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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순천향대학교, 한성대학교

    ■ 순천향대학교 △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 겸 부속 서울병원장 서유성(정형외과학교실 교수) △ 일반대학원장 박두순(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 △ 교육대학원장 겸 중등교육연수원장 김완종(생명시스템학과 교수) △ 건강과학대학원장 겸 의료과학대학장 겸 SCH의료과학연구소장 윤성환(의료생명공학과 교수) △ 법과학대학원장 김정식(법과학대학원 교수) △ 기술경영행정대학원장 김춘순(기술경영행정대학원 교수) △ 중앙도서관장 손부순(환경보건학과 교수) △ 향설나눔대학장 겸 향설교양교육연구소장 김국원(기계공학과 교수) △ SCH미디어랩스학장 겸 SCH융합과학연구소장 이현우(영어영문학과 겸 영미학과 교수) △ 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사회과학연구소장 윤주명(행정학과 교수) △ 글로벌경영대학장 겸 SCH경제경영연구소장 서건수(경영학과 교수) △ 자연과학대학장 겸 기초과학연구소장 한만덕(생명시스템학과 교수) △ 공과대학장 겸 산업기술연구소장 강병권(정보통신공학과 교수) △ 의과대학장 겸 순천향의학연구소장 변동원(내과학교실 교수) △ 부속 부천병원장 신응진(외과학교실 교수) △ 부속 천안병원장 겸 부속병원관리원장 이문수(외과학교실 교수) △ 부속 구미병원장 임한혁(영상의학교실 교수) △ 부속 서울병원 경영부원장 이정재(산부인과학교실 교수) △ 부속 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이성진(안과학교실 교수) △ 부속 부천병원 진료부원장 문종호(내과학교실 교수) △ 부속 부천병원 연구부원장 김진국(내과학교실 교수) △ 부속 천안병원 진료부원장 박형국(신경과학교실 교수) △ 부속 천안병원 연구부원장 백무준(외과학교실 교수) △ 중앙의료원 전략기획본부장 탁민성(성형외과학교실 교수) ■ 한성대학교 △ 총장 이창원
  • [인사] 우리카드, 경남 고성군, 신한금융지주, 한국토지주택공사

    ■ 우리카드 - 승진 ◇ 전무 △ 영업그룹 그룹장 이헌주(마케팅본부 및 영업추진본부장 겸임) ◇ 상무대우 △ 검사실장 김준 - 전보 ◇ 상무대우 △ 금융영업본부장 서영호 ■ 경남 고성군 ◇ 4급 승진 △ 행정복지국장 김주원 △ 문화환경국장 이병제 ◇ 5급 승진 △ 주민생활과장 직무대리 구원석 △ 문화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국 △ 일자리경제과장 직무대리 김종춘 △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장 직무대리 이수원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정강호 △ 고성읍장 직무대리 김현주 ◇ 5급 전보 △ 군정혁신담당관 장찬호 △ 기획감사담당관 박정규 △ 행정복지국 재무과장 조석래 △ 행정복지국 복지지원과장 최혜숙 △ 행정복지국 교육청소년과장 이연옥 △ 행정복지국 체육진흥과장 정상호 △ 문화환경국 환경과장 조용상 △ 문화환경국 해양수산과장 정성구 △ 문화환경국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 산업건설국 안전관리과장 이상한 △ 산업건설국 도시교통과장 한영대 △ 산업건설국 건설과장 이종일 △ 산업건설국 건축개발과장 김경숙 △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장 여창호 △ 삼산면장 김재열 △ 영현면장 정영랑 △ 구만면장 임재운 △ 마암면장 김종환 △ 동해면장 정성욱 ■ 신한금융지주 ◇ 본부장 승진 △ 전략기획팀 본부장 고석헌 ◇ 본부장 신규선임 △ 디지털전략팀 본부장 권준석 ■ 한국토지주택공사 △ 균형발전본부장 박성용 △ 글로벌사업본부장 이용삼 △ 건설기술본부장 강동렬
  • 15년만 역대 최저 3.4대1 보인 서울대 정시 경쟁률

    15년만 역대 최저 3.4대1 보인 서울대 정시 경쟁률

    올해 서울대학교 정시모집 경쟁률이 2005년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가 도입된 이후 가장 낮게 나타났다. 서울대는 28일 이날 오후 6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2020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859명 선발에 2922명이 지원해 3.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도인 서울대 정시 일반전형의 2019학년도 경쟁률은 3.58대 1이었다. 2019학년도 경쟁률은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수능의 모든 영역을 선택할 수 있게 된 현행 수능이 도입된 이래 가장 낮은 수치였는데 한 해 만에 다시 최저 경쟁률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단과대학 별로 보면 단 4명을 뽑는 미술대학 경쟁률이 13.00대 1로 가장 높았고, 2명을 뽑는 치의학과가 10.50대 1로 뒤를 이었다. 이어 자유전공학부(9.67대 1), 간호대학(5.47대 1), 수의예과(4.38대 1), 사범대학(4.12대 1), 자연과학대학(3.73대 1), 생활과학대학(3.67대 1), 농업생명과학대학(3.65대 1), 사회과학대학(3.32대 1), 의예과(2.77대 1), 공과대학(2.76대 1), 인문대학(2.70대 1), 경영대학(2.52대 1) 순이었다. 계열별로 보면 인문계열 경쟁률은 3.45대 1, 자연계열 경쟁률은 3.16대 1을 보였다. 입시업체들은 학령인구 감소로 수능 응시생이 5만여명 줄어든 데다가 올해 수능이 다소 까다로웠던 영향으로 경쟁률이 떨어졌다고 평가했다.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시모집 합격자 이탈로 정시모집 전체 지원자 자체가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수학 나형이 어렵게 출제돼 인문계열 최상위권 지원자가 전년 대비 감소했고, 자연계열은 서울대 지원에 필수인 과학탐구 Ⅱ과목 응시자가 전년 대비 14%가량 줄어들었다”며 “내년 수능의 출제 범위가 일부 바뀌기 때문에 안정 지원하는 추세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속보] 서울대 정시 경쟁률 3.40대 1…수능 도입 이래 최저

    [속보] 서울대 정시 경쟁률 3.40대 1…수능 도입 이래 최저

    올해 서울대학교 정시모집 경쟁률이 현행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가 도입된 2005학년도 이후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28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2020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일반전형에는 859명을 선발하는데 2922명이 지원해 3.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대 정시 일반전형의 2019학년도 경쟁률은 3.58대 1이었다. 2019학년도 경쟁률은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수능의 모든 영역을 선택할 수 있게 된 현행 수능이 도입된 이래 가장 낮은 수치였는데, 한 해 만에 다시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단과대별로 보면 단 4명을 뽑는 미술대학 경쟁률이 13.00대 1로 가장 높았고, 2명을 뽑는 치의학과가 10.50대 1로 뒤를 이었다. 그다음으로는 자유전공학부(9.67대 1), 간호대학(5.47대 1), 수의예과(4.38대 1), 사범대학(4.12대 1), 자연과학대학(3.73대 1), 생활과학대학(3.67대 1), 농업생명과학대학(3.65대 1), 사회과학대학(3.32대 1), 의예과(2.77대 1), 공과대학(2.76대 1), 인문대학(2.70대 1), 경영대학(2.52대 1) 순이었다. 계열별로 보면 인문계열 경쟁률은 3.45대 1, 자연계열 경쟁률은 3.16대 1이었다. 입시업체들은 학령인구 감소로 수능 응시생이 5만여명 줄어든 데다가 올해 수능이 다소 까다로웠던 영향으로 경쟁률이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시모집 합격자 이탈로 정시모집 전체 지원자 자체가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내년 수능이 출제 범위가 일부 바뀌기 때문에 대체로 안정 지원하는 추세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2019 해남군정 발로 뛴 만큼 성적도 빛났다

    2019 해남군정 발로 뛴 만큼 성적도 빛났다

    전남 해남군이 2019년 한 해 동안 각 분야별 종합평가에서 기관표창 45건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남군은 올해 전남도 농산시책 추진평가에서 2년연속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주관의 2019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최우수상,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 군단위 최우수상도 받았다. 이외 농촌진흥청 신기술확산 우수사례 최우수기관, 전남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 우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기록을 세웠다. 특히 군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데 이어 제10회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민선 7기 선거공약의 추진을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지자체로 꼽혔다. 또 전남도 농산시책 평가 2년연속 최우수상 및 전국 평가 우수상, 농산물 유통농식품업무 평가 최우수군 수상, 농촌진흥청 신기술 확산 우수사례 최우수기관에도 뽑혔다. 농산물 유통·식품평가 최우수상과 전남 고품질 브랜드쌀 2년 연속 대상까지 차지하면서 도내 주요 농정 시책평가 기관표창을 휩쓸기도 했다. 명현관 군수도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급 수상을 비롯해 호남유권자 연합 선정 최우수 자치단체상, 농협중앙회 선정 농업농촌 지자체 협력사업 자치단체장상을 받았다. 명 군수는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 해남군 재경향우회 자랑스런 해남인상 등을 수상하는 등 발로 뛴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군은 시군 제안 활성화 최우수기관, 전국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우수도서관, 저출산 극복 시군 평가 우수상 등 보건복지와 문화관광, 지역개발에 이르기까지 총 45건을 수상, 시상금 4억 7000여만원을 받는다. 이와함께 공모사업을 통해 굵직한 사업을 연달아 선정되며 역대 최고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지역 개발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군은 올해 중앙부처와 전남도에서 시행한 각종 공모사업에 66건이 선정돼 7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22억원(45%)이 대폭 늘어난 금액이다.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100억원 규모의 지역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을 비롯해 어촌뉴딜300사업 261억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70억원, 공공도서관 리모델링 및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20억원, 전남청년 내일로 마을로 일자리 사업 37억 5200만원 등이다. 명 군수는 “각종 기관표창을 비롯해 공모사업 확보는 군정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한 공직자와 군정에 적극 협조해주신 군민이 함께 일군 성과다”며 “내년에도 전 군민이 합심해 해남군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남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지역화폐 ‘인천e음’ 세계가 주목한다

    인천시는 27일 오후 인천대 컨벤션센터 12호관에서 인천대학교 지역공공경제연구소와 함께 “대안으로서의 지역화폐, 그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한·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인천의 지역화폐 ‘인천e음’의 성과를 일본의 세계적인 지역화폐 연구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인천e음’의 국제적 표준모델로써의 발전가능성을 학술적으로 고찰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인천대 전광일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인천e음의 성과와 과제(인천대 양준호 교수), ▲지역화폐의 개념과 그 유형별 비교(인천대 이점순 박사), ▲인천e음의 지역화폐 국제 표준모델로서의 적용 가능성(인천광역시 안광호 사무관), ▲일본 치바현 지역화폐 ‘피너츠’의 특징과 의의(일본 추오대 토리이 노부요시 교수), ▲진보적 금융론의 관점에서 본 지역화폐 또는 가상화폐(일본 추오대 이무라 신야 교수) 등의 발표가 지행됐다. 이어 질의응답과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지역화폐 대표적인 우수사례로는 영국 ‘브리스톨 파운드’와 함께 해외 지역화폐의 우수사례인 일본 ‘아톰 통화’가 있다. 세계적으로 지역화폐 연구자들은 그동안 이 두 지역의 지역화폐에 주목했으나 인천의 지역화폐인 ‘인천e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지난 8월 지역화폐를 통한 공공복지 사업을 추진 중인 일본의 DNP사에서 지역활성화 정책인 ‘인천e음’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인천시를 방문한 바 있다. 이런 인연이 오늘 국제 심포지엄으로까지 연결됐다. 인천e음 전자상품권 플랫폼은 그동안 국내 지방정부에서도 벤치마킹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경기도내 28개 지방정부와 대전 대덕구, 부산 동구, 충북 청주시, 충북 음성군, 강원도 강릉시, 강원도 영월군, 경남 양산시, 전남 영광군 등에서 인천형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시에서는 지난해 7월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인천e음 플랫폼에 대한 공동특허를 취득했다. 이를 국제적으로도 우수사례로 알리고자 국제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지역화폐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지역화폐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인천e음 방식과 성과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인천e음이 지역화폐에 관한 학술대회까지 열리는 계기가 됐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사] 부산교통공사, 충남 홍성군, 한국무역보험공사, 전북도

    ■ 부산교통공사 ◇ 1급 승진 △ 경영지원처장 이동렬 △ 영업처장 박용선 △ 시설사업소장 김학진 ◇ 전보 △ 회계처장 김현우 △ 설비공사처장 배명한 △ 기술연구원장 이창재 △ 감사실장 김명철 △ BTC아카데미원장 이시용 △ 제2운영사업소장 김동면 △ 제3운영사업소장 성동호 △ 기계설비사업소장 임성철 △ 신호통신사업소장 성경호 △ 노사협력처장 직무대리 신희철 △ 경전철운영사업소장 직무대리 권태 △ 기획예산실 기획부장 정영식 △ 감사실 기술감사부장 주동욱 △ 안전관리처 안전점검부장 오영섭 △ 안전사고조사단장 안영진 △ 노사협력처 노사협력부장 오홍일 △ 노사협력처 복지부장 김영남 △ 회계처 회계자산부장 장성록 △ 회계처 계약부장 강대호 △ 영업처 영업관리부장 정연진 △ 영업처 전자관리부장 주호영 △ 승무처 승무지도부장 김영일 △ 전기기계설비처 승강설비부장 김석철 △ 건설공사처 토목공사1부장 박근수 △ 건설공사처 토목공사2부장 김종묵 △ 설비공사처 전기공사부장 조현봉 △ 설비공사처 신호공사부장 이승환 △ 시설처 사업개발부장 정강석 △ 시설처 토목부장 유상철 ■ 충남 홍성군 ◇ 서기관 △ 행정복지국장 이부균 △ 지역개발국장 김윤호 △ 의회사무국장 오준석 ◇ 사무관 △ 행정지원과장 전필호 △ 회계과장 김경환 △ 교육체육과장 오성환 △ 산림녹지과장 김윤태 △ 홍보전산담당관 정동규 △ 가정행복과장 박성래 △ 건설교통과장 김주환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장동훈 △ 보건소건강관리과장 직무대리 안연준 △ 홍동면장 김종희 △ 서부면장 고영대 ■ 한국무역보험공사 ◇ 승진 <부서장급> △ 홍보부장 임채하 △ 사회적가치혁신실장 장만익 △ 정보화기획부장 이영수 △ 단기보험총괄실장 이태희 △ 플랜트금융1부장 오주현 △ 강원지사장 이일호 △ 울산지사장 오주환 △ 인사부 부장대우 정지현 <팀장급> △ 종합기획팀장 원준연 △ 기금예산팀장 이동원 △ 인재개발팀장 김동민 △ 혁신총괄팀장 변우재 △ 영업기획팀장 김원범 △ 고객만족팀장 이병호 △ 단기보험기획팀장 채민균 △ 산업정책조사팀장 강영민 △ 자원금융팀장 김학성 △ 컨테이너팀장 최창훈 △ 미주보상팀장 조경진 △ 회생지원팀장 최사미 △ 충북지사 책임심사역 박희선 △ 광주전남지사 책임심사역 한준희 ◇ 전보 <부서장급> △ 고객가치부장 진삼섭 △ 핀테크사업부장 유승희 △ 감리부장 김준호 △ 비서팀장(부장대우) 박현준 △ 중앙지사장 김춘수 △ 강남지사장 김기만 △ 충북지사장 양상균 △ 강남지사 수석전문역 김영천 ■ 전북도 ◇ 실장급 △ 일자리경제국장 나석훈 ◇ 국장급 △ 총무과장 전병순 △ 총무과 김형우 ◇ 과장급 △ 총무과 공무원채용팀장 강경덕 △ 새만금개발과 새만금기획팀장 김병하 △ 정책기획관 성과평가팀장 김철태 △ 공보관 공보행정팀장 문성철 △ 투자금융과 금융산업지원팀장 양선화 △ 관광총괄과 토탈관광팀장 이정석 △ 의회사무처 총무팀장 전웅용 △ 환경보전과 환경정책팀장 정화영 △ 일자리정책관 경제정책팀장 조광희 △ 주택건축과 도시재생팀장 박혜열 △ 공항하천과 공항철도팀장 양주생 △ 주택건축과 도시경관팀장 국철인 △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분석과장 진찬문 △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성진경
  • “남북 형성의 뿌리는 홍익인간 정신… 한반도 평화통일 운동에 전념”

    2009년 문현진 의장이 창설한 글로벌피스재단(GPF)은 워싱턴D.C에 본부를 두고 23개국에서 활동 중인 비영리단체(NGO)다. 세계평화 실현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자문단체이자, UN공보국 협력단체다. 2009년 필리핀 종교분쟁지역인 민다나오의 문제 해결을 위해 민다나오 평화구축행동(MINPI)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케냐에서는 청소년 인성교육과 실천교육을 병행해 종족과 부족간 갈등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UN으로부터 인정서(Certificate of Commendation)를 수여 받았다. 지난해에는 우간다 정부와 함께 동아프리카경제연합국의 항구적 발전을 위한 도덕적 원칙적 가치에 기반한 리더십 빌딩을 추진했다. 2013년 중남미 전직 대통령 21명이 참가하는 ‘중남미대통령사명’를 창설, 중남미 국가의 발전을 가로막는 포퓰리즘의 반성과 중남미 균형발전의 발판을 조성하는 활동을 한다. 한·말간 지도자 교류로 말레이시아 수상청으로부터 국가훈장을 받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코리안드림’을 통일한반도의 비전으로 제시하고 950여개 시민사회 단체와 함께 One K 글로벌캠페인 활동 등을 하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문현진(50) 글로벌피스재단(GPF) 의장은 국제적 평화운동가이다. 그는 1987년 美 해클리스쿨을 졸업한 후 국내에서 1992년까지 올림픽 승마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이력을 갖고 있다. 1995년 컬럼비아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했고,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미국통일신학대학원(UTS)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서비스포피스(SFP)를 창설하고 2009년에는 GPF를 창설했다. 대표 저서로는 역사와 문화에 근거를 두고 한반도 통일의 비전과 방법론을 제시하는 ‘코리안 드림’이 있다. 저서 ‘코리안드림’은 2018년 미 국방정보국(DIA)이 추천한 한반도 관련 유일한 필독서이기도 하다. 2012년 통일연대 단체인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을 주도적으로 설립했으며 2015년부터는 K팝을 활용한 통일문화운동 ‘원케이글로벌캠페인’도 창설해 후견하고 있다. 줄리아드 출신의 피아니스트 문전숙 씨와 함께 9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이 홍익인간 정신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문 의장은 “남한과 북한을 형성하게 한 뿌리가 된 것이 홍익인간 정신”이라며 “5000년 전에 그런 고귀한 이상을 가지고 세워진 나라나 문명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지난 8월 14일 ‘2019원코리아국제포럼’ 개회총회 성료 후 연설자 및 주요 인사들이 한반도 평화통일 지지 결의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 앞줄 7번째부터) 휴야 왕 중국과 세계화재단 회장,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 문전숙 글로벌피스우먼 회장, 윌리엄 파커 동서연구소 회장.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
  • “남북 형성의 뿌리는 홍익인간 정신… 한반도 평화통일 운동에 전념”

    2009년 문현진 의장이 창설한 글로벌피스재단(GPF)은 워싱턴D.C에 본부를 두고 23개국에서 활동 중인 비영리단체(NGO)다. 세계평화 실현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자문단체이자, UN공보국 협력단체다. 2009년 필리핀 종교분쟁지역인 민다나오의 문제 해결을 위해 민다나오 평화구축행동(MINPI)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케냐에서는 청소년 인성교육과 실천교육을 병행해 종족과 부족간 갈등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UN으로부터 인정서(Certificate of Commendation)를 수여 받았다. 지난해에는 우간다 정부와 함께 동아프리카경제연합국의 항구적 발전을 위한 도덕적 원칙적 가치에 기반한 리더십 빌딩을 추진했다. 2013년 중남미 전직 대통령 21명이 참가하는 ‘중남미대통령사명’를 창설, 중남미 국가의 발전을 가로막는 포퓰리즘의 반성과 중남미 균형발전의 발판을 조성하는 활동을 한다. 한·말간 지도자 교류로 말레이시아 수상청으로부터 국가훈장을 받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코리안드림’을 통일한반도의 비전으로 제시하고 950여개 시민사회 단체와 함께 One K 글로벌캠페인 활동 등을 하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문현진(50) 글로벌피스재단(GPF) 의장은 국제적 평화운동가이다. 그는 1987년 美 해클리스쿨을 졸업한 후 국내에서 1992년까지 올림픽 승마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이력을 갖고 있다. 1995년 컬럼비아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했고,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미국통일신학대학원(UTS)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서비스포피스(SFP)를 창설하고 2009년에는 GPF를 창설했다. 대표 저서로는 역사와 문화에 근거를 두고 한반도 통일의 비전과 방법론을 제시하는 ‘코리안 드림’이 있다. 저서 ‘코리안드림’은 2018년 미 국방정보국(DIA)이 추천한 한반도 관련 유일한 필독서이기도 하다. 2012년 통일연대 단체인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을 주도적으로 설립했으며 2015년부터는 K팝을 활용한 통일문화운동 ‘원케이글로벌캠페인’도 창설해 후견하고 있다. 줄리아드 출신의 피아니스트 문전숙 씨와 함께 9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이 홍익인간 정신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문 의장은 “남한과 북한을 형성하게 한 뿌리가 된 것이 홍익인간 정신”이라며 “5000년 전에 그런 고귀한 이상을 가지고 세워진 나라나 문명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지난 8월 14일 ‘2019원코리아국제포럼’ 개회총회 성료 후 연설자 및 주요 인사들이 한반도 평화통일 지지 결의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 앞줄 7번째부터) 휴야 왕 중국과 세계화재단 회장,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 문전숙 글로벌피스우먼 회장, 윌리엄 파커 동서연구소 회장.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
  • “남북 형성의 뿌리는 홍익인간 정신… 한반도 평화통일 운동에 전념”

    “남북 형성의 뿌리는 홍익인간 정신… 한반도 평화통일 운동에 전념”

    서울신문은 지구촌 곳곳을 누비며 세계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을 만나 그가 생각하고 있는 남북한 통일방안과 그가 활동해온 글로벌 평화운동에 대해 들어봤다. 글로벌피스재단이 3·1운동 100주년과 광복 7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8월 1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2019원코리아국제포럼’은 국내외 외교·통일·북한 전문가와 각계 단체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통일의 역사적 기회 : 비전, 리더십 그리고 실천’을 주제로 성황리에 열리기도 했다. -글로벌피스재단(GPF)을 소개한다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하나님 아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의 비전 아래 어떤 민족이나 국경을 초월해서 초종교적 협력과 봉사연대를 통해 보다 평화로운 사회 실현을 이루고자 만들었다. 인류 보편적인 이 비전은 선친(故 문선명 총재)께서 평생을 통해 실천하신 뜻이자 나의 비전이기도 하다. 한반도에서는 한반도 평화 통일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 ‘코리안드림’에서 “통일을 위해서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찾는 일부터 해야 한다”고 했는데. “한국인의 참된 정체성은 바로 모든 인류를 평화롭게,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생각한다. 홍익인간의 비전을 가지고 세계를 이롭게 하는 국가를 세우는 것이 한국인들의 그런 섭리적인 운명으로 본다. 민족의 역사라는 것은 바로 민족이 누구인지를 규정 해 주는 흐름이기 때문에 역사를 인식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의 역사를 보면 ‘홍익인간’의 정신이 정수가 되어서 수많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예를 들자면. “올해가 3·1운동 100주년 되는 해다. 독립운동은 사실 홍익인간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했던 염원을 가지고 진행된 것이다. 조선왕조나 대한제국으로 다시 돌아가자는 것이 아니고, 홍익인간의 이상을 실현한 새로운 나라를 만들자는 거다. 김구 선생의 여러 말씀 중에 잘 나타나 있다. 홍익인간의 그런 이상이 독립운동의 뿌리였고 그것이 남한과 북한을 형성하게 한 뿌리가 된 것이라 생각한다. 국명을 보더라도, 남북한 모두 ‘리퍼블릭(Republic)’이 들어 있지 않나. 5000년 전에 그러한 고귀한 이상을 가지고 세워진 나라나 문명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통일천사(AKU)’에 대해 소개한다면. “국내에서 통일 문제와 관련한 가장 큰 시민사회단체다. 종교, 시민사회, NGO, 정치 등등을 다 초월해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실현하고자 하는 연대단체로서 밑에서 위로, 민초들의 역량과 염원을 묶어서 통일을 지향하는 국민 주도의 풀뿌리 통일운동을 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동포들로 조직을 확대해가고 있다. 지난 8월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통일실천축제한마당’에 참석한 만 명의 사람들이 AKU 지도자들이며, 해외에서도 한 500여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하셨다. 그분들은 단순히 AKU만의 지도자가 아니라 교포사회에서 굵직굵직한 단체의 장을 맡고 있는 중요한 분들이다.”-종단이나 종파나 정치 성향을 떠나서 이 사람들이 연합할 수 있는 토대는 무엇인가. “비전 ‘코리안드림’의 힘이다. ‘홍익인간 정신에 기초하여 자유와 인권이 존중되는,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통일된 새로운 국가 실현’에 대한 열망의 힘이다. 대한민국 역사를 놓고, 특히 근대사를 놓고 봤을 때, 이렇게 광범위한 기반을 가지고 통일을 위한 시민사회단체가 형성된 적이 없다. 연대단체 중에 GPF도 있다. GPF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세계의 여러 싱크탱크하고 협력하는데, 전문가들은 “한국통일 문제에 있어 아주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비전을 가지고 실질 기반을 갖춘 조직은 ‘GPF’라고 얘기를 한다.” -파라과이가 지난 10년 동안 남미에서 가장 발전한 나라로 성장하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안다. 파라과이 변화 사례가 지금 우리 남과 북에 시사하는 점은 무엇인가. “북한은 어떻게 보면 문제점이 더 적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지금 남한의 경제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사실은 북한이 모두 갖고 있기 때문이다. “통일 비용이 많이 든다”는 말이 있는데 잘못된 관점이다. 남한에 필요한 노동력, 지하자원, 시장 등 모두가 북한에 있다. 남북이 하나 될 때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다.” -남북통일에 대한 미국과 일본의 속마음은 어떻다고 보는지. “트럼프 대통령 측근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하겠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월) 방한했을 때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공존에 대한 진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트럼프가 처음 대통령이 됐을 때는 남북한 통일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인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 통일은 남북한 당사자들 문제다. 당시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통일이 당장 가능할 것 같지는 않더라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이어가며 관계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문 대통령의 의지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우리 정부가 통일, 자유와 인권이 존중되는 새로운 국가를 실현하겠다는 최고 목표를 정하고 통일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간다는 큰 방향을 세웠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도 협조하고 따라올 것으로 생각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국제적 평화운동가…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창설 문현진(50) 글로벌피스재단(GPF) 의장은 국제적 평화운동가이다. 그는 1987년 美 해클리스쿨을 졸업한 후 국내에서 1992년까지 올림픽 승마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이력을 갖고 있다. 1995년 컬럼비아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했고,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미국통일신학대학원(UTS)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서비스포피스(SFP)를 창설하고 2009년에는 GPF를 창설했다. 대표 저서로는 역사와 문화에 근거를 두고 한반도 통일의 비전과 방법론을 제시하는 ‘코리안 드림’이 있다. 저서 ‘코리안드림’은 2018년 미 국방정보국(DIA)이 추천한 한반도 관련 유일한 필독서이기도 하다. 2012년 통일연대 단체인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을 주도적으로 설립했으며 2015년부터는 K팝을 활용한 통일문화운동 ‘원케이글로벌캠페인’도 창설해 후견하고 있다. 줄리아드 출신의 피아니스트 문전숙 씨와 함께 9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23개국서 세계평화 실현 활동 2009년 문현진 의장이 창설한 글로벌피스재단(GPF)은 워싱턴D.C에 본부를 두고 23개국에서 활동 중인 비영리단체(NGO)다. 세계평화 실현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자문단체이자, UN공보국 협력단체다. 2009년 필리핀 종교분쟁지역인 민다나오의 문제 해결을 위해 민다나오 평화구축행동(MINPI)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케냐에서는 청소년 인성교육과 실천교육을 병행해 종족과 부족간 갈등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UN으로부터 인정서(Certificate of Commendation)를 수여 받았다. 지난해에는 우간다 정부와 함께 동아프리카경제연합국의 항구적 발전을 위한 도덕적 원칙적 가치에 기반한 리더십 빌딩을 추진했다. 2013년 중남미 전직 대통령 21명이 참가하는 ‘중남미대통령사명’를 창설, 중남미 국가의 발전을 가로막는 포퓰리즘의 반성과 중남미 균형발전의 발판을 조성하는 활동을 한다. 한·말간 지도자 교류로 말레이시아 수상청으로부터 국가훈장을 받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코리안드림’을 통일한반도의 비전으로 제시하고 950여개 시민사회 단체와 함께 One K 글로벌캠페인 활동 등을 하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인사]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경북 상주시, 옥천군

    ■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 3급 전보 △ 총무과장 최세억 ◇ 4급 승진 △ 포항시남구선관위 사무국장 김종만 △ 경주시선관위 사무국장 정석윤 △ 칠곡군선관위 사무국장 박창득 ◇ 4급 전보 △ 경북도선관위 홍보과장 양호석 △ 김천시선관위 사무국장 이광식 △ 영주시선관위 사무국장 김만년 ◇ 5급 승진 △ 경북도선관위 지도과 조사팀장 최성길 △ 울릉군선관위 사무과장 김준우 △ 청도군선관위 김완수 ◇ 5급 전보 △ 경북도선관위 총무과 총무담당관 서동민 △ 경북도선관위 지도과 지도담당관 김용철 △ 경북도선관위 지도과 조사담당관 최효주 △ 경북도선관위 지도과 조사팀장 권정준 △ 청송군선관위 사무과장 이제헌 △ 영양군선관위 사무과장 유중섭 ■ 언론중재위원회 ◇ 승진 △ 운영본부장 조준원 △ 접수상담팀장 최영훈 △ 전북사무소장 김문성 △ 총무팀 차장 김성찬 △ 교육팀 차장 이세라 ◇ 전보 △ 조정본부장 정희성 △ 감사관 이미경 △ 연구팀장 양재규 △ 총무팀장 이홍길 △ 대전사무소장 이재범 ■ 경북 상주시 ◇ 4급 △ 행정복지국장 하상섭 △ 의회사무국장 조용문 △ 보건소장 임정희 ◇ 5급 △ 공보감사담당관 서동주 △ 총무과장 윤보영 △ 문화예술과장 김영규 △ 관광진흥과장 문준하 △ 회계과장 김동혁 △ 가족복지과장 채인기 △ 경제기업과장 윤영대 △ 유통마케팅과장 김종두 △ 산림녹지과장 김상영 △ 건설과장 임창원 △ 도시과장 전준상 △ 안전재난과장 박봉구 △ 교통에너지과장 강인대 △ 건축과장 박근상 △ 민원토지과장 안진하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임희식 △ 보건위생과장 황영숙 △ 건강증진과장 이순열 △ 미래농업과장 성백성 △ 상하수도사업소장 안준태 △ 사벌면장 김덕만 △ 낙동면장 김병구 △ 청리면장 사덕수 △ 공성면장 강주환 △ 외남면장 조성만 △ 외서면장 주선동 △ 공검면장 서승용 △ 이안면장 이윤호 △ 화남면장 정하목 △ 북문동장 송주수 △ 동성동장 이채광 ■ 옥천군 ◇ 4급 승진 △ 옥천읍장 김성종 ◇ 5급 승진 △ 자치행정과장 이문형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이상호 △ 안내면장 서상기 △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유정용 △ 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 한정우 ◇ 5급 전보 △ 종합민원과장 곽상혁 △ 도시교통과장 배종석 △ 군북면장 박영범 △ 군서면장 이규태 △ 충청북도 남부출장소(협력관) 태장식
  • [시론] ‘천만 영화‘의 허울에서 벗어나자/윤성은 영화평론가·영화학 박사

    [시론] ‘천만 영화‘의 허울에서 벗어나자/윤성은 영화평론가·영화학 박사

    몇 년 전, 프랑스 파리 여행 중에 있었던 일이다. 영화관에서 티켓을 파는 청년이 어디서 왔냐고 묻기에 한국에서 왔다고 했더니 홍상수, 박찬욱, 봉준호 등 한국 감독들의 이름을 줄줄이 댄다. 어떻게, 어디서 한국영화를 접하게 됐는지 궁금하던 차, 서점에서 우연히 영화감독 지망생을 만나 긴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영화를 무척 좋아하고, 박찬욱 감독의 팬임을 밝히기도 했던 그는 파리가 전 세계 영화들을 두루 접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했다. 고전영화부터 신작까지, 블록버스터부터 독립영화까지 늘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되고 있다는 것이다. 뉴욕에서 영화를 공부했던 그가 이렇게 말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프랑스 국립영화센터(CNC)는 영화산업에 대한 규제 및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데, 일례로 15개에서 27개 사이의 스크린을 보유한 멀티플렉스의 경우에는 한 영화가 최다 4개의 스크린밖에 차지할 수 없도록 돼 있기 때문에 동시에 많은 작품들이 영화관에 걸리게 된다. 물론 예술영화와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극장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극장이 아니라 관객이 영화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은 영화계를 넘어 문화 강국으로서 프랑스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유지해 나가는 든든한 힘이다. 2019년 한 해 동안 한국에서는 ‘극한직업’, ‘어벤져스: 엔드게임’, ‘알라딘’, ‘기생충’, ‘겨울왕국 2’ 등 무려 다섯 편의 영화가 1000만 관객을 동원했다. 한국영화 100년사에 처음 있는 일로, 밀레니얼 세대가 영화관을 점차 외면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산업적 측면에서는 고무적인 일이다. 그러나 많은 관객이 들 것으로 예상되는 블록버스터나 화제작이 개봉될 때마다 스크린 독과점 논란이 그림자처럼 함께 따라다녔다. 전작들이 크게 흥행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 ‘겨울왕국 2’는 개봉 첫 주에 2000개 이상의 스크린을 가져가면서 각각 58%(이하 최고치), 46.1%의 스크린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 두 작품은 스크린 수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1000만 관객 고지를 밟을 수 있었고, 피해는 고스란히 그 기간에 개봉한 다른 영화들과 관객들에게 돌아갔다. ‘겨울왕국 2’가 개봉한 지 약 한 달, ‘백두산’의 좌석점유율도 개봉 첫날(19일) 50.6%를 기록했다. 반독과점 영화인대책위원회(반독과점 영대위)는 지난 20일 입장문을 통해 올해 스크린 독과점에 포함되는 영화가 13편에 달한다고 지적하면서 국회와 정부가 영화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그런데 스크린독과점은 벌써 십수년 동안 1년에도 몇 번씩 제기돼 온 문제임에도 왜 아무런 해결책이 나오지 않고 있을까. 해결책은커녕 사실상 어떠한 정책적 시도도 없었다는 점이 의아스럽다. 현재 국회에 관련 법안들이 몇 건이나 발의돼 있음에도 논의가 미루어지고 있는 데는 업계의 입김 외에도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것이다. 위정자들은 스크린 독과점을 영화계의 밥그릇 싸움 문제 정도로 가볍게 인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먼저, 스크린 독과점 문제는 대기업이나 한 편의 영화가 극장 수입을 독점하는 것 이상의 어젠다를 갖고 있다. 문화 콘텐츠는 나름의 이데올로기를 탑재하고 있으므로 특정한 가치 편향성을 가진 영화가 스크린을 점령한다면 관객들은 부지불식간에 그런 이데올로기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것이야말로 극장가에 다양한 작품들이 존재해야만 하는 궁극적인 이유다. 또한 관객들이 영화를 선택할 권리에 대해서도 추상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영화 티켓 가격에 포함된 영화발전기금 3%의 일부는 다양한 형식, 내용의 영화 및 독립영화에 대한 제작·배급 지원에 사용된다. 만약 관객들이 보고 싶지 않은 영화를 스크린 독과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게 만든다면 영화발전기금은 잘못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시장 경제 체제에 규제는 독이 될 것이라는 우려에도 선뜻 동의하기 어렵다. 관객들의 호응을 얻는 작품은 장기간 일정 상영관 수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수익을 올릴 것이고, 그렇지 못한 작품들은 극장가에서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초반의 쏠림 현상을 노리는 허술한 블록버스터들은 사라져갈 확률이 높다. 수요와 공급의 균형은 소비자 중심으로 유지되면서 콘텐츠의 질은 오히려 향상될 수 있다는 의미다. 무엇보다 끊임없이 제기되는 문제에 아직 어떤 시도도 해보지 못한 상황에서 득보다 실을 걱정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닐까. 중소 규모의 영화들과 관객을 위한 영화법 개정이 절실하다.
  • [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간호학과 다군 인문계열서 10명 뽑아

    [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간호학과 다군 인문계열서 10명 뽑아

    정시모집에서 전년도보다 99명 늘어난 368명을 선발한다. 간호학과에 교차지원 전형이 신설돼 다군에서 인문계열 지원자들을 10명 선발한다. 수능점수는 국어와 수학영역은 표준점수, 영어영역은 자체 변환점수를 활용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의 자체변환점수를 합산하고 한국사는 별도 반영점수를 활용한다. 영어과목은 1~2등급은 100점을 부여하며 3등급부터 감점 폭이 확대된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다. 의학과는 정시 가군에서 일반전형1 10명, 농어촌학생특별전형 1명을 선발한다. 수능 80%와 면접(인성면접) 20%를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면접평가는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된다. 의학과를 제외한 일반전형2는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능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되 의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은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를 응시해야 지원할 수 있다. 자연계열은 수학(가형)이 40%, 인문대학과 사회과학대학은 국어 35%로 각각 수학과 국어의 반영비율이 높은 한편 경영대학은 인문계열인데도 수학(나형)의 반영비율이 40%로 높다. 국방IT우수인재2전형은 정원 외로 정시 ‘다’군에서 단계별 평가를 통해 국방디지털융합학과에서 10명을 선발하며 한국사 3등급 이내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원서접수는 26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ajou.ac.kr)를 참조하면 된다. (031)219-3981, 2021.
  • [정시 특집] 이화여자대학교, 계열별 최초 합격자 50% 4년 장학금

    [정시 특집] 이화여자대학교, 계열별 최초 합격자 50% 4년 장학금

    정시모집에서 380명을 선발하며 모집 단위의 구분 없이 수능 응시영역에 따라 인문·자연계열로 구분해 계열별 통합선발을 실시한다. 1년간 전공 탐색 기간을 거친 후 1학년 말에 성적이나 문·이과 구분, 인원수의 제한 없이 인문과학대학과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엘텍공과대학, 경영대학, 신산업융합대학(체육과학부 제외), 스크랜튼대학(국제학부·융합학부) 각 학과(전공) 중에서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계열별 최초 합격자 상위 50%에게는 4년 전액장학금이 지급되며 입학생 전원 신축 기숙사(E-House) 입사 기회 제공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이미 진로를 결정한 지원자들을 위한 학과별 선발도 정시모집에서 이뤄진다. 사범대학 각 학과(전공) 77명, 의예과 51명(인문계열 6명·자연계열 45명), 간호학부 15명을 학과별로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사회·과학탐구 2과목 중 1과목만 반영되며 자연계열은 과학탐구 2과목이 모두 반영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와 수학, 사회·과학탐구 중 2개 영역이 50%씩 반영된다. 영어영역은 인문·자연계열에서는 1등급에 100점을 부여하고 2등급은 98점, 3등급은 94점 등으로 감점해 부여한다. 전년도에 비해 등급별 급간점수가 완화돼 영어영역에 대한 지원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예체능계열에서는 영어영역 등급에 따른 가산점이 신설됐다. 1~3등급까지 5점을 부여한다. 원서접수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ewha.ac.kr)를 참조하면 된다. (02)3277-7000.
  • [인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동반성장위원회), BNK금융그룹, 디지틀조선일보, 남양주시

    ■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동반성장위원회) ◇ 국장급 임용 △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 김영환 ■ BNK금융그룹 ◇ BNK금융지주 상무대우 승진 △ CIB기획부 정용운 △ 리스크관리부 박성욱 ◇ BNK금융지주 1급 승진 △ 검사부장 진창수 △ 리스크관리부장 노동구 ◇ BNK금융지주 2급 승진 △ 글로벌전략부장 김민철 △ 디지털전략부장 한성욱 △ 신성장전략부장 유영준 ◇ BNK금융지주 부장대우 승진 △ 검사부 이재운 △ 재무기획부 조현정 ◇ 부산은행 상무대우 승진 △ 녹산중앙지점 김재호 △ 영업부 정영준 △ 전략기획부 강종훈 ◇ 부산은행 1급 승진 △ 녹산공단지점장 이상태 △ 대구영업부장 이명준 △ 대창동지점장 허정호 △ 마산지점장 강태훈 △ 사상공단지점장 김정회 △ 서울업무부장 이승철 △ 신탁사업단장 윤석홍 △ 영도금융센터장 김상훈 △ 울산영업부장 이창용 △ 자금운용부장 강병균 △ 정관지점장 강삼훈 △ 준법감시부장 윤영지 △ 투자금융부장 백창주 △ 해운대금융센터장 이병희 ◇ 부산은행 2급 승진 △ IT기획부장 홍승철 △ WM고객부장 김정훈 △ 감천동지점장 문영신 △ 광남지점장 김경미 △ 괴정동지점장 김상효 △ 금정지점장 김경옥 △ 남천동지점장 강호덕 △ 다대포지점장 김종판 △ 대저동지점장 양남규 △ 디지털금융개발부장 오종석 △ 리스크관리부장 조현일 △ 명지국제신도시지점장 오민욱 △ 사직운동장지점 고동현 △ 삼계동지점장 김성기 △ 시화공단지점장 박유성 △ 신용평가부장 김영준 △ 여신심사부장 노해동 △ 장림동지점장 장인호 △ 전포동지점장 이진원 △ 좌동지점장 장원양 △ 진례지점장 문경식 △ 초량동지점장 남우용 △ 투자금융부장 권영우 △ 프로세스혁신부장 조억제 △ 호치민지점장 윤현철 △ 화전공단지점장 정석민 ◇ 부산은행 부실점장 승진 △ WM상품부장 서민철 △ 구남지점장 심경보 △ 구포3동지점장 전영남 △ 김해주촌공단지점장 이창호 △ 다대2동지점장 권정일 △ 명지지점장 박광일 △ 무거동지점장 송유중 △ 물금신도시지점장 조익상 △ 벡스코지점장 허정윤 △ 부천지점장 이성희 △ 수영민락역지점장 김선영 △ 신창동지점장 정문식 △ 연서지점장 채은주 △ 용당지점장 홍민수 △ 채널운영부장 육정민 △ 초읍동지점장 정강전 △ 카드사업부장 이화진 △ 홍대역지점장 이강희 ◇ 부산은행 기업지점장 승진 △ 감전동금융센터 장성보 △ 녹산중앙지점 강성철 △ 서울영업부 이헌철 △ 신평동금융센터 하재철 △ 울산영업부 남상식 ◇ 부산은행 부장대우 승진 △ IT개발부 안민호 △ 여신심사부 정원식 △ 자금운용부 임재형 △ 정보보호부 김응기 ◇ 부산은행 부실점장 전보 △ W스퀘어지점장 문정원 △ 광안동금융센터장 노상헌 △ 기업경영지원부장 김경훈 △ 기찰지점장 김성진 △ 김해상동지점장 심인섭 △ 남양산금융센터장 이경원 △ 내외동지점장 곽경훈 △ 당평지점장 노원호 △ 대신동지점장 김종민 △ 덕계지점장 이영환 △ 디지털마케팅부장 송창훈 △ 만덕동지점장 송태훈 △ 반여동금융센터장 서현국 △ 범일동금융센터장 장성호 △ 부전동금융센터장 이수찬 △ 사상역지점장 박태호 △ 사직동금융센터장 제해영 △ 삼산동지점장 정국진 △ 상품개발Lab장 이충환 △ 서부산유통단지지점장 김점환 △ 서창지점장 박영준 △ 센텀금융센터장 박순조 △ 수안동지점장 문영태 △ 수영지점장 이신웅 △ 안락동금융센터장 강석래 △ 양산영업부장 이상룡 △ 연미지점장 신동근 △ 연천지점장 장철훈 △ 영선동지점장 정순정 △ 용호동지점장 김해권 △ 울산중앙지점장 김종서 △ 인사부장 최수길 △ 자금부장 김청호 △ 장산지점장 이승우 △ 장유지점장 신기화 △ 장전동지점장 장명수 △ 전포역지점장 고현주 △ 중앙동금융센터장 송상섭 △ 창원지점장 김지현 △ 청학동지점장 윤인근 △ 총무부장 이봉수 △ 학장동지점장 전영부 ◇ BNK캐피탈 1급 승진 △ 전략기획부장 신동철 △ 디지털사업부장 최종근 ◇ BNK캐피탈 2급 승진 △ 여신관리부장 우신영 △ 오토금융부 인천M-Park지점장 김지훈 △ 오토금융부 제주지점장 김지운 △ 소매금융부 CSS팀 임지환 △ 글로벌사업부 라오스법인장 하정수 △ 글로벌사업부 캄보디아법인 이시현 ◇ BNK캐피탈 3급 승진 △ 여신심사부 소매금융심사팀장 문성진 △ 여신관리부 특수채권팀 양호영 △ 오토금융부 서울지점 송정수 △ 오토금융부 수원지점 최현철 △ 소매금융부 리테일기획팀장 고현식 ◇ BNK투자증권 부장(1급) 승진 △ 법인금융부 이동만 △ 채권부 박상준 ◇ BNK투자증권 부장(2급) 승진 △ 경영기획부 이광재 △ “ 박재호 △ 인사부 이동민 △ 자금부 장강욱 ◇ BNK투자증권 차장(3급) 승진 △ 상품전략부 한병웅 △ 리스크관리부 윤관철 △ 리스크심사부 최현진 ◇ BNK투자증권 과장(4급) 승진 △ 총무부 김재준 △ IT솔루션부 이원아 △ 채권부 강유림 △ 영업부 김준규 △ ” 오승재 △ 영업추진부 이윤정 △ 검사부 윤헌주 △ 준법감시부 김영균 ◇ BNK저축은행 2급 승진 △ IT지원부장 최유식 △ 투자금융부 겸 시너지추진부장 이홍기 △ 경영기획부 부장대우 황윤성 ◇ BNK저축은행 3급 승진 △ 덕천점 김소영 ◇ BNK저축은행 4급 승진 △ 여의도점 윤소영 △ 소비자금융부 강미나 △ 소비자금융부 노용운 △ IT지원부 김영대 △ 경영기획부 송정규 ◇ BNK저축은행 부서장 승진 △ 해운대점 지점장 박성준 △ 소비자금융부장 배현주 ◇ BNK자산운용 부장 승진 △ 채권운용1팀 부장 김재훈 ◇ BNK자산운용 차장 승진 △ 트레이딩파트 김미나 △ 주식운용2팀 차소윤 △ 리스크관리팀 송재성 ◇ BNK신용정보 4급 승진 △ IT지원부 고부현 ◇ BNK시스템 2급 승진 △ 금융지원부장 문준선 ◇ BNK시스템 팀장 승진 △ 금융지원부 금융지원2팀장 김동욱 ◇ BNK시스템 3급 승진 △ 금융지원부 이응길 △ 금융지원부 김동진 △ 금융지원부 이평관 △ IT사업부 전현기 △ 모바일사업부 정석찬 ◇ BNK시스템 4급 승진 △ 금융지원부 김영주 △ 금융지원부 백종민 △ 금융지원부 한근종 △ 금융지원부 박재영 △ 금융지원부 김동욱 △ IT사업부 유태원 △ IT사업부 황현철 △ IT사업부 장희주 △ 모바일사업부 이동한 △ 모바일사업부 어수영 디지틀조선일보 ◇ 승진 △ 방송본부장 국장 정상혁 △ 경영전략본부 재경부장 국장대우 박현일 남양주시 ◇ 4급 전보 △ 농업기술센터소장 구형서 △ 진접읍장 이상운 △ 행정기획실장 김승수 △ 복지국장 이군희 △ 진건읍장 이용복 △ 와부읍장 권혁무 △ 화도읍장 박부영 △ 도시국장 우진헌 ◇ 4급 승진 △ 별내동장 김경환 △ 교통도로국장 오철수 △ 산업경제국장 김기용 △ 환경녹지국장 용석만 △ 호평동장 주영환 ◇ 5급 전보 △ 전략기획관 박재영 △ 비서실장 김진현 △ 기획예산과장 김유중 △ 다산1동 생활자치과장 김혜랑 △ 산업경제정책과장 손연희 △ 오남읍장 이형우 △ 진접읍 생활자치과장 이인교 △ 기업지원과장 유형식 △ 도세관리과장 이순덕 △ 평내동장 김양오 △ 다산2동장 서완옥 △ 생태하천과장 이형진 △ 양정동장 오준택 △ 교통정책과장 심원철 △ 노인복지과장 방의문 △ 여성아동과장 이인애 △ 별내동 도시건축과장 이영규 △ 진접읍 도시건축과장 김웅겸 △ 하수처리과장 박승복 △ 별내면장 이선우 △ 도로관리과장 노태식 ◇ 5급 승진 △ 징수과장 직무대리 이장호 △ 홍보기획관 직무대리 윤선기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문명우 △ 조안면장 직무대리 최영수 △ 공원조성과장 직무대리 이기복 △ 보육정책과장 직무대리 이석찬 △ 도시재생과장 직무대리 곽용환 △ 다산1동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정희영 △ 풍양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직무대리 이정미 △ 환경정책과장 직무대리 문석기 △ 진건읍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김현태 △ 농축산지원과장 직무대리 오형진
  • [인사] 경북 영덕군, 관세청, 전남도교육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경북 영덕군 ◇ 4급 승진 △ 영덕읍 이덕규 ◇ 5급 승진 △ 문화관광과 백영복 △ 자치행정과 황정기 △ 남정면 박병모 △ 축산면 권태섭 △ 자치행정과 이현숙 △ 종합민원처리과 권성대 △ 안전재난건설과 박채락 △ 농촌지도과 오도흥 △ 농축산과 박병대 △ 해양수산과 남희동 ■ 관세청 ◇ 부이사관 승진 △ 조사총괄과장 한창령 ■ 전남도교육청 ◇ 3급 승진 △ 나주공공도서관장 김성태 ◇ 4급 승진 △ 정책기획관 대외협력팀장 정미라 △ 정책기획관 교육협력관 변윤섭 △ 감사관 감사총괄팀장 양재호 △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장동립 △ 목포공공도서관 총무부장 강상철 △ 국제교육원 총무부장 정연길 △ 순천대 파견 노권열 ◇ 4급 전보 △ 학교지원과장 고재술 △ 재무과장 한근수 △ 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김광일 △ 광양평생교육관장 황성규 △ 고흥평생교육관장 이재준 △ 장성공공도서관장 김병성 △ 중앙교육연수원 파견 이선국 △ 중앙교육연수원 파견 진현주 ◇ 5급 승진 △ 학생교육원 정순길 △ 학생교육문화회관 임채석 △ 목포공공도서관 최병문 △ 나주공공도서관 김영삼 △ 고흥평생교육관 박이재 △ 목포고 김성주 △ 목포여고 이귀례 △ 여수여고 김영대 △ 부영여고 현경희 △ 여수석유화학고 조윤종 △ 순천여고 이승학 △ 호남원예고 김남 △ 중마고 지채호 △ 광영고 문희산 △ 광양하이텍고 이상천 △ 담양공고 박금섭 △ 고흥산업과학고 오병구 △ 해남고 서은정 △ 해남공고 현규남 △ 영광공고 손인권 △ 장성하이텍고 박민호 △ 여수여명학교 민정기 △ 순천선혜학교 채기원 △ 교육부 파견 김윤석 △ 교육부 파견 이영균 △ 교원대 파견 박경순 △ 교원대 파견 차대성 △ 교원대 파견 한순천 △ 순천대 파견 황인수 ◇ 5급 전보 △ 홍보담당관 선종관 △ 교육과정과 김재민 △ 혁신교육과 오준헌 △ 교원인사과 박상길 △ 미래인재과 고상진 △ 체육건강과 김유명 △ 학생생활안전과 한종덕 △ 총무과 김현섭 △ 행정과 김중환 △ 행정과 정미애 △ 학교지원과 고영우 △ 학교지원과 이유영 △ 재무과 윤양일 △ 교육전문위원실 김경곤 △ 목포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장 김정희 △ 순천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장 박진수 △ 나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장준석 △ 구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박철진 △ 고흥교육 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손영림 △ 화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박민숙 △ 강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조순화 △ 해남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이건주 △ 무안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전종주 △ 함평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김범균 △ 영광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김순임 △ 장성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이형래 △ 진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장행운 △ 광양평생교육관 이완숙 △ 전남체육고 박영철 △ 목포제일여고 김경란 △ 순천공고 김찬열 △ 순천전자고 김유현 △ 화순고 안오남 △ 나주이화학교 이옥남 △ 교원대 파견 이대근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본부장 △ 경영관리본부장 명희봉 △ 미래정책지원본부장 정명진 △ 국제의료본부장 황순욱 ◇ 부서장 △ 인력개발실장 김동석 △ 경영지원실장 이승숙 △ 보건산업혁신기획단장 한동우 △ 보건의료빅데이터단장 이관익 △ 의료서비스혁신단장 임영이 △ R&D전략단장 김현철 △ 산업기술R&D단장 박성호 △ 의료기술R&D단장 김기태 △ 의료혁신R&D단장 김용수 △ R&D평가지원단장 송일남 △ 보건산업육성단장 이영호 △ 제약바이오산업단장 김용우 △ 서울바이오허브TF센터장 강대욱 △ 국제의료기획단장 송태균 △ 외국인환자유치단장 이행신
  • 1조원 ‘BTS 효과’

    1조원 ‘BTS 효과’

    방탄소년단이 지난 10월 서울에서 연 공연 경제효과가 1조원에 육박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편주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팀은 ‘방탄소년단(BTS) 이벤트의 경제적 효과 : 2019 서울 파이널 공연’ 보고서에서 10월 26·27·29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스피크 유어셀프’ 파이널 콘서트의 직간접 경제효과가 약 9229억원으로 추산됐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5월부터 6개월간 미국과 남미,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월드투어를 진행한 방탄소년단은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서울 콘서트에서 3일간 약 13만명의 관객을 불러들였다. 편 교수팀은 직접 효과 규모를 3307억원, 간접 효과 규모를 5922억원으로 각각 분석했다. 3년 평균 매출이 1500억원 이상이면 ‘중견기업’으로 분류되는 국내 기준상 방탄소년단이 3일간 콘서트로 창출한 경제효과는 중견기업 6개의 연매출인 셈이다. 직접 효과는 티켓 판매비와 중계 극장 대관료, 공연장 대관료, 각종 인건비, 관객 숙박비 및 교통비, 관광 지출 등 콘서트가 직접 창출한 수익을 합쳐 추정했다. 직접 수익 창출이 가계 소득의 일시적 증가로 이어져 생긴 소비 증가 효과, 생산파급 및 부가가치유발 효과, 외국인 관객의 한국 재방문 효과 등은 간접 효과에 포함됐다. 이번 콘서트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18만 7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직접 공연을 관람한 외국인은 2만 3000여명이고, 한 사람당 평균 3.28명과 동행해 10만여명이 서울을 방문한 것으로 추산됐다. 여기에 방탄소년단 콘서트의 한국 홍보 효과로 외국인 8만 7000여명이 더 방문한 것으로 분석됐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류해필 새 성남산업진흥원장 취임

    류해필 새 성남산업진흥원장 취임

    성남산업진흥원 제10대 원장으로 류해필 신임 원장이 17일 취임했다.. 류 원장은 SK증권, 경영경제연구소 등 SK그룹에서 28년간 몸 담은 류해필 원장은 국립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초빙교수와 한국창업멘토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민간기업 재직 시절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진출, M&A 등 경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노하우를 두루 갖춘 류 원장은 이후 기관과 단체에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과 비즈니스 사업모델 혁신(BMI)을 통한 죽음의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하는 실전 프로그램과 봉사와 진정성 있는 멘토단을 이끌어 왔으며 기업의 성장단계별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시장 실전 전문가로서 시장의 흐름과 내·외부 환경변화에 따라 유연히 대처하는 전략가로도 정평이 나 있다. 류 원장은 취임사에서 “성남시는 4차산업혁명의 산실이며 핵심 심장부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성장 동력을 잉태한 도시”라며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을 위해 변화된 방법과 모습으로 중소기업지원과 지역산업육성 및 생태계 조성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제조업과 ICT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글로벌시장 진출을 비롯해 의료, 헬스, 제약 등 전략산업의 빅데이터 플랫폼 테스트베드 조성, 성남 특화산업의 지속성장과 협업특화전략, 융·복합 핵심기술연구 클러스터 협업 네트워크 등 전략방향을 잡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전두환 측 “재판 불출석은 검찰이 먼저 제안했다”

    전두환 측 “재판 불출석은 검찰이 먼저 제안했다”

    골프 회동·호화 오찬 비난 일자 검찰 의견서 공개“선고 땐 나온다…재판부가 출석 요구하면 응할 것” 전두환씨가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 형사재판에 알츠하이머 증세를 이유로 출석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전두환씨 측 변호인이 “검찰에서 재판 불출석을 제안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두환씨 측 변호인인 정주교 변호사는 16일 전두환씨의 사자 명예훼손 재판이 열리기 직전 취재진과 만나 검찰이 지난해 5월 24일 재판부에 제출한 의견서를 공개했다. 정 변호사는 “이 재판이 광주에서 제기됐을 때 (저희는) 전두환씨의 주소지에서 재판받을 수 있도록 이송 신청을 했다”면서 “이 자료는 그때 변호사와 검찰이 한 차례 의견서를 냈던 자료”라고 설명했다. 그는 검찰의 의견서에 대해 “당시 검찰은 ‘전두환씨에게 변호인이 선임돼 있고, 사건이 경미하기 때문에 전두환씨가 출석하지 않고도 재판을 할 수 있다’고 했다”고 설명하면서 “헬기 사격을 목격한 다수 증인(이 광주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편의를 위해 피고인 출석 없이 광주에서 재판하자고 검찰이 제안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즉 광주에서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고 검찰이 주장하면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 진압 목격자가 재판 증인으로 나서는 데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는 것과 동시에 피고인인 전두환씨가 변호사도 선임돼 있고 사건도 경미하기 때문에 출석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웠다는 것이다. 정 변호사는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여 지금까지 출석하지 않고 재판이 진행돼 왔다”면서 “현재까지 전두환씨의 재판 불출석이 법적 절차에 위반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판결 선고에는 전두환씨가 출석할 것”이라며 “그 전이라도 재판부에서 전두환씨의 출석을 요구하면 당연히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5·18 단체 측에서는 재판부가 전두환씨를 출석 시켜 엄중한 처벌을 해달라고 촉구했다.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 조영대 신부는 “전두환씨가 골프장에서 활보하고 호화 오찬을 즐기고 있는 상황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며 “이런 만행을 방치하고 있는 재판부의 태도에 회의감이 든다”고 비판했다. 전두환씨는 12·12 군사반란 40년 되는 날인 지난 12일 서울의 한 중식당에서 군사 반란의 핵심 인물들과 함께 1인당 20만원이 넘는 호화 오찬 회동을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지난달 초에는 전두환씨가 강원도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며 타수까지 또렷하게 계산했다는 영상과 목격담이 공개되며 알츠하이머 등 건강 이상으로 재판에 불출석하는 것에 비판이 쏟아졌다. 전두환씨는 자신의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한 혐의(사자명예훼손)로 불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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