를 새로 만들어 오는 9월부터 운행하겠다는 내용이다. 현행 6개 노선 중 5개 노선이 강북 도심 위주로 운행돼 단조롭다는 비판을 받았다. 신설 노선은 쇼핑·문화를 주제로 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잠실 순환노선(가칭)과 한류관광을 테마로 한 상암 DMC∼여의도 순환노선(가칭)이다. DDP∼잠실 순환노선(총 32.5㎞, 1시간 30분 소요)은 DDP 주변 동대문 패션거리와 잠실 롯데월드, 성수동 수제화거리 등 쇼핑명소와 서울숲, 올림픽공원, 어린이대공원, 한성백제박물관 등을 지난다. 상암DMC∼여의도 순환노선(총 27㎞, 2시간 소요)은 여의도 KBS와 MBC 상암센터 등 한류 콘텐츠 제작공간과 홍대·합정거리, 63빌딩 한화면세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쇼핑 명소를 들른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이 쓰는 교통카드 데이터에서 많이 간 장소를 추적해 보니 잠실, 상암 등 투어버스의 기존 노선에 빠져 있는 지역이 확인돼 새 노선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또 이달 말부터 강북 대표노선인 파노라마 노선(광화문∼명동∼세빛섬∼63빌딩∼홍대·신촌)과 강남 대표노선(가로수길∼강남역∼압구정 로데오∼봉은사∼코엑스∼한류스타의 거리)을 강남역과 세빛섬에서 환승할 수 있도록 한다. “관광객 편의를 위해 강남·북 노선을 연결해야 한다”고 해온 강남구의 요청을 받아들인 결과다. 파노라마 노선은 강남역과 노량진 수산시장 등 강남지역이 추가되고 강남순환노선은 세빛섬, 서래마을,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연장된다. 강남·북 노선 환승 때는 50% 이상 할인해준다. 현재 파노라마 노선 운임은 1만 5000원, 강남 노선은 1만 2000원이다. 시티투어버스에는 상반기 중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하고, 하반기에 일반 시내버스 정류장처럼 버스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주요 정류장 중심으로 설치한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서울포토] 더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면접

    [서울포토] 더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면접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공천심사에서 홍창선 공관위원장이 면접을 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굳은 표정으로 회견장 떠나는 이한구

    [서울포토] 굳은 표정으로 회견장 떠나는 이한구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이한구 공천위원장이 경선결과 발표를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기자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안철수 대표,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 참석

    [서울포토]안철수 대표,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 참석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6.3.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굳은 표정의 안철수 대표

    [서울포토] 굳은 표정의 안철수 대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16.3.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브리핑하는 이한구 위원장

    [서울포토]브리핑하는 이한구 위원장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이한구 공관위원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6.3.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투표하면 설현이 심쿵심쿵~’

    [서울포토] ‘투표하면 설현이 심쿵심쿵~’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서울시 선관위직원들이 선거를 독려하는 벽보를 붙이고 있다. 2016.3.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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