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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한달 마무리 총정리 이렇게

    대입수학능력시험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입시 전문가들은 새로운 것보다는 공부한 것을 정리하고,생활리듬을 지키며,하루라도 공부를 거르지 말고 문제를 푸는 감각을 유지하라고 권고한다.수면 시간의 단축,공부 장소의 변경,보약을 먹는 일 등은 역효과를 일으키기 쉽다고 지적한다. 대성학원 이영덕(李永德) 평가관리실장은 “이번에도 교과서 수준의 쉬운 문제가 많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교과서를 중심으로 마지막 정리를 하는 것이 좋다”면서 “단원 별로 지나치기 쉬운기본개념을 정확히 익혀야 한다”고 말했다.사설입시학원 등이 제안하는 부문별 준비요령을 알아본다. [언어] 국어·문학 교과서 등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봐야 한다.교과서 지문이 많이 출제되므로 교과서에 실린 주요 작품들의 주제와 표현상 특징,작가의 경향 등을 숙지해야 한다.현대시나 고전시가는 시적 화자의 정서,태도,시어의 함축적 의미를,소설이나 수필은 작가나등장인물의 성격,태도 등을 정리해야 한다. 논설·설명문 등은 출제 빈도가 높았던 인문학·언어분야 글의 핵심 내용과 전개방식,어휘 등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 [수리탐구Ⅰ] 상위권은 소홀히 한 단원이 없는지 확인하고,날마다 모든 범위에서 한 문제 이상 풀어보는 것이 좋다.중·하위권은 쉬운 문제를 중심으로 마무리해야 한다.주요 정리나 공식의 기본개념을 철저히 익혀 두면 주관식이나 응용문제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계속 틀렸던 문제는 다시 확인하고,시간을 조절하는 연습도 빠뜨리면안된다. [수리탐구Ⅱ] 사회탐구는 시사적인 소재와 교과서 내용이 연관되는문제를 점검해야 한다.남북정상회담,이산가족상봉,기업구조조정,독도영유권 문제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야 한다.과학탐구는 탐구과정,표와 그래프로 표현된 실험결과,자료해석,자연현상을 교과서에서 배운 기본개념으로 설명하기 등을 꼭 점검해야 한다. [외국어] 하루도 거르지 말고 듣기연습을 하고 문제를 계속 풀어 감각을 잃지 말아야 한다.듣기문제는 그림에서 특정인 찾기,전화를 건목적과 이유,시간,장소 등 특정 정보를 찾는 문제가 자주 출제된다. 긴 지문이 짧은 지문보다 정답찾기가 쉬운 때가 많으므로 당황하지말고 차분히 읽고 답을 찾는 연습을 해야 한다. [제2외국어] 올해 처음 도입되기 때문에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제2외국어 배점이 높은 서울대·경북대 등에 지원할 수험생들은 쉬운 문제집을 선택,반복해서 풀며 출제 비율이 높은 문법 문제를 정리하는 것이 좋다. 전영우기자 ywchun@
  • 국감뉴스/ 용인에 120만평 택지개발 추진

    토지공사와 경기도가 용인 서북부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도로건설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용인시에 추가로 택지개발을 추진,또다른난개발을 부추기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건설교통위 권기술(權琪述·한나라당)의원은 11일 건교부와 토지공사,경기도 등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이들 기관이 용인∼서울간 도로건설 재원 확보를 위해 용인 수지·구성 등에서 택지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경기도가 지난 6월 토공에 보낸 용인지역 교통대책 관련 협약서에 ‘토공은 용인 영덕∼기리(양재)간 도로건설 재원을 경기도가 제시한 3개 지구 120만평 개발에 따른 이익 등으로 조달한다’고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도로 건설재원은 6,031억원이며 3개 지구는 용인시수지읍,구성면,기흥읍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현재 건교부의 동의 아래 경기도와 토지공사간 협약서 서명절차만 남겨놓고 있다”고주장했다. 권 의원은 “용인 서북부지역이 이미 과잉상태에 처한 상황에서 난개발 교통대책을 추진한다는 명목으로 또다시 120만평을 개발한다는것은 과잉개발이라는 악순환만 불러올 뿐”이라며 백지화를 촉구했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도로건설 재원을 마련키 위해 토공과 협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아직 택지개발 지구를 확정하지도 않았고 현재 마련중인 용인도시기본계획 가운데 주거지역을 택지지구에 포함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관광성 외유 지방의원에 損賠訴

    대구·경북지역 주민과 참여연대 회원등 81명은 28일 관광성 해외연수를 다녀온 대구지역 6개 구·군의회와 경북도의회 등 7개 지방의회의원 100명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위자료) 청구소송을 대구지방법원에 냈다.이들은 원고 81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8,100만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했다.이들은 소장에서 “7개 지방의회가 지난해 해외연수일정의 70% 이상을 관광성 일정으로 짜는 등 주민 세금을 낭비했다”면서 “낭비된 세금을 스스로 반환할 것을 촉구했으나 아무런 조치를취하지 않아 소송을 내게 됐다”고 밝혔다. 울진참여자치연대도 이날 울진군민 4명을 원고로 해 울진군 의원 8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영덕지원에 내고 연수경비 4,000만원의 배상을 청구했다. 대구참여연대와 울진참여자치연대는 8개 지방의회 의원들의 지난해해외연수 경비는 모두 약 4억9,000만원으로 이중 2억5,000만원이 관광성 일정으로 낭비됐다고 주장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 수뢰 申丁 울진군수 구속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20일 광산개발과 관련,업체대표로부터 8,000만원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신정(申丁·58)울진군수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신 군수는 울진 모 광업소 대표 김모씨(67·경북 울진군 서면)로부터 지난해 초부터 울진군 서면 소광리 일대에 대리석의 일종인 광형석 광산개발 허가와 군이 추진하는 4만5,000여평 규모의 쓰레기매립장 사업과 관련,이태리 가구와 침대,자수정 목걸이 등을 받는 등 최근까지 10여차례에 걸쳐 향응과 금품 등 8,900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다. 울진 이동구기자 yidonggu@
  • 비디오가 그려낸 환영예술 세계 ‘화랑미술제’

    한국화랑협회(회장 임경식)가 주최하는 ‘2000 화랑미술제(Seoul Art Fair)’가 16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화랑미술제는 국내의 대표적인 미술 견본시장으로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정찰제 판매 등을 통한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도 기여해왔다. 올해 미술제에는 전국 68개 화랑이 참가한다.출품작가는 173명,출품작은 2,000점에 이른다.국내외 중량급 작가들의 대표작이 망라됐다. 이목화랑은 황순칠의 ‘고인돌 마을’,박영덕화랑은 김창열의 ‘회귀’,선화랑은 임효의 ‘꽃비’,학고재는 민정기의 ‘능금’ 등을 내놓는다.표갤러리는 서세옥·이종상 등 한국 원로작가와 로버트 라우센버그·루피노 타마요·제임스 로젠퀴스트 등 외국작가의 작품을 선정했다. 올해 미술제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특별기획 행사인 ‘앰비언트(ambient) 테크놀로지’전이다.비디오 작가 김형기·나준기·전성호 등 3명이 인간과 인체를 주제로 한 ‘블랙홀’‘랑데부’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비디오의 비(非)물적인 속성을 이용해 실체 없는 인간,전자 시그널로 이뤄지는 ‘환영예술’의 진수를 보여줄 방침이다. 전시를 기획한 미술평론가 김홍희는 “전자환경으로 사방을 에워쌈으로써 인간의 감각체계의 변화를 모색하는 색다른 테크놀로지 예술세계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힌다. 정보화사회의 흐름에 맞춰 마련된 컴퓨터 정보망을 이용한 ‘온라인화랑미술제’와 ‘초상화 드로잉’도 미술제를 빛낼 행사다. 온라인 미술제의 경우 www.seoulartfair.net로 들어가면 예술의전당전시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다.초상화 드로잉 작가로 성병태,이석조,김진 등이 나서 관람객들의 초상화를 그려준다. 그러나 지난해까지 실시되던 미술품 경매는 하지 않기로 했다.(02)580-1610김종면기자 jmkim@
  • 한가위 연휴 가족나들이 명소 5곳

    ‘예전의 그 고향이 아니야’한가위 같은 명절을 지내고 돌아온 이들의 입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푸념.사람살이가 날로 강퍅해져 고향 인심도 예전같지 않고 무엇보다 상전벽해(桑田碧海)란 말이 실감날 정도로 변해버린 고향집과 그주변 풍광이 사람들의 가슴에 찬바람을 일게 한다.길이 뚫리고 산이잘리고 우리네 인정도 뚝뚝 잘라지는 것 같기만 한 것이다. 한가위 연휴,고향가는 길을 서두르거나 귀성길을 바삐 채비해 고향의 모습을 제대로 간직한 전통마을을 둘러보면 어떨까.평소 발품이나시간을 많이 들여야 찾을 수 있던 곳을 가볍게 찾아보자.아이들에겐좋은 교육이 될 것이고 가족들에겐 잃어버리고 헐거워졌던 정을 돈독히 할 수 있을 것이다.이쯤이면 ‘한가위만 같아라’는 우리네 덕담도 허튼 말은 안될 터. ●송천 떡마을 명절날 떡시루 옆에 괜스레 앉아 코묻은 손으로 밀가루 번을 떼었다 붙였다 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강원도 양양읍에서서울로 오는 길은 세갈래.강릉으로 내려가 영동고속도로를 타거나 한계령을 넘는 길도 있지만 오색 못미쳐왼쪽 56번국도로 접어들어 구룡령을 넘는 방법도 있다.이 길에 접어들어 10여분 달리다보면 큰 길가에 좌판을 벌인 떡가게들이 눈에 들어온다.길손들은 시장기나 속여볼 요량으로 한봉지 사들었다가 이내 마을로 들어서고 만다. 도시에서 맛보던 인절미 맛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맛에 매료되기 때문.예전에 굴피집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초가와 기와를 올렸지만 그래도 굴뚝의 까치구멍 등 옛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다.100년 가까이된 떡판에 직접 찹쌀을 빻은 가루를 쳐내 인절미를 만든다. 떡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소만 전체 30여가구 중 13가구가 넘는다.관광객들은 직접 떡메를 들고 떡을 쳐보기도 한다.소문난 떡집 (033)673-4316,민속떡집 673-8977여행자클럽 (02-2277-5155)에선 10일과 11일 1박2일 일정으로 정선아우라지와 송천마을을 돌아보는 여행상품(어른 9만,000원,어린이 7만5,000원)을 판매하고,옛돌(02-2266-1233)은 10일 하루 일정(4만원)을 마련한다. ●봉화 닭실마을 우리나라 오지의 몇 손가락안에 꼭 들어가는 경북봉화군.봉화읍 유곡리 닭실마을은 명절때면 할머니들의 즐거운 비명이 그득하다.전국 각지에서 옛날 비법대로 만든 한과를 주문하는 전화가 폭주하기 때문이다.부녀회관 (054)673-9541닭이 알을 품고 있는 듯한 금계포란형의 명당터로 알려진 닭실마을은 콧대높은 안동 권씨의 집성촌으로도 이름짜하다.150여가구 400여 주민 가운데 대다수가 권씨집안이다.300∼400년 된 종가집이 그대로 남아있고 반달 모양의 월문,종가집 옆에 세워진 청암정도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녔다. 중앙고속도로에서 영월로 진입한 뒤 88번 국도를 타고 단양쪽을 버리고 직진하면 곧 봉화에 이른다.청량리역에서 매일 오후11시 출발하는통일호가 춘양역(054-673-7788)까지 직접 연결된다. 우리여행사(02-335-7137)에선 10∼11일 닭실마을과 울진 월송정해변,백암온천을 돌아보는 여행상품을 9만5,000원에 판매한다. ●영덕 종가집마을 ‘소안동’으로 불릴 정도로 떵떵거리던 종가집들이 모여있는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고려때 칠보산 줄기에 학처럼 날개를 펼친 형국의 길지로 꼽혀 이태껏 인재의 출현이 심상치않았다. 목화씨를 들여온 문익점과 삼은의 한사람인 목은 이색,나옹화상 등이 이 마을 출신이었다.명나라 신종황제의 친필현판을 걸어놓은 재령이씨 집안의 충효당과 사당 사암재,야성 정씨의 고택으로 평산 신씨집안이 사들인 만괴루,효자로 소문난 이시형의 우계종택,병조참의를지낸 김익중의 용암종택 등 각 씨족의 종가집만 해도 8채가 넘는다. 봉화에서 해안 드라이브코스로 이름높은 918번 지방도로를 타고 영해에 이른다.영해면사무소 (054)732-3003●아산 외암리 민속마을 아산시와 천안시 경계인 광덕산 밑에 자리한 외암리는 500년전에 이 마을에 정착한 예안 이씨 일가의 종가댁을비롯,86채의 고풍스런 옛집들이 포진해있다.이끼낀 돌담 너머로 엿보이는 감,살구,밤,은행나무 등이 살갑고 마을 입구의 장승은 물론 디딜,연자,물레방아 등과 많은 민속유물이 전시돼 있다.국가지정 민속자료 195호인 외암참판댁이 특히 유명하다. 천안을 거쳐 아산시에 이른 뒤 남쪽으로 난 39번 국도를 따라 34㎞를 남하한 뒤 송악외곽도로로 진입하면 된다.아산시청 문화관광과 (041)540-2542●서울 성락원 조선말 철종 때 이조판서 심상응의 별장이었던 것을의친왕 이강공이 별궁으로 사용하다 그 아들 이건공이 살았던 곳이다.면적 4,358평의 성락원은 자연 지형을 살려 건물을 배치,도심 속에서 청류를 즐길수 있다. 자연스레 구성된 수풀과 Y자형의 개울 그리고 인공적인 석가산이 절묘한 균형미를 이루고 있고 인공미가 가해진 자연연못,용벽지는 공간미의 극치를 보여준다.건물들 뒤의 후원과 같은 공간인 심원은 지붕을 뚫고 서 있는 노송이 눈길을 끈다.지붕에 나무 그늘이 지는 것을피해왔던 오랜 관습에 파격인 셈. 주변에 양잠의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제사를 올렸던 선잠단지(先蠶壇址),만해 한용운이 만년을 지냈던 심우장(尋牛莊),우리나라 최초의사립박물관으로 다양한 국보급 문화재를 거느린 간송미술관,1세기전별장의 면모를 볼 수 있는 이재준家,소설가 상허 이태준家가 있다.성북구청 관광정보센터 (02-920-3787)임병선기자 bsnim@
  • 大入 수시모집 경쟁률 사상 최고

    200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응시원서 접수에서 지난 2일까지 마감한주요 대학들의 지원율이 사상 최고를 기록,치열한 입시경쟁을 예고했다. 연세대는 1,307명 모집에 7,440명이 몰려 5.7대1의 지원율을 보였다.전년도는 4.9대1이었다.서울캠퍼스의 신문방송학과 14.1대1,치의예과 12.1대1,의예과 12대1이다. 고려대는 815명 선발에 7,243명이 원서를 내 전년도 7.4대1보다 크게 높은 8.9대1을 기록했다.안암캠퍼스의 지원율은 법대 15.6대1,의대 22.8대1을 포함,10.8대1이다. 성균관대는 130명을 뽑는데 무려 1,738명이 지원,13.4대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인문과학 29.8대1,사회과학 12.4대1,공학 14대1이었다. 이화여대는 710명 모집에 4,618명이 원서를 내 6.5대1의 지원율을기록했다. 처음으로 수시모집을 실시한 한양대는 316명 모집에 7,297명이 몰려 23.1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성학원 이영덕(李榮德)실장은 “내년부터 새 입시제도가 시행되면서 재수가 불리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수시모집에 대거 몰렸다”면서 “수시모집 탈락자들이 특차나 정시로 연쇄이동하면 올 입시는예년보다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 ‘노신영 회고록’ 출판기념회

    군고구마를 팔던 고학 소년이 국무총리에까지 오르는,다양한 인생역정을 회고록을 펴낸 노신영(盧信永·70) 전국무총리가 1일 저녁 ‘노신영 회고록’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이날 모임은 경수(慶秀·서울대행정대학원 부원장) 철수(哲秀·사업) 은경(恩卿) 동수(東秀·사업)혜경(惠卿)씨 등 다섯 자녀가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만찬을 겸해 마련했다. 전두환(全斗煥)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5공 출신 인사들과 김수환(金壽煥) 추기경,김각중(金珏中) 전경련 회장,이영덕(李榮德) 전 국무총리,이기준(李基俊) 서울대 총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했다.노 전총리의 손주들이 나와 ‘멋쟁이 할아버지’,‘장미꽃’ 등의 축가를합창했다. 1930년 평남 강서에서 태어난 노 전총리는 6·25 직전 단신 월남,고학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55년 외교관으로 출발,5공 시절인 87년 국무총리에 올랐다. 오일만기자 oilman@
  • 청동·돌로 빚어낸 ‘동양의 힘’…조각가 이영학 작품전

    ‘없음’으로 일궈내는 ‘있음’의 극치.미술에 조예가 깊은 소설가 한수산은 조각가 이영학(52)의 작품세계를 이렇게 규정한다.그리고적멸,관조,묵상 등 다분히 철학적인 단어를 결부시킨다.그런 감상법이 아니더라도 이영학의 은자적인 시선은 우리에게 절로 드높은 정신의 세계에 동참케 한다.그의 작품에는 동양적인 사유의 힘이 깃들여있기 때문이다. 한국적인 감성의 작가 이영학이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펼쳐보이고 있다.서울 청담동 박영덕화랑이 그 현장이다.‘청동과 돌’을 주제로한 이번 전시에 이씨는 ‘무제’라는 제목의 작품 40여점을 냈다.그가 그동안 즐겨 다뤄온 소재는 호랑이와 솟대,학,도깨비 등 하나같이한국적인 것들. 쓰다 버린 쇠붙이 낫도 그의 손을 거치면 황새가 되고,쓰지 못하는 쇳조각 부손도 그를 거치면 호랑이로 변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의 원형에 한층 더 다가섰다.청동으로 빚은 특유의 ‘덩어리’들로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길가의 막돌 두어 개를주어다 아무렇게 포개놓은 듯 꾸밈이 없는 세계.그 견고한 고독 속에는 무언의 대화가 흐른다.덩어리들의 속삭임,그것에 귀를 갖다 대면노자의 가르침이 들린다.‘부드러운 것이 거친 것을 이기고,약한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는….이영학의 조각작품은 대부분 청동으로 돌형상을 만들어낸 것이지만 때론 진짜 돌을 슬쩍 끼워넣기도 한다. 청동과 돌이 이뤄내는 조화의 묘는 인위적인 냄새를 한 순간에 지워버린다.자연의 일부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그의 작품에서는 세찬 비바람 속에서도 본연의 모습을 잃지 않는 자연석의 생명력이 느껴진다. 이영학은 이러한 감성을 서구적 조형언어로 표현하되 결코 동양적인사유체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전시는 7일까지.(02)544-8481. 김종면기자
  • 구청 문화센터 미술강사들 순회전시회 개최

    서울시 각 자치구 문화센터 미술강사들의 모임인 ‘청색회’(회장李元達·전 서울 중랑부구청장)가 다음달 19일부터 두달동안 각 구청을 돌며 순회전시회를 갖는다. 순회전시 일정은 ▲9월 19∼24일 중랑구민회관 ▲9월 26∼10월 1일양천구민회관 ▲10월 4∼8일 광진문화원 ▲10월 17∼22일 도봉구민회관 ▲10월 24∼29일 은평문화예술회관 ▲11월 7∼12일 강동문화의 집▲11월 14∼19일 용산구민회관 등이다. 전시회에는 이 회장의 유채화 ‘영덕에서’ 등을 비롯,작가 27명이출품한 총 90점이 출품된다. 청색회는 순회전시회에 앞서 다음달 1∼6일 중구 다동 동아갤러리에서 개막전시회를 연다. 미술의 대중화를 위해 지난 96년 창립된 청색회는 그동안 전시시설이 취약한 각 자치구를 찾아 문화센터나 구민회관 등에서 37회의 전시회를 가졌으며 시민사생대회를 6회 개최하기도 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울진군의회 의장 구속

    의장 선거과정에서 동료의원에게 뇌물을 건넨 군의회 의장이 구속됐다. 대구지검 영덕지청 허용행(許龍行)검사는 25일 임동술(林東述) 경북울진군의회 의장을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했다. 임의장은 제3대 울진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가 치러진 지난달 1일동료의원 전모씨(49)에게 600만원의 뇌물을 주고 지지를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임의장은 전임 의장 김모씨(54)에게 1표차로 이겼다. 검찰은 선거 과정에서 근소한 표차가 예상되자 임의장이 동료의원들에게 뇌물을 주고 지지를 호소한 것으로 보고 또다른 의원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검찰은 돈을 받은 전의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포항 이동구기자 yidonggu@
  • 남북이산상봉/ 이호철·장가용씨 소망

    ◆ 동생 만난 이호철씨. “이산의 아픔을 담은 소설을 쓰겠습니다” 8·15 남북이산가족 교환 방문단 민간 지원 요원으로 북한에 다녀온소설가 이호철(李浩哲·68)씨는 18일 오후 김포공항에서 북한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낀 절절한 심정을 소설로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이씨는 조만간 북한 방문 일정과 메모를 정리, 집필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분량이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씨의 소설은 여동생과 만난 이씨의 경험과 다른 이산가족들의 아픔과 한,북한의 변화한 모습,분단 반세기만의 소회,통일의 바람 등을포함한 ‘통일 소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산이 고향인 이씨는 6·25당시 혈혈단신으로 남으로 내려왔다.이번 상봉에서는 일정에도 없던 열 살 아래의 여동생 영덕씨(58)를 만나는 기쁨을 누렸다.남동생 호열씨(64)는 중풍으로 쓰러져 만나지 못했다. ◆ 어머니 만난 장가용 박사 . “돌아가신 아버지 장기려(張起呂)박사는 ‘모든 이산가족들이 가족을 만나기 전에는 나도 만날수 없다’며방북신청을 거부했지만 저는 어머니(김복숙·90)를 보고싶은 마음을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방북 일정을 마치고 18일 돌아온 장가용(65) 서울의대 교수는 꿈에도 그리던 어머님을 만났다는 기쁨과 이제 언제나 다시 볼 수 있을까하는 안타까움에 말을 잇지 못했다. “방북신청에서 400명에 들지 못했을 때 얼마나 속이 상하고 화가나던지.그런데 가만 생각하니 다른 이산가족들도 다 마찬가지더라구. 아버님도 이런 뜻에서 끝까지 방북을 거부하셨구나 싶더라구요” 다행히 대한적십자사의 배려로 방북단의 의료책임자로 평양에 간 장교수는 “미국에 사는 교포를 통해 어머니 사진을 보긴 했지만 50년만에 직접 뵌 어머니는 생각보다 훨씬 고운 모습이었다”며 “구순의나이치고는 몸 건강도 괜찮아 보여 한시름 놓았다”고 말했다. 그리던 어머니였지만 어머니는 말수가 적었다. “이게 꿈이에요,생시에요” “어머니,이놈아 하고 나무라셔야지 왜 존대를 하십니까” 평소 아랫사람에게도 철저히 존대를 했던 어머니였기에 오랜만에 만난 장교수에게도 무심결에 존대를 했다. 18일아침 평양을 떠나기 전 30분동안 가족을 만났을 때 어머니는말문이 트였다. 어머니는 30분내내 “이제 가면 언제오냐”며 손을 놓지 못하셨고장교수는 “1∼2년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올테니 그때까지 몸 건강히 살아계세요”라며 기약없는 약속을 했다.갑자기 전쟁전 열식구 수발하시느라 고생만하시던 어머니 모습이 겹쳤다.평양 최고의 명문이던 서문고녀를 나오고도 꼿꼿한 남편을 만나 갖은 고생 다하신 어머니.어린시절 뛰어놀던 대동강은 강폭이 3배나 넓어졌고 평양 시내도옛모습은 간데 없었지만 어머니는 그대로 남아있었다.동생들은 오빠가 어머니를 빼닮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번에 100명씩 만나면 앞으로 700번을 만나야 이번에 신청한 사람들이 다 만날 수 있어요.그분들 언제 돌아가실줄도 모르는데 하루빨리 ‘만남의 광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장교수는 국에 든 고기가 가로 세로 1∼2㎝크기로 반듯하게 썰려 있는걸 보고 북한의 ‘힘’을 느꼈다고 전했다.온갖 재료를 듬뿍 넣은남한 음식에 비하면 소꿉장난 같았지만 부족한 물자로 최선을 다하는모습에서 자신감을 엿보았다. 장교수는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며 평생을 인술을 펴는데 보낸아버지의 뜻을 이어 북한에서 자신의 의료기술을 베풀 기회를 갖길원했다. 김재천 류길상기자 patrick@
  • 남북이산상봉/ 소설가 이호철씨 ‘평양 재회’

    “…우리 절대 울지말자” 이산가족 상봉의 현장을 기록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소설가 이호철씨(68)가 8살때 헤어졌던 여동생 영덕씨(58)와 상봉했다. 이씨는 동생과 만나자 잠시도 떨어지려 하지 않은 채 “울지말자”를되뇌었지만,복받치는 설움을 감추지 못하고 이내 눈시울이 촉촉히 젖어갔다. 이씨는 힘겹게 마음을 추스른 뒤 “환갑을 눈 앞에 둔 노년에 접어들었지만 곱게 잘 늙은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잔잔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씨는 지난 98년 동생을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상봉 직전 “안되겠다”는 북측 안내원의 말만 듣고 동생 사진만을 받아 돌아왔던 아픈기억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씨의 차분함도 잠시,남동생 호열씨(64)의 소식을 듣고는이내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평남 북창군에 살고 있는 바로 아래 동생인 호열씨가 중풍으로 투병중이라는 소식을 들은 것이다.형된 도리로당장 달려가 손이라도 주무르고,얼굴이라도 비비고 싶지만 미완의 이산이 낳은 ‘제한된 만남’은 또다른 서글픔을 남겼다. 이씨는 영덕씨로부터 지난 75년 아버지와 어머니가 유명을 달리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잠시 말문을 잇지 못했다.그래도 그는 “아버지가72살까지 사셨다니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이냐”며 되레 동생을 위로했다. 이씨는 동생을 만나고 난 뒤 기자들에게 “동생이 ‘통일을 위해 애써달라’고 말했다”고 전한 뒤 “동생을 보고나니 남북 두 정상이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는 사실이 이제야 실감난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이날 상봉은 북한 적십자측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평양 공동취재단
  • 영덕 앞바다 오염 확산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동방 34㎞ 해상에서 8일 침몰한 부산 선적 화물선 2,550t급 우양블루호(선장 김호길·58)에서 9일 벙커 C유와 경유가 다량유출돼 주변 해역을 오염시키고 있다.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침몰 화물선에서 8일까지만 해도 기관실 등에 보관돼 있던 소량의 경유가 유출됐으나 9일 오전부터 기름탱크에 저장된 것으로 보이는 벙커 C유와 경유가 유출되면서 침몰 사고지점에서 연안쪽으로 폭 300∼400여m,길이 6㎞ 가량의 기름띠를 군데군데 형성하며 오염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영덕군과 어민들은 연안 양식장으로 오염이 확산될 경우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걱정하고 있다. 현재 영덕 연안 해상에는 정치망 36개와 우렁쉥이 양식장 110㏊,방어·쥐치어 가두리양식장 등이 밀집돼 있어 양식어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해경은 침몰 직전 선원들이 오염을 막기 위해 화물선의 기름탱크 파이프 2개를 막았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강한 수압에 의해 기름탱크에 저장된 기름이 조금씩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기름 방제에 비상이 걸린 포항해경은 3척의 방제정등 모두 20여척을 투입해유처리제를 살포하는 등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포항 이동구기자
  • 명지대 총장출신 입각 떼논 당상?

    송자(宋梓) 명지대총장이 7일 교육부 장관에 발탁됨으로써 명지대 역대 5명의 총장이 국무총리나 장관을 지내는 진기록이 나왔다.송 신임장관은 97년 6월30일부터 제5대 총장으로 근무해왔다. 고건(高建) 서울시장은 94년 3월∼97년 3월5일까지 제4대 총장을 역임하다국무총리에 올랐다.이영덕(李榮德)현 한동대 이사장도 92년 2월∼93년 12월22일까지 제3대 총장으로 재직하다 통일부총리로 입각한 뒤 94년 4월 국무총리로 임명됐다.명지대 설립자이자 제2대 총장인 유상근(兪尙根·작고) 박사는 총장 취임 전인 75년 8월∼76년 12월까지 국토통일원장관을 지냈다.제1대총장인 박일경(朴一慶·작고)박사는 62년 10월∼63년 3월15일까지 12대 문교부장관을 역임했다. 명지대 박희종(朴熙宗) 전략기획실장은 “우리 대학 총장으로 선임되신 분들이 사회에서 능력과 경륜을 인정받은 훌륭한 분들이어서 경사가 이어지는것 같다”면서 “총장 임기를 채우지 못해 아쉽지만 나라를 위해 큰 일을 하라고 부름을 받으셨으니 개인적으로나 학교의 입장에서나 좋은 일”이라고말했다. 명지대 법인(이사장 유영구)은 명지대,관동대,명지전문대,명지여중고,명지남중고,명지초등학교,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박홍기기자 hkpark@
  • 백화점 ‘수험생 마케팅전’ 치열

    어느덧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다가왔다.올해 수능은 오는 11월15일 치러진다.오는 7일 ‘D-100일’을 앞두고 유통가는 발빠르게 수험생과 학부모 고객을 잡기 위한 ‘수능 마케팅’에 돌입했다. 수능마케팅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수험생을 위한 건강식 코너’ 개설에서부터 ‘승리’(Victory)를 기원하는 ‘V’자 뱃지를 무료로 나눠주는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쏘나타’ 수난 사라지려나 / 신세계 영등포점은 ‘수능 D-100일’을 맞아지하2층 영웨이브 안내데스크에서 S자와 V자가 새겨진 뱃지를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나눠준다.S자는 서울대,V자는 Victory의 약자다.매년 이맘때면‘쏘나타’의 S자와 ‘아반떼’의 V자가 수난을 당하는 데서 착안한 아이디어다.수험생들이 차(車)에서 이 두 글자를 ‘훔쳐내’ 부적처럼 지니기도 하고,선물하기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사이버 수능 모의고사 응시권도 인기/ 롯데는 6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 전점에서 하루 10만원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수능 사이버 모의고사 응시권을준다.해당 점포를 통틀어 선착순 3,900명에게 혜택을 준다.사이버 수능 모의고사는 SBSi 수능 대비 전문사이트(http://sunung.sbs.co.kr)에서 12∼13일치러진다. ◆‘총명탕’ 등장/ 현대와 롯데는 수험생을 위한 선식 패키지를 내놓았다.홍화씨 신선초 시금치 검정콩 등 15종류의 선식을 조금씩 고루 섞은 ‘황제신선식’(7만9,000원)과 좀더 저렴한 ‘수험생간식’(4만7,000원)이 있다.기억력을 증진시켜 준다는 검정콩과 뇌세포의 운동을 돕는다는 흑임자 등 ‘필수성분’은 다 들어가 있다. 롯데마그넷은 기능에 맞춰 구성요소를 달리한 ‘맞춤식 선식 패키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영양선식’ ‘변비 개선식’ ‘위 보호식’ ‘체중조절식’ ‘간식’ ‘일반선식’(기본 7곡 선식) 등 6종류가 있다. 신세계 본점 한방하우스는 머리를 맑게 한다는 ‘총명탕’,기(氣) 보강에좋다는 ‘성서익기탕’,여학생들의 신경안정에 좋다는 ‘귀비탕’ 등을 갖췄다.일률적으로 팩타입은 30팩에 12만원,과립형은 30포에 9만원이다. 선식은 큰 사발에 우유나 생수를 3분2가량 붓고 선식을 3∼4큰술씩 넣어먹으면 좋다. ◆학부모를 위한 대입 교양강좌도 풍성/ 현대는 수능 90일전인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수험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01년 대학입시 전망’이라는 교양강좌를 개최한다.강사는 대성학원 이영덕 평가실장.22일에는 본점,23일 무역센터점,24일 천호점,25일 신촌점에서 열린다.단,현대 카드 소지자여야 한다.다음달말에는 유명 강사진이 펴낸 고의고사 문제집을 점별로 각 5,000질씩 총2만질을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신세계 미아점과 영등포점도 다음달에 수능 진단 및 준비를 위한 학부모 공개강좌를 실시할 계획이다. 안미현기자 hy
  • 법관·검사 434명 인사

    ◆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 전보 △사법연수원 교수 李洪喆 崔重現△서울지법 金建鎰 金熙泰 朴龍奎 徐基錫(헌법재판소 파견) 梁仁錫 尹又進 尹載允 張海昌 趙秀賢 趙鏞龜△서울지법 부장판사(법원행정처 건설국장 겸임) 고영한△〃 (송무국장 겸임) 朴炳大△서울지법 동부지원 李聖昊△〃 남부지원姜 玹 朴時煥 林鍾潤 洪基宗△〃 북부지원 金滿五 朴洪佑 黃贊鉉△〃 서부지원 辛成基 吳喆錫△〃 의정부지원 姜載喆金潤基△서울가정법원 黃正奎△인천지법 姜炯周 郭京直 權純一 金弘羽 李元揆△〃 부천지원장 李晟補△수원지법 金昌錫 魯在寬 朴潤昌 朴正憲 梁承國△대전지법 천안지원장 韓相곤△대구지법 金洙學 元裕錫 韓凡洙△〃 포항지원장 崔羽植△부산지법 金尙遵△울산지법 申昌洙△창원지법 朴淳成△창원지법 진주지원 黃貞根△광주지법 金龍出張光煥 趙京蘭△〃 (소년부지원장 겸임) 金奎章△〃 목포지원장 魯榮大△〃목포지원 申貴燮△〃 장흥지원장 李根雨△〃 순천지원장 金龍逸△전주지법군산지원 文容宣△제주지법 金光泰 ◇고법판사 전보△서울고법 金容奭 金靖鎬 文英和 宋雨哲 愼海重 尹 瓊 李伯圭張僖天△〃 (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겸임) 李敏杰△〃 (법원행정처 법무담당관 겸임)李祥敏 ◇지방법원 판사 전보△서울지법 金東旿 朴炯明 愼鏞碩 吳碩峻 兪相在 尹柄喆李景喆 李悰錫△〃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겸임) 趙顯日△서울가정법원 李炳魯△수원지법 평택지원 崔龍浩△춘천지법 金明漢△〃 속초지원 朴根秀△대전지법 孫且準 許容碩△청주지법 충주지원 徐英哲△대구지법 李相善△부산지법 金東沃 尹根洙 李鍾龍 李埰文△〃 동부지원 金奎兌 千宗湖△광주지법 朴炳七 ◇신규임용△거제시ㆍ고성군법원 판사 金泰甲 ◇연임△서울지법 남부지원 부장판사 趙勇衍(8월1일자)△서울지법 판사 李完植(9월1일자) ◇헌법재판소 파견기간 연장△서울지법 부장판사 徐基錫△서울고법 판사 金興俊 尹榮美 洪起台(2001년2월18일) ◇시·군법원 판사 지명△수원지법 양평군·이천시 李濟正△춘천지법 고성군 崔在爀△〃 양양군 朴根秀△〃 정선군·태백시·평창군 成秀濟△대구지법 영천시 李承桂△창원지법 거제시·고성군 金泰甲◆ 법무부◇검사 전보[법무부]△법무심의관 韓相大△국제법무과장 鄭基勇△인권과장 吳秉周△보호과장 趙均錫△법무심의 金溶浩△〃 洪蓮淑△국제법무과 金浩徹△송무과 梁載植△특수법령과 安兌根△검찰1과 李仲熙△검찰2과 高基榮△검찰국 車京煥△관찰과 李相龍[법무연수원]△기획과장 黃仁政△교수朴文鎬△〃 河鈗泓[사법연수원]△교수 朴埈模△〃 吳世憲[대검]△범죄정보기획관 申泰暎△공안기획관 朴英洙△중수1과장 金 瑢△중수3과장 閔有台△형사과장 鄭鎭永△환경보건과장 金鎭太△공안1과장 黃敎安△공안3과장 金英漢△감찰2과장 秋有燁△검찰연구관 石東炫·黃允成·朴珉豹·白承旻[서울고검]△공판부장 申健洙△송무부장 金泳哲△검사 徐鎭圭△〃 李萬熙△〃 安在瑛△〃 柳聖秀△〃 金壽鐵△〃 趙承植△〃 金仁鎬△〃 安鍾澤△〃 金大植△〃 朴省植△〃 梁承千△〃 朴承鎭△〃 朴璟淳△〃 高千尺△〃 咸貴用△〃 蔡晶錫△〃 白淳鉉△〃 皇甫仲△〃 鄭然洙[대전고검]△검사 李相亨△〃 孫昌烈(헌재파견중)△〃 申殷澈[대구고검]△검사 權赫重△〃 金鎬榮△〃 具本敏[부산고검]△검사 徐泰慶△〃 金鍾南△〃 林昌進△〃 金鍾秀△〃 蘇秉哲(주미대사관 파견중)△〃 鄭大杓[광주고검]△검사 鄭鎭國△〃 魏在民(주일대사관 파견중)[서울지검]△1차장 高永宙△2차장 洪錫肇△3차장 李棋培△총무부장 金允聖△공안2부장 千成寬△형사1부장 李福泰△형사2부장 金畯圭△형사3부장 文晟祐△형사4부장 金鍾仁△형사5부장 金秀敏△형사6부장 崔珍安△형사7부장 李翰成△소년부장 愼滿晟△조사부장 郭茂根△강력부장 李俊甫△외사부장 金成準△공판부장 沈璋壽△부부장 李光載△〃 李忠浩△〃 高建鎬△〃 林權洙△〃 金文坤△〃 張容碩△〃 崔燦默△〃 曺永昆△〃 李光珩△검사 河龍得△〃 李重宰△〃 金夏中△〃 金秀昶△〃 姜昌朝△〃 趙旭熙△〃 金進洙△〃 南三植△〃 高錫洪△〃 閔泳善△〃 洪景嶺△〃 梁根福△〃 尹雄傑△〃 李錫換△〃朴奎殷△〃 李明奎△〃 李炯澤△〃 金在原△〃 金宰玉[서울동부지청]△지청장 鄭相明△차장 鄭振昊△형사1부장 梁東哲△형사2부장 朴成得△형사3부장李正喜△형사4부장 金鎭泰△형사5부장 李完洙△형사6부장 尹在隆△부부장 鄭洪和△〃 鄭壯鉉△검사 具本鎭△〃 李在德△〃 朴潤海△〃 李在鉉△〃 崔吉秀△〃 尹春九△〃 黃銀永[남부지청]△지청장 金鎭寬△차장 姜忠植△형사1부장 申東熙△형사2부장 朴泰奎△형사3부장 崔光太△부부장 鄭東敏△〃 趙顯淳△검사 任秀彬△〃 李 赫△〃 安成昱△〃 朴奎碩△〃 盧相吉△〃 盧正煥[북부지청]△지청장 林梁云△차장 李炳基△형사1부장 韓仁達△형사3부장 成允煥△부부장 朴淸洙△검사 李鍾大△〃 金永眞△〃 崔成眞[서부지청]△지청장 李鍾伯△차장 金龍鎭△형사1부장 鄭益雨△형사2부장 申炳秀△형사3부장 曺大煥△형사4부장 申培植△부부장 趙基善△〃 崔成雨△검사 南明鉉△〃 李林成△〃 李承漢[의정부지청]△지청장 林承寬△차장 明東星△형사1부장 趙祐鉉△형사2부장 朴光雨△형사3부장 金振吾△형사4부장 朴基俊△형사5부장 蔡東旭△검사 韓堅杓[인천지검]△1차장 鄭東基△형사1부장 文榮植△형사2부장 尹亨模△형사3부장 李商權△형사4부장 金正基△특수부장 金光魯△강력부장 李重勳△검사 趙俊炯△〃 朴炅晧(국회법사위 파견)△〃 金淸鉉△〃 金京錫△〃 尹榮晙[부천지청]△지청장 文永晧△차장 李鳳熙△부장 安在克△〃 沈東燮[수원지검]△1차장 金熙玉△2차장 林采珍△형사1부장 李騰遠△형사2부장 金明坤△형사3부장 朴魯貞△형사4부장 曺正煥△특수부장 林成德△강력부장 柳在祐△공판송무부장 崔燦永△검사 朴煥瑢△〃 申東鉉△〃 李建台(정보통신부 파견)△〃 鄭在浩△〃 李相哲△〃 魏在千△〃 邊昶勳[성남지청]△지청장 洪景植△차장 朴鐘鹿△부장 尹贊燮△검사 安美英[여주지청]△지청장 申勁植△검사 徐暎受△〃 李尙柱[평택지청]△지청장 丁炳旭△검사 徐榮敏△〃 李景雨[춘천지검]△차장 夫奉勳△부장 權善龍[강릉지청]△지청장 姜大錫[속초지청]△검사全亨根[대전지검]△차장 李勳圭△형사1부장 李昌福△형사2부장 李載沅△공안부장 金弼圭△특수부장 尹錫萬△검사 張仁鍾△〃 李廷會△〃 韓相鎭[홍성지청]△지청장 朴商玉[공주지청]△지청장 姜景弼[서산지청]△지청장 洪滿杓[천안지청]△지청장 朴允煥△검사 金學奭[청주지검]△차장 全昌鍈△부장 韓昌錫△검사 朴順哲△〃 沈載敦[충주지청]△지청장 李承燮△검사 魯禎姸[제천지청]△지청장 曺成旭△검사 權純哲[영동지청]△지청장 韓武根[대구지검]△1차장 具本盛△2차장 周盛源△총무부장 車有炅△형사3부장 孫聖鉉△형사4부장 宋在洋△공안부장 郭尙道△특수부장 金炳華△조사부장 李昌世△강력부장 吉兌基△검사 朱盛英△〃 金光浚(형사정책연구원 파견)△〃 河銀秀△〃 全康鎭△〃 都貞煥[안동지청]△검사 李宗煥[경주지청]△지청장 金明振△부장 李豪哲[포항지청]△지청장 文孝男△부장 朴海雲[김천지청]△지청장 慶大秀△검사 高範碩[상주지청]△지청장 徐昌熙△검사 李周炯[의성지청]△지청장 林相吉[영덕지청]△지청장 趙斗暎[부산지검]△1차장 申彦茸△2차장 安永昱△총무부장河宗鐵△형사1부장 金鈺哲△형사3부장 李載芳△형사4부장 金成贊△공안부장姜益中△조사부장 文章雲△강력부장 金炳銑△공판부장 李宗煥△검사 陳聖眞△〃 金昊楨△〃 許泰旭△〃 姜京協△〃 崔允壽(외교통상부 파견)△〃 裵成範△〃 朴成鎭△〃 任寬爀[부산동부지청]△지청장安大熙△차장 徐州洪△형사1부장 玉俊原△형사2부장 金敏宰△형사3부장 林春澤△검사 趙祥洙[울산지검]△차장 金泰賢△형사1부장 李學成△공안부장 李健鍾△검사 崔聖男[창원지검]△차장 李東기△형사2부장 朴洪洙△검사 李尙憲△〃 鄭重澤[진주지청]△지청장 金鍾吉△부장 李得洪[통영지청]△지청장 林安植△부장 金鐘魯△검사尹載弼[밀양지청]△검사 鄭承冕[거창지청]△지청장 金敬洙[광주지검]△차장鄭求桓△형사1부장 辛南奎△형사2부장 金永欽△공안부장 元聖竣△특수부장宋基五△조사부장 金時振△강력부장 李權載△검사 鄭義植△〃 朴勇柱 △〃宋三鉉 △〃 金中植[목포지청]△지청장 申相圭△검사 金 昶[장흥지청]△지청장 權性東[순천지청]△지청장 鄭現太△부장 金光巖△검사 朴吉龍[해남지청]△지청장 崔在卿△검사 金 哲[전주지검]△차장 權在珍△부장 曺正煥△검사金永泰[군산지청]△지청장 秋昊卿[정읍지청]△지청장 金熙官△검사 梁鎬山[남원지청]△지청장 白鍾琇[제주지검]△차장 表晟洙△부장 金興勉△검사 許相九△〃 李喆熙
  • 북서 통보한 8·15 이산가족 상봉 후보자 명단(경북)

    표 보는 법=이름,성별,나이,본적지,헤어질 당시 주소,헤어질 당시 직장 직위,남쪽 가족 이름 및 관계 순으로 정리 [경북] ■황의분 여,84,경북 김천군 김천면 부곡리,서울 중구 신당동,신당동 부양,황란주(부)김옥조(모),강순악(올케),옥연 보연 청정(조카),리세기(시누이),윤탁(조카) ■백운만 남,68,경북 영덕군 영해면 원구동,서울 성북구 돈암동,경동중학교학생,백순태(부)권형숙(모),백순학(삼촌),운생(사촌),순목(5촌) ■황기주 남,70, 경북 문경군 산북면 약석리,경북 문경군 산북면 약석리,농업,황인묵(부)민춘봉(모),기명 기봉 무던 기순(형제) ■배진란 여,72,경북 고령군 고령면,서울 종로구 연근동,서울대병원 간호사,배오석(부)백순하(모)종복 홍덕(형제),백남부(외삼촌),백상호(외사촌) ■김희락 남,69,경북 군위군 군위면 수서리 2구,군위군 군위면 수서리,군위면 수서리 농업,김지산(부)황순옥(모),운조 왈락 주락 귀순 지락(형제) ■최봉남 여,70,경북 고령군 고령읍,대구시 칠성동,대구연초공장 노동자,최수명(무)문정이(모),재구 재영 봉희(형제),장○○(아저씨),장영자(조카) ■권기준 남,66,경북 안동군 풍산면 단호동,안동군 안동읍 태화동,안동농림중학교 학생,권상태(부)최아남(모),기순 기숙(형제),권상철(삼촌),기현(4촌) ■배선우 남,69,경북 청송군 부남면 대전동,경기 인천시 화수동,인천 자동차수리소 노동자,배여주(부)김몽출(모),오경 수경 선오(형제),김만기(매부),림봉서(매부) ■김덕한 남,64,경북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3구,감원 삼척군 상장면 칠암리,칠암리 소년노동,김영진(부)권분향(모),춘자 상한 덕희(형제),상진(5촌),원한(6촌) ■김영백 남,67,경북 밀양군 상동면 유천리,경북 포항시 두호동,포황공립고급중 학생,김종석(부)손의수(모),순백 순덕 경백(형제),준근 명관 휘일(조카) ■허태금 여,70,대구 노곡동 2구,전북 전주시,전주 삼성제사공장 노동,허훈(부)김남순(모),태득 용 태년(형제),김장계(외삼촌) ■윤수옥 남,69,경북 예천군 용문면 사부리 서창동,예천군 용문면 사부리,용문 공
  • [어떻게 지내십니까] 李榮德 前국무총리

    “넘쳐 흐르는 남북화해의 기운을 받아들이려면 자기개혁이 필요해” ‘2002월드컵 문화시민운동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영덕(李榮德·74) 전 국무총리는 94년 남북회담을 이끌어냈던 주역답게 남북정상회담과 이산가족 상봉을 이슈로 운을 뗐다.평북 강서가 고향인 그는 “남북 이산가족왕래가 통일의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하지만 지나친 통일 환상과 기대는 금물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이내 한창 몰두중인 문화시민운동으로 화제를 돌렸다. 에스컬레이터에서 한쪽으로 줄을 서고 복잡한 화장실에서도 차례로 순서를기다리도록 하는 등의 기초질서 유도는 물론 깨끗하고 다양한 개성을 갖춘화장실 가꾸기 운동 등도 펼치고 있다. 88년 서울올림픽 당시의 훌륭했던 질서의식을 되찾도록 하는 일,이것이 요즘 이 전총리가 하고 있는 일이다.나름대로 가시적인 성과를 얻어 위원회 관계자 모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고속도로의 화장실 봤지.깨끗하고 아름답기까지 하지.필요한 건 일시적인겉모습의 변화가 아니야,지속적으로이끌어 가야지” 이 전총리는 문화시민운동협의회 차원으로 북한 결핵어린이 의약품 지원과2002월드컵 홍보를 위해 한국과 유럽의 시민 100여명이 참가하는 파리∼베를린간 자전거 대행진도 기획하고 있다. 지금까지 10개 월드컵 개최도시를 중심으로 전개한 문화시민운동을 모든 자치단체와 시민단체 등 전국 규모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월드컵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키로 돼 있는 문화시민운동이지만 통일 한국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펼쳐졌으면 하는 게 그의 바람이다. “교육하는 일은 내 평생의 사명”이라는 이 전총리는 지금 마음이 너무 바쁘다고 했다. 그는 총리시절 남북회담의 소회도 한참 피력했다.“그때는 더할 나위없이아쉬웠다”고 말했다.하지만 오히려 잘된건지도 모르겠다고 했다.당시는 남과 북 모두 준비가 부족했기때문이다. “85년 남북적십자회담에서는 내가 평양표준어로 대화하자고 하기도 했어”고 소개했다.그러면서 그는 북에 있는 누님과 조카들을 한번 만났으면 한다는 인간적인 소망도 드러냈다. 매일 간단한 조깅으로 아침을 시작하는게 건강유지의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최여경기자 kid@
  • 경찰청 총경급 178명 인사

    경찰청은 5일 한진희(韓珍熙) 경찰청 기획과장을 경기경찰청 일산서장으로전보 발령하는 등 총경급 17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총경급을 대상으로 6개월간 교육하는 제2기 경찰 고위정책과정에 30명이 입교했고 제1기 수료자 27명 가운데 16명이 일선 경찰서장으로배치됐다. 경찰청 조사과장(사직동팀장)에는 간부후보 28기 출신인 김길배(金吉培) 서울경찰청 수사과장이 발탁됐다.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경찰서장의경우 1년 6개월,참모는 1년 근무자를 대상으로,개혁실적을 평가하고 분야별전문가를 발탁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본청 △외사1담당관 朴在鉉△외사3담당관 孫鍾殷△기획과장 孫辰宇△법무과장 朴相勇△장비과장 權寧燮△수사과장 鄭京載△조사과장 金吉培△수사국(지능)金炳澈△수사국(사이버) 河沃炫△경비2과장 魚淸秀△교통기획과장 尹杉△보안국(4과장) 鄭光燮 ▽경찰대△경찰학과장 崔源台△수사보안연구소 宋在哲△치안연구소 朴善奎 趙鏞燮 金容湜 朴點洙 李敬範 李演雨△중앙 교무과장 金俊明△과수 총무과장(직대) 申京泰 ▽서울경찰청△수사과장 李松範△정보1과(파견) 金南成△보안1과장 李基默△성동서장 林茂盛△북부서장 宋旻浩△구로서장 尹在國△서초서장 趙三郞△은평서장 崔光植△수서서장 金正植 ▽부산경찰청△감사담당관 姜秀烈△교통과장 吳炅鍾△경비과장 崔泰榮△정보과장 金石九△동부서장 姜正泰△부산진서장 崔益千△서부서장 鄭學周△해운대서장 崔永奉△북부서장 安勝煥△연산서장 河柄玉△강서서장 金貴喆 ▽대구경찰청△경무과장 崔海日△방범과장 李炳喜△수사과장 金用判△경비교통과장(직대) 李京澤△정보과장 鄭鏞三△보안과장 李大原△서부서장 田熙相△달서서장 尹在玉 ▽인천경찰청△경무과장 文秀元△수사과장 白丞煥△정보과장 金潤哲△동부서장 金云善△계양서장 崔鳳會△연수서장 朴壽鏞 ▽울산경찰청△경무과장 河光夫△수사과장 梁 革△경비교통과장 金鍾陽△정보과장 蔣成奎△보안과장 郭柱燮△중부서장 成炅出△동부서장 金永泰 ▽경기경찰청△수사과장姜경량△정보과장 梁性喆△보안과장 南亨樹△기동대장 李昶均△수원중부서장 吳眞善△수원남부서장 黃成采△안양서장 姜聲公△과천서장 朴宗奎△성남남부서장 裵健壽△고양서장 朴允榮△일산서장 韓珍熙△평택서장 韓相麟△남양주서장 金學培△화성서장 金秀哲△용인서장 朴鍾煥△이천서장 崔광화△여주서장 張大鳳 ▽강원경찰청△수사과장 洪炳哲△정보과장 尹英煥△보안과장 權赫杓△춘천서장 嚴在吉△원주서장 金圭喆△동해서장 朴隆吉△속초서장(직대) 元鍾浩△삼척서장 崔光植△영월서장 尹大根△홍천서장 李東洙△철원서장 金守喆△화천서장(직대) 曺圭成△양구서장 韓豊鉉 ▽충북경찰청△청주동부서장 金南元△영동서장(직대) 朴賢互△음성서장(직대) 金允玉 ▽충남경찰청△감사담당관 宋成鎬△경무과장 韓相益△대전북부서장 金容元△천안서장 金成一△공주서장 李鍾起△예산서장(직대) 楊祐錫△청양서장 朴始昌△둔산서장 李鍾遠 ▽전북경찰청△경무과장 宋器桓△방범과장 朴瓘培△전주중부서장 禹濟泰△군산서장 李乃淵△정읍서장 李相令△남원서장 李善魯△진안서장 朴鶴根△장수서장(직대) 羅華鍾 ▽전남경찰청△감사담당관(직대) 李旿鍵△경무과장 千勝凡△방범과장 金基用△정보과장 金鎭伯△보안과장(직대) 南基龍△광주북부서장 崔炎汶△목포서장 朴永憲△나주서장 朴永憲△해남서장(직대) 金權洙△장흥서장 韓光一△보성서장 池鉉根△완도서장 全炳斗△구례서장(직대)金榮敦 ▽경북경찰청△방범과장 朴昌燁△정보과장 黃淳翊△보안과장 金純泰△포항남부서장 李圭白△구미서장 李東萬△안동서장 金成寬△영천서장 鄭義旭△문경서장 黃雲母△칠곡서장 李聖揆△영덕서장 李浩琦△청송서장(직대)朴淙久 ▽경남경찰청△정보과장 朴甲錫△창원서부서장 宋裕讚△김해서장 李春聲△고성서장 朴点煜△남해서장 李逸求△산청서장(직대) 朴昌吉 ▽제주경찰청△수사과장(직대) 金永錫△정보과장 金東奎△제주서장 高大權 ◇교육△경찰대 총무과 金漢中△서울 경무과 徐東洙 梁洛雲△부산 경무과 李文基 金太鎭 李潤鎬△대구 경무과 金永和△인천 경무과 金榮操△울산 경무과 趙顯五 沈守植△경기 경무과 金相烈 林在植 韓昌浩 崔 鎭 申東坤△강원 경무과 李明圭 文點鎬 朴鍾煥 韓基玉△충북 경무과朴春熙△전북 경무과 杜現均 李明燮△전남 경무과 金雲會 鄭炳模△경북 경무과 金允煥 申鍾哲△경남 경무과金仁奭 曺萬基 朴東植△제주 경무과 梁貞富 ◇대기△본청 총무과 金東吉△경대 총무과 崔載雄△강원 경무과 李健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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