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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 지방선거 D-18]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진=통합진보당 정=정의당 겨=겨레자유평화통일당 경=경제민주당 공=공화당 국=국제녹색당 불=그린불교연합당 노=노동당 기=기독민주당 녹=녹색당 대=대한민국당 마=새마을당 치=새정치당 한=한나라당 무=무소속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관위 제공·16일 오후 10시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청장 이숙연(53·새·종로구의회 의원) 김영종(60·민·공무원) 배영규(53·무·자영업) 우화성(57·무·자영업) 남상해(76·무·하림각 대표이사) ●중구청장 최창식(62·새·중구청장) 김남성(57·민·사회복지사) 김상국(61·무·무직) 김연선(58·무·의사) ●용산구청장 황춘자(60·새·정당인) 성장현(59·민·공무원) 정연욱(45·정·정당인) ●성동구청장 장철환(53·새·정당인) 정원오(45·민·여주대학교 초빙교수) 최창준(59·진·정당인) ●광진구청장 권택기(48·새·한국피해자지원협회 상임고문) 김기동(67·민·정당인)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5·새·정당인) 유덕열(59·민·공무원) 김재전(70·무·연구소 운영(지방자치발전연구소)) ●중랑구청장 나진구(61·새·정당인) 김근종(55·민·중랑구의회의원) 이준일(40·진·정당인) 박종수(61·무·가천대학교 겸임교수) ●성북구청장 김규성(51·새·정당인) 김영배(47·민·성북구청장) 전택기(40·진·정당인) 황호산(54·무·정당인) ●강북구청장 김기성(66·새·고려대학교 초빙교수) 박겸수(54·민·정무직 공무원) 황선(40·진·정당인) 채수창(52·무·지구촌청소년연맹대표) ●도봉구청장 이석기(65·새·도봉구의원) 이동진(53·민·도봉구청장) 조용현(37·진·정당인) 장일(55·무·새정치연구소장) ●노원구청장 정기완(60·새·한국인터넷게임중독예방치료협회 이사장) 김성환(48·민·노원구청장) 정재복(68·겨·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9·새·정당인) 문석진(58·민·서대문구청장) 박희진(38·진·정당인) 고은석(75·무·상가 임대업) ●마포구청장 신영섭(58·새·정당인) 박홍섭(71·민·마포구청장) 김보연(35·진·정당인) ●양천구청장 오경훈(50·새·명지대학교연구교수) ●강서구청장 김기철(60·새·정당인) 노현송(60·민·강서구청장) 백철(57·무·자영업) ●구로구청장 최재무(63·새·정당인) 이성(57·민·공무원) ●금천구청장 한인수(68·새·정당인) 차성수(57·민·금천구청장)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6·새·정당인) 조길형(57·민·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장성수(60·새·정당인) 이창우(43·민·정당인) 정한식(58·무·경영컨설턴트) 하금성(63·무·기업인) 정기철(47·무·법인사업) 문충실(64·무·동작구청장) ●관악구청장 이정호(58·새·정당인) 유종필(56·민·관악구청장) 이승헌(43·진·관악을 이상규 국회의원 보좌관) ●서초구청장 조은희(53·새·미래여성네트워크 운영위원) 곽세현(52·민·서리풀 지렁이농장 농장주) 이원호(44·진·변호사) 이현수(57·무·회사원) 진익철(62·무·서초구청장) ●송파구청장 박춘희(59·새·송파구청장) 박용모(55·민·송파구의회 의원) ●강동구청장 최용호(59·새·정당인) 이해식(50·민·강동구청장) ■부산광역시 ●중구청장 김은숙(69·새·공무원) 이인준(64·무·노인복지문화원회장) ●서구청장 박극제(62·새·공무원) 유승우(49·무·웰콤빌트코리아 대표이사) ●동구청장 박삼석(64·새·정당인) 성재도(57·민·한국역사문화연구소 이사장) 정영석(63·무·동구청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8·새·영도구청장) 김철훈(54·민·유목자원 대표)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8·새·정무직 공무원) 조영진(47·민·정당인) 손한영(53·진·철도공사 사원) 김명미(48·정·정당인) ●동래구청장 전광우(54·새·정당인) 정상원(51·민·부산경상대학교 외래교수) 조길우(70·무·동래구청장) 전일수(47·무·무직) ●남구청장 이종철(70·새·남구청장) 김병원(67·민·경성대학교 명예교수) 차경양(53·무·남구 감만 노인대학 학장) 송순임(58·무·무직) 김선길(56·무·무직) ●북구청장 황재관(67·새·북구청장) 정진우(46·민·한비닷컴 대표) 유병국(50·진·노동조합활동가) 신오동(53·무·보험업) ●해운대구청장 백선기(66·새·우주유치원 설립이사장) 윤준호(46·민·코렘에듀 대표이사) 김대현(33·진·한의사) 박은숙(51·무·시민운동가) 남명숙(54·무·동의대학교 겸임 교수) ●기장군수 홍성률(67·새·정당인) 김홍석(53·민·한국조폐공사 비상임이사) 오규석(55·무·기장군수) ●사하구청장 이경훈(64·새·사하구청장) 노재갑(49·민·정당인) ●금정구청장 원정희(60·새·금정구청장) 정장근(58·진·대우버스 사원) ●강서구청장 노기태(67·새·정당인) 김진옥(47·민·대동철강대표) 안병해(57·무·정치인) ●연제구청장 이위준(71·새·연제구청장) 김홍재(43·무·연제구의회 의장) 차백진(47·무·연제구의회 의원) 김기문(54·무·건강보험공단 직원) ●수영구청장 박현욱(59·새·정무직공무원) 황진수(58·무·무직) ●사상구청장 송숙희(55·새·사상구청장) 황호선(62·민·교수)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윤순영(61·새·중구청장) 한기열(62·무·약사) ●동구청장 강대식(54·새·동구의회 의원) 권택흥(45·진·노동조합위원장) ●서구청장 류한국(60·새·정당인) 강성호(47·무·서구청장) 서중현(62·무·정치인) 신상숙(48·무·서구의원) ●남구청장 임병헌(60·새·남구청장) ●북구청장 배광식(54·새·정당인) 권효기(72·무·서비스업) 구본항(57·무·정치인) ●수성구청장 이진훈(57·새·정무직 공무원) 이성수(65·무·정치인) ●달서구청장 곽대훈(59·새·공무원) 김학기(54·민·정당인) ●달성군수 김문오(65·새·달성군수)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김홍섭(64·새·중구청장) 강선구(51·민·정당인) 하승보(62·무·정당인) ●동구청장 이흥수(53·새·BCM보습어학원장) 조택상(55·정·정당인) 전용철(53·무·정치인) ●남구청장 박우섭(58·민·공무원) ●연수구청장 이재호(55·새·정당인) 고남석(56·민·정무직 공무원) 우윤식(51·무·일진포장산업 대표) ●남동구청장 장석현(58·새·정당인) 배진교(45·정·남동구청장) ●부평구청장 박윤배(62·새·부평미래포럼 이사장) 홍미영(58·민·부평구청장) 김현상(56·무·기업경영인(콤솔회장)) ●계양구청장 오성규(60·새·정당인) 박형우(56·민·계양구청장) 조동수(62·무·계양구의회 의원) ●서구청장 강범석(48·새·정당인) 전원기(53·민·정당인) 권중광(69·치·정당인) 전년성(71·무·서구청장) ●강화군수 한상운(70·민·시민운동가) 유천호(63·무·정치인) 이상복(60·무·정치인) ●옹진군수 조윤길(64·새·공무원) 김기조(50·무·서해건설전기 대표이사) 손도신(40·무·자영업)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노희용(51·민·동구청장) 김미화(37·진·의료인) 조영복(66·무·정당인) 오형근(51·무·오형근성형외과 원장) ●서구청장 임인현(57·새·정당인) 임우진(61·민·정당인) 신광조(56·무·정치인) ●남구청장 최영호(49·민·남구청장) 강도석(59·무·정치인) 김대현(42·무·새정치경제아카데미 사무총장) ●북구청장 박찬호(64·새·교수(초빙)) 송광운(60·민·북구청장) 정형택(49·진·노동자) 진선기(49·무·정치인) ●광산구청장 민형배(52·민·자치구청장) 박오열(47·진·기아자동차 생산직원)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민병직(59·새·정당인) 한현택(58·민·공무원) ●중구청장 이은권(55·새·정당인) 박용갑(57·민·중구청장) 전동생(59·무·무직) ●서구청장 박환용(64·새·서구청장) 장종태(61·민·정당인) 이강철(55·치·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JC)연수원 교수) ●유성구청장 진동규(56·새·충남대학교 겸임교수) 허태정(48·민·공무원) 유석상(40·진·자영업) 김헌태(60·치·정당인) ●대덕구청장 박수범(53·새·정당인) 박영순(49·민·정당인) 홍춘기(44·진·정당인) 최영관(65·무·한남대학교 객원교수)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박성민(55·새·중구청장) 임동호(45·민·정당인) ●남구청장 서동욱(51·새·정당인) 김진석(50·진·정당인) ●동구청장 권명호(53·새·정당인) 유성용(52·민·정당인) 김종훈(49·진·정당인) 손삼호(54·노·회사원) ●북구청장 박천동(48·새·정당인) 김재근(55·민·회사원) 윤종오(50·진·정무직공무원) ●울주군수 신장열(61·새·울주군수) 김태남(53·민·건설업) 서진기(70·무·농업) ■경기도 ●수원시장 김용서(73·새·정당인) 염태영(53·민·정무직공무원) 임미숙(44·진·정당인) 김규화(51·정·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시간강사) ●성남시장 신영수(62·새·정당인) 이재명(49·민·성남시장) 정형주(49·진·정당인) 허재안(61·치·정당인) 박영숙(58·무·의사) ●의정부시장 강세창(53·새·의정부시의회 의원) 안병용(58·민·의정부시장) 이용(62·무·한국정보행정정책연구회 회장) ●안양시장 이필운(59·새·정당인) 최대호(55·민·안양시장) ●부천시장 이재진(47·새·정당인) 김만수(49·민·부천시장) 유윤상(61·치·세무사) 홍건표(69·무·무직) ●광명시장 심중식(55·새·정당인) 양기대(51·민·정당인) ●평택시장 공재광(51·새·정당인) 김선기(61·민·정당인) 이호성(42·진·정당인) 우제항(65·무·사회기관단체인) ●양주시장 현삼식(66·새·공무원) 이성호(56·민·정당인) ●동두천시장 임상오(55·새·동두천시의회 의원) 오세창(63·민·동두천시장) 박인범(56·무·정치인) ●안산시장 조빈주(62·새·정당인) 제종길(59·민·도시와자연연구소 소장) 김철민(57·무·안산시장) 강성환(56·무·정당인) 박주원(55·무·정치인) ●고양시장 강현석(61·새·정당인) 최성(50·민·고양시장) 강명룡(45·진·노동자) 김형오(61·무·비영리민간단체 시민옴부즈맨 공동체 상임대표) ●과천시장 신계용(50·새·정당인) 김종천(41·민·변호사) 서형원(45·녹·과천시의원) 이경수(55·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권오규(48·새·정당인) 김성제(54·민·의왕시장) ●구리시장 백경현(55·새·정당인) 박영순(66·민·구리시장) 이봉관(37·진·정당인) 권봉수(50·무·정치인) 김용호(67·무·구리시의회 의원) ●남양주시장 이석우(66·새·공무원) 김한정(50·민·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 조병환(52·무·참 실버요양원 대표) ●오산시장 이권재(50·새·한국병원장례문화원 대표) 곽상욱(49·민·오산시장) ●화성시장 최형근(55·새·정치인) 채인석(51·민·화성시장) 홍성규(39·진·통합진보당 대변인) ●시흥시장 한인수(66·새·TV 탤런트) 김윤식(48·민·시흥시장) 정종흔(70·무·정치인) 신부식(58·무·정치인) ●군포시장 하은호(53·새·군포시 성오장학재단 이사장) 김윤주(65·민·군포시장) ●하남시장 김황식(63·새·정당인) 이교범(62·민·정당인) 이옥진(73·무·농업인) ●파주시장 이재홍(57·새·정당인) 이인재(53·민·파주시장) 이재희(38·진·정당인) 김순현(54·무·바른교육 대표) ●여주시장 원경희(58·새·조은세무법인 대표이사) 장학진(61·민·여주시의회의원) 정숙영(62·무·무직) ●이천시장 김경희(59·새·정당인) 조병돈(65·민·공무원) 김경훈(43·진·노동운동가) 김문환(49·무·극동대학교 초빙교수) ●용인시장 정찬민(56·새·정당인) 양해경(60·민·대학교 대우교수) 김상국(61·무·교수) 김학규(66·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52·새·안성시장) 김선미(53·민·회사원) ●김포시장 신광철(60·새·김포시의회 의원) 유영록(51·민·정당인) 김동식(53·무·무직) ●광주시장 조억동(57·새·광주시장) 이성규(57·민·광주시의회 의원) 장형옥(52·무·광주시의회 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6·새·포천시장) 김창균(50·민·주식회사 필마트 대표이사) 최호열(53·무·언론인) ●연천군수 김규선(61·새·정무직) 이태원(63·민·농업) 이효재(53·무·자영업) 정경식(56·무·미용업) ●양평군수 김선교(53·새·정당인) 김덕수(52·무·정치인) ●가평군수 박창석(57·새·정당인) 김성기(57·무·가평군수) ■강원도 ●춘천시장 최동용(63·새·무직) 이재수(49·민·춘천시의회 의원) 변지량(55·무·정당인) ●원주시장 원경묵(55·새·원주시번영회장) 원창묵(53·민·공무원) ●강릉시장 최명희(59·새·강릉시장) 홍기업(63·민·정당인) 김홍규(52·무·관동공업사 대표이사) ●동해시장 심규언(58·새·정당인) 김원오(58·무·대학강사) 한기선(66·무·정치인) 홍희표(76·무·무직) 최경순(61·무·무직) 김형대(70·무·무직) ●삼척시장 김대수(72·새·삼척시장) 김양호(52·무·무직) ●태백시장 김연식(46·새·태백시장) 김동욱(56·민·회사원) ●정선군수 전정환(56·새·정당인) 최승준(57·민·정선군수) ●속초시장 채용생(60·새·속초시장) 이병선(51·무·정당인) ●고성군수 윤승근(59·새·아모레퍼시픽 설악점 대표) 신명선(69·민·농업) 신준수(58·무·농업) 박효동(56·무·정당인) 함형완(54·무·기초의회 의원) ●양양군수 김진하(54·새·정당인) 정상철(68·민·양양군수) 김관호(65·무·약사) ●인제군수 이순선(57·새·정치인) 최상기(59·민·정치인) 문석완(56·무·정치인) 양정우(57·무·법무사) ●홍천군수 노승락(63·새·축산업) 고춘석(58·민·정당인) 허필홍(50·무·홍천군수) ●횡성군수 한규호(63·새·정당인) 김명기(62·무·귀농귀촌창조컨설팅 대표) 정연학(50·무·시민운동가) ●영월군수 박선규(57·새·영월군수) 고진국(61·민·정당인) 이상춘(75·무·자영업) ●평창군수 심재국(57·새·자영업) 이석래(57·민·평창군수) ●화천군수 최문순(60·새·농업) 이재원(55·민·정당인) ●양구군수 전창범(61·새·양구군수) 김대영(61·무·무직) ●철원군수 이현종(64·새·정당인) 홍광문(58·민·정당인) 이수환(67·무·무직) 최종문(65·무·농업) ■충청북도 ●청주시장 이승훈(59·새·정당인) 한범덕(61·민·청주시장) ●충주시장 조길형(51·새·정당인) 한창희(60·민·정당인) 최영일(45·무·변호사) ●제천시장 최명현(63·새·공무원) 이근규(54·민·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홍성주(61·무·농업) ●단양군수 류한우(64·새·정당인) 김동진(62·민·단양군의회 의원) 조남성(70·무·환경문화연대 대표) 윤명근(66·무·충주호유람선주식회사 대표이사) ●영동군수 박세복(51·새·대광건설 대표) 정구복(57·민·정당인) 김재영(57·무·무직) ●보은군수 김수백(65·새·정당인) 이종석(60·민·정당인) 정상혁(72·무·공무원) ●옥천군수 김영만(62·새·공무원) 김재종(59·민·정당인) 이성실(53·공·종교인) 강명훈(50·무·무직) 박인수(40·무·자영업) ●음성군수 이필용(52·새·음성군수) 박희남(59·민·광진상사대표) ●진천군수 김종필(50·새·정당인) 유영훈(59·민·진천군수) 남구현(57·무·농업인) 김원종(58·무·무직) ●괴산군수 송인헌(58·새·괴산군미래연구소 대표) 노광열(64·무·무직) 김춘묵(54·무·행정사(괴산발전연구소)) 임각수(66·무·공무원) ●증평군수 유명호(72·새·동일약국 약사) 홍성열(59·민·증평군수) 연기복(60·무·기성상사 대표) 박동복(60·무·농업회사법인 제일종묘농산 (유) 대표이사) 이현재(57·무·농업) ■충청남도 ●천안시장 최민기(49·새·정당인) 구본영(61·민·정당인) 선춘자(45·진·정당인) 장화순(62·무·무직) 박성호(54·무·시민운동가) ●공주시장 오시덕(66·새·정당인) 김정섭(48·민·정당인) 김택진(60·무·무직) 이성호(48·무·정치인) 김선환(62·무·자영업) 전대규(71·무·무직) ●보령시장 김동일(65·새·정당인) 이시우(65·민·정당인) 엄승용(57·무·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아산시장 이교식(60·새·정당인) 복기왕(46·민·아산시장) 조양순(45·무·어린이집 대표 및 강사) ●서산시장 이완섭(57·새·서산시장) 한기남(45·민·글로벌 대표) ●태안군수 한상기(67·새·정당인) 이수연(56·민·정당인) 가세로(58·무·정당인) ●금산군수 박동철(62·새·금산군수) 문정우(49·민·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겸임교수) ●논산시장 송영철(54·새·양촌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황명선(47·민·논산시장) ●계룡시장 이재운(49·새·계룡시의회 의원) 최홍묵(65·민·정당인) 이응우(57·무·자영업) 윤차원(60·무·무직) ●당진시장 이철환(68·새·당진시장) 김홍장(52·민·정당인) 김후각(61·무·미래희망연구소 소장) 이덕연(58·무·단국대학교 초빙교수) ●부여군수 이용우(53·새·공무원) 박정현(49·민·정당인) ●서천군수 노박래(64·새·일반행정사) 이덕구(60·민·정당인) ●홍성군수 김석환(69·새·홍성군수) 채현병(65·민·무직) 김원진(54·무·홍성군의회 의원) ●청양군수 복철규(66·새·정당인) 김명숙(49·민·청양군의회 의원) 임영환(63·무·청양군의회 의원) 김의환(60·무·무직) 이희경(65·무·무직) 황인석(60·무·무직) 이석화(67·무·청양군수) ●예산군수 황선봉(64·새·정당인) 고남종(58·무·정치인) ■전라북도 ●전주시장 김병석(65·새·정당인) 김승수(45·민·정당인) 장상진(57·무·무직) 임정엽(55·무·정당인) ●군산시장 정용회(61·새·정당인) 문동신(76·민·군산시장) 채용묵(53·무·법무사) 서동석(54·무·호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53·민·익산시장) 박경철(58·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7·민·정읍시장) 허준호(56·무·민생시민포럼 대표) 강광(77·무·정치인) 정도진(53·무·정당인) ●남원시장 이환주(53·민·남원시장) 강춘성(57·무·농업) 김영권(67·무·무직) ●김제시장 박준배(58·민·정당인) 이홍규(53·정·정당인) 최락도(76·무·무직) 이건식(69·무·공무원) ●완주군수 국영석(51·민·정치인) 박성일(59·무·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 이동진(49·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이명노(57·민·정치인) 송영선(63·무·선출직 공무원) 이항로(57·무·농업) ●무주군수 황정수(59·민·정당인) 홍낙표(59·무·무주군수) 김세웅(60·무·정치인) 황인홍(58·무·농업) ●장수군수 김창수(37·새·정당인) 장영수(46·민·정당인) 박성근(68·무·농업) 최용득(67·무·농업) ●임실군수 김택성(47·민·정당인) 이종태(61·무·무직) 박기봉(59·무·무직) 한병락(60·무·지방자치연구소 객원연구원) 한인수(57·무·정치인) 김학관(58·무·정치인) 심민(66·무·사회활동가) ●순창군수 황숙주(66·민·순창군수) 홍승채(53·무·정치인) ●고창군수 박우정(69·민·기업인) 정학수(59·무·겸임교수) 정원환(57·무·양돈업) 유기상(57·무·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 ●부안군수 이병학(57·민·정당인) 김종규(62·무·교육사업) 백기곤(49·무·정치인) ■전라남도 ●목포시장 이상열(62·민·변호사) 이송환(42·진·노동자) 허정민(47·정·시의원) 박홍률(60·무·정치인) 김종익(49·무·시민운동가) 홍영기(57·무·정치인) ●여수시장 주철현(55·민·변호사) 김상일(51·진·여수시의회 의원) 김충석(73·무·공무원) 김동채(56·무·경영인) 정정균(59·무·한국공인회계사) 한창진(58·무·시민운동가) ●순천시장 허석(49·민·정당인) 이수근(46·진·정당인) 조충훈(60·무·순천시장) ●나주시장 강인규(59·민·정당인) 나창주(80·무·농업) 김대동(68·무·정당인) 임성훈(54·무·나주시장) ●광양시장 김재무(54·민·정당인) 유현주(43·진·정당인) 이성문(58·무·기업인) 정현복(64·무·무직) 정인화(56·무·무직) ●담양군수 최형식(58·민·정당인) 신동호(56·무·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김영기(56·무·기업인) 유창종(60·무·정치인) ●장성군수 김양수(63·민·공무원) 유두석(64·무·기업인) ●곡성군수 유근기(51·민·정당인) 허남석(58·무·곡성군수) 배병채(65·무·무직) ●구례군수 서기동(64·민·구례군수) 김종영(56·무·구례군의회 의원) 정정섭(50·무·정치인) 전경태(66·무·무직) ●고흥군수 김경준(56·새·경영컨설턴트) 박병종(60·민·고흥군수) 김학영(61·무·정치인) 송귀근(57·무·정치인) ●보성군수 정종해(67·민·보성군수) 이용부(61·무·남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화순군수 구충곤(55·민·정당인) 전형준(58·무·무직) 구복규(59·무·정치인) 배동기(58·무·정치인) 임호경(62·무·정치인) 임갑수(49·무·사단법인 입법정책연구회 이사) ●장흥군수 이명흠(65·민·장흥군수) 위두환(48·진·농업) 정종순(59·무·농업인) 김성(54·무·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비 전임교수(휴직)) 최경석(50·무·정치인) ●강진군수 강진원(54·민·강진군수) 장경록(58·무·무직) ●완도군수 신우철(61·민·정당인) 이용섭(59·무·해운업 풍진해운 대표이사) 김인철(62·무·무직) 송주호(58·무·하림수산) ●해남군수 박철환(55·민·해남군수) 박용상(54·무·정당인) 김병욱(51·무·농업인) ●진도군수 이동진(68·민·공무원) 박연수(65·무·정치인) ●영암군수 전동평(53·민·정당인) 김일태(69·무·영암군수) 최영열(51·무·자영업) ●무안군수 오원옥(45·새·목포국제기독학교 기획실장) 김철주(56·민·정무직 공무원) 최길권(28·무·창업후계농업경영인) ●영광군수 정기호(59·민·영광군수) 김준성(62·무·심지종합건설 이사) ●함평군수 안병호(66·민·함평군수) 노두근(61·무·정당인) 김성호(57·무·정치인) ●신안군수 박우량(58·민·신안군수) 남상창(63·무·정치인) 김승규(58·무·무직) 고길호(69·무·자영업) ■경상북도 ●포항시장 이강덕(52·새·단국대학교 초빙교수) 안선미(41·민·정당인) 이창균(54·무·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울릉군수 최수일(62·새·울릉군수) 정태원(61·무·무직) ●경주시장 최양식(62·새·선출직공무원) 이광춘(44·진·정당인) 박병훈(49·무·정치인) 최학철(61·무·무직) 황진홍(57·무·무직) ●김천시장 박보생(63·새·김천시장) 김정국(71·무·대방전력주식회사 회장) ●안동시장 권영세(61·새·안동시장) 박종규(50·진·한겨레신문안동지국장) 이삼걸(58·무·정치인) 권혁구(60·무·정치인) ●구미시장 남유진(61·새·구미시장) 구민회(58·민·정당인) 김석호(55·무·새마을연구소 소장) 이재웅(63·무·구미정책네트워크 광장 대표) ●영주시장 장욱현(57·새·정당인) 박남서(57·무·영주시의회 의원) ●영천시장 김영석(62·새·영천시장) 박철수(53·무·정치인) ●상주시장 이정백(63·무·농업) 성백영(63·무·상주시장) 송용배(61·무·무직) 황해섭(60·무·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겸임교수) ●문경시장 고윤환(57·새·문경시장) 강명윤(55·무·무직) 신현국(62·무·회사원) 이유권(25·무·축산업) 신영진(42·무·도시및지역개발연구소 소장) ●예천군수 이현준(59·새·예천군수) 이원자(54·무·주부) ●경산시장 최영조(59·새·경산시장) 황상조(54·무·무직) ●청도군수 이승율(62·새·정당인) 김하수(55·무·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고령군수 곽용환(55·새·고령군수) ●성주군수 김항곤(62·새·공무원) 오근화(60·무·농업) 배기순(56·무·세진이엔씨 대표이사) ●칠곡군수 백선기(59·새·공무원) 조민정(54·무·정당인) ●군위군수 장욱(59·새·군위군수) 김영만(61·무·무직) ●의성군수 김주수(62·새·농수산무역대학 학장) 김동호(60·무·변호사) ●청송군수 한동수(65·무·청송군수) 윤경희(54·무·무직) ●영양군수 권영택(51·새·영양군수) 이갑형(60·무·무직) ●영덕군수 이희진(50·새·정치인) 황승일(56·무·무직) 장성욱(57·무·무직) 오장홍(67·무·무직) 박병일(52·무·자영업) ●봉화군수 박노욱(53·새·봉화군수) ●울진군수 임광원(63·새·울진군수) 임원식(59·치·정당인) 임영득(61·무·정당인) 전찬걸(55·무·무직) ■경상남도 ●창원시장 안상수(68·새·정당인) 허성무(50·민·정당인) 조영파(67·무·무직) 허상탁(61·무·종교인(천리교인)) ●진주시장 이창희(62·새·진주시장) 서소연(48·민·정당인) 강수동(47·진·공무원노조 진주시지부 근무) ●통영시장 김동진(63·새·공무원) 정덕범(67·무·수산물 무역업) 박청정(71·무·정치인) 진의장(69·무·정치인) ●고성군수 하학열(55·새·정당인) 정종조(65·민·농업) 이상근(60·무·사업) 김인태(65·무·농업) 하태호(54·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73·새·제8대 경상남도 사천시장) 송도근(66·무·한국시대학회대표) ●김해시장 김정권(54·새·정당인) 김맹곤(68·민·김해시장) 박봉열(43·진·정당인) 허점도(53·무·김해시민법률무료상담센터 상담소장) ●밀양시장 박일호(51·새·정당인) 김영기(52·무·정치인) 우일식(43·무·새밀양 새정치 연구회 대표) 이태권(70·무·농업) ●거제시장 권민호(58·새·거제시장) 이행규(55·민·정치인) 김해연(47·무·회사원) 윤영(59·무·정치인) ●의령군수 김채용(64·새·의령군수) 김진옥(62·무·무직) 오영호(64·무·농업) 서진식(56·무·서진식법무사사무소 대표 ) ●함안군수 차정섭(63·새·함안미래발전연구원 원장) 김용철(52·무·사회단체 대표) 주점욱(45·무·기업인) ●창녕군수 김충식(64·새·창녕군수) 김영준(66·무·민간조사원) 하강돈(65·무·회사임원) ●양산시장 나동연(58·새·양산시장) 김일권(62·민·정당인) 윤장우(58·무·무직) 이강원(69·무·무직) ●하동군수 윤상기(59·무·하동미래연구소소장) 이정훈(43·무·정당인) 김종관(51·무·농업) 황종원(48·무·자영업) 양현석(62·무·기업인) 하만진(48·무·농업) 이수영(46·무·우람종합건설 대표이사) 황규석(56·무·농업) ●남해군수 박영일(59·새·정당인) 문준홍(49·무·정치인) 정문석(58·무·출판업) 정현태(51·무·정치인) ●함양군수 임창호(61·새·함양군수) 서춘수(63·무·정치인) ●산청군수 허기도(60·새·정치인) 이종섭(58·무·정치인) ●거창군수 이홍기(55·새·거창군수) 양동인(61·무·무직) 백신종(61·무·농업) ●합천군수 하창환(64·새·합천군수) 박경호(54·무·학원 운영) 조찬용(59·무·남명선생 선양회 회장)
  • [김준의 바다맛 기행] 울진대게냐 영덕대게냐

    [김준의 바다맛 기행] 울진대게냐 영덕대게냐

    대게는 경북 울진 앞바다가 주 서식지다. 그런데 식객들은 울진대게보다 영덕대게라 해야 진짜 대게로 생각한다.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문제는 유통이었다. 교통이 불편한 울진보다는 접근성이 좋았던 영덕의 강구항에 대게잡이 어선들이 몰려들었다. 대구를 비롯해 내륙으로 이어지는 교통여건이 좋았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는 울진의 변이다. 반면 영덕은 강구항과 축산항 사이 바다에서 해마다 3, 4월에 잡히는 대게가 다른 지역의 게보다 속살이 꽉 차 있고 맛도 좋아 영덕대게라 했다고 한다. 이는 영덕대게의 변이다. 결정적인 증거라며 울진군은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된 울진 특산물 ‘자해’(紫蟹)를 원조의 근거로 제시했다. 자해는 대게를 말한다. 영덕에서도 고려 태조 23년(940년) 왕건이 예주를 순시할 때 수라상에 대게를 진상한 것을 제시하고 있다. ●10여년 자라야 상품가치 높아 원조논쟁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영덕은 고려 때 예주 부사가 대게 맛이 특별해 이곳에 가마(車)를 타고 와 머물러(留) 차유마을이라 했다며 원조마을을 제시했다. 울진은 평해읍 거일마을의 지형이 게알을 닮았고, 대게가 많이 잡혀 ‘기알’이라 부르다 ‘거일’로 되었다고 맞불을 놓았다. 차유마을은 경정리의 한 마을로 작은 포구가 있다. 거일리는 후포항과 가깝다. 두 마을은 직선거리로 25㎞ 떨어져 있다. 두 마을 사이 동쪽 바다에 왕돌짬이라는 대게 주 서식지가 있다. 짬은 경상도에서는 바위를 말한다. 왕돌짬에서 울진 배가 잡으면 울진대게가 되고, 영덕 어민이 잡으면 영덕대게가 되는 것이다. 대게는 영덕과 울진만 아니라 포항, 삼척, 동해, 강릉, 양양, 속초, 고성 등지에서도 잡힌다. 대게는 여러 개의 그물을 연결해 수심 200~300m 아래로 내려 잡는다. 깊은 곳에 살기 때문이다. 초겨울에 시작해 초여름까지 잡는다. 상품가치가 높은 대게는 10여년, 심지어 15년을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7년이 지나야 알을 낳는다고 하니 자원관리가 쉽지 않다. 황금색을 띠는 대게를 참영덕대게라 하는데, 워낙 귀해 가락지를 키워 품질을 보증하고 있다. 이렇게 품질이 보증된 살이 꽉 찬 게를 ‘박달대게’라고 한다. 이는 그만큼 가짜 대게가 많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붉은 홍게는 대게보다 작으며 붉은빛을 띠고, 살이 적고 짠맛이 나며 수분이 많다. ●다리가 대나무 같아서 ‘대게’ 불러 냉수대에 분포하는 대게 5종 가운데 우리나라에는 붉은 대게와 대게 두 종이 잡히고 있다. 중국에서는 죽해(竹蟹)라고 한다. 대게는 ‘큰 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여덟 개의 다리가 대나무처럼 곧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동국여지승람’에는 경상, 강원, 함경 3도 11개 고을의 토산물로 ‘자해’를 소개했다. 발해(拔蟹)라고도 했다. 대나무처럼 곧은 다리가 여섯 마디라고 해서 ‘죽육촌어’(竹六寸魚)라고도 불렸다. 대게는 크기가 아니라 단단함이 상품가치를 결정한다. 선별할 때 물렁게를 가장 먼저 빼낸다. 배의 색깔이 짙을수록 살이 차고 단단하다. 망망대해에도 대게잡이 포인트가 있다. 그러나 강구에서 만난 한 어민은 이를 “자식에게도 알려주지 않는 비밀”이라고 했다. 글 사진 전남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joonkim@jeri.re.kr ■어떻게 먹을까 영덕이든 울진이든 대게 먹길 원한다면 때를 맞춰야 한다. 바다 것들은 철이 있고 때가 있다. 철이라 함은 계절을 말하기도 하지만 ‘물때’도 생각해야 한다. 겨울이 제철이라고 알지만 5월 초까지는 대게를 권할 만하다. 오히려 많이 잡히기 때문에 값도 싸고, 외국산을 국산 대게로 속여 팔지도 않는다. 제대로 대게를 맛보자는 생각에서 후포항을 지나쳐 강구항으로 향했다. 항구에 들어서자 가게마다 내세우는 ‘원조’ 경쟁이 만만찮다. 가게 앞에선 지나는 차를 붙들기 위해 너도나도 손짓을 한다. 제법 규모가 있는 가게들은 경쟁적으로 큼지막하게 방송국 이름과 방송된 날짜가 적혀 있다. 음식 맛은 방송국에서 평가한다. 요즘 세태다. 자리를 잡기 전에 주인이 대게를 보여줬다. 한 마리에 3만원, 3마리는 6만원에 사라고 권했다. 여기에 밥과 탕이 따라나온다. 식당주인은 수족관에서 꺼낸 대게를 보여주며 따개비가 붙어 있지 않고 다리가 긴 것은 국내산이고, 따개비가 붙은 것은 수입산이라 알려줬다. 그러나 알려줘도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간택’된 대게는 먼저 기절시켜야 한다. 옛날엔 대게를 뜨거운 물에 넣었다. 요즘엔 육즙이 빠져나는 것을 막기 위해 수증기로 기절시킨다. 솥에 넣었을 때 게가 움직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집에서 삶을 때는 뜨거운 물을 입에 부어 기절시키면 좋다. 대게 맛의 포인트는 긴 다리에 있다. 게 눈 감추듯 먹던 속도가 느려질 때쯤 게딱지에 담긴 밥이 나왔다. 배가 고플 때는 느끼지 못한 느끼함도 전해지니 양을 적당히 시키는 것이 좋다. 집에서 쪄 먹을 경우 게딱지에 붙어 있는 살과 국물을 긁어 냄비에 넣고 밥을 비벼 먹으면 좋다.
  • [문화단신] 새달 7일부터 ‘서울오픈아트페어’

    ‘열린 미술 시장’을 지향하는 미술품 장터인 ‘서울오픈아트페어 2014’(SOAF 2014)가 다음 달 7∼11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9회째를 맞은 SOAF는 누구나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2006년 출범했다. 올해에는 박영덕 화랑, 청작화랑, 예화랑 등 국내 갤러리 89곳과 해외 갤러리 4곳이 참여해 회화와 조각, 사진, 판화, 설치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배우 강석우, 김영호, 김혜진이 참여하는 스타 자선 전시도 함께 열린다. 성인 1만원, 학생·단체 8000원. (02)545-3314.
  • [여행 가방]

    음식테마거리 3곳 추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남 함평의 ‘함평천지한우비빔밥거리’ 경기 광주의 ‘남한산성닭오리백숙거리’ 경북 포항의 ‘과메기물회거리’ 등을 음식테마거리로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음식테마거리는 2012년 지정된 신당동떡볶이, 강릉초당두부, 대구안지랑곱창, 남원추어탕, 부산민락횟집거리 등과 지난해 선정된 담양죽순푸드빌리지, 영덕대게거리, 춘천명동닭갈비거리 등 총 11개소로 늘었다. ‘곤지암 키즈 스포츠’ 회원 모집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곤지암 키즈 스포츠 아카데미’ 멤버십 회원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5~8월 매주 토요일 야구와 축구 중 한 종목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야구·축구선수 출신 전문 강사가 수준별 강습을 진행한다. 가입비 20만원. 기념 티셔츠도 제공한다. 홈페이지(www.konjiamresort.co.kr) 참조. 발리 물리아 리조트 프로모션 인도네시아 발리의 럭셔리 호텔인 물리아 리조트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숙박 60일 전 예약 시, 스카이 바에서 셰프 특선의 타파스 세트를 제공한다. 물리아는 호텔과 리조트, 단독 빌라 등으로 구성된 발리 최고급 복합 리조트다. (02)2010-8829. 아난티 클럽 글램핑 상품 선봬 ‘아난티 클럽 서울’은 오는 5월 1일~10월 31일 ‘글램핑 인 더 포레스트’ 상품을 선보인다. 잣나무 숲에 들어선 글램핑 존은 총 10동의 럭셔리 텐트로 구성됐다. 6m 높이에 세워진 ‘트리 하우스’도 체험할 수 있다. (031)589-3327. 가루다항공 퀴즈 이벤트 가루다인도네시아 항공은 스카이팀 20번째 회원 가입을 기념해 페이스북 ‘OX퀴즈’ 이벤트를 25일까지 진행한다. 인천~발리 항공권 2장(1명) 등 경품도 준비됐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다. 펜타즈 호텔 ‘라바 뮤지컬 패키지’ 서울 광진구 광장동의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은 5월 3일~6월 1일 ‘라바 뮤지컬 패키지’를 판매한다. 라바 뮤지컬 입장권(S석 2장)과 숙박, 뷔페 ‘라구뜨’ 조식권(1인), 피트니스 무료 이용권(2인) 등이 포함됐다. 28만 9000원~39만 9000원.
  • [6·4 지방선거 공약 점검] 경북지역 기초단체장

    [6·4 지방선거 공약 점검] 경북지역 기초단체장

    전통적으로 ‘여당의 텃밭’인 경북은 새누리당의 경선전이 본격화되면서 후보들의 공약 대결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저마다 자신들이 내세운 공약을 통해 지역을 새롭게 변모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여기에 야당 및 무소속 후보까지 공약 대결에 가세해 선거에 한층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연말 경북도청의 이전으로 신도청 소재지가 되는 안동시는 도청 이전과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주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후보들은 이런 분위기를 감안해 지역 발전 공약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권영세 예비 후보는 문화와 역사, 깨끗한 생활 환경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도심 공간을 개발해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겠다며 한번 더 시장으로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통합진보당의 박종규 예비 후보는 서민 주택 3000가구 건설을, 무소속의 권혁구 예비 후보는 안동 전 지역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확대 공약을 내걸었다. 안전행정부 차관 출신으로 역시 무소속인 이삼걸 예비 후보는 도청 소재지인 안동시와 예천군 통합 추진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며 표밭을 누비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민선 5기 안동시장 38개 공약 가운데 가정용 상수도요금 반값 공급 등 30개는 완료됐고 초·중등 무료 급식 확대 등 나머지 8개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특히 시는 서울신문과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최근 공동 실시한 ‘민선 5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최고(SA) 등급을 받았다. 인구 41만명으로 경북 23개 시·군 가운데 포항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구미시는 국가공단이 있는 경제도시인 만큼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가 선거의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인 김용창 새누리당 예비 후보는 구미공단 입주 업체들의 물류 운송 편의를 위해 공단 인근에 철도물류기지(CY)를 건설하고 첨단 게임 및 애니메이션 사업 유치를 통한 인터넷밸리 건설을 제안했다. 3선에 도전하는 남유진 새누리당 예비 후보는 경제 및 문화·관광 등 9가지 분야로 나눠 총 119개의 공약을 제시했다. 핵심 공약은 5공단과 4공단 단지 확장, 금오테크노밸리와 1공단 혁신단지 조성 등 구미공단 재창조다. 김석호 무소속 예비 후보는 대기업 재투자 증대, 중소기업 육성책 마련, 재래시장 활성화,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관 건립 등의 청사진을 밝혔다. 경주 부시장을 지낸 이재웅 무소속 예비 후보는 금오공대에 의과대학을 설립하고 국립유전자센터를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구미시에 따르면 민선 5기 공약 100건 가운데 일자리 7만개 창출 등 58건은 완료됐다. 5공단 조성 등 58건을 추진 중이며 국제학교 설립과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2건은 보류됐다. 대구와 구미 등 인구 300만명의 대도시와 인접해 있는 칠곡군은 지역 간 균형 개발이 시급한 해결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맞춰 후보들도 지역별 특성을 살린 개발 공약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재선 도전에 나선 새누리당 백선기 예비 후보는 왜관3산단 및 북삼 오평산단 등 4개 산업단지 조성을, 경북도의회 의장을 지낸 송필각 예비 후보는 북삼역, 왜관공단역 역세권 개발을 공약했다.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총간사인 조민정 예비 후보는 칠곡의 핵심인 왜관권 인구 5만명 달성을 위해 읍·면 행정구역을 조정하고 구미권과 대구권 부심지를 설정해 주민 복지타운을 조성하겠다며 뛰고 있다. 배상도 무소속 예비 후보는 자신이 군수 시절 추진했던 석적과 왜관을 칠곡읍으로 함께 묶는 행정구역 통폐합을 반드시 매듭짓겠다고 강조한다. 칠곡군은 민선 5기 공약 42건 가운데 농기계 임대 사업 분점 설치 등 24건을 완료했으며 (신)왜관교 설치, 대구지하철 3호선 칠곡 동명 연장, 농산물 직거래 유통센터 건립 등 3건은 추진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현직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인 영덕군수 선거전은 9명이 예비 후보로 나서 경북 지역 최대 격전지 중의 하나로 꼽힌다. 그만큼 공약 경쟁도 치열하다. 영덕군 기획감사실장 출신인 새누리당 김성락 예비 후보는 삼사해상공원과 신(新)정동진, 고래불해양복합타운을 하나로 연결하는 동해안 관광벨트 사업 조기 착공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희진 예비 후보는 농어촌 버스 단일 요금제 시행과 유소년(U-15) 축구 특구 조성 등을 제시했다. 구미경찰서장을 지낸 조두원 예비 후보는 삼사해상공원 관광케이블카 설치와 소아과·산부인과 병원 유치를 약속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류학래 예비 후보는 농수산물유통단지 건립 및 폐교를 활용한 군립노인요양원 설치를 발표했다. 무소속 박병일 예비 후보는 동해안 해안도로를 정비하고 마을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경북도 감사관 출신인 장성욱 예비 후보는 영덕의료원 설립과 무료 예식장 건립 등을 제시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과거 엑소 카이와는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과거 엑소 카이와는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과거 엑소 카이와는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파격…이열음, 엑소와도 인연이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파격…이열음, 엑소와도 인연이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파격…이열음, 엑소와도 인연이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알고보니 엑소와도 인연이…확실히 뜰 만하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알고보니 엑소와도 인연이…확실히 뜰 만하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알고보니 엑소와도 인연이…확실히 뜰 만하네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봐”…파격적인 모습에 엑소와도?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봐”…파격적인 모습에 엑소와도?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봐”…파격적인 모습에 엑소와도?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연기…엑소와도 인연이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연기…엑소와도 인연이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연기…엑소와도 인연이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실제 미성년자라는데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실제 미성년자라는데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실제 미성년자라는데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엑소 카이와…여고생이라기엔 너무 도발적인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엑소 카이와…여고생이라기엔 너무 도발적인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알고보니 엑소 카이와…여고생 맞나?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알고보니 엑소 카이와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알고보니 엑소 카이와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알고보니 엑소 카이와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봐” 파문…과거에는 엑소 카이와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봐” 파문…과거에는 엑소 카이와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봐” 파문…과거에는 엑소 카이와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 가운데 백미는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으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고 말한 뒤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도망쳤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면서 ‘차세대 악녀’ 탄생을 알렸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지고 싶어?” 도발…알고보니 엑소 카이와…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지고 싶어?” 도발…알고보니 엑소 카이와…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지고 싶어?” 도발…알고보니 엑소 카이와…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에 띄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열음 “내 가슴 만져보고 싶어?” 여중생이 이런 대사를 왜?

    이열음 “내 가슴 만져보고 싶어?” 여중생이 이런 대사를 왜?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실제 미성년자라는데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양호실 침대 위에서 “가슴 만져봐” 충격

    ‘중학생 A양’ 이열음, 양호실 침대 위에서 “가슴 만져봐” 충격

    ‘중학생 A양’ 이열음, 양호실 침대 위에서 “가슴 만져봐” 충격 드라마 ‘중학생 A양’에 출연,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 가운데 백미는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으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고 말한 뒤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도망쳤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면서 ‘차세대 악녀’ 탄생을 알렸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릉군 “5년 근무 안 하면 전출 못 간다”

    울릉군 “5년 근무 안 하면 전출 못 간다”

    경북 울릉군이 직원들의 무분별한 전출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군은 직원들의 전출 제한 기간을 종전 3년에서 5년으로 늘리는 등의 새로운 전출 운영기준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과도한 전출로 직급별 비율 불균형이 발생하고 업무의 전문성 결여, 행정력 약화 등 각종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는 데 대한 조치다. 군은 또 전출 가능 기한이 도래하면 전출 대상자의 경력, 평정, 업무성과 등을 평가해 선발하기로 했다. 군의 경우 최근 10년(2004~2013년) 새 신규 임용 인원이 334명이지만 전출 인원은 237명에 달했다. 전출 인원이 신규 임용 인원의 70%를 넘은 셈이다. 연평균 전출자가 23.7명에 이르며, 특히 2010년에는 47명에 달했다. 지난해 말 기준 전출 제한 기간을 초과한 인원도 89명이나 된다. 이는 도내에서 전출 직원이 많은 봉화군과 울진군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전출자가 지나치게 많아 7급 이하 일반직 직원의 경우 근무연수 6년 이상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48.2%로 나타났다. 업무 공백은 물론 조직의 사기 저하 등 각종 부작용을 낳고 있다. 이는 공무원 수험생들이 육지보다 상대적으로 시험 경쟁률이 낮은 울릉군 공채시험을 위해 울릉도로 주소를 옮겨 합격한 뒤 ‘지방 공무원법 임용령’이 규정한 3년의 근무 기간이 지나면 정치권 등 각종 인맥을 총동원해 연고지나 희망지를 찾아 육지로 전출하기 때문이다. 턱없이 낮은 벽지 수당, 울릉도의 열악한 교육과 문화 여건, 자녀 교육 문제, 높은 물가, 주거 문제 등이 큰 요인이라는 것이다. 군은 새로운 제도 운영으로 과거 혈연·지연·학연 등을 통한 전출이 줄고 투명한 인사 행정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군청 안팎에서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무제한적 전출을 막기 위해 각종 방법을 동원했다며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섬지역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공무원들의 심각한 전출 현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며 “새 규정을 철저히 지키고, 인사 청탁자는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울릉군을 비롯해 영양·봉화·청송·울진·영덕군 등 도서 및 산간 오지에 주소를 둔 주민에 한해 해당 지역 공무원 공개채용 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타 지역 출신자들이 공직에 대거 진출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다. 포항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경북 청송군 국가지질공원으로 등재

    경북 청송군이 국가지질공원으로 등재됐다. 군은 청송지질공원이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국가지질공원은 울릉도·독도, 제주도, 부산지질공원, 강원평화지역을 포함해 모두 5곳이다. 국내 최초 내륙중심형인 청송 국가지질공원 인증지역은 5개 읍·면(청송읍, 부동·진보·안덕·부남면) 175.26㎢에 이른다. 주왕산지구(122.46㎢)와 신성지구(52.8㎢)로 나눠지는 이들 지역에는 급수대 주상절리, 얼음골 등 지질명소 17곳과 주방계곡, 신성계곡 녹색길 등 4개 지질탐방로가 포함됐다. 청송은 선캠브리아기의 변성암류로부터 중생대 퇴적암과 화성암류, 신생대 화성암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질이 분포돼 있고, 지질 간 상호작용으로 단애·구과상유문암·페페라이트·공룡발자국·동굴·폭포 등 보기 드문 특징을 갖춰 고고학적·생태적·문화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군은 2012년부터 지역에 산재된 자연문화 유산과 다양한 지질·지형 등을 세계지질공원에 등재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했었다. 군은 이 과정에서 지질탐방로·탐방객 안내센터·지질학습관·지질명소 안내판 설치·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등 관광기반을 마련했다. 국가지질공원 인증제도는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보전하고 교육 및 관광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해 2012년 도입됐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앞으로 지질공원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는 한편 세계지질공원 등재도 추진하겠다”면서 “인근의 객주테마파크, 솔누리 느림보마을 등과 연계해 관광벨트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동해안 4개 시·군 25곳의 지질명소를 2017년까지 세계지질공원에 등재하기 위한 작업을 추진 중이다. 청송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강구이야기’ 이동욱, 박주미 향한 고백 “애인 해줄게요” 달달

    ‘강구이야기’ 이동욱, 박주미 향한 고백 “애인 해줄게요” 달달

    ’강구이야기’ 이동욱이 박주미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강구이야기’에서는 문숙(박주미 분)을 향한 마음을 고백하는 경태(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경태는 누나와 조카를 지켜달라는 친구의 유언을 회상하고 강구로 내려왔다. 친구의 누나 문숙이 가게에서 보증금도 못 받고 쫓겨날 위기에 놓인 것. 이에 경태는 “저기 혹시 만나는 남자 있어요? 다른 뜻은 아니고 도와드릴까 해서. 집안에 남자하나 있으면 좋잖아요. 제가 누나가 없어요”라며 “누나처럼 생각하고 도와드리고 싶어요. 그런 뜻이지 다른 뜻이 있는 건 아니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문숙은 “고마워요”라며 “애인 있어요? 애인이 뭔 줄 알아요? 대신 아파주고 싶은 사람이에요. 근데 난 누굴 대신해서 아파 줄 수가 없어요. 내가 아파서요”라고 답했다. 하지만 경태는 “내가 해줄게요. 애인”이라고 말하며 그녀에 대한 마음을 내비쳐 향후 두 사람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강구이야기’는 영덕 강구항을 배경으로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2부작 휴먼 드라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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