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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경찰서 ‘로보캅’으로 불린다는 경찰관

    영등포경찰서 ‘로보캅’으로 불린다는 경찰관

    영등포경찰서에서 ‘로보캅’으로 불린다는 한 경찰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박 경사는 지난 2015년 MBC ‘경찰청 사람들’에 출연해 세계보디빌딩대회에서 7위를 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이 연상되는 어마어마한 팔근육보다 ‘진짜’ 자랑은 박 경사의 범인 검거율이다. 박 경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범인 검거 포상 휴가증 수여식”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실제로 그는 지난 2012년 지역경찰 강·절도범 검거율 1위를 달성했다. 평소 SNS를 통해 “오늘도 검거율 향상을 위해 이두에 힘 꽉 주고 근무시작하기”라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드웨인 존슨 뺨치는 근육”, “든든하네요”, “앞으로도 범인 검거를 위해 힘써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대관 논란’ 김연자 매니저 홍상기, 결백 주장 ‘패버릴까?’ 발언은..

    ‘송대관 논란’ 김연자 매니저 홍상기, 결백 주장 ‘패버릴까?’ 발언은..

    가수 김연자 소속사 대표 홍상기 씨가 기자회견을 했다. 홍 대표는 30일 서울시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송대관에게 폭언을 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홍 대표는 송대관이 김연자의 인사를 2년 전부터 받아주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그래서 이 문제를 송대관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서 좋게 이야기하려고 했다”며 “내가 송대관 한테 감정이 있었으면 직접 말을 하지 않았겠냐”고 되물었다. 그는 송대관과의 사건이 일어났던 지난 4월 24일 당시 KBS 별관 CCTV 화면을 공개하며 사실 확인에 나섰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송대관이 기다렸다는 듯이 나를 보고 ‘어이~’라는 시비조의 말투로 불렀다”면서 “자네들이 나한테 인사를 하면 큰절을 해야 되냐, 맞절을 해야 되냐고 묻더라”고 전했다. 이에 홍 대표는 송대관에게 ‘후배들이 인사를 하면 성의있게 받아주면 되지 않냐’고 하자, 송대관이 “상황에 따라서 못 볼 수도 있는 것 아니냐. 후배가 건방지게 성의 없이 받았다고 하느냐”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더 이상 대화가 안되겠다고 판단해서 자리를 뜨려고 했는데 송대관이 나를 다시 부른 후 시비를 걸었다”며 “나한테 먼저 욕을 하고 계속 자존심을 건드려서 홧김에 욕설을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송대관은 지난 4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KBS1 ‘가요무대’ 녹화를 마치고 나오던 도중 홍 대표로부터 심한 폭언을 듣고 정신적 충격에 빠졌다고 주장했다. 사진 = 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의회 유광상의원 “미세먼지, 재난관리조례에 포함 추진”

    서울시의회 유광상의원 “미세먼지, 재난관리조례에 포함 추진”

    서울시의회가 시민의 건강을 심각히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를 법정 자연재난으로 분류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 미세먼지에 대한 예방, 대응 및 복구를 위한 보다 상위개념의 서울시 대책 마련 및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는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유광상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이 이제는 미세먼지도 재난으로 취급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는 취지 하에 현행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황사를 자연재난으로 정의하고 있는 것과 보조를 맞추어 미세먼지도 자연재난에 포함시키는 「서울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기 때문이다. 유 의원은 심각해진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질환 발생률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등 시민의 건강이 위협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세먼지 발생에 대한 정부의 인식 전환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대처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처럼 미세먼지가 자연재난에 포함될 경우 일반적인 태풍, 홍수, 지진 등에 의한 재해와 같은 수준으로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심각한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대응 및 복구를 위해 재난상황의 보고 및 전파, 응급대응조치, 복구활동 등이 이뤄질 수 있으며, 특히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지급, 공기청정기 설치 등 예방사업을 재난관리기금에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 의원은 미세먼지가 시민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피해가 즉각적이고 가시적이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그 동안 서울시가 소극적으로 대처해 온 측면이 있다면서 미세먼지를 법정 재난으로 취급할 경우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변했다. 이 조례개정안은 서울특별시의회 제274회 정례회에서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공포한 날로부터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남보라 “부잣집 딸 역할 처음..행복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남보라 “부잣집 딸 역할 처음..행복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남보라가 역할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1 새 일일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남보라는 극중 천상 여자인 요리 연구가 진보라 역할을 맡았다. 그녀는 “지금까지 맡은 역할 중 제일 부자다”라며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역할만 하다가 부잣집 딸 역할을 처음 해봐서 예쁜 옷도 많이 입고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요리를 잘하는 캐릭터를 맡은 것에 “십여 년 만에 칼을 잡아봤다. 요리하는 실력은 어디 가지 않았는데 대신 맛이 없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이 드라마 촬영 준비를 하면서 요리 선생님에 요리를 배웠다. 지금도 가끔씩 요리를 해먹기도 하는데, 선생님께 직접 연락 드려서 레시피를 물어본다. 틈 날 때마다 무 한 토막 사서 칼 기술을 틈틈히 연습하고 있다”며 “전문가처럼 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고 있다. 맛보다는 비주얼로 승부를 보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경찰이라는 계급조직에서 을 중의 을인 여순경 무궁화(임수향 분)가 다양한 진상 갑들에게 날리는 유쾌·상쾌·통쾌한 한방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와 대리만족을 주는 드라마. 임수향 도지한 이은형 남보라 등이 출연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차 산업혁명 시대, 부족한 부분 채워라”

    “4차 산업혁명 시대, 부족한 부분 채워라”

    LG 임원 세미나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개최됐다. 구본준 LG 부회장을 비롯해 최고경영진 및 임원 400여명이 참석했다.구 부회장은 “글로벌 사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경쟁도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면서 “사업 방식과 경쟁의 양상을 구조적으로 바꾸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확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경쟁우위 기반이 뿌리째 흔들릴 수도,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사업 환경과 기술 변화 양상을 직시하고, 우리 사업이 지향해야 할 모습을 명확히 해야 한다”면서 “철저하게 시장과 경쟁의 관점에서 우리가 부족한 부분을 냉철하게 살피고, 어떻게 이를 조속히 강화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LG경제연구원은 글로벌 생산성 혁신 사례로 부품 모듈을 먼저 기획한 뒤 이를 레고 블록처럼 조합해 제품을 만드는 ‘모듈러 생산 방식’을 소개했다. LG전자는 세탁기에 모듈러 생산 방식을 도입한 데 이어 냉장고 등 주요 가전제품에도 이 같은 방식을 확대 적용하고 있다. 경영진은 또 4차 산업혁명 시대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융복합 정보통신기술(ICT)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노동자들의 벗’ 佛 출신 오영진 주교 선종

    ‘노동자들의 벗’ 佛 출신 오영진 주교 선종

    한국에서 18년간 노동사목에 헌신하며 ‘노동자들의 벗’으로 불렸던 프랑스 출신 오영진(올리베이 드 베랑제) 주교가 23일 프랑스에서 선종했다. 78세. 1938년 프랑스 파리 근교 쿠르브부아에서 태어난 오 주교는 1975년 서울대교구장이던 김수환 추기경의 요청으로 한국에 입국해 서울 도림동본당 보좌와 구로1동·종로본당 주임, 가톨릭노동장년회 지도신부를 역임했다. 오 신부는 18년 동안 서울 구로구·영등포구 일대에서 노동자들과 지내며 이들의 애환을 보듬다 1993년 고국인 프랑스로 귀국한 뒤 1996년 주교로 임명됐다. 7년 전 은퇴한 오 주교는 고향인 마르세유의 노인요양원에서 생활해 왔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평생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살아온 오 주교님의 삶은 모든 이에게 신앙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애도했다. 한국 빈소는 서울대교구 대방동성당에 마련됐으며 장례미사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대방동성당에서 한국프라도사제회장으로 엄수된다. 프랑스 현지 장례미사는 29일 오후 2시 30분 프랑스 생드니교구 주교좌성당에서 열린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에쓰오일 ‘주유소 나눔 캠페인’ 기부금 3억 3000만원 전달

    에쓰오일이 전국 300개 주유소와 함께 지역 복지시설 후원 프로그램인 ‘주유소 나눔 N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쓰오일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경일주유소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3억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에쓰오일 영업사원들과 전국 에쓰오일 계열 주유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2011년 시작됐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혜련의원 “영화초 영등포중․고 통학로 학폭예방디자인사업 대상”

    서울시의회 김혜련의원 “영화초 영등포중․고 통학로 학폭예방디자인사업 대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동작제2선거구) 김혜련 의원은 22일 2017년 학교폭력예방디자인 사업 대상범위 선정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학교폭력예방디자인 사업의 대상 범위 확정을 위해 열렸으며, 현장조사와 학생․교사․지역주민 인터뷰, 워크숍 분석결과를 바탕에 두고 사업지를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의 주요 대상지는 동작구 대방동 영화초등학교, 영등포 중․고등학교 통학로 일대이다. 동작구는 자치구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및 연계사업 구축 의지, 학교폭력 발생빈도, 지역적 특성, 초․중․고교 학생 동선의 혼재 및 갈등 정도, 자치구․마을공동체의 의지 및 역량이 높은 지역, 지속적인 유지관리 가능 여부, 투입인력․예산 대비 개선효과가 높은 지역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된 시범대상지 선정심사 평가 항목에서 300점 만전에 275점을 받아 1위로 사업지역에 선정됐다. 서울시 문화본부에 따르면 동작구가 시범대상지로 선정된 이유는 지역특이성도 있지만 지역주민 및 자치구의 추진의지와 초․중․고 인접으로 인해 대상 학생 수가 타 지역에 비해 많은 점 등이 주요 선정 사유로 거론됐다고 밝혔다. 서울시 학교폭력예방디자인 사업은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또래관계, 지역특성, 가정환경 등 학교폭력의 내・외적 원인을 분석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 밖 다양한 학교폭력예방디자인 서비스를 개발 및 적용함으로써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폭력 안심지역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서 15년 12월에 조사한 14년 학교폭력예방디자인 사업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적용시설물 만족도는 최대 78.2%, 언어폭력 가해 경험률은 3.8% 감소효과를 보였으며 집단따돌림, 폭행, 강제 심부름 등 모든 유형의 학교폭력 가해율 또한 다소 감소했다. 김혜련의원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영화초․영등포 중․고등학교 통학로 일대가 학교폭력 유발 요인 억제 및 지역 분위기가 개선되고 학교폭력 예방을 매개로 한 주민주도형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통학로 개선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길이 될 것”이라며 큰 기대를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악취 나던 유수지가 사랑받는 휴식처로

    [현장 행정] 악취 나던 유수지가 사랑받는 휴식처로

    배드민턴 체육관·인공암벽장 내년 4월 도림유수지에 건립 장마철 외 활용 않던 유휴공간 주민 공공 체육시설로 단장 “안전, 또 안전입니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유수지.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점퍼형 작업복을 입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을 수차례 강조했다. 물이 흐르는 유수지 위에 콘크리트를 덮어 체육시설을 짓는 고난도 작업인 만큼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한 것이다. 유수지는 집중호우 시 마을이 침수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빗물을 잠시 저장하고서 배수하는 시설이다. 조 구청장은 “유수지는 중요한 방재시설이지만 여름철 장마 때를 제외하면 마땅한 용도가 없다. 가능성이 넘치는 새로운 공간인 것”이라고 밝혔다. 영등포구가 체육관 건립, 생태공원 조성 등 지역 내 유수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나섰다. 지역 내 유수지는 총 4곳(도림, 양평, 대림, 신길)으로 면적을 합하면 13만㎡에 이른다. 구청 관계자는 “현재 서울에 개발 택지가 없다. 유수지 공간에 눈을 돌릴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도림유수지에는 실내 배드민턴 체육관과 인공암벽장을 건립한다.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은 지상 3층, 전체면적 2990㎡ 규모로 내년 4월 조성된다. 12면의 배드민턴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공암벽장은 지상 3층 전체면적 492㎡ 규모로 오는 6월 준공된다. 폭 24m, 높이 17m 규모로 국제기준에 맞춰 조성돼 국제대회를 개최할 조건을 갖추게 된다. 체육관, 암벽장 건립 결정에는 지역 내에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과 주민들이 즐겨 찾을만한 산이 전무하다는 점이 고려됐다. 실제 서울시의 ‘서울시 자치구별 공공 체육시설 현황’(지난해 11월 기준) 자료에 따르면 영등포구의 공공 체육시설 공간은 8.3㎡로 약 2.7평에 불과하다. 서울시 전체 평균인 13.3㎡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도림2동 자치위원장 김용현(66)씨는 “주민들은 체육시설이 모자라다 보니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에서 산책하는 걸로 만족해야 했다”면서 “날씨에 상관없이 언제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정말 좋다”고 웃었다. 지역 내 다른 유수지들도 변화하고 있다. 양평유수지(3만 4000㎡)는 10년 전만 해도 주민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 중 하나다. 현재는 생태공원화 사업을 통해 철새와 곤충들이 날아드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났다. 서울시가 선정한 ‘사색의 공간 87선’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영등포구는 대림 유수지와 신길 유수지에 대해서도 사업타당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조 구청장은 “악취로 인해 주민들의 외면을 받던 혐오시설 유수지가 주민들이 사랑하는 시설이 됐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신길5구역 보라매 SK뷰 일반분양 SK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583-1번지 일대에 ‘보라매 SK뷰’(조감도)를 분양한다. 신길5구역을 재개발하는 보라매 SK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동, 총 154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74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보라매 SK뷰는 7호선 보라매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여의대방로를 통해 여의도까지 10분 내에 갈 수 있다. 또 9호선 신림경전철이 2022년, 신안산선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신길동 2300번지에 지난 19일 열었다. (02)812-0300.인천 논현 푸르지오 견본주택 오픈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인천 논현 푸르지오’(조감도)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진행 중이다. 논현동 소래구역 내 공동 1BL에 건설되는 ‘인천 논현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3~29층 아파트 7개동, 전용 61~70㎡ 총 754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900만원대에서 최고 1100만원대다. 단지 바로 앞에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고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등의 쇼핑시설도 있어 생활환경이 편리하다.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논현동 66-18번지에 있다. 1800-0257.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 768가구 호반건설은 경기 성남 고등지구 S2블록에서 ‘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조감도) 분양을 진행한다. 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3층~지상 14층, 19개동, 총 768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모든 가구가 전용 84㎡다. 성남 고등지구는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과 시흥동 일대 56만 9201㎡에 조성되는 공공택지로 강남 세곡, 서초 내곡지구는 물론 판교신도시와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0번지에 오는 26일부터 마련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9월이다. 1566-8782.
  • [서울포토] ‘물보라 맞아도 즐거워’

    [서울포토] ‘물보라 맞아도 즐거워’

    전국적으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린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물빛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제트스키가 일으킨 물보라를 맞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신나는 물놀이’… 더위 식히는 어린이들

    [서울포토] ‘신나는 물놀이’… 더위 식히는 어린이들

    전국적으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린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물빛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쌈 마이웨이’ 김지원 “박서준 상반신 노출, 나도 모르게 엄지 척”

    ‘쌈 마이웨이’ 김지원 “박서준 상반신 노출, 나도 모르게 엄지 척”

    ‘쌈 마이웨이’ 김지원이 박서준의 몸매를 극찬했다. 1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극 중 격투기 선수 ‘고동만’ 역을 맡은 박서준은 수차례의 상반신 노출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김지원은 “저도 모르게 엄지를 들고 있었다. (몸을 만들기 위해) 되게 많이 노력하셨고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지원 또한 백화점 인포 데스크 직원 ‘최애라’ 역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이전에 정적이고 딱딱한 캐릭터를 많이 해왔기 때문에 이번 작품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자기들만의 길을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시의회 오봉수의원, 청소년의회교실 학생에 의회 역할 소개

    서울시의회 오봉수의원, 청소년의회교실 학생에 의회 역할 소개

    서울시의회 오봉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 1)은 5월 18일 민주화운동기념일에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166회 청소년 의회교실’ 에 참석한 청소년들과 함께했다. 오 의원은 남부교육지원청(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105명의 학생들과 학부모가 참석한 행사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직접 의회를 체험함으로써 지방자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라고, 여러분들이 우리의 미래를 이끌 희망이다”라며 “항상 큰 꿈을 갖고 미래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아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 의원은 또 “꿈은 생각만 해서는 이뤄지지 않는다, 손으로 적고 발로 뛰어야지만이 이룰 수 있다”며 “꿈을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대표로 환영인사를 했다. 이날 진행된 청소년 의회교실은 학생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 선거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과 서울시의회의 역할 등을 소개 하고 청소년들과 연관이 있는 주제로 모의의회를 진행했다. 모의의회 진행은 의장선거를 시작으로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제한에 관한 조례안’과 ‘학교도서관 만화책 비치에 대한 결의안’ 에 대한 안건처리와 2분 자유발언 등 학생들이 일일 시의원이 되어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여 조례 등 자치법규의 입법과정 전반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 마이웨이’ 박서준 “시청률 30% 달성시 시청자들과 부산 여행”

    ‘쌈, 마이웨이’ 박서준 “시청률 30% 달성시 시청자들과 부산 여행”

    ‘쌈, 마이웨이’ 박서준이 시청률 30%를 넘으면 시청자들과 부산 여행을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1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KB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나정 감독과 배우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김성오가 자리했다. 이날 시청률 공약을 질문을 받은 다섯 명의 배우들은 고민에 빠졌다. 그러자 갑자기 김성오는 “30%가 넘으면 박서준과 김지원이 결혼해라. 또 (시청률이) 그 이하일 경우에는 안재홍과 송하윤이 결혼해라”며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성오는 “어차피 (극 중에서) 오래 만나지 않았냐. 결혼할 때가 됐다. 상의해 봐라.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결국 박서준은 “부산 촬영이 꽤 많이 있었다. 시청률 30%가 넘으면 팬분들과 부산 투어를 하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옆에 있던 김지원은 “드라마 제목이 ‘쌈, 마이웨이’니까 쌈밥집에 가자”고 덧붙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자기들만의 길을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리치가 주목해야 할 ‘그랑파사쥬’ 6월 분양

    2017년 부동산 관련 투자시장의 변화가 예상된다. 최근 3년간 지속되던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풍이 잦아들고 수익형 부동산으로 돈이 몰릴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상가투자는 시세차익을 기대하며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하는 아파트와 달리 임대료를 통해 단기수익을 거둘 수 있는 데다, 동시에 가치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상가투자 대상으로는 대규모 복합상가를 꼽을 수 있다. 최근 소비형태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인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은 시간과 돈을 소비함에 있어 보수적이다. 이에 따라 쇼핑을 할 때에도 한 번 움직일 때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는 집약된 공간을 선호한다. 이왕이면 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전시회도 볼 수 있는 공간이 한 곳에 모여있는 것이 이동시간 및 비용을 추가로 들이는 것보다 편하고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단일 상가나 일반 단지 내 상가보다 집객 효과가 뛰어나고 오래 머무르는 만큼 수익률을 높이는 데도 유리하다. 더불어 타 상가와 차별화 포인트가 분명한 상가를 투자할 것을 권장한다. 복합상가가 단순히 쇼핑공간을 넘어 머무는 공간으로 발전함에 따라 차별화된 컨셉을 갖출 경우 고객의 관심을 유발해 고객흡입력이 더욱 강해지고 지역 명소로 발전가능성도 높아 집객효과는 더욱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성공적인 복합상가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 서울 영등포구의 ‘타임스퀘어’ 경기 성남시 ‘판교 아비뉴프랑’은 각각 뉴욕타임스퀘어와 프랑스 파리를 테마로 내∙외관을 차별화해 집객 및 체류효과를 높여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 모이기 쉽고, 머물기 좋아 높은 수익률 기대… 이 가운데 오는 6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차별화된 테마의 대규모 복합상가가 분양할 예정이라 상가투자를 고려 중인 투자자라면 눈 여겨 볼만 하다. 바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12-1블록, 11-1블록에 들어서는 ‘그랑파사쥬’가 주인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이 상가는 연면적 약 9만5천㎡(구, 약 2만9천평)의 대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프랑스 테마설계에 걸맞게 내부를 꾸며 고객을 유인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일단, 프랑스 각 지역의 유명 광장과 거리를 테마로 쇼핑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차별화했다. 여기에 최근 쇼핑트렌드인 스트리트형 설계에 프렌치 건축양식의 하나인 돔형 천정을 도입해 쾌적성과 가시성을 배가시켰다. 대형 앵커테넌트를 확보한 점도 집객효과를 높이는 강점이다. 앵커테넌트란 집객효과가 뛰어난 입주업체를 일컫는 용어로 대규모 할인점, SSM, 영화관, 대형서점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앵커테넌트는 상가나 상권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앵커테넌트 확보의 유무에 따라 상가 전체의 활성화가 좌우될 수 있다. 이 가운데 ‘그랑파사쥬’는 앵커테넌트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멀티플렉스(CGV)의 입점이 확정되어 있고, 대형서점, SSM, 키즈파크 등도 입점 예정이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향후 상가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입지 역시 뛰어나다. ‘그랑파사쥬’는 미사강변도시의 중심상업지구에 자리잡아 기본 유동인구가 많은 데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 예정)과 바로 맞붙어 있어 상업시설로의 수요흡수가 유리하다. 특히 지하철역 출구와 직접 연결될 예정이라 접근성은 더욱 좋다. 단지 바로 옆으로 수변공원이 위치한 망월천과 미사리 경정장, 가야공원 캠핑장, 검단산 등도 가까이 있어 이들 지역의 이용객까지 수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서울 강동권을 아우르는 광역 수요 확보도 용이하다. 한편, 그랑파사쥬는 오는 6월 초 분양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수근 장애인기업지원센터 홍보대사

    이수근 장애인기업지원센터 홍보대사

    개그맨 이수근(왼쪽)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백규현 이사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양천구 지역 대표 상권에 들어서는 오목교역 슬로우스퀘어 ‘눈길’

    양천구 지역 대표 상권에 들어서는 오목교역 슬로우스퀘어 ‘눈길’

    서울 양천구는 신월동, 신정동, 목동으로 이루어진 인구 밀집 주거지역 중 하나이다. 양천구를 대표하는 지역상권으로는 목동의 오목교역상권을 들 수 있다. 오목교역상권은 목동 아파트 단지들 중앙에 위치하여 현대백화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쇼핑 편의시설과 여가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목동의 핫플레이스다. 기존에 양천구를 대표하는 상권은 목동역이 위치한 목동오거리 일대였다. 십여 년 전 주상복합단지들과 유통시설들이 들어서면서 오목교역 일대에 각종 생활인프라가 확대돼 지금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상권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양천구를 대표하는 오목교역상권에 신규 상업시설인 ‘오목교역 슬로우스퀘어’가 들어서 기존 상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오목교역 슬로우스퀘어는 영등포와 서부간선도로에서 목동으로 들어오는 초입과 동시에 현대백화점까지 이어지는 프리미엄 쇼핑라인의 시작점에 있어 오목교상권 중에서도 핵심입지로 불린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3번 출구 쪽에 위치하며 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오목교역과 직접 연계된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가 특화되어 역세권 이동인구의 고정고객화도 노릴 수 있다. 주상복합단지의 상가분양 이후에 목동에서는 신규상가의 공급이 이뤄지지 않았다. 오목교역 슬로우스퀘어는 목동에서 십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상업시설로 준공되면 목동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고 지역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양천구 지역대표상권에 들어서는 오목교역 슬로우스퀘어는 양천구 전역의 거주 가구를 1차 배후수요로 두게 된다. 인근 관공서 공무원들과 기업 직장인, 목동의 학원가를 찾는 학생들을 2차 고정수요층으로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직장인과 학생 등 젊은 계층은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신규상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트렌디한 프랜차이즈업체 상가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평가된다. 실제로 지하 1층에는 음식, F&B 업종을 유치할 계획으로 주변의 타 상권 업종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구성됐다. 한편, 오목교역 슬로우스퀘어는 현재 있는 기산빌딩을 헐고 새로 신축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등포 ‘찾아가는 성교육’ 해피버스 달린다

    영등포 ‘찾아가는 성교육’ 해피버스 달린다

    초고속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아이들은 무분별하게 성에 노출됐다. 성교육은 아직 정형화된 경우가 많아 부모들의 고민은 깊어 간다. 성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이 절실한 이유다.서울 영등포구가 찾아가는 아동성교육 프로그램 ‘아하! 해피버스팅’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각종 성교육 도서와 교육 도구들이 비치된 ‘해피버스’가 직접 학교를 방문한다. 지역 내 16개 초등학교 68개 학급이 대상이다. 구 관계자는 “성교육 전문기관인 서울시립 청소년문화센터와 손잡고 지역 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게 프로그램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은 사춘기가 막 시작되는 초등학생 5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약 1시간 동안 버스 안에서 학생들은 태아발달모형 관찰과 아기 안아보기 등 임신·출산·육아 체험을 하고, 2차 성징을 통한 몸과 마음의 변화를 배운다. 이후 학생들은 교실로 이동해 성범죄의 위험 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법을 학습한다. 성폭력 예방법과 대처법 등 성교육 전문 교사의 지도하에 학교나 가정에서 배우기 힘든 전문적인 성교육을 받을 수 있다. 대화와 토론을 통해 아동들이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그릇된 편견을 갖지 않도록 에이즈 예방교육도 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은 성에 눈을 뜨면서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시기에 성에 대한 교육은 특히 중요하다”면서 “아이들이 성에 대해 건전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재밌고 유익한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서울포토] 축하 꽃다발 받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서울포토] 축하 꽃다발 받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제20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2기 원내대표 선거에서 원내대표로 선출된 우원식(왼쪽) 의원이 우상호 전 원내대표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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